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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반 2조 by </title>
      <link>https://padlet.com/aoaowls1/4ipv16y6ewi2wxce</link>
      <description>5주제 찬성/ 4주제 반대 / 8주제 사회
(올린 자료 제목에 꼭 자신의 학번과 이름 기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1 06:35: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19 02:03: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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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제 찬성팀입니다. (관련자료 붙여주세요. 꼭 학번이름 기재)</title>
         <author>aoaowls1</author>
         <link>https://padlet.com/aoaowls1/4ipv16y6ewi2wxce/wish/1389616700</link>
         <description><![CDATA[<div>5주제: <mark>개발도상국에서의 아동노동은 허용되어야 한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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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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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황성하</title>
         <author>mdfh30e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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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많은 직업을 대체하기 때문에 실업자가 굉장히 많이 생겨날 수 있다.<br>2. 인공지능 시스템의 폭주가 일어나 제어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미래에는 대부분의 일들을 인공지능이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 피해는 막심할 것이다.&nbsp;<br>3. 다양한 삶이라는 빅데이터가 지능과 학습의 기반이 되어 인공지능을 고도화하는데, 그 빅데이터가 인간의 삶의 편견을 거르지 않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판단력 또한 편견에 물들고 평등하지 못한 인간의 잘못된 가치관을 그대로 이어받는다.<br>&nbsp;인공지능의 위험사례는 아마존의 채용시스템에서 나타났다. 2014년 인공지능을 이용한 채용시스템을 활용하다가 여성을 차별하는 알고리즘이 발견되어 2015년에 해당시스템을 폐기했다. 또한 미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재범 위험예측 알고리즘인 COMPAS는 흑인과 백인 간의 재범 예측률에 있어서 흑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나타냈다. -아시아타임즈-<br>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56655<br><br>&nbsp;4. 생각을 빨리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생활을 가급적 모두 공개해야하는데, 그런만큼 나에 관한 정보는 비밀스러운 것까지 모두 어딘가에 축적되고 있다. 사생활 침해와 개인 감시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지고, 이런 감시는 결국 개인의 사생활 침해를 낳는다.<br>&nbsp;5. 인공지능의 오작동으로 인해 환자에게 오진을 하거나 자율 자동차가 사람을 해친다면 그 법적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지 윤리적이고 법적인 규범이 명확치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27163<br><br>https://m.asiatime.co.kr/article/20210412500348</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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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oaowls1/4ipv16y6ewi2wxce/wish/142418584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공지능 위험 요소 존재&nbsp;<br>(딥페이크 오용: 딥페이크는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얼굴이나 목소리 등을 합성해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가짜 뉴스 생산, 디지털 성범죄 등에 악용되는 사례가 늘면서 중국뿐만 아니라 국제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br>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18/2021031802151.html<br><br></div><div>2. 일자리 감소 및 실업 증가<br>(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017년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쉬운 인간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조사했습니다. 2025년쯤 인간의 업무 능력 절반 이상이, 2045년쯤에는 대부분의 인간 업무능력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는데요.)<br>https://www.sba.seoul.kr/kr/sbbs01s1/5036183<br><br></div><div>3. 통제할 수 없는 인공지능 개발<br>(막스 플랑크 인간 개발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Human Development: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회 과학 연구기관)의 인간 및 기계 센터 과학자를 포함한 국제 연구팀은 이론적 계산을 사용해 초지능 AI를 제어할 수 없음을 밝혔다)<br>http://scimonitors.com/과학자들-초-지능-ai-통제-불가능-분석/<br><br>(기계학습 기반 AI는 데이터에 따라 문제 해결 방식이 형성된다. 다시 말해, AI의 학습에 따라 사고가 형성되기 때문에 편향성을 가질 수 있다. AI의 결과 산출 과정을 알 수가 없는 것도 문제이다. 이는 AI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불러온다. 시장 조사 전문 기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PwC)’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CEO 조사에 참여한 중역 67%는 AI가 신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AI의 사고가 편향돼 있지만 이를 알 수 없다’는 것은 곧 ‘AI를 통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테이(Tay)의 막말 논란이다. 테이는 MS에서 개발한 AI 챗봇으로 예측치 못한 막말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2016년 7월에는 로봇 경찰이 어린아이를 공격해 다치게 한 적도 있다. 결국 불안전한 AI 통제의 어려움은 인류 전체의 위협 문제로 이어진다. AI가 인류를 제거하는 것이 나은 판단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픈 사실은 이러한 AI의 생각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스티븐 호킹을 비롯한 1,000명의 석학이 AI 위협을 경고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불안전한-ai-통제-어떻게-해결할까/<br><br>(닉 보스트롬 옥스퍼드대학 철학과 교수는 초지능 AI가 노동력을 책임지게 되면 인류는 오락과 문화에만 심취할 수 있는 유토피아가 올 수 있다고 답했다. 단, 여기엔 조건이 붙었다. 인류가 AI를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해 안전하게 운용해야 한다는 것. 그는 만약에 인류가 AI를 통제하지 못할 경우 디스토피아를 맞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2018년에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도 AI를 윤리적으로 설계해 기계의 반란에 대비할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류가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방법만 찾는다면 초지능 AI가 그려낼 세상은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는 의미다. 그런데 인간이 초지능 AI를 통제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에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 독일 막스플랑크 인간개발연구소의 마누엘 세브리안(Manuel Cebrian) 박사를 포함한 국제 연구팀이 이론적인 계산을 통해 도출한 이 연구 결과는 AI 분야의 오픈 액세스 과학 저널인 ‘인공지능 연구 저널(JAIR)’에 게재됐다.)<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인간은-결코-ai를-통제할-수-없다/</div><div><br></div><div>4. 기술의 미숙함과 인간의 오조작으로 인한 문제 발생<br>(중국 샤오팡이라는 로봇이 오작동으로 난동을 부려 부상자가 발생했다.)<br>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6/2016112600603.html<br>(최근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의 혐오 발언 논란 등 AI 오작동·오류로 인한 사고가 발생)<br>https://www.sedaily.com/NewsVIew/22HAIMHS2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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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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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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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에 대해 배경지식이 많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자료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친구들과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도움을 주면서 완성도 높은 입론서를 작성할 수 있었던거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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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9 02: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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