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열하일기 발제문 만들기 by 설악고등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link>
      <description>열하일기에서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거리를 하나 이상 적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09 03:56: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1-17 01:08:1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권수휘</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88608</link>
         <description><![CDATA[<div>연암 박지원이 신추경상이라는 글씨를 썻는데<br>그걸본 사람들의태도가 호의적으로 바뀌고<br>차를대접하며 대우가 달라졋다.이런것처럼 <br>현대 사회에서 사람의 능력만보고 대우를다르게하고<br>사람을 뽑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옳은일인가?</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0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88608</guid>
      </item>
      <item>
         <title>김나영</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290</link>
         <description><![CDATA[<div>범의 꾸중에서 범이 사람에게 한 말들이 모두 옳은지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290</guid>
      </item>
      <item>
         <title>김유화</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424</link>
         <description><![CDATA[<div>열하일기에서 나온 범의 꾸중은 자신이 쓴 글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글에 옮겨 쓰다가(허락을 받았다) 빠진 부분을 추가하여 쓰인 내용이다. 여기에서 문제는 빠진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기에 원본에서 주고자 하였던 교훈이 아닐 수도 있는데 박지원의 해석으로 다른 교훈을 주었을 수도 있고, 박지원이 이 글을 자신의 책에 기록하면서 사람들은 범의 꾸중을 박지원이 기록한 내용으로만 기억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이 오늘날에 일어난다면 문제로 이슈가 될 수도 있다. <br>만약 박지원이 오늘날에 범의 꾸중을 책을 썼다면 문제가 되었을까 아니면 좋은 교훈을 주었다는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424</guid>
      </item>
      <item>
         <title>남궁지원</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591</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박지원과 같이 어떤 나라의 본받야할 점들은 본받야한다라는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이때 조선시대의 중심인물이었더라면 조선은 서양열강들과의 싸움, 일제강점기 등이 오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까?<br>2. 여기서 조선이 중국을 섬기고, 신하들이 왕을 섬기는 것은 유교사상의 충에서 비롯된것이다. 그리고 유교 사상은 인, 의, 예, 지, 충을 중요시 여긴다. 근데 유교사상은 현대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 현대에서는 조선시대의 유교사상이 보수적이다라는 측면이 있다. 과연 유교사상은 보수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0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0591</guid>
      </item>
      <item>
         <title>임채은</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1280</link>
         <description><![CDATA[<div>1.범의 꾸중에서 호랑이가 말했던 내용은 모두 올바르고 타당한가<br>2.유교사회였던 조선의 사신단이 반선이 준 불상을 버린 일은 당연한가 <br>3. 사람들끼리 모이면 술을 먹는 풍습은 옳은가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1280</guid>
      </item>
      <item>
         <title>홍서현</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1695</link>
         <description><![CDATA[<div>1. 홍대용, 박제가 등과 같은 북학파 이신 박지원 선생님께서 그 시대에 중국의 선진문물을 받아드리자는 의견을 펼치셨는데 그게 과연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는 어떤 생각이 들게 했을까? (예 : 당연히 중국이 잘났으니깐 받아드려야지! /  중국은 우리나라를 그렇게 공격했는데 왜 그 쪽 나라의 문물을 받아드려야 하지?)<br><br>2. &lt;일야구도하기&gt;라고도 하는 박지원선생님께서 하룻밤에 강을 9번 건넌 이야기에서 창대가 다리를 다친 이유로 처음으로 직접 말을 몰며 다리를 건너시게 되는데 이떄,  어떤 두려운 존재에 대해 어떻게 하면 그것을 제대로 알고, 이용할 수 있을까? 예를들면 열하일기 속 박지원 선생님꼐서 강을 건너실 때 물과 한 몸이 될 것을 각오하시고 건너셨더니  생각처럼 두렵지는 않았다고 하셨는데 이러한 방법이 맞는걸까? 아니면 그 어떤 두려운 존재에 대해 조사해보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 두려움이 없어지게 되는 것일까? 어떤게 맞는 것일까?<br>1. 일어나게 될 일을 각오하고 두려움 속으로 뛰어든다.<br>2. 그 두려운 대상에 대해 깊이있게 조사하고 알아보며 두려움을 떨쳐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09 04:0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1695</guid>
      </item>
      <item>
         <title>장희준</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5479</link>
         <description><![CDATA[<div>1.전족을 하는 분들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br>2.마을을 지나갈 때에 무슨 시선이 느껴졌는가</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1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5479</guid>
      </item>
      <item>
         <title>이국환</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5824</link>
         <description><![CDATA[<div>1. 박지원 선생님께서 만리장성벽에 자신의 이름을 쓴것은 문화유산 훼손인가 여행자의 자유인가<br><br>2. 한족 여성들의 전족은 불합리한 풍습인가 그당시의 유행인가</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1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5824</guid>
      </item>
      <item>
         <title>김은주</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6641</link>
         <description><![CDATA[<div>1. 유교를 중시하던 조선이 불교를 중시하는 청의 문물을 얻으려고 한것이 조선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는가<br>2. 창대의 발이 다쳤을 때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은 잘못한 일인가( 그 당시 상황에서)</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1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6641</guid>
      </item>
      <item>
         <title>김강휘</title>
         <author>seorakhs77</author>
         <link>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6690</link>
         <description><![CDATA[<div>1. 유학자라고 해서 불교 승려의 선물을 버렸는데 굳이 티나게 버렸어야 했나 조선에 돌아가서 버려도 되는 것 아닌가 유학자의 자존심이 그리 중요한 것인가<br>2. 박지원을 포함한 조선 사신이 올린 글을 예부에서는 청나라 황제만 좋으라고 아부하려고 글을 고쳐 쓴 것인가 조선 사신들은 생각하지 않고 편집했나</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4:1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rakhs77/4i1vk13hlgemtl2u/wish/6506966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