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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나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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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0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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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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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가족들과 여행갈까?" 엄마의 반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말에 기뻐하며 무작정 제주도로 여행을 가자고 하였고, 그렇게 우리가족은 여행을 가게 되었다.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어서 설레기도 하고 떨렸다.<br>드디어 배를 탔는데 생각보다 깨끗해서 기분 좋게 좌석에 앉았다:&gt; 근데 배에 빵가게가 있길래 거기서 카스테라와 아이스티를 시켰는데, 평소엔 별로 맛없는 카스테라와 아이스티가 더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배에서 내려 숙소로 갔는데 수영장도 넓고 숙소도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곧장 캐리어에서 수영복을 꺼낸 후 입고 바로 수영장에 들어갔다. 처음엔 물이 차가웠지만 계속 놀다보니 더웠다. 엄마 아빠는 수영을 안 하셔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수영이라 재미있었다.&nbsp;<br>비록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우린 다시 배를 타고 돌아왔다,,ㅠ 비록 3박 4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과의 소중한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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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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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뜨거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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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맛있겟다"내가 라면을 보고 말했다.<br>"이제 먹어야지"하는 순간 라면국물을<br>내 몸 에 쏫았다.<br>"아뜨거!!!"나는 얼른 옷을 벗고 화장실에가서<br>샤워기로 차가운물을 쎄고 있었다.<br>그때는 너무 추웠다."으 너무 추워"<br>엄마는 그때 119에전화 했다.<br>드디어119가 왔다.옷을대충입고 구급차에 탔다.<br>&nbsp; &nbsp;구급차를 타고 가면서 나는 너무 무서웠다.<br>'수술하면 어쩌지' 이제 병원에 도착했다.<br>아픈 환자가 많았다. 나는 병실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말하셧다.<br>"화상은 1도 2도 3도 가있는데2도 화상 입니다."<br>나는 놀랐다.'그렇게 심하다니'나는 하나 더 알았다<br>상처가 심하다는 것 차료를 다하고 몸에 붕대를 감았다.치료할때 너무 아팠다. 집에오나 가족들이 걱정해줬다.'역시 가족밖에 없어'<br>&nbsp; &nbsp; 8번에 치료 끝에 지금에 내가 되었다.<br>물론아직까지 흉터로 남아있긴 하지만&nbsp;<br>그래도 아픔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는게 중요하다. 화상은 너무 무서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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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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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속에 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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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4살때 비가 퍼붓듯 내리는날이었다.<br>나는 비오는 날의 소리가 좋았다. 그 일이 일어나기&nbsp;<br>전까지는....<br>&nbsp; 그날,엄마는 내가자고있는 사이에 마트에 가셨다.<br>내가 깼을때 나는 엄마가 집에 없자 너무 무서웠다.<br>엄마가 어딜간건지, 엄마가 없어 진건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너무 무서웠던 나는 무작정 집밖으로&nbsp; &nbsp; &nbsp;뛰쳐나갔다. 하지만 엄마를 잃은4살아이에겐 빗소리와 자동차경적소리는 조바심과 두려움을 더불러올 뿐이었다. 그때,윗집아주머니에 목소리가 내 귀에들렸다.나는 안도감에 바닥에 주저 앉았다.&nbsp;<br>  그후로 나는 심한 감기에 걸렸다 나는 아직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 조금 무섭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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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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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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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날 3박 4일로 캠핑을 갔다.오랜만에 캠핑을 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캠핑가자' 라고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민서 ,나, 엄마는 기분 좋게 차에 타서 캠핑장에 도착했다.&nbsp;<br>짐을 풀고 강아지 산책을 했다.<br>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나도 기분이 좋고 강아지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강아지 산책을 하고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다.다 먹고 고구마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강아지도 먹어도 된다고 해서 강아지한테 고구마를 줬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nbsp;<br>캠핑을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달도 보고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해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캠핑을 가서 더더 재미있고 신나게 놀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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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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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직했던 꿈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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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분명 자고 있었는데 아침이 되었다<br>밤이었는데 아침이 되었고 밖을 보니 전쟁중이었다<br>나는 신기했지만 무서웠고 내 머리속은 온통 '나 이제 어떡하지' 라는 생각 뿐이었다 집에는 엄마,아빠,오빠,나,할머니,강아지 이렇게 있었지만 다들 어쩌할줄 몰라했다 결국 다 같이 도망치게 되는데 밖이 내가 사는 동네가 아닌 시골이었다 좀 신기 했지만 밭이 있고 키가크고 군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총을든 사람들이돌아 다니는게 보였다 나는 무서우면서 머리가 멍했다 그런데 나는 계속 뛰고 있었다 나랑 우리가족 몇명이 총에 맞았는데 안죽고 계속 도망쳤다<br>그때 나는 깨달았다 꿈이라는 걸 그러고 꿈에서 깨어났다 나는 너무 놀라 침대에 앉아 았다가 엄마를 깨우곤 금방 잠들었다<br>꿈이라는걸 알고 안심했지만 너무나 끔직하고 다신 절대 꾸기 싫은 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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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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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모습의 여러 느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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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nbsp;부모님이 말하셨다. "오랜만에 여행 좀 갈까?" 엄마가 어디로 갈지 보시더니 서울을 가자고 하셨다. 차에서 한 숨 잤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도착했다. 처음 와서 본 서울은 되게 멋있었다. 왜냐면 되게 거대한 건물들이 많이 있어서 그랬다. 일단 호텔로 들어갔다. 호텔이 정말 좋아 보인다. 호텔에서 좀 쉬고 본격적으로 구경을 했다. 롯데월드에 가서 여러가지를 타고, 롯데타워에 가서 풍경을 봤다. 정말 멋지고 재밌고 예뻤다. 저녁에 길거리도 걸어봤는데 길거리는 비슷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엄마는 "밤거리 걸으니깐 좋다"라고 하셨다.다음에 다시 온다면 못 타본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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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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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재밌을줄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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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쨍쨍한 여름날 난 처음으로 친구들과 놀았다.<br>모두 만나고 너무더워 다목적체육관에 들어갔다.<br>안에서 라이어게임도하고 배드민턴도 쳤다.<br>그후 할게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중앙공원에서 청소년 페스티벌을보러갔다. 거기서춤추는것도보고 놀이터에서도 놀았다.계속반복되고 있었는데<br>밤이되었다. 이번엔 기다리던 유명가수와아이돌을<br>봤다. TV에서만보던 유명가수와아이돌을봐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이기분을 기억하기위해녹화도<br>했다. 배가고파 라면을 사왔다 우리자리로 갔는데<br>먹으려다가 그만 흘려버렸다. 짜증이 났지만<br>버리고 남은 2개라도 먹었다. 친구아버지가 초코우유를 주셔서 감사했다.그리고 사람들이 소리질러 너무시끄러웠다. 감정이 올라와 나도질수없지 나도 소리질렀다. 청소년페스티벌이 다시열리면 꼭다시 가보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목이 쉬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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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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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여행 하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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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천공항이다!"드디어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이모이모부가 여행을 자주다니셔서 6월은따라가게됐다.<br>&nbsp; &nbsp; 나는 하와이 해변에서 바다거북을 보았다.엄청 크고 빨랐다.신기했다. 근데 물까봐 무서웠다. 또 서핑을 했는데 처음엔 어려워서 떨어졌는데 점점 일어섰다. 동물원에서&nbsp; 코뿔소,상어,돌고래등을 보았다.돌고래 등에 타는 체험을 했는데 엄청 빨랐다.펭귄도봣는데 너무 귀여웠다.<br>&nbsp; &nbsp; &nbsp;한국으로 오는 길이 아쉬웠다. 2주정도 있었는데<br>하고싶은걸 다 못해서 아쉬웠다.10시간 비행기 타서 한국으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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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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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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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퍼억-.....?! &nbsp; 괜찮아??&nbsp; 안다쳤어???<br>...!&nbsp; 내가...내가 고자라니이익!!!!!!!!!!!!!!!!!!!!<br>평범한어느날 우리반과11반은 '친선경기'를하게되었다...<br><br>사건이 일어난건 경기가 끝나갈 쯤이였고,<br>나는상대의공을 뺐기위해 달려갔는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퍼억-<br>그때 나는 그곳을 맞고 쓰러지면서<br>돌아가신 조상님들을 보지는 않았다.<br>하지만 친구들이 모두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br>그곳이 엄청나게 아팠으며,더 슬픈건 나의<br>'그곳'을 찬 녀석은'우리팀' 이였다.<br><br>나는 다행히도'알'이 뭉게지진 않았으며,그저<br>아프기만했던겄이였고,나의'그곳'내구도에<br>유전자를 몰빵해주신 엄마에게 감사하며<br> 이글을 마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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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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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재밌는 해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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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해가 나를 째려보듯이 더운날이 였다 하지만 나는 그것도 참을수 있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해외여행을 2번째 가는날이다 학교가 끝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짐을 싦고 밥먹고 비행기를 타러간다 &nbsp;<br>비행기 출발 ~이륙 도착하면 수화물 받고 가이드분 하고 우리가족 커플분하고 고래상어를 보러간다&nbsp; 시간이 걸려서 한숨을 푹자고 일어나면 도착이다 줄 스고 안전요법 배우고 기다리면 우리차례다 배를 타고 가서 30분을 보고 나온다 나오면 대충 싰고 다시 차를타서 아바타 찍은데를 가서 사진찍고 구경도 한다 시간이 돼면(가이드분들 쉬는데)가서 라면먹고 짚라인을 타러간다(안전찬치 완료) 오토바이를 타고간다 바람도 시원하고 풍경도 좋았다 도찯완료 도착하면은 짚라인을 타고간다 타고가면 쪼금 걸으면 m다이빙이다 1~10까지 있다 2시간동안 재밌게 놀고 다시 간다 갈때는 오토바이를 타고간다(바람이 솔솔온다) 도착하면 목욕하고 밥을 먹는다 밥을 다 먹으면 숙소로 데려다 주신다 숙소로 도착하면 밥 먹고 쉬었다가 잔다<br>다음날 요트타러 간다 여러분들하고 간다 가면은 밥도 먹고 다이빙도 하고(다이빙은 여자중에 나만 햇다) 내려가서 물고기도 본다 마지막에 춤도 추셨다 그리고 가위바위보 게임해서 선물 얻기 너무 떨렸다&nbsp;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찍고 끝났다<br>(페러글라이딩 바나나보트 물에 쭉 내려가서 사진찍기 산소호읍기) 숙소 수영장에서도 3박4일 일동안 재밌게 놀았다)<br>이번 해외여행 부모님의 갈등이 있엇지만 재밌고 힘들게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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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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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스러운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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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놀이공원을 가는 날이다 아빠 언제도착해? 내가 물어봤다 1시간쯤 걸린다고 했다 난 마음이 설레고 신이난 내모습이 웃겼다 여름이여서 그러나?많이 덥고 해가 쨍쨍했다 난 엄마한테  달려가 자유이용권으로 해달라고 졸랐다 이제 놀이기구를 탄다 줄을 서는데만 1시간 쯤 걸렸다 바이킹을 처음시작한걸 봐서 시시한걸줄 알고 탔는데 탔는데 아니였다 난 도망갈려고 했는데 형한테 걸려서 어쩔수 없이 타게되었다 난 눈물이 나고 소리를 깩깩 지렀다 앞,뒤 사람들이 나를 봐라보고 형이 조용히 하라고 욕을 했다 이제 놀이공원의 근본인 회전목마를 타는데 사람들이 타고 갔나? 줄이 짧았다 무시무시한 귀신의 집을 갔다 난 너무 무서워 또눈물이 나왔다 나나 휘청거리며 뛰고 또 소리를 질러 도망을 갔다 목이 쉬어 버렸다 놀이기구를 3,4개밖에 타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오고싶고 당당하게 놀이기구를 타고 자유이용권을 사지말고 다른걸 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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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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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초에본 연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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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고민이 많아&nbsp; 한숨을 푹 쉬게만드는 그런날 이였다.한번쯤은 있는&nbsp; 나가고 싶지않은 날 오늘이 바로 그날이었다. 쉬려하면 꼭 누군가 괴롭히듯 오늘은 아빠가&nbsp; 그러셨다. 연꽃보러 가자고 하자 나는 순간 움찔했다.&nbsp;<br>&nbsp;아빠한텐 뭘라고 못하니&nbsp; 그냥 몸이 알아서 만응 하여 움직였다. 차에 타 밖을보며 가다보니 금방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바람때문에 머리가 금방 헝크러졌다.그래도 상쾌하게 바람을 맞으니 기분은 좋았다.<br>걷다가 신기한 꽃? 같은 걸 봤는데 이름이 생각이<br>안났다. 그리고&nbsp; 나서 놀이터 근처 밴치에 앉아<br>쉬며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 오늘아침에 싼 김밥이라 아작 따뜻했다.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도 사먹었다. 그러고나니 시간이금당 지나가 집에 갈 시간이<br>됐다. 아까본 신기한 꽃? 같은거의 이름은 핑크 뮬리 라고했다.&nbsp;<br>가을초에 가니 바람이불어 돌아다니기에는 좋다.<br> 연꽃이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돌아다니며 기분전환을 해서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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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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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벌레 무섭다고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ts12181/4gws9ukni0y4h39t/wish/2739149857</link>
         <description><![CDATA[<div>기관총 쏘듯이 게센 비가 내리는 날,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 목적지는 시골 숙소인데 시골은 벌레가 많아 난 걱정했다.<br>왜냐면 난 거미 한마리 잡는다고 에프킬라 1분간 뿌려대고, 소독제 미친듯이 뿌려대고, 버린다고 휴지를&nbsp; 8장 뽑아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동차는 이미 거센 비를 뚫고 가는 중이다. 우리는 먼저 숙소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우린 저녁에 있을 숯불구이 준비를 위해 마트에 음식을 사로 갔다. 다시 숙소에 도착하고 엄마 아빠가 바로 관광(독일마을)을 가자 하셨다. 난 당연히 반대했지만 내 의견은 당연히 무시되었다. 다리가 아파갈때즘 우린 차를 타고 돌아 왔다. 돌아오니 벌써 밤이 되어 우린 숯불구이를 준비했다. 그때 난 아침엔 벌레가 없어 괜찮겠지 했다, 하지만 달랐다. 고기를 굽고있을때 벌레가 쏟아지듯 나오기 시작했다. 난 불안해졌고 난 방에 들어가 있겠다 말하고 방에 들어왔다.<br>고기를 먹으러 다시 나왔을때 내가 불안해 하던 일이 일어났다. 대략 약 1cm"(제곱센치미터)의 벌레가 빠르게 나에게 다가왔다. 결국 난 "아아아악!!!"<br>밤에 혼자 비명을 질렀다.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난 부끄러워 방에 들어갔다.&nbsp;<br>그때 난 너무 부끄럽고 당황스러웠다.<br>결국 난 그때 벌레가 무서워 밥을 들고 방에들어와 먹었다.<br>그떄를 생각하면 부끄럽고 끔직한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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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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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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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와 다를것없이 날씨가 화창한 날이었다평소처럼 학교에가 자리에다가 가방을 놔두고 사물함에있는 물건을 꺼내려 사물함에 가고있었는데 한쪽팔에서움직임이 느껴졌다움직임이 느껴진 팔을 봐보니 길이가3cm정도돼보이는 크고길다랗고 다리가 많은 벌레가 팔에붙어있었다끔찍하고 벌레가 징그러웠다한5초정도있다가 팔을흔들어 벌레를 떨어뜨린 다음휴지로 감싸 벌레를 집었다쓰레기통에 버릴려고했는데  쓰레기통에 버리면살아있을것같아서 화장실 변기에버릴려고 화장실로갔다가면서 벌레가움직일때마다 놀랐다&nbsp;화장실로가서 변기에 벌레를 넣었는데 벌레가 변기물속에서도 움직였다 벌레가더 징그러워보였다변기물을 내리고&nbsp; 교실로 돌아왔다아직도그생각을하면 꿈틀거리는 벌레가 생각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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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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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광주패밀리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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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린 광주패밀리랜드를&nbsp; 갔다.나는 아침밥을 먹고할머니와할아버지&nbsp; 그리고우리가족이놀러갔다.<br>나는 동생과누나 그리고나하고 맨처음으로 후름라이드를 탔다.나는 무섭지 않았는 데 나의 동생은 무섭다고했다.그래도 나는 나와누나있어서괜찮다고 했다.후름라이드을 타고 자이어드롭을 탔는 데 재밌었다.그다음에 나와 누나는 바이킹을 탔는 데 재밌었지만 누나는 어지럽다고 했다.인제누나가 타고싶어한 청령열차를 탔는 데 너무빨라서 탄지도 잘모를 정도었다.<br>그리고 오늘은 너무기쁜날이고무서운하루었고 다음에는 애버랜드를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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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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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 먹기 힘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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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대박마라탕집 가자"친구가 말했다.<br>"그래! 근데 오늘 일요일인데?"<br>"열었을 수도 있지..."&nbsp; 가자!<br>계속 걸었다.&nbsp; "와 드디어 도착!"<br>창문에 종이가 붙여져 있다. 일요일은...<br>휴일 입니다!&nbsp; "..." 가자...<br>그날은 결국 집에서 밥을 먹었다.<br>그리고 여름방학이 왔다<br>내가 말했다."오늘가자''친구가 말했다.<br>"ㅇㅋ" &nbsp; 계속 걸었다.<br>"아휴 도착!" 도착 했다.<br>다시 창문을 봤는데&nbsp; 여름휴일로 ~월~일까지<br>쉽니다&nbsp; "..." 이렇게 허무할수가!<br>"라면이나 먹자.." &nbsp; "그래"<br>그래서 나는 마라탕집을 갔지만?<br>먹은 적은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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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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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스스하고재밌는 놀이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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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부터 1~2시간이 걸린다는걸듣고벌써부터 무서워졌다 겨우1~2시간을 버틴후 놀이공원을 도착했다 놀이공원 매표소에서 자유이용권을 사고 신나게 놀이공원을 들어갔다<br>첫번째로탄 놀이기구는바이킹이였다 바이킹이 처음엔 낮아서 안무서웟지만 점점 올라가서 무서웟고 재미있었다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였다 롤러코스터가 공중에서 멈추면 어떻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안전하게 탓다 세번쩨 놀이기구는 으스스한 귀신의 집이었다 귀신에집은 귀신을 믿진안지만 귀신이 나올것같았다 하지만 으스스하고 재미있었다<br>놀이공원은 무섭고 재밌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엔 당당하게 으스스하고 무섭운 놀이기구를 나올것이다라고 목표를 정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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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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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패밀리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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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3일, 드디어 내 생일이 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패밀리랜드에는 비가 조금 내리고 사람들로 가득했다. 나는 너무 설레서 빨리 출발하려고 했지만 조금 늦게 출발했다.<br>&nbsp; 패밀리랜드에서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동생이 타고 싶어한 놀이기구였다. 생각보다 지루해서 더 빨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에 놀이기구를 더타다가 바이킹 앞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대관람차를 타러 갔다. 나는 바닥이 유리인 칸에 탔다.처음 타보는 거여서 느낌이 신기했다. 대관람차를 타고 나서 또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br>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롤러코스터였다. 처음 타보는 거여서 많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nbsp;<br>생각보다 무섭진 않고 재밌었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동물원에 갔다. 그곳에는 여러가지 작은 동물이 있었다.&nbsp;<br>&nbsp; 바이킹도 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타지 못했다. 다음에는 오늘 타지 못한 놀이기구도 타고 싶다. 6학년 생일에도 갈 수 있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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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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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놀이동산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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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볕이 쨍쨍 날씨가 좋은날 가족들과 함께 놀이동산에 갔다. 놀이동산을 가는 동안 설레고 신났다.<br>&nbsp;쉬는날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nbsp; 많아서 놀랐다. 줄 서는 사람들이 너무 힘들 것 같았다. 인기있는 기구는 기본 1시간 아님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생각한 대로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었다.내 차례가 올 수록 떨렸다. 놀이기구를 탔을 땐 인기있는 놀이기구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너무 재미있어서 줄이 길어도 몇 번 더 탔다.&nbsp;<br> 기다리기 지치고 넘 힘들 때 쯤 다른 쪽으로 갔다. 그 쪽에는 인기가 별로 없는 기구들이 많았다. 줄이 조금 있는 기구도 있었고 줄이 아예 없는 기구도 있었다. 인기있는 놀이기구 보다 재미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무서운 기구와 줄이 긴 기구 빼고 거의 다  탄 후 관람차 를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어 집에 가야 됬었다. 아쉬웠지만 다음에 와서는 관람차와 줄이긴 놀이기구 또 무서운 기구들도 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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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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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재밌었던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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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하늘에서 햇빛이 쨍쨍하고 아주 무더운 날씨였다. 가족들과 고민 끝에 결국 갈 수 있었던 날이다. 덥지만 꾹 참고 차에 탔다 오랜 시간을 걸쳐서 도착했다 가족들과 오랜만에 수영장을 놀러와서 더욱 신이 났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뛰어 들어갔다 깊은 수영장 옆에 있던 미끄럼틀을 타러 갔다 하지만 타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튜브에 앉아 신나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기다린 시간들이 아까웠지만 너무 재밌는 미끄럼틀이었다 재밌게 물놀이를 즐기니까 시간이 다 가버렸다 음료수도 사먹으며 물놀이를 하니 너무 시원했고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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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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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ts12181/4gws9ukni0y4h39t/wish/2739198099</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이기 때문에 광주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갔다.<br>도착하고 송편을 만들었다. &nbsp; 다 만들고 나서 손이&nbsp;<br>더러워서 짜증났다.&nbsp; 손을 씻고 저녁시간이어서 할머니께서 밥을 해주셨는데 할머니표파지가 엄청 맛있어다. 밥을 다 먹고 용돈을 받았다. 1만원이다. 이제 집에 가려는데 너무 늦어서 할머니댁에서 잤다. 다음날 아침에 고모,큰아빠,오빠2명이왔다. 같이 카페도 갔다. 너무 춥다.&nbsp; 난 언니 음료 빼서먹을려 했는데 엄마가 2잔을 시켜버렸다. 그래서 다 못 먹었다.&nbsp;<br>카페를 나오고 다시 할머니댁에 갔다. 근데 다른 고모,오빠3명,동생1명이 왔다.&nbsp; 그리고 오빠1명이 혈액형 맞추면 뭐사준다했는데 맞춰서 z플립5사달라고 했더니 아이폰70나오면 사준다해서 약올랐다. 그런데 고모가 용돈5만원을 줘서 기분이 좋았다.<br>다음 추석땐 z플립 5를 사달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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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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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수영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ts12181/4gws9ukni0y4h39t/wish/2739205442</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해가 쨍쨍 하고 아주 무더운 날씨였다 가족들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에 가는날이되었다 오랜만에 서울쪽에 사는 사촌동생과 이모와 이모부를 만나서 너누 기뻤다 배를 타고 오랜시간을 거처서 제주도에 도착했다 두근두근 떨렸다 할머니 할아버지 께서도 오셔서 더욱 신이나고 좋았던것같다&nbsp;<br>재밌게놀고 다음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들어갔다 온천 옆에 있던 미끄럼틀을 봤는데 무서워보여서 안 탔다 그런데 나보다 3살이나&nbsp; &nbsp; &nbsp; &nbsp; &nbsp; 어린 사촌동생은 미끄럼틀을 타러가고 나는<br>수경을쓰고 놀았다 미끄럼틀 옆에있던 온천에서도 놀고 조금 깊은 데도 가봤다&nbsp; 정말정말 재밌었다<br>미끄럼틀이 무서워서 안탄게 내가 지금생각해도 유치하고 후회된다 다음에도 가고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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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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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팝콘이 탈출해버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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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구름이 몽글몽글,해가 쨍한 날이었다.<br>날씨가 좋으니 집에서 요리를 해보고싶었다.<br>그래서 막 찾아보니 팝콘을 만드는게<br>있어서 바로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설레고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했다.<br>&nbsp; &nbsp;냄비에 팝콘알을 넣고 기달렸더니<br>팝콘 냄새가 점점 올라왔다.<br>팝콘알이 하나씩 터지더니<br>점점 빠르게 팝콘알이 튕겨왔다.<br>팝콘이 냄비를 거의 가득<br>차고 몇알이 더 터지니<br>팝콘이 냄비 밖으로 탈출하고말았다.<br>너무 어이없고 황당했다.<br>결국 양은 좀 적어지고 바닥에<br>있는거라도 주워서 접시에 담고<br>가루가 떨어진걸 청소를 했다.<br>청소를 하면서 난 똥손인거<br>같아서 속상했다.그런데<br>팝콘을 먹었봤는데 맜있었다.<br>팝콘을 만드는게 어려운줄 모르고했지만<br>재밌었고 다음번엔 그냥<br>사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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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4: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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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집에서 자기 힘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ts12181/4gws9ukni0y4h39t/wish/2739215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쨍쨍한 어느날 친구에게서 전화가왔다 전화 내용은 오늘 자기집에서 같이자자는 내용 이였다 나는설래는 마음으로 친구 집으로갔다<br>&nbsp;친구집에 도착하는 순간 친구는 놀다가 집에늦게 들어와서 혼이났다 친구는 방에들어와서 게임도하고 또 가위바위진 사람은 찬물 샤워 하기로 했는데 네가걸려 찬물샤워를 했다. 너무추웠다 그순간 동현이아빠가 일어났다 그순간 동현이는 우리보고 2층 침대 옷장에 숨으라했다 나는 2층 침대에 숨고 내친구는 옷장에 숨었다. 여름에 이불덥고 있으니까 너무 더웠다 그러다 친구 아빠에게 걸렸다 나는 혼날줄알았는데 동현아빠가 재미있게 놀라 하고 친구아빠는 출근하고 나랑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날 집에 갔다 너무 재미있었다.<br>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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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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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ts12181/4gws9ukni0y4h39t/wish/2739216135</link>
         <description><![CDATA[<div>추석 두번째 날에 삼촌이 밤을 따러가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재미있을겠같아서 간다고 했다. 그렇게 나와 친척들은 밤을 따러갔다.<br><br>차를타고 밤을 딸곳에 도착했는데 넓지는 안았지만 밤응생각보다 많았다 .그때 삼촌이 막대기를 나누어 주시더니 밤을 밤송이에서 꺼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일단 발로 밤송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음에&nbsp; 버러진 부분의 가장자리를 막대기로 쑤써서 구멍을 벌린다음에 밤을 막대기로 들어서 빼낸다. 이런 방식으로 밤을 70개정도 모았다<br><br>차가있는곳으로 돌아가면서 콩도 많이있어서 땄다다음에는 덛다고싶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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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4: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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