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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1주(11/1~11/7)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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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06: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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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584726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5번 레인<br>저자: 은소홀<br>쪽수: 227<br>영어학원에서 읽을 소설 책으로 산 책 이다.<br>원래는 다 같이 같은 속도로 읽는 책인데, 나는 책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라서 먼저 읽어보았다.&nbsp;<br>솔직히 말하면 책 제목만 보고 표지를 보지 않았을때에는, 약간 육상 달리기 같은 건 줄 알았다.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레인 인줄은 몰랐다. 이 책은 이 아이들의 모든 감정이 들어나있지 않다. 그러긴 힘들다. 은소홀 작가가 생각 하기를,&nbsp; 아직 물속에 있는 아이들의 짧은 이아기를 종이에 묻혀 본 것이다 라고 생각 했다. (작가 의 말에 나와있었다.)<br>나루는 수영이 자신의 세상이고 전부라고 생각 해 왔다. 코치님은 가끔씩 이해 할 수 없는 말을 하곤 했다.&nbsp;<br>어쩔땐, " 나루야, 코치님은 이기고 지는게 수영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 라는 말을 했다.<br>그럴땐 나루는 " 하지만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 거 잖아요, 저는 이기고 싶어요." 라고 답했다.<br>전학생인 정태양이 본인의 짝이 된다.&nbsp;<br>그 정태양이 수영부를 들어가겠다고 선언하고&nbsp;<br>코치님은 이번 대회에서 성적을 보고 결정 한다고 그랬다.&nbsp;<br>놀랍게도 1등 이다.&nbsp;<br>정태양은 들어오게 되었다.<br>그렇게 정태양과 같이 수영부를 다니게 되었다.<br>그러다보니 정태양과 주말에 놀게 되고 그러다 보니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태양과 나루는 정말 잘 어울린다.^^<br>한강초등학교 에이스 였던 나루는 푸른초등학교 김초희 라는 아이에게 갑자기 1등 자릴 계속 빼앗기고 만다.<br>나는 그 기분을 알것만 같았다. 한 번도 그런 일은 없었는데도 뭔가 알것 만 같았다.<br>약간 공부를 하는데 왜 하는 지 모르는 기분 이랄까?<br>그 주인공 나루도 마찬가지 였다.<br>수영을 하는데 왜 하는지 모르는 것.<br>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 된다.&nbsp;<br>하필 비슷한 시기에 정태양과의 비밀연애을 들켜서 애들에게 욕을 먹게 된다.&nbsp;<br>유지민 이라는 애가 정태양을 좋아했기 때문이다.<br>그래서 유지민은 펑펑 울고 그 주위에 있는 아이들은 나루를 욕했던 것이다.<br>이 부분 부터는 뭔가 주인공이 거짓말을 잘 하고 많이 하게 된다.<br>나루는 이러저러 한 일때문에 기분도 다운 되고 몸도 안 좋고&nbsp;<br>머리도 지끈 거렸다.&nbsp;<br>컨디션이 안 좋다보니까, 본인의 남친 에게도 소홀히 대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태양은 슬퍼하지 않았다.<br>그럴만한 이유가 있단 걸 아니까.<br>나루는 버들이라는 언니가 있다. 그 언니도 수영을 했다가 다이빙으로 바꾸었다.&nbsp;<br>버들이라는 언니는 나루에게 말했다.<br>" (다이빙) 날개가 없어도 아주 잠깐 하늘을 날수 있어. 나는 물 속으로 떨어지는게 아니야. 왜냐면 누가 밀쳐서 빠지는게 아니거든. 내가 뛴거지. 뛰면서 계속 생각해. 최고로 아름다운 비행을 해야지."<br>나루는 스스로 생각했다.&nbsp;<br>지금 나는 초희의 수영복으로 빠질 건지, 뛸 건지.<br>선택할 시간이 온 것이다.&nbsp;<br>결국 나루는 선택했다. 누군가 밀쳐서 빠지는 게 아닌, 내가 스스로 뛰겠다고.&nbsp;<br>초희를 직접 만나러가서 수영복을 돌려주었다.&nbsp;<br>사이가 좋았지만, 초희는 순식간에 뒤돌아섰다.&nbsp;<br>나루는 준비한 말을 못하고 편지만 주고 어쩔 줄 몰랐다.<br>초희는 아이스크림을 버리고 가버렸고 나루는 그래서 잠깐 이나마 뛰어서 날았다. 적어도 10cm 이상은.&nbsp;<br>대횟날, 나루는 예선은 모두 통과지만, 결승은 기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초희는 나루를 데리고 가서 말했다.<br>도망치지말라고.&nbsp;<br>지금 도망치면 용서를 안해준다고 말이다.&nbsp;<br>나루가 안 뛰면 본인도 안 뛴다는 말처럼.<br>결국 결승은 했지만 2위였다.<br>정말 용서를 해 주었고, 또 한가지 비밀이 밝혀졌다.<br>승남이가 초희와 사귄다는 것이었다.<br>과연 그날 승남이는 누굴 응원했을까?<br>본인의 여자친구를 응원했을까, 십몇년 된 친구를 응원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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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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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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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로버트 스콧<br>저자:에마 피시엘<br>쪽수:60<br>로버트 스콧은 남극점에 최초로 도착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했다. 하지만 아쉽게 도착 한후로 한달전에 이미 노루웨이의 탐험가 아문센이 먼저 도착했다. 하지만 스콧의 탐험은 이책을 읽는 나까지 마음이 찡하게 했다. 특히 탐험대원 중에서 오우츠라는 대원은 동상에 걸린 자기 발 때문에 탐험대의 이동 속도가 점점 느려지자 "잠시 나갔다가 오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라는 유언을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화는 나의 마음을 울렸다. 그리곤 스콧과 나머지 대원들은 슬프게도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하지만 스콧은 일기장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일기장에는 대원들과의 탐험을 후회 하지않는 내용과 만약 다시 살아난다면 동료들의 용기와,불굴의 의지와 인내심을 자랑스럽게 전할 것이다.라고 쓰여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스콧의 동료들 간의 신뢰와 희생정신이 대단하고 느꼈다.왜냐 나는 스콧처럼 애초에 도전을 못할 것같기 때문이다. 스콧은 다시 살아 돌아오지 못할 수 도있는 남극점탐험을 도전하고 포기 하지 않는 모습에서 본 받을 점을 많이 배웠다. 그리고 오우츠라는 대원에게도 감동을 많이 받았다. 동료들을 위해 자기를 희생을 하는 것이 참 슬프고도 감동스러웠다.나도 스콧과 스콧의 대원들처럼 본 받을 점이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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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11: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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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639509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장영실<br>쪽수52<br>저자:김용렬<br>장영실이라는사람은어릴때부터 뛰어난솜씨로 유명했고 가뭄이나서 곡식이말라가던중 이를해결할 방법을 찻아서 마을에 저수지에있는 물을 단숨에 끄러모았다.<br>&nbsp;그뒤로도 엄청난 물건들을 많이 만들었다.&nbsp;<br>장영실은 유명한 측우기와 해시계인 앙부일구도 만들었고 물시계인 자격루등의발명품은 옛사람들을 도왔다.<br>나도 장영실처럼 똑똑해져서 사람들을 돕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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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7: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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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09392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보리 국수 속의 반지<br>저자: 이상교<br>쪽수: 47쪽<br><br>나는 제목을 보고 프러포즈와 관련된 내용이겠거니 예상했다. 하지만 이야기의 맥락이 전혀 관련없는 쪽으로 흘러가 의아한 감도 없잖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프러포즈의 의미로 음식 속에 숨겨 두는 반지가 이 이야기 속에서는 왕자에게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저라며 알리는 수단이 된 것이다. 또 왕자가 그 은밀한 신호를 알아챈 것까지 이 모든 서사가 정말 로맨틱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의문점이 생긴 부분이 있었는데, 라일라를 성 밖으로 내쫓은 사람이 왕자의 약혼녀임에도 불구하고 그 전개 외에는 약혼녀의 관한 이야기가 아예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왕자와 라일라의 결혼이 성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쯤 되면 누구라도 약혼녀의 행방이 궁금해질 수 있는 수준이다. 라일라가 없어지고 난 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건강이 악화된 왕자의 상태를 만든 장본인이 약혼녀라는 판정을 받아 벌을 받거나 약혼녀의 자리에서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가능성도 생각해 보았다. 또 나는 부유한 자리에 나고 평생을 사는 데는 그에 맞는 숙명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왕위를 잇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가져야 한다거나, 어쩔 수 없는 유명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밖에 없는 것들 말이다. 이러한 단점들을 감수하는 대신에 부유하고 물리적으로 궁핍할 걱정 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만날  운명은 어떤 상황이 닥치든 만나게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왕자와 라일라의 점접과 모든 순간들이 내게는 너무나 운명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늘 뻔한 엔딩일 수도 있겠지만, 나로서는 둘의 결혼이 성사된 것이 기적적이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이러한 생각들을 끄집어 내려면 책을 읽을 때만큼은 이야기에 온전히 몰입해 사고하는 것이 좋은 일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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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23: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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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꽃이 필무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231074</link>
         <description><![CDATA[<div>이효석<br>23<br>이책에서는 동이라는 잘돌배기,허생원이 이책에 중심이되어 이 책에 나온다.여기서 장돌배기는 어디에 정착해 물건을 팔지 않고 장과장을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사람이다. 그런 어느날 사건이 터져버렸다. 허생원과 조선달이 충주집에가고 있던중 충주집에서 놀아나는 동이를 보고 화가나 동이의 뺨을 때려버린 것 이다. 순간 일어난 일이어서 허생원은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동이가 나가버린다. 그러고 몇분후 동이가 달려와 허생원의 당나귀를 동네 장난꾸러기들이 괴롭히고 있다는것을 듣게된다. 허생원은 거기서 힘이 빠졌는지 그냥 다른장으로&nbsp; 가게된다. 그가던중 매밀꽃이핀 아름다운 밭을 지나던중&nbsp; 허생원이 젊었늘적 마을 처녀와 있었던 일을 말하게 되다. 이말을 하다보니 동이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있었다. 그러던중 동이의 어머니에대해서 물어보았는데 동이의 어머니가 그 처녀와 같은 성씨에 같은 마을에 살았다는걸 알게되고&nbsp; 그순간 깜작 놀라 개울에 빠지게 된다.&nbsp; 그레서 어쩔 수 없이 동이등에 엎이게 된다. 그러면서 동이가 왼손으로 채찍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놀라게 된다.<br> 이책 매밀꽃이 필 무렵 에서의 동이와 허생원에 관계는 꼭 아들 과 아빠의 관계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마지막엔 아빠와 아들 관계가 맞았다.그러면서 허생원이 길이 바라던 정착을 할 수있을것 같이야기를 읽는중 마음이 뭉클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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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04: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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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530324</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엘윈 브룩스 화이트<br>쪽수: 256<br>샬롯의 거미줄을 일곱번째 읽었다. 읽을 때마다 감동을주고 거미가 죽는 걸 그냥 죽었다고만 생각했지만 샬롯이 죽었을때 거미가 죽은 것 인데도 너무나 슬펐다. 이 책을 읽고 동물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정말 거미가 집에 있으면 당연히 죽이고 되지가 고기가 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둥 여러가지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정말 소중한 것이고 우리가 대소롭지 않게 동물들을 죽일때 동물들은 가족을 잃는 고통아픔의 고통 등 여러가지 고통을 안겨 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었다.&nbsp; 갑자기 고기를 먹지 않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도 동물들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며 우리를 위해 죽는 동물들이 최소한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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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0: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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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5385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룡은 어떻게 살았ㅇㄹ까<br>저자 : 강태숙<br>쪽수 38<br>공룡들의 종류, 공룡의 생김새 공룡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질 알려주는책이였다. 초식 동물들은 풀을 먹고 살고, 육식 동물들은 고기,잡식동물들은 다 먹는다. 각 공룡들 마다 자신의 특징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신기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있어서 신기했고 대부분 공룡알은 타조알보다컸고 공룡이 살고있던 시대에는 벌레가 엄청나게 컸다.<br>옛날에 공룡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관심이 없어졌는데 오랜만에 공룡에 관한 책을 읽어보니 재밌었고 옛날 생각도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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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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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6338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이공 하늘 아래<br>저자:신현수<br>쪽수:168<br>느낀점:<br>이 책은 베트남이 분단국가였던 시절, 베트남에 살던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뚜언은 미국군에 긍정적이던 히엔과 미국군 때문에 삼촌이 죽은 쩌우가 싸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한국군을 보았는데 한국군이 태권도 실력으로 엄청난 수의 벽돌과 장판을 부수는 것을 친구들이 보았다. 김수동 병장은 뚜언과 그의 동생인 하이를 만나고 자신의 동생과 나이가 같다고 했다. 그 이후, 한국군이 뚜언네 마을을 망쳐 놓았다. 그리고 뚜언네 학교 담임 선생님이 못 오게 되었다. 형 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뚜언은 길에서 사진을 주워서 김수동 병장에게 돌려주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런데 뚜언이 전갈에 쏘여서 김수동 병장에게 응급처치를 받아 뚜언은 결국 그 사진들을 김수동 병장에게 돌려주었다. 만약에 내가 이 시기에 살았다면 진짜로 무서웠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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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2: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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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6525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수박 수영장</div><div>저자:안녕달</div><div>쪽수:53쪽</div><div>&nbsp; &nbsp;</div><div>&nbsp; 책 내용은 책의 제목과 일치했다. 이 책은 샥샥 쏙 같이 효과음이 많았다. 이런 말이 글로 적혀있었는데 직접 내 귀로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글 중에 작년에는 씨가 많아서 수영하기 힘들었다는데 이때 씨는 약간 걸리적 거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아이들이 수박 수영장을 향해서 막 달려가는데 좀 귀여웠다.수박 수영장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니 나도 함께 놀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 번 들었다. 여기 수박 수영장 주인도 참 좋은 분 같다. 아이들을 위해서 수박 수영장도 만들고 말이다. 이 수박 수영장의 주인은 혼자서 즐기는 행복보다는 여럿이 즐기는 것.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좋아하고 행복했으면 해서 수박 수영장을 만든 것 같다. 남녀노소 안 가리고 모두 즐겁게 노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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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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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6662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계를 놀라게한 100명의 위인들<br>쪽수: 304<br>저자: 고수산나<br>이 책을 읽기 전에 여러가지 궁금증이 있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내가 아는 사람들이 있을까? 등의 생각들이 있었다. 이 책 안에는 신체 장애를 극복한 사람, 정신 장애를 극복한 사람, 인종과 성차별을 극복한 사람, 나이의 한계를&nbsp; 뛰어넘은 사람 등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 중 몇몇은 일상에서 볼수 있는것 인데도 우리가 그것을 발명한 사람들의 이름은 몰라서 아쉬웠다. 청진기를 만든 의사 르네 라에네크, 플라스틱을 만든 사람 존 하이엇 등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이 책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10명이었는데 우리나라 사람인데도 모르고 있던 사람들이 있어서 안타까웠다. 최초의 여성 의사 박에스더 등이 있었다. 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은&nbsp; 인물을 소개하는 동시에 상식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nbsp; 인물들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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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2: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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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6929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쿠오레<br>저자 : 김미영<br>읽은 쪽수 : 53쪽<br><br>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일기로 구성된 책이다 총 10월 ~ 7월까지 있으며 나는 지금 11월을 읽고 있는 중이다<br>10월의 일기를 알려주겠다&nbsp; 주인공은 10월 17일에 개학을 했다 10월 18일 주인공은 새 선생님도 좋아졌다 이 말은 나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좀 더 깊이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br>10월 21일에 불행한 사건이 있었다 로베티라는 3학년 아이가 마차 바퀴에 한쪽 다리를 치어서 다리가 부러진 사건이다 10월 22일 토요일 칼라브리아에서 온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의 모습은 진한 갈색 피부에 검은 머리카락 크고 검은 눈에 짙은 눈썹을 한 남자 아이였다<br>10월 25일 칼라브리아 전학생에게 우표를 준 아이의 이름은 가로네 가로네는 주인공의 반에서 키가 제일 크고 나이도 주인공보다 조금 더 많은 14살이다 가로네는 머리도 크고 어깨도 넓다고 했다 덩치는 크지만 웃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착한 아이라고 써져있다<br>10월 26일 가로네는 착한 아이다 일단 상황을 더 자세하게 알아야한다 크로시는 한쪽 팔을 못쓰는 아이인데 다른 아이들이 크로시를 놀린다 그리고 선생님이 크로시를 놀리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걱정되는 줄 알고 거짓말로 자신이 그랬다고 한 가로네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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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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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6985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얼쑤, 좋다! 전주로구나<br>지은이 : 이안<br>쪽수 : 34쪽<br>&nbsp;전주 비빔밥, 전주 한옥마을,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있는 경기전, 어진박물관, 전동 성당, 전주 소리 문화관, 전주부채문화간 등 전주는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다. 요즘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조금 한옥마을에 오는 외국인들이 적을지라도, 비빔밥 하면 전주비빔밥이라 할 만큼 우리나라 안에서도 유명한 것이다. 만일 여행을 간다면 이 책에 나온대로 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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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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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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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7260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양이<br>저자: 연성찬<br>쪽수: 53쪽<br>고양이에 대해 신기한 점은 고양이는 어두울 때 사람보다 약 6배나 잘 본다고 하고 고양이의 청력은 사람의 5배나 잘 듣는다고 한다. 그래서 아주 높은 소리나 가는 소리도 잘 듣는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고양이는 어떤 고양이일까? 바로 영국에 살았던 푸스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로 36살까지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절대 고양이한테 먹이면 안되는 음식은  초콜렛이 위험하다고 알려졌지만 어떤 음식이라도 오래되어 상하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 알았던 점은 고양이는 한 시간에 48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고, 제 몸 높이의 약 5배나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 그리고 고양이가 뛰어오르거나 뛰어내릴 때 충격을 덜 받는 이유는 발바닥 때문이라고 알려져있다. 고양이에 대해 잘 알고 싶은 사람에게 극 추천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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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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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7287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야 미래의 대통령<br>저자:루이스 새커<br>쪽수:112쪽<br>매일매일 특별한 날이 있는 마빈의 학교</div><div>목요일은 구멍난 옷을 입는 날</div><div>아이들도 선생님도 모두 구멍난 옷을 입고 학교에 왔다.</div><div>그런데 갑자기 교장 선생님이 노스선생님을 찾고</div><div>멍한 얼굴도 돌아온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온다고 했다. 특멸한 손님은 대통령이 였다.<br>마빈과 아이들에게는 큰 영향을 주었을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꿈을 이루려면 지금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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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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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제</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7343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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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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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7579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리포터<br>저자 J.K. 롤링<br>쪽수 163<br><br>해리는 어떤 선수 선발전에서 선수로 발탁되었다. 나이제한을 뚫고 선발이 된 것이 사람들에게는 못 마땅했는지 해리는 축하한마디 못봐고 선발되었다.&nbsp; &nbsp; 하지만 뭔가 이상했다. 해리는 선수를 뽑는 불의잔에 이름을 넣은적이 없었기때문이다. 론은 해리를 축하해주는 듯이 좋아했다. 론은 해리가 불의잔에 이름을 넣지 않았는것을 믿지 않았다. 믿기 싫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해리는 다음날 스네이프 교수의 수업에서 슬리데린 학생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해리는 최악의 선수 수업중에 선수 단체사진을 찍어야한다고 해서 사진을 찍었다. 인터뷰도 했다. 기자가쓴 기사는 해리의 "음..."이 울음이 되고 지어낸말이 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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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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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8208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편한 편의점&nbsp;<br>지은이:김호영&nbsp;<br>쪽수:52<br>&nbsp;1+1이라는 글씨가 적혀져 있길래 나는 진짜 1+1행사를 하고 있는건줄 알았다. 어떤 술을 먹은 남자는 편의점에왔다. 거기서 사내는 술을 끊고 옥수수차를 마시라고 주었다. 거기서 사내는 또 옥수수차를 하나 더 주었다. 그 남자는 사내가 옥수수차를 주면서 술을 끊으라고 하니까 화가났다. 하긴 사내가 술을 바로 끊으라고 신신당부 하면 좀 이상하게봤을지도..? 그 남자는 좀 짜증이 났는지 자기가 있었던 자리를 사내보고 치우라고 하였다. 사내는 짜증내면서 말하는 남자한테 미안했는지 옥수수차를 따라 마시라는 듯이 컵을 줬다. 착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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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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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83393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Why&nbsp; 드론<br>저자조영선<br>쪽수159&nbsp;<br>꼼지는 드론보다는 레이싱 같은 자동차경주를 좋아했다 꼼지는 엄지와 레이싱 대결을 해 이기는데 파일러 라는 사람이 나와 드론을 보여준다 그것을 본 꼼지는 깜짝놀라며 드론에 대에 관심히 생겼다 꼼지는 엄지와 드론을 배우다가 다른 드론을 조종하는 사람들도 보게되었고 그 사람들과 경기를 했고 스피디라는 드론 조종사가 드론은 그렇게 하면 안돤다고 훈수를 게속주지만 나중에는 꼼지와 엄지가 스피디 보다 드론을 잘알게 돼었다 나중에 그 드론 소장이 있었는데 그소장은 드론 조종사들을 이곳에두는 것이었는데 파일럿이 소장의 계획을 방예하여 꼼지와 엄지는 그곳에서 나오게 된다<br>나도 드론을 조종해 보고싶고 드론 종류가 이렇게 많을지는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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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4: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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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8825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잠옷파티.<br>저자.지혜연<br>쪽수.57<br>느낀점<br>주인공 에이미가 잠옷 파티를 친구들과 하게돼는데&nbsp; 친구들이 마음이 들떠있다. 이책에 친구들은 비밀모임 알파벳클럼이라는 비밀모임에 참여 한다. 주인공 에이미도 알파벳클럽에 참여 하기 때문에 이책에 잠옷 파티에 친구들이 알파벳 클럽 친구들이기 때문에 알파벳 클럽에 회이 인것 같다. 하지만 주인공 에이미가 잠옷 파티를 할수없게 된다. 알파벳 클럽은 이사실을 모른다. 에이미는 친구들에게 이사실을 설명 하면<br>에이미를 놀리는 클로에가 알면 클일이 일어날것이다.  과연 에이미는 어떻게 될것일까? 이책은 잠옷파티 를 못하게 되는 아이들의 생각을 바탕의로 만들어낸 책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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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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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29151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물고기<br>저자:김남길<br>쪽수:142<br>물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를 본적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거다. 그런데 그런 물고기들의 이름,특징이 궁금했던 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정말 신기한 물고기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중에서도 몸에 새끼를 붙이고 다니는 디스커스,조개 몸속에 알을 낳는 각시붕어,수컷이 새끼를 낳는 해마,전기를 내는 가오리등이 신기했다.<br>정말 생명체는 신비롭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것이 많으것 같다. 미래에는 어떤 물고기를 발견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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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5: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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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대모험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3004968</link>
         <description><![CDATA[<div>설민석<br>73~134<br>연산군이 세자였을때 성종과함께 산책을 하고있었는데 성종이 아끼며 기르던 사슴이와서 연산군을 핥았는데 갑자기 화가 난 연산군이 사슴을 발로 차버렸다 성종은 어이가없어서 연산군을 혼냈다 연산군은 그 일을 마음석에 쌓아두고 있었나보다. 성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르자 연산군은 그 사슴을 찾아 활로 쏘아 죽였다. 이만큼 연산군은 잔인하고 나쁜사람이다. 연산군은 사냥과 잔치를 벌이는 것을 좋아해서 백성을을 내쫓아 그 마을을 사냥터와 연회장ㅇ으로 만드는등 나쁜짓을 했다 하지만 연산군은 예술가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공부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시를 잘 짓고 글씨도 잘썼다 특히 춤과 노래를 좋아했는데 죽은자의 연기를 하면 보는 이들이 따라 울 정도였다고한다.<br>나는 연산군이 왜그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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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16: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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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브러햄 링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gttry9mbmx49anj/wish/1873455374</link>
         <description><![CDATA[<div>글 이수정<br>쪽수199쪽<br>느낀점<br>링컨 대통령은 1809년 2월12일 미국켄터키 주의 통나무집에서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족들은 그를 에이브라고 불렀다. 링컨의 아버지는 글을 몰랐지만 매우 상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었습니다. 또 어머니는 글을 몰랐지만 상냥하고 지혜로운 분이었습니다.<br>링컨 가족은 새로운 땅을 찾아다니며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쉴새 없이 일을 했습니다. 그래도 가난을 벗어나기는 힘들었습니다. 친척집에 다녀오신 어머니 께서 자주 피곤해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링컨이 9실때 돌아가셨습니다. 링컨은집에서 3킬로미터나 떨어진 것에서 학교를 다니게 됐습니다. 또 링컨은 메모를 많이하고 책을 다른마을에서 빌려오는것 까지 책을 좋아했다.<br>일을 뱃사공을 했었다. 근데 일이 생겨 뉴욕리얼스까지 배를타고 갔지만 거기서 노예를 파는걸 목격한다.<br>거기서 정치계로 빠져들어 노예 금지 정책을 펼친다.<br>대통령이 되어&nbsp; 모두를 존중하는 사람이 됐었다.<br>1865년 4월 14일 공연을 보러 연극극장을 찾았다.<br>거기에서 괴한이 링컨&nbsp;대통령에 머리에 총알 한발을 발사 했다. 1865년 4월 15일 링컨은 끝내 숨을 거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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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7 22: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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