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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글 나눔방 by 학교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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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2 23: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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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호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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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이 그것 뿐이야 !<br>그럼 장화 도주지<br>엄마는 항아리를 열어도 부르지도 않고 두 두려 서&nbsp; 찾는다.<br>초록 고양이는 심술이 나고 외로워 다&nbsp; 그때 꽃담이가&nbsp; 말했어요. 내일 여기로 다시 와 라고 말 했어요.&nbsp;<br>오늘 밤 엄마와 꽃담이는 의논을 하고 있었어요&nbsp;.<br>[속닥속닥 ]<br>다음날 동굴에&nbsp; 초록 고양이가 있었어요&nbsp;.<br>엄마와꽃담이는동시에외첬어요&nbsp; "우리와 같이 살지 않을래 초록 우산과 초록 장화를 줄게" 그래서 감동 받은 초록 고양이는 얼굴이 밝아지고 좋다고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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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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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호(완료)</title>
         <author>milkjh0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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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엄마는 항아리를 만져봤다.<br>"이 항아리 안에 꽃담이가 있어."<br>심술이난 고양이가&nbsp; 말했어요.<br>"어째서요!!!"<br>엄마가 말했어요.<br>"이 항아리만 다른 항아리보다 따뜻해."<br>심술이 나다 못해서 화난 고양이가 말했어요.<br>"꽃담이를 데려가도 좋아 하지만 다음에는 복수할 거야!"<br>이렇게&nbsp; 예기하고 살아졌다.<br>그 후 꽃담이와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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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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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준형(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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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담이를 찾으면 무엇을 줄거야?''엄마가 말했어요.<br>"그럼 이 노란 장화를 줄게"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br>"꽃담이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야"엄마가 말했어요.<br>꽃담이가 평소에 거미를 싫어하는 것을 이용해 엄마가 소리쳤어요. "으악! 거미다!"<br>꽃담이가 놀라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나왔어요.<br>초록 고양이가 놀랐어요.<br>"그런 방법은 생각하지 못했다."<br>"그럼 약속대로 노랑 장화를 줄게."<br>&nbsp;노랑 장화를 주자 말하던 초록&nbsp; 고양이가 말 못하는 초록 고양이로 변했어요.<br>평소에 고양이를 좋아하는 꽃담이는 고양이를 키우자고 했어요. 엄마는 고민 했어요. (음 키울까? 말까?) 그리고 엄마는 결정했어<br>요.<br>"그래 고양이를 키우자"꽃담이가 신났어요. 고양이와 엄마 그리고 꽃담이는 행복하게 살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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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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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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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초록고양이의 말을 듣던 엄마는 별거아니라는 듯이 지금 부터냐고 물었어요.<br>그후 엄마가 항아리를 두드리 면서 찾자 초록고양이는 놀랐지요.&nbsp;<br>하지만 해결책 통 없어 가만히 있었어요. 마침내 엄마가 꽃담이를 찾았어요.<br>초록고양이는 화가났어요. 하지만 착한&nbsp; 엄마와 꽃담이가 초록고양이와 행복하게살게 되었습니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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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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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준(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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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엄마는 꽃담이를 찻으려고 40개의 항아리를 둘러보고있었어요<br>엄마는 항아리를 두드려보았어요 꽃담이가 말했어요 누구세요?하지만 그건 함정이어서 엄마는 꽃담이를 찻지못하고 평생 혼자 살았답니다<br>1년뒤...초록고양이가 아빠를 잡아가는대...<br>하지만 엄마는 아빠를 찻지 못하고 할머니와 할아 버지와 같이 살았다 하지만 또 1년뒤 초록고양이가 할아버지를 잡아가고 마는대...<br>엄마와 할머니는 평생 둘이서만 살았다고 한다&nbsp;<br>20년뒤 모두가 죽고난뒤 천국에서고 꽃담이와 아빠와 할아버지와 할머니천국에서도 행복하게 살고있었는대...<br>죽은 초록고양이는 천국에 가서도 모두 잡아가서 지옥에 던져버렸답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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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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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서(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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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는 딸을 찾고 싶은 마음에 얼른 항아리를 찾기 시작햇습니다<br>하지만 엄마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록고양아가 항아리를 두드려도 안된다는 말은 없었기에 항아리를 다 두드려 보았습니다 항아리를 다 두드려 보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꽃담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40번째 항아리를 두들겨 보니 어디선가 낮이 익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잽싸게 뚜껑을 열었 습니다 엄마는 꽃담이는 영영 못 보는줄 알고 꽃담이를 꼭 끌어 안았습니다 그리고 꽃담이는 초록 고양이가 누구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사실 초록 고양이는 그냥 심심해서 놀고 싶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엄마와 꽃담이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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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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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현(완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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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담이의 엄마는 꽃담를 어떻게<br>찾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초록 고양이가 앉아있는 항아리에서 뿅하고 튀어나왔어요.<br>초록 고양이는 날라가서 항아리에 부딪쳤어요.<br>그리고 꽃담이 엄마는 너무놀라<br>뒤로 넘어질뻔했어요.<br>꽃담이가 엄마 한테 집에 가자고 했어요.<br>먼저 초록 고양이 한테 집에 가는&nbsp;<br>길을 알려 달라고 했어요.<br>하지만 초록 고양이는 길을 알려 주지 않았어요.<br>꽃담이와 엄마는 길을 알려 주지 않으면 항아리에 넣어 버린 다고<br>헸어요.<br>다행이 초록 고양이는 길을 알려주었어요.<br>그래도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nbsp;<br>꽃담이가 빨간 우산을 주는 데신<br>길을 안내 해 달라고 했어요 다행이 초록 고양이가 길을 안내해 주었어요.<br>드디어 꽃담이와 엄마는 집에 도착 했고 초록 고양이도 자기 고향에 돌아 갔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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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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