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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진량고등학교-&gt;매체독서의 시작 수행평가  1-5반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link>
      <description>평가기준 1. 적절한 자료를 선정하여 읽기(링크)  2. 비판적으로 독서하기(자기 생각) 
 3. 다른 학생들 글 읽고 유의미한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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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8-28 09: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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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7 이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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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살충제 계란 파동<br>2. 비판적 읽기:최근 계란에서 살충제가 검출되었다는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처음 그 소식을 접했을 때는 계란을 생산하는 농가 중 몇개만 그렇다는&nbsp; 생각을 했지만 그 이후에 나오는 뉴스에서 지금껏 우리가 먹어왔던 계란이 모두 살충제를 써왔었고 우리는 그걸 계속 먹어왔다.는 사실에 적지않은 충격을 먹었다.<br>계란 내에서 검출된 양의 수치에 따라 적합-부적합 판정을 내리는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대로 된 기준을 정하지 않고 검사를 실시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검사에서 첫번째 검사에는 부적합이라는 판정을 받은 농가가 두번째 검사에서는 적합을 받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첫 검사 때 부적합을 받은 농가는 이미 시장 내에서는 '살충제 계란'으로 낙인 찍혔고<br>피해 농가들은 폐기된 계란과 재고 사료 값 등을 합하면 피해액이 약 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연 살충제 계란을 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왜 정부는 그 기준을 발표하지 않는걸까?하고 의문이 들었다. 국민들은 소비를 할때 알 권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얻지 못하니 지금과같은 문제를 초래하는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정부차원에서의 살충제 검출 기준과 지금껏 소비자들과 산자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에대해서 제대로 설명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계란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고 생산자는 생산자대로 잘못된 정보로 인해 많은 금전적 피해를 보고 있다. 만약&nbsp; 이와 같은&nbsp;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소비경제시장은 발전할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br><br>3.읽은 자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57&amp;aid=0001168725" />
         <pubDate>2017-09-01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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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박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2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아동 권리확보ㆍ학대예방<br><br>2. 비판적 읽기<br>&nbsp;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nbsp; 광주시는 29일 시의회, 시 교육청, 아동 관련 유관기관 등과 '아동의 권리확보 및 학대예방을 위한 아동옹호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하고 의견이 존중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아동옹호센터의 사업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br>빨리 다른 지역들도 이러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3. 읽은 자료(링크) :<br>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40188005310670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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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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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4서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2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수저계급론<br><br>2.비판적읽기: 요즘 사람들은 재산을 수저계급으로 바꾸어 생각한다. 금수저인 학생은 쉽게 취업이나 대학을 들어가지만 낮은 계급의 수저들은 공평하게 취급받지못하고있다. 그리고 돈을 적게 번 부모님을 원망하는 일도 생기게된다. 요즘 '흙수저 빙고게임'이라는 것이있다. 만든사람이 너무 한심하다. 그런 것을보면 부모님들이 정말 속상해하실거같다. 부모님이 열심히 버신 돈을 계급으로 나누는건 아니라고본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시는 부모님들을 한번쯤은 생각해줬으면한다. 사람을 구별하는 가치가 재산이 되어야할까? 언제까지 부모님의 덕을 보려고하는가? 계급으로 나누는 이 불공평한세상이 빨리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3.읽은자료<br>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513415&amp;memberNo=31875496&amp;vType=VERTICAL&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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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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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9이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2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수능 절대평가&nbsp; &nbsp;<br>2.비판적 읽기:&nbsp; 수능 개편이 미뤄지면서 고등학교 교과과정과 엇 상대평가 과목에 대한 학습이 집중되면서 과목 간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 있고, 현 대입 제도의 틀이 상당부분 유지되면서 학생부와 수능을 동시에 관리해야 해 학생의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nbsp; 수능 전 과목을 절대평가하는 2안에 대해서는 수험생의 학습 부담이 줄겠지만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행 제도에서는 학생부 위주로 선발하는 수시와 수능 위주로 선발하는 정시라는 2가지 입시 틀이 있는데, 정시에서 절대평가 9등급제의 수능으로는 변별력이 떨어져 선발하기가 어려워진다.&nbsp;<br>링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810_0000064973&amp;cID=10201&amp;pID=1020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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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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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류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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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nbsp; 경찰관련영화(청년경찰)<br><br>2. 비판적 읽기<br>코미디 영화로 만들기에는 너무 무거운 소재로 영화를 만든 것 같다.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마다 경찰을 비하하는 단어들이 나오는데 보는 중에 조금 불쾌했다.&nbsp; 사회적 문제로 영화를 만들어서 비판하는 것은 좋지만 조금 더 가벼운 소재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를 보는데 심각한&nbsp; 사회문제이고 경찰 비하 단어를 웃고자 사용했지만 시원하게 웃지 못했다. 물론 다른 시각에서 영화를 심각하게 보지 않고 영화 자체의 소재로만 본다면 코미디 영화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nbsp; &nbsp; &nbsp; &nbsp;&nbsp;<br><br>3. 읽은자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naver.com/cine_play/221078914614" />
         <pubDate>2017-09-01 01: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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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최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4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살충제 달걀&nbsp; &nbsp;<br>2.문제점:우리가 자주 즐겨 먹고, 여러음식에도 사용되는 달걀에서 바퀴벌레,진드기등과 같은 벌레를 퇴치할 때 쓰이는 살충제의 주성분인'피프로닐'과 '비펜트린' 이라는 성분이 나왔다. 국제보건기구(WHO)는 이 성분들을 인간이 과다 섭취할 경우 어지럼증,구토,복통,두통,현기증등의 독성 물질 오염 증상이 나타나고,심하면 간장,신장등 인체 내부 장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nbsp;<br>&nbsp;자신의 의견: 나는 이번 일을 계기로 양계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의식도 바뀌고, 친환경 인증 업체들의 의식도 바뀌면 좋겠다. 일단 양계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바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가로30cm,세로30cm의 그 좁은 닭장에 닭들을 가두고 수백마리씩 키우는게 말이 안된다. 아무리 상업적인 이익은 취하려고 하지만 그런 공간에서 키운다면 위생도 아주 엉망일테고, 닭들의 상태도 굉장히 안좋을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닭을 알을 낳는 기계가 아닌 하나의 생명체로 대하면 좋을거같다. 친환경인증업체들의 인식들도 바껴야 한다. 친환경 인증은 민간 인증업체에서 해주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들은 걸쳐서 유통되는 달걀에서 기준치를 초과 하는 살충제 성분이 나온다는건 말이 되지 않는다. 가장 큰 책임은 정부에 있다는 말이다. 오죽하면 농촌진흥청과 마피아를 섞어 만든 단어인 '농피아'가 생긴다는 말인가. 결국 이러한 단어의 출발도 농촌진흥청에서 나온것이다. 관리/감독만 잘했어도 이런일이 나타나지 않았을것이다. 앞으로는 먹는것들로 장난을 치지 않고 닭은 알을 낳는 기계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생명으로 대해줘야한다. &nbsp;<br>해결방안: 관리/감독을 더욱 더 강화 하여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안일어 났으면 좋겠다. &nbsp;<br>3.읽은 자료&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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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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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8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4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사생팬에 대한 문제&nbsp; &nbsp;<br><br>2.비판적 읽기<br>‘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을 뜻하는 말로, 좋아하는 연예인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사생활을 일거수일투족까지 알려 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나는 사생팬에 대한 문제를 좀 더 깊게 생각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사생팬은 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단지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아무 죄책감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일 뿐이다.<br>주거 침입, 스토킹, 절도, 상해, 주민등록 번호 도용, 휴대전화 복제 등 일반인이라면 엄중히 처벌받아야 할 범죄도 연예인이 좋아서 그랬다는 이유로 쉽게 용서받고 있다. 또한 대부분이 미성년자이고 사생팬을 고소하려 해도 오히려 연예인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nbsp; 또, 사생팬들은 연예인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사생 택시를 타고 연예인이 탄 차를 뒤쫓아 교통 혼잡을 빚는 일도 많다. &nbsp;또한 연예인의 물건을 훔치거나 얼굴을 보기 위해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는 등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nbsp; 그래서 사생팬에 대한 처벌법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 &nbsp;<br><br>3. 읽은자료<br>http://www.ajunews.com/view/20160905140625076&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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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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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이성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357</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와 사형제도   <br><br>2.비판적 읽기 <br>국내 제일의 연쇄살인마<br>세계 단기간 살인 기록 2위<br>세계30대 살인마중 13번째<br>그 이름은 유영철 입니다.<br><br>1970년4월 18일 전북 고창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 2학년</div><div> </div><div> </div><div>유영철은 절도 사건으로 소년원에 수감됩니다.</div><div> </div><div> </div><div>그 이후에도 성폭행,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총 14건의 범죄로 </div><div> </div><div> </div><div>11년을 교도소에서 생활하게 됩니다.</div><div> </div><div> </div><div>유영철은 1991년에 결혼을 하게 되지만2002년 부인의 이혼소송을 통해 결별하게 됩니다.</div><div> </div><div> </div><div>그 후 2003년에는</div><div> </div><div> </div><div> 전과자라는 이유로 교제중이던 여성으로부터도 이별 통보를 받습니다.</div><div> </div><div>​</div><div>그렇게 해서 생긴 <strong>여성 혐오</strong></div><div> </div><div>도져버린 </div><div><br></div><div><strong>반사회적 인격</strong></div><div><br></div><div><strong>부유층 증오 </strong></div><div> <br>이런 요인들은 그를 희대의 연쇄살인범으로 만들게 되었는데요.<br><br>총20명의 여성을 살해한 유영철 자신은 26명을 죽였다고 주장을합니다.<br><br>이 사건을모티브로한 영화인 추격자라는 영화는 많은 관객수를 기록하면 국민들에게 범죄에 대한 많은 경각심을 일으키게 했는데요. 이런 유영철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우리 나라의 사형제도가 황성화 되지 않아 유영철은 아직 수감 중이라고 하는데요. <br><strong>그간 유영철을 수감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1억 8천만원이라 합니다.</strong></div><div> </div><div> </div><div><strong>심지어 유영철은 사형수라 일을 하지도 않습니다.<br></strong><br></div><div>인간이라고 말할수없을 정도로 잔인한 범행을 지른 그를 보면서<br>또 그런 범행을 저질렀음에도 아직 잘살고있는 현실을 보면서 사형제도에대해 다시생각하게 하는 그런 사건이었습니다. 또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심이 많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게 되는 그런 사건이었습니다.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naver.com/kjzinoe/220622942317" />
         <pubDate>2017-09-01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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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1최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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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유기견 안락사사<br><br>2.요즘 우리나라는 반려견의 수가 늘어나는 만큼 일 년에 발생하는 유기견 수도 확실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유기견이 발견되면 보통 유기견 보호 센터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10일 만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하게 된다.  현실적으로 1년에 약 10만 마리의 유기견을 안락사시키지 않고 다 키우는 건 무리지만 아무 잘못도 하지 않고 영문도 모른 채 버려져 가족을 기다리면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하게 되는 동물들 아무 잘못도 없는 동물들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br>그러다 네이버에서 뉴스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 그 뉴스는 "동물등록제"에 관련된 뉴스였다. 동물등록제란 반려동물의 몸에 마이크로칩을 넣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br>동물보호 관리 시스템 상의 동물등록정보를 통해<br>소유자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2014년 1월 1일부터 이 법을 실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법은 잘 실행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 법이 잘 실행만 된다면 유기견의 수도 줄고 자동으로 유기 견의 안락사  수도  줄것이다.<br><br>3.읽은 자료<br><a href="http://www.hankookilbo.com/v/c1b34ece4011470ba5127f3bcb072121">http://www.hankookilbo.com/v/c1b34ece4011470ba5127f3bcb072121</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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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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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6이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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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nbsp; 여교사 성폭행 사건<br>2. 비판적 읽기: 여교사가 성폭행을 한 것은 분명 범죄이고 잘못된 행위가 맞으나&nbsp; 이 여교사에게 내려진 처벌이 과연 이전에 있었던 성폭행 사건과 비교를 해 봤을 때 공정한 처벌이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이 여교사는 신상 정보까지 풀렸다고 했는데 이 말을 듣고 몹시 놀랐다 과연 이전의 남교사들의 범죄 행위인 몰카나 여학생 성폭행,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신상 정보가 풀린 적도 없었을 뿐더러 이렇게까지 공론화되진 않았었다 더군다나 생각해보니 섬마을에서 교사를 성폭행했던 학부모 사건때도 이렇게 가해자 사진이 돌진 않았다 &nbsp; 왜 그땐 피해자인 <strong>여교사</strong> 사진이 퍼진 건지 그것도 의문점이었다 지금까지 남교사가 <strong>성폭행</strong> 한게 얼마나 많은데 <strong>여교사</strong>가 남학생 <strong>성폭행</strong> 했다니까 다들 달려드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 수많은 여학생들이 <strong>성폭행</strong> 당했을 때 가만히 있었으면서 심지어 가해자인 남교사는 아직도 근무 중이라고 한다 남교사 성추행 <strong>성폭행 </strong>관련해서 이번 사건처럼 그 가해자인 남교사들은 신상이 털린 적과 사진이 뿌려진 적도 없었을 뿐더러 즉결 징계 직위가 해제된 적 또한 없었다 <strong>여교사</strong>는 뉴스뜨고 5시간안에 모두 이뤄진 것에 비해 너무 적은 처벌인 것 같다 여교사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게 아니라는 건 아니다 명백히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게 맞는 것이다 하지만 공정하게 처벌을 내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여교사의 신상은 모두 뿌려진 상태이고 처벌도 끝난 상태라 이걸 되돌릴 순 없으니 이때까지의 가해자인 남교사 혹은 남학생들에게도 똑같은 처벌을 내렸으면 좋겠다<br>3,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0/2017083000181.html?related_al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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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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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김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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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아동 학대<br><br>2.비판적 읽기<br>&nbsp;부천에서 담임교사와 원장 처벌을 원하는 엄마들의 외침이 매일 이어졌습니다. 사건 신고 후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카메라에 담긴 엄마들의 애끓는 심정과 생생한 증언, 읽은 자료를 보게되면&nbsp;해당 어린이집의 대처와 궁극적인 해결책 등을 영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더 많은 사례들이 많지만 어린이집에서 아동 폭력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해결방안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nbsp; 아동미술치료나 아동심리치료 시스템 자격증을&nbsp; 하루라도 빨리&nbsp; &nbsp; 국각 공인으로 만들어서</div><div>취득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런 전문가들에게 복지 예산으로 아이들이라면 한번씩 갈수 있는</div><div>시스템 구축으로 아이의 무의식을 끌어내 알수 있는 방법도 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nbsp; &nbsp; &nbsp;</div><div>찾아본 결과 &nbsp; 사례로 5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성폭행 당한것을 엄마아빠가 모르고 있다가 아이가 점점 퇴행하는것을 이상하게 생각한후 미술심리 치료를 함으로써 아이가 성폭행 당한 사실과 범인을 알아낸 사례도 있습니다.&nbsp;&nbsp;&nbsp;&nbsp;&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3.읽은자료<br>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708252047172920004006&amp;categorycode=0010&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 &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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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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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이경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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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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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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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조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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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strong>PC방 <br>문제적사건:PC방 실험 사건</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1%EB%85%84">201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EC%9B%94_13%EC%9D%BC">2월 13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MBC_%EB%89%B4%EC%8A%A4%EB%8D%B0%EC%8A%A4%ED%81%AC">MBC 뉴스데스크</a>에서 "게임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목적으로 PC방에서 컴퓨터의 모든 전원을 차단한 사건이다.<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1%EB%85%84">201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EC%9B%94_13%EC%9D%BC">2월 13일</a> 당시 뉴스데스크에서 "도 넘은 폭력게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중이였는데 보도 내용 중 취재진이 "게임의 폭력성을 알아보겠다"는 목적으로 서울의 한 PC방에서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하고 당시 뉴스를 진행하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B6%A9%ED%99%98">유충환</a> 기자가 PC방의 컴퓨터 전원 스위치를 눌러 순간적으로 껐다. 그러자 PC방을 이용하고 있던 사람들이 당황하였고 그 중에는 욕설을 하던 사람도 있었으며 풀죽은 채로 모두 PC방에서 나가게 되었다.</div><div>이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B6%A9%ED%99%98">유충환</a> 기자는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력 게임의 주인공처럼 난폭하게 변해 버렸다"고 보도하였고 뒤에 이어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B%8C%80%ED%95%99%EA%B5%90">서울대학교</a> 심리학과 교수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D%EA%B8%88%EC%A3%BC">곽금주</a> 교수는 "자신을 방해하는 방해물이 나타난다던지 이런 경우에는 과다한 공격이 일어나면서 그 충동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면서 뉴스를 끝마쳤다.</div><div>기사가 나온 후 많은 시청자들은 "무리하게 실험을 한 것이 아니냐"면서 억지 실험에 대해 뉴스데스크를 심하게 비난하였다. 이를 풍자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패러디물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한편 문제의 MBC 뉴스데스크 기사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A9%EC%86%A1%ED%86%B5%EC%8B%A0%EC%8B%AC%EC%9D%98%EC%9C%84%EC%9B%90%ED%9A%8C">방송통신심의위원회</a>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으며 당시 취재를 하던 유충환 기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을 하기도 하였다.<br>이글을 읽고 실험내용이 너무 했었다. 아무리 실험을한다고해도 사람들의 여부나 피해 보상이라도 책임감있게 해야 이해해줄만한데 그것도없이 바로 꺼버리는것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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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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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3서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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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위안부 소녀상 철거<br><br>2. 비판적 읽기<br>일본에서는 소녀상을 철거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위안부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 위안소에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들을&nbsp; 말한다. 일본은 사과는 커녕 역사를 왜곡시키고 있다.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운행되고 있는 위안부 소녀상 버스를 놓고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관심을 드러낸 가운데, 한국의 위안부 문제는 날조됐다고 주장하는 극우 성향 교수의 발언이 주목되었다. 다쿠쇼쿠대 후지오카 노부카츠 객원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과의 회담에서 북한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것과 관련해 중대한 국면에 '아무런 의미 없는' 위안부 동상이 설치되었다며 한국은 북한을 포함해 세계 전체가 보이지 않는 것 같다고 이렇게 타락한 나라도 없다고 했다. 일본 언론은 이에 대해 서울의 노선버스 일부가 위안부 문제를 상징하는 소녀상을 좌석에 설치하고 운행을 시작했다며 시민들 사이에서 '지나친 퍼포먼스'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본인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는 지역을 달리는 만큼, 한일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지적된다고 전했다. 그러는 한편, 일본의 도이 커이코씨는 자신의&nbsp; 나라의 역사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오랫동안 제대로 진상규명도 안 하고 피해를 보게 했음에도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 정부가 한심하고 부끄럽게 느껴질 뿐이라고 말했다. 일본대사관을 바라보는 소녀상의 눈빛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며 다시는 역사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도록 역사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간다고 말했다. 같은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사를 부끄러워하며 정부가 한심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정부라는 기관이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는 행동은 범죄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사소한 일도 아니고 큰 일을 저지른 것에 정부는 소녀상을 철거해야할 것이아니라 소녀상을 보며 죄책감을 느껴 빠른 시일 내에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사람이라면 양심이라도 있을텐데 굳이 역사까지 왜곡시켜 발뺌하는 태도가 정말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nbsp; 소녀상은 철거되지 말아야할 뿐만 아니라 소녀상을 보며 울고 계신 위안부 할머니 분들을 위로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위안부 할머니분들도 몇 명 안 계실 것이다. 사과도 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얼마 전에 돌아가신 하상숙 할머니를 위해서라도 일본 정부는 잘못을 깨우치면 좋겠다. 그러므로 소녀상은 철거되어서는 안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3.읽은 자료 링크<br>-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675<br>-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675&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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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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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서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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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대한&nbsp; 대응<br>2.비판적 읽기<br>미국이 B1B와 F35B를 동시에 한반도 상공으로 전개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전략자산의 전개는 북한이 지난 29일 화성12형 발사를 감행한 지 이틀 만이다. 한·미 국방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국방장관 회담에서 전략자산의 순환 및 상시 배치 문제도 논의했다. 북한은 B1B 랜서가 한반도로 전개될 때마다 강력하게 반발해 온 만큼 미국의 조치에 반발해 추가 도발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국도 B1B와 F35B의 한반도 동시 전개를 시작으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나는 이렇게 계속해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면 상황이 점점 악화될것이다.&nbsp; &nbsp;<br>&nbsp; &nbsp; &nbsp;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0&amp;cid=1049580&amp;iid=24907827&amp;oid=081&amp;aid=0002849945&amp;ptype=052&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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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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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송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449</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namu.wiki/w/군중심리(군중심리)&nbsp;&nbsp;&nbsp;<br><br>2.흔히 레밍효과라고도 하는데 레밍은 레밍(lemming) 또는 나그네쥐는&nbsp;<br>비단털쥐과에 속하는 설치류의 일종으로, 한 레밍이 갑자기 절벽으로 뛰어들면<br>다른 레밍들도 무엇도 모른채 절벽으로 뛰어드는 독특한 집단자살을 해서 유명해진 동물이다<br><br>레밍효과라고도 불리는 이 군중심리는 이렇게 심리학이나 경제학 심지어 사람들끼리의&nbsp;<br>주고받는 용어(ex : 물타기)로도<br>쓰이고 있다 그건 사람들의 의식이 성장함에 따라&nbsp;<br>레밍과 같은 해괴한 집단자살을 부정하는 의식에 따라 생겼으리라</div><div><br></div><div>그럼에도 이런 군중심리는 긍정적인 예시도 물론 있다 그 예로</div><div><br></div><div>한국에선 신당역에 사람이 깔렸을 때 다함께 열차를 밀어낸 훈훈한 예시부터<br>잘못해서 돈을 뿌렸는데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함께 돈을 주워준 일까지<br>꽤 다양하다</div><div><br></div><div>그리고 레밍들의 자살처럼 부정적인 예시도 있다 우리가 군중심리라 들으면<br>기분이 안좋아지는 것도 이런 사건들이 한 몫 했지않을까</div><div><br></div><div>대표적인 독일의 나치즘으로 일어난 홀로코스트 제노사이드, 양민학살<br>그리고 마녀사냥이 있다</div><div><br></div><div>그밖엔 IMF당시의 금모으기 운동<br>프랑스혁명<br>중국 홍위병의 문화대혁명 등 다양한 군중심리의 사레들이 존재한다</div><div><br></div><div>난 이런 군중심리가 자유의지와 비판정신이 사라진 군중은 개성이 사라진 개인이<br>된다는 '군중심리'의 저자이며 아버지인 귀스타브 르 봉의 전체주의에 대한 혐오에<br>일부 동의한다</div><div><br></div><div>왜냐하면 홀로코스트나 마녀사냥 금모으기 운동처럼 내가 겪지 못한 사건들에만 군중심리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겪어왔던 경험에서도 '아니면 말고'식의 책임감<br>없고 그냥 물타기를 바라는 족속들을 깨나 봐왔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그들은 심지어 개인이 주장했을 때 그 행위에 비판이 가해지면 상대의 반박에 오류를 찾게되고<br>&nbsp;자기합리화를 시작하며 그야말로 귀머거리 같은 상태가 된다</div><div><br></div><div>하물며 집단으로 광기어린 주장에 힘을 쏟는다면 누가 그걸 반박하고 싶어할 것이며&nbsp;<br>한다고 해도 그들이 받아드릴 거라 생각하겠는가?</div><div><br></div><div>토마스 모어 작의 유토피아에서도 라파엘은 왜 궁중에서 정책을 돕지 않냐고 모어에게<br>설득당했을 때 그는 말했다 "내가 말해봤자 그들은 듣지도 않을 것이고 자신의 이익 챙기기에도 바쁠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아무리 철학자행세를 해봤자&nbsp;<br>그들은 철학자가 아닐 뿐더러 이미 저생각에 푹 빠져있는데 내 말을 들을 리가 있겠는가?"<br>그 절을 읽고 난 꽤 공감했다 나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흑백논리를 가지고 이야기할 때가<br>있는데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어느샌가 물들어져 더이상 빠지지 않는 얼룩이 되지&nbsp;<br>않겠는가?하고 말이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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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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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조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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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스프레이위험성 <br> 2.비판읽기<br> 스프레이 형태의 생활화학제품 속 미세한 입자가 초미세먼지보다 유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되었다. 이는 화학 물질의 성분뿐만 아니라 입자 크기도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여기서 문제는 입자들이 페에 계속쌓이는 것이다.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생활화학제품을 사용할 때 가급적이면 압축분사형보다 분무기형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다. 그리고 가급적 멀리서 뿌리고 환퉁이 잘되는곳이 좋다.                                        </div><div><br>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025&amp;aid=0002750148&amp;viewType=pc&amp;rc=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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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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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김동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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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한국배구 문제점</div><div><br></div><div>2.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끝난 뒤 세계 각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은 세대교체에 들어갔다. 일본과 태국도 마찬가지였다.&nbsp;<br>두 팀은 세대교체를 해도 팀 전력에 큰 손실이 없었다. 그의비해 우리나라는 세대교체를하지않고 아직도 김연경같은 특정선수들에게만 의존한다<br>그리고 지원도 적다 이렇게 유망주를적극발견,지원해 세대교체를 하지않는이상 우리나라여자배구는 점점추락할것이다.<br>남자배구도 그렇다&nbsp; 22년만에월드리그에서 사상최고의성적을 올렸지만 7월아시아선수권에서는 예선전 전승했지만 동메달이라는성적을 거뒀다.<br>남자배구역시 한국배구연맹의행적적인지원,선수층확대가중요하다 계속이런식이면 우리나라는 도쿄올림픽도 힘들거라고한다&nbsp;</div><div><br></div><div>여자배구,남자배구 둘 다 한국배구연맹(KOVO)의적극적인지원과 국제대회를위한 빡세지않은스케줄,유망주발굴을해야한다</div><div><br></div><div>나는 우선 일본처럼 세대교체를 적절히잘해야한다고생각한다 일본의 야나기다마사히로(24),이시카와유키(22),오타케잇세이(21)과같은 젊은세대를 적극사용하고<br>&nbsp;한국배구연맹에서 젊은선수들의대한지원과 국내일정과 국제대회일정에대한 여유있는스케줄이필요하다고생각한다. 여자배구는 김연경 몰빵 배구,특정선수선별배구보다는 여자배구 역시&nbsp;<br>유망주선수들과 지원이 필요하다고생각한다.<br>그래도 이번우리나라의 월드리그성적은 정말괜찮았다 惡조건으로 월드리그에참여했지만 정말 좋은 성적을 거뒀고 아시아선수권도 동메달이라는성적을거뒀으므로 적적한지원과여유로운일정,선수층확대<br>를한다면 우리나라 남자배구는 더욱 성장할수있을것이다. 여자배구 또한 매번 국제대회 강팀이고 역시 적절한지원이있으면 더 높은순위를 딸수있을것이다.<br><br>3. 읽은자료<br>http://sports.new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477&amp;aid=0000085989&nbsp; &nbsp;<br>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16/0200000000AKR20170816172700007.HTML?input=1195m<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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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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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김미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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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초중고 영어 교육
<br>비판적 읽기: 1월 23일자 LA타임스에 의하면 전 세계 60억 인구 중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4억 2천만 명, 제 2외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3억 5천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웹상에서 영어로 된 페이지가 86.5%로 인터넷 상에서도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영어가 영어 사용 국가들만의 언어가 아닌 지구촌 언어로 발전하는 와중에 우리도 그에 맞추기 위해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어른이 될 때까지 영어를 평생과제로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중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초, 중, 고, 대학교와 사교육까지 보통 15년 이상의 영어교육을 받고 일생동안 쓰는 교육비 가운데 영어 공부에 쓰이는 돈이 가장 많은 반면, 말 한마디 못 하는 우리나라 영어교육 현실을 보면 영어교육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학생들은 막대한 돈과 시간을 쏟아 부어 영어를 배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영어가 제대로 구사가 안 되는 것일까? 나는 우리나라가 취직, 진학을 목적으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우리의 의사소통에서 장애물이 되는 듯 하다.한국학교에 와서 며칠만 있다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실제로 쓰이지 않는 어렵기만 한 단어들, 학생들의 흥미를 깨버리기에 딱이다. 언어는 서로가 의사소통을 통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있는 것이므로 즐겁고 기대가 되야 하는 학문임에 불구하고 부담을 갖고 두려워 한다. Wilga M. Rivers는 ‘진정한 외국어 언어 능력은 귀로 듣고 입으로 자기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기껏 시간을 들여 언어를 배운들 입 밖으로 내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의견으로&nbsp; 적거나 문법적으로 딱딱 맞춰진 글을 적고 어려운 단어를 배우며 지식수준을 높이기에 우리나라의 교육이 알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언어의 정의는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을 말한다. 우리는 생각이나 느낌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nbsp; i’m fine thank you말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이 몇 개나 될까?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쉬운 단어 쉬운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하는 교육방식이 필요할 것같다. 그렇게 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자꾸 배우려 하고 쓰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미도 생겨날 것이다.
<br>읽은 자료:http://www.happycampus.com/doc/5066731<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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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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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7성정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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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군가산점 부활에대한 무산   <br>2.비판적 읽기:  복무자에 대한 보상 정책은 지난 20년 가까이 겉돌기를 반복해왔다. 1999년 군가산점제도가 폐지된 이후 ‘군 교육훈련 학점 인정제’ ‘온라인 원격 수강제’ 등 간접적 지원책이 시행돼 왔으나 군 복무자의 박탈감을 달래기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군복무자 보상 정책의 핵심이었던 군가산점제는 1999년 헌법재판소가 “남성의 대부분은 제대 군인에 해당하므로 성별에 의한 차별이며, 또 현역 복무를 할 수 있는 남성과 그렇지 않은 남성을 차별하고 있다”는 이유로 위헌 결정을 내리며 폐지됐다. 군가산점을 대신해 <br>다양한 보상 절차를 추가하려는 정책은 있지만 실질저으로 전역자가 전역<br>후 사회에서 적응하기란 쉽지 않다.<br>그래서 내 의견으로는 군가산점을<br>대신할 사회에서 적응 할 수 있도록<br>정책이 마련 되었으면 하기를 바란다.<br> 3.링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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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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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박재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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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주제: 말하는 드론<br><br>2. 비판적 읽기<br>최근&nbsp; 아마존에서 드론이 인공지능 '알렉사'를 통해 음성메세지를 주고받는 '드론용 상호 언어작용'특허를 미 특허 상표청에 등록했다. 이 드론은 지정된 배송지점과 사람이 너무 가까이 있으면&nbsp; "뒤로 물러나세요"라고 말할 수 있고 &nbsp; 배달 전 받는 사람의 신분확인까지 가능하다. 불시착 등 사고 위험이 있으면 떨어지기 전에 미리 경고하는것도 가능하다.<br>구매자의 안전을 생각한 부분은 참좋은것 같지만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분야인 드론과 인공지능의 기술을 사용한다는 부분은 불안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31/2017083100922.html" />
         <pubDate>2017-09-01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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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박헌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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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현 중3의 교육과정 개편 \<br>2.비판적 읽기<br>&nbsp;현 중3의 교육과정을 두고 그 방향성에 대하여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그 개편안으로 1,2안이 거론되었지만 두 쪽 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환영 받지 못 하는 상황이었다. 설상가상으로&nbsp; 며칠 전 이 교육과정 개편을 두고 개편이 1년 유예 되었다는 결정이 내려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나도 고등학교의 학생으로서 이런 혼란은 달갑지가 않다.<br>먼저 1안,2안을 보면 1안은 과목의 체제가 바뀌는 성향을 보이고, 2안은 절대평가에 대한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1안의 과목 체계 의 변화는 결국 입시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입장에서도 큰 혼란이다. 하지만 더 치명적인 것은 2안이다. 수능에 전 과목 절대평가를 시키는 것은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전 과목이 절대평가가 된다는 것은 결국 변별력의 문제로 바뀌고 어차피 학생들을 뽑아야하는 대학교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논술이나 새로운 방법으로 변별력은 유지시키려고 할 것이다. 그러면 학부모들은 새로운 방침에 맞추어 교육열을 올릴 것이다. 결국 나라 시스템 자체가 변하지 않는 이상 사교육에 치중되고, 교육열 이 과열 되는 문제는 막을 수 없다. 이러한 개편안을 내놓아 학생과 학부모들을 흔들어 놓고 갑자기 이것을 유예한다는 것은 혼란을 더 가중시키는 꼴이라고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바람은 완전한 개혁이 불가능 하다면 자잘한 변화는 사라졌으면 좋겠다. 즉 일관성있는 교육정책이 시행되었으면 한다. 이것이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들의 바람일 것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amp;news_seq_no=3327446" />
         <pubDate>2017-09-01 0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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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3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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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5901 &nbsp;<br>&nbsp; &nbsp; &nbsp; 최근에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봣습니다&nbsp;<br>그&nbsp; 영화의 범인은 아직까지 잡히지 않은채로&nbsp;<br>2003년 공소시효가 끝낫습니다&nbsp;<br>그런 악질적인 법죄를 저지를고도 우리나라의 법이<br>그의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 준거같기도 하고&nbsp;<br>그가 무죄가된거같기도 합니다<br>그때당시의 범인의 흔적이 있었지만&nbsp;<br>우리나라의 수사수준이 미미하였기 때문에 놓친<br>부분도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는 현재 아무렇지않게 저희와 섞여 살고 있습니다<br>그부분에 대해 너무 소름돋고 답답한 심정입니다<br>공소시효라는 법에 대해서 불만이 많습니다&nbsp;<br>일정시간이 지나도 형벌권이 죽을때 까지&nbsp;<br>보장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이 아프고 그들이 저지른<br>범죄가 없는게 되는 일이기때문에 공소시효가&nbsp;<br>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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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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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이성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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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갓건배사건<br>2. 비판적 읽기<br>    문제점: 요즘 갓건배라는 한 여성유튜버가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하다가 다른 남성유져들이 조롱하고, 욕하는 등 심한 짓을 하여 울면서 방송을 끊은적이 있다며 그에 대한 미러링이라며 모든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욕, 조롱등을 행하고 있습니다. <br><br>    자신의 의견:저는 이게 잘못된 행위라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 까지 행해져왔던 남성이 여성에 대한 차별등 남성우월주의 처럼 남자 여자 할것 없이 사람으로써 존중받고 남성, 여성인것 때문에 받는 혜택은 없어야합니다. 하지만 갓건배라는 유튜버는 미러링이라는 이유로 '모든 한국 남성'을 대상으로 조롱, 욕설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있던 사건으로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한들 남녀 평등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고 쾌감을 얻으며 옹호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br>    해결방안:이것에 대해서 인터넷 방송에서의 규정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 갓건배라는 여성과 대항하기 위해 여러유투버들이  나섰습니다.그중에서 김윤태라는 유튜버가 있었는데요. 김윤태 유튜버는 방송영구정지와 벌금 5만원 형을 받았습니다.그런데 갓건배유튜버는 겨우 2 개월 방송정 지를 받았습니다.이로 인해 규정을 좀 더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3. 링크<br> <a href="http://news.joins.com/article/21842288">http://news.joins.com/article/21842288</a>  갓 건배기사<br><a href="http://news.joins.com/article/21842288">http://news.joins.com/article/21842288</a> 방송정  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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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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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윤동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67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나는 네이버 웹툰에서 공감.jpg라는 웹툰을 봤다.이웹툰은 임총이라는 작가 가 그리는 웹툰인데&nbsp; 이웹툰은 정말 최악이다 왜냐하면 그림판으로 대충그리는 낮은 퀄리<br>티&nbsp; 공감이 되지 않는 내용 그리고 애초에 이웹툰은&nbsp; 연재 자체가 사기이다 네이버에 임총공감 등을 검색해보니&nbsp; 파괘왕공모전 이라는 공모전&nbsp; 에서 지원자격 에 연재 경력이 없는 도전자가 도전만화에 올린적 없던 내용을 려야하는데 3년 가까이나&nbsp; 연재한적이 있는 작가였는데도 불구하고 공모전에 출전하였다.또 뻔한스토리,다른 유명 작가 비하 등으로 많은 악플들과 낮은별점을&nbsp; &nbsp; &nbsp; 받으면서 이슈가 되고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honeytip.tistory.com/3019" />
         <pubDate>2017-09-01 01: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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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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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76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유투버 '신태일' &nbsp;<br><br>2. 비판적 읽기&nbsp;<br>유튜브에서 영상을 찍어올리며 돈을버는 신태일은 예전부터 자신의 몸에 상처를 입히는등 자극적인 주제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유튜브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할수있는 공간이기때문에 어린아이들이 보기 안좋은것은 성인인증을 하여 볼 수 있게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nbsp; '갓건배'라는 유투버 한테 욕을 한것은 마땅한 일이라보지만 듣기 거북한욕을 아무나 볼수있게 그러는건 좀 그렇다고 봅니다. 신태일뿐만 아니라 다른 몇몇 방송인들이 자극적인 방송ㅇ르 하기때문에 운영자들이&nbsp; 더 강한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3.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0685<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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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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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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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전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780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메이웨더 VS 맥그리거<br>2. 최근 이벤트 복싱매치로 WBC,WBA챔피언인 49전49승인 메이웨더 선수와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동시에 챔피언을 등극한 맥그리거와 경기가있었다 하지만 이경기로인한 수익이 수천억대였다 하지만 경기가 지루하고 상대가 안되보이는 게임이며 중간중간에 하는 알페신샴푸 광고는 굉장히 불쾌하였다.&nbsp; 그리고 시합하기전에 서로를 무시하며 자신을 과시하며 자랑하던 모습은 사라지고&nbsp; 경기가 끝났다는이유로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웃으며 비즈니스 사이가 된것이다 시청자들은 굉장히 황당했을것이다. 그리고 승자인 메이웨더가 자신이 9라운드 이상 버텨가며 파이트 한다는 조건에 자신의 사비로 50억을 배팅했다는 소문이 돌아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일부러 플레이를 쉬엄쉬엄 하지않았나 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메이웨더는 복싱선수지만 맥그리거는 발과 그라운드 기술까지 쓰는 MMA (이종격투기) 선수로서 불리하지않았나 라는 이야기가 돌아 2차전을 요구하는&nbsp; 전문가와 시청자들이 많다고한다.<br>3&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v.naver.com/v/1995202" />
         <pubDate>2017-09-01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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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이경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803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일본 시마다 섬과 위안부 사건에 대한 정식적인 보상과 사과<br><br>2. 비판적읽기<br>아직도 문제가 되고있는 일제 강점기때 시마다현 사건과 위안부 사건에 대한 일본은 정식적인 피해 배상과 사과도 하지않고 일본 정부는 거부하고 있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에따라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 하여 동원했던 할머니 들도 정당한 피해보상과 사과를 구하고 있지만 일본은 나몰라라 거부하고 있다, 시마다 섬 에서의 강제노동과 위안부사건은 우리나라의 민족적 굴욕에다가 좋지않은 역사이다.<br>최근 시마다 섬 강제노동에 대한 영화로 군함도가 개봉했고 위안부 사건을 내용으로 한 영화 귀향이 있는데 이두영화를 봤으면 한다.<br>또 래퍼 아이언이 시마다섬과 위안부 가건을 바탕으로 가사를쓴 노래 "turn back" 을 들어보길 추천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3. 링크<br><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46506&amp;mid=35362">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46506&amp;mid=35362</a> 군함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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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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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8송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1854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노키즈존 반대&nbsp; <br><br>2.비판적읽기:노키즈존이란 말 그대로 키즈(어린이)는 들어오면 안 되는 지역을 말한다.노키즈존은 주로 커피전문점이나 음식점,고급가구숍 등이 많다.<br><br>손님들이 가게에 어린이들을 데리고와 지저분하게 만들고 치우지도 않고 나간다거나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 노키즈존이 형성되는 주된 이유이다.<br><br>&nbsp;실제 사례로 아이의 토산물을 부모가 치우지 않고 종업원에게 치워달라고 요구하지만 거절당하자 서비스가 엉망이라고 불평한 사례가 있었다.<br><br>애초에 노키즈존을 두는 것은 가게 주인의 자유이며, 이런 가게에서는 조용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br>3.링크 <a href="http://www.nocutnews.co.kr/news/4838357">http://www.nocutnews.co.kr/news/483835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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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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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최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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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추석 코 앞 밥상물가 비상&nbsp; &nbsp; &nbsp; &nbsp;<br>2.비판적 읽기:&nbsp; 추석이라고 물가가 오르면 추석에 독거하시고 가족이 없는&nbsp; 노인들께서 장을 볼때 &nbsp; 매우<br>큰 부담이 된다. 이대책을 마련하려면 빠른 시일내에 정부에서 이달의 수급대책을 빨리내세워야한다.<br>3.링크<br>&nbsp; &nbsp; &nbsp; &nbsp; &nbsp;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1&amp;oid=003&amp;aid=0008153573&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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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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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0 조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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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수능 개편 1년 유예</div><div>비판적읽기:찬반 논란이 격렬했던 수능 개편이 결국 1년 미뤄졌다. 적용 대상도 현재 중3에서 중2로 바뀌었다. 결국 혼란만 키웠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어느 누구라도 한다고 했다가 안하면 당혹스러울 듯 하다. 2021학년도부터 적용하려던 대학 수능능력시험 개편을 1년 늦추기로 했다고 교육부장관이 발표하였다. 개편의 핵심인 절대평가 확대를 두고 2가지 안이 제시됐지만, 사교육 풍선 효과와 변별력 약화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면서 모두 비판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이번 유예 결정에도 불구하고,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나 역시 사실상 수능 개편의 첫 대상이었던 중3학생이였으면 당혹스러울 듯 하다. 중3 학생들은 내년부터 2015개정교육과정을 적용받는데, 이렇게 되면 수업은 새 교육 과정을, 수능은 과거 교육과정 체제로 치르게 된다. 2015개정 교육과정은통합형, 문·이과 통합형이고 진로선택형 교육과정인데 그런데 현재의 수능 자체는 그러한 교육과정과 일치가 안 되고, 좀 충돌하는 경향이 있다. 졸지에2022학년도 수능 개편의 첫 대상이 된 중2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수능 개편 이후 학습 전략을 세워도 됐지만, 이젠 고교학점제나 내신성취평가제 등 대입 제도의 전반적인 변화가 추가로 예고됐기 때문이다. 참교육학부모희 광주지부장의 인터뷰에 따르면 "개편안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중3이나 또 1년 유예 때문에 그걸 감당해야되는 중2까지 현장의 혼란스러움은 또 있을 것이다, 얘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습니다. 라고 하였다, 나도 이 인터뷰 내용처럼 중3뿐만아닌 중2도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을 듯 하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아무래도 처음 진행 했던 대로 해야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글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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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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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32 추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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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4fsgg1hwea1y/wish/18412134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명절 앞두고 물가 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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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2. 추석까지 약 한 달여 앞두고 있는 지금 요동치는 밥상 물가에 소비자는 물론 정부에서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매번 설날, 추석 등 명절이 다가오는 기간에는 시장, 마트 등 모든 판매업체에서 상품가격이 상승시키는 것을 본 적이나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역시 이번 명절도 이변은 일어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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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1일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8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6% 상승했다고 한다. 2012년 4월 2.6% 이후 5년 4개월 사이에 최대 폭 상승했다는 뜻이다. '장바구니 물가'로 불리는 생활물가는 3.7% 뛰며 2011년 12월(4.4%) 이후 5년8개월만 최고치를 기록했다. 물가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채소류를 중심으로 한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이다. 이러한 것들은 1년 전보다 12.2% 올라 전체 물가를 0.96%포인트 밀어 올렸다. 또한, 채소류가 1년 전보다 22.5%나 올랐고, 수산물과 축산물도 각각 8.6%, 6.0%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무와 오징어 값이 각각 71.4%, 53.1% 폭등했으며, 토마토와 포도도 45.3%, 31.6% 올랐다.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지난해 말부터 많은 말이 오가던 계란 값은 53.3% 올랐지만, 지난달 중순 살충제 계란 사태가 터지면서 수요가 급감해 상승 폭은 전월(64.8)보다는 축소됐다. 그러는 와중에 돼지고기 값도 12.1%나 올랐다. 전월(8.5%)보다 상승 폭이 더 커졌는데, 살충제 계란 여파가 닭고기로 확산하면서 돼지고기를 찾는 수요가 늘어났다는 분석도 있다. 여기에 올해 초부터 조정기를 거치며 상승세가 주춤하던 석유류도 3.6% 올랐다. 석유류 가격 상승 탓에 공업제품 물가는 1.0% 올라 전체 물가를 0.31%포인트 끌어올렸으며, 전기·수도·가스는 8.0% 올라 전체 물가를 0.29%포인트 상승 견인했다. 마지막으로, 물가지수 산정시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높은 서비스가격은 상대적으로 낮은 1.8% 상승했지만, 전체 물가를 1.04%포인트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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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이러한 밥상물가가 불안한 가운데 9월 물가가 다소 하락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 속 국제유가의 변동과 기후 불안이 상존하는 탓에 안심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국가는 밥상물가를 잡기 위해서 추석 전으로 비축물량을 풀기로 했으며, 이달 중 ‘추석 민생안정대책’이라는 것도 내놓을 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이런 문제들을 정부는 밥상 물가가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선선한 기온과 일조시간 증가 등 기상 여건이 평년 수준으로 안정화 되어 채소류를 비롯한 농산물의 생육이 개선되고 있어서다. 특히 이번 추석(10월4일)은 평년보다 다소 늦은 10월 초여서 추석 전 생육 회복이 거의 이뤄져 농산물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태풍 등과 같은 돌발 변수가 있는데다 현재 높은 수준의 물가가 소비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영제 통계청 물가동향과장이 "날씨 변수가 없다면 9월 물가는 하락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농식품의 변동성이 커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을 정도다. 때문에 정부는 농축산물의 수급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비축 물량을 풀기로 했다. 배추 1만9000t(생산안정제 1만5000t, 수매비축 2000t, 출하조절시설 2000t)과 무 5000t(생산·출하안정제 4000t, 수매비축 1000t)을 도·소매시장에 탄력적으로 공급한다. 특히 배추는 하루 300t씩 지속적으로 푼다. 양파·감자와 돼지고기의 경우 정부 출하조절 물량 외에 농협과 민간저장업체의 저장물량 출하를 독려하기로 했다. 추석 전 3주(9월11일~10월2일)동안 '성수품 수급안정대책반'을 운영해 주요 성수품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추석에 수요가 많은 배추·무·사과·배·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계란 등 10개 중점관리 품목의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 이주현 기획재정부 물가정책과장은 "생활 물가의 조기 안정을 위해 일시 가격 강세를 보이는 채소류 중심으로 출하조절과 생육관리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면서 "추석을 대비해 가격 불안 품목에 대한 특별수급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승하고 있는 밥상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물질적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마냥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정부가 ‘추석 민심안정대책’ 이라는 것을 내놓고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아직 마냥 물가가 하락하기만을 기다리며 안심하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위 기사의 내용과, 인용된 말들을 보더라도 날씨 변수 등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많을 것이고 지속적인 공급 및 업체에서도 물가를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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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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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1&amp;oid=003&amp;aid=000815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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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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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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