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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gt; &#39;비린내라뇨!&#39; 모방시 쓰기 활동 by 조혜민</title>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link>
      <description>&#39;비린내라뇨!&#39;의 화자를 바꾸어 참신하고 신박한 시를 써보세요^^ 
참신한 시를 잘 써준 사람에게는 국어 수행평가 참여도 점수에 가산점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31 0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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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된 형식에 맞게 패들렛 메모를 작성하세요^^</title>
         <author>hyeminjo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05719924</link>
         <description><![CDATA[<div>‘비린내라뇨!’는 물고기를 화자로 설정하여 쓴, 재미있는 시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 시의 화자를 자기 나름대로 바꾸어 참신한 시를 써 주세요.</div><div>이때, <strong>시의 화자는 되도록 동물 말고 물건이나 식물로</strong> 정해주세요~~</div><div><br><strong>비린내라뇨!&nbsp;</strong></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함민복</div><div>&nbsp; &nbsp;</div><div>우리들한테</div><div>비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코 막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우리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div><div>미끄러운 피부, 거친 피부</div><div>다 특성에 따라</div><div>정성 들여 화장한 거예요</div><div>&nbsp; &nbsp;</div><div>이렇게</div><div>향기가 다양한 걸</div><div>무조건 다 비린내라뇨!</div><div>&nbsp; &nbsp;</div><div>이건, 정말</div><div>언어폭력이에요</div><div>&nbsp; &nbsp;</div><div>- 물고기 일동<br><br><br>* 본인의 출석 번호에 해당하는 section에 패들렛 메모를 작성할 때 <strong>형식</strong>은 다음과 같이 합니다.<br><br></div><div>- <strong>subject에 본인의 학번과 이름</strong>을 쓰세요. (ex. 20XXX 조혜민)</div><div><br>- <strong>본문</strong>에는 아래의 순서대로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div><div>&nbsp; &nbsp;<strong>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 (3문장 이상)</strong></div><div><strong>&nbsp; &nbsp;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 :&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3. 2번의 화자로 시를 바꾸어서 써 주세요. (제목도 바꾸어서 맨 위에 적어주세요.)</strong></div><div><strong>&nbsp; &nbsp;4. 3번의 시를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 (3문장 이상)</strong></div><div><br><br><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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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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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메모 작성 후, 다른 친구의 메모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을 작성해도 좋습니다~</title>
         <author>hyeminjo1116</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05719925</link>
         <description><![CDATA[<div>단, 이번 과제에서는 좋아요 누르기와 댓글 달기가 여러분의 선택 사항입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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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1: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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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2 홍진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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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브론즈라고 비난하지마<br>브론즈 라뇨<br>우리한테 브론즈라 하지 마세요.<br><br>탑차이라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노력하고 있어요.<br>정글이 못하고, 바텀이 터져도<br>다 언젠간 잘해지겠죠.<br><br>이렇게<br>우리의 슬픈 상황을&nbsp;<br>브론즈라고 비난하지 마세요<br><br>이건 정말<br>인신공격 이에요<br><br><br>-전국 브론즈 30만 일동-<br><br><br><br><br><br><br><br><br><br><br><br>1. 약간 경쾌하고 재밌다.<br>2. 본인 피셜 피지컬은 골드라고 자랑하는 나<br>3.&nbsp;<br>4. 브론즈는 죄가 아닙니다. 그저 힘든 팁차이로 지는 가슴 아픈 구간 입니다. 브론즈 혐오를 멈춰 주세요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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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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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박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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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br>- 화자인 '물고기'가 자신의 몸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코를 막자 자신은 정성들여 치장한 것인데, 왜 비린내라고 단정짓냐며 화를 낸다는 이야기이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장난스럽고, 어린아이가 엄마 화장품으로 몰래 화장하다 엄마에게 놀림을 받자 화내는 듯한 귀여운 느낌도 든다. 시의 마지막 부분에 물고기가 편지를 남긴 것처럼 '-물고기 일동' 이라고적어둔 것도 기억에 남았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br>- 은행나무<br><br>3. 시 작성하기<br><br><strong>구린내라뇨?</strong><br><br>우리들한테&nbsp;<br>구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고 얼굴 찡그리며&nbsp;<br>후다닥 지나쳐 가지 마세요<br><br>우리도 우리 씨앗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br>동물들도 역해서 먹지 못하는<br>냄새나는 겉껍질을 두르고<br>바닥으로 떨어진 거예요<br><br>이렇게&nbsp;<br>똑똑하고 창의적인 걸<br>무조건 다 구린내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은행 열매 일동<br><br>4.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 비린내 나는 물고기와 비슷하게 뭔가 악취가 나는 식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가을철 사람들이 코를 잡고 빠르게 지나쳐가게 하는 은행나무 열매가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은행나무의 열매인 은행은 다른 식물들이 열매를 달게하여 동물들이 먹게끔 유도하는 것에 비해 동물들이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하려고 역한 냄새가 나는 겉껍질 안쪽에 맛있는 씨앗을 넣는다고 한다(사람은 이 씨앗을 골라먹는다). 다른 식물들과는 다른 이 창의적인 번식 방법을 사람들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며 싫어하니 은행 열매의 입장에서는 억울할 것 같아 이 시를 쓰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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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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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이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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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구린내라뇨<br>구린내난다고 놀리지 마세요<br>사람들은 다 방구껴요<br><br>음식을 먹은 소화의<br>표시로 방구를 끼는데 너무 나무라지마세요<br><br>방구를 낀다는건 당신의 장이 튼튼하다는 증거니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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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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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 정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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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탓이라뇨!<br><br>나에게&nbsp;<br>월요일이라고 탓하지 마세요<br>너네가<br>토일요일 생각없이 놀아놓고<br>내가 뭐 어쨋길래<br>뭐만하면<br>내탓으로 돌리냐고요<br>이건 정말<br>상처에요<br>1.화자가 물고기로 자신의 미린내가 나는것에&nbsp; 대해 사람들이 코를막는것을 따지는 느낌이다 재미있고 신박한것 같다<br>2.월요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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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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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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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불쌍한 물고기들이 인간들이 자신들한테 비릿내가 난다고 놀리는 것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있다. 자신들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도 귀엽다. 언어 폭력이라고 하는게 기억이 남았다.<br>2. 맛없는 음식들<br>3.맛없다니요!<br><br>우리들한테<br>맛없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인간들의 건강을 위해<br>다양한 색깔, 다양한 식감....<br>다 특성에 따라<br>정성 들여 만들어진 거예요<br><br>이렇게<br>건강에 좋은 걸<br>무조건 다 버리다니요!<br><br>이건, 정말<br>심각한 신체 폭행이에요<br>-맛없는 음식 일동<br>4. 보통 사람들이 몸에 좋은 채소나 그런것들을 편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채소들이 슬퍼하는 느낌을 표현했다. 아무리 맛없는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가치가 있고 쓸모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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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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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62249</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가 직접 나에게 말을 하는 것 같아 재미있고&nbsp; 운율감이 잘 느껴진다. 물고기 라는 화자에서 기발하다고 생각했고 시의 분위기는 어둡다기보다는&nbsp; 좀 밝게 느껴지고 통통튀는 느낌이다. 깨알 같은 디테일이 기억에 남는다.<br>2. 두리안<br>3.썩은 내라뇨!<br>우리들한테<br>썩은 내 난다고 하지마세요<br>코막지 마세요<br>우리들도&nbsp;<br>뾰족한 몸매<br>다특성 따라<br>숙성한거에요<br>이렇게 맛도 있는데<br>무조건 다 썩은내라뇨<br>이건,정말<br>과일 폭력이에요<br>&nbsp;-두리안 일동&nbsp;</div><div>4. 물고기를 두리안으로 바꾸어 두리안의 입장에서 작성해보았다. 드리란도 물고기와 같이 고통을 겪고 있을 것 같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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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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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7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67700</link>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nbsp;<br>-물고기는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꾸몄는데 왜 뭐라하냐고 화를 낸다.<br>분위기 자체가 재밌는것 같다.<br>일부로 장난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언어폭력 물고기 일동 등 장난 스러운 언어를 사용한 것 같다.<br>2.새롭게 설정한 화자<br>-블룹피쉬<br>3.시 작성<br><br>못생겼다뇨?<br><br>우리들한테&nbsp;<br>못생겼다고 하지 마세요<br><br>눈가리고 얼굴 찌뿌리지 마세요<br><br>우리도 못생기고 싶어서&nbsp;<br>못생긴게 아니에요<br>인간들이 저희를 급히 낚으면서&nbsp;<br>압력 때문에 이렇게 된거에요<br><br>정말....<br>당신 얼굴이나 보세요!!<br><br>-"거울이다 메롱" 블룹피쉬 일동-<br><br>4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못생긴 물고기를 생각해서 썼다.<br>꼭 악취만이 아니라 외형으로도 쓰고 싶어서 썼다. 사실 블룹피쉬는 인간들이 빨리 잡아내면서 얼굴이 변한거를 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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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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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 이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70424</link>
         <description><![CDATA[<div>1.화자가 안좋아보인는 것도 누군가가 다양한 이유로 만든것 일수도 있으니까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생각을 시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한것 같다<br><br>2.과일 껍질<br>3.<br>쓰레기라뇨!<br>우리들한테<br>쓰레기라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과일이 잘 자랄수 있게<br>딱딱한 껍질, 물컹한 껍질<br>다 특성에 따라<br>정성 들여 만들어진 거예요<br><br>이렇게<br>중요한 우리들에게<br>무조건 다 쓰레기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과일 껍질 일동<br><br>4.사람들이 보통 과일껍질같이 과일 에게는 중요하지만 음식물 쓰레기 취급하는것이 생각나서 슬퍼하는 느낌을 표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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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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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71047</link>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가 나 물고기를 싫어하는 나에게 하는 말 같아 뜨끔 했다. 나처럼 비린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자신들의 입장을 귀엽게 전달하였다. 대부분 저런 말을 할 때 조금 진지하고 엄격하게 전달하는데 마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1~2학년이 할만한 말을 쓰며 시를 썼기 때문에 귀엽게 느껴진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ddong<br><br>3.더럽다뇨?!<br><br>우리들한테&nbsp;<br>더럽다고 하지마세요&nbsp;<br><br>&nbsp;코 막고 얼굴 찡그리지 마세요 .<br><br>우리도 입에서 식도를 지나 위를 지나고 소장과 대장을 지나 어렵게 만들어졌단 말이에요<br><br>이렇게&nbsp;<br>힘들게 만들어진 저를&nbsp;<br>무조건 더럽다뇨! <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 ddong 일동들<br><br>4. 사람들이 무조건 똥하면 더럽게 생각하는거 같아 편견을 깨고자 만든 시이다. 하지만 똥이야 말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물체가 아닐까 싶다. 시에서 봤듯이 똥을 주제로 한 노래도 있으며  밥을 먹고 난 뒤에도 화장실에 가서 똥을 볼 수 있으며 똥 모양의 장난감과 인도에는 코끼리 똥으로 만들어진 종이까지 있으며 하물며 카레맛 똥vs 똥맛 카레라는 난제 까지 있으니 똥이야 말로 가장 쓸모 있는 물체인 것 이다. 그래서 편견을 깨고자 이시를 만들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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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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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3황유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72107</link>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br>물고기들은 자신의 피부 특성에 따라 보호하기 위해 그런 것 인데 사람들이 비린내라고 단정짓고 코를 막으니 물고기들은 억울한 상황이다. 그래서 이 시를 통해 자신에게 냄새가 나는 이유를 말하면서 사람들의 오해를 풀려고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냄새나는 물고기로 단정 지어버리니 물고기들이 많이 화가 난 것 같다.&nbsp;<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br>나? 내 키?<br><br><br><br>3. 시 작성하기<br>키가 작다뇨!<br><br>나한테&nbsp;<br>키가 작다고 하지 마세요<br><br>손으로 자기키랑 비교하면서<br>키가 너무 작은 거 아니냐고 묻지마세요<br><br>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높이 못올라가기때문에<br>내 의지로 키를 안키우는거에요&nbsp;<br><br>이렇게 나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는<br>일부러 키를 안키우는 나에게<br>무조건 키가 작다뇨!<br><br>이건, 정말<br>인신공격이에요<br><br>-나?<br><br><br>4.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과 내용<br>나에게 맨날 키가 작다고 하고 자기랑 비교하는 애들에게 나는 이유 없이 작은 것 이 아니라 고소공포증으로 높은 곳을 올라가지 못하는 내가 내 의지로 키를 안키운 것 이라고 말해주기 위해서 내가 키가 작은 이유를 말해주며 오해를 풀려고 하는 내용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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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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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강병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172994</link>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nbsp;<br>이 시는 물고기들의 마음에 공감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인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있는 생선을 볼 때마다 비린내가 난다고 하는데 이 시에서는 생선은 비린내가 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나타냄으로써 생선에게 비린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 : 라플레시아<br><br>3. 2번의 화자로 시를 바꾸어서 써 주세요. (제목도 바꾸어서 맨 위에 적어주세요.)<br><br>썩은내라뇨!<br><br>우리들한테&nbsp;<br>썩은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피해가지 마세요<br><br>일주일도 못사는 저희는&nbsp;<br>곤충을 끌어들여&nbsp;<br>꽃가루를 옮기기 위해 &nbsp;<br>어쩔 수 없이 풍기는 냄새에요<br><br>저희에게 있어서는&nbsp;<br>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br>썩은내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라플레시아 일동<br><br><br><br>4. 3번의 시를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나는 이 시에서 나온 물고기들과 비슷하게 '라플레시아' 라는 식물이 고기 썩은내가 나는 이유를 설명했다. 라플레시아의 억울한 마음을 대신하여 표현했다.<br><br><br>&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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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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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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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br>물고기의 시점으로 시를 전개해 새롭고 신기했다. 비린내를 새롭게 해석한 것이 재미있다. 느낌표를 사용해 더 신나고 유쾌한 분위기가 형성됐다.&nbsp;<br><br>2.&nbsp;<br>립스틱<br><br>3.&nbsp;<br><br><br>핑크색이라뇨!&nbsp;<br><br>우리들한테&nbsp;<br>핑크색이라고 하지 마세요<br><br>자세히 봐 보세요<br><br>우리도 당신의 얼굴을 빛내기 위해&nbsp;<br>코랄핑크, 레드핑크<br>다 색깔에 따라&nbsp;<br>정성들여 만들어진 거예요<br><br>이렇게<br>색깔이 다양한 걸&nbsp;<br>무조건 다 핑크라뇨!&nbsp;<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br><br>4. 최대한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려 노력했다. 우리에세 친숙한 립스틱 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공감을 이끌어내도록 하였다. 공감과 더불어 느낌표등을 참고하여 웃음을 자아내고 싶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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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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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이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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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 는 화자인 물고기가 화를 내서 장난스러운 분위기인것 같다. 맨 마지막에 물고기 일동 이라고 적혀있는것도 기억에 남았다. 물고기의 감정을 알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든다<br>2.새롭게 설정한 화자<br>영민 (주영민일수도)<br>3. 시 작성하기<br>영민이라뇨?<br><br>우리들한테 게임 못한다고 하지 마세요<br><br>얼굴 찡그리며<br>후다닥 게임 던지지 마세요<br><br>우리도 플래티넘으로 올라가기 위해&nbsp;<br>친구들도 답답해서 게임 못하는<br>속성을 가지고&nbsp;<br>아이언으로 다시 떨어진 거예요<br><br>이렇게<br>게임 못해서 슬픈 영민이를 공격하는것은<br>폭력이에요<br>-전국 영민 연합회 일동<br><br>4. 물고기를 영민이로 바꿔서 작성해 보았다. 영민이가 게임을 잘한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 작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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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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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오경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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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br>&nbsp; &nbsp;물고기들이 자신들의 입장에서 느끼는 것들을&nbsp; &nbsp; &nbsp;이야기 하고 있는다. 화를 내는 것 같으면서도&nbsp; 귀여운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물고기들이 상상이 되는 것 같다.<br><br>2. 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br>&nbsp; &nbsp;홍어<br><br>3.구린내라뇨!<br><br>&nbsp; 우리들한테&nbsp;<br>구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막고 소리지르지 마세요<br>정색하지마세요<br><br>&nbsp;우리도 원래는 냄새가 안나요<br>여러분들이 삭혀서 냄새가 나는 거예요<br><br>우리도 먹다보면 맛있어요<br>좋아하는 사람도 많다고요<br><br>이건, 정말&nbsp;<br>언어폭력이에요<br><br>-홍어 일동<br><br>4.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 악취가 나는 것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이 났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했다. 홍어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원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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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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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 송범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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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뇨!"시의 분위기와 느낌<br>-화자가 '물고기'이고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들으며 물고기가 할 말을 장난스럽게 풀어가는 것이 집중도를 높혀주었다.물고기를 의인화하여 표현한것도 좋았다. 마치 다른 사람에게 꾸미고 온 모습을 놀림받아 짜증을 내는 듯한 느낌인데 귀여운 느낌으로 풀어낸것이 시를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인것 같다.<br><br>2.새롭게 설정한 화자: 레고<br>3.우리들한테<br>지뢰라고 하지 마세요<br><br>밟지 마세요<br><br>우리도 여러가지로 조립되기 위해<br>울퉁불퉁한 피부,뾰족한 피부<br>다 특성에 따라<br>정성 들여 만들어 진 거예요<br><br>이렇게&nbsp;<br>쓸모가 다양한 걸<br>무조건 다 밟는다뇨!<br><br>이건, 정말<br>인신공격이에요<br><br>-세계 레고 연합<br><br><br>4.3번의 시를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한 느낌과 내용<br>나는 이 시에서 나오는 '레고'들이 인터넷상에서 핀란드 전세계에 지뢰(레고)를 팔아 충격!같이 본래의 용도가 아닌 것으로 놀림을 받아 마음이 아팠다. 나는 과연 레고가 밟히고 싶었는지에 대한 생각과 억울한 마음을 대신 전달하고 싶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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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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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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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에게 나는 비린내도 사람의 기준에서 그런 냄새인거지 물고기에게는 필요한 것이다. 나에게는 쓸모없어 보일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그와는 별개로 물고기의 말투가 재미있다.<br><br>2. 화자: 길고양이<br><br>3. 더럽다니요!<br><br>우리들한테<br>더럽다고 하지 마세요<br><br>돌 던지지 마세요<br><br>우리도 원해서 길고양이인게<br>아니니까요<br>깨끗하기 위해<br>매일 털을 고르고 있으니까요<br><br>매일매일<br>깨끗하게 관리하는<br>더럽다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길고양이 일동<br><br>4. 길고양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다 사람이 버려서 길고양이가 되거나 그 길고양이들끼리 번식해서 그런겁니다. 길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중성화수술도 안 시키고 고양이를 버리는 인간들을 욕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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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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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 윤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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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를 화자로 설정한것이 재미있었다.<br>2. 개똥<br>3. 더럽다니요!<br><br>우리들한테<br>더럽다고 하지 마세요<br><br>얼굴 찡그리지 마세요<br><br>우리도<br>개 주인이 안치워서<br>여기 있는 거에요<br><br>이건<br>제가 잘못한게 아닌데<br>더럽다니요!<br><br>이건, 정말<br>언어복력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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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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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1 홍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230972</link>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뇨! : 물고기들이 자신들의 피부냄새가 난다는것에 희극적으로 표현하고잇다<br>2.자신이 새롭게 설정한 화자:교과서<br>필요없냐뇨!<br>우리들한테 필요없다고 하지마세요<br><br>버리지마세요<br><br>우리도 학생을 잘 가르칠수있게<br>알맞은 사고, 또한 옳은 것<br>다 특성에 따라&nbsp;<br>정성 들여 책쓴거에요<br><br>이건, 정말&nbsp;<br>언어 폭력이에요!<br><br>4.화자를 교과서로 설정해 희극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었고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교과서로 화자를 설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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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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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237132</link>
         <description><![CDATA[<div>21130 최유진<br>1. 물고기 비린내를 무시하지 말라는 뜻의 시 같았다 잘 빗대어서 표현한 거 같았다<br><br>2. 민초&nbsp;<br><br>치약이라뇨&nbsp;<br><br>우리들한테&nbsp;<br>치약 맛이 난다고 하지마세요&nbsp;<br><br>무시하지마세요&nbsp;<br><br>우리도 알바생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초콜릿이란말이에요<br><br>이렇게 달고 맛있는 걸 치얏맛이라뇨&nbsp;<br><br>이건 정말 언어 폭력이에요<br><br>- 민초일동&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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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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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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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물고기가 직접 말하는 것같아서 재미있었고 , 물고기 일동이라고 쓴게 귀여웠다.<br>2. 취두부<br>3. 구린내라뇨<br>우리들한테&nbsp;<br>구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우리만의 향기가<br>있다고요<br><br>이거 정말<br>언어폭력이예요<br>취두부 일동<br><br>4. 비린내와 비슷하게 호보다 불호가 더 많은 음식인 취두부의 입장으로 작성했다. 냄새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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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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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정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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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의 분위기가 재미있고 귀엽다. 말투가 어린 아이 같다. 화자가 생선이란 것을 처음엔 몰랐는데 시를 다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 돼지<br><br>뚱뚱하다뇨<br><br>우리들한테 뚱뚱하다고 하지 마세요<br>놀리지 마세요<br><br>다리가 짧아서 뒤뚱거리는 것 같지만<br>뚱뚱한 것 같지만<br>사실은 그냥 몸집이 큰 거예요<br><br>이렇게 건강한 저희를<br>뚱뚱한 사람을 비난할 때 쓰다니요!<br><br>이건 정말<br>언어 폭력이에요<br><br>3.&nbsp;돼지는 사실 체지방률이 인간 성인 보다 적은데 귀여운 돼지가 살이 찐 사람을 비하힐 때마다 언급되는 것이 억울해 보였다. 돼지를 화자로 설정해 그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하는 것 처럼 시를 썼다. 가여운 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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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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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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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의 입장에서 봤을떄는 되게 뭐랄까 자신들도 어쩔수없이 내는것같은데 그걸 가지고 인간들이 뭐라하고 싫어해서 억울해하는 입장이 귀엽다.<br><br>2.새롭게 설정한 화자: 하루살이&nbsp;<br>3.거짓말쟁이라뇨?!<br><br>우리들한테&nbsp;<br>거짓말쟁이라고 하지마세요.<br><br>우리들이 거짓말치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br>우리는 하루만 살고 죽어요<br>내가 처음 눈을 떴을때 온 세상은 눈이 내렸어요<br>그래서 저는 세상이 겨울만 있는줄 알았단말이에요.<br><br>이렇게&nbsp;<br>불쌍한 저를<br>무조거누 거짓말쟁이라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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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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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503189</link>
         <description><![CDATA[<div>1. 재미있고 재치있는 시 인 것 같다. 또 유머스러운 분위기 인 것 같기도 하다. 평소 비린내를 싫어했었는데 비린내도 이유가 있다는게 신기했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 청국장<br><br>3.&nbsp;<br>냄새 난다뇨!<br><br>우리들에게&nbsp;<br>냄새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몸에 좋은 갖가지 재료들을 넣어<br>맛있게 끓인거에요.<br><br>이렇게<br>고소한 향기를<br>무조건 다 냄새 난다뇨!<br><br>이건, 정말&nbsp;<br>언어폭력이에요<br><br>-청국장협회<br><br>4. 비린내라뇨! 시의 느낌을 살려 유머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다. 또 가끔 집에 청국장 냄새가 나면 청국장을 좋아하는 나조차도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하는데 그 때 청국장에게 살짝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 쓰게되었다. 청국장 냄새는 잘 맡아보면 고소하기도 하고 몸에 좋은 냄새이니 마냥 냄새난다고 욕하기만 은 말자는 의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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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4: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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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남상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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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는 것이 물고기들이 자신들은 자신대로 특성에 따라 화장한 것이라 표현했는데 이것에 대해 코를 잡고 싫어하는 모습을 보는 것에 대해 물고기들이 기분 나빠하는 모습이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nbsp; 모기<br><br>3.&nbsp; 짜증나다뇨?<br><br>우리한테<br>짜증난다고 하지마세요<br><br>매번 잉잉거리는 소리 듣고 화나서 잡으려 하지 마세요.<br><br>우리도 번식을 위해서 이렇게라도 한다고요<br><br>저희도 모기약 피하고 모기향 피하고 전기모기채 피해서 겨우 먹는 거란 말이에요!<br><br>이건, 정말<br>폭력이에요<br><br>-모기들<br><br>4.사람들은 모기를 싫어하고 모기가 항상 짜증나다고 생각할텐데 그들도 막상 살기 위해서 하는 행동일텐데도 항상 죽이려고 드니 억울한 마음을 표현하고, 모기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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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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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 김승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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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 시의 분위기와 느낌이 물고기들이 자신들은 나름 열심히 꾸민 건데 인간들은 비린내가 난다고 욕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들어내는 시인 것 같다.<br>2.새롭게 설정한 화자 : 스컹크<br>3. 썩은내라뇨!<br><br>우리들한테</div><div>썩은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코 막지 마세요</div><div>&nbsp; &nbsp;</div><div>우리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div><div>독한 악취를 뿌리는 거라고요</div><div>&nbsp; &nbsp;</div><div>나를 지키기 위해 악취를 내는 걸<br>무조건 썩은내라뇨!</div><div>&nbsp; &nbsp;</div><div>이건, 정말</div><div>언어폭력이에요</div><div>&nbsp; &nbsp;</div><div>- 스컹크 일동<br>4.&nbsp;스컹크의 악취가 심각하게 안좋은 것이 생각나서 '비린내라뇨!'와 비슷하게 시를 쓰고 스컹크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냄새가 난다고 욕을 먹는 억울한 마음을 표현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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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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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장명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minjo1116/4fiovz6vnksc9whe/wish/1718653304</link>
         <description><![CDATA[<div>1. 물고기가 자신의 비린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있다. 본인은 정성들여 치장했다고 표현하거나 언어폭력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재밌다. 시의 분위기가 재밌고 톡톡튀는 느낌이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 뚫어뻥<br><br>3.&nbsp;<br>더럽다뇨!<br><br>우리들한테<br>더럽다고 하지 마세요<br><br>눈을 찡그리지 마세요<br><br>우리는 당신들을 돕기 위해<br>더러운 물, 똥 물<br>모두 마다하지 않고<br>기꺼이 들어가서 할 일을 한답니다<br><br>이렇게<br>고마운 저희를 보고<br>무조건 다 더럽다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뚫어뻥 일동<br><br>4. 항상 구석에서 존재감 없이 서있는 뚫어뻥이 조금 외로워보였다. 사람들은 정말 필요할 때 잘 쓰면서 평상시에는 더럽다고 생각하면서 구석에 놓고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뚫어뻥이 필요했을 때를 떠올려 보라고 이 시를 써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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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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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 조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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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레기 냄새라뇨!<br><br>우리들한테<br>쓰레기 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너희들이 제대로 분류 안해서<br>버린 쓰레기들 때문에 냄새나는거에요<br><br>이렇게&nbsp;<br>너희 때문에 나는 냄새를<br>쓰레기 냄새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_ 쓰레기 일동<br><br><br>1. 물고기가 화자라는것에서 신기함을 받았다.<br>2. 쓰레기<br>4. 쓰레기 분류를 잘하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말자. 쓰레기를 보면 쓰레기통에 버리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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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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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장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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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비린내라뇨 라는 시의 항상 비린내를 싫어하는 내가 뜨끔했다.시를 귀여운 느낌으로 잘쓴거 같다.<br><br>2.스타게이져<br><br>3.징그럽다뇨!<br><br>우리들한테&nbsp;<br>징그럽다고 하지 마세요.<br><br>눈 찡그리지 마세요<br><br>우리도<br>심해에서 살아남기 위해<br>이렇게 생긴거니깐<br><br>징그럽다고 하지마세요<br><br>-스타게이져 일동<br><br>4.자신들도 심해에서 살기 위해 이렇게 생긴건데 징그럽다고 하니 그들의 억울함과 슬퍼하는 감정을 표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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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6: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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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 김익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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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화자인 물고기가 비린내 난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것 같다. 화자를 물고기로 설정하여 신박하고 재미있는것 같다. 물고기가 우리에게 따지듯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귀엽게 느껴진다.<br><br>2. 새롭게 설정한 화자:두리안<br><br>3.구린내라뇨?<br>우리들한테<br>구린내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그 구린내뒤에는 모든 사람들을 휘어잡는&nbsp;<br>달달한 맛이 있다고요<br>칼슘과 비타민C도 풍부해서 과일의 황제라고<br>불리는걸요!<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4. 두리안을 처음 먹었을 때 느꼈던 고약한 냄새가 생각나서 화자로 설정했다. 하지만 그 냄새 뒤에는 달달한 맛이 숨어있고 몸에도 좋아서 구린내가 난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에게 따지는것을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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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7: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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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주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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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비린내라뇨는 장난스러운 느낌이어서 재미있었다.<br>2.음식물쓰레기<br>3. 시작성<br><br>냄새난다뇨?&nbsp;<br><br>우리에게<br>&nbsp;냄새난다 하지 마세요<br><br>눈가리고 얼굴 찌뿌리지 마세요&nbsp;<br>우리는 피해자에요<br>사람들이 너무 많이 낭비해서&nbsp;<br>이렇게 된거에요...<br><br>일단....<br>당신부터 깨끗하게 사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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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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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조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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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레라뇨!<br><br>우리들한테<br>벌레냄새 난다고 하지 마세요<br><br>코 막지 마세요<br><br>우리도 너희들이 제대로 집을 안치워서<br>가는거에요<br><br>이렇게&nbsp;<br>너희 때문에 나는 나를<br>벌레라뇨!<br><br>이건, 정말<br>언어폭력이에요<br><br>_벌레일동<br><br><br><br>1. 물고기가 화자라는것에서 흥미를 느꼈다.<br>2. 벌레<br>4. 집 청소를 잘하자. 게으르게 살지 말자. 쓰레기를 보면 쓰레기통에 버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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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14: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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