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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청소년인권 by 교사김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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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2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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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똑같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0825019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도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br>우리도 많은 사람들과 같은 이 나라의 국민입니다<br><br></div><div>법이라는 것은 왜 있을까요?<br>규칙이라는 것은 왜 있을까요?<br><br>우리는 열심히 했습니다<br>우리는 노력을 했습니다<br><br>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나요?<br>우리가 무엇을 더 해야하나요?</div><div><br>학생이라서<br>어린나이라서<br>성인보다 약해서<br>이런 핑계는 멈춰주세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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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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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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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인권 침해 사례에는&nbsp;<br>휴식시간을 주지 않고 정해진 시간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킨다거나 최저임금보다 더 적은 돈을 준다거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br><br>제가 이 시를 통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br>시에 있는 내용처럼 청소년들도 이 나라의 국민이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인데 학생이라서,어린나이라서, 성인보다 약해서 라는 등의 핑계로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잘못되었고 앞으로 청소년들의 인권도 보장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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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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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에서 고생한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0983403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말<br>오늘 아르바이트하러 집에서 나왔다.<br>아르바이트하러 편의점에도착했다.<br>알바 조끼를 입고 사장님한테인사를드렸다.<br>인사를 마친후 손님을 기달리고있어다.<br><br>마침내 손님이오셨다.<br>손님께서 카운터 앞으로 오셨다.<br>제가 가격을 말하고 손님께서 돈을 저한테<br>던져습니다.<br>알고보니 진상손님이였다.<br><br>제가 손님에게 왜? 돈을 집어던지시냐고 애기를했다.<br>진상손님이 저한테 화를내셨다.<br>진상손님이 손님이 왕이라고 애기했다.<br>제가 손님한테 죄송하다고 애기를했다.<br><br>진상손님이 나가셨다.<br>밖에서 일을 보시고오신 사장님께서 돌아오셨다.<br>사장님께서 저를 보면서 화를 내셨다.<br>방금나간 손님왜이렇게 화가 나있냐고<br>저분이 누구신지 알아? 이건물 주인이야<br>제가 죄송합니다라고 애기했다.<br><br>(속마음:고작 이건물주인이야?ㅋㅋ 난 또 편의점<br>만드신 회장님인줄ㅋㅋㅋ)<br>사장님께서 갑자기 저한테 해고라고 다음부터 나오지말라고얘기했다.<br>제가 사장님한테 얘기했다. 사장님 저 그동안 밀린&nbsp;<br>월급주세요.라고 얘기했다.<br><br>사장님께서 저한테 아~~ 밀린월급 안줄꺼야 라고<br>얘기를 하셨다.&nbsp;<br>제가 너무 화가나가지고 사장님한테 그동안 쌓인<br>속마음을 얘기했다.<br>사장님 왜? 다른알바생들한테는 월급 날짜맞춰서주고,다른 알바생한테는 휴식시간을 주면서 왜? 저한테는 다른 알바생들 처럼 안해주셨나요. 애기를했다.<br><br>사장님께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 나가 너 해고야<br>잘가라고 애기를 하셨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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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0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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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덕 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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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나라의 국민이라면서<br>한 나라의 시민이라면서<br>한 나라의 미래라면서<br><br>내 시간을<br>내 노력을<br><br>어찌그리 무참히도 짓밟을수가 있을까<br><br>날&nbsp;<br><br>한 나라의 국민으로써<br>한 나라의 시민으로써<br>한 나라의 미래로써<br><br>그저 동등하게 대해 줄 순 없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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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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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14206837</link>
         <description><![CDATA[<div>근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br>그저 만만한 청소년이라는 이유로<br>받아야 할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br>청소년들의 노동 인권 침해를 담은 내용이다<br><br>청소년 대부분이 용돈벌이가 목적인 만큼<br>근로계약서를 꼭 작성하고 일을 했으면 좋겠고<br>일을 시키는 사장들도 사람의 도리를 지키면서<br>청소년을 썼으면 좋겠다<br><br>이제부터라도 청소년 노동 인권을 침해하는 일 이나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을 만만하게 보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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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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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같은 장소 다른느낌</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14215198</link>
         <description><![CDATA[<div>시<br>와글와글 편의점에서<br>카운터에 앉았있으면<br>아무 소리도 안들리고<br>소리치는 손님의 목소리만 들린다.<br><br>조용한 편의점에서<br>사장님과 앉아있으면<br>아무 소리도 안들리고<br>화가난 사장님 목소리만 들린다.<br><br>근로계약서쓰지마!<br>너 월급없어<br>너 내일부터 나오지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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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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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와 작가의 말에 들어가야 하는것</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19256808</link>
         <description><![CDATA[<div>시 - 해당 인권 문제가 주제라는 것이 드러나야해<br>작가의 말 - 1. 해당 인권 문제의 실태에 대한 설명<br>2. 시의 해석, 전하고자 하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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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7: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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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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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프다<br>두렵다<br><br>살다보면<br>답답할 때가 있다<br>억울해서 미칠 때도 있다<br>참아야만 할 때도 있다<br><br>늦은 밤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br>고양이가 운다<br>악을 써대며 운다<br>이럴땐 모자 푹 눌러쓰고 나도 운다<br><br>내 마음 안에 감춰놓았던 것들<br>눈물이 다 갖고 나왔을까, 시원해졌다<br><br>해가 조금씩 제 모습을 드러낸다<br>해가 밝게 웃는다<br>나도 이젠 빛나고 싶다<br>어렵겠지만 천천히 아주 아주 조금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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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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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4fimb3nd672zqiwb/wish/2219392762</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로도, 신체적으로도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위기 청소년에 대해 쓴 시이다. 가정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늦은 밤 가출을 한 위기 청소년이 공원에 앉아 밤을 지새우는 내용이다. 현재 위기 청소년이 겪고 있는 가정 폭력의 실체는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입소 경험이 있는 9∼18살 청소년 4399명을 대상으로 벌인 ‘2021년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자 생활실태조사의 조사 결과를 보면 위기청소년 44.4%가 부모 등으로부터 신체폭력을, 46.0%가 언어폭력을 겪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가출청소년 보호·생활시설인 청소년쉼터 및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한 청소년은 신체폭력(72.1%)과 언어폭력(72.9%)을 경험한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나는 이 시를 통해 위기 청소년 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 살다보면,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결국 빛날 날이 올 것이고 당당하게 의사표현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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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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