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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6반 담벼락  by 류희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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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적 열정으로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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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4 07: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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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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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우리나라총의역사를 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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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우리가족은 전쟁기념관에 놀러 가기로 했다. 옛날에 전쟁기념관을 와 본적은 있었지만 그때는 평소 총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대충 둘러보기만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대로 구경하기로 했다. 그리고 때마침 안중군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했을 때 사용했던 총이 전시딘다고 해서 불이나게 달려갔다.<br><br></div><div><br></div><div> 처음으로 조선시대 코너로 가 구경했는데 다른 전쟁 보다 임진왜란 쪽을 많이 봐ㅆ다. 그이유는 임진왜란이 우리나라가 최초로 총을 사용한 전쟁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을때 사용한총이 조총이라는 총인데 새조 자를 사용하여 새를 잡는총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총인데 코끼리도 1번에 잡을 수 있는 요즘 총들보다도 더 강력한총이다. 대신 단점이 있는데 장전시간이 길다는 것 이다. 조총은 화약을 충분히 넣고 불을 붙이고 태엽을 약 2분동안 감아야해서 총 약5분이 걸린다고한다. 1발쏘는데 5분이 걸린다는 것을 들어보니 그때 당시 병사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대충 짐작이간다. 하지만 강력한 위력으로 멀쩡 하셨던 이순신장군님께서 1번 에쓰러지신 것을 보니 참 대단한총이 였던 것 같다. 그래서 선조때 조총을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도입하려 했지만 임진왜란 직후라 조총을 만들돈이 없어서 못만든 것이 아쉽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광해군때 조총을도입 했다고 했다. 우리나라의 병사들은 명중을 엄청나게 잘한다고 소문이 났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이 전쟁을 해야한다는 핑계로 조총병사들을 다 데려갔다고 하는데 모두 전사하고 오직 3명만 살아돌아왔다고한다.<br><br></div><div><br></div><div>     그다음으로는 안중근의사 전시관으로 갔는데 진짜 안중근의사가 실제로 사용한 총이 있어서 기뻣지만 전시장에 써있는 글씨를 보고 마음이 상했다. 그것은 실제총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그총과 탄만 가졈왔다는것이다 즉 전시관에 전시돼있는 총은 같은 종류이기만 하지 실제로 안중군 의사가 사용한 총이 아니란것이다. 그래서 나는 실망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나는 총보다는 탄에관심이 갔는데 그탄의의름은 덤덤탄이라느 이름의탄이였다. 덤덤탄은 그 엄청난 살상력 때문에 전쟁에서 금지된탄이라고 하는데 그이유 는 몸을 관통하는 다른 총알들과는 달리 덤덤탄은 몸속에 알갱이 들이 퍼져 장기를 파손시키기때문이다. <br><br></div><div><br></div><div>   마지막으로 한국전쟁기념관쪽으로 갔는데 내 파괴 되었던 멘탈이 다시 붙여졌다. 그이유는 한국전쟁때 쓰인총이 흔한것마냥 벽에 전부 다닥 다닥 붙여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본 것은 m1개런드 였는데 할아버지들은 엠완이나 에무앙으로 부른다고한다. 그리고 m1카빈을 보았는데 정말 멋있었고 미국에서 만들어 졌는데 그리스라는이름을 갖고있고 실제 제작은 독일에서 만든m3그리스건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br><br></div><div><br></div><div> 베트남전쟁과 현대총에 관련된것도 보고싶었는데 공사중이라 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정말재미 있었다.   <br><br></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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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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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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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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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버린 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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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 사라져버린 과자 이름:이소민</div><div> </div><div>햇살이 쨍쨍 내려쬐는 맑은 아침이었다. 우린 강원도를 가있었는데, 그때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곡을 가는 날 이었다. 그래서 더욱설랬다. 와~계곡간다~라고 말하는 건 바로 나였다.</div><div>사실은 좀 귀찮았기도 한데 걍 가기로 했다. </div><div>오후 1시쯤 . 우린 계곡에 도착했다. 내눈엔 맑은 물에 나를 반기는 계곡에 눈이 돌아가서 바로들어갔는데 쥐날 뻔했다. </div><div>나는 사촌오빠가 어디를 다녀 오길래 어디다녀 왔어? 라고 물었다. 그러자 사촌오빤 저기 깊은 곳이 있어서 다녀왔다며 유유히 사라졌다. 나는 호기심이 생겨 아빠와 이모부와 사촌오빠랑 같이 가보았는데 오빠말대로 정말 깊은 곳이 있었다. 나는 너무 신나 빨리 들어갔다. 거기는 내 키만큼 깊은게 아니라 내 키보다 10cm 더 깊었다. </div><div>얼마 지나자 나는 너무 배고프고 목말라서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러 갔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div><div>친오빠와 사촌오빠가 내 과자를 다먹어버렸는데 순간 너무 짜증이 나서 마침 옆에 있는 피치볼을 던져버려서 오빠의 머리에 명중 했다. 그때부터 우리는 피치볼을 가지고 놀았다.</div><div>갈 때는 너무 아쉽고 힘들었다. 왜냐하면 가는 길이 힘들기도 했고 아쉽기도 했다.</div><div>우린 숙소에 도착해 바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놀고 나서 그런지 어찌나 맛있던지...다음에 또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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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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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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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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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교내 육상 대회                                                                    윤하성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교내 육상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회장에 발을 놓자 심장이 터질 것 같이 긴장되었다. 나는 선생님의 시간표를 보고 준비운동을 하러 갔다. “100M달리기 모이세요!” What!!! 준비운동도 못했는데.. 그래도 달리기를 하러 갔다. 친구들이 50M6초라고 해서 망한 줄 알았지만 다행이 1등! 그래서 긴장이 조금 풀렸다.   형들이 달리는 것을 보고 밥을 먹을 려고 하는데! 100M 결승 배가 고팠지만 참고 달려서 1등자리를 차지했다. 형, 누나 뛰는 거 보고서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하아아~~ 아나 정말 200M를 뛰러가야 했다. 너무 힘들고 배가 고팠지만 뛰고 왔다. 밥먹을려고 했는데 집에가야됬다. 나는 이날이 기쁜날인지 힘든 날인지 알수 없었다. 그래도 힘든 날이 였다. 집에 갔더니 엄마가 칭찬해 주셔서 좋았다. 서울시에서는 이렇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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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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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삼척에 가서 밤에 대개를 먹으러 가는데 무슨 축재가 있는것 같았다 수영복이 물을 먹어서 무거웠다. 그래도 걸어서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대개을 먹었다. 그리고대개라면 고동 새우를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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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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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빨vs고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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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 사건은 내가 4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 날도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지탈을 하는데 내가 술래로 걸렸었다. “그럼 10초 센다!! 10 9 8 7......찾는다!” 나는 눈을 감고 놀이터 벽을 만져가며 조심히 걷고 있었다. 그러다 그만.... “쿵!” 미끄럼틀 위 철봉에 내 앞니를 부딪쳤다. 나는 순간 놀라서 울어버리고 말았다. 진짜 너무 아팠다. 그리고 이빨에서 피도 조금 나는 것 같았다. 친구들은 당황한 얼굴로 나를 친구네 집으로 데려다주었다. 다행히도 친구네 엄마 중 치과의사인 사람이 있어서 치과의사인 친구네 엄마께서 내 이빨을 진찰(?) 해 주셨다. 친구네 엄마께선 “이빨이 몇 주 동안은 흔들릴 테니 한 2~3주 동안은 딱딱하고 질긴 고기 같은 것을 먹지 말고, 부드러운 것만 먹어” 라고 하셨다. 그때 내 머릿속엔 온갖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나.. 몇 주 동안 고기를 먹지 말라고? 나 채식주의자 가 되면 어떡하지?? 그리고 나 말라비틀어지면 어쩌지?’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나는 그 놀이터의 철봉^^ 덕에.. 몇 주 동안 맛있는 고기도 못 먹고 내 이빨은 지키기 위해 국에다가 밥말아 먹었다. <br>끝<br>by이연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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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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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실험이, 콩나물 키우기? -임태규  10월 5일 5교시 과학시간이었다. 실험하는 날이었다. 지금 우리 반은 생물요소와 비생물요소를 배우고 있다.그리고 이번주에는 비생물요소가 생물요소에게 주는 영향을배우기 위해 실험하고 있다.  그런데 그 실험이 콩나물 키우기였다. 그리고 우리 모둠은 가장 까다로운 물과 햇빛이 있을 때, 콩나물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실험해야했다. 까다로운 이유는 다른 것 보다 더 많은신경이가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식물 키우기를못하기 때문에 걱정했지만 물당번이 있어서 다행이다고생각했다.  어느 정도는 예상할 수 있었지만, 결과가 궁금하다.제발, 이번 실험은 꼭 성궁 했으면 좋겠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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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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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련회                                                         김정민          7월의 어느 날 갈산초는 양평으로 수련회를 갔다.          가는 차안의 상황은 나부터 친구들 모두 들떠 있었다.          우리는 수련회 장소에 도착해서 각종 주의사항을 듣고 숙소에 들어가          쉬고 있었다. 이때 나와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은 나, 지황, 창현, 휘연, 동현,           , 지우, 도윤, 진유 였다. 우리는 숙소에서 병뚜껑 야구를 하다가 다 밖에 나와서          도미노 쌓기 체험을 하였다. 이때 친구들이랑 협동하여 도미노 쌓기를 하는게 가장          인상 깊었다. 또 우리는 밤에 부엉이 사냥을 하였다. 그때 밤이 어서 무서웠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괜찮았다. 우리는 숙소에 들어가서 자기전에          조교님께 방 검사를 맞고, 조교님이 너무 무섭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는 양심          적으로 나쁜짓 이긴 하지만 밤을 새면서 진실게임을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개운하게 수영활동을 하였다. 수영이 끝나고 수련활동이 종료되며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갔다. 그때 수련활동이 재밌는걸 알았고, 앞으로 또          수련활동을 가고 싶다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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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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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쩝.......아이스크림머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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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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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으로 인한 이별    백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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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의 어느 날, 난 예전과 다르게 혼자였다. 한 무리에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이 이상했다. 친구들이 갔다. 유학을. 키는 작고 웹툰작가를 꿈꾸는 유안이, 그리고 카가 크고 모델을 꿈꾸는 민영이. 교실을 둘러보면 유안이와 민영이의 얼굴은커녕 낯선 얼굴이 있었다. 반마다 무리가 있다. 우리도 그 중 하나였지만 마음의 문을 100% 열어 놓은 무리였다. 다른 친구들과도 잘 놀고 서로를 이해하여 다툼 하나 없던 무리였다. 껌딱지처럼 항상 붙어있던 나의 무리가 한 순간에 없어져버렸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다.<br>   방학식 때 나는 친구들이 유학을 간다는 것을 잊고 영화를 즐겁게 봤다. 그러나 하교하기 전에 눈물이 나왔다. 분명 웃으면서 헤어지고 싶었는데 말이다. 나 혼자 울지 않았다. 다른 친구들도 같이 울었다. 그래서인지 안심이 됬었다. 2학기 때는 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가끔 울던 친구가 ‘유안이 보고 싶다!’ 라고 한다. 괜찮은 척 하며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속은 그렇지 않았다. 매우 답답한 감정에 섞여 밉기까지 했다. 지금도 항상 생각한다. ‘얘네 다 쉽게 잊어버렸구나. 체육이 끝나고 운동장에서 교실로 올라갈 때 항상 같이 있던 친구들이 없었다. 앞에 친구들과 같이 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br>   지금은 좀 나아졌기는 했다. 장난도 치고 기분도 서로 주고받는 친구들이 생겼다. 그러나 자주 너무 힘들고 우울하다. 요즘은 이상하게 내 별명을 부르며 나를 놀리는 친구들이 고맙기까지 하다. 다시 만난다면 활짝 웃으며 추억을 하나 더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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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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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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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스크      서원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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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더운 여름 우리 반은 목공체험을 하러간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신나는 마음으로 가방을 싸고 학교로 갔다. 내가 마실 물과 마스크, 장바구니, 교통카드를 챙겨서 말이다. 교실에 가니 온 애들이 얼마 없었다. 평소에도 이렇게 빨리 안 오는데.<br>   애들이 모두 오고 우리는 출발한다. 나도 장바구니에 마실 물을 넣고 교통카드도 챙겼다. 목공체험장에 도착하고 각자 마스크를 꺼냈다. 나는 아무것도 꺼내지 않았다. 앞에서 쓴걸 보면 내가 챙긴 것은 물, 교통카드, 장바구니다. 그래서 나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체험을 하게 되었다. 마스크를 챙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조금 당황했다. 하지만 되돌릴 수는 없었다. 못을 박고 선을 그을 땐 마스크가 필요 없었지만 사포질을 할 때는 나무가루가 내 몸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생명이 깎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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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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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최고의 날 (이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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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금상첨화” 라더니 어제 비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해가 쨍쨍하게 비추는 맑은 날이여서 기분이 좋았다. 각 반마다 반티를 맞춰 입으니 갈산초등학교 운동장이 정말 알록달록 아름다웠다. 이제 드디어, 그토록 기대했던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너무 설레도 교실에서 영화를 보면서 삷은 달걀을 2개나 먹어서 힘이 팔팔 솟았다. 처음에 준비 운동을 했는데 그렇게 준비 운동이 재미있는 것인지 몰랐다. “하낫, 둘, 셋, 넷”을 외치시는 선생님은 별로 신이 나 보이시지 않고 힘들고 지치신 표정이셨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은 운동 종목은 ‘지구를 돌려라’였다. 특히 공을 굴리기 위해 공을 받칠 때 필요한 헝겊을 넘길 때가 재미있었다. 뒤뚱뒤뚱, 나는 오리처럼 헝겊을 넘기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많이 넘어지고 엉덩방아도 찧었다.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지만 백팀이모두 힘을 합쳐 이겼다는 것이 참 뿌듯했고 기뻤다. 백팀과 청 팀의 점수가 같아졌다. “우리가 이길 수 있어.”라고 지민이가 말했다. 머리가 짧고 키가 큰 항상 은원을 해주는 친구였다. 두 번째로는 공으로 풍선을 터트리는 게임이 재미있었다. 나는 공으로 풍선을 터트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한 내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풍선이 터질 때의 소리가 너무 좋았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는 그 안에 물을 너서 물풍선을 만들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어달리기가 재미있었다. 내가 출전한 경기도 아닌데 정말 나를 짜릿하게 만든 게임이였다. 아주 긴장되면 질까봐 두렵기도 했다. 하린이이와 하성이는 정말 달리기를 잘 한다.정말 빛의 속도로 온 힘을 다해 달린 것 같다. 백팀이 승리했다! 나는 이긴 것도 기뻤지만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많은 짜릿함을 느낀 운동회여서 너무 좋고 만족스러웠다. 정말 인생 최고의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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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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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 먹고싶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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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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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17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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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eomaster01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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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2: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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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빨vs고기         </title>
         <author>seomaster01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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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 사건은 내가 4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그 날도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지탈을 하는데 내가 술래로 걸렸었다. “그럼 10초 센다!! 10 9 8 7......찾는다!” 나는 눈을 감고 놀이터 벽을 만져가며 조심히 걷고 있었다. 그러다 그만.... “쿵!” 미끄럼틀 위 철봉에 내 앞니를 부딪쳤다. 나는 순간 놀라서 울어버리고 말았다. 진짜 너무 아팠다. 그리고 이빨에서 피도 조금 나는 것 같았다. 친구들은 당황한 얼굴로 나를 친구네 집으로 데려다주었다. 다행히도 친구네 엄마 중 치과의사인 사람이 있어서 치과의사인 친구네 엄마께서 내 이빨을 진찰(?) 해 주셨다. 친구네 엄마께선 “이빨이 몇 주 동안은 흔들릴 테니 한 2~3주 동안은 딱딱하고 질긴 고기 같은 것을 먹지 말고, 부드러운 것만 먹어” 라고 하셨다. 그때 내 머릿속엔 온갖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나.. 몇 주 동안 고기를 먹지 말라고? 나 채식주의자 가 되면 어떡하지?? 그리고 나 말라비틀어지면 어쩌지?’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나는 그 놀이터의 철봉^^ 덕에.. 몇 주 동안 맛있는 고기도 못 먹고 내 이빨은 지키기 위해 국에다가 밥말아 먹었다. <br>끝<br>by이연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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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7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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