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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재외동포 찾기 by 이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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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 어디에서나 게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5 07: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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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연해주 김경천</title>
         <author>thourjosee</author>
         <link>https://padlet.com/hisssg/4fa1undxmrz0xis/wish/3466626876</link>
         <description><![CDATA[<p>1. 장군께선 무장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입니다. 칼을 드신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p><p>김경천: 나는 총칼을 좋아해서 싸운 것이 아니오. 조선이 짓밟히고, 조선인이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맞서야 한다고 생각했소.<br>1920년 수청에 숨어든 조선인들이 마적에게 삶터를 잃고, 가족을 잃는 모습을 보았소. 그건 전장이 아니라 지옥이었지. 그래서 무장 부대를 조직했고,  마을을 지키기 위해 칼을 들었소. 내 싸움은 공격이 아니라, 수호에 가깝다고 볼 수 있소.</p><p>2. ‘조선의 나폴레옹’이라 불리셨습니다. 나폴레옹을 존경했던 것으로 아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p><p>김경천: 나는 젊은 시절부터 나폴레옹의 생애를 깊이 공부했소. 약소국 출신 장교가 스스로를 단련해 유럽의 질서를 뒤바꾼 모습은, 식민지 조선의 현실 속에서 제게 큰 각성이 되었지요. 하지만 나는 정복자가 아닌 해방을 위해 싸우는 군인이 되고 싶었소. 그래서 ‘조선의 나폴레옹’이란 말이 전술만이 아니라 의지와 독립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소. </p><p>3. 장군께선 전쟁 중에도 『경천아일록』이라는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이 기록은 어떤 의미였습니까?</p><p>김경천: 『경천아일록』은 내가 시베리아와 연해주 전선을 누비며 직접 남긴 전투 기록이오. 그것은 단지 날짜와 전황을 적은 보고서가 아니라, 우리 조선 청년들이 어떻게 싸우고 버텼는지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언이오. 전쟁은 총소리만 남기고 사라지기 마련이오. 그러나 나는 언젠가 우리가 나라를 되찾을 때, 이 기록이 후대에게 싸움의 이유와 책임을 전해주길 바라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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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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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외 동포 흔적 찾기</title>
         <author>thourjosee</author>
         <link>https://padlet.com/hisssg/4fa1undxmrz0xis/wish/3470145334</link>
         <description><![CDATA[<p>✅ <strong>[간도 지역]</strong></p><p><strong>서전서숙 설립자 이상설 (李相卨, 1870~1917)</strong></p><p><strong>민족학교 교사 이승희 (李承熙, 1880~?)</strong></p><p><br/></p><p>✅ <strong>[연해주 지역]</strong></p><p><strong>이동휘 (李東輝, 1873~1935)</strong></p><p><strong>정재관 (鄭在寬, 1863~1915)</strong></p><p><br/></p><p>✅ <strong>[미주 지역]</strong></p><p><strong>박용만 (朴容萬, 1881~1938)</strong></p><p><strong>장인환 (張仁煥, 1875~1910)</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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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2: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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