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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위런_학생 글(비공개) by 은하반</title>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link>
      <description>제목은 자기 이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2 12:07: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11:33:4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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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수님께 제안합니다</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5820</link>
         <description><![CDATA[<p>군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고령초등학교 4학년 2반 김동호입니다.</p><p>저는 군수님께 고령군의 안전을 위해 제안해 드릴 것이 있습니다.</p><p>고령읍에는 자전거 도로가 없어서 자전거를 인도에서 타고 다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도로 다니는 어린이와 사람들이 자전거와 부딪칠 확률이 높고, 자전거를 인도에 주차해 못 지나가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p><p>군수님, 고령읍 고령초등학교 쪽 인도 옆에 자전거 도로를 설치해 주세요. 그리고 자전거는 인도 말고 거치대에 주차하게 해 주세요.</p><p>자전거 거치대는 고령초등학교 근처에 설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고령초등학교 근처에는 학생들이 다니는 학원, 아이조아 놀이터, 편의점 등이 많기 때문입니다.</p><p>군수님, 고령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꼭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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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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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수님께 제안합니다</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5869</link>
         <description><![CDATA[<p>군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고령초등학교 4학년 2반 이도겸입니다. 저는 군수님께 고령군의 발전을 위해 제안해 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파트, 놀이터, 길거리 등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p><p>쓰레기가 많아지면 악취가 나고,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봤기 때문입니다.</p><p>그래서 쓰레기통과 분리수거함을 많이 설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p><p>놀이터와 골목, 아파트에 쓰레기통과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p><p>분리수거 하는 방법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는 이유를 붙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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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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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강낭콩</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5967</link>
         <description><![CDATA[<p>강낭콩은 어느 박스 안에 살았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강낭콩이</p><p>고령초등학교로 옮겨졌다. 강낭콩은 그 사실을 모른 채 잠을 자고 있었다.</p><p>잠에서 깨어났더니 고령초등학교 4-2반이었다.</p><p>4-2반 친구들이 강낭콩에 물을 주고 있었다. 그리곤 친구들이 공부하러 의자에않았다.</p><p>강낭콩의 꿈은 천재가 되는 거여서 친구들이랑 선생님이 수업하는 걸 보고 그걸 따라서 그 내용을 복습했다, '나는 꼭 천재 강낭콩이 될 거야!'</p><p>몇 개 월동 안 열심히 한 결과 강낭콩은 강낭콩 중에서 유일하게 말도하고 수학도 하고 국어도 잘하는 천재 강낭콩이 되었다.</p><p>강낭콩은 자기와 같이온 친구들이 자기를 무시해서 늘 외톨이였지만 이제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할 주아는 천재 강낭콩이어서 자기를 무시한 친구들한테 복수하기로 다짐했다. 자기를 무시한 친구들한 테 가서 "너 나한테 사과해!" 하지만 그친구들도 말을 할 줄 알아서 싫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 강낭콩은 천재강낭콩이 되어서 친구들도많고 인기도 많아서 "너 사과안하면 니가한짓 똑같이할거야!"그 강낭콩들은"알았어.. 우리가미안해" 천재강낭콩은 "괜찮아"라고 하고"우리친하게 지내자"라고 하고 그 강낭콩이랑 천재강낭콩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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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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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고양이 뒷이야기</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6114</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꽃담이 엄마는 꽃심이를 찾기 시작했어요.</p><p>꽃담이 엄마는 두둘겨도 보고 흔들어봐도 몰르겠어서 꽃담이 엄마는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아무리 무서워도 꽃담이는 찾아야해"그런데 갑자기 꽃담이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엄마 살려줘!나 여기 있어!"목소리를 들어서 꽃담이 엄마는 꽃담이를 찾을수 있었지요. 그리고1주일 후</p><p>꽃담이 아빠가 꽃담이 집에 놀러왔어요 낄낄깔깔 웃는 모습을 보니까 초록 고양이는 심통이 났어요. 그래서 초록 고양이는 괴롭히기로 결심했어요. "이번에는 재를 항아리에 넣어야겠다"마침 꽃담이 아빠가 양치 하러 욕실에 들어왔어요. 초록 고양이가 말했어요. "니가 꽃담이 아빠냐?""맞긴 한데 누구세요?""아무것도 아니야 넌 나 좀 따라와봐"그런데 갑자기 꽃담이 아빠가 쓰다듬어 주며 말했어요" 너 이렇게 나쁜 짓 하는거 아니야"초록 고양이는 따뜻한 손길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래서 고양이는 다음부터 나쁜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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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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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고양이 뒷이야기</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6578</link>
         <description><![CDATA[<p>초록 고양이는 또 낄낄 웃었어요.</p><p>"기회는 딱 한 번뿐이에요</p><p>만일 틀린 항아리를 고르면 딸을 영영 못 찾게 될 거예요. ''</p><p>그러자 엄마가 말을 했어요"그럼 내가 찾으면 무엇을 줄거지?"</p><p>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 "내 노란 장화도 덤으로 줄께"라고 말을 했어요.</p><p>엄마는 고민하고 움직였어요 그 방법은 항아리를 깨서 꽃담이를 찾는 것이에요. 그 방법은 오래 걸리지만 꽃담이를 찾았어요.</p><p>얼마 뒤 손을 씻으러 간 아빠가 사라져 버렸어요.</p><p>꽃담이 할머니가 꽃담이 할머니를 찾으러 욕실로 들어갔어요.</p><p>그러자 이번에도 초록 고양이가 또 나타났어요.</p><p>이번에는 빨강 장화를 신고 노랑 우산을 쓴 초록 고양이가 나타났어요.</p><p>"꽃담이 아빠를 찾고 싶으면 저를따라 오세요"라고 말하자</p><p>빛이 나면서 커다란 동굴로 왔어요. 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p><p>"규칙은 항아리를 만져도 않돼고 뚜껑을 열어도 안되고요".꽃담이 할머니도 생각 하 움직였어요</p><p>다른 물건으로 항아리를 깨트리는 것이에요. 그것으로 37개를 깨는 순간 아빠가 나왔어요.</p><p>그러자 초록 고양이가 말을 했어요</p><p>"힝, 재미 없네."</p><p>라고 말하자 꽃담이 가족들은 다시 욕실로 왔어요.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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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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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년 후의 하루</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488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선생님 면접에 간다. 정말 떨린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하루 전날부터 집에 오셔 맛있는 집밥을 해주셨다.아버지께서는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셨다. 그리고 옛날에 김경미 선생님께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 나는 시험을 마치고 나왔다. 정말 아무 후회 없이 하고 나온 것 같다. 밤 9시에 면접 결과가 나왔다. 정말 떨린다. 가족이랑 다 같이 확인해 보니합격이라는 글자가 우리 가족 눈에 가장 먼저 보였다. 부모님께서도 많이 기뻐해 주셨고아버지께서는 눈물을 흘리시며 나를 안아주셨다. 정말 기분이 좋다. 그래서 저녁에 가족끼리 케이크를 먹으며 파티를 열었다.그리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책임감이 많이 생기며 공부도 더 많이 아니 100배는 열심히 할 거다.그리고 내가 갈 학교는 고령 초등학교로 간다. 거기서 내가 가르칠 학생들에게 어떻게 인사할지도 고민해야겠다. 그리고 학교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도 어떨지 궁금하다. 내가 갈 고령초등학교 반을 4-2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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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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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후의 하루</title>
         <author>52da</author>
         <link>https://padlet.com/52da/4f3gf2n0ucuk5nc2/wish/31984505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새벽 5시에 일어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회사에 갔다.나는 오늘 12시까지 일하고 왔다. 몸이 너무 죽을 정도로 아팠다."아 힘들어!"항상 나는 회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나는 휴대폰을 보고 꿈나라로 갔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보니시간이 9시였던거다. 하필 오늘 회식하는 날이었다! "으악 안돼 나 지각이다!"나는 "어떡하지!늦으면 부장님한테 혼나는데!"나는 결심했다. 그냥 용기내 사과하자고 말이다.약간의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과는 해야하니까나는 회사로 가서 부장님께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드렸다.부장님은"괜찮아 지각할수도 있지"라고 나의 사과를 받아들이셨다.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아 초등 시절이 그립다 그중에서도 4학년 2반이 좋았는데이젠 폐교가 됐지"나는 추억이 갑자기 생각 났다"아 아니야 지금은 일에만 집중해야지!"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 나는 오늘도 일정을 마쳤다! 31살 나의 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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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2 12: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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