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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회 엽쌤스쿨배 글짓기 대회  by 엽쌤</title>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4evoqqc8s86dknko</link>
      <description>다섯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공백제외 1500~2000자 작성.
제목에 주제가 아닌 글 제목 작성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1 11:17: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6 15:15:3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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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노벨상 수상자의 이야기(by. 1반 제현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4evoqqc8s86dknko/wish/2241848663</link>
         <description><![CDATA[<div>2065년 어느날&nbsp;</div><div>“올해 노벨상 후보를 발표하겠습니다”</div><div>“물리학은 ooo, ooo, 화학은 ooo, ooo, ooo ...... 그리고 ...</div><div>올해 신설된 발명 부문은 ooo, ooo, 제현준이 선정되었습니다.“</div><div>난 나에게 좀 특별했던 2055~2065년에 있었던 일이 담긴 나의 일기를 보여주도록 하겠다.</div><div>&nbsp; &nbsp;</div><div>2055년 1월 13일&nbsp;</div><div>나는 오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어렸을 적 꿈인 발명가가 되기 위해 작은 작업실 하나를 구했다.</div><div>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고민을 하던 중 머리를 식히기 위해 영화채널을 틀었고, 거기서 나온 영화가&nbsp;</div><div>바로 &lt;백투더 퓨쳐&gt;이다. 나는 “뭐야 이 옛날 영화는?” 이라며 다른 채널을 틀려고 하다&nbsp;</div><div>그 영화에 나오는 물체 하나를 보았다.</div><div>“타임머신”</div><div>그 순간 나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작업실로 뛰어가 설계도를 그리기 시작했다.</div><div>처음에는 타임머신이라는 환상과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설계도를 그려가고, 구상해가면서</div><div>점점 진심으로 변해갔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때 설계를 마치는데는 67일이 걸렸지만 체감상으로는 67년인 듯 오래걸렸다.</div><div>&nbsp; &nbsp;</div><div>2055년 3월 20일</div><div>이제 설계를 마쳤으니 부품을 주문해야했다. 하지만 큰 문제점이 있었다.</div><div>바로 33년동안 지속되어 얼마전 끝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그 문제점이었다.</div><div>외부재료나 내부재료나 모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산이 대부분이었지만, 전쟁이 막 끝난 상황에</div><div>그런 부품들을 생산할 리는 없었다. 그리고 더더욱 배송을 해줄 리는 없었다.</div><div>나는 고민하다 부품들을 직접 제련해 만들기로 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그리고 그 작업은 7달을 거쳐서 마무리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2055년 10월 27일&nbsp;</div><div>모든 재료를 드디어 구해 조립까지 마쳤다.</div><div>이제 나는 드디어 9달이 걸렸던 타임머신을 작동시켰다.&nbsp;</div><div>일단 나는 과거가 보고싶다는 생각에 고민에 빠져있다가 1390년으로 갔다.</div><div>조선의 건국 시점인 1390년대로 가서 당시 상황을 보고 싶었다.</div><div>다행히 시간여행은 잘되었고, 돌아오는 것 까지 무사히 성공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2055년 10월 29일</div><div>다음으로 간 년도는 <strong>2065</strong>년 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나는 이 시간여행이 타임머신보다 더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칠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다.</div><div>&nbsp; &nbsp;</div><div>이동한 연월일은 2065년 2월 5일이었다.</div><div>나는 그곳에 가자마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div><div>2024년 코로나19가 종식 된지 2065년 기준으로 41년이 지났는데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보였다.</div><div>아니, 전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nbsp;</div><div>나는 지나가던 사람에게 “지금 왜 마스크를 쓰고 있는거죠?” 라고 물었다.</div><div>그러자 그 사람은 “아니, 시그마-sR을 모르는 거요? 그 전염병을?”이라며 오히려 나에게 질문했다.</div><div>들어보니 시그마-sR이라는 코로나19를 능가하는 전염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div><div>원인은 환경오염.&nbsp;</div><div>그 사람의 말에 따르면 2064년 전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폐수 처리가 있었고,</div><div>그 폐수를 바다에 흘려보내자 세계적으로 피해를 입었고, 우리나라가 가장 큰 피해를 받았다고 한다.</div><div>돌아온 뒤 나는 엄청난 고민에 빠졌다. 과연 타임머신으로 미래를 본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div><div>고민 끝에 내린 결단은 폐수를 정수하는 장치를 만들거나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div><div>전 세계적인 폐수처리를 나 혼자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 했다.</div><div>일반인의 말을 국제사회나 대한민국 정부에서 들어 줄 리는 없고, 나에게 있는 것은 기술력 밖에 없었다.</div><div>그 기술력을 내가 인류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사용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았다.</div><div>&nbsp; &nbsp;</div><div>그리하여 그 연구, 설계, 그리고 최종 완성까지는 7년 4개월이 걸렸다.&nbsp;</div><div>&nbsp; &nbsp;</div><div>2063년 3월 3일</div><div>드디어 7년이 걸린, 내가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는 동안 했던 그 작업이 마무리 되었다.</div><div>이제 1년의 시간이 남아있었다. 나는 어쩌면 대한민국의, 아니 전 세계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느꼈졌다.</div><div>&nbsp; &nbsp;</div><div>2065년으로 여러 번 가보며 시간대를 정확하게 알아내었다.</div><div>정확한 시점은 2064년 1월 19일 13시</div><div>피해가 일어난 시점은 1월 24일 14시</div><div>&nbsp; &nbsp;</div><div>나는 모든 변수상황을 대비해 세 개의 발명품을 만들었다.</div><div>첫 번째는 폐수를 흡수하여 7번의 필터링을 거쳐 정수로 바꾸는 기계였다.</div><div>기계 자체의 규모도 크고, 만드는 데도 가장 적은 시간이 걸렸다.</div><div>두 번째는 폐수의 독성을 제거하는 기계였다.</div><div>폐수는 처리가 가능해도 독성은 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미래로 가서 알게 된 뒤&nbsp;</div><div>공기 중에 있는 독성을 공기와 함께 흡수하여 산소로 변환시키는 방식으로 작동되며</div><div>가장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 만들었고, 부피는 작지만 꽤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계였다.</div><div>세 번째는 전염병 바이러스를 없앨 백신 및 치료제였다.&nbsp;</div><div>코로나19보다 전염력과 치명률이 2배가량 높았기에 백신과 치료제는 필수적이었다.</div><div>여러 성분들을 배합해서 만들어냈다. 이제 결전의 그 때를 기다려야 했다.</div><div>&nbsp; &nbsp;</div><div>2064년 1월 1일</div><div>최종점검을 위한 작업을 마쳤고, 2065년으로 가 나라 외곽에서 바이러스 제거 효과와 독성 흡입 효과를</div><div>시도했다. 백신은 인체 임상실험이 불가능 했기에 점검을 하지 못했지만 다른 것 들은 성공적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이제 결전의 그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2064년 1월 18일</div><div>이제 대규모 폐수처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대형트럭에 기계를 설치해뒀기에 그날 아침 폐수 처리</div><div>장소에 도착해서 장치를 가동 할 계획이었다. 이제 긴장되던 와중 작업실에 고지서가 날아왔다.</div><div>‘이번 달 세금 3,900,000원이 잔액부족으로 인해 납부되지 않았습니다.’</div><div>2000년대부터 계속된 저출산 · 고령화 문제가 심화되어 2060년대 현재는 세금이 미친 듯이 뛰었고,</div><div>아무리 직장에서 20년 가까이 돈을 모았다고 해도, 재료값에 세금까지 더해진 지출은 결국 오늘 나에게</div><div>잔액 부족이라는 결과를 낳게 해주었다. 이번 일이 실패한다면 파산을 할지도 모를, 아니</div><div>나의 파산 뿐 아니라 나라의 위기까지 몰아올 큰 작전이라는 것을 나는 인지하고 있었다.</div><div>그 동안 나라 시설들에 건의를 정말 많이 해보았지만 다 허탕이었다.</div><div>국민청원, 시청민원, 구청민원 등... 하지만 어떤 곳에서도 나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곳은 없었다.&nbsp;</div><div>나는 내일 있을 일에 모든 집중을 쏟을 수 밖에 없었다.</div><div>2065년 사람들의 말로 폐수를 바다에 처리함과 동시에 독성 가스와 유독 물질들이 급속도로 펴졌다는</div><div>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미리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div><div>모든 계획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좋겠지만 많은 스토리가 그렇듯이 나의 작전도 ‘계획대로&nbsp;</div><div>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라는 것을 나는 인지하고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그리고 이제 결전의 시간이었다.</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2064년 1월 19일</div><div>오전 5시에 폐수 처리 위치에 도착해 있었다.</div><div>그리고 곧 대형 트럭 34대와 정부 인사들이 도착했고, 뉴스 생방송으로 폐수처리 현장은 중계되고 있었다.</div><div>나는 미리 장비들을 대기하고 폐수처리 바로 앞에서 방독면을 착용할 준비를 마치고 있었다.</div><div>곧 폐수처리를 준비가 끝나고, 정부 인사들의 연설과 기대들이 끝나고 폐수처리 작업을 가동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그리고 폐수와 바닷물이 닿는 순간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div><div>&nbsp; &nbsp;</div><div>엄청난 양의 유독가스와, 검은 액체가 뿜어져 나왔고, 사람들은 구경하다가 급하게 도망가고 있었고,&nbsp;</div><div>정부 인사들과 업체도 당황하며 차에 탑승해 피신하려 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고</div><div>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쓰러졌다. 생각보다 엄청난 규모에 나는 잠시 놀랐지만 바로 장비를 가동하며 폐수처리&nbsp;</div><div>업체 직원들에게 도움을 청해 기계들로 유독가스와 독성폐수들을 흡수했고, 난 집에 있던 비상용 기계와</div><div>실험용 기계들 까지 모두 가져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유독 물질의 극히 일부를 흡수하는데 성공했다.</div><div>하지만 이미 엄청난 속도로 도심으로 퍼져버렸고, 몇 시간 되지 않아 전염병이 돈다는 소식이 들렸다.</div><div>그런데 이상한 점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폐수처리를 진행했는데 분명 같은 성분이 아닐 텐데도</div><div>같은 상황과 같은 병이 돌았다는 것이었다. 일단 급하게 백신을 보건복지부에 전달해 긴급 허락을 받고,</div><div>대량 생산하여 피해자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작업에 들어갔다. 다행히도 코로나19시절의 매뉴얼이 남아있어</div><div>허둥지둥하지 않고 생각보다 침착하게 사태를 수습해 나갔다. 폐수를 흡수하는 기계도 전 세계적으로 설계도가</div><div>공개되며 피해를 줄여나갔다. 이후 치료약 등이 개발되며 점점 피해가 줄어나갔고, 2022년의 코로나19처럼</div><div>급속도로 안정화가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065년 1월 9일&nbsp;</div><div>시그마-sR이 공식적으로 종결선언이 나왔다.&nbsp;</div><div>종결이 되자 피해를 줄였던 원인인 내가 언론의 수면 위로 올라왔고, 나라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nbsp;</div><div>유명해졌다. 나는 유명해 질 것이라는 생각 보다는 기계의 아이디어와 기계를 판 돈으로 10년은 버틸 돈을</div><div>벌었기에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행운이 찾아온 것이었다.</div><div>곧 외신을 통해 내 이야기는 세계로 퍼져나갔고, 나는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되었다.&nbsp;</div><div>이제 노벨상 후보 발표가 다가오고 있었고, 우리나라 언론은 노벨상 관련 기사를 쏟아냈지만</div><div>나는 노벨상 가능성이 설레발이라 보고 새 집과 작업실을 구하고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2065년 6월 10일</div><div>집과 작업실을 몇 달째 구하는 중 믿기지 않는 소식이 들려왔다.</div><div>내가 노벨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 이었다. 나는 그 소식을 듣고 급하게 발표 자료와 설계도를 준비해</div><div>스웨덴으로 갔다. 백신으로 노벨 생리학⦁의학상, 발명한 장치들로 2065년 신설된 발명 부문에 후보로 올라</div><div>설명을 마치고 집에서 한가하게 보내고 있던 나는 노벨상 시상식에 후보 자격으로 참석했다</div><div>&nbsp; &nbsp;</div><div>2065년 12월 10일&nbsp;</div><div>노벨상 수상자 발표 날이었다.</div><div>솔직히 생리학⦁의학상이나 발명상이나 모두 전염병과 관련된 사람이 절반이 넘었기에 수상은 힘들거라 생각하며</div><div>스웨덴에 도착했다. 이후 여러 상이 발표되다 생리학⦁의학상이 발표되었다. 생리학⦁의학상은 세계 보건기구</div><div>(WHO)가 단체로 수상했다. 두 상 모두 기대하고 있지 않았기에 진심으로 축하를 해줄 수 있었다.</div><div>이제 마지막 발명 분야였다. 발명도 워낙에 치열했기에 받을 확률은 제로에 가까웠다.</div><div>발표자의 음성이 들렸다. “마지막 발명부문 수상자는 제현준입니다!”</div><div>나는 그 소리를 듣자마자 잠시 사실 확인을 한 뒤에야 내가 수상했다는 것을 깨닫았다.</div><div>발표대에 올라가니 긴장이 너무 심하게 돼서 소감을 얘기하기 힘들 수준이었다.</div><div>하지만 나는 그 긴장을 이겨내고 소감을 얘기하였다.</div><div>“제가 오늘 받을 거라는 상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div><div>믿어주신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div><div>짧게 소감을 얘기하니 살짝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깔끔하게 끝낸 것 같아서 기분은 후련했다.</div><div>다음날 노벨상 수상자들과 부자들이 오는 연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iv>돌아와 보니 모든 것이 제자리였고, 나는 상금 15억원 중 10억을 기부하기로 했다.</div><div>결국 돈의 본질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구매하기 위함인데 나는 원하는 것을 모두 이뤘기에 기부하는 것이</div><div>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난 나의 행방을 결정한 끝에 나의 이름을 딴 연구 재단을 만들고, 어린 학생들을 육성 할 수 있는</div><div>교육 기관을 만들었다.&nbsp;</div><div>어쩌면 이게 가장 최고의 방법 아닐까 싶어 이 방법을 택했다.</div><div>&nbsp; &nbsp;</div><div>나의 일기는 여기까지가 끝이지만 나의 인생은 계속될 것이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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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3: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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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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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우리나라 한국에 생활 일기<br><br>1월 1일 새해가 왔다. 오늘은 내 나이 22살 이번 년도는 호버 엑설로트 프리미엄 로봇 다이어트 세트를 로봇 코인을 모아 살 것이다! 그리고 남들 다 가지고 있는 호버 순간이동도 다시 수리해 다시는 날아 다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이 호버 순간이동이 없으니 로봇 코인을 많이 모아야 하는데 빨리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 취직만 하면 로봇코인을 1000개씩이나(우리나라돈으로 1천만원)얻을 수&nbsp; 있으니 한번 회사에 취직을 해볼것이다. 하긴 나도 구리대를(지금으로치면 낙성대)나오긴 했으니 로봇 취직이 어려울것 이다. 그래도 도전을 해봐야겠다. 결과는 7일 뒤에나 나온다니 한 번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 취직 하고 말것이다. 지금 나에게 로봇코인 10개가(지금으로 치면 10만원)있으니 밥부터 먹고 내일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갈서 취직할 것이다. 일단 오랜만에 맛있기로 유명한 기름범벅 뿌링 순살 후라이드 양념 고추 사륵 기름 치킨을 시켜 먹을 것이다. 그리고 역시 기름 치킨하면 기름을 뺄수 없지만 난 반은 인간이여서 이정도 먹으면 먹은것을 토하기 때문에 기름을 빼고 맛 없고 엔진에 안 좋은 콜라를 시켜야 겠다. 그리고 불행 중 다행히 엔진에 반은 위여서 콜라가 엔진을 망가트리지 않을 것이다. 근데 반이 인간이여서 로봇 취직에 성공할지 모르겠다. 나처럼 반은 인간 반은 로봇인 사람이 세상에 별로 없어서 다들 나를 보면 놀란다. 그런데 치킨을 시킨지가 1분이 넘어도 안오길래 정보 통신 최고 엑설런트 통신으로 전화를 했는데 로봇 바이크가 고장이 나서 난동을 부리고 있어 늦을것이라고 했다. 지금 시대가 많이 좋아져도 1분을 넘기는 것은 용서하지 못한다. 다른데는 10초 정도 있으면 도착하는데 1분이 넘어도 못 오는 것은 신고해야 할 정도다. 그런데 난 착하니깐 신고는 하지 않고 빨리 오라고 말했다. 그리고 치킨이 온데 1분30초씩이나 늦어서 배달료, 부품값, 보호금 등 다른 것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로봇 코인 1개를 아낄수 있었다 이제 기름범벅 뿌링 순살 후라이드 양념 고추 사륵 기름 치킨을 먹었다. 역시 기름이 입에 끓고 뿌링 기름 파우더와 기름 고추도 맛있다. 근데 반은 인간이여서 반도 못먹고 잠에 들었다.<br><br>1월2일 오늘 날씨 로봇 태양<br>오늘은 늦게 일어 났다. 오후 4시에 일어났다. 오늘 로봇 강제 노동 회사 면접인데 난 재빨리 일어나 회장실로 갔다. '잠깐?! 반은 로봇이 잖아! 물에 닿으면 죽는데?' 아 또 인간의 본능이다. 일단 로봇 순간이동은 수리중이고 면접은 4시 05분이다. 3분안에 전속력으로 호버 워크를 탔고 늦어도1분안에 갈거다. "암호를 말하시오." "#~×?" 암호가 생각이 나서 다행이다 난 전속력으로 호버 워크로 달렸다. 드디어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 가는중 철판 도로에 이상한 괴 생명체가 있었다.'가까이서 보니 인간이었다 근데 인간은 2030년도에 멸종 됐는데 이상하다.' 근데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의 반은 인간인데 난 로봇인가 인간인가 라는 생각했다. 일단 그것보다 호버 워크로 있는 기름껏 달렸다 근데 우리 도시 경치가 예뻐 보였다. 빛나는 개조 햇빛, 개조 동물들 식물 또한 개조를 했다. 그리고 예전 인간 박물관들 이 모든 것이 하필 면접 하러 가는데 딴 생각을 했다. 그래도 지금 시간을 보니 4시 04분이 었다. 난 이럴 시간이 없어 겨우겨우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 왔다. 근데 뒤에 인간이 따라온 것이다. 그래서 회사는 날리가 났고 나랑 인간이 같이 쫓겨 났다. 근데 인간이 이상한말을 했는데 나는 반이 인간이여서 그 뜻을 알아 들었다. "여긴 어디지? 당신! 당신이 날 납치 한거야?!" 이런 말을 했다. 난 이 인간이 과거에로 타임머신을 탈 때 이 인간도 따라 들어 온것 갔다고 추리했다. 근데 지금에 시대에 인간이 나타 났다는것 전세계가 놀라는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로봇 코인 마켓(지금으로 치면 은행)에 일하는 내 친구 이니 아버지가 타임머신회사를 운영해서 아버지를 만나로 타임머신 회사에 갔다. 도착해서 물어본 결과 타임머신에 오류가나서 과거에 인간을 데리고 현제로 데려온것을 알았다. 그래서 인간을 다시 살던곳으로 데려다 주고 나는 다시 로봇 강제 노동 회사에 다시갔다.<br><br>위와 같이 우리 미래는 사람대신 로봇이 있을것 같고 우리가 쓰는 화폐, 회사, 음식등이 바뀔것 같고 위와같이 새로운 발명품도 많이 생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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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1: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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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내가 꿈꾸는 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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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 후 우리 여수는 어떻게 될까? 나는 생각을 했다. 10년 후에 난 23살 그땐 지금보단 더 좋고 신기한게 많겠지? 예를 들면.. 옷 입혀 주는 기계, 밥 차려 주는 기계, 씻겨주는 기계 등등 그때까지 사고 없이 잘 살고 싶다. 내가 결혼하면 아기를 돌봐주는 기계, 놀아주는 기계, 청소하는 기계까지 있었으면.. 10년 후에는 신기한 게 많이 나오고 좋은 것 까지 나오면 그냥 인공지능 세상?! 은 아니고 그냥 잘 사는 집순이가 될 것 같다.. 내 생각으로 10년 후에는 지금은 없는 신조어, 물건 같은 게 많이 생기겠지..? 그 때까지 전쟁같은 게 안 났으면 좋을 것 같은데. 나는 또 다시 생각을 했다. 만약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게 아니고 더 나쁜 여수가 되버리면.. 아주 끔찍한 일이다. 예를 들면 대통령이 허경영님으로 바뀌면 우리 전남을 지배한다던가 우리 한국이 전쟁에 져버리는 것 까지 상상해버렸네ㅎㅎ 아니다. 이건 내가 꿈 꾸는 여수니, 좋은 여수라고 생각을 하자. 좋은 여수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코로나가 풀려서 여수인들은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다. 그리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던가 그러면 나대는 어린이들이 많을 것 같다. 현재는 비트코인과 주식이 떨어지고 있으니 10년 후에는 높아질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이 부모님을 믿고 나댈 것 같다. 우리 여수는 바다가 좋다. 10년 뒤 우리 여수의 바다는 더 예뻐질 것 같은데 건너는 다리가 많이 생길 것 같다. 여수에 부자들이 많은데 10년 뒤에는 더 많을 것 같다. 그러면 그냥 땅바닥에 앉아서 거지 같이 분장하면 부자들이 10만원은 줄 것 같다. 앗! 지금 보니 우리 여수는 지금의 서울이 될 것 같다. 10년 뒤에는 나의 친구들이 광주로 대학을 갈 것 같아서 불안하다. 왜냐면 나는 대학을 안 갈 거기 때문이다. 우리 여수만 특별히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해외 관광객과 그냥 관광객이 여수로 관광을 많이 오기 때문이다. 관강객들이 많이 와서 전남과 여수는 특별히 좋아진다. 지금의 호텔과 게스트 하우스는 지금의 펜션으로 바뀔것 같다. 우리 전남과 우리 여수는 아주 특별한 곳이다.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높은 건물도 있다. 10년 뒤면 파괴될 지도 모른다. 왜냐면 북한과 전쟁이나서 그 무식한 김정은이 버튼을 눌러서 우리 한국이 다 파괴될 지도 모른다. 그래도 내가 아니도 모든 사람들, 나는 지금은 좋은 생각만 하고 있다. 우리 반에서 어떤 애가 위대한 일을 해서 10년 뒤에 역사로 남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도 어려운 점이 바로 키오스크이다. 키오스크는 무인 편의점 같은데에 있다. 키오스크는 바로 계산하는 기계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많이 어려워 하고 있다. 10년 뒤에도 코로나가 안 끝난다면 그 키오스크라는 기계말고 더 어렵거나 쉽게 만들어 질 것 같다. 여수의 좋은 점은 관광할 때가 있고 특히 케이블카가 매력적이다. 10년 뒤에는 다른 지역에도 케이블카가 생길것 같은데 여수가 질투해서 더 좋은 케이블카를 만들 것 같다. 특히 우리 여수 사람들은 핸드폰을 다 아이폰으로 바꿀 것 같다. 삼성은 왠지 망할 것 같다. (나의 생각) 여수와 전남은 아주 위대한 것 같다. 우리 여수는 배와 요트가 유명해서 10년 뒤에는 더 많은 관광객들 때문에 더 좋고 넓은 요트와 배를 만들 것 같다. 그리고 선소는 여수에만 있어서 선소가더더더 좋고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일 것 같다. 전남 안에 있는 광주에서 예전에 큰 시위가 일어나서 현재에서도 시위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촛불집회등이 있다. 그런데 현재보다는 10년 뒤에 창의적인 시위를 만들어서 온라인 시위 참여 같은 걸 만들 것 같다. 내 생각은 10년 뒤가 아니더라도 그 전에도 만들어 졌으면 한다. 그리고 여수에서 만든 물이나 음식, 술 같은 걸 만들어졌으면 한다. 전남에는 일이 많이 일어나서 대표 물건들이 길거리에 소중히 전시가 되었으면 한다. 여수에 아주아주 대표적인 것만 쫙 있으면 진짜 좋겠다ㅠ. 내가 23살 때 여수에 유명한 사람들이 왔으면 한다. 여수에만! 여수에서 내가 제일 원하는 건 신호등이다. 몇 년 뒤에는 여수에 대표적인 색깔이 있으면 신호등을 그 색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10년 뒤에도 여수가 더더 발전하길 기다린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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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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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에 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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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X월 XX일 10년 후에 나는 발명을 위주로 했다. 전남에 있는 여수에서 이00과 함께 발명을 위주로 했다. 10년 후인 2042년 우리는 드디어 타임머신을 만들었고 스피드 신발도 만들었다. 타임머신을 실험하는 도중 이00이 타임머신을 타본다며 타임머신을 탔는데 갑자기 뽕 소리와 함께 이00과 타임머신이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이00한테 무전을 했는데 소리만 들렸고 대답은 없었다. 그런데 거기서 갑자기 소리가 났다. 바로 이00이였다. 내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이00는 여기는 2022년이라며 말했다. 나는 새로운 파트너 박00과 함께 타임머신을 만들었고 나와 박00은 이00을 찾으로 과거로 갔다. 우리는 과거에 와서 미래에서 찍은 이00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줘 이 사람을 보면 전화해 주시라고 하고 일단 숙소에서 전화가 오가를 기다렸다. 실험하는 도중 이00이 타임머신을 타본다며 타임머신을 탔는데 갑자기 뽕 소리와 함께 이00과 타임머신이 사라졌다. 그래서 나는 이00한테 무전을 했는데 소리만 들렸고 대답은 없었다. 그런데 거기서 갑자기 소리가 났다. 바로 이00이였다. 내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이00는 여기는 2022년이라며 말했다. 나는 새로운 파트너 박00과 함께 타임머신을 만들었고 나와 박00은 이00을 찾으로 과거로 갔다. 우리는 과거에 와서 미래에서 찍은 이00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줘 이 사람을 보면 전화해 주시라고 하고 일단 숙소에서 전화가 오가를 기다렸다. 그때 전화가 오더니 이00을 찾았다는 전화가와 우리는 바로 이00이 발견되었다는 곳으로 가니 이00이 있었고 그옆에 있는 걸 보니 이00이 타임머신을 천으로 덮어노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이00과 같이 미래인 2042년에 돌아가 많은 실험을 하고 그 발명품들을 테스트를 하고 나서 그것을 전시관에 전시하고 발명품들을&nbsp; 팔고 우리는 다시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이번엔 내가 과거가 아닌 미래로가 어떤상황인지 보고 다시 현재로 돌아가 미래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그 두명에게 어떤상황인지 말하고 미래에 가 상황을 정리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갔다. 우리는 이번에 과거로 갔다. 거기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전국에 퍼트리고 우리는 미래의 사람들이라고 불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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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1: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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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모든 사람의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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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8년 나는 오늘 수능을 보는 날이 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 차를 타고 정해진 학교로 들어가게 된다. 들어오니 다들 공부를 하는 모습이어서 나도 열심히 책을 펴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험관이 들어오고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그런데 모르는 문제가 나와 찍었다. 그렇게 수능이 끝나고 결과를 보니 올백이였다. 신나는 마음으로 난 카이스트에 지원했다. 그런데 카이스트에 선발이 되어 엄마와 나는 매우 신나하며 들어갔다. 나는 대학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대학에서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그런데 나는 머릿속에 과학 작품이 생각났다. 바로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벙커를 생각했다. 그렇게 머릿속을 비운 채 계속 설계도를 그려갔다. 그렇게 1년 만에 설계도가 완성되었다. 1년은 나에게 1일과도 같았다. 아주 짧고 굵게 흘러갔다. 설계도를 만들고 이걸 직접 실현해야 하는데 돈이 부족했다. 그렇게 나는 많은 대회에도 나가고 카이스트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그렇게 37, 000, 0000원이 모였다 나는 많은 사람을 고용하고 많은 과학자도 고용했다. 그렇게 벙커만 만들었다. 가장 중요한 순간이동 기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부품을&nbsp;구할 수 없었다. 지금 러시아와 미국이 전쟁을 하고 있어&nbsp;지금 러시아에 있는 물건을 사야 하는데 러시아에의 수출 거부를 해서 수입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직접 만들기로 했다. 그렇게 2064년 다 만들게 되는데 이게 될지 안 될지는 미지수였다. 그래서 나는 죽을 마음으로 순간이동 기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성공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는 어딘지는 모르겠다. 북극곰이 있고 펭귄이 있는데 얼음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사용하니 여기는 우주인가? 검은 화면밖에 보이지 않았다. 나는 처음부터 우주로 갈 수 있으니 우주복을 입고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여기는 달이었다. 그래서 지구를 보니 그 위에 크고 작은 소행성? 이 지구로 가고 있었다. 총으로 쏘니 절대 작아지지 않고 오히려 소행성이 더 많아졌다. 그렇게 난 다시 대한민국으로 와 사람들에게 이걸 알렸다. 그런데 믿지 않고 다 똑같은 행동을 계속하게 된다. 그렇게 난 순간이동 벙커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지하 500m 안에 만들어놨다. 근데 나는 살겠지만 다른 사람은 죽을 것이기에 나는 다시 우주복을 입고 우주로 가게 된다. 어느 나라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인공위성에 부딪혀 인공위성이 부서지고 있고 지구에서도 이걸 직감한 듯 미사일을 뒤늦게라도 쏴보지만 이미 늦었다. 그런데 다 벙커로 이동하자고 하자 과학자들은 "이건 안된다. 500m 아래에 있는 벙커만이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하늘을 보니 하늘은 빨갛게 보이고 사람들은 점점 이상해져만 가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카이스트에 다시 가서 이걸 막을 방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는 일단 순간이동기를 소행성에 놔두고 그건 자폭 기능이 있기에 순간이동기는 엄청난 영향력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테르붐바의 500,000,000배라고 말하고 난 죽을 마음으로 순간이동기를 올리기 전에 실패할 수도 있으니 사람들을 순간이동 벙커로 이동시키고 나는 NASA에서 지원해준 로켓을 타고 소행성 주변으로 와 순간이동기를 떨구고 난 다시 지구로 복귀한다. 그렇게 카운트 10, 9, 8, 7, 6, 5, 4, 3, 2, 1, 0 그렇게 터지니 건물들은 다 부서지고&nbsp;땅이 흔들렸다. 나는 그렇게 65세 나이에 사망하게 된다. 그런데 2124년 나는 부활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나를 살리려고 나의 피를 빤 모기의 DNA와 사람의 DNA를 연결시켜 나의 복제본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난 전 세계를 통틀어 과학의 모든 것이 있는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게 되었다. 나는 그렇게 타임머신 그리고 다시 순간이동기도 만들었다.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보니 다 방독면을 쓰고 있는 걸 보았다. 그래서 나는 물어봤다. “왜 방독면을 쓰죠?” 사람은 식겁하며 도망가기 시작했다. 이 병을 알자 이 병의 이름은 바로 사라만스 였다. 이 병을 걸린 사람을 만나면 죽는 병이었다. 그렇게 나는 다시 원래 세계로 와 다른 전염병의 대비해야 한다고 하자 사람들은 날 목숨을 구해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다 대비하게 된다. 그렇게 다시 미래로 가보니 방독면은 무슨 마스크도 쓰지 않고 있었다. 근데 dianosaur park도 있었다. 이것도 백악기 시대에 공룡의 피를 빤 모기의 DNA와 공룡의 뼈의 DNA를 연결시켜 만든 것 이였다. 각자 집에서는 공룡을 키우는 집도 있었다. 나의 행동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nbsp; 그렇게 행복한 시대로 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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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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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가가 되고 싶은 아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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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명가 아니면 발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발명 영상으로 공부를 한다. 아니면 나는 매일 하루 2개씩만든다. 1개는 이쑤시개로 집 만들기 2번째 블록으로 탑 만들기를 했었다. 다음 날 나는 바로 일어나자마자 영상으로 '발명'이라고 검색했다. 그런데 영상을 검색 했는데 1시간짜리 영상이어서 고민을 1분 동안 했다. 고민 끝에 그 영상 댓글을 확인했는데, 사람들이 "1시간동안 만들었는데 너무 멋지고 좋아요" 라는 댓글이어서 좋겠지? 라고하고 그 영상 따라 만들었다. 1시간 뒤 나는 다 만들어서 책상에 전시를 했다. 그 사람 말로 너무 멋있다. 엄마가 밥 먹으라고 해서 밥먹고 다시 만들기로 했다. 나는 기분이 좋은데 엄마는 만드는 것 싫어했다. 엄마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는 밥을 먹었다. 아이는 오늘 1시간 발명 영상을 다 만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오늘 그만 만들고 내일 다시 만들거다. 다음 날 오늘은 월요일이어서 학교을 가야한다. 나는 너무 불안하다. 왜냐하면 집에 있는 어제 만든 발명품 이 부서질 것 같고 엄마가 청소할때 떨어질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서 난 학교 끝나자 마자 바로 집으로 갔다. 그런데 안 부셔져서 너무 기뻤다. 나는 다시 영상보고 또 만들었다. 엄마는 너무 화난다. 왜 화가 나면 엄마는 내가 만드는 것은 좋은데 만드는 비용이 100000까지 써서 화가 났다. 그래서 엄마는 나중에 아이가 만든 발명품을 버리기로 했다. 다음 날은 아이는 기분이 좋아 보여서 아이가 학교 간 뒤에 엄마는 발명품을 버렸다. 엄마는 생각이났다 .싹다 버리면 걸리기때문에 2개씩 버리기로했다. 2개버리고 4시에 아이가 집에 왔다. 엄마는 걸릴 것 같았다. 아이는 2개 버린 것은 들키지 않았다. 아이은 버리고 또 만들고 버리고 또만들어서 엄마는 버린 의미가 없어서 하루에 5개씩 버리러 갔다. 아이는 당황했다 5개가 사라져서 난 바로 엄마에게 엄마가 버렸었어? 라고 말했다. 엄마는 갑자기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아이는 쓰레기장을 계속 찾아보았다. 나는 경비 아저씨 에게 쓰레기차가 오늘 3시에 쓰레기차가와서 아이가 만든 발명품을 가져간 것 같다. 아이는 30분동안 눈물난다 엄마는 안쓰럽게 나를 보았다. 나는 엄마가 5개 버린것같다. 엄마는 발명품을 버린 것이 안 걸린것같다며 기뻐했다. 나는 모르는척 해주었다 .엄마는 계속 버리고 또 버렸다. 아이는 엄마에게 발명품이 사라지면 가출할거야 라고말하고 아이는 잠을 잔다. 엄마는 기분이좋지않았다 아이가 학교가뒤 엄마가 또버릴것같아서 아이는 돈을 모아서 미니 cctv을설치하고 학교를 가서 엄마가 발명품을 버린지 바로 알 수 있었다. 학교 끝나고 핸드폰에서 cctv을 확인했다 그런데 엄마는 1개을 버리기 시작했다. 아이는 그만 버리라고 했다. 엄마는 아이가 한말을 무시했다. . 21살이 된 뒤 아이는 돈을모아 발명품이 15개가지고 있었다. 15개는 너무 적어서 목표를 정했다. 목표는 30개였다. 계획표을 만들었다. 1시부터 2시까지는 발명품 만들기 2시부터 4시까지 자유시간 5시부터 5시30분 밥먹기 5시30분부터 12시까지 잠자기였다.  아이는 또 일어나자마자 발명품 하나을 만들어 전시했다. 책상이 가로 25센티미터 세로는 15센티미터이었다. 오늘까지 못 만들게 된다 왜야면 전시을못하기때문이다 나는 책상 말고식탁냉장고위 에올려노았다 나는 책상을사려고 돈을 많이벌었다 나는바로 책상파는데에서 가장큰 가로 39 세로20 은것을 살가말까 생각중이다 나는지금 30 만원있다 그책상은 29만원이었다 나는 발명품 을많이 만들고싶어서 그 책상을 주문했다 주문하고 내일까지 발명품을 만들지못한다 다음날 갑자기 문밖에 시끄러운소리가 난다 소리는 쿵쿵쿵 소리가나서 나는 밖으로나가지는 못했다 문밖에 조용해서 밖으로나가봐 갔는데 엄청큰 책상이와서 나는 기분이좋았다 책상이온뒤은 계속 발명품 을 만들었다내가 만든 발명품 은 몇개을까? 그레서 내가만든 발명품을 34개이다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밥을간단하게 먹었다 밥을다먹고 지금이 자유시간이어서 나는 누어서 핸드폰을보았다 그런데 영상에 발명 영상을봐는데 아주멋진 영상이었다 나는 일어나 의자에않자 영상그데로 발명품 을만들었다 나는 생각보다 멋있었다 나는 만들고 다시 누어서 잠을잔다 나는 한밤중에 일어났다 지금시각3시 다시잘려고했는데 잠이안온다 장이안와서 4시부터 발명품을 만들것이라고 했다. 방문을 열고 불키고&nbsp; 의자에 앉아서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4시어서 밖이 조용해서 너무좋았다. 다 만들고 불을 끄고 다시 잠에 들었다.&nbsp; 아침이 되자 또 발명품을 만들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발명품을 다 팔아보기로 했다. 그런데 47개를 다 팔아보니 7000천만원을 받게 되었다. 나는 계속 발명품을 만들고 파고 만들고 파고 해서 부자가 되서 연구소도 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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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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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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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는 2032년이다. 우리는 203263이라는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은 지금 로봇 세상으로 지배되어 있다. 정말 이곳은 지옥이다. 2022년, 우리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우리 가족은 밥상에서 밥을 먹다가 갑자기 아빠가 버튼을 누르더니 갑자기 몸이 철로 변하고 로봇으로 변해버렸다. 엄마는 너무 놀라 기절하시고, 나와 동생은 이게 뭔 상황인지 파악하고 있었다 우리가 틀어놓은 채널에서 갑자기 뉴스가 나왔다. 뉴스 앵커: 지금 전라남도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로봇으로 변해가는데요! 뉴스 앵커가 이어서 말했다. 로봇으로 변해가는 증상을 이제 말할 테니, 잘 들어주십시오! 1. 밖에 나가서 로봇이랑 눈을 마주치지 마세요! 만약 마주친다면 당신도 로봇이 될 것 입니다. 2. 버튼을 누르지 마십시오. 이상 KIM 뉴스였습니다. 아빠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우리에게 걸어왔다. 아빠는 부엌에 있는 칼을 들고 와서 우리를 위협했다. 잠시 후, 아파트 안내방송이 나왔다. 여러분 당장 이 아파트에서 나가세요! 지금 안 나가면 당신들은 로봇으로 변하게 될 것이에요! 칼로 위협하는 아빠를 뒤로하고 우리는 집에서 빠져 나왔다. 나와 동생은 밖에 나왔는데 깜짝 놀라고 말았다.밖에 있는 사람들이 다 로봇으로 변해 있는 것이다! “헉! 이 사람들은 다 뭐지..?” “그니까..” 2032년 현재, 202363 세상에는 지금 나랑 동생만 인간이었고, 나머지는 다 로봇이었다. 나는 정말 이 세상에 있는게 싫었다. 그래서 전라남도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가려고도 시도해보았지만, 로봇들이 다 막고 있어서 가지 못했다. 동생과 나는 지쳐서 결국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은 포기했고, 그냥 나는 내 손으로 죽으려고 했지만, 로봇들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나를 끌고 가서 좁은 공간에 가둬놓았다. 우리는 로봇 세상에 지배당한 채로 살아가야했다. 우리는 로봇들에게 노동당하면서 일을 해가고 있었다. 어느 날 우리 동생이 로봇들이게 고문을 당하다 죽었다고 한다. 내가 죽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동생이 죽는 것은 정말, 정말 싫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 로봇들의 세상에는 나만 남아 있었고, 너무 힘들 때도 나 혼자, 밥을 먹을 때도 나 혼자, 잠을 잘 때도 나 혼자였다. 동생이 없으니깐 옆이 허전했다. 고작 20살이었는데.. 이제 성인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려서 나는 가족을 다 잃은 죄책감에 하루,하루, 힘없이 살아갔다. 그때 갑자기 로봇들이 “야!!! 너 자금 일 안 하고 뭐 하냐? 하! 지금 우리 무시하는 거냐? 웃기네?” 로봇들은 나를 때렸다. 하지만 나는 걔네들이 무섭지도 않았다. 나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다. “너희들이 나 때리면 어쩔건데? 내 동생 죽인 것도 너네 들이잖아.” “뭐? 아 그 겁나 더럽고 못생긴 애?” “뭐? 철로 만들어진 이 깡통들아 다시 말해봐 ” “? 너 진짜 우릴 만만하게 보는 거니? 그냥 너는 죽는 게 낮겠다.” “나는 동생처럼 바로 죽지 않고 감옥으로 끌려갔다. 그때 엄청 큰 로봇이 나한테 슬금슬금 다가왔다. 그것은 안경도 쓰고 있었고 수염도 있었다. 자세히 보니 우리 아빠랑 닮은 것 같았다. “야! 너가 우리 신하들 괴롭힌 어?” 너는? 수현(가명)이 아니니? “아빠? 어? 아빠 맞아?” “응! 정말 보고 싶었어 우리 딸이라고 할줄 알았냐? 난 니가 누군지도 모르고 우리 신하들 괴롭힌거 사과해! 안 그러면 죽여버릴지도 몰라” “그냥죽여!” “뭐?” “그냥 죽이라고 이 빡빡아!”“너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지” “탕!” 어아아아아아아! 야 수현(가명)아! 학교 늦었다! 빨리 일어나! “아 언니! 빨리 일어나!” “어 우리동생 살아 있었구나 (동생을 안았음)” “아 언니 아! 숨 막혀! 아 저리 비켜!” 하하하! 나는 네가 살아 있으면 됐어! 우리 오늘 떡볶이 먹으러 가자 어 언니! 오늘 안 그래도 땡겼는데! “올~ 일단 학교 끝나고 같이 가자!” “알겠어” 나는 이런 악몽을 더 이상 꾸고 싶지 않다.&nbsp;내가 꾼 꿈중에서 너무 무서웠던 꿈이였다. 눈을 떠보니 갑자기 203263 도시로 와있었다. 나는 꿈을 꾼 것이였다. 이제 시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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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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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품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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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화장실에 들어갈 때 자석을 떨어지게 만들어 사람이 들어가려 하면 휴지 있음 없음을 알려주는 발명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만약 제가 그 발명품을 만든다면 들어가는 문에 만들어 급똥을 싸는 사람들이 휴지 있음을 못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번째 책상 높이 조절 기능 사람들이 책상이 낮으면 불편할 것 같고 높으면 공부하기 힘들 것 같아서 책상 사이에 나사를 끼워서 올리고 드라이버로 맞추고 내릴 때도 풀고 내리고 드라이버로 잠그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면 자신이 편한 책상을 만들 수있을 것 같다. 2번째도 책상에 관련된 건데 책상 사이에 책 넣는 공간이 너무 작으면 넣기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사이를 좀 크게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다면 책상 사이 옆애 자를 붙이고 밑으로 눌으면 내려가고 올리면 올라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집에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어디 나갔다 오면 집이 엉망이고 할 때 있죠 왜 개, 그런 짓을할까 생각해 보았더니 심심해서가 아닐까 생각해서 강아지 용 로봇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아지랑 산책해주고 집에서 물어와 놀이를 하면 강아지도 스트래스를 안 받을 것 같내요. 다음에도 로봇인데요 우리엄마 나 아빠가 집안일을 거의 맨날 하는데 그걸 위해 집안일용 로봇이 있으면 우리 엄마나 아빠가 편할 것 같습나다. 다음은 장애인들을 위해 전동 휠채어가 있잖아요 휠채어를 적응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동 휠채어에 장애인이 생각하는데로 갈 수 있는 뇌조종 전동휠체어를 생각이 났습니다 이어폰같은 긴 줄로 귀에 넣고 전동 휠채어에 구멍에 넣어 움직이면 될 것 같다. 다음은 마트에 가면 무거운 질을 들어야하죠 아무리 쇼팡카트가 있어도 그걸 다 쓰고 짐을 박스에 들어야 하잖아요 그걸 위해 생각이 있읍니다 카트모양 로봇인데 로봇이 주인을 확인하고 따라다니는 가능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할 겁니다. 로봇카트는 차에 못타잖아 아닙니다. 자동차 뒤에 손잡이를 달고 로봇이 그 손잡이를 꽉 잡습니다. 다음 소게할 것은 요즘 차에서 너무 잠애와서 사고가 자주 나는데 그걸 예비하기 위해 자동차에 주인이 잠에 들려 하면 어디서 주인을 때리는 기계입니다. 근데 주인이 어떻게 자는지 아냐면 잠에들면 자동차가 딴곳으로 가잖아요 딴곳으로 가자마쟈 로봇아 주인의 싸다구를 때립니다. 다음은 어린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다가 심하게 넘어지거나 차에 밖으면 다칩니다 사람이 다치면 자전거가 자동으로 119애신고가 됩니다 자전거를 타고있는 사람이 다치는지 어떻게 아냐면 자전거에 소라가 들릴 수있도록 큰소리가 나면 다친거같구나 이런삭으로 119에 신고가 된다 다음은 집이 도둑아 들어왔을때 112에 산고가되는 로봇이기 보다는 카메라입니다 들어가는 입그에 카메라를 붇처놓고 주인의 가족의 얼굴아아난 다른사람이 들어갈려하면 112 신고가 됩니다 마냑 가족 친구가 오려고 밸을누를땐 가족아무나 카메라가능을 잠사 뺄수았게 햐주면 됩니다. 다음은 급똥인사람들을 위해 문에다가 휴지있음 업음을 알려주는 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놀이공원에서 길을 읽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길안내용로봇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폰에 전화를 할때 이름만 말하면 저장이되는 도구입니다. 다음은 우유까주기 로봇입니다 우유를 까기 어려워할때 까주새요 하면 까준다. 다음은 학교폭력예방 발명품이다 피해자가 맞고있는데 맞을때 전가가통해 때린사람이 더아프다 이건 진짜 산번 나오면 좋을것 같은 발명품이다 다음은 옛날 사람들은 기계를 다룰줄몰라서 불합격을 겪고있는데 그걸위해 알려주는 로봇을 추천한다. 마지막 불이나 지진이 났을때 저기로 가새요 저가로 가세요 직접 말해주는 로봇이다. 솔직히 말로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기 함든데 사람들은 직접만들고 연구하는게 존경스럽다 나도 어른이 되서 직적 나만의 발명품을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보고싶다 지금까지 말한 이야기 중 제일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은 학교폭력 금지 예방 전기이다. 그리고 우유까주는 기계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둑예방 로봇입니다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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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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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21xx년 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과학자가 되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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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난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다. 난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던 것을 가능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했으며, 그런 여러 것들을 실제로 만들기도 했다. 나는 여수에 살고 있고 여수 외에 사람들은 나의 작품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나의 작품을 사용하고 싶었던 엄청난 수의 사람들은 여수로 오게 되었고 그로 인해 여수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게 커졌으며 현재는 인구의 75% 이상이 여수에서 생활하고 있다. 나의 발명품 첫 번째, 난 엄청나게 작고 파워가 센 제트 슈트를 만들었다. 난 제트 슈트를 여러 개 만들었지만 오로지 나만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나 말곤 가볍고, 작고, 파워가 센제트슈를 보유한 사람이 없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으며,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만들었기에 그것을 사용한다. 두 번째, 난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드론 택시는 이미 만들어졌지만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나의 발명품은 속도가 빠르고 보관하기 쉽다. 물론 속도가 빠르고 날아다니면 사고가 분명히 날것이다. 난 그것을 대비해 자동차를 물방울로 만들어 충격을 줄였다. 그래서&nbsp;사고가 나긴 났지만 아직까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은 없다. 세 번째, 난 누구나 우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로켓을 만들었다. 원래 우주에 가려면 여러 가지의 훈련을 해야 하지만, 나는 아무 준비도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로켓을 만들었다. 원래는 우주로 갈 때 중력가속도를 받지만 나의 로켓은 중력가속도도 받지 않는다. 또 우주에 있는 방사선도 다 방어해 준다. 네 번째, 난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도 갈 수 있다. 이 타임머신은 나에게 단 하나밖에 없다. 딱 한 번 사용해 봤지만 너무 위험하기에 아직 연구 중이다. 예를 들어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다 하면 타임머신 안에 들어가 작동을 하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며, 몸을 아주 작게 나눈다. 그리고 과거로 도착하면 몸이 합체가 되어 과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아주 작게 나누어진 몸이 단 하나라도 없어진다면 죽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한번 타 봤을 때도 운 좋게 살아남은 것이다. 난 안전하게 하기 위해 연구를 더 할 것이다. 다섯 번째, 난&nbsp; 원하는 대로 옷을 바꿀 수 있는 것을 만들었다. 여섯 번째 발명품에서 소개할 스크린 화면으로 원하는 패션을 선택하면 나의 옷이 바뀐다. 물론 무료는 아니다. 선택을 하면 돈이 빠져나가는 동시에 옷이 바뀐다. 그러나 문제점은 이것으로 인해 환경오염 문제가 생겨 하루 구매 횟수를 정해놓았다. 여섯 번째, 손목을 두 번 두드리면 스크린 화면이 나오는 것을 만들었다. 그것으로 사진 찍기, 전화, 문자, 등등 휴대전화로 하는 것을 이것으로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스크린 화면을 사용할 때 자신 말고는 보이지 않으며, 파손 위험도 없다. 일곱 번째, 난 다섯 번째 발명품과 비슷하지만, 이것을 만드는데 더욱 힘들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한다. 그러면 몇 시간을 사용할 것인지 선택한다 그러면 5분 이내로 주변 모습이 달라질것이다. 그러나 장소마다 시간당 지불해야 할 돈은 다르다. 고급스러운 곳은 비싸고, 고급스럽지 못한 곳은 고급스러운 곳에 비해 싸다. 여덟 번째, 깊은 물속에서 맨몸으로 들어가 압력에 힘을 받지 않고, 편안하게 바다 구경을 할 수 있는 알약을 만들었다. 물론 시간이 정해져 있어, 시간 안에 돌아오지 못한다면. 그 후에 일은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알약을 먹고 깊은 바닷속으로 내려갈 때는 타임워치가 필수다. 물론 일반 타임워치를 들고 가면 찌그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특수 제작이 된 타임워치를 가져가야 한다. 이렇게 8까지에 나의 발명품을 대충 소개해 보았다. 이것을 제외하고도 더더욱 많은 발명품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다 소개하려면 엄청난 양의 글이 나올 것이다. 난 10년 전, 13살 때에는 내가 이렇게 되어 천재 과학자로 이름이 불릴 줄 상상도 못했다. 그렇게 난 앞으로 더 위대한 발명품을 만들어 가며 이름을 퍼뜨릴 것이다. 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nbsp; 그게 나에게는 목표이다. 그렇게 난 목표를 달성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 남고 말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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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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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전에 나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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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 전에 나에게. 내 이름은 이성진 바로 10년 후의 너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여수는 10년 전에 여수가 아니야. 그동안 여수는 수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고 그 인재들을 좋은 교육 시설에서 공부시켜서 많은 발명품들을 만들어냈으며, 그 결과 지금의 첨단 여수를 완성할 수 있었어. 지금 여수는 예전 여수와 다르게 서울 다음으로 첨단 대도시가 되었어. 그동안 여수를 빛낸 인재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뛰어난 사람이 바로 나 즉 10년후에 너야. 지금부터 너에게 10년 후 너가 발명하게 될 것들을 알려줄게. 물론 내가 발명 했기에 너한테 이 글을 쓰고 있고 네가 이 글을 읽었기에 내가 그 발명품들을 만들었겠지. 자 어쨌든 이제 본론으로 넘어 갈께. 첫번째로 발명한 것은 스크린 컴퓨터야.&nbsp;물론 내가 만들진 않았고 아이디어만 냈었지. 하지만 그것도 발명이라고 할 수 있어. 스크린 컴퓨터 발명동기부터 설명할게. 내가 이것을 발명하기 전까지는 컴퓨터나 노트북을 쓰고 다녔어. 구식이라 그런지 둘은 각각의 이유로 너무 불편했어. 컴퓨터는 한 곳에서만 써야했고 노트북은 노트북 가방 들고다니기 너무 귀찮아 너도 잘 알거야. 그 불편함을 해결했던 것이 바로 나의 발명품 스크린컴퓨터야.&nbsp; 이 컴퓨터는 접이식 키보드하고 무선 마우스만 있으면 돼. 키보드에서 스크린을 띠워 주거든 노트북 보다 훨씬 편하지? 사람들도 내 발명품이 마음에 들었던지, 내 발명품은 인기 폭발이었어. 다음 발명품으로 넘어 가기전에 꿀팁 하나 줄게. 발명을 잘하고 싶으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찾아야해. 그러면 좋은 발명품을 만들수 있어. 자 이제 두번째 발명품에 대해서 소개할게. 내가 만든 두번째 발명품은 음성 신문이야 뭐 요즘은&nbsp; 뉴스 보면 신문이 필요 없다고 하는데 아직 어르신들은 신문을 많이보셔. 게다가 신문에는 텔레비전 뉴스보다 훨씬 많고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 그러므로 신문을 많이 보는 것을 추천할게.&nbsp;그런데 워낙 내용이 많으니 신문 글씨가 너무 작아서 어르신들은 물론 너같은 초등학생도 보기 힘들거야. 그 불편함을 해결해준 발명품이 바로 음성신문이야. 음성신문은 신문 곁에있는 버튼을 누르면 아나운서가 녹음한 신문에 내용을 들을수 있어. 물론 재질도 플라스틱이라(개조 플라스틱 기존보다 더 단단함) 찢어질 위험도 없어. 기존에 신문보다 훨씬 편리해졌지? 이런게 바로 발명의 힘이야. 너도 발명에 더 관심을 가져봐! 자 이제 3번째 발명품을 소개할게 3번째 발명품은 소리없는는 청소기야 진공 청소기가 시끄러운건 너도 알거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명한것이 바로 소리없는 청소기라는 말씀! 이제 4번째 발명품을 소개할게 4번째 발명품은 안전에 관련된 것이야. 물론 지금까지 안전에 대한 발명품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지만, 21세기 안전 발명품중에는 이 발명품보다 획기적인 것은 없을거야! 그것은 바로 '신호 레이더 광선'이야. 신호등 쪽에 설치되어있는 것으로 빨간불이 되면 바닥에서 이 레이더 벽이 뿜어져 나와 눈에 잘 띄게 빨간색이지 만약에 신호를 어기는 사람이있다? 그러면 큰경고음이 뜨면서 높은 턱이 올라와.(일명 무단횡단 방지턱) 실제로 이걸로 교통사고 수가 많이 줄었어. 이렇게 발명은 사람의 생명도 지킬수 있는 놀라운 거야(물론 능력을 가진사람의 인성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지만 말이야!)어쨌든 이것으로 나의 발명품 소개는 마칠게. 자, 이제 미래에 훌룡한 발명가로써 생각 해야하는 여러 사고방식을 말해줄게.&nbsp; 첫번째로 자신감을 가져! 너는 나중에 멋진 발명가가 될 몸이야. 발명가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빛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야. 그러니까 최대한 자신감을 가져! 그러면 너도 10년 후 나처럼 멋진 과학자가 되어있을거야. 두번째. 실패를 두려워 하지마. 나도 어마어마한 실패를 했어. 실패를 안 해 본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거야. 물론 실패를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지만, 실패를 피하고 두려워 하지는 마.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어.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실패의 원인을 해결할 방법을 고안하는게 훨씬 바람직한 태도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세번째. 최대한 상상력을 키워봐. 발명은 언제나 논리적인 것은 아니야. 아무리 엉뚱하고 말이 안되어 보여도 그것이 멋진 발명을 이끌어 낼지 누가알아? 앗. 이제 강의할 시간이 와서 더 길게는 못 쓸거 같아. 지금 너는 아직도 이 쪽지의 내용을 믿기 힘들거야... 누가 장난 쳤나 하고 버릴수도 있고, 그냥 무시할수도 있어.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이것 하나만은 꼭 기억해줘. 너는 미래에 여수를 빛낼 인재가 될테니, 포기하지 말고 여러가지 발명을 시도해 보기바란다. 자 이제 내 역할은 끝났어 조만간 미래에 여수 사진 보낼게 그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녕!!&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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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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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됐으면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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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발명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환경에 대한 발명품을 좋아한다. 그래서 내일은 발명왕이라는 책을 좋아한다. 지금은 여름이라 짜증나는 것은 음식이 빨리 상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동그란 유리 안에 음식을 넣고 기계로 빨아들여 진공상태로 만들면 음식 보관 기간이 늘어나 빨리 상하는 것을 막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또한 요새 페트병이 많이 버려지고 있다. 그래서 유리 또는 금속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러면 회수가 어렵다. 그래서 종이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 종이를 코팅하여 그 안에 물체를 담으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 나무가 많이 쓰여 나무가 많이 없어져 생태계가 파괴될 것이다. 그래서 ‘오호’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것은 택배로 배달을 하는 것이 어렵다. 배달 도중 ‘오호’가 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오호’의 겉은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졌다. ‘오호’를 많이 만들어서 판매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오호는 잘 터진다. 그래서 각종 화학재료를 넣으면 되겠지만 그러면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다. 요즘은 배달을 많이 시켜서 먹는다. 그럼 인해서 플라스틱 용기들의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용기들을 재활용으로 배출할 때 플라스틱용기들을 물로 깨끗이 헹구고 말려야 되는 데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고 배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쓰레기들을 가지고 각종 생활에 쓸 수 있는 것들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발명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와플처럼 실수로 탄생한 음식에 대한 발명도 있다. 그리고 구부러지는 빨대처럼 누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발명품들도 있다. 발명은 간단한 것이다. 하지만 창의적이고 실용적이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 최근 책에서 본 발명가는 청바지를 만든 리바이 스트라우스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노동가들의 바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보고 군용 천막으로 청바지를 만들었다. 보고 듣고 쓰고 생각하면 발명품을 만들 수도 있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해서 생각을 했다. 돌아가는 옷장을 만들면 좋겠다. 옷장 막대가 원통형으로 돌면서 옷을 넘기면서 옷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조절 냄비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냄비가 끓을 때 불을 안 줄여서 냄비 바닥이 탈 때가 있다. 그때 조절을 해서 그 높이까지 끓으면 불이 자동으로 꺼지는 것이다. 그리고 위치 표시 냉장고가 있었으면 좋겠다. 냉장고 문에 큰 패드 같은 것을 넣은 문을 만들어서 음식을 넣으면 냉장고가 알아서 위치를 저장해서 그 큰 패드에 그 음식을 검색하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 음식이 없으면 없음이라고 한다. 위치 알림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아주 아주 작은 기계를 붙여서 리모컨을 누르면 소리가 나서 그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그 소리는 자신이 원하는 걸로 틀 수도 있다. 그리고 같은 기기라도 그 기계만 소리가 난다. 그 리모컨의 또 다른 버튼을 눌러서 소리를 끌 수도 있다. 또 다른 발명품으로는 이어폰과 관련된 것이다. 자신이 무선이나 유선 이어폰을 끼고 다른 사람들이 10m안에 있으면 자신의 유선이나 무선 이어폰의 소리가 자동으로 줄어든다. 그리고 인공손을 만드는 것이다. 인공 손이 피아노를 칠 수도 있다. 사람들이 하기 싫은 일을 인공 손에게 시키면 된다. 그리고 복사기다. 복사기는 복사기 안에 물건을 넣으면 그 물건이 복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돈을 복사를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일렬 번호가 있어서 둘 중 한 개는 쓸 수 없을 것이다. 물건을 복사하면 자원이 많아진다. 그리고 신장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 신장을 복제하면 된다. 그러니 신장이식을 기다리다가 죽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를 복제하면 자동차를 더 이상 만들지 않아도 된다. 또 자동 시력 안경이다. 자동 시력 안경은 자신이 쓰고 있는 안경의 도수가 안 맞을 때 자동으로 도수를 맞춰서 안경점을 가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자동 물건 채우기다. 자동 물건 채우기는 마트 또는 편의점에서 물건이 별로 없을 때가 있다. 그때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물건이 채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자동 빨래 개기이다. 자동 빨래 개기는 빨래를 넣으면 자동으로 빨래가 개어서 나오는 것이다. 좀 더 좋게 만들면 빨래를 빨고 말리고 개고 옷장에 넣어주는 것까지 모두 기계가 해주는 것이다. 이중 무엇이 가장 쓸모가 있고 무엇이 가장 첫 번째로 만들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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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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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가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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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난 집에서 가습기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다. 나는 근데 내가 읽고 있던 책이 가습기 관련한거다 보니까 일상 생활에서 쓰는 가습기에 대해 생각을 하는데 보통 가습기는 대부분 다 크게 나오다 보니 작은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소형 가습기를 만들고 싶어졌다. 내가 생각한 소형 가습기의 준비물은 가정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다. 첫번째로는 수건 그리고 작은 플라스틱 통 그리고 나무로 되어있는 막대기가 끝이다. 이런 물건은 가정용 가습기 만들때 쓰던 준비물과 같아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일상 생활 즉 밖에서 사용하려면 더 작아야 할 것이다. 만드는 방법은 작은 플라스틱 통의 가로 길이를 구해 수건을 플라스틱 통의 가로 길이보다 조금 짧게 자른후 나무 막대기에 수건을 걸쳐 수건이 물에 많이 잠기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플라스틱 통에 물을 담고 나무 막대기에 자른 수건을 걸친 후 나무 막대기의 끝 부분을 플라스틱 통에 걸친다. 이렇게 하면 완성이다. 아니면 가정에서 준비물을 만들고 키트처럼 들어갈만한 통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도 된다. 그리고 다 만들었는데 뭔가 부족해 보인다 꾸미고 싶다. 그러면 플라스틱 통 겉에 스티커를 잘라 붙이거나 색칠을 하거나 물이 새지 않도록 윗부분을 잘라 꾸며주면 된다. 이 소형 가습기의 사용 가치는 습도가 너무 낮아도 습도가 너무 높아도 좋진 않으니 습도를 확 낮추거나 습도를 확 올리지 않는 소형 가습기를 자신의 근처에 있어야하니 회사원은 회사 자신의 자리에 두면 좋다. 크지도 않아서 공간 차지도 적다. 그리고 가정일 하시는&nbsp; 주로 어머님 분들은 설거지를 할 때 옆에 두고하면 아주 좋다. 만약 습할 경우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이 소형 가습기의 장점은 이 가습기의 이름처럼 작아서 놔두면 공간 차지가 적어 좋다는 것과 키트로 만들어 들고 다닐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단점은 습도가 너무 낮을 때 써도 습도가 빨리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부모님이 못 만들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수건을 자르려면 부모님이 수건을 잘라도 되냐고 허락 받는 과정에 안된다고 말하셔 못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부모님의 허락을 안 받고 자를 경우엔 부모님이 왜 멀쩡한 수건을 자르냐고 혼내실 수 있다. 그 점을 고려해 만들게 되어 자신의 방에 놔둔다면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장점, 단점, 사용 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말해보았다.&nbsp; 이 가습기의 장점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흰색 수건에 물로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ex.유성매직)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그림 같은 것을 그려 나만 가지고 있는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그런데 위와 같이 부모님이 자른 것도 모자라 낙서까지 하냐며 잘 못하다 꾸중을 두 배로 들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위처럼 습도가 낮을 경우 사용하면 습도가 빨리 안 올라간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단점을 보완 할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이 소형 가습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넣은 상자를 여러 개 들고 다녀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자원 낭비라는 단점이 또 있습니다. 그러니 이 가습기는 습도가 너무 낮을 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다 보니 가습기의 사용도에 대해 많이 말하게 되었는데 내가 지금 이 글에 쓴 소형 가습기나 나중에라도 상품으로 나와 대중들에게 판매 된다면 아주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지금 말한 것들은 해본 적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 글을 읽으며 내가 직접 집에서 여러 개 만들어 집 안 곳곳에 배치하고 성능을 확인해 보고싶다. 지금은 이렇게 학교에서 해야해서 글쓰기로 책을 읽어 상상하며 만들어 보았지만 나중에는 내가 직접 재료를 구해 소형 가습기가 아닌 더 큰 훨씬 큰 크기의 가습기를 만들어 사용해 보고 싶다. 이 생각을 하며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습하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진다. 아직까진 궁금하지만 나중에는 꼭 만들어 직접 사용하는 생각을 한다. 마지막으로 소형 가습기에 대해 정리를 하자면 장점은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단점은 빠른 시간내에 습도를 올릴 수는 없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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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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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도시를 살아가며......[사진출처:네이버 블로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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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나는 미래도시를 살아가고 있다. 여수시에 살고 있는 나. 10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뀐 것 같다. 오늘은 우리 가족과 함께 외식을 먹으러 가는 길이다. 해저터널로 빠르게 가기로 했다. 해저터널은 역시 많이 봐도 신기하다. 외식 장소에 도착했다. 딱 들어가니 로봇이 마중 나와 "예약 하셨습니까?"를 물어보았다. 우리는 그냥 배고프고 해서 와서 "아니요"라고 대답 했다. 우리는 로봇이 말해준 자리에 앉았고 저기서 로봇 한대가 오는 것을 발견 했다. 그 로봇은 말하지는 않고 서빙과 음식 주문 역할이었다. 그 로봇의 모니터에 나와있는 음식들을 골랐다. 나는 먹을 생각에 신이 났다. 주방 안에는 사람이 있지만, 음식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로봇 팔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예상 시간 보다 빨리 음식이 나오는 거 같다. 나는 허겁지겁 먹어 치우고 음식점을 나왔다. 우리는 "음 맛있네 이 집" 이라고 말할때 아빠는 이쑤시개를 치아에 찌르고 엄마는 이 음식점을 칭찬 했다. 나는 그냥 그럭저럭 이었다. 나온 김에 구경이나 하려 했다. 그래서 구경 간 곳 중에 신기 했던 곳을 말해 주자면 자전거 인데 내가 발로 하는게 아닌 그냥 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서 찾아 스마트폰과 자전거를 연동하면 그 곳으로 가주는 신상 무인 자전거이다. 하지만 가격이 "어..."라고 소리가 날 만큼 매우 가격이 높았다. 그 자전거의 가격은 바로 1550만원 이었다. 하지만 할인하면 1200만원 이었다. "그래 뭐 그럴 수있지.." 하고 그냥 터덜 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게 웬 떡 인가! 내가 한달 전에 공모한 공모전의 1등 상품이 그 신상 무인 자전거 였다. 그때는 그냥 한번 해볼까 하고 했는데 1등이 된 것 이었다. 나는 막 그 자전거 한테 절하고 난리도 아니였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잠시 진정이 되었다. 이 자전거를 어떻게 사용 해야 할지.. 그래서 결정했다. 내가 타기로 그후로 한달 후...... 나는 아침마다 자전거를 타고 있다. 물론 그냥 풍경도 보고 수동 조작으로 가끔 바꿔 타기도 한다. 아 맞다. 그 배달의 민족이란 앱이 이름이 달라졌어. 그 음식의 민족으로, 이 앱의 이름을 볼때마다 좀 뿌듯함을 느낀다. 왜냐하면 내가 추천했기 때문이다. 사실 공모전이 이 배달의 민족 이름 공모전 이었다. 그래서 내가 뽑힌거고 자전거를 받았다. 거기거 자전거를 준 이유는 배달 방식이 달라져서였다. 그 무인 자전거로 배달을 하기 때문이었다. 참 도로에서 자전거 혼자 가는 것을 볼때마다 신기했다. 또 음식을 가져가는 방법은 자전거가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 내려오게 한다. 혹여나 다른 사람이 가져갈까봐 문자 보낼때 숫자와 같이 보내서 암호가 걸려있는 상자를 풀고 가져간다. 나도 몇번 시켜봐서 신기했다. 이제 우리 여수에 들어오게 되면 꼭 봐야 하는 것이 있다. 이번에 신축한 여수시 건물이 있다. 5층 짜리이고 건물 벽지와 건물 에도 여수시 마크가 딱 있다. 1층에는 특산품 파는 곳 이고 2,3,4,5층들은 기념품 혹은 사건이나 관광지를 알려주는 곳이다. 나도 최근에 지어진거라 잘은 모르지만 멋있다는 것은 알수있었다. 가끔씩 가볼거라 다행이다. 그렇게 멋진 곳이 우리 여수에 생긴 것이 자랑스러웠다. 나는 여수에 자랑거리가 더욱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는 여수시에 사는 사람으로서 우리 여수에 숨어있는 미래도시를 널리 퍼트릴 것 이다. 나는 이번에 한번 많은 것을 도전 해보기로 했다. 발명이나 공모전에 참여 하는 것이다. 나이가 많이 들기전에 많이 해놔야지 할수있지 안하면 인생이 망할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부터 그전과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2년후... [정장 입는 소리] "흠 나가볼까" 함성소리와 박수소리 "짝짝 오오오" "감사합니다" 나는 시간이 흐른뒤 많이 달라졌다. 아주 조금이 아닌 아주 많이 달라졌다.나는 여수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발명을 해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이제는 옛날 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여수시를 위한 발명을 계속 할 것 이다. 내가 만든 발명품 중 하나를 말하자면 자동 에어컨 이다. 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습하면 자동으로 에어컨이 틀어 진다. (상상 이야기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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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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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을 편리하게 바꿔준 나의 첫번째 발명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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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계과학 발명품 만들기 대회가 시작하는 날이다. 나는 집에서 준비한 설계서를 가지고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었다. 나는 드디어 나의 첫 발명품을 다 만들었다 나는 빨리 학교에 제출했고 선생님께서는 내가 제일 빨리 제출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빨리 이 대회가 끝나서 심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일뒤 드디어 발명품을 마감했다. 나는 이제 심사만 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상상에 불과했다. 세계적인 대회이기 때문에 그림이 많아 심사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약 3주가 지났다. 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다. 나는 선생님께 가서 여쭤보았다. “선생님! 저희 세계과학 발명품 만들기 대회 결과 언제 나와요?”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음 아마도 오늘 오후 5시 30분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어.” “와! 진짜요? 오늘 오후에 텔레비전을 꼭 봐야겠어요!!” 나는 학교가 끝나자 집으로 뛰어가 텔레비전을 틀었다. ‘5시 30분이다.지금 틀어야지’ 나는 재빨리 심사를 하는 채널을 틀었다. 진행자가 말했다. “자!!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세계과학 발명품 만들기 대회 심사가 끝이 났습니다!!” “세계에서는 3위부터 1위까지 공개하라고 했기 때문에 3위부터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3위는요...?” “축하드립니다! 박OO씨! 상금과 상장은 적어보내주신 주소로 보내드리겠습나다!” “자 다음 2위는요.. 오! 공동 2등이네요. 2등의 주인공들은 김OO양과 이OO씨입니다. 축하드립나다.” “ 자 대망의 1등은요? 와 나이도 어린데 참가하셨네.. 축하드립니다. 윤OO양” 나는 순간 너무 놀라 몸이 굳었다. 왜냐하면 1등이 나였기 때문이다. 나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말했다. 친구들은 상금이 얼마인지 먼저 물어보았고 가족들은 축하한다고 말했다. 친구들은 그리고 무슨 발명품을 냈냐고 말했다. 나는 환경보호 안전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 자동차는 왜 환경보호냐면 이 자동차의 연료는 더러운 공기나 가스이다. 그 더러운 공기나 가스를 차에 넣으면 깨끗한 공기가 나온다. 그 공기는 자연에 피해를 주지 않는 공기이기 때문에 환경을 보호할수 있다. 그리고 안전은 로봇이 운전자 대신 운전을 해주기 때문에 길을 건너는 사람을 보면 알아서 멈춰주고 어두운 밤에도 안전하게 운전을 해준다. 그리고 비가오든 눈이오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대려다준다. 사람들은 내가 이 발명품을 만들리 없다했지만 내가 사람들 앞에서 한번더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나를 믿을수 있게 되었다. 몇 달뒤 엄마,아빠가 자동차 가게를 열자고 말했다. 나는 힘들 것 같아서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러면 돈을 얻을수 있다고 말하니 순간 솔깃해서 가게를 열자고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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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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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여순광역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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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순광역시 여천구에 사는 막수이다. 7년 전 여수시 전체와 순천시의 4분의 1 광양시의 2분의 1을 합친 시 하나가 생겼다. 인구는 78만 명이다. 나는 여기에서 잘 살다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하였고, 결국 좋은 대학에 가서 잘 공부하고 여러 공모전에 나가 대상을 타기도 했다. 나는 여러 발명품도 출품했는데 그중에 가장 유용한 것은 바로 텔레포터였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원리가 이상하기 때문이다. 먼저 보낼 기체의 성분을 분석한다. 그리고 분석이 끝나면 그 기체를 제거하고 다른 쪽에서 그 분석자료를 따라 재조립을 하는 것이다. 즉 매우 아프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순식간이라서 그런지 아파 보이지는 않아 보인다. 사람들은 그것을 이용해 하루 만에 전국 여행을 다녀온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처럼 이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여수는 나로 인해 관광객이 넘쳐난다. 사람들이 천만 명은 있는 것 같다. 여기까지가 간단한 내 소개이다.<br>&nbsp; &nbsp;<br>5/29 토요일<br>오늘 나는 발명할 생각을 한다. 무엇을 발명하면 공공의 이익이 될지 무얼 할까 생각하다가 막걸리가 생각났다. 막걸리는 술이다. 술을 마시고 운전하면 안 된다. 생각났다! 차량에 알코올 감지 센서를 붙이는 것이다. 그러면 음주 시 차를 타고 운전을 못 하게 차가 안 가면 되는 것이다. 손 소독제 사용 시 오작동이 일어난다. 그러면 차가 안 가고 빨대가 나오며 불으시라고 음성이 나오면 되는 것이다.<br><br>5/30 일요일<br>나는 어제 한 생각을 특허청에 올렸다. 제발 합격이 되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가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br><br>6/3 목요일<br>어제올린 내용이 특허청에서 합격이고 문자가 왔다.<br>난 전에 텔레포터로 번 돈으로 공장을 만들 계획을 한다.<br><br>6/7 월요일&nbsp;<br>계획이 성립되었고 공장이 지어지기 시작한다.<br><br>6/22 목요일&nbsp;<br>이제야 반쯤 완공되었다.<br><br>6/25 토요일&nbsp;<br>나는 TV로 6·25 추모를 보는데 수류탄이 날아온다.<br>다행히 보좌관이 막았지만, 중공군이 연달아 공격하자 광주, 신안, 무안, 함평, 영광, 목포, 장성, 나주에 대피령과 소집령이 내려졌다. 나는 빠르게 그 지역으로 가서 중공군과 싸우기로 한다.<br><br>6/26 일요일<br>나는 도착하여 싸우기 시작한다. 아쉽게도 부안, 정읍, 순창, 담양, 광주, 나주, 무안, 신안 등 여러 지역이 함락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그리고 공장을 짓는 것을 그만뒀다. 그 돈은 나라를 복구할 때 써야 할 것 같기 때문이다.<br><br>6/27 월요일&nbsp;<br>함평 상륙작전과 상하이 상륙작전이 거론되었다.<br><br>6/29 수요일<br>함평 상륙작전과 상하이 상륙작전이 시행되었다. 계획은 이러하다. 1. 텔레포터를 하늘에서 투하한다. 2. 텔레포터에 자동 펼침 방탄 방패를 넣어서 펼친다. 3. 이제 군인이 들어간다.<br><br>6/30 목요일<br>미국의 참전으로 빠르게 복구하고 중국 화동을 완전히 점령하고 중국의 항복문을 받아낸다. 이로 인해 중국은 분열하고, 대한민국은 영토가 넓어지고 인구도 많아졌다. 이제 중국이 없으니까 미세먼지 황사도 줄어들겠지....<br><br>8/19 수요일<br>전쟁이 끝나고 1달하고 반이 넘게 지났다. 나는 또 여러 발명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세상은 나로 인해 여러 가지가 또 바뀌었다. 사람들은 나를 존경스러워한다. 나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나는 그만큼 사람들을 죽였으니까….<br><br>8/28 금요일<br>모든 피해가 복구되었고 나의 공장도 만들어져 난 월 순이익이 50억 원을 돌파하여 68억이다. 나는 수익의 1억 원씩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기부, 직원월급, 세금으로 낼 것이다.<br><br>8/29 토요일<br>나는 오늘 여행을 갈 것이다. 근데 여순광역시에서 사람이 없는 날이 없다. 내가 왜 이 말을 꺼냈냐면 사람이 많아서 길이 막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만든 드론을 타고 여천역에 도착했다. 이제 서울을 거쳐 춘천을 갈 것이다. 여기에서 서울까지는 약 1시간 32분 정도 걸린다. 왜냐면 여순에서 대전에 가는데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그리고 대전에서 서울은 하이퍼루프가 되어있어서 그렇다. 다른 사람이라면 텔레포터를 타고 갔을 텐데 나는 대중교통을 타고 간다. 당연히 운전기사는 없다. 죄다 AI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가기도 전에 기차가 와서 대기하고 있었다. 나는 정말로 좋은 세상에 사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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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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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이 편리해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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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생활이 많이 편리하게 바뀌었다. 발명으로 달라졌다. 옛날에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었는데 이번에는 별로 안 나타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자동차가 새롭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스스로 가는데 차가 부딪치려고 할 때는 스스로 멈춰주고 비가 올 때는 자동으로 와이퍼가 움직인다. 그래서 걱정 없이 차에서 졸리면 자면서 가도 목적지를 정하고 자면 교통사고도 안 나고 다칠 확률도 적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걱정 없이 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예전에는 환경오염이 심했는데 요즘은 괜찮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환경오염을 막는 로봇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그 로봇은 쓰레기가 보이면 바로 줍고 쓰레기통으로 버려주고 환경의 관련된 건 다 막아주기 때문에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 그 로봇 덕분에 사람들이 길을 다니기 편하고 공원에 쓰레기가 많아서 짜증이 나고 불편했는데 환경오염을 막는 로봇 덕분에 짜증도 안 나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좋은 시계가 생겼다. 그냥 시계처럼 생겼는데 회사나 학교 갈 때 시계를 못 볼 때가 있다. 이 시계는 바쁜 날 시계를 못 볼 때 시계한테 몇 시냐고 물어보면 시계가 대답으로 몇 시/몇 분/몇 초 인지 다 말해준다. 이 시계 덕분에 사람들은 시계를 보다가 늦지 않고 시계한테만 물어봐서 빨리 챙길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지각을 안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계가 아침에 자동으로 알람 역할도 한다. 설정을 안 해도 그 시간에 맞춰서 일어날 수 있게 할 수 있는 시계를 사면 그 시간에 맞춰서 알람이 울리게 된다. 그래서 지각을 별로 안 하고 회사나 학교에도 늦잠을 안 자고 빨리 일어날 수 있게 해준다. 또 버스를 타고 잘못 내렸을 때 길을 잃어버릴 확률이 높았다. 근데 이번에 길을 찾아주는 로봇이 생겨서 그 로봇을 부르면 그 로봇이 와서 내가 가야 하는 목적지를 말하면 로봇이 안내해 준다. 그 로봇이 좀 느려서 안 좋아도 길을 알려줘서 좋은 로봇이다. 이 로봇 때문에 길을 잃어버릴 확률도 적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로봇이다. 로봇이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울어서 목적지를 말 안 해줄 때는 어디 가는지 기록이 돼서 좋은 점이 많다. 그래서 그 아이도 엄마한테 갈 수 있고 사람들이 같이 찾아주지 않아도 로봇이 찾아주기 때문에 좋은 로봇이다. 이 로봇보다 작은 로봇이 있는데 그거는 차를 탈 때 쓰기 좋은 로봇이다. 그 로봇은 길을 좀 모를 때 어디로 가는지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어디를 갈 때 다른 길로 가버리는 확률이 적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길로 갈 때 걱정을 하던지 화가 나는데 이 로봇 덕분에 화가 안 나고 걱정 없이 차를 많이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편리한 침대가 생겨났다. 그 침대는 소파도 되고 침대도 되는데 소파로 하고 싶을 때는 소파라고 쓰여있는 버튼을 누르면 소파로 변해서 앉아서 티비를 보거나 휴대폰을 할 수 있고 침대 버튼을 누르면 침대로 변해서 누워서 있을 수 있고 잘 수도 있다. 근데 푹신해서 딱딱하게 안 잘 수도 있어서 정말 편리해졌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쓰게 되었다. 소파, 침대는 정말 편리해서 사람들이 많이 추천을 해 주었다. 그리고 좋은 의자가 생겼다. 자동 의자인데 눕고 싶을 때 버튼을 누르면 누워지게 의자가 눕혀지고 팔을 대고 있고 싶을 때 도 버튼을 눌러서 팔을 댈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그 의자에는 거치대도 있어서 휴대폰을 계속 잡고 있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팔이 안 아프고 편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사고 좋아한다. 이 의자는 비싸지만 그만큼 좋은 기능이 있어서 편하고 좋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정말 편리하고 좋은 신발이 생겼다. 그 신발은 사람들이 궁금해서 엄청 많이 사는데 이 신발에는 날 수 있는 기능이 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게 되었다. 그 신발을 사서 신으면 어디 가기 힘들 때 그걸 신으면 날아서 그쪽으로 갈 수 있고 심심할 때 그 신발로 놀면 재미있고 좋다. 정말 좋은 기능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신고 다닌다. 그 신발에는 바퀴도 달려 있는데&nbsp; 심심할 때 나가서 친구와 바퀴 버튼을 눌러서 재미있게 공원 같은 곳에서 탈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을 때 많이 타고 다니면 좋다. 그러면 집에서 심심하지는 않고 오히려 혼자 타도 재미있을 것 같다.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할 때와 할 게 없을 때도 이 신발을 신고 날아서 놀러 가던지 아니면 공원 같은 곳을 가서 신나게 타고 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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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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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의 도시, 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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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2년 1월 1일, 지금, 오늘 여수는 한마디로 대한민국에서 발명 도시가 되었다. 많은 발명 영재들과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여수로 와서 발명을 배운다. 하지만 이런 일은 한 사람 덕분에 이렇게 되었으니......과거로 흘러간다.&nbsp; 2022년 1월 1일, 딱 10년 전 새해를 맞이했다. 많은 사람들은 떡국도 먹고 할머니 집에도 갔다. 그 중에서 1월 1일은 이 사람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한다. 그 사람은 바로 여수에 상징이라 불리는 사람 바로 '장민'이었다. 그가 태어날 때부터 천재인 것은 아니었다. 발명에 관심은커녕 발명이 무엇인지 조차 몰랐었다. 하지만 어느 날 장민은 불편함을 느꼈다. 장민은 원래 금요일에 밤늦게까지 이불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잔다. 하지만 다음 날 장민은 목뼈에 통증을 느꼈다. 이유는 어제 누워서 보느라 베개를 높게 베고 자서 그랬다. 어쩔 수없이 한의원에 가서 치료받고 온 장민은 이 불편함을 없애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역시나 그리 쉽게 일이 풀리는 것은 아니었다. 원래 발명이라는 것도 몰랐던 장민이 몰랐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 뒤 장민은 발명 도서, 발명가, 발명품, 발명 대학교, 등등 발명에 관련된 것을 찾아보았다. 결국 장민은 그 문제를 처음으로 발명으로 해결을 했고 발명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3년 뒤 결국 20살이 된 장민은 발명에 관련된 대학교인 발명 대학교에 갔다. 장민의 엄마, 아빠는 기뻐했지만 장민에게는 지금부터가 시작이었다. 아직 장민은 그리 그렇게 발명을 다 아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장민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하지만 역시 명문대학교인지 어려웠다. 여기 발명 대학교는 경쟁력이 강해서인지 순위권 경쟁이 심했다. 그래서인지 장민은 대학교를 졸업을 못할 수도 있었다. 마지막에 시험인 발명품 아이디어를 종이에다가 써오는 것이었다. 마지막 시험인 만큼 장민은 이 시험을 통과 해야만 했다. 장민과 대학교 학생들은 발명품 아이디어를 냈다. 다행히 장민은 발명 대학교를 졸업했다. 졸업한 장민은 발명가의 꿈을 한 발짝 나아갔다. 1년 뒤, 결국 장민은 발명가 되었고 작업실도 생겼다. 바로 장민은 처음으로 자신을 발명에 관심 있게 해준 베게 발명품을 특허에 신청했다. 하지만 장민은 걱정했다. 그때 돈이 넉넉하지 않았던 장민이었기 때문에 특허에 많은 것을 걸어야 했다. 하지만 장민의 생각과 다르게 특허는 대성공했다. 그 뒤 자기가 졸업한 발명 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발명 대학교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평화로운 날을 보내던 중 장민에게 소식이 하나 왔다. 보낸 사람은 바로 얼마 전에 뽑힌 여수 시장이었다. 여수 시장은 초강력 태풍이 여수로만 간다고 보통 창문은 물론 물건이 날아간다고 도와 달라고 했다. 바로 장민은 그러겠다고 했고 창문이 어떻게 하면 안 깨질까 밤새 고민했다. 장민은 아이디어가 잘 생각나지 않아서 잠시 쉬었다가 했다. 그때 장민은 창문이 어는 쪽이 잘 깨지는지 궁금해졌다. 역시 장민이 예상한대로 가운데가 잘 깨졌다. 그런데 갑자기 장민은 좋은 아이디어가 생겼다. 볼록렌즈처럼 가운데를 두겁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 그래서 장민은 여수시장에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볼록렌즈 창문을 실행했다. 장민은 이 발명품에 모든 걸 쏟아 부워야만 했다. 못하면 자기는 물론이고 여수 시민 대부분에게 엄청난 피해가 갈거라고 예상 했기 때문이다.곧 태풍이 올것 이다. 모두 긴장을 했다. “쌔앵” 천만다행이도 성공이었다. 창문은 깨지지 않았고 여수시민 모두가 안심을 했다. 결국 그때부터 장민은 여수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로부터 1년 뒤, 2031년 1월 1일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있는 장민은 그만 교통사고에 당했다. 그 뒤로 장민은 자기가 옛날에 써놓은 발명 아이디어를 여수에게 기부를 했다. 그래서 여수에는 다른 명문 발명 대학교가 세워졌고, 발명 대학교에 있는 교수 즉,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그러면서 지금 오늘 2032년 1월 1일, 전국에서 발명이라는 말을 들으면 여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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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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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이 아닌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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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뭐야 일기네? 읽어 봐야지!”</div><div>2022년 1월 1일</div><div>오늘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도시로 이사하는 날이다. 너무 기분이 좋다. 하지만 많고 많은 추억을 간직했던 2014년의 촌 동네를 떠난다는 게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도시의 아파트랑 비교할 가치도 없는 촌 동네를 이사하니 마음이 편했다. 도시로 이사하면 일기를 매일 써야지! “도시? 거긴 우리 할머니 고향인데 2032년 사람들은 요즘 메가시티에 거주하는데 얼마나 옛날인 거야? 요즘으로 치면 그 시대의 촌 동네는 우리한테 도시인가? 궁금하니 계속 읽어 봐야지”</div><div>2022년 1월 2일</div><div>도시로 이사 오니 너무 쾌적하고 좋다. 바퀴벌레도 나오지 않지, 쥐도 없지, 너무 좋다. 그리고 겨울인데 집안이 너무 따듯해서 집에만 있고 싶다. 집이 너무 좋다. 그리고 우리 집은 무려 34평이나 된다고 한다. 엄청 넓다. 엄마, 아빠 최고! “34평 집이 뭐가 좋다고 340평 정도는 돼야 좋다고 하지 진짜 완전 촌 동네 맞네”</div><div>2022년 1월 25일</div><div>집에서 온종일 있느라 일기를 잊었다. 뭐 지금부터 써도 별 피해 없겠지. 그리고 요즘 너무 힘들다. 부모님께서 술만 드시면 무언가를 다치게 하거나 부신다… 내 다리가 너무 아프다. 오늘은 일기를 여기까지만 써야겠다.“뭐지 이게? 일기장? 언제 적 일기장이래? 뭐 시간도 있으니 한번 읽어 보자” “뭔 말이지? 계속 읽어 보자”</div><div>2022년 2월 1일</div><div>너무 힘들다. 누군가가 나를 도와줬으면 좋겠…(글씨에 물이 젖어있어 더 이상 알아보지 못할 것 같다.)</div><div>2022년 #월 #일</div><div>누군가가 나를 도와주었다. 너무 기쁘다. 그리고 내 이름은 초롱이다. 이초롱</div><div>“이초롱 많이 들어봤는데?”</div><div>20&amp;&amp;년 !@#$%&amp;월 @#$%&amp;일</div><div>(글씨가 엉망진창이다.)오늘은 특히 더 행복하다. 엄마랑 아빠가 서로 떠났다. 난 엄마 곁에 있을 거다.</div><div>“으…. 뭐야 이거. 이상해. 이제 안 읽어!”</div><div>“어디가...”</div><div>“나는 이초롱! 오늘부로 도시로 이사 왔지! 내가 보기엔 도시가 너무 쾌적하고 좋은 곳이다! 엄마 아빠 최고!” 나는 도시로 와서 먼저 밥을 먹고 우리 동네, 아니 도시를 구경했다. 내가 사는 도시는, 여수다! 이름부터 여수! 너무 아름답다. 여麗 수水 고울 여 자에 물 수 자다! 물이 고운 여수! 완전 이쁘다! 밥을 먹고 산책할 겸 동동 다리를 걸었다.</div><div>“나는 윤슬! 메가시티에 사는 여자성인이다. 이 메가시티의 본이름은 여수다. 이곳은 요즘 물이라곤 화장실이나 욕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친환경 자율 주행 자동차로 움직이고 메가시티에서 또 다른 메가시티를 10분에서 20분 만에 가는 초고속 지하철도 최근에 개통되었다. 요즘 메가시티에서 안 살면 같이 아는 척 안해준다. 그래서 나도 허겁지겁 메가시티로 이사 왔다. 난 항상 최선이 아니라 최고가 될 거로 생각한다. 나도 꼭 커서 메가시티처럼 훌륭한 도시를 만드는 연구원이 될 거다. 그래서 메가시티를 좀 더 자세하게 보고 기록하기 위해 관찰 할 때마다 일기를 쓸 것이다. 최근에 좀 꺼림칙한 예시를 봤지만, 그것보단 훨씬 잘 쓸 수 있다.</div><div>2032년 3월 5일</div><div>오늘은 친환경 자율 주행 자동차 회사로 견학을 하러 가서 이 자동차가 무엇으로 움직이고 무엇을 연료로 쓰는지 알아보고 왔다. 친환경 자율 주행 자동차는 수소로 움직이고 수소가 연료로 쓰인다.</div><div>2032년 3월 17일</div><div>오늘은 초고속 지하철이 1초에 몇 킬로미터를 이동하는지 알아봤지만, 이 일기는 다른 연구원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방금 그 1초에 몇 킬로미터를 이동하는지는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여기에 담기 힘들어 쓰지는 않았다.&nbsp;</div><div>2032년 4월 6일</div><div>오늘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알렉산데르 볼시찬을 조사하러 네이처에 다녀왔다. 이 행성을 조사할 때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아 왔지만, 이것도 아직 기밀 자료라 적지 못했다.</div><div>2032년 6월 4일</div><div>오늘은 태양계 그 너머를 조사하기 위해 나사를 직접 다녀왔다. 나사는 미국의 항공 우주국으로 우리가 갈 수 없는 곳이다. 그곳으로 가니 일단 유출 가능한 정보는 다 귀담아들었다. 그걸 듣고 있으니 기밀 자료는 어떠한 세계를 펼쳐낼지 궁금하다.</div><div>나는 최선이 아닌 최고가 될 것을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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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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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발명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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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내 방 청소를 위해 짐을 빼다가 10년 전에 쓴 일기장을 발견했다. 일기를 보니 학교에서 자신이 발명하고 싶은 물건의 도안을 그리기를 했었다. 일기장에 적혀져 있던 발명품은 대충 9~10개 정도인데, 첫 번째로 내가 발명하고 싶었던 발명 작품은 바로 자동으로 씻겨주기도 하고, 옷을 입혀주기도 하고, 음식도 자동으로 다 해주는 그런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적혀있다. 이유는 아침에 씻기도 귀찮고 옷을 입는 것도 귀찮고, 항상 먹고 싶은 것만 먹고 싶어서 엄마는 가끔 채소만 주기도 해서 그냥 처음부터 먹고 싶은 것을 미리 만들어놓고 엄마가 요리하지 못하게 하려고 라고 적어져 있는 것을 보니까 정말 내가 어렸을 때도 편식이 이렇게 심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두 번째로 발명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내가 말만 하면 연필로 숙제를 해주거나 내가 머리를 묶어 달라고 하면 자동으로 묶어주는 기계를 만들고 싶어 했었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많은 숙제를 연필로 하나하나 다 하려면 손이 아프기도 하고 머리도 아파서이고, 머리를 묶을 때도 손을 계속 들고 있어야 하니까 손이 너무 아파서 이였다. 이런 발명품을 만들고 싶었다는 것도 보니 내가 그때 숙제가 많았다는 것이 기억이 나고 머리를 묶을 때도 항상 맘에 들지 않아서 손이 너무 아팠다는 것이 기억이 났던 것 같다. 세 번째는 연필에 맞춤법 검사기가 달려 있어서 잘못된 맞춤법으로 글자를 쓰게 되면 연필이 고쳐주는 것이다. 이런 발명품이 만약에 생긴다면 맞춤법을 잘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이 연필을 쓰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네 번째는 키 맞춤 의자이다. 가끔 내 키에 맞지 않는 의자에 앉게 되면 불편한데 이 의자는 앉은 사람의 키에 맞춰서 의자를 올려주거나 내려서 가장 편한 높이로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의자이다. 나도 낮거나 높은 의자에 앉으면 불편해서 수동으로 내가 내리곤 했는데 이런 의자만 있다면 너무 편할 것 같다. 다섯 번째로 발명하고 싶은 물건은 내 얼굴에 딱 맞는 마스크이다. 이 마스크는 내 얼굴형에 맞게 자동으로 변하고 무거울 것 같지만 아주 가벼운 일반마스크처럼 가볍고 얼굴 크기에 맞지 않아서 불편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너무 편할 것 같다. 그리고 이런 마스크가 생긴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여섯 번째는 지구 공기청정기를 개발해서 지금의 우리 지구에 가장 큰 문제점인 대기오염을 막아서 북극의 북극곰의 생태계인 빙하가 더 이상 녹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 일곱 번째는 심리상담 로봇이다.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직접적인 대화보다는 카톡과 같은 SNS로 소통해서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래서 상담원이 많아지고 있기도 하지만 들키고 싶지 않은 속마음을 털어놓기는 힘드니 속마음을 들은 후 상담해준 뒤 말끔하게 기억을 지워서 말하기 쉽게 이런 로봇이 생긴다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이다. 여덟 번째는 부러지지 않는 샤프심이다. 왜냐하면 내가 샤프를 자주 사용하고는 하는데 항상 샤프심이 부러져서 바닥에 떨어지기라도 하면 심 자국이 남아서 닦기가 힘들어서 만약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아홉 번째는 실제 판 도라에몽이다. 이 실제 판 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왔기에 신기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지금까지 말한 실제로 만들어지면 좋겠는 발명품들이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 있다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열 번째는 먹으면 행복해지는 약입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요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에 많이 앓고 있습니다. 이런 정신질환을 앓는 이유 중 하나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거울을 본다면 입꼬리가 내려가 있고 웃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바로 우울증이 걸린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이런 약이 있다면 만약에 우울증을 고칠수 있는 약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필요한 발명품을 한 개를 말하자면 바로 헬멧 같은 걸 컴퓨터와 연결해서 머리에 쓰면 컴퓨터에 있는 지식이 자동으로 머리에 인식되어서 열심히 시험공부를 하지 않아도 시험은 백 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기계이다. 이거 하나만 있어도 수험생들이 밤새워서 코피까지 흘리며 공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나의 13살 때 생각했던 발명품들이 실제로 현실에 있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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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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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에는 어떻게 변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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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 후 여수는 어떻게 변했을까? 나는 아직 13살이다. 전라남도에 있는 여수 소호동에서 살고 있다. 나는 태어날 때도 여수에서 태어났고 자란 것도 여수에서 자라왔다. 나는 오빠가 세명이나 있다. 나는 어쩔 때 오빠나 엄마, 아빠한테 물어본다. 10년 후에는 여수가 어떻게 변할까? 오빠들의 답은 내가 어찌 알아 엄마랑 아빠는 10년 후가 아니어서 모르겠는데 그런다. 나는 혼자서도 생각을 해본다. 여수에 놀이공원 생기나 집도 더 예쁘게 짓나 등등 생각을 해본다. 내가 13살이면 10년 후에는 23살이 된다. 나는 그때 집순이가 될 것 같다. 나는 서울로 이사 가고 싶다. 서울에서 이모 결혼한다고 해서 그때 딱 한 번 서울로 올라갔었는데 그 이후로 서울을&nbsp; 한 번도 안 가봤다. 나는 13살~14살에서는 놀 나이고 15살~19살 공부할 때기다. 나는 아직은 놀 때이다. 우리 여수에서 유명한 게 있다면 여수 밤바다다.&nbsp; 내 꿈은 서울에서 사는 것이다. 시간은 빨리 지나갔다. 나는 벌서 16살이다. 기말고사는 다다음 주였다. 나는 하루에 20시간씩 공부를 한다. 잠은 2시간 밖에 잘 수가 없다. 그때는 진짜 중요한 시기였다. 다음 주 벌서 일주일도 밖에 남지 않았다. 드디어 기말고사다. 아빠가 좋은 점수가 나오면 서울로 이사 가자고 했다. 나는 엄청 노력했다. 그렇게 기말고사가 끝나자 집에 뛰어갔다. 나는 엄청 잘 본 것 같았다. 다 음주 선생님이 점수를 알려주신다고 했다. 나의 점수는 다 100점 이였다. 나는 너무 좋았다. 머릿속에서 이사 가는 생각밖에 안 든다. 나는 이 소식을 가족한테 다 말했다. 잘했다고 하면서 친창을 해주셨다. 아빠 나 점수 잘 나왔으니까 이사 가면 안 돼?? 그래그래&nbsp; 우리 딸이 올백을 맞았은데 이사 가야지. 알겠어. 그렇게 나는 18살이다. 근데 아직도 이사를 안갔다. 나는 아빠한테 계속 말한다. 아빠 이사 언제가? 아빠는 이번년도 안에 간다고 했다. 아빠는 여수에서 떠나기 싫은거 같았다. 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언제 이사 가지? 언제 갈까?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버렸다. 나는 곧 성인이다. 벌써 19살이다. 이때는 수능도 있고 대학도 가야 되고 바쁘다. 19살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다. 나는 수능을 보고 대학교에 붙었다. 나는 이제 돈도 벌고 직장도 있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된다. 나는 20살이 되였다. 나는 내가 살고 싶었던 서울로 올라가서 산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말했다. 오빠들은 군대를 가서 얼굴도 못 보고 떠난다. 그렇게 서울에서 산 지 2~3이 지나자 나는 여수로 내려갔다. 엄마랑 아빠가 많이 보고 싶었겠지 생각하고 내려갔다. 5~6간쯤이 지나자 여수에 도착했다. 나는 구경하면 다녔다. 나는 몰래 집에 들어가 봤다. 엄마가 나를 모르고 있다. 나는 내가 다희라고 하자 날 안았다. 난 기분이 좋아 울었다. 엄마도 갑자기 울었다. 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다음날 엄마랑 바다 보러 갔다. 거기에서 놀다가 이야기 나누고 엄마의 비밀까지 알게 됐다. 원래는 뒤에 가 산이였는데 놀이공원이 생겼다. 나는 나중에 친구들이랑 가보기로 했다. 엄마랑 케이블카도 타고 재미있었다. 나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게 됐다. 일단 여수의 장점인 케이블카는 10년 뒤에 관광객들이 많아서 넓고 편한 케이블카가 될 것 같다. 케이블카가 10년 전보다 10년 후가 더 예쁘다. 그리고 바다에서 걸어 다닐 수 있는 다리가 너무 예쁘다. 내가 여수에서 살고 있을 때는 줄 서서 먹는 뽀로로 분식집이 이었는데 지금은 부동산으로 바꿔서 아쉽다. 그리고 또 여수에서 유명한 건 여수 엑스포도 유명하다. 여수 엑스포에서는 아쿠아리움도 유명하다. 그리고 여수 소호동에서 자랑할게 있다면 바다 위를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의 이름은 소호 동동다리이다. 그다음 소호동에서 웅천으로 갈게 돌아서 가야 되는데 소호동에서 웅천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생겼다. 너무 좋아졌다. 나는 남자친구 있다. 나는 오빠한테 말했다. 오빠 언제 시간 돼? 왜? 우리 자기 가고 싶은데 있어?? 웅 나 가고 싶은데 있어. 어디 갈 건데? 전라남도에 있는 여수 갈 건데 오빠랑 같이 가고 싶어서. 음… 그럼 다다음 주 시간되는데 어때? 좋아좋아!! 다다음 주 오빠 출발하자!! 그럼 출발한다. 도착했다. 오빠 여수 풍경 대박이지!! 진짜 대박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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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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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소개하는 바뀐 여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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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은 2032년이다. 여수에 여러 가지의 발명품이 생겨서 사람들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물론 나도 많이 바뀌었다. 친구가 없어 심심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친구가 되어주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에서 많이 논다. 친구가 있지만, 친구 수가 부족할 때 가면 그곳에서 친구를 빌려준다. 물론 돈을 줘야지만 빌릴 수 있다. 거기에는 매일 많은 사람이 있다. 나도 놀고 싶은데 친구가 못 놀면 저기에서 가끔 논다. 옛날에는 이런 가게가 없어서 친구랑 못 놀면 심심하고 재미없었는데, 이 가게가 생기니까 친구랑 안 놀아도 괜찮다! 그리고 또 다른 곳을 설명하면 여기는 학교이다. 학교에는 원래 선생님께서 수업해 주셨지만, 지금은 로봇들이 수업한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서 좀 불편할 것 같았는데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다. 하지만 선생님이 사람이 아니어서 몇 개가 덜 패치 되어서 그게 좀 아쉽다. 뭐 학교는 설명할 게 별로 없어서 완전 내가 제일 제일 좋아하는 곳을 설명하면 무인으로 운영하는 가게들이다. 도둑이 제일 좋아하는 곳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나는 소심한 성격이어서 무인으로 운영하는 가게가 좋다! 절대로 훔치기 좋아서 아니다! 아무튼 무인으로 운영하는 가게는 여러 나라들의 간식들도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다음은 부자들의 집이다. 시간이 지나도 돈이 제일인 것 같다. 돈이 없는 나는 부자들의 삶이나 구경한다.. 보통 사람들은&nbsp;부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산책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느긋하게 할 일을 할 것 같은데 현실은 일어나서 밥을 1시간 동안 먹으며 핸드폰을 한다.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nbsp;나도 처음엔 보통 사람들처럼 부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산책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느긋하게 할 일을 할 줄 알았지만, 너무 달랐다. 달라도 너~무 너무 달랐다. 그래서 조금 실망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사람은 부자여도 보통 사람이랑 같아서 뭔가 공통점이 생긴 것 같다. 부자들 집에는 하녀들이 있는데 하녀들은 청소, 집안일 등을 한다. 근데 모든 부자들은 안 그러고 몇몇 부자들만 그런다. 하지만 부자가 되려면 시험을 봐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나 부자가 되어서 그냥 막 사람들을 우려먹은 사건이 있었기에 부자가 될 수 있는 시험이 생겼다. 그래도 장점은 시험만 통과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돈이 많지 않은 사람도 가능해서 시험을 보는 사람이 많다. 물론 시험이 어려워서 통과하는 사람은 100분의 2 정도이다. 그다음 소개할 곳은 내 집이다! 내 집은 나 혼자 살기에 좀 많이 더럽다. 그래도 집안에는 있을 거 없을 거 다 있다. 2022년에 유행했던 핸드폰, 옷 등이 있다. 그리고 2032년에 유행한 로봇과 핸드폰, 컴퓨터 등도 있다. 그래서 친구들이 내 집을 오면 2022년에 유행했던걸 만지는데 그걸 만질 때마다 내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아무튼 여수는 이렇게 바뀌었다! 10년 뒤 2042년은 어떻게 변할지 더 재밌어졌으면 좋겠다!! 2042년이 어서 왔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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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2: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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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년 7월 14일의 여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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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수 여행을 친구와 함께 4박 3일로 가는 날이다 짐은 어젯밤에 싸뒀으니 차를 타고 바로 여수로 갈 것이다. 요즘은 시설이 훨씬 좋아져서 차로 서울에서 2시간 30분 만에 서울에 갈 수 있다. 요즘 차는 자석의 힘으로 공중에 뜨는 바퀴 없는 무인 자동차이다. 우리는 차를 타고 여수로 왔다 물론 여수도 훨씬 발명이 되어서 이전 보다 살기가 더 좋아졌다. 여수에 와서는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로 밖으로 나왔다.<br>우리는 고깃집에 가서 주문을 했다 요즘엔 식당에서 사람보단 로봇을 더 쓴다. 우리는 고기를 먹고 호텔로 와서는 잠을 잤다. 요즘 침대는 길이조절이 되서서 엄청 편하다.<br>잠을 자다 보니 다음날 아침이 밝았고 우리는 워터파크로 갔다. 워터파크에 들어가기 전 혹시 몰라서 구명조끼를 입었다. 구명조끼는 자석으로 고정할 수 있게끔 되어있고 여러 능력을 쓸수있는 장치가 있어서 편하다.<br>나는 친구와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넘어져 버렸다. 다행히 심하게 다치지는 않았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소독을 하고밴드를 붙였다(요즘은 치료도 로봇이 해준다).<br>우리는 물놀이를 이쯤에서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로봇이 지지직거리더니 쾅 하는 소리와 함께 터져버렸다. 그와 동시에 약간의 불꽃이 튀더니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요즘은 큰 화재도 빠르게 진압할 수 있어서 작은 화재는 금방 해결되었다. 큰 화제가 아니어서 인명 피해도 없었다. 우리는 갑자기 일어난 화재에 어이가 없어서 그냥 호텔로 돌아와서 TV를 보았다. 요즘엔 TV도 다 홀로그램이다. 저녁엔 동동다리로 산책을 나왔다. 동동다리는 보수 공사를 몇 번 하긴 했지만 10년 전의 그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동동다리를 걷다 보니 어느덧 8시 30분이 되어서 호텔로 가서 저녁을 간단히 먹고 잠자리에 들려고 했다. 그런데 잠이 너무나 오지 않아서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새벽 2시가 돼서야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원래 8시에 일어났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1시간이나 더 자고 9시에 일어나 버렸다. 다행히 오늘은 일정이 낮 1시에 있었던 터라 안심할 수 있었다. 우린 점심을 간단히 라면으로 먹고 요트를 타러 갔다.<br>요즘엔 요트가 훨씬 좋아져서 속도도 엄청 빨라졌다. 우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요트를 탔다. 너무 재미있었던 나는 요트를 타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으로 떡볶이를 먹은 뒤 호텔 밑에 있는 정원에 가서 밤 산책을 했다. 그 후에는 다시 방으로 올라왔다.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누가 벨을 눌러서 홀로그램을 보니 호텔 관리 청소 로봇이 있는 것이다 우린 문을 열기 전에 호텔 안내 데스크에 전화를 걸어 연락을 해봤더니 로봇이 옆방 청소를 해야 되는데 실수로 우리방으로 온 것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로봇을 돌려보내고 같이 로봇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단점들을 잠시 생각해 보았다. 단점들이 좀 많았기에 로봇보단 사람들을 고용해서 썼던 10년 전의 일이 생각났다. 생각을 하다 보니 어느덧 새벽 3시가 되어서 우리는 생각을 정리하고 잠을 잤다. 우리는 다음날 아침 10시 30분에 일어나는 바람에 서둘러 준비를 해서 해수욕장에 들러서 같이 수영을 한 뒤에 모래 성도 만들면서 놀다가 카페에 들렸다.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수족관에 갔다. 수족관에는 다양한 로봇 피시와 새로 만들어진 로봇 상어를 보았다. 모양이 정말 정교해서 신기했다. 그 외에도 여러 로봇 물고기들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모두 디테일해서 좋았다. 수족관 구경을 마치고 저녁으로 초밥을 먹은 뒤 호텔에 돌아가서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잠자기가 아쉬워 새벽 3시에 자서 아침 10시에 일어난 뒤 조식을 먹고 새로 나온 초고속 발명 요트를 타고 놀다가 낚시를 했는데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낚시대여서 매우 신기했다. 그 후로 돈가스 가게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가 하루를 더 자고 다음날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갔다. 여행을 하고 느낀 것인데 로봇이 편리하다고 로봇만 쓰는 것도 별로 좋지 않다는 것과 자나 깨나 불조심을 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친구와 하는 우정여행은처음이어서 엄청 재미있었다.<br>(호텔 엘리베이터가 아침에 갑자기 고장 나는 바람에 31층에서 걸어서 내려간 건 안 비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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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4: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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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되고 있는 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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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2032년이다. 10년 전과 다르게 우리 여수는 정말 많이 발전 되었다. 많은 발명품과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의 생활이 정말 편해졌다. 또 누리호는 달의 사진을 정말 많이 보내주었고 달에서 외계 토끼가 발견되었다! 사람들이 예전에 달에 토끼가 있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우주 여행도 완벽하진 않지만 시험 발사라고 했나? 아무튼 돈많은 일반인 몇 명만 뽑아 우주여행을 시켜줬다. 2032년에도 옛날과 다름없이 돈이 최고다^^ 코로나는 아직도 있긴 하지만 치료제가 발명되어 감기 같은 것으로 되었다. 아 왜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는 아연이랑 내기하다 져서 이러고 있는 것이다. (아연이는 13살부터 알게 된 친구인데 아마 몰랐던게 더 나았지 않을까 싶다)아무튼, 편의점이나 마트 같은 곳은 거의 다 무인이고 식당같은 곳은 모두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무인이고 키오스크여서 좋은 점은 사람을 잘 못 만나고 모르는 사람한테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안 좋은 점은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법을 모르시거나 기계를 잘 다룰줄 모르는 분들이 주문하기 무리가 있다는 점이다. 또, 엑스포가 부산에 유치되어 대한민국이 더욱 더 발전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관광객이 많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여수, 부산, 서울, 광주 등등에 트램이라는 게 생겼다. 13년전 호주 여행을 갔을때 호주 멜버른에 있어서 나에겐 익숙했다. 지하철이 지상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게 있어서 교통 정체 같은 일은 요즘 잘 생기지 않는다. 당연히 트램 표 사는것도 키오스크이다:) 오늘은 여수 투어을 해볼 것이다! 내가 여수에 살지만, 관광지나 여수 여행 명소 같은 곳은 잘 안가봤기 때문이다. 트램을 타고 일단 무인편의점에 가서 오늘 하루 투어를 함께해줄 물과 젤리를 샀다. 이 마이구밍 젤리는 10년전 많이 먹었던 젤리인데 판매중단 되었다 몇개월전 다시 새롭게 출시되어 한동안 마이구밍 대란이 있었다. 요즘은 무인편의점에 많이 보인다! 이거 말하니 십년 전 있었던 포켓몬 빵 대란이 생각나네... 당연히 포켓몬빵은 요즘 편의점에 많이 있다. 무튼 먹을 것을 사고 트램 표도 사고 트램을 타고 오동도에 갔다. 날씨가 더워서 그냥 트램타고 구경했다. 지하철보다 느리기 때문에 감상은 못해도 대충 구경을 할 수는 있다. 그래서 대충 구경을 하고, 돌산에도 갔다.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 카페 구경도 하며 놀았다. 흥국사도 가고, 여수 밤바다까지 보고 밤에서야 집에 돌아왔다. 요즘은 십년전과 뭔가가 매우 바뀐것 같다. 인공지능도 아주 아주 많아졌고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 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니까..! 개인카페도 좀 잘되는? 그런 카페는 손님 대우 등만 사람이 하고다른건 다 인공지능이 하니까 새삼 변했다는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렇게 발전을 한 만큼 안좋은 점도 많아졌다. 고령화시대 또는 저출산이 더욱 더 심해졌다는거? 어르신들이 많아지고 어린이들은 줄어 가는게 너무나도 심해졌다. 그래서 무인 상점이 다 많아진걸 지도 모른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여수, 더욱더 좋은 도시로 발전 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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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6: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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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램펄린 신발이 생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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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김00과&nbsp; 학교에 갈 때 항상 이 말을 했다. 조금이라도 학교에 빨리가고 싶다고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TV를 보고 있는데 '60초 후에 시작합니다' 라는 말이&nbsp; 뜨고 한 광고가 나왔다. 새로나온 트램펄린 신발을 광고하는 거였었는데 나와 김00이 학교에 갈 때 밥 먹듯이 조금이라도 학교에 빨리 갈 수 있으면 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트램펄린&nbsp; 신발을 사달라 했다.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 "트램펄린 신발같은 소리하고 있네, 수학 숙제나 끝내고 말해라" 나는 수학숙제를 끝내고 사달라고 다시 말했는데 안된다 말씀 하셔서 벽지에 싸인펜을 갖다대면서&nbsp; "지금 당장 주문을 하세요" 라고 한다. 엄마는 5년 전의 악몽이 떠올라 바로 주문한다. 그렇게 며칠뒤, 드디어 택배가 왔다. 그런데 조립하는 식으로 택배가 와서 2시간 반을 날려버리고 조립에 성공한다.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침대 위에서 점프를 했다가 천장에 머리를 세게 박아서 난생처음으로 기절 하게 된다. 꿈같은 주말이 끌나고 월요일이 되어서 김00에게 트램펄린 신발을 자랑한다. 근데 김00도 이미 출시하자마자 샀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김00과 트램펄린 신발을 착용하고 학교 까지 누가 더 빨리 가는지 경주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트램펄린 신발을 사용하는 것에 능숙한 김00에게 완패를 당하게 되고 진게 너무나도 분했던 나는 주말 내내 스케이트 장에서 2시간 동안 수십 바퀴를 달리면서 연습한다. 다시 월요일이 끝나고 김00과 경주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막사악하였지만, 김00은 가소롭다는 듯 속도를 내서 저 멀리 가버린다. 나는 열심히 달렸지만 저번처럼 완패를 하고, 이번에는 우리 동네를 계속 돌았다. 너무 집중한 나머지 다리를 건너 웅천에 가버렸다. 어차피 시간 많이 남았으니 여기서 연습하다 가야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4시가 아닌 오후 7시였다. 급하게 다리를 건너가서 다시 돌아왔다. 돌아왔을 때는 7시 반이었고 샤워한 것처럼 온 몸에 땀이 흐르고 있었다. 엄마는 하루동안 핸드폰을 압수한다.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엄마가 이렇게 물어보셨다. "왜 이렇게 늦어서 온거니? "내가 트램펄린 신발을 신어서 연습하는 것 때문에 늦었다고 말해버린다면 신발 압수는 물론 배로 혼날게 당연하게 될 수 있어서 혼나지 않기 위해 친구랑 놀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한다. 하지만 동생이 내가 트램펄린 신발을 타고 연습하는 영상을 엄마에게 배로 혼나게 된다. 트램펄린 신발에 적응해버린 발을 등교 할 때 헛디뎌서 넘어지는 일은 나에게 당연한 일이된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보건실에 가는 것도) 나는 이제 양 무릎에 흉터가 가득하다.<br>엄마도 이제 소독해주는 것이 귀찮아졌는지 압수한 트램펄린 신발을 돌려주고 나는 바로 밖에서 나가서 논다. 몇 달 뒤, 전국에서 트램펄린 신발을 타고 다니다가 넘어져서 크게 다치거나 사람이 죽게되는 경우가 자주 생기게 되자 정부에서는 트램펄린 신발을 신고 다니기 위해서는 만 14세 이상이여야 한다고 발표했다. 나는 아직 13살이었기에 더 이상 트램펄린 신발을 타고 다닐 수 없게 되었다. 엄마는 내가 이제 트램펄린 신발을 신고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되어 방구석에서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못마땅해 하고 있었다. 그래서 트램펄린 신발은 당근마켓에 팔아버린다. 트램펄린 신발을 팔아버리고 한 달 뒤, 트램펄린 신발을 신을 수 있는 나이가 만14세 이상이었지만 만 12세 이상부터 신을 수 있게 바뀌게 된다. 그것을 깨달은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넘어진다. 그것을 본 동생은 무게중심을 잃어서 넘어진거야 그러게 살 좀 빼지 ㅋㅋ 그 말을 듣고 황당함이 화로 바뀌게 되어 동생에게 펀치를 날리고싸움이 시작된다. 10분 동안에 치열했던 싸움이 끝나고 결국에는 내가 동생을 깔아뭉게서 이겻다. 동생이 거짓말을 해서 회초리를 맞게 되고&nbsp;방에 들어간다. 나는 엄마가 집에서 나가자 압수한 기프트카드를 찾기 위해 집안을 돌아다녔다. 15분 뒤 드디어 수많은 짐덩이 속 끝에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예전에 다 쓴 기프트 카드였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라는 말을 떠올리고 찾을 여기  있겠어?라는 생각을 한다. 다시5분이 지나고 드디어 무언가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엄마가 당근 마켓에 팔아서 이제 집에 없다고 말했었던 트램펄린 신발이었다. 너무 기뻤던 나머지 나도 모르게 물개박수를 치고 엄마에게 허락받지 않고 10000원을 챙겨 밖에 나갔다. 하루종일 집에서 휴대폰 보고 먹고 자는 생활을 드디어 벗어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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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00: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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