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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독서B 포트폴리오 수행평가 우수작 by 최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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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5: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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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민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04496</link>
         <description><![CDATA[<p>  1. 고전 미술은 장식, 피부, 근육의 움직임등 사실적으로 그릴려고 했고, 카메라가 발명된 뒤 사실적으로 그리기 보다 모네와 같은 인상주의자들은 형태보다 색상에 중점을 두고 색을 통해 시간의 변화를 표현했다. 그리고 세잔은 물체 하나하나 형태와 색을 통해 표현했고 청록색과 황색의 대비를 이용하여 원근법을 이용했고 기하적인 네모, 세모 등을 사용하여 사실보다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고흐 또한 색 대비를 이용했다. 그리고 구불구불한 그림은 고흐의 정신상태를 표현한 것이다. 이후 입체파가 등장하고 표현하려는 대상을 없애고 기하학적으로 표현했다. 현대에는 작가의 의도를 중점으로 추상화를 그린다.    </p><p>  2. 입체파는 피카소가 대표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사물을 한 시점에서만 보지 않고 여러 시각에서 동시에 표현하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p><p>  3. 모네의 작품을 통해 풍경이라도 시간과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세잔의 그림에서는 단순히 보이는 대로가 아니라 사물의 본질과 구조를 탐구하려는 것이 회화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  4. 인상주의에서는 화가들이 빛과 색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구체적인 기법을 더 알고 싶다.</p><p>  5. 고전 미술부터 현대미술 작품까지 살펴보니, 예술이 단순히 대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시대마다 다른 시각과 생각을 담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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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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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서연</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05342</link>
         <description><![CDATA[<p>  사실주의 화가들은 당시 시대에서 사진기의 역할과 같은 역할을 했다. 그래서 대상의 형태 자체에 집중해서 그림을 그렸다. 그렇지만 그 다음 유행했던 화풍인 인상주의에서는 사실주의와 달리 형태보다는 색감에 더 집중했다. 형태를 뚜렷하게 그리지 않는 대신 색의 대비를 통해 형태를 표현하고자 했다. </p><p>  형태를 뚜렷하게 그리지 않는 것은 점점 현대와 가까워질수록 더욱 심해졌다. 입체주의는 사물을 여러구도에서 본 모습을 한개의 면에 모두 담아낸 작품이다. 그래서 형태를 뚜렷하게 알아보기는 힘들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장 잘 담아냈다. 그리고 현대 추상화는 형태보다는 작가가 담아낸 의도가 더욱 중요시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예술이 아니라며 비난하지만, 작품 하나의 상품성을 만들어내며 예술작품이 아니라고 보기엔 애매해졌다.</p><p>  난 미술작품을 보며 현대 추상화나 현대미술 작품을 보면 예술을 하기보다는 장난을 쳐놓은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작품의 의도를 알게되면 그렇게도 볼수있구나 싶으면서 신기하기도 했다. 수업을 들은 이후에는 <strong>여러 형태의 미술이 존재하는구나 싶기도하고, 예술의 범위는 넓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렇다면, 예술가가 버리는 쓰레기마저도 작가의 의도가 반영되어 있다면 예술작품이라고 할수 있는것인지, 그리고 생명의 존엄을 파괴하는 과정이 반영된 작품도 예술이라고 할수 있을지</strong>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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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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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예원</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06968</link>
         <description><![CDATA[<p>  1. 카메라 발명 이전, 화가는 사진사이자 기록가의 역할을 했다. 때문에 그림은 사실적이고, 형태에 집중되어 그려졌다. 카메라 발명 이후 그림은 더 이상 사실적으로 그려질 필요가 없게 되었다. 하여 등장한 화풍들 중 대표적인 것이 인상파와 입체파인데, 둘 모두 사실적 형태보다는 작가의 주관적 표현을 중시하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반면 인상파는 색을 통해 형태를 표현하고자 했고 기하학적 도형을 활용해 상징적 표현을 시도했으나, 입체파는 기하학적 도형의 모습을 더욱 부각하고 여러 각도에서 본 대상의 모습을 한 면에 넣어 대상의 모습을 완전히 파괴했다는 차이점을 가진다. 대상의 형태보다 작가의 의도를 중시하는 기조는 현대의 추상화로 이어졌다. 이제 그림을 볼 때 그려진 대상보다 작가의 의도가 중요하게 되었다.</p><p>  2. 카메라 발명 이후, 화가들이 이전에 가졌던 사진사의 역할을 잃음에 따라 화풍 역시 변화했다는 것. 입체파가 대상을 모두 해체해 재조립했다는 것.</p><p>  3. 전기 인상파인 모네과 후기 인상파인 세잔, 고흐가 모네는 색을 주로 활용하고 세잔과 고흐는 색을 이용해 형태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는 것.</p><p>  4. 미술에 있어 그린 대상보다 작가의 의도가 더 중요하게 되었다면 대중들 혹은 평론가들은<strong> 현대의 미술 작품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strong></p><p>  5. 현대의 대상을 알아볼 수 없는 추상화는 하루아침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점차 변화하는 화풍과 기조의 결괴물임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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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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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이은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08051</link>
         <description><![CDATA[<p>  1. 예전에는 화가들이 초상화나 역사, 신화를 사실적으로 기록했지만 카메라가 생기면서 화가들은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다 그래서 모네는 색과 빛에 집중했고 고흐는 감정을 색과 선으로 표현했으며 피카소는 입체파로 대상을 해체해 재조립했다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 동풍에서는 작가의 의도를 중시했지만 추상화는 감동이 없다는 비판도 나왔다 그림은 뭘 그렸는지가 아니라 작가가 어떤 의도로 그렸는지가 더 중요하게 되었다.</p><p>  2. 옛날에는 사진기가 없어서 화가들이 초상화를 그려주거나 역사와 신화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또 피카소가 입체파라는 새로운 화풍을 만든 화가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p><p>  3. 모네가 색과 빛에 집중했다는 점이 새로웠고 고흐가 그림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추상화가 단순히 이상한 그림이 아니라 작가의 의도를 담은 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p><p>  4. 추상화가 예전에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고 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또 우리나라 화가들은 서양 화풍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도 더 알고 싶다.</p><p>  5. 수업을 듣고 그림은 뭘 그렸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작가가 무슨 의도로 그렸는지를 생각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 미술 작품을 볼 때 겉모습만 보지 말고 그 안에 담긴 의미도 생각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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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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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채원</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09356</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을 통해 알게 된 사실&amp;느낀 점} 사실주의적 작품에서 추상의도적 작품으로 변화한다는 사실과 보기에는 난해하지만 작가의 깊은 의도을 담은 작품들에 대해서 미술에 관심이 많아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정확히 "○○주의"라는 사상을 가지고 그림의 표현이 변화하는 부분과 미술의 사상을 배우고 나서 미술은 단순히 보이고,아름다운 것 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사물의 본질과 특성을 깊이 관찰하고, 작가의 의도를 담아내는 하나의 소통 수단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선생님의 설명에서 인상 깊은 점은 "작품은 사실적 묘사부터 추상적 묘사로 변해지고 있으며 점점 보이는 것만이 아닌 작가의 의도가 담겨져 있어서 문학 작품처럼 변화하고 있다" 라는 점 과 인상, 추상, 입체 주의의 특징과 설명이다.  {더 이야기하고 싶은 점} 현대미술은"전통적인 묘사" (즉 캔버스,조각처럼 평면적 묘사)을 벗어난 묘사(행위,상황 묘사)는 전통적 묘사의 사상 변화(인상주의~추상주의)처럼 <strong>현대미술도 사상 자체와 그것의 변화가 존재하는 것일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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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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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홍서준</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13377</link>
         <description><![CDATA[<p>   3.새롭게 알게된 내용 고대의 그림에 대하여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고대의 형태주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으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서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림을 그림만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강했던것 같다.</p><p>    4. <strong>더 알아보고 싶은 내용 그림'동풍' 에서의 디자인적 강점과 디자인적 의미를 알아보고 싶다. 디자인과 회화 미술의 차이는 무엇인가? 디자인은 어떠한 미학을 담고 있는가? 에 대하여 알아보고 싶다.</strong></p><p>    5.느낀점 미술에대하여 관심이 많은데 독서에서 글뿐아닌 실제로 경험하며 설명을 들어보는것이 좋은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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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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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민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24554</link>
         <description><![CDATA[<p>1. 미술은 점점 추상화가 되어가고 있다. 고전미술은 인물의 표정과 몸, 장식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사진이나 역사적 기록의 역할을 담당했다. 하지만 카메라가 등장하면서 화가들은 변화를 추구하게 되었고 그 결과 모네의 인상주의가 등장했다. 인상주의는 원근법과 형태보다 색채에 집중하였고 후기 인상주의에서는 세잔이 색으로 형태를 강조하고 사물을 단순한 구조로 표현하려 했다. 고흐는 자신의 감정과 정신 상태를 색과 형태로 독특한 형태로 그려냈다. 이후 입체파는 대상을 한 시각이 아닌 360도로 바라본 여러 면을 해체하고 재조합하여 표현하였다. 이처럼 미술은 추상화로 발전하였고 작품을 보는 사람보다 작가의 의도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p><p>  2. 작품에 대한 작가의 의도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과 사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여 그리는 입체파에 대한 작품들을 알고 있었다.</p><p>  3. 인상주의에서 추상화가 되기까지의 구체적인 과정과 인상주의 작품들과 표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p><p>  4. 각 표현 방법이 등장했을 때의 사회, 문화적 배경이나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p>  5.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화가들이 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표현 방식을 끊임없이 찾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예술작품과 기법이 작가의 생각과 의도를 담아내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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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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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배건호</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27794</link>
         <description><![CDATA[<ol><li><p>고전미술은 대부분 초상화를 그려 사진역할을 하거나 역사를 기록하는 역할을 했다.그래서 사실적이고 원근법이 잘 지켜졌다.고전 미술 작품으로는 에우로페 공주의 납치가 있다.이 작품은 제우스가 에우로페를 납치하는 장면을 그린 그림으로 사실적이고 1점원근법이 잘 드러난다.카메라가 생기면서 화가들은 변화를 추구했고 현대미술 시대가 되었고 인상주의가 등장했다. 인상주의 작품으로는 모네 해돋이가 있다.해돋이는 색에 집중하고 색채 대비를 이용했다.그리고 후기 인상주의가 등장했고 대표작으로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가 있다.색,정물의 형태를 중시했고 원근법에서 다소 벗어나있다.그리고 대상을 해체,재조립 하고 관찰을 통해 본질을 찾는 입체파가 등장했다.대표작으로는 조루즈 블라크 기타치는 여인이있고 피카소가 대표 작가이다.시간이 지나면서 추상화가 등장했고 대표작으로는 이우환의 바람프로젝트중 하나인 동풍이 있다.추상화에서는 작가의 의도와 제작 과정이 중요해졌다.</p></li></ol><p>  2.고전미술은 대부분 초상화로 사진역할을 해서 사실적이라는 것. 모네의 해돋이가 인상주의의 대표작이라는 것.</p><p>   3. 에우로페공주의 납치라는 작품에 대해 알게되었고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가 원근법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 4.인상주의와 입체파 이외에 있었던 미술 형식에 대해 알고싶다.</p><p> 5.미술의 변천사,작품들을 알게 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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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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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지유</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29188</link>
         <description><![CDATA[<p>1. 세잔은 사물의 구조와 본질을 탐구해 근대 회화의 새로운 길을 열었고, 그의 영향을 받은 피카소와 브라크는 입체파를 통해 전통적 회화 방식을 혁신했다.미술(예술)은 다양한 모습으로 현재까지 발전 하고있다.</p><p> 2.입체파(큐비즘)은 사물을 다양한 시점에서 동시에 바라보고 해체하여 다시 재구성했다는 것도 평면적 화면에 입체감을 부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대표적 예술가로 피카소가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p><p>  3.렘브란트의 &lt;에우로페&gt;에는 원근법이 담겨져있었지만 모네는 색에 집중하며 작품을 완성으며 세잔은 모든 자연은 원통, 구, 원뿔로 이루어져 있다라며 대상의 형태를 단순화하고 기하학적 구조로 표현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또한 그에이어 프카소와 브라크가 세잔의 영향을 받은 사실을 알고 입체파의 등장 배경을 배웠다.</p><p> 4. 세잔이 인상주의 화가들과 달랐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세잔의 사과 정물화가 단순히 ‘사과’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입체파 회화가 ‘평면적 화면에 입체감을 부여’한다는 건 어떤 시각적 효과를 말하는 걸까?</p><p>  5. 단순히 눈에 보이는 순간의 인상을 담는 게 아니라, 사물의 본질과 구조를 파악하려 했다는 점에서 세잔이 얼마나 탐구적인 태도를 가진 예술가였는지 느껴졌으며 세잔의 시도가 피카소와 브라크에게 이어지고, 그게 다시 현대미술의 혁신으로 확장된 걸 보면 “예술은 단절이 아니라 연결 속에서 발전한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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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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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5 한유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34236</link>
         <description><![CDATA[<p>고전시대의 화가들 부터 현대 추상화 까지의 변화 중 가장 컸던 점은 미술이 점점 작가의 의도와 생각에 대한 파악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고대에는 인물의 초상화 대부분 그려냈지만 사진기의 등장으로 화가들은 색채대비에 집중시킨 인상주의를 탄생시켰고 입체파로 넘어가며 대상의 재구성으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해졌다.  입체파나 인상주의에 대한 개념과 피카소의 대표작 우는 여인을 작년 미술시간에 배웠기 때문에 알고 있었다.  미술이 현대에 가까워 지면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상주의 작품이나 고전미술 작품의 차이점을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다.  입체파 작품이 가장 신기했고 화가는 피카소 말고 잘 모르고 있는데 입체파 화가가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미술의 표현법이 각자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더 심오하게 발전돼가고 있다는점이 신기했다. 수업시간에 본 그림들 말고도 미술관에 가서 또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알고싶고, 화가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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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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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허건우</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6634606</link>
         <description><![CDATA[<p>옛날부터 현재까지 미술의 변화를 살펴보면 과거 미술은 실존주의,실사화를 메인으로 그림을 그렸다면 시대가 지날수록 점점 미술이 추상적이고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변했다. 이러한 미술의 양상은 카메라의 출현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데 카메라 출시 이전 실존주의적이던 화가들은 카메라 출시 이후 그 자리를 점차 잃어갔다. 따라서 화가들은 자신들만의 특별한 변화가 필요했는데 그것이 바로 추상화이다. 1학년때 미술시간에서 피카소의 그림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이 있었는데 피카소는 스페인 내전의 참혹한 광경을 담은 게르니카부터 여러 입체,사실주의 그림을 추상화로 남겼다는걸 알고있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통해 피카소가 조각을 이어붙인듯한 그림을 그린 이유와 시대별 추상화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니 평소 미술에 대해 관심을 별로 가지진 않았지만 큰 영향을 받게되었다. 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추상화로 변하는 과정 중에 하나인 모네의 그림을 더 살펴보고 싶어졌고 실제로 찾아보고 설명을 보며 모네가 어떤 그림을 담았는지 더욱 잘 이해할수있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입체파가 모든 면을 확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조각으로 해체해서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처음엔 몰랐었는데. 1학년때 배웠던 과정과 연계해서 알게되니까 이해가 잘되었다. 그림을 보고 흥미가 생길수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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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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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나은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69544</link>
         <description><![CDATA[<p>  카메라 등장 이후 인상주의가 등장(모네) - 사실적이지 않고 색깔의 의지로 표현함, 형태보다는 색에 초점 맞춤 후기 인상주의(세자) - 색 뿐만 아니라 기하학적인 형태에도 집중, 전체적인 것보다 객체 하나하나에 집중 고흐(후기 인상주의): 대상의 모양을 자신만의 형태로 해석 입체파: 동시적으로 보이는 대상의 완벽한 모습. 전후좌우 360도에서 보는 모든 대상의 모습 피카소: 입체파에서 더 나아가 색깔까지도 표현 . 파편화 하고 재결합  고대의 화가들이 과거에 초상화를 그리고 역사를 기록하는 역할을 했고 이를 위해 사실적인 화풍이 발달했다는 사실과 이러한 고대 화가들의 작품에는 1점 투시가 주로 쓰이고 구도를 중시했다는 특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후 카메라의 등장과 함께 형태보다는 색의 의지로 표현하는 인상주의가 발달했다는 것과 이러한 인상주의가 발전하며 후기엔 형태 또한 중요시했다는 것 또한 새롭게 알게 되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새로운 화풍이 생겨나고 그것이 과거의 화풍 특징과 결합하는 것을 보고 미술이 어떻게 발전해 가는 건지 이해하게 된 것 같다.</p><p>   이번 수업에서는 미술의 발전 과정과 화풍의 변화에 대해 배웠는데, 나는 과거부터 음악이 어떻게 발전해왔고 어떤 기법이 많이 쓰였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예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와 접근을 통해 계속해서 발전한다는 것을 느꼈고, 현대 미술의 가치는 작가의 의도와 관람자의 해석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고 과거부터 미술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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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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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김민서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70472</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수업 시간에 읽은 지문을 바탕으로 여러 그림을 감상했다. 고전 시대 화가들은 인물의 초상화나 신화, 역사의 재현이 주된 역할이었다. 매우 사실적으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잘 그린다‘의 느낌으로 그렸다. 원근법과 여러 구도를 안정적으로 잘 맞춰 그렸다는 것도 특징이다. 하지만 이후 사진기의 등장으로 사실을 재현하는 그림의 역할이 사라지자 그림의 화풍도 바뀌었다. 인상주의의 등장이다. 색감에 중점을 두어 어떤 것을 볼 때의 인상을 부각한 그림이다. 형태에 집중하기 보다 색에 집중을 맞춰, 붓자국이 보이거나 형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등의 특징이 있다. 인상주의도 후기로 갈수록 형태에도 집중하는 경향이 생겼다. 기하학적인 원래의 형태를 기반으로 사물을 그렸다. 또한 한 개체를 명확히 표현하여 전체의 구도가 흐트러졌다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형태는 여전히 고전과 비교했을 때 불분명하다. 원근법을 표현할 때도 색을 이용해 표현했다. 입체파는 동시적으로 보이는 그 대상의 완벽한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 전후좌우에서 보이는 대상을 2차원의 평면에 모두 표현하려 한 것이다. 우리가 대상을 관찰하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피카소의 경우 색까지도 파편화하여 사람의 모습을 재조립했다. 현대에 와서는 이런 화풍이 완전히 추상화되었다. 그림 자체보단 그것에 담겨있는 의미가 더 중요해졌다. 그 의미에 가치가 부여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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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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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7 김서영</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71284</link>
         <description><![CDATA[<p>  1. 수업의 중요 내용 요약 고대와 르네상스 시대의 사실적 표현에서 시작해, 인상주의를 거쳐 후기 인상주의, 입체파, 그리고 완전한 추상화로 이어지는 미술사의 흐름을 배웠다. 특히 카메라의 발명 이후 사실적 재현보다 색감·형태·작가의 의도에 중점을 두게 된 변화를 중심으로, 모네, 세잔, 고흐, 피카소, 몬드리안 등 주요 화가들의 특징적인 작품과 기법을, 또 화가들의 두 가지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다.</p><p>   2. 수업 내용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던 점들 모네가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라는 사실과, 그의 그림이 세밀한 묘사보다 색채와 순간적인 인상에 집중한다는 점은 알고 있었다. 또한 고흐가 정신적 고통과 환각 증세를 그림에 반영했다는 점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p><p>   3.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세잔이 형태를 기하학적으로 해체하여 원·사각형·원뿔 등으로 다시 구성하려 했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시도가 입체파로 이어졌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 피카소가 입체파를 발전시켜 대상을 파편화·재조립하는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 그리고 미술이 점차 ‘무엇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잘 그렸는가’보다 ‘작가가 어떤 의도로 그렸는가’에 가치를 두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   4. 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들 몬드리안의 격자 그림처럼 완전한 추상화로 넘어가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즉 왜 예술가들이 구체적인 대상을 버리고 색과 선, 기하학적 요소만으로 작품을 표현하려 했는지가 더 궁금하다.</p><p>   5. 이번 수업에 대해 느낀 점이나 더 이야기하고 싶은 점 그림을 감상하는 입장에서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화가의 시각과 의도를 중심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것이 현대 미술 감상의 핵심임을 느꼈다. 또한 실제 작품의 크기와 색감,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작품의 의미 전달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회가 된다면 실제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직접 감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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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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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1 박소유</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722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에서는 책에서 봤던 작품들은 그림으로 집적 보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수업 내용 중에서 작품에서 원근법을 사용한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설명을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은 고전시대에서는 화가들이 하는 일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일은 역사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을 했다. 그래서 고전시대에서는 작품들이 초상화나 역사를 표현할 때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깔끔하게 그리는 기술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고 시대가 변해 그림에 쓰이는 기술들도 변했다. 그리고 모네에 그림이 나올 때 부터는 카메라가 생겨 작품들이 변화하여 카메라가 나오지 전과 다르게 작품들을 그리는 기술들이 많이 변화하였다. 카메라가 나오기 전에는 형태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색깔과 형태를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서 정확하고 안정적인 그림들이 많았고 모네부터는 색깔에만 의지하였고 세잔 후기 인상주의에는 색깔과 형태를 중심으로 작품을 그렸다는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더 많은 그림들이 궁금해졌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작품에서 쓰인 기술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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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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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3 서윤지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72673</link>
         <description><![CDATA[<p>고전 시대의 화가의 일은 두 가지였다. 인물을 그리는 일과 역사를 기록하는 일. 따라서 화가는 되도록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카메라가 발명되면서 그림의 내용을 변화시켰다. 모네는 인상주의의 시초가 되었다. 형태보다는 색에 집중하여 그려냈다. 후대 인상주의는 도형에 따라 그려냈으며, 집중되어야 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따로 나누지 않아 완성도가 높다. 과거의 화가들은 사실적인 것들을 주로 그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기보다는 앞에 있는 인물을, 풍경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카메라의 발명을 기점으로 변화하였다는 것은 이번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카메라가 발명된 이후 화가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새로운 기법으로 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째서 현대에 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작품이 간단해지는지 궁금하다. 오래된 그림을 보면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질 뿐더러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의 그림을 보면 저절로 누구나 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째서 그런 것인지 단지 카메라의 발명 때문인지 궁금하다. 실제 미술관과 비교했을 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의 프린트였지만, 역시 작품은 아름다웠다. 알지 못했던 작품의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 들으니 작품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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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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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1 이지윤</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674277</link>
         <description><![CDATA[<ol><li><p>고전시대 화가 역할은 인물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신화,역사를 기록하는 일이였다. 이는 대상을 최대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게 그려내야했고 예시는 부셰의 퐁파두르 후작부인의 초상이있다.또한 붓질자국이 보이지않듯이 아주 정교한게 특징이다.하지만 이후 부셰에서 모네로 넘어가는 시기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 그 사건의 중심은 카메라가 등장한것이였다.모네는 인상주의 대표화가로 실제적인 그림보다는 색에 의지하여 추상적으로 그림을 표현하였다.형태적으로도 흐릿하고 색의 변화를 중심으로 나타내었다.후기 인상주의 세잔은 색뿐만이아니라 형태도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기하학적인 형태에따라 그림이 그려지게되고 형태를 드러내기위하여 하나하나를 명확하게 표현하기 시작하였다.하지만 전체적구도보다 하나하나를 신경썼기때문에 배경이 어울리지않고 어울어지지않는 점이 문제점이였다. 반고흐는 대상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대상을 해석해서 가치를 높였다 입체파는 동시적으로 보이는 그 대상의 완벽한 모습을 구상한다.전후좌우 그 대상이 보이는 모든 모습을 표현하려하였다.추상화는 그 그림을 그리기 까지에 과정과 어떻게 어떤의도로 그리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하였다.</p></li><li><p> 고전 시대 그림은 붓질 자국이 없다 생각할만큼 정교하다는 점은 알고 있었다 또한 입체파가 360• 모든 모습을 표현 하려고자 한 것도 알고 있었다.</p></li><li><p>반 고흐의 명작들이 그가 약물의 취해 그렸던 그림이고 또한 죽기 2년 전에 그린 그림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또 추상화는 그림을 그리기까지 과정을 중시한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p></li><li><p><strong>추상화 그림을 그린 화가들은 주로 앓던 병이 같았을지 궁금하고 다 어느 정도의 정신병을 가지고 있었을지 궁금해졌다.</strong></p></li><li><p>입체파 그림이 아주 인상 깊었는데 그 대상을 해체하여 재창작하고 모든 각도에서 본 사물을 그려낸다는 것이 너무 참신하고 인상 깊었다.추상화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기까지 느꼈던 감정이 드러나는 그림을 보고 나도 그들이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내가 아직 이해가 부족해서 그림을 깊게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들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 그림을 그리면서 작용한 사건들을 조사하게된다면충분히 리해할수있을거같다</p></li></ol><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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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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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8 김채훈</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813598</link>
         <description><![CDATA[<p>카메라가 없던 시기에는 화가들이 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 단순히 인물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배경과 장식까지 꼼꼼히 기록으로 남기기도 했다. 즉, 화가들은 오늘날의 사진작가와 같은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카메라가 등장한 이후, 초기 인상주의 화가들은 사실적인 묘사보다는 색채를 중심으로 작업했다. 그들은 현실의 정확한 형태보다 빛과 색의 변화, 순간적인 인상을 더 중요하게 여겼다. 이어 후기 인상주의자들은 대상을 인식할 때 기하학적인 형태로 해석하고, 조화보다는 왜곡된 표현을 통해 개성을 드러냈다. 풍경 역시 전통적인 원근법 대신 색의 대비로 깊이감을 표현하려 했다.현대 미술에 들어서면서 입체파가 등장했다. 이들은 색보다 형태를 중시했고, 대상을 분해하여 재구성함으로써 동시에 여러 시점을(앞, 뒤, 옆) 한 화면에 담아내려 했다. 이후 추상화가 유행하면서, 작품은 더 이상 단순히 대상을 닮게 그리는 것보다 작가의 의도와 상징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졌다.즉, 현대에 와서는 ‘잘 그린 그림’, ‘닮게 그린 그림’보다는 작품이 담고 있는 생각과 의미가 더욱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카메라의 발명과 미술의 변화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카메라가 없던 시기에는 화가들이 사실적인 재현을 맡았지만, 카메라가 등장하면서 화가들은 점차 사실 묘사에서 벗어나 색채와 형태, 작가의 의도를 강조하게 되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의 차이, 그리고 입체파와 추상화가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열었다는 것도 새롭게 배웠다.  <strong>입체파나 추상화처럼 당시에는 새로운 시도로 여겨졌던 미술 사조들이, 사람들에게 처음 등장했을 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켰는지</strong> 궁금하다. 지금은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당시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현대 미술에서는 ‘잘 그린 그림’보다 ‘작가의 의도’를 중시한다는데, 그 의도를 제대로 해석하는 기준은 무엇인지도 알고 싶다.  이번 수업을 통해 그림이 단순히 대상을 닮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변화와 기술 발달, 작가의 세계관과 철학을 담아낸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미술 작품을 볼 때 단순히 ‘비슷하게 잘 그렸다’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의도를 생각하며 감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실제 미술관에 가서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보고 느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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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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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9 류수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814995</link>
         <description><![CDATA[<p> 1. 미술사에서 인상주의 세잔 입체파로 이어지는 흐름을 다루면서 미술작품들이 점점 추상적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설명해 주셨다 특히 각 사조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예로 들어 인상주의가 시각적 인상과 색채 효과를 중시한 점 세잔이 지적인 원리와 구조감을 강조한 점 그리고 입체파가 다양한 시점을 종합해 화면을 구성한 방식을 자세히 배웠다.</p><p>  2. 입체파 화가들이 단순히 정면의 모습만 표현한 것이 아니라 물체를 360도에서 바라본 시각을 동시에 담아내려고 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p><p>  3. 카메라의 발명 이후 사실적인 묘사가 카메라에 의해 대체되면서 화가들이 눈에 보이는 대상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색채와 형태에 주목한 인상주의가 등장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인상주의에서 세잔을 거쳐 입체파로 이어지면서 점점 더 작가의 의도와 사유가 작품 속에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p><p>  4. 사실주의 인상주의 입체파 추상화 이외에도 또 어떤 미술 사조들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각 사조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갔는지가 궁금하다</p><p>  5. 이번 수업을 통해 단순히 무엇을 그렸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그렸는가의 관점에서 그림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작품의 주제뿐 아니라 화면 구성 방식 색채 공간 표현 등에도 주목하면서 감상해 보고 싶다 또한 세잔이 전통적인 원근법을 깨뜨리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그가 없었다면 현대 미술이 지금과 같이 발전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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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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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0 박서연</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949720</link>
         <description><![CDATA[<p>  1. 고전의 작품들은 원근법을 잘 표현했다.옛날 화가들의 역할은 초상화그리기,사진사로의 역할,역사적 사실을 기록하는 정도였다.그러나 카메라가 발달이 나타났다. 그 이후 인상주의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모네는 색깔의 변화에 주목했는데,형태적으로 흐릿했다. 후기 인상주의자들은 색뿐만 아니라 형태에도 집중을 했다. 그림 표현은 왜곡되어있지만,하나하나의 형태와 색채를 표현하는데 집중하였다. 형태가 흐릿하면서도 원,네모 등등 기하학적으로 표현하였다. 세잔은 색깔의 대비를 표현했고 그 이후 반고흐는 색채의 대비 단순하게 표현하며 작가의 정신세계 투영하였다. 입체파는 색이나 형태에 더 집중하며 대상의 본질을 보았다.그들은 대상을 분해하며 재창조하였다. 추상화는 작가의 의도와 맥락이해 필요한 작품인데 이는 보는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다.</p><p>   2. 예전부터 반고흐의 작품에 대해 관심이 있어 관련되어 찾아봤던 적이 있는데 반고흐의 경우는 두꺼운 붓질 표현을 사용했는데 배경에 역동성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전통적 원근법을 무시하고 후기 인상주의 특징인 작가의 정신세계를 투영한다.</p><p>  3. 입체주의의 대표 화가 피카소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었는데 정육면체나 구 등으로 사물을 단순화하여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것과 전후좌우 360도로 여러방면에서 본 모습을 그려낸 특징을 담고있다는 것에 대해 알게되었다.</p><p>  4.현대의 추상화 작품에 대해 더 알아보고 추상화의 특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다른 사조의 작품들과 다르게 감상자들마다 다양한 평가가 나오기 때문에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p><p>  5.미술그림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며 직접 미술관에서 관람하는 기분을 느꼈고, 글로만 읽었을 땐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던 용어들을 그림을 보면서 알게되어서 뜻깊었던 수업시간이었던 것같다.현대미술 중 가장 관심있는 주제인<strong> 초현실주의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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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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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3 변진수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951234</link>
         <description><![CDATA[<p>1. 예술사는 시대가 흐를수록 점점 추상적으로 발전해왔다. 고전의 작품들은 사실적인 표현을 중시했고 인상주의는 사물의 색채에 집중했으며, 후기 인상주의는 색과 형태 더 나아가 기하학적 요소에 주목했다. 세잔과 반고흐가 대표적인데 특히 반 고흐는 자신의 정신세계를 작품 속에 투영하였다. 이어서 입체파는 형태와 모양을 해체하여 대상을 본질적으로 표현하려 했고 결국 현대미술과 추상화에서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의미와 맥락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다. 2. 미술시간 뿐만아니라 다른 교과목 수업시간에서도 입체파, 특히 피카소에 대해 배우고 분석한 적이 있어 입체파 작품들이 기하학적 형태를 강조했고 어떻게 공간구성이 되어있는지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수월했던 것 같다. 3. 글로만 읽었을 때는 세잔의 그림들도 입체파에 포함되어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림을 함께보며 선생님의 설명을 듣다보니 후기인상주의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입체파와 확실히 구분 할 수 있게 되었다. 4. 세잔의 &lt;사과와 오렌지가 있는 정물&gt;이라는 작품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서 세잔의 또다른 작품들을 찾아보고싶었다. <strong>또한 현재 나오고있는 추상화들 중 사회문제를 다룬것들은 없을 까 알아보고싶었다.</strong> 5. 확실히 글로만 계속 읽는것보다 직접 작품들을 눈으로 보며 느끼는게 완전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예술이 사실적인 재현에서 점차 추상적 표현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보며 작품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와 맥락을 깊이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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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9512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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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이주영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953591</link>
         <description><![CDATA[<p>기하학적인 원근법과 명암에서 벗어나 빛과 색채의 흐름으로 그림을 그려냈던 인상주의, 그 감각적 느낌을 가져가되 형체를 중시하며 사물로 공간을 채워나간 세잔, 이를 이어나가 사물이 지닌 형식적 구조의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세잔의 물체 중심적 생각을 심화시킨 입체파는 모두 현실을 가장 비현실적으로 묘사함과 동시에, 현실을 우리가 바라본 세상으로써 나타내고자 했던 결과들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상화와 현대미술에 관해서는 막연하게 그림의 한 분파라고 생각했었는데 고뇌와 체계적인 목표를 통해 그려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던 것 같습니다. 과거 카메라의 발명을 통한 실사화의 부분적 대체와 마찬가지로 <strong>최근 AI가 그린 그림으로 인해 "AI는 인간의 미술을 대체할 수 있는가?"</strong> 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는 여전히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인상주의, 세잔, 입체파가 미술사 속에서 제시한 해답들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적인 그림이라서, 예쁜 그림이라서 뿐 아니라 인간이 인간의 세계를 그려냈기에 가치있는 그림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수업에서 알아본 세 종류의 미술 외에도 어떤 종류가 있으며, 어떤 목표를 지니고 있었는지를 알아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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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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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조준서</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798377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에 따라서 미술이 어떤방식으로 변하는지에대한 설명을 들었다. 처음에 미술은 초상화나 역사적사실을 기록하기위해서 정확하고 사실적인 작품을 요구했지만 카메라등장후 정확하게 그릴필요가 사라져서 추상적인 요소들이 중요하게된 인상주의가 생겨났다. 처음에는 색감이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후기로 갈수록 형태의 중요성도 생겨났다. 또한 미술을 그저 기록이 아닌 작가 자신들의 주관적인 생각들이 많이 들어가게 되었다. 현대로 들어오면서 입체주의가 생겼다. 입체주의는 기하학적인 요소들과 형태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원근법을 무시했다. 가장 현대의 그림을 처음보았을때 이해하기 어렵고 작가의 상황과 구체적인 맥락이 필요해졌다. 또한 개인의 해석이 달라질수있다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미술이 시간에따라 추상적으로 변해 개인들의 해석이 달라질수있다는점은 알고있었다. 하지만 작품을 해석할때 작가의 구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알고 문학처럼 작품을 해석해야한다는걸 처음 알게되었다. 미술을 점점 추상화 형식으로 변하는데 <strong>왜 우리나라 입시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작품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그리는 정물화 형식</strong>으로 보는지 궁금해졌다. 국어와 미술이 만나는 수업이 재미있었고 미술과 국어의 공통점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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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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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별하</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01184</link>
         <description><![CDATA[<p>현대 미술에서 감상자의 해석이 중요한데 때때로 작가의 의도와 충돌할 경우 무엇이 더 존중되는지도 알고 싶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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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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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7 김채민 </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05733</link>
         <description><![CDATA[<p>-31억에 거래된 현대미술 작품은 어떤 점(작품의 의미, 작가의 가치, 희소성, 과시) 때문에 높은 가격에 거래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과연 문학적 가치가 31억만큼의 가치와 동등할까? -입체파 화가들이 물체의 모든 면을 표현하려고 애썼다는 건 알지만 그림을 보았을 때 물체의 모든 면이 보이지 않고 그저 추상적이고 괴상한 그림처럼 보인다. 어떻게 봐야 그림속 대상을 다시점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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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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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8 노연호</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11564</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을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추상화가 어디까지 예술로 인정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또, 동서양 미술에서 언제부터 작가의 의도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었는지, 그리고 현대 미술에서는 작가의 의도와 감상자의 해석 중 어느 쪽이 더 중시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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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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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9 박하람</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13094</link>
         <description><![CDATA[<p>추상화가 더욱 심해져서 화가가 우리 삶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을 통해 그에 대항 의미를 추가하고 해석을 추가하면 그것을 작품으로 볼지에 대한 논쟁에 대해 더 이야기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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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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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방지후</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14600</link>
         <description><![CDATA[<p>현 시대의 AI 기술의 발달로 그림도 AI가 그릴수있는 시대가 왔는데 바둑이나 무인카페 사례와 같이 AI가 화가를 넘을날이 올수있을지 안올지 그것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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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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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3 송윤아</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1614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과연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미술이라고 판단하는가?였다.</p><p>현대 미술에서는 보는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 공통적인 기준을 잡기 어렵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우리는 무엇을 미술로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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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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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8 이승안</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20790</link>
         <description><![CDATA[<p>추상적 표현이 건축이나 디자인 같은 다른 분야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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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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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4 차예슬</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26037</link>
         <description><![CDATA[<p>느낀 점은, 미술의 흐름이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기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변화와 작가의 의식, 그리고 새로운 도구의 등장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이 흥미롭다는 것이다. 카메라라는 발명이 단순히 현실을 기록하는 방식을 바꾼 것 같지만, 오히려 화가들에게는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할 기회를 주었다는 점이 인상 깊다. 또한 모네, 세잔, 고흐처럼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서로 다른 방향으로 실험한 점을 보며 예술이 얼마나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는지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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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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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7 최지영</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5822721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의 발달이 미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미술을 변화시킨 예를 볼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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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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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6 김상윤</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21455</link>
         <description><![CDATA[<p>1. 그림들 순서가 갈수록 추상적인 느낌들이 들었다. 이번 수업에서는 신화와 미술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제우스가 황소로 변해 에우로페 공주를 납치한 이야기는 단순한 신화적 사건을 넘어, 이후 크레타의 미노스 왕과 미노스 문명, 나아가 ‘유럽’이라는 단어의 기원까지 이어진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이어서 인상주의의 등장을 통해 카메라 발명이 회화 기법에 큰 변화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었다. 화가들은 사실적인 묘사 대신 색채와 빛을 통해 순간의 인상을 표현하려 했고, 모네는 그 중심에 있었다. 모네의 〈인상, 해돋이〉에서는 바닷가의 해돋이를 색깔의 대비로 표현하며, 어둠 속에서 점차 밝아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보여주었다. 이후 세잔의 후기 인상주의로 넘어가면서 화가들은 다시 대상의 형태와 구조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세잔의 그림은 하나의 시점으로만 보이지 않고, 왜곡과 틀어짐이 느껴지면서도 화면 전체가 꽉 차는 독특한 구성을 지닌다. 그는 색채와 형태를 함께 활용하여 원근감을 표현했는데, 가까운 곳의 초록과 멀리 있는 푸른색 대비를 통해 공간감을 드러내고, 사물들을 기하학적으로 단순화하여 표현했다.  2. 미술가 중에 고흐, 피카소는 알았다. 오늘 본 그림중에 알고 있었던 작품은 없었다.  3. 카메라의 발명으로 인해 인상주의가 더 많아졌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미노타우르스가 그냥 몬스터 인줄 알았는데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니 신비롭고 흥미로웠다. 앞으로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도 함께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4. 빈센트 반 고흐의 옥수수 밭과 삼나무가 별이 빛나는 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어떤 작품이 먼저 그려졌는지 궁금하다. 풍경화를 아름답게 그리는 화가도 더 많이 알고싶고 사진과도 비교하며 보고 싶다.  5. 그림들이 사실적으로 그린것도 멋지고 추상적으로 그린것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색들도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사용한것 같아서 보는데 신기하고 아름다웠다. 옛날부터 대단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린 미술들을 더 보고싶고 실제로도 한번 봤으면 좋겠다. 또,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가 단순히 그림의 스타일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와 화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반영한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모네가 색으로 순간의 인상을 담아냈다면, 세잔은 형태와 색을 동시에 탐구하며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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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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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1 박효원</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31615</link>
         <description><![CDATA[<p>5. 이번 수업에 대해 느낀 점이나 더 이야기하고 싶은 점 이번 수업을 통해 저는 화가를 단순히 화풍의 변화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과 사고의 전환 과정을 보여주는 흐름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실적인 재현에서 출발해 주관적 인상을 강조하는 인상파로, 이어서 구조적 탐구와 내면의 표현을 중시하는 다양한 양식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미술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기술적 변화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바뀌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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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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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4 선유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35563</link>
         <description><![CDATA[<p>5. 어떤 사람들은 큐비즘이라던가 추상화와 같이 현대미술로 분류되는 것을 미술이 아니라고 하는데 추상화가 등장한 지 100년이 지난 지금 추상화를 무정하기 보단 어떻게 받아들일지 새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예술이 단순히 현실의 모든 것을 그대로 옮겨야만 뛰어나다는 관점을 버려야 할 것 같다. 추상화 작품이 몇백억이 넘는단 사실에 조롱을 하기도 하고 의미 없는 그림이라 하지만 그 맥락을 알고보면 더 가치가 느껴지는 것 같다. 카메라가 발명되자 인간이 인지한 빛과 색을 표현하는 인상주의가 나타나도 사진 기술의 발달로 현실을 그대로 옮길 수 있게 되자 3차원을 표현하고자 하는 큐비즘이 나타난 것은 자연스럽게 예술이 진화한 맥락인 것 같다. 또한 추상화 작품은 이전과는 달리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고흐의 대표작이 그랬든 하나의 그림에는 여러 맥락에서의 해석과 이야기가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드러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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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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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0 전인성</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68303</link>
         <description><![CDATA[<p>1. 시대가 지나오면서 미술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미술을 해석하는 방법이 달라진다. 인상주의에서 현대의 추상화로 넘어오면서 원래 형태나 색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던 것에 반해 현대에서는 그 작품 안에 표현된 의도, 세계관이 중요해졌던 것처럼 말이다.  2. 입체파는 대상을 분해하고 이 분해한 요소들을 다시 재조합하여 표현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어디서 들었던 경험이 있다.  3. 인상주의로 넘어가면서 색뿐만 아니라 대상의 형태에도 초점을 두었다. 세잔은 형태의 단순함을 추구하려고 하였고 이러한 세잔과 마찬가지로 반고흐도 후기 인상주의에 속한다. 이때 인상주의에서는 작가의 의식, 의도 등의 작품에 표현되었을때 좋은 작품으로 보이게 된다. 이와 달리 현재의 추상화는 무엇을 얼마나 더 잘그렸는지가 아닌 무엇을 표현하려고 했고 그리는 과정, 맥락, 작품세계를 반영하여 들여다보아야한다.  4. 이러한 추상화의 경우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이 그림을 해석하는 사람마다 해당 작품의 가치를 다르게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된다면 특정 작품의 가치를 딱 하나로 고정할 수 없는 유동적인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러한 작품들을 작품 속 어떤 요소들로 판별할 수 있는 것일까?  5. 생각보다 미술에 대한 표현에 있어서 각 시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 다르고 그리는 형식이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던 것 같다. 현대의 미술이 추구하는 가치를 넘어 후대에는 어떤 요소를 추구하게 될지가 더욱 궁금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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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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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조현정</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69060</link>
         <description><![CDATA[<p>1.고전화가들의 역할은 귀족들의 초상화를 남기는 것 이었다.역사적 사실의 신화를 남겼고 원근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렸다.클로드 모네의 &lt;인상,해돋이&gt;라는 작품에서는 추상적인 형태가 관찰된다.모네는 인상주의의 시초이며 이 시대에 카메라가 발명되어 정확하게 그릴필요가 없어지게 된다.점차 대상의 형태 중심으로 표현되고 왜곡이 존재하며 색과 형태를 둘다 표현한다.빈센트 반고흐는 색깔의 대비를 중심적으로 표현했고 정신병으로 인해 불안을 나타내는 구불구불한 형태의 그림을 나타내었다. 이로써 사람들은 작가의 의식세계가 포함된 그림이 표현된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된다. 사람이 실제 관찰하는 모습과 유사하게 표현하는 입체파 그림이 대두되고 분해,해체,조립하는 과정이 복잡하게 나타난다.이우환의 &lt;동풍&gt; 그림에서 바람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의견과 생성과정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게 나타난다.이런면에서 현대미술의 특징을 알 수 있다. 2.화가들의 그림에서 추상적인 작품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원근법이 무엇인지,어떤 작품에 나타나 있는지를 알고 있었다. 3.미술작품의 종류와 제목을 알게 되었고 화가들의 그림 변화 과정에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렘브란트의 에우로페 공주의 납치라는 작품의 내용을 처음 알게 되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4.이우환의 &lt;동풍&gt;이라는 작품에서 그림이 너무나 추상적이고 모호하기 때문에 작가가 의도한게 무엇인지,사람들은 그림을 보고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 궁금했다. 5.이번 수업을 통해 미술 작품속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작가의 일생이 담겨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앞으로 많은 작품을 알고싶고 그 의미와 해석을 조사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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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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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5 최유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69714</link>
         <description><![CDATA[<p>1. 초기에는 초상화처럼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기 위해 사실적이고 정확한 묘사와 원근법을 사용했으나 이후 시기에 모네는 거친 붓터치와 색감 중심의 표현으로 변화를 보여주었다 세잔은 색뿐 아니라 형태에도 주목했으나 원근법을 무시하면서 왜곡이 생겼고 형태를 단순화하며 기하학적 특징을 강조했다 고흐는 색채 대비와 곡선적 표현을 통해 정신적 불안과 자신의 내면세계를 드러냈다 그 이후에 입체파와 피카소는 대상을 분해하고 재조립해 입체를 평면으로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추상화에서는 작가의 의도와 개인적 해석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2. 화가들이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초상화에서 점점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과 내면세계를 중심으로 표현하는것으로 변화하였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색체대비와 원근법을 무시하고 입체적인것들을 평명에 표현하여 나타냈다는것도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 3. 단순히 색체뿐만 아니라 형태에도 주목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의 형태로 표현하는것이 아닌 기하학적인 형태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일부러 원근법을 무시하였다는것도 알게되었다 4. 추상화에서는 왜 작가의 의도와 개인적 해석이 더 중요한지와 그림을 보는 사람이 각기 다르게 해석할 때 그것이 어떻게 미술사적으로 의미를 가지는지가 궁금해졌다원근법을 깨뜨린 그림의 표현이 그때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도 궁금해졌다 5. 단순히 그림을 보여지는 그대로 표면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화가의 의도에 따라 표현 방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배우면서 미술 작품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것 같다 특히 그림을 정확하게 표현하는것 에서 시작해 작가의 내면세계과 개인적인 해석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과정이 흥미로웠던것 같다 앞으로 미술 작품을 볼 때 단순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왜 이런 방식으로 표현했는지 작가와 시대적 배경을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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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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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한지민</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70328</link>
         <description><![CDATA[<p>1. 수업의 중요 내용 요약 오늘 수업에서는 서양미술의 흐름을 여러 작품을 통해 살펴보았다. -고전적 사실주의 초상화(퐁파두르 부인 초상, 렘브란트의 에우로페 공주의 납치) -인상주의(모네의 인상, 해돋이)의 등장과 색채·관찰 중심 표현 -후기인상주의(세잔, 고흐)에서 기하학적 형태와 작가의 정신세계를 담은 표현 -피카소의 입체파와 현대 추상화까지 이어지는 변화  2. 수업 내용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던 점들 모네가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라는 것 고흐 작품에 정신적 불안과 내면의 세계가 드러난다는 것 피카소가 입체파 즉 큐비즘을 대표한다는 점  3.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 -렘브란트 작품이 신화 이야기를 기록하고 원근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점 -세잔이 대상을 단순히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기하학적 형태로 인식하고 표현했다는 점 -추상화는 단순히 그림 자체가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 작가의 의도와 맥락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  4. 수업 내용과 관련하여 더 궁금한 점들 각각 작품들의 표현법이 처음 나왔을때 대중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으며 이런 미술 작품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하다.  5. 이번 수업에 대해 느낀 점이나 더 이야기하고 싶은 점 오늘 수업을 통해 사실적인 묘사에서 시작해 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입체파 추상화로 이어지는 서양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배경 작가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알게 되니 작품이 훨씬 깊게 다가왔다. 앞으로 미술관에서 작품을 볼 때 단순히 예쁘다가 아니라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를 생각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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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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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이진서</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71011</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의 변화 과정을 알려면 화가의 역할에 대해 알아야한다. 초상화 그리는 역할, 이야기, 신화, 역사적 사실을 남기는 역할이 존재했다. 이러한 화가들은 작품을 매우 사실적으로 그렸고 원근법을 사용했다. 귀족의 초상화를 그린 작품, &lt;퐁파두르 후작부린의 초상&gt;은 옷과 선반, 얼굴 등이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다. 또한 렘브란트의 &lt;에우로페 공주의 납치&gt;는 신화에 대한 내용을 그림으로 담았고 원근법이 사용되었고 사실적으로 묘사가 되었다. 여담으로 후에 에어로페 공주의 이름이 유럽이란 이름의 기원이 되었다는 말이 있다. 모네의 그림 &lt;인상, 해돋이&gt;가 그려졌을 때는 카메라가 발명되어 실제 처럼 모습을 담아 그려낼 필요 없이 카메라로 찍으면 그만이라 사실주의의 의미가 약해졌다. 따라서 인상주의가 등장했으며 그림의 화풍에 변화를 준 작품이 많아졌다. &lt;인상, 해돋이&gt;는 대상보다는 색에 초점을 두었다. 붓칠을 몇번 했는지 세어볼 수 있늘 정도로 투박하게 그렸다는 점도 있고 대상의 형태보다는 색에 초점을 두어 그렸다. 이후 후기 인상주의에서 세잔이 그린 &lt;사과와 오렌지&gt;라는 작품에서는 기하학적인 도형의 형태로 대상을 인식하였고 대상 하나하나의 형태를 보여주는 것을 초점으로 두고 전체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원근법이 이용되지 않았다. 세잔의 다른 그림인 &lt;큰 소나무가 있는 생트 빅투아르산&gt;에서는 색채대비로 원근법이 표현되었고 단순화되어 표현되었다. 반 고흐의 &lt;옥수수밭과 삼나무&gt;라는 작품은 후기 인상주의 작품으로 정신병을 곡선으로 잘 나타내었고 작가의 정신세계를 잘 담아냈기에 인기가 많았다. 조르주 브라크의 작품 &lt;기타치는 여인&gt;, 파블로 피카소의 &lt;앉아 있는 여인, 누드&gt;의 작품은 입체적인 모습을 평면에 표현시키려고 했고 사람의 실제 모습과 유사하게 표현하려고 했다. 이러한 기법은 대상을 완전히 분해하여 다시 재구성하여 표현하려는 기법이다. 나는 이를 처음 보고 도대체 뭘 그린건가 싶은 생각을 떨쳐버릴 수 는 없었는데 제목과 작가의 의도에 대해 아니까 작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우환 작가의 그림 &lt;동풍&gt;은 추상화 되면서 작품이 문학처럼 바뀌었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졌으며 현대 미술의 특징을 보여준다.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뭘 어떻게 표현하려고 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나는 현대 미술에 대한 인식이 사실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옛날같은 사실적인 묘사도 없고 대충 그려놓고 의도에 따라 예술이라고 하는게 와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술이 변하는 과정을 알고 또한 그린 사람의 의도를 알고 나서 작품을 해석하는 것에 있어 예술을 조금이라도 더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보고 해석하고 느끼고 싶다고 느껴졌고 현대 미술에서의 작가들의 작품의 공통점이 무엇이 있을까? 어떤 점이 다르고 비슷할까를 알아보고 싶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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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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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1 김가현</title>
         <author>bestcyj1987_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yj1987_2/portal/wish/3560391440</link>
         <description><![CDATA[<p>1.그림이 점점 추상화되는 이유 고전주의: 옛날 화가들은 초상화를 그려주거나 역사나 신화를 기록하는 역할이였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중요했다.  인상주의: 카메라의 발명으로 인해 그림을 사실적으로 그릴 필요가 없어졌다. 그래서 형태보다는 색감을 중시하고 눈에 보이는 색깔을 그대로 담아내려는 인상주의가 생겨나게 되었다.  세잔의 인상주의: 색만 중시하는 기존의 인상주의와는 달리 색과 기하학적인 형태를 중시하는 인상주의가 탄생하였다. 전체적인 안정성보다는 그림에 있는 요소 하나 하나를 중시하였다. 또한 명암과 색채대비를 통해 원근감을 표현하였다.  고흐의 인상주의: 고흐는 색채대비를 중시하였으며 자신의 불안한 심정을 구불 구불한 선을 통해 표현하였다.  입체주의: 세잔의 인상주의에서 발전한 것으로 기하학적인 형태를 넘어 여러 시점에서 사물의 모습을 그림에 담으려고 했다. 1점에서 그림을 그렸던 전과 달리 앞,뒤,양 옆으로 본 사물을 그려 한 작품에 담아냈다.  현대미술: 점점 추상화되던 미술은 현대에 와서 완전히 주류 화풍이 되었다. 현대미술은 작가가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미술은 점점 '무엇'을 그렸는가보다 '어떻게' 그렸는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2. 나는 기존에 입체파에 대해서는 알고있었다. 1학년 때 미술시간에 입체주의 그림을 그려본 경험이 있다.  3. 입체주의가 어떤 형식인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이 발생한 배경이나 역사는 알지 못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사실주의-인상주의-입체주의-현대미술로의 미술의 흐름을 알게되었다. 또한 고흐의 그림에서 사물을 구불 구불한 선으로 표현한 이유를 알게되었고 고흐의 작화 배경을 알고나니 그림이 새롭게 보였다.  4. 현대미술은 과도하게 추상화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대한 화가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5. 미술은 보자마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야 좋은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수업을 통해 미술도 문학처럼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표현하고자 하는바가 있었음을 알게되었고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는 그 작품의 창작의도와 작가의 배경들을 면밀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품을 관람하는 새로운 눈을 뜬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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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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