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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탐사선 조사하기 by 김정란</title>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link>
      <description>21세기 우주 탐사의 성과 조사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1 01:07: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1 12:46:0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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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1 과학선생님</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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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주제<br></mark></strong><strong> 명왕성의 하트를 발견한 </strong>뉴호라이즌스 호 ♥</div><div><br></div><div><strong><mark>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mark></strong><strong><br>-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명왕성 탐사<br><br>- 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함. 명왕성 내 협곡, 얼음산맥, 위성 등을 포함한 수십만 가지의 데이터를 얻음. 또한, 역사상 처음으로 명왕성 표면을 고해상도인 컬러로 찍었으며, 표면에 있는 하트 모양의 사진도 촬영하게 됨.  <br><br>-2019년 1월에는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둘레를 촬영함.<br>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움. <br></strong><br></div><div><strong>-출처: 네이버대백과사전<br><br></strong><strong><mark>3. 느낀 점 </mark></strong><strong><br>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를 조사하기 전까지는 그저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 ‘화성 탐사선’, ‘보이저호’ 정도의 지식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조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지고 우주 탐사선을 보냈었고, 이것으로 우주에 대한 연구가 급속도로 발전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뉴호라이즌스호는 예산 문제로 무산될 뻔했지만 일반 대중들의 목소리가 큰 힘이 되어 다시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이는 과학자만 우주탐사를 계획하고 실행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 관심만 가진다면 누구나 과학발전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긴 시간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탐사선이 명왕성에 도착하는 데 성공하였고, 뉴호라이즌스호가 하트모양이 담긴 명왕성을 촬영한 것은 감동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했다. 또한, 이런 과정에 참여한 과학자들을 바라보며, 지금 내가 중학생이었다면 ‘NASA소속 우주연구원’이라는 꿈을 꾸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었다. </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비록, 명왕성은 행성의 지위가 박탈되고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지만, 명왕성 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뤄낸 수많은 우주 데이터 및 카이퍼대 영역과 같은 연구 성과물들은 뒤에 이을 후속 우주 연구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이번 조사 활동으로 우주 탐사선에 대한 지식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NASA나 우리나라의 나로호 우주센터가 하는 과학 연구활동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저 광대한 우주를 홀로 탐험하고 있을 우주 탐사선과 이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strong></div><div> <br><strong>4. 뉴호라이즌스 호가 찍은 <br>하트가 담긴 명왕성 사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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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1:0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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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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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서식&gt; 학적/이름</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45762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주제<br>(자신의 생각이 담긴 주제)<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읽기 쉽게 문단 나누기, 출처 명시)<br><br>3. 느낀 점<br>(상세히 적을 것-200자이상)<br><br>4. 사진 1장 첨부 및 설명</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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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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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6김인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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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킹 1호<br><br> 화성의 생명체 존재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발사한 화성 탐사선이다, 최초로 화성의 표면에 착륙을 시도한 탐사선은 소련의 마스2호와 마스3호 였으며 마스3호는 최초로 화성 표면의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하였으나 화성 착륙 도중 20초간 빈 화면을 전송한 뒤 교신이 끊겨 실패하였다. 이후 미국의 바이킹 1호와 바이킹 2호가 1976년 7월 20일 최초로 화성 착륙에 성공하여 이미지를 전송하였다.<br><br></div><var>바이킹 1호를 조사하기전 그냥
 우주선인줄 할았는데 조사해보니최로 화성에 간 탐사선이였다.
<br></var><div><br>바이킹 1호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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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3: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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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1 박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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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큐리오시티, 화성 착륙<br><br>미항공우주국의 화성 과학 실험실의 계획의 일부로 네번쨰 탐사자이다.약 900kg의 중량을 갖고 있고, 크기는 소형 자동차만한 크기이다.<br>2011년 11월 26일 미국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되었으며 2012년 8월 6일 화성의 게일 크레이터(Gale Crater)에 착륙하였다. 이 착륙 지점은 약 35억~38억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착륙지점의 침전물은 서서히 채워진 것으로 여겨고 있다. 따라서 이 지형과 침전물을 분석함으로써 화성 역사를 탐구하고 있으며, 또한 착륙지점 인근에 충적 선상지가 있는데, 이는 지하수의 유출에 의한 결과로 판단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행성의 긴 시간동안 화성 대기의 진화 과정을 조사하고 현재 화성에 존재하는 물과 이산화탄소의 상태 등을 관측하며, 화성 표면에서의 우주 방사선 및 태양의 양성자 충돌 등 표면의 방사선의 선량을 측정하고, 이것이 유인 임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평가하고 있다.<br><br>2012년 우리가 8살이 되던해에 과학자들은 벌써 화성에 착륙해 화성의 기후가 인간이 살 수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다니 과학기술의 발전이 새삼 빠르구나를 다시 느꼈다. 한 편으로는 지구온난화가 극심해져 얼마전 학교에서 본 '인터스텔라'같은 이유로 다른 행성을 찾고 있는것은 아닐까 불안해졌다.<br><br>큐리오 시티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과학 실험실(Mars science Laboratory, MSL) 계획의 일부로, 네 번째 화성 탐사차이다. 약 900kg의 중량을 갖고 있고, 크기는 소형 자동차만한 크기이다.</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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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3: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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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강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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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빛의 파장차이에따라 여러 색이 여러갈래로 나뉘는 현상을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br><br>관측결과<br>1)은하들의 중심핵에 블랙홀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함<br><br></div><div>2)1994년 7월에 목성으로 슈메이커-르비9 혜성이 끌려 들어가는 것을 뚜렷하게 볼 수 있었음<br><br></div><div>3)오리온 성운에서 초기행성 원반(Proplyd)을 발견하여 외계행성의 존재를 증명하였음<br><br></div><div>느낀점<br>이 조사를 하기전에도 허블우주만원경에대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각잡고 조사해보니 더신기했다 허블우주만원경은 정말 우주최고의 만원경이 맞지 않을까싶고 허블우주만원경을 뒤이을 더좋은 만원경이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다 <br><br></div><div><br>출처:네이버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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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2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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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박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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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br>금성탐사선 마젤란 <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br>우주왕복성에서 발사되는 우주선 중 최초로 행성 간 이동임무를 수행했다<br>결과 금성 표면은 대부분 화산 물질로 덮여있고 다양한 종류의 화산 지형을 가지고 있다 <br>3.느낀점 <br>처음에는 달 탐사를 하고 성공을 해가지고 기술을 더 발전시켜 화성,금성을 탐사했다는데 이런 기술들을 발전시킨 사람들이 대단하고 또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러시아나 중국도 우주선을 날리고 있던걸 처음 알았다 또 조사하면서 여러 우주선의 이름 생김세를 봤고 그 우주선이 무엇을 했는지도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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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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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0 황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06620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우리에게서 가장 멀리 떨어진 보이저 1호<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1980년 시도되었다. 11월 12일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했다.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다.</div><div>   </div><div>토성의 테는 판에 수많은 골이 파져 있는 것과 같은 모양을 한 무수히 많은 테들이 잇달아 붙어있다. 테의 가장 안쪽에서 가장 바깥쪽까지의 폭은 10만km 이상이나 되지만, 테의 두께는 불과 수백m로서 지극히 얇다. 테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작은 얼음 알갱이들인데, 그 크기는 테의 어느 부분에 있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다. 대부분의 것들의 크기는 1~2cm 정도이지만，C테에는 1m 정도의 크기도 있다. 가장 큰 덩어리는 10m 정도인데 이런 것들은 카시니 간극에 주로 많다.</div><div>   </div><div>이후 토성과 타이탄의 대기 조사를 했다.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 추진 연구소의 보이저 제어 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 타이탄에 접근 궤도를 타면서 보이저 1호는 또한 중력 도움을 받아 황도면에서 분리 궤도에 올랐다.</div><div>(위키백과, 천재학습백과)<br><br>3. 느낀 점<br>보이저 1호가 없었다면 토성의 고리가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추측만 지금까지 난무했을 텐데 보이저 1호가 토성의 표면 가까이에 접근하여 고리의 비밀을 풀게되어 교과서에서도 토성의 고리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그 외로 목성 탐사또한 진행했기 때문에 여로모로 인간에게 우주의 지식을 넓혀주었다. 이미 원래 계획은 모두 끝났지만 수명을 다할 때까지 더 많은 것을 탐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br><br>4. 보이저 1호가 찍은 토성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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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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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김지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06809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아폴로 11호 <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1696 7월20일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달체 처음으로 발자국을 찍었다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었던 이유는 미.소의 우주경쟁 때문이였다 소련이 스푸트니크1호와 유리 가가린을 태운 보스토크 1호 발사에 성공하면 미국을 자극시켰다 결국 미국은 아폴로 계획을 추진하여 마침내 소련을 제치고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게 되었다 한화로 약 100조원의 이르는 예산을 투입하였고 아폴로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은 인명피해까지 있었다 그리고 아폴로가 1969년 착륙 했을 당시 아프리카 가나에서 눈병이 퍼졌어서 이 눈병을 아폴로 눈병이라 이름을 붙혔다              <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3.느낀점<br>아폴로 11호는 단지 달에 처음착륙한 사람을 태운 우주선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세부적으로 조사하고나니 시야가 더욱 확대된 것 같았다 아는 많큼 보인다는것이 이 뜻인가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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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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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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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30707김동혁 아폴로11호 아폴로11호의 성공으로 미국은 20세기 인류의 과학기술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우주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시켰다. 과학자들은 아폴로 11호가 달에 설치한 레이저 반사경을 통해 달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측정했고 달에서 가져온 암석을 분석해 지구와 태양계의 기원도 밝혀냈다 최초의 달착륙이라고하니 굉장히 멋있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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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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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이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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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태양계의 끝을 밝혀낸 <br>               보이저 2호<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1977년 8월 20일 태양계를 탐사하라는 임무를 맡고 발사되었다.<br>1977년 8월 20일에 발사되어 1979년 7월 9일에 목성을 1981년 8월 25일에는 토성을, 1986년 1월 24일에는 천왕성을, 1989년 8월 24일에는 해왕성을 통과했다. 태양계를 벗어나 더 먼 우주로 여행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헬리오포스(태양의 자기권이 미치는 가장 먼 곳)에 관한 자료를 전송할 것이다. <br><br>-보이저 탐사선 1, 2호가 전송한 자료와 사진을 통해 목성형 행성들에 대해 새로운 고리나 위성,강력한 자기장의 존재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것들이 밝혀졌다.<br>출처: 다음 백과사전<br><br>3. 느낀 점:<br>이번 조사를 수행하기 전까지는<br>아폴로 11호 정도의 우주 탐사선만<br>알고있었고 보이저 호 또한 1호와<br>2호 2개가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br>여러 자료를 조사하면서 수많은<br>탐사선을 보내기 위해 막대한 비용과 노력이 투자 되었고 유감이게도<br>실패한 프로젝트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분들의 숭고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우주라는 광대한 공간에 대해 조사하면서 나의<br>세상을 바라보는 관점도 더 넓어진 것 같아 뿌듯했다. 기회가 된다면<br>다른 우주탐사선도 조사해보고<br>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기한 <br>경험이었다.<br><br>4.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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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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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강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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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성을 탐사한 바이킹호<br><br>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미국의 화성 탐사 게획<br>-화성에 얽힌 최대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가는 것이다 즉 '화성에 생물이 과연 있을까?' 에 도전하여 100년간에 걸친 논쟁에 종지부를 찍으려고 한것이었다<br>-과학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돌이 뒹구는 돌 들판과 핑크색의 화성하늘 이었다 바이킹 1호를 뒤따라간 바이킹 2호는 북반구 유토피아 평원에 무사히 착륙했다 여기도 역시 갈색의 돌과 바윗덩어리가 뒹굴고 있는 돌 들판 뿐이었다<br><br>느낀점<br>-화성에 대한 최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화성 탐사 계획 이란게 뭔가 멋지고 긴장감이 났다<br><br>-과학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라는 말을 듣고 과연 과학자들은 화성에 무엇이 있을꺼라고 생각한것인지 많이 궁금했다<br><br>- 탐사한 화성은 내 생각과도 많이 달랐다 나의 생각은 그래도 물은 있겠거니 했는데 물도 없었다 더 알고보니 공기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 아... 태양계에서는 인간이 살수있는 곳이 아무데도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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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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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1 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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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처음으로 목성을 관찰한 파이어니어 10호<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인류 최초의 목성 관찰<br><br>- 1973년 12월 3일 목성에 접근하여 사진을 전송<br><br>-1983년 6월 13일 해왕성의 궤도를 통과<br><br>출처: 위키백과<br>3. 느낀점<br> 나에게 있어서 우주선의 지식은 최초의 달 관찰, 최초의 화성 관찰 정도가 전부였다. 이번 과제의 주제가 인류의 우주탐사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참에 달, 화성이 아닌 또 다른 행성을 관찰한 사례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파이어니어 10호를 조사하게 되었다. 목성은 태양계 행성중 가장 큰 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밤하늘에서 보기에는 보일듯 말듯한 크기로 있지만 우주탐사로 인해 목성이 이리 큰지를 알게 되었던것 같다. 앞으로는 우리 태양계를 넘어선 또 다른 행성들. 또 다른 은하도 탐사할 수 있을만큼 우리 인류의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좋겠다.<br><br>4. 파이어니어 10호가 찍은 목성의 사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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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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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김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0208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아폴로 11호<br>2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br>3. 느낀점: 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미국은 20세기 인류의 과학기술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과학적 기술에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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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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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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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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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716 우수인<br><br>1.주제<br><br>처음으로 화성을 담은 매리너 4호<br><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br>1964년 11월에 발사되어 미국 최초로, 이듬해 7월 14일 화성에서 약 9,600km의 거리를 통과하면서 화성 표면의 사진 21장을 지구에 보내왔다. 그 사진에서 지름이 120m나 되는 것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분화구가 발견되었다.<br><br><br>이후 매리너 4호의 뒤를 이어 보낸 탐사선들도 궤도를 도는 최초의 인공위성이 되고, 화성의 대기와 온도 자료도 같이 보내오는 등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br><br>출처: 두산백과<br>http://naver.me/xFQF6HU8<br><br>3.느낀 점<br><br>매리너 4호는 내가 조사를 하며 처음 알게 된 탐사선이다. 그동안 여러 탐사선 이름을 들어보았지만, 매리너 4호는 처음 들어보았는데 화성 사진을 미국 최초로 찍어왔다는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이 많이 놀라웠다. 인류의 오랜 궁금증을 풀어준 이 탐사선 다음에 보내진 다른 5호, 6호 같은 탐사선들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서 더욱 신기했다. 마치 이 매리너 4호가 스타트를 잘 끊어주어서 다른 탐사선들도 그러한 성과를 거둔 것 같다. 매리너 4호를 조사하며 느꼈던 또 하나는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해냈는데도 다른 탐사선들보단 유명세가 살짝 덜해 아쉽다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탐사선인데, 내가 살면서 처음 들어볼 만큼 덜 알려진게 유감스럽다. 이 탐사선이 더욱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서, 매리너 4호가 이룩한 성과와 더해서 우주 탐사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4.관련 사진 및 설명<br><br>⬇️매리너 4호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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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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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김도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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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피닉스<br><br>2. 2008년 5월 26일 화성에 착륙한 미국 NASA가 제작한 고정식 화성탐사선으로 피닉스는 화성의 흙에서 수증기를 체취하여 화성에서의 물의 존재를 확인하였다.<br>출처 : 나무위키<br><br>3. 인류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하였는지 체감할 수 있었고 피닉스로부터 화성의 물의 존재를 확인하였으니 앞으로 화성의 활용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4. 피닉스의 착륙 사진 (출처 :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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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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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권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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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인류 첫 혜성탐사선 필레<br><br>임무: 혜성 표면의 이미지 쵤형, 토양의 화학 성분, 온도 등 측정<br>알아낸 사실: (현재 분석힌고 있는중)<br>ㅡ네이버<br><br>느낀점: 필레는 원래 영하 50도 까지 버틸수 있게 만들어 졌는데 혜성의 밤의 온도가 영하 180도 까지 떨어지는 바람에 오래가지 못했디라는 말을 듣고 무서웠다, 내가 우주를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영하 180도 까지 떨어지다니 아니 그 이하로도 떨어질수 있다니<br>필레는 발사한지 10년이 되어서야 헤성에 착륙했다, 착륙한것을 들었을때는 뭔가 멋있었는데 수명이 오래가는 못했다라는게 많이 안타까웠다. 내가 직접 조사한 우주에 관한 조사중 가장 흥미로웟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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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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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6 장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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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루나9호<br>2. - 최초로 다른 천체인 달에 착륙한 탐사선이다 이 사건 이후 달은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닐 암스트롱이 달 착륙 50년이 지난 현재 달은 화성 등 다른 행성을 연구하기 위한 '우주탐사 전초기지'로 거듭났다.<br>3. 옛날엔 이런 탐사선들을 만들만한 사람이나 기술이 없었을텐데 다른 천체인 달에 도착할만한 좋은 기술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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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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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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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천현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14903</link>
         <description><![CDATA[<div>1카시니 호이겐스호</div><div>2.<strong>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strong><br>카시니호는 2005년 얼음으로 이뤄진 토성의 위성인 엔켈라두스 남극에서 수증기 기둥과 얼음으로 덮인 분출물을 촬영하면서 물의 존재를 확인했다. 과학자들은 엔켈라두스의 얼음 아래 바다가 있고 그곳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또 타이탄의 지표에서 액체 탄화수소로 이뤄진 바다, 호수를 확인했는데 과학자들은 이 바다에도 미생물이 서식할 것으로 보고 있다.<br><br>특히 카시니호는 인류가 보낸 탐사선으로는 처음으로 토성 둘레를 공전했으며, 이를 통해 지구에서는 관측되지 않던 토성의 뒷면 위성 8개를 새롭게 발견했다. 이 가운데 질량이 1000억kg보다 작은 2개 위성을 제외한 6개 위성에 다프니스, 아에가에온, 메토네, 안테, 팔레네, 폴리데우케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카시니호는 2017년 4월부터는 토성 고리의 구성과 기원을 파악하기 위해 최고시속 12만km로 토성 고리 사이를 통과하며 내부 모습을 촬영했다. 토성 고리는 얼음 조각과 암석 물질로 이뤄져 있어 탐사선이 충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리 탐사는 임무 종료가 임박한 시점에 이뤄졌다.<br>3. 느낀점 <br>카시니호는  처음 으로 토성 둘레를 <br>공전 하며  토성의 뒷면의 위성 8개를 개롭게 발견하였다는게 신기 하였다. 카시호는 산화 되어서 사라졌다는 게 무엇 인가  슬프고 기계는 수명을 다하여 자연으로 돌아갔다는 깊게 생각에남았다. 또 한 카시니 호이겐스호 는 토성의 육가형 구름 을 발견하였고 토성에 구름 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감명에 많이 남았다, 또한 이런 탐사선 만들고 밖으로 내보낸  우리의 인류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토성에 구름 이있다는점과 구름을 관측하고</div><div>또 그 구름이 각 이져 있다는것이 신기하였다,<br>4.카시니호가 관측한 <br>토성의 육각형 구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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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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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2 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1632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파커 탐사선<br><br>탐사임무 :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인 ‘파커 솔라 프로브’가 태양의 대기권을 향해 순항 중이다. 미국 항공우주국에 따르면 현재 파커는 태양 표면으로부터 2400만km 떨어진 거리까지 접근했다. 지금까지 어떤 탐사선도 다가가지 못한 미지의 영역으로 1976년 발사된 탐사선 ‘헬리오스B’의 기록을 깼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1억 5000만km인 것을 감안하면 파커는 태양까지 거리의 80% 이상을 비행한 상태다. <br><br>-토머스 주부큰 NASA 부국장은 파커의 탐사로 지구 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될 거라고 밝혔다. <br><br>느낀점<br>나는 처음에 태양의 온도가 커서 태양과 가까이 가는것이 불가능할줄 알았다. 하지만 최대 1300도를 넘는 특수 열 차단막을 이용하여 우주선을 만들어서 가능한거였다. 또 , 태양 코로나 층은 대기의 입자가 매우 빠르게 움직여 온도가 매우 높지만 에너지를 전달할 입자의 밀도가 낮기 때문에 탐사선에 그만큼의 열이 그만큼 전달되지 않아서 우주선이 버틸수 있었던 것이였음을 알게되었다. 태양에 가까이가는것을 도전하고 실행한 나사 연구원들이 멋있고 존경스럽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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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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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5 임영균</title>
         <author>iyg54321</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2716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토성 탐사선 카시니 호<br>2.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토성 탐사선으로, 1997년 발사되었다. 토성과 그 위성인 타이탄 엔켈라두스 등에서 물의 존재를 확인하고 생명체 서식 가능성을 발견하는 등 약 79억km를 비행하였으며, 2017년 9월 산화되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3158">카시니호</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br>3.느낀점:저런 탐사선을 만들고 보내어 관측하고 하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멋있는것 같았고 태양계에서 물이 있는곳은 지구밖에 없을 줄알았는데 다른곳이 또 있어서 신기했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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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27163</guid>
      </item>
      <item>
         <title>30708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27683</link>
         <description><![CDATA[<div>보이저호</div><div>알아낸 사실</div><div>* 보이저 1호는 목성과 목성 주변을 떠나니는 ‘이오’를 찍었습니다. 과학들은 사진으로 ‘이오’에도 용암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 보이저 1호는 처음으로 토성의 고리도 촬영했습니다. 과학자들은 토성의 고리가 대부분 얼음 알갱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div><div><br></div><div>* 보이저2호는 천왕성과 해왕성을 가까이에서 촬영했습니다. </div><div><br></div><div>* 보이저 1호는 1990년에 먼 우주에서 지구를 찍기도 했습니다.<br><br></div><div>느낀점</div><div>보이저호를 조사하고 나서 과학자들의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우주에 대한 연구가 계속 진행 중이라는 걸 알았을 때, 존경스러웠다. 지구에서 계속 살아도 괜찮을텐데 왜 막대한 예산과 기술력이 드는데도 우주에 고집을 하는가 싶었다. 그렇지만 이 모든 조사가 헛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또한 많은 정보를 얻었다는 점. 보이저호는 외계인이 공격할까봐 안에 영상으로 인간의 남녀와 아기의 울음소리 등등 여러가지 사진과 영상을 넣었다고 한다.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인간의 호기심이였을지 아니면 정말로 있을지는 아직도 아무도 모르지만, 정말 언젠간 외계인을 한 번쯤은 보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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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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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7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27927</link>
         <description><![CDATA[<div>1. 태양 대기권에 입성한 파커 탐시선<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br>-파커 탐사선은 스스로 탑재체들을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br>지구에서 어떤 컨트롤도 필요 없어요. 태양 연구가 본격화된 지난 60년의 과학적 진보가 축적되며 우리 인류는 이제 곧 태양계의 중심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습니다<br><br>-현재 추정되는 온도는 430℃ 정도로 파커에 장착된 특수 열 차단막은 최대 1300℃ 이상의 고열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 또 중요한 장비가 실려 있는 내부 온도는 25℃ 정도로 일정하게 유지된다. <br><br>-앞으로 파커 탐사선은 태양 표면에서 약 640만㎞ 떨어진 거리까지 접근하게 된다. 태양 표면의 온도는 약 6000도 안팎이며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쪽인 코로나는 무려 100만도에 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커 탐사선이 용광로의 금속처럼 녹아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100만도의 열기가 그대로 전달되지는 않기 때문이다<br>3. 느낀 점: 처음에 교과서에서 봤을 때 태양이 그렇게 뜨거운데 관측이 가능한가라는 생각을 가졌다. 하지만 조사하면서 약 640만km까지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br>그리고 태양에 다가가도 내부의 온도는 25도가 유지된다는 사실에 우리의 기술이 이렇게나 좋았었나라고 생각했다. 만약 더 높은 온도를 버틸 수 있는 기술이 나오면 지금보다 태양에 더 가까이가서 조사할 수 있을것 같은데 나도 한번 타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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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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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15 이석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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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인류 최초의 달 착륙 성공한 아폴로 11호<br><br>2.탐사임무 및 알게된 점<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탐사 임무)<br><br>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알게된 점)</div><div><strong>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strong> <br><br>3.느낀점<br>평소 아폴로 11호에 대해서 달에 첫 발자국을 찍었던것만 알았는데<br>조사를 하면서 인류가 달에 인류를 보내게된 배경도 알게되어서<br>유익한 시간이었다.<br><br><br>아폴로11호의 달 착륙하는 모습</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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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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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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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이석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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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뉴호라이즌호의 명왕성 탐사<br>알아낸 사실:기존까지 명왕성의 지름은 2300km 정도로 추정됐었는데 뉴호라이즌스에 탑재돼 있는 망원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명왕성의 지름은 추정 지름보다 약 80km 긴 2379km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명왕성에는 1억 년 전쯤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br><br> 2019년 1월 1일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툴레에 접근 후 소행성의 형태와 표면, 지형 등을 관찰했다. 울티마 툴레는 지구에서 약 65억km 떨어진 태양계 외곽에 있는 소행성으로 2014년 처음 발견됐다. 뉴호라이즌스는 울티마 툴레의 촬영에 성공하면서 역대 인류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br><br>출처: 지식백과<br><br>느낀점: 예전부터 뉴호라이즌스호를 누군가로부터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조사한 적은 없는데 이번 기회에 이 망원 카메라를 조사해보니 뉴호라이즌호가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는 것과 발사 탈출 속도가 16.26km/s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빠른 발사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놀라웠다. 이번 과제로 우주에 더 관심을 가지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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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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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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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인류의 위대한 한걸음, 아폴로 11호<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1960년 나사는 인간의 달 여행 계획을 ‘아폴로 계획’이라 이름 짓고 치밀하게 준비해 1968년 10월, 인간이 아폴로 우주선에 승선했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성공을 거친 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iv><br>3. 느낀 점<br> 이번 조사를 통해 아폴로 11호 탐사의 계기가 미국과 소련의 우주전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읽은 책의 배경이 미국과 소련의 우주전쟁이었는데, 이 조사를 하고나서 책의 내용을 더 자세하게 이해하게 되었다.<br>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성공으로 미국이 초강대국으로 성장했다는 점과  컴퓨터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했다는 점에서 아폴로 11호가 기술의 발달과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4.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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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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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우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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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인류 최초로 달을 밟다, 닐 암스트롱<br><br>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  <br>- 달 탐사<br>-제미니 8호의 선장으로 아제나 위성과 최초의 도킹에 성공하고,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또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성공은 우주 개발을 한 발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br><br>느낀점: 일단 최초로 달에 간 것이 매우 놀랍고, 대단한것 같다. 최초로 간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돌아오지 못할수도 있는데 이러한 위협을 감수하고 갔다는게 정말 용감하고 대단하다고 느낀다. 닐 암스트롱은 달에 첫발을 내디디며 우주 개발 역사상 가장 유명한 말을 남겼다. <strong>“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이 명언을 보고 닐 암스트롱이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지 짐작이 온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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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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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6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47861</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2호의 해왕성 통과<br>2.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1989년, 보이저 2호는 당시까지 인류가 도달한 가장 먼 천체인 해왕성에 근접해 해왕성과 그 위성을 상세히 관측하고 그 정보를 지구로 전송했습니다. 보이저 2호가 해왕성에 가장 근접했던 시기는 1989년 8월 25일로 해왕성의 북극에서 4,950km에 불과한 거리를 지나갔습니다.본래는 가장 큰 위성인 트리톤과 해왕성 사이를 지나가면서 해왕성에서 1300km, 트리톤에서 8200km 떨어진 지점에서 더 근접 관측을 하려 했으나 해왕성의 고리 입자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더 안전한 궤도를 수정한 것입니다. </div><div> 30년전 8월에 관측을 마친 보이저 2호는 그 해 10월까지 많은 정보를 지구로 전송했는데, 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해왕성의 숨겨진 비밀은 물론 가장 큰 위성인 트리톤의 독특한 지형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해왕성과 트리톤의 근접 촬영 사진은 이 때 찍은 것입니다. 이후 2015년에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을 탐사할 때 까지 보이저 2호의 해왕성 탐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먼 천체를 탐사한 기록으로 남게 됩니다. </div><div><br>3.보이저 2호가 최초로 가장 먼 행성인 해왕성에 근접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보이저 2호라는 우주선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활동을 통하여 알게되어서 굉장히 신기했고 우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굉장한 것 같아서 알면 알수록 신기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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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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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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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48034</link>
         <description><![CDATA[<div>1. 달 샘플을 가져온 루나 16호<br>2. 1970년 9월 13일에 프로톤 로켓으로 발사된 루나 16호는 지구 궤도에 진입한 후 달로 발사되어 9월 17일에 111㎞의 달 궤도에 진입했다. 18일과 19일에는 궤도를 15.1㎞까지 줄였다. 그리고 9월 20일 새벽 5시 12분에 역추진 로켓이 점화되었고, 6분 뒤인 5시 18분에 안전하게 다산의 바다 북쪽 지역에 착륙했다. 고도 20m 지점에서 주 착륙 엔진을 정지시켰고 착륙용 추력기도 2m 높이에서 끈 후 초속 2.4m의 속도로 착륙에 성공했던 것이다. 착륙한 루나 16호의 무게는 1,880㎏이었다. 6시 3분에는 자동 굴착기가 7분 동안 달 표면 35㎝ 아래까지 파 내려가며 101g의 샘플을 채취했다. 그리고 이동용 팔을 이용해 채취한 달의 흙 샘플을 직경 50㎝, 무게 39㎏의 지구 귀환용 캡슐에 실었다.<br>3. 원래 루나 15호가 달의 흙을 가져올 계획이었지만 달에 충돌하여 실패했다고 한다. 달에 가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일인데 달에 가서 달의 흙, 암석, 먼지를 채집해서 돌아온<br>루나 16호가 정말 대단하다. 사람이 같이 타고 간 것도 아니고 무인 우주선이었어서 더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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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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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5김보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539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허블 우주 망원경 발사<br>지구 안에서 관측되는 것의 우주에는 한계가 있어서 더 넓은 우주를 보기 위해서 발사하였다.<br><br>미국의 천체 물리학자 애덤 리스는  허블 망원경이 보내온 데이터를 이용하여 우주의 팽창 속도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가속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어요.<br>미국의 천체 물리학자 애덤 리스는  허블 망원경이 보내온 데이터를 이용하여 우주의 팽창 속도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가속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어요<br>출처~ 다음 블로그<br><br>느낀점:<br>허블 우주망원경이 정말 대단하고 예쁘고 신비로운 사진을 많이 찍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주 밖으로 나가기까지 고된 여정이 있었지만 지금은 최초의 우주망원경은 아닐지언정 가장 크고 가장 쓰임이 많은 우주망원경 중 하나이며, 천문학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연구 도구이자 공공관계 구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망원경은 2018년 현재도 운용 중이며, 2030년-2040년까지 계속 운용될 것이다. 허블 우주 망원경은 사람이 우주에 관해 더 많이 알수 있도록 지식을 제공하는 꼭 있어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허블의 뒤를 잇는 제임스웹우주망원경 (JWST)은 2021년 3월에 발사될 예정이다.라는 것을 읽고 허블 우주망원경의 수명이 더 늘어났다는 소식에 기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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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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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8 임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5822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바이킹 호<br>2.탐사 및 알아낸 사실<br>미국의 화성탐사선으로 1976년 연착륙에 성공하여 장기간 동안 표면물질 대기 다른 행성에서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들을 분석했다<br>화성에 직접 무인 탐사선을 착륙시켜 화성의 흙을 분석하고 기후조건 및 주위 환경을 조사하여 화성의 생물 검출 과 물리적 조사를 하기 위한 계획으로 미국은 1976년 바이킹 이라는 무인탐사선 1호 2호를 화성에 착륙시켰다  <br><br>바이킹 호는 화성표면의토양 검사등 여러가지 실험을 실시하였다 바이킹 계획의 최대 목적인 생물의 유무에 관한 실험은 6월 28일에 시작되었고 이 탐사선에 달려 있는 팔로 흙을 걷어와 3개의 실험실에 넣고 여기서 광합성 실험,신진대사기능실험,가스교환 실험의 3가지 실험을 하였다 실험결과 활발한 화학적 활동이 있음이 밝혀졌으나 이것이 생물의 활동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비록 화성에서는 생명체의 증거는 찾지 못하였지만 바이킹 착륙선과 궤도선은 5만장의 사진을 촬영해 지구로 전송했다 이를 통해 화성의 날씨들 그 신비가 한꺼풀 더 벗겨졌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3.느낀점 <br>    바이킹 호를 조사 하기전까지는 별로 우주 탐사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바이킹호를 조사하면서 바이킹 호가 뭘했는지 알수있었고 바이킹 호의 정확한 목적을 알수 있는 기회였다 바이킹 호의 목적에 의하여 화성 날씨를 알수있어서 신기하였고 재미었고 우주탐사를 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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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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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서윤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586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류의 우주 탐사와 관련된 주제<br>토성에 방문한 탐사선들<br></strong><br></div><div><strong>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파이오니어 11호,<br>보이저 1,2호,<br>카시니 호이겐스호 들이 방문<br><br>처음 방문한 파이오니어 11호<br>1979년 9월 1일에 약 20,000km 거리에서 토성과, 몇 개의 위성의 사진을 촬영 해상도는 좋지 못해지만 지표의 대기를 식별할 수 있었음.<br>타이탄의 온도를 측정한적도 있음.<br><br>보이저 1,2호<br>1980년 11월 보이저 1호가 토성으로 접근. 이때 처음으로 이 토성과 토성의 위성, 고리의 고해상도 사진을 얻을 수 있었음. 특히 위성의 지표 이미지를 처음으로 얻었고, 또한 타이탄에 접근하여 대기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음. 하지만 타이탄의 대기는 너무 짙어 지형에 대한 자세한 데이터는 얻을 수 없었음<br><br>카시니 호이겐스호<br>2004년 7월 1일, 카시니 호는 토성궤도에서 장기간탐사SOI를 시작. 그리고 2005년 1월 호이겐스 탐사선은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 지표에 투하. 투하 과정에서 대기분석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무사히 착륙. 2008년 카시니는 미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2년 연장됨. 2017년 9월 15일, 토성 대기권 진입 실시를 발표, 2017년 9월 15일 KST 19:20경 대기권 마찰로 불타 토성의 일부가 됨<br><br>3. 느낀점<br>이렇게 토성에 갔었던 탐사선은 총 4개이며 다음 탐사선이 언제 토성에 갈지 궁금해지고 토성의 82개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이 있다는거에 신기했다.<br><br>토성은 목성형 행성(거대 가스 행성) 이라 질량의 대부분이 유체가 차지하고 있고 주요 구성 성분인 수소 96%와 헬륨 3% 등의 가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br><br>그렇다고 해서 착지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엄청난 질량의 수소, 헬륨 등의 혼합 가스와 금속성 수소 바다나 높은 압력의 얼음 동소체 및 메테인 바다의 밑에 잠겨 있다. <br></strong><br></div><div><strong>4. 관련 사진 및 설명 <br>토성 궤도에 진입하는 카시니 호이겐스호의 상상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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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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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1황동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5984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케플러 우주망원경 <br>2.케플러 우주망원경은 <a href="https://namu.wiki/w/NASA">NASA</a>의 <a href="https://namu.wiki/w/%EC%99%B8%EA%B3%84%20%ED%96%89%EC%84%B1">외계 행성</a> 탐사 계획인 케플러 계획의 일부로써 <a href="https://namu.wiki/w/%EA%B3%A8%EB%94%94%EB%9D%BD%EC%8A%A4%20%EC%A1%B4">골디락스 존</a>에 있는 지구와 유사한 행성을 찾는 목적을 가진 우주망원경이다. <br>-(네이버)-<br>3.느낀점은 이번기회를 통해 사람들이 우주를 알려고 많이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수있었고 우리가 배우는 우주를 알기 위해 아직까지도 많이 연구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4.2009년 3월 6일 케플러 망원경을 실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D%B8%ED%83%80_II">델타II</a> 로켓이 발사될때의 사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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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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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9지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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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보이저 2호<br><br>임무<br></strong>목성형 행성을 탐사하고 현재 태양계 끝부분을 지나고 있다. 보이저 2호는 1977년에 발사되어 현재까지 작동하고 있는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1979년에 목성, 1981년에 토성, 1986년에 천왕성, 1989년에 해왕성을 차례로 지나면서 많은 자료를 보내왔다. 현재까지 천왕성과 해왕성을 탐사한 유일한 탐사선이다. 플루토늄을 이용한 발전기를 사용하고 있어 2030년까지도 지구와 통신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br><br>느낀점: 천왕성과 해왕성을 방문한 유일한 탐사선이라는 게 무척이나 신기했다. 해왕성과 최대 위성은 트리톤의 상세한 관측을 위해 궤도 조정을 통해 해왕성의 북극 상공에서 최소 약 4950km의 거리를 통과하였고, 보이저 2호를 통해 목성의 대적점과 유사한 대흑점을 발견했음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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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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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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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04 김민주<br>1. 주제<br>: 미국 우주개발의 시작, 익스플로러 1호<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소련이 발사한 스푸트니크 1호가 성공하자, 본격적인 우주 전쟁이 시작돼 미국도 최초로 인공위성을 발사한다. 우주 공간의 전자와 이온의 밀도를 측정하기 위한 장치와 온도, 미세운석의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장치를 싣고 발사됐다. 설치된 장치 덕분에 우리는 예상치 못한 지구를 둘러싼 자기장 영역을 발견할 수 있었다. 지금은 장치를 고안한 밴 앨런의 이름을 딴 밴 앨런 대로 알려진 이 영역은 태양풍을 통해 지구의 자기권으로 들어온 전기를 띈 입자들이 도넛형태로 분포되어 있는 영역을 말한다. 이 영역 덕분에 지구의 극지방에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것이다.<br><br>3. 느낀점<br>: 현재 우주 탐사에 대한 명성이 높은 미국을 있게 해준 최초의 인공위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미국의 NASA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만큼 우주 분야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미국에서 처음으로 발사한 인공위성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이 인공위성을 통해 자기장 영역을 발견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이를 통해 극지방에서 오로라가 보이는 원리가 구체화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앞으로도 발사된 수많은 우주 탐사선, 인공위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4.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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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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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0조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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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br>인류 최초의 달 착륙 성공한 아폴로 11호<br><br>탐사임무 및 알게된 점<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탐사 임무)<br><br>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알게된 점)</div><div><strong>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strong> <br><br>몰랐던것에 대하여 알게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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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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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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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04 김민주<br>사진 추가가 안돼서 다시 올리겠습니다!<br>4. 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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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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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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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물의 존재를 발견한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br><br>2.  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2005년 얼음으로 이뤄진 토성에서 수증기 기둥과 얼음으로 덮인 분출물을 촬영하면서 물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 바다에서 생명체 혹은 미생물이 서식할 가능성이 있다.<br><br>- 인류가 보낸 탐사선 중 처음으로 토성 둘레를 공전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구에서는 관측되지 않던 토성의 뒷면 위성 8개를 새롭게 발견했다.<br>( 출처 - 시사상식사전 )<br><br>3. 느낀점<br>미 항송우주국이 보낸 무인 토성 탐사선인 만큼 카시니호는 많은 성과를 마친 후 산화되었다. 나는 비록 오늘 카시니호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지만 카시니호가 얼마나 좋은 성과를 내서 우리에게 도움을 줬는지도 또한 알게되었다. 카시니호보다 이전에 발사되어 아직도 자신의 임무를 수행중인 우주선도 있지만, 내가 이번 조사에서 카시니호를 선택한 이유는 지금 임무를 진행중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우주선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조사해보니 인류의 기술이 발전하는데에 카시니호도 큰 기여를 했고, 인류가 하지 못하는 일을 카시니호가 직접 해준것도 많았다. 비록 지금은 환경오염이라는 이유로 카시니호가 인류에 의해 산화되었지만, 오늘 이렇게 우리가 하루하루를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것에 이 우주선도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살아야 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우주선이나 우주항송에 관심이 크게 없는 편이었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 뉴허라이즌스호, 보이저호, 파이어니호 등 많은 우주선을 조사하게 되었다. 크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던 우주에 대한 내 상식을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키워볼까 생각중이다 ! <br><br>4. 카시니호의 토성 탐사 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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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0: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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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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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91164</link>
         <description><![CDATA[<div>3423조민찬<br><br>주제:미국의 달탐사선착륙<br><br>탐사임무및 알아낸사실:1964~68년에 미국은 달 탐사선을 3차례 발사해 많은 정보를 수집했고, 이를 통해 아폴로 유인 달착륙선이 달에 착륙하는 길을 마련했다. 1964~65년에 걸쳐 발사된 3대의 <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06r0808a">레인저</a> 우주선은 달에 동체착륙(충돌하면서 파괴되도록 제작되었음)할 때까지 1만 7,000장 이상의 달사진을 지구로 보내왔다. 다음 2년 동안 <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04d2203a">달궤도선</a> 5대가 달을 선회하면서 달표면의 약 98％를 촬영하여 거의 2,000장에 달하는 고해상도 사진을 보내왔다. 같은 시기에, <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1s3574a">서베이어</a> 탐사선 5대가 달에 연착륙했다. 이들 탐사선은 달지형을 근접촬영한 사진 8만여 장을 지구로 전송했으며 달표면의 성질 등 달에 대한 환경자료도 보내왔다.출처:국제뉴스<br><br>느낀점:원래 우줃탐사선에관해 아는것이아예없었지만<br>이번 자료를통해 전보다 우주에관한것과 신기한점을 많이<br>알게되었다,이러한탐사로나중엔 우주탐사선이<br>더 발전될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1: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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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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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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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폴로 11호<br>임무: 인간이 달에 착륙하는 것(최초로)<br>느낀점: 아폴로 11호가 처음으로 인간을 달에 착륙시킨 우주선인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신기했습니다<br>닐 암스트롱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많은 음모론이 재기되었지만<br>그래도 멋있고 대단하고 인류의 우주산업의 발전에 기여한것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고 나사가 정말 세계최고의 우주기관인것을 딱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br>사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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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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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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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보이저 1호</div><div>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div><div>-임무: 태양계 탐사, 성간 임무</div><div>-목성의 4대 위성 이오의 화산 활동 존재를 밝혔다. </div><div>-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의 안쪽 궤도를 공전하는 3개의 위성인 아틀라스, 프로메테우스, 판도라를 발견했다.</div><div>-태양계에서 대기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위성인 토성의 타이탄을 관측하여 대기의 조성과 밀도, 압력 등을 알아냈다.</div><div>3. 느낀 점: 보이저 1호가 알아낸 사실 중 이오의 화산 활동을 알아낸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오의 화산 활동이 왜 대단한 사실인지 궁금하여 더 조사해 보았는데 정말 신기했다. 우리 지구처럼 판 구조론으로 인해 화산 활동이 일어나지 않는 천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위성들로 인한 조석가열 현상으로 화산 활동이 일어난다는 것, 수많은 화산들 중 하나인 펠레가 분출하였을 때 높이 400km까지 올라간다는 것이 지구에서는 감히 상상해 보지 못하는 현상인 것을 알고 놀라웠다. 또 보이저 1호가 현재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우주를 떠돌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왠지 모르게 씁쓸했다. 인간의 연구 목적 달성 후 다시 돌아오지도 못하고 저 먼 우주 어딘가를 떠돌다 외롭게 잊혀질 것이라 생각하니 나도 외로워지는 기분이었다.<br>4.칼리스토의 분화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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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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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박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199770</link>
         <description><![CDATA[<div>1. 화성 탐사차 큐리오시티<br>2. 이 탐사차의 목적은 화성의 기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유인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측을 실시하는 것이다.<br>3. 인간의 활동 범위가 우주로 뻗어 나갔다는게 신기하다. 화성에 한번도 가지못했음에도 화성의 여러 악조건에 맞춰 기계를 보내 탐사하는 것도 놀라울 따름이다. 또한 태양계 행성 중 지구와 가장 유사한 행성이 화성이라고 하는데 내가 어른이 되고 기술이 발달됨에따라 화성에 가서 임무를 마친 큐리오시티의 잔해를 한번쯤은 꼭 보고싶다. 이 조사를 통해 여러 우주 탐사선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고 혹시라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내가 조금 더 공부를 한 후에 멋지게 잘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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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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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 김경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00970</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성의 비밀을 파헤친 메신저호<br><br>2. 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메신저호는 수성궤도를 돌며 수성의 특성과 환경을 조사할 목적으로 2004년 8월 3일에 발사되었다. <br>- 메신저호는 수성에 온도가 300도까지 올라가는 수성에서 극지방에 얼음이 있다는 것을 각종 사진과 데이터로 보내주어 태양에 가까이 있는 수성에 물이나 얼음이 있겠냐는 의견과 주장을 뒤집어 버렸다.<br><br>3. 느낀점<br>- 만약 메신저호를 보내지 않았다면, 수성에 물과 얼음이 없다는 주장이 계속 이어져왔을지도 모를 것같다. 이를 알려준 메신저호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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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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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1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05273</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메신저호의 수성 탐사<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br>✓탐사 임무: 수성 궤도 진입 후부터 임무 종료까지 약 4년간 수성을 4104회 선회하면서 10TB 용량의 수성 사진을 촬영하여 지구로 전송함으로써 과거 매리너 10호가 완성하지 못한 수성 지도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또, 표면 온도가 300도까지 올라가는 수성의 영구 그늘 지역에서 얼음을 발견했으며 수성에서도 탄소 같은 유기물을 발견하는 등 여러가지 과학적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출처: 메신저(탐사선) - 나무위키 (namu.wiki))<br><br>✓알아낸 사실: 2015년에 메신저 호의 연료가 모두 소진되면서 더 이상 궤도 유지가 불가능하게 되어 결국 수성 충돌 궤도에 돌입하게 되었다. 메신저 호는 충돌하면서까지 수성 사진을 촬영하여 지구로 전송했고 결국 수성 궤도 진입일로부터 약 4년, 발사로부터는 약 11년이 지난 2015년 4월 30일에 수성과 충돌하여 지름 약 16m 정도의 크레이터를 남겼다고 한다. (출처: 메신저(탐사선) - 나무위키 (namu.wiki))<br><br>3. 느낀 점: 메신저호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메신저호가 한 일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연료가 떨어져서 수성과 충돌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 연료만 충분했다면 조금 더 탐사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리고 메신저호가 찍은 수성의 사진도 보았는데 수성의 표면이 울퉁불퉁한 사진이 신기했다. 메신저호를 만들기까지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여러 가지 연구를 통해 결국 메신저호를 만들어내고, 수성 탐사도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br><br>4. 사진 1장 첨부 및 설명<br>메신저호가 발사되는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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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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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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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09863</link>
         <description><![CDATA[<div>망주제는허블우주망원경발사<br><br>2.1990년 4월 24일 <a href="https://namu.wiki/w/NASA">NASA</a>가 궤도에 올린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3%B5%EC%9C%84%EC%84%B1">인공위성</a>으로, 위성 자체가 거대한 <a href="https://namu.wiki/w/%EB%A7%9D%EC%9B%90%EA%B2%BD">망원경</a>이다. 지구 상공 559km에서 96분마다 한 번씩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 이름은 팽창 우주론을 제창했던, 미국 <a href="https://namu.wiki/w/%EC%B2%9C%EB%AC%B8%ED%95%99">천문학</a>의 태두라고 할 수 있는 <a href="https://namu.wiki/w/%EC%97%90%EB%93%9C%EC%9C%88%20%ED%8C%8C%EC%9B%94%20%ED%97%88%EB%B8%94">에드윈 파월 허블</a>에서 따왔다. 발사한 지 30년이 지난 현재도 여러 차례 우주왕복선을 투입<a href="https://namu.wiki/w/%ED%97%88%EB%B8%94%20%EC%9A%B0%EC%A3%BC%20%EB%A7%9D%EC%9B%90%EA%B2%BD#fn-1">[1]</a>하여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펼친 덕에 2021년까지는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br><br>3.우주의대해관심이없어서몰랐는데  이것이  오랬동안 사용가능하다니생각도못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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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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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황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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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여러 탐사선이 관측한 아름다운 행성... 토성</div><div>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태양계의 여러 행성 중 가장 환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행성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토성이다. <br><mark>파이어니어 11호</mark>의 관측에 의하면 토성은 지구보다 1,000배나 더 강하지만 목성보다는 20배 약한 자장을 가졌으며, 토성 주위에는 2개의 새로운 띠가 있었다. <br><mark>보이저 1호</mark>는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새로운 띠와 달 3개를 발견했고,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질소로 구성된 대기가 있음을 발견했다. 이 보이저 1호는 토성을 지나서 태양계를 벗어났고, 우주의 끝으로 사라져 갔다. <br>그 후 <mark>보이저 2호</mark>는 1981년 8월 25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관측했다.<br>카시니 탐사선은 대형 탐사선이므로 금성과 지구 그리고 목성의 옆을 지나가면서 행성의 중력을 이용해 비행 속도를 가속시키는 스윙바이 (목표로 하는 행성, 또는 중도 행성의 중력의 장을 이용하여 진로나 궤도를 제어하는 우주선의 비행경로) 방법으로 토성에 도착했다. <br>카시니호가 토성에 도착하기 전인 2003년 6월에는 직경 200㎞의 포이베 위성을 2,000㎞의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하기도 했고, 2005년 1월 14일에는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에 무게 320㎏의 <mark>호이겐스 탐사선</mark>을 성공적으로 착륙시켜 사진을 찍는 데 처음 성공했다. 태양계 행성의 달에 지구에서 보낸 탐사선을 착륙시키는 데 성공시킨 것은 엄청난 첨단 과학 기술의 승리인 것이다. </div><div><strong>(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아름다운 행성인 토성)<br></strong><br>3. 느낀점: 이번 시간을 통해 아름다운 행성인 토성의 탐사 과정과 토성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고, 몰랐던 것을 알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br>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주에 보내진 수많은 탐사 선과 우리 주변의 여러 행성들의 특징, 발견된 사실을 일일이 알지는 못할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오늘 활동을 통해 토성뿐만 아니라 여러 행성을 조사하고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던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욱 우주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과학 기술의 끝없는 발전에 기대가 크다. 먼 미래에는 과학 기술이 더 발달하여 우리가 몰랐던 우주의 숨겨진 비밀을 더욱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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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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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3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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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주제: 파커 탐사선</blockquote><div>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  파커 탐사선의 임무는 태양 표면 조사와 우주 기후 관측이다.<br>1. 다이나믹한 태양풍 <br>지구에서 관측했을 때 태양풍은 매우 균일한 플라스마 입자의 흐름입니다. 하지만 태양 근처에서는 매우 복잡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사실은 자기장의 간섭에 의해 태양풍 입자가 뒤로 이동하는 스위치백 (switchbacks)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br>2. 회전하는 태양풍 <br>   파커 태양 탐사선은 태양에서 3200만km 지점부터 태양풍의 회전을 관측해 태양 근처에서 태양풍의 회전 속도를 구체적으로 측정했습니다. 관측 결과는 이론적 예측과 맞긴 했지만, 변환 속도는 예상보다 다소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3. 태양 근처의 먼지가 없는 지역 <br>우주는 수소 원자를 비롯해 작은 먼지 입지가 태양계를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커 태양 탐사선은 태양 근방에 먼지가 없는 지역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강력한 태양 에너지에 의해 모든 먼지가 증발한 것입니다. <br>4. 에너지 입자 폭풍/ 5. 코로나 물질 방출 <br> 이번 관측 데이터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지구에서는 관측할 수 없는 소규모의 물질 방출이 일어난다는 것인데, 이는 파커 데이터가 없었다면 절대 알 수 없었던 사실이었습니다.<br>느낀점: 일단 우주선이 이렇게 근접하게 태양 근처를 갔다는게 놀라웠고 과학기술이 대단히 발전했다고 느꼈다. 우리에게는 평소랑 같은 일상이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나사에 있는 연구원들은 끊임없이 우주선을 만들고 날린다는게 신기하다. 태양은 너무 뜨거워서 우주선이 갈 수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과학책을 보고 파커 탐사선에 대해 조사를 해봄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게 기쁘다. 앞으로는 또 어떤 과학기술이 발달될지 기대되고 탐사선들이 열심히 관측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전달해줬으면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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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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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3권영준                               주제 허블 우주만원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16400</link>
         <description><![CDATA[<div>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왕복선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곶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 후속으로 차세대 우주망원경인 제임스웹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적외선 관측을 이어갈 예정이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47356">허블우주망원경</a> [Hubble Space Telescope] (천문학백과)<br>느낀점 만원경으로 우주의 여러가지 별을 한사진에 담은게 놀라웠고 2010년 까지만 사용된다는게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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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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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5손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18178</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파커탐사선<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br>*임무: 7년간 태양주위를 24번 근접 비행을 하며 태양을 관찰<br><br>*알아낸 사실<br>-지구에서 관측했을때 태양풍은 매우 균일한 플라스마 입자의 흐름이지만 태양근처에서는 매우복잡함<br>-태양풍의 회전을 실제로 관측<br>-태양 근방에 먼지가 없는 지역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br>-지구에서는 관측할수 없는 소규모의 에너지 방출확인<br><br>*느낀점*<br>사실 파커 탐사선에 대해 오늘 처음 봤고 애초에 태양에 대해 우리가 다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이렇게 보니 태양도 아직 미지의 영역이라는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태양이 6000C가 넘는다고 들었는데 그근처를 근접 비행 하는 물체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점에서 인류의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잘 가늠이 되지 않았다.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인류도 아직 우주라는 광할한 공간에서 작은 먼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우주의  광할함에 대해 신비로움과 두려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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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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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20751</link>
         <description><![CDATA[1주제
금성탐사선 마젤란 
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우주왕복성에서 발사되는 우주선 중 최초로 행성 간 이동임무를 수행했다
결과 금성 표면은 대부분 화산 물질로 덮여있고 다양한 종류의 화산 지형을 가지고 있다 
3.느낀점 
처음에는 달 탐사를 하고 성공을 해가지고 기술을 더 발전시켜 화성,금성을 탐사했다는데 이런 기술들을 발전시킨 사람들이 대단하고 또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러시아나 중국도 우주선을 날리고 있던걸 처음 알았다 또 조사하면서 여러 우주선의 이름 생김세를 봤고 그 우주선이 무엇을 했는지도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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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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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04권혁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2132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금성탐사선 마젤란 <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우주완복성에서 발사되는 우주선 중 최초로 행성간 이동임무를 수핼했다 <br>결과 금성 표면은 대부분 화산 물질로 덮여있고 다얀한 종류의 화산 지형을 가지고 있다 <br>3.느낀점<br>처음에는 달 탐사를 하고 성공을 해가지고 기술을 더 발전시켜 화성,금성을 탐사했다는데 이런 기술들을 발전시킨 사람들이 대단하고 또 이국뿐만 아니라 다른 러시아나 중국도 우수선을 ㄷ날리소 있던걸 터음 알았다 또 조사하면서 여러 우주선의 이름 생김세를 봤고 그 우주선이 무엇을 했는지도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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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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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04 김솔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2263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탐사 임무 : 화성의 기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유인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측을 실시하는 것<br>출처 :  두산백과<br><br>- 알아낸 사실 :  게일 변화구 안에서 고대물이 흐른 흔적을 가지고 있는 돌출된 돌덩이를 발견하여  과거에는 화성에 물이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알려줌 <br>출처 : <a href="https://blog.naver.com/wordfromoz/130174451271">큐리오시티 지난 1년간 이룬 중요한 업적 10..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br><br>3. 느낀점 : 큐리오시티를 조사하면서 그전에는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실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화성에서 물이 존재했었다는 것을 큐리오시티가 발견하였다는 점이나 큐리오시티의 크기가 3m나 된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생각보다 큐리오시티의 크기가 거대해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큐리오시티가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셀카를 찍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는데 굉장히 신기하였다. 여러모로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br><br>4.  사진 1장 및 첨부설명 <br>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활동중 촬영한 셀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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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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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 성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27272</link>
         <description><![CDATA[<div>1.화성 착륙에 성공한 탐사로봇 큐리오시티</div><div>2. 이 탐사차의 목적은 화성의 기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유인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측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큐리오시티에는 다양한 과학 장비들이 탑재되어 있다고 한다.</div><div>  2014년 6월 24일에 큐리오시티는 화성이 미생물이 살기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div><div> 최근 2018년 6월에는 큐리오시티가 메탄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위키백과)</div><div>3. 예전부터 화성 탐사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면밀히 화성 탐사선에 대해 조사해보니 화성에 가는 목적이 무엇인지(화성에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지,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지), 큐리오시티가 알아낸 사실은 무엇인지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큐리오시티가 화성 착륙에 성공했으니 우리에게 어떠한 실험 결과를 보내올지 궁금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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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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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이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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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끝까지 연구 자료를 전송한 카시니호<br><br>2. 탐사 임무 : 카시니-하위헌스호는 토성 탐사만을 위해 제작된 우주선이다. 먼저 하위헌스호는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에 분리 착륙하여 1시간동안 수집한 데이터를 모두 분석하고 수명을 다 했다. 하위헌스호가 분리된 카시니호는 그 이후로도 계속 토성 주위를 맴돌며 타이탄, 엔켈라두스에서 물의 존재를 확인하고, 생명체 서식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그 후로도 총 79억 km를 날며 약 640GB의 양의 데이터를 전송한 후, 지난 2017년 9월, 임무가 종료되며 산화하였다.<br><br>3. 사실 우주 자체에만 관심이 있고 아폴로 몇 호니, 나루 몇 호니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카시니호라는 우주 탐사선을 만나게 되었다. 카시니호에 대한 자료를 읽으면서 토성 대기권으로 들어가면서 불에 타 산화되어 없어지는 와중에도 토성의 대기에 대한 데이터를 끝까지 전송했다는 것을 읽고 인상이 깊었다. 그런 것처럼 이런 탐사선을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과 탐사선의 희생, 그리고 조종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있어야지 인류가 우주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카시니-하위헌스호가 분리형 탐사선이라는 것도 신기했다. (+카시니호와 연관된 영화도 제작되었다)<br><br>4. 토성과 카시니호로 추정되는 탐사선의 사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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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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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서윤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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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화성 표면을 탐사하는 큐리오시티<br>2.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기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유인 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측을 실시하는 목적으로 발사되었다. 2009년 7월에 발사되어 2010년 가을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되어 2011년 11월 26일에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되었다. 큐리오시티는 화성 궤도에 진입하는 데 성공해서 약 9개월 동안 우주 공간을 비행한 뒤 2012년 8월 화성 적도 아래 분화구 게일크레이터에 착륙했다.<br><br> 2018년 6월에 큐리오시티로부터 받은 토양 샘플 결과로 유기 화합물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생명체가 발견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기 화합물로부터 수명을 유지하고 필요한 물질을 발견한 셈이다.<br><br> 화성에 있는 게일 크레이터에서 약 40억 년 전 대규모 홍수가 일어났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이 때문에 붉은 행성에 한때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더 커졌다.<br><br>출처: 나무위키, 두산백과, 서울신문<br>3. 느낀 점 : 큐리오시티는 워낙 유명해서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조사해보니까 큐리오시티가 알아낸 화성에 대한 중요한 사실들이 굉장히 많다는 걸 깨달았다. 지금 화성에는 생명체가 살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큐리오시티가 모은 자료들을 보면 과거에는 생명체가 살았던 것 같다. 태양계에 인간이 아닌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 큐리오시티가 더 열심히 일해서 생명체가 존재했다는 걸 입증할 많은 자료를 보내왔으면 좋겠다.<br>4.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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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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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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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주의 구석구석을 다 담아주마 「허블 우주 망원경」<br><br>2). <br> 1.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 이라고 정확히 산정되었음<br>2. 매우 멀리있는 초신성의 관측결과 우주는 가속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냄<br>3.은하들의 중심핵에 블랙홀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함<br>4.기존에 알고있는 천체와는 전혀 다른 성질이 다른 SCP 06F6을 발견함<br>..등등<br><br>3)<br> 허블우주 망원경은 그냥 우주의 사진들을 찍는 일만 할 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오늘 허블우주망원경이 한 일들을 알아보니 우주의 나이하던가 가속팽창을 하고 있다던가 정말 중요한 것들을 알아낸 것 이었다. <br>허블 우주 망원경은 몇번의 수리를 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하지 않고 수명이 다하면 늦어도 2010년대 쯤에는 회수해 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허블망원경은 제 기능을 잘 하고 있다고 한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1990년에 쏘아 2020년까지도 잘 작동이 되는게 진짜 신기하다. <br> 그리고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사진들을 찾아보았다. 이게 3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찍은게 맞나 싶을 정도로 화질이 좋고 예뻤다. 그리고 사진속 우주의 모습들도 별들이 모여 만들어 진거라는게 신기했고 또 별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아름다웠다. <br> 아무리 허블이 지금까지 잘 버텨 왔다고 해도 영원한 것은 없기에 허블 다음으로 아름다운 우주를 담아줄 망원경이 나왔으면 좋겠다. <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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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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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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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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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호<br>2. 목성에서 3개의 위성을 새로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이 불고있으며, 수천개의 가는 선으로 보이는 고리는 주로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있음을 알아냈다. <br>3. 수천개의 가는 선으로 보이는 고리가 그냥 먼지로 이루어진줄알았는데 주로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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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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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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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907 박규현<br>1. 주제</div><div>인류 최초의 달 착륙 성공한 아폴로 11호</div><div><br></div><div>2.탐사임무 및 알게된 점</div><div>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탐사 임무)</div><div><br></div><div>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알게된 점)</div><div>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br><br>3. 느낀점<br>인류가 달에 착륙한것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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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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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김동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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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블 우주 망원경<br><br>2. 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왕복선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곶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 후속으로 차세대 우주망원경인 제임스웹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적외선 관측을 이어갈 예정이다.</div><div><br>3. 우주에 다양한 은하들이 있다는것이 신기했고 아직도 사용이 가능하다는것이 놀랍다.<br><br>4. 사진<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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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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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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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67368</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성공적인 화성연구를 마친 마스 오디세이<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br>2001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델타 II 로켓에 실려 발사된 후 약 6개월 간의 비행 끝에 2001년 10월 24일 화성 궤도 진입에 성공, 마스 오디세이는 2002년 2월 19일 공식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 <br><br>화성의 주위를 공전하면서 화성의 기후와 지질학적 역사를 조사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화성 상공에서 지표면의 화학적 성분을 분석하고 물과 얼음의 흔적(수소 감마선)을 찾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br>이 신호는 화성 내부에 거대한 얼음 저수지가 존재한다는 결정적 증거였다. 얼음의 양은 모두 녹일 경우 화성 전체가 500m 깊이의 물로 채워질 정도의 많은 양이었다.<br><br>주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마스 오디세이는 2004년에 화성에 착륙한 쌍둥이 화성 탐사 로버 스피릿과 오퍼튜니티가 송신하는 자료를 지구에 중계하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br><br>(출처 : 위키백과, 네이버 지식백과)<br><br>3. 느낀 점<br>지구와 가까운 행성인 화성은 한때 '죽음의 땅'으로 불렸다고 한다. 미지의 땅을 연구하기 위해 미국과 소련이 앞다투어 탐사선을 보냈지만, 3분의 2가 실패로 돌아갔고, 그렇게 인류의 화성탐사에 대한 열정은 식어가는 듯 했으나 희망의 불꽃을 쏘아올린 것이 바로 마스 오디세이라고 한다. 마스 오디세이는 화성이 사막과 황무지로 뒤덮인 쓸모없는 땅이 아니라 '물'이 존재하는 행성임을 밝혀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이 발견으로 인해 화성은 '제 2의 지구'라는 애칭까지 얻게 되었다. <br><br>마스 오디세이의 업적은 단순한 과학적 성과가 아니라 지구를 대신할 행성의 가능성과 미래 인류의 희망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주 탐사가 현시점에서 일반인들에게 더욱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우주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죽어가는 지구를 대신할 새로운 삶의 터전에 대한 기대가 아닌가. 우주를 향한 인류의 작은 발걸음 하나가 이렇게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br><br>마스 오디세이의 뒤를 이어 화성을 조사하러 간 많은 탐사선이 성공해서, 멀지 않은 미래에 인류가 화성 개척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당장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행성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br>이미 오염된 이곳을 대신해서 새로운 인류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는 곳을 찾아주는 것 또한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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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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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2 손원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76685</link>
         <description><![CDATA[<div>1.스푸트니크<br>2.세계 최초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82534&amp;ref=y">인공위성</a>은 1957년 10월 4일에 발사된 구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이다. 크기는 직경 58㎝, 무게 83.6㎏이며, 4개의 긴 안테나를 달고 있었다. R-7 우주로켓에 의해 발사되어 지구에서 가까운 근지점이 215㎞, 지구에서 먼 원지점이 939㎞인 타원 궤도를 96분에 한 번씩 회전했다. 그리고 발사한 지 3달 만인 1958년 1월 4일까지 지구를 회전하다가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 타 버려 수명을 다했다.</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3.느낀점:전 세계 최초로 우주에 로켓을 발사 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인간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조사하는 과정에서 우주에 대해 더 궁금한게 많아졌고, 또한 알아보고 싶은 것들이 생겨서 좋았다. <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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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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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8남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280786</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호<br>2. 보이저 호는 1977년 발사되어 태양계의 여러 행성의 표면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고 현재는 작동이 중지되었지만 계속 우주를 다니고 있다.<br>3. 40년 정도 전에 발사된 우주선이 지금도 우주를 떠돌아 다닌다는것에 놀랐다.<br>4.보이저 호에 탑재된 디스크, 외계인을 만났을때를 대비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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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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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9 박선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04147</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허블 우주 망원경<br><br>2.<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D%97%88%EB%B8%94%EC%9A%B0%EC%A3%BC%EB%A7%9D%EC%9B%90%EA%B2%BD&amp;x=0&amp;y=0">허블우주망원경</a>(Hubble Space Telescope)은 미항공우주국(NASA)이 우주왕복선을 이용해 1990년 4월 지구 궤도에 올려 놓은, 천체 관측을 위한 망원경이다. 20세기 초, 은하와 우주 팽창의 발견으로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연 미국의 천문학자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C%97%90%EB%93%9C%EC%9C%88+%ED%97%88%EB%B8%94&amp;x=0&amp;y=0">에드윈 허블</a>(Edwin Powell Hubble)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지구 상공 610km에서 지구 주위를 돌면서 천체의 <strong>측광관측</strong>과 <strong>분광관측</strong>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허블우주망원경은 궤도에 오른 지 20년이 지난 2011년 현재까지도 우주 탐사에 앞장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다.<br><br>3.다른 망원경에 비해 먼저 우주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그랬는데 아찍까지 사용할수있다는것에 되게 놀라웠다</div><div><br>4. 사진 <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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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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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0 문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28794</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 수많은 행성 탐사선중 가장 멀리, 가장 오랫동안 우주를 항해 함<br>3.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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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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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황재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34443</link>
         <description><![CDATA[<div>1.인류 최초로 다른행성에ㅡ발을 딛다,아폴로 11호<br>2.NASA는 우주선을 처음 개발할 당시 우주선이 달에 갔다 오는 방법으로 ‘직접발사(Direct Ascent)’, ‘지구궤도 랑데부(Earth Orbit Rendezvous)’, ‘달 궤도 랑데부(Lunar Orbit Rendezvous)’의 3가지 방식을 고려했다. </div><div><br></div><div>이 중 비용과 기술적 생존성 등을 고려해 달착륙선만 달에 갔다가 달 궤도에서 지구 귀환선과 다시 랑데부 3)하는 ‘달 궤도 랑데부’ 방식을 최종 선택했다.</div><div>1969년 7월 16일. 사령선, 기계선, 달착륙선으로 이루어진 아폴로 11호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거대한 새턴-V 4) 로켓에 의해 발사됐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12분 후 지구궤도에 진입해서 지구를 한 바퀴 반 회전했다. </div><div>아폴로 11호는 발사 3일만에 달의 뒤편에 도달한 후, 기계선의 로켓 엔진을 점화해 달 궤도에 진입했다. 궤도에서 달을 13바퀴 돈 후에야 착륙지점인 고요의 바다 20km 상공에 도달할 수 있었다.<br>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미국은 20세기 인류의 과학기술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우주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시켰다. 과학자들은 아폴로 11호가 달에 설치한 레이저 반사경을 통해 달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측정했고 달에서 가져온 암석을 분석해 지구와 태양계의 기원도 밝혀냈다.또  아폴로 계획을 통해 개발된 첨단 미래기술이다. 이 기술들은 컴퓨터, 레이저 등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정수기, 선글라스, 골프채, 형상기억합금 의류 등 일상생활에까지 사용되면서 20세기 과학문명 발달의 기폭제가 되었다.이 11호의 성공으로 인류는 본격적인 과학기술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지구를 벗어나 먼 우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br>3.우주 탐사선 하면 옛날부터 들어온 아폴로, 보이저 이런 이름들만 알고 개네들이 무엇을 했는지는 알지도 못했다.그런데 오늘 이런 조사를  통해 확실히 아폴로에 대해서는 많이 배운걱 같아서 기분이 좋다<br>그리고 아폴로 11호의 감격스러운 이런 사건이 있는 배경에는 미국과 소련의 우주경쟁때문이었다는것도 알게되었는데, 경쟁관계의 두 나라는 서로의 우주기술을 입증하기 위해 처음에는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 승리했지만 자극받은 미국은 제미니 계획을 통해 기술을 확보하고 아폴로 계획을 추진해서 미국이 점차 승리하는 추세다.그 과정에서 지금 가치로 약 100조원에 달하는 예산이 들었고 아폴로 1호 에서는 우주선 폭발로 3명의 유명한 우주인을 잃는 그런 슬픔도 있었다고한다.그런 위험들을 감수하고 또 감수해서 결국 달에 사람을 착륙시킨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는 말도 여기서 나온것이라는 게 신기했다.    <br>출처-네이버지식백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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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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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46408</link>
         <description><![CDATA[<div>30615이윤재 <br><br>허블 우주 망원경<br>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왕복선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곶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 후속으로 차세대 우주망원경인 제임스웹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적외선 관측을 이어갈 예정이다.(네이버 출처)<br>느낀점: 허블 망원경이 없었다면 천문학이라는 문학이 지금만큼 발전 했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고 나의 부족했던 우주 상식에 조금이나마 채워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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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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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박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51103</link>
         <description><![CDATA[<div>1. 매리너 2호<br><br>2. 미국 항공우주국의 매리너 계획의  금성 탐사선이다. 처음에는 매리너 1호의 예비기로서 준비되어 있었다. 매리너 1호의 실패에 의해 매리너 2호의 미국 최초로 행성 탐사에 성공한 행성 탐사선이다. 3개월 반의 비행을 거쳐 금성에 도착해 금성의 접근 통과에 성공했다<br><br>3.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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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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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1정서영</title>
         <author>jusy1004</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5527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제일 멀리 날아간 보이저 2호<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br>보이저 2호는 미합중국의 태양계 탐사선으로, 무게는 722 kg이다. 1977년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2호는 1979년 7월 9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1년 8월 26일에 토성을, 1986년 1월 24일에 천왕성을, 1989년 2월에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이들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br>현재 위치로는 2018년 11월 2일 기준으로 보이저 2호는 태양권덮개 (헬리오시스)에 있으며, 성간가스의 압력에 의해 태양풍이 있는 태양권의 가장 바깥자리에서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태양으로부터 119 AU, 178억 km에 위치한다. 빛의 속도로 16.48 시간이 소요된다. 이는 인류가 만든 물체 중 지구로부터 두 번째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br>NASA에 따르면 지난 1월 말부터 보이저 2호의 일부 기능이 전력 초과 사용으로 작동하지 않기 시작했고, 보이저 2호와 통신할 수 있는 유일한 무선 안테나인 호주 캔버라 기지국의 대형전파 안테나가 지난 3월부터 성능 개선 작업에 들어가면서 교신이 장기간 끊어지게 됐다.<br>하지만  NASA는 보수 중인 대형 안테나를 이용해 다시 보이저 2호에 신호를 보냈고, 실제로 34시간이 지난 뒤 보이저 2호는 지구에서 보낸 명령을 수신했다는 의미의 '안녕'(HELLO)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br><br>[출처] ‘HELLO’…태양계 탈출 보이저 2호, 8개월 만에 재교신 성공|작성자 저녁바람 이광식<br>[출처]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br><br>3. 느낀점<br>44년의 세월동안 날아가며 다양한 행성을 탐구한 보이저 2호가 굉장히 신기했다. 또한  탐사선을 만들어 낸 당시 년도는 1977년도로 그 당시에도 기술이 뛰어났다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다.<br>만약 보이저 2호가 날아갈 수 있다면 어디까지 날아가는지 또 어디까지 데이터를 전송할지 의문이 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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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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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서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6025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블랙홀 관측<br>2.  블랙홀 탐사 글로벌 프로젝트팀 ‘사건의 지평선 망원경(EHT)’ 연구진은 인류역사상 최초로 블랙홀을 관측하는데 성공했다.블랙홀은 태양의 65억배 달하는 초대질량이며 처녀자리 은하단 중심부의 거대은하 ‘M87’ 한복판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져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관측한 블랙홀은 여러방향에서 블랙홀을 겉도는 빛을 조각 조각 모아서 윤곽을 재구성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블랙홀의 발견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의 증명을 해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br>3. 어린시절 모든것을 빨아들여, 심지어는 빛까지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있다는 가설을 듣고 처음 우주에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 실제로 우주에 블랙홀이 존재한다고 하니 신기하고 인류가 점점 우주의 신비에 대해 알아내 가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언젠가는 블랙홀을 넘어 현재는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웜홀까지도 발견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br><br>출처 : 한국경제(IT 과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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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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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마혜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6385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최초의 태양탐사선 , 역사적인 대장정의 시작 ! 파커탐사선 <br><strong>파커 태양 탐사선</strong>(<strong>Parker Solar Probe</strong>, <strong>PSP</strong>)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미국 항공우주국</a>의 과학 위성이다. 2018년 8월 12일 일요일 07:31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8%91%EC%A0%95_%EC%84%B8%EA%B3%84%EC%8B%9C">UTC</a>에 발사되었으며 3번째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C%96%91">태양</a>을 탐사하기 위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D%B8%ED%83%80_IV_%ED%97%A4%EB%B9%84">델타 IV 헤비</a> 로켓에 탑재돼 쏘아올려졌다. 총 7년간 태양을 탐사할 예정이다. <br>그동안 시도하지않았던 태양탐사의 첫걸음으로  파커 탐사선은 태양 지표면에서 약 640만㎞ 떨어진 거리까지 접근하며 태양 궤도를 7년간 돌며 태양을 관찰할 계획이다. 태양 표면의 온도는 약 6000도 안팎이며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쪽인 코로나는 무려 100만도에 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커 탐사선이 높은 온도에도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까닭은  열(heat)과 온도(temperature)의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걸통해 발견한 데이터로는 1. 다이나믹한 태양풍 2. 회전하는 태양풍 3. 태양근처의 먼지가없는지역 4. 에너지입자폭풍 5. 코로나 물질방출등 파커 태양 탐사선의 관측 임무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앞으로 추가 관측을 통해서 계속해서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매일 보고 그 에너지에 의존하는 태양이지만, 사실 이를 근접 거리에서 관측한 것은 파커 태양 탐사선이 처음입니다. 파커 태양 탐사선 데이터가 큰 기대를 모으는 이유입니다.  -naver 참고 <br>2. 느낀점 <br>우주라는 곳은 알수없으면서도 신비한곳이다 인류의 과학기술이 발전함에따라 인류의 우주탐사도 점점 증가하고 이를 통해 여러 데이터들을 종합하고 분석한다 오늘 내가 조사한 파커탐사선 ! 일단 태양 대기권에 진입하여 날씨를 예측하고 그동안시도하지않은 태양탐사의 첫걸음이다보니 조사하는데 재미있었다 사실 태양은 우리태양계에서 가장 크며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다 또한 우리에게 있어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다  태양이 내는 빛이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어 지구의 모든 생명이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데 사실 우리가 알고있는 배우는 태양에 관한 정보들은 그닥 많지않고 아직 밝혀자자않은 의문들도 많다 파커탐사선으로 태양에 관한 정보들과 인류의 생활과도 연관지어 생각해보고 이 탐사선의 앞으로의 진행될 탐사또한 어떤 결과를 우리에게 가져올지 기대가 된다</div><div><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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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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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1 홍석희                            1. 나사의 화성 탐사 계획, 인사이트(InSigh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70104</link>
         <description><![CDATA[<div>2.화성의 지진파와 열흐름을 측정하여 화성의 내부를 탐사하는 임무.<br>알아낸 사실:예상외로 화성의 지진 활동이 활발함(화성이 지질학적으로 살아있음), 위성으로의 관측보다 10배 정도 강한 화성의 자기장을 발견했음(인사이트 탐사선이 착륙한 곳 부근 지하에 자기화된 고대 암석이 있음을 암시함) <br>출처:<br><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9%94%ec%84%b1%ec%9d%80-%ec%a7%80%ec%a7%88%ed%95%99%ec%a0%81%ec%9c%bc%eb%a1%9c-%ec%82%b4%ec%95%84%ec%9e%88%eb%8b%a4/">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9%94%ec%84%b1%ec%9d%80-%ec%a7%80%ec%a7%88%ed%95%99%ec%a0%81%ec%9c%bc%eb%a1%9c-%ec%82%b4%ec%95%84%ec%9e%88%eb%8b%a4/</a><br>3. 화성이라는 지구의 형제꼴 되는 행성을 탐사하는 것이 지구에 대한 비밀을 더 밝힐 것이라 생각돼 기대되고, 요즘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우주의 비밀을 파헤쳤으면 좋겠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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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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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0김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394388</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 보이저 2호<br>2.임무 -보이저 2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항해자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많은 발견을 이루어냈다. <br>화성을 제외한 모든 외행성, 즉 모든 목성형 행성을 방문해 준 덕택에 엄청난 수확을 과학계에 안겨주었다.<br> 보이저 2호는 1977년에 발사되어 현재까지 작동하고 있는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br>1979년에 목성, 1981년에 토성, 1986년에 천왕성, 1989년에 해왕성을 차례로 지나면서 많은 자료를 보내왔다.<br> 현재까지 천왕성과 해왕성을 탐사한 유일한 탐사선이다. <br>3. 느낀점-보이저 2호가 모든 목성형 행성을 방문 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br>또 현재까지 천왕성과 해왕성을 방문한 유일한 탐사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책이나 교과서에서<br>천왕성과 해왕성의 사진들을 전부 보이저 2호가 찍었다는 것이 놀라웠다.<br>다른 우주선들은 한번씩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보비저 2호는 오늘 처음 듣게 되었다.<br>보이저 2호를 조사하면서 우주는 넓고 우주에 대해서 신기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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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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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4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09644</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생체실험 침팬지 햄<br>2. 지구의 10배나 넘는 중력을 견뎠고, 사람이 우주에 갈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는 계기.<br><strong>햄</strong>(1956년 7월 ~ 1983년 1월 19일)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A8%ED%8C%AC%EC%A7%80">침팬지</a>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1%EB%85%84">196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_31%EC%9D%BC">1월 31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A8%B8%ED%81%90%EB%A6%AC-%EB%A0%88%EB%93%9C%EC%8A%A4%ED%86%A4_2%ED%98%B8&amp;action=edit&amp;redlink=1">머큐리-레드스톤 2호</a>에 탑승하여 우주로 나간 최초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9D%B8%EC%9B%90">유인원</a>으로 잘 알려져 있다.<br>우주로의 비행 후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8C%EC%8B%B1%ED%84%B4_D.C.">워싱턴 D.C.</a>에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A%B5%AD%EB%A6%BD%EB%8F%99%EB%AC%BC%EC%9B%90">미국 국립동물원</a>에서 17년을 살았다.<br>출처-위키백과<br>3. 느낀점<br>침팬지 덕분에 인간이 우주로 갈수있는 첫걸음을 시작할수 있었지만, 라이카와 같이 이건 동물학대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두려움 때문에 사람과 제일 비슷한 침팬지를 보낸것이다.<br>이와 같이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라이카를 우주에 보낸 것이다.<br>어릴 때 라이카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되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와서 보니까 너무 충격적이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곳에서 가다가 죽었다.<br>나도 같은 인간으로서 지금의 과학기술이 발전한 건 그런 실험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동물들에 대해 적어도 감사한 마음은 잊지않았으면 좋겠<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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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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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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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3 황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17047</link>
         <description><![CDATA[<div><br>1.주제<br>인류 최초의 달 착륙 성공한 아폴로 11호<br><br>2.탐사임무 및 알게된 점<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br><br>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3.느낀점<br>어떻게 갔는지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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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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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1 권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1890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허블 우주 망원경<br>2.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왕복선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곶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 후속으로 차세대 우주망원경인 제임스웹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적외선 관측을 이어갈 예정이다.</div><div><strong><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47356">허블우주망원경</a> [Hubble Space Telescope] (천문학백과)<br>3.허블 우주 망원경 이라고 해서 <br>그냥 별을 관찰하는 망원경 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알고보니 지구에서 관측하는 그런 망원경이 아니라 우주에서 우주의 나이를 알아낸다던가 은하의 중심핵의 블랙홀이 있다는것 을 알아낸다는 등 내가 알고 있던 망원경이랑은 다른 것을 관측한다는 것을 알았고 허블 우주 망원경이 수리를 몇번이나 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의 정비는 없어 2010년쯤에는 회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허블 우주 망원경은 2020년까지도 작동이 잘 되어 신기하고 사진을 찾아보니 30년전에 찍은 사진이 맞는지 모를 정도로 잘찍었다 또한 사진에 있는 우주의 모습이 별들이 모여 만들어진거래서 놀라웠다 허블 망원경이 지금까지 열심히 버텨왔기에 알아낸게 많아서 허블 망원경이 일을 못하게되서 없어지더라도 다음 망원경이 나와서 우주의 신비함을 알려주면 좋겠다.<br> <br>4.허블 우주 망원경<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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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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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7 정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23227</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스피릿과 오퍼튜니티<br>2.화성에 물이 있던 흔적 찾기 위해 보내졌고 이 탐사선을 쌍둥이로 오퍼튜니티는 스피릿 착륙3주 후에 스프릿이 착륙한 반대편에 착륙함<br>물의 단서인 아연과 브롬을 발견함 또 산화철을 발견하여 물이 있다는 가설 입증하였다 뒤이어 물이 흘렀던 흔적을 발견함<br>3. 뜨거운 화성에 저런 로봇이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새삼 과학기술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화성에 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저 쌍둥이 로봇이 물의 단서를 찾아내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2: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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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19 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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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달 탐사<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아폴로 11호</a> - 인간,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을 밟다 (지구과학산책, 백홍열, 과학창의재단)<br><br>3.달에서 지구까지 태양계행성 다 넣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벌서 갔다 왔다는게 정말 신기하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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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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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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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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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스푸트니크 1호<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세계 최초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82534&amp;ref=y">인공위성</a>은 1957년 10월 4일에 발사된 구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이다. 크기는 직경 58㎝, 무게 83.6㎏이며, 4개의 긴 안테나를 달고 있었다. R-7 우주로켓에 의해 발사되어 지구에서 가까운 근지점이 215㎞, 지구에서 먼 원지점이 939㎞인 타원 궤도를 96분에 한 번씩 회전했다. 그리고 발사한 지 3달 만인 1958년 1월 4일까지 지구를 회전하다가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 타 버려 수명을 다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82438">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a> (처음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 우주공학, 2007. 11. 26., 채연석)<br><br></div><div>3. 우리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인 만큼 당시 사람들이 이것을 통해 본 우리의 지구의 모습은 또 새로운 느낌으로 와 닿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당시에 저걸 통해 봤더라면 정말 신기해했을 것이다. 또 1호가 발사가 된 1달후에는 생명체를 실은 우주선을 발사했는데 이는 우주선에서 생명체를 그 안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실험이라는 것을 보아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것 같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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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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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2권도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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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 11호<br><br>2.인간이 달에 최초로 착륙하는 것<br><br>3.아폴로11호가 처음으로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것을 처음 알아서 놀랍고 재미있어 보였다  <br>그리고 아폴로11호가 달에 착륙할때 연료가 얼어서 관 속을 막아 우주비행사들이 안에 있을때 폭발해 버릴 뻔했다고 하는데 안터져서 다행이다 <br>이것으로 인간의 우주에 대한 역사를 만든더같아서 멋지고 존경스럽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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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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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김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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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보이저1호<br>탐사임무및알게된점:<br>보이저 1호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1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br></div><div><br>2대의 보이저 탐사선은 목성과 그 위성에 대한 많은 중요한 발견을 가져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발견은 과거에 지상에서 관측이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8C%EC%9D%B4%EC%98%A4%EB%8B%88%EC%96%B4_10%ED%98%B8">파이오니어 10호</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8C%EC%9D%B4%EC%98%A4%EB%8B%88%EC%96%B4_11%ED%98%B8">파이오니어 11호</a>가 관찰하지 못했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C%98%A4_(%EC%9C%84%EC%84%B1)">이오</a>의 화산 활동 존재를 밝혔다는 것이다.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보이저 1호가 촬영한 것들이다.<br>그리고 보이저 1호 목성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4%91%EB%A0%A5_%EB%B3%B4%EC%A1%B0">중력 보조</a>는 성공을 거두었고, 탐사선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으로 향했다. 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시도되었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80%EC%9D%B4%ED%83%84_(%EC%9C%84%EC%84%B1)">타이탄</a>의 대기 조사를 했다.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 추진 연구소의 보이저 제어 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 타이탄에 접근 궤도를 타면서 보이저 1호는 또한 중력 도움을 받아 황도면에서 분리 궤도에 올랐다. 이것으로 보이저 1호의 행성 과학 미션은 종료되었다.<br><br><br>3.느낀점:2012년, 전 세계에서 보이저 1호가 태양계를 벗어났다며 시끌벅적했다. BBC에서 만든 이 다큐는 보이저호를 가능하게 만든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지금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었다. 한 시간짜리 다큐였지만 여운이 오래 남았다. 4년이 흐른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을 정도니까. </div><div>1977년, NASA는 우주를 향해 무인 탐사선 두대, 보이저 1호와 2호를 발사했다. 보이저의 임무는 간단했다. 우리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를 탐사하는 것. '<a href="https://brunch.co.kr/@yoonash/3">창백한 푸른 점</a>' 사진을 포함해 35년 넘게 우주로부터 수많은 자료와 사진들을 보내오며, 아직까지도 우주 너머로 항해 중인 보이저호.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사라 할 수 있는 보이저호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기적의 연속이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몇 번씩이나 가능하게 만들었다.</div><div>당시에 보이저호를 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었다.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모두 거의 일직선에 서는 때를 발견한 것이다. 이론대로라면 하나의 탐사선으로 네 개의 행성을 탐사할 수 있었다. 이렇게 행성들이 나란히 서는 건 176년마다 있는 일로,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였다.</div><div>그 당시 지구에서 제일 빨랐던 슈퍼컴퓨터</div><div>나를 첫 번째로 놀라게 한건 저런 발견을 하기까지의 과정이다. 1960년대 초, 아직 컴퓨터가 일상화되기 전, UCLA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수학 문제를 풀려는 25살짜리 학생과 IBM 슈퍼컴퓨터가 있었다. 이 수학 문제는 300년 동안 풀지 못한 천문학적인 문제였는데, 학교는 이 학생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매일같이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고, 학생은 놀랍게도 반년만에 문제를 풀었다. 이 발견은 몇 년 후 보이저호의 궤도가 된다.</div><div>1970년대 말에 목성~해왕성이 일직선상에 서고, 이게 176년에 한 번 있는 일이라는 건 1965년도에 NASA JPL에 근무 중이던 인턴이 발견했다. 어떻게 보면 보이저호는 이 두 청년의 발견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의 발견을 토대로 NASA는 분주히 움직였고, 지금 놓치면 사는 동안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기회를 잡기 위해 나사 연구원들은 당시에 존재하지 않았던 기술을 개발했다. 불가능해 보이는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 학생에게 투자한 학교도 멋있었고, 이들의 말을 믿고 당시로선 불가능했던 테크놀로지를 개발하며 바쁘게 움직인 NASA도 멋있었다. 만약 학교가 학생을 지원하지 않았다면, 인턴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면 보이저호는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div><div>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우여곡절 끝에 보이저호를 완성했지만, NASA는 돈이 부족했다. 태양계의 행성들을 탐사한다는 위대한 임무를 지녔음에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었고, 안타깝게도 투자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런 마지막 순간에 보이저호의 여정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스토리였다.</div><div>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다. 나는 칼 세이건이 천문학자인 동시에 위대한 철학자이자 타고난 마케터라고 생각한다.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던 시점에 칼 세이건은 한 가지 묘안을 내고, 이는 순식간에 보이저호를 NASA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으로 탈바꿈시킨다.</div><div><br>칼 세이건과 NASA는 각 보이저호의 외관 벽 옆에 "Sounds of the Earth"['지구의 소리']라는 황금색 LP판과 레코드판 트는 방법을 동봉한다.</div><div><br></div><div>보이저 호의 황금 LP판 앞면과 뒷면</div><div><br>이 레코드판은 우리가 소개하고 보여주고 싶은 우리(지구와 인간)의 모습과 소리를 담고 있다. 투우와 같은 지구의 다양한 문화부터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학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등 일상적인 모습까지. 인간의 삶을 담은 사진들도 들어 있고, 전 세계 55개국의 언어로 아이들과 어른들이 인사하는 목소리도 담았다. 파도와 바람,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도 담겨 있고 척 베리와 베토벤,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음악도 담겨 있다.</div><div><br>보이저 1호가 다음 별까지 닿는 데는 아마 4만 년 정도가 걸릴 거라고 한다. 만약 언젠가, 아주 먼 훗날에 누군가 우주를 떠도는 보이저호를 발견하게 된다면, 지구에서 있었던 노래와 사람들의 삶을 담은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발견될 때쯤에도 우리가 존재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div><div><br></div><div>그런 의미에서 이 LP판에 담긴 지구의 단상은 영원했다. 보이저호의 황금색 LP판 이야기를 보며 나도 모르게 공감이 가고 많이 감동받았다. 당시 NASA의 발표를 들었던 사람들도 아마 나와 비슷한 감동을 느꼈겠지. 이 이야기는 대중과 보이저호 사이의 커넥션을 만들었고, 보이저호를 소수만이 공유하는 우주 임무가 아니라 인류의 이야기로 발전시켰다. </div><div><br></div><div>칼 세이건은 이 금색 LP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div><blockquote>오직 우주여행을 하는 문명만이 이 우주선을 보고 음반을 틀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바다’에 이 ‘병’을 띄워 보내는 것은 이 행성에게 무언가 희망적인 것이다.</blockquote><div><br></div><div><br></div><div><br>세상에는 알고 보면 신비롭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내가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 어디론가 떠나고 보자던 당시의 나는 의도치 않게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서 어느 정도의 해답을 찾았었다. </div><div>아직도 그 고민은 현재 진행형이지만, 나에게 마케팅이란 건 이란 건 단순히 무언가를 알리는 일이라기보단 스토리 그 자체다. 그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성공적인 거겠지. 결국 삶의 모든 게 다 이야기니까.</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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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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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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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2 조효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971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뉴호라이즌스<br>알아낸 사실: 명왕성이 안개, 구멍등이 있다는것과 그 주변 행성의 특징과 명왕성이 하트 모양을 띄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것<br>느낀점: 처음에 뉴호라이즌스가 많은 자산으로 인해 취소 될뻔했는데 많은 사람들과 단체의 노력으로 인해서 추진되고 돈도 적어 경제적으로 효과적이면서 기술까지 최신 기술로 사용했다는게 놀라웠고 총알의 20-30배라는 사실에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 체감이 갔다 또 중간에 명왕성이 왜소행성이라는 사실에 잠깐 움칫했지만 끝까지 조사를 하는 사람들과 우주선이 멋져보였고 그 결과 하트 모양을 가진 명왕성과 많은 특징, 도서관 하나를 메꿀정도의 데이터를획득 했다는 점이 놀라웠다<br>명왕성도 그 엄청나게 많은 행성중 그냥 하나에 불과할텐데 우주가 훨씬 더 넓고 다른 은하까지 있을거라는 사실에 우주의 범위가 끝이 없을거라는 생각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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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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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497785</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2.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div><div><br></div><div>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div><div><br></div><div>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아폴로 눈병’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br><br>3. 대단하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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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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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03 김성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02763</link>
         <description><![CDATA[<div>1. 허블우주 망원경 <br><br>2. 허블우주 망원경은 미 항공 우주국 에서 개발한 천문 관측용 우주 망원경이다. 1990 년에 우주왕복 선에 의하여 고도 669 km 의 저궤도에 오른뒤,  다향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영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 왕복선들로부터 다섯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 왔으나, 이제 더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곧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후속으로 차세대 우주 망원경인 제임스 쉡우주망원경이 적외선 관측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3.망원경으로 광대한 우주를 보고, 이를 통해 발전했다는것이 신기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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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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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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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최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07866</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호<br><br>2.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보이저1,2호는 태양계에 속한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등 행성의 탐사와 태양계의 자기권이 미치는 범위인 헬리오스피어와 그 바깥쪽인 헬리오포즈 공간을 탐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또한 보이저 2호는 원자력 전지의 출력이 고갈되는 2020년까지는 우주에 관한 자료를 계속 보내도록 되어 있다.<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보이저호 [Voyager] (두산백과)<br><br>3. 얼마전 학교에서 인터스테라 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 속에서도 보이저호가 나왔었다. 나는 문득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우리가 지구에 살 수 없게 되었을 때 보이저호들이 지구와 비슷한 다른 행성을  찾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그곳으로 갈까. 보이저호들은 지금 은하계를 돌아다니며  여러가지 탐사를 진행중이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탐사와 그에 대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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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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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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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보이저호<br><br>2. 화산 폭발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였으며, 목성에서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우가 불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유명한 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밖에 목성, 토성 표면의 모양, 대기의 조성, 온도, 자기장, 위성의 모양 등을 관측하고, 천왕성에 접근하여 당시까지 5개로 알려진 위성이 10개임도 확인하였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529137">보이저호</a> <br><br>3. 토성의 고리가 얼음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iv>4.사진:<a href="https://ncc-phinf.pstatic.net/ncc02/2011/3/4/184/1.jpg?type=w646">https://ncc-phinf.pstatic.net/ncc02/2011/3/4/184/1.jpg?type=w646</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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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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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3 안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19135</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1호<br><br><br>2. 보이저 1호는 1979년에 목성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br><br>3. 보이저 1호는 내가 유일하게 알고있는 탐사선인데 이 탐사선이 한 일이 이렇게 많은 줄은 오늘 조사하면서 알게 되었고 보이저호를 만든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미래에는 보이저1호가 탐사한 행성들을 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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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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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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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정유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20790</link>
         <description><![CDATA[<div>1.스푸트니크1호<br>2.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발사된 인공위성이다. 1957년 10원 4일 19시 28분 34초에 발사되었고, 지구 저궤도에서 3달동안 비행한 뒤 대기권으로 추락했다. 지구 대기권의 공기 밀도를 추측했다. <br>냉전체제였던 당시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로 미국과의 대결이 심화되어 인류의 과학기술발전에 자극을 준 인공위성이기도 하다.<br>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0387.html<br>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91%B8%ED%8A%B8%EB%8B%88%ED%81%AC_1%ED%98%B8<br>3. 과학적인 의미만큼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첫 위성발사에 대해 조사해서 좋았다.  발사 당시에는 미사일의 위협으로 세계가 불안에 떨었지만 결과적으로 미국의 우주탐사를 가속시켜 이만큼의 탐사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할 정도로 낮게 비행했다고 하니 그떄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이 안간다. 이것을 계기로 인류의 과학발전이 압당겨진걸 생각하니 더욱 의미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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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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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유호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22303</link>
         <description><![CDATA[<div>&lt;수성을 탐사하는 베피콜롬보&gt;<br><strong>베피콜롬보</strong>는 <strong>ESA</strong> 와 <strong>JAXA</strong>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수성 탐사임무다<br><br><strong>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strong> <br>-11가지의 장비들을 싣고 탐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 장비들로 수성 전체의 표면 지도를 각각 다른 파장에서 제작하고, 태양빛에 항상 그림자가 지는 극점의 분화구에서 <strong>물, 얼음</strong>을 발견하려 할 것이다. <br>-<strong>2018년 10월 20일</strong>인 비교적 최근에 발사 되었다.<br>-<strong>2020년 4월 6일</strong>에 지구를 간접통과했다.<br>-<strong>2020년 4월</strong>, 베피콜롬보 탐사선이 찍은 지구의 사진이다.(젤 밑에)<br>-<strong>2025년 12월 5일</strong>, 수성에 도착할 예정이다.<br>-베피콜롬보 프로젝트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봤지만 발사를 하고나서부터의 기간이 얼마되지 않아서 성과는 딱히 나오지 않았다.<br><br><br><strong>느낀점<br>-</strong>화성이나 달이나 같은 행성 또는 위성들을 탐사하는 것은 들어봤지만<br>수성을 탐사하는 것은 조금 생소하게 다가왔다.  <br><br>-또한 일본의 우주 탐사 기구인 JAXA가 베피콜롬보 프로젝트를 추진한 이유를 알고 나니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strong>수성의 지각판 움직임이 표면에 어떻게 전달되는 지</strong>를 알아내서 <strong>이를 통해 일본의 지각과 화산활동을 알아내겠다</strong>는 목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수성을 관측하고 탐사하기보다 국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목적을 둔 것이다.<br>다른 행성으로부터 발견한 사실로 국내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굉장히 신기했다.<br><br>-평소에 우주관련 이슈들에 관심이 없지만 2025년이 되었을 때<br>뉴스에서 베피콜롬보 탐사선이 수성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신기할 것 같다.<br><br>&lt;출처&gt;<br>구글 위키백과, 네이버 블로그&lt;도전그리고 성공&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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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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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9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23700</link>
         <description><![CDATA[<div>1 : 화성 탐사 프로젝트 큐리오시티<br>2 : 큐리오시티는 2011년 11월 26일 발사되었고, 2012년 8월에 착륙하여 현재까지 무인 탐사선을 통해 임무를 수행중이다. <br>원자력 에너지를 통해 운행할 수 있으며, 토양 채굴 및 채취와 분석, 사진 촬영, 그리고 자가 진단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br>화성 토양에서 메탄이 검출되었다는 내용이 보고되었는데, 비슷한 일자에 다른 탐사선들과의 내용이 일치해 화성에는 메탄 성분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게 되었다.<br>3 : 우주 탐사선은 뉴스로는 들어봤어도 내가 직접 조사하거나 알아보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가장 이미지상으로 먼저 떠오른 것이 화성 탐사선이었다. 화성 탐사선 중에서도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던 큐리오시티에 대해서 조사해 보았다. <br>다른 화성 탐사선에 비해서 연구 성과는 떨어지지만 최초로 스카인크레인 착륙 방식을 통해 무거운 탐사선을 착륙시키는 방법을 성공시켰고, 메탄 검출을 통해 화성에서의 생명체의 가능성을 알게 해주었다.<br>조사를 통해서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고, 인류의 미래에는 우주가 어떤 역할을 할까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다.<br>4. 사진 - 큐리오시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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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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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3 안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31946</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1호<br><br>2. 보이저 1호는 1979년에 목성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br>3. 내가 유일하게 알고있는 탐사선이 보이저1호인데 이 탐사선이  한 일이 이렇게 많은 줄은 오늘 조사하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시대에 보이저1호를 만든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미래에는 보이저1호가 탐사한 행성들을 직접 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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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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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34570</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 익스프레스 — ESA와 러시아 우주과학자들이 공동으로 만든 유럽 최초의 화성 탐사선이다.<br><br></div><div>마스 익스프레스는 2003년 6월 2일에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으며 그 뒤 6개월 동안 4억 9100만km 를 비행한 뒤 12월 25일,<br>화성 상공 274 km 지점에서 궤도에 진입하는 데에 성공했다. <br> 구조는 크게 '마스 오비터'와, 영국과 유럽우주국이 공동으로 만든 화성 착륙선 비글 2호로 구성되어 있다.<br>마스 익스프레스가 궤도 진입에 성공했던 같은 날, 화성 착륙선인 <br>비글 2호가 모선에서 분리된 뒤,화성 대기권에 진입해 7분 후 화성 표면에 도달하였다.</div><div> 비글 2호에는 스테레오 카메라, 날씨 감지기, 광물을 분석할 수 있는 분광계,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X선 감지기,암석 표본 채취기와 연마기, 망원경과 샘플 분석기 등이 장착되어 있었다.</div><div> 비글 2호는 화성 착륙 후 약 6개월간 화성의 생명체 존재 흔적을 탐색하면서 화성의 지표 지도를 작성하고,지하 약 4km의 토양 및 암석 성분을 분석할 계획이었다.그러나 비글 2호는 착륙 직후 통신이 두절되었고, 2004년 2월 6일에 실종됐다.그러나 마스 익스프레스는 이후에도 687일 동안 화성 궤도를 돌면서 6개의 카메라와 레이더·분광계 등을 이용해</div><div>계속 화성 표면을 관찰하는 임무를 수행했다.</div><div>그 첫 결과로 마스 익스프레스 오비터는 화성의 남극에 물과 이산화탄소의 얼음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고,2004년 1월 23일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화성의 남극에서 물 분자가 존재하는 지점을</div><div>찾아내 얼음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더 조사하기 위해</div><div>같은 해 미국항공우주국은 두 대의 화성탐사로버 스피릿과 오퍼튜니티를 쏘아 올렸다. 두 대 모두 2004년 1월에 무사히 착륙하여 화성의 물의 흔적에 대해 조사했다.<br><br>느낀점: 과학시간에 우주에 대해 배우면서 우주가 정말 넓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나에게는 지구도 너무나도 큰 존재인데 그 외에 행성과 태양계 그보다 큰 우리 은하까지, 심지어 우리 은하도 우주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수업을 하면서 우주 탐사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내가 조사한 우주 탐사선은 마스 익스프레스인데, 화성의 거대한 얼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어쩌면 정말 화성에도 생물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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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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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수: 1. 아폴로 11호             2.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아폴로 눈병’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                               3. 대단하고 멋있다는 걸 느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44308</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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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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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17 전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48442</link>
         <description><![CDATA[<div>아폴로 11호<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div><div><br></div><div>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div><div><br></div><div>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아폴로 눈병’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br>느낀점:<br>자신감이 대단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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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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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8이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55678</link>
         <description><![CDATA[<div>보이저호<br>알아낸 사실<br>미국항공<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0550&amp;ref=y">우주</a>국(NASA)이 발사한 보이저1,2호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2439&amp;ref=y">태양계</a>에 속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94037&amp;ref=y">목성</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113&amp;ref=y">토성</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46232&amp;ref=y">천왕성</a>·<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62141&amp;ref=y">해왕성</a> 등 행성의 탐사와 태양계의 자기권이 미치는 범위인 헬리오스피어와 그 바깥쪽인 헬리오포즈 공간을 탐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div><div>NASA의 보이저계획에 따라 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되었고, 보이저 2호는 1977년 8월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1호는 지름길을 택하여 목성(1979.3), 토성(1980.11)에 접근하였고, 1990년 2월 14일 태양에서 60억km떨어진 지점에서 태양계를 촬영한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였다. 2005년 5월에는 태양계 외부 우주공간과의 경계지대인 헬리오스시스(Heliosheath)에 진입하였다. 2011년 6월 기준, 보이저 호는 시속 약 6만 ㎞의 속도로 태양권이 끝나는 경계면인 태양권계면을 통과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30여년간 175억 ㎞ 이상의 거리를 날아가고 있는 것이다.</div><div>보이저 2호는 목성(1979.7), 토성(1981.8), 천왕성(1986.1.24), 해왕성(1989.8.24) 탐사를 마치고 계속 항해하고 있으며 2017년이 되면 헬리오스피어 외곽인 헬리오포즈에 이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div><div>보이저 탐사선이 보내온 자료에 의하여 목성에서 3개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1807&amp;ref=y">위성</a>을 새로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이 불고 있으며, 수천 개의 가는 선으로 보이는 고리는 주로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음도 알아냈다. 그 밖에 목성·토성 표면의 모양, 대기의 조성(組成)·온도·<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7335&amp;ref=y">자기장</a>, 위성의 모양 등을 관측하였다. 천왕성에 접근, 종래 5개로 알려졌던 위성이 10개임을 확인하였다.</div><div>또, 해왕성의 북극 4,850km 상공에까지 접근하여 6개의 위성을 새로 발견하였고, 북극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978&amp;ref=y">오로라</a>, 초속 수백 km의 소용돌이 폭풍 등을 관측, 8,000여 장의 사진을 보내왔다. 특히 해왕성의 위성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897&amp;ref=y">트리톤</a>에서 저온물질을 분출하는 화산활동이 관측되었으며, 이 분홍색 위성의 정체를 구명함으로써 태양계 생성의 신비를 푸는 열쇠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div><div>보이저 2호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1282&amp;ref=y">원자력</a> 전지의 출력이 고갈되는 2020년까지는 우주에 관한 자료를 계속 보내도록 되어 있다.<br>느낀점 <br>보이저호를 통해 우리가 지구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까지 알아낸것이 정말 멋지고 신기하고 나도 이런 우주선을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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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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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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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mark>주제</mark><br> "우주시대의 막을 연 아폴로 11호"<br><br>2. <mark>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mark><br> 1960년 나사는 인간의 달 여행 계획을 ‘아폴로 계획’이라 이름 짓고 치밀하게 준비해 1968년 10월, 인간이 아폴로 우주선에 승선했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성공을 거친 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 암스트롱은 인간 최초로 달 표면에 우뚝 섰다.<br><br>3. <mark>느낀 점</mark> <br> 인간들의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열정이 결국 인간을 우주로 가게하였고, 그건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의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서 한 말처럼<strong> </strong>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인류에게 정말 많은 발전을 이루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 우주와 천체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앞으로도 이에 관련된 정보들을 알고싶어졌다. 과학자나 천체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이 멋있다고 생각하게 됐고 아이슈타인, 갈릴레이 등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과학적 사실들을 그 옛날에 발견한 대단한 위인들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다.<br><br>4. 아폴로11호가 달에 최초로 도착하고, 닐 암스트롱이 달을 밟게 된 장면이다. 인류가 최초로 달을 간 아주 의미있는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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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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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20 이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64047</link>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br>2.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134340(옛 명칭 명왕성) 탐사선으로 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하면서 명왕성의 지름이 237km이며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2019년 1월에는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툴레를 촬영,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br>3. 명왕성이라는 아주 먼곳에 있는 별까지 자세하게 알아내어서 굉장히 놀랍다. 그리고 명왕성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과학 기술이 더 발전해서 나중에는 더 먼곳에 있는 별까지도 가 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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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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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916 임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66126</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아폴로 11호<br>2. 1960년 나사는 인간의 달 여행 계획을 ‘아폴로 계획’이라 이름 짓고 치밀하게 준비해 1968년 10월, 인간이 아폴로 우주선에 승선했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성공을 거친 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 암스트롱은 인간 최초로 달 표면에 우뚝 섰다.<br>3. 50년전에 벌써 달을 갔다왔다니 대단한것같다<br>4. 아폴로11호가 달에 최초로 도착하고, 닐 암스트롱이 달을 밟게 된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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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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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2안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69529</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1호<br>2.보이저1호는 1979년 1월 목성 사진을 촬영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까지 접근했다고 한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데이터를 얻을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은 대부분 가장 근접한 전후 48시간동안 진행되었다.<br>3.만약 보이저1호가 없었다면 목성과 토성관측은 꿈에도 못꾸며 우린 지구담에 무슨행성이 있는줄 몰랐을것이다 이러한걸 찾아냈다는점에 보이저1호가 대단해보이고 대견스럽다. <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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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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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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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4 윤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57499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아폴로 11호<br>2.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EB%88%88%EB%B3%91&amp;x=0&amp;y=0">아폴로 눈병</a>’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div><div>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첫 승자는 소련이었다. 소련은 1957년 미국보다 한발 먼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8A%A4%ED%91%B8%ED%8A%B8%EB%8B%88%ED%81%AC+1%ED%98%B8&amp;x=0&amp;y=0">스푸트니크 1호</a>를 발사해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궤도에 올려 보냈다. 1961년에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C%A0%EB%A6%AC+%EA%B0%80%EA%B0%80%EB%A6%B0&amp;x=0&amp;y=0">유리 가가린</a>(Yurii Gagarin, 1934~1968)을 태운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B3%B4%EC%8A%A4%ED%86%A0%ED%81%AC+1%ED%98%B8&amp;x=0&amp;y=0">보스토크 1호</a> 발사에 성공해 인류 최초의 우주인을 탄생시켰다. 이에 자극 받은 미국은 1961년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C%A1%B4+F.+%EC%BC%80%EB%84%A4%EB%94%94&amp;x=0&amp;y=0">케네디</a>(John F. Kennedy, 1917~1963)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귀환시키겠다고 선언했다.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B%AF%B8%EA%B5%AD%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amp;x=0&amp;y=0">미항공우주국</a>(NASA)은 <strong>제미니 계획</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amp;cid=58947&amp;categoryId=58981#"><strong><sup>1)</sup></strong></a>을 통해 기본 기술을 확보하고 뒤이어 <strong>아폴로 계획</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amp;cid=58947&amp;categoryId=58981#"><strong><sup>2)</sup></strong></a>을 추진했다.<br><br></div><div>1969년 미국은 마침내 소련을 제치고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게 된다. 미국이 아폴로 계획에 투입한 예산은 당시 돈으로 약 250억 달러, 현재 한화로 무려 100조 원에 이르는 돈이다. 인류의 달 착륙은 이런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발사시험 중 아폴로 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는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은 결과다.<br>3. 진짜 정말로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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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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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4이원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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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페스파인더호<br>2.이 우주선은 1996년 12월 4일 발사되어 1997년 7월 4일 약 1억 9100만 km 를 비행한 끝를에 도착하였다. 우주 로켓 발사 역사상 최초로 착륙에 에어백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활동기간은 1화성년이고, 내부에는 탐사 로봇 소저너가 탑재되어 있다. 소저너의 활동기간은 당초 1주일로 예상하였으나 6주 이상 활동하였다. 이 소저너가 탐사활동을 할 때 패스파인더는 초미니 기지 겸 지상관측소 역할을 하게 되어 있다. 즉 지구로부터 받은 명령을 소저너에 전달하며, 소저너로부터 탐사자료를 전송받아 지구로 전송하도록 되어 있다. </div><div>이 탐사를 통해 화성에 물이 존제 하였다는 사실과 소저너의 화학 분석을 통해 규산염을 다량 포함한 암석과 유황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암석이 존제하는 사실도 알아냈다.<br>3.이미 알고있는 보이저1호말고 다른 탐사선을 알아보고싶었다.<br>그래서 다른 탐사선을 찾던중 페스파인더호를 찾아서 조사하는데 우리 지구와 가장 가까운 화성에 탐사선을 보낸사례여서 더 집중적으로 조사 하였다.내가 알고있는 지구 뿐만아니라 우주에 대한 지식은 이번 조사를통해 너무나도 조금 알고있다는걸 깨달았다. 아직 내가 모르는 우주와 관련된 사실을 더 찾아보고싶다.<br><br></div><div><br></div><div><br>4.아 로봇이 소저너 로봇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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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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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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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피닉스 화성 탐사선<br><br>2. 피닉스는 발사 후에, 9개월 간의 비행 <br>끝에 2008년 5월 25일에 화성에 착륙한 <br>로봇 우주선이다. 첫 번째 화성의 샘플을 <br>채취하는 탐사선이 되었으며, <br>화성 북극의 물과 얼음이 <br>풍부한 지역 (바스티타스 <br>보레알리스에 있는 그린 밸리)<br>에 착륙하였다. <br><br>착륙한 뒤에는 로봇 팔로 <br>화성 북극 땅을 파서 <br>과거 물에 관한 정보를 찾아 <br>화성에 미생물이 살기에 <br>적절한 환경이 있는 지를 <br>조사하였다.<br><br>NASA는 2008년 7월 31일 <br>화성에서 물의 발견을 발표하였다.<br><br>피닉스 화성 탐사선에는 <br>두 가지 목표가 있는데,<br> 첫번째는 물의 지질학적 역사를 <br>연구하는 것으로, <br>이를 통하여 기후 변화의 <br>비밀을 푸는 것이며,<br>두 번째는 얼음과 흙이 섞인 <br>환경에서 생명체를 찾아내는 것이다.<br><br>피닉스 탐사선에 있는 관측 기구들은 <br>상기 두 가지 목표를 수행하는 데에 <br>적합한 실험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br>화성 북극의 생물학적인 <br>역사도 밝히는 임무가 있었다.<br><br>피닉스는 화성의 극 지방에서 <br>추출한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하는 <br>목적이 담긴 최초의 탐사선이다. <br>또한 화성의 극한의 기후를 견디면서 <br>극지방 얼음이 자라나는 과정을 <br>관찰하여 지구로 전송하는 <br>임무도 있었다.<br><br>피닉스는 이전의 화성 탐사 기기처럼 <br>로버를 이용하여 이동하면서 <br>관측하는 것이 아니라,<br>탐사선이 한 자리에 고정되어 <br>관측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br><br>그 이유로는 이전 장비들을 <br>재활용 하면서 경비를 줄였고,<br>피닉스가 착륙할 장소는 <br>화성의 다른 곳들에 비해 <br>지형이 균일한 양상을 띠고 있으며, <br>돌아다니면서 관측할 <br>필요성이 적은 데다가,<br>피닉스를 이동 시키는 데에 <br>필요한 기자재의 역량을<br>대신 관측 도구의 정교성으로 <br>옮겼기 때문이었다.<br><br>3. 피닉스 화성 탐사선 이란 것이 <br>이번 기회를 통하여<br>처음 들어본 것이었는데, <br>이 탐사선을 착륙 시키기 위하여<br>정말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 놀라웠다.<br>9개월 간의 비행 끝에 <br>착륙한 탐사선이기에 <br>그 9개월이란 오랜 시간이 <br>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br>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br>피닉스 화성 탐사선의 목표가 <br>단순하거나 사소하거나 간단한 게 <br>아닌 정말 연구하고 싶고 <br>찾고 싶은 것으로<br>보여서 마음에 와닿았다.<br>또한 탐사선으로 할 임무나 <br>그런 것들이 잘 해결되었기를 <br>바라는 마음이 들었다.<br>지금으로선 아주 옛날 일일지도 <br>모르겠지만, 이 피닉스 화성 <br>탐사선이 모두에게 기억이 남고<br>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면 좋겠다.<br>혹시라도 피닉스 화성 탐사선과 <br>관련된 책이나 신문이<br>있거나 없더라도 나중에 생긴다면 <br>꼭 찾아서 한 번 읽어보고 싶다.<br><br><br><br>4. &lt;NASA, 화성 탐사선 <br>'피닉스' 발사 성공&gt;<br>(사진 출처: <a href="http://naver.me/5nDW5FW6">http://naver.me/5nDW5FW6</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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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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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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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2호<br>2.태양과 지구,달이176년 만에 거의 직선상으로 줄을 서게 되었다 이떄 탐사선을 보내면 행성을 차례로 지나가면서 조사할 수 있어 보이저2호가 발사되었다.<br>보이저 2호의 주목적은 목성형 행성의 탐사였다.이때  목성 주변에서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다. 또 보이저 2호는 토성에서 폭풍우가 불고있다는 것도 알아냈고 토성의 고리가 얼음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br>보이저 호는 올해 3월달에 교신이 끊겼다가 올 11월 8개월만에 교신이 되었다. <br> 현재 태양계를 벗어나 비행중이다<br><br>느낀점:내가 이제까지 알고있었던 위성에 기능이라고 하면  우리가 구글지도에 보는 사진 찍고 인터넷에 관련한 기능만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태양계를 벗어나고  그 주변 행성의 토질을 확인하고 날씨를 관측하고 그런 것을보니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서 인공위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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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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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1천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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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2. 탐사 임무: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br><br>미국은 1961년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C%A1%B4+F.+%EC%BC%80%EB%84%A4%EB%94%94&amp;x=0&amp;y=0">케네디</a>(John F. Kennedy, 1917~1963)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귀환시키겠다고 선언했다.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B%AF%B8%EA%B5%AD%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amp;x=0&amp;y=0">미항공우주국</a>(NASA)은 <strong>제미니 계획</strong> 을 통해 기본 기술을 확보하고 뒤이어 <strong>아폴로 계획</strong> 을 추진했다.<br><br></div><div><br>1969년 미국은 마침내 소련을 제치고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게 된다. 미국이 아폴로 계획에 투입한 예산은 당시 돈으로 약 250억 달러, 현재 한화로 무려 100조 원에 이르는 돈이다. <br><br>인류의 달 착륙은 이런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발사시험 중 아폴로 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는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은 결과다.<br><br></div><div><br>알아낸 사실: 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미국은 20세기 인류의 과학기술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우주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시켰다. 과학자들은 아폴로 11호가 달에 설치한 레이저 반사경을 통해 달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측정했고 달에서 가져온 암석을 분석해 지구와 태양계의 기원도 밝혀냈다.<br><br></div><div><br>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성과는 아폴로 계획을 통해 개발된 첨단 미래기술이다. 이 기술들은 컴퓨터, 레이저 등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정수기, 선글라스, 골프채, 형상기억합금 의류 등 일상생활에까지 사용되면서 20세기 과학문명 발달의 기폭제가 됐다.<br><br>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인류는 본격적인 과학기술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지구를 벗어나 먼 우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br><br>3. 달에 가서 자원을 탐구 할 목적으로만 간 줄 알았는데 자국의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려고 했다니 놀라웠다. 달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행성에 가는것은 정말 용기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 같다. 우주 비행사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 같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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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5: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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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문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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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뉴호라이즌스호<br>2.미국항공우주국(<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1-2-79">NASA</a>)에 의해 2006년 1월 19일 미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최초의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w_3957">소행성</a> 134340(옛 이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8273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명왕성</a>) 탐사선이다.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사의 아틀라스 V-551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무게 450kg으로 피아노 한 대 정도의 크기이며, 이제까지 발사된 탐사선 중 가장 빠르다. 개발 비용으로 7억 달러가 투입되었으며 소행성 134340 대기에서 방출되는 여러 분자들을 탐지하는 펩시(Pepssi), 소량의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2-2-146">플루토늄</a>으로 동력을 제공하는 RTG, 고해상도 망원경과 카메라인 로리(Lorri) 등 최첨단 장비들이 탑재되었다. 또 소행성 134340을 처음 발견한 미국의 천문학자 클라이드 윌리엄 톰보의 뼛가루도 실려 있다.</div><div>3.  크기가 엄청클줄 알았는데 피아노 하나 크기라 해서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처음 발견한 사람의 뼛가루가 실려있다는것도 놀라웠다.<br>4.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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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6: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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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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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파커호<br>2. 태양계 태양 탐사<br>2018년 발사된 첫 태양탐사선으로 태양 가까이 근접비행을 하면서 태양의 여러 진실들을 파해치고 있다.<br>앞으로 24년도 까지 여러 차례의 근접 비행을 더 할 예정인 이 탐사선은 태양풍의 역동적 모습과 태양 주변의 먼지 없는 권역, 고에너지 입자 방출 등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드러내거나 수십 년 된 가설을 확인해주었다. 특히 자기장의 간섭에 의해 태양풍 입자가 뒤로 이동하는 스위치백 (switchbacks)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냈다.<br>3. 이젠 그 뜨거운 태양을 비교적 가까이 탐사 할 수 있게 되면서(수성보다도 가까이) 늘 없으면 안될 태양도 정말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실들을 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앞으로 태양탐사가 더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어느순간 우리 교과서에도 나올지 모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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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6: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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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 류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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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 뉴호라이즌스호<br><br>2 : 인류최초의 무인 소행성 탐사선이다<br>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을 하며 명왕성의 지름이 237 km /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 . <br><br>3 : 명왕성이라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을 조사하면서 명왕성의 퇴출이유가 최초로 이 명왕성이 발견되었을때 ( 1930 ) 는 지구정도의 크기로 알려졌는데 실제로는 달보다도 작은것으로 밝혀져 논쟁을 하다가 결국은 받아들여지지 못해 퇴출을 당하였다라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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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7: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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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정찬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878949</link>
         <description><![CDATA[<div>1. 큐리오시티<br><br>2. 화성 탐사 로버(특정 행성을 탐사하는 차량을 읽컫는 말)이다. <br><br>3. 2011년 11월 26일에 발사되었으며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뒤로 현재까지 22.10킬로미터를 이동하였다. 화성의 사진을 찍기도 하고 암석이나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연구하기도 한다 왜 고작 22킬로미터 정도 밖에 이동 못했냐고 말할 수 있는데 화성은 생각보다 울퉁불퉁한 면들이 많고 우주 환경에서는 그래도 약한 탐사선이 자칫 고장이라도 날 수 있기에 천천히 이동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br>탐사선의 중량은 899킬로그램 정도이며 <br><br>(화성의 사진들을 여러 장 찍어왔다. 아마 지구? 를 찍었던 것 같기도 하다.) <br><br>엔진출력은: 초기출력<strong>:</strong> 110W(전력), 2,000W(열출력)<br>최소출력<strong>:</strong> 100W<br>일일출력<strong>:</strong> 9 MJ (2.5 kWh)<br><br>지점 좌표는: 4.5895°S 137.4417°E이다. <br><br>인류가 다른 행성에 가서 탐사선으로 연구를 할 정도로 만힝 발전하였으며 뭐..어쨋든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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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7: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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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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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90383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파커탐사선<br><br>까지 접근, 태양 궤도를 7년간 돌며 태양을 관찰할 계획이다. 태양 표면의 온도는 약 6000도 안팎이며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쪽인 코로나는 무려 100만도에 달한다. 파커 탐사선이 높은 온도에도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NASA는 최근 ‘파커 탐사선이 높은 온도에도 녹지 않는 이유’라는 글을 올려 이 같은 궁금증 해소에 나섰다.<br>온도는 해당 입자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느냐로 측정한다. 반면 열은 입자가 전달하는 에너지의 양으로 볼 수 있다. <br>파커 탐사선이 비행하게 될 태양 대기는 온도가 매우 높다.<br> 대기 안 입자가 매우 빠르게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런데 입자의 밀도는 낮다. 즉, 입자가 빨리 움직여 높은 온도를 갖고 있지만 그 에너지를 전할 입자 수가 적어 파커 탐사선에 열이 그만큼 전달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NASA는 “뜨거운 오븐과 끓는 물이 담긴 냄비에 손을 넣는 것의 차이”라고 설명했다.<br>NASA는 우선 열(heat)과 온도(temperature)의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br>느낀점:신기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8: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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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4 김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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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br>2. 임무의 목적은 명왕성과 그 주변위성들, 카이퍼 벨트를 탐사하는 것이다<br>3. 탐사선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었는데 이번에 과제를 하면서 조사할때 '뉴호라이즌스호' 라는 탐사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출처-네이버 지식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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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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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9 서여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912120</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 11호<br><br>2.아폴로 11호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거대한 <strong>새턴-V</strong> 로켓에 의해 발사됐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12분 후 지구궤도에 진입해서 지구를 한 바퀴 반 회전했다. 그 뒤, 새턴-V의 마지막 3단 로켓을 점화해 달로 가는 궤도로 진입했다. 30분 후에는 새턴-V 로켓을 최종 분리해 떨어뜨리고 따로 보관돼 있던 달착륙선과 합체했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3일만에 달의 뒤편에 도달한 후, 기계선의 로켓 엔진을 점화해 달 궤도에 진입했다. 궤도에서 달을 13바퀴 돈 후에야 착륙지점인 고요의 바다 20km 상공에 도달할 수 있었다.</div><div><br>3.  사람이 우주에 무언가를 보낼 수 있다는거에 또 한번 놀랐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다.<br>4.사진<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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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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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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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8  정연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95898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br>인류 최초의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br>2. 탐사임무 및 알게된점<br>1969년 7월 20 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암스트롱 선장이 한 말이다. 이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br>3. 평소 아폴로 11호에 대하여 잘 몰랐지만 이번 조사를 통하여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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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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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985291</link>
         <description><![CDATA[<div>1. 부족한 로켓 추진력을 극복한 망갈리안<br><br>2. 가장 큰 임무는 화성 대기에서 메탄의 존재를 찾는 것이다 메탄은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므로, 화성에 생명체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간접증거가 된다. 이외에도 화성의 표면을 촬영해 광물이나 지형을 파악하는 장비와 화성에서 물이 사라지는 과정을 관찰할 장비도 포함돼 있다 그리고 지상에서 하는 예비 시험을 최대한 줄였다. 다음으로 무게를 줄였다. 미국의 화성 탐사선 메이븐의 발사 무게는 2454kg에 달한다. 망갈리안은 절반인 1337kg에 불과하다 또 인도의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query=%EB%82%98%EB%A0%8C%EB%93%9C%EB%9D%BC%20%EB%AA%A8%EB%94%94&amp;sm=tab_etc&amp;ie=utf8&amp;key=PeopleService&amp;os=1964441">나렌드라 모디</a> 총리가 “영화 ‘<a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370">그래비티</a>’의 제작비보다 돈을 덜 쓰고도 성공했다”고 자랑한 것처럼 망갈리안의 제작, 발사 비용은 45억 루피(약 780억 원)에 불과했다.<br><br>3. 우주 탐사선에 대해 잘몰랐는데 이 조사를 하면서 많은 탐사선의 이름 특징 등을 알게되었고 인도에서 제작되었는 망갈리안을 조사하면서 제작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을 적게 줄이려고 노력했고 탐사선의 무게도 줄이려고 한게 이 탐사선을 만든 사람들이 얼마나 노력 했는지를 보여주는것 같았다 그리고 이 탐사선을 우주로 보낸 날짜도 괜히 2013년 11월인게 아니라 비용을 절감하고 연료를 적게쓰고 최대한 가볍게 출발하려고 지구와 화성이 가까워지는 시기인 2013년 11월을 선택하였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우주 ,화선 탐사선인 망갈리안을 조사하고 이 탐사선을 만드는데의 비용을 절감하고 연료를 적게쓰기위해 만흔사람이 노력했고 개발도상국인 인도가 이 투주탐사선으로 얼마나 발전했고 발전 할수있는지를 보여주는것 같다</div><div>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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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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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8999966</link>
         <description><![CDATA[<div>1. 카시니 호<br>2.미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 토성 탐사선으로, 1997년 10월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돼 2004년 7월 토성 궤도에 진입하였다. 발사 당시 NASA에서 제작한 궤도선 카시니호와 유럽우주국에서 제작한 탐사선 하위헌스호가 함께 발사돼 '카시니-하위헌스호'라고 불렸다. 카시니호는 1675년 토성의 7개 고리 가운데 A와 B고리 사이의 틈(카시니 간극)을 발견한 이탈리아계 프랑스 천문학자 카시니의 이름을 딴 것이고, 하위헌스호는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하위헌스에서 딴 명칭이다. 카시니-하위헌스호는 토성 주위를 공전하는 최초의 탐사선이자 네 번째로 토성을 방문한 기체로, 길이는 6.8m, 무게는 5.5t, 시속은 2만 4,000km다. 또 하위헌스호는 지름 2.7m·무게 317kg으로 3개의 낙하산이 부착돼 있었으며, 바람의 세기와 기압·공기 성분·음향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비롯해 최대 1,100개의 이미지를 찍을 수 있는 회전식 카메라 3개가 탑재돼 있었다. </div><div>3. 우리 지구가 달이나 화성같이 가까운 행성탐사 뿐만 아니라 <br>토성같이 아주멀리있는 행성까지 탐사 할수있는 기술이 정말 놀랍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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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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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913 오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9089464</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 11호<br><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착륙한 유인 우주선이다.<br>달 착륙 후 약 6시간 반 만에 암스트롱 선장은 착륙선에서 내려 달에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이후 약 2시간 반 동안 달의 표면에 성조기를 세우고 사진촬영을 했다. 지진계와 레이저 반사경 등 여러 과학 장비를 설치하고 22kg의 달 암석과 토양 샘플도 채집했다. <br><br>3.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것이 대단한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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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9: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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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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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0 변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79214175</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br><br>3.나도 달에 가고싶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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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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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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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2호<br>2.미합중국의 태양계 탐사선으로, 무게는 722 kg이다. 1977년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2호는 1979년 7월 9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1년 8월 26일에 토성을, 1986년 1월 24일에 천왕성을, 1989년 2월에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이들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br>3.우주선에 타서 여러행성들을 돌아다니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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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2: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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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전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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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11호<br><br>2.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 '독수리(이글)'가 달의 '고요의 바다'에 착륙했을 때 닐 암스트롱 선장은 휴스턴의 비행 관제 센터에 이렇게 보고하였다. 마침내 인류가 지구 이외의 천체에 처음으로 발을 밟게 된 것이다.</div><div>돌이켜 보면 그것은 짧지 않은 세월이었다. 소련의 가가린이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지 1개월 후인 1961년 5월,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960년대가 끝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지구에 귀환하게 하겠습니다. 미국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하고 의회에서 연설한 바 있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833278">우주시대의 막이 열리다</a> -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1969년) (세계사 다이제스트 100, 2010. 8. 13., 김희보)<br><br></div><div>3. 달 표면에 최초로 땅을 밟은 닐 암스트롱은 들어봤지만 그 우주선인 아폴로 11호는 이번기회에 알게되어서 신기했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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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3: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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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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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호<br><br>2. 보이저 1, 2호의 주목적은 목성 탐사이다. 이 탐사에서 알게된 점은 목성의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우가 불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밖에 목성과 토성 표면의 모양, 온도, 자기장, 위성의 모양을 관측하고, 천왕성에 접근하여 5개로 알려졌던 위성이 10개임도 확인하였다. 또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에서 화산 활동도 관측하였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iv>3. 두 보이저호에는 외계인에게 발견될 것에 대비하여 지구인의 모습, 지구의 위치를 알려 주는 그림, 지구의 여러 명소, 당시 대통령 지미 카터의 인사말, 고래의 울음소리, 천둥소리, 바람소리, 개 짖는 소리, 아기 우는 소리, 심장 박동 소리, 인간의 뇌파 등이 담겨 있다고 한다. 만약 외계인이 이 자료를 본다면 지구로 연락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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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4: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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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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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주 탐사선<br>2. 스푸트니크 , 아폴로 계획 , 매리너 계획 , 바이킹 계획 , 파이오니아 , 보이저 계획</div><div>3. 우주의 무언가를 발견하기 위해 인간이 많이 노력하고 성공했을때 정말 행복했을것 같다 . 나도 우주에 더 신경을 써 봐야겠다 .<br>4. 스푸트니크 : 1957년 10월, 인간이 최초로 발사에 성공한 소련의 인공 위성. 미국의 우주 개발 계획에 엄청난 충격과 많은 자극을 주었다. 그 후 소련은 보스토크 1호에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을 태우는 것까지 미국을 앞질렀으나, 케네디 대통령의 맹렬한 추격으로 최초로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는 것은 미국에 지고 말았다.</div><div><br></div><div>아폴로 계획 : 인간의 달 착륙을 목표로 한 우주 탐사 계획. 1961년 시작하여 1969년 7월 20일, 선장 암스트롱과, 콜린즈, 올드린 등 세 명의 우주인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하는 개가를 올렸다. 그 후에도 아폴로 17호까지 성공적으로 발사한 후에 종료되었다.</div><div><br></div><div>매리너 계획 : 1962년부터 1973년까지 수행된 금성 · 화성 · 수성 탐사 계획. 각 행성들의 표면 사진과 대기 구성 성분에 대한 자료 등을 지구로 전송하였다.</div><div><br></div><div>바이킹 계획 : 화성 탐사 계획. 화성에 생물체의 생존 여부와 지형의 모습, 양극의 극관 모양 등을 탐사하였다.</div><div><br></div><div>파이오니아 : 5호는 금성과 지구 사이에서 태양을 도는 인공 혹성이 되었으며, 10호는 목성을 탐색한 후에 태양계를 빠져 나간 최초의 무인 우주선이 되었다.</div><div><br></div><div>보이저 계획 : 목성 · 토성 · 천왕성 탐사 계획. 특히 보이저 2호에는 지구 이외의 문명인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작성한 우주인에게 주는 메시지가 들어 있다. 이 ‘지구의 소리’는 구리로 만든 레코드판에 동물의 소리, 빗소리, 바하와 베토벤의 클래식 음악과 롤링스톤스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 등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1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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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03김경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0029929</link>
         <description><![CDATA[<div>1.스푸트니크 1호 <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스푸트니크 1호는 1957년 10월 4일에 구소련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크기는 직경 58cm, 무게는 83.6kg 이며, 4개의 긴 안테나를 달고있었다. R-7이라는 우주로켓에 의하여 발사가 되어 지구에서부터 가까운 지점이 215km, 지구에서부터 먼 지점 939km인 타원 궤도를 96분만에 한번씩 회전했다.<br>[네이버 지식백과] 스푸트니크 1호 <br>3.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인 만큼 그 당시에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우리 지구의 모습은 당시 지구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보얐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보기에도 그 당시에 저것을 통해 봤었더라면 아마도 엄청 신기해 했을 것 같다. 또한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된지 한달후에는 생명체를 실은 또 다른 우주선을 발사를 했었는데 그것은 우주선에서 생명체를 그 안에서 살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실험이다. 이실험들이 우주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인 것 같아서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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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5: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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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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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3 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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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파커탐사선</div><div>2.임무:7년간 태양 주위를  24번 근접 비행을 하며 태양 관찰을 함</div><div>   알아낸 사실: •지구에서 관측 했을 때 태양풍은 매우 균일한 플라스마 입자의 흐름이다 하지만 태양 근처에서는 매우 복잡함 •태양풍의 회전을 실제로 관측 한다 •지구에선 관측 할 수 없는 소규모의 에너지 방출을 확인 함</div><div>3.신기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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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5: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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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6김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0178514</link>
         <description><![CDATA[<div>아폴로 11호<br><br>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이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br><br></div><div>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br><br>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br>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br>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br>첫승자는 소련이였다.1961년에는 유리 가가린을 태운 보스토크 1호 발사에 성공해 인류 최초의 우주인을 탄생시켰다.<br>이에 자극 받은 미국은 1961년 케네디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귀환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제미니 계획 을 통해 기본 기술을 확보하고 뒤이어 아폴로 계획을 추진했다<br><br>알게된점:아폴로 계획을 통해 개발된 첨단 미래기술이다. 이 기술들은 컴퓨터, 레이저 등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정수기, 선글라스, 골프채, 형상기억합금 의류 등 일상생활에까지 사용되면서 20세기 과학문명 발달의 기폭제가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느낀점:</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1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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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13 이성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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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호<br>2. 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되어 목성과 토성, 그 위성을 관측하였다. 보이저 2호는 1977년 8월 20일에 발사되어, 1호가 방문한 행성에다 천왕성과 해왕성, 그 위성을 관측하였다. 그 결과 각행성에서 새로운 위성을 발견하거나 목성, 천왕성 및 해왕성에 고리가 있음이 뚜렷해졌다. 그리고 트리톤(Triton)에서의 대기 발견 외에 이오의 화산에 관해서도 밝혔다.<br>3. 보이저호로 우주에 것을 관측한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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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5: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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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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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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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3: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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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조해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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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우주탐사?-? 어디까지일까&gt;<br><br>최초로 우주로 여행을 다녀온 우주선은 무엇일까?<br>익스플로러1호 이다. 모두가 한번쯤은 과학공부를 하며 들어봤을법한 이름이다. 나도 실제로 최근에 과학 수업을 하며 알게 된 사실이다. 우주의 창조물인 우리로서 꼭 알아두면 좋을것같다.<br>이 우주선을 최초로 발사한 나라는 미국이고(1958년), 이후<br>연이어 많은 나라들이 관심을 가지고 우주탐사에 참여했으며<br>그 횟수가 무려 100번에 달한다고 한다.<br> <br>3학년2학기 마지막 단원을 공부하며 기본지식이 쌓인 우리가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점은 <br>아쉽게도 우주탐사는 아직까지 태양계 연구에만 사용 된다는 점이다. 얼마 전 보이저 1, 2호와 파이오니어 10, 11호가 명왕성 궤도 너머 태양계의 바깥까지 나간 것이 특별하다고 볼수 있을것같다.<br><br>그렇다면 우리는 그렇게도 과학발전을 시도하면서<br>50년이나 되는 시간동안 그것밖에 발전하지 못했냐는 의문이 든다. <br>그 이유는 실질적 속도와 연료 문제이다.<br>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항성계로 이동하는것은 너무나도 어려운일이고 가장 가까운 별(프록시마)까지 가는것 또한 4.3광년,<br>무려 지금까지 만든 우주탐사선 중 가장 빠른 보이저호로 이동한다 하더라도 약 8만년이 소요된다. 거리에따라 어떠한 속도로 가느냐도 큰 차이가 나며  이에따라 엄청난 연료가 필요하다.<br>이러한 문제 외에도 우주에서의 길찾기는 결코 쉬운일이 아닐것이다.<br><br>소감: 조사를 하면서 학교 과학수업과 연관지어 다른 친구들의  <br>조사 내용도 살펴보며 어렵게만 보이던 6단원을 더 깊이있게 알게된것 같아 뿌듯하다.<br>내 주제에 벗어나서 다른 내용들도 유튜브를 통해 여러번 봤었는데 다중 우주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수학적으로 우주의 폭발이 끝나는 시점이 여러개라는 것이며<br>따라서 인플레이션과 빅뱅이 여러번 일어나면 된다는 이론이다.<br>(밑에 링크 ! ) 관심있는 친구들은 영상을 봐도 좋을것 같다.<br><a href="https://youtu.be/x4Btgurexb4">https://youtu.be/x4Btgurexb4</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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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3: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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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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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화성에도 물이 있었다니&gt;<br><br>태양계의 행성 중 화성은 지구로부터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행성으로 영화나 소설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지구와 가까이에 있고, 생명체나 외계인이 살 수 도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신비의 행성이기도 한데요. '제2의 지구'라고도 불릴만큼 화성에 대한 탐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성에 물이 발견되어 이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strong>미항공우주국(NASA)에서는 화성 표면 탐사로봇 오퍼튜니티가 화성의 새로운 장소에서 수년 전에 흘렀거나 스며나온 따뜻한 물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trong>그동안 NASA는 '화성의 평균 온도가 낮기 때문에 낮은 소금물이 흐르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해왔는데요. 이에 대한 증거를 찾은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예상 수명을 훨씬 넘긴 오퍼튜니티호는 지름이 20km가 넘는 암석에서 아연과 브롬의 농도가 유난히 높은 것을 발견 했고, 이것들은 더운 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원소인데요. 이 원소들의 발견은 물의 존재를 확신시켜 주는 것입니다. 오퍼튜니티와 쌍둥이 로봇 스피리트는 2004년 1월 부터 화성에 착륙해 물을 찾기 위한 탐사를 시작해왔는데요. 고대 화성은 생각보다 따뜻하고 물이 많은 곳이었다는 많은 증거와 흔적을 찾아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2007년에 스피리트는 착륙지 부근에서 고대 열수계의 증거를 처음 발견했던 것이었죠. 그리고 NASA는 오퍼튜니티가 이번에 발견한 자료를 해석중이지만 아연 성분이 많은 암석으로 보아 이번에도 열수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MRO(화상탐사위성)의 관찰 결과에 의하면 이 화성의 소금물은 계절에 따라 반복적으로</div><div>흐르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9월에 새로운 연구로 나왔던 '화성의 생명체 구성물질 존재'에 따라 지구 생명체 이외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더 높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화성과 관련된 영화 마션을 보고 관심을 갖고 조사했는데 화성에 실제로 물이 있었으며 생명체가 살았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영화 마션에서 주인공이 화성에서 사는게 허구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미래에 정말 화성에서 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br>출처:<br>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omwel2009&amp;logNo=120138893173&amp;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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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6: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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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한년1반 이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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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최초의 인공위성은 무엇일까?<br><br>1.세계 최초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982534&amp;ref=y">인공위성</a>은 1957년 10월 4일에 발사된 구소련의 <strong>스푸트니크1</strong>호이다. 크기는 직경 58㎝, 무게 83.6㎏이며, 4개의 긴 안테나를 달고 있었다.이 스푸트니크1호는 우주시대와 우주경쟁의 방아쇠를 당겼고 냉전기의 정치 상황에도 영향을 주었다.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는 새로운 정치, 군사, 기술 및 과학발전을 이끌었다.스푸트니크호는 과학적으로도 중요한데 공기저항으로 지구의 밀도를 계산할수 있었다.<br><br>2.이번의 학교에서본 인터스텔라를 보고 우주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우주에 관한것들을 조사하면서 <br>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런 우주에도 우리가 어떤 영향을 받아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 더 궁금해진다.<br><br>3.출처https://ko.m.wikipedia.org/wiki/%EC%8A%A4%ED%91%B8%ED%8A%B8%EB%8B%88%ED%81%AC_1%ED%98%B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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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23: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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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김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133504</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 11호<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br>3.대단하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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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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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 탐사 30118전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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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 큐리오시티<br><br>2. 큐리오시티는 2011년 11월 26일 플로리다에 위치한 공군기지에서 발사되어 약 9개월 후인 2012년 8월 6일 정도에 화성에 착륙했다. 이로봇은 도착 후 지형과 침전불을 분석해 화성역사를 탐구했고, 2년정도만 작동하고 임무가 종료 될 것으로 보였지만 수명은 14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 이 큐리오시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가 돼 있는데 화학 광물을 분석하는 기능, 토양의 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화성의 기온, 습도, 바람 등 기후에 대한 정보도 수집을 할 수 있다. 이 큐리오시티의 가장 핵심이 되는 임무는 화성의 생명체 존재의 여부를 밝혀내는 것이다. 큐리오시티를 통해서 우리는 화성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 할 수 있었다.(물의 흔적 등)<br>3. 느낀점: 내가 우주탐사에 대해 아는 것은 보이저호, 그리고 옛날에 처음으로 달을 간 아폴로호 정도로만 기억하는데 <br>이 조사를 통해서 내가 알고 있던 화성에서의 물의 흔적을 발견했다라는 것을 찾아낸 탐사선이 큐리오시티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 <br>비록 아직은 태양계를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언제가는 다양한 은하들을 조사 할 수있는 미래가 올 것 같다.                 (큐리오시티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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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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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 신세웅</title>
         <author>shinsewoong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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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스푸트니크 : 1957년 10월, 인간이 최초로 발사에 성공한 소련의 인공 위성. 미국의 우주 개발 계획에 엄청난 충격과 많은 자극을 주었다. 그 후 소련은 보스토크 1호에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을 태우는 것까지 미국을 앞질렀으나, 케네디 대통령의 맹렬한 추격으로 최초로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는 것은 미국에 지고 말았다.<br>아폴로 계획 : 인간의 달 착륙을 목표로 한 우주 탐사 계획. 1961년 시작하여 1969년 7월 20일, 선장 암스트롱과, 콜린즈, 올드린 등 세 명의 우주인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하는 개가를 올렸다. 그 후에도 아폴로 17호까지 성공적으로 발사한 후에 종료되었다.<br>매리너 계획 : 1962년부터 1973년까지 수행된 금성 · 화성 · 수성 탐사 계획. 각 행성들의 표면 사진과 대기 구성 성분에 대한 자료 등을 지구로 전송하였다.<br>바이킹 계획 : 화성 탐사 계획. 화성에 생물체의 생존 여부와 지형의 모습, 양극의 극관 모양 등을 탐사하였다.<br>파이오니아 : 5호는 금성과 지구 사이에서 태양을 도는 인공 혹성이 되었으며, 10호는 목성을 탐색한 후에 태양계를 빠져 나간 최초의 무인 우주선이 되었다. <br><br></div><ul><li>느낀 점: 이 사람이 우주 개발에 엄청난 자극을 준 것이 흥미로웠으나 우주에서 여러 임무를 받고 수행 한 것이 대단하였다</li></ul><div><br></div><div>원본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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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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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0 박정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192295</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2호<br>2.<strong>보이저 2호</strong>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D%95%A9%EC%A4%91%EA%B5%AD">미합중국</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태양계</a> 탐사선으로, 무게는 722 kg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2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7월 9일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을,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1%EB%85%84">198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_26%EC%9D%BC">8월 26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6%EB%85%84">198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_24%EC%9D%BC">1월 24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C%99%95%EC%84%B1">천왕성</a>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9%EB%85%84">1989년</a> 2월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B4%EC%99%95%EC%84%B1">해왕성</a>을 지나가면서 이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C%84%B1">위성</a>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br>3.보이저 2호의 활약은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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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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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금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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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br>2.우주 탐사선 ‘보이저 1호’는 현재 태양계의 끝자락까지 갔다고 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보이저 1호가 2002년 8월 말단 충격파면(초속310㎞)을 지나 태양계 가장자리인 ‘헬리오스히스(Heliosheath)’에 도달했다고 한다. 이곳은 태양으로부터 약 140억㎞ 떨어진 곳이다. 태양으로부터 가장 먼 행성인 명왕성보다도 두 배 이상 먼 거리를 날아간 것이다. 과학자들은 보이저 1호가 완전히 태양계 바깥으로 나가는 데 앞으로 10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NASA 측은 “인류는 이제 우주의 전혀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3.우주 탐사선이 태양계의 끝자락까지 갔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전혀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 기대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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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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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09418</link>
         <description><![CDATA[<div>1.태양계 끝까지 날아간 '보이저1호'<br><br>2.현재까지 운용중이 NASA가 제작한 무게 722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1979년 3월 5일에 목성,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들을 전송함.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br>그리고 1979년 1월 목성 사진 촬영을 시작해서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함.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때문에 목성의 위성,고리,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48시간 동안 진행되었다.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됨<br><br>3.나는 이번시간을 통해 태양계 무인 탐사선인 '보이저 1호'대해서 조사를 했는데,흥미로웠고 꽤 재밌었다.근데 보이저 1호 라는것이 예상 수명을 훨씬 넘었지만,2030년까지는 지구와 통신할수 있다는 내용이 되게 의문이 들었고,놀라웠다.그리고 보이저1호가 찍은(?) 행성들과 위성들에 대한 사진들을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br><br>출처)네이버 이미지,지식백과,나무위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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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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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정광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09606</link>
         <description><![CDATA[<div>1. 마리너 4호<br><br>2. 1965년 7월 14일 화성궤도에 도달하여 화성의 9,920 km 상공을 통과하였습니다. 마리너 4호는 크레이터가 많이 보이는 22장의 화성 표면 사진을 전송하였습니다. 주로 이산화 탄소로 이루어진 엷은 대기층의 대기압이 5-10mb라는 것을 알아냈고, 약한 자기장도 감지해냈다. 사진에서 지름이 120m나 되는 크레이터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크레이터들을 발견하였습니다.<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gyurlxpvhh/30134631162">마리너호 1호에서 10호까지 어떤 역할수행을 했나</a><br><br>3. 50년 넘게 전인데도 이런 관측이 가능했다는것에 우주과학기술이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아서 신기했다. 특히나 대기압이 얼마고 지름이 얼마인지 등 세세한것까지  싹다 알아냈다는것 역시 너무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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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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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이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11065</link>
         <description><![CDATA[<div>1 오퍼튜니티 <br><br>2 1997년 화성탐사선 패스파인더호에 탑재해 착륙에 성공한 소저너호와 2003년 6월 발사해 다음해 1월 4일 착륙한 스피릿호에 이어, 같은 달 25일에 세 번째로 화성 착륙에 성공한 미국의 화성탐사 로봇이다.</div><div>스피릿호와 쌍둥이 탐사선으로 무게는 173㎏이며, 6개의 바퀴가 달려 있다. 또 9대의 카메라와 과학연구에 필요한 현미경, 적외선 분석장치, 로봇팔이 장착되어 있다. 이 가운데 어깨·팔꿈치·손목 3개의 관절로 이루어진 로봇팔은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화성의 토양을 채취하고, 팔에 부착된 카메라는 암석의 표면을 현미경 수준으로 확대해 컬러 영상으로 <br>360˚ 회전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탐사 내용은 화성의 물 <br>존재 여부와 암석·토양 등 화성에 관한 각종 정보의 수집이다.</div><div>2003년 7월 9일 밤 11시 18분 미국 플로리다주(州)의 공군기지에서 <br>발사되어 4분 뒤 발사체인 델타Ⅱ 로켓의 1단계 로켓 분리에 이어 9분 후에는 2단계 로켓 분리에 성공하였다. 이후 4억 9100만㎞를 비행한 뒤 2004년 1월 25일 14시 5분 화성에 착륙하였다. 착륙지점은 같은 해 1월 4일 스피릿호가 착륙한 '구세프 분화구'의 반대쪽인 '메리디아니 고원(평원)'이다. 이 고원은 산화철인 백철광 매장지역으로, 총 1만 620㎞에 걸쳐 있으며, 진회색이나 검은색을 띠고 있다.</div><div>착륙 후 4시간 만에 암석으로 이루어진 화성 표면의 흑백 영상을 처음으로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전송하였고, 다음날부터는 메리디아니 평원 분화구의 붉은 벽돌색 경사면 등이 찍힌 모습을 컬러 영상으로 전송하기 시작하였다. 착륙 1주일째인 31일에는 착륙대를 이탈해 이동을 시작하였고, 얼마 뒤에는 화성 표면에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을 알려주는 물의 흔적을 촬영해 전송하기도 하였다.</div><div>활동 기간은 최소 90일이지만, 예상보다 따뜻한 화성의 기후로 인해 태양전지판의 에너지가 많이 절약되어 원래보다 150일 이상 긴 240일 동안 활동할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하였다. 예상보다 훨씬 긴 기간 활동한 오퍼튜니티호는 2019년 탐사를 종료하였다.</div><div><br>3 우주탐사선에 대해 한번도 조사를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더 알게되었고 관심도 생겼다. 화성탐사선이 돌아오지않도록 만들지 않았다는 사실도 너무 신기했다 <br><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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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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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만든 물체 중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보이저 1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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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목성 탐사배은결<br>보이저 1호는 1979년 1월 목성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보이저 1호의 목성 탐사에서 가장 핵심은 그 전에 있었던 파이오니어 10호, 파이오니어 11호가 관찰하지 못했던 이오의 화산 활동 존재를 밝혔다는 것이다. 또 목성의 대적점, 목성의 대기, 칼리스토의 분화구 등 많은 것을 알아냈다.<br>2. 토성 탐사<br>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1980년 시도되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타이탄의 대기 조사를 했다.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 추진 연구소의 보이저 제어 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 타이탄에 접근 궤도를 타면서 보이저 1호는 또한 중력 도움을 받아 황도면에서 분리 궤도에 올랐다. 이것으로 보이저 1호의 행성 과학 미션은 종료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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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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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5 이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19849</link>
         <description><![CDATA[<div>1. 매리너 2호<br>2. 미국 항공 우주국의 매리너 계획의 금성 탐사선이다. 1962년 12월 14일 초속 37.7km로 금성에 3만 5000km까지 접근하여 42분간 금성관측을 하여, 금성의 대기 온도, 행성공간의 증기, 우주선 미립자 등에 관해서 측정했다.<br>3. 실제로 다른 행성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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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0: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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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6이종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24006</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1호</div><div> </div><div>2. 1979년에 목성촬영을 시작하고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div><div>근접 촬영으로 목성의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고리, 위성을 관측데이터를 얻을수있엇다. 목성의 촬영은 4월ᄁᆞ지하고 종료되었다.</div><div>3. 보이저1호는 어디선가 들어본 탐사선이라서 한번 조사하게 되었는데 목성을 찾은 탐사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엇고 놀라웠다. 나중에 나도 보이저1호처럼 목성근처에 가고싶어졌다.</div><div> </div><div> </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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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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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임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33145</link>
         <description><![CDATA[<div>1.화정탐사<br>2.</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7%EB%85%84">1</a>977년 무인 화성탐사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8A%A4_%ED%8C%A8%EC%8A%A4%ED%8C%8C%EC%9D%B8%EB%8D%94">패스파인더</a>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4%B1">화성</a>에 도착하였으며, 토성탐사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B%9C%EB%8B%88-%ED%95%98%EC%9C%84%ED%97%8C%EC%8A%A4_%ED%98%B8">카시니-하위헌스 호</a>가 발사되었다. 패스파인더의 화성착륙 성공은 1976년 9월의 바이킹2호에 의한 화성 도착 이후 21년 만의 쾌거였다. 패스파인더는 착륙 후 표면탐사로봇차인 '소저너'를 발진시켜 정밀 탐사활동을 벌였다. 소저너는 예상 수명이 1주일 정도였으나 1개월 이상 화성에서 활동하면서 화성 표면의 기온변화를 관측하고 토양을 분석했다. 그 결과 화성 표면 토양에 의외로 많은 규소가 함유된 것으로 나타나 알려진 것보다 큰 지각변동을 겪은 것이 확인됐다. 대기와 지표의 상호작용도 심했던 것으로 파악됐고 강한 폭풍과 수증기 같은 휘발성 물질에 의해 지표 모양이 바뀌었다는 증거도 곳곳에서 포착됐다. 또 오래전 화성에도 물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단서도 포착됐다. 그러나 가장 기대를 모았던 생명체의 존재 증거는 찾아내지 못했다. 이때의 탐사로 9,285장이나 되는 사진자료와 화성표면 관측자료가 축적돼 화성연구에 신기원을 이룩했다.<br><br></div><div><strong><br>3. 50년 전의 기술로 이런 결과들을 만들었다는것이 신기했고, 인류의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갈망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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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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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7이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41025</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1호</div><div> </div><div>2. 1979년에 목성촬영을 시작하고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div><div>근접 촬영으로 목성의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고리, 위성을 관측데이터를 얻을수있엇다. 목성의 촬영은 4월까지하고 종료되었다.</div><div>3. 보이저1호는 어디선가 들어본 탐사선이라서 한번 조사하게 되었는데 목성을 찾은 탐사선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엇고 놀라웠다. 나중에 나도 보이저1호처럼 목성근처에 가고싶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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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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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013 이경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44966</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1호<br><br>2.보이저 1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1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br>3.큰 우주에서 여러 행성을 지나며 목성을 찍은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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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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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5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50435</link>
         <description><![CDATA[<div>1.태양 탐사선 ‘솔라 오비터’</div><div><br></div><div>2.태양의 극지를 관측할 탐사선 솔라 오비터는 3년에 걸쳐 수성의 공전궤도에 들어간 후, 태양에 가까워지면 태양적도면 기준으로 33도 기울어진 궤도를 돌며 극지와 자기장을 조사할 예정이다</div><div> 태양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려면 600도가 넘는 고열을 견뎌야 하는데 이에 유럽 우주국은 솔라 블랙을 개발하여 솔라 오비터를 보호시켰다</div><div> 이 탐사선은 인류가 보지 못했던 ‘플레어’ 등 태양 표면 폭발 활동, 그 과정에서 방출되는 입자를 분석하고,  통신등에 영향을 주는 태양풍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한 연구원은 솔라 오비터로 태양 극지 탐사를 통해 태양이 왜 11년으로 활동 주기가 형상되는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것이라 하였다</div><div><br></div><div>3.평소에 우주에 관심은 많았지만 실제로 어떤 탐사선들이 보내졌는지, 어떤 행성을 조사중인지, 어떤 현상을 새롭게 발견했는지 등의 구체적인 내용에는 무관심 했었다 그러나 오늘 ‘솔라 오비터’에 관한 내용을 조사해보면서 명왕성 탐사, 달의 표면 연구을 위한 ‘창어5호’등 알게 된 것들이 많아졌다</div><div> ‘솔라 오비터’가 2025년 부터 4년간 무사히 탐사를 마쳐서 좀 더 정확도 높은 기상을 예보받고, 인류가 태양의 극지를 눈으로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br><br>출처: 월간하늘ⓒ, 네이버 지식 백과</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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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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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6 이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52574</link>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div><div>2. 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134340(옛 명칭 명왕성) 탐사선으로 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하면서 명왕성의 지름이 237km이며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2019년 1월에는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툴레를 촬영,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div><div>3. 우주에 대하여 아는것이 없었고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알게되어서 신기하였다. 내가 모르는것이 우주에는 더욱 많았고 모르는 우주선도 많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먼 미래에는 우주에서 더 많은것을 발견할것을 생각해보니 신기하다.<br>4.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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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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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8최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59478</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1호<br>2.<br>보이저 1호는 원래 매리너계획의 일부인 매리너 11호로 계획됐다. 처음부터 보이저 1호는 당시 최신 기술이던 중력 보조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일명 ‘행성간 대여행’이라 불리는 행성의 배치가 행성간 탐사선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다. 행성간 대여행은 연속적인 중력 보조로 한 탐사선이 궤도 수정을 위한 최소한의 연료만으로 화성 바깥쪽의 모든 행성을 탐사할 수 있는 여행을 뜻한다. 보이저 1호와 2호는 이 여행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발사 시점도 대여행이 가능하도록 맞춰졌다.<br>보이저 1호는 보이저2호가 발사된 지 얼마 안 된 1977년 9월 5일에 케이프커네버럴 에서 발사됐다. 보이저2호보다 늦게 발사됐지만, 보이저 1호가 더 빠른 궤도로 움직였기 때문에 2호보다 목성과 토성을 먼저 탐사했다.<br>3.보이저 1호가 목성 탐사선이라는게 흥미로워서 보이저1호를 조사하게 되었고 나도 언젠가는 목성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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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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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817이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65155</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2호<br>2.보이저2호는 미합중국의 태양계 탑사선으로 무게는 722kg이다 그리고 1977년에 발사되었다.보이저2호는 1979년 7월9일에 목성을,그리고198년 8월26일에 토성을,1986년 1월24일 천왕성을,19899년2월에는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전송하였다<br>3.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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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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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7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277585</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호<br><br>2. 1977년 9월 5일에 보이저 1호(722㎏)가 발사되었고, 1977년 8월 20일에는 보이저 2호가 발사되었다.<br>보이저 1, 2호의 주목적은 목성형 행성의 탐사였다. 이 탐사에서 목성의 위성인 이오에서 화산 폭발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였으며, 목성에서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우가 불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유명한 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밖에 목성, 토성 표면의 모양, 대기의 조성, 온도, 자기장, 위성의 모양 등을 관측하고, 천왕성에 접근하여 당시까지 5개로 알려진 위성이 10개임도 확인하였다. 또한 해왕성의 북극 4,850㎞ 상공까지 접근하여 6개의 위성을 새로 발견하였으며, 초속 수백㎞의 폭풍도 관측했다. 8,000여 장의 사진을 전송하였고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에서 화산 활동도 관측하였다.<br>보이저 1호는 지난 2012년 태양계를 벗어나 우주의 무한한 심연에 들어섰다. 보이저 2호는 2018년 말 태양계 밖 외우주에 발을 내딛었다. <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보이저호 - 태양계를 벗어난 쌍둥이 탐사선 (대단한 하늘여행, 2011. 4. 8., 윤경철)/ [과학핫이슈]보이저<br><br>3. 보이저호에 대한 것은 예전에 수업시간에 관련 영상을 본 것과 우연히 지나가다 몇 번 관련 내용을 본 것 밖에 아는 것이 없었는데 조사를 해보니 굉장히 한 일이 많았다. 내가 태어나기 훨씬 전인 1977년에 우주로 갔는데 아직도 우주를 계속 여정 중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리고 추가로 보이저 호에는 우주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외계 생명체에게 지구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골든 레코드가 있다고 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웠다.<br><br>4. 골든레코드와 보이저호의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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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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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3 전모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11276</link>
         <description><![CDATA[<div>1. 스피릿 , 오퍼튜니티 <br><br>2. NASA가 8억 2000만 달러를 투입해 2003년 6월과 7월 각각 발사한 쌍둥이 화성탐사 로버(rover)로, 2004년 화성 표면에 착륙한 바이킹 1·2호, 패스파인더호에 이어 3번째, 4번째로 화성탐사에 나선 로봇이다. 스피릿과 오퍼튜니티라는 명칭은 미국 전역에서 공모한 이름들 중 고아원 출신의 9살 소녀가 보낸 글에서 채택된 것이다.<br> 이 두 로버는 화성에서 물과 생명체의 흔적을 찾기 위한 탐사활동을 수행했으며, 당초 기대 탐사시간은 90화성일(SOL, 약 24시간 37분 23초)이었으나 이를 훨씬 넘어서는 기간 동안 탐사작업을 펼쳐왔다. 특히 오퍼튜니티는 총 15년 동안 42.16km를 이동하며 화성에서의 물의 존재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사진과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했다.<br><br>3. 어렸을 때 부터 우주와 행성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그래서 스피릿과 오퍼튜니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라 이번 기회로 조사를 했고 기대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전송해 준 것에 대해 고맙고 나도 화성까지는 우주선은 한 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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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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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162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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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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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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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최재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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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아폴로 11호<br><br>2.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아폴로 눈병’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br>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첫 승자는 소련이었다. 소련은 1957년 미국보다 한발 먼저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궤도에 올려 보냈다. 1961년에는 유리 가가린(Yurii Gagarin, 1934~1968)을 태운 보스토크 1호 발사에 성공해 인류 최초의 우주인을 탄생시켰다. 이에 자극 받은 미국은 1961년 케네디(John F. Kennedy, 1917~1963)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귀환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제미니 계획 1)을 통해 기본 기술을 확보하고 뒤이어 아폴로 계획 2)을 추진했다.<br><br>1969년 미국은 마침내 소련을 제치고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게 된다. 미국이 아폴로 계획에 투입한 예산은 당시 돈으로 약 250억 달러, 현재 한화로 무려 100조 원에 이르는 돈이다. 인류의 달 착륙은 이런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발사시험 중 아폴로 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는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은 결과다.<br><br>3. 나는 이번시간을 통해  우주탐사선의 아폴로11호 대해서 조사를 했는데 새롭고 흥미로웠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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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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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08 류동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276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최초로 소행성대를 통과한 파이오니아<br>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1호부터 4호까지 달을 탐사 하려던 계획은 모두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파이오니아 4호는 1959년 지구 주위의 반앨런대의 방사선 수준에 대한 자료들을 수집하기도 했다. 1960년부터 1968년까지 발사된 파이오니아 5호부터 9호까지는 모두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981603&amp;ref=y">태양</a>의 궤도를 선회하는 데 성공했으며,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981630&amp;ref=y">태양풍</a>과 우주선, 지구의 자기장, 그리고 우주공간의 입자들에 대한 조사활동을 벌였다. 이 우주 탐사선 중 2대는 20년 이상 계속해서 데이터를 보내왔다. 파이오니아 5호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981632&amp;ref=y">태양플레어</a>의 활동성과 강력한 행성간 자기장의 관련성을 발견했다. 파이오니아 10호와 11호는 소행성대를 넘어간 최초의 우주탐사선들이다.</div><div>소행성대 밖의 외행성을 방문한 파이오니아 10호와 11호는 손상을 입지 않고 무사히 소행성대를 통과하는 데 성공했다. 1973년 12월 파이오니아 10호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978862&amp;ref=y">목성</a>을 지나 비행한 최초의 우주탐사선이 되었으며, 목성 주위의 강력한 자기장을 측정했다. 이 결과 목성이 지구보다 2000배나 강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파이오니아 11호는 1974년에 목성을, 1979년에 토성을 지나면서 토성의 고리에 대한 최초의 근접 사진을 보내 왔으며, F고리를 포함한 두 개의 새로운 고리를 발견했다. <br>느낀점: 1호~4호가 탐사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우주 탐사를 계속하는 것을 보고 사람의 집념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소행성대를 처음으로 빠져나간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것인지 몰랐는데 추가적으로 알아보고 나니 이것이 내 생각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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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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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809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28000</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2호<br>2. 보이저2호는 미국의 태양계 탐사선이다 그리고 1977년에 발사되었다. 보이저2호는 1979년 에 목성을, 그리고1981년에 토성을, 1986년에 천왕성을, 1989년에는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전송하였다<br>3. 지구를 넘어 우주를 탐사한다는게 정말 매력적이다 이걸 70년대에 만든 미국도 정말 대단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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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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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04김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44831</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11호<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아폴로 눈병’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 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당시 경쟁 관계였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기술 개발을 통해 자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수성을 입증하려 했다. 첫 승자는 소련이었다. 소련은 1957년 미국보다 한발 먼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8A%A4%ED%91%B8%ED%8A%B8%EB%8B%88%ED%81%AC+1%ED%98%B8&amp;x=0&amp;y=0">스푸트니크 1호</a>를 발사해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궤도에 올려 보냈다. 1961년에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C%A0%EB%A6%AC+%EA%B0%80%EA%B0%80%EB%A6%B0&amp;x=0&amp;y=0">유리 가가린</a>(Yurii Gagarin, 1934~1968)을 태운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B3%B4%EC%8A%A4%ED%86%A0%ED%81%AC+1%ED%98%B8&amp;x=0&amp;y=0">보스토크 1호</a> 발사에 성공해 인류 최초의 우주인을 탄생시켰다. 이에 자극 받은 미국은 1961년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C%A1%B4+F.+%EC%BC%80%EB%84%A4%EB%94%94&amp;x=0&amp;y=0">케네디</a>(John F. Kennedy, 1917~1963)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귀환시키겠다고 선언했다.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amp;ie=utf8&amp;query=%EB%AF%B8%EA%B5%AD%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amp;x=0&amp;y=0">미항공우주국</a>(NASA)은 <strong>제미니 계획</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amp;cid=58947&amp;categoryId=58981#"><strong><sup>1)</sup></strong></a>을 통해 기본 기술을 확보하고 뒤이어 <strong>아폴로 계획</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amp;cid=58947&amp;categoryId=58981#"><strong><sup>2)</sup></strong></a>을 추진했다.<br><br></div><div>1969년 미국은 마침내 소련을 제치고 최초로 인간을 달에 보내게 된다. 미국이 아폴로 계획에 투입한 예산은 당시 돈으로 약 250억 달러, 현재 한화로 무려 100조 원에 이르는 돈이다. 인류의 달 착륙은 이런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발사시험 중 아폴로 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는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은 결과다.<br><br></div><div>3 인류가 이렇게 대단하다는걸 느꼈다<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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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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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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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12 엄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52236</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2.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EB%88%88%EB%B3%91&amp;x=0&amp;y=0">아폴로 눈병</a>’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아폴로 11호</a> - 인간,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을 밟다 (지구과학산책, 백홍열, 과학창의재단)<br><br>3. 하늘을 올려다보면 보이는 달에 닿고 싶어한 이들이 과학 기술의 발전과 함께 무슨 사고가 있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불사하고 결국 달을 밟은 업적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천문학과에 대한 선망이 더 높아지고 우주 과학 기술에 대한 기대도 생겨난 것이 아닌가 싶다.인류의 달 착륙은 이런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발사시험 중 아폴로 1호의 폭발로 3명의 우주인을 잃는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은 결과이기도 하니 더 의미있는 것같다. 미지의 대상이었던 달을 과학의 영역으로 끌어내린 아폴로 11호의 영웅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한다.<br>4.<br>다음의 사진은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이 달을 밟는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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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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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17 이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58049</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2. 1960년 나사는 인간의 달 여행 계획을 ‘아폴로 계획’이라 이름 짓고 치밀하게 준비해 1968년 10월, 인간이 아폴로 우주선에 승선했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성공을 거친 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 아폴로 11호는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했다.<br>3. 아폴로 11호에 대해서 알지 못했었는데 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br>또한 아무도 해보지 못하였던 것을 하려고 시도해보고 성공을 한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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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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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07노영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58227</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11호<br>2.<strong><br>아폴로 11호</strong>(Apollo 11)는 처음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착륙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9D%B8_%EC%9A%B0%EC%A3%BC%EC%84%A0">유인 우주선</a>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8F%B4%EB%A1%9C_%EA%B3%84%ED%9A%8D">아폴로 계획</a>의 다섯 번째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A0%EC%9D%B8%EC%9A%B0%EC%A3%BC%EB%B9%84%ED%96%89&amp;action=edit&amp;redlink=1">유인우주비행</a>인 동시에 세 번째 유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 탐사이기도 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9%EB%85%84">196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16%EC%9D%BC">7월 16일</a>에 발사되었으며 선장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90_%EC%95%94%EC%8A%A4%ED%8A%B8%EB%A1%B1">닐 암스트롱</a>, 사령선 조종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D%B4%ED%81%B4_%EC%BD%9C%EB%A6%B0%EC%8A%A4_(%EC%9A%B0%EC%A3%BC%EB%B9%84%ED%96%89%EC%82%AC)">마이클 콜린스</a>, 달 착륙선 조종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C%A6%88_%EC%98%AC%EB%93%9C%EB%A6%B0">버즈 올드린</a>이 탔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0%EC%9D%BC">7월 20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90_%EC%95%94%EC%8A%A4%ED%8A%B8%EB%A1%B1">암스트롱</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C%A6%88_%EC%98%AC%EB%93%9C%EB%A6%B0">올드린</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발을 딛은 최초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A5%98">인류</a>가 되었다. 당시 콜린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 궤도를 돌고 있었다.<br><br></div><div><br>아폴로 11호의 탐사 성공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4_F._%EC%BC%80%EB%84%A4%EB%94%94">존 F. 케네디</a>가 주장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0%EB%85%84%EB%8C%80">1960년대</a>가 끝나기 전에 인간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착륙시키는 것'은 달성되었다.<br>3.우주는 신기하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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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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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1 권송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62237</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스토크 1호<br>2.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다.<br>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탑승하였으며 1시간 46분 동안 우주여행을 한 후 지구로 귀환 하였다. 유리 가가린은 우주에서 “지구는 푸른색이다” 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3. 우주에 대한 첫 탐사였고, 이후 발전한 우주 탐사의 시작점이었다. 그런 점에서 큰 발견을 한 것은 없지만 우주탐사라는 새로운 영역의 시작점을 끊은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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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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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8 임형진 1. 보이저1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70595</link>
         <description><![CDATA[<div>2. <br>현재까지 운용중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NASA</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태양계</a> 무인 탐사선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EA%B3%84%ED%9A%8D">보이저 계획</a>에 따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9%EC%9B%94_5%EC%9D%BC">9월 5일</a>에 발사됐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5%EC%9D%BC">3월 5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을,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을 지나가면서 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들과 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C%84%B1">위성</a>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9%EB%85%84">1989년</a>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oyager_program">Voyager Interstellar Mission</a>)를 수행하고 있다.<br><br></div><div><br>보이저 1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B%9E%8C">인간</a>이 만든 물체 중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4%EB%85%84">200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12월</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8B%A8%EC%B6%A9%EA%B2%A9">말단충격</a>을 거치고 94 AU 지점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6%8C%EB%8D%AE%EA%B0%9C">태양권덮개</a>에 도달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91%EC%A0%95_%EC%84%B8%EA%B3%84%EC%8B%9C">UTC</a> 기준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6%EB%85%84">200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_12%EC%9D%BC">8월 12일</a> 21시 13분에 100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B%AC%B8%EB%8B%A8%EC%9C%84">AU</a> 지점에 도달했다. 보이저 1호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2%ED%98%B8">2호</a>는 둘 다 세 개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A9%EC%82%AC%EC%84%B1%EB%8F%99%EC%9C%84%EC%9B%90%EC%86%8C_%EC%97%B4%EC%A0%84%EA%B8%B0_%EB%B0%9C%EC%A0%84%EA%B8%B0">방사성동위원소 열전기 발전기</a>(RTG)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상 수명을 훨씬 넘었으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30%EB%85%84">2030년</a>까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와 통신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출처: 위키백과 <br>3.  보이저 1호가 본 원래 임무를 이미 끝내고 다른 임무까지 수행 중이라는 사실에 놀랐고 지구에서 벗어나 우주를 탐사한다는 게 엄청 광범위해지는데 현재 과학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점점 더 그런 옛날엔 범접하지 못 했던 범위에 다가간다고 생각하니까 과학 기술이 엄청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다 뿌뜻한 것 같다. <br><br><br></div><div><br>4. 보이저 1호의 발사 사진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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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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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4 김부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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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명왕성<br>2명왕성 태양계 행성 퇴출 이유<br>3.동영상을 보던중 뉴호라이즌스 호 계획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명왕성의 퇴출 이유에 대해 궁금해져 알아보았다.예전에 과학책에서 행성부분을 공부하다 명왕성 퇴출에 대해 들어본적 있는것 같았는데.그 이유가 무엇인지 들어보았던 것 같지만 기억나지 않을 뿐더러 기억나는 부분도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는 정보이기 때문에 한번 조사해보았고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봐서 좋았다.<br>4.<strong>뉴호라이즌스 호가 목표로 향하던 행성으로 계획을 실천중에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제외되었다.그 퇴출이유는 많지만 그중 대표적인것은 </strong>작고 왜소하며 위성 성립이 가능한 중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과 태양계 안에 명왕성과 크기가 비슷한 행성이 여럿 존재한다는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다른 행성까지 태양계에 추가되어야 할 수 있기때문에) 출처:YT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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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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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이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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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br>2.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무인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가 인류의 우주 탐사 역사상 가장 먼 천체에 도달했다.뉴호라이즌스의 근접 비행은 지구로부터 약 65억 km 떨어진 곳에서 이뤄져 인류 우주 탐사 사상 가장 멀리 있는 천체에 도달한 것이다. <br>울티마는 길이가 약 32km인 땅콩 모양의 암석 천체다. 뉴호라이즌스호가 2015년 통과한 명왕성에서 약 15억 km 떨어진 카이퍼 벨트에 있으며 2014년 발견됐다. <br>3.  이번 과학 수업을 통해 뉴호라이즌스호 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고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br><br></div><div>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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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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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손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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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br>2. 아폴로 11호는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 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착륙한 미국의 유인 우주선이다. NASA는 우주선을 처음 개발할 당시 우주선이 달에 갔다 오는 방법으로 ‘직접발사(Direct Ascent)’, ‘지구궤도 랑데부(Earth Orbit Rendezvous)’, ‘달 궤도 랑데부(Lunar Orbit Rendezvous)’의 3가지 방식을 고려했다. 이 중 비용과 기술적 생존성 등을 고려해 달착륙선만 달에 갔다가 달 궤도에서 지구 귀환선과 다시 <strong>랑데부</strong>하는 ‘달 궤도 랑데부’ 방식을 최종 선택했다.<br>사령선, 기계선, 달착륙선으로 이루어진 아폴로 11호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거대한 <strong>새턴-V</strong> 로켓에 의해 발사됐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12분 후 지구궤도에 진입해서 지구를 한 바퀴 반 회전했다. 그 뒤, 새턴-V의 마지막 3단 로켓을 점화해 달로 가는 궤도로 진입했다. 30분 후에는 새턴-V 로켓을 최종 분리해 떨어뜨리고 따로 보관돼 있던 달착륙선과 합체했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3일만에 달의 뒤편에 도달한 후, 기계선의 로켓 엔진을 점화해 달 궤도에 진입했다. 궤도에서 달을 13바퀴 돈 후에야 착륙지점인 고요의 바다 20km 상공에 도달할 수 있었다.<br>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미국은 20세기 인류의 과학기술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우주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시켰다. 과학자들은 아폴로 11호가 달에 설치한 레이저 반사경을 통해 달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측정했고 달에서 가져온 암석을 분석해 지구와 태양계의 기원도 밝혀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성과는 아폴로 계획을 통해 개발된 첨단 미래기술이다. 이 기술들은 컴퓨터, 레이저 등 산업분야뿐만 아니라 정수기, 선글라스, 골프채, 형상기억합금 의류 등 일상생활에까지 사용되면서 20세기 과학문명 발달의 기폭제가 됐다. 아폴로 11호의 성공으로 인류는 본격적인 과학기술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지구를 벗어나 먼 우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br><br>3. 사실 닐 암스트롱은 알고 있었지만 닐 암스트롱을 달에 착륙시켜준 우주선이 아폴로 11호인 것은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이었다. 또한 인간의 달 착륙이 소련과 미국의  우주 경쟁 덕분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굉장히 얼떨떨하고 기쁘고 설레고 약간 두렵기도 할 것 같다.  아폴로 11호를 조사하면서  나도 달 표면을 밟아봤으면, 나도 우주에 가봤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 또, 다시 한번 더 과학자들은 참 멋있고, 존경스러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3579">아폴로 11호</a> - 인간,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을 밟다 (지구과학산책, 백홍열, 과학창의재단)<br><br></div><div><br></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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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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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1황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8798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br>소행성의 위성을 발견한 목성 탐사선 갈릴레오 호<br><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br>-소행성을 접근 통과하면서 처음으   로 소행성의 위성 발견<br><br>-목성 대기의 조성과 구조, 온도분포, 구름과 표면의 특성, 자기장, 이오의 화산 활동, 목성의 고리의 정체, 위성의 대기, 온도, 밀도, 압력, 벼락 현상 등을 파악하는 임무를 수행함<br><br>-갈릴레이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 얼음 밑에 소금을 함유한 바다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아냄<br><br>-위성 이오 표면의 화산 활동에 의해 격렬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함<br><br>(출처 zum)<br><br>3.느낀점<br>우주에 별로 관심이 없던 전데 선생님이 올려놓으신 영상이 굉장히 재미있게 설명이 돼 있어서 이 목성의 갈릴레오 호를 찾아보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재미있게 과제에 임했던것 같습니다.  평소에 탐사선을 마지막에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왜 저렇게 힘들게 만들고 비싼 탐사선 우주선을 한 번 밖에 사용을 안 하고 우주에서 버려지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는데 갈릴레오 호를 세균오염에 방지해 충돌하며 처리되는걸 예로 보면서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또한 목성에 바다가 존재할 수도있다는 기록에 놀랬고 우주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그럼 바다 생물은 살 수 없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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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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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 권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88572</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 11호<br><br>2.아폴로 11호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거대한 새턴-V 로켓에 의해 발사됐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12분 후 지구궤도에 진입해서 지구를 한 바퀴 반 회전했다. 그 뒤, 새턴-V의 마지막 3단 로켓을 점화해 달로 가는 궤도로 진입했다. 30분 후에는 새턴-V 로켓을 최종 분리해 떨어뜨리고 따로 보관돼 있던 달착륙선과 합체했다. 아폴로 11호는 발사 3일만에 달의 뒤편에 도달한 후, 기계선의 로켓 엔진을 점화해 달 궤도에 진입했다. 궤도에서 달을 13바퀴 돈 후에야 착륙지점인 고요의 바다 20km 상공에 도달할 수 있었다.<br>3.닐 암스트롱과 마이클 콜린스와 버즈 올드린 인류를 태우고 처음 달에간 최초의 우주선이다.인류가 처음달에 갔다는것이 정말 첫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커다란 발걸음 이였던거 같고 미래에는 또 다른 사람이 가겠지만 만약 내가 간다면 달에서 한번 뛰어 놀아보고 싶다.<br>4.인류 최초로 사람을 태우고 달에 간 우주선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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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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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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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5 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92965</link>
         <description><![CDATA[<div>1허블 우주 망원경</div><div>2.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왕복선들로부터 다섯 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정비는 없으므로 곶장 수명을 마치게 된다.</div><div>출처:네이버</div><div>3.허블 우주 망원경이 지상에는 대기가있어서 천체 퀄리티가 낮게나와 저항이 없는 대기권밖인 우주에 설치했다는것을 알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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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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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 임이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397792</link>
         <description><![CDATA[<div>1. 허블 우주 망원경<br>2. 허블 우주 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 망원경으로,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해 고도 559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하며, 구경 2.4m 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해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br>허블우주망원경의 관측 결과로 은하들의 중심핵에 블랙홀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고, 오리온 성운에서 초기행성 원반을 발견해 외계행성의 존재를 증명하는 등의 천문학적인 발견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br>(출처: NAVER 지식백과- 천문학백과)<br>3.과학 교과서에 제시된 인류의 우주 탐사로 허블 우주 망원경이라는 이름과 사진에 호기심이 가 조사를 해보았다. 처음에 허블 우주 망원경은 천문관측용 우주 망원경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열린 사고로 다음 자세한 설명으로 넘어가 이해를 중심으로 이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었다. 우주에 대한 새로운 발견과 측정 등의 여러 가지의 업적을 통해 우주에 대하여 알지 못했던 부분을 더 나아가 새로운 부분까지 발견할 수 있어 증명과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허블 우주 망원경이 그 과정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어 이 우주 탐사의 업적이 더욱 빛나는 느낌이 들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주 탐사에 대하여 깊이 탐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흥미로웠고 보람찼다.<br>4. 허블 우주 망원경의 모습<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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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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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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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 <br>2. 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btm&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90+%EC%95%94%EC%8A%A4%ED%8A%B8%EB%A1%B1&amp;x=0&amp;y=0">닐 암스트롱</a>(Neil Armstrong, 1930~2012)선장이 한 말이다. 이 날 전 세계인이 텔레비전을 지켜보는 가운데 미국의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11%ED%98%B8&amp;x=0&amp;y=0">아폴로 11호</a>가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B%8B%AC+%EC%B0%A9%EB%A5%99&amp;x=0&amp;y=0">달에 착륙</a>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이로써 수천년간 우리 인류에게 신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됐다.당시 우리나라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관심이 대단했다. 달 착륙을 생중계했던 조경철 박사는 아폴로 박사로 불리며 유명해져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고 달 착륙 해에는 많은 학생들이 천문학과로 몰렸다. 우리가 잘 아는 ‘<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ncc_clk.top&amp;where=kdic_article&amp;ie=utf8&amp;query=%EC%95%84%ED%8F%B4%EB%A1%9C+%EB%88%88%EB%B3%91&amp;x=0&amp;y=0">아폴로 눈병</a>’도 이 때 눈병이 유행해 붙여진 이름이다.</div><div><strong><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strong> <br>3. 자료를 찾으면서 예시를 들어 공부하고 이해하니 더 우주가 재밌어졌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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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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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이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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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주제 : 화성의 비밀을 푼 큐리오시티<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환경을 파악하고 대기와 토양의 성분을 분석하기 위해 화학 광물 분석 장비, 화성 시료 분석 장비 등을 함께 실어 2011년 11월 26일에 날아갔다. 큐리오시티는 착륙지점에서 강물이 흐른 흔적을 찾아냈고, 분화구 속의 먼지 성분을 분석한 결과 과거에 물이 존재했었던 흔적을 발견하였다. 또한 그는 화성에서 ‘정장석’이라는 광물을 발견하였다. 이는 지구 지각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광물로서 과거 화성의 환경이 지구와 유사할 가능성을 높여주었다. 심지어 지표에서 방사능이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하여 과학자들은 향후, 화성에 인간을 보낼 때 방사선 차단 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큐리오시티는 2년간 활동을 하고 완전 정지하고 임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태양광 발전을 통해 더 오랫동안 탐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br><br>3. 느낀 점<br>: 이전에 영화 ‘마션’을 본 적이 있었다. 마션에서 방사능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 있었다. 당시에 나는 그저 설정인 줄 알았으나 이번 탐구를 통해 실제로 화성 표면에서 방사능이 방출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과학자들이 화성에 우주기지를 건설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다. 아마도 큐리오시티의 탐사에서 물이 흐른 흔적이 있었고, 화성에도 지구의 50%를 차지하는 광물이 분포하고 있어 우주기지를 건설하려는 시도가 많은 것 같다. 비록 현재는 마션처럼 감자를 대규모로 재배하며 살 순 없지만 먼 미래에는 감자 뿐만 아니라 여러 작물들을 키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난 그때까지 여러 과학자 분들을 응원할 것이다.<br>&lt;큐리오시티가 찍은 물이 흐른 흔적&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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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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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조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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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블 우주 망원경<br> 2. 연구팀은 AMIGA (Absorption Map of Ionized Gas in Andromeda)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이는 먼 거리에 있는 밝은 천체인 퀘이사에서 나온 빛이 안드로메다 은하의 헤일로를 통과하면서 흡수되는 스펙트럼을 조사하는 것이다. 허블 우주 망원경에 있는 Cosmic Origins Spectrograph (COS)를 이용해 멀리 떨어진 퀘이사에서 나오는 자외선을 측정하면 헤일로의 크기와 구성에 대한 결정적인 정보를 수집할 수 있었다. <br> <br>  레너의 연구팀은 2015년에 6개의 퀘이사에서 정보를 수집해 안드로메다 은하 헤일로의 범위가 백만 광년에 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에서는 헤일로의 범위가 130만 광년으로 더 넓어졌으며 우리 은하 헤일로와 일부 접촉할 수 있는 수준까지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br> <br> 출처 https://phys.org/news/2020-08-hubble-giant-halo-andromeda-galaxy.html<br> <br> 3. 인간이 발명한 망원경으로 안드로메다 은하헤일로의 범위를 알 수 있었다는것이 신기했고, 또 발명한 사람들이 너무 대단해 보였다.<br> <br> <br> <br> <br> <br> <br> 이 삽화는 과학자들이 안드로메다의 가스 후광을 탐사하기 위해 사용한 43 퀘이사의 위치를 보여준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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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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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5 김 하 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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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이저2호</div><div><br></div><div>보이저 2호는 미합중국의 태양계 탐사선으로, 무게는 722 kg이다. 1977년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2호는 1979년 7월 9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1년 8월 26일에 토성을, 1986년 1월 24일에 천왕성을, 1989년 2월에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이들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 보이저 탐사선이 보내온 자료에 의하여 목성에서 3개의 위성을 새로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이 불고 있으며, 수천 개의 가는 선으로 보이는 고리는 주로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음도 알아냈다. /보이저 2호는 원자력 전지의 출력이 고갈되는 2020년까지는 우주에 관한 자료를 계속 보내도록 되어 있다.</div><div><br></div><div>망가지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며 사진을 전송해주는거ㅅ을 보고 과학기술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느껴지고 신기하다고 생각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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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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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18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445352</link>
         <description><![CDATA[<div>1.허블 우주 망원경 <br>2.허블우주망원경은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개발한 천문관측용 우주망원경이다. 1990년에 우주왕복선에 의하여 고도 559 km의 저궤도에 오른 뒤, 다양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 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여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div><div><strong><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strong><br>3.우주란 곳은 매우 크고 넓다는 것이 다시 한번 생각에 꽂힌다 우주라는 미지에 영역을 조사하는 것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매우 큰 우주에 비하면 우리는 얼마나 작고 작은 존재인가에 대한 생각이 들어 우주에 무서움 또한 뇌리에 박힌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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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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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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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김은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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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민간인 최초 우주탐사<br>2. 민간 우주탐사 시대를 여는 <br>첫 유인 비행을 담당 <br>-미국의 첫 민간 유인(有人) 우주선 ‘크루 드래곤’이 30일(현지시간) 힘차게 날아오르며 민간 우주 탐사시대의 개막을 알렸다.<br>나사는 30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mark>크루 드래곤</mark>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연합뉴스<br><br>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가 오후 3시 22분(미 동부시간 기준)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Crew Dragon)'을 쏘아 올렸다.<br><br> 크루 드래곤을 탑재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은 이날 굉음을 내며 케네디우주센터의 39A 발사대를 떠나 우주로 향했다. 39A 발사대는 1969년 인류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한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를 쏘아 올린 기념비적인 곳이다.<br><br>크루 드래건에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 더글러스 헐리와 로버트 벤켄이 탑승했다. 이들은 19시간 뒤 400㎞ 상공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하게 된다. 헐리는 크루 드래건 발사와 귀환을 담당하며, 벤켄은 도킹 임무를 책임진다.<br>(자료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31/2020053100084.html)<br><br>3.  민간인도 우주탐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웠고, 그만큼 자본과 기술력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내가 조사한 우주탐사가 올해 처음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우주탐사라서<br>향후 우주탐사의 방향이 전문적인 우주탐사를 하는 곳뿐만 아니라 민간인으로부터 이루어질 수도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이른 시일 내에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br><br>4. '크루 드래곤' 발사 현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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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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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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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470666</link>
         <description><![CDATA[향한 천체들을 사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함으로써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구경 2.4m의 반사망원경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의 관측기기를 통하영 자외선부터 근적외선까지의 영역에서 관측해오고 있다. 그동안 우주 왕복선들로부터 다섯차례의 정비를 받아서 장비와 관측기기들이 교체되어 왔으나, 이제 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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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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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 홍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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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 호 <br><br>스푸트니크는 러시아 어로 동반자 라고 하는데 1957년 10월 4일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의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지구에서 가까운 근지점이 215㎞, 지구에서 먼 원지점이 939㎞인 타원 궤도를 96분에 한 번씩 회전했다. 그리고 발사한 지 3달 만인 1958년 1월 4일까지 지구를 회전하다가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 타 버려 수명을 다했다. 첫 위성을 발사한 지 한 달 뒤에 구소련은 무게 508㎏의 스푸트니크 2호에 개를 태워 발사했다. 비록 지구로 다시 귀환하지는 못했지만 생명체를 실은 우주선을 발사해 우주를 비행하는 우주선에서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첫 번째로 보여 준 것이었다. 미국은 그때 첫 인공위성도 발사하지 못했는데, 구소련은 벌써 우주인을 우주로 보내기 위한 각종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div><div>구 소련은 실험용 개 '라이카'를 태운 스푸트니크 2호를 발사하고, 이어서 무게 1.3톤인 스푸트니크 3호를 궤도에 올리며 우주 개발을 이어 나갔습니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gisarang1589/222115530769">10월4일 세계 최초 인공위성 발사 성공</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gisarang1589">whiteprincess<br></a><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82438">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a> (처음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 우주공학, 2007. 11. 26., 채연석)<br><br>느낀점은 일단 최초의 인공위성의 발사에 성공을 했다는 점에서 너무 대단하고 신기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조사하게 되었는데 <br>강아지들을 태워서 같이 보낸 것도 추가로 알게 된 사실이어서 신기하고 흥미로 웠다 또 지구로 돌아온 개인 벨카와 스트렐카가 귀여운 강아지도 낳은 것이 너무 신기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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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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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0 박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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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태양을 탐사하다, 파커 태양 탐사선<br><br>2. 파커 태양 탐사선은 탐사선에 탐재된 다양한 장비들을 이용해 태양의 곳곳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태양의 비밀을 밝힌다. 코로나의 플라스마를 탐사선이 지나고 나면 우주의 위험한 변화를 예측하게 되고 지구의 혼란에도 대비하게 된다. 미래에는 태양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또 다른 행성에서 살게 될지도 모르기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인지 알아보는 것은 중요해졌다. 태양이 있어서 우리는 살아가고 지구는 살만한 곳이 되었다. 태양에서 적당히 멀어서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이 가까워서 물이 존재한다. 따라서 태양을 연구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은하계의 별들까지 이해하게 된다. 파커 태양 탐사선은 태양의 코로나를 최초로 통과한다.</div><div><br>파커 호가 태양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지점은 태양의 바깥 대기층인 코로나에 해당하는 곳으로서 온도가 100만도를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 온도는 입자들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를 측정하는 반면, 열은 입자들이 전달하는 총 에너지 양을 측정한다. 따라서 입자들이 빠르게 움직이면 온도가 높지만, 입자들이 아주 적으면 많은 에너지가 전달되지 못한다.</div><div>우주는 대부분 비어 있으므로 코로나의 온도가 매우 높지만 파커 호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입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뜨거운 태양가까이에 가서도 파커가 녹지 않을 수 있었다.</div><div>또한, 소형차 정도 크기의 파커 호에는 태양열을 막아주는 방패 모양의 열 보호 시스템(TPS)이 장착돼 있다. 지름 2.43m의 육각형 모양으로 된 TPS는 두 개의 탄소 플레이트 사이에 삽입된 탄소 합성 폼을 사용해 첨단기술로 제작되었다.</div><div>TPS는 무게가 가벼울 뿐더러 가능한 한 많은 열을 처리하기 위해 흰색 세라믹 페인트로 마감 처리되어 있다. 그 외에도 파커 호 표면에는 약 11.43㎝ 두께의 방열판이 설치되었다. 덕분에 외부 온도가 1371℃까지 오르더라도 탐사선 내부는 29.5℃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TPS는 최대 1650℃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태양에 접근할 때마다 태양열 집열기는 TPS의 그림자 뒤로 접혀 들어가 아주 적은 부분만 노출된다. 그러나 차폐막만으로는 열을 감당하기 힘들 만큼 태양에 가까이 접근하게 되면, 에어컨과 비슷한 냉방 시스템이 가동돼 태양열 집열기와 계기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준다.<br><br>파커호가 풀어내야 할 미션은 세가지가 있다. </div><div>첫 번째는 지난 수십 년간 태양 물리학자들에게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코로나에 대한 비밀을 푸는 일이다. 태양의 표면은 약 5800℃인데, 그보다 위에 위치한 코로나는 300배나 더 뜨겁다. 이 이상한 현상을 ‘코로나 가열’이라 하는데, 파커 호는 코로나로 직접 날아가 태양의 외곽 대기가 왜 그처럼 뜨거운지를 밝혀낼 계획이다</div><div>두 번째는 태양풍이다. 태양의 모든 방향으로부터 초속 수백㎞로 뛰어나오는 태양풍은 태양의 코로나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질 입자로 구성된다. 이 입자가 그렇게 빠른 속도로 가속되는 원리를 파커 호는 밝혀내야 한다.</div><div>세 번째는 코로나 질량 방출이다. 이것은 태양으로부터 뿜어져 나와 종종 지구의 전력망이나 통신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 이 같은 폭발의 물리학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뿐더러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도 예측할 수 없다.</div><div><br>3.느낀점<br>내가 과학을 사랑하게 된 이후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은 ‘인간은 이 큰 우주에서 어떤 존재일까?’이다. 우주 탐사에 대한 기사를 보다가도, 아인슈타인의 중력장 방정식을 보다가도, 밤 하늘을 바라보다가도, 항상 그 끝은 이 질문이었다. 과학에 대해 더 알면 알수록 인간은 정말 작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아주 작은 세계에 관한 양자역학부터 아주 큰 세계인 우주에 관한 여러 탐사와 연구까지. 도대체 인간은 뭘까? 사실 인간은 그저 원자들의 결합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그저 원자들이 모여졌다 흩어졌다 하는 일이다, 우리의 엄지 손가락 끝 탄소 원자 하나는 먼 엣날 우주를 떠돌다가 태양의 중력에 이끌려 지구에 내려앉았을 수도 있다.</div><div>그럼 우주는 뭘까? 우주는 열역학 제 2법칙에 따라 한 방향으로 시간이 흐른다.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 지구는 태양을 돌며, 태양은 우리 은하의 중심을 돈다. 중력은 시공간을 휘게 한다. 하지만 우주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일들에는 과연 의도가 있을까? 목적이 있는 것일까? </div><div>지구가 태양이 휘어둔 시공간을 공전하는데 목적이 있을까? 시간이 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목적이 있을까? 그렇지 않다. 우주는 그저 정해진 법칙대로 목적, 의도, 이유 그런 거 하나도 없이 그냥 돌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법칙들을 탐구한다. 우주를 탐구한다. 인간은 이렇게 아무 목적 없고 이유 없는 우주에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간다. 달을, 화성을, 명왕성을 탐사하고 행복해한다. 아무 의미 없는 우주이지만, 우리는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말도 안 되게 큰 우주에게 말도 안 되게 작은 우리가 우주는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해내고 있다.</div><div>인간은 기본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산 넘어 세상과 바다 건너 세상을 두려워했다. 바다의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고 믿어왔던 때도 있다. 아직 눈으로 확인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실험적으로 눈에 보이는 입증, 곧 눈으로 확인된 결과만을 믿는, 보지 못하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움 뒤에 호기심을 숨기고 살아간다. 최단항로에 대한 호기심이 신대륙을 찾아냈듯, 하늘에 대한 호기심이 인간을 달에 보냈듯, 인간은 언제나 보이지 않았던, 믿기지 않았던 미지의 세상을 발견해왔다.</div><div>우주 탐사라는건, 우주가 해내지 못한 일들을 우리가 해내는 것, 그리고 우리가 가장 두려워했던 것들이 사실은 가장 우리를 가슴 벅차게 만드는 존재라는 것, 그리고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증명해내는 하나의 과정이 아닐까? <br><br>4. 관련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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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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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 김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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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뉴호라이즌스호<br><br>2.미국항공우주국(<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1-2-79">NASA</a>)에 의해 2006년 1월 19일 미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최초의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w_3957">소행성</a> 134340(옛 이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82733&amp;cid=43667&amp;categoryId=43667">명왕성</a>) 탐사선이다.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사의 아틀라스 V-551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무게 450kg으로 피아노 한 대 정도의 크기이며, 이제까지 발사된 탐사선 중 가장 빠르다. 개발 비용으로 7억 달러가 투입되었으며 소행성 134340 대기에서 방출되는 여러 분자들을 탐지하는 펩시(Pepssi), 소량의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12-2-146">플루토늄</a>으로 동력을 제공하는 RTG, 고해상도 망원경과 카메라인 로리(Lorri) 등 최첨단 장비들이 탑재되었다. 또 소행성 134340을 처음 발견한 미국의 천문학자 클라이드 윌리엄 톰보의 뼛가루도 실려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784111">뉴호라이즌스호</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br><br>3.뉴호라이즌스호가 얼마나 빠른지 한 번 타보고 싶다.<br><a href="https://post-phinf.pstatic.net/MjAxOTAyMjVfMzAg/MDAxNTUxMDU1Nzg0ODEx.WnP4eNs_eHv67ifZ6k-GbFEDn1uUl_20TP4hUSvADMQg.7QKAigQnZqF5l-P4VSy0g-TLi4XKXaIqQ1ZUh82aN2og.JPEG/GettyImages-480809730.jpg?type=w1200"> </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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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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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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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왕성 탐사를 한 뉴호라이즌 호를 자세하게 탐구하여 보자<br>‘방사성 동위 원소 전지’</div><div>원자력 전지는 1821년 독일의 제베크가 발견한 제베크 효과를 이용한 전지로, 2종의 금속을 둥근 모양으로 접속하고 두 점 사이에 온도차를 주면 기전력이 발생해 전류가 흐르는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div><div>전류가 생기려면 금속의 한 쪽을 계속 뜨겁게 해야 한다. 방사능 물질은 오랜 시간 열을 방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사용한 것이 원자력 전지다.</div><div>뉴호라이즌스호에는 이전 외행성 탐사선용으로 개발됐던 남은 플로토늄을 사용하려 했지만 수량이 모자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 겨우 완성할 수 있었다.</div><div>원자력 전지는 로켓이 폭발하는 최악의 경우에도 방사능 물질이 노출되지 않도록 특수하게 제작됐다.</div><div>원자력 전지로부터 나오는 방사선으로부터 관측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중간에 연료탱크를 차단벽으로 사용했다.</div><div>탐사선을 제작하는 동안 과학자들이 씨름한 가장 큰 문제는 전력과 무게였다.</div><div>원자력 전지로부터 나오는 전력이 100W(와트)짜리 가정용 전등 2개 정도에 해당하는 전력에 불과했기 때문에,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장비들을 장착할 수 없었다.</div><div>이런 이유로 부착되지 못한 것이 ‘리액션 휠’이라고 하는 일종의 전자석 팽이로 로켓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탐사선의 자세를 제어할 수 있는 장비다.</div><div>모든 인공위성에 장착되는 필수장비지만 전력과 무게 문제로 실릴 수 없었고, 뉴호라이즌스호는 평소에는 자체 회전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는 회전을 멈추고 연료를 사용하는 추력기로 자세를 제어하게 됐다<br>느낀 점 : 많은사람들이 명왕성에 가기위한 빠르고 최신식인 우주선을 만드는 과정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br>이를 통해 우주선을 만드는 기술도 발전하고 우주에 대한 발견을빠르게했던 특별한 사건이라고 꼽을 수 있다는 점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다. 명왕성이 왜소행성이 되면서 더이상 행성이 되지 않았지만 덤덤하게 행성을 탐구해주었던 연구자분들께<br>감사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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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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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안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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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류 역사상 최초로 지구궤도에 진출한 민간 유인우주선<br><br>2.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서 운항 중인 유인우주선이다. 상업 승무원 수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으며 인류 역사상 최초로 지구궤도에 진출한 민간 유인우주선이다.<br><br>V2란 이름 때문에 사실상 NASA등 모든 곳에서 Dragon V2가 아닌 크루 드래곤(Crew Dragon) 또는 V를 뺀 Dragon 2라고 불린다. 2020년에 첫 유인 발사에 성공한 우주선이다. 사람을 ISS에 운반하는 계획인 상업 승무원 수송 프로그램의 최종 우주선 중 하나이다. 최근엔 Crew Dragon이라는 이름이 언론이나 소셜 미디어 등에서 하도 일반적으로 쓰이다보니 이제 스페이스X도 스스로 V2를 크루 드래곤(Crew Dragon)이라고 지칭하는 지경에 이르렀다.<br><br>개발 자체는 상업 승무원 수송 프로그램 이전부터 스페이스X가 화성 탐사를 꿈꿔왔기에 진행되었지만, 많은 부분이 달라져 현재에 이르렀다. 스페이스X 창립 극초창기에는 기존의 드래곤 화물선에 랜딩 기어와 역추진 엔진만 장착한 버전인 DragonRider 캡슐로 기획되었다. 이 모델은 프로토타입 및 목업까지 공개되었지만 당시 스페이스X의 역추진 기술이 2020년 현재 수준으로 신뢰성을 얻고 있지는 못했고 이 디자인 발표의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착륙해야 할 로켓이 해상 바지선 착륙을 시도할 때마다 유튜브에서 라이브 폭파쇼를 보여주며 박살나는 순항미사일이 되어버리기 일쑤였기 때문에 NASA의 높으신 분들에겐 유인 순항미사일을 만들자는 정신나간 소리로 들릴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얌전하게 낙하산이나 붙이라는 꾸중이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br><br>낙하산을 이용해 수상에 착륙하는 전통적인 미국식 캡슐, 낙하산을 이용하지만 지면에 충돌 직전에 역추진 로켓으로 최종적으로 감속하는 러시아식 캡슐과 달리 낙하산 없는 SuperDraco 엔진을 통한 역분사 착륙 기술을 사용하려고 하였다. 이는 본래 Red Dragon 등으로 불리던 화성 유인탐사 계획을 위한 요소로, 화성은 대기의 밀도가 매우 낮아 낙하산을 이용해 정상적인 감속 및 착륙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SuperDrago 엔진은 비상탈출용 로켓 역할도 겸할 예정이었다(이 경우, 비상탈출을 위해 SuperDraco의 연료를 모두 소진하기 때문에 착륙은 낙하산을 이용한다). 그러나 안전상의 이유, 스타십의 빠른 개발 진척 등으로 인해 2017년에 역분사 착륙 기술 연구를 중단하고 낙하산을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어차피 화성 탐사에는 Starship을 사용하게 될 것인데 캡슐 우주선용 역추진 착륙을 계속해서 연구 개발할 이유가 사라진 것이기 때문이다.<br><br>3. 3. 내가 조사한것 외에도 다양한 인류의 우주 탐사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인간이 이렇게나 많이 노력을 했는지 몰랐고 이렇게나 많은 정보가 알려지게 됐는지 몰랐었다.<br>이 많은 사건 중 내가 고른 것은 크루 드래곤이었는데 전에도 많은 시도를 했었지만 지구궤도에 진출한다는 것은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쪽 관련돼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간이 우주에 대해 많은 사실을 밝혀낼지 궁금하다.<br><br>그리고 밑 링크는 드래곤 V2(크루 드래곤) 우주선의 비행 과정 애니메이션이다.<br>( https://youtu.be/sZlzYzyREAI )<br><br>출처 : 나무위키<br><br>드래곤2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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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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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7 이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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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푸트니크 1호<br><br> 소련이 1957년 10월 4일에 타원형의 지구 저궤도로 발사한 최초의 인공위성이다. 스푸트니크 1호의 성공은 미국의 스푸트니크 쇼크를 촉발시켰고, 우주시대와 우주경쟁의 방아쇠를 당겼으며, 냉전기의 정치 상황에도 영향을 주었다.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는 새로운 정치, 군사, 기술 및 과학발전을 이끌었다.<br>스푸트니크 1호는 과학적으로 중요한데, 위성의 궤도에 영향을 미치는 공기저항으로 지구 대기권의 밀도를 추측할 수 있었고, 무선신호의 전파는 전리층에 대한 정보를 가져다주었다.<br>발사는 국제지구물리관측년인 1957년 10월 4일 19시 28분 34초(국제 표준시(UTC) 기준)에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에서 행해졌다. 위성은 29,000km/h의 속도로 비행했으며, 궤도를 한 번 도는데 96.2분 소요되었다. 위성은 전 세계의 아마추어 무선 통신가에 의해 20.005와 40.002MHz 대역에서 관측되었다. 1957년 10월 26일에 송신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신호는 22일동안 계속되었다. 스푸트니크 1호는 3개월동안 약 6천만km를 비행한 뒤, 1958년 1월 4일에 대기권에 재진입하여 불타버렸다.  <br><br><mark>출처 : 지식백과<br><br></mark>느낀 점<br>이번 기회를 통해서 처음 들은 이 탐사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좋기도 했다.<br>소련이 보낸 이 스푸트니크 1호가 불타버렸다는 점이 아쉬웠고 스푸트니크 1호처럼 많은 인공위성을 보낼 수 있었던 계기라고 생각한다. <br>나한테는 스푸트니크 1호를 찾아본 것처럼 다른 인공위성들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전리층이 무엇인지도 오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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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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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3 오승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520021</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 최초로 달을 밟게 되다!</div><div><br>2. 아폴로 11호는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착륙한 미국의 유인우주선으로 인류가 달에 사람을 보내게 된 배경에는 1950년대부터 시작된 미·소의 우주경쟁이 있었다. </div><div>   </div><div>NASA는 비용과 기술적 생존성 등을 고려해 달 착륙선만 달에 갔다가 달 궤도에서 지구 귀환 선과 다시 랑데부 하는 ‘달 궤도 랑데부’ 방식을 최종 선택했고 아폴로 11호는 발사 3일 만에 달의 뒤편에 도달한 후, 기계 선의 로켓 엔진을 점화해 달 궤도에 진입했다. 궤도에서 달을 13바퀴 돈 후에야 착륙 지점인 고요의 바다 20km 상공에 도달할 수 있었다.</div><div>   </div><div>달 착륙 후 약 6시간 반 만에 암스트롱 선장은 착륙선에서 내려 달에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으며 지구로 돌아왔으며 아폴로 12호 비행 때까지는 궤도에 남아 있었지만 결국은 달에 추락했을 것으로 추정된다.</div><div>   </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아폴로 11호 - 인간,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을 밟다 (지구과학산책, 백홍열, 과학창의재단)<br><br>3. 느낀 점<br>사실 달 착륙과 관련한 우주선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조사활동을 통하여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며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으며 달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div><div>   </div><div>그리고 인류의 달 착륙은 천문학적인 금액뿐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감수하며 얻었다는 점을 보고 안타까우면서도 도전을 한다는 면에서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iv>   </div><div>올드린이 처음 본 달의 모습을 ‘장엄하고 황량한 풍경’이라고 표현한 부분을 보고 나도 직접 달을 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달과 우주선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iv>   </div><div>마지막으로 아폴로 계획을 통해 개발된 첨단 미래기술이 앞으로 우리 생활에 사용되며 더 발전된 과학 기술의 시대를 열어준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다.</div><div><br>4.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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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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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4 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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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딥 임팩트<br><br>2. 원래 딥 임팩트는 미국의 NASA의 우주 탐사선이며 템펠 혜성의 내부 구조를 알아내기 위하여 개발되었다고 한다. <br><br> 그러나, 다른 탐사선과 딥 임팩트의 차이점은 다른 행성 탐사선처럼 천체의 궤도를 돌거나 천체에 착륙하는 방식이 아닌 혜성에 탐사선을 충돌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혜성의 핵으로부터 물질을 분출시켜 핵을 이루는 물질을 조사하고 핵 형성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혜성의 내부와 외부의 물질의 차이를 비교해서 혜성의 형성 이론을 확립하기 위해서이다.<br><br> 딥 임팩트는 2005년 7월 4일 혜성에 성공적으로 충돌함으로써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2003년 8월에 통신이 두절되었고 많은 노력에도 통신이 복구되지 않아, 결국 미국 항공우주국은 2013년 9월 20일 탐사선과의 통신 복구 시도를 중단하면서 임무가 종료되었다.<br><br> 혜성의 내부 구조를 알아내기 위해 개발된 딥 임팩트는 혜성이 충돌직후 뿜어져 나온 물질들이 예상 외로 먼지와 작은 얼음들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충돌한 혜성은 75%가 빈 공간이고 눈 같은 것으로 혜성의 표면이 덮여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br><br>3. 내가 많은 탐사선을 조사해보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이 딥 임팩트였다. 이 탐사선은 행성에 착륙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고, 혜성 충돌로 산화되었지만 원래 목적이 충돌이었다는 점에서 나는 흥미를 느꼈다. 딥 임팩트는 우리가 우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능성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였고, 많은 귀중한 자료를 주었다. 나는 많은 사람의 기억에 남고 유명한 탐사선도 많지만, 이렇게 임무를 완료하고 지금은 임무를 종료한 탐사선도 많은 자료를 주었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4. 딥 임팩트와 충돌한 템펠 혜성의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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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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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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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무인 달 탐사선 창어(嫦娥) 5호<br>2. 달 표면 샘플을 채취해 지구로 복귀하는 임무<br><br>창어 5호가 착륙한 지점은 지구에서 육안으로도 보이는 달 북서부 ‘폭풍우의 바다’로, 인류가 지금까지 탐사한 적 없는 평원지대인 이곳의 토양·암석은 비교적 최근인 32억~40억 년 전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br><br>창어 5호는 표면의 흙을 수집할 뿐만 아니라 로봇팔과 드릴을 이용해 2m 깊이로 땅을 파는 방식 등으로 이틀간 약 2kg의 샘플을 채취할 예정이다. 중국은 샘플을 통해 해당지역 물질의 구성성분과 형성시기 등에 대한 방대한 지질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항천국에 따르면 창어 5호는 이번 작업을 위해 땅을 파고 먼지를 없애는 탐지기의 기능을 강화했다.<br><br>중국은 미국과 구소련에 이어 달에서 샘플을 채취 해온 3번째 국가가 된다는 기대에 부풀어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35660<br><br>3. 중국의 창어라는 우주탐사선을 통해 지금도 열심히 연구가 진행중이며 우주로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는 '폭풍우의 바다' 는 실제로 탐사한 적은 없어 이번에 중국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또한 달에서 샘플을 3번째로 채취하고 2kg이나 채취하여 매우 궁금하며, 이번 달 탐사로 중국이 얻은 2kg의 샘플들로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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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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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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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카시니-하위헌스호(1997년 미국, 유럽)<br><br>2. 카시니 탐사선은 미국에서(미항공우주국), 하위헌스 착륙선은 유럽에서(유럽우주국) 각자 임무를 맡았다. 순서대로 금성, 지구, 목성 스윙바이를 거쳐 2004년에 토성에 도착했다. 카시니 탐사선은 토성의 대기와 고리, 위성(특히 타이탄)을 조사했으며, 하위헌스 착륙선은 타이탄 표면에 직접 착륙하여 표면 사진을 전송했다. 카시니 탐사선은 2017년 임무를 마치고 갈릴레오호와 동일한 이유로 토성에 추락시켰다. 이 탐사를 통해 위성을 추가로 발견하였고, 특징을 조사하였으며, 토성고리와 토성 사이에 빈 공간이 있음을 확인하였다.<br><br>3. 느낀점 : 오래전부터 인류는 지구밖의 세상에 관심을 가져오며 우주 탐사를 통해 생명체가 있는지 또는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행성이 있는지 알고 싶어했다. 나도 이번 우주탐사선을 조사하면서 이런 궁금증을 과학자들이 어떻게 발전시켜오며 노력하였느지, 천문학적인 지식들이 어떻게 활용되어왔는지 알게되어 매우 흥미로움을 느꼈다. 특히 내가 조사한 탐사선은 스윙바이라는 것을 이용하는데 이것은 천체 곁을 통과하는 플라이바이때 행성간의 인력을 이용하여 속도와 궤도수정을 하는데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단순히 연료나 에너지 만을 이용해 날아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로켓이 원래 있던 물리적인 현상이나 성질을 이용해 더 멀리 날아갈 수 있었음을 알게 되어 우리의 실생활에서도 이처럼 다른 사람에게 협력이나 도움을 준다면 서로 더 발전시킬수 있다는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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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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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황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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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 보이저1호<br>2. 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되어 목성과 토성을 관찰하였다. 탐사선이 토성으로 향하고, 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1980년 시도되었다.11월 12일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타이탄의 대기 조사를 했다.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 추진 연구소의 보이저 제어 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 타이탄에 접근 궤도를 타면서 보이저 1호는 또한 중력 도움을 받아 황도면에서 분리 궤도에 올랐다. 이것으로 보이저 1호의 행성 과학 미션은 종료되었다.<br>3. 보이저 1호가 1977년에 발사되어 오랜시간 동안 우주에서 행성들을 관측했다는것이 놀라웠고, 보이저 1호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면서 새로운 것도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았다.<br><br>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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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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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최민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571092</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주제 :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strong><br><br>2.<strong>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strong><br> 스푸트니크 1호는  소련이  1957년  10월 4일에 타원형의  지구 저궤도로 발사한 최초의  인공위성이다. 스푸트니크 1호의 성공은 미국의  스푸트니크 쇼크를 촉발시켰고, 우주시대와  우주경쟁의 방아쇠를 당겼으며, 냉전기의 정치상황에도 영향을 주었다.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는 새로운 정치, 군사, 기술 및 과학발전을 이끌었다.</div><div>스푸니크 1호는 위성의 궤도에 영향을 미치는 공기저항으로  지구 대기권의 밀도를 추측할 수 있었고, 무선신호의 전파는  전리층에 대한 정보를 가져다주었다.</div><div>발사는 국제지구물리관측년인  1957년 10월4일 19시28분 34초(국제 표준시(UTC) 기준)에  카자흐 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행해졌다. 위성은 29,000km/h의 속도로 비행했으며, 궤도를 한 번 도는데 96.2분 소요되었다. 위성은 전 세계의  아마추어 무선 통신가에 의해 20.005와40.002MHz  대역에서 관측되었다. 1957년 10월 26일에 송신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신호는 22일동안 계속되었다. 스푸트니크 1호는 3개월동안 약 6천만km를 비행한 뒤, 1958년 1월 4일에 대기권에 재진입하여 불타버렸다.<br><br></div><var>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위키백과</var><div><br>3. <strong>느낀 점</strong><br> 스푸트니크 1호가 첫번째로 발사 된 인공위성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첫번째로 보낸 인공위성을 성공적으로 보냈다는 점도 인상깊었다.  그리고 스푸트니크가 러시아어로 여행동반자 라는 뜻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또 스푸트니크 1호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발사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 좋았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스푸트니크 2호에 대해서도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4.<strong> 스푸트니크 1호의 모습</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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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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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1박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574203</link>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11호<br>2.<strong><br>아폴로 11호</strong>(Apollo 11)는 처음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착륙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C%9D%B8_%EC%9A%B0%EC%A3%BC%EC%84%A0">유인 우주선</a>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D%8F%B4%EB%A1%9C_%EA%B3%84%ED%9A%8D">아폴로 계획</a>의 다섯 번째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A0%EC%9D%B8%EC%9A%B0%EC%A3%BC%EB%B9%84%ED%96%89&amp;action=edit&amp;redlink=1">유인우주비행</a>인 동시에 세 번째 유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 탐사이기도 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9%EB%85%84">196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16%EC%9D%BC">7월 16일</a>에 발사되었으며 선장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90_%EC%95%94%EC%8A%A4%ED%8A%B8%EB%A1%B1">닐 암스트롱</a>, 사령선 조종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D%B4%ED%81%B4_%EC%BD%9C%EB%A6%B0%EC%8A%A4_(%EC%9A%B0%EC%A3%BC%EB%B9%84%ED%96%89%EC%82%AC)">마이클 콜린스</a>, 달 착륙선 조종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C%A6%88_%EC%98%AC%EB%93%9C%EB%A6%B0">버즈 올드린</a>이 탔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0%EC%9D%BC">7월 20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90_%EC%95%94%EC%8A%A4%ED%8A%B8%EB%A1%B1">암스트롱</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C%A6%88_%EC%98%AC%EB%93%9C%EB%A6%B0">올드린</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발을 딛은 최초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A5%98">인류</a>가 되었다. 당시 콜린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 궤도를 돌고 있었다.<br><br></div><div><br>아폴로 11호의 탐사 성공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4_F._%EC%BC%80%EB%84%A4%EB%94%94">존 F. 케네디</a>가 주장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0%EB%85%84%EB%8C%80">1960년대</a>가 끝나기 전에 인간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에 착륙시키는 것'은 달성되었다.<br>3.우주는 신기하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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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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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589341</link>
         <description><![CDATA[<div>1. 태양계 밖으로 나간 첫번쨰 우주선, <strong>파이어니어 10호<br><br></strong>2. '파이어니어 10호'는 1972년 발사된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의 무인 우주탐사선이다. <br><br>미국은 태양계 탐사를 위해 1958년 '파이어니어 계획'을 수립하고, 파이어니어 1호부터 시작하여 11호까지 쏘아 올렸다. 여기에 금성 관찰을 위한 파이어니어 비너스(금성) 1, 2호까지 합하면 모두 13개의 파이어니어 우주선을 쏘아 올린 것이다. <br><br>이중 '파이어니어 10호'는 1972년 3월2일 우주탐사 임무를 띠고 발사되었으며 이후 소행성벨트를 통과하고 1973년 목성을 근접 촬영한 첫 우주선이 됐다. <br><br>1983년에는 최초로 태양계에서 가장 먼 행성인 명왕성의 궤도를 벗어나 인조 비행물체로서는 처음 태양계를 벗어나는 기록을 세웠다. <br><br>이 우주선에는 선의의 메시지를 새긴 금으로 된 명판과 태양계내 지구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가 실려 있다.<br><br>파이어니어 10호의 임무는 1997년에 공식적으로 끝났지만 과학자들은 '행성간 탐사 임무'를 위한 통신기술 연구 작업의 일환으로 파이어니어 10호의 약한 신호를 계속 추적했다. <br><br>파이어니어 10호는 1999년 8월 마지막 교신 이후 통신이 두절돼 실종되었으나 2000년 8월 NASA는 파이어니어 10호가 보내온 희미한 신호를 다시 수신했다.<br><br>그러나 파이어니어 10호는 2003년 1월22일 지구로부터 122억㎞ 지점에서 신호를 보낸 후 NASA와의 교신이 다시 두절되었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3396">파이어니어(Pioneer) 10호</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br><br></div><div>3.태양계 밖으로 나간 첫 우주선이 파이어니어 10호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파이어니어 10호에는 메세지를 새긴 금으로 된 명판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정말 만약 다른 행성에서 살고 있는 우리만큼 발달한 생명체가 있다면 그 금판을 보고 해석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br>그리고 파이어니어 10호가 지금은 나사와의 교신이 두절된 상태 이지만 언젠가는 다시 교신에 성공하여 지구에서 부터 몇km가 떨어져 있는지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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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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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9이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59952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뉴호라이즌스호<br>2. 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a href="134340">134340</a>(옛 명칭 명왕성) 탐사선으로 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하면서 명왕성의 지름이 237km이며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2019년 1월에는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툴레를 촬영,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 4일 오후 8시 49분(한국시간) 명왕성에서 약 1만 2500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했고, 이튿날 오전 9시 52분 37초에 명왕성 탐사를 마쳤다는 신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명왕성 탐사 성공은 뉴호라이즌스가 2006년 1월 지구에서 발사된 지 9년 6개월 만이다. 기존까지 명왕성의 지름은 2300km 정도로 추정됐었으나, NAS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뉴호라이즌스에 탑재돼 있는 망원카메라 로리(LORRI)가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명왕성의 지름은 추정 지름보다 약 80km 긴 2379km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명왕성에는 1억 년 전쯤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br> 3. 느낀점: 아직 나는 '우주'라고 하면,  정말 광대하고도 멀고 험하다고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무섭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우주비행을 하거나 우주비행사가 되어 직업으로까지 일을 하는것에 대해서 흥미가 있기 때문에 2015년, 뉴호라이즌스호를 통해 명왕성 근접 통과를 해서 그 사실 자체로도 매우 놀랍지만 뉴호라이즌스호를 통해 사진을 보거나 관측결과 등을 보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명왕성을 내눈으로 관측해보고 싶다. 그렇게 직접 관측을 할 수 있다면 나는 뉴호라이즌스호가 발견하지 못했던 인간만이 볼 수 있는 사실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동물이고 인간의 한계는 없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모르는 미지의 것이든지 뭐든지 해답을 찾아낼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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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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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임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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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br>2.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뉴호라이즌스가 2015년 7월 14일 오후 8시 49분(한국시간) 명왕성에서 약 1만 2500km 떨어진 지점을 통과했고, 이튿날 오전 9시 52분 37초에 명왕성 탐사를 마쳤다는 신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명왕성 탐사 성공은 뉴호라이즌스가 2006년 1월 지구에서 발사된 지 9년 6개월 만이다. 기존까지 명왕성의 지름은 2300km 정도로 추정됐었으나, NAS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뉴호라이즌스에 탑재돼 있는 망원카메라 로리(LORRI)가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명왕성의 지름은 추정 지름보다 약 80km 긴 2379km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명왕성에는 1억 년 전쯤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br><br>3. 뉴호라이즌스의 명왕성 탐사가 불가능했었지만 기적같은 탐사를 이룬것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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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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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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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4안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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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슨호<br>2. 2006년 1월 19일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발사한 최초의 소행성 134340(명왕성) 탐사선이다.  뉴호라이즌스호는 2007년 목성의 중력을 이용해 스윙바이했는데, 그 과정에서 X-선을 이용해 목성의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에는 목성 극지방의 오로라가 나타나있다.  뉴호라이즌스호는 발사된 지 약 9년 후인 2015년 1월 25일에 본격적으로 명왕성을 탐사하기 시작한다. 약 3개월 후, 뉴라이즌스호는 최초의 명왕성 컬러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탐사 중 통신이 두절되기까지 했는데 다행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 후 2015년 7월 14일 발사 후 약 9년 6개월 만에 뉴호라이즌스호는 명왕성의 최근점에 도착했다. 이전까지는 명왕성의 지름은 2천 3백 km로 추정됐지만, 뉴호라이즌스호가 촬영한 사진을 통해 명왕성의 지름은 2379km 인 것으로 분석했고, 1억 년 전쯤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현재 카이퍼 벨트를 항해하며 천체들을 탐사하고 있고, 전력과 연료의 변수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2030년대 중반까지도 탐사할 수 있다고 한다.<br>3. 내가 태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 발사된 탐사선이 아직도 우주 공간에서 떠돌아다니고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뉴라이즌스호가 명왕성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목성과 그 외의 우주도 탐사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목성의 오로라와 이온의 화산 분출 사진을 찍었다는 점이 가장 놀랍다. 이런 일을 예상하지도 못 했을텐데 며왕성을 향해 날아가다가 이런 사진을 찍었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다. 요즘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는 취미가 생겼고, 그로 인행 우주에 대한 호기심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마침 과학에서 우주에 관한 주제를 다루니까 어느 정도 궁금증도 해결하고 있어서 좋은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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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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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조민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66444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아폴로 11호로 알게 된 것<br><br>2.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착륙한 미국의 유인우주선.<br> <br>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서 2시간 13분 12초 동안 머물면서 성조기를 세우고 22㎏의 월석(月石)과 토양 샘플을 채집하였으며,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를 측정하기 위한 레이저 반사경과 지진계 등의 과학 장비를 설치는 등의 월면(月面) 활동을 한 뒤 '이글'로 귀환하였다. <br> <br>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br> <br> 3.느낀점<br> - 아폴로 11호에 대한 건 최초로 달에 사람이 간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조사를 해보면서<br> 소련과 미국과의 경쟁에서 이러한 달착륙을 이뤄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아폴로 계획을 통해서 첨단기술 등을 개발하면서 과학기술도 같이 발전되어 지금 실생활에 쓰이는 형상기억합금, 선글라스, 정수기 등과 같은 물건들도 일상생활에 쓰이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 이러한 우주탐사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우주탐사는 일상생활과는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완전하게 그렇진 않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4 05: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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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1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673051</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아폴로 11호를 통해 알게 된 것<br><br>2.탐사임무 및 알아낸 사실<br>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착륙한 미국의 유인우주선.<br> <br>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서 2시간 13분 12초 동안 머물면서 성조기를 세우고 22㎏의 월석(月石)과 토양 샘플을 채집하였으며,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를 측정하기 위한 레이저 반사경과 지진계 등의 과학 장비를 설치는 등의 월면(月面) 활동을 한 뒤 '이글'로 귀환하였다. <br> <br>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br> <br> 3.느낀점<br> - 아폴로 11호에 대한 건 최초로 달에 사람이 간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조사를 해보면서<br> 소련과 미국과의 경쟁에서 이러한 달착륙을 이뤄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아폴로 계획을 통해서 첨단기술 등을 개발하면서 과학기술도 같이 발전되어 지금 실생활에 쓰이는 형상기억합금, 선글라스, 정수기 등과 같은 물건들도 일상생활에 쓰이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 이런 우주탐사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우주탐사는 일상생활과는 완전히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완전하게 그렇진 않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br><br>사진  아폴로 11호의 달착륙<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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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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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임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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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이저1호<br><br>-<strong>보이저 1호</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NASA</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태양계</a> 무인 탐사선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EA%B3%84%ED%9A%8D">보이저 계획</a>에 따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9%EC%9B%94_5%EC%9D%BC">9월 5일</a>에 발사됐으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3%EC%9B%94_5%EC%9D%BC">3월 5일</a>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을, 그리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을 지나가면서 이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들과 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84%EC%84%B1">위성</a>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89%EB%85%84">1989년</a>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oyager_program">Voyager Interstellar Mission</a>)를 수행하고 있다.<br><br>-보이저1호가 우주에서 행성을 관측한다는게 신기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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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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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2 최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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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br>2.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1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br>보이저 1호 목성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A0%A5_%EB%B3%B4%EC%A1%B0">중력 보조</a>는 성공을 거두었고, 탐사선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으로 향했다. 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시도되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80%EC%9D%B4%ED%83%84_(%EC%9C%84%EC%84%B1)">타이탄</a>의 대기 조사를 했다.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 추진 연구소의 보이저 제어 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 타이탄에 접근 궤도를 타면서 보이저 1호는 또한 중력 도움을 받아 황도면에서 분리 궤도에 올랐다. 이것으로 보이저 1호의 행성 과학 미션은 종료되었다. 출처- <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br><br>3.  조사활동을 통해 우주탐사선에<br>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우주선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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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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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황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728570</link>
         <description><![CDATA[<div>1.바이킹호<br>2.미국의 화성탐사선으로 1976년 연착륙에 성공하여 최초로 장기간 동안 표면물질, 대기, 다른 행성에서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 등을 분석했다.</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3. 사람들이 이런 탐사선을 만들었다는것이 신기하다<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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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5: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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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751997</link>
         <description><![CDATA[<div><br><br>1. 루나 1호</div><div><br></div><div>2. 루나 1호는 달과의 충돌 계획에 실패하였으나 처음으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우주선이다.</div><div><br></div><div>소련은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하고 나서 이미 달 탐사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1958년 이후에는 달에 착륙시킨 후 조사를 진행할 루나 계획을 실시하였다. 맨 처음 3번은 실패하였으나, 4번째 발사 시도였던 1959년 1월 2일에 발사를 성공시켰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달 착륙을 시도하다가 달 근방 5,995 km 까지 접근하였다. 현재 루나 1호는 궤도를 바꾸어 지구와 화성 사이의 궤도를 돌고 있다.</div><div><br></div><div>탐사선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안테나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된 탐사 장치로썬 자력계나 방사능 계수 장치등이 탑재되었다.</div><div><br></div><div>- 나무위키</div><div><br></div><div>3.우주선을 보내 실패를 한다면 그 우주선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했었다. </div><div>루나 1호가 실패했다는 글을 봤을때 나는 헉 그러면 지금은 그냥 우주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 궁금증이 들어 검색을 해보았다. 루나는 현재 지구와 화성 사이를 돌고 있다고 하는데, 더 이상 정보가 없어 슬펐다.</div><div>루나 1호가 실패하고 꾸준한 도전으로 루나 24호까지 발사가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꾸준히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은 연구를 해도 우주는 무한 하다는 것도 같이 느끼게 되었다. <br><br>4.</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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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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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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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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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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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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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호<br><br>2. 보이저 1, 2호의 주목적은 목성형 행성의 탐사였다. 이 탐사에서 목성의 위성인 이오에서 화산 폭발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였으며, 목성에서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우가 불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유명한 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밖에 목성, 토성 표면의 모양, 대기의 조성, 온도, 자기장, 위성의 모양 등을 관측하고, 천왕성에 접근하여 당시까지 5개로 알려진 위성이 10개임도 확인하였다(현재 27개). 또한 해왕성의 북극 4,850㎞ 상공까지 접근하여 6개의 위성을 새로 발견하였으며, 초속 수백㎞의 폭풍도 관측했다. 8,000여 장의 사진을 전송하였고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에서 화산 활동도 관측하였다.</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iv>3.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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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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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도윤 피닉스 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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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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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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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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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호<br><br>2. 보이저 1, 2호의 주목적은 목성의 탐사였다. 이 탐사에서 보이저호가  알아낸 점은 목성에서 새로운 위성 3개를 더 발견하였고, 토성에서는 초속 500m의 폭풍우가 불고 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토성의 고리는 얼음덩어리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밖에 목성과 토성 표면의 모양, 온도, 자기장, 위성의 모양 등을 관측하고, 천왕성에 접근하여 5개로 알려졌던 위성이 10개임도 확인하였다. 또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에서 화산 활동도 관측하였다.</div><div>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br>3. 두 보이저호는 외계인에게 발견될 것에 대비하여 지구인의 모습을 보여 주는 비디오, 지구의 위치를 알려 주는 그림, 지구의 여러 명소, 당시 대통령 지미 카터의 인사말, 고래의 울음소리, 천둥소리, 바람소리, 개 짖는 소리, 아기 우는 소리, 심장 박동 소리, 인간의 뇌파 등이 담겨 있다고 한다. 만약 외계인이 이 자료를 본다면 지구로 연락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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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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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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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 보이저 1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1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 사진 촬영을 시작했다. 목성에 가장 근접한 날은 3월 5일로 목성 중심에서 349,000km 거리까지 접근했다. 근접으로 해상도 좋은 관측 데이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목성의 위성과 고리, 목성계의 자장과 방사선 환경 등의 관측의 대부분은 가장 근접한 전후 48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목성의 촬영은 4월에 종료되었다.<br>3. 보이저 1호는 예전부터 꽤나 많이 들어와봤어서 익숙하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것에 대하여 조사를 해보고 여러가지 생각 등을 떠올려 보니 내가 아는 건 마치 우주에서의 지구로 비유를 해볼까 합니다. 이러한 조사를 계기로 많은 관심들이 더욱더 생겨나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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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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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791129</link>
         <description><![CDATA[<div><br>1. 보이저 2호<br>2. 보이저 2호는 미합중국의 태양계 탐사선으로, 무게는 722 kg이다. 1977년에 발사되었다. 보이저 2호는 1979년 7월 9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1년 8월 26일에 토성을, 1986년 1월 24일에 천왕성을, 1989년 2월에 해왕성을 지나가면서 이들 행성과 위성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br>3. 엄청난 무게로 긴 거리까지 간것이 신기했도 1979년도에 엄청난 기술이 있었다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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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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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10 송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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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폴로11호<br><br>2.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 '독수리(이글)'가 달의 '고요의 바다'에 착륙했을 때 닐 암스트롱 선장은 휴스턴의 비행 관제 센터에 이렇게 보고하였다. 마침내 인류가 지구 이외의 천체에 처음으로 발을 밟게 된 것이다.</div><div>돌이켜 보면 그것은 짧지 않은 세월이었다. 소련의 가가린이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지 1개월 후인 1961년 5월,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960년대가 끝나기 전에 달에 인간을 착륙시켰다가 무사히 지구에 귀환하게 하겠습니다. 미국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하고 의회에서 연설한 바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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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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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이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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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2. <strong>1969년 7월 21일 2시56분.</strong> 달 착륙 후 약 6시간 반 만에 암스트롱 선장은 착륙선에서 내려 달에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을 찍었다. 함께 이글에 타고 있던 올드린도 곧 내려가 처음 본 달의 모습을 ‘장엄하고 황량한 풍경’이라고 표현했다.<br><br>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이후 약 2시간 반 동안 달의 표면에 성조기를 세우고 사진촬영을 했다. 지진계와 레이저 반사경 등 여러 과학 장비를 설치하고 22kg의 달 암석과 토양 샘플도 채집했다.<br>3. 달 암석이 엄청 무거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무게가 안나서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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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6: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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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조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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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태양 탐사선 ‘솔라 오비터’</div><div><br></div><div>2.태양의 극지를 관측할 탐사선 솔라 오비터는 유럽우주국과 미항공우주국이 함께 개발했으며 3년에 걸쳐 수성의 공전궤도에 들어간 후 태양에 가까워지면 태양적도면 기준으로 33도 기울어진 궤도를 돌며 극지와 자기장을 조사할 예정이다</div><div> 태양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려면 600도가 넘는 고열을 견뎌야 하는데 이에 유럽 우주국은 솔라 블랙을 개발하여 솔라 오비터를 보호시켰다</div><div> 이 탐사선은 인류가 보지 못했던 ‘플레어’ 등 태양 표면 폭발 활동, 폭발 과정에서 방출되는 입자를 분석하고 통신등에 영향을 주는 태양풍, 태양 입자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한 연구원은 솔라 오비터로 태양 극지 탐사를 통해 태양이 왜 11년으로 활동 주기가 형상되는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것이라 하였다</div><div><br></div><div>3. 평소에 우주에 관심은 많았지만 실제로 어떤 탐사선들이 보내졌는지, 어떤 행성을 조사중인지, 어떤 현상을 새롭게 발견했는지 등의 구체적인 내용에는 무관심 했었다 그러나 오늘 ‘솔라 오비터’에 관한 내용을 조사해보면서 명왕성 탐사, 달의 표면 연구을 위한 ‘창어5호’등 알게 된 것들이 많아졌다<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월간하늘ⓒ</div><div> ‘솔라 오비터’가 2025년 부터 4년간 무사히 탐사를 마쳐서 좀 더 정확도 높은 기상을 예보받고, 인류가 태양의 극지를 눈으로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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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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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1 양재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851933</link>
         <description><![CDATA[<div>뉴호라이즌스호는 2006년 1월 19일 미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명왕성을 향해 발사됐다. 약 9년 반을 날아 지난 7월 14일에 명왕성을 통과했다.</div><div>현실적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빛으로 4시간 30분의 거리인 약 50억km의 태양계 최외곽에서 명왕성 탐사선인 뉴호라이즌스호의 소식이 전해졌다.</div><div>우주의 신비와 인류의 우주과학기술에 많은 사람들이 경외심을 자아냈지만, 사실 이 탐사선은 지구를 떠나기도 쉽지 않았던 미운오리새끼였다.</div><div>명왕성은 태양계의 다른 천체에 비해서 탐사 우선순위가 낮은 편이었다.</div><div>명왕성이 있는 태양계 최외곽을 탐사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드는데, 그에 비해 얼음뿐인 천체에서 과학적으로 기대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iv>2001년에 NASA(미항공우주국)의 명왕성 탐사 프로젝트가 확정되기 전까지 몇 번이나 이 프로젝트는 취소되는 어려움이 있었다.</div><div>심지어는 탐사선을 제작하고 있는 과정에서도 예산이 제대로 책정되지 않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div><div>사실 훨씬 이전에 한 탐사선이 명왕성을 방문할 뻔 했다. 1970년대 미국의 태양계 그랜드 투어 계획인 ‘보이저호’의 초기 계획에 명왕성도 여행 일정에 포함됐었다.</div><div>하지만 당시 NASA는 명왕성보다는 더욱 흥미로운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관한 근접 탐사를 원했고, 비행경로가 다른 명왕성으로는 보이저호를 보낼 수가 없었다.</div><div>명왕성을 탐사할 목적으로 보이저3호에 관한 논의를 하기도 했었지만, 그뿐이었다.</div><div>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명왕성 탐사 계획이 불사조처럼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은, 미국 내에 ‘명왕성 바라기’와 같은 천문학자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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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7: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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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8 김휘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6954538</link>
         <description><![CDATA[<div>1.로제타<br>2.로제타는 유럽우주국 의 혜성 탐사선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4%EB%85%84">200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2%EC%9D%BC">3월 2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B%A0%B9_%EA%B8%B0%EC%95%84%EB%82%98">프랑스령 기아나</a>에서 아리안 5G + 로켓을 이용해 발사되었다.<br>약 11년간 수 차례의 플라이바이를 이용(2005년 - 지구/ 2007년 - 화성표면에서 250km 떨어진 위치에서 궤도수정/ 2007년 - 지구/ 2008년 - 소행성 2867 스테인스/ 2009년 - 지구/ 2010년 - 소행성 21 루테티아) 65억km를 비행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14%EB%85%84">201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8월</a> 6일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6%94%EB%A5%98%EB%AA%A8%ED%94%84-%EA%B2%8C%EB%9D%BC%EC%8B%9C%EB%A9%98%EC%BD%94_%ED%98%9C%EC%84%B1">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a>에 도착했고, 같은 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 세계 표준시 기준 오전 8시 35분에 탐사로봇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84%EB%A0%88_(%EC%9A%B0%EC%A3%BC%EC%84%A0)">필레</a>(Philae)를 혜성으로 투하했다.그리고 22.5km를 낙하하여 7시간만에 혜성의 표면인 '아질키아'에 착륙했으나 필레는 착륙 과정에서 튕겨져 나오는 걸 방지하는 역분사 엔진이 동작하지 않아 두 번이나 튕겨졌고 예정지에서 25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불안정하게 내려앉고 말았다. 현 착륙지는 절벽의 옆으로 추정되며, 태양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는 어둠속이다. 고정용 작살도 발사되지 않아 아슬아슬하게 안착해 있는 상황이라, 드릴을 이용하여 혜성 표면을 굴착하여 시료를 채취-분석 하는 과정에서 우주로 튕겨져 나갈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심지어 음지에 착륙한 탓에 현재 배터리가 방전되어, 교신이 끊긴 상태다. 하지만 교신이 끊기기 전 '필레'가 1차 미션을 성공적으로 달성했음이 확인되었으며, ESA는 수개월 후 배터리가 충전되어 필레와의 교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중앙 유럽 여름 시간 기준 2015년 6월 13일 22시 28분에 ESA 관제센터에서 필레의 신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영하 36도의 환경에서 24와트의 전력을 공급받으면서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다고 한다.</div><div>2016년 2월 12일 부로 공식적으로 영구 동면 상태임을 선언했다. 사실상 신호를 다시 받을 가능성은 0%에 가깝기 때문에, 더이상 명령을 보내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div><div>2016년 9월 30일 로제타는 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에 추락하여 충돌 직전까지 혜성을 촬영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임무를 완전히 종료하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C%A0%9C%ED%83%80_(%EC%9A%B0%EC%A3%BC%EC%84%A0)#cite_note-space20160930-10"><sup><br></sup></a><sup>출처(위키백과<br></sup>느낀점: 이 우주선 로제타는 2005년 부터 2016까지 미션을 수행했는대 어떻게하면 이런 미션을 오랬동안 통신이 끊어지지 않고 잘해왔는지 참 궁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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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8: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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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우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7047058</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2호<br><br>2. 보이저 2호는 보이저 1호와 함께 외행성 탐사를 위해 발사되었다. 1977년 8월 20일에 발사되었으며 1979년에는 목성을 탐사하여 거대한 붉은 반점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고 목성의 위성인 이오, 가니메네, 유로파 등의 이미지와 자세한 자료들을 전송했다. 1981년에는 토성을 탐사하여 토성의 대기를 조사했다. 1986년에는 천왕성을 탐사하며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천왕성의 고리와 11개의 위성을 발견하고 천왕성이 97도로 기울어진 회전축과 특이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는 걸 밝혀냈다. 1989년에는 해왕성을 탐사하며 가느다란 고리와 대흑반과 6개의 위성을 발견했다. 보이저 2호는 이들 행성을 차례대로 근접 통과하면서 목성형 행성에 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였다. 2018년에는 성간우주에 진입했다. 올해 3월에 지구와 보이저 2호간에 교신이 끊겼다가 올해 11월에 다시 연결되었다.<br><br>3. 이전부터 태양계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보이저 2호가 태양계의 행성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져다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이저 2호가 관측한 천왕성과 해왕성의 사진은 아름답게 느껴진다. 40년 전에도 이런 탐사선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과학자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들이 앞으로 뭘 해낼 수 있을지 기대되기도 한다. 이번 조사로 태양계가 경이롭게 느껴지기도 했다.<br><br>4. 보이저 2호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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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9: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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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9 이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7370477</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1호<br><br><br>2. 보이저 1호는 원래 매리너계획의 일부인 매리너 11호로 계획됐다. 처음부터 보이저 1호는 당시 최신 기술이던 중력 보조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일명 ‘행성간 대여행’이라 불리는 행성의 배치가 행성간 탐사선의 개발에 영향을 주었다. 행성간 대여행은 연속적인 중력 보조로 한 탐사선이 궤도 수정을 위한 최소한의 연료만으로 화성 바깥쪽의 모든 행성을 탐사할 수 있는 여행을 뜻한다. 보이저 1호와 2호는 이 여행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발사 시점도 대여행이 가능하도록 맞춰졌다.<br>보이저 1호는 보이저2호가 발사된 지 얼마 안 된 1977년 9월 5일에 케이프커네버럴 에서 발사됐다. 보이저2호보다 늦게 발사됐지만, 보이저 1호가 더 빠른 궤도로 움직였기 때문에 2호보다 목성과 토성을 먼저 탐사했다.<br><br><br>3. 행성 중 목성을 가장 좋아하는데 보이저 1호가 목성 탐사선이라는사실이 흥미롭고 관심이 가서  보이저1호를 조사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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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3: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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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최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7458781</link>
         <description><![CDATA[<div><br>1. 보이저 1호<br><br>2. 인간이 행성 탐사를 위해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시작한지는 40년이 훨씬 넘는다. 비록 실패했지만 1960년 10월에 러시아(구 소련)에서 발사한 ‘마르스’가 인류 최초로 발사한 행성 탐사선이며, 2년 후인 1962년 8월에 미국에서 발사한 금성 탐사선 마리너 2호는 처음으로 임무 수행에 성공하였다.  출처 네이버</div><div><br>3. 내가 거의 유일하게 알고있는 탐사선이 보이저 1호인데 이 보이저 1호라는 탐사선이 해낸? 일이 이렇게 많았다는걸 알게되면서 신기했고 <br>보이저 1호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됬다.<br><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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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3: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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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23 김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7628810</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보이저 1호(영어: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NAS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됐으며, 1979년 3월 5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Voyager Interstellar Mission)를 수행하고 있다. <br>3. 보이저 1호가 본래 미션은 끝내고 창백한 푸른 점이라는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은 수업 시간에 본 동영상에서 배웠는데 사진을 찍기 전에도 많은 임무들을 수행했다는 점이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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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4: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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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권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87802939</link>
         <description><![CDATA[보이저 1호(영어: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NAS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됐으며, 1979년 3월 5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Voyager Interstellar Mission)를 수행하고 있다.

보이저 1호는 인간이 만든 물체 중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2004년 12월에 말단충격을 거치고 94 AU 지점의 태양권덮개에 도달했으며, UTC 기준으로 2006년 8월 12일 21시 13분에 100 AU 지점에 도달했다. 보이저 1호와 2호는 둘 다 세 개의 방사성동위원소 열전기 발전기(RTG)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상 수명을 훨씬 넘었으나 2030년까지는 지구와 통신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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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5: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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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1 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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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화성의 과거를 밝힌다 ! 인사이트 탐사선 <br><br>2. 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 <br>2018년 5월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인사이트 탐사선이 드디어 11월에 205일간의 여정을 끝내고 화성 착륙을 시도했습니다. 착륙에 성공하면 2년 동안 화성의 내부 구조와 지진 활동을 관찰하게 된다. 인사이트는 앞서 화성에 착륙한 로버들이 이곳저곳을 이동하며 탐사했던 것과 달리, 엘리시움 평원에 착륙지에 고정된 채 탐사 활동을 펼치기 때문에 바퀴도 장착돼 있지 않다. 또한 지진계릉 통해 화성 핻에 관한 단서도 얻고 탐침에 열 감지기도 달아 화성 내부 온도도 측정한다. 그리고 2020년 11월 24일 인사이트호는 임무를 완수한다고 합니다. 이미 끝났네요 ㅎ ㅎ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이버 지식백과)<br><br>3. 나는 평소에 우주에 별 관심이 없어서 이때까지 화성에 보낸 탐사선이 정말 많은 줄 알았다. 하지만 탐사선이 착륙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근데 열심히 만든 탐사선이 망가지면 정말 허무할거 같기도 하다 ..ㅠ 그래도 나사는 우릴 실망시키지 않는다 ! 인사이트호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착륙을 했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한 거 같다. 그리고 인사이트호를 통해 화성의 내부 구조와 지진 활동도 관측할 수 있게 된다니 ,, 아마 화성도 우리 지구랑 비슷하게 생겼을 거 같다. 우주를 탐사하는 기계를 만드는 나사 연구원들은 진짜 똑똑한 걸 넘어서서 천재인 거 같다. 우주에 간다는 것도 신기한데 이젠 우리 먼 옆동네를 관측한다는게 정말 신기한거 같다.<br><br>4. 인사이트호 착륙 과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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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6: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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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영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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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1호<br>2.현재까지 운용중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NASA</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태양계</a> 무인 탐사선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EA%B3%84%ED%9A%8D">보이저 계획</a>에 따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9%EC%9B%94_5%EC%9D%BC">9월 5일</a>에 발사됐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5%EC%9D%BC">3월 5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을,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을 지나가면서 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들과 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C%84%B1">위성</a>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9%EB%85%84">1989년</a>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oyager_program">Voyager Interstellar Mission</a>)를 수행하고 있다.<br>3.이번의 게기로 우주에대해조사하는 보이저1호에대해자세히알았고 보이저1호가했던임무등여러가지일들을 알아보아서좋은기회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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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5 1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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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권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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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호라이즌스호<br>2. 인류 최초의 무인 소행성 134340(옛 명칭 명왕성) 탐사선으로 2015년 7월 명왕성 관측에 성공하면서 명왕성의 지름이 237km이며 3300m 높이의 얼음 산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2019년 1월에는 카이퍼벨트에 위치한 소행성 울티마 툴레를 촬영, 인류 우주 탐사 중 가장 먼 곳의 천체를 근접 관측한 기록을 세웠다.</div><div>본문<br>3. 이번 과제로 우주에대해 조금 알게되었다. 그리고 뉴호라이즌스호 가 먼지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되었다. 우주에는 관심이없었지만 이번 계기 우주에 관심이생겼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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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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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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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6: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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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오윤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97562457</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보이저 1호(영어: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NAS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됐으며, 1979년 3월 5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Voyager Interstellar Mission)를 수행하고 있다. <br>3.1997년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데 미국에선 이미 저런 과학 기술이 발전 해있었다는게 신기하고도 경이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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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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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9송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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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아폴로 11호<br>2. 1960년 나사는 인간의 달 여행 계획을 ‘아폴로 계획’이라 이름 짓고 치밀하게 준비해 1968년 10월, 인간이 아폴로 우주선에 승선했다.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성공을 거친 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선이 달 착륙에 성공했다. 암스트롱은 인간 최초로 달 표면에 우뚝 섰다.<br>3. 50년전에 벌써 달을 갔다왔다니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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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2: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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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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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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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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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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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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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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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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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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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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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98492092</link>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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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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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98493168</link>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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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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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98494271</link>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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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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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달기</title>
         <author>tojungran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998494934</link>
         <description><![CDATA[<div>1. 3명에게 댓글 달아주기 <br>- 앞번호, 뒷번호, 아무나 1명씩<br>2.  댓글 수 및 내용<br>- 100자 이상/  추가적인 과학적 지식 및 공감 의견/ <br>3. 학적 및 이름 적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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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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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0432216</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 보이저 1호는 현재까지 작동하고있는 태양계 무인탐사선이다. 목성, 토성을 지나가며 그에 대한 많은 자료들을 지구에게 전달하였다..<br>3.옛날부터 우주 탐사를 해 ㄴ왔다는 점에 놀랐고 인간의 과학기술 발전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궁금하기도 했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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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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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김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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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호<br><br>2.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보이저1,2호는 태양계에 속한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등 행성의 탐사와 태양계의 자기권이 미치는 범위인 헬리오스피어와 그 바깥쪽인 헬리오포즈 공간을 탐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br> NASA의 보이저계획에 따라 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되었고, 보이저 2호는 1977년 8월에 발사되었다<br><br>3.내가 몰랐던 기계들이 우주에 있다고 생각하니 멋지고 그 기계에서 바라보는 우주는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9 02: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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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정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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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1호<br>2.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되어 목성과 토성을 관찰 하였다 탐사선이 토성을 향하고 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1980년 시도 되었다 11월 12일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 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타이탄의 대기 조사를 했다 .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추진 연수소의 보이저 제어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br>3.내가 몰랐던 우주탐사선이 많아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5864753/b71ca84522a53fcb59a7bd27c2f11411/D64C98FD_31EC_4D02_B158_5B2D501FFFB1.jpeg" />
         <pubDate>2020-12-09 1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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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이승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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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폴로 11호<br><br>2. 1969년 7월 16일, 발사 3시간 30분 전인 1969년 7월 16일 아침 6시부터 세 사람의 우주비행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이때 세 사람은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아 헬멧을 착용하였고 지구 귀환 때까지 지구의 공기를 마실 수 없었다. 아침 6시 27분, 노란색 보호용 장화를 신은 아폴로 11호 팀은 유인우주선 관리 건물을 나와 발사대로 향했다. <br><br>아침 6시 54분, 발사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 확정되었고, 8시 32분 정상적으로 발사되었다. 발사 당시 엄청난 인파가 케이프 커네버럴에 모여있었으며, 닐 암스트롱의 아내인 재닛 암스트롱과 두 아들은 플로리다 바나나강의 요트에서 NASA가 제공한 스피커를 통해 통신을 들었다. 지구궤도를 1바퀴 반 즈음 돌아갈 때로<a href="https://namu.wiki/w/%EC%95%84%ED%8F%B4%EB%A1%9C%2011%ED%98%B8#fn-9">[9]</a> 10시 58분, 달로 향하는 연소가 진행되었고 이들은 역사상 최초의 달 착륙 여정을 시작하였다. <br>(출처 나무위키)<br><br>3. 사람들은 우주에 가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들였고 그 결과ㅣ물이 아폴로 11호라고 생각한다. <br>역시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같다.<br>나도 우주에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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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4: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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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송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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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스푸트니크 1호 <br>2.탐사 임무 및 알아낸 사실:스푸트니크 1호는 1957년 10월 4일에 구소련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크기는 직경 58cm, 무게는 83.6kg 이며, 4개의 긴 안테나를 달고있었다. R-7이라는 우주로켓에 의하여 발사가 되어 지구에서부터 가까운 지점이 215km, 지구에서부터 먼 지점 939km인 타원 궤도를 96분만에 한번씩 회전했다.<br>[네이버 지식백과] 스푸트니크 1호 <br>3.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인 만큼 그 당시에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우리 지구의 모습은 당시 지구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보얐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보기에도 그 당시에 저것을 통해 봤었더라면 아마도 엄청 신기해 했을 것 같다. 또한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된지 한달후에는 생명체를 실은 또 다른 우주선을 발사를 했었는데 그것은 우주선에서 생명체를 그 안에서 살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실험이다. 이실험들이 우주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인 것 같아서 대단하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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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4: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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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3 황나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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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보이저 1호<br>2. </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D%95%AD%EA%B3%B5%EC%9A%B0%EC%A3%BC%EA%B5%AD">NASA</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3%84">태양계</a> 무인 탐사선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EA%B3%84%ED%9A%8D">보이저 계획</a>에 따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9%EC%9B%94_5%EC%9D%BC">9월 5일</a>에 발사됐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5%EC%9D%BC">3월 5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84%B1">목성</a>을, 그리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0%EB%85%84">198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2%EC%9D%BC">11월 12일</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84%B1">토성</a>을 지나가면서 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C%84%B1">행성</a>들과 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C%84%B1">위성</a>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9%EB%85%84">1989년</a>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oyager_program">Voyager Interstellar Mission</a>)를 수행하고 있다. </div><div>보이저 1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B%9E%8C">인간</a>이 만든 물체 중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4%EB%85%84">200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12월</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90%EB%8B%A8%EC%B6%A9%EA%B2%A9">말단충격</a>을 거치고 94 AU 지점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3%9C%EC%96%91%EA%B6%8C%EB%8D%AE%EA%B0%9C">태양권덮개</a>에 도달했으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91%EC%A0%95_%EC%84%B8%EA%B3%84%EC%8B%9C">UTC</a> 기준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6%EB%85%84">200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8%EC%9B%94_12%EC%9D%BC">8월 12일</a> 21시 13분에 100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B%AC%B8%EB%8B%A8%EC%9C%84">AU</a> 지점에 도달했다. 보이저 1호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B4%EC%A0%80_2%ED%98%B8">2호</a>는 둘 다 세 개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A9%EC%82%AC%EC%84%B1%EB%8F%99%EC%9C%84%EC%9B%90%EC%86%8C_%EC%97%B4%EC%A0%84%EA%B8%B0_%EB%B0%9C%EC%A0%84%EA%B8%B0">방사성동위원소 열전기 발전기</a>(RTG)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상 수명을 훨씬 넘었으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30%EB%85%84">2030년</a>까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와 통신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div><div>목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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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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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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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이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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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1호<br><br>2.보이저 1호(영어: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NAS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됐으며, 1979년 3월 5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Voyager Interstellar Mission)를 수행하고 있다.<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br>3.우주선이 내가 아는것보다 많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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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7: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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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1.강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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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뉴 호라이즌슨호</div><div>2 New Horizons</div><div>미국의 NASA New Frontiers Program의 첫 번째 임무로 발사된</div><div>명왕성 탐사선 임무의 목적은 명왕성</div><div>과 그주변 위성들 카이퍼 벨트 를 탐사하는 것. 인류 최초로 134340(명왕성)에 근접하는 탐사선이다.</div><div>2006년 1월 19일 플로리다의</div><div>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현존 로켓중 가장 강력한 발사체인 아틀라스V-551 로켓을 사용하여 발사되었으며, 그 다음 해인 2007년 목성의 중력을 이용한 스윙바이를 통해 22.85km/s로 가속하였다. 2015년 1월 15일부터 2016년 1월까지 약 1년간의 일정이 잡혀있다. 이 때 발사 탈출 속도가 16.26km/s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빠른 발사체로 기록되었다. </div><div><br></div><div>출처 - 나무 위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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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8: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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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6041518</link>
         <description><![CDATA[<div>31003권지완<br>1. 보이저 1호<br>2. 가장 오래 항해하였다<br>3.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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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3: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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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8483164</link>
         <description><![CDATA[<div>보이저 1호(영어: Voyager 1)는 현재까지 운용중인 NASA가 제작한 무게 722 kg의 태양계 무인 탐사선이다. 보이저 계획에 따라 1977년 9월 5일에 발사됐으며, 1979년 3월 5일에 목성을, 그리고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지나가면서 이 행성들과 그 위성들에 관한 많은 자료와 사진을 전송했다. 1989년 본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새로이 보이저 성간 임무(Voyager Interstellar Mission)를 수행하고 있다.<br>냐생각: 1호라서 되게 멋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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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0: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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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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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8반정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8511971</link>
         <description><![CDATA[<div>1.보이저 1호<br><br>2.보이저 1호는 1977년 9월에 발사되어 목성과 토성을 관찰 하였다 탐사선이 토성을 향하고 보이저 1호의 토성 저공 비행은 1980년 시도 되었다 11월 12일에 토성 표면에서 124,000km 이내까지 접근 했다 탐사선은 토성의 고리의 복잡한 구조를 밝혔고 토성과 타이탄의 대기 조사를 했다 . 이전에 발견한 타이탄에는 짙은 대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제트추진 연수소의 보이저 제어팀은 보이저 1호의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타이탄에 접근할 것을 결정했다<br><br>3. 탐사선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 조사해보면서 탐사선에대해 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되어서 유익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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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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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 한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8743389</link>
         <description><![CDATA[<div>주노 우주탐사선<br><br>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발사해 5년간의 비행 끝에 목성 궤도에 진입한 우주탐사선이다. 2011년 8월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발사됐다. 5년간 28억km를 날아서 목성 궤도에 안착했다.<br><br>주노 우주선을 알게 되어서 너무 유익하네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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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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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송민기</title>
         <author>songmusic262</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08753265</link>
         <description><![CDATA[<div>1.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br><br>2. 1992년에 대한민국 소유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가 발사되었다. 또 1993년 9월 26일에 우리별 2호가 프랑스령인 기아나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이어 1996년 1월에 무궁화 2호도 발사되었으며 1999년 9월에는 무궁화위성 3호가 발사되었다. <br><br>3. 대한민국도 우주에 관한 발전이 많이되어 뿌듯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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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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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이승승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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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2. 가장 오래 항해하였다<br>3.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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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4: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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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2/4el673r6i1ib0o5n/wish/1020401131</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저 1호<br><br>2. 인간이 행성 탐사를 위해 우주선을 쏘아 올리기 시작한지는 40년이 훨씬 넘는다. 비록 실패했지만 1960년 10월에 러시아(구 소련)에서 발사한 ‘마르스’가 인류 최초로 발사한 행성 탐사선이며, 2년 후인 1962년 8월에 미국에서 발사한 금성 탐사선 마리너 2호는 처음으로 임무 수행에 성공하였다.  출처 네이버<br><br><br>3. 내가 거의 유일하게 알고있는 탐사선이 보이저 1호인데 이 보이저 1호라는 탐사선이 해낸? 일이 이렇게 많았다는걸 알게되면서 신기했고 <br>보이저 1호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됬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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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5: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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