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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문학B by Long J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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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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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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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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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질녘 빛을 모은 항아리같은 저 민들레<br>무심한 돌담 틈 속에서<br>외롭겠지, 심심하겠지<br>하지만<br>저 민들레는 알고있을까<br>혼자만의 존재가 다른 이에겐 얼마나<br>따뜻한지<br>찬란한지<br><br>창작배경: 우리는 종종 돌담 사이에 피어 있는 꽃들을 보며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들(용기, 인내 등등)을 깨닫는다. 나는 그런 깨달음을 민들레의 처지에 대입해 시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민들레는 누가 자신을 봐주는지 알지 못하고 혼자 돌 틈에서 뿌리를 내렸겠지만 우리는 그런 민들레의 모습을 보고 인생의 강인함을 배운다. 이런 의미에서 친구들에게 혼자가 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날이 오더라도 자신의 가치는 변하지 않고 오히려 빛날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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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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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잎은 서로 다른 곳을 보고 나아간다<br>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br>하지만 서로 같은 곳에서 시작한다<br>같은 장소에서 시작한다<br><br>우리는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나아간다<br>그래도 우리는 하나이다<br><br>창작배경<br>꽃잎이 가운데를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것을 보고 서로 다른 방향을 보는 것이 서로 의견차이가 있어서 갈등하는 사람들의 모습 같았습니다. 하지만 꽃잎은 결국 중심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하나로 이어져있습니다. 또한 오직 하나의 꽃잎만 있다고 꽃이 아름다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꽃을 우리와 같게 표현하여서 우리가 각각 다른 의견을 가지고 의견차이로 갈등이 생겨도 결국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협력하자는 의미로 이 시를 짓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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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8: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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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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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느날<br>어느날</div><div>푸른 하늘을 보다 깨진 창문을 봤다</div><div><br></div><div>창문의 작은 균열들</div><div>서로서로 거칠게 모여</div><div>커다랗고 날카로운 무늬를 만든다</div><div><br></div><div>심장이 아파 가슴에 손을 대니</div><div>내 손에서 피가 흐른다</div><div><br></div><div>오늘은</div><div>내 심장에 작은 균열들이 모인날<br><br>창작 배경:&nbsp;<br>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밖으로 나와 하늘을 보며 목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곤 하는데, 우연히 하늘에&nbsp; 넓게 퍼져있는 나무가지를 본적이 있다. 두꺼웠다가 점점 얇아지는 나무가지들 끝을 보면서, 깨진 창문 무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경험한 마음 속의 크고 작은 상처들을 갖게된 내 처지와 깨진 창문처럼 생긴 나무가지들을 보고 비슷한 느낌이 들어 이 시를 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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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문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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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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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푸른 종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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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푸른 종소리&nbsp;<br><br>겨울이 간다&nbsp;<br>푸른 종소리 팔랑팔랑<br>봄이 온다&nbsp;<br>푸른 종소리 살랑살랑&nbsp;<br>지나가는 겨울이 아쉬운 듯&nbsp;<br>다가오는 봄이 설레는 듯&nbsp;<br>조용히 울리는 수레바퀴의 인사&nbsp;<br><br>해석 : 봄이 오면서 나무에 난 싹을 보며 새싹이 마치 학교에서 수업시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종소리처럼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을 알려주는 것 같아 종소리에 비유함 .<br>  계절은 매년 돌아오기 때문에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수레바퀴의 인사라고 표현함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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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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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자<br><br>누군가는 나를 못 본 척 지나간다.<br>누군가는 나를 밟고 지나간다.<br>마치 내가 투명 인간인 것처럼<br><br>하지만 난 괜찮다.<br><br>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으니깐.<br><br><br><br><br>창착 배경<br>&nbsp;그림자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그림자를 봐도 그냥 지나친다. 그렇다면 아무도 신경 쓰지도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그림자는 쓸모없을까? 불행한 걸까? 가치가 없는 것일까?<br>&nbsp;나는 이러한 의문을 시작으로 시를 썼다.<br><br>&nbsp;내가 생각하는 그림자는 쓸모없지도 불행해 보이지도 않는다. 위 사진을 보면 그림자의 시선에서 찍은 사진임을 알 수 있다. 보이는 것과 같이 이 사진 속 풍경은 아름답다. 어쩌면 아름다움을 갖고 있는 것보다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더 의미 있을지도 모른다.&nbsp;<br> 내가 이 시로 말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작고 눈에 띄지 않는 존재일지라도 그 존재의 시점에서 보면 자기만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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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5: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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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문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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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수<strong>(</strong>有數)</div><div><br></div><div>작은 바람에도 살랑살랑 춤을 추면서 꽃가루 하나 떨어뜨리지 않는다</div><div><br></div><div>방울방울&nbsp;</div><div>며칠 전에 막 봉우리에서 나온 듯하다</div><div>봄바람을 느끼고 싶다는 듯 다들 고개를 쭉 뺀다</div><div>아무래도 서로 먼저 봄을 느끼고 싶어서 다투다가 퐁-하며 나온 것 같다</div><div><br></div><div>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어느새 바람을 타고 날아가 버리는 건 아닐까</div><div><br></div><div>창작 의도: 처음 산유수를 봤을 때 정말 앙증맞고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에 따라 살랑살랑 움직이는 것도 툭하면떨어질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은 것도. 봄 마실을 하던 노란색 모자의 유치원생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처럼, 꽃에도 마치 자아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이 감상을 시에 옮겼다&nbsp;</div><div>제목의 유수(有數)라는 의미는 '손꼽을 정도로 두드러지거나 훌륭함'이라는 뜻으로 남들에겐 이 제목이 거창해 보일 수있겠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벚꽃보다도 더 봄이 온듯한 느낌을 준 산유수에게 이런 시와 제목을 붙여주고 싶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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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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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5: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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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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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로운&nbsp;꽃들<br><br>벽 아래나 돌 틈을 들여다보면 작은 꽃들<br>수업시간에 몰래 대화하는 아이들처럼 소근소근 눈에 띄지 않게 담소를 나눈다<br><br>바람결에 따라 흔들리며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걸 보면, 화려한 꽃들보다는 모여서 피어난 작은 꽃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나보다<br><br>창작배경: 구석에서 발견한 꽃인데 꽃마다 색도 크기더 피는 곳도 다른게 사람처럼 느껴지고 모여서 핀게 외로움을 타는 것 처럼 느껴졌고 바람에 따라 조금씩 흔들리는게 꽃들이 대화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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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6: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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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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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삐죽빼죽 흩뿌려진 가시들</div><div>하나둘씩 피어나는 꽃들</div><div><br></div><div>바람에 일렁이다</div><div>가시에 찔린 꽃들이</div><div>가시 사이사이를</div><div>채워나간다</div><div><br></div><div>‘가시’는 살면서 경험하는 실패나 고난,</div><div>‘꽃들’은 내가 이뤄낸 업적을 의미한다.</div><div><strong>&nbsp;‘가시에 찔린’은 내가 겪었던 실패, 고난 등이 내가 업적을 이루는데 뒷받침 되었음을 의미한다.</strong></div><div>처음에는 가시들로 가득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꽃들이 그 빈 공간들을 채워나간다는 의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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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1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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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 사이 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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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뭇가지의 도움없이 홀로 피워낸</div><div>작은 꽃</div><div><br></div><div>거칠고 단단한 문을&nbsp;</div><div>안에서부터 얼마나 많이 두드렸을까</div><div><br></div><div>두드리면서</div><div>문에 가로막혀 얼마나 많이 굽어졌을까</div><div><br></div><div>마침내 열린 문틈 새로 피워낸</div><div>강철같은</div><div>작은 꽃</div><div><br></div><div>오늘도 나는 문을 두드린다<br><br><br><br>창작배경:<br>하굣길에 나무 몸통에 핀 벚꽃을 봤다. 일반적인 다른 꽃들과는 다르게 몸통에서 핀 꽃을 보며 신기했고 어두운 몸통 색과 밝은 꽃 색이 대비되어 더 눈에 띄고 예뻐보였다.</div><div>또한 나무 몸통 겉부분이 굉장히 거칠어 보이는데 그런 표면을 뚫고 예쁜 봉우리들이 피어난 것을 보며 우리들의 삶이 떠올랐다.</div><div>현재 고등학생 신분인 우리들의 삶이 조금은 외롭고 길다고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간을 인내하며 실패해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더욱 더 빛나고 강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음을 나타내어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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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와 지금의 우리를 비추는 거울같은 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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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동네 황 씨’와 ‘태평천하’의 중점적인 인물은 각각 황 씨와 윤 직원 영감이다. 비록 작가는 다르지만 두 작품 모두 누가봐도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물을 앞세워 서사를 전개해 나간다.<br><br></div><div>&nbsp;황 씨는 돈을 모아 다른 농촌의 수재민들을 돕자는 농촌 공동체의 요구를 받게 된다. 원래 1인당 600원을 내야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황 씨는 고리대금업자로 부당하게 모은 자신의 재산이 풍부한데도 말도 안되는 핑계들을 대며 40원 부족한 560원을 낸다. 또 수재민 구호 물품으로 옷을 제공해야 하는데 그는 대뜸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을 그 물품으로 내놓는다. 이 사건에서 나는 황 씨가 물질만능주의의 전형적인 인물이며 윤 직원 영감과 같이 자신만 손해보지 않으면 된다는 가치관을 그야말로 뼈에 새긴 듯한 모습에서 소설의 비슷함을 느꼈다. 그러나 다음 농촌 마을 사람들의 행동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마을 사람들은 황 씨가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길 바라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황 씨의 파렴치한 행동을 알리기 위해 그가 내놓은 구호 물품(속옷)을 폐기하지 않고 마을 어디에서나 잘 보이게 바지랑대에 걸어놓는다. 그런 뒤 술자리에 모이면서 본격적인 황씨에 대한 조롱이 시작된다. 술자리에 오토바이를 타고 도착한 황씨가 등장하자 본격적으로 그를 앞에 두고 그의 행동 하나하나를 간접적으로 비판한다. 그가 600원을 내야 할 것을 40원 부족하게 560원을 낸 사건을 두고 돈이 부족해 내지 못했을 수 있다고, 황 씨의 재산이 풍부하다는 현실을 알면서도 이해해주는 척하며 그의 남아있는 일말의 양심을 건드렸고 바지랑대에 걸어놓은 속옷에서 지독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고도 하면서 아직 안 가본 사람들에게 가보라고까지 말한다. 이런 말들을 통해 황 씨의 이기적인 가치관을 유쾌하게 풍자한다. 이 조롱을 묵묵히 듣고 있던 황씨가 속옷을 말하는 대목에서 되려 화를 내게 된다. 여기서 나는 태평천하의 윤 직원 영감 또한 만약 소설에 이렇게 돌려서 비판하는 사람이 존재했다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성질을 내는 황 씨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div><div>보통 우리가 아는 소설은 긍정적인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해 나간다. 소위 ‘주인공’의 도덕적인 말과 행동으로 우리는 교훈을 얻고 마음의 따뜻함을 느낀다. 그러나 태평천하와 우리 동네 황 씨와 같은 소설은 전형적인 소설과 달리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부정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초점화하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오히려 이런 새로운 전개방식이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것 같다. 서술자가 대놓고, 전면적으로 부정적인 주인공을 비판하지 않지만 ‘이 소설의 중점적 인물처럼 행동하면 안되겠다.’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상기할 수 있게 함으로써 주제의식을 더욱 부각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또한 오히려 황 씨의 만행을 과장적으로 표현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 속 그와 비슷한 인물을 대입시켜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현실적인 소설’보다 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nbsp;<br><br></div><div>‘그러나 우리를 업신 여긴 걱치구 오래 안가데. 나는 배움이 웂어 지난 역사를 저기헐 수는 웂ㄴ지만 아마 사람 위에 올라스려고 버둥댄 것치고 저기헌 적이 웂을 겨. 그랬으니께 오늘날의 우리가 있는 게구. 우리는 또 자식들이 사는 걸 저기허면서 저기허는 게구.’ 김씨가 소설 마지막 부분에서 한 대사이자 작가가 과거와 현재의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비록 소설에서는 ‘황 씨’라는 농촌 마을의 전반적인 가치관에 반하는 행동을 일삼는 인물 한 명만을 두고 거센 풍자를 했지만 소설을 쓴 1970년대 당시 황 씨와 같은 이기적인 인물들은 만연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한 메시지이자 현재까지도 우리의 행동을 비추는 거울 같은 문장인 것 같다. 한 인물과 그때 당시 사회의 분위기로 인해 점점 더 단절되어 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현실비판적으로 풍자함으로써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미시적으로 개인의 가치관에 대한 생각뿐만 아니라 거시적으로 공동체 의식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라는 말과 같이 어쩌면 현실 속의 어려움을 다른 사람과 소통을 통해 웃어넘길 수 있다면 이 세상이 더욱 인간적이고 정감가는 세상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소망을 갖게 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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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5: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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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을 통해 본 우리 사회의 방향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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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일반적으로 익숙한 생활과 사고의 틀에서 새로운 틀로 전환되는 과도기 시기에 갈등이 많이 생긴다. 우리나라 역시 농경 중심의 1차 산업사회에서 공업 중심의 2차 산업사회로 전환될 시기에 다양한 혼란과 갈등이 야기됐었고 그 피해가 농촌에서 가장 컸다. &lt;우리동네 황씨&gt; 는 급속한 근대화, 도시화로 달라진 농촌 공동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br><br></div><div> 소설 속에는 농촌의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는 이장과 김씨를 비롯한 인물들과 이윤, 즉 근대적 가치를 중시하는 황씨의 대립이 잘 부각되어 있다. 수재민 의연금에서 황씨가 낸 물건으로부터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고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황씨는 고리대금업을 하여 돈을 불린 넓은 농토의 지주이자 개인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이기적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황씨를 제외한 다른 농촌 주민들은 황씨의 이기적인 면모를 조롱하고 해학적으로 드러내고 있다.<br><br></div><div> 이 작품은 마을 주민들과 황씨의 갈등이 주된 내용인만큼 어떤 식으로 비판하는지를 생각하며 읽으니 그 해학미가 잘 느껴졌다. 하지만 내가 주목하고 싶었던 바는 중간중간 삽입된 농촌의 현실과 마지막 결말 부분이다. 먼저 황씨를 제외한 주민들은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과 전통적 가치의 회복을 중요시한다. 그런데 결국은 생계를 위해 농작물에 농약을 쳐서 파는 모습을 통해 이미 공동체가 붕괴되어 옛 가치의 회복이 어렵다는 현실을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작품이 인상적인 이유는 계속 속물적인 황씨를 비판했지만 그를 농촌 사회에서 배척하지 않고 포용하고 수용했기 때문이다.&nbsp; “그러나 워쨌든 간에 당신은 우리게 사람여. 우리는 아직두 이웃을 보살피구 동네사람을 애끼구 싶다 이게여.” 이 대사에 소설의 모든 의미가 담겨있는 듯하다. 작가가 원하는 모습 역시 무조건적으로 전통을 회복하고 과거로 회귀하는 것이 아닌 농민들의 자각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회복하는 모습인 것 같다.<br><br></div><div> 현재 우리는 산업사회에 의문을 가지고 농경사회로 회귀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발전한 상태이다. 우리사회는 생각의 자유가 보장됨으로써 다양한 가치관들이 등장했고 극심한 이기주의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개인들, 집단들을 차별하면서 한 공동체, 한 국가 내에 여러 개의 집단들이 자신들만의 장벽을 쌓으며 양극화되고 분리되고 있다. 하지만 작품의 궁극적인 결론에 따라 각각의 집단들을 배척하지 않고 소통을 통해 화합하고 올바른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노력이 필수적인 사회라고 생각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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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6: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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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황씨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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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빤쓰와 오백육십원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황씨의 인색한 성격 잘 나타낸것 같다. 이재민에게 기부할 물품을 모을때 빤쓰를 내놓는 모습으로 보아, 황씨의 구두쇠적이고 인색한 모습이 나타난다. 또한 오백육십원을 내려고 우기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계산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황씨는 고리대금업을 통해 부당하게 돈을 모았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전혀 베푸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자신만의 근거를 내세워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우기고 있다. 이 부분에서 나는 그의 뻔뻔함에 분노를 느꼈고, 그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주고 싶었다.<br>반면, 황씨와 같이 돈이 많은 부자이지만 돈을 베푸는 모습이 대조적인 인물로 김반장이 등장하는데, 황씨를 더욱 부정적인 인물로 극대화 하는 사람이다. 더불어 독자를 대신해 황씨를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서 황씨에게 느꼈던 분노를 김반장이 대신 책망 해주어 통쾌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비록 김의 말로 이야기가 끝났지만, 그 후의 이야기에서는 황씨가 자신의 행동들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이웃사람들과 함께 잘 지낸다면 좋을 것 같다.<br>&lt;우리 동네 황씨&gt; 는 인물간의 대화 속 사투리와 비속어를 통해 사건의 현장감을 높인다. 내 눈 앞에서 인물들이 싸우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이 책에서는 특히나 홍씨 옆에서, 황씨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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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16: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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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 황씨 감상문</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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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동네 황씨에서 황씨는 돈이 많고 땅도 많으면서 빤스를 구호물품으로 내놓고 돈도 40원 적게 560원을 줍니다. 그래놓고서는 오히려 자신이 화내면서 자신이 주는 돈이 맞고, 왜 돈을 더 받으려고 하느냐며 사람들에게 따집니다. 또한 황씨가 땅을 빌려준다해도 김은 빌리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황씨가 고리대금을 나쁘게 한다는 점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황씨는 구두쇠이면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이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황씨가 구호물품으로 빤스를 내놓은 것을 보고 조롱을 하면서 황씨를 비판하면서 글이 마무리됩니다.<br>"우리거 있음으로 해서 각기 직업두 생긴겐디, 그 직업을 한번 붙잡었다 허면 우선 인심부터 내버리고 저기허더란 말여. "<br>이 말은 김씨가 황씨에게 했던 비판 중 하나인데 이 말을 읽으면서 자신이 잘 되었다고 남을 무시하지 말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 말을 읽으면서 이 시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현재의 우리들 또한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으니 새겨들어야한다고 생각했고 또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야한다고도 느꼈습니다.<br><br>우리동네 황씨의 황씨는 태평천하의 윤직원 영감과 비슷하게 물질만능주의를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윤직원 영감의 관점에서 글을 표현한 태평천하와는 다르게 이 글은 김씨의 관점에서 글이 표현됩니다. 그러면서 김씨가 황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더 잘 묘사되어 황씨를 더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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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2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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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동네황씨]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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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속물적인 면모를 가진 '황선주'와 공동체 의식이 투철한 동네 사람들의 대립이 작가가 풍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효과적으로 드러낸 것 같다.</div><div><br></div><div>'수재민 의연금'과 황씨의 '속옷'이라는 소재가 황씨의 속물적인 면모를 드러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이것이 작가가 풍자하고 해학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드러내었다. 작품 내에서의 방언, 비속어 사용과 언어유희를 통한 반어법이 작품의 토속성과 해학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드러내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div><div><br></div><div>&nbsp;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공동체 의식을 중요시 하던 마을 사람들이 나중에는 결국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밭에 농약을 뿌리는 부분이였다. 이러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농촌에서의 공동체 의식이 붕괴되는 모습을 효과적으로 그려낸 것 같다. 처음에는 동네 사람들이 개인주의적이고 속물적인 황씨를 비난했지만,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이 붕괴되면서 그들의 모습도 점차 황씨의 속물적인 면모를 닮아 속물화 되어가는 모습이 점점 변해가는 농촌의 실상을 잘 반영한 것 같다.</div><div><br></div><div>&nbsp;+ 이 작품에서는 황씨가 마을 사람으로부터 비난을 받는 인물이지만, 배경이 옛날이고 주변으로부터 통제가 된 한 농촌에서의 이야기라서 마을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조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오히려 요즘 현실에서는 이 작품에서 풍자적으로 지탄받는 인물인 '황씨'가 공동체 의식이 투철한 마을 사람들보다 더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사람인것 같아 내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과는 약간의 괴리감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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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3 0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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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사회의 삭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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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우리 동네 황 씨&gt;는 제목부터 대사까지 시골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유의 방언과 비속어의 사용, 향토적인 소재들이 주를 이루는 글이었다.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평화로운 분위기에 작은 동네에 대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하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친근한 농촌의 모습이 아닌 근대화로 인한 삭막함으로 가득했다. 글의 앞부분에서는 텔레비전으로 인한 이웃과의 소통이 단절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근대화의 문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근대화가 될수록 정겨운 분위기는 사라지고, 주변 이웃과의 소통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리고 지금의 현실이 이것보다 더 삭막해 마음이 씁쓸하다. 그래도 나는 모두가 노력하면 정으로 가득한 세상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div><div>&nbsp;</div><div>&nbsp;주요인물인 황 씨는 부유하고,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는 고리대금업자다. 황 씨는 고리대금업으로 부도덕적으로 돈을 벌고, 이기적이고 인색한 모습을 보인다. 농촌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1인당 600원의 의연금을 내야 하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적은 돈을 낸다. 또한 구호 물품으로는 자신이 입던 팬티 한 장을 낸다. 이 모습을 보며 황 씨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속물적인 인물인지를 느꼈다. 하지만 과연 황 씨는 글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 요즘 사람들은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항상 자기 자신이 먼저고, 남은 그 다음이다. 나는 이 모습이 황 씨와 유사하게 느껴졌다.&nbsp;현대 사회에서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할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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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7 15: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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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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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웬 구덩이가 하나 있습니다</div><div><br></div><div>적막만이 모여있는</div><div>그런 곳에</div><div>구덩이가 하나 있습니다</div><div><br></div><div>나는 숨죽여 그것을 지나칩니다</div><div><br></div><div>또</div><div>구덩이가 하나 있습니다</div><div><br></div><div>하지만 나와 친구들&nbsp;</div><div>우리 모두의 소리를 모은 구덩이가 하나 있습니다</div><div>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울리는 메아리가 있습니다<br><br>창작배경</div><div><br></div><div>구덩이를 보는데 문득 소리를 담는 그릇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리를 채우는 것이 자신의 숙명인 그런 삶. 하지만 어쩐지 그 구덩이는 외딴 곳에 혼자 떨어져 있다. 그러면서 점차 시가 생각이 났다.&nbsp;</div><div><br></div><div>처음의 ‘나’는 웬 구덩이 하나를 보게 된다. 뜬금없는 곳에 있는 이상한 모양의 구덩이. 자칭 소리를 모으는 그릇인 구덩이가 소리를 모으는 데에는 적절하지 않은 곳. 그렇기에 그는 그 구덩이가 괜히 자신에게 소리를 부탁할까 구덩이를 모른 척하기에 바쁘다. 자신의 소리로는 자그마한 구덩이도 채우기 버겁다는 것을 알기에 그는 이내 발길을 돌린다.&nbsp;</div><div>하지만 ‘우리’일 때는 다르다. 친구들과 함께 그 구덩이를 지나치게 됐을 때는 그 구덩이는 그와 친구들의 소리로 가득하다. 구덩이 속에서는 적막이 아닌 그들, 모두의 소리가 뒤섞여 메아리치고 있다.&nbsp;</div><div><br></div><div>이 시 마지막에서 어쩌면 그들은 하나가 됐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하나 된 기억을 평생토록 간직할 것이다. 이따끔씩 서로의 시간을 덧붙여보면서 그 때와는 다른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낼 것이다. 나는 함께라는 것에 무뎌진 우리들을 위해 우리가 함께였을때의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시를 모두에게 선물하고 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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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6: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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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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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내 침대에 살어리랏다.</div><div>사탕이랑 야식이랑 먹고 내 집에 살어리랏다.</div><div>얄리랼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우러라 우러라 알람이여 시간보고 우러라 알람이여.</div><div>너보다 시끄러운 나도 시간보고 우니로라.</div><div>얄리랼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가던 사람 가던 사람본다 바삐가는 가던 사람 본다.</div><div>시계가지고 바삐가는 가던 사람 본다.</div><div>얄리랼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이링공 뎌링공 하야 어제는 디내와손녀.</div><div>걷기도 달리기도 싫은 오늘은 또 엇디 호리라.</div><div>얄리랼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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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9: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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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산별곡 패러디</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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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침대에 살어리랏다<br>넷플릭스랑 유튜브 보면서 침대에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량셩 얄라리 얄라<br><br>보아라 보아라 친구여 보아라 친구여<br>너보다 볼게 많은 나도 자고 일어나 보는구나<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봤던 영화 본다 봤던 영화 본다 이미 본 영화 봉다<br>프로젝터를 키고 큰 화면으로 이미 본 영화 본다<br>얄리얄리 얄랴셩 얄라리 얄라<br><br>어찌저찌하여 스포를 당하였으니<br>앞으로 영화는 또 어떻게 보리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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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3 1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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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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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제주에 살어리랏다</div><div>감귤이랑 흑돼지랑 먹고 제주에 살어리랏다</div><div>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우러라 우러라 파도여 자고 니러 우러라 파도여</div><div>너보다 시름 많은 나도 자고 나러 우니로라&nbsp;</div><div>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치는 파도 치는 파도 본다 주상절리에 치는 파도 본다</div><div>눈과 귀로 주상절리에 치는 파도 본다&nbsp;</div><div>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nbsp;</div><div><br></div><div>이링공 뎌링공 하야 제주에 지내와손뎌&nbsp;</div><div>제주 파도 없는 곳에선 또 어찌 하리라</div><div>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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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5 1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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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산별곡 패러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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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꿈속에 살어리랏다<br>잠에 들어 꿈속에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량셩 얄라리 얄라<br><br>감긴다 감긴다 눈이여 계속 감긴다 눈이여<br>차라리 한시름 덜고 자고싶구나<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잠든 가족 본다 편하게 잠든 가족 본다<br>피곤에 찌든 눈으로 잠든 가족을 바라본다<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어찌저찌하여 버텨왔건만<br>나 혼자 깨어있는 오늘밤은 어쩐지 더 외롭구나<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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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5: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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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쏘공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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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의 제목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책 본문에서 쇠공은 김불이가 영호와 달나라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늘로 쏘아 보여준다는 공이였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곧 김불이, 난장이가 죽음을 암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죽으면 가는 곳인 천국을 말하는 것 같았다. 결국 김불이는 굴뚝에서 자살을 하였는데, 달나라로 가겠다고 말한 부분이 죽음에 대한 복선인 듯하다.<br>김불이에겐 달나라가 어떤 곳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에게 있어서 달나라는 자신의 집이 있고, 자신을 쫒아내는 사람도 없으며,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인것 같다. 소설 속 행복동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 달나라는 모두가 잘 사는 이상적인 자본주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 같다.<br>도저히 행복해 질 수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 가게 된 달나라에서는 그가 부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br>영희가 가족의 입주권을 찾기 위해 자기 나름대로의 노력을 했지만 결국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불행이 다시 찾아온 것이 안타까웠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이 불행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써도 결국 다시 불행 속이 찾아오는 자본주의의 현실을 말하는 것 같았다. 소설 초반 부분에서 '지옥에서 사는 사람은 천국을 생각한다. 우리가족은 지옥에 살고 있다.' 라는 구절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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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6: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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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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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농장에 살어리랏다<br>염소랑 소랑 오순도순 키우며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우러라 우러라 새여 늦게 일어나 우러라 새여<br>너만큼 피곤한 나를 위해 자고 니러 우니로라<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가던 길 가던 길 본다 포도나무 아래 가던 길 본다<br>장갑이랑 모자 가지고 가던 길 본다<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숀뎌<br>여기저기 쑤신 밤은 또 지내가리&nbsp;<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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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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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별곡 패러디</title>
         <author>9hr7w4kqpn</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13662379</link>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이불속에 살어리랏다&nbsp;<br>마라탕이랑 엽떡이랑 먹고 이불속에 살어리랏다<br>굿모닝 굿모닝 빰빠빠 빠빠<br><br>우러라 우러라 알맹이여 자고 니러 울어라 알맹이여<br>널라와 잠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br>굿모닝 굿모닝 빰빠빠 빠빠&nbsp;<br><br>꾸던 꿈 생각한다 꾸던 꿈 생각한다&nbsp;<br>침 무든 베개 껴안고 꾸던 꿈 생각한다<br>굿모닝 국모닝 빰빠빠 빠빠&nbsp;<br><br>이링공 져링공 하야 밤새 잘 지내와손뎌&nbsp;<br>오리고 가리도 업슨 외로운 이불 두고 또 엇디 가리라<br>굿모닝 굿모닝 빰빠빠 빠빠&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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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3: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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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혜인이집별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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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집에 살어리랏다.<br>소금빵이랑 레드벨벳이랑 먹고 집에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라셩 알라리 얄라<br><br>우러라 우러라 감자여 자고 니러 우러라 감자여.<br>널라와 동글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있던 감자 있던 감자 본다 땅 아래 있던 감자 본다.<br>연두색 새싹 가지고 땅 아래 있던 감자 본다.<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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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2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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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 패러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14205508</link>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내 방에 살어리랏다<br>밥이랑 디저트 먹고 내 방에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br><br>우러라 우러라 새여 자고 니러 우러라 새여<br>월요일 아침엔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혼자 방에서 밤은 지내왔건만<br>올 사람도 갈 사람도 많은 낮은 또 어찌하리오<br><br><br>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내 침대 가다가 드로라<br>언니가 침대에 앉아서 노래 부르는 걸 드로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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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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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산별곡 패러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14271605</link>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침대애 살어리랏다<br>치킨과 떡볶이를 먹고 침대에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살어리 살어리랏다 부엌애 살어리랏다<br>마라탕과 꿔바로우를 먹고 부엌애 살어리랏다<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br><br>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화장실 가다가 드로라<br>삼겹사리 후라이팬 위에 올라가서 굽는 소리를 듣로라<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이 얄라<br><br>가다니 배부른 도긔 흑당 버블티를 비조라<br>버블이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하리잇고<br>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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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1: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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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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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nbsp;<br>&nbsp;유뷰트 영상 -"5초만에 보는 고등학생의 하루"<br>&nbsp;<br>&nbsp;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nbsp;<br>&nbsp;고등학생의 힘든 삶<br>&nbsp;<br>&nbsp;사회 문하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br>&nbsp;나는 이런 고등학생의 현실이 힘들고 괴롭다는 생각한다. 마치 영상 속에서 소리를 계속 지르는 것처럼 말이다. 학교에서는 물론 집에서 잠을 줄이면서까지 공부하며 성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 친구들과의 과도한 경쟁을 통해 스트레스받지만 정작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마음 놓고 쉴 틈이 없는 나날들. 초등학교, 중학교와는 달리 갑자기 나에게 주어진 수많은 선택권과 자유로 고등학생들은 방황하고, 그 속에서 '나'를 모른 채 주변에 의해 휩쓸리는 삶을 고등학생들이 사는 것 같다.&nbsp;<br>&nbsp;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고등학생은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능력이 성장하고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러나 계속 공부만 한다면 자신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할 수 있다.&nbsp; 따라서 고등학생은 자신에 대해 고민할 해야 한다. 남들이 생각하기에 멋진 것, 대단한 것, 하고 싶은 것을 마냥 쫒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가슴 뛰는 나의 꿈을 찾아야한다. 공부하다가 막연하거나 미래가 불안 할 때 잠깐이라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구체화해야한다. 공부 끝에는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개척해나가야 하기에 자신을 돌아보는 생각의 시간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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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8: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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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학 A 사회상</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6176218</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 포크포크 - 왜 나는 부족한 걸까?<br>작품에 드러난 사회적 문화 배경 : 외모지상주의와 남과 비교를 하는 사회<br>사회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 : 외모지상주의는 항상 문제가 되는 것 같다. 가장 먼저 연예계에서 제일 심각하다. 조금만 못생겼고 조금만 살쪄도 연예게에서는 악플과 비판을 받는다. 가수와 아이돌을 판단을 할 때 외모를 가장 먼저 보고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등, 외모지상주의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학교에서조차도 외모 때문에 왕따가 생길 정도로 외모지상주의 문제는 심각하다. 우리가 남을 가장 처음 볼 때에는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할 수는 있다고 본다. 그 때는 목소리도, 성격도, 행동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외모로 이런 사람이 나쁘고 이런 사람이 좋다라고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외모지상주의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은 계속 서로 자기자신을 비교한다. 그래서 나는 영상에서 나온 중학생의 말에 굉장히 공감했다. 영상에 마지막에 "너는 사랑받고, 소중하고, 아름답고, 재미있고, 유능하고, 존중받아 마땅하고, 그 음식을 먹어도 되고, 그리고 70억명 중 단 한명이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는 부족하지 않아." 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고 모두가 저 말을 명심해서 서로를 비교하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0o4YNfShiI" />
         <pubDate>2022-06-21 00: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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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학 A 사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8296886</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 오징어게임<br><br>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 : 물질만능주의, 세상의 부조리, 경쟁<br><br>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 :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돈을 전제로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모든 것을 다 잃고도 목숨보다 돈이 소중한 사람들이다. 돈 앞에서는 어떠한 행동도 다 한다. 여기서 물질만능주의가 표현 된 것 같았다. 오징어게임 안에서도 456명의 사람들이 한 명이 죽을 때마다 1억씩, 게임에서 1등을 한 사람은 456억을 갖게 된다. 여기서 사람들은 1등을 하고 돈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죽이거나, 서로 뜯고 싸우며 그 안에서도 경쟁을 하게 된다. 돈 앞에서는 어떠한 것도 할 수 있는, 현대인들의 상황과 비슷하게 보였다. 자신이 이득을 얻기 위해 남을 이용하고, 사기를 치며, 자신은 최소의 수고와 노력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더 심한 사람들은 범죄도 일으킨다. 사회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부터 우리는 경쟁을 한다. 남을 의식하고 눈치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그렇다. 우리는 이런 사회를 바꾸려면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까? 이런 사회 구조가 만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오징어게임은 이런 사회상을 잘 담아낸 작품이며, 이런 사회상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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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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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의 사회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8298561</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https://m.youtube.com/watch?v=nJl5N-7-ik4<br><br>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br>공유의 사회<br><br>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릐 생각<br>이 영상에서 볼 수 있는 현대의 사회는 공유의 사회이다. 3년이 다 되어가는 코로나 사회속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일이 잦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문화는 SNS 플랫폼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의 정보의 샘이 될 수 있지만 뉴스영상에 나온 것처럼 학교를 안가는 꼼수가 유행이 된다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자신의 거짓확진판정으로도 많은사람들이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모른채 위조한 것도 잘못이지만 자신의 영상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잘못된 행동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SNS 플랫폼의 공유라는 힘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클릭 한 번에 알 수 있고 그 내용을 활용해 더더욱 큰 영향의 물결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인터넷을 사용할 때 나의 한마디와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잘 생각하고 사용해야 하며 그릇된 생각과 행동은 인터넷 상에 영원히 남아있음을 자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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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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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상이 담긴 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8299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nbsp;<br>: 혼자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사회, 개인주의적 사회<br><br>&nbsp;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br>: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영화를 보고, 혼자 쇼핑을 하는 것은 우리의 일상 중 하나다. 혼자만의 시간을 중요시하고, 이것이 유행이 되기도 한다. 이전에는 개인보다는 단체가 중요시되었다면 지금은 이전보다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많이 한다. 나는 이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개인주의는 이기주의와 다르다. 개인주의는 그냥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도 피해 받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면에서 보면 이것이 서로에게 피해를 적게 주는 방법일지도 모른다.&nbsp;<br> 하지만 이전보다 정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이에 대해서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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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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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학 A 사회상</title>
         <author>9hr7w4kqpn</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8303605</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 &lt;스카이 캐슬&gt;<br><br>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 :&nbsp;<br>성적과 학벌이 능력이 되고 전부가 되는 시대&nbsp;<br><br>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 :<br>대한민국 고등학생 누구라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단언한다.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타이틀을 계속 유지해나가고 있는 우리나라는 점점 이러한 사회상에 무뎌지고 있는 것 같다. 드라마에서는 거대한 피라미드가 나온다. 그리고 그곳에 나오는 최상류층 부모들은 피라미드의 ‘꼭대기’만을 강요한다. 이 장면은 나에게 피라미드 꼭대기의 삶이란 어떤 삶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이 드라마는 과장되어 보이지만 사실은 한국 고등학생들의 고민과 혼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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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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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A 사회상이 담긴 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28344514</link>
         <description><![CDATA[<div><br>작품에 들어간 사회 문화적 배경 : 조금의 여유도 없이 쉬지않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br><br>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 :&nbsp;<br>이시대의 현대인들은 모두 제각각 다르게 살아간다<br>누군가는 꿈을 위해, 누군가는 돈을 목적으로, 또 어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같은 SNS속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더 완벽한듯한 삶을 보이고싶어한다. 영상의 주인공 세진은 눈깜짝할 사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해가는 주변인들의 모습을 하나의 편집된 영상처럼 느끼며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1인칭의 CCTV를 찍는듯 멈춰있는 자신에게 무력감을 가진다. 그런 세진이 떠난 후 <br>바쁘게 인생을 살아가던 그들은 한눈팔면 막다른 길일까 불안함이 앞서 쉬고싶어도 쉬지못하는 쫓기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들의 본 마음을 드러낸다. 그렇게 영상은 끝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Nv5oaN405c" />
         <pubDate>2022-06-23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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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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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11키티즈 - take me&nbsp;<br>https://www.youtube.com/watch?v=XJuA6Zd5_L4<br><br>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div><div>2021년 기준 유기, 유실 동물은 약 11만 마리이며 이 중 35%인 4만 마리는 새 입양자를 만나 떠나지만, 나머지 동물들은 끝내 안락사되는 현실이다. 살아남아도 묻지마 입양으로 결국 간 곳이 불법 개농장인 경우도 있다. 이 곡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유기묘의 마음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울러 유기묘 입양 독려 메시지를 담고 있다.<br><br>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div><div>2021년 한국인 4명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 인구 1500만 시대임에도 역설적으로 유기동물 발생률과 동물학대 사건 수는 치솟고 있다.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년 동안은 거리두기 강화로 밖에 못 나가고 심심하단 이유로 반려동물의 입양이 증가하고 유기가 감소했다. 그러나 최근 거리두기 해제의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가능해지자 다시 반려동물의 유기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div><div>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생명의 이야기여야 하며, 한 생명의 생애를 온전히 품어야 하는 무겁고 깊은 의무의 의미라고 생각한다.</div><div>하나의 인격체이며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은 사회발전에 필수이다.</div><div>따라서 기본적으로 생명존중 사상과 책임감이 없는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워서는 안되다고 생각한다.</div><div>지난 10년간 (2012~올해 4월) 입양되지 못해서 안락사된 유기동물이 약 22만 마리나 된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 실망스러운 현실이다. 안락사되는 동물 수를 줄일 수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div><div>첫 번째 입양 희망자가 동물과 직접 놀아보고 목욕도 시키며 자신이 키울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도록 해야한다. 또한 입양 전 생명존중 체험교육, 양육법, 노령견 건강관리 및 이별법 등의 교육 이수를 의무화해야 한다.</div><div>두 번째는 반려동물 보유세를 도입해야 한다.</div><div>그러면 무분별한 입양을 막을 수 있게 되고, 여기서 마련된 세금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면 유기동물의 수를 감소시킬 수 있고, 동물보호소의 운영비를 지원하게 되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안락사를 시키지 않아도 된다.&nbsp;</div><div>세 번째는 지자체 동물보호소에 동물복지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야 한다. 그래서 이들이 직접 입양자의 집을 방문해 점검하고 SNS에 동물 상태를 주기적으로 올려 인증하도록 지도해야 한다.</div><div>네&nbsp;번째는 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한 양형 기준을 명확히 하여 동물학대와 유기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동물학대 가해자의 동물 소유권을 박탈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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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15: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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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A 사회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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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사회상이 담긴 작품 : <a href="https://m.youtube.com/watch?v=oQOEx5r8pSY">https://m.youtube.com/watch?v=oQOEx5r8pSY</a></div><div><br></div><div>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 : 외모로 평가되는 우리의 삶</div><div><br></div><div>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 : 이 영상은 새학기 들어 선생님이 비난양파, 칭찬양파 키우기 실험을 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새학기, 새로운 반에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영과 찬희, 그리고 향기와 동훈이가 있다. 이야기의시작부터 친구들은 향기의 외모로 괜히 장난을 친다. 하지만 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영은 항상 향기를 따뜻하게 대해준다.&nbsp;</div><div>친구들의 놀림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외형적으로 비슷한 향기와 동훈이를 엮어 놀리기 시작한다. 이 둘은 이런놀림에 지쳐만 가고, 서로에게 말을 걸지 말자며 상처를 주게 된다.&nbsp; 그리고 그날 이후, 동훈은 학교를 나오지 않고, 향기도 뒤이어 비난양파를 들고 학교를 그만두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nbsp;</div><div>우리는 흔히 외모로 사람을 판단한다. 세상의 다양한 외모와는 달리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미의 기준은 너무나도 명료하다. 그것은 우리가 자주 접하는 SNS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기준은 편견을 만들어낸다. 편견은 학습되어 무의식 속 계속해서 나타나며, 결국 이 악순환은 반복된다.</div><div>물론 첫인상은 외모로 판단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위 영상에서처럼 외모로 사람을 구분짓는 것은옳지 않다. 외모는 사람을 판단하는 지표가 아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도모르지만, 앞으로는 다양성이 존중받은 시대가 와, 향기와 동훈, 우리 모두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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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17: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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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산별곡 패러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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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우리집에 살어리랏다.</div><div>바게트랑 까눌레랑 먹고 우리집에 살어리랏다.</div><div>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살어리 살어리랏다 부엌에 살어리랏다.</div><div>베이글이랑 마카롱 만들고 부엌에 살어리랏다.</div><div>얄리얄리 얄라성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살어리 살어리랏다 침대에 살어리랏다.</div><div>마라탕과 밀푀유나베 먹고 침대에 살어리랏다.</div><div>얄리얄리 얄라성 얄라리 얄라</div><div><br></div><div>이링공 뎌링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div><div>내일은 또 엇디 호리라</div><div>얄리얄리 얄라성 얄라리 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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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1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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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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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em>Hillsong Worship-Transfiguration </em></pre><div><br><strong><em>작품에 드러난 사회 문화적 배경</em></strong></div><div>: 총기 범죄를 포함한 여러 범죄들로 인한 피해</div><div><br></div><div>&nbsp;셀레나 고메즈가 친구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사망 소식을 듣고 콘서트에서 불렀던 곡. 크리스티나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Wrecking ball’이라는 노래를 부르며 유명세를 탔으며 셀레나 고메즈와는 굉장히 각별한 친구 사이였다. 하지만 크리스티나는 사인회 도중 한 괴한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였다. 크리스티나의 죽음은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친구 셀레나 고메즈뿐만 아니라 여러 유명 인사가 그녀의 죽음을 추모하였다.</div><div><br></div><div>&nbsp;이후 공연장 내에는 금속탐지기와 보안요원이 추가되었으며, 크리스티나의 가족은 ‘크리스티나 그리미 파운데이션’</div><div>이란 재단을 설립하여 총기 폭력에 의해 피해를 받은 사람과 유방암 환자를 위한 정서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였다.</div><div><br><strong><em>사회 문화적 배경에 대한 나의 생각</em></strong></div><div>: 이는 2016년에 일어난 일로 6년 전의 일이지만 현재에도 이러한 사례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div><div><br></div><div>&nbsp;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에서의 사살•방화•약탈•성폭행•강간 등으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와 희생자들이 발생했고, 뉴스에는 여러 고아들이 줄을 잇고 어린 갓난아이까지 총격에 의해 사망에 이르는 등 여러 비극적인 뉴스가 줄을 이었다.</div><div><br></div><div>&nbsp;여러 참사를 막기 위한 노력들은 계속되고 있지만 사건들은 계속해서 생겨난다. 무력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의 이기심이 정말로 무서운 것 같다.<br><br></div><div>&nbsp;사실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나도 참담하고 비극적인 현실에 가끔은 세상이 나아지고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세상이 후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br><br></div><div>&nbsp; 하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br>개인에게, 단체에게, 서로 간에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아직 충분히 살만하다고 느낀다.<br><br>&nbsp;비록 크리스티나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죽음 이후에 보안 강화와 여러 노력을 통해 비슷한 상황에 노출된 사람을 도움으로써 새로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div><div><br>&nbsp;일상에서 가볍게 주고받는 도움 하나하나가 사람을 가치있게 만들고,<br>우리 모두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을 가지고 있다.</div><div><br></div><div><a href="https://youtu.be/OFsBik5YrSg">https://youtu.be/OFsBik5YrSg</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ulEG1XQ-UY" />
         <pubDate>2022-06-28 1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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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임효주 문학발표 자료&amp;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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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과 문학작품은 완전히 동떨어진 관계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날개]라는 소설의 전반적인 분위기 전환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약이라는 단순한 소재를 통해 구현해냈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문학작품과 약의 연결고리를 찾아 진로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이 국한되지 않고 확장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자료조사할 때 '예술 속의 파르마콘' 이라는 책 참고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1125146/34f523481d60ebe83695a26fb2aa124c/20407____.pptx" />
         <pubDate>2022-07-13 01: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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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312093</link>
         <description><![CDATA[<div>김 일등병의 눈 앞에 초가집이 보였다. 그는 안도감에 주저앉았고, 잠시 기절해 있던 주 대위의 손을 잡으며 눈물을 흘렸다. 초가집에는 그들과 같은 처지에 놓여있던 군인 한 명이 집주인의 도움을 받아 회복해 다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집주인은 그들의 심각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아군이 있는 곳까지 걸어갈 수 있게끔 머물러 가라고 제안했다. 그날 밤, 김 일등병은 주 대위에게 자신에게 삶의 의지를 부여해줘서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한다. 주 대위 또한 자신을 위해 희생한 그에게 고마워하며 깊은 잠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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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6: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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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656877</link>
         <description><![CDATA[<div>김 일등병이 눈을 뜨니 김 일등병의 눈에 천장이 보였다. 주위를 둘러보니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는 주대위도 있었다. 아마 민가에 도착해 쓰러진 그들을 마을 주민이 옮겨준 것만 같았다. 김 일등병은 옆에서 살아 숨쉬는 주 대위의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 오며 주 대위를 의심한 것이 부끄러워졌다. 김일등병은 아직 피로가 쌓인 몸을 움직여 주대위의 옆으로 가서 울면서 말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nbsp;<br>김일등병은 주대위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괜찮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들은 결국 살아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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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2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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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701694</link>
         <description><![CDATA[<div>김 일등병은 불안한 마음과 함께 마지막 남은 힘까지 모두 사용하여 고된 발걸음을 옮겼다.<br><br>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김 일등병은 자신의 몸이 뻐근함을 느꼈다. 잠시 몽롱한 상태로 있다가 순간 지난 모든 기억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 이 곳이 마지막 기억에 있던 인가임을 깨달았다. 김 일등병은 문득 주 대위를 찾기 시작했다. 간신히 일어나 방문을 여니 주 대위는 마루에 누워있었다. 김 일등병은 살아있는 주 대위를 보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다시 방에 누워버렸다. 따뜻한 아침햇살이 문틈새로 들어오며 바깥에서는 개 짖는 소리와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왔다. 김 일등병은 지금이 너무나 평온하고 이 순간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br>까악 까악. 까마귀 쏘리에 김 일등병은 눈을 떴다. 옆에는 부상당한 주 대위가 누워있었고 하늘은 깜깜한 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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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0: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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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708389</link>
         <description><![CDATA[<div>김일등병 역시 버티고 있던 다리 힘마저 풀리며 털썩 주저앉았다. 늘 경계 태세를 갖추느라 지친 몸과 이제 다 됐다는 안도감 때문인지 주대위와 김일등병은 그렇게 쓰러진 채로 더 이상 움직이지 못했다.&nbsp;</div><div>&nbsp;김일등병이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따뜻한 가정집 안 이었다. 주대위는 옆에 나란히 누워있다. 드디어 살았구나 싶었다. 그 순간 방문이 열리면서 주인 노부부가 들어왔다. 그들에게 자초지종을 물어봤더니 노부부네 개가 짖는 걸 따라 왔더니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그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김일등병은 노부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 후 회복한 주대위와 함께 아군의 길로 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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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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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709150</link>
         <description><![CDATA[<div>주대위는 이미 한계치에 다다른지 오래였다. 비록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더라도 자신을&nbsp; 버리지 않은 김일등병에게 은혜를 보답하고 싶었다. 소리가 저쪽에서 들린다고, 자신은 남들보다 월등한 청력을 가지고 있다고 김일등병에게 차분히 말하기에는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었다.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몸에서 살고자 하는 욕망 하나로 버티는 저처럼 김 일등병에게 당장의 죽음의 공포를 심어준다면 인가에 빠르게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사람의 그림자가 보이자 극도의 긴장 상태가 풀렸고 온몸에 힘이 빠져가는 게 느껴졌다.&nbsp;</div><div>그 뒤로 주대위가 다시 일어나는 일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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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0:1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709150</guid>
      </item>
      <item>
         <title>너와 나만의 시간</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7070921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김일등병은 자신의 목 뒤에 권총이 없다는 것을 느꼈고 긴장이 풀린 채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br><br>잠시후, 김 일등병은 눈을 떴다. 그가 눈을 뜬 곳은 작은 방이 었다. 그리고 밖은 밝았다. 김 일등병은 밖으로 나왔다. 그는 주대위를 찾았다. 부엌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여자가 나왔다.<br><br>일어나셨어요?<br><br>김일등병은 말했다,<br><br>혹시...여기 같이 있던 다른 남성분은 어디있나요?<br><br>여자가 말했다.<br><br>그 분은,,,뒤에 헛간에 있습니다. 여기 왔었을 때부터 거의 죽어있는 상태였죠.<br><br>김 일등병은 헛간이 어딘지도 몰랐지만 냅다 발렸다. 주대위를 찾아다녔다.<br><br>주대위님, 주대위님,<br><br>여자가 말했다.<br><br>헛간은 오른쪽 으로 나가서 뒤로 나가세요.<br><br>김 일등병은 헛간으로 갔다.<br><br>주 대위가 있었다. 다리에 붕대가 묶여있었지만, 그의 전신은 파랬다.<br><br>김 일등병은 차가워진 주 대위의 손을 만지며 흐느꼈다.<br><br>주대 위님....당신은 제 은인이십니다..... 주대위님 부모님 잘 봉양해드리겠습니다.<br><br>김 일등병은 여자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고 주대위의 고향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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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0: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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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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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의 원인과 파장</div><div>&nbsp; &nbsp;</div><div>2021년 말부터 우크라이나 국경에 병력을 집결시킨 러시아는 2022년 2월 24일 ‘설마’ 했던</div><div>우크라이나 침공을 감행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명분은&nbsp;</div><div>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 시도가 자국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속임수일 뿐 과거 슬라브 민족의 영광을 다시 한번 실현하려는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거대한 야망의 일환이다. 그의 정치적 목적은 ‘장기집권’인데 이를 위해 무엇보다 국민들의 강력하고 압도적인 지지율이 필요하다. 푸틴에게 전쟁은 ‘지지율 상승 기폭제’이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푸틴 대통령의 지지율은 82%이다.</div><div>&nbsp; &nbsp;</div><div>어느덧 전쟁이 발발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전쟁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많은 곳이 폐허가 되었고, 10만명이 넘는 사상자를 냈다. 피난민은 1300만명에 이른다. 6개월간 421조원을 쓰고 끝나지 않은 전쟁은 교착상태에 빠져 희생자만 양산하는 소모전으로 치닫고 있다.</div><div>우크라이나는 전쟁으로 빼앗긴 땅을 되찾을 때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방어선이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군사 지원으로 전쟁을 관리하는 정도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전쟁의 파장은 유럽과 전 세계에 미치고 있다.&nbsp;</div><div>러시아의 원유 제재는 에너지 위기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제한은 식량 위기로 번졌다.</div><div>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금리 인상과 동시에 경기 침체 우려까지 전 세계를&nbsp;</div><div>급습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나의 생각</div><div>&nbsp; &nbsp;</div><div>전쟁 6개월 동안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상자 수는 1만 3000여명 이고, 이중 어린이 사상자는</div><div>100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천진난만하게 뛰어놀 어린이들이 죽거나 다칠 수 있다는 공포를 매일 겪고, 피난길에 폭력, 성적착취 인신매매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div><div>따라서 현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일은 민간인 대량 학살을 막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측 모두 명분에 얽매이지 말고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div><div>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포기와 중립국화 대안도 의제에 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푸틴도 비인도적인 공격행위는 사태만 악화시킬 뿐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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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7: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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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title>
         <author>judylee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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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크라이나는 현재 민간시설조차도 파괴되어서 아이들은 학교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쳐해있다. 여러 공공시설물들이 파괴되었고 방공호로 대피한 사람들이 많으며 사망한 아이들의 수는 350명 이상 부상은 580명 이상, 그리고 200만명 이상의 아이들은 피난을 떠난 상태이다. 피해가 가득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국가는 교육을 유지하기 위해 방공호에 교실을 만들기도 하고 있다.&nbsp;<br><br>내 생각 : 우크라이나 국민의 상황이 매우 힘들어보인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학교에서 즐겁게 배우며 자라지 못하고 전쟁을 실제로 겪는 것이 안타깝다. 방공호에서 두렵게 공부를 하지 않고 좋은일들이 남아있기를 바라고 러시아는 빨리 전쟁을 멈춰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나라도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여러 도움을 지원하고 국제적으로도 이 전쟁을 멈추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lmpVvci" />
         <pubDate>2022-09-06 01: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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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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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2022%EB%85%84">&nbsp;2022년</a> <a href="https://namu.wiki/w/2%EC%9B%94%2024%EC%9D%BC">2월 24일</a> 오전 4시 50분경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의 ‘특별 군사작전’ 결정과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선두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div><div><br></div><div>•왜 우크라이나인가</div><div>&nbsp;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에서 ‘나토의 동진(東進)’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란 주장을 반복하며 “나토는 동유럽으로 1인치도 확장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뻔뻔하게 5번이나 우리를 속였다”면서 “안보에 대한 정당한 우려를 왜 협박이라 몰아붙이냐”고 강변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푸틴이 정한 나토의 동진 저지선으로 두 나라의 역사적 친연성을 내세우며 러시아와우크라이나가 사실상 한 나라라는 논리를 펴왔습니다.</div><div><br></div><div>•병력 차이</div><div>개전 이전, 군사 전문가들은 러시아군에 대해 “지구상에서 미국과 나토를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군대”라고 평가했습니다. 2000년 푸틴의 집권과 함께 국방력 강화 정책이 시행됐기 때문이죠.</div><div><br></div><div>•세계 최초 SNS 전쟁</div><div>이번 전쟁은 SNS를 통해 시시각각 전 세계로 생중계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스마트폰으로 전쟁의 참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61%입니다.</div><div><br>&nbsp;숨은 공로자는 테슬라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입니다. 개전 초기 러시아군의 폭격에 우크라이나의 각종 인프라가 파괴되면서 인터넷도 함께 마비됐었습니다. 이에 머스크는 우크라이나에 인터넷 단말기와 배터리 등 스타링크 위성 서비스 지원에 나서 SNS 여론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div><div>————————————————</div><div>•느낀점</div><div>&nbsp;전쟁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으며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리는 극악무도한 전쟁의 참상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전쟁의 끝에 남는 것은 결국 사람들의 희생과 트라우마, 각종 피해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과연 전쟁이라는 것이 인간을 얼마나 무력하게 만드는지, 불가피한 희생에 우리는(인간은) 도대체 어떻게 맞서싸워야 하며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어떤 것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혼란이 들었다.</div><div>&nbsp;</div><div>&nbsp;“우크라이나 국민은 전쟁을 피해 피란길에 나섰습니다. 9월 1일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개전 이후 우크라이나를 떠난 피란민은 700만 명입니다. UNHCR은 연말까지 최대 830만 명이 우크라이나에서 탈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nbsp;또한 새롭게 생겨난 난민 문제도 굉장히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난민 문제는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고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워 여러 나라에서 곤란을 겪는 문제이다. 이 와중에 전쟁으로 인해 새로운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생겨나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div><div><br></div><div>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랑의 열매,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5개 기관이 여러 프로그램과 함께 식량 지원 등의 물자를 제공하여 우크라이나 난민 긴급지원사원을 시행하였다.</div><div><br></div><div>&nbsp;또한 유럽의 시민들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일면식도 없는 난민들에게 자신의 집을 내어주는 등 먼저 도움을 주었으며, 이런 시민들은 지하철에서 피켓을 들고 피란민들을 맞이하였다.</div><div><br></div><div>&nbsp;이와 같이 위기 속에 그들을 돕는 여러 단체와 개인을 통해 전쟁 속에서 따뜻한 인류애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위기 속에 어려운 사람을 도움으로써 전쟁 속에서도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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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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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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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인: 러시아의 천연가스에 많은 나라들이 의존을 하고 있을만큼 러시아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어마어마하다. 이에 러시아와 대립관계에 놓여있는 미국은 불만을 가져왔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에 놓여있는 크림 반도 분쟁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고, 지금까지도 이어져있는 것으로 보인다..<br><br>러시아는 국력으로나 병력으로나 단기간에 전쟁을 끝낼 수 있을거라고 했지만, 여러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의 편에 서 자금과 무기를 조달해주면서 전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많은 민간인들이 마주치지 않아도 됐을 참혹한 현장을 목격했고,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 또한 셀 수 없이 많다. 대한민국은 이렇게 평화로운데 지구의 다른곳에서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하루빨리 전쟁의 종식에 기여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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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3: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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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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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생 이유</div><div><br></div><div>첫째,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 때문이다. 나토 가입을 추진하는 우크라이나와 달리 러시아는 나토군과 상대적으로 사이가 좋지 못하다. 그렇기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게 큰 위협으로 느껴졌을 것이다.&nbsp;</div><div>​</div><div>둘째, 천연가스 공급 때문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통해 천연가스를 공급한다. 즉 우크라이나 영토를 이용해야만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데, 이 말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사이가 소원해졌을때 언제든지 천연가스 공급을 방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기에 우크라이나의 선택 하나하나가 러시아 경제의 큰 위협으로 느껴졌을 것이다.&nbsp;</div><div><br></div><div>/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오래전 전쟁으로 많은 피를 흘렸던 시기를 되풀이해서 보는 것 같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는, 과거를 돌이켜보고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함도 있는데 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벌써 잊은 것 같다.<br>우리가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 전쟁을 잊지 않는 것이다.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 위에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모두의 생명을 앗아간 전쟁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이들이 과연 무엇 때문에 희생당했는지를 잊지 않도록 우리는 계속 되뇌어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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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4: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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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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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30708280002750<br><br>나는 이 기사를 참고해 전쟁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br>기사의 내용 중<br>이처럼 우크라이나는 항공기, 전차, 선박 등 다양한 방위산업 시설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처럼 막강한 우크라이나의 국방력을 크게 감소시킨 국가는 다름 아닌 미국이었다.<br>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다양한 전략 무기들이 제3세계 국가 내지 반미 성향 단체에 넘어갈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지위가 크게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br>실제 제3세계 국가들 중 우크라이나에서 기술력을 전수받아 자체 무기를 확보한 사례가 적지 않다.<br>••사례 중략••<br>이러한 이유로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보유한 핵무기를 폐기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많은 경제적 지원과 안전보장을 약속하고, 일부는 차라리 러시아에 돌려주도록 유도하기도 했다.<br>더 정확히 말해 미국은 구 소련 해체 당시 우크라이나가 별도의 국가로 독립하는 것조차 반대했다. 1991년 조지 부시 대통령은 엄청난 핵 보유 능력을 가진 우크라이나가 별도의 국가로 독립할 경우,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겠다고 공헌한 바 있다. 신생 독립국들의 경우 연이어 내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만약 우크라이나에 내전이 발발하면, 이 과정에서 핵무기가 활용될 수 있다고 당시에는 판단한 것이다.<br>우크라이나의 국방력 약화는 외적 요인 못지않게 내적 요인도 크게 작용했다. 국방산업은 대표적인 정부 주도 산업이다. 한 국가 내에서 중후장대한 군사장비를 구매하는 경제 주체는 국가뿐이다. 우크라이나 방위산업 기업들은 소련의 해체 이후 소련이라는 큰 구매처를 잃어버린 셈이다. 이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내 방위산업 기업들은 그 규모를 크게 축소해야 했고, 소련 해체 이후 우크라이나 경제가 크게 어려워지면서 일부 핵심 엔지니어들은 해외로 중요 기술을 넘기기도 했다.<br><br>&lt;나의 생각&gt;<br>처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발발했을 때 미국의 이름이 많이 거론되었던 뉴스와 기사들이 기억이 났다. 당시에는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핵무기를 두고 거래한 대가로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이 곧 지켜질 거라고 여겼다. 애초에 21세기에 비인류적인 행동의 상징이 전쟁이 일어난다는 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일이라고 느꼈고 다른 사람, 다른 나라들도 마찬지일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여러 나라가 러시아의 반인류적인 행동을 압박하고 저지한다면 곧 평화를 되찾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과 국가간의 관계로 인한 행동들은 일반적인 상식의 선보다 훨씬 복잡한 관계로 이루어져 있었던 점을 깨달았다.<br>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러시아와 대비되는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압박과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거래로 핵 무기를 빼앗겼다. 하지만 제일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상황인 전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br>전쟁이 얼마 안가 끝날 거라고 생각했던 나라들과 사람들까지도 이렇게까지 전쟁이 오래 지속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건 그 나라와의 관계, 전쟁이 일어남으로써 자국에게 어떤 이익과 손해가 있을지 계산할 게 아니라 피해를 보고 있는 두 국가의 국민들의 안전이다.<br>나는 왜 권력자들의 다툼에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전쟁은 뿌리부터 뽑아야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과 희생되었던 러시아의 군인들, 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러시아 국민들 모두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가오길 기도한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우크라이나의 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 비극적인 참사를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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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4: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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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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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23590?sid=104<br><br>독일로 이주한 우크라이나 출신 난민 숫자가 곧 1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br>낸시 패이저 독일 내무장관은 우크라이나인의 이주 행렬에 대해 "2차대전 이후 독일인 1천200만명이 서유럽으로 밀려났던 1940년대 이후 유럽 최대 규모"라고 평했다.<br><br>2월 24일 전쟁이 발생한 이후 우크라이나를 떠난 난민은 700만명을 넘었고 각국에서 난민의 지위를 부여받거나 임시 보호 제도의 적용을 받고 있다.<br><br>700만명은 전쟁 전 우크라이나 인구의 6분이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일부 추정에 따르면 피란민의 절반 정도는 우크라이나로 귀환했다.<br><br>독일에서 우크라이나인이 당국에 등록만 하면 2024년 3월까지 제한 없이 거주할 수 있고 이 기간에 직장도 구할 수 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을 찾은 우크라이나인 절반 정도는 거주 허용 기간을 모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br>문제는 그 숫자가 너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br><br>독일은 그동안 난민을 널리 포용해왔고, 정책과 기반시설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는 편인데도 숫자가 크게 늘자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br><br>______<br><br>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처음 일어났을 때는 모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줬으나 지금은 전보다 관심이 덜 한것 같다. 기사 자료를 찾다보니 전쟁이 끝난 줄 알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아마 전쟁이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러시아가 이길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다른 국가들의 지원으로 우크라이나가 버텨주고 있어서 그런 것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군인들의 피해에 더해 전쟁중 민가와 학교, 병원 등이 공격당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들으면 이 전쟁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줘야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우크라이나 난민을 많이 수용하고 있는 독일처럼 지원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지 몰라도 작은 관심이라도 가지고 도움을 줘서 조금이라도 피해가 적게 전쟁이 빨리 끝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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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4: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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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우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long09040904/4e56ix1m66pkrlz/wish/2284837400</link>
         <description><![CDATA[<div>우크라이나는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통로에 있으며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친선 관계를 막기 위해 무력으로 전쟁을 일으켜 우크라이나를 침공 하였다.&nbsp;<br>이에 따라 피난민 약660만명, 민간인 5천명 사망하였다. 또한 성폭력, 인신매매등 피난민 대상의 범죄가 나타고 있다.<br><br>국가는 자국의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하지만 그 전에 인간으로서 윤리적인 덕목을 지킬 필요가 있다. 전쟁과 같이 수많은 민간인 학살, 폭력은 옳지 않고 국제적 비판을 받아야 마땅하다.&nbsp;<br>직접 전쟁을 겼어본다면 어떨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전쟁으로 죽음을 몸 가까이 느낄뿐만 아니라 여러 인권유린등의 문제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 피해자들이 느낄 두려움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루빨리 전쟁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br>러시아가 전쟁을 통해 얻으려는 이익이 무엇인지, 전쟁의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현 전쟁을 겪고있는 국민들의 실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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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5: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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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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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 원인:&nbsp;<br>나토 및 유럽연합 가입을 시도하여 미국, 유럽연합에 가까워 지려고 한 우크라이나를 저지하기 위함 + 푸틴의 지지율 올리기 위한 욕구<br><br>전쟁에 대한 나의 생각:<br>전쟁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심지어 휴전상태에 있는 대한민국으로서 누구보다 이 전쟁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역시 이 전쟁의 원인이 무엇인지 상황은 어떠한지 또 주변국가들의 대응방식은 어떠한지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을 쳐보니 3시간 전 기사가 있었다. 전쟁 초기에는 전세계의 집중을 받았지만 현재는 아니어서 기사도 올라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기사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었고 전쟁 역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크라이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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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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