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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내관 강연 미리 준비하기 by 이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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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5 07: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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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내관 책 읽고 만든 질문과 답  쓰기</title>
         <author>forsky000</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24036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은 네 가지 정도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br>        ① 책 속에 답이 딱 나오는 질문<br>        ② 답이 책에 딱 나오지는 않지만 앞 뒤 문맥을 참고하거나 저자의 의도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br>        ③ 책에 나온 단어, 사실, 사건 등을 바탕으로 우리 가정, 학교, 사회와 연관 지을 수 있는 질문 (나의 경험, TV, SNS, 영화, 엄마나 친구가 겪은 일도 괜찮음)  <br>         ④ 책은 거들 뿐.... 책이 기초가 된 논쟁적인 질문 <br>   질문은 ①을 제외하고 ②, ③, ④에서 하나씩 만드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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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7: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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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몇단계)내가 만든 질문</title>
         <author>forsky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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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질문에 대한 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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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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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06007</link>
         <description><![CDATA[<div>(2418이윤서-2단계 ) 만약 고종이 러시아가 아닌 다른 곳으로 피신했다면 일본의 목표가 달라졌을까?<br><br>일본이 러시아를 공격하려했던 이유는 러시아와 우리 나라의 유대감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고종이 러시아로 피신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일본은 대한제국 정복을 위하여 언젠가는 러시아에 대한 공격을 꾀하였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8: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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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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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김태훈) 3단계 광해군과 인조처럼 실생활에서도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자와 명분을 지키려는자가 나뉜다. 만약 이때처럼 둘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경우 어떤것이 옳은 것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12433</link>
         <description><![CDATA[<div>피해 최소화가 옳은 것이다 그 이유는 뭐가 되었던 나 혼자만의 피해가 아닐뿐더러 명분만을 지키기 위하여 피해를 그대로 받아드리는것은 너무 무모하고 실제로 병자호란과 같이 감당이 안되는 피해는 정말 복구가 안될정도의 치욕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8: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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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김태훈) 2단계 광해군이 쭉 집권했다면 병자호란이 일어났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19384</link>
         <description><![CDATA[<div>광해군이 장기집권을하고 인조반정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중립외교를 유지하며 후금과 명사이에서 적절하게 대처하여 나갔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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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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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이창석-3단계)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최종병기 활의 내용을 보고 나서 삶이라고 하는 것이 왜 인간을 이끌게 하는가?</title>
         <author>ckdtjr20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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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인간의 인격을 훼손시키고 있다. 인간의 알지 못하는 본성이 극대화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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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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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이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24808</link>
         <description><![CDATA[<div>2. 미국은 원폭 투하 후 과연 후회스러운 마음이 들었을까?<br>: 원폭으로 전쟁이 쉽게 종결되었지만 그만큼 많은 무고한 생명들은 죽음으로 내몰았다. 나는 미국이 그 이후 다른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하고 적어도 잠자기 전에 생각이라도 했을 것 같다 저자는 원폭 관련한 문장을 쓴 의도는 원폭으로 일제강점기가 끝난 것이 아니라 원폭으로인한 피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자는 것이었을 것이다<br><br>4. 원폭투하는 시험삼아 해본 것이었을까? 그렇다면 이것은 과연 정당화될 수 있을까<br>: 원자폭탄이라는 것을 일본의 항복을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고 실험을  해본 것은 아닐까 싶은데.. 왜냐하면 어떤 프로그램에서 본 거 같음.. 이<br>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을 것이다 실험을 한다고 했어도 엄청난 인명<br>피해를 남겼기 때문에 미국은 잘 생각.했.어.야.했다<br><br>3. 조선어학회사건처럼 한글금지에 대해서 우리 민족들이 우리나라 말을 포기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br>: 다른 나라들처럼 식민지배했던 나라의 언어를 쓰게될 것이다 또는 엄청 혼합해서..? 학교에서나 길거리에서 일본과 한글이 합쳐진 이상한 글자가 돌아다닐 것이고 또한 나라의 글은 곧 정신이기에 그때 포기했었더라면 광복이 늦어졌거나 아예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8: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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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26181</link>
         <description><![CDATA[<div>(2119 이병권-2)<br>병자호란 이후로 조선은 청나라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았을 것이다. 만약 청나라에 대한 전쟁을 감행했다면, 조선은 최소한의 대의를 이을 수 있었을 것인가?<br><br>대의를 이을 수는 있을 것이다. <br>그러나 그러한 대의를 통해 조선은 멸망했을 가능성이 크다.<br>청나라는 당시 동아시아의 새로운 패자로서 떠오르는 국가였기에, 조선이라는 나라는 망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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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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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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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내관 질문으로 넘어가는 링크</title>
         <author>forsky000</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2829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padlet.com/forsky000/xwgc3wuzdkwncskz</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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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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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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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18 이윤서-3단계) 이토 히로부미는 친일파였던 외무부 대신 박제순의 서명으로 조약을 날조해버렸다고 한다. 이는 TV나 SNS에서도 간간히 보이는 자소서 날조 등과 흡사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br>자소서 날조와 서명 날조 둘 다 누군가의 것을 사칭하거나 빼앗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흡사하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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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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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이창석 4단계) 국익과 같은 체계 안정을 위해서 인격적인 살인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title>
         <author>ckdtjr2019</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33457</link>
         <description><![CDATA[<div>정당하지 않다. 공리를 위한 수단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 인격적인 살인을 한다는 것은 개인의 인권을 무시하고 천부인권을 무시하는 내용이다. 또한 인격적인 살인은 오히려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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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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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유나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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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왜 친일파적 행위를 낙공하여도 계속해서 시도하였을까?<br>-독립운동을 하는 것 보다 위험부담이 적고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많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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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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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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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19 이병권 3단계<br>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보면 홍이포라는 무기가 나온다. 이러한 동아시아 입장에서 새로운 무기의 등장은 병자호란 등의 거대 전쟁에서 전쟁의 국면을 바꿔놓았는가?<br><br>바꿔놓았다. 제일 대표적인 경우는 냉병기에서 열병기로 바뀌는 것이겠지만, 굳이 그것이 아니더라도 이후의 태평양 전쟁에서의 일본의 연합함대 항모 전단도 이러한 해답의 근거가 될 만한 예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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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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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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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07 남경은<br>질문2-어떤 면에서 일본의 야욕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br>답-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하려고 준비했다는 점에서 이미 야욕이 드러나다 못해 흘러넘쳤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8: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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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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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문가을 2단계 ) 미국이 김대중을 살린 이유는 뭘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38075</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대통령이던 레이건은 군사 쿠데타를 인정하지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이 재판 중에 한 이야기가 레이건의 미국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망라하는 국가적 차원에서의 민주주의의 발전에 기여해야한다는 주장에 부합하였기 때문에 김대중을 살렸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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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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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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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김태훈) 4단계 광해군이 한 외교는 어쩌면 후금에게 복종한다고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조선이 섬기던 명과 새로운 후금에게 복종한다는것은 도대체 무슨차이가 있는것일까? 양쪽다 복종이라 할 수 없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39599</link>
         <description><![CDATA[<div>두 왕의 외교방식은 굉장히 달랐다. 광해군은 중립외교를 지키며 후금에게 우호적이게 하였고 인조는 후금에게 저항하고 명을 택했다. 양쪽다 명과 후금 양쪽에 각각 우호적이었다. 하지만 광해군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택힌 결과였고 인조는 명과의 친분을 지키기위하여 저항을했다. 오히려 인조세력과 서인세력이 명에 복종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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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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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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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이창석 2단계) 소현세자는 왕이 되었다고 해서 조선을 발전시킬 수 있었을까?</title>
         <author>ckdtjr2019</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40322</link>
         <description><![CDATA[<div>발전될 수 있었을 것이다. 서양의 발전될 문명을 받은 것은 좋은 피드백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거시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오히려 빠른 접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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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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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42295</link>
         <description><![CDATA[<div>가쓰라태프트 밀약은 러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났고</div><div>대한제국은 거의 멸망 직전, 미국은 필리핀과 같은 섬나라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이때 필리핀 말고 대한제국을 먼저 관심이 있었다면 어땠을까?</div><div><br>- 미국은 대한제국을 보호하기 위해 태프트를 파견하지 않았을 것이며 밀약조차 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로인해 대한제국은 일본의 간섭에서 도피했을 것이고 우리나라의 외교권이 빼앗긴 을사늑약도 피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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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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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42460</link>
         <description><![CDATA[<div>(2418 이윤서-4단계) 고종황제가 독살 당했다vs그저 소문이다 로 의견이 나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br>독살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고종황제는 나이는 많았지만 위독한 상황은 아니었으며 결정적으로 고종을 죽이려하는 세력들이 그의 주위를 둘러 싸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근거를 들어보면 고종황제가 독살 당했다는 의견은 소문으로 지나치지 않고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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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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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이병권 4단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45301</link>
         <description><![CDATA[<div><br>명나라는 청나라가 처들어오지 않았더라도 망할 운명이었는가? <br><br>망할 운명이었다. 청나라라는 외부 세력이 처들어온 것보다 이미 내부에서는 이자성 등의 세력이 반란으로 중원을 차지하였다. 아무리 한족 명 세력이 남부에 있었다 한들, 병력의 열세 및 당시 이자성에게 유리했던 대중 분위기나 명나라의 홍이포 등의 양질의 무기는 이미 이자성에게 노획되었기에, 명의 멸망은 피하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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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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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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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07 남경은<br>질문3-조선민족이 만든 것을 입고 먹고 쓰자는 운동과 작년부터 뜨겁게 시작했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비슷한 맥락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br>답-조선사람은 조선의 것을 쓰자는 운동은 조선 사람이 세운 회사가 일본대기업과 경쟁 구도에 들어가면서 폭삭 망할 위기에 처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에 일어난 불매운동도 우리나라 사람의 것을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며, 그렇기에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어났던 운동과 비슷한 맥락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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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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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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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04 김서현 2)<br>왜 많은 국민들은 김대중과 김영삼의 단일화를 원했을까?</div><div>-민정당의 노태우 후보는 전두환과 함께 군사 쿠테타를 일으킨 주범 중 하나였다. 전두환은 노태우의 당선을 위해 김대중과 김영삼의 대결구도를 만들었다. 여기서 김대중과 김영삼의 단일화가 되면 표가 분산되지 않아 노태우의 당선을 막기 위해 단일화 되길 바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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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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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3 이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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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단계)<br> 만약에 일제가 주권의 마지막 보루인 군사권을 빼앗아 가지 않았다면 대한제국 군인들은 어떻게 활동할까요?<br>→ 대한제국의 군인들은 군인 신분이든 아니든 독립에 대한 의지는 같기 때문에 일제가 군사권을 빼앗아 가지 않았다면 대한제국 군인들은 보다 더 많고 정교한 무기를 가지고 훗날 의병으로 독립운동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br><br>(3단계)<br>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퇴진 운동에 의해 하야한 사건과 안중근에 의해 사살 당한 이토 히로부미 사건은 비슷하다.<br>→ 박근혜와 이토 히로부미의 싱황은 다르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백남기 사망 사건 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서 국가에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국민들이 하야시킨 것처럼 이토 히로부미도 일제의 식민지로 만들려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서 국가에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국민들의 마음을 담아 안중근 의사가 의거한 것이므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br><br>(4단계)<br> 일제의 식민지화는 국가의 이익이 되므로 합당하다 vs 그렇지 않다<br>→ 필연한 불평등이 조장되고 식민지인의 노예화, 형식적 법치주의가 난무하고 비인간적인 착취와 수탈이 용인된다. 식민지 경제가 기형적인 구조로 만들어진다. 독재와 군국주의도 발생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의 기본권도 저해되기 때문에 어떤 이유에서도 식민지화는 합당하지 않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8: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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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49731</link>
         <description><![CDATA[<div>2422조성주<br>2)어떤부분에서 일본과 미국이 서로를 눈감아주기로 암암리에 동의했다고생각이 들었나요?<br>일본이 러시아와 전쟁준비중 이었을때 미국의 도움을받아서 승리를 했기때문에 서로의 침략을 눈감아준것같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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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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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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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문가을 4단계) 현대 우리 사회의 시민운동은 성공적이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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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시민운동은 실패였었다. 박정희는 암살당하고 전두환은 임기를 꽉 채우고도 아직까지 살아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시민운동은 다른 시민들을 계몽시켰다. 당시 10-20대였던 운동권 세력은 40-50대가 되어 사화의 주축을 이루게 되었고 가장 최근의 시민운동이라하면 박근혜 퇴진 시위를 들 수 있을 거 같다. 그 시위를 생각한다면 시민운동은 성공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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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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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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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07 남경은<br>질문4-한 국가의 의견을 묵살할 수 있는가?<br>답-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한 국가의 의견을 묵살하는 것은 그 국가에 속한 여러 사람들의 인권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고, 이는 용납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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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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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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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22조성주<br>3)고종이 독살당했다는 소문처럼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인가 와 누군가에 의해 살인을 당했다는 말이 많이 나온것처럼 이사건도 그냥 소문일뿐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소문일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말이 나오는데에는 어떠한 근거가 조금이라도 있으니 소문이 생기는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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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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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조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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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러시아의 공산주의의 시작은?<br> 간도 학살사건 이후 많은 한인들은 일본인의 눈을 피해 만주를 넘어 소련으로까지 진출을 합니다. 이때 러시아에서는 여러가지 국내 문제로 퇴위하고 소바에트라 불리는 노동자, 농민의 정치 집단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은 계급이 없고 누구나 자루사는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이를 사회주의라고 하는데 이런 사상을 주장하는 소비에트 집단은 결국 러시아 제국을 무너뜨리고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국가를 세우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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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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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유나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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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일파적 행위가 과연 올바르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br>반- 자신의 나라를 팔아먹은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행위이지만 그 시기로 돌아가 본다면 자신과 자신위 가족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br>찬-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어떠한 심정으로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는지를 생각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나라를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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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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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조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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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태평양 전쟁은 우리에게 어떤 아픔을 주었나? <br>태평양 전쟁 말기 일본은 본토 사수를 위한 전초기지로서 제주를 희생양으로 하는 제주전투를 준비하면서, 아름다운 제주 산하에 흉측한 땅굴 진지를 파놓고 병력을 배치했다. 제주 오름 368개 중에 120여 개 이상의 오름에 땅굴을 팠으며, 무고한 제주의 젊은이들이 강제노역에 동원되었다. 종전과 함께 제주에 주둔했던 일본군은 모두 철수했지만, 아직도 이 땅에는 일본군의 잔재가 남아 있다. 일본군이 지하 요새로 사용됐던 땅굴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일본 군국주의 침략으로 만신창이가 된 것이다. 또한 위안부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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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8: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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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조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56390</link>
         <description><![CDATA[<div>4) 일제강점기의 한국 철학자들은 어떠하였나? 서양철학을 본격 수용하고 국내에 소개했던 이관용, 한치진, 김두헌, 김정설, 신남철, 안호상 등 수십 명의 일제강점기 한국철학자들이 있었다.  특히 서양철학박사 1호이자 한국 최초의 철학전문잡지 ‘철학’의 창간멤버인 이관용이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하면서 '조선학정립’ 을 주장하는 등 언론을 통해 독립운동을 펼쳤다. 최재목 영남대 한국근대사상연구단장은 '일제강점기 한국철학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고민의 산물이었으며, 높은 수준이었음을 이번 연구 과정에서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연구 결과가 한국철학사뿐만 아니라 한국 근대사 연구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 최초의 해외 유학생 김중세는 독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가 귀국할 때 신문들이 크게 보도했고 여러 곳에서 환영행사가 열렸다. 경성제대 철학과 1회 졸업생인 배상하는 이제까지 일제강점기 말기에 친일활동을 한 것으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가 대학을 졸업한 해인 1929년 신문에 게재한 논문을 놓고 1년 동안 조선 지성계가 뜨거운 논쟁을 벌인 것을 보면 탁월한 철학자였던 것도 사실이다. 당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등 신문에 등장한 철학 기사들은 철학자들이 암울했던 식민지 현실 속에서 그들의 철학적 견해를 왕성하게 펼친 공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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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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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이선하 )2단계 안중근이 진정한 독립운동가가 맞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58677</link>
         <description><![CDATA[<div>그는 독립만을 위해 의병운동을 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분쟁방지를 위해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하는 등의 활동을 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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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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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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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문가을 3단계) 군부정권은 운동권을 어떻게 탄압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59385</link>
         <description><![CDATA[<div>변호인이나 영화 1988을 보고 알 수 있었다. 또 당시 운동에 참여했던 가족들의 얘기로는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애도 찾아와 삼촌을 잡으려고 했다. 온전한 사화생활을 할 수 없도록 감시하고 고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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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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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김건우 (질문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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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0여년이 흐른 지금 국제사법제판소에서는 을사늑약과 한일병탄이 불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처럼 오심이 나왔을때 이를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br><br>내가 재판관이였다면 돌다리도두들겨보고 가는 것처럼 꼼꼼히 따져보며 심판을 시작하고 여론이 나오지 않도록 심판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9: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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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62604</link>
         <description><![CDATA[<div>2804김서현 3) 국민의 시선을 스포츠로 돌리게 만들었는데 스포츠 말고는 무엇이 있었을까?</div><div>전두환시절때 스크린,스포츠,섹스로 구성 된 3S산업을 진행하였다. </div><div>스크린에서는 섹스 심볼로 대표되는 프랑스 영화 〈엠마뉴엘 부인〉에 이어 한국 영화 〈애마부인〉 시리즈가 공전의 히트를 쳤다. 때마침 1945년 미군정에 의해 실시된 야간 통행금지가 해제되면서 심야극장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더불어 숙박업소와 술집은 성적 욕망의 배출구 역할을 하며 활황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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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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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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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일본이 조선과 청나라의 영토 분쟁 지역이었던 간도지방을 대한제국의 허락도 없이 청나라에 넘겨버렸는데 이 사건도 독도 문제와 비슷한 사건인데 왜 독도문제 만큼 이슈가 되지 않았나?<br>일단 이 일은 독도문제보다 더 전에 있었던 일이고 이 문제를 지금 다시 다루려면 100여 년전 전의 일을 중국과 다시 협의해야한다 100년이 흐른 지금 중국이 쉽게 간도 문제를 해결하려하지도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9: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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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65434</link>
         <description><![CDATA[<div>3. 일본은 개항 이후 값싼 원료와 낮은 인건비를 유지하고 노동자들을 부려먹으면서 경제 성장을 이루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여러가지 직업군에서 파업을 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파업을 하는 노동자는 없었나?<br>총독부는 강탈한 대부분의 쌀을 헐값으로 일본에게 넘기고 그렇게되면 일본의 쌀값은 안정되거나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이유로 노동자들에게 월급을 적게 준다는 것을 정당화 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식민지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반항 할 수 조차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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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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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65466</link>
         <description><![CDATA[<div>2422조성주<br>4)총독부가 동양척식주식회사를 만들어서 개인소유토지가 동양척식 주식회사로 넘어간것은 강탈이라는 표현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br>강탈이라는 표현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땅을 신고하는절차를 어렵게 만들어 논거 자체가 땅을 강탈하기위해 한것이고 생각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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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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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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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 사회주의와 민족주의의 동향은?<br>아시아의 민족주의는 언어와 문화, 모국에 따른 정체성 그리고 '그들'과 대비되는 '우리'라는 의식에 바탕을 둔 대중호소의 원천으로 기능하였다. 식민지 조선에 태어난 사회주의자들에게도 민족주의는 일종의 숙명이었다. 식민지 지배에 따른 민족차별 속에서 민족주의가 갖는 광범한 토양 자기와 타자를 구별하는 원초적 본능적 민족감정·문화·정서·심리상태 이 존재하는 조건에서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분리되기 어려웠다 그래서 융합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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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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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김건우 (질문 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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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종황제는 정말 타살일까 자연사일까 독살일까<br><br>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답들이 가지각색이다<br>먼저 연세는 많았지만 위독한 상황이 아니였으며<br>덕수궁에는 친일파들이 늦게까지 있었다고 하였다<br>또 헤이그에서 특사를 파견하려고 할 예정이였다는 점에서 <br>독살일것이라는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9: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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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이선하)3단계질문 그 당시 일본은 낮은 인권비가 문제였다 그럼 지금 무리하게 높아지는 인권비는 문제가 없ㅇ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67593</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나라의 최저시급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일단 인권비가 높아지면 고용이 축소되고 그 피해는 오로지 근로자에게 전달되며 모든 물가가 인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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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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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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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25 최예슬 (4)<br>친일파적 행위가 과연 올바르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br>반- 자신의 나라를 팔아먹은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행위이지만 그 시기로 돌아가 본다면 자신과 자신위 가족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br>찬-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어떠한 심정으로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는지를 생각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나라를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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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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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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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25 최예슬 (2)<br>사람들은 왜 친일파적 행위를 낙공하여도 계속해서 시도하였을까?<br>-독립운동을 하는 것 보다 위험부담이 적고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많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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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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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서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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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시절 경제발전은 긍정적인가?</div><div>- 긍정적인 면도 있고 부정적인 면이 있다 긍정적인 면에는 그 시절 올림픽과 박정희 도시개발로 인해서 사람들의 삶과 나라의 위상을 높였다 </div><div>- 부정적인 면으로는 노동자들의 착취와 노동운동의 탄압을 하였다는 측면에서 보면 경제발전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착취한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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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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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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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도 협약이 어째서 불법이며 우리가 왜 간도를 돌려 받아야 하는건가요<br>우선 교과서에서는 고구려 발해 등 옛 선조들이 살던 터 였다부터 시작하여 그 조약은 불법이라는 내용 까지 적혀있는데 우선 이미 발해 멸망이후 우리민족의 국가는 간도 영토를 차지한적이없다. 그래서 고구려 발해의 영토였다는 변명이라고 간도를 우리땅이라고 하기위한 번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종때 조선의 영토를 두만강까지 확정짓고 팔도 지도, 대동여지도 등 여러가지 지도에서도 간도는 표기되어있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의 봉금 정책으로 인해 간도에 사람이 살고있지 않았는데 거기에 조선사람들이 건너가 살고 있으니 그곳은 조선땅이다 라고 하는것은 억지인것같고 조선과 중국이어찌저찌 잘 협의 해서 백두산 정계비를 세웠지만 백두산 정계비에 토문강과 두만강의 표기가 확실치 않아 그걸로 분쟁이 생겼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백두산에 정계비를 세운 이유가 무얼까 고구려의 중원 고구려비 신라의 마운령 순수비등 자신의 영토끝에 비석을 세우기 마련 그렇다면 토문강 기준이라면 토문강 정계비를 세웠어야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 그리고 중국이 봉금정책까지 펼쳐가며 지키던 구역을 주변의 일개 국가에게 쉽게 내어준다는것도 말이안된다. 만약 정말 그 조약으로 간도가 조선 영토라고 한다면 일본이 중국과 한 간도협약이 불법이라고 하나 그당시 조선의 외교권은 일본에게 빼앗겨 있었기에 불법이라고 보기엔 힘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이 불법이라고 많은 언론에서 얘기하는 가운데 중국이 이영토를 그냥 줄지도 문제지만 우리의 영토가 두만강까지 인 상태에서 중국이 봉금정책까지 펼치는곳에 들어가 농사를 짓고 식량을 조선에 들이는것이 불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9: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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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고지운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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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왜 친일파적 행위를 낙공하여도 계속해서 시도하였을까?</div><div>-독립운동을 하는 것 보다 위험부담이 적고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많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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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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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영주) 4단계 월드컵은 과연 부정적 측면보다 긍정적 측면이 클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76932</link>
         <description><![CDATA[<div> 월드컵 개최의 명분 중에는 전 세계의 분쟁을 해소하고 세계인들을 화합하여 국제사회의 연대감을 높인다는 것이 있다. 월드컵은 흔히 세계인의 축제로 전 세계 사람들의 화합을 이끈다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월드컵은 국가들이 대항하는 경기들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방식으로 내셔널리즘을 부추긴다. 또한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도 오히려 유치 비용이 상당하고 국가 경제 역시 행사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활성화될 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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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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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고지운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77418</link>
         <description><![CDATA[<div>친일파적 행위가 과연 올바르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div><div>반- 자신의 나라를 팔아먹은 행위는 분명히 잘못된 행위이지만 그 시기로 돌아가 본다면 자신과 자신위 가족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div><div>찬-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어떠한 심정으로 자신의 목숨을 내놓았는지를 생각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나라를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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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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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0772</link>
         <description><![CDATA[<div>2306 김예찬 2단계<br>어떻게 일본은 20세기 중반 당시  공산당과 국민들이 합쳐진 중국과 오랫동안 전쟁을 하면서 많은 피해와 손실을 입고 전쟁 물자와 경제력 확보를 위한 미국의 식민지의 필리핀과 진주만을 공습하고 이중전선화로 전선을 무리하게 두면서 까지 무슨 어떠한 자신감으로 미국에 대항하는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자신들의 선택에 따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됨을 몰랐을까? <br> 답변:당시 일본은 유럽 강대국중 하나인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던 경험과 중국과 만주 조선을 식민지화 하면서 충분히 많은 전쟁 물자와 자본이 준비되었고 진주만 공습 전 미국은 경제 대공황과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진주만에는 그렇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다고 생각하였고 1차세계대전에 병력 보충을 위해 필리핀에 있던 미군들도 철수하게 되면서 한 순간에 기회 삼아 일을 저질렀던것 같다. 당시 일본은 해군전력은 세계에서또 매우 막강 하였고  자신들의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등에 충분히 미국을 이길수 있다는 오만함이 작용하여 공격을 한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09: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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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5 최예슬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3812</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우리나라를 배신한 친일파들은 현재에도 대대손손 대를 이으며 잘 살고있다.  이런 친일파들을 잘 처단하지 못한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친일 재산 회수법' 을 이용해서 그들의 재산을 회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회수는 하지않더라도 그들은 경제적으로 제약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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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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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이선하)질문4단계 당시 우리나라가 외국으로부터 받은 것처럼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과 묵살은 정당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4250</link>
         <description><![CDATA[<div>정당치 못하다. 이는 자신의개성과 인간의 본성을 억압시키고 차별을 정당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다수결의 원칙의 뒷면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힘에 의해 소수의 의견이 계속해서 묵살되고  무시된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사라지고 사회발전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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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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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4694</link>
         <description><![CDATA[<div>2402 고지운 (3)<br>과거 우리나라를 배신한 친일파들은 현재에도 대대손손 대를 이으며 잘 살고 있다. 이런 친일파들을 잘 처단하지 못한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br>이건 사회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한다.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릴 사람은 친일파들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존중해야 할 독립운동가 분들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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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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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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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이윤솔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6144</link>
         <description><![CDATA[<div>대기업들은 왜 노태우 정권과 손 잡았을까?<br>노태우 정권은 당시 탈냉전 선언을 하여 사회주의 국가들과 관계를 개선하려 하였다. 한편 사회주의 국가들은 그들의 발전을 위해 시장을 개방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대기업들은 관계가 개선된 기회를 잡기 위해 노태우 정권과 손 잡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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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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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박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7415</link>
         <description><![CDATA[<div>2.스탈린이 사회주의를 유럽국가와 우리나라까지 확산시키려고 했는데 그 이유는 ?<br>자신의 세력을 확장시켜서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인것 같다<br><br>3.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친일파를 청산해야 되는가<br>현재 친일파는 벌도 제대로 받지 않고 오늘날 대부분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반면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웠던 독립군들의 후손은 보통의 서민 또는 그보다 못한 하층민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지금이라도 친일파를 청산하여 벌을 받게 해야된다고 생각한다<br><br>4.미국의 공격으로 타격을 당한 일본은 항복하지 않고 버티다가 일본의 민간인들을 억울한 죽음에 몰아넣은 선택이 타당한 선택이었는가<br>미국의 핵 공격으로 방사능 등으로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다 일본의 고위관의 선택으로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기에 타당한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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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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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 오의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89596</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2) 일제는 열강의 노예였을까? </div><div>러일전쟁도 보면 열강들이 세력이 팽창하는 러시아가 견제되어 일본을 앞장세워 지원하고 러시아의 세력을 견제하려고 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일제는 열강들의 제국주의 사이에 끼고 싶었고 그 심정을 열강들이 이용한 것 같다.</div><div><br></div><div>질문3)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면서 일본은 패망으로 전쟁은 보다 쉽게 종결되었다. 하지만 원자폭탄은 너무 많은 사상자를 내었고 윤리적으로도 맞지 않다는 평이 있다. 이런 끔찍한 전쟁을 막기 위한 방법으론 무엇이 있을까?</div><div>현재 말이 떠돌고 있는 비핵화등 평화협정이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 비핵화를 실시하고 서로서로 핵을 무기로 삼아 도발하지 않고 지내면 그런 끔찍한 사태는 막을 것이다.</div><div><br></div><div>질문4) 일제강점기 시대는 ‘암흑기’라고만 말 할 수 있을까?</div><div>일제강점기 시대는 쭉 대한민국의 암흑기 라고 말 할 수도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이점도 있었다고 본다. 물론 식민지 라는 개념과 일제가 우리나라 자본을 강제로 수탈하고 한 짓을 보면 말그대로 일본은 배고픈 하이에나였고 조선은 계속 쫓기는 토끼였다. 하지만 일제도 세력을 팽창하면서 조선에 일제의 세력을 팽창하기 위한 수단으로 철도를 건설하는등 조선 입장에서는 발전의 여러 토대를 마련하면서 금융, 상공업등이 매우 발전하게 된다. 이런 면을 보면 한참 발전이 뎌딘 조선에서는 발전의 계기가 된 것이기에 암흑기 안에 감춰진 발전기 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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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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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영주) 2단계 왜 독재자들은 언론부터 장악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393490</link>
         <description><![CDATA[<div>역사 속 독재정권들의 정책을 보면 언론을 통제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독일 나치 정권의 파울 요제프 괴벨스가 한 말 중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라는 말만 봐도 이들은 언론을 정권을 보위하기 위한 장치 중 하나로 여겼다는 것를 알 수 있다. 이들은 주로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기 위해 언론을 검열한다. 또한 우민화 정책의 일환 또는 국민들을 세뇌하기 위해서 언론을 통제하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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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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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1 이윤솔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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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서 금모으기 운동에 참여하셨다고 하셨다. 이처럼 예전 국난과 심지어는 오늘날 코ㅗ나19 팬데믹에까지 국난이 일어날 때마다 민중들의 도움으로 극복하고 있다. 이때 사회 지도층은 무엇을 해야 현명할까?<br>사회 지도층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역사 속 과오를 인정하고 기억해야 한다. 이를 발판 삼아야 현재와 미래의 우리가 발돋움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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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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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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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이윤솔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400477</link>
         <description><![CDATA[<div>성과 위주 정책은 해일까?<br>대체로 그렇다. 피상적으로 보이는 성과만을 추구하는 것은 어리석다. 결국 속은 빈 상태이며 허점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성장 위주보단 허점을 먼저 메꾸어야 한다. 튼튼한 내면에서만이 장기적 발전이 뒤따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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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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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임유나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407018</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우리나라를 배신한 친일파들은 현재에도 대대손손 대를 이으며 잘 살고 있다. 이런 친일파들을 잘 처단하지 못한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div><div>-이건 사회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한다.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릴 사람은 친일파들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존중해야 할 독립운동가 분들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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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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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6 김영주) 3단계 - 최루탄을 맞고 쓰러진 이한열 열사의 사진 같은 자료들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전해진 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408373</link>
         <description><![CDATA[<div>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진 사진은 로이터통신 한국지부 사진부장을 역임한 사진가 정태원이 찍은 사진으로 광주항쟁과 6월항쟁의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전세계로 전했다. 주로 학생들 쪽에서 근접촬영을 해서 찍은 사진들 중 하나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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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09: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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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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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6 김예찬 3단계<br>일본은 왜 과거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며 사과하기는 커녕 우리가 역사를 왜곡했다 주장하며 이미  그 일에 대한 배상을 했고 다 지난일에 대해 왜 계속 피해 보상을 청구하고 일본에 이미지를 깎아 내리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말하는등에 배타적으로 정정당당하지 못하고 비열한 태도를 보이는등에 문제를 바라봤을때 현재  일본의 이렇게 잘못된 자국민의 고착화된 역사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br>답변:일본의 입장에서는 정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하는것이 그 자체로 일본의 수치이며 그러한 자신들의 선조인 일본인들의만행과 역사적 사실을 그저 인정하기 싫고 받아드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이에 의거한 일본의 역사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할수 있는것을 말해 보자면 일본의 잘못된 왜곡된 역사와 자신들에게 불리한 역사는 간헐적으로 사실과는 다르게 일본에 유리하게 가르치는등 에 문제들을 봤을때 이러한 역사를 바라보는 태도와 제대로 수용할 수 있는 역사적  자신들의 역사적 사실에 의거한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를 가가지며 일본 역사의 대폭적인 개혁과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바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1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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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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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26 임서연<br>(2) 일본의 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산미증식계획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쌀 생산량은 증가했지만 일본의 수탈로 우리나라에서는 식량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br>이것이 우리나라에게 좋은 영향도 주긴 했을까요?<br> -첫째, 관개설비답이 증대하고 일본식 개량농법이 보급되었다는 점입니다.<br> 이러한 농업생산기반의 확충을 기초로 하여 농업생산력도 일정 정도 향상되었습니다.<br> -둘째, 일본 시장으로의 미곡이출을 중심으로 한 미곡상품화가 급진전되었다는 점입니다. <br> -셋째, 미곡단작형 농업구조가 확립되었다는 점입니다<br> <br> (3) 저는 영화 '말모이'를 보고 조선어학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br> 영화에서도 나오듯 조선어학회와 같이 우리의 고유한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단체를 일본은 심하게 탄압했습니다.<br> 이와 같이 일본이 조선의 고유한 문화를 억압하고, 일본의 문화를 강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br> 1930-40년대는 일제의 탄압이 절정으로 가던 시기로써,일본은 다양한 수단을 강구하여 민족말살정책을 폈습니다. 일본인들은 우리민족의 문화를 없애버리면 역사와 전통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고 조선의 완전한 지배를 목적으로 그와같은 정책을 폈습니다. <br> 그리하여 한글과 조선어를 금지하던시기에 우리말사전을 편찬하던 조선어학회 회원들에게 내란죄를 적용하여 긴급체포했던 조선어학회 사건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br> <br> (4) 청과 조선이 간도의 정치적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br> 겪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간도가 많이 중요한 지역이었을까요?<br> 중국에서도 석탄,천연 광물(철,구리,니켈 등)의 매장량이 중국 내에서 3~4위를 다투는 지방이고,<br> 그리고 산림이 많아 목재도 많이 생산 되는 지방입니다. <br> 그리고 만약 이땅이 우리의 소유라면 우리는 드넓은 만주,시베리아등으로 진출할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따라서 간도는 이러한 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꼭 지켜야하는 <br>영토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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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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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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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06 김예찬 4단계<br>제 1차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하게 되면서 막대한 전쟁 피해 배상금과 황폐화된 땅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며 길바닥에 나앉게되고 매우 심한 빈곤을 겪으면서 절망적이고 잔혹하고 혹독한 세상을 살아가는 독일 국민들의 정서 및 주장들을 보았을때 당시 독일에서 은행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던 유대인들을 자신들의 불만 충족을 위한 희생양으로 삼아  유대인을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힘들어진거고 그들은 매우 열등하며 자기 게르만족 독일 국민들만이 매우 뛰어난 존재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명분에 매우 비인간적이고 사실상 말도 안돼는 누군가의 선동에 의한 민중들의 원망과 현실에 대해 갖고있는 불만을 누군가를 표적으로 삼아 규탄하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주장이 어떻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할 수 있는 짓인가 에 대한 의견을같은 사람으로써 말해봤을때 어떻게 이러한 있어서는 안될일들이 그당시에 어떻게 발생하게 될수 있었을까? 이에 인간의 기본 권리인 존엄성이 같은 인간으로써 무시되고 없어지게 될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의 심리를 이해 할수 있을까?<br>답변: 19세기 프랑스 혁명 당시 혁명과 폭동을 일으키는 황실의 허위 사실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민중들에 불만이 그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죽임의 대상이 되는지를 보면 조금이지만 그 당시에 대중들의 마음을 알아 볼 수 있다. 위기가 닥쳐 오면 아무래도 국가 자기들이 살기위한 개인에 이익을 위한 선택을 하게되는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그저 민중들은 이러한 받아들일수 없는 비극적 현실에 비난할 대상이 필요하게됨을 알 수 있다. 물론 그게 당연시되야되는 논리는 가당치도 않은 얘기이다. 그러나 어쩌면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당시 역사적 상황에서의 이성적 판단을 제대로 할수 없었던 그 사람들의 심정을 전혀 아예 이해할 수 없을거라는 말이 있다. 극한의 치닷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고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시각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역사를 보고 앞으로 다시는 이 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만을 희망하고 그저 바랄뿐 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1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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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박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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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오늘날 친일파가 남아있는데 지금이라도 청산해야 하는가<br>일제 시대 당시 친일파였던 사람들의 후손이 지금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워주신  독립군들의 후손들은 현재  서민 또는 그보다 못한 하층민으로 살아간다 나는 친일파는 마땅한 벌, 그리고 독립군은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마땅한 값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br>4.미국은 핵으로 일본을 공격하여 일본은 많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일본은 항복하지 않아서 일본의 국민들이 많이 희생당하였다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많이 빼앗아간 선택이 맞는 선택이었을까<br>이때의 핵폭탄 공격으로 일본은 지금도 피해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의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기 때문에  버티는 방법 말고도 다른 방법을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br>2.처음에 일본 공격에 관심이 없고 유럽국가들을 사회주의로 바꾸려고 계획중이던 소련의 스탈린은 미국이 일본을 공격하자 소련은 그 틈을 타 소련은 한반도를 공산화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스탈린은 왜 유럽국가가 아닌 갑자기 한반도를 사회주의 국가로 바꾸려고 하는것인가<br>소련의 스탈린은 주변 국가인 유럽국가들을 사회주의로 만들어 자신의 세력을 넓혀 나가려고 했다 여기서도 소련의 스탈린은 자신의 세력을 키워서 강해지려는 것이 보이는데 여기서 한반도를 사회주의로 만들어서 세력을 더욱더 확장하려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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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2: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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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수민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832092</link>
         <description><![CDATA[<div>김영삼 정부는 민주화라는 이름을 내세워 오직 성장 위주로 키워나간 경제개발 위주에 왜 만족했을까?<br><br>88올림픽의 성공으로 인하여 급격한 경제 성장이 이루어졌다. 그 자본력으로 많은 대기업이 해외 진출을 하고 외국에도 투자가 되어있어 탄탄한 자본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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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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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2 김수민 3</title>
         <author>ksm140240</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860087</link>
         <description><![CDATA[<div>부실설계, 부실공사, 유지관리 부실 등의 원인으로 발생한 사고인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을 부모님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다.  1995년 집에서 뉴스를 보던 도중에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혹시나 가족들이 백화점에 방문했을까?라는 마음에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물었던 적이 있다고한다.<br><br>사고 며칠 전부터 벽면에 균열이 있는 등 붕괴의 조짐이 있었던 것을 알았던 경영진은 왜 영업을 멈추지 않고 있었을까? <br><br>값싼 자제를 사용하여 건물을 지었는데 그에 비하여 백화점의 수익이 잘 나와서이다. 그 당시에도 경영진들은 백화점이 무너질 것을 알았지만 경제적 피해를 보기 싫어서 그냥 내버려두었고 고객들에게 전화를 돌려 행사를 안내하고 방문을 유도하여 경제적 이익을 보려고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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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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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수민 4</title>
         <author>ksm140240</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2974285</link>
         <description><![CDATA[<div>금융개혁법이 실현된다면 경제와 기업 경영이 투명해진다고 한다. 하지만 기업과 경제의 속이 다 보여지는 것이 좋을까?<br><br>투명한 것보다는 반투명해야한다. 공공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은 사적소유이다. 시장에서는 기업간 자유 경쟁을 하도록 해야한다. 그렇게해야 경제가 순환이 되고 새로운 제품 혹은 아이템이 나오기 때문이다. 반투명한 기업 경영은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제공하고 기업의 회계 관리 등 깊은 부분은 제공하지 않는 경영 방식을 운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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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3: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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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5 김은지 2</title>
         <author>eunjigim304</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104028</link>
         <description><![CDATA[<div>박정희는 누구보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위해 노력했고, 우리나라 경제의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한국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왜 친일군인이 되기 위해 혈서까지 썼었을까? <br><br>박정희는 대통령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시대는 일제강점기였고, 높은 직위의 사람들은 대부분 친일파였다. 그렇기에 친일파가 되지 않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친일군인으로써 업적을 쌓아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 친일 군인에 혈서를 쓰면서 까지 지원한 것이고, 그 결과 친일군인이 된 후 대통령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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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4: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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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김은지 3</title>
         <author>eunjigim304</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1166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승만과 친일 세력들이 경찰을 동원해 무력으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해체시켜버려 친일파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못하였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br><br>이승만과 친일 세력들이 경찰을 동원해 무력으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해체시켜버려 친일파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못하였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일제 하에서 반민족행위를 저지른 자를 처벌하여 무너진 민족정신을 바로세우고 정의를 확립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프랑스는 드골이 반민족 행위자에 대한 대 숙청을 감행함으로써 프랑스는 민주적이며 도덕적인 새로운 국가로 거듭났다고 하는데..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도 반민족 행위자에 대해 대숙청을 감행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드골이 나치협력자들을 모두 사회 공동체에서 완전히 추방함으로써 민족정기가 다시 확립되고 시민간의 연대가 뿌리내리며 사회정의가 지배하는 새 사회의 건성을 설계했고, 대숙청을 통해 민주 프랑스의 초석을 놓았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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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4: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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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5 김은지 4</title>
         <author>eunjigim304</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130273</link>
         <description><![CDATA[<div>햇볕정책은 실시해도 좋은 정책이 였을까?<br><br>긍정: 햇볕 정책은 제한적이지만 이산가족 상봉과 지원의 규모를 늘려 북한의 체제를 이완하는 효과를 거뒀다. 북한에서는 6・25 전쟁의 피해가 클수록 더욱 높은 사회적 지위를 부여하는 보훈 정책을 펼쳐왔는데, 한국에 가족이 있는 ‘성분이 수상한’ 북한측의 이산가족들은 당연히 멸시받는 계층이었다. 그러나 활발한 남북교류를 통해 사회적으로 푸대접 받던 북한 내 이산가족들이 한국의 친척들이 보내준 송금을 받는 등 경제적 혜택을 받으면서 북한 주민들의 부러움을 사게 되었다. 무엇보다 햇볕 정책이 남긴 가장 큰 의의는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한국이 대북정책의 주도권을 잡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대북정책의 방향과 상관없이 강대국에 휘둘리기 쉬운 남북관계에서 한국이 모처럼 주도권을 행사했다는 사실자체는 분명 후대 정권이 계승할만한 점이다. <br><br>부정:햇볕정책의 경우 그 어떤 정책보다도 전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필요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정부는 보수층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담아내지 못했다. 또한 대북 송금 사건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국민의 정부는 대화를 통해 북한을 실질적으로 개방으로 이끌기보다는 북한과 대화를 했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러한 태도로 인해 북한과의 대화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남갈등을 유발하기도 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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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4: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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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백유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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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사회주의가 자연스럽게 국내에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br><br>-당시 힘든 노동자들과 국민들이 통일이 된다면 모두 평등한 사회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자연스럽게 국내에 사회주의가 전파되었다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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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5: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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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백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709565</link>
         <description><![CDATA[<div>4. 3•1 독립운동에 대한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은 과연 정당화 될 수 있을까?<br><br>-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br> 일본은 당시 우리나라 국민에게 살육과 극심한 고문을 행하였  고, 이유없이 마을들에 불을 지르고, 아직까지도 사과 받지 못한 위안부 문제까지 •••  일본 측에서 이유가 있었더라도 절대 일제의 탄압은 정당화 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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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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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9  한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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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2. 3.1 운동이 비폭력 시위가 아닌 폭력 운동 즉 반란 같은것 이였으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br>-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3.1운동이 반란을 생각하고 벌인 운동이라면 일본은 3.1운동에서 진압한 것보다 더욱 잔인하고, 피터지게 저항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 많이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br>질문 3. 우리는 일본과의 문제로 인하여 현재 일본에서는 우리가 한국사 교과서를 위조하고 역사를 왜곡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한국사에는 왜곡되어진 사실이 없는가?<br>- 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 치중되게 교과서가 만들어져 있는것 같아서 이다. 모든 나라들이 당연히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자신의 탓이 아닌 피해자의 입장으로  가고 싶은것은 모든 나라의 마음이다. 그렇지만 우리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을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정의를 위해 싸운것이고, 잘못된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나는 이런점이 매우 의심되고, 믿지 못하겠다.<br>질문 4. 간도는 원래 누구의 땅인가?<br>-  간도는 처음에는 고구려의 영토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란과 여진족이 조선인을 혼재하며 청나라가 1712년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조청 경계를 만들고서부터 청나라에게 거의 영토권이 있는 상태였고, 1909년 청나라와 일본간의 간도 협약으로 중국이 간도 지역을 자신들의 땅으로 법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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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6: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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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백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883850</link>
         <description><![CDATA[<div>친일파와 친일파 후손에 대한 시선?<br><br>-일단 대표적인 친일파들은 이완용,이지용,이근택,권중현,박제순,고원훈,고황경,권상로,권중현,김갑순,김기진,김기창,김길찬,김대우,김덕기 ••등이 있다.<br>-우리나라는 친일파 청산을 실패했다 . 그 이유는 이승만이 자기세력을 만들고 넓히기 위해서 친일파가 필요했고, 더 큰 요인은 미군의 정책 요소가 굉장히 크다. 시간이 오래 지나 친일파 청산은 어려워보이긴 하지만 우리는 친일파에 대해 절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 지금도 친일파 후손들은 어디선가 뿌리를 틀고 일어설수 있기 때문에 이를 알고 경계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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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6: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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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3942681</link>
         <description><![CDATA[<div><br>(2)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하지 않았더라면 태평양 전쟁은 야기되지 않았을까?<br>-&gt;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했던 이유는 더 많은 군수물자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은 자원이 풍부한 인도차이나에 눈독을 들이는데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을 지나야 했고, 고민 끝에 미군들을 고립시킬 방안을 생각해낸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군사 시설이 있는 진주만을 공습한다. 이에 성공한 일본은 이후 태평양 전쟁까지 일으키는데, 이때 만약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할 생각을 못 했거나 공습에 실패했다면 고립되지 않은 미군들은 일본군들에 대항했을 것이고, 태평양 전쟁은 일어나지 못했을 것이다.<br><br>(3) 역사를 다루는 교과서, 문헌 등에서 봉오동 전투의 비중은 크지 않은 까닭은?<br>-&gt; 교과서에서 배운 봉오동 전투는 단 몇 줄 뿐이었고, 그 탓에 제대로 알기 어려웠다. 그렇게 스치듯 배웠던 그 봉오동 전투가 영화로 나왔고 그제야 봉오동 전투가 어떤 식으로 일어나게 됐고, 어떻게 맞서 싸웠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 영화의 감독의 말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에 대한 자료가 너무 적었기에 수집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었고 왜곡된 자료 또한 많았다고 한다. 아마 자료 부족 문제로 인해 교과서에도 봉오동 전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게 아닐까 생각한다.<br><br>(4) 식민지배 중 폭력이 꼭 행사되어야만 하는 걸까?<br>-&gt; 아니라고 본다. 무작정 폭력만을 행사하며 공포심을 주고 그런 잔인하고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약소국들은 더 크게 저항할 것이고, 이는 폭력을 넘어서 학살로 이어지며 수많은 사람이 처참하게 당할 것이다. 굳이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갈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강대국들은 자신의 나라가 보다 강해지기 위해서 식민지배를 야기하는 것은 맞지만, 비폭력적으로 대응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5 17: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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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9 한수영</title>
         <author>lovekoreatwice</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4012772</link>
         <description><![CDATA[<div><br>질문 2. 3.1 운동이 비폭력 시위가 아닌 폭력 운동 즉 반란 같은것 이였으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br>-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잘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3.1운동이 반란을 생각하고 벌인 운동이라면 일본은 3.1운동에서 진압한 것보다 더욱 잔인하고, 피터지게 저항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 많이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br>질문 3. 우리는 일본과의 문제로 인하여 현재 일본에서는 우리가 한국사 교과서를 위조하고 역사를 왜곡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한국사에는 왜곡되어진 사실이 없는가?<br>- 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 치중되게 교과서가 만들어져 있는것 같아서 이다. 모든 나라들이 당연히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자신의 탓이 아닌 피해자의 입장으로  가고 싶은것은 모든 나라의 마음이다. 그렇지만 우리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을 보더라도 우리나라는 정의를 위해 싸운것이고, 잘못된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나는 이런점이 매우 의심되고, 믿지 못하겠다.<br>질문 4. 간도는 원래 누구의 땅인가?<br>-  간도는 처음에는 고구려의 영토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란과 여진족이 조선인을 혼재하며 청나라가 1712년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조청 경계를 만들고서부터 청나라에게 거의 영토권이 있는 상태였고, 1909년 청나라와 일본간의 간도 협약으로 중국이 간도 지역을 자신들의 땅으로 법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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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5 17: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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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용진 강사님께</title>
         <author>forsky000</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08629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br>학생들과 사전활동을 진행한 오송고 교사 이욱입니다.<br>이 내용은 쏭내관의 재미있는 한국사기행을 바탕으로 진행한 활동입니다.<br>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책의 일부분을 읽고 나름대로 질문을 만듭니다. (학생들에게 안내한 질문을 만드는 요령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까지 구성해서 써 보는 것으로 사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답에 대한 오류 정정이나 평가는 하지 않았습니다.)<br><br>강연 전 여유가 되실 때 한 번 훑어보시면 아이들의 관심사와 생각, 수준을 알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br><br>이전에 강사님 강연을 재미있게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많이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br><br>기대하는 마음으로 강연을 기다리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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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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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37877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 만약 을사조약이 체결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을까?<br>-우리나라가 을사조약 등으로 인해서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겼지만, 만일의 경우 일본이 아니더라도 다른 서구열강에 의해서 직간접적인 지배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계속적으로 조선의 상국임을 주장하는 중국과 부동항을 얻기 위해서 남진하는 러시아, 아시아대륙의 전초기지를 만들려는 미국등이 일본을 대신해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 조선의 경우는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서구인들의 시각에서도 미개적인 국가가 아니었음으로 주권을 침탈하기 보다는 허수아비 지도층과 지배층을 세우고 간접적으로 이권이나 군권, 경찰권에 개입했을 것이다.</div><div>일본이 아니었다면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힘이 없는 이상은 어쩔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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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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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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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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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2: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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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395041</link>
         <description><![CDATA[<div>북벌론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br>- 가장 큰 이유는 현실적으로 조선의 국력으로는 승산이 없는 계획이여서일 것이다. 효종과 서인세력도 조선이 청의 국력에 한참 모자라다는 사실을 알아겠지만, 그럼에도 북벌론이 강조된 것은 효종은 왕권 강화를, 서인은 병자호란 책임회피와 권력 유지를 위함이었다. 북벌론은 효종의 뒤를 이어 숙종 초기까지 지속되었으나, 1674년 청나라가 완전히 중국 대륙을 통일하자 자연스럽게 폐기되었습니다. 오히려 조선은 청나라의 요청으로 만주 일대에 출몰한 러시아군을 공격하는 나선 정벌에 참여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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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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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401982</link>
         <description><![CDATA[<div>인천상륙작전이 실패했다면 ?<br>- 기간만료에 의해 비밀해제된 미국의 문서를 보면 &lt;인천상륙작전이 실패할 경우 대한민국정부를 제주도로 옮겨 대한민국정부 수립을 선포한다.&gt; 라는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인천상륙 작전이 실패했다면 대한민국의 본래 영토는 북한에게 넘어가고  제주도라는 섬나라가 되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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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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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유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488620</link>
         <description><![CDATA[<div>2단계. 이승만 대통령이 일제강점기 시절 엘리트층이였던 친일파들이 이미 사회 곳곳에 주요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때,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와 함께 친일파를 처단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해체시켜 버린이유는 무엇일까?<br><br>-책의 윗 내용을 살펴보면 일제강점기 내내 미국에서 활동한 그를 지지해주는 정치세력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그나마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미군의 도움으로 되살아난 친일파라고 되어있다. 나는 만약 그가 자신을 반대하는 야당의원들의 반민특위 특별법을 지지하며 적극 지원해주었다면 온국민이 가장 바래왔던 것이 친일청산이였기 때문에 더 적은수의 친일파 세력들보다 많은 정치세력을 등에 업을 수 있었을텐데 그가 반민특위를 해체한 이유가 궁금하였는데 그 해답은 바로 독립운동 과정부터 독립이후까지 꾸준히 사람들의 생각이 갈렸던 민주주의 사상과 사회주의 사상의 대립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친일파들을 처단하여 국민들의 지지를 획득했다고 하더라도 북한에는 김일성이라는 인물이 친일파들을 제거하고 38선 북쪽의 모든토지를 국가소유로 만드는등 탄탄하게 사회주의 기반을 다졌으며 남한만의 총선거이후 아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립하는등 자신의 정치기반을 다져놓고 있었지만 아직 남한은 민주주의 기반을 세우는데 미숙함이 있었고 신탁통치에 대해서 여론이 오간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이승만이 윌슨대통령에게 일본대신 국제연맹이 대한제국을 통치해달라는 위임통치청원서를 보낸일로 신채호, 박용만 선생등이 굉장히 비판하시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의정원 해산 요구하였고 주체적이지 못하고 다른나라에 우리의 존망과 운명을 맡기는 있을 수 없는 행태라고 말씀하셨으며 이후 창조파와 개조파로 나뉜 국민회의가 열렸던후 이승만이 탄핵되는 일이 있었으니 그의 입장에서는 불완전한 민주주의 국가 건립 상태에서는 반민특위 지원후에 국민들이 `우리들은 더 탄탄한 민주주의 국가를 원한다`며 그를 탄핵하자는 의견을 내놓을 수도 있다는 자신을 반대했던 야당 의원들을 마냥 믿고 지원하기에는 위험성이 많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나라를 배신하였음에도 미군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살아난 친일파들이 굳건히 자신을 지지해주는것을 지키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반민특위를 해체하였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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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4: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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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유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572261</link>
         <description><![CDATA[<div>3단계.1979년 아빠께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계셨을때, 집에오자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는 뉴스속보가 나왔을때 깜짝 놀라셨다고 하셨다. 초등학생이라는 어린아이의 눈에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는 사실자체가 신기하면서도 무섭게 느껴졌을 것이고 더군다나 중앙정보부장 김재규라는 이가 대통령에게 방아쇠를 당겨 죽였다는것이 믿기지 않았을것이다. 이때까지 대통령을 국회위원이 죽이는 사건은 한번도 접하지 못했을 것이니까 말이다<br>우리는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총을 쏜, 1979년 10월 26일 그날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br><br>-박정희 대통령을 기억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기억속에 그를 다른방식으로 묻어두고 있을것이다. 그의 군사쿠데타 이후의 많은 일들이 있었다. 1964년 미국의 원조거절을 경험했으나 서독지도자에게 한국의 광부와 간호사를 노동력으로 보내고 그들의 월급을 담보로한 대출이라는 위험한 선택을 한 후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준 그들의 노동력을 대신한 달러를 손에들고 수출로 오직 달러를 버는것이 정답이라며 돼지,오징어등을 닥치는대로 수출하였으나 턱없이 부족하자 미국에게 베트남전 한국군 참전을 약속한뒤 한국군 무기의 현대화와 군수물자 공장을 받아오고 많은 이들이 굴욕외교라 분노하고 반대하던 한일 국교정상화를 원조수단으로 이용하여 정확한 조약기간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해석이 다를뿐더러 현재도 살아계시며 위안부 피해를 알리고 계시고, 강제징용을 겪은 국민들의 개인 청구권을 싸그리 정부에서 해결하여 나라경제발전에 쏟아부었고, 노동자들은 근로시간의 부당성을 호소하면서 편지까지 썼지만 경제 발전에만 몰두하던 그는 부실공사로 경부고속도로를 완공하면서도 기뻐했고 경제성장으로 권력으로 눈을돌리며 3선개헌을 선포했으며 대통령에 당선되자 악명높은 유신헌법을 선포하고 비상계엄령으로 방송,출판등이 국가검열을 받고 군인들에게 일종의 지배를 받게하였으며 학교에서는 유신찬양포스터를 그리게 하는등 일본 제국주의와 다를 바가 없는 행동을 저질렀으며 민주화를 위해 불타오르던 청춘들을  군대로 짓밟는 일까지 벌인 참으로 험난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늘 일들이 많았다.<br>하지만 광복된지 15년이 넘었음에도 친일청산은 하지 못했고, 그들이 여전히 사회 지도층으로 활동하고 있는데다가 하루세끼를 걱정하는 것이 생활이었고,부정선거를 벌인 대통령까지 나왔던 어려운 상황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얼마나 험난한 일들이 많았을것인가. 실제로 민주화를 억압한 일이 수도없는 그가 죽었을때 우리 할머니,할아버지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그가 경제성장에 큰 영향을 준것은 맞지만 이제는 그의 과오를 짚어볼 시간이다. 경제성장의 뒤에는 수많은 국민들의 피땀이 맺어있고 성장보다 더큰 손해를 감추어져 있다. 그가 국가를 위해 한 성공적인 일들은 기억하되, 그의 무자비한 권력욕심으로 일어난 청춘들의 안타까운 죽음들도 반드시 기억해야 우리가 더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무엇이든 기억해야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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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4: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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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9 윤해인 : 권력자가 독재정치를 실현하기에 앞서 언론을 장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57915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대다수는, 나를 포함해서, 새로운 것에 영향을 받고, 자신을 둘러싼 주변 것들에게 신경을 쓴다. 그런 인간이 자연히 소식을 전해주는 "언론"을 만들고 그 책임을 부여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그렇게 탄생한 언론이라는 장치가 쥐고있는 힘은 대단하다. 언론은 "신문·라디오·텔레비전·통신·잡지 등을 통해 뉴스나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해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이라 정의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언론이라는 것이 "여론을 형성한다"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뉴스들을 발표하여 사람들이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표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언론이라는 거다. 자, 여기서 독재자가 여론을 집어 삼키려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말했다시피 인간은 주변의 소식을 궁금해하고 언론은 바로 그 주변 소식을 전달해주는 장치다. 답이 나왔다. 언론을 손에 쥐면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다는 이득이 생긴다. 자신이 독재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모르게끔 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전두환을 예시로 들까? 책에서는 전두환이 언론을 장악함으로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았다고 하며 굴욕적인 외교를 한 모습을 교묘하게 속인 전두환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서 말도 안되는 약속들만 대거 하고 나온 전두환의 모습을 기리기 위해 방송사는 성조기와 국기를 흔드는 장면, 그가 수많은 경호에 둘러싸여 들어오는 장면 등을 화면에 담았다. 이에 더해 매일 아침 9시만 되면 전두환을 높이는 말 따위를 집어넣은 뉴스를 신명나게 내보내는 등이 독재자에게 있어 언론 장악이 얼마나 유용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예시들이다. 말 그대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기에는 그들의 관심을 좌지우지 하고 그들의 유일한 소식망을 전담한 언론을 옥죄는만큼 편하고 좋은 방법이 없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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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4: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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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유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orsky000/4cekjyvuggd5ydhf/wish/805606218</link>
         <description><![CDATA[<div>4단계.민주화의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역사의 주인공은 누구를 말하는것인가?<br><br>-민주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하나가 포도를 이루는 작은 알갱이처럼 커다란 국가라는 개체안에서 활발하게 영향력을 끼치고 그것이 더많은 우리나라가 존재하는 이유인 국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선사하는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에따른 어느정도의 불편함과 어려움이 뒤따르겠지만 그 작은것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청춘들과 더 나아가 국민전체가 희생을 후회하지 않았고 해외 언론에서도 우리의 희생을 알아주고 우리의 소망을 널리 퍼지게  기사를 실어주는 등 국가 하나의 역사를 새로 이끄는 큰 역할을 소화해냈다. 우리는 그것들을 미래세대에게까지 전해질때까지 소중하게  보관하며 더 나아가 발전시키는 막중한 임무를 가졌다.<br>우리가 태어나기전 우리의 조부모님께서, 그리고 부모님께서이전의 역사를 되집어가며 자식들이 새로 써나아갈 역사의 밑받침을 마련해주셨다. 앞으로 써나아갈 역사는 새나라의 어린이들만이 주인공이 아니다. 우리는 끊어진 선을 다시 연필을 잡고 삐뚤어지는 부분은 고치고 예쁘게 다듬으며 다시 이어그리는 역할을 하는것일뿐이다. 앞으로 이어나갈 역사의 주인공은 처음 `역사`라는 이름의 선을 시작한 이들부터 현재의 우리, 앞으로 새로 연필을 잡을 많은 이들을 모두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또한 역사속에서 꼭 중대하고 막중한 임무를 많은 이들이 주인공으로 앞서서 모두에게 기억되는것이 아니다. 영화에서 주요인물을 도와주는 주변의 작은 조연들이 더 눈부시게 빛날때가 있는 법이니까 말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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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9 윤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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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6: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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