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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토330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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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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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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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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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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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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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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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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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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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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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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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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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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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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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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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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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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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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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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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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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681657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br>&nbsp;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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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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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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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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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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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균] 나의 진정한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683197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정말로 뚜렷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br>엄마가 숙제를 어느 정도 하면 그거 하게 해줄게 하며 보상을 보상을 거는 것이 일상일 정도다. 바로 책 읽기다. 친구들은 내가 책 읽기를&nbsp; 시작하면 10분이 뭐야 5분 만에 포기 할 거라고 생각한다.&nbsp; 하지만 친구들의 상상을 깨부수는 건 너무&nbsp; 쉬운 일이다.<br>나의 책 읽기는 3시간이 뭐야 4~5시간을 읽을 때도 있고 쉬는 시간이 생기면 책부터 손에 잡는다. 우리 집엔 책이 정말 많다. 그 책도 다 읽어 보았다. &nbsp; 도서관에서 수시로 책을 빌린다. 내가 읽은 책 중 유명한 책은 사피엔스, 코스모스, 지킬박사와 하이드, 조선왕조 실록&nbsp; 정도가 있다.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말이 정말 준다. 나는 남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삶을 알수 있어 좋다.<br><br>나는 농구라는 취미도 있다. 그리고 역사도 좋아한다. 당구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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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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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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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뚜렷한 취미가있다.나의 취미는 바로 태권도이다.태권도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달려운 운동 종목이기도하고 품새를 외우고 겨루기도하는 종목이다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아까말거와 같이 품새와 겨루기로 나뉜다 태권도는 주먹을 쓰기도 하지만 80%는 바로차는 발차기 라고 보면 된다.나는 태권도를 5살때부터 친구와 시작해서 현재까지 같이 하고있다.태권도는 나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한다 어떨때는 태권 체조라는 태권도를 이용한 춤이라고 볼수있는데 그것은 거의 외우고 힘이랑 자세를 잘잡아주면서 하는 간단함 체조이다.그런데 그걸 몇 동작을 외우지 못한 친구가 가끔씩 버벅될때마다 친구가 너무 웃겨 나는 웃을을 참지 못한다.나는 태권도가 너무 좋아서 검은띠이후 시범단도 신청하여 지금도하고있다 내 친구 역시 같이 하고있다.<br>또 나는 취미라고하기보단 조금 애매한 취미가 있는데 매주 토요일 마다 친구와 게임을 하는 취미라고하기엔 에메한 취미이다.친구와 게임을 할때는 너무 우껴서 소리를 조금 지르기도한다. 이것들은 나에게 행복을 주고 불암감을 없에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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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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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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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앨범에서 나오는 포카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하지만 나도 학생으로서 공부도 해야 하고 다른 할 일도 많으니까 그렇게 많은 시간을 쓰지는 못한다. 앨범에서 나오는 포카는 랜덤이다. 그래서 나도 뭐가 나올지는 모른다. 나는 그런 기대감이 좋은 것같다. 친구들은 앨범을 사서 나온 포카가 최애, 차애, 가 나왔을 때 좋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 신경 쓰지는 않는다. 하지만 정말 갖고 싶었던게 있으면 친구와 만나서 바꾸기도 한다. 나는 내일 친구를 만나서 오랜만에 놀겸, 친구와 같은 앨범에서 나온 포카를 바꿀 것이다. 나는 일상에서 그런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지금도 포카가 많지만, 내 갈망 포카는 많기 때문에 앞으로 더 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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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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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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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취미가 있지만, 내가 해야 하는 일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는 힘들다.&nbsp;<br><br>&nbsp; 내 취미는 책을 읽는 것이다. 그런데 책의 종류는 문학이나 판타지 이런 종류이다. 과학이나 비문학 책(역사 빼고) 들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내가 읽는 책의 예시로는 레 미제레블, 뫼비우스의 띠 등이 있다. 학원 숙제로 책을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나는 내가 고른 책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nbsp;<br><br>&nbsp; 나에게 주는 영향은 독해력을 길러 주는 것이다. 나중에 국어 시험 볼 때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셨다. 얘전에 국어 수능 시험을 봤었는데 (제작년) 한 40~50점을 맞았다. 근데 작년에는 불수능 이었는데 어려워서 안 봤다. 그래도 잘 본 것 같다. 이번에 고등학교 국어시험을 봤을 때는 61점을 맞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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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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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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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그 누구보다 뚜렷한 취미가 있다. 바로 '춤추기'이다.<br>&nbsp;&nbsp;<br>&nbsp;나는 누가 취미가 뭐냐고 물어볼때마다 망설임 없이 '춤추기'라고 말한다. 설날에 친척들 모두가 왔을 떄, 거의 20명 가까이 되는 친척들 앞에서 춤을 췄는데 잘 춘다고 용돈을 더 받은 적도 있다.학교에서도 댄스동아리에서 투표로 조장을 맡기도 했다. 나의 춤을 본 사람들은 다 독학인데도 실력이 너무 좋다며 칭찬하곤 한다. 항상 춤을 보고 춤을 출 때 행복을 느낀다.&nbsp;<br><br>&nbsp;나에게 주는 영향은 춤을 추거나 무대에 설 때 행복한 것이다. 그래서&nbsp;어릴 때도 학예회나 장기자랑에서 무대에 서서 춤을 출 때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 나의 장래희망도 춤 쪽으로 갈려고 계속 생각중이다. 무대에 설 때 행복하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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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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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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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취미는 퍼즐 맞추기이다. 시간을 그렇게 많이 투자하지는 않지만, 퍼즐 맞추기를 좋아한다. 내가 맨처음으로 퍼즐 맞추기를 한건, 내가 코로나에 걸렸을때다. 코로나에 걸려 격리를 하는 동안, 엄마께서 퍼즐을 사주셨다. 퍼즐을 마추는데 재밌어서, 시간이 날때, 많이 퍼즐을 맞춘다. 퍼즐은 주로, 지도나, 명화를 맞추는데 퍼즐을 다 맞추면 항상 나중에 다시 맞추기 위해 항상 찍어논다. 또, 내가 퍼즐을 맞추는 큰 이유는, 다 맞추고 느끼는 기분이 정말 좋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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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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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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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취미는 농구이다.항상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놀러갈때도 농구공은 항상 챙긴다 .왜냐하면 나는 농구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다.주로 농구할때 드리블과 슛 레이업 등등을 연습한다. 내가 농구를 할때 모든 간섭을 받지 않고 내 스트래스를 풀수 있는 유일한 운동인것 같다.농구를 할때는 힘들지도 않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내가 키가 작기때문에 키가 클려고 시작한거지만  지금은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자 도움이 되는 운동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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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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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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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뚜렷한 취미가 있다. 보석십자수이다. 나는 보석십자수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간단하게 하려면 작은 것을 사서 하면 짧은 시간 내에 할 수 있다. 하지만 큰 것을 산다면 몇 일, 몇 주는 해야할 정도로 오래 걸린다. 이건 말그대로 십자수 같지만 보석으로 하는 것이다. 십자수는 천 같은 곳에 실로 뜨며 수를 놓는 것인데 보석십자수는 그림 도안에 정해진 색의 비즈를 도구로 올리면 그림이 완성된다.&nbsp; 비즈는 동그란 비즈이며 한 쪽은 납작해서 그림 액자에 붙일 수 있다. 그림 도안이 끈적한 것으로 코팅 되어 있는데&nbsp; 도구로 비즈를 집어 올리면 된다. 도구는 연필처럼 긴데 연필 심이 없어 구멍이 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구멍에 비즈를 찍어 올릴 수 있는 빨간 색 고무를 끼우면 된다. 여러 도안이 있어서 마음껏 그림을 고를 수 있다. 나는 보통 동물이나 캐릭터를 고르는데 다 하고 나면 시간을 투자한만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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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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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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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게임' 을 취미로 가지고 있다. 게임은 정말 재밌다. 그렇다고 프로게이머가 되긴 싫다. 나는 게임에 많은 시간을 소모했었다. 특히 친구와 게임하면 즐거움이 배로 늘어나는 듯 했다. 게임은 나의 큰 취미이다. 수집형 RPG게임, 배틀게임 같은것 들을 한다. 게임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게임 때문에 다른 것을 할 시간이 별로 없게된 적도 있다. 게임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우리의 시간을 많이 빼앗을 수있다. 나는 적당히 게임을 하거나 다른 취미를 찾아 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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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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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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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딱히 나의 취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겠다. 만약 나에게 취미가 생긴다면 그 취미는 취미 행동을 할 때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차라리 더운것이 추운 곳 보다 훨씬 좋다. 또, 내 취미는 밖에서 하나 안에서 하나 상관이 없는 밖에서도, 안에서도 가능한 취미였으면 좋겠다. 나의 취미는 여러명이서 다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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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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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zuri]</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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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작품에서 어른들이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br>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의 의견을 불신한다.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이 단순하고 생각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어린 아이들 또한 어른들 못지않게 세상 문물을 접해왔다. 어쩌면 어른들이 요즘 세상의 트렌드에 뒤쳐지지만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강요하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믿지 않는 것일 지도 모른다. 자신의 사상과 아이들의 사상은 다르니 생각하는 방식도 달라 나에게는 큰일인 것이나  어른들에게는 전혀 큰일이 아닌 것 일수도 있지 않은가? 나에게는 문제가 어른들에게는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 이 두 세대의 사상의 차이가 그들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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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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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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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 책속 퍼갈의 엄마를 보면 퍼갈이 말하면 "그래! 잘했구나" 라고 얘기한다. 요즘 말로 하면 소울리스 같은것이다. 엄마라면,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반응 해줘야하는 거아닌가? 이것은 진정히 아들을 사랑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생활만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nbsp;우리 엄마는 내 말을 끝까지 들어주시고 아무리 바쁘더라도 영혼있게 대답 해주신다. 그러므로 작가가 아이편을 들어주고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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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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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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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br>예전에 나는 수학 숙제 100점을 맞아 왔는데 어른들은 믿어주지 않았다. 너가 무슨 100점이냐며&nbsp;너는 답지를 배낀거야라고 말했다. 그때 내 심정은 너무 억울하고 짜증이났다. 우리엄마도 선생님의 문자를 받고 나를 혼냈다. 그때는 너무 화가 나고 슬펐다. 그때 나는 위로해준것은 우리 형이었다.난 진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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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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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희, 숙자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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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가끔 어른들은 우리보다 나이가 많고 우리가 겪은 일을 다 겪어봤을텐데 왜 우리가 하는 행동을 말리고 하지 못하게 할까 의문이 든다. 엄마도 내가 하는 행동을 못하게 하고, 나는 아직 더 하고 싶고 더 사고 싶은데 왜 이미 충분하다고 말리는지 모르겠다. 아마 우리가 이런 일을 하면 안된다는걸 이미 자신들도 다 경험했으니 우리에게 알려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가 지금은 '왜 저럴까' 생각 하는게 결국은 우리의 미래,사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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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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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683286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 물론 믿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른들은 믿으면서 아이들은 나이 하나만으로 잘 믿어주지 읺는다. 왜 그럴까? 어른들은 우리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거나 가능성이 되지 않는 이야기들은 말로만 믿는다고 하지 진심으로 이해해주지 않는다.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조차 믿지 않는다. 하지만 보통 가족은 잘 믿어준다. 그런다 해도 달라지는 건 변함이 없다. 책에서만 해도 믿지 않아준다는 게 많이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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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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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zozin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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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책속에서는 작가는 어른들을 비판하고 아이들의 인권을 보장 하자는 주제를 전한것과 같이 어른들의 인권 뿐만아니라 아이들의 인권을 보장해야한다고 생각한다.어른들의 의견이대부분 철이들어 맞는 선태을 하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더옳을수도있다.가끔 어느 어른들을 봐도 잘못된 길을 선택을 할수도있다 오히려 아이들의 생각이 더 옳을 수도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슈퍼맨을 보고 정이의 길을 선택하여 마음씨 따뜻하고 그런 선택을 할수도 있다.그런데 이언 어린이들 의 인권을 보호하지 않는 행위는 억울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있다는 말과 같이 어른들의 인권만 보장하면 안된다는 주장을 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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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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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지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683287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한다. 옛날에, 나는 학원에 갔다 집에 오는 길에 연예인들이 촬영하는 것을 봤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엄마에게 "엄마! 나 연예인 봤어!"라고 자랑하니, 엄마는 또 헛소리하는 줄알고 그냥 그렇구나라고만 하고,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또, 내가 재밌는 책을 읽고 엄마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엄마는 그냥 알겠다고만 하고 읽지도 않았다. 그래서 난 어른들에게 실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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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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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683287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 부모님께서도 항상 배려해주시고 내가 말도 안되는 말을 해주셔도 좋은 리액션을 하시면서 믿어주신다.(이때는 물론 어릴 때) 하지만 지금도 믿지 않으시지만 그래도 틀린 부분을 알려주신다. 또 이웃분들도 착하신 분들이 많다. 항상 칭찬을 해주시고 내가 뭘 한다 하면 꼭 성공할 수 있을거라며 날 믿어주신다.난 내 주변에도 어른들이 착하고 날 믿어주시는 분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서 동의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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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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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샬롯]</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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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nbsp;이 작품에서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 생각에 퍼갈하고 샬롯이 보통 사람들처럼 우표 수집이나 병뚜껑 수집 등이 아닌 통조림을 모으는 것 처럼 별난 행동을 해서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거나 믿지 못한 것 같다. 아니면 그런 일이 현실적이지 않아서 안 믿어 준 것 일 수도 있다. 나 같아도 못 믿어 줄 것 같다. 거기에다가 퍼갈이 실종된 상태에서 그런 장난같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엄마는 내가 엄마에게 믿음직한 행동을 많이 해서 나는 많이 믿어주신다. 그리고 동생은 아직 아이처럼 그런다고 아직 사람이 아니라고도 말하시면서 동생은 좀 덜 믿어주신다. 그 이유는 평소 행동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렇게 괴짜 같은 외모를 가졌다고 괴짜 같은 행동을 했더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괴짜 같은 일을 했을 때 이해가 가지는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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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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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헤이우드 위트모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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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가가 어른들을 보는 관점에 비 동의 한다.<br>작가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내용을 어른들이 칼같이 무시하는 것 같이 묘사 되는데 실제 그렇지 만은 않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너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 무시 할 수도 있지만 들어보기는 할것 아닌가? 물론 통조림 이야기를 믿는 어른도 심지어 아이도 없겠지만 웬만해서 믿어주는 분이 있을것이다. 요즘은 없다면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되지만 그때는 어른이 아이의 말을 믿고 확인해야 한다. 확인을 해볼수는 있지 않은가?&nbsp; 아니면 배상을 물면 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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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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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4by9ctobzzz32wr6/wish/24745193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다.나는 나의 셀카 또는 동물 음식 풍경 엄청 나게 사진을 많이 찍는다.갤러리에는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 현실로 나와 버릴정도로 사진을 괭장히 많이 찍는다.나의 취미는 괭장히 흔하지만,내가 사진을 잘찍었을때의 쾌감?이 나를 괭장히 기분좋게 만든다.그리고 친구들이 나에게 사진을 잘찍는다 해서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우리반에서 사진을 제일 잘찍는 다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칭찬 받아서 사진찍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사진찍는게 행복하당.<br><br>나는 또 노래를 부르는 취미가 있다.노래를 많이 듣다보니 부르게 돼는것 같다.노래방에서 100점이 많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서 노래를 또 부르고 연습하고 이게 습관이 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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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5: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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