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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 &lt;기차가 달려간 곳에는&gt; 감상 활동 by 국어과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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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번호를 찾아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3-30 02: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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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질문에 대해 답하며 소설 읽기 / 2. 나의 소감 쓰기 </title>
         <author>hanuipad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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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1. 질문에 답하며 소설 읽기 (교과서 45쪽 참고)</mark></strong></p><p>1. 이날 연우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p><p>2. 아빠가 연우에게 감추고 있던 비밀은?</p><p>3. 마주 앉은 부자는 어떤 대화를 나누었나요?</p><p>4. 아빠를 만나고 온 연우에게 생긴 변화는?</p><p><br></p><p><strong><mark>2. 나의 소감 (3줄 이상)(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인물, 소재 등)</mark></strong></p><p>예) 아빠가 서울에서 좁고 열악한 집에 살며 고생한다는 것을 알고 내가 연우가 된 것처럼 마음이 아팠다. 그래도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연우의 의젓한 모습이 멋있었다. 내가 연우였다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지금 나의 상황에 대해 늘 투정만 부렸던 것 같아 부끄러웠다. 아빠의 "나, 한태욱의 희망은 한연우, 한연서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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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0 02: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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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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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아빠를 보러 서울에 올라간다</p></li></ol><ol start="2"><li><p>서울에서 막노동을 하는거</p></li><li><p>같이 살고싶다는 얘기 학교 생활 얘기 </p></li><li><p>수업중에 라면을 뿌셔 먹지않게 됏다</p></li></ol><p><br/></p><p>2</p><p>1.치킨이나 먹자</p><p>치킨이 맛잇어 보여서 기억에 남앗슴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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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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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정예은</title>
         <author>250231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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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 (1) 아빠를 모럴 가기 위해 혼자서 KTX를 타고 서울에 간다.</p><p> (2) 연우는 아빠가 잘 살고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좁은 곳에서 살고   있었다.</p></li></ol><p>         (3) 어떻게 살고있는 말하고 있었고, 같이 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p><p>         (4) 가난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p><p><br/></p><ol start="2"><li><p>나는 연우가 아빠를 보러 서울까지 혼자서 간다는 것도 놀라웠다. 연우의 아빠는 서울 좁은 곳에서 혼자 산다는게 내가 더 짠했던 것 같다. 또한 연우가 집에 왔을떄 바닦에 있는 소주병 2개가  연우의 아빠의 심정을 제대로 묘사한 것 같아 더욱 슬펐다. 나였으면 연우처럼 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연우는 용기내서 한 것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또한 가난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아빠의 본 모습을 좋아하는 연우가 더욱 멋있어 보였다. 또한 요즘 내가 아빠와 대화가 별로 없는데 오늘 부터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을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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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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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지우</title>
         <author>250070_25</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0011</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고모네 집에 갔다</p></li><li><p>아빠는 힘들게 산다.</p></li><li><p>어떻게 살고 있는지 얘기를 나눴다.</p></li><li><p>꺾이지 않는 아빠의 당당함을 닮기 위해 노력한다.</p></li></ol><p><br/></p><p>소설에서 경상도 방언을 써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아빠가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을 본 연우가 슬플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만 아빠를 만난 후 꺾이지 않는 아빠의 당당함을 닮고 싶다고 한 연우가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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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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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형준</title>
         <author>250087_17</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0345</link>
         <description><![CDATA[<ol><li><p>할머니께서 고모네 집으로 가자했다.</p></li><li><p>아주 작은방에서 살고있었다.</p></li><li><p>연우는 집에 가서 같이 살자고 했지만 아빠는 트랙터를 타고 나타난다했다.</p></li><li><p>아빠의 멋짐을 확인했다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희망을 조금이라도 가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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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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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홍서윤</title>
         <author>250279_18</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0807</link>
         <description><![CDATA[<p>질문에 대해 답하며 소설 읽기</p><ol><li><p>연우는 아빠를 보러 KTX를 타고 아빠의 집으로 향했다.</p></li><li><p>자신이 좁고 허름한 집에서 산다는 사실을 감추고 있었다.</p></li><li><p>연우는 아빠가 집으로 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아빠는 연우와 연서만 있으면 그게 희망이고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연우를 안심시켰다.</p></li><li><p>연우도 아빠처럼 꺾이지 않는 당당함을 가지게 되었다.</p></li></ol><p><br></p><p>나의 소감</p><p>아빠가 서울에 올라가 좁은 집에서 연우와 연서만 바라보고 일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또 연우가 좁고 열약한 집에서 사는 아빠를 부끄러워 할 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런 아빠의 꺾이지 않는 당당함을 닮고 싶다고 한 점에서 내가 연우에게 본 받을 점이 많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래 봬도 아빠한테는 희망이 둘이나 있다. 희망이 있으면 이깟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지.”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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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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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조혜성</title>
         <author>250247_12</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2296</link>
         <description><![CDATA[<p>1.할머니가 고모네 집으로 가자했다.</p><p>2.싸고 작은 쪽방에서 힘들게 살고 있었다</p><p>3.연우는 집에 가자고 했지만 아빠는 희망이 둘이나 있다고 근사한 트랙터를 타고 나타난다고 했다.</p><p>4.아빠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희망이란걸 깨달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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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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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최현제</title>
         <author>250265_19</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2905</link>
         <description><![CDATA[<p>1. 고모네 집에 가게되었는데 할머니가 계속 사촌동생 성호와 비교해서 화나서 집을 나감.</p><p>2. 아빠의 집이 낡고 한동안 집을 비워서 아빠의 방을 보면 실망할까봐.</p><p>3.  옛날 얘기와 하고싶은것을 얘기했다.</p><p>4. 아빠의 집을 다녀온 뒤로 선생님의 말을 잘듣고 수업시간에 안먹는다는 간단명료한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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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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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유하린</title>
         <author>250168_16</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3005</link>
         <description><![CDATA[<p>1) 주머니속 10만원을 들고 KTX를 타고 아빠가 있는 서울로 향한다.</p><p>2) 아빠는 연우에게 서울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좁고 더운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있다.</p><p>3) 아빠가 연우에게 지금 연우와 연서가 희망이고, 그 희망으로 절대 힘들지 않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이야기하고있다.</p><p>연우는 아빠에게 빨리 집에 오라는 이야기를 한다.</p><p>4) 집에 오지 않는 아빠를 원망하기만 했지만, 아빠를 만나고 나서는 희망을 가지고 아빠를 멀리서 응원하고 있다.</p><p>                                              - </p><p>부모님 없이 동생과 할머니와 살아가는 연우가 같은 10대 인데도 좀 대단하게 느껴졌다. 아빠를 만나고 나서도 아빠를 원망하거나 아빠에게 속상함을 느낄수도 있는데 그것도 없이 서울에 갔다온 이후로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과 동생이 아빠의 희망이라는 마음으로 일상을 열심히 보내는 모습이 나와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해보였고, 대견하게 느껴졌다.</p><p>또, 아빠를 자랑스러워 하는듯한 모습이 또래의 생각보다 훨씬 깊어보여 신기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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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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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손예빈</title>
         <author>250135_24</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3362</link>
         <description><![CDATA[<ol><li><p>질문에 답하며 소설 읽기</p><p>1. 혼자 ktx를 타고 서울에 간다.</p><p>2. 서울에서 좁고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었다.</p><p>3. 같이 치킨을 먹으며 아빠의 희망은 연우라고 서울 구경 못 시켜줘서 미안하는 말을 한다.</p><p>4. 아빠와 대화를 나누고 나서 예전과 다르게 더 밝아지고 좋은 생각이 들게 된다.</p></li><li><p>나의 소감</p><p>잘 살고 있는 줄 알았던 아빠가 좁고 허름한 집에 살면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아들을 위해 일하는 점에서 아빠의 위대함을 느꼈고 이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 아빠에게도 짜증이나도 짜증만 내지않고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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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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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세온</title>
         <author>250051_32</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4329</link>
         <description><![CDATA[<p>1. 연우는 고모네 집에 가서 사촌 동생 성호와 비교당했다.</p><p>2. 아빠는 연우에게 서울에서 초라하게 사는 것을 감추고 있었다.</p><p>3. 아빠는 다시 근사한 트랙터를 사고 돌아올거라고 했다.</p><p>4. 할머니와 연서에게 더 잘해주고아빠를 멋지다고 생각했다.</p><p><br/></p><p>나의 소감: 아빠가 서울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고,</p><p>연우가 사촌 동생 성호와 비교되는 것도 안타깝지만 할머니 말도 안 듣고 </p><p>마음대로 미리 말하지도 않고 서울에 가서 아빠를 만나고 온 것은 잘못됬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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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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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유준서</title>
         <author>250166_19</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4406</link>
         <description><![CDATA[<ol><li><p>1) 연우와 동생이 할머니를 따라 고모네 집을 갔다가, 즉흥적으로 연우가 아빠가 살고있는 서울에 ktx를 타고 올라갔다.</p><p>2) 아빠가 연우에게 감추고 있더것은 열약한 환경에서 힘든 생활을 하고있던 것이다.</p><p>3) 아빠의 상황을 들은 연우는 아빠에게 같이 내려가서 살자고했지만, 아빠는 그런 연우를 달래며 열심히 돈벌어서 나중에 밭사고, 트랙터사서 같이 살자고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대화를 했다.</p><p>4) 아빠를 만나고 온 연우는 희망을 가지며 하루하를 살아간다.</p></li><li><p>나의 소감</p><p>: 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열약한 상황에서도 연우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준 아빠가 멋지다고 생각했다. 내가 아빠같아도, 이렇게 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또 아빠를 만나고난 뒤 희망적으로 달라진 연우의 모습을 보고 나도 희망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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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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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4471</link>
         <description><![CDATA[<p>1.고모네 집을 감.</p><p>2.서울에서 좁고 열악한 집에 사는 것.</p><p>3.연우가 이 집에서 그만 살고 자기 집으로 오라는 대화</p><p>4.연우도 아빠처럼 꺾이지 않는 당당함을 가지게됨.</p><p><br></p><p><br></p><p>1.아빠가 좁고 열악한 집에서 연우와 연서만 바라보고 일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또 한편으로는 자식들만 생각하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했다. 나는 아빠에게 더 이상 짜증이나 화를 내지 말아야한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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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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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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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 황시우</title>
         <author>250284_14</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4760</link>
         <description><![CDATA[<p>1. 질문에 대한 답하기</p><p>-1. 연우는 아빠를 보려 가려고 KTX를 타야하는 상황이 생겼다</p><p>-2. 아버지는 사실 일하느라 집도 비우고 연약한 환경에서 살던 것을 연우에게 비밀로 했다.</p><p>-3. 아들 연우는 이런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빠를 걱정하고 집에 돌아가자는 말을 했지만 아빠는 꼭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간다는 대화의 내용이고 서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하는 대화였다</p><p>-4. 아빠를 만난 연우는 긍정적인 아빠를 따라 좋고 멋진 모습으로 살아갈 변화가 생겼을 것 같다</p><p><br/></p><p>2. 이 소설을 읽은 뒤 소감 쓰기</p><p> -연우의 아빠가 연우가 마음에 신경쓰일 까봐 일부러 안힘든척 감추고 심지어 자신이 어떤 환경에 사는지도 말을 안했다. 그리고 내가 연우라면 힘든 아빠를 위해 뭐든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거 같고 이런 아빠를 창피해하지 하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빠를 본받아 오히려 자신을 바꾸려는 연우가 대단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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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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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형준</title>
         <author>250087_17</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605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빠와 아들이 치킨먹는 장면이다,</p><p>왜냐하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면서 더욱더 사이가 좋아지는것이</p><p>보기 인상깊고 애뜻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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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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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반예빈</title>
         <author>t40667303</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16230</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차를 타고서울로 간것</p></li><li><p>아빠가 열약한집에서 살았다는것   </p></li><li><p>연우가 아빠랑 같이 집에서 살고싶다는 이야기 등등……</p></li><li><p>희망을 가지고 매일학교에서 먹던 라면봉지도 내려놓는다</p><p><br/></p><p>2. 나의소감</p><p>   아빠가 힘들고 열약한 집에 사는걸 고생하는걸 알게된</p><p>연우의 마음이 정말 불쌍했다 그런 아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p><p>연우의 마음이한편으로 대견했다</p><p>만약 낵 연우였으면 정말 연우처럼 행동했을까라고 생각하고</p><p>반성을 하가도 했다</p><p>앞으로는 연우의 마음처럼 해아려보기도 해야겠더</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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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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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찬운</title>
         <author>250224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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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고모네 집에 간다.</p><p>2작은 방에서 살고있었다.</p><p>3옛날얘기를 했다</p><p>4아빠가 멋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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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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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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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박은서</title>
         <author>Un_k1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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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질문에 답하며 소설 읽기</p></li></ol><p>1) 고모네 집에 갔다가 사촌동생 성호의 근황과 자랑을 고모로부터 들은 할머니가 속상한 마음에 연우에게 타박을 준다. 지겹도록 들은 잔소리에 기분이 상한 연우는 놀이터로 향하고, 먼저 세상을 떠난 엄마를 생각하며 바쁜 아빠를 그리워한다. 늘 바쁘다며 얼굴을 비추지 않는 아빠가 답답한 연우는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기차에 올라타 아빠가 있는 서울역으로 향한다.</p><p>2) 아빠의 집에 찾아가 보니 시야에 들어오는 건, 오래되고 낡은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좁은 골목. 실망스러운 감정으로 자물쇠 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데 더 실망스러운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손톱만한 방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이 집이 아빠의 주거지였다.</p><p>3) 연우가 걱정이 가득 담긴 말들을 계속 던짐에도 아빠는 자신감 넘치는 여유로운 태도로 걱정 말라며 연우를 타이른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고생이 뭔지 모른다고, 건강한 게 일할 수 있는 게 감사한 거라고.</p><p>4) 아빠의 꿈과 숨겨진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연우는 좀 더 단단해지고, 아빠를 본받아 꺾이지 않는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p><p><br></p><ol start="2"><li><p>생라면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통해 삶의 교훈과 새로운 도전을 표현한 게 인상 깊었다. 그저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간식으로 아빠의 단단함과 연우의 성숙해진 감정들을 표현하니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더욱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연우가 앞으로 수많은 하루를 살아가는 순간순간들이 아무리 깊은 밤에 잠기더라도 다시 힘껏 헤엄쳐서 수면 위로 올라올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기를!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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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3: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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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김우형</title>
         <author>250063_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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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할머니와 다투고 ktx를 타고 아빠의 집으로감</p><p>2엄마가 아파서 병원비를 대느라 트렉터와 논을 팔았다</p><p>3다시 트랙터를 사고 같이 산다고 함</p><p>4자신이 아빠의 희망이라는 말을 듣고 제대로 사는것 같다</p><p><br></p><p>느낀점</p><p>연우가 원레 삐딱한것 같았는데 아빠를 만나고 자신과 동생이 아빠의 </p><p>희망이라는것을 듣고 바른 태도로 사는것을보니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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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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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0247_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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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우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아빠가 그렇게 사는데도 불구하고 아빠가 멋지게 돌아온다는 희망을 가지고 친구에게 자랑도 하는 연우가 멋지다고 생각한다.</p><p>아빠는 두 희망 연우와 연서를 믿고 하루하루 아주 힘들게 좁은 쪽방에서 살아가는게 감동적이고 멋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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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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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조은우</title>
         <author>250244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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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할머니와 다투고 혼자 서울에 있는 아빠집에 갔다</p><p>2.낡은집에서 힘들게 일하면서 살고있는것</p><p>3.아빠를 걱정하고 아빠의 희망에 대한 대화를 했다</p><p>4.할머니와 화해하고 선생님께 교실에서 먹지않겠다고 했다</p><p>혼자서 서울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연우랑 연우 아빠가</p><p>좁은방에서 혼자 사는게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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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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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0224_18</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0527</link>
         <description><![CDATA[<p>서울에 올라왔는데 작은방에서 아빠가 힘들게 살고 있었지만 열심히사는게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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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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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최현제</title>
         <author>250265_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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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나는 30쪽에서 연서와 연우가 함께 그네를 타며 하늘을 보면서 예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 하는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연서는 아직 어려서 하늘을 보면 어머니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연우는 그저 뒷산에 있다고만 하는게 둘다 어머니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 나 같으면 슬퍼서 제대로 살지도 못할것 같은데 잘살아가는게 보기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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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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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0038_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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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우는 아침에 고모네 집을 감</p></li><li><p>아빠가 힘들게 사는 걸 말 안함</p></li><li><p>트랙터를 갇고 같이 사는 얘기</p></li><li><p>라면을 학교에서 뿌셔먹지 않는다는 말</p></li></ol><p><br></p><p><br></p><p>소감: 아빠가 서울에서 힘들게 사는걸 깨닳은 연우처럼 마음이 슬펐다.</p><p>아빠가 바쁜데도 연우 얼굴을 볼려고 치킨을 사서 서울에 있는 집에 와서 연우랑 같이 치킨 먹은게 슬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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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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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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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0293_17</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1786</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날 연우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p><p>고모네 집에 갔다가 아빠를 만나러 서울로 갔다</p></li><li><p>아빠가 연우에게 감추고 있던 비밀은?</p><p>홀로 협소한 쪽방에서 힘들게 살고 있단 사실</p></li><li><p>마주 앉은 부자는 어떤 대화를 나누었나요?</p><p>아빠는 자신이 서울에서 일하는 목적과 희망을 알려주었고 연우는 계속 집에 가자고 졸랐다</p></li><li><p>아빠를 만나고 온 연우에게 생긴 변화는?</p><p>꿈을 포기하지 않는 아빠를 보고 본받아야겠다고 깨달은 것 같다</p></li></ol><p>나의 소감</p><p>아빠가 엄마 병원비로 모든 재산을 팔아서 막대한 돈을 냈는데도 엄마가 허무하게 죽은게 마음이 아팠고 나는 생라면을 맛없어서 싫어하는데 두 번이나 직접 만들어 먹을 정도로 좋아한다는게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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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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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5 황리안</title>
         <author>250282_21</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1826</link>
         <description><![CDATA[<ol><li><p> 케이티엑스를 타고 아빠를 보러 감</p></li><li><p>서울에서 힘들게 일하는것</p></li><li><p> 아빠가 서울에서 농사 지을 돈을 벌고 돌아간다 했지만 연우는 아빠가 다시 시골로 오길 바람</p></li><li><p>살아가는게 당연하지 않다고 생각함</p></li></ol><p>  </p><p><br/></p><p><br/></p><p> 연우가 아빠를 만나기 위해 혼자 서울로 가서 아빠를 만난 것이 기억에 남는다. 어린 나이이에 혼자 가면 용기가 있어야 하기 떄무이다 또 아빠를 만나 대화하면서 아빠가 연우에게 힘들었겠지만 연우에게 괜찮다 말하는 것이 인상 깊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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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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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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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0228_18</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2668</link>
         <description><![CDATA[<p>1 연우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나요</p><p>고모집에감</p><p>2아빠가 연우에게 감추고 있던 비밀은</p><p> 작은집에 사는걸 감추고 있었다</p><p>3마주 앉은 부자는 어떤 대화를 나누 었나요</p><p>집에 가자는 대화</p><p>4아빠가 멋지다고 생각함</p><p> 나의 소감 </p><p>아빠가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게 불쌍했고</p><p>마음아팠다 그리고 사촌 동생과 비교 당하는</p><p>것도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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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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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5 이채원</title>
         <author>250209_20</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2673</link>
         <description><![CDATA[<p>1. 이날 연우는 고모네에 갔다.</p><p>2. 아빠가 빌딩이나 아파트 같은 곳에서 살줄 알았는데 사실 허름한 곳에서 살고있다.</p><p>3. 연우는 아빠에게 집으로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아빠가 지금 가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말한다. 또 아빠가 연우에게 자신의 희망이 연우와 연서라고 말하고 나중에 트랙터를 구하고 간다고 약속한다.</p><p>4. 연우는 아빠를 만나고 좀더 어른스러워 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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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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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도연20424</title>
         <author>250281_22</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2697</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빠가 살고있는 서울로 KTX타고감</p></li><li><p>서울 쪽방에서 살고있음</p></li><li><p>트랙터 타고 온다고 약속함</p></li><li><p>소중하게 생각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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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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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0030_25</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2796</link>
         <description><![CDATA[<ol><li><p>질문에 대해 답하며 소설 읽기</p></li></ol><ol><li><p>KTX 타고 아빠의 집에 찾아갔다.</p></li><li><p> 아빠가 창문 하나 없고 한 사람이 누우면 딱 맞을만큼 쪽방에 산다는것</p></li><li><p>아빠가 트랙터를 사게 되면 그때 집에 돌아오겠다고 했다.</p></li><li><p>연서와 할머니에게 잘 대해줬다.</p><p><br/></p><p>2.나의 소감</p></li></ol><ol><li><p>아버지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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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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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박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ui_korean/4bsnr38lf8l1r6c5/wish/3855322863</link>
         <description><![CDATA[<p>1.연우는 오랜만에 아빠가 보고싶어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고 아빠와 만났다. 아빠에게 빨리 집으로 오라고 했지만 아빠는 못간다고 말했다. 그래서 연우는 아빠와 하루를 같이 보냈고, 다음날이 되어 나중에 꼭 보기로 하고 헤어졌다.</p><p>2.아빠가 땀뻘뻘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p><p>3.아빠는 희망을 위해 지금까지 꺾이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으며, 그 두 희망에 미안한 마음과 언젠간 꼭 같이 살자고 말했다.</p><ol start="4"><li><p>연우는 매우 밝고 성실한 모습으로 등교를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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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7 04: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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