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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by 호수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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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의 글에 대한 장점과 개선할 점을 이야기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1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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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제주  정다원</title>
         <author>flfflgos</author>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0631650</link>
         <description><![CDATA[<div><br><br>  제주도에서의 2박 3일은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여행이었다. 특히 에메랄드 빛 협재바다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제주기역에서의 하루는 지친 내 일상을 잊게해주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 <br> <br>  제주기역에서 눈을 뜬 건 아침햇살때문이 아니라 파도소리 때문이었다. 그  만큼  바다가 바로 앞에 있다는 뜻이다.  파도 소리에 잠들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잠을 깼다.  "솨아~ 철썩!" 시원하고도  차분한  협재바다의 파도소리는 참으로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우리 수우동에 예약하러 가자!"  나는 언니에게 제주도  최고 맛집  '수우동'에 예약하러 가자고 말하며 서둘렀다. 수우동은 아침 7시에 가서 현장예약을 해야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최고 인기맛집이다.  평소였으면 그런 맛집은 예약이 너무 힘들어 거들 떠 보지도 않을텐데 아주 우연히 우리 숙소  100m 거리에 있어서 아침일찍 가 예약을 할 수 있었다. "야호! 우리가 이런 맛 집을 다 가보네~" 들뜬 마 음을  품고 숙소 1층에 있는 조식 카페로 갔다.  와.. 그곳의 절경이란! 그곳에서의 커피한 잔이 인생 최고의 커피한잔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 와 작지만 아름다 운 비양도를  보며 커피를 음미했다.  <br>  <br> 커피한잔을 마시고 나와 언니는  협재바다로 산책을 나갔다. 협재바다를 산책하다가 물이 너무 맑아서  바닷물인줄도 모르고 밟았다가 운동화가 다 젖었다. 언니는 "이왕 젖은 김에 신발 벗고 걷자!" 고 이야기했다. 나도 신발을 벗고  바닷물에 발을 담구어 보기도 하고 물장난도 쳤다.  "와.. 여기가 천국인가? 제주 도가 원래 이렇게 아름다웠 나?"  나는 제주도를 여러번 와 봤지만 이렇게 맑고 깨끗한 제주도는 처음이었다.  언니는 이 곳에  직장생활을  하며 힘든 점을 다 털어놓고 가자고 했다.  언니가  먼저 "직장 사람들에게 너무  잘 보이려고 애써서 힘들다!!!!!" 라고 바다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나는 "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항상 부족한 것 같다!!!"  라고 악을 쓰며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는 시원하게 소리를 한 번 더 질렀다.  그러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내 안에 쌓인 스트레스가 바닷물에 쓸려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br><br> 나의 몸은 이미 제주를 떠나온 상태지만 마음은 아직 제주에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이번 일주일이 마음이 붕 떠서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었다.  다시 나의 삶의 터전에 돌아온 만큼 제주에서의 추억을 마음에 담아두고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이번 여행은 나를 다시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데 큰 힘을 준 것 같다.  '곧 다시 찾아갈게! 고마워 제주야@!'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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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2 01: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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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돼지갈비 먹는 시간 엄뎅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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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티끌 모아 태산 이라더니 내가 벌써 동전으로 30000원을 모았다.<br>엄마께서 이렇게 말하셨었다 " 동하야 돼지갈비를 먹고 싶니?" 내가 벌써 3만 원이나 모았기 때문에 돼지갈비 집에 갔다 우리는 빨리 먹고 싶어서 빨리 뛰어 갔다. 엄마가 나한테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돼지갈비와 떡이요 엄마께서 말하셨다 여기요 돼지 갈비 3인분 주세요. 그리고 떡도 주세요. 음식점 아주머니께서 말해 섰다 네 알겠습니다 벌써  돼지갈비를 굽기 시작했다 맛있는 냄새가 진동했다. 누나가 말했다."엄마 저 배고파요." 엄마께서 말하셨다."그래. 거의 다됐다."<br>  이제 막 먹기 시작 했다. 내가 따른 때에는 시끄러워도 먹을 때는 조용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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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4: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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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얄미운 소고기   정유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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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  우리는 일요일에 소고기를 먹기로했다. 그래서 여기 이마트에 왔다.                                                                                          소고기를 먹기위해 마늘,쌈,장 등등을 샀다. 그리고 이마트에 온김에 다른것도 샀다<br>살것을 다사고 계산하고 집에갔다. 소고기를 먹을려고 새팅을 했다. 인제 소고기를 후라이펜에 기름붖고 구웠다.<br>  그런데 소고기가 잘 구워지지가 않았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은 먹었다. 나는 생각했다 "아 이럴려고 소고기를 먹었나"<br>아무튼 저녁이 되고 양치를 했다.그런데 갑자기 이빨에 통증이 왔다. 왜냐하면 아까먹은 소고기가 질겨서다.<br>그래서 나는인제 소고기를 잘 골라서 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4: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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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만 어림도 없지=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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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침대에 누웠다. 왜냐하면 너무 심심하기 때문이다 TV를 봐도 폰을 해도 너무 심심하기 때문이다 <br>나는 "그래 오버워치나 해야지"라고하며 컴퓨터 에앉았다<br>  일단 오버워치에 들어가 1대1 진검승부에 들어 갔는데  나는 117레벨인데 상대는57레벨이었다<br>나는 "뭐야 레벨이 완전 낮네"라고하며 게임을 하였다. 그런데 5대0으로 내가 완패하였다 <br>나는 "뭐야 레벨은 낮은데 실력은........."이라고 하며 또 한숨을 내쉬었다<br>  '내가 그날 느낀점은 레벨이 낮아도 실력이 좋을수도 있다는 것이다'<br>나는 오버워치를 끄고 책을 보다가 맜있는 저녘밥을 먹고 숙제를하고 카톡을 조금하다가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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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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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내 닭다리! 신소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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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에 어느날 내가아는 누나랑 치킨을 먹기로 했다<br>아싸 간장치킨이다<br>  드디어 치킨이왔다 내동생이 닭다리를 먹었다<br>이제 남은 닭다리는 하나! 나는 누나랑 싸웠다 "이건내꺼야!" " 아니야 내 거야"<br>결국 싸우다 누나가 양보해 주어서 내가 먹기로 했다<br>   "아~~~~~" 내가 닭다리를 먹으려던 순간!<br>손씻고 남은 물기 때문에 닭다리가 미끄러져서 바닥에 떨어졌다 '안돼~~~~~~~~~~~~ '  °^°<br>그래서 나는 슬픔에 빠졌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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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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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림 실력...... 임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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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엄마한테 혼나서 이제 게임을 못 하게 됐다. 나는 게임을 하고 싶어서 그냥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근데 그리고나니  되게 잘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레서 나는 엄마한테 보여줬다. "엄마! Look at this!" 엄마는 그림을 보자마자 잘 그린다고 하셨다. 나는 계속 그림을 그렸다. 물론 쁘랄 스타즈 그림이지 ㅋㅋ.어쨌든,나는 애니메이터 유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유튜버이자 트웨터이시다. 나는 그 그림을 따라 그렸다. 물론 잘그린겄도 있겠지만 못그린 것도 많았다. 나는 이 그림그리는 걸로 한번 유튜브를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한다. 애니메이터 유님 좋아요 구독 누르면 땡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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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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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선생님이 부럽다{홍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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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부럽다..."나는 너무 부러운 말투로 물어봤다 "선생님 스픽콘(방탄콘서트)티켓팅에 성공하셨나요?"라고 물어봤다.10월26일,10월27일,10월28일10월29일중 언제가시는지물어봤다. 선생님이10월29일(마지막콘서트)에 가신다고 하셨다.<br>  첫번째"언제 가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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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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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현관문의 귀신?!?! 노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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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10월 17일 독서논술💗💗💗방과후가 끝났다.바로 학원을 가려고 했는데 남아있는 과제🤳💗가 있어서<br>집에 들렸다 가려고 했는데,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현서,현서 학원 언제 갈거야?나랑 같이가자!🧚‍♀️"하는데<br>나는 전화소리고 뭐고 아무것도 안 들렸다."야!현서!?"🧞‍♂️<br> 그런데 전화를 받던 도중 내 눈 앞에 보인것이 있었다.내 눈 앞에 보인 것은 공동현관문이"스르륵,..스륵"열리고 "스륵,,.ㅅ스르륵,.."닫히는 것이다. 그래서 집에 계시던 할머니께서 내려오셔서 지나가던 경비아저씨👮‍♂️께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더니 "테이프가 붙어있네?!"하면서 가셨다.그리고 할머니께서는 집에 올라가셨다.난 살짝 부끄러웠다😅.'이런 일로 겁..하..' 나는 그 뒤로 얻은 조언이 있었다."원인부터 알고 겁내자😭."라는 조언을 얻었다.<br> 그런데 친구가 내 집으로 달려와서"현서,학원 같이 가자아!!!!!"그리고 나는"그랭!!🤠!"라고 대답했다.<br>그렇게 학원에 도착했다.그렇게 2시간에서 2시간30분(2~2시간 반)정도 있었다.그렇게 수업을 끝마치고 집에왔다.<br> 내가 10월 17일에 느낀 것은 원인도 모르고 겁낸 것이 살짝 부끄럼도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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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질   손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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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1847822</link>
         <description><![CDATA[<div> 하늘이 행복한 날이었다 그날은 내 생일이어서 아빠가 5000원 현질을 해줬다 아빠가 말했다. "이번만이다" <br>그래서 현질한 보석을 처음에 한번 50개 쓰고 150개를 남겨 놓았다 그런데 아껴쓸려 했던 보석을 모르고 100개를더 써 버렸다<br>그래서 너무 아까웠다 보석은 아까워서 이제 쓰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 어차피 다른 곳에서도 보석을 얻을 수 있는데 이제 게임 현질을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다른 게임에 현질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근데 친구가 생일이어서 현질을 해서 친구가 말했다 "나 부럽지"<br> 나도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참아냈다 이제 진짜로 현질을 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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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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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버린 나의 컵라면 조하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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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1848099</link>
         <description><![CDATA[<div>  그 사건의 시작은 집에서부터 시작되었다..................."아껴뒀다가 먹어야지."   나는 학교, 학원이 끝나고 라면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근데 이게 웬 걸 컵라면은 온데간데 없었고 후루룩 후루룩 라면을 먹는 소리가났고 컴퓨터 쪽을 보니 라면을 먹고 있는 형의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다가가서 보니 라면은 없었다. "왜 내 라면 먹음?"  "아 니 라면 이였음? 아 죄송 ㅋ."  "...................." 그리고 나와 형이 싸웠다.  " 왜 내 라면 먹냐고!"  "그니까 미안하다고!"  "좀 성의 있게 사과해!!"  "아 미안."  "넌 끝났어"  (엄마가 왔다) 엄마에게 모든걸 말했다.  "아니 형이 내 컵라면 먹고 사과도 대충해놓고 성질 내요."  "일았으니까 라면 사줄개." "네."   그리고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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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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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들과 운동하기 ☆원영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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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오빠들과 같이 어디서 놀까 고민했다. 나는 '생각보다 오빠들이 많네' 라고 생각했다. 그리<br>고 계속 고민을 하자 "어디서놀아?" 라고 물어봤더니 한가람 중학교에서 놀자고 했다.<br>   오빠들이 야구를 하고있었다. 나도 한번 해 보았다. 하는 방법은 바닥에 공(테니스)을(를)튕겨서 올라올때 타이밍 맞춰 치는 것 이고,<br>친공(테니스)을(를) 야구 글러브로 받는 것이다.<br>   그러고 나서 우리 김포호수초등학교를 와서 강당에서 축구공을 가져 왔다. 축구공은 가위바위보로 정해서 가져왔다. 가져와서 축구팀을 정하는데 팀이 멘붕(멘탈붕괴)이라서 다시 짰다. 왜 다시짰냐면 우리 오빠와 내가 같은 팀 이라서 였는데 왠지 자존심이 상했다. '오빠는  축구 못해도 난 잘하는뎀...' 그리고 나선, 이겼다. 누워서 떡 먹기 였다.  왜냐하면 오빠들이 생각보다 축구를 못 했다.<br>   나중엔 집에 가게 되었다. 그래도 힘이 빠지지 않은 이유가 뭐냐 하면, 엄마가 &lt;{[취퀸]}&gt; 을 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츀퀸) 덕분에 힘 없이 집에 가지 않았다. 그리고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더니, 밥을 안 먹어서 너무나도 배가 고팠다.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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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도 당당한우리 (김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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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이쁘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쁘다" 그래서 우리무리 (지희,채린,예린)는 정말 예쁘다.😁🤗<br>   우리는 정말 당당한 무리다. 우리는 언제어디서나 당당하다.  우리는 그것을 누가보든 계속한다.😎<br>  어떨땐 살짝 씩 부끄러울 때도 있지만, 어떨 땐 정말 당당하다.😊<br>  그것이 궁금 할 것 이다. 바로 그것은 "예쁜척"이다. 누군가가 "뀨 나너무예뻐" 이러면 그다음 친구가 "응아니야~ 내가 더 예뻐"라고 하고 마지막 내가 "내가제일예뻐 뀨뀨뀨구구구우우"라고 하며 대화를 복습하며 대화를 마친다.<br>  하나의 재밌는 얘기를 하자면,우리가 복도에서 예쁜척을 하면 사람들이 "쟤네 왜저래?"이렇다.<br>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의 자신감,매력 이라고 생각한다.<br>  그리고 우리의 우정이 죽을때까지 우정이 죽을때까지 계속 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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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1848436</link>
         <description><![CDATA[<div>세부 여행 최예준<br><br>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생애 첫 1등석에 탔다. 사실 이코노미를 타려고 했지만 아빠가 한번 1등석 타는 경험 하라고 1등석에 탔다. <br>드디어 세부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또 30분 정도 가서 호텔 Plantation bay에 도착하고 늦어서 잤다. 호텔 방이 좋았던게 문 열면 바로 수영장이고 아늑했다. <br>다음날, 먼저 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아빠랑 누나랑 우리 방 앞 수영장에서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호텔 안에 있는 바닷가로 가서 스노클링을 했다. 빵을 받아서 물고기들에게 밥을 주니까 더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었고 깊은 곳으로 들어갈 수록 신기한 물고기를 봤서 좋았다. "이것좀 봐봐" 누나가 말해서 그쪽을 봤더니 불가사리가 있었다. 그리고나서 매인 풀에서 놀다가 근처에서 밥을 먹고  집 앞 스영장에서 놀았다. 그리고 호텔 방에서 쉬다가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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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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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도 몸도 많이 아픈 나의 펭귄인형(차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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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남들과 다르게 동생이 2명이나 있다. 10살 남동생과 8살 여동생을 가지고 있다. 나는 여동생과는 성격이 엄~청 비슷해 엄청~안싸우지만 그에 반대로 10살 남동생과는 성격이 너~무 안 맞아 정~말 많이 싸운다.하루도 빠짐없이...<br>  <br>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죠?!오늘은 왠일인지 우리집에도 평화가 찾아왔다. 보통때면 우당탕탕!!하면서 집안을누비면서 계속싸울텐데,오늘은 tv볼 시간이라도 생겼다. '내 인생 이런날도 오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너희 오늘은 왠일로 안 싸우냐?이렇게 지내니까 얼마나 조용하고 평화로워." 엄마도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나는 금방 우리가 안 싸우는지 이유를 금방 알아챘다.동생이 숙제를 하고 있어 조용한 것이다. 나는 지금이 너~무 좋아 천천히 해달라고 빌고 있었다.하지만!우리가 누구?! 현!실!남!매!!!현실남매인만큼 우리가 안 싸울리가 없지~~ 하지만 이번엔 나도 용서 못한다. 내가 먼저 리모컨을 사수해서 내가 먼저 tv를 보고 있었는데 내가 tv에 빠져있는 사이 동생이 잽싸게 숙제를 다해서 잽싸게 리모컨을 사수했다. 공부할땐 거북이보다 느렸는데, 이런거는 치타보다 빨랐다. 아니 빛보다 빨랐을 거다. <br><br>  아까 말했듯이 나는 남동생(차승현)과 성격이 너무 다르다. 성격이 다르다보니 TV 보는 취향도확실히 달랐다. 나는 보통 mnet(엠넷) 아이들 프로그램 이나 나혼자 산다 이런예능프로그램이나, 만화를 주로 본다. 하지만 동생은 주로 youtube(유튜브)나, 게임 영상을 자주 본다. 성격이 다르다 해도 이번엔 내가 먼저 잡아서 내가 먼저 보고 있었는데!!! 이번엔 나도 양보 할수 없다. 우리는 리모컨을 사수하려고 몸을 치고 박고 싸웠다. 쿠션, 인형, 베게 등 눈에 보이는 물건은 다 던지고 싸웠다. 처음엔 "바보, 멍청이"라는  가볍게 말싸움을 시작했지만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진짜였나보다. 하지만 이건 기본이다. 우리가 이걸로 끝낼리가 없지. 그래서! 쿠션, 책, 종이, 인형, 끈 온갖 물건을 다 던져가며 몸싸움을 시작했다. 그런데 신기한건 예슬이는 평화롭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완전 극과극이었다. 여기는 전쟁이라도 난듯 치고 박고 싸우고 있는데 저기서는 평화롭게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거 따윈 신경끄진 않았다. 계속 싸움을 이어나갔다.<br><br>  모든인형들은 다 던져서 이제 남은 인형은 펭귄인형이다. 근데 이인형은 정말 아끼는 인형인데 그런데도 던져서 책상모서리에 박아서 찢어졌다. 다음에는 이런일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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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문의 엘리베이터 냄새(예쁘니 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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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날씨가 쨍쨍한 어느날●●● 엄마와 같이 병원에 갔다오고 집 엘리베이터에 탈때●●●● 방귀가 마려웠다 "뿡 뿡" 내가 꼈지만 냄새는 지독했다●●"아휴 지독해라" 엄마가 나의 방구냄새로 놀릴 때 쯤...L(1)층 입니다 '오마이갓' 1~2명 탈 줄 알고 아련한 표정으로 서 있었다..내가 여기 5년 동안 살면서 사람이 이렇게 많이 탄적은 처음이다.. 6~7 명이 엘리베이터에 탔다.<br>  거기서 몇명이 숨을 쉬지 않아보였다. 난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게 졌다.🍅 우리 층인 6층에 멈쳤다.🚪 집에 도착한후 엄마는 날 잡을 듯이 웃었다. 🤣 <br>   엄마는 나의 방구 사연을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녔다. 가족들은 나를 평생 올릴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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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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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속  창문  귀신                     김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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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쌀쌀한  바람이  불는 어느날  밤  나는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나는  추워서<br>그런건가  하고  다시  숙제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다시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어우뭐야"라고  말하는  동시에  창문을 보는<br>순간  난  손에  쥔  연필을 떨어트렸다.  누군가 나를 창문으로 쳐다 보는 것이다.  나는 연필을 줍고 창문을 다시 보았다 . <br>까만 옷을 입었는지 피부색이 까만 건지 모르는 물체가 날 보고  있었다. 속으로 '저게 뭐야'라고  말했다. " 설마 귀신"  "헐"<br>    나는 설마 하는 마음으로 불을 껐다.  그러자  그  물체가  창문에 매달리는 것이다.  나는  놀라서 불을 켰다.<br>맞아 그 물체가 언제 창문에  매달려 있는 듯이 얼른 다시 내려왔다.  그리고  아까  처럼 다시 불을 껐는데  그 물체가 다시 창문에 매달려서  투신 자살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았다. 나는  또 놀라서 불을  다시 켰다.  그 물체가 아까처럼 똑같이  창문에서 내려왔다.<br>      갑자기 어떤 사람이 집에서 나왔고 그 물체는 계단으로 내려갔다. 소름돋는 것은 그 물체가 내려가면서 계단 불이 하나도 안 켜진<br>것이다.  그래서 저녁을 먹을 때 아빠께 말씀을 드렸는데 헛것을 본 거라고 하셨다. 그러나 그 물체의 모습은 너무나도 생생했다.<br>지금 생각해도 너무 소름이 돋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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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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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184902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뭘본거지? 김예린<br> 비가 많이 내리는날 다들 한번씩 겪었을 그엄청나게 무서운일을 나도 한번 겪어 본적이 있다.<br>그때가 한 2학년때 일어난 일이다.<br> 그때 나는 큰방에서 동생과 같이 인형놀이를 하고 있었다. 재미있게 동생과 인형놀이를 하던 도중 엄마가 주방에 좀 오라고 말하셨다.<br>그래서 나는 동생에게 "인형놀이 잠시만 혼자 하고 있어"라고 말하고 주방으로 갔다.<br> 이때!!! 주방으로 가던중 동생이 화장실로 빨리 가는것이었다. 나는 빨리가는 동생을 보고 깜짝 놀라 화장실로 고개를 돌렸다. 그런데 거기에는 아무 사람도 없었다.<br> 난 엄마에게  "엄마,○○(동생) 이 어디있어? 아까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라고 말했더니 엄마는 퉁명스럽게 대답했다."애가 뭔소리야? ○○(동생)이는 큰방에 있잖니!!" 난다시 빠른걸음으로 큰방에 갔다. 그런데 거기에는 동생이 인형놀이를 하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br> 한번에 일어난 일이라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난 너무 무서웠다. 들어간 누군가가 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내가 뭘본거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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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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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의 짝꿍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fflgos/4bg79zyxwleq/wish/401849182</link>
         <description><![CDATA[<div>       가을의 화창한 날이었다.난 배에서 천둥소리가 났었다.나는 너무나 배고파서 엄마한테 "엄마 배고파요"라고 말했는데<br>엄마가 김밥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다.<br><br>     여기서 김밥은 여러 가지 반찬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음식이다. 사실 나는 김밥을 좋아한다....♡<br>너무나도 좋은 김밥 에도 단점이 있는 것....김밥에는 이상하게도 아무리 많이 먹어도 너무 아쉽다.<br>그 이유는 완벽한 음식인 김밥에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무엇이 없기 때문이다.<br><br>   마지막 피날레는 국물이 매콤하여 김밥의 텁텁함을 달래줄 라면이다.<br>라면은 MSG라고 불리는 마법의 소스와 라면 안에 있는 후레이크란 미니야채가 섞이면 국물의 맛이 칼칼해진다.<br>'쓰읍'침삼키는 소리가 난다. 하지만 라면을 많이 먹으면 안됀다. 마법의 수프인 MSG가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br><br>      김밥이다 만들어 졌다!"와!!김밥이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나는 미리 끓여둔 라면에<br>같이 먹기도 하고 따로 먹기도 한다. 특히 김밥을 먹고 라면을 먹는것이 가장 맛있는 방법 이라고 생각한다.<br>라면은 김밥의 짝꿍이다.<br><br>     김밥과 라면 사랑해♡♡♡♡♡♡♡♡♡☆☆☆☆<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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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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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똥            김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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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돈아끼면 똥 된다더니 내가돈을 아끼지 않아서인지 똥이나오지 않는다 분명똥의 기운으로 부리나케 달려왔는데 왜! 10분정도 앉아있는데 전혀 똥이나오지않는거지! 그냥포기 하고일어나서 원래갈려고 했던 편의점으로 갈준비를 했다.<br> 이제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급똥의 기운이 몰려왔다. 나는 쏜살같이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런데도 또!! 똥이안나오는 것이다!<br>이제 그냥 자포자기하고 나가서 편의점으로 바로갔다. 거기서 비틀즈,치즈볶이,콜라를 사고 돌아왔다. 이제 콜라를 마시려고 하는데<br> 무슨 배가 100년묵은 화산이 폭발하듯이 "꾸르륵" "꽈르륵" "까라락" 배가 요리저리 난리를 쳤다. 어! 드디어!  드디어!<br> <br><br><br><br><br><br><br><br><br><br>똥이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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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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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영어학원  박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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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해가 쨍쨍한 어느날이었다. 갑자기 엄마께서 어디론가 전화를 하셨다. 엄마께서 전화한곳은 바로 영어학원이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작년 4월달에  영어를 그만다녔다. 그 뒤론 다니지 않았으니  이영어학원은 내가 다닐영어학원일것이다. 그때 나는 '더 늦게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생각을 엄마께 말하면 너무 오래 쉬었다고 그냥 다니라고 하실것이다. 그래서 그냥 잘 다녀보기로했다.<br>  어느새 몇일이지나고 테스트를 보는날이 다가왔다. 다행히 학원은 우리집과 멀지않았다. 거리는 약 5분거리여서 좋았다. 먼저 가장쉬운 테스트를 봤다. 그런데 잘봐서 다음단계 를 배우기로 했다. 그리고나서 시간을 정했다. 월,화,수요일은  수학을 갔다가 가고 목요일은 수학을 가기전에 가기로했다.그리고 나는 '열심히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  그리고 나는 저번주부터 영어를 다니게 됬다. 난 계속 영어만해서 재미가 없을주알았는데 가끔씩 파티를 해서 재밌었다.그리고 거의 다 아는 단어였다.그래서 더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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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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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훈련  조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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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요일 에는 복싱장 에서, 암워킹10개,버핏테스트10개,엎드려서뛰기10개,팔벌려뛰기10개 3세트 총 120개이다.<br> 그래서 나는 목요일 아침 이 돼면 복싱장 이 가기 싫어진다.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간다. 왜냐하면 다음 날도 가야 되기 때문이다.<br> 하지만 5시까지 하는 학원이 끝나고 복싱장을 향해가고 있으면 몸이 계속 아프다.<br>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집에 갔다 올까'<br> 그래도 시간이 걸리니까 꿋꿋이 걸어 갔다.하지만 중간의 계속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 그리고 한가람 육교를 건너고 그냥 가기로 했다.복싱장에 도착한 후 캐비넷에 가방넣고 신발을 꺼냈다.<br> 그 다음에 종이컵에 이름 쓰고 줄넘기  4라운드 하고 자세 연습 잽,잽,원,투,더킹,양훅,위빙 이렇게 4라운드 샌드백 4라운드 그다음에 1세트씩 1라운드 이렇게 3라운드 했다.  중간에 코치님이 10개하니"5개더" 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10개도 힘든데 15개를 하니 정말 힘들다. 1 세트 남았을 때는 진짜 힘들어서 코치님이 안 볼 때 대충 했는데 바로 앞에 자세 연습하는 거울이 있었다.<br>  그래서 들켜서 5 개 더 했다. 그래서 끝나자마자 물 마시고 탭볼 3라운드 치고 줄넘기 3라운드 하고 마무리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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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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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라의손 정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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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반 아이들은 내가 할리갈리를 가져오면 "나 할래 나 1빠임" "나 2빠 임" "나 예약" 이라고 하면서 달려온다. 그러고 묻기를 해서 팀을 나눈 다음에 팀끼리 가위바위보에서 카드를 남는다. 카드가 한 장 한 장 올라갈 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린다. 동하도 같이 할리갈리를 하는데 동아는 손을 다쳐서 석고를 붙였었다.' 저거에 맞으면 아플 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하는 그 순간 찬스가 왔다 딸기 5개가 되어서 쳤는데 내 손 위에 동하의 석고를 붙인 손이 있었다 그 순간 내 손은 얼얼했다 "아야" 라고 비명을 지르면서 손을 움켜잡다. 내 손을 통화가 강타한 이후로 난 동하가 나을 때까지 동하랑 할리갈리를 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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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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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배속은 블랙홀 ㅡ이환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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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늘 유도가 끝나고 아주 맛있는 고기 집에 갔다.     <br>아줌마"삽겹살3인분이요" 우리는 삼겹살3인분을 배터지게먹고 노래방에갔다.<br>나는 노래방 가서 엄청난실력으로 노래를불르는데 배에서 꼬르륵하고 밥달라는신호 쉬지않고 보낸다.<br>그래서나는"그만좀해 너많이먹었자나!!"라고말했다. 그랬더니 더 더크~~게 꼬르륵하고 왜쳤다.<br>그랬더니 엄마가 말씀하셨다. "그만좀먹어!!" 나는너무억울했다. 내가하고싶어서낸게 아닌데....<br>내배에는 블랙이있는것갔다.           <br>    그래서난다시는않나게 새우깡을 엄청먹고 집가서 침대에누어 기절을했다.<br>그리고 아침에 배가고파 방울토마토 계란를먹고 미숫가루도먹고 학교에가서도 점심시간만생각난다.<br>    나도밥생각을안하면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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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그 오브 레전드 대전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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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김포에사는 김민성이고 게임을잘하고 또 좋아하기도한다.<br>지난주 월요일에 랜덤큐를 돌렸는데 나는 리신을 해서 정글러를 했다.<br>우리팀 탑은 블라디미르이고 미드는 야스오,원딜은 카이사,서폿은 브라움이었다.<br>  정글러가 레벨이 낮을때 몬스터에게 죽을 수도있기때문에 <br>몬스터를 잡는걸 도와주는걸 리쉬라고한다.<br>우리팀이 잘해줬다.<br>내가 탑에 갱킹을가서 상대팀을 죽였다.선취점을 따냈다.<br>내가 게임후반에가서 이니쉬를 열자고했다.<br>우리팀 모두가 동의했다.이니쉬는 상대가 피할수 없게<br>한타를 여는 것이다.내가 먼저 용을 먹는척해서 어그로를 끌고 <br>브라움이 방패로 공격 다막고 카이사가 잘커서 딜 잘넣고<br>내가 진짜피가 없을때 야스오가 바람장막으로 공격을 막아줬다.<br>내가 펀치를 날리고 붙은다음에 죽이고 우리팀한테 붙어서<br>살았다.그리고 상대팀의 낵서스를 깨고 이겼다.<br>내 성적은 13킬2데스10어시스트로 괜찮은 성적이었다.<br>내가 우리팀에서 가장 잘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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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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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병원   김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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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솜이(강아지)<br><br>   평소처럼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날 반겨 주는 다솜이였다.그런데 평소 다솜이의 모습과 뭔가 달라보였다.<br>꼬리도 축 내려가있고,평소처럼 활발하지도 않고,기운이 없어보였다.뭔가 이상함을 느낀 나는 돌아다니다가 다솜이의 설사를<br>발견하였다.나는 그것을 보자마자 바로 부모님께 전화를하고, 부모님께서 오시자마자 동물병원에 가기로했다.<br>부모님께서 오시자마자 동물병원에 가기로 했다. 부모님께서 1시간 정도지나고 집에오셨다. 다급하게 빨리 챙기고,집 바로 앞에 있는<br>동물병원에 갔다.<br><br>동물병원애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다솜이가 다행히 많이 떨진 않았다."다솜이 들어오세요"라는 간호사의 목소리가 들려서 진료실로 들어갔다.다솜이의 몸이 어떤문제가 있는지 진찰을 해봤는데,다행히도 체온도 정상이고,그냥 사료를 너무 과식해서 배탈이 난 것이라고  하셨다.약을 처방받기 전 다솜이는 주사를 맞고,약을 처방받은뒤 집으로 갔다.<br><br>집에가니 "다솜아~"하고 부르면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어왔다.이제는 멀쩡한 것 같아서 안심을 하였다.다솜이가 우리집에 오고 이런일은 처음이라 더 걱정이 되었던것같다.<br>'다솜아 아프지마.. 사랑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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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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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래  지은이:이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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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단발을 좋아하는 아이와 항상 머리를 묶고 다니는 아이, 늘 친절한 아이 세명 모두 나의 2년된 친구이다.<br>대구 살 때 같이 재밌게 논 친구들이라서 이번 9월 달 추석에도 설날처럼 그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다<br>당일 날이 되어 친구들이 하나, 둘 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인사를 나누었다. " 미소! 지원! 시은! 오랜만~"<br>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br><br>  우리는 먼저 카페에 가서 버블티를 먹었다. 나는 초코버블티를 먹었다. 그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갔다.<br>그리고 애견카페를 가기위해 지도를 보며 가는데 도저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는 것이다!!!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에게<br>물어보기로 했다. 이시은이라는 친구는 자신감있게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 물어보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완전히 <br>반대로 온 것이다. 다시 열심히 걸어가다 목이 말라 근처 CU에 들어가 음료수를 사고 직원분에게 애견카페 위치를<br>물어보았다. 직원분은 우리에게 친절히 알려주셨다. 다행이 약 3분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출발한지 약 1시간 30분뒤에 <br>애곀카페에 도착했다. 강아지들과 재밌게 놀고 여기저기 가게에 들어가 구경도 하니 벌써 6시가 다 돼었다. 우리는<br>다시 버스를 타고 동네로 가서 편의점에 들어가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br><br>  우리는 진실게임을 했다. 먼저 미소가 말했다. "지원아 너 좋아하는 애 있니~?" 지원이는 단호하게 말했다. "아니."<br>그렇게 주제는 좋아하는 애가 되었고 난 정말정말 쓸데없는 주제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면 궁금하지도 않았다.<br>그뒤 시은이가 나에게 물었다. " 너 좋아하는 애 있어?" 나는  정말 시은이가 묻고 바로 말했다. "아니"<br>그러자 시은이가 "하긴"이라고 말했다. 너무 짜증났다. '하긴은 무슨하긴 내가 없는 게 당연하다는 거야 뭐야!'<br>하지만 시은이 성격상 이런 말을 하면 삐질게 당연하니 웃으며 넘어갔다. 하지만 그 순간 짜증나서 화를 내고 싶었지만<br>참았다. 만약 돌아갈 수 있다면 꼭 "뭐래"라고 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05: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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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빠들의 사춘기 문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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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의 오빠들은 키가크고 그냥 그렇다. 그리고 내 스타일은 아니다 우리 오빠는 사춘기가 왔다. 저번에 에버랜드가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비가내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그래서 우리 엄마랑 오빠는에버랜드 기념품점에서 18,000원 정도인 우산을 2개를 구입하였다. 우산을 쓰고 아주아주 잘가던중갑자기 비가 그쳤다. 그래서 엄마는 그 우산을 산게 후회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주아주 잘가던중 엄마가 들고 있던 우산을 첫째 오빠가 가져가서드는데 너무 이상하고 웃겼다. 어떻게 그랬냐면 원래 울 오빠는 우산 꼭대기를밑으로 가서 지팡이처럼 가지고 다니는데 오빠가 우산을 허리에 껴서 우산을 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그게 '중2병인가?'라고 생각 했다.<br><br>  그 다음은 우리 오빠만의 규칙이다 하지만 나는 오빠들이 규칙을 정하는건 본적이 있는데  내 의견을 들어 주지 않고 오빠 들끼리 정하는 것이었다 나는 오빠가 맘대로 규칙을 정해서' 왜 오빠들 끼리만 규칙 정해? 어이 없어' 라고 느꼈다. 오빠들의 규칙은 이것 이었다오빠는 보조석에 앉는 대신 또 다른 오빠는 트렁크를 닫는다는 의견이였다.이 의견은 아직까지 지속 되고있었다 내가 오빠들에게 바라는 점은 날 힘들어 하지않았으면 좋겠다.(오타 있어도 눈 감고 넘어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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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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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갑자기?  정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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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키가 작고,장난이 많은 동생이 있다. 어느 날,엄마께서 머리가 아프셔서 동생을 씻겨주기로 했다. "야,들어가." 내가 말했다. 오늘따라 얌전히 들어갔다. 나는 생각했다. '그냥 들어 갈 애가 아닌데....' 그리고선 화장실로 들어같다. 역시나 동생이 욕조에 들어가 누워 애벌레 놀이를하고 있었다. "일어나." 내가 화를 참으며 이야기 했다. "치....알았어..." 동생이 시무룩하며 일어났다. 갑자기 동생이 쪼르르르르르, 밖으로 나가서 장난감을 가져왔다. "갔다 놔." 내가 말했다. "싫어...." 내가 동생을 쳐다보니 그제서야 장난감을 갖다 놓았다.<br><br>  드디어, 머리를 박박 감겼다. 1분이 1시간인 것 같았다. '하... 너무 힘들다.' 내가 생각했다. "누나!" 그때 동생이 나를 불렀다. "왜." "물놀이 할래." 동생이 방긋 웃으며 이야기 했지만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엄마!누나가 물놀이 못하게 해." 동생이 엄마한테 말했다. '아...정재윤' "감기 걸리니깐 물놀이 하지마." 역시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잘 안다.<br><br>  물놀이를 못해서 심술이 난 동생이 물을 틀었다,잠갔다 장난치다가 샤워기를 내 쪽이로 돌리더니 차가운 물을 갑자기?! 틀어버렸다. "야!" 나는 화가나 소리쳤다. 그리고 화장실 밖으로 나와 티비보고 계시는 엄마께 괜히 화풀이를 했다. 그리고는 다시 화장실로가 "너 혼자 씻어!" 라고 소리치고 나왔다. 그리고 젓은 옷과 안경,얼굴을 닦았다.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는 일이지만 괜히 화풀이한 엄마께도 죄송하고, 소리친 동생에게도 미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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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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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속 칠칠이... 지은이:전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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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딨어!" 나는 오늘도 어둠속 칠칠이가 되었다<br>          오늘 저녁 나는 거실 끝에있는 쇼파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 나는어둠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아빠께 "아빠 꼭 옆에 이불 깔고 같이 자야되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빠께서는 " 응~^^ 꼭 같이 잘께" 라고 대답해주셨다. 그러고서야 나는 편하게 잠에 들었다.<br>     🌟새벽 3시58분🌟, 나는 너무 추워서 잠에서깼다. " 아I띠 웰케추워!!🌬" 나는 추위에 예민해서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내가 덮고자던 이불은 없어져있었다. 그래서 이때부터 이불을찾기시작했고 나는 칠칠이 되어 버렸다. '아.… 진짜 무서운데 어디있는거야!' 나는 아무리 찾아도없는 이불이 괜히 짜증이나서 혼자 중얼거렸다  거실중앙에서말이다​. 그런데 그때! 나는 화장실 거울속에 있는 나를 보았다. 그리고 깜짝놀랐다. "엄메야!!!" 나는 한번 심장이떨어지고나서 더 빨리 이불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이때 너무! 너무! 너무! 무서워서 불을키는것도 까먹었다......  뒤적뒤적 나는 주방부터 거실 복도까지 다 찾아 보았다 쇼파주변 빼고 말이다 나는 그때 왜 쇼파 주변에 있다는것을 왜 모르고 있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니 말하기 부끄럽다 . 그렇게 나는 5분동안 쇼파 주변빼고 계속 찾았다 그리고 잠시후 나는 쇼파 주위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그리고 이제서야 쇼파주위를 찾기 시작했다<br>         "찾았다... 내 이불 쇼파아래에서"  나는 지금까지 다른곳만 찾던 내가 바보 같았다.   다음부턴 이런일이 있으면 꼭 그 주위를 찾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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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5: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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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의 친구  (최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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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작년,11월의 어느날 C라는 친구가 영어학원을 끊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라더니 ....C가 학원을 끊은 후 사건이 시작되었다.<br><br> 우리는 A, B. C,나 이렇게 4명이서 같은 영어학원을 다녔다. 우리는 A와 내가 같이다니고 B와 C가 같이다녔는데 C가 영어학원을 끊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B라는 친구가 우리와 같이 다니게 되었다.<br>  "A야~ 오늘 끝나고 뭐해? 시간 있음 나랑놀자"<br>  "응? 그래 아린아 너도같이 놀자"<br>  "아..나 학원"<br>나도 놀고 싶었지만 영어학원이 끝나고 나는 바로 학원이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놀지 못 했다. 그래서 인지 둘이 노는시간이 더 늘어났다. 설상가상, A와 B가 같은반이 되었다. 솔직히 학원보다는 학교에서 같이 다니는 것이 더 오래 같이 다닐수 있다. 그리고 오래보면 오래 볼수록 정이드니까 둘이서 정이 든 것이다. 또 A, B와 나는 학원 에 같이 가는데 B는A가 다른 일 때문에 같이 못 간다고 하면 따로 가자고 하고 내가 같이 못 간다고하면 둘이 같이 온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날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다.<br>  "나도 같이하자"'<br>  "....…"<br>  '왜 내말을 안듣지?'<br>너무 속상해서 친구들 한테 이야기하고 사과를 받고 또 그래서 사과를 받고 또 그래서 사과를받고 그 과정이 반복되서 결국 부모님들끼리 만나셨다.<br><br>  이 글을읽고 이 일이 부모님들이 만날만큼 심한일인가? 라고의문이들수있다. 하지만 이 일은겪어본사람만 알 수 있을 만큼 정도가너무심하다. 물론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그 일은 나에게는 너무 충격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19-10-24 13: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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