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공감글쓰기 후기 by 박수옥</title>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09 05:07: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2 11:05: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2235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26636114/8766a71c4ba7126c8aa998464becf4b2/daru_sewing_20221114_reel_2971246999130867843_1_2971246999130867843.mp4" />
         <pubDate>2022-12-09 05:1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223563</guid>
      </item>
      <item>
         <title>공감글쓰기 2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35108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공감글쓰기 2기 구우천사(허영애) 입니다.<br>10회 글쓰기였는데<br>2주가 너무 후딱 흘러서 너무 아쉬웠어요.<br><br>매일 던져주시는 글감에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것들을 생각 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고,<br>글쓰기를 꾸준히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인데, 박수옥 작가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br>한 번도 빠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br>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주셔서 넘 감사했고요.<br>3기도 도전하고 싶었는데, 지금 다른 글쓰기도 하고 있기에 과부화가 걸렸네요^^<br><br>좋은 시간이었고,<br>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9 08:1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351082</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2기를 마치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399107</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일윤 영례&nbsp; 입니다^^~♡<br><br>막연 하게만 여겼던&nbsp; 글&nbsp;<br>처음에 자신없어 그냥 생각나는데로 늘어놓았어요 ^^후 훗<br><br>방법을 배우니 글이 각이 잡히더라고요<br><br>바쁘다는 핑계로 끝까지 못할까 싶어 글부터 쓰고 일을 했습니다 두번도 못읽고 쓰기에 바빴어요<br><br>리더님 께서&nbsp;<br>전화 주셔서 꼼꼼히 챙겨주시며 나눈대화가 엄청 저에게는 힘 이되며 글의 체계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안정감이 있어서 너무 😂 좋았습니다^^~<br><br>2주가 되었다는것이 아쉬웠습니다&nbsp;<br>이제 정돈이 되는가 할 정도여서 다시 3기에 신청을 했습니다<br><br>글쓰기 가 조아서 열정제 가서 방 식구 들과 저녁시간에&nbsp; 나도 모르게 써보자고 말 이 나오더라고요&nbsp;<br>조은것은 함께 해야되니까요<br><br>나의생각이 활자화 되어 와서 읽어보니 눈물 이왈칵<br>아! 이런것이 힐링 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리더님<br>감사하고 고맙습니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09 09:1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5399107</guid>
      </item>
      <item>
         <title>공감글쓰기 2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611996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nbsp;<br>쓰는 것에 게으르기도 하고<br>'꾸준히'라는 단어 앞에서는 늘 뒷머리를 긁는 날들.<br><br>글이 쌓여야 하는데&nbsp;<br>글없는 날들만 쌓여가던 중에<br>공감 글쓰기 박수옥 작가님을 만났다.<br><br>매일 주제가 주어지는 것이 좋았다.<br>정답이 없는 주관식이라고 해야 할까?<br>평가나 선택을 받아야하는 시험이나 공모전이 아니니까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br><br>내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내기만 하면 되니까<br>신명나게 쓸 수 있었다.<br><br>마치 삐뚤빼뚤 그림에 몰입하는 아이처럼<br>믿고 쓰는 것이었다.<br><br>서툰 것을 지적받는 것이 아니라<br>내가 글로 성장할 수 있도록<br>건강한 피드백을 받는 것이 좋았다.<br><br>열 편의 글을 쓰는 2주 동안<br>박수옥 작가님은&nbsp;<br>아이 그림에 물개박수를 쳐주는 엄마같았고<br>꼭 필요한 처방을 해주는 의사같았다.<br><br>편안하게 부담없이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공감글쓰기♡<br>이번에 쓴 열 편의 글은<br>작가로 빚어질 나의 시간에<br>'시작'이라고 빛날 소중한 초석이 될 것이다.<br><br>함께 한 동기분들도 감사하고<br>따뜻한 작가님께도 감사드리고<br>공감 글쓰기 3기도 행복한 글쓰기가 되길 응원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12204137/b45b054eea8d88b235927a9d7ecaf0b1/20221205_162741.jpg" />
         <pubDate>2022-12-09 23: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6119960</guid>
      </item>
      <item>
         <title>공감 글쓰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884275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꿈꾸는자야 입니다.<br>공감 글쓰기는 저에게 소중한 경험이고 추억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 자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었습니다.&nbsp;<br>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해봄리더님께서 주신 피드백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열흘동안,&nbsp; 나를 발견하고 나를 채워가는 공감 글쓰기가 나를 돌아보고 , 나를 만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br>다음에 글쓰기 챌린지 하시면 불러주세요~^^<br><br>해봄리더님께 무료나눔에 진심담아 감사 드립니다~^♡^<br>그리고 소원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3 07: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8842758</guid>
      </item>
      <item>
         <title>공감 글쓰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885314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하세요 꿈꾸는 자야 입니다.<br>공감 글쓰기 참여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br>박수옥 작가님 께서 열흘 동안 매일 던져주신 주제는&nbsp;<br>잃어버렸던 나를 찾게 하고 나를 만나게 하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nbsp;선한 영향력을 베푸신<br>박수옥 작가님께 감사 드립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13 08: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18853143</guid>
      </item>
      <item>
         <title>해봄쌤과 공감글쓰기 2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23595164</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접한 해봄쌤 공감글쓰기.<br>글을 쓰며 나를 더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조금은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편안하게 글을 써내려갈수 있게 지도해주신 해봄쌤께 넘 감사드려요.<br>첫 글쓰기를 작품처럼 바인더로 엮어주는 배려가 저에겐 정말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꾸준함으로 지속될수 있게 해봄쌤 과 함께 하고 싶어요.<br>정말 좋은 인연이 된것같아 진심 행복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13935279/8feb89df75449b8955934884af50e001/1671273537923.mp4" />
         <pubDate>2022-12-17 10: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23595164</guid>
      </item>
      <item>
         <title>공감 글쓰기 3기를 마치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078931</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 3기 꾸바(이해빈)입니다. 매일 고민하면서 쓴다는 건 생각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았어요.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보듬으며 나와 더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수옥 리더님 덕분에 글도 다듬고 틀린 부분도 고칠 수 있어 좋았어요. 2022년을 공감글쓰기로 마무리 할 수 있어 더 뜻깊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24538628/3560e30ecef3aed1978f83479efdc95b/20221231_191728.jpg" />
         <pubDate>2023-01-01 04:1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078931</guid>
      </item>
      <item>
         <title>공감 3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15110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써니 염은정입니다.<br>10개의 글 주제로 글을 적는 동안 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여행하는 시간 같아서&nbsp; 글쓰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nbsp; 이렇게 근사하게 바인더로 책을 만들어 주셔서 2022년 마지막날 귀한 선물이 되었습니다.^^&nbsp;<br>인스타를 하지 않던 제가 최초로 게시글을 올리면서 이제 인스타도 시작 할까 합니다<br><br>해봄&nbsp; 박수옥 작가님의&nbsp; 재능기부로 중년의 나이에<br>사춘기시절 글쓰던 때로 돌아가&nbsp; 글쓰기 해봄의 도전을 하도록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br>아름다운 재능 기부 감사해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24532113/4b5bdf0e1ac6e943e78eaabaa87afb33/IMG_20221230_155651_136.jpg" />
         <pubDate>2023-01-01 11: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151100</guid>
      </item>
      <item>
         <title>해봄님, 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44520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br>평소 책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만개꽃입니다.&nbsp;<br>글을 쓰면서 어떻게 하면 타인으로부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어요.<br>그러던 중 해봄님의 공감글쓰기 3기가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는 바로 신청을 하게 됐어요.&nbsp;<br><br>챌린지 도중 매일 매일 주어지는 주제는 저에게 '나'를 사색할 수 있게 해줬어요. 사람들은 나를 모르며 살아가잖아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살아갈것인지, 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나에게 질문을 하지않고 그냥저냥 살아내고 있죠.&nbsp;<br><br>저도 그런 대중의 사람이었는데 책을 통해 조금씩 달라졌어요. 그리고 해봄님의 공감글쓰기를 통해 사색의 중요함을 되새겼어요.<br><br>그 무엇보다 중요한 '나'를 사색할 수 있게 해준 해봄님!&nbsp; 감사합니다.&nbsp;<br><br>또 해봄님과 책과 글쓰기를 통해 만나고 싶어요. 그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책을 통해 사색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24533223/b309d4d4f39346b5b2393972231af35c/16726401079586065870054473927143.jpg" />
         <pubDate>2023-01-02 06: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44520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시작! 해봄과 함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617627</link>
         <description><![CDATA[<div>해봄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언제까지고 미루고 있었을 결심이었습니다. 해봄을 만나 결심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2022년 연말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개운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지도해주신 해봄 리더님 감사드리고 하시는 모든 일&nbsp;응원드립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17990359/3061a08ac8dc7e1b470ed6caca88c3d4/20230101_200834.jpg" />
         <pubDate>2023-01-02 13:1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1617627</guid>
      </item>
      <item>
         <title>12시싸롱 박수옥 작가님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4134607</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 글쓰기를 하면서 내글이&nbsp; 활자가 되어 나온날<br>가슴 뭉클한느낌 과 환희심과 스스로 힐링이 되는 자정작용이 글쓰는일에 있는것을 느낀후 독서모임 강의를 들어보니 내가 독서모임의 리더 가 된듯 상상하며 들었습니다<br><br>1 - 책 선정 방법<br>2 - 발제문 만들기<br>3 - 주요 키워드<br>4 - 인상적 문장 느낀점&nbsp;<br>5 - 저자의 의견과 내생각<br>6 - 책과 현실사이<br>7 - 독서모임의 수&nbsp;<br>8 - 의견충돌시 대처법&nbsp; 등 많은공부가 필요한 과정임을&nbsp; 느꼈습니다<br>6년 동안 공부한것을 아낌없이 진심담아 주시는 강의였습니다&nbsp;<br>더많이 읽고 나부터 내안의 나를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강의 었습니다<br>공부를&nbsp; 더 해야겠습니다^^~♡&nbsp;<br>1년 공부하는&nbsp;반에 저를 뽑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1-05 00: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ruril1004/4a8fvjmozmxfza30/wish/24341346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