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읽걷쓰 초안 by 박다현</title>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6 16:23: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07 02:10: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2180</link>
         <description><![CDATA[<p>읽기, 걷기, 쓰기의 줄임말입니다. 이 세 가지 행동이 하나로 묶이고 섞이는 통합된 배움의 경험입니다. 걷기는 읽기와 쓰기를 견인해주는 역할을 가지며 우리가 직접 현상, 문제, 삶에 가까이 다가가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는 과정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6: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2180</guid>
      </item>
      <item>
         <title>김소연 #팀장 #애교 담당 #예의 바름 #친근한 한국어 선생님</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4899</link>
         <description><![CDATA[<p>지원 동기:</p><p><br></p><p>저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사 박물관, 궁궐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봉사하는 것도 좋아해서 중학생 때 부평구 청소년 수는 관에 소속되어 있는 ‘미래를 위한 스마일 프로젝트(미스트)’ 하는 봉사 연합 동아리에 지원하여 활동하였고, 팀원들의 추천을 받아 차장으로 뽑히게 되어 부장과 함께 동아리를 잘 이끌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타국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면, 차장으로 활동하며 봉사단을 잘 이끌었던 것처럼 한국어 국제 봉사단(석정 피스) 부장으로서도 리더십 있게 팀을 잘 이끌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학습하고 경험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p><br></p><p>각오:</p><p><br></p><p>저는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태국 학생분들에게 한국의 문화(한국어 표현, 전통놀이 등)에 대해 잘 알려주어 학생분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태국의 문화에 대해 배우며 서로의 문화에 대해 학습하고 이해하며 함께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해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세계인으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물론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혹은 힘든 일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 한국어 국제 봉사단으로써의 활동을 최선을 다해 잘 이루어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200b8dcbbf0d0518a14e0ee2083d134a/__.png" />
         <pubDate>2024-10-06 16:5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4899</guid>
      </item>
      <item>
         <title>윤해정 #분위기 메이커 #리트리버 #춤, 노래 빠지는 게 없는 올라운더 한국어 선생님</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9593</link>
         <description><![CDATA[<p>지원 동기:</p><p><br></p><p>이전부터 봉사활동이나 한국의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문화 유적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만약 태국에 간다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서 태국 학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학생으로 누구보다 태국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소개해 드리고 모든 활동들을 헛되지 않게 진심을 다해서 할 자신이 있어서 이 읽걷쓰 국제 봉사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p><p><br></p><p>각오:</p><p><br></p><p>우리가 한국인들을 대표하여서 태국 가서 우리 고유의 언어인 한국어를 태국 학생들에게 알려주면서 우리 한국어가 얼마나 아름답고 배우면 쓰기 좋은 언어인지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우리 문화를 알리고, 태국 문화들을 배우기도 해보면서 서로 교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한국어 선생님으로 가는 것 만큼 우리가 알려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학생들에서 알려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72b5529499c5884dd63152b0c5b25e5d/__.png" />
         <pubDate>2024-10-06 16:5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59593</guid>
      </item>
      <item>
         <title>구제휴 #소통 담당관 #따뜻한 마음씨 #아이디어 뱅크 </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64138</link>
         <description><![CDATA[<p>지원 동기:</p><p><br></p><p>평소 한국의 문화, 한국인 특징 등에 대한 관심이 많아 많은 영상들을 접하였는데 이를 태국 학생들에게도 알리면 좋은 기회일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또한 한국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여 이번 기회에는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도 의사소통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한국어 수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의사 소통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팀원들과 함께 봉사 활동을 하면서 리더십과 팀워크 능력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각오:</p><p><br></p><p>봉사 활동에 참여할 때에는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임할 것이며,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팀 내에서 소통 담당관을 맡은 만큼 소통과 협력을 중요시하겠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며, 교류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팀원들과의 협력과 존중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한국을 있는 그대로 태국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소재를 선정하여 한국에 대해 실감나게 배우는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396207e77fddfd1eaa90df07f288864a/__.png" />
         <pubDate>2024-10-06 17: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64138</guid>
      </item>
      <item>
         <title>김수아 #계획 담당관 #모범생 #부지런한 개미 #실력파 한국어 선생님</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68081</link>
         <description><![CDATA[<p>지원 동기:</p><p><br></p><p>이전부터 RCY에서 연탄 나르기, 학교 정원 가꾸기 그리고 교내 봉사 자원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봉사의 기쁨을 나눠왔습니다. 봉사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한국어 봉사단을 알게 되었고, 봉사단을 함께하며 자랑스러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나누는 기회를 갖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살아오는 동안 한국의 전통, 케이팝, 음식, 환경을 한국 사람만 알고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많은 세계 사람들과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느껴왔습니다. 태국 분들에게 한국에 대해서 알리고, 서로의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각오:</p><p><br></p><p>한국의 전통, 케이팝, 음식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소개하기 위해 우리의 문화도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아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문화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팀원과 함께 한국에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59870fa59c52500626e84dbf971921cc/__.png" />
         <pubDate>2024-10-06 17: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68081</guid>
      </item>
      <item>
         <title>&#39;석정피스&#39;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72207</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선생님께서 읽.걷.쓰 국제 봉사단을 모집하실 때 평소 학교에서 활발하고 밝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소연이를 팀장으로 결정하신 뒤 학교 선생님과 소연이가 봉사단으로서의 역량이 돋보이는 학생들을 모집하여 지금의 팀원들로 팀을 구성하게 되었다. 우리 팀원들은 모두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며 열정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봉사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경험도 많아 더더욱 이 프로젝트와 우리 팀이 찰떡일 거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1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72207</guid>
      </item>
      <item>
         <title>면접 비하인드 썰</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85138</link>
         <description><![CDATA[<p>&lt;당시 면접 상황&gt;</p><p><br/></p><p>Q: 태국 사람들에게 어떤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가요?</p><p><br/></p><p>A: (소연)</p><p><br/></p><p>First, I want to introduce K-food.</p><p>Unique and traditional food developed in Korea is often called Korean food. </p><p>Expecially, <strong>Kimchi is served on almost every table.</strong></p><p>Representative examples are Bibimbap and Gimbap.</p><p>Second, I want to introduce K-pop.</p><p>K-pop is a popular music that made Korea known. It is popular all over the world and there are various styles and performances, so anyone can enjoy it. We would like to share our K-food and K-pop for Thai people.</p><p><br/></p><p>Q: 봉사단으로 활동하면서 향후 계획이 있을까요?</p><p><br/></p><p>A:(해정)</p><p><br/></p><p>태국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국제 봉사단으로써 배운 태국의 문화를 카드 뉴스 혹은 신문을 만들어 sns와 교내 게시판을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p><p><br/></p><p>Q: 태국 학생들에게 인천 지역을 소개한다면 인천 중 어떤 지역을 소개하고 싶은가요?</p><p><br/></p><p>A: (제휴)</p><p><br/></p><p>저는 태국 학생들에게 인천 지역을 소개한다면 인천의 강화도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강화도는 서해안 특유의 평평하고 넓은 갯벌의 특징이 나타나기 때문에 인천의 자연환경을 소개하기에 적합할 거 같습니다. 또한 강화도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을 잘 보존한 곳으로 저희의 역사 또한 알리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p><p><br/></p><p>Q: 팀원과 갈등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요?</p><p><br/></p><p>A: (수아)</p><p><br/></p><p>학교 내에서 진로활동을 할 때 저희팀은 다른 팀과 달리 인원이 적어 한 사람이 맡는 과제의 양이 많았습니다. 많은 과제 양이 부담되어 회피하는 친구가 나타나고 진행이 더뎌졌습니다.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제들을 작은 부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과제를 세분화한 계획표를 작성했고, 이후 팀원들의 부담이 줄어 과제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p><p><br/></p><p>저희 팀은 마음이 잘 맞기 때문에 갈등이 일어나기 전에 갈등을 풀어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갈등이 발생할 경우,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p><p><br/></p><p>&lt;석정피스의 마음속 들여다보기&gt;</p><p><br/></p><p>-소연이 마음속 들여다보기:</p><p><br/></p><p>면접을 보기 전 날까지도 늦게까지 우리끼리 예상한 예상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을 연습하였지만 면접 당일 학교에서 조퇴하고 면접보러 가는 길에 내가 면접을 잘 볼 수 있을지, 어떤 질문이 나올지에 대한 걱정도 되고 긴장 되었다. 그래서 면접장 들어가기 직전까지 예상 질문만 계속해서 반복하고 연습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면접 볼 땐 우리가 예상했던 방식(질문에 따라 답할 수 있는 학생이 답변하는 방식)과 달리 번호가 적힌 공을 뽑고 해당번호에 맞는 질문을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서 내 차례 때 어떤 질문이 나올지에 대해 궁금했고 더 긴장되었다. 면접을 볼 땐 우리가 예상했던 질문이 모두 다 나온 건 아니지만, 일부 문항은 다행히도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 유사했어서 조금 덜 긴장된 상태로 면접을 볼 수 있었다. 면접이 끝난 후 당시 면접볼 때를 생각해보았는데, 내가 질문에 답변할 때 면접관님들의 표정이 밝으셨고 좋게 봐주신 것 같아서 나름 면접을 잘 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개인적인 생각이었기 때문에 이후에도 긴장이 되긴 했다)</p><p><br/></p><p>-해정이 마음속 들여다보기:</p><p><br/></p><p>당시 면접을 볼 때 전날까지 같이 연습하면서 맞춰보긴 하였지만 긴장하면 말을 더듬은 습관이 있어서 계속 예상 질문을 외우고 잠을 청했지만 잠도 잘 안 오고 실감이 안 났다. 면접 당일이 되면서 학교에서 조퇴를 하고 면접을 보러 갔는데 가는 길에도 맥박이 엄청 뛰면서 긴장감, 불안감, 걱정이 한번에 몰려오면서 엄청 떨렸지만 그래도 내가 준비한 답들을 하면서 면접을 보았고 면접을 볼 때 첫 번째 순서여서 내가 무슨 답을 하였는지 생각도 안 났지만 면접을 볼 때 우리들을 지켜보시는 면접관 선생님들의 표정들이 좋아서 그래도 면접을 잘 본 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하면서 안도감이 들었다.</p><p><br/></p><p>-제휴 마음속 들여다보기:</p><p><br/></p><p>학교 프로젝트를 위해 면접을 본 적은 다수 있지만 외부 프로젝트를 위해 면접을 본 경험은 처음이었다. 처음이다보니 어떤 식으로 면접을 진행하는지, 어떤 분위기일지 전혀 감이 안 접혀서 더욱 떨리고 두려웠다. 1차 서류 지원서를 토대로 예상 질문을 만들고 이를 외우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실행했다. 면접 당시 면접관들이 두려웠지만 바로 앞의 계시던 면접관 분이 따뜻한 미소로 바라봐주셔서 긴장은 조금 놓게 되었다. 덕분에 질문에도 말을 더듬지 않고 답변을 전달할 수 있었다.</p><p><br/></p><p>-수아 마음속 들여다보기:</p><p><br/></p><p>예상 질문을 몇 개 뽑아서 연습했지만 연습할 때에도 그렇고 말할 때 횡설수설 말을 해서 나의 몫을 해내지 못 할까봐 두려웠다. 특히 영어를 못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됐었다. 숫자를 뽑는 면접 방식에 이게 뭘까 하고 더 긴장했다.</p><p><br/></p><p>면접장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고 우리 팀 소개를 1분 간 했다. 우리의 포즈와 설명을 할 때 면접관님의 표정이 괜찮아 보여서 안심이 됐다. 내 차례가 오고 종이를 뒤집는데 너무 떨렸다. 머릿속에서 섞여 주절주절 말하긴 했지만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이상입니다 하고 다음 친구에게 넘어갔다. 면접을 하고 나서도 내가 너무 주절주절 말한 것 같아 나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질까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면접이 끝나고 나올 때 끝났다는 생각에 긴장이 풀리고 후련했다. 팀원들이 질문을 보고 잘 말한 것 같아서 고마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2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851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89143</link>
         <description><![CDATA[<p>각자의 역할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임하며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드디어 모든 팀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인사를 나누고 연수 오리엔테이션과 박선민 교수님의 한국어 및 비교문화 수업을 들으며 한국어와 태국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공통점 및 차이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3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89143</guid>
      </item>
      <item>
         <title>한국어 교육 -수정 요</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93132</link>
         <description><![CDATA[<p>&lt;한국어 모음 교육 시 주의사항&gt;</p><p><br></p><p>-개별적으로 지도X, 그룹으로 묶어서</p><p>-학습자가 스스로 혀의 위치나 입술 모양의 변화를 느끼도록 해야 한다.</p><p>-반복 연습</p><p>-교사의 시범 보이기 </p><p>-'ㅓ'와 'ㅗ' 구분 (ex 거기, 고기)</p><p>-모음'ㅡ'첨가 (ex bus[버스], tent[텐트], print[프린트]</p><p><br></p><p>&lt;한국어 자음 교육 시 주의사항&gt;</p><p><br></p><p>-자음을 하나씩 발음하게 한다.</p><p>-평음, 경음, 격음을 구분하게 한다.</p><p>-'ㅂ,ㄷ,ㅈ,ㄱ' 순서대로 발음 -&gt; 소리가 점점 뒤로 가는 것을 스스로 느끼도록 한다.</p><p>-반복 연습</p><p><br></p><p>&lt;문법 교수의 단계&gt;</p><p><br></p><p>[도입]</p><p>-목표 문법 인식</p><p>-흥미 유발</p><p>-배경지식 활성화</p><p>-본격적 학습 들어가기 전, 자연스럽게 노출</p><p>-문법 항목과 관련된 질문 -&gt; 학습자 유도</p><p>-교수자의 말이나 시각자료 적절히 사용</p><p><br></p><p>[제시]</p><p>-문법적 의미</p><p>-형태, 사용</p><p>-상황 정보</p><p>-학습자가 문법의 형식과 의미 인식</p><p>-가능한 단순하게(문법 용어 사용 지양)</p><p>-실제 사용되는 맥락 안에서 해당 문법 제시</p><p><br></p><p>[연습]</p><p>-구조적 연습</p><p>-유의적 연습</p><p>-실생활 속 사용 가능</p><p>-구조적 연습과 유의적 연습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p><p>-다양한 연습지 준비</p><p>-확실한 피드백 제공</p><p><br></p><p>[사용]</p><p>-실제 적용, 활동</p><p>-과제 활동</p><p>의사소통 할 수 있는 과제 제시</p><p>-짝 활동, 역할극 활동, 빈 정보 채우기 등</p><p><br></p><p>[정리]</p><p>-정리 및 평가</p><p>-스스로 정기</p><p>-성취도 점검</p><p><br></p><p>&lt;초급 교수 모형&gt;</p><p>-최소한의 어휘 가지고 문법 설명</p><p>-문법의 의미와 기능이 잘 드러나는 간단한 문장</p><p>-언어권별 자주 나타나는 오류 미리 파악</p><p>-한 항목의 여러 사용법 중 기본 사용법부터 교수</p><p>-간단하고 쉬운 것-&gt;복잡하고 어려운 것</p><p>-규칙이나 문법 용어 대한 암시적 기술 사용 </p><p>  (ex 수업 내용이 '과거'라면, "어제 뭐 했어요?"라고 질문한다.)</p><p><br></p><p>&lt;첫 대면 연수 때, 파악해야 할 것&gt;</p><p>-학습자들의 공통적 오류</p><p>-학습자의 관심 분야</p><p>-학습자 수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4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593132</guid>
      </item>
      <item>
         <title>인상깊었던 수업 내용</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05044</link>
         <description><![CDATA[<ul><li><p>한국어는 대부분의 문장이 주어-목적어-서술어 순 즉, SOV, SVO, VSO의 세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지만 태국어는 주어-서술어-목적어 순으로 문장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어는 높임법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태국어는 왕실과 불교 용어가 발달되어 있고 성별에 따라 표현하는 높임법이 상이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 신기했다.</p></li></ul><p><br/></p><ul><li><p>한국어의 특징</p></li></ul><p>1) 한국어는 첨가어이면서 교착어적인 특성을 가진다.</p><p>2) 기분 어순은 주어-목적어-서술어 순으로 전개가 된다.</p><p>3) 주어가 생략된 문장이 많고 어순이 비교적 자유롭다.</p><p>4)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에 따른 높임법이 발달됨.</p><p>5) 조사나 어미와 같은 문법적 요소가 매우 발달되었다.</p><p><br/></p><ul><li><p>박선민 교수님께서 한국어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있을 때, 못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하셨다. 처음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는 해당 수업에서는 잘하는 사람이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이어서 잘하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는 다양한 실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도움을 주고받으며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잘 못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한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해야겠다고 다짐했다.</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5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05044</guid>
      </item>
      <item>
         <title>한국어 및 비교문화 강의를 듣고 느낀 점?</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07002</link>
         <description><![CDATA[<ul><li><p>우리나라 문법을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봐도 우리나라 말이 어렵게 느껴지고 한국인 사람들도 우리 문법을 배우면서 정말 어려워하는데, 태국 학생들은 한국어들 배우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태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와 수업을 가르칠 때 정말 쉬운 단어들을 잘 선택하여서 설명을 해야겠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첫 강의를 들었다.</p><p><br/></p></li><li><p>한국어를 알려주는 입장에서 강의를 들으니 학교 수업에서 들었던 느낌과 달랐다. 학교에서 한글에 대해 배울 때에는 한글이 오래되고 체계적인 점에서 놀랐고, 이번 강의를 들을 때에는 한국어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지도 같이 들으면서 문법이 지킬 게 많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국어를 배우는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는 조사, 어미, 띄어쓰기가 발달한 반면에 태국어는 어형에 변형이 없고, 문장 안에서 위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고, 띄어쓰기가 없다는 차이가 있다. 이런 부분에서 다른 언어를 배우는 데에 어려움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li><li><p>강의를 들은 후 내가 잘 알지 못했던 한국어의 특징(네 가지 유형의 음절 구조 등)과 태국어의 특징(왕실, 불교 용어 발달, 성별에 따른 높임법 상이, 성조에 따른 의미 등)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았다. 또, 교수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시며 태국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진행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개별보단 그룹으로 묶어 지도하기, 학습자가 스스로 혀의 위치나 입술 모양 변화 느끼도록 하기, 충분히 발음을 따라하도록 하고 여러 번 반복 학습하기 등)에 대해 알려주셔서 태국에 가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준비할 때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다.</p><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7:5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07002</guid>
      </item>
      <item>
         <title>국제 봉사단의 첫 인상은?</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113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정말 한국어를 태국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과 학생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 설렜다.  지금의 봉사단 친구들이 면접장에서 한 번씩 얼굴을 봤던 친구들이었는데, 다들 붙어서 함께 '국제 봉사단'의 이름을 걸고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거의 1년 동안 같이 활동할 분들이라 생각하니 많이 설레기도 했고 어떤 분들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얼른 친구들과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모두들 봉사에 대한 열정이 커 보였는데 한국어를 알리자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한다는 것에서 이번 활동들을 함께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우리 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활동을 준비하고 태국 학생 앞에서 수업하는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됐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8: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11318</guid>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12902</link>
         <description><![CDATA[<p>태국어는 한국어와 달리 높임법을 사용하는 방식이 사람에 따라 다르고, 다른 의미이지만 비슷한 성조를 가지고 있는 단어가 비교적 많아서 사람에 따라 사용하는 높임법들과 단어에 맞는 성조를 배우고 이를 적절히 발음하도록 연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 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것(태국어가 남인도계의 것을 모방한 캄보디아 문자를 바탕으로 창계된 것, 수코타이 람캄행 대왕이 창제한 것)을 이번에 공부하며 알게 되어 신기했고 재미있었다. 다음엔 태국어 문자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p><p><br/></p><p>태국어를 공부하면서 “이게 맞는 건가?”, “왜 다 같은 글씨인거 같지?”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영상을 보고 계속 따라하고, 쓰고, 석정피스 친구들과 함께 응용하여 써보고, 일상에서도 활용하면서 태국어를 익숙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태국어를 공부하면서 언어를 처음 배우면 어렵고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음과 동시에, 현지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힘들어하고 어려워할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태국어를 공부했던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한국어를 가르쳐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p><p><br/></p><p>태국어 글씨를 처음 써보는 데 한국어나 영어 알파벳을 쓰는 방식과 다르고 익숙하지 않은 문자여서 쓰는 것이 어려웠다. 그리고 한국어와 다르게 5개의 성조가 있었다. 학교에서 배웠던 중국어의 성조와 비슷한 것 같다가도 내리는 성조가 다르고, 올렸다가 내리는 성조(태국어 2성)이 있다는 부분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성조를 따라 말할 때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고, 헷갈리고 어려웠다. 태국어를 배우고 간단한 단어들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사용하면서 재미를 느끼기도 하고, 일상에 적용했을 때에 조금 더 잘 외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태국 학생들에게 알려줄 때,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국어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는 발음기관의 모양에서 글자의 모양을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태국어의 글자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졌다. (태국어 강의에서 쌤이 라면부스러기 같다고 하시는데 잘 모르는 나는 진짜 라면 부스러기처럼 보인다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18:0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129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b69xxdyvj</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25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9115513/a282ae4d4c96c2ff61de8c16d313dc8f/IMG_1143.jpeg" />
         <pubDate>2024-10-06 18: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25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b69xxdyvj</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35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9115513/3909872ec9142083535069190ee21b20/IMG_1145.jpeg" />
         <pubDate>2024-10-06 18:1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35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46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1f5eebbdc6af7322afcb80fb2958cfd6/KakaoTalk_20240804_201219369__1_.jpg" />
         <pubDate>2024-10-06 18: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4627</guid>
      </item>
      <item>
         <title>구제휴 노트 정리</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47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c0ca899834291f05ffea1e2522a6cec9/KakaoTalk_20240804_201219369.jpg" />
         <pubDate>2024-10-06 18:2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4759</guid>
      </item>
      <item>
         <title>김소연 노트 정리</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50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1ccfc5b520e1d9f42289e5ddb7172aee/KakaoTalk_20240805_003114433_06.jpg" />
         <pubDate>2024-10-06 18:2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5094</guid>
      </item>
      <item>
         <title>김수아 노트 정리</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57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4a4bd9594392446b7e1d0a3aa436e3f2/KakaoTalk_20240803_162647101_08.jpg" />
         <pubDate>2024-10-06 18:2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5794</guid>
      </item>
      <item>
         <title>윤해정 노트 정리</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60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340390f062ea70812ec5a28e1cb7bb26/KakaoTalk_20240804_235259566_02.jpg" />
         <pubDate>2024-10-06 18: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60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63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8750331/4de809aa50d9912ccc61b71791fa6e37/KakaoTalk_20240731_154432577_11.jpg" />
         <pubDate>2024-10-06 18: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63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b69xxdyvj</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87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49115513/cef03206d285d9fd4bf32a863b483d41/IMG_7153.jpeg" />
         <pubDate>2024-10-06 18: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628765</guid>
      </item>
      <item>
         <title>한국어 교안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title>
         <author>parkdahyeon1209</author>
         <link>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788582</link>
         <description><![CDATA[<p>-교안을 처음 접했을 때, 우리가 평소 학교에서 듣는 강의식 수업을 토대로 교안을 작성해보려 했으나 교안에서는 흥미를 끌고 활동을 해야 하는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다.</p><p>- 문장을 만드는 데에 한계가 있는 ‘명사+때문에’와 조금 더 완성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기 때문에’ 중에서 무엇을 할지 선정하고, 자료를 찾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었다.</p><p><br></p><p>ex) 비 때문에 우산을 써야 해요.</p><p>ex) 비가 오기 때문에 우산을 써야 해요.</p><p><br></p><p>- 나와민 학교와 줌 수업을 할 당시, 한국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들도 있어 영어로 수업을 해달라는 한국어 교사의 요청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 팀이 실습 예정인 나와민 학교에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때문에’ 교안 수업이 마음에 걸렸다. 이 부분을 교수님께 여쭈어보니 자기소개 할 때, 사용하는 ‘이에요/예요’를 가지고 교안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우리 팀은 ‘이에요/예요’ 교안을 추가적으로 작성했다</p><p>- 우리 학교는 여름 방학이 일주일이었기에 다른 팀들과 달리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심시간, 방과 후, 저녁과 새벽에 거의 매일 시간을 내서 팀원들과 교안을 작성했다. 시험기간보다 고됐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6 23:0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arkdahyeon1209/49u4f0mqdbdr3wfi/wish/31557885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