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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모든 치킨은 옳을까? +발표자료+동료평가(댓글) +개인저널 by 김원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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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2 23: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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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평가 댓글을 이렇게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cool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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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별 피드에 &lt;산출물&gt;을 업로드해주세요<br><br>2) 모둠의 발표를 들을 때, 자신의 모둠 것을 제외하고 4개의 모둠의 산출물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nbsp;<br><br>&lt;평가 기준&gt;<br>기준1) 신뢰성 있는 다양한 출처에서 목적에 맞는 정보를 수집하여 주제에 적합하고 유의미한 정보를 종합, 분석, 정리하여 탐구 질문 또는 문제의식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는가?<br>기준2) 다양한 아이디어를 유창하게 제시하며, 내용과 형식 측면에서 참신성과 독창성을 지닌 산출물을 제작하였는가?<br>기준3) 발표 내용을 내면화하여 설득력 있게 전달하여 주제를 매우 효과적으로 피력하였는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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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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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 쓰는법 </title>
         <author>cool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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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 연계 책 독서, 미디어를 활용한 자료 수집, 타 모둠의 발표 청강 등을 통한 탐구 주제에 대한 생각(알게된점, 느낀점, 실천할 점 등등) 을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담아 상세히 작성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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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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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손현우 30214 이승원 30211 송나영 30204 김연준 30212 안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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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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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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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모둠원&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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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민, 나하은, 손태율, 이하린, 현민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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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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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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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수연, 안시현, 이연실, 조해인, 최선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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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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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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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수진, 김나혜, 전지예, 주소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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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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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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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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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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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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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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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08 박서연,30205 김윤수,30218 조예원,30223 장정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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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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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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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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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0: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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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 (30227 성시경)</title>
         <author>cool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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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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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30204 김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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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책을 읽을때에는 이일이 그렇게까지 심한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ppt를 친구들과 같이 만들면서 느낀점은 이런짓을 계속하면 안되겠다. 이런짓을 하다가는 지구온난화가 더 심해지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것같고 다른 친구들이 한ppt를 보면서 더욱 그런 감정이 많이 들은것 같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이 나아질까라는 생각도 했다. 이러한 것은 나혼자가 아닌  모든나라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실천하는 것이 제일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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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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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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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우리 모둠이 고른 주제가 연어였는데 많이 친숙한 음식이라 문제점이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카드 뉴스를 만들면서 책이나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니까 연어와 관련된 문제들 중에는 예상했던 문제들과 예상 못 했던 문제들이 많았다. 이 문제들의 해결책도 찾아보았는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중요한 일은 하나도 없고 만약 개인이 열심히 문제점을 알리고 연어의 소비량을 혼자 줄인다해도 국가나 기업들에게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한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환경 문제들은 다른 것들도 많은데 이런 걸 보니까 학교에서 하는 환경 보존 교육 같은 것들이 의미가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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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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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개인저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299201</link>
         <description><![CDATA[<div>콜라에 대한 내용이 담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콜라가 그냥 맛있는 음료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보니 콜라를 생산하는 기업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국적 기업이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 콜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거나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단점들을 깨달을 수 있었고 다국적 기업이 대규모로 생산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과연 개발도상국 국가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외국 음식들이 들어와 우리가 먹을수 있는 음식들이 다양해졌지만 그 나라의 전통 농업이 쇠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콜라의 문제점들을 내가 직접 해결할 수는 없지만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야할 필요가 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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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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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30210 손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098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3대 요소. 의식주. 이런 필수적 요소에서도 환경을 파괴하는 요인이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대부분은 의, 주에 문제가 많고 식, 즉 먹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내 생각이 달라졌다. 이 책은 처음에는 그저 한 챕터의 주인공이 되는 치킨, 피자, 햄버거, 연어 등등의 다양한 음식들의 탄생부터 어떻게 세계 사람들의 먹거리가 되게 되었는지 등의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나, 내용이 진행될수록 닭의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고기 양을 더 늘이기 위해 개발된 '스모 닭', 세계화로 인하여 문화적 침략, 문화 훼손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피자', 연어의 탄소배출량이 많다는 자료부터 어업 자체의 문제점과 지속 가능한 어업까지 다양한 부분에서의 음식과 관련된 문제점을 보여주어 내가 가지고 있던 인식을 부숴주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도 내가 알고 있던 음식의 문제점은 겨우 소고기의 메탄가스로 인한 환경오염 정도였는데, 책을 보고 다른 모둠의 발표를 보다 보니, 내 인식이 바뀌게 된 것 같다. 내 식탁 위에 올라오는 음식들이 환경을 해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죄책감이 약간 들었다. 앞으로는 환경을 해치지 않고 식생활을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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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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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저널(302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1460</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치킨은 옳을까'에 대하여 발표를 하였는데,우리가 선정한 주제에 대하여 조사하고,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먹고 있었던 음식들이 생산 과정에서나 유통을 하는 과정의 문제점을 알았고 생각보다 더 많은 생태 발자국과 환경오염을 남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알아도 이 음식들의 전체 소비량을 줄일 순 없을 것이다.우리가 문제점을 알았다고 해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순 없지만 그래도 이 음식들을 먹거나 생각할 때 친구들의 발표 내용들이 생각 날 것이다.한번 더 떠올리면서 환경 오염에 대한 관심이 더 늘 것이고,내가 조금이라도 변하고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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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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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318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이 '모든 치킨은 옳을까'라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애들과 더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어서 좋았던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애들과 차츰차츰 맞춰서 나가는 게 정말 나에겐 도움이 되고 인상깊었던 거 같다. 또한 이 자료를 조사하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어떤 것이 발표인지 또한 알게 되었던 시간이였던 거 같다. 정말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떤 것이 발표인지, 내가 최대한 끌어모을 수 있는 집중력을 발휘했고, 또 책을 읽으며 내가 간추리고 애들한테 소개하는 거 또한 어떡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에겐 굉장히 드문 일이였던 거 같다. 책을 읽고 그 내용에 대해선 발표를 해본 적은 있어도 이 책을 읽고 핵심만 뽑아서 그걸 토대로 주변을 조사하는 것은 사소한 일 같았어도 나에겐 정말 큰 내용인 거 같다. 또 이 피피티를 준비하면서, 내가 이끌어가고 솔선수범했던 기억도 남아있어서 나에겐 너무나도 많이 도움이 된 계기인 거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 내용은 다 읽고 내 부분만 조사하고 준비했는데 애들이 준비한 내용을 보니,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고 딴 내용들을 알게되면서 내가 꼼꼼하지 못한 점 또한 반성하게 된 거 같다. 마지막에 애들이 다 합쳐서 발표한 거 또한 우리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발표를 하고 전혀 다른 주제로 발표를 하는 것 또한 우리 자료와 비교를 해보기도 하고, 더 나은 것도 있고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이걸 구분해 나가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 또한 모든 과정이 나에겐 하나하나 다 도움이 되는 수행평가였던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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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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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 30223 장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3340</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치킨은 옳을까? 의 연어 부분을 읽어보고 자료 조사를 해보니 연어에는 생각보다 많은 문제들이 있다는걸 알았다. 연어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생선들이 2050년에는 사라질수도 있다는 것을 읽고 굉장히 아쉬웠다. 지금처럼 생선을 소비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번 발표를 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오랜시간을 준비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다. 연어를 먹기위해서<br>는 엄청난 생태발자국이 생기는데 이것은 여러가지 환경문제를 야기한다. 이런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인이라도 노력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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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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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저널 (30213 안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35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수행평가를 진행하면서, 여러모로 알게 된 것들도 많고 느낀 점도 많았다. 우선 발표 자료를 조사하고 카드뉴스를 만들며 알게된 점은, 대다수의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도덕적이지 않다는 것이었다.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들, 심지어 어린이마저도 값싼 인건비로 노동을 착취하고 있다. 예전에도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초콜릿은 맛있으니까 그냥 무시하고 소비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수행평가가 끝나고 나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공정 무역을 통해 만들어진 공정 초콜릿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겠다, 이러한 부정적인 이면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또, 다른 모둠들의 발표도 유익한 점들이 있었다.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소고기와 관련된 발표였다. 발표 내용을 통해 소고기는 맛있지만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을 듣고 덕산중에서 한달에 한번 채식 급식을 하는 것이 생각났다. 고기를 하루 먹지 않는다고 큰 변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앞으로는 사소한 실천이라도 중요하게 여겨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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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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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08071</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치킨은 옳을까? 라는 책을 나누어서 핵심적인 부분만 뽑아 카드뉴스를 만들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니 이해가 잘되고 직접 책을 읽는것보다 편리했다. 다른 모둠들의 발표를 보면서 피드백을 주는 점에서 우리 모둠의 피피티도 돌아보는 과정을 가졌고 다음 이런 비슷한 과제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발표 내용을 듣고 내가 생각한 점은 우리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쓰고 했던 것들이 환경에 많이 오염이 되는구나, 먹을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먹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연어를 정말 좋아해서 우리 모둠의 주제를 연어로 정한 것인데 이제 연어를 즐거운 마음으로 먹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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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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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 (30221 최선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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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모든 치킨은 옳을까 ' 라는 책을 읽고 조사하여 발표하고 발표를 들으며 사회문제와 관련된 여러 음식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nbsp;<br> 평소 초콜릿을 먹을때 '이 초콜릿이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지금은 누가 만들까?, 공장에서 만들까?' 라는 생각을 전혀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발표를 하며 처음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 초콜릿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어디서, 누가 만들었는지 알고 발표하며 아무 생각없이 먹던 초콜릿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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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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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현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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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치킨은 옳을까?의 콜라 부분을 읽어보고 자료조사 해보니 콜라가 대중적인것은 알고있었지만 콜라등 정크푸드로 인해 여러 환경파괴가 일어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콜라 기업 서로간에 경제와 이러한 여러 발전에 놀라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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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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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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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자에 대해 조사하였다. 책을 읽기 전에는 피자의 문제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조사를 하면서 피자가 세계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 등 다양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친구들의 발표를 통해 다양한 음식들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생기는 문제점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생각보다 많은 문제들이 있어서 놀랐다. 또 이런 먹거리들의 문제들을 알게 되면서 경각심도 생긴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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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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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1047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를 위해서 '초콜릿' 이라는 주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초콜릿의 과거와 우리가 먹는  초콜릿을 위해서 많은 아이들이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한체 노동을 하고 있다는 것에 마음이 뭉클하기도하고 한편으론 화가 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노동을 막기 위해서 공정 무역 마크가 있는 식품들이 있는것을 알게되었고, 아동노동 금지와 강제노역 금지 마크가 있는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평소 초콜릿을 즐겨 먹는데 이러한 마크가 있는 식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아동 노동과 강제 노동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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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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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1074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이 콜라를 골랐는데<br>콜라가 어떤방법으로 내 손에 오는지 알겠고 콜라 식민지 나우루를 알게되었고 나우루에 정크푸드(인스턴트음식을 쓰레기음식이라 비하하는 말)가 지배되어 앞바다에 쓰레기로 가득 찼다는 말에 충격이었다  콜라가 약사가 만들어 약으로 처음 팔았다는게 신기하고<br>콜라열매가 있다는것도 알았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콜라에 관한 다양한 사실과 인스턴트 식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거대 자본과 먹거리도 알겠되었다 앞으로 콜라와 인스턴트 음식을 먹을때 이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구매를 하고 덜 사먹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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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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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저널(30220 주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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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11085</link>
         <description><![CDATA[<div>치킨은 옳을까라는 책을 읽으며 세계의 음식들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세계의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떻게 운행되고 배송되는지 알게되어서 음식을 먹을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우리 모둠은 소고기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소고기는 생각보다 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얼마나 많이 우리 생활에 안 좋은 또는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고 우리 삶 속에 환경을 헤치는 것이 계속 계속 생각도 못하고 머리속에 떠올리지도 못 하고 계속 환경을 오염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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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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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저널(30214 이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ol35/49etalqiumb98zj4/wish/222131133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행 평가를 하면서 책의 중요한 부분을 바로 찾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어떤 자료가 더 시각적인지 어떤 자료가 더 확실한지 또한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지 생각을 깊게 할 수 있었다.이 책을 읽고 내가 먹던 음식,간식들에는 내가 알고 있던 기존 내용들과 내가 모르던 숨겨진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그리고 1조인 우리 조가 조사한 피자에는 피자가 언제,어디서,왜 세계화 되었는지에 대해 조사와 책을 보면서 쉽게 알 수 있었고, 피자의 세계화로 인한 이탈리아 문화의 파괴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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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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