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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학기 1학년 국어A by 다시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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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빡세게 읽고 빡세게 생각하고 빡세게 씁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3 06: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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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4째주 2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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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 인물을 찾아 쓰고 인물이 기존의 어떠한 통념에 맞서 싸워서 이겼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적을 것.<br><br></div><div>2.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 인물을 찾아 쓰고 인물이 기존의 어떠한 통념에 맞서 싸워서 이겼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적을 것.<br><br></div><div>3.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 인물을 찾아 쓰고 인물이 나의 어떠한 통념에 맞서 싸워서 나를 발전시켰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적을 것.<br><br></div><div>4.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내가 발전시킨 것은 무엇이 있을까? 내가 기존의 어떠한 통념에 맞서 싸워 이겨서 무엇을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적을 것.</div><div><br></div><div>위 주제 중 하나를 골라&nbsp; 자기 학급 국어수업 패들렛에 쓰기.<br>0 더하기 버튼 클릭<br>1 제목에 학번이름 쓰기<br>2 본문 첫줄에 주제쓰기<br>3 주제쓰기 한 줄 건너띄고 대답쓰기<br>3 첨부자료 1개 이상 업로드하기.<br>(개인자료, 인터넷 자료 무엇이든 관계 없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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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6: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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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재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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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br>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있을까<br><br>당시 지구는 평평하다는 편견이있었는데<br>에스파냐 항해사인 마젤란이 지구는 둥글다라는 사실을 알렸다 <br><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3244&amp;cid=43072&amp;categoryId=43072">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3244&amp;cid=43072&amp;categoryId=43072</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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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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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박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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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br>&nbsp;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으로, 늘 별을 바라보며 행성의 움직임을 관찰했다. 그는 그 당시 대두되었던 천동설의 오류를 지적하고 지동설을 주장하여 근대 자연과학의 획기적인 전환, 이른바 '코페르니쿠스의 전환'을 가져온 천문학자이다.<br>*천동설 : 지구중심설<br>  지동설 : 태양중심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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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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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문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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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내가 생각한 기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것으로 후드,반바지 교복으로 바꾼 것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비싸고 불편하기만 하던 교복을 후드티와 반바지로 바꾸고 나서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등교해 학교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는 일이 감소하였고 교복의 비용도 14%감소 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체제를 적용한 학교의 교감은 "복장 관련 규정도 기존 정장형 교복과 비교하면 유연해져 선생님과 학생들의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즉 후드티·반바지 교복이 도입되면서 '교복을 줄였네마네' 등과 같은 소모적인 논쟁이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 줄어들어 사제간의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설명을 했다.&nbsp;<br> 기존체계인 정장교복에 도전하는 발상인 후드교복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편안함과 경제적인 교복,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상황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기&nbsp;때문에 주제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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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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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 10618정상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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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이트형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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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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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곽서영</title>
         <author>s2110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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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안토니오 메우치는 알렉산더 그래이엄 벨보다 무려 21년 앞서서 먼저 전화기를&nbsp; 발명하였다. 전기식 음성 전달 장치를 통하여 오늘날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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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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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천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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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제가 춤을 계속 연습을 했는데도 제가 원하는 만큼 추지 못했을 때 많이 좌절하고 제 자신에게 화가 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춤을 잘 추는 사람의 영상을 보거나 그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영상으로 찾아보면서 동기부여도 됐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꾸준히 연습하면서 발전해왔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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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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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이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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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nbsp;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가톨릭 사제이던 조르주 르메르트가 주장한 빅뱅 우주론은 이전까지 정설로 자리잡고 있던 정상 우주론을 제치고 정설로서 자리잡았습니다. 초반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논리였지만, 우주배경복사, 인플레이션 이론, 진동 우주 가설 등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들이 나오며 지금은 우주학의 기본개념이 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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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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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류한승</title>
         <author>s21108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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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최근에 가장 주목받는 인물인 일론 머스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우주탐사 사업은 NASA와 같이 나라에서 시행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마어마한 기술력과 비용이 요구되기 때문인데, 여기서 일론 머스크는 로켓의 제작비용 자체에는 그렇게 큰 돈이 들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스페이스 X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직접 우주로 가기위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결국 로켓을 발사하는데 성공하게 되고, 최근에는 로켓부품 일부를 재활용하는 기술을 성공시키면서 로켓발사에 필요한 비용과 자원을 획기적으로 절약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 이전에는 아무도 민간기업에서 우주탐사사업을 성공시키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는 그 생각들을 깨고 자신의 성공을 보여주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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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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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의 체계에 도전하여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 10815 이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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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nbsp;<br>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연구하여 1905년 발표하였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다. 1916년 일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여 강한 중력장(重力場) 속에서는 빛은 구부러진다는 현상을 예언하였다. 미국의 원자폭탄 연구인 맨해튼계획의 시초를 이루었으며, 통일장이론을 더욱 발전시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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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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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문권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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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제가 생각할 때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팀 버너스리라고 생각합니다. 팀 버너스리는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로, www, URL, HTTP 등을 고안하여 웹을 탄생시킨 인터넷의 아버지로 알려져있습니다.&nbsp;<br><br>그가 이러한 웹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몇몇의 거대 기업들이 정보를 독점하여 막대한 이익을 취하지만 책임은 제대로 지지 않는 모습에 실망하여 많은 정보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하기 위하였다고 합니다.<br><br>팀 버너스리는 이 웹과 자신이 고안해낸 다른 여러 가지 기술들을 특허도 내지 않고 무료로 풀어버립니다. 이것은 당장 자신의 이익보다는 앞으로의 인터넷의 자유로운 발전을 위해서 한 행동이었으며, 그의 이러한 행동 덕분에 인터넷이 더 빨리 발전할 수 있었고, 구글,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등의 거대 IT 기업들이 등장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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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4: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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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홍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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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요?<br><br>스티브 잡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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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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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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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 <br>꿈꾸기만 했던 자율주행 자동차를 처음으로 성공시킨 한민홍 교수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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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1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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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4주차 3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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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div><div>3.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가설-근거-이론의 방식으로 내가 발전시킨 것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위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자기 학급 국어수업 패들렛에 쓰기.<br><br>0 더하기 버튼 클릭<br>1 제목에 학번이름 쓰기<br>2 본문 첫줄에 주제쓰기<br>3 주제쓰기 한 줄 건너띄고 대답쓰기<br>4 최소 400자 이상 쓰기<br><br>이 원고는 여러분의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실하게 작성해 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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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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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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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토머스 에디슨&nbsp;<br>미국의 발명가. 특허수가 1,000종을 넘을 정도로 많은 발명을 하였고 특히 중요한 것은 백열전구를 개선·발전시키고 그것의 생산법을 발명한 것이다. 전구실험 중에 발견한 ‘에디슨 효과’는 20세기 들어와 열전자 현상으로서 연구되고, 진공관에 응용되어 전자공업 발달의 바탕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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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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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이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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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nbsp;<br><br> 당시 세종대왕이 즉위했던 시기는 15세기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르네상스 시기였는데, 유학과 학문만 중시되고 과학이나 기술은 경시되는 와중에도 세종대왕은 선진 과학기술을 수용하는 데 잠시의 멈춤도 없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갔다. 세종대왕의 업적 중 가장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훈민정음이 아닐까 싶은데, 그 이유는 당시 우리나라는 고유의 문자가 없어 한자를 썼지만, 백성들은 한자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어 거의 한자를 배울 수도, 익히기도 힘들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종대왕은 직접 발음 기관을 연구하고 그 모양을 본떠 누구나 쉽게 발음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여 한글은 글자와 소리가 모두 일치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과학적이라고 생각했다.&nbsp; &nbsp;&nbsp;<br> &nbsp;더 나아가 혼천의, 자격루, 해시계 등 수많은 과학기구들을 개발했는데, 강우량을 측정하기 위해 쓰인 측우기의 경우, 유럽에서는 1639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에서는 1658년, 영국에서는 1677년 처음으로 관측할 수 있었다고 전해지지만, 한국은 이미 1442년 5월부터 측우기로 강우량을 측정했으며, 유럽국가들보다 약 200년이 빠르다는 것으로 보아 당시 과학 기술이 발전했음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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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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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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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민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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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그는 임상(臨床)에서 관찰을 자세히 하고, 병이 났을 때에 나타나는 여러 현상, 즉 증세, 그중에서도 발열(發熱)을 반응현상(反應現象)이라 생각하여 그것은 병이 치유로 향하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한 것이라고 보았다. 병적 상태에서 회복해가는 것을 ‘피지스(physis)’라고 불렀고,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이다’라고 하는 설을 세워,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 피지스를 돕거나 또는 적어도 이것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원칙이라고 하였다. 증후학(症候學)·예후학(豫後學)에 대한 연구도 깊었던 그가 특히 빈사환자(瀕死患者)의 얼굴표정에 대하여 한 말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통용되고 있을 정도이다.&nbsp; 의사에 본분과 의료윤리를 중요시 여기며 의과대학 학생들이 졸업을 할때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기까지 할 정도로 의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의학에 있어 큰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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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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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김민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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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있을까?<br><br>윌버 라이트, 오버 라이트<br>조종이 가능하고 공기보다 무거운&nbsp;비행기를 제작해 이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했다.<br>이를 통해 세상은 다른 나라들 사이의 시간적 거리를 더 줄일 수 있었고 교통이 발달해 더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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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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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이세영</title>
         <author>s21104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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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 체계에 더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니콜라우스 오토는 독일 기계 기술자이다. 1864년 일종의 4 사이클 가스기관을 만들었으며,1867년 파리 박람회에출품하여 인기를 얻었다. 1872년 독일 가스기관 회사를 세우고 다임러의 협력을 얻어 '오토 기관'이라는 실용적인 사이클 가스 기관을 만들고,1877년 특허를 받았다. 이로써 내연 기관 발달의 기초를 쌓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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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0: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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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최해인 </title>
         <author>s21104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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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의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nbsp;<strong>장영실<br></strong>장영실은 조선 세종시대 최고의 과학자로 기억되는 사람으로&nbsp;<br>자동으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 자격루를 한국 최초로 만든 인물.<br>기계 시계가 없던 옛날 낮엔 태양광선이 던져주는 해 그림자를 통해 하루의 시간을 알았고 밤에는 별자리의 움직임을 통해 시간을 재었다.<br>하지만 날씨가 흐라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이런 방법을 쓸 수 없었다.<br>그래서 만든 게 물시계.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 또 하나의 자동 물시계인 옥루를 만들었다.<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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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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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장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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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있을까?<br>그레고어 멘델.<br>멘델은 유전 법칙을 발견해 논문을 썼지만 그 당시에는 멘델의 직업이 종교인이라 과학자라고 여기지도 않고 그 논문은 무시, 조롱 당했다. 하지만 몇십년 뒤 멘델의 논문은 재조명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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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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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백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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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었을까?<br><br>&nbsp;내가 생각한 기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설탕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를 개발한 삼양사의 식품 개발 연구원들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존의 사람들이 가지던 단맛을 내는 감미료들은 칼로리가 높으며, 충치는 물론 비만, 당뇨까지 일으키는 생활 습관병의 큰 원인이라는 편견을 깨며,&nbsp;그 기존체제의 예로 설탕, 올리고당 등이 있다.<br>&nbsp; 하지만 기존 체제에 도전하는 알룰로스는 전분에서 추출한 물질로 설탕 단맛의 70% 정도의 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 수준에 가까운 기능성 감미료이다. 현재 알룰로스를 이용한 아이스크림, 발효유, 두유, 시리얼, 카페용 시럽, 다이어트 젤리, 당뇨환자식, 단백보충음료 등 다양한 제품이 시중 판매되어 다이어터들은 물론 대중에게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br>&nbsp;나는 알룰로스와 같은 비교적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설탕을 대체한 식품이 현재를 넘어 미래의 식품 생명 기술에서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아 설탕 대체 감미료을 개발한 삼양사의 식품 개발 연구원들이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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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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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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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윌리스 캐리어<br>미국의 공학자인 윌리스 캐리어는 에어컨의 발명자로 익히 알려져 있다. 캐러어의 에어컨이 오늘날 에어컨의 탄생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습도 조절 장치가 추가되면서 온도 조절, 습도 조절, 공기 순환과 환기, 공기 정화의 기능을 갖추게 되어 캐리어의 에어컨이 에어컨의 탄생으로 인정 받고 있다. 캐리어가 에어컨을 만들 당시 제대로된 공기 순환 장치 및 냉방 기기가 없었기에 무더운 날씨를 견디기 힘들었지만 캐리어의 발명으로 인하여 폭염 같은 날씨도 견딜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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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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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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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김초엽, 김원영 작가의 "사이보그가 되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특정 기구의 도움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이보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nbsp;<br>책 속 작가는 우리 사회속 사람들이 장애인을 비장애인들처럼 만들려는 생각을 가진다고 말한다. 다리에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의족을, 청각장애인들에게는 보청기를. 물론 정말 필요한 사람이 있겠지만 그 이전에 장애를 가진 그 상태에서도 불편함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는 말이었다. 책 속에서 이 부분을 잘 보여주는 '치료와 회복만이 유일한 길처럼 제시될 때 장애인들의 더 나은 삶은 끝없이 미래로 유예된다'라는 문장이 있다. <br>나는 이 부분을 읽고 나도 모르게 장애인들이 행복한 세상을 상상할때 모든 병이 완치되는 것, 신체 일부가 없더라도 어떠한 기구로 비장애인과 똑같은 삶을 누려가는 것 등을 떠올리고 있었다는걸 깨달았다. 또한 질병이 없는 완벽한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의 틈에서 현재장애인의 삶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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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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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윤강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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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기존 체계에 도전하고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을 말한다면 코페르니쿠스는 빠질 수 없을 것 같다.<br>코페르니쿠스는 이전의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했다. 코페르니쿠스는 왜 행성이 천체상을 역행하는가 등의 의문에서 출발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라는 지동설에 도달했다. 지동설 주장은 발표되고 440년이 지난 뒤에야 로마 가톨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br>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금까지 주장해온 학설과 정반대가 되든가, 지금까지와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변화하는 경우 쓰는 말일때 사용하는 말이다./. 전환이란 말은 영어로 '레벌루션(revolution)'으로서, '혁명'이라고 번역할 수도 있다. 이는 코페르니쿠스의 생각이 실로 혁명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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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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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병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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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br>니콜라이 코페르니쿠스 는 태양이 지구의 중심 이라는 태양중심설 을 알리며&nbsp; <br>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지구중심설 을 믿고 우주는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던 당시 사람들 에게는 큰 충격을 준 인물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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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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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신강섭 </title>
         <author>s211090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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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그동안 역사에 관련한 책이나 영상들을 보면서 든 생각은 전쟁이라는 것이 단기적으로 보면 우리에게 피해와 아픔을 주지만, 장기적인 시각으로 볼 때에는 우리가 내,외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nbsp; 모순적인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여기서 전쟁과 관련된 인물을 소개하고자 한다.<br><br>리처드 조던 개틀링, 현대의 '기관총'이라는 개념을 만든 인물이다. 그는 원래 의사였고, 그의 발명품 중 대다수는 의료 관련 기기였다. 하지만 그의 고향인 미국은 당시 남북전쟁 중이었고, 많은 청년들이 전쟁터로 나가 죽거나 반신불수가 되곤 했다.&nbsp;<br>그리고 그 당시의 전쟁은 지금의 현대전과 같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전투체계가 아닌 현대의 시각으로 볼 때엔 미개하기 그지없는 라인배틀, 즉 병사를 여러 줄로 세워 무작정 전진 시키는 야만적인 전투였고,&nbsp; 의료 기술이 부족했던 시기였기에 전장에서는 많은 병사들이 전투 뿐 아니라 질병으로 죽거나 불구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br>개틀링은 이를 보고 "한 명의 병사가 병사 백 명의 역할을 하는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전쟁터로 나가는 병사의 수가 줄어들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br>&nbsp;그러므로 그는 여러 개의 총열을 묶어 손잡이를 돌리면 여러 발의 총알이 빠르게 나가게 하는 '개틀링 건'이라는 무기를 만들게 된다.<br>이 무기는&nbsp; 확실히&nbsp; 그동안의 전투 양상을 바꿔 놓았다. 손잡이만 돌리면 총알이 여러 발이 몇 초 만에 순식간에 나가니 총 한발 쏘려면 수십 초를&nbsp; 들여야 했던 당시의 기준으로는 대단히 혁신적이었다.&nbsp;<br>하지만 그가 생각한 대로 전쟁에 나가는 병사의 수가 줄어들기는 커녕  군 지휘부는 오히려 이 '개틀링 건'을 가진 적에게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병사들을 전장 속으로 집어넣어 더 잔혹한 전쟁을 만들었다.<br><br>그렇다면 인류가 전혀 성숙해지지 않지 않았는가 라는 의문이 든다.<br>&nbsp;하지만 인류는 개틀링 건으로 인해 성숙해진 계기는,<br>&nbsp;1차 세계 대전, 특히 솜 전투는 개틀링 건에서 발전한 기관총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전쟁의 민낯을 똑똑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1차대전이 끝나고, 인류는 천만 명이 죽어간 이 전쟁을 보고 생각을 고쳐먹게 된다.<br>그동안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 전쟁은 필수적이다." 라는 입장에서 "이렇게 참혹한 전쟁을 지양해야 한다."라는 보다 성숙한 생각을 하게 된다.<br>&nbsp;그렇기에 개틀링 건은 많은 피를 흘리게 했지만 이 많은 피로 인해 야만적인 전쟁을 안 할 수 있도록 인류의 생각을 발전시킨 물건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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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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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박창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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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르비아계 미국인 전기공학자이자 과학자, 발명가. 현대 전기문명의 근간인 교류 전기 시스템과 무선통신, 테슬라코일 등을 발명하여 과학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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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2: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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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윤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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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저의 아버지입니다. 예전엔 휴식을 취할 떄 게임하고 자고 그랬는데, 아버지께서 휴식의 개념을 바꾸시라고 하셨습니다. 휴식의 시간은 다음에 힘든 것을 했을 떄 그것을 좀 더 여유 있게 하기 위한 준비 시간으로 생각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휴식 시간을 좀 더 의미 있게 보내는 것 같고 오히려 삶을 더 편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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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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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한지민</title>
         <author>s211031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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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 체계에 더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애플의 설립자인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 컴퓨터,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그리고 스마트폰의 대명사 아이폰 등 테크놀로지의 혁신을 선도한 대표적인 디지털 시대의 거인이다. 그는 기술과 컴퓨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필요하다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하던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필요한 것을 나가도록 이끌어간 기술적 비전의 전도사이자 기술혁신의 아이콘이었다. 기존 '휴대전화', '컴퓨터' 에 대한 체계 중 그는 아이폰과 매킨토시로 세상의 문을 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컴퓨터의 한계가 보이자 애플의 히트 맥을 출시하며 또 한 번 큰 성공을 이뤘다.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세상의 이목을 받는 애플은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스티브 잡스의 행보인 것 같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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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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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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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루이 브라유는 어렸을때 사고로 청각과 시각을 잃었다. 그에 굴복하지않고 절대 좌절하지않으며 6개의 점으로 점자 알파벳을 고안하여 맹인을 위한 점자 체계를 완성하였다. 그의 업적과 노력으로 많은 맹인들에게 빛을 밝힘과 동시에, 어두운 세상에 두려움을 떨지않고 절대 포기하지않은 끈질감은 나 역시 동기부여를 하였고 발전시켜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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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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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박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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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a href="https://namu.wiki/w/%EB%B8%8C%EB%9D%BC%EC%A7%88">브라질</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B9%84%ED%96%89%EA%B8%B0">비행기</a>의 아버지로 불리는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은 비행 중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대용시계를 원했다. 당시의 <a href="https://namu.wiki/w/%EB%B9%84%ED%96%89%EA%B8%B0">비행기</a>는 현대에 비교하면 매우 간단한 구조여서 방한조차 안되는 개방형 구조였기에 비행사는 손에 두꺼운 방한장갑을 껴야 했으며 자동항법기 같은 것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을 조종기에서 뗄 수가 없었다. <a href="https://namu.wiki/w/%ED%9A%8C%EC%A4%91%EC%8B%9C%EA%B3%84">회중시계</a>는 매우 불편할 수밖에 없었다.<br>친구 중에는 루이 까르띠에가 있었는데 .그는 까르띠에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되고 산토스에게 까르띠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시계를 선물하겠다는 약속을 하게 된다. 까르띠에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손목시계의 설계도를 완성하였고 평소 친분이 있던 프랑스의 시계 기술자 에드몬드 예거를 찾아간다. 예거는 지금 기술로는 그 설계를 구현하기 어렵겠지만 2~3년 이내로는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1904년 약속대로 시계를 완성한다.&nbsp; 불편한 친구를 위해서 연구해&nbsp;<br>손목시계를 만든 친구들이 대단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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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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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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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div><div><br></div><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작은 물결을 큰 물결로 만든 어린이날의 창시자 방정환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어린이의 스승이자 한겨레의 큰어른인 방정환선생님은비록 33세의 짧은 생애였지만, 소년운동가, 아동문학 작가, 독립운동가, 사회개혁자, 문화콘텐츠 개발자, 저널리스트 등 불꽃처럼 열정적인 활동을 선보였고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 라는 경칭을 만들고 어린이날을 제창하고 어린이 운동을 이끄셨다.</div><div>어린이는1923년도부터 존중받기 시작했다고 볼수 있는데 예전엔 어른으로부터 '아이들, 애, 애들, 계집애' 등으로 불렸지만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존중받으며 어린이의 존엄성과 지위 향상을 위하면서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셨다.</div><div>만약 방정환선생님께서 어린이라는 말과 어린이들이 존중받도록 살수있게 해주시지 않았다면 지금 현재는 어땠을까<strong> </strong>생각해본다.그래서 나는 방정환선생님이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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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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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이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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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월트 디즈니의 창시자인 월터 일라이어스 디즈니는 당시 장편영화 상영 도중 잠시 틀어주는 소품으로 여겨지던 애니메이션 시장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그의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은 처음에는 할리우드에서 수없이 거부 당했지만, 결국 수없이 많은 애니메이션을 흥행에 성공시키며 오늘날 애니메이션이 단순히 아이들이 보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으로 여겨지도록 만들었다. 그는 세상에 기회는 널려있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머뭇거린다면 한발 먼저 내딛는 실천가가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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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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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04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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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4세기 전까지는 지평설이 당연한 사실로 여겨졌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증명해 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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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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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천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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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 모든 사람들이 천동설을 믿고 있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모두가 콜레라의 감염 원인이 공기라고 믿고 있을 때 콜레라의 감염 원인이 물이라고 주장한 존 스노 모두 이단적 발상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였다. 만약 이런 사람들이 없었다면 천동설을 믿고 콜레라의 감염 원인을 공기라고 믿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과학 발전도 늦춰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덕분에 사회 발전과 과학 발전이 이루어졌는데 이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은 오래 걸리고 많은 고난이 있었다. 그 이유는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환경 때문이다.&nbsp;<br> 그래서 우리는 기존의 원리를 반박하는 새로운 생각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고 새로운 생각을 무조건 받아들이고 기존의 원리를 무조건 비판하고 바꾸라는 말이 아니다. 항상 기존의 원리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수도 있어야 한다는 소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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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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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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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div><div>요즘엔 여학생들의 교복을 치마와 바지 중에 선택할 수 있게 하도록 하는 추세지만 예전에는 선택권 없이 치마를 입어야 했다. 여학생이니까 치마를 입는 것이 당연했고 이 점이 규정으로 정해진 학교도 있었고 치마를 입지 않으려면 학교 측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도 있었다. 또한 치마를 입어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점이나 추위 등의 단점들은 모두 여학생이 감수해야 했다. 이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꾸준히 여학생에게 바지 교복을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을 내어왔고 이들의 목소리와 여러 단체들의 활동으로 점점 여학생들이 바지 교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학교가 늘어나게 되었다. 아직 일부 학교들은 치마를 입는 것을 규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학생이 치마 대신 바지를 고를 수 있게 개선되는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여학생들의 복장의 자유와 선택권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어온 학생들과 학부모들, 노력한 사람들이 여학생은 치마교복을 입어야 한다는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며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들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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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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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민태희(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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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nbsp; 있을까?&nbsp;<br><br>사진술은 1839년에 다게르가 은판사진술을 완성한 이후에 지속적으로 발전했다&nbsp;<br>이스트먼은 1879년에 우수한 젤라틴 건판을 발명했고, 1881년에는 롤필름 시스템을 개발하고<br>그의 가장 중요한 업적은 1888년에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는 문구와 함께 출시된 코닥 카메라였다. 이렇게 세상에 처음 나온 카메라는 점점 발전해지면서 cctv,여권사진,인생네컷 등 자신의 추억을 만드는 곳에 사용되며 범죄를 예방하고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며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br>아주 큰 발전이 되었으며 영상 관련 직업도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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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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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심재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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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뉴턴의 과학적 발견은 정밀하며 중력의 힘을 수학적 물리량으로 발견한 것이다. 그의 시대에 그는 중력의 역제곱 법칙을 밝힌것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중력의 역제곱 법칙은 두 물체 사이의 중력 인력은 힘을 두 물체 사이의 거리의 제곱으로 나눈 값에 따라 다르다. 사과가 떨어지게 하는 그 힘이 달을 계속 그 접선 방향으로부터 지구를 향해 떨어지도록 하는것이 분명하다. 갈릴레오의 책을 읽고 자신의 실험들을 수행하면서 뉴턴은 지표면에서의 중력의 힘이 사과를 지면으로 끌어당기는 힘이라는 것을 알았다. 초기에 그의 책 1권에서, 뉴턴은 중력의 개념을 공식화 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어떻게 달을 이용하여 중력을 연구할수 있는지 설명했다. 만약 이 힘이 매우 작다면 달을 직선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데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너무 세다면 달의 경로를 너무 많이 휘게 하여 달이 자신의 궤도로 부터 지구로 끌려오게 될 것이다. 결국 그는 만류인력의 법칙을 설명했다. 왜냐하면 중력은 물체가 무겁든, 가볍든 크든, 작든 모든 낙하 하는 물체를 똑같이 가속시키기 때문이다. 뉴턴은 수학적으로 증명된 전제들을 가지고 천체현상으로부터 물체를 태양이나 몇몇 행성으로 향하게 하는 중력을 유도해 낸다. 뉴턴은 프린키피아 3권에서 자연 철학의 두 개의 주류의 통합을 달성했다.<br>이처럼 뉴턴은 과학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으로써 기존에 있었던고전물리학에 중력이란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패러다임을 바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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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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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신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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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있을까요?<br><br>저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이라고 생각해요<br>(사실 21년 먼저&nbsp; 전화기를&nbsp;</div><div>발명한 사람 (안토니오 무치)이 있다고 하는데 깊이 파고들고 싶지 않아서,.,,,,,요,,)</div><div><br>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기를 발명한 비슷한 시기에 여러 발명가들이 새로운 통신 수단, 즉 전화기를 발명하기 위해 경쟁했다고 해요 그러나 전화기 시대를 연 마지막 승자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입니다. 농아학교를 운영하며 직접 발성법을 지도했던 벨은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음성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었다고 하네요 &nbsp;<br>보청기 발명 역시 벨이 하였습니다.</div><div>오늘날 음강도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데시벨(dB)은 벨의 이름을 딴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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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5: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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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민태희 (3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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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폴란드 애니메이션은 초기에 폴란드계 러시아인인 라디슬라스 스타레비치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스타레비치는 아름다운 류카니다 혹은 사슴벌레 전쟁(1910년)과 &lt;카메라맨의 복수&gt;(1911)에서 스톱모션 촬영 기법을 통해 의인화된 곤충들의 전쟁과 고통을 유려하게 묘사한 바 있다. 폴란드의 인형 애니메이션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바르샤바에 위치한 ‘미니어쳐 필름 스튜디오’와 ‘투신인형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전담해 제작 하였다<br><br></div><div>시인이자 만화가였던 제논 바실레브스키는 폴란드 인형 애니메이션의 선구자로 꼽히며 바실레브스키는 인형 애니메이션 기법의 광고물을 제작하다가, 폴란드가 나치 독일에 점령당하자 러시아에서 폴란드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br><br></div><div>종전 후 폴란드로 돌아온 바실레브스키는 인형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든 &lt;크라커스왕 시대에&gt;(1947)을 발표했고&nbsp; &lt;크라커스왕 시대에&gt;는 공작용 점토인 플라스티신을 인형의 눈과 입술에 사용하는 독창적인 방법으로 인형의 표정을 풍부하게 표현해 주목받은 작품이다.<br><br>출처: 지식백과</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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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6: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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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이용진</title>
         <author>s21103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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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빌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기존에 있던 엔진으로만 가던 차를 자신이 회사를 만들어서 전기동차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회사가 성공하는데에도 많은 고난이 있었다. 전기 자동차 초창기에는 compliance car라고 자동차 제조사들이 의무적으로 만드는 전기차가 있었고, 테슬라는 CARB(대기자원위원회)의 무공해차량 의무생산 규정을 준수하지 못하는 회사에 크레디트를 팔아 부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div><div>2007년말 모든 테스트를 마치고 자동차(로드스터)를 생산할 단계가 되었는데 문제가 발생한다. 1단 변속기로는 4초내 시속 60마일(96.5km) 도달과 최고 속도 시속 125마일이 불가능해 2단 변속기 디자인을 채택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내구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견된 것이다. 회장과 CEO는 의견대립을 벌이고 결국 약속한 8월 27일에 자동차를 인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div><div>결국 두 번째 기어를 쓸 수 없게 잠근 상태의 변속기가 장착된 로드스터를 우선 인도하고 새로운 변속기가 개발되어 승인되면 무상교체해 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 감속기어 밖에 없는 1단짜리 변속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성능은 더 개선되었구요.</div><div><br></div><div>​</div><div><br></div><div>테슬라는 존재하는 기술중 최고 기술을 받아들이고, 가차없이 비용을 줄이고, 금융노하우을 동원하여 경쟁회사 제품보다 월등히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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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6: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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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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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조지프 리스터 이전에도 여러 전문가들이 병실로 들어가기 전 손씻기를 주장했고, 이런 조치를 사망률의 급감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의사들을 설득시키지 못했다. 조지프 리스터는 실질적으로 수술에서 감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확산시켰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현미경을 의학 연구에 활용했고, 파스퇴르의 세균 이론을 듣고는 이를 수술 기법에 접목하여 석탄산을 이용하여 소독법을 확립했다. 간단한 과정은 아니었지만, 그의 소독법은 전 세계의 외과의들이 받아들이게 되었고, 외과치료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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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6: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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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류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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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2번<br><br>저는 20세기 초 양자역학 발전에 기여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를 소개하겠습니다.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닐스보어의 제자로 보어와 함께 코펜하겐 학파를 만들어 양자역학에 대한 코펜하겐 해석을 내놓는데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양자역학은, 간단히 말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거시세계에서 통용되는 이론인 상대성이론과는 달리 원자들의 세상인 미시세계에서 통용되는 이론입니다. 양자역학에서는 관측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는데, 관측의 유무에 따라 전자의 위치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관측을 함에 따라 빛이 전자를 건드리기 때문인데,  이 어려운 개념을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불확정성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 모의실험을 하나 설정해보겠습니다. 준비물은 안대, 헬륨풍선, 막대기입니다.  어두운 방 안에 안대를 쓴 사람이 헬륨풍선과 같이 있습니다. 헬륨풍선은 천장에 닿아있기 때문에 막대기를 통해서만 건드릴수 있습니다. 즉, 막대기로 풍선을 건드려야지 풍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살짝 건드려도 풍선이 워낙 가볍기 때문에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풍선의 정확한 위치를 알수 없고 대략적으로 추론만 가능합니다. 대충 이러한 맥락으로 전자의 운동량과 위치를 동시에 구할 수 없음을 증명한 하이젠 배르크는 이미 기존 물리학계에서 하나의 원칙이자 거스를수 없는 섭리와도 같았던 아인슈타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양자역학을 계속 연구하여 현재 개발중인 양자컴퓨터 등의 토대를 만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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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7: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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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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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카를 란트슈타이너는&nbsp; 적혈구가 다른 사람의  혈청에 의하여 응집되는 것을 발견하고, 이에 의해 ABO식으로 혈액을 분류하였다. 이어 MN식으로 분류하고, 비너와 함께 Rh인자를 발견하였다. 그가 ABO식 혈액형 분류법을 발표하기 전, 즉 20세기 전까지만 해도 치료목적의 수혈은 금기사항이였다. 수혈 후 사망하는 환자가 생존하는 환자보다 더 많았고, 사람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를 수혈하는 경우도 허다했기 때문이다. 이후 1901년이 되서야 (그의 발견 덕에) 인류는 수술의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다. 그가 외과 의학의 구세주라는 칭호를 얻은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nbsp; 이전까지 사람의 피가 분류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했기에. 그의 혈액형 발견은 지금까지 약 10억 명 이상의 인명을 구한 것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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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7: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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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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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니콜라 테슬라는 형광등을 발명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두운 밤에도 아침처럼 환하게 실내에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nbsp;무선 통신 기술과 현미경 등 일상생활이나 앞으로의 발전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발명 했기 때문에 과학을 발전 시킨 사람으로 니콜라 테슬라를 적었습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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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7: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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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가은</title>
         <author>s2110302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6163960</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의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434년, 구텐베르크는 고향 마인츠를 떠나 스트라스부르로 가서 본격적으로 인쇄술을 연구했다. 그는 부친이 일하던 조폐국의 금화 제조법을 잘 알고 있었기에, 이 기법을 훗날 새로운 인쇄술에 응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에는 금 덩어리를 문양이 새겨진 펀치로 때리는 방법으로 동전을 만들어냈다. 구텐베르크는 마찬가지 방법으로 만든 주형에서 제작한 인쇄용 금속활자를 나무틀에 하나하나 심어서 조판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한 글자만 잘못되어도 판 전체를 갈아야 했던 기존의 목판인쇄와 달리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한 이동식 금속활자는 매우 신속하고 경제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었다.</div><div>구텐베르크는 그렇게 만든 활판을 인쇄기에 놓고 세게 압착해서 종이에 찍어냈다. 오늘날 ‘인쇄기’(press)를 가리키는 단어는 원래 포도주나 올리브유를 만드는 ‘압착기’(press)를 가리켰다. 존 맨의 지적처럼 구텐베르크의 천재성은 완전히 새로운 물건의 발명에서가 아니라, 일상적인 물건(압착기, 종이, 잉크)의 응용에서 드러난다.<br>&nbsp;결국 약간의 힌트만 있다면 누구나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일이었으므로, 구텐베르크는 한동안 자신의 연구를 철저한 비밀에 붙였고, 어쩌면 오늘날 그에 관한 기록이 적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인지 모른다.<br>가령 그는 인쇄 과정에서 활자의 배열, 행간의 조절, 용지의 두께, 잉크의 농도 같은 사소한 문제조차도 일일이 따져보고 실험해야 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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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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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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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베르트 아인슈타인<br>-</div><div>그는 독일 태생으로 스위스와 미국에서 활동한 이론물리학자이다. 그의 일반 상대성이론은 현대 물리학의 형성에 지대한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에 관한 기여로 인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아인슈타인은 생애 동안 300개 이상의 과학 논문을 포함하여 다양한 업적과 활동으로 학문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대에도 천재적 인물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1905년 아인슈타인은 빛의 입자성을 입증하는 광전효과 관련된 논문 1편, 랜덤 워크를 통해 브라운 운동의 이론적 원리를 설명하는 논문 1편, 특수 상대성 이론을 소개하는 논문 1편, 질량 에너지 등가성에 관한 논문 1편 등 총 4개의 논문을 잇따라 발표하는 데 이 논문들은 각각이 당시 최고 수준의 물리학자들이 즐비한 영국, 프랑스, 독일등의 최고명문 대학 교수가 평생가서 한 편 낼까 말까 한 논문들이다. 모든 물리학계가 이에 놀랐으며, 떠오르는 신생 천재 물리학자에게 엄청난 관심이 쏟아졌다. 사실 저 논문 들 중에서 중요도는 상대론에 관한 것이 가장 높은데 진위 여부를 가리기에시기가 무르익지 않아,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광전효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다. 하지만, 양자 역학의 태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광전 효과이지만, 그 내용은 비교적 간단한 것으로 중요성도 특수 상대성 이론에 비하면 한없이 떨어진다. 후에 물리학자들이 차츰 아인슈타인의 엄청난 천재성을 느끼게 되면서, 1905년은 물리학의 해로서 지정하여 백년마다 그를 기리고, 주기율표 상에서 발견된 무거운 원소의 하나인 원자번호 99번의 원소를 아인슈타이늄으로 명명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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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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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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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플로렌스 나이팅게일<br>당시 의료계에는 위생이란 개념은 존재만 하는 것이었다. 일례로 프랑스 대병원은 쥐가 넘쳐나고 지저분한 위생상태를 보였으며, 사람들이 주치의를 고용하고 병원을 기피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더군다나 간호학이 존재하지 않았고 간호사란 그냥 병원에서 잡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다.<br>그럼에도 간호사가 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크림전쟁의 군 간호사로 참여하게 되는데<br>앞서 언급했듯 당시 의료계의 위생은 정말 존재만 했기때문에 야전병원의 위생은 말이 아니었다. 전쟁 중 전사자보다 열악한 위생상태에서 부상자가 치료를 받다가 2차감염이나 전염병등이 발생해 죽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br>나이팅게일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위생때문에 죽는 병사들의 통계자료를 만들어 끊임없이 편지를 보내 영국의 지원을 받아냈고, 그 결과 부상 사망자의 수는 40%에서 2%로 감소하면서 나이팅게일은 유명세를 얻는다. 이 유명세를 통해 나이팅게일은 간호학교를 세우는 등 현대 간호학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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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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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서원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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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기원전 4세기 아테네의 철학자 플라톤은 티마이오스에서 둥근 공 모양의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고 그 바깥을 천구가 두르고 있는 동심구의 우주 모델을 제안했다. 그의 동료이자 제자였던 에우독는 동심구 모델을 체계적인 천문학 이론으로 발전시켰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만물이 물, 불, 흙, 공기로 이루어져 있다는 4원소 이론을 통해 땅이 둥근 이유를 철학적으로 설명했다.<br><br></div><div>기원전 3세기 알렉산드리아의 학자 에라토스테네스는 해 그림자의 길이를 이용해 지구 둘레의 크기를 현대 값과 근사하게 계산해 내었다. 기원후 2세기 알렉산드리아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는 지구를 평면에 투사하는 기하학적 투영법을 이용하여 지도를 제작하였고, 그의 방법이 16세기 유럽 지도학자들에 의해 개선되어 오늘날까지 여러 지도제작법으로 사용·개발되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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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1: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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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이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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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단자 / 반란 / 통념 / 사회 / 발전<br><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에서&nbsp;<br>이단자 란 -&gt; 사회적 통념에 맞서 새로운 의견이나 이론을 제시하는 사람이고, 반란 이란 -&gt; 사회에 대항한 그들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의미라고 생각했다. 이 글에서는 '당연히 이게 맞지' 라고 생각하는 사회적 통념이나 확증편향에 따른 과잉 일반화된 과학적 사실에 대해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연구하여 결국은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내어 사회를 발전시켰다.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이 있었기에 틀에 박힌 통념에서 벗어나 이를 통해 발전과 도약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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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1: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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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연찬민</title>
         <author>nda21s03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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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 <br><br>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C%84%B8">중세 유럽</a>에서도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다. 때문에 그는 대서양을 건너서 서쪽으로 가면 아시아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 사실 이러한 발상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였으나, 실현 가능성이 너무 낮았다. 대서양과 태평양을 지나 아시아까지 가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엄청난 계산 실수로 이 루트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지구의 둘레 값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B%9D%BC%ED%86%A0%EC%8A%A4%ED%85%8C%EB%84%A4%EC%8A%A4">에라스토테네스</a>의 계산결과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9세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B0%94%EC%8A%A4_%EC%B9%BC%EB%A6%AC%ED%8C%8C%EA%B5%AD">압바스 왕조</a>의 천문학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C%ED%94%84%EB%9D%BC%EA%B0%80%EB%88%84%EC%8A%A4&amp;action=edit&amp;redlink=1">알프라가누스</a>의 값을 사용했다. 이 과정에서 아랍 마일로 적혀있던 알프라가누스의 계산결과를 로마 마일로 잘못 이해한 콜럼버스는 지구의 둘레를 실제의 3/4 정도로 생각했다. 거기다 당시 유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8B%9C%EC%95%84">아시아</a>의 정확한 크기를 측정한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일본의 위치를 실제보다 14,000km 이상 가깝다고 보았다.<br><br></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484%EB%85%84"><br>148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AC%EB%A5%B4%ED%88%AC%EA%B0%88">포르투갈</a>의 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3%BC%EC%95%99_2%EC%84%B8">주앙 2세</a>에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C%84%9C%EC%96%91">대서양</a> 항해 탐험을 제안하고 지원을 요청하였으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D%AC%EB%A7%9D%EB%B4%89">희망봉</a> 루트를 준비 중이던 왕이 허락하지 않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스페인</a>으로 갔다. 당시 스페인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A%A4%ED%8B%B0%EC%95%BC">카스티야</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9D%BC%EA%B3%A4_%EC%99%95%EA%B5%AD">아라곤</a>으로 구분되어 있어, 카스티야 여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B4%EC%8A%A4%ED%8B%B0%EC%95%BC%EC%9D%98_%EC%9D%B4%EC%82%AC%EB%B2%A8_1%EC%84%B8">이사벨 1세</a>와 아라곤 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9D%BC%EA%B3%A4%EC%9D%98_%ED%8E%98%EB%A5%B4%EB%82%9C%EB%8F%84_2%EC%84%B8">페르난도 2세</a>가 카스티야를 공동 통치하고 페르난도가 아라곤을 단독 통치하는 상태였다. 정치, 지리, 종교적 통일을 이룩하고 국가의 비상을 꾀하던 이사벨과 페르난도 부부는 해외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콜럼버스가<br><br></div><ol><li>기사와 제독 작위</li><li>발견한 땅을 다스리는 총독의 지위</li><li>얻은 총 수익의 10분의 1</li></ol><div><br>이라는 실현 가능성없는 조건을 제시하자 포르투갈에서와 마찬가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스페인</a> 교회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1%EC%A7%81%EC%9E%90">성직자</a>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AC%EB%A5%B4%ED%88%AC%EA%B0%88">포르투갈</a> 교회에 대한 경쟁 의식으로 더 넓은 선교지를 필요로 했고, 때문에 콜럼버스를 위해 여왕을 설득했다. 결국 이사벨이 콜럼버스를 등용하였다.<br><br></div><div><br>이사벨 여왕은 콜럼버스를 해군 제독에 임명하였고, 그가 발견하는 것의 10퍼센트(%)를 콜럼버스의 소유로 한다는 조건 하에 선박 2척(핀타호와 니나호)을 내주었다. 하지만 워낙에 무모한 계획이었기 때문에 참여하겠다는 서원이 많지 않았다. 결국 과거에 죄를 지은 자들은 면죄해 준다는 조건으로 범죄자와 부랑자들 까지 승무원으로 모집하였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C%94%EB%A1%9C%EC%8A%A4&amp;action=edit&amp;redlink=1">팔로스</a>항(Palos)에 사는 핀손이라는 선장이 자기 소유의 선박인 산타 마리아호와 함께 참가하였다.<br><br></div><div><br>계약 후에도 이사벨 여왕이 계속 지원을 미뤘기 때문에, 실질적인 항해까지 걸린 시간은 6년이나 되었다.(당시 콜럼버스의 나이는 39세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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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1: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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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유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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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div><div>아멜리에 아우구스트 밀리타 벤츠 (Amalie Auguste Melitta Bentz)는 독일의 발명가 겸 사업가로, <strong>현대식 커피 필터</strong>를 1908년에 개발했다.&nbsp;</div><div><br>커피 필터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자. 일단 ‘핸드드립’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를 즐길 수 없다. 또한 커피를 다 마시고 난 뒤 커피포트와 컵에 커피 찌꺼기가 덕지덕지 붙어있어 설거지가 오래 걸린다.<br><br>찌꺼기와 음료를 분리하지 못해 같은 잔에 넣어 마셔야 했던 시절, 독일인 여성 밀리타 벤츠는 매일 아침 주방에서 이 불편함을 해소할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했다.&nbsp;<br>하루는 아들의 학교 공책에서 압지를 뜯어내 미리 구멍을 뚫어놓은 놋쇠 통에 붙인 뒤, 그 위에 굵게 간 원두를 올려놓고 아래에는 컵을 받친 상태로 뜨거운 물을 부었다. 음료는 종이를 통해 컵 속으로 뚝뚝 떨어졌다. 사용한 압지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면 됐기 때문에 더 이상 커피 찌꺼기와 씨름할 필요가 없었다.&nbsp;<br>커피 필터가 탄생한 순간이었다.<br><br>1908년 6월 베를린 임페리얼 특허사무소로부터 커피 필터의 전매특허를 인가받은 후, 밀리타 벤츠와 그 가족은 집에서 ‘M. Bentz’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훗날 회사 이름은 ‘밀리타 그룹(Melitta Group)’이 된다.<br>1909년 ‘라이프치히 산업 박람회’에서 제품을 선보인 밀리타 벤츠는 주방용품 가게 주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곧 커피 필터는 대중적 인기를 끌었으며, 공장은 계속 커져 드레스덴을 벗어나 독일 북서부 도시 민덴에 자리 잡았다.&nbsp;<br><br>밀리타는 1950년 6월 29일,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r>현재 밀리타 그룹은 밀리타 벤츠의 손자들이 운영하며, 4000명 이상을 고용하는 국제 기업이다. 커피 필터 외에도 원두, 커피 기계, 진공청소기 먼지 필터 등을 생산하며 사업을 확장하는 중이다.<br><br>이제 앞으로 커피를 마실 때마다 밀리타 벤츠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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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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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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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하네스 구텐베르크는 서양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한 인쇄술의 혁신자이다. 본격적인 책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의 파피루스 두루마리에서 시작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책은 일일이 손으로 베껴 써서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가격이 무척이나 비쌌다. 소나 양의 가죽으로 만든 ‘피지’에 글과 그림을 넣고, 나무와 가죽으로 만든 표지를 금은과 보석으로 장식한당시의책은 일종의 사치품이었다. 당시에는 금 덩어리를 문양이 새겨진 펀치로 때리는 방법으로 동전을 만들어냈다. 한 글자만잘못되어도 판 전체를 갈아야 했던 기존의 목판인쇄와 달리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한 이동식 금속활자는 매우 신속하고경제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구텐베르크는 그렇게 만든 활판을 인쇄기에 놓고 세게 압착해서 종이에 찍어냈다. 오늘날 ‘인쇄기’(press)를 가리키는 단어는 원래 포도주나 올리브유를 만드는 ‘압착기’(press)를 가리켰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가져온 혁명적 변화로는 1450년부터 1500년까지 반세기 동안 유럽 각국에서는 2000만 권에 달하는 인쇄본이 간행되어 그야말로 정보의 대폭발이 일어났다. 책이 널리 보급되면서 인류의 문자문화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막대한영향력을 행사했으며, 창작 활동도 더욱 활발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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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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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정다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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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레이철 카슨은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진시킨 ‘침묵의 봄’을 쓴 저자이다. 〈타임〉지는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중 한 사람으로 레이첼 카슨을 뽑았다. 레이철 카슨은 책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했다. 더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여, 생태계의 오염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물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와 살충제 제조업체의 행태를 지적했다. 그 전까지 과학과 환경은 일반 대중들은 어려워 하는 전문가들 만의 분야였지만 레이철 카슨은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쉽게 풀어내 과학을 일반 대중들이 접근하기 쉽게 했고 관심을 가지게끔 독려하는데 성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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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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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정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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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a href="https://namu.wiki/w/%EC%A1%B0%EC%A7%80%20%EA%B0%80%EB%AA%A8%ED%94%84">조지 가모프</a></h1><div>빅뱅 우주론이 정설로 자리잡은 현재와는 달리, 당시 우주는 정상우주론은 우주가 확장되면 확장될수록, 그 확장된 진공 공간을 메꾸기 위해 사람이 관측할 수 없을 정도로 극도로 적은 <a href="https://namu.wiki/w/%EC%88%98%EC%86%8C">수소</a>원자가 <strong>저절로</strong> 생성된다는 가설이 정설로 인정되었으며 당시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허블이 우주배경 복사를 발견하게되고 아인슈타인도 그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같이에딩턴과 함께 미국에 그의 연구가 알려지도록 힘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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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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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박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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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 주제 코페르니쿠스 <br><br>코페르니쿠스는 아리스토텔레스에 근거하여 논의에만 몰두하던 스콜라학의 학문적 전통을 따르지 않고 천체관측과 궤도 계산을 위주로 하던 실지천문가였다. 코페르니쿠스가 등장하기 전에는 고대 그리스에서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성질에 대한 통념이 기본적으로 변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의 등장으로 암흑기에서 과학혁명으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지구와 태양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지구가 더 이상 우주의 중심이 아님을 천명했는데, 이것은 당시 누구도 의심하지 않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 체계에 정면으로 도전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도전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인간은 그 위에 사는 존엄한 존재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C">달</a> 위의 천상계는 영원한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중세의 우주관을 폐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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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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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이아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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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과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빌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로 오래전 거대한 고전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대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PC 대중에게 보급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최근 여러 음모설 이라던가 정치적 성향으로 인해 사람들이 빌게이츠의 대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빌게이츠의 영향력이 파급적이란 말이 되기도 한다. 빌게이츠의 대표적인 업적 중 몇가지를 예로 들어보자면<br><br>1. 문서 작업 시스템 혁신</div><div><br>1983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가 출시됐다. 이어 6년 뒤 텍스트 편집기, 데이터베이스, 프레젠테이션 및 회계 목록이 포함된 오피스 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첫 공식 버전도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이후로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유형의 기록 및 연구에 필수적인 도구가 됐다.<br><br>2. 홈 의료기술</div><div><br>게이츠의 개인용 컴퓨터 개발은 향후 모바일 기술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br><br>또 건강 관련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함으로써 병원 등 의료기관이 다양한 원격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br>3. 소아마비 퇴치</div><div><br>빌 &amp;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펼친 범 세계적인 백신 지원 노력 덕분에 인도는 5년만에 소아마비를 퇴치했고 아시아에서 벌인 캠페인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소마아비를 줄이는 데 큰 진전을일궈냈다.<br><br>4<strong>. 상세 지도</strong><br><br>게이츠는 소아마비 백신을 나이지리아 외곽 지역으로 보낼 계획을 세웠을 당시 일부 지역의 상세지도가 없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따라 위성 기반 지리 데이터 시스템과 모바일 기기 및 매핑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외딴 지역에 백신 공급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br><br>5<strong>. 컴퓨터 소프트웨어</strong><br><br>미주리 대학의 개리 크리스티안손(Gary Kristianson) 교수는 게이츠가 홀로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장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br><br>게이츠는 인증과 업데이트, 기술 지원 등 여러 영역에 퍼진 모든 개념들을 재정립했다.<br><br>6<strong>. 자동화 산업</strong><br><br>마이크로소프트는 1998년 자동화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윈도우 NT 운영 체제를 출시했다. 이는 자동화 기술이 상업화하는 출발점이었다. 이 기술이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크고 작은 다양한 회사와 기관들이 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게 됐다.<br><br>7. <strong>&nbsp;스마트폰 및 응용 프로그램</strong></div><div><br></div><div><br>게이츠는 1980년대에 최초의 통합 시스템을 개발해 소프트웨어를 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는 스마트폰의 출현을 위한 밑거름이었다.<br><br>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빠른 발달과 해당 기기에서 작동하는 풍부한 앱의 개발이 가능한 것은 게이츠가 이뤄낸 혁신 덕분에 프로그래머들의 작업이 쉬워졌기 때문이다.<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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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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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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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미트리 멘델레예프<br><a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의 <a href="https://namu.wiki/w/%ED%99%94%ED%95%99%EC%9E%90">화학자</a>. <a href="https://namu.wiki/w/%EC%9B%90%EC%86%8C(%ED%99%94%ED%95%99)">원소</a>들이 가진 규칙성에 따라 원소들을 나열한 표인, <a href="https://namu.wiki/w/%EC%A3%BC%EA%B8%B0%EC%9C%A8%ED%91%9C">주기율표</a>를 최초로 고안한 화학자로, 현대 <a href="https://namu.wiki/w/%ED%99%94%ED%95%99">화학</a>에서 빠질래야 빠질 수가 없는 사람이다.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비유하자면 <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5%99">물리학</a>에서 <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C%9E%91%20%EB%89%B4%ED%84%B4">아이작 뉴턴</a> 정도의 중요도를 가진 위인이라고 보면 된다.<br><br>엄밀히 말하자면 전에도 원소를 질량 순으로 나열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규칙성을 찾아 나열하려는 시도는 있었다. 하지만 전부 조잡한 수준이었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물건이 아니었다. 어쨌든 원소들에 모종의 규칙성이 있음은 모두가 추측하던 것이지만, 이걸 제대로 파악하여 제대로 된 표로 정리한 것은 멘델레예프가 최초다. 세계 과학계에 그야말로 혁명을 일으킨 원소 주기율표를 발표했을 때가 고작 35세였다. 멘델레예프는 원소를 일정한 규칙에 따라 나열했을 뿐만 아니라 <strong>당시 발견되지 않은 원소의 성질까지도 예측했다</strong>. 어떤 의미에서는 <strong>현대 화학을 만들었다</strong>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기율표가 정립되기 전에는 화학은 <a href="https://namu.wiki/w/%EC%97%B0%EA%B8%88%EC%88%A0">연금술</a>의 연장이었을 뿐, 제대로 된 과학 취급조차 못 받았다.<br><br>주기율표가 과학계의 혁명적인 연구임에도 <a href="https://namu.wiki/w/%EB%85%B8%EB%B2%A8%EC%83%81">노벨상</a>은 받지 못했다. 1906년 노벨 화학상 후보에 올랐으나, <a href="https://namu.wiki/w/%EB%B6%88%EC%86%8C">불소</a>의 분리에 성공한 <a href="https://namu.wiki/w/%EC%95%99%EB%A6%AC%20%EB%AC%B4%EC%95%84%EC%83%81">무아상</a>에게 단 1표 차로 밀려났기 때문이다. 당시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는 원소의 주기성을 파악해 정교하게 원소를 나열한 것이었을 뿐, 원소가 왜 주기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탓에, 획기적인 발견이었음에도 그 가치가 널리 인정받기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러시아 국적이기에 차별을 받았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1907년에는 사망했기 때문에 탈 수 없었다. 그러나 저 주기율표가 화학과, 나아가 <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5%99">물리학</a>에까지 끼친 영향 덕에 훗날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D%BC%EC%9A%B0%EB%8B%A4">프라우다</a>' 지에 <strong>'러시아 화학의 개척자</strong>'라는 헌사가 실렸을 정도이다.<br><br>지금은 원소의 주기성을 일으키는 원인이 밝혀지면서 확고하게 입증된 덕분에 "주기율표 = 과학계의 기념비적 업적"으로 인정받지만, 주기율표를 멘델레예프가 고안했을 당시에는 '원소의 주기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원소들을 정밀하게 나열한 것'에 그쳤다. 그래서 기나긴 기간 동안 엄청난 고생이 들어간 불소의 분리와 팽팽하게 맞붙은 업적이 된 것이다. 물론, 지금은 주기율표가 압도적으로 더 대단한 업적으로 여겨지지만... 후일, 주기율표의 굉장한 완성도가 후일 전자껍질이 밝혀지면서 입증되고, 미발견 원소에 대한 멘델레예프의 예측이 들어맞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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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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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채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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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페르니쿠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과학사가 토머스 쿤은 코페르니쿠스를 위와 같이 평가했다.코페르니쿠스는 비록 아리스토텔레스의 물리학과 프톨레마이오스의 체계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태양을 중심으로 한 행성체계를 설정함으로써 ‘행성들의 관계’를 부여했다. 후에 이런 코페르니쿠스의 우주모델은 케플러가 행성 운행에 대한 세 가지 법칙을 찾아내는데 바탕이 되었으며 갈릴레이, 뉴턴에게 까지 영향을 미쳤다. 비록 성직자로 평생을 살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천문학에 열정을 바쳤으며, 전통적인 우주관을 넘어 지구가 하나의 행성임을 밝힌 위대한 과학자로 평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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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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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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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단자, 반란, 용기, 원동력, 주장<br>이단자란 전통, 권위, 세속적 상식에 반항하여 자기 개성을 강하게 주장하고 새로운 생각이나 의견을 제시해 고립되어있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반란은 그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그들의 행동에 비유하였고 갈릴레이가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하였다가 곤욕을 치른 것을 자신이 본 것만이 옳다는 믿음로부터 벗어나야한다는 것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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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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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정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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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갈릴레오 갈리레이, 존 스노우와 같이 내가 발전 시킨 것에 대하여 설명하시오.<br><br>요즘 현대인들의 가장 바쁜 시간대는 아침이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아침 잠을 이기고 밥을 먹고 츨근과 등교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우리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 분이 맞벌이를 하셔서 아침이 가장 바쁘다. 이런 정신없는 환경 속에서 나는 준비 하면서 보기 좋은 아침 뉴스를 틀거나 라디오를 틀기 시작했고 이게 일상이 되어 이제 우리 가족은 아침에 일어나 뉴스를 트는것이 습관이 되어 우리 가족의 아침 환경을 조금은 유익하게 발전시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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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태연 </title>
         <author>s2110610</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480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nbsp;<br><br>저는 그레고어 멘델이 떠올랐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멘델의 유전법칙이라는 단원을 배웠는데 그 때 들은 기억으로 멘델의 유전법칙은 세상에 처음 얘기되었을 때 무시당했고 그가 세상을 떠난후에 인정받았다고 했던 것 같아서 찾아보았습니다. 멘델은 완두를 재료로 하여 유전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였고 7년에 걸쳐 '멘델의 법칙' 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1865년 브륀의 자연과학 협회의 정례회에서 발표하였지만 그 연구는 인정받지 못하고 그가 세상을 떠난후 1900년대에 이르러서야 재조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의 연구로 진화학, 발생학, 생리학, 생화학, 의학, 농하그 사회과학 등에 큰 영향을 미치며 유전학의 아버지라고 칭송받고 있습니다. 멘델은 자신의 연구 결과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고 그에 따른 확신이 있었습니다. 멘델이 한 말 중에 "비록 나의 업적이 현재 세상에 인식되지 않고 있으나 머지않아 전 세계에 그 가치가 알려지리라 확신한다."한다고 말했었다. 당대의 과학 통념에 대하여 반대한 것은 아니지만 다들 무시했던 그의 발견을 죽기 직전까지 연구하여 여러 법칙을 찾아 세상에 홀로 목소리를 내었던 그의 열정과 집념이 미래에 큰 영향을 주었기에 과학에 혁신을 이룬 인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RulptdGDUI" />
         <pubDate>2021-08-26 0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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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503664</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용기있는 이단자들은 기존의 학문 체계에 도전했다가 곤욕을 치른 갈릴레이와 존 스노에 대한 이야기이다. 갈릴레이는 천동설이 아닌 지동설을 주장했고, 존 스노는 콜레라가 공기가 아니라 물로 전염된다고 주장했다. 문화적 동질성은 연대를 강화한다는 순기능이 있기도 하지만 갈릴레이나 존 스노와 같은 도전자들을 처벌한다는 역기능이 있기도 하다. 기존의 권위에 도전자는 사회 혁신의 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단자들을 잘 활용하면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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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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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문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51281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079명, 인구 10만명 당 6.5명 이다. 자동차는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꿨지만, 반대로 '교통사고'라는 이전에는 없던 사회 문제를 만들었다. 자동차가 많아질수록 교통사고 비중도 빠르게 상승했으며, 고성능 자동차의 등장은 사고 위험도 그만큼 높였다.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기능을 연구하고, 신차에 적용하고 있지만 사고에 대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특히, 운전자 연령이 높아지면서 안전운행 자체가 어려워지는 문제도 생기고 있다. 우리나라는 경제 부문 지표에서 OECD 국가 중 상위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자동차 1만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칠레(6.7명), 터키(3.3명)에 이어 3위(2.2명)이다. OECD 국가 평균이 1.1명인 것을 감안하면 2배 이상으로 교통사고와 관련한&nbsp;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 기존까지 자동차 업체들은 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차체 강성을 높이거나 에어백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노력을 했다. 하지만, 사고 피해를 가장 효율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사고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아닌,&nbsp; 아예 사고가 날 확률을 줄이는 것 이다.</div><div><br></div><div>선진 운전자 지원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으로 꼽힌다. 사고가 발생할 것 같은 상황을 최소화하고, 사고를 피할 수 없을 때는 자동으로 차량을 감속, 정지시켜 피해를 최소화 한다. 최근 발생하는 대형사고 경우 운전자가 사고를 인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비중이 높다. 운전 중 전방 주시를 하지 않거나, 졸음운전을 할 때 사고가 임박했음에도 대응을 하지 못해 대형사고가 발생한다. 근3~4년 사이에 출시되는 차량은 사고시 충격을 최대한 흡수해 탑승공간을 확보하도록 설계됐고, 안전띠와 에어백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운전자가 사고를 인지해서 피해를 줄이려는 최소한의 동작을 해도 피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 현재 자동차 업체들이 도입하고 있는 ADAS는 차선을 이탈했을 때 경고를 해주거나, 차선을 유지시켜주는 부분, 사이드 미러로 보이지 않는 차량에 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경고, 전방 장애물 또는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될 때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감속, 정차 시키는 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다. 만약 모든 차량이 이같은 ADAS 기능을 적용할 경우, 대형사고의 상당부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이미 독일, 미국, 일본 자동차 업체들은 몇 년 전부터 ADAS를 적용 있다. 대부분 ADAS 기능은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모듈화해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기능 차이는 없다. 하지만, 기능을 실제 적용했을 때 최적화에 따라 소비자들이 느끼는 부분은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nbsp; 각 자동차 업체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주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브레이크와 스티어링휠 조작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에서 기존 기술과 수준을 달리하는 기술이다. 국내 자동차 업체들도 ADAS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2016년 현대기아차는 중형차 이상,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차는 신차를 중심으로 ADAS를 적용하고 있었다.&nbsp; 최신 기술은 언제나 상위 차급, 트림에서만 제공하는 관행이 ADAS에도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다른 나라 자동차 업체들이 ADAS 중요성을 인식하고 브랜드화하는 것에 맞춰, 국내 자동차 업체들도 ADAS를 차급과 트림에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기존 자동차에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를 도입하여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해결책으로 이용하여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도 심어주고 교통사고도 줄이는 기존체계에 도전하는 기업들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여서 주제로 선택하게 되었다. 자동차도 결국 사람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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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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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6 김재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559022</link>
         <description><![CDATA[<div>선입견,이단자,종교,사회,발전<br><br>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인 '지구는 둥글다'라는 개념이 1522년까지는 없었다.마젤란이라는 사람이 항해를하며 지구는 둥글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세상에 알리려했지만 선입견에 빠진사람들과 통치를 하기위해신,종교를 만든 왕에겐 너무나 큰 타격을주었다.마젤란은 그야말로 전세계적인 이단자가 된것이다.또 요즘 내가 보는 바이킹스라는 미국 드라마가있는데 내용에서는 바이킹이 믿는 신과 영국사람들이믿는 종교가 달랐다. 천주교는 바이킹의 종교가 만들어진 한참후에 만들어졌기에 많은사람들이 천주교를 "이도교"라부르며 무시했다.그런것같다.많은 사람이믿는 기존 틀에서 벗어난 이단의 사상이나 학설, 종교를 주장함은 사회적인 외톨이가 되는것이다.하지만 사실인 주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받아들여지고 주장을 외친사람은 영웅으로 불리게된다.죽은뒤에..이러한 반란,세계을 향에 외친 이단자의 목소리는<br>세상을 훌쩍 발전시킨다.</div><div><br><br></div><div><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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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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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구본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586697</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작 뉴턴<br>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한 중력을 다르게 봄<br><a href="https://namu.wiki/w/%EA%B3%BC%ED%95%99%ED%98%81%EB%AA%85">과학혁명</a>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한 과학자이다. 고금 3대 수학자 중 한 사람, 2대 <a href="https://namu.wiki/w/%EC%BC%80%EC%9E%84%EB%B8%8C%EB%A6%AC%EC%A7%80%20%EB%8C%80%ED%95%99%EA%B5%90">케임브리지 대학교</a> 루카스 석좌 교수<a href="https://namu.wiki/w/%EC%95%84%EC%9D%B4%EC%9E%91%20%EB%89%B4%ED%84%B4#fn-8">[8]</a>, 그리고 <strong>마지막 르네상스인이자 최후의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7%B0%EA%B8%88%EC%88%A0%EC%82%AC"><strong>연금술사</strong></a>인 동시에 <a href="https://namu.wiki/w/%EC%8B%A0%ED%95%99%EC%9E%90">신학자</a>이며 <a href="https://namu.wiki/w/%EC%A2%85%EA%B5%90%ED%95%99">종교학자</a>이다.<br><br>사후 30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strong>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인</strong>으로 꼽을 수 있는 인물이다. <a href="https://namu.wiki/w/%EC%88%98%ED%95%99">수학</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F%B8%EC%A0%81%EB%B6%84">미적분</a>법 창시, <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5%99">물리학</a>에서 <a href="https://namu.wiki/w/%EB%89%B4%ED%84%B4%20%EC%97%AD%ED%95%99">뉴턴 역학</a> 체계 확립, 이것에 표시된 수학적 방법 등은 자연과학의 모범이 되었고, 사상면에서도 역학적 자연관은 후세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이후 뉴턴 역학(고전역학)은 <a href="https://namu.wiki/w/%EC%95%8C%EB%B2%A0%EB%A5%B4%ED%8A%B8%20%EC%95%84%EC%9D%B8%EC%8A%88%ED%83%80%EC%9D%B8">알베르트 아인슈타인</a>의 등장 전까지 과학계의 가장 큰 거목으로 자리잡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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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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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엄희성</title>
         <author>heeseong</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613486</link>
         <description><![CDATA[<div>3. 마이클 샌델<br>-<br>마이클 샌델은 보편적인 생각인 학력주의는 공정하다는 사상을 뒤집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저서인 '공정하다는 착각'을 통해 학력주의을 공정하지 않음을 이야기하며 학력주의의 공정하지 않은 점들을 설명했습니다. 그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학력주의의 판가름 기준 중 하나인 노력을 하기 위해서 선행되는 환경은 일정하지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인 학력주의는 공정하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저도 어쩌면 일정하지 않은 환경에 놓여 학력주의에 쫓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학력주의는 공정하다는 말, 하면 된다는 무덤덤하고 당연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잔인한 말입니다. 저는 학력주의의 공정함과 하면 된다는 말만 보고 저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깎아내리는 데에 급급했으나 마이클 샌델의 책을 읽으면서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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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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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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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자면,<br><br>#이단자 #역설 #개성 #성장 #강조<br>일반적으로 통용되어온 풍속에서부터 벗어나 다수가 지지해오던 틀을 깨고 역설적인 의견을 개성있게 강조하는 이들이 이단자이다. 이런 이단자들의 상반되면서도 신선한 주장은 일원화된 사회를 흔들어 새로운 이념으로부터 성장을 이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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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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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3 정선경</title>
         <author>s21102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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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터브먼<br>흑인이 노예가 되는것이 당연시되던 당시 미국의 사회에서 그녀는 300여명이 넘는 노예들을 탈출시켰다. 콜롬버스가 미국 땅을 발견해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을 노예로 사고팔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흑인은 노예라는 인식이 백인들에게 자연스레 잡히기 시작했다. 흑인 노예들은 이송되는 도중 죽기도 하고 병에 걸리며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고 물건 취급을 당했고, 이들중 그 누구도 감히 도망치려 하지 않았다. 그러다 노예제 폐지론자(Abolitionists)들이 나타나며 노예들을 해방시키는데 조금씩 기여하기 시작했다. 해리엇 터브먼은 어렸을때 머리에 상처를 입어 평생 두통, 발작, 수면과다에 시달렸으나 노예들을 탈출시키는데 제 몸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발발했을 때 그녀는 노예들을 북으로 탈출시키기 위해 노예 해방에 힘을 쓰던 지하철도라는 비공식 네트워크를 통해 노예들을 캐나다나 다른 주로 도망가게했다. 이후엔 여성 참정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세상이 노예와 여성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완화시키는데 기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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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4: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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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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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br><br>&nbsp;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이 무엇인지 말 그대로 설명을 해보겠다.<br><br></div><div>&nbsp; 첫번째로 이단자가 되기 위해서는 <strong><mark>당연</mark></strong>한 것을 당연하게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가 과거에는 지구가 평평한다는 것이 현재 시대에 아이들이 왜인지도 모른체로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당연시 됐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에라토스테네스 같은 철학자/과학자들이 이를 당연시 여기지 않고 “왜?”, “과연 그럴까?” 라는 <strong><mark>의문</mark></strong>을 가졌기에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그때에서부터 알 수 있었고 그로 인하여 지동설 등의 과학적 발견을 할 수 있게 되는 등 큰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nbsp;</div><div><br>&nbsp; 두번째로는 용기가 있어야한다. 원래 사람들이 알던 것과 다른 생각을 처음으로 펼친다면 사람들은 그 생각을 배척하고 비난할 것이다. 하지만 그 비난을 극복하고 세상 모든 사람의 지식이 틀리고 내가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을 붙잡을 수 있는 <strong><mark>고집</mark></strong>과 <strong><mark>의지</mark></strong>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 고집과 의지에 더불어 그를 증폭시키는 것이 <strong><mark>자존심</mark></strong>이라고 생각한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기에 위의 고집이 강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훈수에도 신경쓰지 않고 내가 맞을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다. 자존심이 강하다는 것은 비난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자존심이 없으면 "내가 틀렸나?" 하는 생각을 하기가 쉬워지기에 다른사람의 의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게하는 방어벽이 강하지 못하다. 그렇게에 <strong>자존심</strong>이 용기를 가지기 위해서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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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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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이세영</title>
         <author>s21104101</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852476</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nbsp;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이단자#용기#반란#발전#사회 로 할수있을 것 같다.이단자는 전통이나 권위,세속적인 상식에 반항하여 자기 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져 있는 사람을 뜻한다.하지만 이 글에서 이단자로 나왔던 사람들은 사전상에 있는 그런 뜻이 아닌 새로운 도전을 하고 사회를 위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이건 왜이러는 거지?"라고 계속해서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같다. 이단자라고 불리는 자들이 용기를 가지고 사회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도전을 했기에 사회가 점차 발전 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에서는 우리 사회는 잘못된 사회적 통념을 버릴 필요가 있고 이단자를 포용하고 그들을 활용해야 한다는 핵심적인 말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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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5: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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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이용진</title>
         <author>s2110313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88763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조사한그러나 영국의 의사 존 스노만입니다. 그는 대담하게도 공기가 아니라 물이 콜레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하려고 했다. 그는 빈민가를 돌아다니면서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사망자의 집 위치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최초 발병자의 집 지하에 있는 정화조와 브로드 가 지하에 있는 상수도의 거리가 가까운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그는 최초 발병자의 장에서 나온 세균이 정화조와 토양층을 통하여 브로드 가의 상수도에 유입되었고, 그 상수도에서 물을 길어 먹었던 사람들이 콜레라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무모한 듯 보였던 존 스노의 연구는 콜레라의 전염 경로를 설명하여 콜레라 예방에 공헌했을 뿐 아니라 현대 의학의 연구 방법에도 큰 밑거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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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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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9017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블루머</strong>(bloomers)는 예전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B4%EC%A1%B0">체조</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B%A7%88">경마</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8%81">수영</a> 등을 할 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AC%EC%9E%90">여자</a>가 입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C%A7%80">바지</a>의 한 가지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B%A6%8E">무릎</a> 위나 아래 길이의 품이 넓은 바지에 고무줄을 넣어 잡아 매도록 되어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EC%84%B8%EA%B8%B0">19세기</a> 중반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EC%84%B8%EA%B8%B0">20세기</a> 초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프랑스</a> 등지에서 여성 해방 운동가들이 여성복을 간소화하고 남성복과 비슷하게 만들자는 운동을 일으켰을 때 미국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4%EB%A9%9C%EB%A6%AC%EC%95%84_%EB%B8%94%EB%A3%A8%EB%A8%B8&amp;action=edit&amp;redlink=1">아멜리아 블루머</a>(Amelia Bloomer)가 처음 만들었다. 이로써 아멜리아 블루머는 여성들이 불편한 치마보다 바지를 입을수있도록 함으로서 여성의 패션과 인권에 큰변화를 일으킨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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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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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4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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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은 당대 사회에서 만연했던 잘못된 이론들을 최초로 '옳지 않다' 주장했던 갈릴레이와 존 스노에 대한 이야기. 천동설에 반하는 지동설과 새로운 콜레라의 감염 경로에 대한 발표는 사람들의 반감을 사기엔 충분한 '이단' 이였다. 무릇 사람이란 '익숙함'을 선호하는 법.&nbsp; 그런데 모두가 동의할 수 밖에 없던 당연한 이론을 깨부수는 것은 사회적 동질성에 대한 도전. 즉 사회 전체가 뿌리 깊이 흔들려야만 한다는 커다란 변화를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받아들일 리는 만무하다. 하지만 늘 그렇듯, 갈릴레이와 존 스노가 보여준 것처럼 '혁신'은 그곳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들의 '이단'은 그 후 수많은 생명을 살리고, 과학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 기존의 과학적 사회적 통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잘못됨을 인정할 수 있는 자세가 우리 사회가 성장할 수 있는 전제 조건인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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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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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한지민 주제 1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title>
         <author>s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9227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용기 *이단자 *반란 *기회 *틀(통념)<br> 사회가 일반적으로 만들어온 통념 등에 맞서 새로운 주장, 의견을 제시하는 이단자들은 사람들이 정한 틀에서 벗어난 관점으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웠다.&nbsp;<br>&nbsp;한 사람의 의견이지만 사회의 틀로 인해 의견이 반란으로 느껴졌지만 결국 연구 끝에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어 우리의 사회를 발전시켰다. 사회의 틀 속 이렇게 틀에 벗어난 관점을 가지거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울 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 사람들이 계속 발전해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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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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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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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곽민서</title>
         <author>s2110702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940363</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이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br><br>마가레테 쉬테-리호츠키<br><br>오스트리아 최초의 여성 건축가이며, 리호츠키는 일찍이 미국 산업에서 일어난 테일러리즘의 합리성에 공감하고 있었고, 최소의 공간으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주택난이 심했던 당시로서는 가장 적잘한 연구 과제였다.&nbsp;<br><br>리호츠키는 일단 기존 부엌의 크기를 대폭 축소했다. 주부가 수납장에서 도구를 꺼내고 가스레인지에서 요리를 하고 그릇에 음식을 담고 식탁에 가져가는 일련의 활동과 그에 따른 동선의 길이를 연구했다. 주부가 가장 짧은 거리를 움직이고 가장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도록 가스레인지와 개수대, 식기건조대, 수납장의 위치를 결정했다. 후드가 달린 가스레인지를 기본으로 했으며, 밀가루 보관용 서랍장은 벌레에 저항성이 있는 참나무로 만들었고 부엌가구의 색상을 박테리아의 숙주인 파리가 싫어하는 코발트블루로 하여 현대 부엌의 모태인 '프랑크푸르트 부엌' 을 창시했다.&nbsp;<br><br>프랑크푸르트 부엌은 최초의 시스템 키친이며, 기존의 불합리하고 복잡한 동선을 가진 부엌을 더 편리하게 발전시켰다. 리호츠키가 시스템 키친을 설계했을 때 조리작업을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적게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을 생각해냄으로서 요리에 대한 여성의 노동을 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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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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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최유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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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나를 발전시킨인물은 누가 있을까?<br>저의 아버지 입니다 왜나하면 전에 건강에 이상이 생길정도로 살이 쪘는데 아버지께서 먹는 식습관을 고치고 운동을하고 좀더 움직이면 건강하게 살수있다고 하셨는데 전 그로 인해서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될수 있어서 운동이 재밌고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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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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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장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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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로 설명하자면<br>이단자, 반란,가설, 발전, 통념<br><br>이단자는 전통,권위적인 상식에 반발하여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갈릴레이, 존 스노가 있다. 갈릴레이는 천동성을 부정하고 지동성을 주장하다가 곤욕을 치뤘고,  존 스노는 공기가 아닌 물이 콜레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했다. 존 스노가 지배적 통념에 갇혀 있었더라면, 콜레라의 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회적 통념에 맞서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고, 입증하는 과정에서 과학, 사회가 발전하고 도약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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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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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7976186</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 사회, 과학, 성장, 용기<br><strong>기존의 학설에 도전하는 일은 이단자로 몰릴수도 있는 어려운 일<br>잘못된 사회적 통념이 과학의 발전을 늦출 수 있고&nbsp;<br>마찬가지로 사회나 조직도 용기 있는 이단자를 수용하는 것이 필요하며<br>이단자를 포용하고 그들을 활용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성장과 발전의 동력인 것 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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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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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윤강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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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입견,이단자,종교,사회,발전<br><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을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요즘 보고있는 바이킹즈라는 미드가 생각났다.&nbsp; 기독교를 믿는 영국인과 다종교를 믿는 바이킹들 사이에서 영국인은 배척을 받는데 마젤란이 항해를 하여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세상을 알리려 했을때 기독교 사상에 매우 빠져있던 그 시대 사람들에게 매우 큰 타격을 받았고 마젤란은 배척을 받았다.<br>그리고 데미안이란 책의 구절이 생각났다.<br>새는 알에서 나올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br>어느 한 분야의 대중적으로 잡힌 인식을 깨고 나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려면 그들의 인식을 깨야 한다는것이 생각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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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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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최해인</title>
         <author>s21104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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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 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 반란, 용기, 주장, 발전<br><br>&nbsp;전통이나 권위, 세속적인 상식에 반항하여 자기 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 있는 사람을 이단자라고 하는데 천동설을 부정한 이탈리아 학자 갈릴레이, 콜레라균의 매개체가 공기가 아닌 물이라고 한 영국의 의사 존 스노만 등이 있다. 그 당시 갈릴레이는 천동설을 부정하였다가 권력층의 의해 목숨을 위협받고, 이단자로 욕을 먹었다. 존 스노만 또한 비슷했다. 하지만 이들은 이런 상황에도 자신의 주장을 용기 있게 내세우면서 기존에 존재하는 학문, 제도에 맞선 결과 사회,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이처럼 기존에 틀에 박힌 사회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장을 내세운 용기 있는 이단자들 덕분에 사회가 성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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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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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가은</title>
         <author>s21103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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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과학을 들춰보면 기존 학문 체계에 도전 했다가 곤욕을ㄹ 치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주 만날 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막강한 교회권력을 그를 신의 권위게 도전하는 이단자로 매도하고 목숨까지 위협했다 영원히 침묵할 것을 맹세하지 않았더라면 그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질 뻔 했던 것이다 그들에게 갈릴레이는 진리의 창시자가 아니라 그저 불온한 이단자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러나 영국의 의사 존스노우는 예외였다 그는 대담하게도 공기가 아니라 물이 콜렐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하려 했다 그는 빈민가를 돌아다니면서 콜레라의 전염양상을관찰하고 발병자와 사망자의 집 위치를 조사하였다그 결과 최초이 발병자의 집 지하에 있는 정회조와 브로드 가 지하에 있는상수도의 거리가 가까운 것을 확인 했다 콜레라 예방에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대의학의 연구 방법에도 큰 밑거름이 되었다<br>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와 존 스노우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의 도약은 대개 이단적인 발상을 통해 이루어졌다 용기있는 이단자들을 감싸고 그들을 활용하라 그것이 우리 사회의 성장과 발전의 동력임을 명시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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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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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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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단자 /성장 /반란 /통념 /과학<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 에서 이단자란 본래에 있던 통념에 반대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했던 사람들을 의미한다. 또한 반란은 본래에 통념에 반대하는 행위 자체를 빗대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br>이 글은 본래에 있던 사회적 통념을 과감하게 무시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낸 사람들을 지지하는 글이다. 그 시대에는 천동설을 무시하고 지동설을 지지했던 갈릴레이는 그저 ‘이단자’ 였고 또한 공기가 아닌 물이 콜레라 균의 매개체라고 주장했던 존 스노만 역시 ‘이단자’ 였다. ‘익숙함’ 이라는 틀을 과감하게 무시한 사람들은 배척당했지만 결국 그 배척받은 사람들을 통해 결국 과학과 사회의 발전을 일으켰기에 지금 우리가 콜레라에 의해 목숨을 잃지 않고 지동설을 통해 더 많은 사회의 발전을 일으켜 지금과 같은 문명이 발전 가능했던 것이다.<br>다소 어리석고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우리의 사회 발전의 기본 조건에 될 수 있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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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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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8057796</link>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div><div><br></div><div>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 즉 태양 중심설을 주장한 폴란드의 천문학자이다. 그가 지동설을 주장한 당시 16세기 초에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이 지배하던 시기였다. 그는 논의에만 몰두하는 당시의 스콜라학의 학통에서 벗어나 천체관측과 궤도 계산을 위주로 하는 실지천문가였고 그는 행성의 움직임 등에 관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행성의 운동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며 지구 대신 태양을 중심에 두고 그 주위를 지구를 비롯한 행성들이 공전하는 모형을 만들었고 점점 지동설에 확신이 들어, 1543년 그가 출간한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지동설이 발표됐다. 그의 주장은 당시 사회통념에 의해 인정받지 못했지만 이런 발상은 닫혀있던 중세적 우주관에서 열려있는 근대적 우주관으로의 변화를 일으켰다. 이런 주장은 당대의 만연하였던 통념을 완전히 부정하는 혁명과도 같았고 이러한 주장 덕에 과학이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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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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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윤서영</title>
         <author>s2220909</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8059319</link>
         <description><![CDATA[<div>2. 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nbsp;<br><br><br><br>에드워드 제너<br><br><br>&nbsp;18세기 유럽에서 천연두로 인해 매년 40만명이 사망하였고, 그 중 삼분의 일은 실명을 동반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nbsp; 20세기에는 약 3억~5억명 정도가 천연두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천연두를 예방하는 최초의 백신을 만들어낸 사람이 바로 '에드워드 제너'이다.<br>영국의 의학자였던 에드워드 제너는 천연두와 비슷하게 소가 걸리는 우두라는 병이 사람에게 전염되면 손이나 목에 약간의 발진만 생길뿐 죽는일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이를 토대로 예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 실험에 응하겠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애초에 우두의 병균을 사람에게 주입하는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또 병균을 통해 상대적으로 더 위험한 질병을 예방하는건 말이 안된다는 '사회적 통념'이 지원자들이 나타나지 않게 만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에드워드 제너는 이에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얼마후 8세의 어린 아이에게 우두를 접종할 수 있었고, 약간의 열과 상처 후 완치가 되며 그와 동시에 천연두 균을 주사했을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같은 실험을 여러 사람에게 되풀이했으나 결과는 같았으며 에드워드 제너는 결국 종두법을 발표할 수 있었다.<br> 나는 사회적 통념으로 주저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가설을 밀고나가 무서운 전염병에 도전하여 최초의 백신을 이끌어낸 에드워디 제너가 기존 체계에 도전해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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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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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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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항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이단자, 곤욕, 연대, 풍토, 기고<br>과학사를 들춰 보면 기존의 학문 체계에 도전했다가 곤욕을 치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주 만날 수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이다. 천동설을 믿었던 당시의 사람들에게 갈릴레이는 창시자가 아니라 그저 이단자에 불과했다. 당시의 사회적 통념으로 새로운 가설이 무시되고 과학의 발전이 늦춰질 뻔했던 사례가 또 있다. 당시 과학자들은 별다른 증거 없이 오염된 공기로 콜레라가 전염된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영국의 의사 존 스노만은 예외였다. 그는 공기가 아니라 물이 콜레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하려고 했다. 그는 빈민가를 돌아다니면서 콜레라의 전염 양상을 관찰하고 발병자와 사망자의 집 위치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최초 발병자의 집 지하에 있는 정화조와 브로드 가 지하에 있는 상수도의 거리가 가까운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그는 최초 발병자의 장에서 나온 세균이 정화조와 토양층을 통하여 브로드 가의 상수도에 유입되었고, 그 상수도에서 물을 길어 먹었던 사람들이 콜레라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무모한 듯 보였던 존 스노의 연구는&nbsp;콜레라의 전염 경로를 설명하여 콜레라 예방에 공헌 했을 뿐 아니라 현대 의학 연구 방법에도 큰 밑거름이 되었다. 용기 있는 이단자들을 감싸고 그들을 활용하라. 그것이 우리 사회의 성장과 발전의 동력임을 명심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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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7: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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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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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스티브잡스<br>2007년 1월 9일 스티브 잡스는 최초의 아이폰을 소개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에서는 물론 휴대전화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손꼽히며 손안의 스마트 시대를 연 기념비적인 제품이다. 하지만 유독 국내에선 심심한 반응을 보였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작은 거 하나로 어떻게 전화와 인터넷을 할 수 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이후 세계 IT 시장은 모든것이 바뀌며 격변을 일으켰고 애플이 시가총액 세계 1위의 기반을 다지게 만들었다.<br>또 물리 키보드의 불편함과 단점을 비판하며 그는 물리키보드 대신 사용 상황에 따라 바뀌는 가상 키보드를 제시했다.</div><div>당시 모든 휴대폰은 메세지를 보내는 등 사용하는데 물리버튼이 필수라고 믿어왔었고 출시 당시에도 가상 키보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물리키보드가 없는 아이폰에 대해 많은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br>하지만 지금 그 누구도 스마트폰에 물리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가상키보드를 사용하고있다&nbsp;<br>스티브잡스는 충분히 우리사회에 변화를 가져다준 위인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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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8: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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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 김병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8148895</link>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과학/용기/사회/발전<br>이단자는 기존의 학문 체계에 도전했다가&nbsp;<br>곤욕을 치른 인물들이다<br>대표적으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가 있다<br>그는 당시&nbsp; 사람들이 믿고 있는 천동설을 부정하며 지동설을 주장하였다&nbsp;<br>당시 최고 권력을 가진 교회 는 갈릴레이 에게 지동설을 포기하라고 하였으며&nbsp;<br>갈릴레이의 지동설을 반대하던 사회는 그를 이단자라고 칭하며 목숨까지 위협하였다<br>당연히 이런 사회에서는 과학의 발전이 잘 될 리 없었을 것이다 다.이처럼 사회의 편견과 막강한 권력은&nbsp;과학과 사회의 발전을 늦추는 원인 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이단자를 포용하고 그들을 활용하여야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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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9: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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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81612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윌리스 해빌랜드 캐리어</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Willis Haviland Carrier,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76%EB%85%84">1876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1%EC%9B%94_26%EC%9D%BC">11월 26일</a> ~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50%EB%85%84">1950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0%EC%9B%94_7%EC%9D%BC">10월 7일</a>)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B5%ED%95%99%EC%9E%90">공학자</a>이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3%B5%EA%B8%B0%EC%A1%B0%ED%99%94">공기조화</a> 기술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0%EC%96%B4%EC%BB%A8">에어컨</a>)의 발명자로 익히 알려져 있다. 1902년 최초의 전자식 공기조화기를 발명하였고, 1915년에는 히터기, 통풍기, 에어컨 전문 생산 유통기업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A%90%EB%A6%AC%EC%96%B4_(%EA%B8%B0%EC%97%85)">캐리어</a> 기업을 설립하였다. 내가 이 분을 선정한 이유로는<br>이 에어컨이 만들어 지면서 인간들의 생활반경이&nbsp;<br>훨씬 넓어지기도 하고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수 있게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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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9: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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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최해수</title>
         <author>s21105191</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698235899</link>
         <description><![CDATA[<div><br>기존의 체계에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 있을까?<br><br>알프레드 베른하르드 노벨은 어린 시절부터 폭약에 관심이 많아서, 깡통에 <a href="https://namu.wiki/w/%ED%9D%91%EC%83%89%ED%99%94%EC%95%BD">흑색화약</a>을 꽉꽉 채워 넣고 터트려서 <strong>대폭발</strong>을 일으키고 동네 난리나게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당연히 노벨도 크게 다쳐서 한동안 움직이지도 못했다고 한다. 노벨은 아버지가 니트로글리세린을 이용한 폭약사업을 시작하였는데, 1866년 공장이 폭발하면서 간부인 동생 에밀과 직원 4명 및 지나가던 사람 1명이 사망하였다. 그로 인해 아버지는 동생 에밀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쓰려져 장애인이 되었다가 1872년 세상을 떠났다.&nbsp;<br>당시 폭약은 액체로 되어 있어서 조금만 잘못 다루어도 바로 터져서 폭약을 사용하다가 많은 사람이 사망하였다. 하지만 노벨이 만든 고체 폭약인 다이너마이트는 아주 안정적이였다. 불붙이는 장치에 불을 붙여야만 터지도록 만들어져 나오자마자 큰 인기를 끌면서 건설 현장이나, 광산 등 여러 곳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나자 다이너마이트는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쓰이게 되었다.</div><div>또한 노벨은 더 나은 폭탄을 개발하기 위한 실험을 계속하면서 1875년에는 훨씬 더 강력한 형태의 다이너마이트인 폭발성 젤라틴을 발명해 그 다음 해에 특허를 받았다<br>1869년 11월 27일, 노벨은 자신의 전 재산을 스웨덴 정부에 맡기고 인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애쓴 사람들에게 상으로 주라는 유언을 남겼고 1910년 12월 10일 노벨의 유언대로 첫 노벨상이 주어졌다.<br><br>알프레도 베른하르드 노벨이 원래 액체 상태의 폭약을 안전하게 만드려고 연구해서 고체 상태의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였는데 광산업에서 많이 쓰였다는 건 유용한 것 같지만 전쟁에서 수많은 희생자를 만든 살상 무기라는 것은 너무 마음이 아픈 것 같다. 그래도 노벨의 유언대로 전재산을 국가에 기부해서 노벨상이라는 것을 만든 건 좋은 상이라고 생각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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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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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이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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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체계를 도전하는 발상으로 세상을 발전시킨 인물은 누가있을까?<br><br>라이트 형제는 공동으로 기계완구와 자전거점을 경영하다가 독일의 과학자 오토 릴리엔탈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69693&amp;ref=y">글라이더</a> 시험 중 추락사한 것을 알고 항공에 흥미를 가져 비행기 연구를 시작하였다. 1900년과 이듬해에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키티호크에서 2회에 걸쳐 글라이더의 시험비행을 하였다. 이들은 새와 같이 위아래 퍼덕여야 날 수 있다는 통념을 깨고 고정식 글라이더를 제작하였다. 그들은 현대 항공기 형상을 한 첫번째 비행기로 간주되며, 이때부터 비행기 개념이 생기기 시작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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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6: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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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이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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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 천동설, 통념, 콜레라, 관점<br><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은 과학을 들춰 보면 알 수 있다. 갈릴레이는 기존의 천동설을 부정하고 자동설을 주장했다. 천동설을 지지하던 막강한 권력자들은 갈릴레이를 이단자로 욕하고 목숨을 위협했다. 또한 1854년 8월 런던 브로드 가에 퍼진 콜레라를 사람들은 아무런 근거 없이 공기에 의해 콜레라를 옮긴다고 주장을 했지만, 존 스노만은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물로 인해 콜레라를 전염시킨다는 증거를 찾아 사실을 밝혀냈다. 덕분에 런던은 그 콜레라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잃을지도 몰랐던 상황에서 존 스노만이 기존의 통념을 깨고 다른 길로 생각을 하여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었다.<br>이처럼 기존의 통념에 맞서 다른 관점으로 생각을 한다면 다른 관점에서의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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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6: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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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윤서영</title>
         <author>s22209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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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가설-근거-이론의 방식으로 내가 발전시킨 것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br><br>어떠한 큰 공동체는 아니지만, 가족이라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공동체 속에서 내가 발전시킨 부분이 있다.</div><div>우리 가족은 우선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오빠나 나나 학생이기 때문에 각자 할 일이 많고 바빠 1년 중에 친목을 다지고, 마음을 털어놓는 등등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뭔가 바꾸고 싶어졌던 것 같다. 중학교 3학년 때, 1년에 몇 일 있는 공휴일 중에서 크리스마스만큼은 가족이 함께 모여 하루를 보내자는 제안을 했다. 나는 공휴일 중 가장 연말인 크리스마스에 1년을 돌아보며 서로 서운했던 점, 고마웠던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털어놓고 싶은 비밀들 등을 얘기하며 하루를 같이 보낸다면 우리 가족끼리의 사이도 더 돈독해지고 화목해 질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들었다. 또한 근거로는 내 지인 중에서도 가족회의를 기간을 정해서 하고, 또한 서로 하고 싶은 말을 털어놓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집안이 있었는데, 그 집안은 비교적 불화가 없고 행복하다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이는 한가지의 예시에 불과하므로 가족을 설득시키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또 다른 근거로 학교 기술가정 책에도(중학교 때 교과서) 가족 간의 관계가 원만한 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나와 있다고 덧붙였다.</div><div>마지막으로, 인터넷을 뒤져 찾아낸 자료들을( 첨부 사진은 그때 보여드린 자료와 다를 수 있다) 보여드리며 가족의 화합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div><div>이렇게 세 가지 근거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크리스마스라는 특정한 날을 정해서 매년 서로에게 집중하고 대화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자, 그렇다면 우리 가족의 관계도 더욱 좋아지고(그 전에도 관계 자체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미안함이나 서운함 등 서로 쌓인 부분을 말하지 않았음) 그로써 더 행복해질 것이다’ 라는 이론을 내세웠다.</div><div>이로써 우리 가족은 결국 크리스마스마다 호떡을 만들어먹고, 보드게임을 하며, 마지막으로 저녁에 서로 대화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형태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굳이 크리스마스에 서로를 위해 보내야 하는가라는 우리 가족의 통념을 내가 깨버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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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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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변현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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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닐스보어는 덴마크의 물리학자로 전자가 원자핵으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원형의 궤도를 운동하는 원자모형을 제시했다. 이전까지는 전자가 원자핵을 도는 운동을 하는 것은 알았지만, 일정한 궤도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은 몰랐기 때문에, 획기적인 발견이었다. 오늘날 과학교과서에서 쓰이는 원자모형은 대부분 닐스보어가 제시한 원자모형이다. 또한 보어는 오늘날 전자를 기초로 두는 반도체, 컴퓨터, 휴대전화등에 사용되는 양자역학을 주장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었다. 양자역학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이 모두 확률에 근거하여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당시 물리학 거장이였던 아인슈타인은 확률에 근거한 것은 과학이 아니라고 믿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을 거세게 비판했다. 1927년 10월 24일, 제5차 솔베이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는 아인슈타인, 보어, 슈뢰딩거, 드 브로이, 보른, 플랑크, 랑제만, 디랙, 퀴리 부인 등 29명의 참가자 가운데 무려 17명이 노벨상 수상자였다. 이런 자리에서 닐스보어는 아인슈타인의 질문을 모두 받아 치고 증명함으로서 사회의 혁신을 이루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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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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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정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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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콜레라 지동설 용기 무시 발전<br><br>전통이나 권위, 세속적인 상식에 반항하여 자기 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 있는 사람을 이단자라고 칭한다. 이 글 속에서 2명의 인물이 기존의 학문체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자신의 주장을 밝힌다. 존 스노우는 콜레라의 공기 중 감염이 아닌 물로 인한 감염이라고 주장했고 갈리레이는 그 시대의 기본적인 학문 체계였던 천동설을 틀렸다고 말하며 지동설을 주장한 인물이다.<br>이런 주장이 간단하고 쉽게 보일 수 있지만 특히 그 시대에 이런 주장은  길을 가다 돌을 맞고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 정도로 무시를 당해야 했었다. 하지만 이런 무시를 받을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주장을 세상에 알릴 수 있던 이유는 자기자신의 믿음과 용기였을 것이다. 결국 이 용기를 통한 주장은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었고 사회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현대 사회 속에도 갈릴레이,스노우 처럼 사회를 발전 시키는 주장이 존재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주장들을 경청해주고 인정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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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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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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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 이단자를 다섯가지 키워드를 통해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수많은 과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여러 곳곳에 흔히 이단자라 불리는 이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단자란 기존의 상식•통념에 반항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사람이다.<br>&nbsp;대표적인 인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존 스노우박사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당시 통념이던 천동설에 반하여 지동설을 주장하고 있었다. 허나 이는 당시 사회의 분위기에 의해 지동설은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그는 종교재판에 회부되기에 이른다. 이후 차차 지동설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며 지동설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된다.<br>&nbsp;존 스노우박사는 그 당시에 질병이 냄새 즉, 공기로 전염된다는 통념 속에서 콜레라가 공기가 아닌 물을 매개체로 전염된다고 주장했다. 빈민가에서 콜레라의 전염경로를 조사하다 상수도가 확산에 큰 영향을 주었음을 확인하곤 아예 펌프를 부숴버려 콜레라 확산을 억제하였다.<br>&nbsp;두 사람과 같이 자신에 대한 확신과 마땅한 근거와 이론을 가진 용기있는 이단자들 덕분에 과학의 발전은 도약할 수 있었다. 앞선 사례들로써 우리는 이단자들이라 한들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무시해선 안되며 경청하고 존중해야 우리들의 더 많은 발전과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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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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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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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토미 골드/ 이단자/ 확신/ 비웃음/ 태도<br>천문학자인 토미골드는 석유가 지구의 맨틀에서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물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이색적인 주장을 펼쳤다. 오래전에 살던 동물들이 죽은 뒤 그 위에 긴 시간 동안 퇴적물이 쌓이고 높은 압력과 열을 받아 부패되면서 석유가 만들어졌다는 학설이 확고하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이론과 주장은 많은 전문가들의 비웃음을 샀다.<br>하지만 2004년 카네키 연구소에서는 맨틀에 존재하는 세가지 물질을 혼합하고 맨틀에 온도와 압력을 가하는 실험을 통해 석유와 천연가스의 주성분인 메탄이 다량 산출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br>그것은 토미 골드의 이론이 맞을 수도 있음을 뒷받침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사실을 전달받기 불과 3일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br>모두가 확신하는 상태에서 그 반대의 의견을 내기 쉽지않지만 토미골드는 그 의견을 내어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들었지만 주장을 내새운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br>새로운 생각에 대한 너그럽지 못한 태도가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나 조직의 발전을 저해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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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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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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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용기/도전/발전/ 통념<br><br>이단자의 사전정 정의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첫번째 정의는 '전통이나 권위, 세속적인 상식에 반발하여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움으로써 무리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사람'이다. 존 스노박사는 콜레라가 악취에서 온다는 세속적인 상식에 반발해 진실을 밝혀냈으며&nbsp; 무시당하고 고립되었지만 결국 인정받게 된다.&nbsp;<br>두번째 정의는 '어떤 학설이나 종교, 사상 따위의 이단(異端)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이다. 갈릴레이는 지구를 중심으로 세상이 돈다는 천동설이라는 종교적인 상식에 반발하여 지동설을 강하게 내세웠다. 그리고 이단이라 비판 받으며 침묵을 강요당했다.&nbsp;<br>두 정의 모두 전통이나 종교라는 사회를 규정하는 아주 두꺼운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 배척당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들이 이럴수 있엇던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용기와 도전정신이라고 생각한다. 본래 사람은 집단적 동물로 자신만 알고 있는 아주 정확한 사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주류에 있는 사상과 반대되는 것이라면 말하길 꺼려한다. 말할경우 고립되거나 무시당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들은 그 결과를 앎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또한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사실만을 이야기 했다.&nbsp;<br>두 사람들 처럼 우리 세상에는 통념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무시당하고 고립되지만 도전과 용기로 여러 사실을 들어결국 통념을 없애고 세상을 발전 시킨다. 우리는 이단자들의 역사를 거쳐왔으며 또 겪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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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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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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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폴 앨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로 빌 게이츠와는 40년 우정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지만, 말년에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사이가 틀어진 상태였다. 이미 고등학교 때부터 좋은 고등학교 환경 덕에 당시 메인프레임 컴퓨터로부터 컴퓨팅 성능을 시간 단위로 요금을 내고 쓰는 단말기를 학교와 부모님 지원 하에 마음 놓고 쓸 수 있었다. 그의 개발에 대한열정은 이때부터 시작하였다. 실력은 급속도로 향상되어 교사가 가르칠 내용이 없는 수준은 금방 넘어섰고, 개발한 프로그램을 팔아 용돈벌이를 할 수준에 이르렀다. 또 이후에는 디버깅을 하거나 프로그래밍을 하는 조건으로 메인프레임을직접 활용할 수 있는 꿈같은 환경도 접하게 된다. 당시 소프트웨어의 판매는 주로 애플 같은 하드웨어 기업과 제휴를 통해이루어졌다. 따라서 계약 조건이 1회에 모든 사용료가 지불되어 계약 업체는 무제한으로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폴 앨런은 컴퓨터 <strong>1대 당 1 소프트웨어 판매</strong>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개념을 창안해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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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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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유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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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벨라 쿠퍼 루빈<br>루빈은 우주에 관한 가장 불가해하고 매혹적인 개념으로 여겨지는, 우주의 4분의 1을 차지한다고 알려진 ‘암흑 물질’의 존재를 입증해냈다.&nbsp;</div><div>1970년대 천문학계는 은하계 중심에서 먼 궤도를 도는 별일수록 중력의 영향 때문에 더 천천히 돈다고 생각했다. 루빈은 이와 정반대로 은하계의 바깥 궤도를 도는 별들과 안쪽 궤도를 도는 별들이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는 것을 발견했다.&nbsp;</div><div>그는 은하계 안에 밀도가 높고 양이 많지만 보이지 않는 덩어리, 암흑 물질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보이지 않는 암흑 물질이 중력부터 은하계 모양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별들이 다른 별들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한다는 거였다. 당시 “훌륭한 천문학자들은 다 무의미한 이야기라고 평가했다”고 루빈은 회상했다.</div><div>별들 사이에 존재하는 ‘암흑 물질’이란 개념은 1930년대부터 있었지만 1970년대 루빈의 연구 이전까지는 증명되지 않았다. 루빈의 증거는 강력하고 탄탄했으며, 이 연구는 20세기 천문학에서 가장 중대하고 핵심적인 진전으로 평가받는다.</div><div>루빈의 발견은 과학자들이 우주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방식을 혁명적으로 뒤바꿔놓았다. 이제 암흑 물질은 은하계의 핵심적 구성 요소로 여겨지면서 현대 천체물리학과 우주론, 물리학 이론의 기본이 됐다. 루빈이 발견한 암흑 물질을 입증하기 위한 노력은 초대칭 이론, 끈 이론 등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폭발하고 있던 이론 물리학의 진전에 크게 일조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루빈은 오랫동안 노벨물리학상의 유력한 후보자로 꼽혔지만 결국 수상하지 못했다. 루빈과 노벨상 위원회, 여성차별 등은 최근 수년간 논쟁의 대상이었다.</div><div>루빈은 여러 상을 받아 인정받으면서 여성 과학자로서 새 역사를 썼다. 루빈은 1965년부터 워싱턴 카네기연구소에 몸담으면서 1981년 미국 국립과학원 회원이 됐고 1993년에는 미국 국가과학메달을 받았다. 1996년에는 영국 왕립천문학회로부터 금메달을 받았는데, 루빈은 1928년 이후 금메달을 처음 받은 여성이었다. 태양계의 한 소행성에는 루빈의 이름이 붙어 있다.</div><div>200개 넘는 은하계의 회전을 관찰하는 동시에 루빈은 지상의 과학계에서 그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지치지 않고 여성의 지위를 옹호했다.&nbsp;</div><div>1950년대 프린스턴대학은 여성은 받지 않는다며 루빈의 박사과정 입학 지원을 아예 거부했다. 루빈은 대신 코넬대학을 택했다.&nbsp;</div><div>1964년 루빈은 미국 팔로마산 천체관측소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허가받은 첫 번째 여성이 됐다. 천문대 쪽은 ‘시설이 제한돼 있어 여성은 들어올 수 없다’고 했다. ‘제한된 시설’이란 천체관측소에 여성 화장실이 없다는 거였다.&nbsp;</div><div>이에 루빈은 스커트 모양으로 자른 종이를 가져와 화장실 문 위 남성 모양 이미지 위에 붙였다. “자, 됐죠. 이제 여성 화장실이 있군.”</div><div>한번은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와의 만남에 초대받았는데, 막상 가보니 여성이 사무실에 들어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 주최 쪽이 루빈을 초대한 것은 그저 로비에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였다.</div><div>프린스턴의 학술 모임 ‘우주클럽’에 여성이 포함될 수 있도록 싸웠고 결국 관철해냈다.&nbsp;</div><div>또한 1976년 미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이 오직 백인 미국인 남성 천문학자의 역사만 다루고 있음을 발견하고서 여성 천문학자의 역사를 포함시킬 것을 주장하며 몇 달 동안 로비를 벌였다. 미국 국립과학원의 여성 회원이 소수라는 점을 비판하고, 과학 분야 학술회의 조직위원회가 더 많은 여성 발언자들을 포함시키도록 밀어붙였다.</div><div>루빈은 젊은 여성 과학자들의 멘토였다. “정체성 같은 우스운 이유 때문에 누가 널 억압하도록 두지 마라. (…) 상과 명예에 대해 신경 쓰지 마. 진정한 상은 저 밖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는 것, 그 자체니까.”&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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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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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서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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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니콜라테슬라는 상업 전기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전자기학의 혁명적인 발전을 가능케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테슬라의 특허와 이론적 연구는 전기 배전의 다상시스템과 교류 모터를 포함한 현대적 교류 시스템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그의 이러한 연구는 2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다.<br>니콜라테슬라는 라디오를 통한 무선 통신을 1894년 최초로 실현시켜 특허청에 1897년 10월 2일 출원, 1900년 3월 5일 승인 되어 무선 통신의 아버지로 불린다. 또한 전류전쟁의 승리로 인해 테슬라는 미국에서 가장 대단한 전기 공학자 중 하나로 널리 존경을 받았다. 그는 현대 전기 공학을 개척했으며 수많은 그의 발명은 선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테슬라는 1893년 이전에 무선 에너지 통신부터 전력 장치까지 개발했으며, 비록 완성하진 못했지만 그의 와덴클리프 탑 프로젝트에서 대륙을 잇는 무선 통신을 실현시키기를 갈망했다.<br>그런 니콜라테슬라는 독특한 방명방식을 가지고 있었다<br>테슬라는 흥분할 때마다 반짝이는 빛과 같은 환상을 보곤 했다. 그는 이를 ‘때때로 강한 빛과 함께 나타나는 이미지들 때문에 겪게 되는 특이한 고통’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러한 고통스런 형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정신적 훈련을 거듭했고 그 결과 그는 머릿속에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가지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특별한 설계도나 모델이 있지 않아도, 또 실험을 하지 않고도 발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머릿속으로만 해결할 수 있었다. 그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 항상 모든 과정을 머릿속으로 실제처럼 구현을 한 후에야 행동에 옮겼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발명을 인류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는데, 현 테슬라 모터스의 공익 특허 운영방식과 흡사하다. 그러나, 테슬라 전기에 따르면, 사람들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이용하는것보다 사람 개개인이 독창적 창작을 가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불만을 표출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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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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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곽민서</title>
         <author>s21107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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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nbsp; '호기심' , '차별' , '관찰력' , '인내' , '자유' 라고 생각한다.<br><br>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고정관념으로 자유로워져서 차별화된 관점으로 본다면 궁금한 점이 생길 것이고, 관찰하다보면 무언가 발견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 발견을 인내하며 세상에게 알리는 자만이 '용기있는 이단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이해하기 쉽게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자면<br>만약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호기심이 없었다면 지동설을 밝혀낼 생각을 하지도 않을 테고 관찰력이 없었다면 지동설의 근거를 찾지 못했을 것이며,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져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생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지동설의 근거가 되는 사실들을 발견하고도 지동설은 의심하지 않은 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을 것이다. 여기까지 본다면 일반적인 발견과 다른 점이 없는 것처럼 보알 것이다. 하지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쉽게 가질수 없는 인내를 가지고 있다. 억울하게 유죄판결을 받고 다른사람들과 대립이 될지언정 자신의 발명이 맞다고 생각하는 믿음과 인내가 용기있는 이단자로 만든 것이다.&nbsp;<br><br>이로서 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는 호기심, 차별, 관찰력, 인내, 자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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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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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구본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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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시/고정관념/반박/질타/반대<br><br>과학자들 중에는 이단자라고 불리는이들이 있다<br>이단자라는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br><br>1.명사 <strong>이단</strong>의 사상이나 학설, 종교 따위를 주장하거나믿는 사람.<br><strong>2. </strong>명사 전통이나 권위, 세속적인 상식에 반항하여 자기개성을 강하게 주장하여 고립되어 있는 사람.<br>의 뜻으로 정의되는데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진부적인 내용을 반박하는 이를 의미하는것같다<br>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금까지사람들이 생각했던&nbsp;<br>천동설은 틀리다고 반대 주장을하고 지동설을 주장했다<br>이는 당대 사람들에게 무시와 질타를 받았지만 반박을 통해서 지금 사람들에게는 지동설을 고정관념급으로 머릿속에 박아넣었다<br>참고로 천동설은 지구가 중심으로 우주가 움직인다는 당시 과학적 통념이고 지동설은 지구가 중심이 아니다는 지금의 과학적 통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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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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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정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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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프리드쇼프 난센&nbsp;<br>노르웨이의 북극탐험가·정치가. 오슬로 출생. 크리스티아니아대학(현 오슬로대학)에서 동물학을 배우고, 졸업 후 베르겐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근무했다. 1888년 사상 처음으로 그린란드 횡단에 성공, 그린란드 내부가 전부 빙원임을 확인했다. 1893년 프람호를 설계 건조하여 북극 탐험을 시작, 뉴시베리아섬에서 예정의 탐험을 감행했으며, 1895년 F.H. 요한센과 함께 북위 86˚14′의 지점까지 도달하여 신기록을 세웠고 북극해 탐험의 길을 열었다. 귀국 후 《극북, 1897)》 《노르웨이의북극탐험(1893∼96)》 등을 저술하여 학술적으로 크게 기여했다. 1897년 크리스티아니아대학 동물학 교수, 1901년 국제 해양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북대서양에서 학술적 탐험을 하고 해양학적 연구를 시도했다. 정치활동도 시작하여 스웨덴에서 노르웨이를 분리하는 데 전력, 독립 후 영국주재 초대대사가 되었다. 제1차세계대전 후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포로 송환, 소련의 난민구제·기근구제 등에 노력하였다. 로잔회의에서는 민족문제 해결의 시안으로 그리스·터키 양 민족의 인종 교환을 제의했으며, 국제연맹 군축위원회 노르웨이 대표가 되는 등 정치적으로도 크게 공헌했다. 192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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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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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연찬민</title>
         <author>nda21s030410</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0057350</link>
         <description><![CDATA[<div>2.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br>뉴턴 역학의 제1법칙&nbsp;</div><div>F=ma</div><div><em>F</em>=<em>ma</em>와 갈릴레이의 <a href="https://namu.wiki/w/%EC%83%81%EB%8C%80%EC%84%B1%20%EC%9B%90%EB%A6%AC">상대성 원리</a>에서는 '광속'을 찾아볼 수 없다. 그렇지만 맥스웰 방정식은 전기장과 자기장의 파동 방정식을 도출할 수 있는데, 전자기장의 진행속력이 관찰자에 상관 없이 <strong>언제나 광속</strong>으로 나오는 것이었다.<br><br>빛의 속도와 맥스웰이 예측한 전자기파 속도가 거의 일치했으므로 전자기파가 곧 빛이라는 이론이 퍼져 있었는데 맞닿은 거울이 같은 방향으로 등속 운동할 때 외부의 관찰자가 봤을때는 거울간의 빛의 이동 속도가 더 빨라야 했다는 모순을 발생시켰다. 맥스웰 이론에 따르면 전자기파속도는 매질의 투자율과 유전율곱의 0.5승에 반비례하므로 매질이 동일하다면 속도는 일정해야 될 터였다.<br><br>광속 불변 외에도 자기현상의 유무가 관측자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도 있었다. 전기장은 전하 분포에 따라 생겨나고, 자기장은 전하가 움직일 때(즉 전류가 흐를 때) 형성된다. 가령 점전하가 정지해 있다고 할 때, 관측자는 전기장만을 관측하지 자기장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움직이는 관측자가 볼 때에는 전하가 움직이고 있으므로 자기장이 발생한다.<br><br>이렇듯 여러 가지 전자기 현상에서 기상천외한 결론이 여럿 나왔다. 당시 과학자들은 뉴턴 역학을 버릴 수는 없었고, 맥스웰 방정식에 논리적 간극이 살짝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다.<br><br>대표적인 실험이 <a href="https://namu.wiki/w/%EB%A7%88%EC%9D%B4%EC%BB%AC%EC%8A%A8-%EB%AA%B0%EB%A6%AC%20%EC%8B%A4%ED%97%98">마이컬슨-몰리 실험</a>. 이 실험은 <a href="https://namu.wiki/w/%EC%97%90%ED%85%8C%EB%A5%B4">에테르</a>의 존재를 밝혀내기 위해 고안되었는데, 사실 이 실험을 통해 광속이 좌표계에 따라 달라지는지 여부를 가려낼 수 있다. 지구의 공전 방향에 따라 빛의 상대속도가 미묘하게 달라질 것이고, 고안된 간섭계에는 미세하게 다른 간섭무늬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strong>에테르는 없고, 광속은 일정하며, 맥스웰 방정식은 항상 옳다</strong>는 결론이 나와버렸다.<br><br>뉴턴 역학과 맥스웰 방정식에 모두 맞는 변환식으로 갈릴레이 변환 대신 <a href="https://namu.wiki/w/%EB%A1%9C%EB%9F%B0%EC%B8%A0%20%EB%B3%80%ED%99%98">로런츠 변환</a>이 나오기도 하였다. 로런츠-피츠제럴드 수축(길이 수축)도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로런츠 자신은 그 변환식의 물리적 의미를 규명하지는 못하였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정립하면서 해결하게 된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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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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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정선경</title>
         <author>s21102231</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0071752</link>
         <description><![CDATA[<div>이단자/반역/실패/발전/사실<br><br>이단자를 사전적 의미로 정의해보자면 "이단(異端)의 종교·사상·학설 따위를 주장하거나 믿는 사람," 혹은 옛날부터 지속되어왔던 상식에 반대해 자신의 개성을 내세우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존 스노우는 그 당시 사회에서 이단자라고 볼 수 있다. 그 사회에게 있어서 이들이 내민 가설들은 반역에 다름 없다고 생각해 그들이 실패하길 바랬을 것이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기존에 알고있던 체제가 변화하는걸 반가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이단적인 주장을 굽히지 않고 계속해서 증거를 찾은 결과, 그들의 주장을 사실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이들의 발전은 세상의 발전에 기여했고, 이들같은 이단자들이 없었다면 세상이 발전하는 속도는 조금 더 느려졌을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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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4: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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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채원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0352898</link>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토머스 에디슨<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7%EB%85%84"><br>184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D%95%98%EC%9D%B4%EC%98%A4%EC%A3%BC">오하이오주</a> 밀란에서 태어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8B%9C%EA%B0%84%EC%A3%BC">미시간주</a> 포트 휴런에서 자랐다. 에디슨은 어린 시절부터 만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당시의 주입식 교육에 적응하는데 심한 어려움을 겪었다. 정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90%EC%9C%A1">교육</a>을 받은 것은 3개월 뿐 이었으나, 결혼하기 전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90%EC%82%AC">교사</a>로 일했던 어머니의 열성적인 교육 덕에 점차 재능을 발휘하게 되었다. 중앙교육연구원에서 펴낸 에디슨 전기(영국 엑스터 출판사 원전)에 따르면,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들의 재능을 생각해서 직접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4%ED%97%98">실험</a>을 할 수 있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과학책</a>을 사 주었다.</div><div><br>전신기 특허로 큰 돈을 번 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6%EB%85%84">1876년</a> 세계 최초의 민간 연구소로 알려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9%98%EB%A1%9C%ED%8C%8C%ED%81%AC">멘로파크</a> 연구소를 세워 발명을 계속하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B%A8%B8%EC%8A%A4_%EC%97%90%EB%94%94%EC%8A%A8#cite_note-%EA%B9%80%EB%B3%91%EB%8F%84-2"><sup>[2]</sup></a> 그의 발명은 굉장히 많아서 특허의 수효만도 1,300여 개나 된다. 에디슨의 발명품으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4%EB%85%84">1874년</a> 자동 발신기 개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7%EB%85%84">187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6%95%EC%9D%8C%EA%B8%B0">축음기</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79%EB%85%84">1879년</a> 전화 송신기 개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0%EB%85%84">1880년</a> 신식 발전기와 전등 부속품 개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1%EB%85%84">188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C%B0%A8">전차</a>의 실험을 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2%EB%85%84">188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C%A0%84%EC%86%8C">발전소</a>를 건설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8%EB%85%84">1888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99%94">영화</a>의 제작방법을 알아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5%EB%85%84">189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B%AC%BC">광물</a>을 가려내는 방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00%EB%85%84">190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B%A9%98%ED%8A%B8">시멘트</a> 공업의 개량,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09%EB%85%84">1909년</a> 엔진형 개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6%95%EC%A0%84%EC%A7%80">축전지</a> 개발 등이 있다. 흔히 노력형 천재라고 알고 있으나 의외로 상당히 틀린 부분이 많다. 이 중 가장 높게 평가되는 부문은 역시 도시의 밤을 환하게 했다는 것이다. 전구의 발명은 발전, 송배전 부문의 발전을 가져오게 했고 각 가정마다 전기가 들어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전구가 조선에 들어오면서 경복궁 전체에 전기가 들어왔다(경복궁 향원정에서 시작).<br><br></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29%EB%85%84">1929년</a> 82세 때 백열 전구 발명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고 난 뒤 병을 앓게 되었다. 에디슨은 그 이후 미국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9%B4%EC%A0%80%EC%A7%80%EC%A3%BC">뉴저지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A8%EC%8A%A4%ED%8A%B8%EC%98%A4%EB%A0%8C%EC%A7%80_(%EB%89%B4%EC%A0%80%EC%A7%80%EC%A3%BC)">웨스트오렌지</a> 자택에서 병상에 누워서 지내다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1%EB%85%84">1931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0%EC%9B%94_18%EC%9D%BC">10월 18일</a>에 총 1,033개의 발명품을 남기고 향년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 에디슨 박물관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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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6: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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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심재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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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제가 생각하기에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의 혁신을 불러온 과학자는 아인슈타인 이라고 생각합니다.<br>그 이유는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세상에 발표함으로써 과학계 뿐만 아니라 사회도 변화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발표되기 전에는 뉴턴의 운동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nbsp; 등이 고전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이론이고 과학자들과 사람들 모두 이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1915년 세상은 한 사람의 이론때문에 뒤집힙니다. 네 맞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죠.<br><br>일반 상대성 이론은 1915년에 아인슈타인이 발표하였다. (프로이센 과학 아카데미에서 1915년 11월 25일에 제출) 일반 상대성이론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확장판이라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 이론은 뉴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A0%84_%EB%AC%BC%EB%A6%AC%ED%95%99">고전 물리학</a>에 결정타를 날림으로서 새로운 물리학적 이론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div><div>일반상대성이론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이를 전개하기 위해 필요한 한 가지 가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3%B1%EA%B0%80%EC%9B%90%EB%A6%AC">등가원리</a> -가속 좌표계에서 지구로 인해 생기는 중력과 중력가속도g와 같은 크기의 가속도 a로 중력의 작용방향과 반대로 운동하는 것으로 인한 관성력은 구분할 수 없다.</div><div>즉,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같은 측정값을 지닌다는 것이다.</div><div>1. 시공간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아인슈타인은 '시공간은 4차원, 즉 시간과 공간이 결합된 형태의 연속체'임을 규명했다. 뉴턴이 시공간이 시간과 공간으로 분리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 않는 별개의 공간인 점과, 공간위의 한 점에 위치한 물체에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반면에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은 시공간이 서로 상호작용함과, 공간위에 위치한 어떠한 질량을 가진 물체에 대하여 공간이 휘어짐을 제시하였다.</div><div>2. 중력 아인슈타인은 뉴턴의 중력을 가속운동계에 적용시켰다. 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A0%A5%EA%B0%80%EC%86%8D%EB%8F%84">중력가속도g</a>의 크기만큼 가속하는 가속계 내의 물체와, 중력을 받고있는 물체는 서로 구분이 불가능하다는 이론을 내세움으로서 가속계를 관성계로 해석가능함을 보였다.</div><div>3. 중력으로 인한 시간팽창 위에서 가속계 역시 관성계로 인식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가속계의 물체는 관성계에서 물체의 이동으로 판단할 수 있고, 특수 상대성이론에 따라 시간지연이 일어남을 알 수 있다. 이로서 중력을 받는 물체는 그 물체에 흐르는 시간이 느려지게 된다.</div><div>4. 공간 왜곡으로 일어나는 현상 4-1. 빛의 휘어짐 : 빛의 움직임을 가속운동계에 적용시켜보면, 그 빛이 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중력으로 인하여 빛이 휜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4-2. 중력렌즈효과 : 이는 일식이 일어날 때 관측할 수 있는 현상인데, 바로 태양의 뒤에 위치하여 가려져 있던 천체가 태양의 중력에 의한 영향으로 그 빛이 휘어져 우리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흔히 '아인슈타인의 십자가'라는 것이 이로 인한 현상이다.</div><div>4-3.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8%94%EB%9E%99%ED%99%80">블랙홀</a> : 질량이 매우 큰 천체는 공간을 심하게 왜곡하여 빛마저 삼켜버릴 수 있다.</div><div>5. 일반상대성이론의 증거 ① 에딩턴의 태양의 일식 관측 : 지구에서 별을 관측할 때, 별과 지구사이에 태양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별의 관측위치를 비교하여 빛이 휘는 것을 관찰</div><div>② 수성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B0%A8%EC%9A%B4%EB%8F%99">세차운동</a> : 뉴턴의 이론에 따라 계산하면 100년동안 574´´만큼 이동해야 하지만, 실제 세차운동 관측결과 43´´정도 오차가 났다. 하지만 일반상대성 이론에 시공간의 곡률을 고려한 결과 이 차이를 정확히 설명</div><div>③ 중력렌즈 : 중력이 렌즈처럼 빛을 휘게 하는 현상이다. 대표적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0%98%EC%9D%B4%EC%82%AC">퀘이사</a>가 있다.(퀘이사는 은하의 중력 때문에 지구에서 4개의 빛나는 쌍둥이별로 오인했었다.)</div><div>④ 중력파 : 천체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B%A0%A5%EB%B6%95%EA%B4%B4">중력붕괴</a>나 초신성폭발 같은 우주현상으로 발생하여 시공간이 일그러짐이 광속으로 파도처럼 전달되는 것을 말한다.(이전까지 발견되지 않고있다가 최근 블랙홀에서 발견되었다.)</div><div>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GPS">GPS</a> : 인공위성이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차이가 생기는데 속력과 중력의 작용을 고려하여 보정해줘야 한다.</div><div>⑥ 블랙홀 : 질량이 매우 큰 천체는 공간을 휘게하여 천체를 지나는 빛마저 흡수한다.(아인슈타인이 2차원의 평면에 시간의 곡률을 표기한 그림에서 보면 블랙홀은 질량이 극도로 커 평면 자체가 엄청나게 움푹 들어가있다. 이때 블랙홀의 부분중 넘게되면 빛조차 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선이있는데 이곳을 사건의 지평선이라고 하며 이 안쪽부분은 어떠한것도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검게보인다.)<br>이처럼 중력은 단순히 물체 사이의 작용하는 인력이 아니라&nbsp;<br>질량으로 인해 생겨나는 시공간의 휘어짐으로 생겨나는 것 이라고 고전 물리학계와 세상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nbsp;<br>따라서 저는 2번 주제에 적합한 과학자는&nbsp;<br>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iv><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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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7: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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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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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머스 에디슨<br><br>청년시절 그가 특허를 내려 했던 전기식 투표장치는 소모적인 의회의 투표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었지만 원래 모든 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의회는 시급한 사안이 아니라면 빠른 의사결정보다는 <a href="https://namu.wiki/w/%ED%95%84%EB%A6%AC%EB%B2%84%EC%8A%A4%ED%84%B0">소수당의 의사표시</a> 같은 타협의 과정을 더 우선시하는 터라 그 기계는 환영받지 못했다. <br>자신의 기계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을 안 에디슨은 그 이후 <strong>세상에 필요한 발명을 한다</strong>는 것을 모토로 삼게 된다. 에디슨은 본인이 신제품을 만드는 발명이 아니라 <strong>사업자로서 기존 남이 개발한 발명품을 쓸만하게 개선하여 상용화하고 보급하는 데</strong> 중점을 둔다.<br>대표적인 발명품으로는 <a href="https://namu.wiki/w/%EC%B6%95%EC%9D%8C%EA%B8%B0">축음기</a>(전축),<a href="https://namu.wiki/w/%EC%98%81%EC%82%AC%EA%B8%B0">영사기</a>(영화), 실용적 장거리 <a href="https://namu.wiki/w/%EC%A0%84%ED%99%94">전화</a>, <a href="https://namu.wiki/w/%EC%A0%84%EA%B5%AC">전구</a>,전기 <a href="https://namu.wiki/w/%EB%83%89%EC%9E%A5%EA%B3%A0">냉장고</a>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세계 최초로 말하는 인형인 <a href="https://namu.wiki/w/%EC%97%90%EB%94%94%EC%8A%A8%EC%9D%98%20%EC%B6%95%EC%9D%8C%EA%B8%B0%20%EC%9D%B8%ED%98%95">에디슨의 축음기 인형</a>, 에디슨 본인에게 최초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게 해준 티커테이프 등이 존재한다. <br>에디슨이 <a href="https://namu.wiki/w/%EC%A0%84%EA%B5%AC">전구</a>를 개량할 때는 적합한 필라멘트를 찾기 위해서 자신의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실험해보았고 심지어는 발명팀 크루에슬리의 <a href="https://namu.wiki/w/%EA%B5%AC%EB%A0%88%EB%82%98%EB%A3%BB">구레나룻</a>과 매켄지의 붉은 <a href="https://namu.wiki/w/%EC%88%98%EC%97%BC">수염</a>까지 뽑아서 실험해보았다 한다.<br>실험과 실패 경험을 하면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은 에디슨이 없었더라면 우리의 오늘날이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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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9: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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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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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문권준</title>
         <author>s2110806</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2530839</link>
         <description><![CDATA[<div>가.‘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br></div><div>고정 관념 / 용기 / 의문 / 의지 / 혁신</div><div><br></div><div>이단자의 뜻은 '전통이나 권위, 세속적인 상식에 반발하여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움으로써 무리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사람'또는 '어떤 학설이나 종교, 사상 따위의 이단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입니다.</div><div>갈릴레오는 지구를 중심으로 세상이 돈다는 천동설이라는 고정 관념에 반발하여 지동설을 내세웠고, 존 스노 박사는 콜레라가 악취에서 온다는 고정 관념에 반발하여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였지만,무시당하고, 이단이라 비판 받으며 침묵을 강요당했습니다.&nbsp;</div><div>이처럼, 이단자는 사회를 규정하는 벽 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 배척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이들이 이러한 벽 안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용기와 의지라고 생각합니다.사람들은 원래 자신들이 알던 것과 다른 생각을 어느 한 사람이 펼친다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배척하고 비난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비난을 이겨내고 세상 모든 사람들의 지식이 틀리고 내가 맞을 수 있다는 생각을 붙잡을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가지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이단자들은 세상의 고정 관념과 익숙함에 속지 않고, 의문을 가지고 도전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시당하고 배척되었지만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꿋꿋이 자신의 소신을 지켜, 혁신을 일으키고,세상을 발전시켰습니다. 세상은 이단자들에 의해 변해왔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이단자들은 세상이 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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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09: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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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백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2627965</link>
         <description><![CDATA[<div><br>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nbsp;이번에 내가 소개할 당대의 과학 통념에 개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과학 혁신을 이룬 인물은 유전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레고르 멘델이다.<br>&nbsp;멘델은 어려운 가정형편에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수도원에 들어가 신부가 되었다. 하지만 학문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고 몰래 대학에 가 청강을 하곤 했다. 그리고 청강 중 들은 다윈의 진화론을 접하고 수도원 뜰에 완두콩을 심고 그 후 8년 간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식물 잡종에 관한 연구' 라는 논문을 작성에 학계에 발표하였지만 정식 학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멘델의 논문은 철저히 무시를 당했다.<br>&nbsp;하지만, 그의 논문에 담긴 '멘델의 법칙'은 그 당시 부모의 형질은 자녀에게 액체처럼 섞여 전달된다는 '혼합 유전설'을 깨고 , 이른바 '우열의 법칙'이라 불리는 녹색 완두와 노란색 완두를 심으면 노란색 완두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와 또한, 잡종 완두끼리 교배하면 우성과 열성이 3대 1로 나타난다는 '분리의 법칙', 우열과 분리의 법칙이 독립적으로 일어난다는 '독립의 법칙'도 보여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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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1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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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심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3015363</link>
         <description><![CDATA[<div><br>'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br></div><div>이단자, 사회적 통념, 반대, 포용, 기존의 주장</div><div><br></div><div>'갈릴레이'가 이단자로 몰렸던 것 처럼, 그 시대의 사회적 통념에 맞지 않은 주장들을 무시하기에 기존의 주장을 반대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다면 과학 또는 사회의 발전을 늦추기에 충분하다. 이에 기존의 주장에 반대하고 새로운 주장을 내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그 주장에 따른 내용이 모두 참임이 증명된다면 우리는 그 의견을 포용하고 새로운 사회적 통념으로 삼아야 한다. 예로 '존 스노' 가 콜레라 전염 경로를 밝힌 사례가 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더 발전이 되게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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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9 23: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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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08232551</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이단자</strong> 2. <strong>무모함</strong> 3. <strong>반발</strong> 4. <strong>수용</strong> 5. <strong>성장</strong></div><div><br></div><div><strong>천동설을</strong> <strong>믿었던</strong> <strong>당시의</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갈릴레이는</strong> <strong>진리의</strong> <strong>창시자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그저</strong> <strong>불온한</strong> <strong>이단자에</strong> <strong>불과했다</strong>.</div><div><strong>영국의</strong> <strong>의사</strong> <strong>존</strong> <strong>스노는</strong> <strong>공기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물이</strong> <strong>콜레라균의</strong> <strong>매개체라는</strong> <strong>가설을</strong> <strong>세우고</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입증하려고</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빈민가를</strong> <strong>돌아다니면서</strong> <strong>콜레라의</strong> <strong>전염</strong> <strong>양상을</strong> <strong>관찰하고</strong> <strong>발병자와</strong> <strong>사망자의</strong> <strong>집</strong> <strong>위치를</strong> <strong>조사하였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결과</strong>, <strong>최초</strong> <strong>발병자의</strong> <strong>집</strong> <strong>지하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정화조와</strong> <strong>브로드</strong> <strong>가</strong> <strong>지하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상수도의</strong> <strong>거리가</strong> <strong>가까운</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확인하였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자료를</strong> <strong>근거로</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최초</strong> <strong>발병자의</strong> <strong>장에서</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세균이</strong> <strong>정화조와</strong> <strong>토양층을</strong> <strong>통하여</strong> <strong>브로드</strong> <strong>가의</strong> <strong>상수도에</strong> <strong>유입되었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상수도에서</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길어</strong> <strong>먹었던</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콜레라에</strong> <strong>감염되었다는</strong> <strong>사실을</strong> <strong>밝혀내었다</strong>. <strong>무모한</strong> <strong>듯</strong> <strong>보였던</strong> <strong>존</strong> <strong>스노의</strong> <strong>연구는</strong> <strong>콜레라의</strong> <strong>전염</strong> <strong>경로를</strong> <strong>설명하여</strong> <strong>콜레라</strong> <strong>예방에</strong> <strong>공헌했을</strong> <strong>뿐</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현대</strong> <strong>의학의</strong> <strong>연구</strong> <strong>방법에도</strong> <strong>큰</strong> <strong>밑거름이</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생각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너그럽지</strong> <strong>못한</strong> <strong>태도가</strong> <strong>과학에서뿐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사회나</strong> <strong>조직의</strong> <strong>발전을</strong> <strong>해치는</strong> <strong>경우를</strong> <strong>찾는</strong> <strong>일은</strong> <strong>어렵지</strong> <strong>않다</strong>.&nbsp; <strong>그러나</strong> <strong>과학의</strong> <strong>도약은</strong> <strong>대개</strong> <strong>이단적</strong> <strong>발상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이루어졌다</strong>. <strong>용기</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이단을</strong> <strong>수용할</strong> <strong>때에</strong> <strong>발전과</strong> <strong>도약이</strong> <strong>가능했던</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조직과</strong> <strong>사회도</strong> <strong>이와</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혁신의</strong> <strong>동력은</strong> <strong>기존의</strong> <strong>권위에</strong> <strong>도전하는</strong> <strong>충심</strong> <strong>어린</strong> <strong>이단자들로부터</strong> <strong>나온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기억해야</strong> <strong>한다</strong>.<strong> 영국의</strong> <strong>시인</strong> <strong>밀턴은</strong> <strong>르네상스를</strong> <strong>화려하게</strong> <strong>꽃피운</strong> <strong>이탈리아의</strong> <strong>영광이</strong> <strong>순식간에</strong> <strong>몰락한결정적</strong> <strong>원인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갈릴레이를</strong> <strong>영원히</strong> <strong>침묵하게</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탓이라고</strong> <strong>했다. 용기</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이단자들을</strong> <strong>감싸고</strong> <strong>그들을</strong> <strong>활용하라. 그것이</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사회의</strong> <strong>성장과</strong> <strong>발전의</strong> <strong>동력임을</strong> <strong>명심하자.</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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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3: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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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3주차 2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4665052</link>
         <description><![CDATA[<div>&lt;진달래꽃&gt; 김소월<br><br>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div><div>2 &lt;진달래꽃&gt;에서 반어로 해석할 수 있는 연은 4연? 1, 3, 4연? 어느 해석을 더 선호하는가?</div><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위 주제 중 하나를 골라 자기 학급 국어수업 패들렛에 쓰기.<br><br>0 더하기 버튼 클릭<br>1 제목에 학번이름 쓰기<br>2 본문 첫줄에 주제쓰기<br>3 주제쓰기 한 줄 건너띄고 대답쓰기<br>4 최소 200자 이상 쓰기(10줄 이상 쓰면 200자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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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02: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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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3주차 1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7687461</link>
         <description><![CDATA[<div>2 구술평가 준비</div><div>1. 다음의 10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하여 최소 400자 이상(패들렛 기준 10줄 이상)의 원고 완성하고 패들렛에 업로드하기</div><div><br></div><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div><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div><div>3.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가설-근거-이론의 방식으로 내가 발전시킨 것에 대하여 설명하세요.</div><div><br></div><div>옷 한 벌로 세상보기</div><div>4. 옷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의 원인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5. 디자인이 뛰어난 옷을 싼 가격에 살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진 폐해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6.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7.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nbsp;</div><div><br></div><div>고릴라를 못 본 이유</div><div>8.‘고릴라를 못 본 이유’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9.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서 집단적인 무주의 맹시에 해당하는 사례를 설명하세요.</div><div>10.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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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0: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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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3주차 3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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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감한 이단자들의 반란 학습지 사진찍어서 업로드하기<br>(학습지를 학교에 놓고 온 사람은 다음주 중에 꼭 올리기)<br><br>* 구술평가 준비</div><div>1. 다음의 10가지 주제 중 하나를 택하여 최소 400자 이상(패들렛 기준 10줄 이상)의 원고 완성하고 패들렛에 업로드하기</div><div><br></div><div>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div><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div><div>3.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가설-근거-이론의 방식으로 내가 발전시킨 것에 대하여 설명하세요.</div><div><br></div><div>옷 한 벌로 세상보기</div><div>4. 옷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의 원인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5. 디자인이 뛰어난 옷을 싼 가격에 살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진 폐해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6.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7.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nbsp;</div><div><br></div><div>고릴라를 못 본 이유</div><div>8.‘고릴라를 못 본 이유’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div><div>9.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서 집단적인 무주의 맹시에 해당하는 사례를 설명하세요.</div><div>10.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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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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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유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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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 옷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의 원인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strong>가격, 경쟁, 노동, 착취, 속도<br></strong>옷 소비가 증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느 시장이든, 어느 시대에 있든 경쟁은 늘 존재한다. 옷 시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타 기업 간의 경쟁은 자회사의 장점을 살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데 정당한 방법을 사용하면 타 회사와 차별화할 수 있을 정도의 차이를 만들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노동자를 착취하여 속도를 높이고 가격을 낮춰 살아남는다. 그리고 나면 타 기업 또한 그 기업을 이기려고 노동자를 착취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그 결과, 노동을 착취하며 속도를&nbsp; 높이고 가격을 낮추려 경쟁을 하고, 거기서 소비자는 가격이 낮은 옷을 쉽게 구매한다. 소비자는 이러한 상황을 잘 모르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설령 안다고 해도 별 관심을 갖지 않는다.&nbsp; 소고기를 먹으면서 도축장면은 보기 싫은 심리와 같다. 결국 소비자의 무관심과 기업 간의 비윤리적 경쟁이 옷 소비가 증가하는 원인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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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0: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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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문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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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이 질문을 듣고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내가 연인인 그를 얼마나 사랑했을까? 라는 의문이 가장먼저 떠올랐다. 사랑에도 여러종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주 깊은, 나를 공유하고 마음을 공유하는 그런 사이이고 그 사람이 없는 일상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이유를 물어볼 것 같다. 나를 미워하는 이유를 그리고 내가 왜 역겨워 보이는지를 물어보고 만약 그가 절실하게 나와의 관계를 끊고 싶어한다면 놓아 줄 것 같다. 연애, 사랑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데 나혼자 잡고있는 사랑이라면 그것이 진정 나와 그를 우한 최선의 사랑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약 상대가 정말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고 싶다. 라고 주장을 한다면 관계를 끝내고 그를 놓아주고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겨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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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1: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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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이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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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 '고릴라를 못 본 이유'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시각 / 뇌 / 무주의 맹시 / 보편적 생각 / 편견&nbsp;<br><br>'고릴라를 못 본 이유' 는 보편적인 생각에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우리가 세상을 너무 자기만의 시각에서 보고 있는 것인 아닌지, 뇌의 많은 영역이 오로지 시각이라는 감각 하나에만 얽매여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이외의 것들은 무시해버리는 것이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nbsp;<br>우리는 오감 중에서 시각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과연 눈으로 보는 정보들은 다 믿을 수 있는 것일까? 우리는 보고도 봤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우리가 생각하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무주의 맹시가 일어나게 된다. 눈 자체가 세상 모두를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눈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를 다 처리하기는 어려워서 뇌는 선택과 집중, 적당한 무시, 엄청난 융통성을 선택한다.&nbsp;<br>글을 읽으며 우리의 뇌는 이런 식으로 세상을 보고, 어쩌면 무주의 맹시가 생긴 이유가 보편적인 통념 또는 편견으로부터 생긴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마다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내 눈으로 본 것만이 옳다며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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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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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재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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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일단 내가 보기역겹다는것은 나와 헤어지자고 한말이거나&nbsp;<br>내가 잘못을해서 그것에대한 분노를 표현하는것일수도 있다&nbsp;<br>일단 내가 보기역겹다는 말을들었을때는 이런말이 나올만한 상황인지를<br>파악하고&nbsp;앞으로의 관계를 생각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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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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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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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 중 첫 번째로는&nbsp; 소비자는 유행을 좇아 옷을 구매하다 보니 기업 윤리나 소비 윤리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그러므로 옷을 불필요하게 소비하지 않아야 한다. 필요 이상으로 옷을 여러 벌 산 적은 없는지, 일회용품처럼 옷을 쉽게 사고 쉽게 버린 적은 없는지 우리의 소비 생활을 돌아볼 필요가있다. 두 번째 방안으로는 옷을 일회용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라고 인식해야 과도하게 옷을 소비할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내가 입는 옷을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적 재산권 침해, 환경 오염, 기업의 노동력 착취와 같은 일이 발생했는지 안다면 우리가 어떤 옷을 입을지 선택힐 때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세 번째 방안으로는 옷의 정보를 확인한 후에는 이를 고려하여 옷을 소비해야 한다. 일일이 옷의 정보를 확인하고, 생산 과정이 공정했는지를 따져 보는 것은 번거로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진 옷을 입을 것인지 결정하는 우리의 작은 선택은 전 세계 의류 산업과 이에 종사하는 사람들, 나아가 지구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이제는 이를&nbsp; 깨닫고, 공존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옷 입기를 실천해야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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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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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양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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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과 이유<br><br>제가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입니다. 처음 이 시를 읽었을 때 단순히 이 구절의 어감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nbsp;사뿐히와 즈려밟다의 느낌의 간격은 넓지만 시에서 바로 옆에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div><div>사뿐히의 사전적 의미는 몸과 마음이 아주 가볍고 시원하게,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가볍게 발을 내디디는&nbsp;상태 입니다.<br>반대로 즈려밟다의 사전적 의미는 위에서 내리눌러 밟다. 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의 의미를  두어 역설적인 표현을 한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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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2: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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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8084075</link>
         <description><![CDATA[<div>1.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 을 5 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 반란 / 발전 / 사회/ 용기<br><br>‘용기있는 이단자들의 반란’ 에서 이단자란 본래의 통념에 반대하여 새로운 통념을 제시하여 사회의 발전을 도약한 사람들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갈릴레이와 존 스노 박사가 있다.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의 발언은 당시 종교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고 있던 시대 아래 감히 반란을 일으키는 이단자 세력으로 보였을 것이다.그러나 갈릴레이의 지동설로 인하여 과학이 한단계 발전했고 그로 인하여 지금과 같은 문명 발전이 가능해진 것이다.<br>또한 존 스노가 밝힌 콜레라의 전염원인 또한 그때에는 의아했겠지만 그 주장이 밝혀짐으로서 사회가 한 단계 진화해 사람들이 목숨을 잃지 않고 진화가 가능했다.&nbsp;<br>이들의 공통점은 당시 사회를 지배하고 있던 통념에 맞서 반란을 일으켰고 그 반란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의 삶이 만들어진것이다. 이처럼 평소 당연하게 믿어왔던 것을 비틀어보면 사회가 발전하고 그로 인하여 문명의 진화가 실현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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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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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천빛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8109500</link>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하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우선 이 말을 듣고 나서 왜 내가 역겨운지 이유를 물어볼 것 같다. 이유를 듣고 나서 그 이유가 뭐가 됐든 나는 나를 역겹다고 하는 사람과 더 이상 같이 있고 싶지 않다고 하고 헤어질 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이 없는 곳에서 울 것같다. 그 이유는 연인이면 내가 가장 믿었고 의지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서 그 말은 들은 것이 상실감이 클 것 같고, 역겹다는 말을 누구한테 들었든 그 말을 들은 것 자체가 슬프고,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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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3: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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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류한승</title>
         <author>s21108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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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과 그 이유는?<br><br>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nbsp;<br><br>사랑하는 님을 떠나보내는데 왜 가는 길에 꽃을 뿌리지? 라는 생각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분명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것은 슬픈 일인데, 떠나보내는 사람이 가려는 길에 꽃을 뿌려놓는다는것이 매치가 안됬습니다. 그러나 시를 끝까지 읽으면서 이 구절이 가지는 뜻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꽃을 뿌리는 것은 떠나는 이로 하여금 미안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하여 마음을 돌리려는 장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뜻보면 매치가 안되는 저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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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3: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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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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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무주의 맹시란 눈이 특정 위치를 향하고 있지만 주의가 다른 곳에 있어서 눈이 향하는 위치의 대상이 지각되지 못하는 현상이나 상태를 말한다.<br><br>&nbsp;휴대폰을 보고 걸어가던 중&nbsp; 돌을 보지 못해 넘어진 경험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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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3: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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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4 장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8329265</link>
         <description><![CDATA[<div>1.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이단자, 과학,가설, 발전, 통념<br>이단자는 전통,권위적인 상식에 반발하여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갈릴레이, 존 스노가 있다. 갈릴레이는 천동성을 부정하고 지동성을 주장하다가 곤욕을 치뤘고, 존 스노는 공기가 아닌 물이 콜레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했다. 존 스노가 지배적 통념에 갇혀 있었더라면, 콜레라의 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이와같이 사회적 통념에 맞서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고, 입증하는 과정에서 과학, 사회가 발전하고 도약했다. 만약 사회적 통념에 순응하고 맞서지 않았다면, 과학의 발전은 없었을 것이다.발전을 위해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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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4: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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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한지민 </title>
         <author>s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38350088</link>
         <description><![CDATA[<div>6. 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nbsp;요즘 옷소비가 증가하면서 노동관련 문제, 법적 문제, 극심한 환경 문제등 다양한 문제가 생긴다. 이 문제들은 현재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nbsp; 느껴지지는 않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에게 다가올 문제이다. 우리는 세 가지 방법으로 일어날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br>만자 힌 옷 입기를 실천하는 것이다 유행에 이끌려 옷을 소비한다는 것은 그저 우리의 욕심일 뿐이기 때문이다 과소비를 막기 위한 방법이기도 히디. 두번째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 소비하는 것이다 친환경 재질을 이용한 제품이나 사용 후 폐기 시 분해가 잘되는 제품 등을 이용해 환경 문재를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비패턴을 다시 돌아보는 것이다. 노동자들에게 행해지는 임금이나 대우 등이 부적절하여 이상할 정도로 가격이 값싸거나  유명 브랜드를 가짜 제품으로 구매했는지 등 자신의 소비페턴이나 유형을 알아보며 안일했던 소비를 줄이고 올바른 소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세가지를 참고하여 올바른 소비와 폐해를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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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4: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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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민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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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요?<br><br>일단 보기 싫다고 헤어진다고 말을 하면 내가 제일 사랑을 했다면 무슨이유를 먼저 물어볼거같다 물어보고 정말 내가 잘 못한 일이라면 사과를 하고 고치 겠지만 또 다른 일로 이상한 이유라면 나는 미련을 먼저 버리고 그가 가는 뒤모습도 보지 않을거&nbsp;<br>같다 하지만 난 미련한 선택을 하지 않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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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4: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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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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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키워드: 갈릴레이, 존스노, 지동설, 물, 문화적 동질성<br><br>용기 있는 이단자들을 기존의 학문 체계에 도전했다가 곤욕을 치른 갈릴레이와 존 스노에 대한 이야기이다. 갈릴레이는 천동설이 아닌 지동설을 주장했고, 존 스노는 콜레라가 공기가 아니라 물로 전염된다고 주장했다. 문화적 동질성은 연대를 강화한다는 순기능이 있기도 하지만 갈릴레이와 존 스노와 같은 도전자들을 처벌한다는 역기능이 있기도 하다. 갈릴레이는 문화적 동질성의 역기능에 의해 진리의 창시자가 아니라 그저 불온한 이단자로 여겨졌지만 이러한 이단적 발상은 과학의 도약을 이루기도 했고, 사회의 혁신의 동력이 되기도 한다. 문화를 혁신 하는 르네상스로 영광을 맞았던 이탈리아가 빠르게 무너져 내린 것은 그들의 성장의 동력이 되었던 이단자들을 간과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회의 성장과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용기 있는 이단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기존의 체계를 부수어 반란을 일으키고 또 다른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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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5: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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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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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고릴라를 못 본 이유’를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시각 / 정보 / 무주의 맹시 / 뇌 / 선택과 집중<br><br>'고릴라를 못 본 이유'는 대니얼 사이먼스와 크리스토퍼 차브리스의 '무주의 맹시'로 설명 될 수 있다. '무주의 맹시'란 시각이 손상되어 물체를 보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물체를 보면서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냐면 뇌는 모든 시각적 정보를 빠짐없이 처리하기는 어렵기에  '선택과 집중', '엄청난 융통성' 이란 전략을 선택했다. 이것은 감각 기관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고스란히 받아들이지 않고 제 입맛에 맞는 부분만 편식하는 보편적인 뇌의 특성이다. 또한 뇌는 집중하지 않은 시각적 정보는 은근슬쩍 뭉개버리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에 고릴라를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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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5: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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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이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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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과 그 이유는?<br><br>진달래꽃<br>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br>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br>님이 화자에게 이별을 말하고&nbsp;<br>돌아서는 길에도 손수 진달래 꽃을<br>뿌려놓아 님을 축복한다는 내용 같았고<br>자신이 역겹다며 떠나간 옛 사랑을&nbsp;<br>원망하지 않고<br>오히려 잘 되기를 비는 진정하게 님을<br>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br>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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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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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문권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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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나 보기가 역겨워<br>가실 때에는<br>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br><br>처음에 이 구절을 봤을 때는 "내가 보기 싫어서 님이 떠날때는 눈물을 안 흘리겠다?" 이런 식으로 해석해서 "내가 보기 역겨워서 떠난 님이니까 별로 슬프지 않은 건가?"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해석을 어느 정도 듣고, 좀 깊게 생각해보니 이 구절이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자기를 떠날 때 마음 불편해 하지말고, 아무 미련 없이 가라고, 난 괜찮다고 하면서도, 눈물을 왕창 쏟고 싶은 마음을 꾹 참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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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6: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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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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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사회 통념에 반대해 과학과 사회혁신을 이룬 인물로는 다윈이 있다. 다윈은 어릴적부터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연을 돌아다니며 관찰하는 것을 즐겼다. 그런 다윈이 커서 자신이 관찰한 생물의 모습을 바탕으로 진화론을 쓰며 세기의 과학자로 거듭나기 시작한다.&nbsp;<br>이 진화론의 주된 키워드는 자연선택이다. 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에서 핀치새의 부리가 다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는 어떤 생물이 환경에 맞추어 서서히 모습을 변화시킨다는 결론을 도출해 냈다. 따라서 생물은 생존 경쟁 속에서 자연에 적응한 생물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것이다.<br>이 이론은 그 당시 지배적이었던 창조설, 즉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가 신의 뜻에 의해 창조되고 지배된다는 신중심주의 학설을 뒤집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nbsp;<br>다윈의 자연선택론은 진화생물학과 유전학에도 엄청난 변화를 주었지만 과학 이외에도 진화론이 전파되면서 신중심주의적 사고관에서 인간 중심적 사고관을 더 가속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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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7: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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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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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어온 풍속과 상반된 새로운 의견을 강력하게 제시한 자들을 이단자라한다. 기존의 체계와 틀을 깨고 사회를 어지럽힌 이단자들은 곤욕을 치르고 억압받기까지 하였다. 영국의 의사 '존 스노' 역시 마찬가지였다. 1854년의 런던의 브로드가에 퍼진 콜레라 전염의 매개체는 공기라는 주장에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였다. 반면,&nbsp; 존 스노는 이에 대담하게 반대하며 전염병은 다름아닌 물에 의해 퍼진다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입증하였다. 만약 우리가 기존의 체계에 갇혀있었다면 콜레라 뿐만 아닌, 모든 과학적, 사회적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않았을 것이다. 이런 이단자들의 개성있고 신선한 주장이 있었기에 일원화 된 사회를 흔들어 새로운 이념으로부터 성장을 이끌 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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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7: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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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태연</title>
         <author>s2110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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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lt;진달래꽃&gt;에서 반어로 해석할 수 있는 연은 4연? 1,3,4연? 어느 해석을 더 선호하는가?<br><br>나는 1, 3, 4연을 반어로 해석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이 시의 전체적인 내적 심리를 이해해보면 첫 행만 보더라도 역겨워 가실때에는...[가정] 드리우리다... [미래]로 구성되어있는데 실제로 상대방이 나에게 역겹다고 한 상태도 아니고, 떠난 것도 아니고 추정하건대 서로 사랑하는 상태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싫다고 연인이 떠나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보내준다는 것 부터가 약간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또 3연에서도 '사뿐히 즈려 밟고'라는 구절이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뿐히는 가볍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고 밟다는 무거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사뿐히 밟고 가라는 건 밟고 가지 말라는 뜻 아닌가..라고 생각되어 비꼬아서 말하는, 반어적 표현이라고 생각했고 4연에서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에서 엄청 강강강강한 부정을 강조하고 있는데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고 나는 눈물 흘릴 것이다라는 역설을 사용했기 때문에 1, 3, 4연을 다 반어적 표현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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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12: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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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이소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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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나라면 솔직히 화가 날 것 같다. 내 성격상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줄 수 있을 것 만큼 잘해줬을 것 같고, 잘해준만큼 나도 그 사람에게 보답을 바라는 마음도 있었을 것 같다. 근데 보답은커녕 역겹다는 말이나 듣고 있다면 나는 오히려 그 사람에게 정이 떨어져 왜 그때 그렇게 잘해줬을까, 왜 호구같이 그랬을까 하는 마음이 들 것 같다.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그 마음이 진심이 아니겠지,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하는 마음에 가다가도 다시 돌아볼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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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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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이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023244</link>
         <description><![CDATA[<div>진달래꽃의 반어해석 두가지 중 어떤것을 더 선호하는가?<br>&nbsp;<br>&nbsp;1, 3, 4연 반어해석을 더 선호한다. 옛날부터 종종 이 진달래꽃이라는 시를 봐왔지만 널리 알려져 있는 4연해석은 도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다. 나에겐 4연이 마치 원망또는 호소하는듯한 느낌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단순히 아마 눈물을 흘릴것이라는 해석은 너무 밋밋하고 극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떠나려는듯한 연인에게 갈 수 있으면 가보라는 식으로 소리치지만 사실 가지말란 말을 돌려말하는 듯한 느낌의 1,3,4연 반어해석을 더 선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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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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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086024</link>
         <description><![CDATA[<div>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옷 소비가 가격 경쟁과 속도 경쟁으로 증가하면서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자연과 사람 모두가 고통받고 있다. 이를 해렬하기 위한 정책으로 첫째, 디자인 권리 침해에 대한 법을 더 강화 시킨다. 고발을 당해도 도용으로 인한 이익이 처벌로 인한 손해보다 크기 때문에 도용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법 강화를 함으로써 디자인 도용을 쉽게 하지 못하도록 예방할 수 있다. 둘째, 의류 업체의 친환경 섬유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실제로,  쐐기풀 섬유는 천연 섬유로 린넨보다도 강하고 질이 좋기 때문에 소비자들도 좋아할 것이다. 유해물질 또한 나오지 않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다. 셋째, 생산하는 옷의 정보를 법적으로 기입해 놓을 수 있도록 한다, 사람들이 옷의 정보를 더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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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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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104613</link>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연인인 나한테 보기가 역겹다고 하는 것은 이미 사랑이 식어서일 것이다. 굳이 나 싫다는 사람을 붙잡을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정말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저런 식의 말을 들으면 오히려 쉽게 헤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연인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것에 잠깐의 충격은 있겠지만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내 행복을 방해하는 것에 단호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슬프고 화나겠지만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을 빨리 없애고 잘 지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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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1: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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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이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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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br><br>“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br>&nbsp;이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시에서도 계속 반복되기도 하는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한 때 연인이었던 사람한테 자신이 역겨워 떠나라 라는 말을 한다는 게 그 슬픔을 숨기면서 담담한 척 하려는 듯이 느껴졌고 본인한테 역겹다라고 칭할 정도로 그 상대가 떠나려는 것을 애써 외면하고 부정하려는 듯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렇게 말하면서 그 상대를 위해 진달래로 만든 꽃길을 만들어주고 떠나려는 모습보고 애써 울음을 참는 모습조차 그 상대방을 어떻게든 붙잡고 싶어하는 모습을 잘 담아낸 것&nbsp;같아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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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1: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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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 장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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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br>"죽어도 눈물 아니 흘리우리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연인이 자신에게 역겹다는 표현을 하고 떠난다면, 굉장히 슬플 것 같은데 그 슬픔을 죽어도 울지 않겠다라는 반어법을 사용해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속으로는 굉장히 슬퍼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릴 것 같아서 이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별의 슬픔을 반어적으로 표현해서 그 슬픔을 극복해보려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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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1: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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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이세영</title>
         <author>s21104101</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282502</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이유는??<br>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이다.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연인을 붙잡고 싶지만 애써 기쁜 마음으로 보내주려 하는 듯한 느낌이 전해져왔고 이시의 대표적인 태도인 '헌신'을 가장 잘 나타낸 부분인 것 같기 때문이다.그리고 슬프지만 보내겠다는 의미를 가진 또 다른 구절인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를 반복하며 의미가 애절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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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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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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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br><br>이 시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졌던 부분은 바로 3연이다. 가시는 걸음걸음마다 놓인 꽃을 밟고 가라고 한 것은 임에 대한 원망을 뛰어넘는 희생적 사랑임을&nbsp;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화자의 이러한 희생적 사랑은 이해하기가 조금 힘들었기에 이 구절이 좀 인상적이었다. 시에서 아무리 화자에게 임이 소중한 사람이라도 임은 결국 화자를 떠날 것이고 그는 화자에게 아무런 좋은 감정을 가지지도 않고 있고 화자가 이런 헌신적, 희생적 사랑을 몸과 마음을 다하여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그의 마음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고려해보았을 때 화자는 자신이 임에 대한 희생과 헌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임과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결코 희생이 아니라 참견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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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2: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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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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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연인이 자신이 역겨워져 떠난다면, 차라리 떠나가는 걸음걸음에 뿌려놓은 빨간 진달래꽃, 연인과의 추억과 사랑을 가볍게 짓밟고 가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만약 연인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더라면,빨간진달래꽃을 사뿐히 짓밟고가지 못할 것이다.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고 그리워 할 '나'의 여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결코 자신의 연인이 그들의 추억, 사랑을 가볍게 밟고 지나가지 않을것이라 믿었기에 빨간진달래꽃을 떠나가는길에 뿌려놓은 표현이 정말 신선했고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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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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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윤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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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나 보기가 역겨워<br>가실 때에는<br>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br><br>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서 눈물이 않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건데, 그녀가 편하게 가도록 하기 위해서 눈물을 안 흘리는 엄청난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올바른 해석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냥 그렇게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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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2: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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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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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nbsp;<br>좋아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역겹다 헤어지자라고 듣게 된다면 상처를 많이 받을 것이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역겹다 헤어지자는 건 연애를 하는 동안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았다고 느껴질 것 같다. 만약 연애를 다시 한다고 해도 정말 나를 사랑하는지 좋아하는지 의심을 하게 될 것 같고 나중에 다른 사람을 만나는 데에도 깊게 생각이 들며 쉽게 사람을 만나지 못할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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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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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문권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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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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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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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문권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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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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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이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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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의 원인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옷 소비가 증가하는 현상의 원인 그 첫번째는 유행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행이 바뀌면서 소비자들은 새로운 유행에 따른 새로운 옷들을 요구하고 이에따라 기업들은 계속 새로운 유행에 따른 옷들을 생산한다, 두번째는 경쟁이다 기업들이 옷들을 보다 싸고 빠르게 생산하며 경쟁하면 소비자들은 싼 가격에 무심코 옷을 사게된다, 하지만 새 옷을 입는 즐거움도 잠시, 유행은 어느새 바뀌고 몇번 입지도 않은 옷은 어느새 입지 못할 옷이 되어 버려진다. 세번째는 디자인이다. 일부 의류업체는 옷을 빠르게 생산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옷을 디자인하는 데에는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행에 따른 새로운 옷은 계속 제작해야 하니 남의 디자인을 도용하게 되고 이런 기업의 예시로는 중국의 패션 브랜드 쉬인이 있다, 네번째는 품질이다 이런 품질낮은 옷들을 계속 소비하다보면 몇번 입지도 않았는데 옷에 문제가 생겨 옷을 새로사는 경우가 많이 있다, 다섯번째는 패스트패션이다 앞에서 설명했던 모든걸 통칭 패스트패션이라 부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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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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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박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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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진달래꽃&gt;에서 반어로 해석할 수 있는 연은 4연? 1,3,4연? 어느 해석을 더 선호하는가?<br><br>4연을 반어로 해석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4연만을 반어로 해석한다면 당신을 축복하겠다는 2,3연의 내용이 오히려 '당신이 나를 역겹고 혐오스럽게 생각하여 나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지라도 나는 그런 당신마저 사랑하여 내가 슬프더라도 당신을 놓아주겠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화자가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게 느껴지게 된다. 연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나와 멀어지겠다는 말조차 들어주는 그런 사랑이 느껴져 4연만을 반어로 해석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1,3,4연을 반어로 해석했을 때는 연인이 헤어지고 싶다 하여도 절대로 놓지 않겠다는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일방적인 사랑이 느껴져 잘 와닿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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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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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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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div><div><br></div><div>역겹다는 소리를 연인에게 한다는 건 예의가 없는 것 같다 좋아했어도 나에게 역겹다는 소리를 한다면 나 또한 빠르게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 그게 만약에 연인 사이의 다툼에 있어서 하는 말이어도 하면 안 될 것 같다&nbsp;</div><div>역겹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나중에는 후회할 것이고 그 소리를 들은 사람도 상처가 될 것이다&nbsp;</div><div>역겹다는 말을 한 사람도 나중에는 후회할 것이고 그 말을 들은 사람도 상처 받을 것이다&nbsp;</div><div>혹은 정말 헤어지기 위해서 그런 말을 했다 라면 헤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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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3: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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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윤강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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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일단 매우 힘들어 할 것 같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역겹다 라고 직언으로 한다면 최소 1주일간은 충격에 휩싸여 침대 밖을 못나가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조금 정리가 된다면 다시 일어나서 무언가 내가 잘못된 점이 있을까 고민하며 무엇에서 역겨움을 느꼈을까 생각하고 지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싫어서 헤어진 사람이니 잡진 않겠지만 그래도 큰 충격이 있을 것 같고 빨리 잊고 새롭게 살아보자 라는 생각을 듣는 중에도 매우 슬프고 화가 날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잊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놀거나 하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것 같고 역겨움을 느낀 부분을 다음사람도 느끼지 못하게 없애는 생활을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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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4: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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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최해인</title>
         <author>s2110417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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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나는 내가 생각할 때 친하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잘해주는 그런 사람인데 연인이였으면 더 잘 해줬을 것 같다.( 오히려 더 퍼주거나 했겠지. ) <br>그 상대방에게 우리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고 그 시간동안 여러 생각을 할 것 같다. <br>내가 그 상대방에게 안 좋게 행동했다면 나를 자책하면서 잘 해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등 후회하는 생각을 하며 내 탓 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처음에는 어이없어하며,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 혹은 니가 뭐가 잘났다고 나한테 그런 소리를 해? 라면서 따질 것 같다. 결국엔 헤어지고 며칠은 괜찮아하며 웃으면서 그놈은 평생 결혼 못할 거야 라는 생각으로 지내다가 또 며칠은 상대방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우울해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을 할 것 같다. <del>근데 그런말 하는 사람이 있다면 평생 독신으로 살고 탈모나 와서 스트레스 받으면 좋겠..(사람이 아니라 인간말종ㅎ)&nbsp;</de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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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4: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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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엄희성</title>
         <author>hees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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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나는 외로움을 많이 탄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연인이란 그 외로움을 채워줄 수 있는 존재이며 아주 소중한 사람이다. 없어진다면 그 공백을 버티지 못하고 허덕일 게 빤히 보일 정도로 말이다. 그런 연인에게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다면 나는 필시 담담한 얼굴로 안녕을 고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지 못한 모습으로 뒤에서 무너지겠지. 담담한 모습으로 안녕을 말하는 것은 그저 서로를 지키기 위함이나 뒤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은 그가 내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과, 내 자존감의 문제이다. 나는 자존감이 상당히 낮은 편이니 분명 그런 말을 들으며 헤어진다면 예전처럼 한동안 거울은 보지도 못하고 살게 될 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분명하게 그에게 안녕을 말할 것이다.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느라 나를 돌보지 못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매달린다고 해도 나와 그에게 느는 것은 함께할 시간이 아니라 안 좋은 기억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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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4: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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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병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616227</link>
         <description><![CDATA[<div>3.가장 인상적인 구절은?이유는?<br>“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이라는 구절이다 역겹다는 단어 자체가 너무 기억에 강하게 남는 단어라 내가 인상적으로 생각한 것처럼. 연인이 자신에게 역겹다고 표현 하고 떠난 다면 정말로 내가 역겨워서 떠나는 것 일까? 하고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되고 오히려 역겹다고 말하며 헤어진 연인은 헤어지기 싫어서 기억에 잘 남는 역겹다는 표현을 하여 자신을 기억에 남기려는 것 일지도 모른다 는 생각을 하게 하여 더욱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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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4: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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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천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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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천빛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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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류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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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류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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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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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고이 보내드리오리다"<br>나는 이 문장을 반어로 해석했다. 이 문장은 반어를 사용해 실제로 화자가 직설적이게 표현한 것보다 이별의 슬픔이 더 잘 드러났다. 아직 이별을 하진 않았지만 이별을 예감하고 체념한 화자가 이별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해 굉장히 인상깊었다. 또 진달래꽃을 화자의 분신처럼 나타내어 그 애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상대에게 역겹다는 말까지 들었지만 끝에는 결국 자신의 의지로 승화시키는 내용이 아름다우면서 그 속에 슬픔이 이 시의 매력을 극대화시켜주어서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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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5: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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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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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br>이 구문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그게 연인이던지 친구사이이던지 상대방에게 보기가&nbsp;역겹다는 소리는 언제나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는게 상처 받은걸 숨기고서 덤덤한 척 하는 것 같아 너무 슬퍼서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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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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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9문서인</title>
         <author>s2110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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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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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5: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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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문서인</title>
         <author>s2110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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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5: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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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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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자고 한다면 어떻게 할까?<br><br>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기꺼이 헤어져야 맞다고 생각한다. 물론 진달래 꽃처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볼 수도 있겠지만 이미 그런 표현이 입 밖으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그 관계는 썩 좋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남에게 역겹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그다지 흔한 일은 아니지 않은가. 역겹다라는 세글자는 상대방의 분노와 억울함을 모두 꾹꾹 눌러담아왔던 그 긴 시간의 산물인 것 이다. 그렇기에 그 말을 듣는 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상처를 받게 되는게 아닐까. 그 세글자의 무게 만큼 상대가 아파했다는 것. 아마 나는 그 무게만큼 행복한 일들로 상대를 가득 채워줄 용기가 없어 말없이 고이 보내주겠지.<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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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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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한지민</title>
         <author>s211031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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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 먼저 그 상황을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그 얘기를 들어 마땅한 사람은 없지만 상대의 의사표현이 상황에 맞는가를 보아야 한다 내가 잘못한 부분에 있어 사과하고 그 관계를 끝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만약 상대의 잘못이나 그것이 장난이라 할지라도 역겹다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이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관계를 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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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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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유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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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lt;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gt;<br>원래는 나 보기가 역겨워도 가지 말라는 뜻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상을 보고 난 후 "내가 그렇게까지 역겹지 않다면 내 옆에 있어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고 인상적인 구절로 남았다. 처음의 해석은 평면적이고 집착의 욕망이 날것으로 보여지지만 두 번째 해석은 입체적이고 배려 없는 집착보다는 부탁과 호소로 보여서 두 번째가 더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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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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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5 김유진 10304</title>
         <author>s2110304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86146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가장 인상적이라고 본 구절은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다. 내가 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과정에서 그에게 미움, 질투 나아가서는 원망, 증오를 느끼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이 느낄 감정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를 잡지 않고 놓아주었다. 심지어는 그가 가는 길에 꽃을 뿌려주며 그의 길을 축복해주었다. 그 장면에서 이 여인이 정말로 그를 사랑하고 그가 진정 행복하길 원하기 때문에 어렵지만 잡지 않고 순순이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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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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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이용진</title>
         <author>s2110313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880888</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은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자고 한다면 어떻게 할까?<br><br><br><br>나는 헤어질 것이다. 진달래꽃 처럼 헤어지기 싫은 마음을 반어법을 사용해서 표현한것일수도 있다.&nbsp;<br>하지만 보통 연인들은 과거 서로를 사랑해서 연인이 되었을 것이다.<br>아무리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이 식었다고 하여도 보통 헤어지자고 하지 자신을&nbsp; 보기가 역겹다며 헤어지자고는&nbsp;<br>잘 하지 않는다.&nbsp;<br>나같으면 바로 그 연인에게 화를 내면서 내가 무엇을 그렇게까지 잘못해서 이런말까지 들어야 하냐고 말할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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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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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이 나보기 역겨워 헤어진다고 한다면 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910512</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을 많이 좋아하는데 이런 말을 듣는다면 알겠다고 말한 후 내가 뭘 잘못했었는지 고민을 엄청나게 할것같다 왜 내가 역겹지 내가 뭘 했나 얼마나 싫었으면 엽겹다고 하지 내가 그렇게 뭘 잘못 했나 라고 고민 할 것 같다.<br>근데&nbsp;나도 연인을 좋아하지 않았다면 역겹다고 했을때 화나서 싸울 것 같다 싫으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지 뭘 역겹다고 하냐면서 싸우다가 또 혼자있으면 내가 왜 저런 거랑 연인이었지...? 하고 또 고민 할 것 같다.어져다가 저런 애를 만났지 눈이 낮은가?하고 연인이 나한테 뭐라하든 어떤 식으로도 내가 어떻게 했는지 알려고 생각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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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6: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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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912329</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div><div><br></div><div>그 연인과 큰 망설임 없이 헤어질 것 같다. 이 시처럼 이런 표현이 반어적으로 쓰인 게 아닌 이상 역겹다는 말을 상대방에게 하는 것은 흔하지 않아서 내가 얼마나 잘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이런 말을 직접 할 만큼 고민하고 힘들어했을 거라 느껴져서 고민이나 망설임 없이 보내줄 것 같다. 역겹다는 말에 그렇게 못난 일만 해줬나 싶어 상처받거나 아직 연을 더 이어가고 싶을 수도 있지만 그 말을 들은 순간 사랑하거나 혹은 사랑했던 연인과의 마지막도 더 힘들게 하는 것 없이 최대한 좋게 마무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들어서 그런 생각들은 뒷전에 미뤄두고 상대와 헤어질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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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7: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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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심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952370</link>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그 이유는?<br><br>제 기억에 가장 오래 남은 구절은 3연에 있는 "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 입니다. 이 구절을 고른 까닭은, 4연은 역겹다, 죽어도 라는 강한 표현이 쓰이므로서 4연 또한 인상 깊지만 '사뿐히 즈려밟다' 라는 말이 제 가슴 속에 더 오래 남았기 때문입니다. 이 말 속에서 1연을 보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라고 하였지만 꽃을 밟고 가라는 표현으로 화자가 임을 떠나 보내고 싶지 않아하는 마음이 잘 담겨있는 구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꽃을 통해 화자의 마음을 꽃에 비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3연의 문장 전체가 가장 기억에 남은 구절로 뽑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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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7: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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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황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1974707</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em>나 보기가</em>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br><br>만약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믿고 의지하면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연애를 하다가 갑자기 그 연인이 나한테 일방적으로 "나 <em>너 보는 게</em> 역겨워 <em>헤어지자."라는</em> <em>말을 들었을 때</em> 사실 <em>상상 속</em> 나는 나에게 그런 <em>상처 주는</em> 말을 했으니까 나도 <em>그 사람에게</em> 똑같이 <em>상처 주는</em> 말을 하고 바로 헤어지자고 쿨하게 말을 할 거 같지만 현실에서 나는 막상 그런 말을 들으면 큰 충격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em>아무 말도</em> <em>못 하고</em> 있다가 결국 헤어지자는 말에 대답도 못한 채 집으로 가서 울 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을 정말 사랑했다면 나한테 역겹다는 그런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붙잡고 싶은 마음이 클 <em>것 같고</em> <em>그 사람과</em> 보냈던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em>나</em> 자신을 엄청 자책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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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7: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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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구본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2027230</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고이 보내드리오리다'<br>라는 이 문장에서 화자가 사실은 보내고싶지 않지만 내가 역겨워 떠난다고 자책한다고 느꼈다.<br>화자 자기 자신은 떠나보내기가 버겁지만 자신이 너무 역겨워 어쩔수없다는 그 애절함이 아름다움과는 반대되는 처절하면서도 비참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아름다움과 가까워 내용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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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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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8 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2038511</link>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라는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역겹다는 말을 듣게된다면 너무 슬프고 힘들 것이다. 하지만 화자는 너가 날 떠나도 절대 울지 않겠다며 반어적으로 표현하였다. 나는 이 구절에서 화자가 속으로는 많이 힘들고 평생 지우지 못할 상처를 받았지만 애써 덤덤한척 하고 있는 것이 보여 더욱 슬프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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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8: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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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박태연</title>
         <author>s2110610</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2280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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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0: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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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0 박태연</title>
         <author>s2110610</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2281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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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0: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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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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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옷 소비가 증가함으로 인해 개인은 불필요한 옷 소비 줄이기, 공정한 과정으로 생산된 옷 구입하기 들을 해야한다. 옷을 많이 사놨으면서도 또 사려하는 것은 필요성이 아니라 사치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나는 가족들끼리 옷을 공유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싶다. 서로 겹치지 ㅇ낳게 옷을 사고 같이 입음으로써 옷 소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 권리 침해에 대한 법 강화, 옷 정보 기입에 대한 법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국민청원에 알리는 것 또한 방법이다. 이 방법을 통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노동력 착취와 디자인 권리 침해 문제까지 고려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침환경적인 소재의 의류 구입이다. 많은 기업들이 돈을 벌기위해 많은 생산량으로 환경오염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렇기에 개인이 친환경 의류만 구입함으로써 트렌드를 바꾸고 더 많은 기업들이 친환경 의류를 생산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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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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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7서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4310730</link>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div><div>나는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았다. 연애를 하더라도 항상 의문을 가졌던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상대를 만나다가 그 상대가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자한다면 일단 이유가 궁금할 것 같다. 어떤 점에서 그렇게 느꼈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납득이 가고 내가 고칠 수 없는 문제라면 놔 줄 것이고, 내가 충분히 고칠 수 있는 점이면 다시 이야기를 나눠 볼 것이다. 물론 슬픈 감정이 들겠지만 내 의견만 내세울 수 없기에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기에 존중해 줄 것이다. 사실 연인에게 역겹다고 할 정도면 끝까지 갔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는, 단순 기분에 의한 것이라면 분명한 이유 없이 함부로 역겹다는 말을 한 그 상대에게 정이 떨어져 나 또한 같은 역겹다는 감정을 가져 헤어지고 싶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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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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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곽민서</title>
         <author>s21107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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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연인이 나를 보고 역겹다고 한다면 연인으로서도, 사람 대 사람으로서도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한 것이다. 상대를 무시하는 발언을 사람 면전에 대고 했다는 것은 머리속에 제대로 든 것이 없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더 사귀어보았자 그 사람은 나를 존중하지 않고 분명히 똑같은 짓을 반복할 것이다. 그래서 헤어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헤어질 때 나도 똑같은 말을 하면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기에 하면 안좋을 것이지만, 기분이 더러웠으니 나도 면전에 욕하고 헤어질 것 같다. 하지만 만약에 내가 역겨울만한 짓을 했다면 얘기는 달라질 것 같다.. 이런 경우라면 조용히 헤어져주는 것이 바람직한 도리이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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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0: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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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정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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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nbsp;&nbsp;<br><br>영변에 약산&nbsp;<br>진달래 꽃<br>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br>&nbsp;<br>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했을 떄<br>마음만큼은 그 사람을 보내고 싶지는 않지만&nbsp;<br>그 사람이 떠나는 길 까지 자신이 사랑했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 그래서 이 화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이 연에 가장 돋보인 것 같아 인상깊은 구절이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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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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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오세현</title>
         <author>s2110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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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내가 어떤부분이 역겨웠을까 생각해보고 입장바꿔서 내가 연인이되어 내 행동을 보고 어땠을지 생각해보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역겨웠다면 순순히 이별을 받아들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매달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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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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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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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그 이유는?<br>가시는 걸음 걸음<br>놓인 그 꽃을<br>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br><br>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 갈때 바닥에 뿌려놓은 진달래 꽃을 밟고 가라고 할 때 마치 진달래 꽃이 나의 상처같이 느껴져 그대는 편히 가지만 나의 마음은 편하지 않는것 처럼 느껴져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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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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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정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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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이유는?&nbsp;<br><br>가시는 걸음 걸음</div><div>놓인 그 꽃을</div><div>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br><br>‘사뿐히 즈려 밟는다’는 표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사뿐히 밟는다는 말은 가볍게, 살살 밟는 것인데 즈려 밟는 것은 강하게 짓이기듯이 밟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순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가 자신의 마음(=놓여진 꽃)을 가볍게 밟고 가길 바라지만 상대는 강하게 밟고 갈 것을 나타낸 것 같습니다. 이 표현으로 저는 화자의 상처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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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1: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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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이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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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가장 인상적인 구절은? 이유는?<br><br>" 나 보기가 엮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 이 구절이 가장 인상적인 이유는 사랑하는 이가 자신에게 자신이 엮겨워서 떠난다고 하면 정말 밉고 마음이 아플 것이다. 이 구절의 해석이 하나는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게 될 떄에 화자의 극도의 슬픔을 의미하고 다른 하나는 사랑하는 이가 자신을 떠났지만 이별에서 오는 화자의 절제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이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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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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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연찬민</title>
         <author>nda21s03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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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lt;진달래꽃&gt;에서 반어로 해석할 수 있는 연은 4연? 1, 3, 4연? 어느 해석을 더 선호하는가?<br><br>4연<br>그이유는 사랑하는사람의 이별을 자신이 역겨워하며 간것처럼 보이지만 반어로 본다면 사랑하는사람의 이별이 너무나 아쉬워 자신을 혐오하는 시로 이별하기 싫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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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2: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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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쌤... 무슨 학습지 올리는 거예요?</title>
         <author>s21103192</author>
         <link>https://padlet.com/kkamjangee/4942qrw1dmtl69bw/wish/1744695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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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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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변현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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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lt;진달래꽃&gt;에서 반어로 해석할 수 있는 연은 4연?, 1, 3, 4연? 어느 해석을 더 선호하는가?<br><br>중학교 때 진달래 꽃에 대한 두 해석을 모두 탐구했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해석은 4연만 반어로 해석하는 것이였다. 이 시는 가정법으로 쓰였으므로, 화자는 임과 헤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 임과 헤어지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는 상황인 것 같다. 1연에서 임에 대한 화자의 배려를 볼 수 있다. 화자는 자신의 사랑만을 생각하지 않고 임의 의견을 존중하며, 진달래 꽃까지 뿌리면서 임의 앞길을 축복하고 있다. 3연에서 즈려는 '재겨 디디어 사뿐히'라는 평안도의 방언이다. 다시말해 임이 자신을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길 바라는 화자의 마음이다. 또한 4연에서 화자는 임을 떠나 보낼때 눈물이 나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눈물을 참겠다는 의미인 것 같다. 즉 이 시는 이별의 상황을 가정하여 임이 떠나는 순간까지도 축복하겠다는 화자의 성숙한 사랑의 마음이 담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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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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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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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정말 사랑하고 의지하는 연인이 나를 보고 역겹다고 한다면 우선 내가 왜 역겨운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묻는 것은 그 연인과 다시 인연을 이어나가기 위함이 아니라 이별의 이유를 듣고 관계를 깔끔하게 끝내고 싶기 때문이다. 역겹다는 단어를 쓴다는 걸 보았을 때 상대는 나의 그 역겨운 점을 고치기를 바라기 보다는 이별을 원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내가 나의 역겨운 점을 묻는 것은 이별의 사유를 묻는 것과 같다. 우리는 '이 이유' 때문에 헤어졌어 라고 말할 때 '이 이유'를 묻는 것이다.<br>또, 이 연인이 하고 싶은 말이 정말 역겹다는 말이 맞는지 생각해 볼 것 같다. 역겹다는 말을 하는 것은 상대방을 매도하는 행위이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상대라면, 그리고 전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았는데 갑작스럽게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이라면 이별의 이유에 나의 결함말고 다른게 있지 않을까 고민해 볼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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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3: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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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3 정선경</title>
         <author>s21102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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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아마 별 생각이 없을거같다. 아직 누군가를 죽을만큼 좋아해본 적도 없을 뿐더러 기껏 해본 연애들도 다 내가 걔를 정말 좋아한다는 감정에 이끌려서 한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감을 별로 할 수 없지만, 상대가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걸 말하고 고쳐가게끔 인도해주는게 진짜 연인이라 생각하고, 내가 역겹다 느껴져 일방적으로 헤어지겠다 통보하는건 그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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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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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심재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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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br>연인한테 다시 한번 물어볼거 같다. 정말로 내가 역겨워서 헤어지고 싶냐고, 그 후에는 잠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차분한 곳에가서 차분히 생각해볼것 같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와 연인이 왜 나에게 그런 말을 했을지를...<br>그 후 답을 도저히 모르겠다면 다시 연인에게 가서 말할 것 같다.&nbsp; "미안해,뭔진 모르겠지만 미안해 내가 고민해봤는데 너가 나의 어떤 부분이 역겹다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주겠니?" 나의 진실된 마음을 전했으니 연인의 진실된 생각을 들어야한다.&nbsp;<br>근데 만약 연인이 아무말도 하지 않고 다시 헤어지자고 한다면?&nbsp; 헤어질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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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4: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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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오제인</title>
         <author>s211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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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그 사람이 나를 보는 것이 역겹다고 하는데 그 사람을 어떻게 잡고 무어라 말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나에게 역겹다고 말하는 그 시점부터 내가 그 사람에게 할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말을 한 이후의 내 말들과 행동들조차 그 연인의 눈에는&nbsp;'역겹다'라고 판단할 테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에게 역겹다고 말한 그 연인에게 미움만을 남기고 떠나는 것이 아닐까? 미련을 남기는모습도, 잡는 모슴도 분명히 추해보일 것이며 추해질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그것을 더 이상 사랑이라말하지 않으며 돌아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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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4: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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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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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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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이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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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윤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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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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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윤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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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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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이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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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 소비가 증가하면서 벌어진 폐해를 줄이기 위해 개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안 3가지 이상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옷 소비가 증가를 줄이기 위한 방안 3가지는 옷 소비량을 줄이고, 옷이 작아졌거나 크다고 버리기보단 옷을 못 입는 사람들에게 기부나 또는 가족들 중에 사이즈가 맞는 사람에게 주기, 적당한 옷 생산이라고 생각한다<br><br>첫 번째 방안은  일단 옷 소비가 증가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자신이 마음에 들어 하는 옷을 입다가 작거나 다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생기면 또 다른 옷을 사 입는 것을 반복된다. 이렇게 반복이 되면 옷이 쌓이게 되고 안 입는 것들은 버리게 되고 버리면 옷을 태워야 하고 환경오염도 발생이 된다. 그렇기에 과소비보단 소비를 줄이는 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br>두 번째 방안은 안 입는 옷을 기부하거나 가족, 친구에게 주는 것이다. 옷을 못 입는 아이들이나 사람들에게 옷을 주는 것이 소비도 줄이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고 가족이나 친구중에 옷을 필요로 한다거나 사려고 하면 옷을 주며 소비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요즘은 휴대폰으로 중고거래도 되니 내가 올린 옷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 하는 사람에게 가서 더 싸게 팔 수 있어 서로에게 이득이 되고 굳이 새로 살 필요가 없어진다.<br>세 번째 방안은 적당한 옷 생산이다. 옷을 대량으로 생산을 하게 되면 환경오염에도 문제가 되고 만약 다 팔리지 않게 되면 남은 옷들을 다 폐기해야 하고 또 다른 생산을 행해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진다. 그렇기에 적당한 옷 생산이 환경오염 문제와 소비 문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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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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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6 10304 김유진</title>
         <author>s211030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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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nbsp;무주의 맹시는 시야에 있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사물을 간과해 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영문으로 찾아보면 'inattentional blindness' 즉 '부주의 실명' 으로 나와있으며 설명은 "unless we pay close attention, we can miss even the most conspicuous events."라고 적혀 있다. 이 또한 해석을 해보자면 "우리가 집중을 하지 않는 한, 우리는 가장 당연한 현상도 놓칠 수 있다." 라고 볼 수 있다.&nbsp;<br><br>&nbsp;나는 림월드라는 게임을 할때 무주의 맹시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림월드는 정착지를 만들고 주기적으로 오는 여러가지 위협을 막으며 최종적으로는 행성을 떠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전에 습격이 와서 정착지의 정면에서 공격을 해와서 앞으로 병력을 모았다. 그렇게 앞쪽은 막았지만 뒤쪽으로 소규모의 적이 벽을 뚫고 정착지를 부수고 있었다. 내 신경은 정면의 큰 전투에만 몰두하고 있었고 뒤쪽에서 공격해 오는 것이 시야 안에 있었음에도 보지 못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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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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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윤서영</title>
         <author>s22209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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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br>&nbsp;'역겹다' 라는 단어가 상대에게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감정인 혐오감을&nbsp; 나타내는 말인 만큼,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평소 연인이던 시절에 봐왔던 모습이나 행실들, 또 그 말을 듣기까지의 둘 사이의 상황들을 돌이켜보면 이 사람이 내가 정말 그런말을 들을만큼의 무언가를 해서 참다참다 내뱉은 말인지, 아님 그렇게까지 심한 말을 들을 이유가 없는데 나를 상처주기 위해서  하는 말인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둘 중 어느 경우인지와 상관없이 '역겹다'는 표현이 연인 사이에 쓰인 이상 돌이킬 수 없이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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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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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윤강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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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코페르니쿠스는 아리스토텔레스에 근거하여 논의에만 몰두하던 스콜라학의 학문적 전통을 따르지 않고 천체관측과 궤도 계산을 위주로 하던 실지천문가였다. 코페르니쿠스가 등장하기 전에는 고대 그리스에서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성질에 대한 통념이 기본적으로 변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의 등장으로 암흑기에서 과학혁명 으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지구와 태양의 위치를 바꿈으로써 지구가 더 이상 우주의 중심이 아님을 천명했는데, 이것은 당시 누구도 의심하지 않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 체계에 정면으로 도전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도전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인간은 그 위에 사는 존엄한 존재이며 달 위의 천상계는 영원한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중세의 우주 관을 폐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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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5: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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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채원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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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상대방이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면 헤어지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연인관계는 서로 좋아하고 마음이 잘 맞아야 계속해서 지속되는 관계인데 둘중 한명이라도 상대방을 싫어한다면 그 연인관계는 결국 오래갈수없기 때문이다.그리고 서로가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마음이 안통한다면 빨리 헤어지는것이 좋을수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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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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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선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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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기 있는 이단자들의 반란’을 5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세요.<br><br>이단자 / 통념 / 발전 / 용기 / 주장<br><br>기존의 학문 체계에 도전했다가 곤욕을 치른 이단자들의 대표적인 예로는 갈릴레이와 존 스노가 있다. 갈릴레이는 천동설이 사회적 통념으로 자리 잡혀 있을 당시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천동설을 믿던 그때의 사람들에게 갈릴레이는 불온한 이단자에 불과했기에 갈릴레이는 영원한 침묵을 맹세하고 결국 나중에 인정받게 되었다.<br>&nbsp;또, 존 스노는 콜레라가 퍼졌을 당시 과학자들이 오염된 공기로 콜레라가 전염된다고 주장하던 것과 달리 물이 콜레라균의 매개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를 확인하였다.<br> 이런 이단자들의 용기 있는 주장 덕분에 우리 사회가 발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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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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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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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무주의 맹시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div><div>나또한 무주의 맹시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중학교 때 학원을 끝나고 혼자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집에 가고 있었다. 신호등이 바뀌어 앞만 보면서 노래에 집중하며 가다가 옆에서 신호위반 하는 차를 못보고 그냥 가다가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다. 사고가 나지 않아 다행이지만 이렇게 주위를 살피지 않으면 큰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굉장히 위험한 순간이었다.&nbsp;</div><div>그리고 비슷한 사례로 학교봉사단에서 스케이트장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내가 스케이트를 잘 타지 못해 처음에는 벽을 짚고 타다가 익숙해지면서 벽을 짚지않고 발만 보고 걷다가 다른사람과 부딪혀 넘어진 적이 있었다. 위 두 사례를 통해 사람은 자신이 듣고싶은 것만 듣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앞만 보지말고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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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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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유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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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 스노우 같이 당대의 과학 혹은 사회 통념에 대하여 명확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하여 과학 혹은 사회 혁신을 이룬 인물에 대해 설명하세요.<br><br>플로렌스 나이팅게일<br><br>병원의 상태는 그야말로 참혹했다. 위생이 엉망이었고 병상이 변소나 시궁창 옆에 놓여있기도 했으며, 청소는 전혀 안 돼 있었다. 전장에서 죽는 사람보다 병원에서 죽는 사람이 몇 배나 더 많은 실정이었다. 입원은 곧 죽음이라는 공포가 병사들 사이에 퍼졌다. 그런데도 이때는 세균에 관한 지식이 없어 부상병들이 병원에서 세균에 감염돼 죽는다는 사실을 몰랐다. 원인 모르는 죽음은 더 공포스러운 법이다.<br><br>나이팅게일은 사망자에 관한 기록을 상세히 수집해 정리했다. 사망자의 병상이 있던 위치, 병상의 주위 환경, 사망자에게 제공되는 음료수의 수원 등을 꼼꼼히 정리해 이를 매우 정교한 통계표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나이팅게일은 화장실, 시궁창 근처 등 위생 상태가 불량한 곳에 병상이 있거나 오염된 물을 마신 부상병들의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망 원인이 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위생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br><br>나이팅게일은 군 지휘부의 반대와 무관심 속에서도 변소나 시궁창 청소, 오염원과 병상의 격리 등에 힘을 기울였고, 부상병에게 제공되는 음료수와 음식물도 위생에 신경을 썼다. 그 결과 부상병 사망률은 현저히 낮아졌다. 한때 45%에 이르던 부상자 사망률이 5%로 낮아졌다. 이때 나이팅게일이 작성한 통계표는 아직도 남아있는데, 지금 시각으로도 매우 훌륭한 통계표로 평가되고 있다. 유럽에서도 아직 통계학의 틀이 잡히기 전이었는데, 나이팅게일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통계표를 만들고 그것을 분석해 문제의 해답을 찾아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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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7: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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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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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자신이 경험한 개인적인 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설명하세요.<br><br>무주의 맹시는 어느 특정한 대상에 몰두 해, 미처 내가 의식을 두지않은 대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무주의 맹시'라는 것을 몰랐음에도, 우리는 무주의 맹시를 언제어디든 항상 경험해왔다.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었음에도 전화에 집중하느라 다음 신호까지 기다린적도, 다가오는 학원 시간에 쫓겨 급하게 숙제를 하다 떨어뜨린 지우개를 한참 찾은적도, 깊은 생각에 잠겨 친구가 건넨 물건을 받지못한적도, 모두 무주의 맹시였다. 분명히 난 볼 수도, 파악할 수도 있었지만, 두가지 상황을 동시에 몰두하긴 어려웠던 것 같다. 평소에 내가 많이 듣는 말인 '멀티가 안 된다' 라는 말도 생각해보면 무주의 맹시 중 하나 인 것 같기도하다. 무주의 맹시는 우리 주위에서 생각보다 가깝고 빈번히 존재하고있다. 단지 인지하지 못할 뿐 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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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13: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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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이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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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23: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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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이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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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23: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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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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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무주의 맹시에 대하여 정의하고, 우리 사회에서 집단적인 무주의 맹시에 해당하는 사례를 설명하세요.<br><br>무주의 맹시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br>무주의 맹시를 입증하기 위한 실험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학생들이&nbsp; 농구공을 패스하는 장면을 연출하고,</div><div>피실험자에게 패스한 횟수를 세어보라고 한다.</div><div>그리고 그 앞에서 우산을 든 여자나. 고릴라 복장을 입은 사람이 지나가게 하고, 그 장면을 보았는지 묻는 것이다. 실험결과는 제법 충격적이다. 피 실험자 절반이 우산을 든 여자나 고릴라를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고릴라 복장을 한 사람은 스쳐지나가듯 잠시 등장한 것도 아니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가슴을 두드리면서 천천히 지나갔다.&nbsp; 무엇인가에 정신이 팔려 있으면, 빤히 보고도 의식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div><div>​주의력 착각에&nbsp; 대한 심리학적 해석&nbsp;</div><div>-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nbsp;</div><div><a href="https://blog.naver.com/albida6144"><br></a><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albida6144"><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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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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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백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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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연인이 나 보기가 역겨워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br><br> 사랑은 연인 모두 호감을 가지고 사랑하는 관계를 나타낸다. 하지만, 상대방이 "나 보기가 역겹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나의 대한 정이 다 떨어진 상태임을 나타내므로 나의 호감이 남아있더라도 유지될 수 없고<br>&nbsp;또한, 연인이 "역겹다"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다른 이유로 둘러대며 이별을 청하는 방법도 있지만 자신만 생각하며 상대방에게 배려없이 쓴 단어이기에 여지없이 헤어질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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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4: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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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강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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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7: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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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강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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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7: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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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주차 2차시</title>
         <author>kkamjang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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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하면서 궁금한 것들을 남겨 주세요 ^^<br>09:00 - 16:30<br>이 시간 안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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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07: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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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유희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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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실 때에는"이라는 미래 가정형에 주목해 볼 때, 이 시는 사랑의 절정에서 이별을 염려하는 시로 읽힌다. 사랑이 깊을 때 사랑의 끝인 이별을 보는 건 인지상정, 백이면 백, 헤어질 때 "말없이 고이" 보내 주겠다고 한다. 죽어도 눈물만은 보이지 않겠다고 한다. 아무튼 그땐 그렇다! 그 사랑을 아름답게 기억해 달라는 소망이야말로 이별의 로망인바, 떠나는 길에 아름다운 진달래꽃을 "아름 따다" 뿌리려는 이유일 것이다. 특히, '아름'은 ㄷ두 팔로 안았던 사랑의 충만함을 환기시켜 주는 감각적 시어다. 그리고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떠나는 건 아무래도 여자에게 더 어울린다.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나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라는 결기야 말로 남자다운 이별의 태도일 것이다.&nbsp;</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soonheee5"><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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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0: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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