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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4반 by 김화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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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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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00545348</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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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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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00545359</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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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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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00545362</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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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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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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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파스텔 오일파스텔 색연필 마커</p><p>2.쉬운 것:색연필 끝에가 뾰족해서 튀어나오지 않는다</p><p><br></p><p>어려운 것:파스텔  네모모양이라서 다 튀어나온다</p><p><br></p><p>3.색연필은 색이 일정하게 칠해지지만 파스텔은 얼룩이 진다.또한 파드텔은 끝이 뭉뚝해서 다 튀어나온다.</p><p><br></p><p>4.느낀점: 나의 진로는 확실히 미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오일파스텔의 색이 정말 이쁘다고 느꼈다.미술이 너무 어려워서 다시 한 번 미술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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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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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권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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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연필, 오일 파스텔, 색연필, 물감</p><ol start="2"><li><p>어려웠던 것: 물감. 내가 수채화를 못해서 어려웠다.</p><p>쉬웠던 것: 연필. 진하기만 조절해도 되서 쉬웠고 재밌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연필은 잘못 색칠했을 때 고치기 쉬운데, 오일 파스텔은 고칠 수가 없어서 좀 어려웠다.</p></li><li><p>진로- 나는 미술 관련 진로로는 안 가는게 좋을 것 같다.</p><p>새로 알게 된 점-내가 소묘를 좋아한다는 걸 새로 알았고 많은 회화 재료에 대해 알고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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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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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최윤아 고흐 -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20362</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회화 재료 : 오일 파스텔 , 물감 , 색연필 , 마카</p><ol start="2"><li><p>쉬운 것 : 오일 파스텔 </p><p>(오일 파스텔이 잘 발라져서)</p><p>- 어려운 것 : 물감</p><p>(물감 물 조절이 어려웠고 색 만들기와 바를수록 종이 상태가 안좋아져서 어려웠다)</p></li><li><p>마카는 색칠한 방향으로 마카 자국이 남고 잘 발리지 않아 때문에 신경 쓰였지만 오일 파스텔은 잘 발리고 색깔이 잘 섞여서 좋았다</p></li><li><p>아직 진로는 못정했지만 이번 미술 시간을 통해 아직 못찾은 진로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아직 못 정한 진로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진거 같다 좋았던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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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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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장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26912</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 마커, 파스텔, 오일 파스텔</p><p><br/></p></li><li><p>쉬웠던 것:: 오일 파스텔. 대충 슥슥 칠하고 블렌딩만 열심히 하면 쉽게 끝나고 다른 색과도 잘 섞였다. 명암 넣기, 채색도 좋았다.</p><p> </p><p>어려웠던 것:: 파스텔. 바를 때 느낌이 좋지 않았고 쉽게 번졌다. 다른 색과 섞이지 않고 쉽게 발리지 않았다.</p><p> </p></li><li><p>색연필은 색이 섞이진 않았지만 쉽게 발렸고, 마커는 빠르게 마르지 않아서 불편했지만 색이 다채롭고 얇고 두꺼운 면을 조절하기 쉬워서 디테일을 넣기 좋았다. 오일 파스텔은 쉽게 발렸지만 블렌딩이 쉽게 되지 않거나 원하는 색을 만들기 위해 계속 덧칠해야 해서 불편했던 것 같다. 파스텔은 넓은 면이나 진한 색을 칠할 때 좋았던 것 같다.</p><p> </p></li><li><p>그림을 즐기지도, 보지도 않았는데 이번 수업으로 그림을 보고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며 그림을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림에 하나를 그릴 때마다 결과물이 쉽게 변해서 더 신중해야 했던 것 같다. 여러 재료들을 경험하며 미술 실력을 늘릴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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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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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박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34356</link>
         <description><![CDATA[<p>1.물감,색연필,파스텔,마카</p><p><br/></p><p>2.다루기어려웠던 재료:파스텔 칠하는 면적이 넓어서 색칠하기 어려웠다</p><p><br/></p><p>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칠하기 쉬워서</p><p><br/></p><p>3.색연필은 칠하는 면이 작아서 정확히 색칠할수있지만 파스테은 칠하는 면적이 넓어 정확히 색칠하기 어려웠다</p><p><br/></p><p>4.이번 미술수업으로 내 진로를 정할수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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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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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흐-낮잠 10407김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37391</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재료:색연필,마카,파스텔,오일 파스텔</p><p><br/></p><p>2.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 미술시간에 주로 쓰던 미술 도구이기도 하고 간단한 사용법이 주 원인이 된 것 같다.</p><p><br/></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 : 사람을 오일파스텔로 그려 좀 더 강조하기 위해 오일파스텔을 사용했다, 하지만 그림자를 표시하기 위해서 파스텔을 겹쳐서 사용하는 과정에서 파스텔이 번지고 배경에도 피해를 끼쳐 가장 까다로운 작업이 됬다.파스텔이 마음되로 되자않아 급한 마음으로 색연필로 조금 다듬어 그나마 괜찮아졌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 점</p><p>마카 : 사람의 쉬는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사람의 선을 마카로 땄다. 파스텔이 마카에도 번졌지만 마카를 한 번 더 선을 따 탄탄한 선이 됬다.</p><p>색연필 : 배경의 풀 밀 등을 자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익숙한 색연필을 사용했고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얇은 색연필을 사용했다.</p><p>파스텔 : 파스텔에 장점중 하나인 넓은 범위를 색칠할 수 있는 점을 활용해 배경(하늘)을 색칠했다.</p><p>오일 파스텔 : 찐한 오일 파스텔에 장점을 살려 사람을 강조하기 위해 오일 파스텔을 사용했다.</p><p><br/></p><p>4. 알게된 점 : 나의 진로</p><p>이번 수업 시간을 하면서 평소 관심이 있던 뮤지션 직업에 작곡에 배경이 되는 그림을 그리거나 뮤직비디오를 만들 때 직접 만들면 작곡가에 의도를 더 잘 표현할 수 있으니 도움이 된 것 같다.</p><p>주로 쓰던 색연필 말고도 여러 미술 재료들을 사용할 수 있어 예술 감각이 더욱더 늘어나 미래 직업에 도움이 될 것 같다.</p><p>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보면서 여러 미술도구의 사용법 의도를 알게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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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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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흐-아를의 방 10428 한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53426</link>
         <description><![CDATA[<p>   1.사용된 미술 재료:오일파스텔,파스텔,물감,</p><p>                                색연필, 마카</p><ol start="2"><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물감,오일파스텔(물감의 물조절을 제대로하지않으면 쉽게 갈라져서 깜끌하게 칠하는게 어려웠고 오일파스텔은 면적이 넓어 깔끔하게 칠하는것이 어려웠다.)</p></li><li><p>재료의 차이점:파스텔은 가루의 형태여서 위에 다른재료를 사용해도 잘 보였지만 오일파스텔은 부드럽고 두꺼운 느낌이라서 위에 재료를 쓰는것이 어려웠다. 또한 물감은 넓은 부분을 칠하는데 유용했다.</p></li><li><p>느낀점:이 그림을 그리면서 재료의 차이점의 대해 알며 그림을 칠할때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알아 재밌었고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했지만 이 그림을 그리면서 나의 진로 선택 폭이 넓어진 시간이라서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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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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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1 정재연</title>
         <author>sukjid240081</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53855</link>
         <description><![CDATA[<p>1.파스텔, 오일 파스텔, 색연필,마카</p><p><br/></p><p>2.쉬운거 색연필</p><p>이유. 미술 시간에 맨날 써서 쉬웠다</p><p><br/></p><p>어려운거 파스텔,오일 파스텔</p><p>이유. 스쳐도 번지고 잘 번져서 어려웠다</p><p><br/></p><p>3.색연필은 일정하게 아주 잘 칠해지고 정확하게 칠할수있는데 파스텔,오일 파스텔은 일정하게 안나오고 뭉쳐서 나오고 끝이 뭉툭해서 정확하게 칠하기 어렵다</p><p><br/></p><p>4.나의 진로는 미술이 아니라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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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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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 송희윤</title>
         <author>sukjid240072</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32957235</link>
         <description><![CDATA[<p>1.수채화,오일 파스텔,파스텔,마카</p><p><br></p><p>2.다루기 쉬웠던 재료: 수채화(하나하나 묘사하는것도 재미있고 예전에도 몇번 쓴 적이 있던 재료라 다루기 쉬웠다)</p><p><br></p><p>3.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 (생각보다 색이 쨍하고 다른 재료로 덮을 수도 없어서 어려웠다)</p><p><br></p><p>4.진로 : 진로는 아직 미정이지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어떠한 질감인지 상상하는것이 더욱 쉬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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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3: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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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2조석현 빈센트 반 고흐-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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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 재료:연필,색연필,파스텔,오일 파스텔,물감</p><p>2-1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파스텔</p><p>이유(물감): 물감 물조절이 힘들었고 잘못 칠하거나 색이 다른 물감과 겹치는 일이 많았다.그래서 오일 파스텔로 다른 색칠 해야되서 번거로웠다.</p><p>이유(파스텔):계속 번져서 칠하기 어려웠고 번진 부분을 다시 복구하기 어려웠다.</p><p>2-2 가장다루기 쉬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칠하기가 편했고 잘못 칠해도 덧칠을 할수있어서 좋았다.또 명함도 잘 칠할수있고 잘못칠한 물감,연필도 덧칠 할수있어서 좋았다 .</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오일 파스텔과물감의 차이): 오일파스텔은 잘못칠한 것을 덧칠하거나 명함을 줄때좋았고 물감을 명함을 주거나 수정할때 불편함이 있었다. 물감은 칠할때 편했는데 오일 파스텔은 두꺼워서 칠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p><ol start="4"><li><p>느낀점: 나의진로(마케팅 회사원) 그림그리는 것이 조금힘들었지만 완성할때 뿌듯했다. 장래희망이 마케팅 회사원이여서 회사에서PPT를 만들거나 포스터 등을 만들때 도움이 될것같다.이번활동을 통해 명화에 관심이 생겨서 명화를 더 많이 그려보고 싶고 마케팅 회사원이 되서 포스터를 만들때 명화 그림을 많이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 명화 수업에서 많은것을 뜻 깊은 시간이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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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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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58025</link>
         <description><![CDATA[<p>사용한 재료:파스텔,연필,싸인팬,오일 파스텔</p><p>가장 다루기 어려운 재료:파스텔</p><p>표현과정중 느겼던 재료의 차이점:다 하나같이 좋았다</p><p>나의 진로:나의 진로랑 아무상관없음 도움된것은 그림그린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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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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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센트반고흐-아를의 방 10404김건호</title>
         <author>sukjid240064</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5842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색연필,파스텔</p><p><br></p><p>2.가장다루기 쉬웠던 재료:색연필</p><p>이유:그냥 평소에 연필로 쓰듯이 색칠하면 되고 색도 다양해서 쓰기 쉬운데 좋은 성능을 보여줬다</p><p><br></p><p>가장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 블랜딩 해서 손에묻는건 괞찬은데 색칠후 오랜시간이 지나도 손에 묻어서 너무 불편했다.</p><p><br></p><p>3. 재료의 차이점:색연필은 그냥 잡고 긋기만 하면 색칠이 되지만 파스텔은 그어서 색칠후 손으로 블렌딩 까지 해야해서 두 재료의 차이를 느꼈다.</p><p><br></p><p>4.느낀점(나의진로):항공 승무원이나 비행기 조종사를 생각해보고 있었다 이 활동을 하고 하나하나 꼼꼼히 빠짐없이 다 색칠을 해야해서 그 점을 배워 손님이나 조작버튼들 전부 빠짐없이 관리하고 책임을 질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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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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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이태건 리히텐슈타인-파란 머리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70719</link>
         <description><![CDATA[<p>1.연필,물감,색연필,오일파스텔,마카,네임펜,파스텔</p><p><br/></p><p>2.쉽게 채색 했던 재료: 색연필(칠할때 딱히 신경 써야 할거 없이 칠하기만 하면 되는 재료라 쉬웠다. 또한 나의 손힘 조절로 세세히 꼼꼼하게 칠할 수 있어서 다른 재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에게는 쉽게 다가온 재료 같다.)</p><p><br/></p><p>채색이 어려웠던 재료:물감( 물감이라는 재료를 사용하면 번지는 그런 작용이 나에게는 어렵게 다가왔던거 같고 예전부터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재료여서 나에게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고 도전하니 생각보다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다.)</p><p><br/></p><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색연필은 나의 손힘 조절로 섬세히 칠할 수 있고 색의 진함의 정도를 내가 주체적으로 조절 할수 있지만 마카,물감,오일파스텔은 나의 손힘으로 채색의 진함을 조절 하기 어려움이 내가 느낀 재료의 차이점 이였던거 같다.</p><p><br/></p><p>나의 진로(시각 디자인 학과): 내진로인 시각 디자인 학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색감을 이 미술시간을 통해 더욱더 알게 되었고 이 수업을 참여하므로써 나의 진로에 한발자국 더 다갈 수 있어서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나의 진로를 이루기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할 것 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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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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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쓰시카 호쿠사이 -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 10427최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73720</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회화 재료: 마카, 연필, 물감, 파스텔</p><p><br/></p></li><li><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 (적게 사용했지만 기본적으로 수채화에 서툴렀던 것도 있고, 물감 물조절 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다.)</p><p><br/></p><p>다루기 쉬웠던 재료: 파스텔 (면적이 넓은데에 칠하고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됐기 때문에 간편한데다 시간도 비교적 덜 걸렸기 때문이다.)</p><p><br/></p></li><li><p>재료의 차이점: 마카는 색칠하는데에 오래 걸리는 대신 색이 쨍하고 진하게 칠해지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칠할 수 있다. 그리고 파스텔은 디테일을 넣기 어려운 대신 넓은 면적을 유용하게 칠하고, 색칠하는데에 적게 걸릴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을 살려 마카는 파도, 파스텔은 배경을 칠하여 둘의 차이점을 확연하게 느꼈다.</p></li></ol><p><br/></p><ol start="4"><li><p>나의 진로: 아직 분명하게 진로가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미술 직종에 아무 관심이 없던 옛날과 달리 긍정적인 면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작품을 완성 시키며 성취감을 느꼈고, 세심함과 꼼꼼함을 길렀던 것 같다. 또한 내가 몰랐던 여러 작품들과 화가들을 여럿 알게 되었다. 굳이 미술 진로로 가지 않더라도 이번 작품을 완성 시키며 성장한 점이 나중에 정확히 진로를 정했을 때 꼭 도움이 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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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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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한율</title>
         <author>sukjid240071</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81881</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 연필, 마카, 파스텔</p></li><li><p>쉬운 것: 연필 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서 다른 재료들 보다 쉽고 오래 걸리지 않았다</p></li></ol><p><br/></p><p><br/></p><p><br/></p><p>어려운 것: 파스텔 힘 조절도 해야하고 다른 색이 섞여서 원하는 색을 내기 힘들었고  색이 다채로워서 힘들었다 그리고 손에 많이 묻어서 힘들고 싫었다</p><p><br/></p><p><br/></p><p><br/></p><p>3.연필은 색이 하나여서 칠하기편했고 파스텔 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p><br/></p><p><br/></p><p><br/></p><p><br/></p><p><br/></p><p> 4. 진로</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짜증나고 힘들었다 스케치는 잘했는데 채색이 안되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나는 그냥 미술에 소질이 없는거 같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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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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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84492</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재료 오일파스텔</p><p>파스텔</p><p> 2쉬운 미술재료 오일마스텔</p><p>쉽게 잘 색칠이 가능하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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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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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송이 해바라기-빈센트 반 고흐/ 허나윤</title>
         <author>sukjid240089</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496874</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 재료: 오일 파스텔, 물감, 색연필, 파스텔</p><p><br/></p><p>2.쉬웠던 것: 파스텔, 칠하고 문지르기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쉬웠다</p><p>어려웠던 것: 물감과 오일 파스텔, 물감은 물 조절을 하는 것이 어렸웠고 오일 파스텔은 면적이 넓어서 세심하게 칠하는게 어려웠다.</p><p><br/></p><p>3.재료의 차이점: 색연필은 위에 다른 재료를 올려도 잘 보였지만, 오일 파스텔은 위에 다른 재료를 올리면 잘 보이지 않았다.</p><p><br/></p><p>4.느낀점: 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새로운 재료들을 알게 되었고 재료들의 사용 방법, 표현기법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리니 재미있었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 했지만 미술과 관련있는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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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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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58386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미술재료 색연필,오일파스텔,파스텔,물감</p><p>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미술재료는 물감</p><p>이유는 물감에 물 조절이 너무 어려워서 색깔이 원하는 색이 잘 안나와주고 그래서 물감이 너무 어려웠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에 차이점</p><p>오일파스텔과 파스텔이 생각보다 차이점이 엄첨</p><p>잘 보였다 오일파스텔은 부드러운데 파스텔은 너무 거칠거칠하고 너무 잘 번지고 오일파스텔은 잘 번졌다</p><p>4.진로는 아직 없다</p><p>나는 사실은 미술시간수업을 너무 안하고 싶었는데</p><p>이번 미술시간으로 미술에 재밌는점</p><p>미슐재료에 활용법을 배워서 너무 기뻤다!!</p><p>나는 그림그리는 실력이 이번 미술시간에</p><p>큰 도움이 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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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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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스해링 (무제) 10403 기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588028</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재료:유성 매직,마카,색연필,파스텔</p><p><br/></p><p>2.가장 다루기 쉬웠던재료:색연필, 이유:미술시간에 많이 써봤던 재료라 다루기 쉬웠다.</p><p><br/></p><p>3.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이유: 조금 생소하기도 했고 특히 너무 번져서 다루기 힘들었다.</p><p><br/></p><p>4. 재료의 차이점: </p><p>마카:그림의 사람을 진한 색으로 색칠할때 편했다</p><p>유성 매직:스케치후 선을 따서 선이 잘보일수있게 되서 완성도가 올라간것 같다.</p><p>색연필: 계단을 연하게 칠할수 있는 점이 좋았고 제일 익숙한 도구였다.</p><p>파스텔: 넓은 배경을 칠하는게 쉬웠지만 가루 형태라 계속 번져서 편하기도 하지만 가장 까다로웠다.</p><p><br/></p><p>느낌점: 이번 미술시간에 새로운 미술재료와 명화를 집중해서 그리며 재미있던 시간을 보낸것 같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게 어려워서 미술쪽은 나한테 아닌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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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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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4안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60137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색연필 파스텔 마카</p><p>2.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마카 마카는 색칠하기 쉬웠다</p><p>3.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 파스텔은 그림에 너무 번져서 어려웠다</p><p>4.나의 진로:아직 없음 그림 그리는법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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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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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황예준</title>
         <author>sukjid240090</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606012</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감,파스텔로 작품을 완성 했다 </p></li><li><p>물감으로 쓰다가 번져서 어려움 점이 있던것 같고 쉬운 점은 파스텔로 배경을 빠르게 제작할수있어 쉬운것 같았다</p></li><li><p>재료 차이점 물감은 붓으로 쉽게 할수있지만 파스텔은 </p><p>손으로 직접 해서 물감보다는 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다</p></li><li><p>직접 작품을 제작하고 보니 미술쪽으로는 재능이 없는것을 알았다 그래도 여러 도전을 해본것 같아 다양한 진로를 생각해 볼수 있었던 시간 같아 정말 좋았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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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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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흐-별이 빛나는 밤 10416이도경</title>
         <author>sukjid24007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616806</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도구:마카,오일 파스텔,파스텔,색연필,물감입니다.</p><p>2.다루기 쉬웠던 미술 도구:오일파스텔 입니다. 왜냐하면 어느정도 못그린 부분도 오일 파스텔로 덧 붙여주면 자연스럽고 예쁘게 그림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p><p>2.다루기 어려웠던 미술도구:색연필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미술도구이지만 그라데이션등의 섬세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술 초보인 저에게는 열심히 하여도 예쁘지 않은 재료인것 같습니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미술도구의 차이점</p><p>-오일파스텔:부드럽고 예쁜 색깔 때문에 별이 빛나는 밤에서 가장 화려한 밤하늘을 색칠했다.</p><p>-물감:처음에 판단을 잘못해서 하늘을 파란계열의 물감으로 밤하늘을 칠했는데 물감은 오일파스텔에 묻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쁘게 복구했습니다.</p><p>-색연필:다른 도구들 보다 작은 부분을 섬세히 그리는데 유용하기에 작은 집들을 그리는데 사용했습니다.</p><p>-마카:쉽게 번지고 한번칠하면 돌이킬수 없다는 생각에 쓰기 어려웠던 도구중 하나였습니다.</p><p>정리:오일 파스텔,파스텔은 어느정도만 하여도 예쁜 그림이 나오는데 색연필은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p><p>4.나의 진로</p><p>제 꿈은 한의사 입니다. 그림을 그린것과 한의사라는 직업이 무슨 상관이냐고 물으실수 있는데요,  이번 그림을 그리면서 모든게 제 뜻대로 되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 인생의 진리를 하나 몸소 깨우쳤고  점점 망해가는 제 작품을 보면서도 참고 집중해 계속 그리기를 이어가야한다는 점에서 한의사가 되어 침을 놓을때도 인내심있고 집중력있게  침을 놓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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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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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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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클로드 모네 - 수련 ) 10408 동방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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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미술 수업에서 저는 인상주의 화가 모네의 </p><p>작품 <em>' 수련 '</em> 그렸습니다. 작품을</p><p>완성하는 과정에서 오일파스텔, 수채화 물감, 색연필, 마카 이렇게 네 가지 재료를 사용했습니다.</p><p>그중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마카입니다. 마카는 색이 진하고 번짐이 없어서 한 번 칠하면 수정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명암 조절이나 부드러운 색의 변화가 어려워 세밀한 표현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반면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수채화 물감입니다. 수채화 물감으로 밑색을 까는거나 바다의 물결을 살려서 그려주는 것이 재밌었고 가장 쉬웠던 것 같습니다.</p><p>표현 과정에서 느낀 것은, 각 재료마다 질감과 표현하는 능력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오일파스텔은 두껍고 따뜻한 색감을 주었고, 색연필은 섬세한 선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마카는 강렬한 색 대비를 줄 수 있었지만 자연스러운 표현이 어렵고, 수채화 물감은 투명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p><p>저는 작가를 진로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예술이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그림을 그리면서 색과 빛, 그리고 감정의 조화를 표현하는 과정은 글을 쓰는 과정과도 비슷했다. 미술은 나에게 사물을 더 깊이 관찰하는 법을 알려주었고, 그것이 글 속의 묘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p>이번 작품을 통해 나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표현의 다양성과 관찰의 중요성을 배웠다. 앞으로 작가로서도 모네처럼 세상을 세밀하게 바라보고, 그 속의 감정을 글로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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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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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명찬</title>
         <author>sukjid24006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631296</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재료:색연필,오일 파스텔,마카</p><p><br/></p><p>2. 쉬웠던 것:색연필</p><p>색연필은 지우개로 지울 수가 있어서 쉬운 것 같다.</p><p><br/></p><p>3. 어려웠던 것:오일 파스텔,마카</p><p>색연필은 지우개로 지울 수가 있는데, 오일 파스텔이랑 마카는 지워질 수가 없어서 신중하게 해야 돼서 집중력이 없으면 망한 작품이 될 수가 있어서 어려웠다.</p><p><br/></p><p>4. 재료의 차이점:색연필은 지울 수가 있지만 오일 파스텔,마카는 지울 수가 없는 차이가 있다</p><p><br/></p><p>5. 느낀 점: 미술 시간을 통해 나의 꿈 내가 좋아하는 진로에 더 가까웠졌고 그림을 다 그리면 성취감이 엄청나게 커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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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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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이나경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4464551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마카, 색연필, 파스텔, 오일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 한번 쓰면 지울수가 없어서 많이 어려웠던것 같다</p><p>쉬웠던 재료: 파스텔 그나마 배경? 색칠하는데만 써서 쉬웠던것 같다</p></li><li><p> 나의 진로: 없음 새롭게 알게된 점 다양한 미술 재료를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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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5: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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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신상협</title>
         <author>sukjid240073</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5567042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재료:색연필,물감,파스텔,마카</p><p><br/></p><p>2.내가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p><p>물감은 물 조절을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망하기 때문에 하기가 어려웠다.</p><p>내가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파스텔</p><p>파스텔은 한번 칠하고 한 번 다듬어주면 바로 끝나기 때문에 하기가 쉬었다.</p><p><br/></p><p>3.제가 재료를 사용했을 때 느꼈던 차이점은 물감과 마카가 가장 달랐던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마카는 색 진하기를 진하게 할 수도 있고 연하게 할 수도 있다.또 색깔을 덮어도 되어서 성을 칠했다. 반면에 물감은 물 조절을 하고 붓을 계속 다른것으로 바꾸면 되어서 배경르 칠했다.</p><p>4.나의진로:아직은 저의 진로가 없습니다.하지만 제가 이 수업,이 활동을 하면서 제가 저의 꿈에 한번 더 나아간 거 같습니다.솔직히 하기 전에는 이 활동을 그저 수행평가만을 위해서 했는데 하다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제가 미술에는 재능이 없긴 하지만 노력을 하면 이정도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끝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있으면 지금보다 더 노력하고,더 나은 작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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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1:5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55670428</guid>
      </item>
      <item>
         <title>10423조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48btm2qsw6dplb8r/wish/3655847719</link>
         <description><![CDATA[<p>1.파스텔,오일파스텔,연필</p><p>2.어려웠던 재료:파스텔</p><p>이유:너무 잘 번져서 쉽게 그림을 망쳤다.</p><p>쉬웠던재료: 연필,오일파스텔</p><p>이유:연필은 잘 번져서 그라데이션을 하기 쉬웠고,</p><p>오일파스텔은 색이 진하게 나와서 그리기 쉬웠다.</p><p>3.마지막에 피부색을 파스텔로 칠해서 그림을 망쳤다.</p><p>4.나는 이 수업을 하면서, 재능이 없다는걸 확실히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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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3: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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