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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모여라 by 김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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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0 0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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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ungjoo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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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계정 : 24-603**</p><p>학생비번 : 24-603**6CF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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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23: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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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오게임</title>
         <author>kyungjoo08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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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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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2 23: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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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승찬 (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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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집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a가 같이 놀자고 했다 그래서 같이 놀았다 축구를 가장 먼저 했다 a가 축구를 너무 잘해서 축구를 배웠다 드리블이랑 </p><p>킥 훈련 등등등 축구를 하고 나서 배드민턴을 했다 하지만 배드민턴은 내가 더 잘했다 그리고 눈싸움을 했다 재미가 있었다 썰매도 타고 아주재미있었다 </p><p>추워져서 같이 게임을 했다 5경기를 해서 진사람이 라면을 사는 내기였다 a가 져서 슬퍼했다 그런데 내가 a를 놀려서 a가 화를 냈다 그래서 싸웠다 </p><p>a한테 사과를 했다 다행히 a가 사과를 받았다 a랑 라면을 먹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서 샤워를 하고 학원숙제를 했다 숙제를 다하고 tv를 보다가 </p><p>잘 준비를 했다 </p><p>a랑 놀았던 생각이 났다 생각을 하다 보니 의문이 들었다 A가 누구지? A는 누구였을까?</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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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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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은솔(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에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9</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88619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나는 새 친구를 만났다.</p><p>하지만 그 친구는 안색이 좋지 않았다.</p><p>그리고 다음날, 그 친구는 실종됬다.</p><p>그래서 나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던 중</p><p>친구 집 근처에 있는 골목까지들어갔다.</p><p>그런데 골목에는 아무도 없었다.</p><p>가로등 불빛에만 의존해서 걷고있던 중, 누군가 앞에서</p><p>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무서워서 뛰고,</p><p>또 뛰었다. 나는 뒤를 안보고 뛰었다. </p><p>골목 출구가 안 보여도 뛰고 또 뛰었다. </p><p>같은 골목이 반복되는 느낌이여도 뛰고,  또 뛰었다. 그때 난</p><p>넘어졌다. 바닥에 머리를 박을 것이라고 생각할때, </p><p>나는 바닥을 통과하고</p><p>아무것도 없는 공간으로 떨어졌다. 떨어지고, 떨어졌다. </p><p>어디까지 떨어지나 생각하고 있을때도 떨어지고 있었다. </p><p>그리고 바닥에 떨어졌다. 조금 충격이</p><p>있었지만 몸은 겨눌수 있었다. 일어나니 </p><p>하얀 벽이 끊임 없이 펼쳐져 있다.</p><p>"누구 없어요?"라고 불러봤지만 목소리가</p><p>매아리 칠 뿐이였다. 나는 숨소리와 </p><p>매아리치는 목소리, 심장소리, </p><p>그리고 웅웅 소리밖에 안들린다.</p><p>순간 나는 인터넷을 보던 기억이 떠올랐다. </p><p>그리고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다. 여기는 백룸이다.</p><p><br/></p><p>-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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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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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날 그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5</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8904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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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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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89333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6학년의 날씨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 </p><p><br></p><p><br></p><p>  날씨 좋은 어느날, 나는기차를 타고 놀러가고 있었다.  내 부모님은 뒷좌석에 계셨고, 내 옆에는 머리가 긴 여자애가 앉아 있었다. 그 아이는 무표정이었고,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그녀는 두꺼운 옷과 장갑을 끼고 있었다. 나는 궁금해서 그 아이에게 이름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여자애는 대답 대신 나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나는 무안해져서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다시 용기를 내어 그 여자애에게 과자를 주었다.  그러자 그 아이는 방긋 웃더니, 과자를 자기 주머니 안으로 집어넣었다. 그 애가 내 손을 잡았는데, 마치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기차 타기 전에 많이 기다렸나? 아니면 누군가를 밖에서 오래 기다렸나?'. 나는 나의 궁금증 때문에 그 아이에게 다시 말을 걸었다. " 너 혹시 지금 혼자 탄거야? 아님 누구랑 같이 타려고 기다렸니?". 그러자 그 아이는 자기 폰을 꺼내더니, 본인의 남동생 사진을 나에게 보여주며, 그 아이를 가리켰다. 나는 이 여자애가 기차를 타고 자기 남동생을 만나러 가거나 그를 찾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순간 졸음이 확 밀려와서, 나는 잠에 들었다. 한 10분, 20분 뒤, 나는 부모님의 내리자는 목소리에 깼다. 가방을 챙기려고 옆을 보는데, 그 여자애가 없었다. 찾으려고 해봤지만, 부모님이 내리셔서 나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근데 바닥에 어떤 신문이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나는 아주 놀랐다. 신문기사에는 얼마 전 발생한 기차 사고에서 죽은 여자애와 실종된 남자애를 찾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아까 그 여자애의 사진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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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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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   </title>
         <author>sd246354</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894294</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p><p><br></p><p>6학년 여름방학 7월달 쯤 그아이를 만났다 학원에서 만난 아이였다.</p><p>여름방학 특강으로 그아이 반과 내 반이 합쳐졌다. </p><p>그아이는 큰키에 밝은 미소를 가진 아이였다 딱 여름이라는 이름에 딱 맞게 생긴 얼굴이었다 선생님 옆에 앉은 나는 그 아이가 채점을 받으러 올때 마다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그리고 그 아이와 말도 섞어보지 못한채로 여름방학은 끝이 났다.학원 반은 다시 흩어졌고 같은 시간이라 가끔씩 마주칠수 있었다.</p><p>그 뒤로 3개월이  지났고 10월 쯤에 학교에서 대회가 열렸다.</p><p>그아이는 그 팀에 주장이었고 큰 활약을 보여줬다.</p><p>그 아이는 학원에 가끔씩  팀 유니폼을 입고 와서 알고는 있었지만</p><p>이렇게 잘하는지는 몰랐다,내 친한친구에게만 내가 좋아하는 그아이를 알려줬고 '내가 잘되게 해줄게!' 라고 했고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그리곤 11월 달이 되었다.그아이와는 조금씩  얘기를 해봤고 친해질 무렵 11월11일 빼빼로데이  내 친한 친구와 그아이가 사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친한친구에게 배신감도 들었다 눈물 계속 흘러나왔었다. 그 후 난 학원시간이 바뀌어서 그 아이를 볼수 없게 되었고</p><p>그 아이도 멀리 이사갔다고 들었다.</p><p>그후로 그아이는 말날수 없었고 여름과함께 내 짝사랑은 끝이났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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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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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8998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리홍 희망초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다. 얼마 전에 아리 여학생이 전학왔는데 나는 아리 라는 여학생의 비밀을 안다. 아주 우연치않게 알아 버렸다.</p><p> 아리가 온건  6학년 개학한지 얼마되지 않아 전학왔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 왔다한다. 나는 그아이를 본 순간 한 눈에 반해버렸다. 말할 것도 없다.</p><p>누가 봐도 '예쁘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아주 예쁜 여학생이다.  고백하러 오는 남자 아이들만 16명정도 된다. 아리는 그걸 안 받아줬지만 말이다.</p><p><br/></p><p> 오늘도 평범하다. 7시에 기상 하고 간단하게 토스트를 먹고 양치한 다음</p><p>외출복으로 갈아 입고 어김없이 학교에간다.  나는 6학년 5반 이다.</p><p><br/></p><p>우리학교는 총5층으로 되 있다. 1층은 급식실 2층은 1~2학년교실</p><p>3층은3~4~5학년교실 4층은 우리 6학년 교실이다 6학년 반은 총 8반</p><p>이다. 쓸데 없는 생각 을 하다 누군가와 부딪 쳤다 다름아니랄까 </p><p><br/></p><p>아리였다 쓸데 없이 생각하는게 아리 였는데 말이다.</p><p>'괜찮아??'라고물은 뒤에손을잡아 일으켜 주었다.</p><p> 아리는 아무말없이 일어난뒤에 아무말 없이 교실로 향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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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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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날 그 애를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905471</link>
         <description><![CDATA[<p>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날영희라는 애를 만났다 영희는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책에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는걸 소원 이라고했다 영희는 수학실력 이 뛰어나서 수학100점 국어100점 영어100점 인 엄청난영제다 내소개 를하면 철수고 수학만 조금잘하는 평범한 아이다 가끔영희가 부러워서 질투를 해도 다받고 용서해준다 영희랑 수학공부 배틀 하면다 패배 한다 영희가 일부러 져주는건 있다 영희가 다 승리해도 영희랑 노는것이 좋다  수학문제 결투장에 영희랑 같이 출전했다 수학문제 결투장 은 1등상금 아니면 탈락과 벌칙이 존재했다 결투장 이랑 이름 만큼이나 방해해서 영희가 문제풀고 내가 상대방을 막았다 영희에 버스로 결승까지 올라갔다 세계 1등 수학천재랑 한판승부 방해는 소용이 없어서 그냥 내가 같이 풀어서 1초 차이로 이겨서 상금얻고 영희랑 좋은친구로 됐다  책에도 나오는 유명이사가 됐다 다음에도 또 나가기로 했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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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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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규| 6학년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2910854</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방학은 벌써 다 지나가고, 길을 걷다가 문뜩 그 아이가 생각났다. 그 아이를 생각할 때 마다 '약속'이 기억난다. 초등학교 입학식 때 처음 만난 그 아이는 6 년뒤 더욱 커서 만나자고 했다.</p><p>그런 생각을 하며 얼마 뒤, 설날 할머니 댁이었다. 그 아이는 어른들의 입소문을 타 어느새 그 아이와 나의 이야기로 그날 저녁식사의 메인 이야기가 되었다.</p><p> 어느덧 방학이 끝나고 개학, 반 아이들도 그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나도 그 아이와 한 약속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닫게 되며 준비를 하기 시작하였다.</p><p> 25년 3월. 그 아이와의 약속은 바로 오늘이었다. 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장을 지나, 상가를 지나, 약속 장소에 왔다. 그 아이에게 인사를 했다.</p><p> "안녕?"</p><p> 그리고 난 곧바로 절망을 하게 되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중학교'였기 때문이었다.</p><p> 입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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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1: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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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별(6학년 날씨 좋은 어느 날에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3035037</link>
         <description><![CDATA[<p>벚꽃이 흩날리고 붉은 노을이지고 있을때 나는 혼자 쓸쓸하게 길을 얻고 있었다. 한 아이가 걷고있었는데 그 아이는 코는 오똑하고 눈은 크며 이목구비가 뚜렷한데 키는 170은 넘어 보였다. 나는 그  아이에게 한 눈에 반했다. 그때 갑자기 그 아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안녕? 너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전화번호좀 줄수 있어?" 나는 두볼이 빨개지고 심장이두근거리며 얼음이 됐다. '어....저기.. 나는 정신을 차리고 대답을 했다. "어..다 당연하지.." 나도 모르게 말을 더듬었다. 전화번호를 주고 그 아이는 인사를 하고 떠났다. 난 너무 행복해서 껑충껑충 뛰며 집에 갔다. 집에 가서 폰을 확인하니 그 아이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 "안녕! 나 방금 너 번호딴 앤데 우리 친해지자!" 난 또 설렜다. 난 바로 그래라고 대답하고 그 아이와 문자로 대화를 나누며 학교,나이,이름을 알았다. 이름은 지혁이였고 나이는 나와 동갑이였다. 완벽한 내 이상형이다. 지혁이와 새벽까지 문자를 하다가 잠들었다. 다음날 친구를 만나서 카페에 갔다. 카페에 가서 번호 따인거에 대한 썰을 풀었다. 이름까지 알려줬다. 근데 내가 그걸 말하자 마자 지혁이인스타계정에 팔로우를 했다. 좀 의심스러웠지만 그냥 넘어갔다. 친구와 헤어지고 집에 가서 지혁이와 또 문자를 했는데 지혁이가 갑자기 어떤 캡쳐본을 보내며 물었다. 그  캡처본엔 내 친구가 지혁이한테 문자로 내 거짓소문을 퍼트린것이였다. 막 내가 남자가 많다던지 일진이라던지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트렸다. 어이없어서 일단 지혁이한테 오해를 풀고 그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걸 지혁이한테 말하니 지혁이가 대신 복수해주겠다고 했다. 난 어떻게 복수하냐고 물었는데 지혁이가 자기가 사실 인맥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내 친구가 나에 대해 거짓말 한걸 자기 모든 친구들에게 다 퍼트려서 그 친구를 참교육 시켜주었다. 그리고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전화를 받자마자 친구는 울면서 사과를 했다. 난 용서는 하지 않았다. 그 친구랑 절교하고 지혁이한테 고맙다고 했다. 그리고 지혁이와 행복하게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지혁이가 전화를 걸었다. 긴장됐지만 일단 받았다. 여보세요? 지혁아 왜?</p><p>지혁이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나..너가 너무 좋은</p><p>것 같아... 나랑..사귈래.?" 나는 입이 떡 벌어지며 다리에 힘이 풀렸다. "대답은...?" 난 바로 당연하지라고</p><p>외쳤다.지혁인 내가 고백을 받자마자 사랑한다고 말했다. 나도 사랑한다고 했다고 했다. 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렇게 지혁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내가 사귀는걸 알아버린 절교한 친구는 복수를 결심한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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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3: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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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 (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3</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17216</link>
         <description><![CDATA[<p>내이름은 김하윤 어제 이학교로 전학왔다.오늘이 첫 수업날이다.교실에 들어가니 어떤 남자애가 눈에들어왔다.그 순간 슬로우모션이 걸린듯 세상이 느려졌다.난 깨달았다 처음 본 순간 좋아하게 됬다고,나는 윤상초에서 왔어 잘 지내보자. 이게 나의 첫 말이었다.선생님은 주혁이라는 아이 옆에 앉으라고 했다.주혁이가 누구지 생각할 때에 그 아이가 일어서서 말했다. "네 선생님"</p><p><br></p><p>나는 주혁이 옆에 앉았다.쑥스럽기도 하고 처음 봐서 대화를 별로 못했지만 그래도 가까이서 볼수 있다는게 좋았다.1교시 수업시간은 체육 이었다.주혁이는 체육을 좋아하는것 같았고 나도 좋아하기에 친해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축구를 하는 거였다.축구 못하지만 그 애랑 친해지려면 축구를 잘 해야한다.노력했고,열심히 뛰었더니 점점 친해지고 있었다.좋았다 이대로면 더 친해질수 있을것이다.</p><p><br></p><p>난 어제 체육을 기점으로 많이 친해졌다.그러다가 더 친해지면 고백 할 타이밍을 못 잡기 때문에 오늘 고백 할 것이다.쉬는시간에 불러서 고백할려고 했다.하지만 멍청하게도 말을 더듬고,흐려서 하지 못했다.왜 이렇게 멍청할까.좋아 하면서 정작 말을 못할까.</p><p><br></p><p>점심시간때 난 주혁이를 부르고 말했다</p><p>"나랑 사귀자...!"</p><p>저질러 버렸다.주혁이의 답만 기다리면 되는데..</p><p>"고마워 그리고 미안해"</p><p>무슨말인지 몰랐다.이게 무슨뜻일까.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이건 꿈이다 아마도 한달전에 사고로 죽은 남자친구 즉 6학년때부터 만난 남자친구가 날 보고싶어서,또 내가 보고싶어한걸 알고 나타난 것이다.미웠지만 마음한편에선 좋았다.나는 이제 또 남자친구를 보기위해 꿈속으로 들어가 6학년의 날씨좋은 어느 날을 떠올릴것이다.</p><p>-This is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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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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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람 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날 그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5</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22969</link>
         <description><![CDATA[<p>그 아이가 전학을 왔다.그아이는 왠지  특별한 것 같았다 .다음날 집을 가다가 그아이가 울고 있는걸 발견 했다.나는 잠시 생각 했다 엄마랑 싸웠나?아니면 뭐 때문에 우는 거지?내가 볼땐는 엄마랑 싸웠구나 싶었다.</p><p>그래서 물어봤다. 혹시 뭐 때문에 울어?</p><p>그랬더니 그아이가 자리를 피했다.</p><p>그런데 그아이를 계속 쫓어거며 말했다.</p><p>"뭐 때문에 그런데!" 화를 내며 말했다.</p><p>그러더니 멈춰서 그아이가 차근차근 말했다.</p><p>알고보니 엄마가 사채업자 한테 빚을 졌는데 못 갚아서 엄마가 사채업자한테 잡혀 있다고 말했다.</p><p>일주일 안에 200만원 가지고 오라 했다던데.</p><p>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었다.</p><p>그때 내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다.</p><p>그 아이는 워낙 예뻐서 모델로 돈을 벌어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 했다.</p><p>200만원을 주는데가 있어서 바로 </p><p>계약을 했다.그날 모델 촬영을 끝낸뒤.</p><p>사채 업자한테 가서 돈을 주었다.</p><p>그러더니 50만원을 더 벌어오라 그랬다.</p><p>역시는 역시다.이자를 붙여서 받을 줄은 알았지만</p><p>50만원은 워낙 큰돈이기 때문에...</p><p>어쩔줄 몰랐다.다시 모델이나 알바를 찾던 도중!</p><p>알바를 찾았다.</p><p>근데 3일안에 돈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3일 일하는데 45만원이었다......</p><p>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돈을 받았는데 </p><p>사장님이 편지를 써주셨다.</p><p>TO.오공과 그아이에게</p><p>열심히 일 하느라 힘들지?</p><p>사장님이 아들이랑 딸 같아서 돈을 조금 더 넣었어~</p><p>그러니까 화이팅해~!라고 써주셨다.</p><p>그래서 돈을 가지고 사채 업자한테 가서 </p><p>50만원을 더 주었더니 그아이의 엄마를 구출 할 수 있었다.그러더니 나는 문득 생각이 들었다.</p><p>근데 그아이의 이름이 뭐지?</p><p>그래서 물어봤다.이름은 김유리라고 했다.</p><p>유리가 물었다.근데 "나는 왜 도와주었어?"</p><p>나는 이렇게 답했다.</p><p>"너가 예뻐서..."</p><p>근러더니 잠깐 자신감이 올라왔다.</p><p>어디서 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p><p>"유리야 너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p><p>그러더니 유리가 "응!"이라고 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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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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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는 날 그 아이를 만났다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26326</link>
         <description><![CDATA[<p>그 아이는 나와 매우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눈을 덮는 앞머리에 게임을 매우좋아 하며 활동량이적어 살이 찐모습이였다 그런 그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치 거울속 내 모습을 보는거같았다. 아이를 마주하고 나니 지금까지 남에게 보여진 내 모습이 부끄러웠다. 그 후로부터 나는 살을 빼기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틈틈이 운동도 열심히 하여 내 모습을 가꾸어갔다.</p><p>예전과 달라져가자 부모님과 선생님,친구들 예전과 달리 활기를 찾은 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나는 내가 즐겨했던 게임들을 삭제했고 게임대신 심심할땐 친구들과 밖에서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내 모습을 유지해가고있었다. 그러던 어는날 그때 나와 비슷한 모습을 가졌던 그 아이를 다시 마주했다 그런데 지난 시간동안 변했던 내 모습처럼  처음 만났을때 모습은 온데가데 없고 활기 가득한 얼굴을 한 아이가 서있었다.그 아이를 다시 마주하니 깨달았다 지금껏 그 아이의 모습은 거울속 나였다 나는 지금껏 나에대해 무관심 했었고 내 모습을 부정하던 과거에 내가 후회스러웠다 나는 앞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나를 더 아끼며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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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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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34007</link>
         <description><![CDATA[<p>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추위에 익숙해져 갈 때 쯤따뜻한 온기를 품으며 다가오는 너를 봤다. 핫팩을 양손에 쥐고 새로 바뀐 반에서 적응하지 못 하는 나에게 핫팩을 건네주며 남:"춥지? 이거 손에 쥐고 있어. 난 하나 더 있어서."라고 말하는 그 아이의 눈빛과 말투가 귀여웠던 것 같다.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가려던 그 아이의 손목을 붙잡고 말했다. 여:"전화번호 주면 안 돼?" 3초간 정적이 흘렀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전화번호 달라는 건 좀 그랬나' 여:"싫으면 안 줘도 돼." 말을 마치자 마자 그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래! 번호 줄게." </p><p><br/></p><p>그 이후로 매일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아이와 전화하고 만나고 연락하기를 반복 했던 것 같다. 3개월 동안 그 아이만 쫓아다녔고 좋아하는 마음 아낌없이 다 퍼부웠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없는 척 하는 건지 내 마음이 너에게 너에게 까지 닿지 못했다. 그 아이한테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일주일을 고민했다. 그러다 이대로면 안될 것 같아서 물었다. 여:"우리 언제 사귀어?" 눈을 꾹 감았다. '질렀다.' 그 아이는 손으로 입을 막고는 뒤 돌아보며 망설였다. 남:"어..음" 그 아이가 망설이는 모습을 보곤 친구로도 못 지낼까 걱정했지만 그 아이는 다시 뒤를 돌아 나를 바라보며 남:"우리 사귈까? 잘 해줄게."하고 말했다.</p><p><br/></p><p> 그리 오래가진 못 할 것 같던 연애는 어느새 그 아이와 200일이 다가오고 있었고 그 아이에게 무엇을 줘야 기뻐할지 열심히 찾아보다 이내 그 아이에게 줄 선물을 골랐다. 며칠이 지나고 200일이 다가왔을 때 그 아이는 우리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의 별장을 빌려 우리가 지금까지 함께했던 추억들을 영상에 담아 보여주기로 했다. 여:"눈 감고 지금부터 내 손 잡고 따라 와!" 코앞까지 다가왔다. 여:"자.. 하나.. 둘.. 셋! 눈 떠!" 영상을 틀고그 아이의 반응을 살폈다. </p><p><br/></p><p>뚝- 여:"야, 뭐해?" 그 아이가 컴퓨터로 영상을 꺼버렸다. 여:"뭐하냐니깐? 다시 틀어 빨리." 그 아이는 침묵만을 유지한 상태로 나를 보었다. 여:"너 왜 그래" 남:"나 유학 가" 여:"뭐..?"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여:"야..ㅋㅋ 재미없어 넌 무슨 그런 장난을 이런 날에 해." 남:"장난 아니야. 내일 아침 6시에 바로 가기로 했어. 난 너한테 미련 없어 너한테 아낌없이 전부, 내 모든 걸 줬거든. 너 기다리는 거 힘들테니깐.. 이제 연락하지 말자" 사귀고 나서 한 달 뒤 그 아이가 나한테 했던 말을 떠올렸다. 남:"이 순간들은 다 지나갈테니 곁에 있어줄 때 아끼지 말자 우린." 머리속이 띵했다. 남:"이제 갈게. 나 잊어."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 처럼 나는 그 아이를 또다시 붙잡았다. 이번엔 조심스럽게 그 아이의 옷깃을 잡았다. 여:"어떻게 잊어..너를" 그 아이는 잠깐 멈춰 서더니 이내 자리를 벅차고 나갔다. 나는 그 아이를 놓치고 싶지도 않았고 놔줄 마음도 없었다.</p><p><br/></p><p>다음 날 5시에 일어나 습관처럼 '잘잤어?'라는 너의 연락이 오기를 기다렸다. 역시 너의 연락은 오지 않았다. 결국 그 아이의 연락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시간을 보곤 서둘러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갔다. 저 멀리서 그 아이가 보였다. 남:"여기 왜 왔어, 가. 추우니까 빨리 가..응? 나 없이도 밥 잘 챙겨 먹고 잘 살아." 여:"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로 살아" 고개를 푹 숙이고다시 말을 이어갔다. "내가 매일매일 비행기 타고 미국 찾아 갈 테니깐..그러니까..제발" 남:"내 청춘을 너랑 보내서 난 그 누구보다 행복해. 난 후회없어. 우리 이제 서로 놔주자 나 이제 갈게."</p><p><br/></p><p>그렇게 내 첫사랑은 끝이 났다.</p><p><br/></p><p> -몇년 후- 여:"갔다 올게요~" 끼익- 남:"많이 예뻐졌다" 남:"아..ㅋㅋ 많이 당황했지.. 아직도 이 동네 사는 구나." 남:".. 나 이제 한국에서 살거야. 나도 너 못 잊었더라. 가끔 연락하고 지낼래?" 여:"나도" 남:"어?" 여:"나도 후회 안 해. 그 때 우린 많이 미성숙하고 어렸잖아. 그 땐 그게 최선이였어. 나도 여전히 널 그리워 하고 있고 널 잊으려면 시간이 걸리고 힘들겠지만 그냥 그 때의 순간은 우리의 청춘으로만 기억하자."</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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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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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 (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40831</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 그 아이를 만난건 8월 중 쯤 되었을까 방금 막 소나기가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였다. 나는 방금까지 소나기를 맞아 으슬으슬한 몸으로 학교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학교에 들어섰을 때 딱 그 애를 마주쳤다. 그 애를 마주쳤을 떄는 옆 창문으로 들어오는 쨍쨍한 햇빛, 소나기에 흠뻑 젖어 축축한 그 애와 나. 우리는 서로를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다. 난 그 애의 몰골이 웃겨서 웃음이 터진거였고 그 애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했다. 나와 그 애는 서로를 바라보며 한참동안이나 웃다가 내가 배가 아파 웃음을 멈춘 순간 이였다. 그 애도 웃음을 멈추며 내게 말을 걸어왔다.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그 애가 학교 끝나고 뭐하냐고 물어봤다. 그 애의 물음을 듣자마자 시원한 주변 공기와는 다르게 갑자기 몸에 열이 오르는듯 했다. 나는 티가 날까 서둘러 대답했다. "학교 끝나고? 나 학원가지" 어? 나는 분명 학원을 다니지 않는데 왜 거짓말을 한거지? 난 나에게 의문이 들었다. 내 대답에 그 애가 아쉽다는 듯 말을 이었다. "그래? 아쉽네 그럼 다음에 시간되면 같이 놀자, 나 간다~" 그 애는 말을뒤로하고 교실로 걸어갔다. 그 애가 가고나도 나는 한참동안이나 그 자리에서 움직일수 없었다. '나 왜 거짓말을 쳤지? 그리고 몸은 또 왜이렇게 뜨거운데?' 나는 진짜 의문이 들었다 왜냐면 나와 그 애는 알고지낸지 꽤나 오래된 사이였기 때문에 이상한 감정이 들 필요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상한 감정을 뒤로하고 나도 교실로 올라갔다. [그러고 일주일 후] 나는 여느때와 같이 등교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어라라?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재빨리 학교로 뛰어갔다. 학교에 들어서고 숨을 몰아쉬고 있을때 저번주 처럼 또 그 애를 마주쳤다. 그 애와 나는 저번처럼 서로를 보자마자 웃음이 터졌다. 근데 이제 무슨 감정인 건지.. 그 애의 웃는 모습이 왜이렇게 예쁘게 보이는걸까. 그리고 빨라지는 심장박동, 선선한 날씨와는 반대로 뜨거워지는 내 몸.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아.. 나 쟤 좋아하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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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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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윤하(6학년의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85330</link>
         <description><![CDATA[<p>눈이내리는 12월의 어느 날 나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작은 공원에 들렀다. 공원은 하얀 눈들이가득 차 있었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공원 전체에 퍼져 있었다.</p><p><br/></p><p><br/></p><p><br/></p><p>그때, 한 아이가 나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그 아이는 나와 동갑내기로 쯤으로 보였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다가왔다.</p><p><br/></p><p><br/></p><p><br/></p><p>"안녕!만나서 반가워 나는 아인이야!"</p><p><br/></p><p>나에게 활기차게 인사하는 아인이를 보고 답했다.</p><p><br/></p><p>"아..!엄..반가워"</p><p><br/></p><p>"혹시 나랑 같이놀래?심심했거든!"</p><p><br/></p><p>사실 나도 심심한건 마찬가지였고,처음보는 아이지만 나빠보이지는 않았다.</p><p><br/></p><p>"어..그래!나도 심심했거든."</p><p><br/></p><p>놀거리라곤 눈밖에없는 공원이였지만 눈을 가지고 노는것도 나쁘지않았다.장갑도 끼지 않고 외투도없고</p><p><br/></p><p>아인이는 너무 추워보였다.</p><p><br/></p><p>"저기..아..인..아인아!"</p><p><br/></p><p>내가 가지고있는 </p><p><br/></p><p>장갑과 핫팩을 아인이에게 건네주었다.</p><p><br/></p><p>"에?..내가 써도 되는거야?"</p><p><br/></p><p>"아니..패딩도없고..너무 추워보여서.."</p><p><br/></p><p>"고마워!"</p><p><br/></p><p><br/></p><p><br/></p><p>활짝 웃으며 답하는 아인이를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그후로 우리는 눈싸움도하고 눈사람도만들고 한참 재미있게 놀았다.</p><p><br/></p><p>그때 주머니에 있던 폰이 울리기시작했다.</p><p><br/></p><p>'이이이이잉-'</p><p><br/></p><p>"어..미안!잠시만 부모님이라.."</p><p><br/></p><p><br/></p><p><br/></p><p>-너 집에 왜 안들어왔니?</p><p><br/></p><p>"아니 눈와서 좀 놀려고.."</p><p><br/></p><p>-이렇게 추운데 나가서 놀기는 뭘 놀아</p><p><br/></p><p>-빨리들어와!</p><p><br/></p><p>"아니 엄ㅁ"</p><p><br/></p><p>_삐이이</p><p><br/></p><p><br/></p><p><br/></p><p>"아...나이제 가봐야할것같아,부모님한테 혼날거야.."</p><p><br/></p><p>"아..그래 가봐!.."</p><p><br/></p><p>"안녕!!"</p><p><br/></p><p>뛰면서 생각난건 전화번호와 장갑을 받지못했다.</p><p><br/></p><p>"아아!맞다,,!장갑!!"</p><p><br/></p><p>뒤를 돌아봤을때 아인이는 없었다.</p><p><br/></p><p>"에..이렇게 빨리갔다고..?"</p><p><br/></p><p>어쩔수없이 난 곧장 집으로 뛰었다.</p><p><br/></p><p><br/></p><p><br/></p><p>"다녀왔어요~"</p><p><br/></p><p>"왔어?밥먹어"</p><p><br/></p><p>"네엡-"</p><p><br/></p><p><br/></p><p><br/></p><p>그후로도 계속 공원에 다녀왔지만 아인이는 찾을수 없었다.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좋은추억을 하나 만든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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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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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날씨 좋은 어느 날 그 아이를 만났다.(강하엘</title>
         <author>sd246351</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86286</link>
         <description><![CDATA[<p> 졸업이 얼마 안남은 6학년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씨 좋은 날 운동장에 나갈려고 학교 복도를 지나가는데 운동장으로 뛰어나가는 어떤 애를 보았다. 걔는 되게 밝아보이고 착해 보였다. 어떠한 아이보다 훨씬. 그래서 그 애와 친해지고 싶었다. 처음엔 그 애의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 했던거 같다. 그 후로 학교에서 매일매일 그 애가 보였다. 하루도 안보인 날이 없었다. 그러다 하루라도 잘 안보이면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나서 하교 할 때쯤 보이면 다행이다..! 하고, 이런 하루하루가 반복 되다가 나는 걔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p><p><br/></p><p> 매일 매일이 기분 좋은 어느 날 , 어떤애가 나에게 고백을 했다.(짝남 아님)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걔가 그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알려주기 싫다고 했더니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000이라고 말해줬다. 그런데...! 나한테 고백한 애가 내 짝남이 자기 짝꿍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서로 ??물음표로 이야기가 끝나고 평소 일상으로 돌아왔다.</p><p><br/></p><p> 날씨가 흐린 어느 날 , 친구 한테서 들려오는 말이 나한테 고백했던 애가 내 짝남에게 내가 짝남을 좋아하고 있다고 말한것이다...! 그런데  그걸 어떤 애가 들어서 소문을 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속상하고 화나진 않았다. 솔직히 나한테 고백한 애가 입이 싸다는 소문이 있어 예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 , 나는 또 운동장에 있는 짝남을 보았다. 그런데 처음으로 그 짝남이랑 눈이 마주쳤다. 소문이 돌고 난 이후로 처음 본건데 이렇게 처음으로 눈이 마주치니 살짝 짝남도 신경을 쓰는 건가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그그다음날도.... 이젠 눈이 안마주친적이 없다...! 오히려 그 짝남이 먼저 나를 쳐다본다...! 그런 하루가 계속 되다가 짝남에게 말이 걸어왔다..!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이게 웬떡이냐!!! 하고 바로 좋다고 하였다.</p><p><br/></p><p> 그 이후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수다도 떨었다. 그런 하루가 계속 되다 그냥 완전 친한 남사친이 되었다. 그냥 좋은일 있음 알려주고... 슬픈일 있어도 알려주고.... 그래도 아직 나는 남사친이 아니라 짝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며칠 후.. 짝남에게 연락이 왔다. 짝남이 여친이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도 아무렇지 않게 나는 축하하다고 보냈다. 근데 실제로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리고 문득 나는 진짜 얘를 좋아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짝사랑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좋았던거 같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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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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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날씨 조은 어느날 그 아이를 만났다 (이아라)</title>
         <author>sd246359</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86898</link>
         <description><![CDATA[<p>교실은 춥고 교실 밖은 더운 체육시간이 끝 나고 애들이 우르르 교실로 들어가면 땀냄새가 진동하는 그런 여름이연다 오늘은 학교 끝나고 애들과 함께 한강을 가기로 한 날이였다 오늘 애들의 기분은 좋아보였다 한강을 가는것 만이 아니라 이번에 새로운 전학생이 온다고 했기 때문이였던거 같다 뭐 쨎든 학교가 끝나고 다 같이 한강을 갔다 애들도 나도 서로서로 웃으며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6학년이 지나 중학교때도 같이 놀자는 약속을 했었다. 하지만 그 아이를 만나기 시작한 이유로 우리의 사이는 바끼기 시작했다 우리 무리는 나 포함 4명이다 난 그아이가 오는 날 여행을가 보지 못했다 그 다음날 애들이 전학생 얘기를 엄청 해대기 시작했다 뭐 그 아이에 대해 아는건 없으니 얘기 를  잘 못했다 뭐 하지만 별일 없을 줄 알았다 이틀뒤 학교를가니 애들이 내가 모르는 애랑 놀고 있었다 전학생인듯 했다 애들은 그 애와 많이 친해진건지 내가 와도 알아채지 못했다 그 날 저녁 친구들과  놀다가 애들이 그 애 얘기를하더니 그 애를 같은 무리에 넣자는 말을 꺼냈고 나는 뭐 별 생각은 안하고 상관없다고 넣자고 했다. 그 다음날 그 애를 포함 5명이서 등교를 하는데 묘하게 밀려나가는 느낌이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다 애들은 학교에서 도 내가 잘 모르는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 애는 정말 잘웃어주며 맞장구를 쳐 줬 그리고 그애는 말을 실감나게 잘 했다 웹툰, 드라마등을 꼭 자기가 점점 격은 것처럼 하교 할 때로 둘.둘, 하나 이런식으고 갔다 물론난 하나 였다 토요일 날 애들에게 놀자고 했지만 애들은 놀 수 미안하다고 했다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떤애가 디엠이 와서 디 엠으로 애들의 스토리를 보여 줬다. 애들은 4명이서 같이 찍은 사진&amp;동영상 등 을올려 놨지만 난 볼 수 없었다. 그 다음날 부터는 등교를 같이 못 할거 같다고 연락이 왔ㄷㅏ 그 다음날도 그랬다 그 뒤로는 애들이 내 뒷담을 깐다는 소문이 들렸다 난 애들과 멀어진것과 애들이 내 뒷담을 까는 것이 다 그 애가 거짓말을 쳤기 때문일거라는걸 예상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나는 그 애 한테 달려가 내 분노를 그 애에게 소리를 지르며 표출했다 곧 선생님이 오셨다 나와 그 애를 교무실로 불러 부모님께 전화해 오시라고 하셔서 부모님들이 서로 말 하시다가 서로 사과하고 끝났다 그 애를 용서 한건 알니다 집에 와서도 혼났다 결국 나아지는건 없었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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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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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의 날씨좋은 어느날 그 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sd246308</author>
         <link>https://padlet.com/kyungjoo0801/0/wish/3314590305</link>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김치킨 치킨을 너무 좋아해 이름을 치킨이라고 계명했다.</p><p>이 세상 모든 치킨을 연구하고 만들고 파는 그야말고 치킨 전문가이다.</p><p>난 27년전 한 깡촌 시골에 사는 평범한 학생이였다. </p><p>하지만 어느날, 학교에 서울에서 왔다는 김서울이 전학을 왔다.</p><p>김서울은 잘 부탁한다며 치킨을 학생들에게 주었다.</p><p> 다른아이들과 난 못본 음식이 있어서 신기했다.</p><p>그때 그 치킨을 먹고나서 난 이 시골을 나가 서울에서 치킨 전문가가 되길 원했다. 그리고 지금 치킨 전문가가 되었지만 문제가 있다. 치킨은 너무 비싸다. 하지만 내가만든 단백질 치킨을 먹으면 싸고 맛있고 건강한 그야말고 신의 치킨을 맛볼수 있다. 난 이 치킨을 만들기 위해 지난 10년간 어떠한노력을 해봤지만 아무겄도 성공을 못했다. 하지만 바퀴벌레가 단백질이 풍부한것을 알고 바퀴벌레를 갈아서 튀겼더니 아주싸고 맛있고 건강한 그야말로 신의 치킨이다 언젠가는 걸릴수도 있지만 지금이 중요하기에 난 이 치킨을 팔것이다. </p><p><br/></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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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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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6학년 날씨 좋은 어느날 그아이를 만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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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남자아이:지훈,여자아이:다솔)</p><p>어느날 지훈이는 학교를 가고있던날 어느여자아이를 보게되었다.지훈이는 그 여자아이를 보자 첫눈에 반했고 그때부터 지훈이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비록 이름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꺾기지 않았기 때문에 지훈이는 여자아이와 친해지려고 온갖 노력이란 노력은 다 해봤지만...여자아이가 너무 철벽을 쳐서 힘들었다...하지만 지훈이가 무의식적으로 "그러면 혹시 이름이라도....알려줄수 있어....?"라고 물어보자 여자아이는 "다솔"이라고 대답해주었다.그순간 지훈이는 너무 기뻤다.</p><p><br/></p><p><br/></p><p>다른걸 다솔이에게 물어보았지만 다솔이는 대답해주지 않았다.그래도 이름이라도 알려줘서 너무 기뻤다.지훈이는 매일 학교에 갈때마다 다솔이와 얘기하는 상상을 하니 너무 설랬다.지훈이는 매일 다솔이에게 인터넷에서 배웠던 플러팅이란 플러팅은 다해봤지만...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지훈이는 다솔이에게 인-타라도 물어봐야겠다.라고 생각해 다솔이에게 인-타를 물어봤을때 다솔은 흔쾌히 알려주었다.지훈이는 집에 오자마자 인스타를 켜서 다솔이와 디엠을 하던중...다솔이가 지훈이에게 디엠을 보냈다...지훈이는 신나게 디엠을 봤다.다솔이는 지훈이에게"그....혹시 지훈오빠 저 좋아하세요...?"라고 보냈다.지금 당장이라도 "응"이라고 보내고 싶었지만 "응"이라고 보내면 사이가 틀어질걸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에 "아니"라고 말해버렸다.</p><p><br/></p><p>지훈이는 잠시 생각에 빠진다.다솔이는 지훈이를 좋아하지 않는데....지훈이가 집착하는거 아닐까?라고 생각하는중에 다솔이에게 디엠이 왔다."지훈오빠 잠시 내려와주세요 할말 있어요..."그순간 지훈이는 짝사랑이 않좋은 쪽으로 갈것같아...마음에 준비를 하고 나갔다...다솔이는 지훈이에게 "오빠 저 진지하게 물어볼게요 저 좋아해요?"그때 지훈은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응 나 너 많이 좋아해...나랑 사귈래 다솔아?"다솔은 싫지는 않은듯 "네 지훈오빠 오늘부터1일이에요?ㅎㅎ</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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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4: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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