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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학술제 청중질문(문화다양성부 배소영) by 임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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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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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제목은 반드시 &quot;학번 이름&quot;으로 할 것.</title>
         <author>choaaa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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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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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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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유정연</title>
         <author>Banana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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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렇게 질문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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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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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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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제자의 발제 잘 들었습니다. 세계시민적인 관점에서 본 존중에 의한 자아 확립에 대한 내용을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이는 곧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와 연결이 된다 생각됩니다. 레비나스의 타자의 얼굴에 대한 응답, 즉 타자 윤리는 정체성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정체성은 타자의 책임 안에서 성립하는 것으로, 자신을 객관화하고 타자를 무시하려는 동일성의 폭력에 저항합니다. 전통철학이 자아의 동일성을 강조한 것과 달리, 레비나스는 타자가 먼저 존재하며 그 타자의 현존을 통해 자아의 정체성이 형성된다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타자의 얼굴은 자신을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고, 이 반응은 타자에 대한 나의 무조건적인 책임으로 이어지며 이와 같은 타자와의 만남이 자신의 정체성을 이룬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레비나스는 타자와의 차이를 보존하는 데 가치를 둡니다. 하지만 이에 반해 호미 바바의 하이브리디티는 타자와의 섞임을 강조하는데, 정체성의 확립은 하이브리디티에 있을까요, 아니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하는 것에 있을까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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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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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성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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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께서는 인간은 단일한 정체성으로 환원할 수 없다, 하나의 정체성을 강요하는 경우에는 폭력과 배제의 근원이 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민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앤서니 스미스의 상상된 공동체에 따르면 주요 집단과 다른 정체성을 가진 집단은 필연적으로 자신의 집단의 영토를 추구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는 캐나다의 시크교도의 독립운동, 유럽 무슬림의 호라산 국가 건설 시도가 있습니다. 이렇듯 국민을 통합되고 하나된 정체성으로 통일하지 않는다면 사회가 분열될 수 있습니다. 미합중국의 경우도 건국 초기엔 각 주의 정체성이 강했으며, 결국 내전까지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하나의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이 형성된 이후에는 국가 통합과 성장에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재외동포청, 법무부 이민지원본부가 운영되어 한국인으로서의 동화를 돕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정체성으로의 통일이 사회를 더욱 안정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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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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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이채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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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체성의 다양화를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회 질서, 심지어는 보편 윤리의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정체성의 형성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의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정보화, 세계화와 함께 끊임없이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혐오와 차별, 억압을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개인의 정체성을 억압받지 않고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작정 좋은 일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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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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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박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1698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호주에서 일정 나이 이하의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정체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주로 SNS를 통해 일어나는 정체성의 교류를 막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부정적인 사례도 많았지만 소수민족과 성소수자, 그 외 다양한 정체성이 SNS 소통창구를 통해서 다양한 정체성의 교류가 일어나는 오늘날,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시행한 SNS 금지는 타인을 배제하고 더 다양한 교류가 나올 수 있는 통로를 폐쇄시켜버린 것인지는 아닌지, 특정한 계층의 의견만 SNS에 발행되는 가능성을 높인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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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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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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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이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19071</link>
         <description><![CDATA[<p>발제자께서 이번 발제에서 계속 말씀하셨던 것은 대부분 정체성을 다양화하고 복합화하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이민자 2세의 정체성 혼란과 같이 오히려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정체성을 다양화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정체성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의견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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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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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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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마예원</title>
         <author>wennichtanzenwill1117</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21799</link>
         <description><![CDATA[<p>발제 잘 들었습니다. 앞선 질문과 내용이 어느정도 겹치는 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발제 중 SNS를 통해 특정 소수자 집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퍼지는 현상을 언급하셨습니다. 그런데 얼핏 보면 소수자를 배척하는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보면 익명성을 통해 소수자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낼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현실 사회에선 쉽게 말할 수 없는 것들을 말할 수 있다는 인터넷의 특징은, 말씀하신 것 처럼 사회적 소수자의 배척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 속 소수자성의 다양화를 이끌어내는 순기능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SNS의 특징을 고려했을때,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다양성 존중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여전히 강조하시나요? 어떻게 한다면 SNS의 긍정적 측면을 부각시켜 사회적 순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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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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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26177</link>
         <description><![CDATA[<p>좋은 발제 잘 들었습니다. SNS와 미디어의 세계화로 인해 개인이 다양한 정체성을 경험하고, 또 서로 다른 정체성을 지닌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아진다는 것에 저도 동의합니다. 발제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러한 맥락에서 공감 능력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자질로서 더욱 요구되고 있고 타인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감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이 다소 추상적이고 이론에 그치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발제자께서는 이러한 공감 능력을 실제로 강화하기 위해 어떠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안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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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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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최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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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제자님께서는 센의 주장을 들어 하나의 정체성만을 강조하는 사회는 갈등과 폭력으로 이어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발제 내용 중, ‘세대별 남녀의 페미니즘 인식격차’ 그래프를 보면, 보다 다양한 사람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사회에 놓여있는 20대와 30대보다 비교적으로 그렇지 못한 50대 60대 이상의 인식 격차의 폭이 더 적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사회에 다양한 정체성이 존재해야 한다는 센의 주장이 ‘차이와 다양성의 확대가 갈등을 줄인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nbsp;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발제자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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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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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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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 노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30434</link>
         <description><![CDATA[<p>미디어와 정보의 영향력이 크게 강화된 현대사회, 미디어 매체를 통한 정체성 담론은 정보 생산자와의 권력 격차로 인해 편향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산된 정보를 수용해 정체성을 만들어내는 구조에서 개인은 어떻게 정체성을 확장하고 기존의 권력 구조와 담론의 방향성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발제자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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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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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마예원</title>
         <author>wennichtanzenwill1117</author>
         <link>https://padlet.com/choaaaa/46y9qn0ohnyr2wzv/wish/3556734553</link>
         <description><![CDATA[<p>앞선 답변에 대해 추가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SNS의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 현실 세계에서 문화다양성 감수성 함양을 제안하셨는데 그것이 혐오 확산에 대한 해결책이라면 글로벌화, 초다양성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기술 발달, 정보화와 별개로 중요시되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어플리케이션 차원에서 혐오표현을 금지시키는 방법밖엔 없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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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7: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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