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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주(12/20~12/26)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6tn1ctnfseh4g8q</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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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6:20: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2-17 02:20:3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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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6tn1ctnfseh4g8q/wish/19706655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크리스마스 피그<br>저자:J.K.롤링<br>읽은 쪽수:150&nbsp;<br>해리포터 라는 영화를 쓴 작가가 쓴 책이라고 해서 사서 읽고있다. 책제목이 살짝 유치 해서 걱정했지만 정반대 였다. 웬만한 글 책 하고는 달랐다. 오히려 재미있었다. 사실 책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책을 평소에 억지로 읽은 적도 있었는데 이번 책은 그냥 계속 읽었다. 이 책은 판타지? 라고 해야하나 약간 모험 이야기 이다. 이 책의 내용은 잭이 매일 가지고다니는 디피 라는 돼지 인형을 심술쟁이 홀리가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홀리는 엄마 재혼남의 딸이다. 유명 체조 선수 이기도하다.)&nbsp;<br>잭은 학교에서랑 다른 홀리의 모습이 한동안 낯설었지만 이제는 잭이 괴롭힘 당하는게 익숙해졌다. 아무튼 그 디피를 대신해서 크리스마스 피그를 사온 것이다. 인형들이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잭과 크리스마스 피그는 디피를 찾으러 분실문 센터를 간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그런 분실문 센터는 아니다. 마을별로 나뉘어져 있고, 루저라는 엄청한 존재로 그 루저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보안관의 말과 그 곳의 법을 잘 따라야한다고 했다. 그리고나서 크리스마스 피그와 잭은 어느 문으로 들어가서 마을로 가게 돼는데 경보음이 들려왔다. 잘 못 들어왔다는 거다. 잭과 크리스마스 피그는 본인 마음대로 들어왔으니까. 나는 사실 크리스마스 피그가 착한것같다. 왜냐면 잭은 디피가 사라진 이후로 방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고, 크리스마스피그를 보자마자 마구 때리고 밟고 괴롭혔기 때문이다. 마치 홀리가 본인한테 대하듯이. 그럼에도 크리스마스 피그는 잭을 도와서 굳이 디피를 찾아주려는 이유는 뭘까...? 크리스마스 피그는 약간 의문의 존재 같다. &nbsp;<br>....그 다음 감상문도 써보고 싶지만 이제 곧 졸업이라 쓰고 싶어도 못 쓰게 돼서 너무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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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12: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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