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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국사 프로젝트 수업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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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6 06: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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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10709 굿즈디자인</title>
         <author>iyeon4272</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479396</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707 김효찬 10708 김희원 10709 박우빈</p><p><br/></p><p>2. 주제: 독립문</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독립문은 독립 협회가 조선 독립의 상징으로 세운것이기도 하고, 조선이 러시아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근대 국가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는 건축물이어서</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독립문, 독립, 독립 협회, 조선 독립, 러시아, 간섭, 상징</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독립문은 독립 협회가 조선 독립의 상징으로 세운것이기도 하고, 조선이 러시아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근대 국가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는 건축물이기도 하다. 독립문을 세우는데 필요한 기금을 내면 누구나 독립 협회 회원이 될수있도록 하였기때문에 조선 후기에서 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격동기 속, 국민 스스로가 자주와 독립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근대 시민의식을 보여준 사례였다.</p><p><br/></p><p><br/></p><p>5. 작품 소개</p><ul><li><p>독립문 오르골</p></li></ul><p>독립문을 주제로 한 오르골. 내장되어있는 곡은 아리랑이나 애국가.</p><p><br/></p><p>6. 활동 소감</p><p>-김효찬: 이 활동을 하게 되면서 그냥 수업시간에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료를 조사하면서 더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고, 시험공부를 하는데도 좋은 활동이었던것 같다.</p><p><br/></p><p>-김희원: 독립문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고 독립문과 관련하여 굿즈를 디자인 해볼수있어서 재미있었다.</p><p><br/></p><p>-박우빈: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즐거운 수업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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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2: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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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10706 굿즈 디자인</title>
         <author>kim2009sj2</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513510</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705 김유송, 10705 김지윤, 10706 김하율</p><p><br></p><p>2. 주제: 명성황후 시해사건(을미사변)을 모티브로 한 건청궁 등불</p><p><br></p><p>3. 주제 선정 이유: 교과서에서 나와있는 을미사변은 명성황후가 시해되었다는 내용만 나와있을 뿐 다른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당시 명성황후의 심정을 알고 싶어 을미사변을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명성황후, 을미사변, 명성황후의 심정</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명성황후가 시해를 당한 장소, 명성황후의 당시 심정.</p><p><br></p><p>명성황후는 건청궁에서 살해당한후 불타 죽었는데 건청궁에서 불타 죽은게 아닌</p><p>이미 살해를 당한후 다른곳으로 이동해 불에 태워 죽인걸로 보인다 한다.</p><p><br></p><p>명성황후는 자신의 목숨이 위험하다는걸 알았을거다. 그럼에도 끝까지 일본에게 저항하는 모습을 보인다.</p><p>그런 모습을 보았을때 명성황후는 죽기직전 당연히 살고싶은 마음, 두려움 모두 있었겠지만,</p><p>마지막까지 조선을 걱정해 일본에게 저항했던 조선의 왕비로써 조선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p><p><br></p><p><br></p><p><br></p><p>5. 작품 소개. 명성황후가 건청궁에서 살해당한 후 불타 죽었으므로 등불을 제작하였다.</p><p>등불은 명성황후가 살아생전 지냈던 건청궁을 모티브로 제작하였는데,</p><p>등불의 틀을 건청궁에서 따온 무늬로 제작하였고 들어있는 양초를 명성황후로 제작하여 그때 당시의 명성황후의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 초가 마지막에 가장 밝게 타오르듯 여느 등불과 달리 밝기가 높게 구상하였다.</p><p><br></p><p>6. 활동 소감</p><p>10704 김유송: 역사를 배우면서 명성황후에 대한 몰랐던 것들을 더 알게되었다</p><p>10705 김지윤: 역사를 배우며 자세히 나오지 않았던 명성황후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 그 당시 조선과 러시아 일본의 관계를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서 알찬 시간이였다.</p><p>10706 김하율: 역사를 배울 때 역사적 사실만을 집중하였는데 역사적 인물의 심정을 조사하며 정서적으로도 학습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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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2:3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5135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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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10603 굿즈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701808</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김성숙, 김소희,&nbsp; 김시내</p><p><br/></p><p>2. 주제: 척화비</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조선 후기의 척화비를 통해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했고, 외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받아들여쓴지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택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신미양요, 제너럴 셔먼호 사건, 척화비, 흥선대원군</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두 차례의 양요를 겪으면서 흥선대원군은 전국에 척화비를 세워 서양과의 통상을 거부한다는 뜻을 알리고 항전의 의지를 높였다.</p><p><br/></p><p>5. 작품 소개: 척화비</p><p><br/></p><p>6. 활동 소감</p><p><br/></p><p>김성숙: 교과서만 봤을때는 그냥 척화비라는것이 있다는것만 알았는데 직접 이런 활동을 하면서 척화비가 어떤 의미로 세워졌는지 알게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p><p><br/></p><p>김소희: 척화비도장그림을 그려보며 교과서에만 배운 내용이 더생생하게 다가왔다. 당시 사람들이 외세에 맞서 지키고자 했던 나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단순한 비석이 아니라 강한 의지를 담은 역사적 상징임을 느끼게 되었다.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가 커진 활동이였던거 같다.</p><p><br/></p><p>김시내: 척화비를 만들면서 척화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단순히 역사적 사실로만 알던 척화비를 직접 그려보고 찾아보면서 좀더 흥미를 느끼고 단순한 비석이 아닌 의미있는 상징이라는 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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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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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10606 굿즈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719852</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604 김은효,10605 김주하,10606 김채윤</p><p><br></p><p>2. 주제: 제너럴셔먼호 사건</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제너럴셔먼호 사건은 우리나라가 외국과 처음으로 충돌한 큰 사건이고,</p><p>우리나라가 근대적으로 변화하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이 굿즈를 통해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한 모습을 알리고 싶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강화도 조약 이전,조선 정부와의 갈등,제너럴셔먼호 침몰</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nbsp; &nbsp;</p><p>조선은 당시 개항 전, 외국과의 무역을 제한하는 정책 유지를 했다. 미국 등 서양 세력은 조선과 통상을 시도하며 문호 개방 압박했고, 제너럴셔먼호는 강화도 조약 이전에 조선 내륙 진출 ,조선 정부는 이를 불법 침입으로 간주하였고, 조선 관료와 군인들이 제너럴셔먼호의 활동을 저지하려했다. 그 과정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하였다. 조선의 평양 주민들도 배와 선원들을 공격하며 저항하였고 그 결과 제너럴셔먼호는 평양에서 침몰하였고&nbsp; 탑승한 선원 대부분 사망하거나 실종하였다.</p><p><br></p><p><br></p><p>5. 작품 소개: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바탕으로 무드등을 제작하였다.조선과 외세가 처음 맞섰던 역사적 순간을 조명하며,우리 민족의 용기와 자주정신을 기억하게 한다.빛과 그림자로 그 긴장감과 의미를 표현한 작품이다.따뜻한 LED 조명이 공간을 밝혀주어,역사적 이야기를 담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다.</p><p><br></p><p>6. 활동 소감</p><p>10604 김은효: 무드등을 디자인하면서 실제로 있으면 이런 거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도 ‘역사’가 그냥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p><p>우리 곁에 머무는 빛으로 남길 수 있게 노력하고 싶다 ㅎ,ㅎ</p><p><br></p><p>10605 김주하: 제너럴 셔먼호 사건을 조사하면서 조선이 외세의 침입에 맞서 애썼지만 어려움이 컸다는 걸 알게되었다. 무드등에 그때에 긴장감과 위기감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려 노력했다. 이런 굿즈가 실제로도 나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10606 김채윤:역사적 굿즈를 만들면서 역사 속 중요한 순간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단순한 조명이 아닌, 우리 민족의 용기와 자주정신을 담은 작품을 디자인해볼 수 있어서 뜻깊었고,다음엔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굿즈를 직접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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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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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105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57764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위대한 유산, 역사를 이야기하다&gt; ai</strong></p><p><strong>&nbsp; 프로젝트 수업 보고서</strong></p><p><br/></p><p><br/></p><p>1. 팀원: 심대성, 양예서, 윤시원</p><p><br/></p><p>2. 주제: 동학농민운동</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동학농민운동은 조선사회와 정치의 큰 영향을 미쳤고 민주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인상깊어서 이 주제로 선정하였다. </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농민봉기, 혁명, 민주운동</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br/></p><p>6. 활동 소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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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6: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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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10712</title>
         <author>shinkyungmin715</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6846395</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유민,정재,경민</p><p><br></p><p>2. 주제: 청.일 전쟁</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청일전쟁은 조선 땅에서 외세 간 전쟁이 벌어진 매우 특수한 사례입니다. 대부분의 외세 전쟁은 타국의 본토에서 일어나기 마련이지만, 청과 일본이라는 강대국의 갈등이 조선의 주권과 영토를 무대로 전개되었다는 점은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전환점입니다.</p><p>또한 이 전쟁은 일본의 조선 내정 간섭이 본격화되는 역사적 변곡점으로, 이후 을사늑약과 식민 지배로 이어지는 흐름의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br>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단순한 사건 나열이 아닌 ‘조선 땅에서 벌어진 외세의 전쟁’이라는 관점을 시각 자료로<strong> </strong>하면 청일전쟁의 의미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p><p><br></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p><p>청일전쟁, 외세 간 전쟁, 조선의 내정 간섭, 동학농민운동, 텐진조약</p><p><br></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조선에서의 특수성:</p><p>전투 대부분이 조선 땅에서 벌어졌고, 조선 민간인들도 많은 피해를 입음. 하지만 조선은 전쟁의 주체가 아니라 전장의 무대가 된 피해국에 불과함.</p><p><br></p><p>5. 작품 소개 : 작품은 가장 활용성이 높다 판단한 책갈피로 정했으며 책갈피의 디자인은 청일전쟁을 요약한 타임라인과 조선시대라는점을 강조하기위에 위에 노리개를 달아 만들었다. 어디서든 이 책갈피를 이용하며</p><p>청일전쟁에 대한 내용을 책갈피에서 알 수 있기때문에 절대 잊을 수 없게 만들어준다는 장점이 있다.</p><p>노리개의 색깔도 보기 편안하게 노란색으로 정하였고 거기에 맞춰 책갈피의 색상도 맞춰 정하였다.</p><p><br></p><p>6. 활동 소감 : 이 활동을 통해 한국사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과정조차 재미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새롭게 디자인을 하는것은 별로 해본적이 없어서 해매기도 했지만 끝내고 나서 돌아보니 값진 경험이였다. 그리고 다같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친해질 수 있었고 단합력을 키울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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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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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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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10715 굿즈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6866461</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713장수영 10714조윤재 10715천승민</p><p><br></p><p>2. 주제: 지계</p><p><br></p><p>3. 3. 주제 선정 이유: 역사책에서 배운 내용을 찾아보던중, 과거부터 근본이 변하지 않고 현재까지 변치않은 사업이나 주제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부동산 분야를 선택했는데 과거 부동산 사업에 사용된 지계를 오늘날 부동산 사업에 사용하는 도장에 녹여넣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지계, 광무개혁, 토지사업, 근대적, 개혁</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광무개혁 당시 개혁 추진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기위해 등장한 근대적 토지 소유 증명서인 지계의 생김새</p><p><br></p><p>5. 작품 소개 : 도장 외면에 지계의 디자인을 넣었다</p><p><br></p><p>6. 활동 소감 : -천승민: 이번 활동으로 과거 사용한 물건의 쓰임새와 오늘날 사용하는 물건의 쓰임새와 공통점을 발견하는 새로운 눈이 생긴고, 찾은 쓰임새와 공통점을 이용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굿즈를 만들기 위해 구상하고, 디자인 하는 능력을 찾은거같다.</p><p>-장수영: 이번 활동이 과거의 물건이 현재의 어떤 물건과 어울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줬다.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해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를수 있었던거 같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과거의 물건들을 더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다.</p><p>조윤재: (작성예정)</p><p>-조윤재: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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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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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107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6886229</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701 후멍제, 10702 권예은, 10703 김연아</p><p><br></p><p>2. 주제: 을미개혁(제3차 갑오개혁)</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단순한 정치적 사건을 넘어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근대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기 때문이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러시아 공사관, 아관 파천 등</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러시아 공사관의 생김새, 모형</p><p><br></p><p>5. 작품 소개 : 러시아 공사관은 아관파천 당시 고종이 머물렀던 장소로,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넘어가는 근대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이 건축물을 아이스크림 형태로 표현한 것은 무거운 역사 속 사건을 좀 더 친근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풀어내기 위해 시도한 것입니다. 역사적 공간을 색다른 형태로 재해석함으로써 쉽게 관심을 끌고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입니다.</p><p><br></p><p>6. 활동 소감</p><p><br></p><p>10701 후멍제 : 이번에 친구랑 역사에 관한 굿즈를 만들어서 재미있엌ㅋㅋㅋ 다양한 굿즈 찾았어요.</p><p>10702 권예은: 보통 굿즈라고 하면 아이돌이나 캐릭터 위주로 생각했었는데, 역사를 기반으로 직접 아이디어를 짜고 생각을 나누다보니 역사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 들고 친근하게 다가왔다.</p><p>10703 김연아: 역사적 배경으로 굿즈를 만들어 보는 건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새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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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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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105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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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510~10512</strong></p><p><br></p><p><strong>&lt;위대한 유산, 역사를 이야기하다&gt; ai</strong></p><p><strong>&nbsp; 프로젝트 수업 보고서</strong></p><p><br></p><p><br></p><p>1. 팀원: 심대성, 양예서, 윤시원</p><p><br></p><p>2. 주제: 동학농민운동</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동학농민운동은 조선사회와 정치의 큰 영향을 미쳤고 민주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인상깊어서 이 주제로 선정하였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농민봉기, 혁명, 민주운동</p><p><br></p><p>&nbsp; 2) 조사한 내용:1894 전라도 고부의 동학접주 정봉준등을 지도자로 동학교도와 농민들이 합세하여 일으킨 농민운동이다. 동학 농민군의 봉기는 1894년(고종 31) 2월 15일(음력 1월 10일)에 시작되었다. 이날 새벽 1천여 명의 농민군은 이마에 흰 띠를 두르고 죽창과 농기구를 무기로 삼아 말목장터에 집결하였다.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20명의 농민 지도부는 동학교도들에게 사발통문을 돌렸다. 사발통문의 내용은 고부군수 조병갑을 처단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주영까지 함락시키는 것이었다. 이는 바로 농민과 관의 대대적인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었다.</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br></p><p>그들은<strong> 왜 고개를 들었을까</strong></p><p><br></p><p>어느 봄, 전라도 들녘에</p><p>바람처럼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다.</p><p><br></p><p>이름도 얼굴도 남기지 못한 채,</p><p>그저 “사람답게”를 외쳤다지.</p><p><br></p><p>가난은 흙처럼 묻혀 있었고</p><p>억울함은 저녁노을처럼 번졌다.</p><p><br></p><p>그들은 왜 고개를 들었을까.</p><p>눈물보다 뜨거운 숨을 삼키며</p><p>왜 그 길을 걸었을까.</p><p><br></p><p>우리는 지금,</p><p>그 발자국 위를 걷는다.</p><p>하지만</p><p>그들의 울음은</p><p>아직도 땅속에서 멎지 않았다.</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시 안에 사건이 잘 담겨있는 느낌을 주고 시적표현을 잘 활용했고, 시적표현으로 그 당시상황에 슬픔을 더&nbsp; 주는거 같다.</p><p>6. 활동 소감</p><p>심대성-</p><p>양예서- 동학농민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고, 당시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게된거같다.</p><p>윤시원- 동학농민운동이 뭔지 몰랐는데 뭔지 알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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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6: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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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105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70580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위대한 유산, 역사를 이야기하다&gt; ai</strong></p><p><strong>&nbsp; 프로젝트 수업 보고서</strong></p><p><br/></p><p><br/></p><p>1. 팀원: 10507~10509</p><p><br/></p><p>2. 주제: 동학농민 운동</p><p><br/></p><p>3. 주제 선정 이유: SBS 드라마중 녹두꽃이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고등학교에 와서 동학농민 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주제로 선정하였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외세침입,민중의 고통,탐관오리</p><p><br/></p><p>&nbsp; 2) 조사한 내용:동학농민운동의 2차봉기 &nbsp; &nbsp;</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 민중의 봄</p><p>탐관오리 배 불릴 때,<br>굶주린 아이 울음을 삼켰네.<br>고을마다 고통이 자라고<br>백성의 등은 땅에 닿았지.</p><p>먼 바다 건너온 외세의 발,<br>가마에 불붙인 욕심의 칼.<br>그 누구도 우리 편은 없고<br>하늘만이 눈물로 내려봤다.</p><p>그래서 일어섰다, 민초는.<br>가진 건 낫과 분노 하나.<br>외세도, 탐관도,<br>민심 앞에 떨기 시작했다</p><p>작품에 대한 평가는</p><p>&nbsp; 「민중의 봄」은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민중의 고통과 저항을 힘 있게 그려낸 시이다. 탐관오리의 부패, 외세의 침입, 민중의 각성을 간결하면서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봄’이라는 이미지로 희망과 변화를 잘 나타냈다. 짧지만 역사적 의미와 문학적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p><p>6. 활동 소감</p><p><br/></p><p>신정익-한국사 활동도  좀 재밌는거 같다 모둠원과 함께 활동을 하니까 좋은 경험이였다.</p><p><br/></p><p>배재윤-이번 활동을  통해 동학농민 운동에대해 공부하면서 2차봉기와 탐관오리 민중의 고통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수 있었고 챗 gpt를 통해 활동을 하면서 ai가 이렇게 광범위 하게 쓰인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미래의 옛날에 챗지피티가 없었을떄 이런 활동을 했을떈 자료조사도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 챗gpt를 통해 활동을하니 더 쉽게 활동을해서 좋았다</p><p><br/></p><p>박주영-이번 활동을 통해서 동학농민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낸가 생각했던것 보다 ai시스템의 활용도가 다양하다는것을 알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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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6: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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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1~10503</title>
         <author>lumen0947</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76472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위대한 유산, 역사를 이야기하다&gt; ai</strong></p><p><strong>&nbsp; 프로젝트 수업 보고서</strong></p><p><br/></p><p>1. 팀원:10501 권정현,10502 김태훈,10503 김하윤</p><p><br/></p><p>2. 주제: 독립협회</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독립협회가 한국 근대사의 출발점에서 자주적 개혁과 민권 신장을 추구한 최초의 민간 단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강조하며 입헌군주제를 주장하고, 의회 설립 운동을 전개한 점은 오늘날의 민주주의 가치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하고 수업 내용 중에 인상깊은 내용이라 선정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헌의6조, 만민공동회, 관민 공동회, 의회설립운동, 독립문</p><p><br/></p><p>&nbsp; 2) 조사한 내용:독립협회는 1896년 7월 2일 설립된 대한제국의 협회이다. 초기에는 사교 형식으로 출발하여 민중계몽단체, 근대적인 정치단체 및 근대적인 정당으로 발전하였다. 1897년에는 청나라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해 독립문을 세웠다. 1898년 12월 해산되었다. 독립문 건립과 독립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독립협회를 창설하였다. 독립협회의 참여자 수가 늘면서 각지의 백성들이 참여하는 만민공동회를 개최하였다. 신체의 자유, 재산권 보호, 언론,출판, 결사 집회의 자유를 요구하고 의회 설립 운동을 벌였다. 의회 설립과 내정 개혁을 추진하고 중추원을 의회의 기능을 갖춘 조직으로 개편하기 위해 관민 공동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결의된 헌의 6조를 고종이 승인하면서. 새로운 중추원 관제가 반포되었다.</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헌의6조의 빛 아래</p><p><br/></p><p>사교의 틀 벗어나 일어난 뜻,</p><p>백성의 손으로 나라를 짓고,</p><p>독립문 세워 하늘을 우러러</p><p>청년의 외침, 바람이 되네.</p><p><br/></p><p>만민이 모여 목소릴 내고,</p><p>신체의 자유를 힘껏 외치며</p><p>언론과 재산, 출판의 권리,</p><p>길 위에 피어난 만민공동회.</p><p><br/></p><p>의회를 세우자, 나라의 주인,</p><p>중추원의 개혁을 꿈꾸며</p><p>고종이 들은 그 여섯 항목,</p><p>헌의의 이름으로 새겨졌네.</p><p><br/></p><p>사라져간 겨울의 슬픔 속에</p><p>남은 건 뜻과 불멸의 외침,</p><p>1898년이 저물었어도</p><p>그 정신은 오늘도 살아 있네.</p><p><br/></p><p>독립의 문, 굳건히 선 이유,</p><p>백성의 뜻이 그 안에 있네.</p><p>조용한 외침, 뜨거운 희망,</p><p>역사는 우리 손으로 쓰이리.</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권정현:헌의 6조를 통해 독립문이 세워지고, 청년들의 간절함이 느껴졌던거 같다.</p><p>김태훈:이런 역사 때문에 오래 기억이 가고 그때 시절을 사람들의 희망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느낌이고 이런 역사가 기억에 사라지는 것은 그 시절 사람들한테 모욕인거 같다.</p><p>김하윤: 챗 gpt가 5연 4행으로 써달라는 조건을 알맞게 써주었고 내용과 키워드를 바탕으로 독립, 민권, 의회 설립등 독립협회의 핵심을 중심으로 주제를 명확하게 전달한다.</p><p>6. 활동 소감</p><p>권정현: 이 활동을 통해 독립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고, 독립문은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p><p>김태훈: 재밌고 그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된거 같아서 좋았다.</p><p>김하윤: 교과서와 네이버를 통해 자료를 조사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챗 gpt를 이용해 시를 창작하고 수정하면서 챗 gpt의 다양한 활용성을 알았고 그와 동시에 불완전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 또한 자료를 조사하면서 독립협회에 대해 더 잘 알게되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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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23:1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07647293</guid>
      </item>
      <item>
         <title>10504~10506</title>
         <author>okdoriju</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16014725</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504 남은서, 10505 박광길, 10506 박주연</p><p><br/></p><p>2. 주제: 개화 정책</p><p><br/></p><p>3. 주제 선정 이유: 가장 흥미로웠던 수업 내용 중 하나이고, 온건 개화파와 급진 개화파, 위정척사 세력의 주장을 주제로 수행평가에서 다루었던 내용이었어서 더 기억에 남게 되어 선정 하였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nbsp; 통리기무아문 설치, 신식 군대 창설, 해외 시찰단 파견, 온건 개화파, 급진 개화파, 위정척사 세력, 갑신정변, 한성 조약, 텐징 조약</p><p><br/></p><p>&nbsp; 2) 조사한 내용:</p><p>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조선 정부가 추진한 근대화 정책이다. 개항 이후 조선은 열강의 압력에 직면했고, 이에 대응하여 부국강병을 목표로 개화 정책을 추진했다. 개화 추진을 위해 통리기무아문을 설치하고 별기군을 창설하며 해외 시찰단을 파견하기도 한다.통리기무아문 설치는 개화 정책 추진을 위한 최고 기구로, 내외의 군국기무를 총괄했다. 신식 군대,별기군 창설은 군사력을 강화하였다. 해외 시찰단 파견은 일본, 청, 미국 등에 사절단을 파견하여 선진 문물을 시찰하고 도입하려했다.<br>해당 개화 정책을 추진할 개화 방법과 속도로 각각 온건 개화파, 급진 개화파, 위정척사 세력으로 세력들의 나뉘게 되었고, 급진 개화파는 청이 프랑스와의 전쟁으로 조선에 있던 병력 중 일부를 철수 시킨 것을 기회로 여기고 일본의 지원을 약속 받고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갑신정변은 3일 만에 끝나게 된다. 갑신정변 이후, 일본은 조선에게 피해 보상을 요구하여 조선과 일본은 한성 조약을 맺어 배상금을 지불했다. 청과 일본도 텐징 조약을 맺어 조선에서 군을 철수하고, 조선에 군을 보내기 전에 상대국에게 알리도록 했다.</p><p><br/></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br/></p><p>묵은 달력 끝자락</p><p>조선의 하늘은 흐렸다.</p><p>세 갈래 바람이 서로를 밀치며</p><p>한 나라의 운명을 논한다.</p><p><br/></p><p>한 무리는 말한다.</p><p>“예로부터 내려온 길이 곧 하늘의 뜻이니,</p><p>사대의 예를 어찌 가벼이 하랴.”</p><p>성리학의 책장을 끌어안고</p><p>청나라의 꿈을 다시 좇는다</p><p>그들은 위정척사,</p><p>바람을 막고, 문을 걸어 잠근다.</p><p><br/></p><p>또 한 무리는 말한다.</p><p>“급히 여는 문은 다친다.”</p><p>“천천히, 그러나 반드시 바꾸어야 산다.”</p><p>그들은 중단 없는 타협 속에</p><p>동도서기를 말하며</p><p>붓으로 철로를 그려낸다.</p><p>이들이 온건 개화파,</p><p>빛과 그림자를 고르게 보려 한다.</p><p><br/></p><p>마지막 무리는 칼처럼 말한다.</p><p>“하룻밤 새 뜯어고치자.”</p><p>“군주제도, 양반제도, 다 바꿔야 조선이 산다.”</p><p>그들은 벽을 부수고,</p><p>한성의 새벽에 총을 들었다.</p><p>급진 개화파,</p><p>변화는 피 없인 오지 않는다 믿는다.</p><p><br/></p><p>세 바람이 부딪치는 그 자리,</p><p>조선은 가만히 흔들렸다.</p><p>왕은 말없이 눈을 감았고,</p><p>백성은 쌀보다 먼저 불안을 배웠다.</p><p><br/></p><p>그러나 바람은 지나간다.</p><p>남은 건,</p><p>찢긴 깃발과 무너진 담장 사이</p><p>처음으로 스스로를 묻는 백성의 눈빛.</p><p>“우린 어디로 가야 하나?”</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주제의식: 조선 말기의 사상 대립(위정척사, 온건·급진 개화파)을 명확히 드러냄</p><p>역사적 깊이: 기본 맥락 충실하나 세부 설명은 생략됨.</p><p>구성: 삼단 구조로 흐름이 자연스러우나, 다소 설명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p><p>언어 표현: 비유와 상징 적절하지만 시적 밀도는 중간 수준.</p><p>종합: 역사와 문학의 균형이 잘 잡힌 시. 교육적 가치가 높음.</p><p><br/></p><p>6. 활동 소감</p><p><br/></p><p><br/></p><p><br/></p><p>남은서: 이 프로젝트 수업을 하면서 개화 정책이란 주제를 가지며 했는데 온건개화파,급진개화파,위정척사세력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nbsp; 채집피티가 이 3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시를 써주었는데 그중 급진개화파 변화는 피 없인 오지 않는다 믿는다.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변화는 쉽게 오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담겨져 말하는거 같아 많이 와닿았다.</p><p><br/></p><p>박광길: 친구가 쓴 시를 읽고, 좋은 점과 더 발전할 점을 직접 이야기해주는 활동을 하면서 비판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화정책을 바라보는 친구의 시각이 흥미로웠고, 저도 새로운 관점에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시와 역사 모두에 흥미가 생겼습니다.</p><p><br/></p><p>박주연: 주제 선정 이유와 개화 정책에 관한 내용들을 더 자세히 읽어보고 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개화 정책과 그 이후에 있었던 일들을 조사하며 알던 내용들은 다시한번 더 머리에 새기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내용을 더 알아보며 다른 사람들이 개화 정책을 바라보는 시점이 다 다르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이번 활동에서 개화 정책을 주제로 자세히 알아가는게 공부에도 도움이 됬고, 한국사에 더 흥미를 가지게 해 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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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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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10615  굿즈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17972240</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10613 정희정, 10614 조예영, 10615 조은찬</p><p><br/></p><p>2. 주제: 사발통문</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이 시대 당시에 농민들이 부정부패에 피해를 보자, 더이상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봉기를 일으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주모자를 들키지 않기 위해 참여자들과 함께 이름을 둥글게 적었다는 점이 새롭고, 그때 당시 이러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 신기하고 인상 깊었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고부 봉기, 전봉준, 사발통문</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사발통문은 참여자의 이름을 순서대로가 아닌, 사발을 엎어 놓고 그 원 주위에다 이름을 적었기 때문에 주모자가 드러나지 않는 장점이 있었다. 특히 동학농민운동군이 썼던 통문이 유명하다. 불법 및 부정부패를 규탄하는 대규모 농민 봉기가 일어난 것이고 수령의 탐학과 관속의 작폐에 불만을 품은 농민 항쟁의 주도자들이 농민을 집결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사발통문을 통해 42개 동리의 집강에게 알렸다.</p><p><br/></p><p>5. 작품 소개: 사발통문 텀블러</p><p><br/></p><p> 사발통문을 어떻게 하면 좋은 디자인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사람들이 가볍게 접할 수 있으며 실용성이 있는 텀블러에 사발통문을 넣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났습니다. 뚜껑이 되는 부분에 사발통문의 핵심인 참여자들의 이름이 둥글게 적힌 부분을 넣고, 다른 나머지 부분을 기둥 부분에 넣으며 텀블러 디자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6. 활동 소감</p><p><br/></p><p>10613 정희정: 처음에 한국사와 관련이 있는 것을 소재로 디자인을 하려는 것이 참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찾으려고 하니 더 열정적으로 찾게 되었고, 인상 깊게 보았던 농민 봉기에서 다 같이 찾다보니 사발통문이 보였습니다. 저희끼리 이야기 하면서 디자인으로서 활용하기에도 사발통문이 좋다고 판단하여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조사하고 보니 더욱더 이해가 잘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다면 더 좋은 내용을 찾아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것 같습니다.</p><p><br/></p><p>10614 조예영: 이 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해서 사발통문을 생각해 내어, 이름을 원형으로 적고 누가 누구인지 못 알아보는 방법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런 신기한 방법을 조금 더 알가는 시간과 활동이여서 좋았습니다.</p><p><br/></p><p>10615 조은찬: 활동을 하면서 함께 만든 작품에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역사에 대하여 조금더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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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4: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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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106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18218942</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이찬동 장한별 정서인</p><p><br/></p><p>2. 주제: 운요호 사건</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운요호 사건은 일본이 조선을 강제로 개항하기 위해 시작한 사건으로 조선이 맺은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 생겨나게 된 원인이자 이후로 근대화, 개화파, 위정척사 운동 등 중요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스토리 중 하나라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강화도 조약, 최초의 근대적 조약, 강제로 개항, 일본, 조선, 불평등</p><p><br/></p><p>&nbsp; 2) 조사한 내용:</p><p>운요호 사건은 1875년 9월 20일, 일본 군함 운요호가 통상 조약 체결을 위해 조선의 강화도에 불법으로 접근하여 조선 수비대와 전투를 벌인 사건이다. 이 사건은 일본이 조선과의 통상을 강요하기 위해 계획된 도발로, 조선의 문호 개방을 목표로 했다. 사건 배경으로는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부국강병을 추구하며 조선과의 통상을 원했지만, 조선은 쇄국 정책을 고수하고 있었다. 1875년 일본은 군함 운요호를 조선 연해에 파견하여 무력 시위를 벌였고, 강화도에 접근해 측량을 구실로 조선의 동태를 살폈다, 조선 수비대가 이를 저지하자 일본군은 포격을 가하며 전투가 벌어졌고, 결과적으로 조선군은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이 사건을 계기로 일본은 조선에 개항을 요구하며 외교적 압박을 가했고, 결국 1876년 강화도 조약 이 체결되었다. 이 조약은 조선이 외국과 맺은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지만, 일본에 유리한 불평등 조약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산, 원산, 인천 개항과 일본인의 치외법권 인정 등이 포함되었다.운요호 사건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A0%9C%EA%B5%AD">일본 제국</a>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조선</a>과의 상호 통상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조선 침탈에 눈독을 들인 결과 훗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84%EC%82%AC%EC%A1%B0%EC%95%BD">을사조약</a>(1905)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A%B2%BD%EC%88%A0%EA%B5%AD%EC%B9%98">경술국치</a>(1910)를 예고·예견하고 있었던 사건이기도 하며, 조선의 입장에서는 이미 문호 개방을 했던 일본과 불평등한 강제적 조약을 맺게 됨에 따라 쇄국 정책(<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9D%A5%EC%84%A0%EB%8C%80%EC%9B%90%EA%B5%B0">흥선대원군</a>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으로 배제하였던 '문호 개방'을 완전히 하게 된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결국 조선과 대륙 침공의 발판을 만들려고 했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A0%9C%EA%B5%AD">일본 제국</a>이 만든 작품이자 정략적인 제국주의적 책략이었다.</p><p>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조선</a>은 1882년 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D%B4%ED%83%88%EB%A6%AC%EC%95%84">이탈리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오스트리아</a> 등의 서구열강과도 근대적인 불평등한 개항 수교 통상조약을 맺게 된다.</p><p><br/></p><p>5. 작품 소개작품 소개:</p><p>조선의 개항을 원한 일본군은 군함 운요호를 강화하여 파견하였고, 경고 사격을 받은 일본은 이를 구실로 초지진을 포격해 파괴했다. 이후 영종도에 상륙하여 살인과 방화를 서슴치 않았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캔들을 만들면 창의적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굿즈를 디자인 하게 되었고 거품 질감을 표현하고 싶어 흰색과 파랑색 그래뉼 왁스로 정했다. 컵은 왁스가 잘 보이는 투명한 유리컵으로, 촛대는 배 돛대로 정하며 초가 녹을 수록 돛대가 녹아 사라진다. 이는 일본군이 포지진을 포격해 파괴 했기에, 운요호 캔들이 시간이 지날 수록 파괴된 초지진처럼 점점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p><p><br/></p><p>6. 활동 소감</p><p><br/></p><p>이찬동:운요효 사건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알아보고 굿즈로도 만드니깐 운요효 사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p><p><br/></p><p>장한별: 단순하게 운요호 사건이 발생한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서 운요호 사건의 배경이라던가 내용을 자세하게 알게 되니까 완벽하게 이해한 기분이었고 또 이걸 굿즈로 만드니까 즐겁고 의미있는 활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정서인:'운호요 사건'을 조사하며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고 내용을 정리하며 당시의 상황을 더 깊이 당시의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건의 흐름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알찬 시간 시간이었고, 팀원들과 역할분담을 하며 협동심을 길러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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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1: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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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107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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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팀원: 10716최은선,10717한송이,10718형유진</p><p><br/></p><p>2. 주제: 고종을 탐구하다</p><p><br/></p><p>3. 주제 선정 이유:</p><p>&nbsp;&nbsp;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도 없어지고 역사에도 또한 점점 관심이 없어지는 모습을 느끼게 되었다.</p><p>그럼에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사람은&nbsp; 가수나 아이돌로 대중화가 되어있는 연예계인들이라고 느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인 고종을 대중들이 공감하기 쉬울 현대식으로 각색,패러디로 가수를 선정해서 고종에 대한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고 유니크하게 만들어 고종을 기억 할 수 있도록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고종, 광무 노란색 복식, 대한제국 설립 와플, 커피</p><p>온건개화파 자기주장이 강함.</p><p><br/></p><p>&nbsp; 2) 조사한 내용:</p><p>노란색 복식은 황제를 뜻한다. 고종은 대한제국을 설립해서 독립적이고 독재적이라는 국가라는 것을</p><p>나타냈다.좋아하는 디저트는 와플, 커피이고 선글라스를 썼다고 했다. 급진개화파보다 고종은 온건개화파의 생각과 비슷했고 자기주장이 강한 리더이며 독립적인 나라를 꿈꾸며 활동했다</p><p>고종의 업적:</p><p>-대한 제국 수립 반포</p><p>-단발령</p><p>-근대화와 개혁을 위해 여러 시도</p><p>-조선의 마지막 왕</p><p>여담으로 이름이 5개 였다 (어릴땐 개똥이였다)</p><p><br/></p><p>5. 작품 소개</p><p><br/></p><p>팀명: Big Korea&nbsp; empire(대한제국) B.K.E</p><p>-대한제국 국기</p><p>-고종 데뷔 이름: 광무</p><p>광무가 원래 이름이여서 고종을 데뷔이름으로 할 거라는 생각을</p><p>반대로 광무라는 이름도 기억에 남기고 싶었다.</p><p><br/></p><p>여담으로 고종:온건개화파 멤버 한 명: 급진개화파</p><p>로 의견이 안맞아 싸우다가 고종 솔로데뷔</p><p><br/></p><p>현대적인 가수로써…</p><p>-suno ai를 사용해 노래를 만들었고 현실적이고 대중문화인</p><p>응원법도 chat gpt와 함께 만들어 연예계 대중문화를 최대한 많이</p><p>반영시키려 했다.</p><p><br/></p><p>-응원봉:대한 제국을 나타내는 국기와 팀명인 BKE를 사용해</p><p>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분위기를 냈다</p><p><br/></p><p>-포토카드: 고종이 좋아했던 디저트(커피와 와플)을 사용해</p><p>상큼하고 고종이 시작한 단발령을 재미있게 단발 고종으로 표현했다.</p><p><br/></p><p>6. 활동 소감</p><p><br/></p><p>최은선:역사에 대한 개념이나 타인에대한 관심이 요즘따라 적어졌다고 많이 느꼈기 때문에 이번 활동을 통해서 역사적인 개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한국사 활동이라 하면 인물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 밖에 생각못했는데 이렇게 과마다의 특징을 이용해 모둠으로 활동 할 수 있어서 시험기간의 위로같았다. 특히 고종에 대해서 찾아보면서 고종이 선글라스를 썼다는 것이 기억이 남았다.&nbsp; 또한 모둠활동을 함으로써 각자의 단점을 서로서로 채워주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반영해주면서 활동하니까 분위기도 좋고 활동에 대한 의욕이 모두 높았다.우리 모둠이 가장 잘했고 팀워크가 가장 좋았다!!</p><p>한송이:</p><p>형유진:글을 읽으며 공부하는 방식보다 그림을 그리면 서 역사적 사실이 담겨있는 요소를 집어넣어 평소보다 머리에 더 잘 남았던 것 같았다. 공부 를 이런 방식으로 해본다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p><p><br/></p><p>한송이: 데뷔 노래 제작,응원봉 디자인</p><p>최은선: 데뷔 노래 제작, 글 쓰기</p><p>형유진:고종 현대 모습,포토카드 디자인</p><p><br/></p><p><br/></p><p>B.K.E…</p><p>(쉿… 들어봐)</p><p>노란 옷 입고 왕좌에 딱,</p><p>황제의 위엄이 반짝이네 swag,</p><p>대한 제국, 고종이 딱,</p><p>독립의 깃발을 바람에 탁!</p><p><br/></p><p>와플과 커피로 아침을 깨,</p><p>선글라스 끼고 개혁을 해,</p><p>단발령 drop, 모두가 shocked,</p><p>근대화 시동, 시간은 곧!</p><p><br/></p><p>온건개화, 급진은 pass,</p><p>자기주장 강한 리더의 class,</p><p>조선의 끝, 새 시대의 door,</p><p>그 이름은 고종, 기억해 more!</p><p>굿! 가! 라!</p><p>그는 외쳤지,</p><p>“나는 나라의 꿈이자 빛이지!”</p><p>응원법</p><p>B.K.E!</p><p>B.K.E!</p><p><br/></p><p>노란 옷!</p><p>황제의 빛!</p><p><br/></p><p>대한제국 파이팅!</p><p>독립 깃발 흔들어!</p><p><br/></p><p>단발령!</p><p>근대화!</p><p><br/></p><p>고종의 꿈을 외쳐!</p><p>하나 둘 셋, 굿가라!</p><p><br/></p><p>굿! 가! 라!</p><p>(모두 크게 외치기)</p><p>나라의 빛! 고종 파이팅!</p><p><br/></p><p>노래와 사진을 더 추가하지 못한다고 하여 따로따로 올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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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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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1071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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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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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10718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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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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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105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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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팀원: 10513 이기범, 10514 임소리, 10515 장태규</p></li></ol><p><br/></p><p>2. 주제: 동학농민운동</p><p><br/></p><p>3. 주제 선정 이유: 동학이라는 종교는 인내천(人乃天), 즉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사상을 바탕으로 한다. 이것은 인간존중주의, 인간평등사상이다. 동학농민운동은 처음에는 교조 최제우의 죽음으로 분노한 농민들이 억울함을 풀고 포교의 자유를 얻기 위해 벌인 종교적 운동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태도에 변화가 없자 동학교도들이 점차 농민들을 대신하여 탐관오리 처벌, 일본과 서양 축출을 내세우는 정치적 운동으로 변화했다. 이렇게 시민들의 저항과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투쟁이 현재의 시점으로 보았을 때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를 전해준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평등사상, 인내천(人乃天), 반봉건, 보국안민, 제폭구민</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고부에서 조병갑이 만석보를 건설해서 농민들에게 과한 세금을 거두는 것에 분노한 농민들이 전봉준을 중심으로 봉기하였다. 이후 조병갑은 파면되고 새로운 군수가 잘못을 고칠 것을 약속하자 농민들은 일단 해산하였지만, 안핵사로 파견된 이용태가 조병갑을 두둔하며 농민들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하자 더욱 분노한 농민들이 재봉기하였다. 전봉준 중심의 농민들은 전라도 일대에서 ‘제폭구민‘, ’보국안민‘을 내세웠다. 황토현 전투, 황룡촌 전투를 승리하며 전주성을 점령하였다. 이에 조선 정부는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톈진 조약으로 인하여 일본도 같이 조선 땅에 발을 들이게 된다. 청나라는 아산만에 군대를 보낸 반면 일본은 인천에 군대를 파견하였다. 농민군은 청일의 개입을 막기 위해 정부와 전주 화약을 체결하고 정부는 교정청을 설치, 농민들은 자치개혁기구로 집강소를 설치한다. 전주화약으로 농민군이 자진 해산하자 조선정부는 청나라와 일본에게 군대 철수를 요구하였으나 일본은 조선의 내정 개혁이 이루어졌을 때 철수하겠다고 한다. 그 이후 일본은 경복궁을 군대를 동원하여 점령하고 아산만의 청 함대를 기습해 청일전쟁을 일으켰다. 1894년 9월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농민군은 일본의 침략에 맞서서 2차적으로 봉기하였다. 한성으로 향하던 농민군들은 관군, 일본군과 공주 우금치에서 전투를 벌였지만 패배하였다. 이후에도 계속하여 저항하였지만 잇따라 패배하였고 태인전투를 마지막으로 농민군은 해산되었다.</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하늘을 닮은 이름</p><p>—동학농민운동을 기리며</p><p><br/></p><p>만석보 둑 위로 피어난 분노</p><p>사람이 곧 하늘이라 믿으며</p><p>전봉준의 함성 따라</p><p>민심은 불꽃이 되었다</p><p><br/></p><p>제폭구민, 보국안민</p><p>황토현을 지나 전주성까지</p><p>한 줌의 희망 품었으나</p><p>외세는 문틈으로 스며들었다</p><p><br/></p><p>우금치, 그 마지막 외침</p><p>쓰러진 몸 위에 칼바람이 지나고</p><p>태인 들녘엔 다시</p><p>침묵만이 자랐다</p><p><br/></p><p>그러나 그날의 하늘은 꺼지지 않으니</p><p>사람의 뜻, 뿌리 깊은 강물 되어</p><p>오늘도 이 땅 어딘가</p><p>다시 피고 있다</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 동학농민운동의 정서를 잘 풀어내었다고 생각한다. 1연에서는 분노, 2연에서는 결의, 3연에서는 패배, 4연에서는 희망을 이야기하는데 시가 직접적으로 슬픔을 이야기하고 강조하지 않는데도 그러한 정서가 잘 느껴지고 있다. 하지만 동학농민운동을 너무 미화하기만 하는 것 같아 죽음을 미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좋지 않았다. 그렇지만 시의 구성과 흐름은 분노 &gt; 결의 &gt; 좌절 &gt; 희망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어 기승전결이 뚜렷하다. 각 연마다 상징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시각적인 면도 좋다.</p><p><br/></p><p>6. 활동 소감</p><p>이기범 동학농민운동을 주제로 해서 익숙하면서 새로웠지만 조사할 때 찾기가 어려워서 AI프로그램인 CHATGPT를 써서</p><p>찾기가 조금더 수월했다. 처음엔 어떤식으로 조사를 할지 헤메고 있었는데 CHATGPT덕분에 키워드도 찾고, 동학</p><p>농민운동에 관한것들을 찾았다. CHATGPT를 활용했더니 처음엔 괜찮았지만 CHATGPT가 아닌 네이버,구글 같은</p><p>곳에 검색을해서 찾았다. 내가한것은 조사하는것밖에 없지만 CHATGPT 덕분에 조금더 쉽게 조사할수 있었던것 같다.</p><p><br/></p><p>임소리 chat gpt에게 시를 써달라고 부탁할 때 동학이라는 종교의 인내천(人乃天)이라는 사상에 중점을 두어달라고 부탁하였다. 특히 마지막 4연의 “사람이 곧 하늘이라”, “쓰러져도, 꺼지지 않네”이 부분이 동학의 사상이 잘 반영되어있다. 그리고 이렇게 동학의 사상이 시에 드러나게 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동학이라는 종교가 chat gpt에 제대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탓인지 동학으로 시를 써달라고 부탁했을 때 제대로 된 시가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시의 잘못된 부분을 첨삭해주려고 동학과 동학농민운동에 대해서 검색해 본 결과 학교 수업에서 들었던 것보다 더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 내용들을 시로 만들며 문학과 ai를 결합하는 경험이 뜻깊었다.</p><p><br/></p><p>장태규 동학농민운동을 관한 주제로 자료 조사를 했는데 동학농민운동의 참여한 사람들의 마음과 그 운동의 참여한 의의등을 알아 좋았다 키워드로써는 보국안민 제폭구민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폭정을 없애고 백성을 구하자 라는 뜻으로</p><p>동학농민운동의 참여한 사람들의 동학이라는 종교가 어떤 뜻의 어떤 의미에 종교인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고부 군수 조병갑이 농민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걷어 분노한 농민들이 전봉준을 중심으로 봉기하자 조병갑이 파면되고</p><p>새로운 군수가 잘못을 고칠거라 약속해 농민들은 해산하지만 안핵사로 파견된 이용태가 조병갑을 두둔하며 농민들에게 죄를 덤탱이 씌울려 하자 분노한 농민이들이 재봉기하여 전봉준을 중심으로 전라도 일대에서 제폭구민 보국안민등을 내세우며 황토현 전투 황룡촌 전투를 승리 하며 전주성 점령을 성공하며 이에 조선 정부는 청나라 도움을 요청 톈진 조약으로 인하여 일제가 조선의 땅에 발을 들이게 된다 정부는 청일의 개입을 막기위해 전주화약을 체결한다</p><p>정부는 교정청 설치 농민들의 자치개혁기구로 집강소를 설치한다 전주화약으로 농민들이 자진 철수하자 청일에게 철수를 요구하였으나 일본은 조선의 내정개혁이 이루어 졌을때 철수하겠다고 한다 조선 정부가 이를 거부하자 일본군이 경복궁을 군대를 동원하여 점령하고 아산만의 청 함대를 기습해 청일 전쟁을 일으켜 1894년 9월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농민군은 일본군과 공주 우금치에서 전투를 벌였지만 패배 하였다 잇따라 패배하고 태인전투를 마지막으로 농민군은 해산되어 동학농민운동은 여기서 종료된다</p><p><br/></p><p>작품의 대한 평가는 감성적이고 읽어보았을때 동학농민들의 마음과 무슨 목적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동학농민들의 마음을 잘 헤아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정도면 시는 잘 써진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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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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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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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415~10418</p><p><br/></p><p><br/></p><p>1. 팀원: 주민재, 조은호, 채우주, 이서준</p><p><br/></p><p>2. 주제: 대한 제국 설립 전 후</p><p><br/></p><p>3. 주제 선정 이유:주제 선정 이유: 조선선립이후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하고 조선이라는 키워드를 버리고, 황재인 나라인 ’제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다른 나라와 나란히 하고 싶다는 고종의 생각과 다른나라의 힘을 빌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고종이 존경스러워서</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대한 제국&nbsp; 설립 전과 후 시민의 삷과 고위 계층의 생각이나 삷</p><p><br/></p><p>&nbsp; 2) 조사한 내용:&nbsp; &nbsp; 전: 서민 열강의 쌀 수탈과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었으며, 독립협회 등을 통해 개혁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p><p>2.	고위 계층 생각/삶<strong>:</strong> 전통적인 권력 구조 내에서 왕실의 내탕금을 구휼이나 국가 사업에 사용하기도 했으나, 외세의 압력 속에서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후: 서민 도시 개조 사업과 근대 문물의 유입으로 변화를 겪었지만, 이권 침탈과 을사늑약 등으로 인해 혼란과 저항 의식이 커졌습니다.</p><p>고위 계층 생각 삶 황권 강화를 추진하고 광무개혁을 통해 근대화 노력을 기울였으며, 일부는 국외 망명이나 의병 활동을 통해 독립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p><p>5. 작품 소개 : 대한 제국 서립 전과 후 시민의 삶과 고위 계층의 대한 노래 가사</p><p>&nbsp; * 작품</p><p><strong>대한의 꿈</strong></p><p><br/></p><p>(Verse 1) 저물어가는 대한의 하늘 백성들의 삶은 고단했네 강대국의 그림자 드리우고 쌀 한 톨에도 피눈물 고였네 독립의 외침 저 멀리 울려 퍼져 새로운 세상 꿈꾸던 그 날</p><p>(Chorus) 아, 대한제국 그 이름 아래 황제는 꿈을 꾸었네 백성들은 희망을 노래하고 새로운 문물 꽃피웠네 그러나 거센 파도 몰아쳐 우리의 꿈은 흔들렸네</p><p>(Verse 2) 궁궐엔 개혁의 바람 불어 전차 소리 도성 가득 메워 양복 입은 이들 거리를 걷고 새로운 학문 불 밝히던 때 하지만 빼앗긴 이권들 속에 나라의 혼은 병들어가네</p><p>(Chorus) 아, 대한제국 그 이름 아래 황제는 꿈을 꾸었네 백성들은 희망을 노래하고 새로운 문물 꽃피웠네 그러나 거센 파도 몰아쳐 우리의 꿈은 흔들렸네</p><p>(Bridge) 을사늑약 비통한 그 날 백성들의 가슴 찢어졌네 의병의 함성 산하를 깨우고 빼앗긴 들에 봄은 오려나</p><p>(Chorus) 아, 대한제국 그 이름 아래 황제는 꿈을 꾸었네 백성들은 희망을 노래하고 새로운 문물 꽃피웠네 그러나 거센 파도 몰아쳐 우리의 꿈은 흔들렸네</p><p>(Outro) 대한의 꿈은 저물지 않아 역사의 강물은 흘러가네 우리의 노래는 계속될 거야 그날의 아픔 잊지 않으리</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그때 사람들의 고층과 삷에 대한 불만이 잘들어난 가사가 인상 깊어고 ai를 활용한 노래 가사 쓰기는 흥미로워다.</p><p>6. 활동 소감</p><p><br/></p><p>주민재 : AI를 활용해 역사 자료를 조사하고 노래를 만드는 과정은 시대를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흥미로운 경험이었으며, AI가 창작 활동의 훌륭한 기술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p><p><br/></p><p>이서준 : 자료조사를 맡아 대한제국 설립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조사하며 조선시대에 비해 대한제국이 어떠한점이 달라지고 나아졌는지 한층 더 깊이 알게되었다.</p><p><br/></p><p>조은호 : 대한제국 후의 일을 조사하며 지금의 한국과의 공통점이 무엇이 있는지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알수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p><p><br/></p><p>체우주: ai를 이용해 우리가 조사한 여러가지를 바탕으로 조합하니 정말 좋은 노래가사가 나온것 같아 좋았고 대한 제국이 어떤일이 있었는지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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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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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14</title>
         <author>a31079214</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bok3/45hd2ahdkzhcitz6/wish/3520730723</link>
         <description><![CDATA[<p>1. 팀원: 박서연, 이산성, 안재훈, 류지후</p><p><br/></p><p>2. 주제: 개화파</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수행평가를 하면서 개화파들의 의견을 살펴보고 조금의 관심이 생겼고,&nbsp; 한성조약과 텐진조약도 갑신정변을. 통해 일어난 일이어서 개화파라는 주제를 더 조사해보고 싶어&nbsp; 고르게 되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온건개화파 #급진개화파 #갑신정변 #갑오개혁</p><p><br/></p><p>&nbsp; 2) 임오군란 이후 개화파 사이에서 청과의 관계, 개화의 속도와 방법에 대한 입장 차이로 급진 개화파와 온건 개화파로 나뉘었고, 급진 개화파는 청의 내정 간섭과 민씨 세력의 보수적인 태도로 개화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다고 여겨 개화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차관 교섭에 실패하면서 급진 개화파의 입지는 약화되었다. 이후 급진 개화파는 1884년 일본의 지원을 받아 갑신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고 근대화 개혁을 추진하려 했으나 청군의 개입으로 3일 만에 실패하고 주요 인물들은 일본으로 망명하거나 제거되었다. 이로 인해 조선 내에서 급진 개화파의 영향력은 크게 줄어들었고 이후에는 온건 개화파 중심의 점진적인 개혁이 추진되었다. 하지만 청과 일본의 세력 다툼 속에서 조선의 자주적인 개혁은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1894년 갑오개혁 때 다시 개화파 인물들이 중심이 되어 본격적인 근대화를 시도하게 된다.</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br/></p><p>불타는 민심 위로</p><p>피 묻은 깃발이 나부꼈다</p><p>조선의 문이 삐걱이며 열린 그날,</p><p>길은 두 갈래로 갈라졌다</p><p><br/></p><p>한쪽은 말한다</p><p>“조심스레, 천천히 나아가자”</p><p>천 년을 지켜온 이 땅의 뿌리를</p><p>쉽게 뽑을 순 없노라</p><p><br/></p><p>다른 쪽은 외친다</p><p>“지금이 아니면, 모두를 잃는다”</p><p>낡은 질서를 깨고 새 나라를 짓자</p><p>그들은 칼과 꿈을 쥐고 나아간다</p><p><br/></p><p>그러나</p><p>세 날의 불꽃, 너무도 짧았고</p><p>그들의 외침은 그림자 속에 사라졌다</p><p><br/></p><p>시간은 흘러</p><p>무너진 질서 위에 다시 피어난 개혁의 봄</p><p>비록 늦었으나,</p><p>결코 헛되지 않았던 그들의 뜻처럼</p><p><br/></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이 시는 조선 말기 개화파의 갈등과 개혁 과정을 시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급진 개화파와 온건 개화파의 생각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갑신정변과 갑오개혁 같은 역사적 사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짧은 표현 속에 당시 인물들의 고민과 좌절 그리고 희망까지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 역사적 내용을 문학적으로 잘 풀어냈다고 생각한다.</p><p><br/></p><p>6. 활동 소감</p><p><br/></p><p>박서연: 이 활동을 통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개화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수업시간에는 배우지 않았던 자잘한 사건이나 이야기들을 조금 알아볼 수 있었고 그걸로 역사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거 같은 기분을 느꼈다. 활동을 하다보니 역사가 마냥 지루하지만 않고 조금 흥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다. 특히 각 개화파들의 입장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수업시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주장들을 아 이래서 이렇게 말했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어 재밌었다. 원래 역사는 단순 암기 과목이기도 하고 공부를 많이 안했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활동을 계기로 은근히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 2학기 때는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거 같다. 이런 내용을 대본도 없이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대단하다고 느꼈다.</p><p><br/></p><p>이산성: 이 활동을 위해 다양한 자료들을 교과서 말고도 네이버, 구글들을 찾아보며 내가 몰랐던 새로운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실 수업시간에 개화파에 대해 이해가 조금 안된 부분이 있었는데 시험공부와 더불어 이 활동을 진행하며 개화파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왜 이렇게 주장을 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다. 팀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고, 역사는 항상 어렵고 외우는 과목 이라고만 생각하며 좋아하지 않았는데 내가 직접 자료들을 찾아보고 팀원들의 의견을 정리하며 활동하니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2학기 때는 역사 수업에 조금 더 집중하며 들을 수 있을 것 같다.</p><p><br/></p><p>안재훈: 활동을 하며 교과서에서는 찾을수 없는 내용도 알수 있게 되어 상당히 좋은 경험인것 같았다. 인터넷에 있는 모든것을 신뢰 할수는 없지만 교과서 보다 많은 내용으로 더욱 성장할수 있는 경험을 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팀원들과의 소통으로 효율을 극대화하여 어렵지 않게 활동을 할 수 있던 것 같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학기에는</p><p>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성적을 올리고 ㄱㅕㅏㅂ싶어졌다. 이런 활동으로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선생님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p><p><br/></p><p>류지후: 이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보며 평소엔 몰랐던 내용을 더 잘 알게되며 팀원들과의 소통을 진행하며 이 활동을 해서 좋았다. 2학기때에는 졸지않고 열심히 공ㅇ부를 하여 성적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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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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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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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위대한 유산, 역사를 이야기하다&gt; ai</strong></p><p><strong>&nbsp; 프로젝트 수업 보고서</strong></p><p><br/></p><p><br/></p><p>1. 팀원: 김태균, 김재현, 김준호</p><p><br/></p><p>2. 주제: 강화도 조약</p><p><br/></p><p>3. 주제 선정 이유: 조선 최초의 근대적조약이면서 불평등조약인데 강화도 조약을 배울당시 강화도 조약의 배경을 더욱 자세히 알고싶어졌고 궁금했었는데 이기회를 통해 찾아볼 기회가 생겨 선정하게 되었다.</p><p><br/></p><p>4. 자료 조사</p><p>&nbsp; 1) 키워드: 운요호 사건, 최초, 불평등 조약</p><p><br/></p><p>&nbsp; 2) 조사한 내용: 운요호 사건은 일본이 조선을 개항할 목적을 가지고 일으킨 사건으로 일본의 함선인것을 밝히지 않고 접근하자 강화도의 조선군이 경고 사격을 하였다. 그러자 일본은 경고 사격을 구실로 영종도에 상륙하여 살인과 약탈, 방화등을 저지른 사건이다. 그리고 최초의 근대화 조약이며 불평등 조약인 강화도 조약의 조항은</p><p>1조: 조선은 자주의 나라로 일본과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p><p>2조: 양국은 15개월 뒤에 수시로 사신을 파견한여 교제 사무를 협의한다.</p><p>5조: 조선은 부산 이외에 두 항구를 20개월 이내에 개항하여 통상을 해야한다.</p><p>7조: 조선은 연안 항해의 안전을 위해 일본 항해자로 하여금 해안 측량을 허용한다. (해안측량권) (불평등 조약)</p><p>10조: 개항장에서 일어난 양국인 사이의 범죄 사건은 속인주의에 입각하여 자국의 법에 의하여 처리한다.</p><p>(영사 재판권) (불평등 조약)</p><p><br/></p><p>5. 작품 소개</p><p>&nbsp; * 작품</p><p>강화의 바람</p><p><br/></p><p>고요한 바다, 그날의 물결</p><p>운요호가 숨죽인 채 다가오네</p><p>깃발도 감추고 말 한마디 없이</p><p>조용히 조선의 물문을 두드렸네</p><p><br/></p><p>강화의 포성, 경고의 외침</p><p>그러나 돌아온 건 불꽃과 절규</p><p>영종도의 피비린내 바람을 타고</p><p>살인과 약탈, 불붙은 마을의 울음</p><p><br/></p><p>그렇게 쓰인 한 장의 종이,</p><p>자주라 했으나 속박된 이름</p><p>평등을 말하나 기울어진 저울</p><p>조약의 잉크엔 일본의 뜻만 가득</p><p><br/></p><p>부산 그 너머 두 항구 열고</p><p>해안은 그들의 눈으로 재고</p><p>범죄도, 재판도 우리 땅 아닌 듯</p><p>속인주의라며 빼앗긴 주권</p><p><br/></p><p>우리는 기억하리라,</p><p>그 날의 바다와 타오르던 불</p><p>그리고 종이 위에 새겨진</p><p>조선의 눈물과 각성의 시작</p><p><br/></p><p><br/></p><p>&nbsp; * 작품에 대한 평가</p><p>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서 조선인의 입장에서 느낀 분노와 슬픔, 그리고 각성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감정 몰입이 잘 돼.</p><p><br/></p><p><br/></p><p>6. 활동 소감</p><p>김재현: 이번 역사 수행 활동을 통해 단순히 교과서로 배우는 지식이 아닌, 직접 자료를 찾아보고 정리하면서 역사적 사건을 더 깊이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p><p><br/></p><p>김준호: 이번 기회를 통해 강화도 조약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고 ai도 활용하여 재미있었다.</p><p><br/></p><p>김태균: 내가 관심이 있던 사건에 관한 자료를 직접 찾아보고 AI를 활용하여 시를 쓰는 것이 흥미로웠다.</p><p>이번 기회를 통해 강화도 조약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고. 강화도 조약의 어느 부분이 불평등한지, 조선 최초의 근대적 조약의 배경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강화도 조약을 주제로 시를 작성해 달라고 AI에게 부탁을 하였을때 “잘 작성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성이 다 된 작품을 보니 조선인들의 분노와 슬픔을 잘 묘사 해준것 같아서 되게 좋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AI가 얼마나 좋은지를 알게 되어 자주 사용할 듯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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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4: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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