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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통초 5학년3반 겪은 일 쓰기 by 임수진</title>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link>
      <description>제목에 번호와 이름을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8 10: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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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herstory06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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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번호 아래에 있는 플러스 버튼을 눌러 글을 작성해주세요.<br><br>처음, 중간, 끝의 3문단의 글을 씁니다.<br><br>왼쪽 아래의 투명 스크롤을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자신의 번호가 나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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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11: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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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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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년전에 루나를 데려오기 전에 엄마가 어떤 공원에서 박스 안에 있는 러시안블루 고양이를 발견했다. 박에는 {이름은 루나에요 고양이 간식만 주세요} 라고 적혀있었다. 엄마는 루나랑 사진을 찍었다. 루나는 신기하게도 엄마한테 올라가면서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리고 나랑 동생도 사진을 보고 루나를 보고 싶어했다.&nbsp;<br>&nbsp; 그리고 어느날 엄마가 우리를 대리고 집으로 가서 짐을 놔두고 1층에 있는 놀이터에서 30분 정도 놀았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19층까지 올라가서 우리집앞으로 갔는데 현관문 앞에 루나가 있었다. 우리가 오니까 현관문 앞에서 문을 열어달라는 듯이 문을 긁고 야옹야옹 울었다. 그래서 그냥 가라고한 다음에 문을 살짝 열어서 들어 갈라고 했는데 갑자기 그 작은 틈으로 쏙 하고 들어갔다. 그리고는 집을 자기집 마냥 돌아다녔다. 나와 엄마 그리고 동생은 놀라있다가 다음에 만나면 줄려고했던 츄르를 꺼내서 루나를 유혹해서 밖으로 빼낸 다음에 현관문을 닫았다. 훗 역시 나얔ㅋㅋ 그리고&nbsp; 엄마랑 이야기를 해봤는데 루나가 직접 올라왔다고 해도 19층을 그것도 우리 집형관 앞까지 와서 문을 긁었다는 것도 미스테리였고 누가 19층을 그것도 최대층인 22층도 아닌 19층의 우리집 현관앞에 데려다 놨다는 것도 무서웠다. 그래서 그&nbsp; 일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다.<br>&nbsp; 그리고 결국엔 루나를 대리고 와서 잘 살고 있다. 우리 집에 침입 했을때만해도 얼굴이 마르고 몸이 말랐는데 지금은 털도 자라고 살도 붙에서 세모형이였던 얼굴이 지금은 사각원형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잘 지내고 있다.&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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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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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은일 쓰기 (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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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7일 친구들이랑 흥부제를 가기로 약속을 했다 흥부제를 가기로한 이유는 가수들을 보려는 것과 맛있는걸 먹으러 간 것이다&nbsp;<br>  그래서 애들이랑 일찍 만나서 밥을먹고 조금 놀다가 사랑의 광장으로 걸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한복을 빌려 인생네컷을 찍었다 저녁에는 푸드 트럭이 와서 음식을 많이 먹었다 초코츄러스 5개 닭꼬치 2개 등등 맛있는걸 많이 먹었다 그리고 놀다보니 가수들이 와서 래원과 경서 등 보고 뻥튀기를 사와 뻥튀기로 머리깨기를 하였다 뻥튀기로 머리깨기는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다른사람이 뻥튀기를 잡고 머리에 치는 것 이다 뻥튀기가 딱딱해서 머리가 은근 아프고 모자를 안쓴상태 에서 하면 머리에 뻥튀기가 비듬처럼 남는다&nbsp;<br>&nbsp; 그리고 놀다가 11시가 되어 다들 집으로 갔다 정말 재밌고 멋진 하루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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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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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두부를 들고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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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년 전 우리 집 강아지 두부를 데려왔다.<br>지금은 4년이 다 되어가는데 어떻게 데려왔는지 궁금하지?<br>알려줄께.<br><br>3년 전 내 통장 저금기간 이 끝나 돈을찾아야 했는데<br>근데 엄마가 솔깃한 제안을했지 내 저금기간이 끝났으니까 내가원한다면&nbsp;<br>강아지를 데려와보는건 어떻냐고..<br>그땐 몰랐지 엄청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는것을… 그때에 나는 너무 귀엽다 그것 하나에 홀린듯이 “응! 당연하지 내가 똥도치우고&nbsp; 엄청 잘해줄거야“<br>라고 해버렸지뭐야 그렇다고 쉽게 데려오는게 가능하진 않았어 아바가 싫어했거든 돈도 꾀많이 들고.. 하지만! 내사전에 포기는 없다!&nbsp;<br>결국 아빠도 허락했고 다음날 저녁에 엄마가 손에 조꼬만한 두부한모를 들고 오는게 아니겠어?<br>대박이지 그토록 원하던 강아지를 얻었으니까&nbsp;<br>그날바로 울타리와 집을사서 예비용 집을만들어줬지&nbsp; 만져보고싶었는데 엄마가 만지지 말라고 해서 못 만지고 열심히 참았는데 벌써 잘 시간이되어 내가 자러들어가면서 엄마한테<br>“절대 만지지마 알았지? 진짜 절대로 알았지?”&nbsp;<br>했는데….<br>엄마는 약속을 어기고! 그 조그만 강아지를 꺼내서 아빠침대에 올려놓고 같이 놀았지 내가 그 소리를 어떻게 못 들을수가 있겠나고!!&nbsp;<br>나가서 나도 같이 놀았지 ㅋㅋ&nbsp;<br><br>데려온다고 했을때 제일 싫어하던아빠가 이젠 두부 바라기가 되었지 ㅎ<br>나도두부를 좋아하고 엄마 아빠도 늘 두부를 챙겨주는거 보면 우리집 최고로 많이 사랑받는 막내인것 같아 보여~<br>&nbsp;두부는 200만원 이었어…<br>내 돈 ㅠㅠ 하지만 잘못 데려왔다곤 생각안해 우리 집 제일가는 귀염둥이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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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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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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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야영이다. 기대가 많다. 학교에 와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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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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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716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9월 25일에 완주군으로 야영을 갔다.&nbsp; 학교에서 가는건 처음이라 기대되고 떨렸다.&nbsp; 정말 재미있는 야영이 될것같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너무 지루했다.&nbsp; 옆 짝궁과 대화를 해보았지만 그래도 심심했다.<br>&nbsp; 시간이 지나 드디어 도착했다. 처음에는 인성관에 가 인사를 나누고 핸드폰을 거두었다. 그리고 숙소를 가 짐을 풀었다. 짐을 풀고 쉬고 있었는 데 사이랜소리가 들려서 뛰쳐나갔다. 알고보니 소방대피 훈련이였다. 그리고 점심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먹고나서 편의점에 들려 먹을것을 샀다. 그리고 숙소에가서 휴식을 취한후 집합해서 보트를 탈때 요령을 대충 배운뒤 보트가 있는 곳으로 갔다. 정말 멀었다. 걷고걷다 더이상 못걷겠다. 싶을때 도착했다. 거기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타면 되는지 알려주셨다. 먼저 일반보트를 탔다. 정말 재미있었고 시원했다. 그 다음에는 바나나 보트를 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려와서 저녁을 먹고 장기자랑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신나에 춤을 추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선생님 말을 듣지 않아 다쳤다. 결국 자유시간을 얻지 못하였다.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 씻고 잠자리를 폈다. 자유시간을 얻지 못했지만 보람찬 하루였다. 잠을 자는데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하여 2~3시간 밖에 못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잠자리를 정리한후 아침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강당에 모여 미니올림픽을 한후 점심을 먹고 숙소에서 기다렸다.&nbsp;<br>&nbsp;숙소에 친구들이 다 모여서 인성관으로 집합해서 핸드폰을 돌려주고 인사를 나눈뒤 버스를 탔다.&nbsp;<br>&nbsp;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쉬운 일도 있었고 재미있는 일도 많았다. 다음에 또 오면 좋겠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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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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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722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6일 드론 축제에 가고싶었다.그런데 할아버지께서 나에게 드론 축제에 가자고 하셔서너무 좋았다.그리고 6시쯤 도착했다.<br><br>그런데 처음어는 팔찌가 없으면 못들어 간다고 해서 화가 났다.그런데 계속&nbsp; 기다리다가 결국은 들어 갔가.다행 이었다 .왜냐면 드론 축제를 않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그리고 드론 축제를 보았고 나중에 가수중에 네가 좋아하는 비오도 보았다.그렀치만 아쉬운점도 있었다.무엇이냐면 드론 축구 대회도 보고싶었는데 못보아서 아쉬웠다.<br><br>나중에 또 한다면 그땐 더 볼것이다. 정말 좋은 하루 였다.또 다시 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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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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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72897</link>
         <description><![CDATA[<div>10.25.10.26&nbsp; 수련회 가기 일주일전 엄청 설랬다 그리고 짐쌀때 과자 를 빵빵 하게 쳉계 다 그리고 이불 하고 베개 를 쳉길 려다 베개 만 쳉곗다 그리고 기데됐다 기뻤 다&nbsp; 그리고 마침네 수련회를 갔다 먼저 점심을 먹었다 맛있어 서 두그릇 이나 먹었다 먹고 바나나 보트를 타로갔다 근대 똥물 이레서 난안탓다 그리고 마지막 의로 동굴 탐험을 했다 동굴 탐험은 했다 재미있었다 끝나 고 저녁 을먹었다 근대 신청서 에는 미니뷔페 라고 서있는대 한식이 나와서 아니꼽고 화나고 빡쳤다 밥상을 엎퍼 버리고 싶은걸 간신이 참았다 그런대 대현이가 편이점 에서 사탕 을사줘서 화가 풀렸다 그리고 밤에 장기자랑 을하고 놀았다 재밌었는 대 수련회 쌤이 뛴다고 그만 하라고 했다 이중 인격 인가보다 또다시 빡이 돌았다 다씻고 잘려는 대애들이 떠들었는대 나는 잘잤다 그리고 점심 을먹고 갔다 소감은 앞의론 가기싫타 그래도 소중한 추억이 었다 하지만 선생님 들이 친절했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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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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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동안 민건이 집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7804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ㅡ10월14일 가기전마음민건이 집에선 처음자는거라 기대됬다ㅡ가게된이유ㅡ 민건이 생일이여서 ㅡ<br><br><br><br>민건이가 집에서 자고가라했다 왜냐면 민건이 생일이기 때문이다. 근데 민건이 생일은 금요일이라 토요일에 자고가기로 했다. 그리고 토요일 민건이 집가기전에 민건이가 생일선물로 깊카 1만원 짜릴 사달라했다 그래서 사고 만나서 민건이가 탕후루 먹고싶은맛을 사주었다. 팝핑이여서 야무졌다. 그리고 민건이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게임의 게임에 또게임을 하고, 특별히 민건이 어머니께서 텐트까지사주셨다. 텐트에서 처음자서 어떨까 궁금했다. 그리고 민건이 동생 2명과 승환이랑 민건이랑 무서운이야기까지 봤다.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과자도 먹었다. 근데 승환이 돼지짜슥이 과자를 너무너무 마니마니 먹었다. 그리고 딱지치기도 했는데, 다 나만 계속 노렸다. 그리고 총 놀이도 하고, 칼놀이도 하는데, 롯데월드 기념품 뱀인형의 꼬리가 맞으면 너무너무 아팠다 기념품인데 호신용. 무기였다 . 그리고 저녁에 장난으로 승환이친구 돼지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리고 승환이가 할머니 연기를 하는데 손이떨리는데 계속 고기를 떨어트리는데, 너무 웃겼다. 그리고 팽이버섯 구운거를 어떤소스에 찍어먹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민건이 아부지가 낚시하시는데 그때 잡아온 주꾸미와&nbsp; 갑오징어로 버터구이와 회를 먹었다. 근데 돼지 먹으면서 보는데 주꾸미가 죽을때 하얘지고 출수공에서 물을 뿜는데, 너무 불쌍해서 울었다. 그치만 먹을때 갑오징어 회를 먹을때 초장찍고 기름소금 찍고먹으니 인생 최고의 회였다. 그리고 디저트로 샤인머스캣과 얼린 블루베리도 먹고 닌텐도 연결해서 게임도 했다. 그리고 잘때 11시였는데 게임하려고 했다, 그래서 거실에서 폰가져올때 몰래 가니 안들켰다. 그리고 승환이와 민건이는 밤에 라면에 밥 말아 먹었다 나는 그걸 보고 잠들었다, 그리고 12시에 일어났는데 어떤애들이 조명 키고 카드게임과 입체 빙고를 하고있었다 보니까 민건이와승환이였다! 근데 1시간밖에 안 잤는데 잠이오지 않았다. 그래서 몰폰을 하면서 영상 까지 찍었다. 참 재밌었다<br><br><br><br>소감은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 또 자고싶다. 고마운점은 맛있는 회와 텐트까지 쳐주신게 감사했고 경험한일의 평가는 내 기분 최대치에 9/10 이였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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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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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여행(서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841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에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 이번에 걸어다니는 여행이 아닌 호캉스를 즐기러 갔다. 가기전에 할아버지께서 용돈 5만원을 주셨다. 막상 기차를 타니 2시간이 지루했지만 한번 잠에드니 2시간이2분처럼 빨리 지나갔다.&nbsp;<br>&nbsp; &nbsp;어느새 용산역에 도착했다.&nbsp; 용선역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바로옆에있는 아이파크 몰에서 파스타르도 먹고 앨범샵에서 뉴진스 앨범도 샀다<br>공차에서 맛있는 음료도 사먹었다.이번에 예약한 호텔은 용산역 옆에있는 용산드레곤 시티호텔이었고 방은 스위트 룸이였다.그 호텔은 처음가보는 거라 너무 설렜다.호텔 체크인 이후 저녁은 귀찮아서 룸서비스로 불고기,김치찌개,떡볶이를 시켰다 근데 떡볶이에 전복 랍스타 송이가 들어있었다.넘 맛있었다. 그리고 나는 도착후에 봤던 아이파크몰에 악세사리가 사고싶어서 돈 가지고 혼자나갔다. 막상 혼자나가니 심심했지만 미니피카츄와 사진도 찍고 예쁜 텀블러와 하트핀도 샀다. 그리고 엄마가 먹고싶다던 치킨도 포장해서 갔다.호텔로 돌아가서 치킨을 먹은후 베스밤으로 반신욕을 했다.남원에서 짱구 베스밤을 가지고 왔는데 모양만 짱구라 실망했다.그런데 베스밤이 다 녹고 무언가 떠다니길래 만져보니 짱구피규어가 있었다.<br>그래서 양치를 하며 씻었는데 피규어 구멍레서 거품물이 끊이지 않았다.그렇게 한바탕 소동이 지난후 난 잠에들엇다.<br>     나는 처음에 스위트룸을 예약할때 그게 그거지 했는데역시 자본주의에 힘은 대단했다. 돈 조금 더 냈는데 객실 크기부터 남달랐다.심지어 전용 엘리베이터와 레스토랑도 있었다.하지만 다음에는 호캉스도 좋지만 석조전도 꼭 가고싶다. &lt;The end&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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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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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축제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3904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6일에 드론축제 개막식을 했다. 유명한 가수들이 저녁에 많이 온다고 하였다. 그래서 저녁에 엄마랑 예찬이랑 친척형이랑 같이 다녀왔다. 우리집과 드론축제하는데랑 많이 가까워서 걸어서 갔는데 너무 기대되고 설레었다.<br>&nbsp; 드디어 안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끌벅적 했다. 나는 아는 친구가 있나 찾아봤는데 도형이가 있었다. 너무 반가웠다. "도형아 안녕. " 도형이랑 만나서 걸어가는데 개막식이 시작됬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빨리 가수들을 보고 싶어서 후다다닥 자리로 가서 앉았다. 처음은 드론쇼를 했다. 드론쇼를 구경햇는데 너무 신기했다. 드론 여러 개가 대한민국과 남원에 전통 문화 등을 그려내는데 진짜 멋있었다. 이제 첫번째가수가 등장했다. 바로 포레스텔라였다. 남자 여러명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한국어가 아니라서 잘 몰랐지만 아무튼 멋있었다. 포레스텔라에 노래가 끝나고 이어서 코요태가 왔다. 코요태는 옛날노래만 불러서 별로였지만 그래도 신나는 노래여서 분위기가 좋았다.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왔다. 사실 내가 오고 싶던 이유가 이 가수 때문이였다. 바로 비오였다. 비오에 실물은 처음보는데 실제로 보니까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것 같았다. 문득, love me 등 유명한 노래는 다 부르고 갔다.<br>  오늘 진짜 드론축제 개막식에 오길 너무 잘한 것 같다. 10시 넘어서 까지 있었던 것 같은데 후회는 안하고 너무 좋은 추억이였던 것 같다. 너무 재밌었다. &lt;The end&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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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0: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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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로 스케이트장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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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 현우랑 약속을 잡았다. 현우랑 도윤이랑 승연이랑 스케이트를 타기로 했다. 가기전에 아직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지 않아서 물방개에서 놀다 가기로 했다. 물방개 에서 현우랑 도윤이를 만났다. 현우랑 얘기를 하다가 술래잡기를 했다. 술래잡기를 하고 현우가 아이스크림을 사줘서 아이스림을 먹으면서 또 술래잡기 하고 있었을때 엄마가와서 스케이트장으로 갔다.<br>&nbsp; &nbsp;차를 1시간 30분을동안 타고 가서 스케이트 장에 도착했을때 설렜다. 스케이트를 대여하고 들어갔다. 스케이트를 오랜만에 타니 어려웠다. 스케이트를 타다 보니까 쉬워졌다. 계속 타다보니 허리가 부러질뻔 했다. 나랑 현우는 힘들어서 나왔다. 나와서 화장실쪽에 매점을 봤다. 내가 현우한테 매점에서 라면을 먹자고 했다. 현우가 승연이랑 도윤이를 불러오라고 해서 불러왔다. 매점에서 라면을 먹으니 시원하고 맛있었다. 남은 국물을 한곳에 모아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진 사람이 먹자고 했다. 내가 걸렸을때 그 국물을 맛이없었다.&nbsp;<br>&nbsp; &nbsp;라면을 다먹고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는데 엄마가 와서 가자고 했다. 나와서 내가 현우집에서 놀자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다. 차다고 집에 가면서 졸음이 밀려와서 잘려고 하는데 얘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고 집에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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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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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 갔던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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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토요일에 갯벌을 가보자고 하였다. 그래서 동생이랑 나는 엄청나게 좋아서 가자고 했다. 너무너무 떨렸고 긴장이 돼었다. 근데 동생이&nbsp;<br>"아빠 맛조개는 있어?"<br>"아니, 물어봤는데 없대 따로 있는게 있나봐 맛조개는"<br>"그래?알었어"<br>맛조개가 없다는게 조금 실망했지만 관찮았다. 그래서 토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주말에 빨리 일어난적이 별로 없어서 눈이 계쏙 감겼다. 그래서 준비를 하고 8시에 가족 다 같이 차를 탔다. 그떄 알았는데 아빠가 1시간 30분을 버틸수가 없어가지고 잠 들어버렸다. 이렁나는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아빠가&nbsp;<br>"비가 와서 못 갈수도 있겠다. "<br>일어났는데 무슨 날벼락인가..그래서 내가 일어날때 1시간 10분 정도 탔고 20분정도 더 가야했는데 비가 와서 너무 실망이였다. 근데 아빠가 어뻐면 소나기 일수도 있다고 해서 의미심장하는 마음으로 가고 있었다. 근데 10분 정도 가니까 거짓말 같이 비가 뚝 그쳐 있었다. 그래서 기분좋게 갯벌체험장에 도착하고 거기 있는분이 소개를 해주었다. 장갑끼고 장화는 빌려주는데에서 신고 오라고 했다. 그래서 집에서 준비한 장갑을 끼고 장화는 빌려입었다. 그래서 갯벌로 가는 차가 있어서 거기 앉고 다른손님들도 오시고 차가 출발하였다.&nbsp;<br>"덜커덩 캬캭꺼꺽 쭈우욱 수우우우"<br>소리가 너무 커서 놀랬다. 그리고 갯벌에 도착하고 거기서 준 망으로 조개를 캐기로 했다. 거기서 백합..?이라는 조개도 있었는데 노르스름 한다고 했다. 근데 그냥 조개보다 쉽게 나오지가 않았다.&nbsp;그리고 아빠가 가장 큰 조개를 캐면 상금 2000원이라고 해서 동생들이랑 나랑 아~주  열심히 캤다. 근데 엄마가 가장 큰 조개를 캔 거였다. 손가락 세마디 정도 엄청 컸다. 그래서 열심히 계속 캐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도 엄마랑 비교 할수 일정도로 큰게 나왔다. 뭔가 노르스름해서 백함 같았다. 한 시간 뒤 둘째가 엄마가 있는것보다 더 큰거를 발견했다. 진짜 내거랑 비교해도 너무너무 커버렸다. 그래서 상금을 타는건가 하고 계속 캤는데 엄마랑 아빠가 조그 ㅁ잇으면 물이 밀려온다고 했다. 내 망은 3/5 정도 있어서 진짜 최대한 빨리캑다. 그래서 아직 둘째보다 더 큰걸 발견한지 못한채 물이 밀려와서 차를 타고 내 옷을 보는데 만싱창이가 돼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열심히 하다가 개벌이 옷에 묻은지도 몰랐나보다. 거기서 조개를 싣고 거기서 옷을 갈아입고(샤워실에서) 그래서 갯벌체험장은 끝이 돼었고, 아빠가 거기 근처에 짜장면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차타고 거기를 갔다오고 나중에 알았는데 거기서 고창..?이라고 하고 고인돌 박물관등등 가고 집에 돌아왔다.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뻗었고 다음 날 아침에 경주에 고모 만나려고 또집을 비었더니 엄마가 슬픈 소식을 전했다. 조개를 캔 것이 경주갔도오소 정신이 없었는데 조개가 다 상해버렸다고 했다ㅠ 갱ㅅ벌체험장 갔던 일 끝!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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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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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11956</link>
         <description><![CDATA[<div>기다리다 버스를타고 가는데 000이 갑자기 피아노 노래를 틀었다. 그래서&nbsp;<br>"그냥 노래 듣지 말고 가자"&nbsp;<br>라고 해서 묵찌빠를 하고 장난치다 도착을 했다. 완주 청청 수련관 숙소에서 쉬다 밥을 먹고 대피훈련을 받고 바나나보트를 타러 갔다. 그리고 기숙사에서 쉬다. 밥먹고 매점을 갔다왔다. 그리고 선생님이 나오라고 해서 나와서 선생님이<br>"레크레이션 할때 선생님한테 얌마라고 하는거야 잘 할 수 있지?"<br>&nbsp;라고 했다.&nbsp; 친구들 반응이 궁금했다. 그리고 강당쪽에서 장기자랑을 하기전에 레크레이션에서 게임을 했다. 옆에있는 에가 소리를 지르면 그에보다 더 크게 소리를 지르는 게임이였다. 세명 남았을때 얌마라고 바꾸었다. 선생님이 신호를 보냈다. 그래서 선생님 에게 얌마라고 했다. 그때 쓸쓸한&nbsp; 브금이 나오면서 선생님이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 에들한테 사실을 말하고 무대 옆에 있는 의자에 다리를 꼬우고 앉았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장기자랑을 하고 재미있게 논다음 씻고 잣다. zzzzzzzzzzzz그리고 일어나서 밥먹고 매점을 또 갔다. 미니게임을 했다. 그래서 남자팀이 이겼다 ㅋ역시 나얔ㅋㅋ역시남자에들이얔ㅋㅋㅋ그리고 밥먹고 집으로 갔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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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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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간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127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학교에서 1박2일로 완주를 갔다 근데 그날따라 눈이 일찍 떠졌다 그래서 오랫만에 학교에 일찍갔다 그래서 학교에 가니 같이 장기자랑할 애들이 연습하고 있었다  같이 연습을 한 뒤, 버스탈 시간이 돼서 버스에 탔다&nbsp;<br>&nbsp; 도착하니,생각보다 좋았다 강당으로 간 뒤,설명을 다 듣고 숙소에 갔다 숙소도 생각보다 좋았다 모든것이 생각 이상으로 좋았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숙소에 조금있다가 수상 체험도 하고 동굴탐험도 했다 가는길에 산이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엄청 재밌었다 장기자랑도 잘했다 그리고 잘때 잠이 잘오지 않 았 다 그리고 다음날, QR코드로 설문 조사도 했다&nbsp;<br>&nbsp;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갔다 그리고 학교를 갈때 멀미가나서 죽는줄 알았다 그리고 잠을 못자서 피곤했다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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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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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영 갔을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215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 25일에 우리 학년은 야영을 갔다.야영을 갈 장소는 완주였다.내가 멀미가 좀 심해서 버스의 앞자리에 앉았다.야영에서의 일을 기대하며 버스를 타고 남원에서 완주로 출발했다.<br>&nbsp; 완주에 도착하고 수련원을 보니 더 가대가 되었고 빨리 안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다.수련원 강당에 들어가서 강당 바닥에 앉아 선생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들었다.그 수련원 선생님들은 다른 선생님들과 달리 무서우셨다.특히 난 독사쌤이라는 선생님이 가장 무서웠었다.'여기 있는 동안은 말을 잘 들어야 겠다'라고 다짐한 다음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잠시동안 휴식을 취했다.그 다음엔 점심을 먹고 바나나보트,양탄자보트등을 타러 갔다.저수지의 물이 똥물이라는 임다쌤의 말에 난 잔뜩 쫄아 모터보트와 동굴탐험만 했다.그리고 나서 다시 수련원으로 돌아와 장기자랑 준비를 했다.우리팀에서는 2명 정도 화장을 했었는데 연우보다 민지가 더 튀어서 상의 끝에 이야기의 전개를 살짝 바꾸었다.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을 끝낸 다음 숙소로 돌아와 씻고,방장인 란영이와 함께 애들이 덮고 잘 이불을 가져왔다.그리고 이불을 가지고 와서 숙소에서 잠을 잤다.자다가 내 옆의 친구 2명이 내 쪽으로 다리를 쭉 뻗어서 일 자로 잠을 자야 해서 불편했다.그리고 다음날에는 수련원에서 점심까지 먹고 다시 남원으로 돌아왔다.<br>&nbsp; 야영을 가서 마냥 좋기만 했는데 막상 가보니 재미있는 일보단 힘들었던 일이 더 많았지만 즐기면서 놀다보니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 끈끈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다음에 6학년이 되서 수학여행이나 야영을 가게 되면 5학년때 야영을 간 일이 제일 먼저 떠오를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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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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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22098</link>
         <description><![CDATA[<div><br>주말에 고흥으로 캠핑 갔다 팔영산 캠핑장을 갔는데 &nbsp; 팔영산이 왜 팔영산&nbsp; 인지 궁굼해서 알아본 결과 산에 봉우리가 8개 있어서 &nbsp; 팔영산이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신기한게 봉우리마다 이름이 있었다&nbsp;<br><br>그리고 캠핑장에 가서 텐트를 치고 엄마가 전어 철이라고 전어를 먹으로&nbsp;<br>가자고 했다 전어를 사고 텐트에서 전어를 먹었다 내가 전어를 엄마한테<br>싸줄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그걸 먹고 싶다고 해서 나는 아빠 몰래&nbsp;<br>쌈에 와사비를 듬뿍&nbsp; 넣어 그걸 아빠한테 주었다 아빠가 먹었는데 얼굴이<br>빨개지면서 너무좋아 했다&nbsp;<br><br>조금 있다가 게임을 했다 삼육구를 했는데<br>&nbsp;아빠가 진짜 못한다 어렸을때 공부만해서 게임 못한다고 했는데&nbsp;<br>그건 아닌거 같다&nbsp; 제로게임 등등 했다 제로게임 할때 아빠는 한대도<br>못때렸다 그리고 밤에 별을 보러 갔는데 별이 눈앞에 있는거 처럼 잘보였다<br>별이 한 1000개가 있는거 같았다 별이 너무예쁘다 그래서 다음에도&nbsp;<br>가고싶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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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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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23429</link>
         <description><![CDATA[<div><sub>&nbsp; &nbsp;2023 어느날 한 친구가 나와 친구들에게 물엇다! 나 파자마 파티 할건데 너희 올래?”라고 물었다.&nbsp;<br>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물어본다고 했다. 학교랑 학원이 끝난뒤 집으로와 엄마에게 물어봤다. “엄마 있잖아 나 이번주 금요일에 친구네집에서 파자마 파티 해도돼?”라고 물었는데 엄마가 말했다.“안돼. 늦게까지는 놀아도 돼는데 자는건 절때안돼.”라고 했다. 나는 너무 속상했다. 다음날 나는 학교로가 애들에게 말했다.<br>"야..나 파자마할때 늦게까진 놀수는 잇는데 자는건 안돼..ㅠㅜ"라고 했는데 애들이 작가면 안돼냐면 엄청 아쉬워했다.<br>나도 엄청 아쉬웠다.<br>&nbsp; &nbsp;파자마 파티를 하는날이다! 학교 끝나고 각자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가지고 왔다. 그리고 물방게에서 만났다. "야 우리 이제 다 모였지?"라고 한 친구가 물었다. 그래서 아직 한명 학원 갔다 온다고 말했다. 애들이 알겠다고하고 기달렷는데 계속 안와서 전화를했는데 10분있음 끝난다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나도 엄마한테 전화를해&nbsp; 곧 있으면 간다고했다. 근데 엄마가 치킨을가져다가 준다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가져다가 주셨다.<br>그리고 학원을간 친구가 왔다. 그리고 친구네 집으로 갔다.<br>근데 시간이남아 친구네지부 구경도하고 놀이터에서돟 놀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저녁먹을시간이 돼서 저녁을먹고 게임도하고 춤주고 노래도부르고 퍼즐도 맞추고 신나게 놀았다.<br>다 놀고 다른애들은 이제 가야됀다고해서 애들이 갔다. 그리고 이제 나도 가야됄 시간이됐는데 너무 가기싫고 아쉬웠다.근데 친구네 엄마가 그냥 자고가라고했다.근데 내가 부모님이 안됀다고 해서 못자고간다고 했다. 근데 친구네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전화를해 자고가면 안돼냐며 대신 허락을 맡아주셨다. 엄마가 됀다고했다! 너무 기분아 좋았다. 그리고 자고일어나 아침을먹고 좀놀다가 집으로 갔다!.<br>   파자마 파티 너무 재밌었고 다음에 또 하고싶다!<br>&nbsp; &nbsp;</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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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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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드론 제전을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23617</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드론 축제를 가자고 했다. 나는 신나서 너무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엄마와 함께 세계 드론 제전으로 출발했다. 주차를 하고 둘러 보면서 간식도사먹었다. 이제 공연장에 들어왔다.포레스텔라 코요태 비오 비 를봤다. 연예인을 보는것은처음인것 갔았다. 드론쇼도 봤다. 너무 추워 서집에갔다.<br>&nbsp;다음날 토요일에 나는 11시에 학원을 가서12시에끝났다. 언니오빠는1시에&nbsp;학원를 가야 되서  엄마랑 나랑 또 드론축제를갔다. 아이스크림을먹으면서 작은무대있는대에갔다. 선물증적식 이있었다 에어팟 에플워치 등 을준다고했다 공연중 내가 눈이 아파서 집에 갔다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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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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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54253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7월 14일에 오스트리아 여행에 가기 위해 미리 서울에 가있었다.그래서 오스트리아에 가기전에 최후의 만찬을 즐길 겸 실컷 놀러다녔다.만화카페도가고,롤러스케이트장에가서 롤러스케이트 탔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7월19일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비즈니스선을타고,사촌친구는 이코노미석을 탔다. 사촌친구의 말로 들어보면 이코노미석은 뒷사람이 계속차서 한숨도 못잤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비즈니스석이라서 아주 편하게자서 좋았었다. 그리고 비행기로 12시간정도를타고가서 드디어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에 도착했다.처음 도착해보니 정말로 실감이 안 났다. 그리고 사촌친구와 와서더욱 기대가 됐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고나서 도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스트리아에는 높은건물이 없고,낮은 건물들이 붙어있으면서 아주 신비로운 느낌을 가졌었다.그리고 첫째날, 시차가 우리나라보다 7시간정도 느려서적응하느라 새벽4시에 일어났다. 그리고 조식을 먹었는데거기는 빵이랑 잼이랑 치즈랑 우유가 너무 맛있었다. 그중에서우유가 너무 맛있어서 짤츠부르크에 갈때까지 계속 먹었었다.그리고 조식을 먹고 전차를 타고 슬로바키아에 가서 한 성에 갔는데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도착해서 성에 들어갔는데 그 성은 귀족들이 살던 곳이였는데,몇백년이 넘어서까지 보존되어 있다는게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에는 레몬 아이스크림이 유명한데,한번 먹어보니 정말 새콤달콤하고 맛있어서 한국에 돌아갈때까지 계속 먹었다. 그리고 둘째날,우리는 슈테판성당에 갔었다. 거기에는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이 약300계단이 넘었다. 그래도 올라가고 싶어서 끝까지 올라갔는데 경치가 너무예뻤다. 그리고 내려오고 난 뒤에 성당안으로 들어가는데 정말 웅장했다. 그리고 모짜르트가 젋었을때 잠시 살았던 생가를 갔었다. 근데 거의 마감시간에가서 많이 못 둘러 봐서 아쉬웠다. 그리고 샛째날은 쉠부른 궁전에 갔었다. 거기에는 리모델링을해서 미술관으로 바꿨는데 거기에서 그림‘키스’를 봤다. 근데 키스의 가격이 1조원이<br>넘는다고 했다. 그리고 거기에 옛날 유물이 많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넷째날은 등갈비를 먹으러 갔었다. 근데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안에서 먹는 것보다 밖에서 먹는것을 좋아해서 신기했다. 그리고 등갈비를 먹은후, 도나우강에 갔는데 정말 커서 신기했다. 그리고 놀아공원에가서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다섯째날은 짤츠부르크에 갔었다. 먼저 배를타고 한 섬 같은데를 갔는데 거기 호수에서 수영을 했는데 물이너무 차가워서 수영을 많이 못했다. 그리고 새로운 숙소에 도착했는데 그 숙소에는 수영장이 있어서 사촌친구랑 같이놀았다.여섯째날은 오페라하우스에 갔다. 정말 책에서 봤던거하고 똑같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자허토르테를 먹었는데 살구잼이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또 숙소에서 수영을했다.일곱째날은 밸배데레 궁전에 갔었다. 거기에는 옛날 왕족들이살던 곳이였는데 왕족가구들과 벽지들이 정말 위엄있어 보였다. 그리고 또 역시나 수영을 했다. 그리고 여덟째날은 독일에 있는 소금광산에 갔다. 한국에서부터 한번 와보고 싶었던덴데 특히 소금바위를&nbsp;<br>햛아보고 싶었다. 실제로 햛아보니 정말 짰다. 그리고 기념품 샵에가서 소금도 사고 도마뱀 인형도 샀다. 그리고 그날은 감기기운이 있어서 수영을 못했다. 그리고 아홉째날은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 갔었다. 역시 산이라서 그런가 엄청 추웠다. 그리고 경치가 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려와서 핫초코랑 돈까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모짜르트가 죽을때까지 산 생가로 갔었다. 역시 리모델링을 안해서 전통적인 면이 보였다. 그리고 열째날, 기차를 타고 다시 비엔나로 돌아가서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사촌친구의 집에서 하룻밤 자기로해서 하룻밤을자고 다시 남원으로 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_연우의 오스트리아 여행기_<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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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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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와의 첫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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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3학년때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매일매일 가족들에게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졸랐다. 가족들이 얘기를해서 강아지를키우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검은색 포메를 키우고 싶었다. 그치만 하얀털에 눈이 작고 누렇게생긴 강아지가 너무 눈에 끌려서 그강아지를 입양 했다.<br>&nbsp; &nbsp;그강아지는 광주에서 와서 차에서 3시간을 토하고 왔다고 했다.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강아지가 도착했다. 나는기대하며&nbsp; 강아지를 봤느데 너무 귀여웠다. 눈이 작은게 꼭 나 같았다.&nbsp;<br>강아지가 들어있던 상자를 보니 토를 많이한 모양이였다. 나는 처음에 강아지가 소심할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나에게 달려들었다 강아지 이름을 오레오로 지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오감즈ㅡ로 지어야 됀다 했다<br> &nbsp;지금은 진돗개같이 생긴 포메라니안이 됐고 감자의 형도 그렇게 생겼다고 한다&nbsp; 지금은감자가 있어서 행복하다.</div><br>
<br>저장
<br>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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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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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아영을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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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5일에 학교에서 완주 수련 청정수련원에 갔다. 친구들과 하루를 보내려는 마음에&nbsp;<br>기대되었다.가게된 이유는 학교에서 보내주었다. 비용까지 학교에서 지원해 주어서 친구들과 같이 가는 것이 좋아서 가게 되었다&nbsp; &nbsp; &nbsp; &nbsp;가는 중에는 예준이랑 끝말잇기를 하면서 갔다.가방을 싸고 있는데 무엇을 챙겨야할지 막막해서 일단 챙겨야 할것들을 넣었다.<br><br>무언가가 허전하긴 했는데 그냥 출발했다.청정 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스마트폰을 보관해주었다. 그리고 선생님&nbsp;<br>말씀을 듣고 우리방에 가 보았다. 생각보다 넓어서&nbsp; 우리반이 잘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도착하고 시간이 많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다음시간은밥을 먹으러 식당도 갔는데 깔끔하고 넓어서 나쁘지 않았다. 매점도 갈 수 있었는데 나는 물을 사고 돌아왔다. 그 다음에 수건을 챙겨서 운동장 밖으로 나왔다. 물과 수건을 챙겨야하는 이유는 다음시간이 보트를 타는데 가는데 멀고 물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인성관에 가서 선생님 말씀과 주의사항을 듣고 갔다. 도착을 해서 양탄자 보트, 일반 보트, 바나나 보트를 타서 재미있었다. 그 중에서 양탄자 보트가 가장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양탄자 보트가 가장 느려보였지만 엄청 재미있었고 통통 튀겨서 재미있기도 했다. 다시 돌아서 오니 방이 엉망이 되어있어서 내가 방을 치웠다. 다음시간에는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는 4층에 가서 장기자랑과 놀이를 했다. 그 중에서 친구들 선생님들이 춤을 추었는데 선생님들 중에서 우리반 선생님이 가장 잘추셨다. 그리고 다른 게임들을 했는데 처음 들어보는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재미있었다. 다 놀고 이제 자는 시간이 되어서 이불을 가져다가 이불을 폈다. 그리고 잤는데&nbsp; 매우 시끄러워서 잠을 잘 자지 못했다. 내가 잔곳은 호연이와 은찬이 사이였는데 호연이가 때리거 은찬이가 깔아 버려서 무거워서 다른곳으로 갔다. 아침이 되자 이불을 갔다 놓고 세수와 양치를 했다. 그리고 새로운게임을 더 하고 스마트폰을 받아서 학교 갈 준비를 했다. 버스에 타서 예준이와 끝말잇기를 했다.&nbsp;<br>학교로 돌아와서&nbsp;너무 피곤해서 집으로 가자마자 잤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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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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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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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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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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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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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선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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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전 곧 내생일이라서 아빠가 나안태 “곧 너 생일인데 가지고 싶은거 없어?”라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나 강아지인형 가지고 싶어’’ 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빠가 ‘‘가지고 싶은게 그거 밖에 없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가지고 싶은게 그것 밖에 없어’’ 라고 했더니 아빠가 ‘‘그럼 사러가자’’ 라고 했다. 그래서 울가족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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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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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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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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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1: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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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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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자&nbsp;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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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1 1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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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최고&gt;&l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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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전 곧 내생일이라서 아빠가 나안태 “곧 너 생일인데 가지고 싶은거 없어?”라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나 강아지인형 가지고 싶어’’ 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빠가 ‘‘가지고 싶은게 그거 밖에 없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가지고 싶은게 그것 밖에 없어’’ 라고 했더니 아빠가 ‘‘그럼 사러가자’’ 라고 했다. 그래서 울가족은 같이 사러나갔다 그래서 차를 탔다 그런데 너무너무 오래 걸렸다. 인형을 사러가는데 왜이러게 오래 걸리지? 인형을 사러가는건데 오래걸려서 궁금했다. 그리고 도착하고 차에서 내릴 때 인형 사러가는 줄 알고 나는 엄청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모르는 곳에 들어갔다 그런데 강아지랑 고양이가 있었다 그래서 너무 놀랬다. 아빠가 맘에 드는 강아지 골라보라고 했다. 그래서 계속 보고 있다가 진짜 귀엽고,예쁜 강아지를 가르켰다.&nbsp; &nbsp; &nbsp; &nbsp; ‘‘나 이 강아지 하고 싶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 강아지로 하게 돼었다.&nbsp; &nbsp; &nbsp; 그리고 강아지 밥,간식, 그런것도 샀다 그리고 차에 탔다. 차에서 엄마가 ‘‘세이야 강아지 이름 솜이 어때?’’ 맘에 들었다 그래서 나는 ‘‘맘에 들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름은 솜이로 지었다. 솜이는 차에서 엄마랑 자고 있었다. 너무 귀여웠다. 아빠가 ‘‘우리가 솜이를 태어나자마자 가지고 왔다고 했다.’’ 솜이는 너무 작고 귀여웠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고 엄마가 솜이 밥을 줬다. 그런데 솜이가 밥을 엄청 급하게 먹었다. 엄빠가 ‘‘많이 배고팠나보네’’ 하고 밥을 더 줬다. 솜이가  밥을 또 다 먹었다. 그래서 더 줬다. 이젠 배불러서 안 먹는거 같았다. 그래서 강아지 인형을 사러간게 아니라 진짜 강아지를 입양해 온거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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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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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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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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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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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형과 기차여행 (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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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4학년여름방하 때였다. 형이 우리둘이 전주 한옥마을로 놀러가자고 했다. 나는 좋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그때는 몰랐다. 내가 엄청난 일을 겪을것을... 드디어 오늘이 전주로 가는날이다. 너무너무 긴장됬다. 우린 짐을싸고 기차역으로갔다.&nbsp;<br>&nbsp; &nbsp;<br>&nbsp; &nbsp;기차역 까지는 아빠가 대려다 주셨다. 우린기차역에서 표를사고 있는데, 옆에서 어른들이 자꾸 힐끔힐끔 쳐다봤다. 조금 긴장 했다. 근데 형과내가 닮았다고 하니까 조금 기분이가 나빴다.기차를 기다리고 기차를 타고 20~30분정도 걸렸다. 드디어전주역에 더착했다. 우린 택시를 타고 한옥마을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어디있는지 몰라서 2시간동안 해멨다. 너무 배가고파서 편의점에서 라면을먹고 있는데, 형이 한옥마을을 찾았다.우린 어이없느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보았다.<br>'형이 2시간동안 이걸못 찾노'<br>아무튼 우린한옥마을에 들어가서 놀고있는데, 형이 시비를 걸어서 우린해어졌다. 너무좋다!!!!!!!!!!!!!!!!!!!!!!!!!!!!!나는 혼자서 닭꼬치도 먹고, 기념품도샀다. 근데 형이조금 걱정되서 형을 찾는데, 형이 배은망덕하게도 먼저 간것같다. 나는 버스를 타고 전주기차역 으로 갔다. 기차표를 사고 기다리는데, 기차 하나를 놓혔다. 나는다시 표를 사고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형이 앉아있었다. 저쪽기차역은 서울로 가는 역인데 형이 잘못봤나보다. 나는형을 불렀다. 나는 형이있는역은 서울로 가는 역이라고 말하자 내쪽으로 왔다. 우린드디어 만났다. 기쁨도잠시 나는 급똥이 마려웠다. 나는기차를 놓힐까봐 화장실을 못갔다. 나는결국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 앞에서 지렸다. 나는 화장실에서 팬티를 버린뒤 기차역으로 갔다. 내가도착하자마자 기차가 도착했다. 우여곡절 끝에 남원역에 도착 했다. 택시를 타고 집에왔다. 엄마 한테 뒤지게 쳐맞았다.<br>&nbsp; &nbsp;<br>&nbsp; &nbsp;나는이번 여행을 통해 형과 여행을 하면 큰일이 나고, 꼭엄마,아빠와 가야하고, 다시가자고 하면 안가고 싶다.&nbsp;<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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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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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이(외4명)와 논일(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81390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9월 24일날 지민이외 (외4명)과 놀았다. 그런대 처음 출발 할땐‘올까? 까먹은것은 아닐까 등 많은 생각이들 었다. 그런대 도착하니까 지민이를 만날수 있었다. 그리고 지민이와 놀이를 정하고있었는대 나머지 인원이 모두 합류했다.<br><br>&nbsp; 그래서 다양한놀이를 물방개에서 놀았는대 방방이가 하는 게 느껴져서 친구들 과 같이 방방이에 갔는대 너무 재미 있었다. 거기서 친구를 눕혀 옆에서 뛰었다.그렜더니30분이 순삭 이었다. 방방이를 나와 아이스크림 할인점에가서 아이스트림도먹고 다시 물방개로가서 놀았다. 역시 친구들과 노니 시간수삭이었다.<br>&nbsp;&nbsp;<br>&nbsp; 더놀고 싶었지만 갈시간이 되어 해졌다. 다음에또놀기로하고 해어졌다.<br>아쉬었지만 다음에또노는 대 도 해어지닌 아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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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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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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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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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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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8144742</link>
         <description><![CDATA[<div>수련회에서 부를 개똥벌레라는 노래를 집에서 연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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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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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758205306</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9월 25일 오늘은 학교에서 수련원을 가는 날이다. 가기 전에는 엄청 기대가 됬다. 가는&nbsp;<br>시간은 버스를 타고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도착을 하고 강당에서 선생님들의 닉네임을 알았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기강을 잡았다. 처음은 임다쌤이 가장 무서웠지만 독사쌤이 오고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임다쌤은 하나도 않무서워졌다. 오히려 임다쌤이 좋아졌다. 션생님들의 기강을 듣고 숙소로 가서 짐을 놓고 쉬고 있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점심 매뉴는 맞있었지만 입맛이 없어 많이먹지 않고 매점을 가서 과자를 사먹었다 그리고 좀 쉬다.보트를 타로같다.보트를 타로 올라가는 시간이 체감상1시간이였다.보트를 타로가서 타는중 다른 친구가 똥물에 빠졌다.그 친구는 보트를타고 숙소로같다.나머지 친구들은 동굴 탐험을했다.그리고 숙소로 가서 져녁밥을 먹었다.그리고 장기자랑을했다.그리고 노래틀고 춤도추고 할거다했다. 그리고 숙소로돌아가서 잦다.다른아이들이시끄럽게해서 잠을잘못잦다.그리고 일어나서 아침밥을먹고 짐을챙기고 점심먹고 집으로 돌아왔다.<br><br>솔직히 잠도잘 못자고 힘들어서 재미는 없었다.다시간다면 않갈거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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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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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ㅡㅡㅡ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815675832</link>
         <description><![CDATA[<p>ㄷㄷㄷ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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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8: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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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삼^^ 동영상 올려요.</title>
         <author>herstory06_</author>
         <link>https://padlet.com/herstory06_/53/wish/2838374761</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2월 29일까지 게시해놓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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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4 05: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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