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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록 쓰기 by Jihye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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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7 2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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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유령의 미스터리 게임수학(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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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학교 도서관에서 비슷한 책을 보다가 이 책인 줄 알고 산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안천재라는 남자아이가 '몬스터 전사 게임'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그 게임을 하다가 엄마가 심부름을 부탁했는데 그 말을 못듣고 게임을 하다가 폰을 압수당하고 만다.그리고 학교에 갔더니 반에서 게임을 가장 잘하는 아이들이 '실력자'라고 부르는 아이의 게임초대를 받는다.당연히 천재는 그 게임초대를 수락하고 친구인 주리와 지한이를 초대한다.곧 탐정유령이 나타나 게임유령을 받지 말라고 하는 순간! 게임세계로 들어가게 된다.그 안에는 실력자,주리,탐정유령이 있었다.그 순간! 수학이 시작된다. 문제는 적지 않겠다^^. 문제를 통과한 뒤 여러가지 게임을 통과하고 게임의 ㅁ,지막 보스인줄 알았던 김파래 게임유령을 만나게 된다.그리고는 게임유령을 구해 인간세계로 돌아가고 탐정유령이 기억을 지운다.그리고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용이다.이 작가의 시리즈는 많으니 다 읽어보길 바란다 나는 탐정유령 시리즈를 추천하겠다. 목숨을 지키고 싶으면 게임은 적당히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_^난 이제 글을 써서 힘드니 그만 적겠다...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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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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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사라진 날(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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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진이는 뉴스를 보고있었다.뉴스에는 지구에 외게인이 침공 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상진이는 자신의 뺨을 때려봤다.너무 아팠다.베란다 밖을 보니 하늘에 우주선이 띄어져 있었다.우주선은 지구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었다.외계인은 지구를 점령하고 명령을 내렸다.지구인들은 더이상 책을 읽을 수없고 허락없이 해외로 나갈수 없다고 말했다.이를 어기는 사람들은 모두 미생물이 되었다.외계인들은 전새계의 있는 모든 책을 중앙광장에 모으기까지 했다.책을 못읽으니 아이들은 너무 심심했다.결국 상진이와 그의 친구는 &lt;톰 소여의 모험&gt;처럼 동굴을 파서 책들을 조금이나마 몰래 가져오자고 했다.둘은 맨홀을 열고 밑으로 들어가서 중앙광장까지 몰래 가는데 성공했다.그러면서 매일 책을 조금씩 맨홀 안에서 읽었다. 그곳을 책으로 꾸며 놨던 것이다.둘은 그곳을 '비밀 도서관'이라고 이름 지었다.둘은 외계인의 대해 알아보기로 해서 우주에 관한 책을 읽기로 했다.그 결과 그 외계인들은 은하계 밖에있는 578은하계의 행성8457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그런데 우진이라는 친구가 비밀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외계인들에게 고발했다.분노한 외계인들은 책 산을 레이저로 공격했다.놀란 상진이와 친구는 외게인들에게 잡히고 책으로 안 사실을 외게인들에게 모두 말했다.외계인들의 목표는 책을 읽어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것이엇는데 아이들은 외계인에게 외게인들의 목표를 이루는법을 알려줬으므로 용서하겠다고 했다.그리고 아이들을 선생으로 모시겠다고 했다.앞으로 외계인들은 책가방을 메고 상진이에게 한글을 가르침받았다.그리고 외계인들은 인간들과 손을 잡았다.이제 외계인들은 상진이와 친구가 되었다.그리고는 8457행성으로 돌아가 자주 상진이에게 메일을 보냈다.이렇게 지구는 평화를 되찾고 스토리가 끝난다.<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THE END-&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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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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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2)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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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1층 프런트에서 일하는 ‘페니’<br>오늘은 페니가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입사한지 1년되는 날이였다.<br>페니는 일한지 1년이 지나서 국가가 인정하는 ‘꿈 산업 종사자’ 가 되었다.<br>그리고 서쪽에 있는 ‘컴퍼니 구역’ 에 들어갈 수 있는 출입증이 나온다고 한다. 게다가 내일은 백화점직원 한명씩 따로 따로 연봉협상을 한다고 한다.<br>페니의 아버지는 딸을 바라보다가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했다.<br>-다음날-<br>페니는 연봉협상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휴게실에는 페니의 동창 모테일을 비롯해 몇몇 직원들이 함께 있었다. 모테일은 작년 여름에 1년을 체웠지만<br>출입증은 매년3월이 되어야 일괄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1년 훨씬 넘게 기다렸다.&nbsp; 그때 달러구트는 ’파자마파티’ 를 계획하고 있었다.&nbsp;<br>그것도 대형 파자마파티를, 달러구트는 침대 회사와 다양한 꿈을 파자마파티에 놓기로 했다. 파자마파티의 테마는 ‘추억’ 으로 정해졌다. 꿈 백화점 근처 거리는 침대로 뒤덮였고 꿈 제작자들은 ‘테몽’ ‘그리운 사람과의 재회’ ‘자신의 인생을 압축해서 하룻밤안에 체험할 수 있는 꿈’ 등등의 꿈을 팔았다.<br>파자마파티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나도 이런 세상에서 살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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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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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스타 금은동(김승준)</title>
         <author>dianachoh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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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형이 사서 보았다.<br>주인공 '금은동'은 학교 작업 활동 시간에 잠을 자다가 선생님이 장래희망이 뭐냐고 묻는다.그래서 은동이는 장래희망이 없다고 말하자 친구들이 은동이를 놀렸다.하지만 선생님은 장래희망이 없는건 죄가 아니라고 해서 은동이는 집에가서 장래희망을 생각해본다.그러다가 유튜버라는 직업이 눈에 띄고 은동이는 '해피 해피 방송국' 이라는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친구들에게도 알린다.그리고 라면 먹방,고양이,강아지,친구들의 축구하는 모습등을 찍으며 주은이와&nbsp; 정우가 댄스와 달리기를 찍어달라고 하자 은동이는 주은이의 댄스만 찍고 정우의 달리기를 안찍어줘서 정우는 다음 날 은동이에게 불만을 표한다.그리고 친구들은 은동이의 영상보다 정우의 영상에 관심을 가져 은동이는 조회수를 올리려고 맥주먹방,벨튀,문방구 도둑질을 하다가 62만 조회수를 찍어 기뻐했지만 악플이 많아 은동이는 학교에 못나가다가 벨튀의 피해자를 만나고 문방구에 사과를 하고 벨튀한 집에 사과를 해 결국엔 좋은 영상만 만들어서 '해피 해피 방송국 시즌 2'를 시작한다.<br>'돌아온 유튜브 스타 금은동'이&nbsp;출판됐다고 하는데 한번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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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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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허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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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지는 할머니,엄마,아빠와 사는 아이다 아빠는 농부이고 가축을 기른다 어느 날 엄마와 아빠는 장을 보러가고 조지와 할머니만 남았다 조지는 11시에 할머니에게 약을 주어야 했고, 조지는 신박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바로 면도크림,털없애는 약,비듬 치료제,전자동 세탁기용 세제, 개벼룩 퇴치약,구두 광택제,검정후추,서양고추냉이 소스, 동물용 알약과 물약, 가루약.......그리고 마지막 갈색페인트를 넣은 약을할머니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고 조지는 바로 시행해 할머니께 드렸다 그러자 할머니는 점점 자라나고,&nbsp;할머니는 자라나 지붕을 뚤고 나갈 만큼 키가크 셨고, 그걸목격한 아빠는 그걸가축에게 먹여 키우고, 다써버렸다 그리고 아ㅃ는 부자가 될수있다며 그약을 만들다 2호는 닭의 목이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엉어어어엄청 늘어나고 3호는 닭의다리가 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엉엄청길어졌다 4호는 작아져 할머니께 들였는 데 어어엉어어어ㅓㅇ어어어어엄청 작아지셔서 사라지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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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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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이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24890</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고른 까닭은 동남아시아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br>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br>인도네시아는 지구상에 일어나는 화산 지진의 70%&nbsp; 80%정도 이곳에서 일어난다<br>그중에서 탐보라 화산은 8만명이 굶어 죽었다 탐보라 화산이 유럽까지 영향을 주어 유럽에서 여름이 사라진해 라고한다<br>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화산으로인해 여름이 사라질수 있다는걸 알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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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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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잎새(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25544</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잎새 주인공, 존시는 수와 같은 화실을 쓰고 있는 화가 지망생입니다. 존시에게는 희망이 있었는데,&nbsp; 언젠간 나폴리 만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존시가 폐렴에 걸리자 모든 것을 포기 하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창밖에 있는 담쟁이 잎을 보며 한 잎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수는 그 사실을 베이먼 할아버지에게 알리게 됩니다. 베이먼 할아버지는 사실을 알자 화를 냈습니다. 존시가 너무 불쌍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화났기 때문입니다. 베이먼 할아버지는 멋진 작품을 그리지 못한 늙은 화가 이지만, 큰 대작을 그리겠다고 큰 소리 쳤습니다. 그날 밤, 심한 비바람이 불고, 다음날에도 강한 비바람이 불었습니다.존시와 수는 마지막 잎이 떨어졌을거라고 커튼을 열자, 마지막 잎은 그대로 있었습니다.그때 존시는 죽음을 생각한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깨닫았습니다. 그리고 존시는 자신감을 되찾아, 침대에 기대어 뜨개질을 하고 있을때, 수가 존시에게 다가와 마지막 잎새는 베어먼 할아버지의 걸작품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바람 치던 날 밤에, 베어먼 할아버지는 밤새 마지막 잎새를 그린 거고, 그로 인해 베어먼 할아버지는 페렴에 걸려 죽고 맙니다.<br><br>마지막 잎새를 읽고 느낀점<br>&nbsp;- 베어먼 할아버지는 멋진 작품을 많이 만들지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존시에게는 정말 멋진 작품을 만들어 주신거 같다. 내가 존시라면 베어먼 할아버지께 정말 감사할거 같다.&nbsp;<br><br>인상깊은 점<br>- 베어먼 할아버지께서 존시를 위해 밤새 그림을 그린 장면이 인상깊고 감동 적인 부분 이였던거 같다. 왜냐하면, 베어먼 할아버지 께서 존시를 위해 엄청난 그림을 그려 주시고 돌아가셨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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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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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귀쟁이 새색시(이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303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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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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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진짜 귀신을 봤어!(천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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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숭민이는 과거에 자신이 멀리 이사가는 줄 알고 친구들에게 자신의<br>소중한 물건을 나눠준다. 하지만 이사를 가는 장소는 숭민이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405동에서 408동으로 이사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br>소중한 물건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돌려주지 않자 소원카드를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소중한 물건을 돌려받는다. 친구인 동규랑 상이는 소원카드를&nbsp;<br>사용 하였지만 심지영은 소원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숭민이를 놀렸다.<br>어느날 심지영은 숭민이 집에 놀러가게 된다. 심지영이 집에서도 "소원을 뭘로빌지?" 라며 놀린다. 그러자 숭민이의 동생인 지유가 왜 소원을 빌냐고 묻자 심지영은 소원카드에 대해 설명 해준다. 그러자 지유가 자신도 소원을 빌고 싶다고 때를 쓰자 심지영은 자신의 소원카드를 준다. 지유는 소원카드를 받자 자신의 소원은 동생을 갔고 싶다고 얘기한다. 그 말에 심지영과 숭민이 모두 놀란다. 숭민이가 동생은 안된다고 하자 지유는 울음을&nbsp;<br>터트린다. 심지영은 "니가 약속했으니까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하고 가벼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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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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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성 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385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커다란 순무<br><br>옛날옛날에 한 할아버지가 조그만 순무씨를 심고서 순무야 순무야 조금만 달콤하게 자라렴 이라고<br>순무에게 말했어요.<br><br>그런던 어느날 순무가 아주 크게 자랐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도저히 혼자서 그 순무를&nbsp; 뽑을수없었어요.<br><br>그러자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불러 같이뽑기로 했어요.&nbsp; " 할망구!! "<br><br>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붙들고 같이 뽑기 시작했어요 영차영차! 하지만 순무는 뽑히지않았어요.<br><br>그래서 할머니는 손녀를 불렀습니다 " 손녀! "<br><br>손녀는 할머니를 붙들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붙들고 순무를 잡아당겼어요.<br><br>&nbsp;하지만 역시 순무는 쉽게 빠지지 않았어요.<br><br>손녀는 검둥개를, 검둥개는 고양이를,&nbsp; 고양이는 쥐를불러 뽑아보는데 •• 영차 영차!!<br><br>그러자 드디어 순무가 뽑혔어요. " 와! "<br><br>그들은 다같이 순무로 요리를하여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모두들 친구를 불러 다같이 단합하는게 인상적이고  다같이 저녁을먹는모습이 내가 다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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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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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사탕(양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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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소년이 심심해서 문방구를 갔는데 구슬이 보여서 샀는데 알사탕 이였다 한알 한알 씩 먹었더니 마지막에는 돌아가신 할머니 목소리가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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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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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심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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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멸종위기인 동물을 사전과 비슷하게 모아둔것 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모르고 있었던 멸종위기동물을 알수있다. 내가 가장 신기했던 동물은 꿀주머니쥐 이다. 이 생물은 사람손에 4분의 1정도이고 포유류이며 캥거루와 같은 캥거루목이다.&nbsp;꿀주머니쥐는 뱅크시아 꽃의 꿀을먹으며 뱅크시아꽃의 꽃가루받이를 도운다. 또 뱅크시아꽃은 크기가 커서 꿀주머니쥐가 숨을수있다.  그야말로 공생이라고 할수있다. 이책은 매우  호기심을 유발하고 신비한 생물들이 매우 재미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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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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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인사 [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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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집에서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작별인사라는 책을 읽었다.<br>이 책은 한 아이의 언니가 암에 걸려 아파하고 있는 것을 본 아이의 심정을 담은 책 이다.<br>작별인사라는 책의 내용 중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이의 아빠가 지금 언니가 암에 걸려서 아프다고 조심히 말해주는 장면이다. 언니가 암에 걸렸다는 것을 들은 아이는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암이 얼마나 큰 병인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으니까. 그냥 머리를 조금 잘라 종양을 꺼내고 다시 꿰매서 안정을 취한 뒤 다시 건강하게 지내면 된다는 것만 알고있었다. 이 장면이 슬프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인상깊었던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슬퍼하는데 엄마가 와서 "우리가 눈으로 언니를 볼 순 없지만, 곁에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 마음에 항상 같이 있어." 라고 말하는 장면 또한 인상깊었다.<br>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다 죽기 마련이지만 곁에 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곁을 떠나면 무척슬플것이다. 나도 재작년 12월에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그 심정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던 것 같다. 할머니께서 해남에 계셔서 자주만나지 못했다. 아침에 학교갈려고 준비를 하는데 엄마가 큰 이모랑 전화하는 내용이 들렸다. 큰 이모가 말씀하시길 증조할머니가 요양병원에서 아침에 돌아가셨다고 살아생전 많이 만나지도 못하고 1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는데 돌아가셨다는게 안타까웠다. 앞으로 살아있을 때 잘 해야겠다는 것을 한번 더 느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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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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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문자파업(정성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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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nbsp;케이티는 가장좋아하는 가수 제인과 약속을 하게된다.그 약속은 친구10명과 함께 1주일간 핸드폰을 보지않는 것이다.중간중간에 포기하는친구들도있었지만 그약속을 지켰다.제인은 자신의 공연에서 케이티가 쓴 곡을 부르게된다.그후 케이티는 핸드폰을 거의 보지않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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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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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왕자와 거지(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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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왕자인 에드워드는 궁전에서 풍족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에드워드 왕자와 태어난 날짜,모습도 똑같은 거지인 톰은 어렸을때부터 구걸을 하면 힘들게 살아왔다 에드워드 왕자는 톰을 생활이 궁금해 서로 인생을 한번 바꿔보기로 한다 에드워드 왕자는 톰처럼 입고 촘은 에드워드 왕자처럼 입었다 그러고 서로의 삶을 살아보았는데 에드워드 왕자는 런던의 겆들이 사는 모습, 구걸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거지인 톰은 궁전에서의 각종 예절과 생활등의 겪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겉치레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겉 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것은 옳지 않은 행동인거 같다 그리고 이 왕자와 거지가 서로의 삶을 바꾸지 않고 살았다면 평생 서로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도 평생 몰랐을것이다 나도 나와 완전히 다르게 사는 사람과 하루라도 삶을 바꿔서 그 사람을 삶을 살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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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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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온다(플라스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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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을 다루는 책으로 한우리 숙제라 보았다.<br>우리는 플라스틱 옷을 입고 플라스틱 물건을&nbsp; 사용한다.플라스틱은 매우 단단해 지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매우 질겨서 봉투로 만들었을때 유용했다. 플라스틱은 썩지않고 단단하다.<br>그리고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nbsp; 그런데 그 쓰래기가 태평양에 가서 문제가 되었다 플라스틱은 이걸 분해하는 미생물이 없ㅇ기 때문에 영원이 썩지 않는다 그런데 이걸 분해하는 미생물을 만들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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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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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곽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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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김연아, 세종대왕에 이어 초등학생들이 꼽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도티. 이제 ‘유재석’은 몰라도 크리에이터 ‘도티’는 아는 세대들이 미래를 이끈다. 과거에는 모르는 게 있으면 초록 검색창을 찾았지만 이제는 ‘유튜브’가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창작자 에이전트’는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는 왜 꿈의 직업이 되었을까?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크리에이터의 미래는 어떨까?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며 미래를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계의 어벤져스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세계가 펼쳐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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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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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ㅎㅇ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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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주우우우우우우우작은 돼지가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돼지를 죽이려 했고, 펀은 그를 지켜냈기에 펀이 그돼지, 아니 윌버를 키우게 됐다 윌버와 펀은 유모차에 윌버를 태우며 놀았다 어는날 윌번느 삼촌네 농장에 팔렸고 펀은 매일 윌버를 보러왔다 어는 비가오는 날 윌버는 놀수도 없어서 심심한 나머지 친구를 찾고있었고 샬롯이 친구가되었다 샬롯은 거미였고 윌버는 곧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운명이었다 그사실을 알게된 윌버는 놀란나머지 계속 하염없이 울고, 또 울었다 샬롯은 사람들이 윌버는 대단한돼지란 걸 알리고 싶어서 거미줄에다 '대단한 돼지'라고 적어 놓았다&nbsp;그리고 삼촌은 윌버가 대단한돼지란걸알고 대회에 나가 특별상을 받아왔고 샬롯은 알주머니를 만들고 세상을 떠났다 그알에서나온 거미에 새끼에 새끼중에도 샬롯은 개단한 거미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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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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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원은 너무해 (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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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아(주인공)는 원래 용돈을 안 받고 필요할때 마다 엄마가 주는 식으로 지냈는데 갑자기 어느 날 엄마가 일주일에 천원씩 주기로 했다. 수아는 천원이라는 말에 당황했지만 노력해보기로 했다. 며칠은 힘들었지만 조금 지나자 돈을 알뜰하게 쓰는 방법도 알고 필요없는 것을 안사는 것도 안 내용이다. 느낀점은 나도 예전에 불필요 한것들도 사고 신기해 보이는 것도 샀는데 요즘은 꼭 필요한 것만 사는게 비슷 했고 공감도 됬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샀을 때 재밌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용도 연령대 상관없이 적용되는 내용이고 깨우치는게 있으니까 표지와는 다르게 아주 시시하진 않았다. 이 책을 보고 깨달은건 무조건 좋아보인다고 다사거나 무조건 많이 사지 않고 꼭 필요 한것만 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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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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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온다 플라스틱(장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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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이 책의 뒤쪽에 있는 그림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다.<br>우리 지구는 '플라스틱 세상'이라는 말이 있다.우리는 매일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플라스틱 옷을 입고 플라스틱 매트리스, 플라스틱 배게, 플라스틱 이불을 덮고 잔다. 우리는 이 썩지도 않고, 녹지도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은 매일 쓴다.그렇지만 우리는 페트병과 플라스틱 병을 구분해서 분류를 한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쓰레기를 버린 것이 후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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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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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종 전쟁&lt;가짜 뉴스를 파헤치다&gt;(윤현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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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젠가&nbsp;부터 내 방 서랍장에 있던 이 책이 궁금해졌다. 마침 학교 숙제가 책 읽기 길래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기자가 꿈인 찬우가 친구들과 인터넷 방송을 하며 가짜 뉴스의 진실과 거짓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에피소드들 중에서 나는 하이몰에 가서 겁을 먹었지만 자신이 하이몰 폭행 사건의 용의자라는 누명을 써서 억울함을 풀기 위해 조사하다가 도망 나오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무서운 상황이였지만 열심히 조사했다는 것이 대단했고 겁 먹고 냅다 달려가는 것이 웃겼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온라인 상에서 익명으로 다는 근거 없는 댓글과 빠르게 퍼지는 루머들의 심각함과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나도 댓글 다는 것을 조심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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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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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기 늑대는 사냥을 싫어해(민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67117</link>
         <description><![CDATA[<div>아기 늑대가 아빠 늑대에게 꽃장수가 되겠다고 한다<br>하지만 아빠 늑대는 아기 늑대가 꽃장수가 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br>그래서 아빠 늑대가 아기 늑대에게 사냥을 가르쳐 준다<br>아기 늑대는 사냥을 싫어하지만 계속 사냥을 하계 만든다<br>그날밤 아기 늑대가 자고있는 침대에 아주 향기가 독한 꽃을 둔다<br>다음날 아기 늑대가 아빠 늑대에게 꽃장수가 않된다고 한다<br>그래서 아빠 늑대가 아주 기뻐하지만 아기 늑대가 향수 장수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아빠 늑대가 화가나서 그릇을 깨먹는다.<br>이책은 아빠 늑대의 바보같은 행동을 보여줘서 재미있는 책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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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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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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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오프라야강이 보내준 선물(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270103</link>
         <description><![CDATA[<div>우창이는 엄마의 회의 때문에 어린 아이들 두 명을 돌보게된다.대신 이번 겨울 방학에 서울 할머니 댁에 갈 수 있게 되었다.그 아이들의 이름은 강민이와 해민이.하지만 둘이 장난을 치다가 해민이가 넘어져서 우창이가 해민이를 업고 수상 시장에 가기로 결심했다.그 때, 갑자기 비가 후둑 후둑 떨어지기 시작했다.게다가 태국은 8월에서 9월에는 한국에 오는 비의 2배가 온다. 그래서 길이 물에 잠기기 전에 얼른 엄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다가 업고있던 해민이의 신발 한짝이 사라진다. 빨리 엄마께 가서 말씀을 드렸더니, 혼내시기만 했다.우창이는 수상 버스를 타고 구석에 앉아 오른손을 담궜는데, 물 위에서 잃어버린 해민이의 신발을 찼았다.<br>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태국의 날씨는 한국의 날씨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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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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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파형 동검을 찾아라 (우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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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너무 책을 안읽는다고 엄마가 사주신 책이다.<br>이 책의 줄거리는 범준이라는 아이가 장난감 시계를 샀는데 갑자기 시계에서 빛이나면서 석기 시대로 갔다.집으로 돌아가려면 비파형 동검을 찾아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원시시대로 도착한 범준이는 웅카라는 아이를 만났다. 웅카는 책에서만 보던 원시 소년의 모습이였다.<br>범준이는 놀란 웅카를 달래며 비파형 동검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웅카는 범준이를 도와주며 밤이되자 웅카는 자기의 집으로 범준이를 초대했다.범준이는 그 곳에서 움집이라는 집도 보고 빗살무늬 토기도 보았다.아침이되자 웅카와범준이는 다시 비파형 동검을 찾으러 나갔다.<br>가던중 범준이는 죄인의 아들을 보았다. 그 아이는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었다.범준이는 그 아이를 구해주었다. 또 다시 길을 가다 범준이는 비파형 동검을 찾아냈다. 범준이가 비파형 동검을 들자 시계가 반짝 거렸다.<br>범준이가 눈을 감고 뜨자 집으로 잘 도착했다. 끝~~<br>느낀점은 비파형 동검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고&nbsp;<br>만화책 같이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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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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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좋은 형제 (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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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nbsp; 형과 아우가 살았어 형제는 무슨 일이듣 서로 도우며 함께했지 형제는 부지런히 일해서&nbsp; 논 두 다랑이를 샀어.아우가 논두렁에 서서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말했어 형님 농사가 잘되유? 형이 말했어 아무렴 올해는 틀림없이 풍년이 들 거야 허허허." 해가 쨍쨍 한여름이 찾아왔어&nbsp; 논두렁의 풀도베고 김도뱄어 저녁에는 아우가 논에 나가 벼들을 살폈어.벼들은 무럭무럭 잘도 자랐어. 아침이 됬어 아우는 형한데 형님 네일 농사할 거유? 형이 말햇어 네일....... 아우가 말했어 왜유? 못해유? 형이 말했어 아니 아우가 말했어 그러면 해유 밤이되자 형은 아우네 집에가자 벼를 주었어 근데 아우도 형한데 변를 주었지 다음날 아우는 벼를 보러 갔어 근데 벼가 싸여있었어 형도 벼를보러 갔는데 벼가 싸여 있었어 형가 아우는 생각해서 형이 생각 했어 아우가 나한데 벼를 주었구나 아우도 생각했어 형이 변를 주었구나 형과 아우는 만나서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나중에는 의좋은 형제 라는 별명이 생격어 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나도의좋은 형제 처럼 누나 들과 싸우지 않고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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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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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빅터(한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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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빅터는 언어장애를 같고있는 주인공이다<br>빅터의 아빠는 빅터에게 아이큐 태스트<br>하고 결과를 봤는데 아이큐 79 이었다<br>그래서 빅터는 자신이 아이큐가 낮다고 절망스러웠다.<br>빅터는 아이큐가 79라고 친구들에게 놀림 바닸다. 빅터는 혼자서 나뭇가지로 모양을 만들었다. 지나가던 선생님이 빅터가 만든 작품을 보고 빅터에게 칭찬을 했다.<br>빅터는 수학시간에 어려운 문재를 맞일려고<br>손을 들었는데 선생님은 빅터를 무시했다.<br>선생님은 빅터가 맞칠지 못할 것 이라고 생각 했지 때문이다.<br>같은 반에는 수학 천제가 있었다.<br>수학천제가 어려운 문제를 맞쳤다.<br>다른 선생님이 다시 빅터의 아이큐를 확인했는데 179였다.<br>빅터는 지금 멘사 회장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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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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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기 싫은 수프 [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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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은 동기는 재밌는 책을&nbsp; 찾다가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다.<br>인상깊었던 장면은 레미 라는 남자주인공이 친구네 할아버지 집에 가기 싫어서 눈병이 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였다. 래미네 친구 할아버지는 매우 무서운 분 이여서 레미가 가기 싫어했다. 하지만 가기 싫다는 말은 못하고 병에 걸려서 안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 레미는 자기 반에서 눈병 걸린 친구를 가기이 하여 자신도 눈병을 걸리려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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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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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사과(이주한)</title>
         <author>jihyecho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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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적에 어느 작은도시 한가운데에 예쁜 사과나무가 자라고있었어 나무는 두 동네를 정확하게 반으로가르는 곳에 심어져 있었어 하지만 아무도 그나무를 눈여겨보지 않았어 그나무에 황금사과가 열린다는 것을 알기전까지말이야 그소식은 아랫동네부터 윗동네까지 쫙퍼져 나갔지 사람들은 황금사과를 따기우ㅣ해마법 에나무 주위로벌떼처럼 우르르 물려들었어 두동네 사이에는 툭하면 싸움이 벌어졌어 다들 황금사과를 갖겠다고 아우성이었지 할수없이 사람들은 의논을 했어 사람들은 결국 마을에 선을 그으그로 결정했어 그렇게 해서 땅바닥에는 선이 생겼지 잠깐동안은 평화롭게 지냈어 하지만 사람들은 곧 약속을 어겼어 사과를 따려고 선을 너머가기 시작한 거야 두동네는 다시 싸움이 일어났지 결국 선보다는 더 확실한 방법이 필요했어 이런저런 생각 끝에 사람들은 작은문이달린 나무울타리를 세웠지 그렇지만 나무울타리로도 사람들의 욕심 을막을수 없었어ㅡ사람들은 이제 담을 쌓으기로했어 그런다음 보초를세우고 담을넘는 사람이 있나 잘감시했지 세월이 흘러갈수록 담은점점 높아졌어어느날 한 꼬마아이가 물었지 저담너머에는 누가 살아요? 쉬잇아가야 절대로 저담 옆에 가면안 돼 담너머에는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살고있단다 어느날 한꼬마아이가 공놀이를 하다가 공을 놓치고 말았어 공은 담 쪽으로 떼굴떼굴 굴러갔어 아이는 아누러지 않게 으스스한 곳으로 들어갔어 아이에 눈에눈에는 공을 가지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이었어 괴물이아니라 결국아이는 문을열고 친구들에게 다가가어 얘들아 안녕 내이름 을 사과야 너희이름음은 뭐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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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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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청소부(김민재)</title>
         <author>jihyecho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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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즘&nbsp; 어려운 책과 삼국지&nbsp; 같은 역사책을 많이&nbsp; 읽어서 한우리&nbsp; 추천서 에서&nbsp; 나와&nbsp;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nbsp; 책은&nbsp; 독일에서&nbsp; 작가와&nbsp; 음악가의&nbsp; 거리의&nbsp; 있는 표지판을&nbsp; 청소하는&nbsp; 어느&nbsp; 청소부의&nbsp; 이야기입니다.&nbsp; 이&nbsp; 청소부는&nbsp; 어느날&nbsp; 우연한&nbsp; 사건으로 자신이&nbsp; 작가와&nbsp; 음악가를&nbsp; 잘&nbsp; 몰랐었다고&nbsp; 생각하게&nbsp; 되고&nbsp; 매일&nbsp; 일이&nbsp; 끝난&nbsp; 후&nbsp; 도서관을 가서&nbsp; 책을&nbsp; 읽고,&nbsp; 일을&nbsp; 하면서&nbsp; 휘파람으로&nbsp; 노래를&nbsp; 불렀습니다. 또&nbsp; 작가들의 유명한&nbsp; 책들의&nbsp; 있는&nbsp; 구절도&nbsp; 말하면서&nbsp; 읽었습니다. 그 후&nbsp; 사람들이&nbsp; 몰려와&nbsp; 아저씨의&nbsp; 강연을&nbsp; 들었고, TV프로그램에도&nbsp; 나오게&nbsp; 됬습니다. 그래도 이&nbsp; 청소부는 아직도&nbsp; 자신의 일을 사랑합니다.&nbsp; 나는&nbsp; 이&nbsp; 책을&nbsp; 읽고&nbsp; 삶의&nbsp; 의미와&nbsp; 직업의&nbsp; 중요성, 청소부라는&nbsp; 직업은&nbsp; 못&nbsp; 배운다는&nbsp; 사람들의&nbsp; 고정&nbsp; 관념을&nbsp; 깬&nbsp; 것이&nbsp; 인상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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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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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신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36132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에는 여러 '처음'들을 겪는 이야기들이 들어있다.<br>이 책에선 처음 브래지어를 산 아야코의 이야기, 아빠가 이혼을 한 적이 있고 자기보다 11살이나 더 많은 오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리나의 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빈집을 친구 네 명과 함께 '우리의 집' 으로 만든 료혜이의 이야기가 나온다.<br>난 네 번째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br></div><blockquote><em>"우린, 어떤 어른이 될까?'<br>"모르겠어"하고 소타가 말했다.<br>"별 볼일 없는 어른이 될지도 모르지."<br>하고 겐이 대꾸했다.될 대로 되라는 말투였다.<br>"우리 아빠 같은 월급쟁이."돗이 말했다.<br>"그럼, 뭐가 될 거야?"다쿠미가 물었다.<br>"잘 모르겠지만, 뭔가 꾸준히 하는 일이라면......그런 거라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사람들이랑 별로 말하지 않아도 되는 거....."</em></blockquote><div><br>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이다.<br>난 내 미래를 상상하고 내가 나중에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어른이 될 지에 대해 항상 생각하지만 생각 할 때마다 항상 내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백지라서 속상 했는데 지금부터 차차 생각해 보면 될 것이라고 나에게 말해 주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마음이 차분해 지는 느낌이었다.<br><br>내용도 재미있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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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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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hyecho70/450e8wdej00ynj4h/wish/1850361448</link>
         <description><![CDATA[<div>30년 전, 아버지의 일로 인해 시골로 내려온 병태. 하지만 서울 학교에 비해 초라한 시골 학교를 보고 못마땅해 했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서울 학교의 건물의 비해 시멘트로 지어진 본관과 양옆에 있는 나무로 지어진 임시 신관 건물은 너무나 초라해 보였다. 깨끗하고 넓은 서울 학교 교무실에 비해 교실 한 칸 크기 만한 교무실에 담배 연기만 뿜어내고 있는 시골 아저씨 같은 선생님들은 깔끔하고 착한 서울 학교 선생님들에 비해 초라해 보였다. 이 모든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병태. 그리고 겉으론 친절해 보이지만 속은 폭력적인 영악한 급장 엄석대. 병태는 이런 반장에게 굴하지 않겠다고 반항하지만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nbsp;<br>더 이상 견디지 못한 병태가 석대에게 샤프팬슬을 주고 석대의 밑으로 들어간다. 미술 수행 평가마다 석대의 그림을 대신 그려주었던 병태는 6학년을 올라가고 나서 새로운 선생님은 5학녀 때 선생님처럼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고 항상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석대가 간단한 공식을 풀지 못하는 것을 주의 깊게 살펴 모았다. 마침내 선생님은 무언가를 알아낸 것 같은 표정으로 석대를 교탁에 불렀다. 그리고 다짜고짜 엎드려 있는 석대의 엉덩이를 굵고 긴 나무 막대로 때렸다. 그리고 "여기 있는&nbsp; 석대는 모범생에게 자기 대신 시험을 보게 했다.<br>그리고 지금 부르는 애들은 앞으로 나와라."<br>"박원하, 황영수, 이치규, 김문세..." 선생님은 여섯 아이들을 불러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은 돌아가며 대리 시험을 봐주고 있는 아이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렇게 대리 시험을 봐온 느낌이 어땠냐고 물어 보았다. 잘 말하면 용서할 것 같은 말투였다.대부분 '잘못했다, 죄스러웠다,선생님께 걸릴 까봐 무서웠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표정은 더 일그러졌다.&nbsp;<br>그리고 아이들을 때리셨다. 나무 가루가 날리고 굵은 막대가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br>선생님은 힘드신지 이마에 흐른 땀을 닦으셨다. 선생님은 여태까지의 석대의 비행을 말하라고 하셨다. 1번부터 차례대로... '연필깎이를 빌리고 돌려 주지 않았습니다, 쇠 구슬을 빼았아 갔습니다...' 이제 39번 병태의 차례가 왔다. "저는 잘 모릅니다. 전학 온 지 얼마 안돼서 잘 모릅니다." 여러 곳에서 야유가 쏟아 졌다.<br>"이런 비행을 저지른 석대를 더 이상 반장으로 둘 순 없다. 새로 반장을 뽑아야겠다."<br>투표를 해서 다른아이들은 대 여섯 표 이상의 표를 받았지만 2개의 무효 표를 제외하고 석대를 뽑아준 아이들은 한 명도 없었다. 2개의 무효 표는 병태와 석대의 표가 분명했다. 석대는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교실 밖으로 뛰어 나갔다. 그 후 석대는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30년 후 지금, 병태는 기차를 타고 오랜만에 그 마을로 내려갔다. 갑자기 기차에서 괴성이 들렸다. 덩치가 큰 남자가 경찰 2명에게 끌려가고 있었다. 병태는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엄석대였다. 다행이 엄석대는 병태를 알아보지 못했다. 병태는 잠든 아내와 아이들 옆에서 잔을 기우린다. 자기 버릇은 개도 못 준다 였다. 딱 그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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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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