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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랑스러운 1-5 by wolfsk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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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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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희담</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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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투 고골리<br><br>어느 한 관청에서 일하던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매우 낡은 외투를 입었다.낡은 외투를 입던 그를 관청 직원들은 무시했다.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극도의 내핍 생활 끝에 새로운 외투를 장만하게 되었다.하지만 그는 부과장과의 저녁 식사 대접을 받고 오는 길에 부량배들에게 외투를 강탈당하게 된다.외투를 강탈당한 그는 외투를 찾기 위해 경찰서장에찾아가 부탁을 하지만 오히려 호통을 당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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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국희</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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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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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도율</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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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걸이/모파상</p><p>목걸이라는 제목의 짧은 단편소설을 읽었다.이 책을 읽고난후 느낀점은 한순간에 실수가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것이고 빌린사람에게 말도하지않고 비싼돈으로 목걸이를 갚은 여자가 어리석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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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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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서연</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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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p><p>제목이 굉장히 흥미롭고 철학적이라 읽기전 기대가 됐다.</p><p>작 중 미하일이 미래를 알고 슬리퍼를 만드는것, 한 겨울 알몸으로 있던 것 등에서 미하일은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는 걸 알수있다.  미하일은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는데</p><p>뻔했지만, 당연한 결말이었다. 이 작품에서는 사람의 삶과 관련된 세가지의 질문을 던져 자신만을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것이 잘 드러났고, 종교적인 부분도 엿 볼 수 있다.이 작품은 사랑을 중요시하며,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말과 잘 맞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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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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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원재</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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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지막 잎새/오헨리(1862~1910)</p><p>나는 마지막 잎새라는 책(내용)을 읽고 이 책이 매우 감동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삶과 사랑이 주제인 아름다운 책인데 책을 읽다보면 묘하게 재밌는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몰입이 된다.</p><p>그리고 이 책 내용이 피그말리온 효과로 실제로도 일어날만 할일들이 들어가 실감이 나고 울먹인것 같다.  그리고 수는 순수하게 친구를 깊이 생각한다. 존지(조안나)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을때 말리고 격려하는 모습과 덩굴의 잎새가 다 떨어지면은 나도 같이 죽을 거라고 말 할때 그런 생각 하지말라고 화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베어만 할아버지가 성격이 꼿꼿한 사람이었지만 존지(조안나)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희생하가면거도 수채화로 그림을 그리니 성격은 좋지 못해도 인성은 좋다고 생각했다</p><p>이 책은 책을 많이 읽은 내가 강추하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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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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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준수</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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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톨스토이)</p><p>이 책은 미하일과 세몬의 이야기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것을 알 수 있는 책인데, 미하일이 교회 뒤에서 한겨울에 알몸으로 떨고 있을때 세몬이 처음에 모른 척 하다가 나중에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는데, 며칠 뒤 신사가 구두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미래를 예측해서 슬리퍼를 만들어 세몬에게 닥친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나중에 미하일은 하느님한테 받은 질문에 대한 답을 세몬을 통해 모두 깨달은 후 천사가 되어 하늘로 올라 갔다. 이 책은 미하일이 하느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세몬으로 부터 깨닫게 되고, 세몬은 미하일이 구두를 열심히 만들어 주어 번창하게 되어서 서로 돕고 살면 서로에게 득이 된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되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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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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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김지원</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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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걸이<br>목걸이라는 제목의 단편소설을 읽었다. 이 단편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은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그러다 남편이 파티 초대장을 가지고 왔는데 주인공은 형편이 안좋아서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렸는데 파티가 끝나고 보니 목걸이가 없었다. 주인공부부는 이 목걸이를 사기위해 빚을 지고 친구에게 다시 목걸이를 사주었다 그리고 10년 뒤에 목걸이를 빌려준 친구를 다시 만났는데 그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걸 알려 주었다. 주인고은 정말 어리석다 친구에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솔직히 말을 했으면 빚을 질 리가 없고 돈을 많이 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 하지 않은 주인공이 안쓰럽다고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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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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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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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지호<br>저는 노인과 바다를 읽었읍니다</div><div>저는 노인이 멋있다고 생각했슴니다</div><div>노인은 아무리 혼자 바다를 나가도</div><div>용감했음니다</div><div>다른 어부들이 자신을 놀려도</div><div>주눅들지 않았읍니다</div><div>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소년도 잘 챙겨주고<br>소년이 다른 배를 탔을 때도 자기를 배신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br>노인은 참 착하다 근데 아주큰 고기를 잡을 수 있는&nbsp;<br>힘도 있는걸 보니 역시 일을 열심히 한것이 느껴졌다<br>나도 바다에 나가서 낚시를 해보고싶다<br>그러면 낚시가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으테니까<br>노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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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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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문효린</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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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쓸 감상문의 소설은 알퐁스 도데의 별입니다. 이 소설은 나인 양치기소년의 소녀를 향한, 순수한 사랑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양치기는 스테파네트 아가씨를 무도회에서 춤을 추다온 사람이라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그녀의 대한 사랑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것을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잘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양치기소년이 정말 진심으로 소녀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가 보고 느낀 별들 사이를 서정적이게 아가씨에게 설명해주었고, 이 별들 중에서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별은 내 어깨에 기대어 잠자고 있는 아가씨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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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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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지효</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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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제목: 목걸이<br><br></div><div><br>작가: 모피상<br><br></div><div><br>느낀점: 허영심과 과시욕을 가지고 비관적으로 살아가던 르와젤 부인을 통해 한 번의 잘못된 판단과 이념,가치가 평범하고도 소중한 날들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은 아무 욕심과 부러움 없이 자신의 모든 면에 만족하며 살기 힘들지만 아무리 가난하다고 해도 자신이 얼마나 행복하다고 생각하는지,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작은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지 즉 자신의 생각 하나하나에 따라서도 인생의 가치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외면의 아름다움으로 만족감을 채우고 자신을 과시하는 것만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 르와젤부인이 안타가우면서도 지혜롭지 못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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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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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배동우-사키:열린 유리문, +마지막 잎새에 대한 이야기</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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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단편 소설중 하나인 사키의 열린 유리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프램던 너틀은 시골로 가기전 그의 누나가 한 사람을 소개 시켜주는데 그 사람은 새플런 부인이었다. 시골로 온뒤 너틀은 새플런 부인의 집에 소개장을 가져온다. 부인의 딸은 잠시 이야기를 해준다 하고 왜 창문이 10월 오후에 열어놓았는지 물어보고 너틀은 당연히 그냥 평범한 이유인줄 알았다. 그러나 소녀는 비극을 하나 이야기 한다. 3년전 삼촌 2명과 외부모 그리고 강아지가 늪에 빠져 시체도 찾지 못하고 죽었더라 것이다. 그래서 부인이 그들이 돌아오면 좋겠어서 죽은 그날에 문을 연다는 것이다. 새플런은 좀 두려워하다 부인이 아무렇지 않게 그들이 돌아온다 말하고 진짜로 그들이 돌아오자 놀라며 도망치듯이 뛰쳐나간다. 그러나 다른이들은 왜 그러는지 물어보자 소녀는 그사람이 개를 무서워한다고 말하며 끝난다. 사실 이것에 숨겨진 것이 하나이다. 바로 소녀가 한말은 허구라는 것이다. 소녀가 꾸며지어낸 이야기인것이다. 나는 이것을 보고 진짜같은 거짓말과 증거가 합쳐지면 매우 무서운 가짜가 된다는 것을 느꼈다. 가짜뉴스같은 현대에도 이와 비슷한 위험한 정보들이 많으니 앞으로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며 분별 능력을 키우면 더 좋겠다. 우리모두 가짜뉴스에 속지 말고 진짜 정보를 찾으며 안전하고 유용한 인턴젯 사용이 되면 좋겠다.<br><br><br>+하나더 이야기를 말하고 싶다. 바로 마지막 잎새라는 책인데 이책은 유명해서 한국어 타자연습에 마지막 잎새의 내용을 타자치는 것도 있다. 이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한 아픈 사람이 여자,존시가 있는데 그사람이 자신은 저 나무에 있는 잎들이 떨어지면 자신은 죽는다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의 지인은 그녀가 제발 정신 차리길 바라지만 여전히 자신은 그때 죽는다 생각한다. 그래서 그 지인은 베어만 할아버지를 찾아가 사정을 말한다. 다음날 비바람이 불어 마지막 잎새가 떨어 질줄 알았지만 떨어지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도 저렇게 살수 있다 느끼며 병에서 벗어났지만 베어만 할아버지가 병으로 죽었다는 소식이 있다. 알고보니 할어버지가 비오는 날에 그린 잎을 고정 하는 동안 비를 많이 맞아 폐렴에 걸려 죽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존시가 좀 멍청하다는것을 느낄수 있지만 존시가 좀 마음의 상처 같은데 있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추측도 할수 있다. 그리고 존시를 살리려는 지인의 노력과 베어만 할아버지의 자신이 죽더라도 부탁 받은 일은 하는 의지는 본받을만 하며 그래서 이책이 유명한거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점점 포기는 배추 셀 때 쓰는 말이다 라는 말이 옛말이 될정도로 변해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지 않기 위해 힘들더라도 끝까지 가보는건 어떨까? 포기를 하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지만 끝까지 가보면 자신의 능력과 의지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모두 포기 하지말고 인생의 끝까지 가보자. 우리는 내면속에 의지라는 강한 힘이 있지만 너무 힘든 조건으로 하지 못하는 것일뿐, 그 조건만 해결하면 무엇보다도 강한 의지라는 힘을 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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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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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손예은</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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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br><br></div><div>"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div><div><br>" 어린 왕자 " 는, 비행기의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인 화자가, 소행성에서 왔다는 어린 왕자를 만나 겪게 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에는 어린 왕자가 여러 별들을 거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도 담겼고, 어린 왕자의 시선에서 본 어른들의 세계도 담겼다. " 어린 왕자 " 는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하는 이야기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고 하는데, 그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야기에서, 어린 왕자는 자신의 소행성에서 살던 장미를 길들이다 지친 나머지, 자신의 행성을 버리고 떠나게 된다. 왕자의 소행성에 살던 장미는, 때때로 거짓말을 했고, 무언가를 요구했으며, 제멋대로였다. 그런 장미에 지친 왕자는 장미를 홀로 남겨둔 채 행성을 뜨게 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을 후회하게 된다. " 불쌍한 말 뒤에는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는 걸 눈치 챘어야 했는데. " " 하긴, 난 꽃을 사랑하기에는 너무 어렸어. "<br><br></div><div>지구에 도착한 어린 왕자는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 과 ' 왕자의 장미꽃이 소중한 이유는 왕자가 그 꽃을 위해 들인 시간 '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오늘부터 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좋아하게 될 것도 같다. 마침내, 장미를 위해 다시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로 결심한 어린 왕자가 뱀에게 말을 거는 장면이 아름답게 느껴졌기 때문에. 내게 있어 " 어린 왕자 " 의 선택은 다소 충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뱀에게 물려 죽는 방법을 이용해 다시 자신의 소행성으로 돌아가겠다는 어린 왕자의 생각은 장미를 향한 사랑일까, 아니면 사랑을 위한 희생일까? 나는 왕자의 행동에서 잠시 그런 의문을 가졌는데, 아마 왕자는 그 경계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야기 속 장미는 왕자가 별을 떠나게 되는 이유이며, 또한 왕자가 자신의 별로 돌아가게 되는 이유라는 점은 내게 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주었다. 또한, 내게 있어 이 이야기를 읽은 것은 “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는 사실을 나 역시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기회였다. 어린 왕자가 떠난 이후, 화자는 시간이 흘러 어린 왕자가 자신의 행성으로 돌아간 것을 알고 있으며, 별을 보면서 어린 왕자가 장미를 만나 잘 보살피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 웃게 된다고 한다. 그의 말에 나도 왕자와 장미의 재회에 대해 떠올려본다. 오늘 밤, 별이 뜬다면, 나는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어린 왕자와 그 장미의 행성을 찾기 위해 창밖을 내다보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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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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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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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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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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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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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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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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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우성민</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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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잎새 O.헨리<br>아랫집 할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만약 내가 수였더라도 존시가 정신 차리기를 기다렸을 것 같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그림을 그려서 존시가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주면의 사람들을 신경쓰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무시할 수 도 있는 윗짚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수도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의사가 희망이 10분의 1이라고 할때 포기할 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옆에서 지켜주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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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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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다율</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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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목: 원숭이 발</p><p><br></p><p>&nbsp;처음 제목을 봤을때 원숭이발이 내가 생각했던 그 원숭이의 발이 맞을지 궁금해 빨리 이야기를 읽고 싶었다. 짐작했던 것이지만 그 원숭이발이 실제 원숭이의 발을 말려 만든 것이라고 하니 섬뜩했다.&nbsp;</p><p>&nbsp;주인공 화이트씨와 화이트씨의 부인은 집에 초대된 손님에 의해서 원숭이발을 받게 된다. 손님은 이것을 손에 올리고 소원을 빌면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준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화이트 부부에게 원숭이발을 주며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마지막까지 당부를 하면서 집을 떠났다. 손님이 나가자 화이트 부부는 200파운드를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다음날이면 200파운드를 받게 될거란 생각과 함께 화이트 부부와 아들은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들은 출근하고 부부는 각자 할일을 했다. 평범한 아침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 가족은 자신들에게 어떤 불행이 다가올지 몰랐을 것이다. 화이트 부부는 집앞을 서성이는 한 사람을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했다. 200파운드를 가지고 온 사람인줄 알았을 것이다. 그 사람은 아들의 죽음을 알리러 온 사람이었다. 그들은 아들의 목숨값으로 200파운드를 받았다. 정말 끔직하다. 그들은 200파운드를 얻고 하나뿐인 아들을 잃었다. 만약에 그들이 원숭이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손님의 충고를 들었다면 이런일이 없지 않았을까? 원숭이발은 대가 없이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을 혼내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나도 나쁜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원숭이발의 저주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내 욕심때문에 내가 피해보는 일은 없어야하기 땧문이다. 이 소설은 짧은 단편소설임에도 읽는 내내 내가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했다. 또 다른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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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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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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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서준</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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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세계단편소설 읽기2(19p~35p)</p><p>안톤체호프- 내기</p><p>이책은 두 사람이 내기를 하는것인데 그내기를 하는 과정에서 인간의본성을 이 책의 지은이가 잘 표현해냈다.예를 들자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심을 잘 표현한것같다.그리고 이책은 사회적압박또한 잘 그려내고있는것같다.그래서 나는 이책을 다른 친구,사람들한테 추천하고싶다. </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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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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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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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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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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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준희</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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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목걸2<br><br></div><div><br>내용은 주인공인 마틸드는 어느날 문교부 장관의 파티에 초대받게 된다<br><br></div><div><br>파티에서 가난해 보이지 않고싶던 마틸드는 남편이 엽총을 사려고 에금한<br><br></div><div><br>400프랑을 가지고 옷을사고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다<br><br></div><div><br>파티를 마치고 돌아온 마틸드는 자신이 친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렸다는것을 알게된다.목걸이를 찾을수없어서 하는 수 없이 돈을 빌린다음 다이아몬드목걸이를 산다음 친구에게 돌려주기로한다.마틸드와 그의<br><br></div><div><br>남편은 빚을 갚느라 폭삭 늙어버렸다.어느 일요일.마틸드는 오랜만에&nbsp;<br><br></div><div><br>다이아몬드목걸이를 빌려주었던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때 자신이 빌린 목걸이가 가품이었다는것을 알게 되면서 소설은 끝난다.<br><br></div><div><br>이소설을 읽고 느끼게 된것은 끝없는 욕망과 허영심은 고통의 삶을 살게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렇게 느낀이유는 주인공인 마틸드를 통해<br><br></div><div><br>보여주기 때문이다.마틸드는 한번의 부주의로인해 젋음을 송두리째<br><br></div><div><br>빼앗겼다 그리고 목걸이가 가짜라는 사실은 허황되고 거짓된삶을 상징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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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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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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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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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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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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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목걸이<br>가난하지만 예쁜 한 처녀는 문보성에 근무하는보잘것 없는 관리와 결혼하게 되고<br>남편이 한 초대장을 받아 파티를 가자도 하는데 그녀는 파티를 가도 입을옷과 목거리가 없다며 불평했고 옷은 남편이 돈을 모아 사고 보석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비싸보이는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려서 마차를 타고 초대장으로가 파티를 하고<br>돌아왔는데 목걸이가 사라져 둘은 찾아봤지만 없었고 그래서 닥치는 대로 돈을 빌렸다 그뒤로 남편과 아내는10년동안 일을 했고 어느날 길을 가다가 보석을 준여자가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무엇을 하냐고 물어보자 사실 내가 그 목걸이를 잊어버려 빚이 생겨 일을하고 있다 했다 그후에&nbsp; 친구는 목걸이는 가짜였다고 했다.<br>느낌점:여자가 완벽을 추구해서 이런일이 생긴거 같다 만약 친구에게 사실을 말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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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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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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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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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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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조현규</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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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소설의 주인공인 마틸드는 가난하지만 평소에 사치를 많이부린다.<br><br></div><div><br>파티에 참석할때 목걸이가 없어서 지인한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렸다.<br><br></div><div><br>하지만 마틸드는 그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목걸이 주인에게 새로 사서 줘야한다. 마틸드는 돈을 끌어모아 새로 사서 목걸이를 돌려주기는 했으나 10년동안 갚아야할 빚이 생겼다. 그 빚을 모두 갚은 후 친구를 만났다.<br><br></div><div><br>친구는 그 목걸이가 만원도 안하는 가짜 목걸이였다.<br><br></div><div><br></div><div><br>마틸드가 자신의 겉모습을 가꾸기 위해 사치를 부린것이 10년간 고통을 품으며 살아간것이 참 어리석다. 하지만 마틸드는 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br><br></div><div><br>인내력과 책임감을 보여준것 같았다. 마틸드의 내면은 매우 훌륭하다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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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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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차예린</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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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시간에 단편소설 읽기1</p><p>헤르베르트 말레하 (Herbert malecha) (1927-2011)</p><p>검문 </p><p><br></p><p>이 단편소설은 범죄자가 일반 주민으로 여권도 가짜로 만들고 신분을 바꾸어 가는 이야기이다. 자신은 범죄자였기 때문에 경찰들에게 자신을 들키면 안된다. 그래서 경찰들이 자신을 검문할때 긴장하고 심장 쫄이는 것을 표현을 잘한것같다. 다양한 단어와 어휘를 이용하여 주인공의 마음과 주변 상황을 잘 상상할수있게 표현해주었고, 독자들이 인물들의 외면과 내면 까지 잘이해할수있게 써주었다. 이 단편소설을 읽어서 다음에 나도 글을쓸때, 등장인물의 심정을 더잘표현할수있을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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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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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편수인</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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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여자는 자신이 엄청 이쁘고 잘나고 내가 가장 잘나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한 파티에 초대된 이후 자신이 사람들에게 가난해 보이고 자신의 미모나 자신감이 낮아질까봐 남편의 모아둔 돈을 사용해 새 옷을 사고, 친구에게 목걸이를 빌려 파티에 나갔다. 파티에서 그 여자는 인기가 폭발했고 그 여자는 파티를 진심으로 즐겼다. 그렇게 행복한 하루가 지날 무렵 그 여자는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고 아무리 몇날 며칠을 찾고 또 찾아도 찾지 못하자&nbsp; 여자는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여자는 목걸이를 사기위해 아버지의 유산도 쓰고 친구들에게까지도 빚을 지고 말았다... 그리고 여자는 무사히 친구에게 목걸이를 전해주었고 여자는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열심히 일하여 10여년 만에 빚을 다 갚게 되었다 그러던 중 여자는 목걸이를 빌려준(파티 때) 그 친구를 만났고 그 친구에게 자신이 그 파티 이후 겪은 일을 말해주었다.. 그러자 친구는 "그거...가짜였어" 그 말을 들은 여자는 아마 엄청난 충격을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여자가 후회는 많이 하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여자는 아무리 힘들었어도 그 과정에서 교훈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교훈으로 인해 남은 인생을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다고도 생각했지만 나는 이 사람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 고치고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그로 인해 죗값(?)을 치렀으니 나는 이 여자의 인생이 성공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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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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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한연후</title>
         <author>wolfskin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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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귀여운 여인, 안톤 체호프</p><p><br></p><p>귀여운 여인이라는 제목의 짧은 단편소설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남성 의존적이고 남성을 위해 희생한 올렌카와 그 시대 여러 여성들이 어리석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올렌카는 자신의 마음과 이성을 붙들고 자신의 생활의 방향을 젝시해줄 남성이 아닌 남성이 아닐 수 도 있는 아무나의 애정이 필요했을 뿐이지만, 평생 남성을 위해 희생했기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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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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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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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자 고치는 여자 (기 드 모파상 지음)<br><br>제목이 내용을 추측하기 어려워서 관심이 갔다.&nbsp;<br>베르트랑 후작 집에서 열린 사냥의 시작을 축하하는 성대한 만찬이 끝나갈 무렵,이들은 '사랑'을 화제 삼아 열띤 논쟁을 벌였다. 여성들의 한 의견은 평생동안 한 사람만을 진심을 다해 사랑할 수 있다고 내세웠고 또 다른 남성의 의견은 한사람뿐이 아닌 시간에 걸쳐 여러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남녀의 사랑에대한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하는것이 다양하다는것을 또 한번 깨달았다. 이 논쟁에서 한 의사는 가슴이아픈 한 노파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노파는 평생 한 남자만을 사랑해오다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멀어지게되어 매일을 우울하게 살았다. 그녀는 진실된사랑은 한 평생 하나뿐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다른 남자를 만나 진실된 사랑이 하나뿐만이 아닌것을 깨달았다. 맹목적인 환상에 빠졌던 그녀가 불쌍했지만 생각을 바꾸고 다른 사랑을 찾은것이 다행이다. 후작집에있던 돈많은 백작이 사랑하는것과 가난한 노파가 사랑의 씨앗을 품는 마음은 다르지 않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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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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