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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국어] 4. 킹갓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류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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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6 0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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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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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하늘에서 구름이 내린다?!&gt;</div><div><br></div><div>나는 평소처럼 ‘생각하는 황소 ’ 라는 수학 학원에 숙제를 하러 갔다. 그곳은 숙제를 채점을 선생님께 받고 고치는 자습실이 따로 마련되어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숙제를 다 끝내고 약 4시 쯤 되었다. 숙제를 끝내 뿌듯한 마음으로 엄마께 학원에서 절 데리고 집으로 가시라고 전화를 걸었다.</div><div>그런 후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는데... 구름처럼 생긴 하얀색 뭉실 뭉실한 덩어리들이 학원가 위 쪽 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신기해서 조금 구경하고 있다가 사진도 찍었다. 그러더니 지나가는 사람들도 놀랐다. 나는 구름 중 어떤 한 덩어리를 학원 가방 안에 넣었다. 도로에도 뿌려져 있어서 지나가는 오토바이도 자동차도 모두 흰색으로 변했다. 그런데 그것이 10개 정도 되어보았다. 엄마가 오셔서 일단은 집으로 이동했다. 집에 가서 확인해보니 그 크기가 훨씬 이나 작아졌다. 숙제하다가 갑자기 그것이 무엇인지 추측이 갔다. 학원가에 ‘ 클린토피아 ’ 라는 세탁소가 있다. 아마 거기서 어떠한 문제가 생겨 구름이 아닌 비누가 내렸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클린세탁소는 1층인데 구름은 하늘에서 내렸다는 것을 내가 똑똑히 봤다. 그래서 그때는 다음 수학학원에 갈 때 마저 생각하고 그날을 마감했다.&nbsp;</div><div>다음으로 수학학원에 간 날... 학교가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야해서 학원에 갔다. 하지만 더 이상 구름이 하늘에서 더 이상 내리지는 않았다. 세탁소는 1층에 한 개 것을 확인했고, 다른 구름 같은 것이 내릴만한 이유가 없는데 그 내리던 푹신하고 뭉실뭉실한 하얀색 덩어리는 과연 무엇일 것인가? 아직도 알지 못한 mistery 사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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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2: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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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정무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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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야식 대결&gt;</div><div>&nbsp; &nbsp;</div><div>2022.2.어느 날, 나와 동생들은 야식 대결을 하고 있었다. 나와 이모는 피자, 친척동생들과 내 동생은 치킨이었다. 나와 이모는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던 나머지 얘들을 설득시키고 있었다.&nbsp;</div><div>“저번에 치킨 먹었으니 오늘은 피자먹자”</div><div>이모가 먼저 설득했다. 하지만 동생들이 거기에 넘어가면 동생이 아니지. 역시나 싫다고 악을 썼다.</div><div>“치킨 안 먹으면 엄마 말 안 들을 거야!”</div><div>“피자 싫어!”</div><div>예상대로 엄청 싫어했다. 이번에는 내가 살살 구슬려 보기로 했다.</div><div>“얘들아, 오늘 피자 먹으면 내가 너희한테 잘 해줄게.”</div><div>“싫어! 왜 형 맘대로 해?!”</div><div>역시나 설득에 ㅅ도 통하지 않았다. 이모는 피자에 1표를 거시고 나가셨다. 우린 10분 정도 다투다가 결국 어른들께 물어보기로 했다. 어른들은 왜 이런 걸로 싸우냐고 하시더니 아빠는 치킨에 1표, 엄마는 피자1표, 이모부는 치킨에 1표를 걸어 치킨을 먹기로 했다.</div><div>치킨을 시키자 나는 피자가 아닌 치킨을 먹게 돼서 씩씩거렸다. 그리고 “난 치킨 안 먹을 거야!”라고 말한 뒤에 방으로 들어갔다.&nbsp;</div><div>‘왜 항상 치킨만 먹는 거지?’</div><div>잠시 뒤, 치킨이 도착했다. 근데 이상하게 분한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먹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잠긴 문을 열고 거실로 향했다. 거기에는 빛나는 게 있었다. 바로 치킨이었다.&nbsp;</div><div>나도 모르게 치킨을 손에 들고 먹었다. 그날 나는 엄청난 사실을 알았다. “야식은 다 맛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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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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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차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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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포와기쁨)</div><div>&nbsp; &nbsp;<br><br></div><div>나는 오늘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div><div>나는 벌써 준비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있었다. 나는 나와서 터벅터벅 약속 장소로 가고 있었다.</div><div>난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나와서 여유가 있었다.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벌써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div><div>그 친구는 노란머리카락이다 나는 그것 때문에 친구를 더 쉽게 발견하기 쉬웠다.</div><div>친구가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간다고 했다. 나는 시간이 조금 남았다. 나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 친구 집으로 걸어갔다. 난 그 친구가 왜 안보이지 생각했다.&nbsp;</div><div>그때다!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그 친구는 정말 미안하다면서 사실 전화하였을 때 준비가 다 마치지 못했다고 했다. 난 친구한테 알겠다고 괜찮다고 말했다 사실 괜찮지 않았다 왜냐면 그날은 엄청 더운 폭염이여서 난 친구를 기다리는데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div><div>그리고 친구가 도착했다 친구는 왜 그렇게 땀을 뻘뻘 흘리고 있냐고 그랬다. 나는 조금 서운했다. 왜냐면 친구가 좀 늦게 도착해서 이기 때문이다 나는 일단 내가 평소에 가는 축구장 다목적구장에 갔다. 예약은 안했긴 했는데 일단 걸어갔다.</div><div>그러던 마침 다목적구장에 도착했다. 역시 예상대로 사람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다니고 있는 축구 학원 이였다. 나는 솔직히 조금 좋았다. 그 축구 대결이 끝나고 나는 일단 기다렸다 그때 사람들이 들어 왔는데 예약한 사람이여서 나는 그냥 나갔다. 친구는 미련이 있는지 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친구들이 더 왔다. 친구들은 문을 2분동안 바라보고 있었다. 그걸 한분이 보셨는지 저희를 축구 경기에 넣어주셨다 나는 빨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다. 친구가 3명 있었는데 나까지 해서 4명이다. 근데 상대팀은 7명이고 난 그때 이미 진걸 확신했다 그래도 경기에 열심히 뛰었다 전반전이 끝나고 코치님이 우리는 패스가 부족하다고 개인기로 하지말고 패스로 하라고 하셨다. 나는 그걸 듣고 애들한테 패스 연습하자고 말했다.</div><div>우리는 패스 연습을 하고 후반전을 했다 그래도 코치님에 말을 듣고 우리는 개인기는 안하고 패스는 했다. 그중 한명이 패스를 계속 열심히 했다면서 고치님이 칭찬했다. 바로 그게 나다&nbsp;</div><div>나는 비록 경기에서 지긴 했지만 정말 좋은 하루 였던거 같다. 정말 뜻 깊은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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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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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차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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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에게 가장 행복한 날&gt; 붕붕붕 나는 7월 1일 새벽 3시 30분에 충남 태안군 안면도로 향했다.가는 도중 빵도 먹으면서 모니터로 유트브를 보면서 출발했다!첫 번째 휴게소에서 볼일도 보고, 키링도 뽑았다. 뽑았는데 5번 만에 뽑혀서 기분이 좋다.</div><div>다음은 두 번째 휴게소로 갔다. 두 번째 휴게소에서는 국밥을 먹으러가는데 이모랑 이모부 친구분들이랑 친구 1명, 동생 4명이 있었다.. 달고나 사탕도 먹고,이모랑 이모부 친구분들이랑 수다 좀 떨고 달고나 사탕를 먹고 우린 다시 숙소로 출발 했다.</div><div>가는 도중 이모부가 숙소에서 먹을 간식이랑 밥을 사가자고 했다. 그래서 샀는데 금액이 360,950원이 나왔다...먹을 것을 다 사고 숙소로 향했다.</div><div>9시가 되자 우린 겨우겨우 숙소에 도착 할 수 있게 되었다.</div><div>근데 입실이 11시이다..그래서 우린 바다를 구경하다가 드디어 숙소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숙소 화장실이 완전완전 옛날이다. 그래서 난 좀 실망이였다.</div><div>하지만 많은 먹거리들과 바다가 있으니 걱정은 없었다!</div><div>&nbsp; &nbsp;바다에서 6시간 30분을 친구와 동생들이랑 놀았다.<br>바다에서 나오자마자 우린 씻고 삼겹살을 먹었다.너무 맛잇었다!<br>다 먹고 후식으로 과자를 먹으면서 유튜브를 보았는데 나에겐 이게 가장 행복한 것 같다.근데 유트브를 보는데 몇시간 지나지 않아 벌써 밤이 되었다.근데 나는 유트브를 보면서 과자를 3봉지나 먹어버렸다..<br>그래서 난 밖에 있는 태이블로 가서 친구네 삼촌이 소세지를 구어주셨는데 너무 맛잇어서 나도 모르게 5개를 먹어버렸다..거기에 라면 1봉지에 젤리 1봉지를 먹고 방으로 가서 마저 유트브를 보는데 2시간이 지나서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고양이가 와있었다..너무 무서원ㅆ다..그래서 이모한테 간식을 방 안으로 가져다가 주라고 해서 그걸 먹고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폭죽 터트리기를 하자고 해서 바닷가 해변 앞에서 아까 사온 폭죽을 터트리기로 했다.보기만 했지 직접 해보진 못 해서 오늘 해봤는데 손이 떨리고 스릴감도 있고 너무 재미있었다!<br>'근데 생각해보니까 3일에도 학교를 안 간다는 생각이 났다.'<br>그래서 난 유트브를 보다가 11시가 되서 씻고 잘 준비를 하고 유트브를 보다가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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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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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우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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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불청객 똥&gt;</div><div><br></div><div>“야호~~~~~~~~~~~” 오늘은 내 친구와 동생과 함께 파주에 있는 공원을 가는 날이다. 내가, 그리고 모두가 이날을 기다렸다. 친구와 만나서 드디어 출발을 했다. 오늘이 기대된다.ㅎㅎ</div><div>&nbsp; 40분쯤 후에 도착을 했다. 가서 바람을 쐬면서 이야기를 하고 산책을 했다. 그때 시간이 점심시간 이였다. ‘아, 배고파....’ 그래서 가까운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배불렀다.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으로 가고 있었다... 바로그때!!! 내가, 소리가 나지 않는 방귀가 조용히 나왔다!!! 그때는 눈치를 못 챘다. 아무렇지 않게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얼마 이따가 평소랑 빤스 느낌이 달랐다. 그렇지만 그냥 자전거를 계속 탔다. 곧 갈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출발하기 전에 화장실에 들렀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빤스를 확인해 보았다. 그런데!!!!... 응가가 빤스에 조금 묻어 있었다. 아까 소리 안 나는 방귀뀔 때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갈 때 몰래 노팬티로 갔다. 이제 집으로 출발했다.</div><div>&nbsp; 집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깨끗하게 닦았다. 앞으로는 방귀뀔 때 조심할 것이다. 하하하...그래도 오늘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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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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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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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너무 힘들었던 롯데월드 탐험기&gt;</div><div>&nbsp; &nbsp;</div><div>“....”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무서웠다. 그때는 친구들 끼리 만 처음 놀이공원에 가서 신이 났다. 하지만 나중에 닥칠 일을 모르고 신이 났었다. 그때는 너무 떨리고 긴장이 됐다.&nbsp;<br>&nbsp; 첫 번째로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갔는데 그때는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8분 정도 기다리고 탔다. 재미있었지만 속도가 느려서 아쉬웠다.&nbsp;</div><div>&nbsp; 두 번째로 자이로드롭을 타러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고 탔다. 거기가 땡볕이라서 계속 광합성만 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차례가 와서 너무 떨렸다. 마침내! 타야하는 순서가 됐다. 처음 앉아보는 의자가 너무 편했다. 그리고 올라가는데 너무 초조하고 무서웠다. 마침내 다 와서 내려갈 준비를 하는데 하도 안 내려 가서 마음을 내려놨는데 갑자기 내려가서 놀랐다. 손에 땀이 너무 많이 있어서 손이 끈적끈적 했다. 내려왔는데 영혼이 빠져나간 것 같았다.&nbsp;</div><div>&nbsp; 세 번째로 자이로드롭을 타고 빙수를 먹으러 갔다. 나와 인천에 사는 친구가 먹을 동안 같이 운양동에 사는 친구는 후룸라이드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보러갔다. 난 인절미 빙수를 먹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다 먹었다. 바이킹도 타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안탔다. 그리고 후렌치 어쩌고 저쩌고를 타러 줄을 스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범퍼카 줄이어서 뛰어 다니면서 후렌치 어쩌고 저쩌고를 타는 줄을 찾으러 뛰어 다녔다. 찾았긴 한데 그게 끝나서 아쉬웠다.&nbsp;<br>   그리고 엄마들께서 나오라고 하셔서 나갔다. 같이 떡볶이를 먹었다. 조금 느끼하긴 했지만 맛있었다. 다음에는 매직패스를 사고 친구들과 같이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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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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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양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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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치킨으로 생긴 일&gt;&nbsp;</div><div>&nbsp; &nbsp;</div><div>작년 여름 쯤 그때는 내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을 때였다.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었지만 하지만 끈기 게 하고 있었지만 그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div><div>엄마가 돌아오셨다. 엄마 손에는 치킨이 들려있었고 치킨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나를 강타&nbsp;</div><div>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먹을 수가 없었다.</div><div>“다이어트 하는데 치킨은 못 참는데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다 동생은 잽싸게 달려가서 닭다리는 집어서 나에게 말했다. “형아 닭다리 먹고 싶지?” 내가 다 먹어버린다 흐 하하”라고 나한테 도발했다 다이어트 흐름이 끊기면 안됐지만 못 참고 그날 밤 결국 폭식을 해버렸다.</div><div>다음날 아침 9시 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더니 고통이 찾아왔다. 화장실에서 배탈이 나고 폭풍 설사 하고 정신이 나갈 거 같이 배가 아팠다. 그날 아침은 최악의 아침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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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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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유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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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쫄보들의 용기&gt;</div><div>&nbsp; &nbsp;</div><div>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난 쫄보인 친구와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 왜냐면 우리 집과 친구 집에 부모님이 외출 하셨기 때문이다.</div><div>우리는 만나자 마자 게임을 했다. 여러 가지 뭐 온라인 게임이나 PC게임이나 모바일 게임 등 여러 가지로 나와 친구는 약 2시간 정도 게임을 9시 까지 하다가 친구가 TV를 보자고 해 만화 예능을 보다가 우리 TV에는 지금 시간 때 볼만한 채널 이라는 게 있는데 친구가 “이거 한 번 볼래" 라고 친구가 말했다. 그 채널은 당시에 애들이 무섭다고 말한 심야괴담회라는 채널인데 사람들이 귀신이 튀어 나올 듯한 스튜디오에서 연예인 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 거다.게 광고가 나오고 있어서 친구와 쇼츠를 보고 있었는데........</div><div>광고는 약 10분 동안 해서 tv 소리 줄여 놓고 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순간! TV에서 이상한 귀신이 금방이라도 TV를 나와서 우리에게 올 것 같았다. 그래서 비가 잠깐 멈춘 순간 전력 질주로 집 앞 놀이터에 도착했다. 와 진짜 빨랐다. 원래 친구와 나는 그렇게 빠르진 않았는데 정말 뒤도 돌아보지 않고 거의 쌍둥이 마냥 뛰는 것도 비슷비슷했다. 그렇게 우리 둘 다 놀라고 있을 때 내가 말했다. “야! 이제 밤이니까 다시 들어가자” 라고 했는데 친구가 편의점을 가자고 해 그때 되게 유명한 빵인가? 뭐 어쨌든 그걸 사긴 했는데 집에 들어 가는 게 문제였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나왔다. 바로 봉지 구매한 걸로 귀를 막고 TV가 보이지 않게 게걸음으로 걸어가 다른 채널로 돌렸다.</div><div>그렇게 우다쾅쾅 재미있다가 또 무섭다가 몇 시간 안에 감정이 바뀌니 너무 알차고 재미있는 1박2일이 되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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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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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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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놀이 공원의 공포&gt;<br><br></div><div>&nbsp; “와아아아아!” 나는 사촌들과<br>파주에 있는 놀이공원에 갔다.</div><div>그리고 나는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br>무엇을 탈지 보고 있었다.<br>자유이용권 팔찌를 끼고 우리는<br>제일 먼저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div><div>&nbsp; 바이킹을 타려고 줄을 섰는데<br>운 좋게 맨 뒷자리에 탔다.</div><div>맨 끝자리에서 시원한 바람을<br>맞고 있으니 내 기분도<br>시원 해지는 것 같았다.</div><div>&nbsp; 그 다음으로 뮤직 익스프레스<br>라는 것을 탔는데<br>엄청 빠르게 돌아가다<br>갑자기 뒤로 돌아가는데<br>동생이랑 같이 타서<br>내가 깔렸는데 좀 힘들긴<br>했지만 재미가 있었다.</div><div>&nbsp; 다음엔 바로 뒤에 있던<br>하늘에서 타는 자전거 같은걸 탔는데<br>약간 오른쪽으로 기울려져서</div><div>더 무서웠다. 그러고 가방도 떨어트릴 뻔<br>하고 약간씩 소리를 지르면서 오니까<br>금방 도착한 것 같았다.<br>&nbsp; 그리고 바이킹을 또 타고<br>열차라는 걸탔는데 처음엔 짧아보여서<br>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br>확 빨라져서 재미가 있었다.</div><div>&nbsp; 그리고 하늘 그네를 탔는데<br>높이 올라갔을 때 신발이<br>떨어지는 줄 알고 무서웠는데</div><div>다행이 신발은 안 떨어트렸지만<br>잠바는 떨어질 뻔 했다.</div><div>하늘 그네를 타고 나서 잠깐 쉴 겸<br>간식을 먹었는데 막내들이랑<br>둘째는 츄러스를 먹고</div><div>나와 동생은 닭꼬치를 먹었는데<br>소스가 너무 내 취향이기도 했고<br>닭꼬치를 오랜만에 먹기도 했고<br>사이다 맛 슬러시도 맛있어서 2배로 좋았다.</div><div>&nbsp; 다 먹고 난 후 나랑 동생들은<br>범퍼카를 타기로 했다.<br>그래서 범퍼카를 타러 갔는데</div><div>나, 사촌 동생, 동생 ,막내들 이렇게 있으면<br>나와 동생, 사촌동생은 탔는데 막내들은<br>키가 안돼서 못 탔다.<br>그래서 동생은 혼자 타고<br>나와 사촌 동생이 둘이 탔는데<br>동생만 공격해서 재미가 있었다.<br>&nbsp; 그리고 다른 것들을 많이 타고 난 후,<br>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br>처음엔 괜찮았는데 갑자기<br>어두워 지더니 옆에서 얼굴이<br>확! 튀어 나오고, 옆에선 바람이 나오면서<br>바닥이 말랑해져서 넘어질 뻔 하고,<br>바닥에서 해골이 나오고...<br>동생들한테는 안 무섭다고 했지만<br>사실 손은 사촌 동생의 손을 꽉 잡고 있었다.</div><div>&nbsp; 그리고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가서 까르보불닭을 먹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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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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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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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우리 집 강아지 몰키의 00&gt;</div><div>&nbsp; &nbsp;</div><div>그땐 저녁 5시 하늘에서 실보다 가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는 날이었다.</div><div>나는 그때 그냥 빨리 집에 가서 몰키랑 놀고 싶다는 생각뿐 이였다.</div><div>그래서 나는 이 쇠사슬 보다 무거운 발을 이끌고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div><div>“띡-띡-띡-” 드디어 집으로 온 나는 몰키와 놀기 위해 몰키가 있는 거실로 갔다.</div><div>하지만 우리 몰키는 배변패드에 무슨 내 핸드폰만한 x가를 쏴났다 나는 그걸 치워주기 위해 몰키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 우리 몰키가 너무 귀여워서 잠깐 만져주고 있었다.</div><div>“꾹-” 어라? 내가 어떤 자그마한 것을 밟았다. ‘두근두근 쿵쾅쿵쾅’ 나는 설마? 하는 마음으로 뒤를 돌아봤다. 그것은..몰키의 이,,빨 이였다? 나는 다시 한 번 이빨인 것을 확인하고 아빠에게 잽싸게 달려갔다. 아빠도 처음에는 “무슨 몰키 이빨이 빠져~”라고 하셨지만 진짜 이빨을 보시더니 눈이 동글해 지셨다ㅋㅋ 하지만 이건 너무 갑자기 여서 통 같은 게 따로 없기 때문에 우선 선반위에 올려놨다. 그리고 다시 몰키의 x가를 치워주기 위해 몰키한테 가고 있던 도중 “꾹-” 어라? 또 뭐지? 하고 돌아 봤는데 또 이..빨 이였다.? 나는 이상해서 주워서 보기위해 고개를 숙였는데..</div><div>‘반짝’ 어..? 또 반,,짝.? 주워 보니 또 이빨이다..? 나는 또 잽싸게 아빠에게 갔다. 아빠는 또 안 믿으셨다. 그래서 내가 또 보여드리니 또 눈이 동글해 지셨다ㅋㅋ 나는 몰키의 입을 벌려 봤는데 입이 비어있었다ㅋㅋ 그렇게 우리 몰키는 영구가 되었다는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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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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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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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수학시험&gt;</div><div>&nbsp;1년전에 11월 어느날<br>선생님께서 수학시험을 보신다고 1주일 전에 말씀하셨는데 나는 공부를 못해 왔다.&nbsp; 1번문제까지는 쉬었다. 하지만 점점 어려워 졌다. 그레도<br>&nbsp;심장이 떨렸다. 25문제 까지 왔다. 15문제가 남았다. 시간이 5분정도 남았다.</div><div>&nbsp;생각을 했다. 거의 왔다. 그때였다. 시간은 3분정도 남았다. “으으” 나도 몰 게 신음소리가 났다.</div><div>&nbsp;39번 까지 풀었다. 거의 왔다. 근데 시험지는 2장이 이다. 난 모르고 있었다. 어떻게</div><div>할지 몰랐다. 시간은 50초 남았다. 머릿속이 세하에 졌다. 생각이 났다. 겨우 찍어서</div><div>풀었다. “휴" 어머니께서 학원좀 다니라고 하셨는데 학원 다녀야겠다.<br>&nbsp;학원다니기 싫다. 하지만 다니고 있는데 수학학원에서 수학시험을 본다.<br>학원에서도 찍어서 수학문제를 풀었자.<br>&nbsp;시험지가 어머니 한테 전달되는 순간 그동안은 생각 못하고 있었다.<br>시험지... 안돼!!! 진짜 완전 혼이 많이 났다.<br>&nbsp;다시는 수학시험 너무너무 싫다. 다시는 수학시험을 안하고 싶다.&nbsp; &nbsp; &nbsp;&nbsp;<br>&nbsp;5학년이 되었다. 아직도 수학이 딸렸다. 그레서 노력은 하고싶은데 힘이 않났다.<br>&nbsp;하지만 노력은 배신 안한다. 노력을 하고 있었다. 진짜 열공할려고 있었는데 눈이 감기고 앞이 컴컴 해졌다. "열..열...공..." 하다가 잠이 들었다.<br>&nbsp;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nbsp; "쿨쿨" 일어나 니까 침대에서 잘자고 있었다. 결국 열공은 물건너 갔다.<br>&nbsp;난 다시 공부 못하는 나로 돌아갔다.&nbsp;<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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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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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정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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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의 최후&gt;</div><div>2023년 9월 23일 토요일. 내가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한 날이었다. 오늘 나는 엄마께서 산에 가셔서 밤 12시에 오신다 하셨다. 그래서 난 들뜨는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치만 엄마께선 패드를 가져가신 다고 하셨다. 안 가져가셨음 하려고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 나는 일어나자 마 자 다시 누워 아빠 몰래 웹툰을 보았다. “아~겁나 재밌다. 역시 엄마가 없으니 짱이야!” 아빠가 일어난 후, 아빠와 같이 드라마도 보고 하루 종일 놀았다. 아! 그리고 공부도 하긴 했다. 어느새 아빠와 같이 치킨도 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근데 아빠가 회사 일 때문에 나가셔야 한다고 하셨다. 난 아빠가 가시는 것이 싫었지만, 어쩔 수 없다. 아빠가 나에게 말했다. “하윤아 아빠 갈게 공부 좀 하고 쉬다가 9시30분엔 자~” “네~” 아빠가 나가셨다. 지금 시각은 8시30분 나 는 그 순간에도 패드를 하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엄마께서 패드를 가져가셨고, 숨기셨다해도 어딨느지 몰랐다. 나는 좌절하며 간식이나 먹으려 서랍을 열었다. "어????????? 이게 왜 여깄지???" 맞다. 패드가 있었던 것 이었다. 난 너무 행복함과 동시에 너무 혼란스러웠다. 착.한. 사람은 그냥 돌아서겠지만 난 그렇게 착한아이는 아니기때문에 고민이 되는것 이었다. 고민할때 내맘속에 있는 천사가 나에게 말했다'하윤아! 이미 몰래 패드해서 몇번혼난적있잖아! 그냥 지금은 참고,밀린 숙제하고 자자... 부모님께서 내일 드라마 보게 해주신다했잖아! 너그리고 아침에도 TV 2시간 넘게 봤잖아...' 난 어쩔수없이 돌아서려던 순간! 이번엔 나의 맘속의 악마가 말을하기 시작했다. '야! 니가 그렇게 하고싶어하던 패드가 앞에 있잖아! 그냥하고 안들키면 돼.' " 아....해도 되나? 들키면 나 바로 저승갈것같은데.." '뭐해??패드 안집고? 그냥 하라니깐..쯧쯧 바보같은 녀석 빨리 집어! 집으라고!!' 난 결정했다. 패드를 하기로. "엄마가 12시쯤에 온다 했으니깐...11시까지만하고 자면되겠네! 진작에 할걸!" 나는 시간이 지나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지금이 몇시인지보고 난 아주 놀랐다. 벌써 11시38분 인것이었다. 난 금방 엄마가 올걸 예상하고 재빨리 패드를 제자리에 놓고, 화장실로 향했다. "어??.." 난 몸이 한순간에 굳었다. 엄마께서 집에 들어오는 소리였다. 주차장도 아닌, 현관문. 띡띠띡띡띡 띠로리리! 철컥! 엄마께서 말했다. "정하윤 너 뭐해? 아직도 안잤어? 자다 깬거야?" "네...(ㄷㄷ)" "너 뭐 엄마 몰래 하다가 엄마 들어와서 급하게 화장실로 들어간거지?" 난 너무 소름돕았다. 그걸 한번에 안다니.. 난 말했다 "아..아니?? 나 자다 깬건데??" 엄만 다시 한번 소름끼치게 말씀하셨다. "너 자다깬 눈이 아닌데? 너 뭐 했구나!" 엄마가 서랍으로 가시더니 패드를 만지시곤, "너 패드 했구나? 내가 너 내일 패드하게 해준다 했지? 근데 그걸 못참고 패드해? 너 일로와 넌 맞아야지 말을 들어!" "죄송해요 엄마..다신 안그럴게요.. " "니가 그말을 몇번 째하는 줄알아!?! 빨리 일로와 더맞기 전에." 그때 내집은 울음으로 가득 찼다. 엄마가 다혼내신 후&nbsp; 말했다."정하윤 너 당분간 용돈없어." 난 번개를 맞은듯한 기분이 들었다. "엄마도 너때리기 싫어. 제발 말좀 듣자? 가서 자." 난 속마음으로 생각했다.'이미다 때렸으면서... 내용돈...ㅠ' 난 그때 일로 깨달음을 배웠다. 악마의 선택을 하면 언젠간 망한다는 것을. 내가 하고싶은것을 포기하고 천사의말을 선택하면 더좋은 선물이 온다는것을. 난 그때 이후로 엄마 몰래 패드 등등 을 하지 않게 되었다. 아! 그리고 트라우마도 생겼다. 그날의 공포의 소리. 맞다. 현관문에서 들어 올때 소리다. 난 공부를 할때도, 밥을 먹을때도 심지어 화장실에 있을 때도 현관문 소리가 들리면 아무것도 안하는것같이 있는 습관이 되었다. 그렇게 끔직한 주말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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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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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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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엽전 좋아&gt;<br><br></div><div>&nbsp;바스락 바스락, 나는 이불을 뒤척였다. “서진아~~” 엄마가 말하셨다. “나갈준비해~” “왜?”</div><div>“오늘 한옥마을에서 축제해서,” “귀찮은데 “알겠어” 나는 귀찮았지만 심심해서 옷을 갈아 입고 나왔다. 집 밖을 나오니 한옥 마을에 사람이 많았다.</div><div>한옥마다 체험을 하는데 재미있어 보였다. 처음 체험하는 것은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였다. 그림을 그리고 엽전을 주셨다. 엄마가 엽전으로 떡볶이 ,슬러시, 아이스티를 먹을 수 있다고 말씀 하셨다. 일단 너무 더워서 아이스티를 파는 데로 왔다. 아이스티는 엽전 2개를 내서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싫었다. 그리고 다른 체험을 하러 갔는데 도자기 체험이 있었다. 너무 해보고 싶어서 줄을 섰는데 딱 내 앞에서 점심시간이어서 3시로 예약을 하고 다른 거를 하러 갔다. 길을 가던 중 양꼬치를 파는 곳이 있어서 사 먹었는데 맛이 있었다. 점심을 먹어야 해서 엽전으로 떡볶이를 사서 집으로 갔다.</div><div>집에서 떡볶이랑 물만두를 먹고 3시에 예약한 도자기 체험을 하러 갔다. 반죽을 물레로 돌려 모양을 만드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연을 만들러 가서 연을 만들고 날려 보았는데 잘 날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집에 왔다. 정말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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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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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안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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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내 오늘 내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곳을 가는 날이다. 그곳은 바로 아이스크림으로 꾸며진 펜션이다. 하지만 날씨도 안 좋은 대다 시골이라서 길이 울퉁불퉁해서 기대했던 나는 실망했다.</div><div>막상 들어가 보니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예뻤다. 놀이 시설도 크고 방 방 이도 있었다. 노래방도 있어서 빨리 놀고 싶은 마음이 컸다.&nbsp;</div><div>엄마께서 바로 놀자고 하셔서 동생과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따뜻한 물에 들어가 있으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동생, 아빠와 함께 물 싸움도 하고 공 놀이도 했다. 그리고 나와 고기와 치즈, 소시지를 먹었다. 다 먹고 아빠와 게임을 하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과자도 먹었다.&nbsp;</div><div>아이스크림을 먹은 뒤 소화 시키려고 밖을 나갔다. 시골이라 그런지 더 깜깜했다. 하지만 전등 대신 반딧불이가 우리 가족에게 왔다 책이나 인터넷에서만 봤는데 정말 신기했다. 자고 일어나니 햇빛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난 아침부터 수영을 하고 싶어 바로 수영복으로&nbsp;</div><div>갈아입었다. 비도 안 오고 정말 좋았다. 아침으로 라면을 먹었다. 어제 남은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었다.&nbsp;</div><div>이제 집에 갈 시간 이였다. 나는 짐을 싸고 엄마, 아빠가 준비 하는 동안 옆에 있는 야외 놀이터를 들렸다. 가기 전 근처에 있는 레일 바이크를 탔는데 비를 맞으며 타긴 하지만 정말 시원했다. 마치 여름 캠프를 온 기분 이였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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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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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도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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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살까? 사지말까? 그냥 사?&gt;</div><div>&nbsp; &nbsp;</div><div>오늘은 영어 학원에서 만난 아는 형과 학원을 마친 후에 같이 편의점을 가자고 약속한 날 이었다. 나는 다이어트중이라 한두 개만 사기로 했다. 그때 나는 배고파서 편의점에 빨리 도착하고 싶었다. 영어 학원가기 전 아무것도 안 먹어서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div><div>아는 형과 내가 편의점에 도착했을 때, 자전거를 타서 더 배가 고파졌다. 우리는 빨리 편의점에 들어가서 사고 싶은 것을 각자 골랐다. “이번에는 서로 사주지 말자.” 나는 형의 말에 동의했다. 형이 다 골랐을 때, 나는 엄마와 같이 먹을 저녁밥도 사서 들어가려 했다. 형은 계산을 마치고 난 후였다. “빨리 골라!” 형이 장난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사고 싶은 것을 고르다가 더 사고 싶은 것이 눈에 띄었다. 근데 다른 칸에 있는 것도 눈에 띄었지만, 비쌌다. 근데 아까 말한 것은 살 수도 있었다. 일단은 먼저 저녁 식사 거리를 먼저 계산했다. 이제 남은건 그 고민 뿐이었다. '사?말아?그냥 사?' 음식을 올렸다,내려놨다,너무 답답했다. '그래,결정했어.' 나는 오랜 고민 끝에 저녁식사거리만 사갔다. 다른걸 안사길 잘한것 같다.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는데, 부모님이 쌀국수도 해주셨다. 역시 쌀국수는 맛있었다. 나는 게임읏 하다가 잘 준비를 했다. 침대에 누우니 생각났다. 다른 음식을 안샀다는것이다. 다른음식도 안사고 잠을 청하려 하니 왜인지 잠이 더 잘 왔다. 그기고 꿈에서 이런 꿈을꿨다. 내가 편의점에서 고민하는 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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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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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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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의 사건〉&nbsp;</div><div>&nbsp; &nbsp;</div><div>“언제와?”나는 엄마에게 물었다. “거의 다 오셨데~”나는 떨리고 설렜다.</div><div>그들이 어떻게 생겼을지, 어떤 이름일지. 그날은 운동하는 동생네들과 만나는 날 이었다. 처음 만나는 거라 생각보다 설렜고 긴장 됐다. 우린 생각보다 잘 맞았다. 우리가 만난 곳은 스키장이었다.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러 리프트를 타고 올라갔다. 생각보다 재밌고 나는 나름대로 내가 잘 타는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재미있기도 했지만 너무 무서웠다. 경사가 완만하면 솔직히 괜찮은데 완만하지 않으면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다. 나는 동생들과 경사가 완만하지 않은 중급자 코스에서 스키를 탔다. 다들 나보다 어린데도 잘 타고 금방금방 속도를 내어서 잘 내려가는데 나는 시작에서 멈춰있으면서 15분?20분? 지체 했던 거 같다. 그래도 고난을 겪으면서 잘 내려갔다. 괜히 나 때문에 시간을 지체 한 거 같아 너무 미안했다.</div><div>다음 우리는 스키를 타다 배가 밥을 달라는 소리에 조금 출출 하기도 해서 다 같이 휴게식당으로 갔다. 휴게식당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았다. 우리는 먼저 터키 아이스크림을 먹고 우동과 핫도그를 먹었다. 추운 곳에 있다가 따듯한 걸 먹으니 온몸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았다. 음식을 먹으면서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다 보니 내가 가장 나이가 많다는 걸 알았다. 나는 12살, 남자애 한 명은 11살, 두 번째 남자애는 10살, 첫 번째 남자애의 여동생은 8살이었다. 물론 내 동생은 9살 이었다. 우린 처음 마나 어색하기도 했지만 나름 꽤 친해진 것 같았다. 우린 음식을 먹고 다시 스키를 타다가 숙소로 갔다.</div><div>그 숙소는 남자애 어머니가 다니시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숙소였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내가 가장 먼저 나와서 노래를 틀고 식사 준비를 도와드렸다. 너무 뿌듯했다. 그러다 보니 애들이 나왔다. 그날의 저녁 식사는 삼겹살과 소고기! 맛있게 저녁을 먹더니 어느새 한 그릇을 뚝딱 했다! 진짜 너무 맛있었다.</div><div>밥을 먹고 애들과 복도에서 공으로 축구도 하고 농구도 했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베게싸움도 하고 좀비게임도 하고 숨바꼭질도 했다! 그런다가 이제 잘 준비를 하고 누워서 게임을 조금 하다가 잤다! 그리고 우리는 팀을 옮길때도 지금까지 잘 놀아서 우리는 스키동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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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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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최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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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의 첫 번째 해외여행&gt;</div><div>&nbsp; &nbsp;</div><div>&nbsp;&nbsp;운이 안 좋게도 하늘이 어두웠던 날 이였다. 왜냐하면 이 날은 사이판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야하는 날 이였기 때문이다. 거기에 나는 오래전부터 비행기 사고에 대해 두려움이 있어서 더 더욱 떨렸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날씨가 좋아졌다. 비행기를 타던 중에는 무엇보다 기내식이 맛있었다. 그렇게 3시간의 비행 끝에 사이판에 도착했다.&nbsp;</div><div>  첫 번째 날, 사이판 공항에서 가이드님의 차를 타고 ‘PIC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에는 수영장, 뷔페, 식당이 있었다. 체크인 후, 우리 가족의 객실에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곧바로 미끄럼틀이 있는 수영장으로 향했다. 가족들 중에서 가장 물을 좋아하는 나는 가족들 중에서 가장 빠르게 수영장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사이판의 햇빛은 한국과 달랐다. 내가 느끼기엔 마치 토스트기에 들어간 식빵처럼 너무나도 뜨거웠다. 그렇게 열심히 수영장에서 놀고 첫 번째 날이 끝났다.&nbsp;</div><div>  두 번째 날, 아침에 ‘마젤란 뷔페’에 가서 많은 음식들을 직접 골라 아침을 먹었다. 먹고 나서 가이드님의 차를 타고 ‘한국인 위령탑’으로 향했다. 향하는 중에 가이드님이 말하시길 사이판은 땅이 작아서 비치로드와 미들로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셨다. 그중에서도 비치로드는 시간에 따라 바다에 색이 달라진다고 하셨는데 차를 타고 한국인 위령탑으로 향할 때는 에메랄드 빛 이였다. 한국인 위령탑에는 태평양 전쟁 당시 강재징용 되어 사망한 1만 명의 한국인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간 ‘만세 절벽’은 태평양 전쟁당시 일본 병사와 민간인들이 미국의 설득에 응하지 않고 몸을 던졌던 곳이라고 한다. 예쁜 바다가 보여 기분이 좋았지만 그곳에서 사망하셨던 민간인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했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가서 수영을 또 하고 저녁도 뷔페에서 먹었다.</div><div>  세 번째 날, 아침을 뷔페에서 먹고 수영을 점심에 하다 점심을 식당 ‘갤리’에서 먹고 슬슬 어두워질 쯤에 두 번째 날에 갔던 만세절벽에 갔다. 거기서 다른 가이드분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누워 별을 관찰했는데 거기서 직녀성과 북극성, 북두칠성을 보았다. 내 눈으로 그 많은 별들을 보고 별들이 참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iv>  네 번째 날, 사이판에 소속된 섬 중 하나인 ‘마나가하 섬’에 갔다. 마나가하 섬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예쁜 열대어를 보고 산호들을 보았다. 거기서 식빵을 조금 잘라서 바다에 던지면 거기로 열대어들이 모인다고 한다. 그래서 식빵을 뿌리고 얕은 물에 앉아 쉬던 중에 뒤가 싸해서 뒤를 보니.....바다뱀이 날 쳐다보고 있었다. 난 너무 놀라 바로 해변에서 뛰쳐나왔다.</div><div>  이렇게 내 해외여행은 끝났다. 첫 여행이라 그런지 내 머릿속에 기억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여기서 그동안 배웠던 여행을 다 써서 좋았다. 나의 다음 해외여행은 어디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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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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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홍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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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외할아버지 산소로&gt;</div><div>&nbsp; &nbsp;</div><div>윙윙 그곳에서 윙윙 소리가 엄청나게 났다. 8월 중순 쯤 오늘은 외할아버지 산소에 벌초하러 가는 날이다. 우리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짐을 챙기고 차에 탔다. 김포에서 외할아버지 산소 까지는 약 3시간! 차를 타고 가는데, 너무 힘들었다.&nbsp;</div><div>&nbsp; &nbsp; 8시쯤 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고, 1시간 후에 외삼촌 가족과 우리 가족이 외할아버지 산소에 도착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 산소에 타프를 치고 그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일을 시작했다.나는 처음에 삽을 사용 했는데,엄마가 가지고 가셔서 나는 곡괭이를 사용했다. 곡괭이는 위로 올렸다가 내려 찍어야&nbsp; 하는데,풀이 안 꺾으면 다시 내려 찍어야 해서 힘들었다.<br>&nbsp; &nbsp; &nbsp; &nbsp;동생들은 낫과 삽을 들고 풀을 베고 뽑는데, 가르쳐줄 부분이 많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이라 그렇게&nbsp; 뭐라고 하지는 않았다. 나와 형 그리고 동생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드디어 아빠와 외삼촌이 제초기를 들고 일을 하시는데, 아빠가&nbsp; 팔을 한번 돌릴 때 마다 풀이 수도 없이&nbsp; 베어 나갔다. 나는 이 상황을 보고 역시나 기계의 힘은 엄청나다는 생각을 해다.<br>&nbsp; &nbsp; &nbsp; &nbsp;열심히 일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찾아왔다. 점심 메뉴로는&nbsp; 냉면! 맛있을 줄 알았는데,&nbsp; 맛이 없었다.점심을 먹고 나와 형 그리고 동생들은 휴식을 했는데,너무 좋았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영화도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그런데, 점점 햇빛이 강해지고,어른들은 일하시는데 진짜 힘드실 것 같았다.<br>&nbsp; &nbsp; &nbsp; &nbsp;외할아버지 산소 벌초는 끝나고 차로 가는데 , 왔을 때는 안보이던 장수처럼 힘이 센 말벌로 추정되는 말벌이 내 눈에 보였다. 나는 무서웠지만 ,그래도 차에 타야 해서 앞 만 보고 차로 뛰어 갔다.그리고 차에 빨리 타서 아빠를 기다렸다. 이렇게 외할아버지 산소 벌초는 끝났다.나는 다음에도 외할아버지 산소에 가고 싶지만 벌집을 제거하고 갈 거다.<br>&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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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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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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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빨간 벌레의 순간이동&gt;</div><div>&nbsp; &nbsp;</div><div>그 날은 내 마음처럼 햇살이 반짝반짝 우리를 비춰주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나와 내 친구들은 그때 정말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놀던 와중에 나는 그만 흙바닥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아야!” “야, 괜찮아? 괜찮으면 털고 일어나서 놀자. 우리 오랜만에 만났는데 빨리 놀아야지.” “어......그래!” 넘어지긴 했지만 별로 아프지 않았기에 나는 흙먼지를 털고 마저 놀았다.</div><div>그러다 그때, 다리에 얼핏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대수롭지 않게 내 다리를 살펴보았는데 그곳엔 이름 모를 빨간 벌레가 꼬물꼬물 기어가고 있었다. ‘어?’ 그 순간에는 깜짝 놀라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벌레를 지금보다 훨씬 무서워했기에 얼마 되지 않아 내 목소리가 반응하기 시작했다. “......으아아아아아!” 나는 아파트 단지까지 다 들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놀이터를 돌기 시작했다.</div><div>“야! 뭐야 왜 그래!” 나는 달리기를 멈추고 다리를 확인 해보았지만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얘들아 나한테 그 빨간 거......같은 거 없어?” “어? 아무것도 없는데? 네 소리에 나까지 깜짝 놀랐네." “아 그래......? 그러면 빨리 놀자. 우리 이제 시간 별로 없어!” “그래 그럼 빨리 와!”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안 보이는 벌레를 굳이 찾아서 떼어내기엔 우리의 놀 시간이 아까웠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nbsp;</div><div>그렇게 계속해서 놀던 우리는 반짝이던 해가 지고 땅거미가 지기 시작할 때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헤어진 나는 오늘 보았던 빨간 벌레는 완전히 까맣게 잊어버린 채 오늘 놀았던 것을 생각하면서 기분 좋고 느긋하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왠지 모르게 아까와 같은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기분 탓이라고 생각하려 했지만 아까 벌레가 사라지고 놀 때에는 들지 않았던 느낌이었다. ‘아......한번만 확인해 볼까......?’ 나는 너무 신경이 쓰였지만 또 깜짝 놀랄까봐 보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너무 신경이 쓰여서 결국 한 번 확인해 보았다. “에이 뭐야! 아무것도 없잖아?” 그렇게 다시 걸어가려 할 때였다. 내 시야에 아까 보았던 빨간 벌레가 들어왔다. 분명 아까 없었는데 순간이동이라도 쓴 줄 알았다. 몇 시간 전에 소리를 지르고 나서 너무 목이 아팠기 때문에 이제는 절대 벌레를 보아도 소리를 지르지도 않고 막 움직이지도 않겠다고 다짐한 나였지만 역시 그건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다시 한 번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우......목 아파.” 갑자기 놀라고 나니 뭔가 마음속에서 뜨거운 게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아니 아까는 없었잖아! 나올 거면 아까 나오지 왜 지금 나오는 건데!!” 그렇게 집으로 돌아간 뒤 다음날 놀이터에 가보니 땅바닥엔 내 다리에 붙어있었던 빨간 벌레와 똑같이 생긴 벌레들 여러 마리가 오밀조밀 모여 있었다. 나는 앞으로는 절대 저 흙바닥에 넘어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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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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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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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공포의 학교&gt;</div><div>&nbsp; &nbsp;</div><div>  나는 친구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그때 친구랑 잘 놀고 있었다. 그때 우리 학교가 나왔다. 그때 친구가 말했다. “야 학교 들어가 볼래?” 오늘은 학교가 운영을 안 하는 날이었다. 주말이었다. 나는 처음엔 계속 거절했지만 결국 길 결정 끝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div><div>철컹 학교 문이 열렸다. 친구도 조금 무서워하는 눈치였다. 나도 조금은 겁났다. 우리들은 학교 운동장 쪽으로 향했다. 우리들은 축구와 농구를 하려고 축구공을 꺼냈다. 이제 축구를 하려는데 뒤에서 싸늘한 공기가 스쳐간다. 우리는 무시하고 축구를 했다. 우리는 재밌게 놀고&nbsp;</div><div>있었다. 그때 친구가 말했다. “야 오늘 귀신 올수도 있어”나도 한 마디를 했다“그러다 진짜 나오면 어떡하려고.”그때 친구가 당황하며 말했다. “야 저기 봐봐 창문의 뭐 있는데?”나는 당황하면 고개를 창문 쪽으로 돌렸다. 그런데 창문 쪽에 횐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의 형태가 보였다. 나는 깜짝 놀라 집으로 가고 달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걸 친구가 말리고 친구가 가까이 가보자고 말했다. 나는 거절하다가 수락했다. 근데 가까이 가봤더니 그냥 자랑스러운 태극기였다.&nbsp;</div><div>나는 학교를 나가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친구와 아이스크림 먹었다. 즐거운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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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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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홍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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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핸드폰이 사라진 날&gt;<br>&nbsp; &nbsp;<br>우리는 오늘 엄청나게 큰 프랑스 정통 식당에 갔다. 거기는 1층부터 1.5층, 그리고 2층도 있다. 우리는 그나마 아늑해 보이는 1.5층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거기에서 식사를 하는데 엄마는 피쉬엔 칩스 와 스파게티를 먹었다. 밖에 야외 테이블 있어서 거기서 디저트를 먹었다.<br>엄마와 아빠는 커피를 드시고 우리는 뚱카롱 이랑 크레이프 케이크를 먹고 집에 가서&nbsp; 자고. 있는데 한 4시 동안 잔거같다.<br>그리고일어나서. 게임을 하려고 동생들을 불렀는데.<br>2째의 핸드폰이 사.라.졋다!!! 그래서 기억력이. 좋은 나와 아빠가&nbsp;<br>가서 찾아오기로 했다. 우리는 거기를 샀사이 뒤졌다.<br>우리는 하늘 정원 에서부터 1층 1.5층 2층 을&nbsp;<br>계속 가보며 다녔다... 그런데 하늘 정원에 계시던 단체 손님들이.<br>어떤 커플 소님들이. 어떤 검정 핸드폰을 찾아 분실물 쎈터 함에 두셨다고 하셨다. 우리는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분실물 쎈터에 가서 결국 에&nbsp;<br>찾았다 우리는 집으로 뿌듯 하게 돌아갔다.<br>그렇게 우리는. 집에서 신나게 게임을 하고 행복한 날들 을 보냇다.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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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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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한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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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후덜덜 할머니 집 가기&gt;</div><div>&nbsp; &nbsp;</div><div>그때는 작년 할머니 댁을 가는 길 이었다.</div><div>하지만 어떤 시련이 있을지 몰랐다. 그때까지는...</div><div>지금 생각해 보면 멀미가 나는 하루였던 것 같다.나랑 엄마, 아빠는 들떠 있었는데.</div><div>새벽 2시쯤 엄마가 날 깨웠다. 왜냐면 전라도 광주에 가는 날 이였기 때문이다.</div><div>엄마와 아빠는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가는 길에 먹을 유부초밥을 싸 놓으셨다고 하셨다. 그 말은, 나만 준비를 하면 된다는 것 이였다.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10분도 안돼서 준비를 끝내고, 자동차로 갔다. 할머니 댁을 가려면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야 한다. 해가 뜨고, 풍경을 보니 뿌연 하늘 이였다. 불길하게..</div><div>역시다 내 예상은 맞았다. 고속도를 가자마자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 자동차들이 나왔다. 그때였다. 앞에 휴게소가 있었는데 나는 배고팠다. 아빠한테 “나 배고픈데 휴게소 가자!”라고 했더니 휴게소를 들렸다가 가면 차가 더 막힐 수도 있다는 거였다.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엄마가 싸주신 유부초밥을 먹기로 결정했다.</div><div>5시간 6시간이 지나고 너무 막혀서 근처에 있는 장터고 향했다. 그때는 오징어 게임이 유행이여서 달고나가 많았다. 뽑기를 안 해본 나는 뽑기를 해보자고 아빠한테 졸랐다. 아빠가 흔쾌히 하자고 하셨다. 달고나를 뽑아봤는데 삼각형이 쪼개진 삼각형이 돼서 그냥 먹었다. 설탕의 맛은 계속 먹어도 맛있다. 아빠가 공 띄우는 장남감을 사자고 했다. 엄마는 탐탁지 않았지만 내가 잘 말해서 공 띄우는 장남감을 샀다...ㅋ</div><div>시간이 흘러 아침 일찍 출발했다가 새벽에 도착한 할머니 집! (오는데 13시간) 할머니 집에서 놀고 먹고 잤다. 2박 3일 후, 집에 오는데 단 4시간  밖에 안걸렸다. 정말 고단한 할머니 집 가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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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3: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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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민영</title>
         <author>wy20235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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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이상한 날&gt;<br><br></div><div>습하고 안개가 잔뜩껴 앞도 볼수 없었던날. 나는 친구들과 한밤중에 간식을 사려고 집 밖이로 나왔다. 바로 앞이 슈퍼여서 무섭진 않았다. 하지만 나까지 합쳐 3명이서 있기엔 조금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나의 친구 A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 심심하니까 놀이터에서 먹자" 나는 위험할수 있다며 그냥 집에서 먹자고 하였지만 A와B는 듣지 않았다. 나는 어쩔수 없이 그 제한을 받아드렸다. 어짜피 아무 일도 안일어나니까. 하지만 그생각은 추측이였다. 놀이터로 가던중 어떤 이상하게 생긴 삐에로가 우릴 쫓아 왔다. 수퍼는 문을 닫았고 삐에로는 칼을 들고 계속 쫒아왔다. B가 "갔나?" 이 이야기를 하자마자 삐에로가 미끄럼틀 안에서 나와 쫓아왔다. 우리는 미끼를 쓰기로 했다. 가위바위 보를 지는 사람이 미끼가 되어 삐에로를 쫓아내자고. 하지만 그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였다. "가위바위 보!" 우리는 속닥 거리며 이야기를 했다. 그순간 B가 지게 되어 미끼가 되었다. "나갈게" 이한마디를 남기고 소리를 내며 뛰어갔다. 그때 삐에로가 B를 쫒아갔고 B는 약속한 비밀장소로 갔다. 하지만 한 숭 돌리려는 그때 삐에로가 갑자기 우리를 쫓아왔다. "아까는 분명히 B를 쫒아갔는데.." 나는 이야기를 했다. "B는 잘 있겠지?" A가 말했다. 갑자기 생각났다. 도망가야 한다는 것을 "A야 도망쳐!" 우린 도망치며. 약속한 비밀장소에 도착했다. B가 있었다. 그뒤엔 삐에로가 있었다. B가 도망가며 알려주었다. 삐에로가 순간이동을 한다는것을. 우린 살수있는 방법이란 집으로 가는것 밖에 없어보였고 따로 가는것은 위험하기에 다 같이 집으로 뛰어갔다. 삐에로는 소름돋게 웃으몌 우릴 쫓아왔다. 집에 오니 밖에서 "쾅쾅..!!" "탁탁..!!" 소리가 났다. 갑자기 아침이 됬다. 침대에서 일어나 보니 식은땀이 엄청 났다. 결국 그일은 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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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1: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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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y2023504/3/wish/2739205328</link>
         <description><![CDATA[<div>&lt;색달랐던 파자마&gt;<br><br>&nbsp;9월의 어느 날,드디어 친한 언니,친구와 첫 파자마를 하는 날이었다.<br>우리는 만나자마자 치킨과 마라탕을 먹으면서 TV를 보며 쉬었다. 계속 TV만 보니 지루해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자고 했다. 재밌게 추고 있는데 친구가 춤을 너무 너무 못춰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그렇게 또 한동안 계속 웃다가 게임하고,TV를 보면서 놀았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공포 영화 '곤지암'을 보자고 했다. 나는 호기심이 발동해 겁도 없이 보자고 했다. 나는 그때를 아직도 후회하고 있다. 영화가 시작되니 곡소리도 함께 시작 했다. 솔직히 영화에 나오는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서웠지만 상황들이 너무 너무 너무 무서웠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다들 목이 쉬고,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다. 그때!! 갑자기 방문이 스스로 닫혔다. 순간 모두가 정직 되었고,나는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 언니가 창문 열어 놔서 그런거라고 우리에게 얘기를 했다. 조금 불신이 들었지만 배고 파서 금방 잊어 버렸다. 우리는 다시 배고파서 부모님께서 주무시는데 몰래 냉동 블루베리를 먹으려고 했는데 그 순간! 냉동 블루베리를 다 바닥에 쏟아서 옷과 바닥이 모두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부모님께서 깨실까봐 걱정 됐지만 다행히 깨시지 않으셨고, 맛있게 먹으면 한 3시간 쯤..? 동안 게임을 했다. 3시간 게임을 하니 벌써 새벽 2시였다. 언니가 이제 자자고 했다. 그레서 우리는 모두 잠자리에 누웠다. 모두가 잠든 새벽 3시쯤 나와 친구가 몰래 잠자리애서 빠져나와 테라스로 향했다. 우리는 테라스에 있는 지붕에 올라가 야경을 봤다. 정말 상상 이상으로 멋있었고,아름다웠다.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다시 잠자리에 들려고 했는데 부모님 빼고 모두가 깨있었다. 나와 친구는 당황 했고,언니와 친구는 웃고 있었다. 우리는 모르겠다라는 생각으로 밤을 세자고 약속 했다. 우리는 몸으로 말해요,아이엠 그라운드,그림 그리기 게임 등 많은 게임을 하며 밤을 보냈다. 거의 아침 6시쯤 해 뜨는것을 봤다. 야경 보다 훨씬 멋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정말 밤을 셌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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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3: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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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y2023504/3/wish/2739209017</link>
         <description><![CDATA[<div>&lt;문제집&gt;<br><br>&nbsp; 9월 어느날, 나는 게임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박선우 들어가서 공부해!"라고 말했다. 나는 공부하기 싫었지만, 혼나기는 더 싫어서, 순순히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문제집을 풀어야 했다.<br>&nbsp; &nbsp;귀찮고, 하기 싫었다. 그래도, 처음 부분은 쉬워서 자신있게 시작했다. 하지만 쉬운건 처음 뿐 이었다. 뒤로 갈수록 문제가 어려워져 갔다. 모르는 문제가 5개나 있다!!!게다가, 마지막 문제는 서술형 이어서, 너무 풀기 싫었다. 그때! 나는 '그걸' 보았다.<br>&nbsp; &nbsp;바로 '정답과 풀이' 이다! 코앞에 답지가 있지만, 나는 꾹 참고 문제를 계속 풀었다. 5분 정도가 지나자, 나는 엄마한테 물어볼까? 하고 생각했지만, 물어봤다간 또 어렵게 설명할것 같아서 물어보진 않았다. 나는 잠시 생각했다. '한 문제 정도는 봐도 되지 않을까?'.<br>&nbsp; &nbsp;나는 답지 쪽으로 손을 뻗었다. 내가 답지를 잡으려는 순간! 엄마가 들어왔다. 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엄마를 봤다. 나는 엄마에게 문제를 물어봤고, 엄마는 문제를 알려줬다.&nbsp;<br>   나는 다시 생각해도 그때 들키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음부터는 내 실력대로 정직하게 풀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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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4: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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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송새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y2023504/3/wish/2739226832</link>
         <description><![CDATA[<div>&lt; 묘 &gt;<br><br>선명한 여름이였다. 그날은 내 3년이 빛을 본 날과. 동사에<br>내 동생이 더이상 막내가 아니게 된 날 이였다.<br>막내 이름은 치즈, 햄스터다. 장점도 그리고 단점 모두&nbsp;<br>선명한 아이였다. 치즈의 단점은 옅어 지도록 노력했다.<br>더 많은 것들을 알게될수록 난 기쁘고 행복했다.<br>이렇게 알게된 것들은 한두개가 아니였다. 이렇게 보람있는<br>감정을 느끼게 해준건 치즈덕분이였다.<br>그런데, 치즈는 행복했을까? 만약 행복했다면, 그건<br>마찬가지로 내 덕분 이였을까?..<br>가끔 저렇게 작은데 손가락이 5개 모두있는걸보고,<br>저렇게 작은데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것을 보고,<br>따듯한 배를 보고, 말로는 다 할수없는 모습의 너를보고,<br>행복했다. 지금도 그 모습을 보면 기분이 묘.. 해진다.<br>11시 49분 마지막 2시간이 끝난기간, 후회흘 남겨둔채로<br>8월 15일 광복절 넌 내게, 우리에게서 떠났지만 부디<br>다시만날 날까지 행복하게있기를! 2023.10.10 치즈치즈쥐 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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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4: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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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현우</title>
         <author>wy2023504</author>
         <link>https://padlet.com/wy2023504/3/wish/2740773762</link>
         <description><![CDATA[<div>&lt;추석&gt;<br><br>올해 추석은 9.29이다. 나는 추석에 송편도 먹고 친척들과 놀 것이다. 친척들을 만날 수 있어서 벌써 신이 난다. 또, 추석에는 가을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고, 예쁜 꽃들도 볼 수 있다. 친척들과 무엇을 하며 놀 지, 어떤 음식을 먹게 될 지 기대가 되어 벌써 기분이 좋은 추석 연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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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23: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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