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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처치교육 사례 by 이나무</title>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link>
      <description>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응급처치교육의 필요성을 느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00:36: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6-02 06:18:5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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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 제목 작성(학번, 이름)</title>
         <author>lyspq1232</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194934968</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방식으로 사례를 업로드 한 뒤 설명을 작성해 주세요.<br><br>중요!!! 자신만의 색깔이 드러날 수 있는 제목과 내용을 작성할 것!!!</div><div>개성있고 알찬 내용은 생기부에 그대로 드러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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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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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응급 어벤저스, 영웅이 따로 있나요(20400이영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19866791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024829">https://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024829</a><br><br>영화 어벤저스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리는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영화를 보며 가슴이 웅장해지는 경험을 했었는데요. 위 기사에는 우리 생활 속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재빠른 처치로 사람들을 살린 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 클릭클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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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2: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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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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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초의 기적  (21004 김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1882928</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4888<br>여러분은 응급 상황을 마주친다면 18초 만에 무엇을 할 수 있나요?<br>응급 상황이 온다면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것 같지 않나요?<br>위 기사에서는 응급상황에서 18초 만에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더 많은 정보들은 위 기사를 통해 알아봅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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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6: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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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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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살리는 시간 단 2분 (21028장용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188966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19238">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19238</a><br><br>저희가 가볍게 생각하는 시간 2분<br>그 짧은 2분이라는 시간동안 사람 한명에 목숨을 살린&nbsp;<br>사례가 있습니다.<br>자세한 내용은 위에 기사를 참고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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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6: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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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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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사람을 살리는 하임리히법(21012 박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07051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22417<br><br><br>여러분들은 목에 음식물이나 가시 같은 것들이<br>걸려보신 적 있으신가요?&nbsp;<br>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정말 당황스러울 텐데요.<br>이럴 때 사용하는 것이 하임리히법입니다!<br>여기 하임리히법으로 사람을 살린 사례가&nbsp;<br>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바로 보시죠!!<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22417" />
         <pubDate>2022-05-27 10: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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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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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행동,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습니다. (20629 오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362967</link>
         <description><![CDATA[<div>1. 대구도시철도 운행관리원의 빠른 심폐소생술로 응급 환자 구해..<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07342">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07342</a><br><br>2.개그맨 양세형, 호흡곤란 온 노인 하임리히법으로 구해..<br><a href="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08500122&amp;wlog_tag3=nave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08500122&amp;wlog_tag3=naver</a><br><br>여러분들은 응급 처치가 필요한 사람을 주변에서 본 적이 있나요??<br>그러한 경우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응급 처치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위의 기사들을 읽어보면 응급 처치 교육 덕분에 한 사람의 목숨을 살린 사례들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기사들을 읽어보면서 응급 처치 교육에 중요성을 알아보고&nbsp;배워보는 것이 어떨까요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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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16: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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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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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응급처치 교육은 의무적? (21008 김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76100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010724">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010724</a><br><br>주변 어디서든 위급상황은 <em>일어날 수</em> 있습니다<br>누구에게나 응급처치 교육은 필요하지만&nbsp; <br>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는 다른 직업보다 응급상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에 응급처치 방법을 잘 숙지하고 <em>있어야 합니다</em><br>이로 인해 교사는 학교보건법에 따라 의무적으로&nbsp; <em>3년마다</em> 4시간의 교육을 <em>받아야 합니다</em><br>위 기사에는 이러한 교육을 토대로 한 생명을 살린 교사의 사례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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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0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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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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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든지 발 벗고 나서는 시민들의 생명줄 간호사!(20325이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76574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646">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646</a><br><br><br>여러분은 ‘모세의 기적’이라는 말을 아시나요?<br>모세의 기적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04153&amp;cid=40942&amp;categoryId=31575">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으로 가던 중, 그들의 신 여호와가 홍해바다를 가른 사</a>건으로 성경구절에서 나온 것인데요. 우리 주변에서도 모세의 기적처럼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 일이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모세의 기적처럼 응급처치를 하고 생명을 구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위에 나온 기사를 봐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646" />
         <pubDate>2022-05-28 06: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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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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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타임 놓치기 전 심폐소생술이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21130한종욱</title>
         <author>21sw0632</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84494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philips.co.kr/healthcare/resources/landing/heartstart/heartstart-news/newsroom/elementary-school-students-have-learned-to-press-the-chest&nbsp;<br><br>여기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두 사례가 있습니다. 첫번째 사례에서는 한 경찰관이 쓰러진 사람을 보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사람을 살렸고, 두번째 사례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4학년의 여학생이 4시간 전 강서소방서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길에서 쓰러져있던 50대 남성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살려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고, 심폐소생술을 배우면 그 상황에 누구나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심폐소생술을 배워 위급한 상황에 사람들 구하는 영웅이 되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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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09: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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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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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시 응급처치 및 기존의 메디컬 의류의 문제점(20912신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84615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30413355460084#header">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30413355460084#header</a><br><br>화상시 응급처치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nbsp;<br>첫번째로 가장 중요한것은 화상부위에 옷을 입고 있었다면 옷을 벗지 말고 가위로 제거 하는게 좋습니다<br>물집이 생겼을때 억지로 벗기거나 제거하려고 하다 물집이 터져서 감염의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합니다! 옷을 제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옷을 입은 상태 그대로 차가운 물로 15분~20분정도 열기를 식혀 주어야합니다.!!&nbsp; 추가적으로 기존의 메디컬 의류의 문제점을 살펴보면 현재 메디컬 의류로 사용되고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면 100%소재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br>그 이유로는 편리성이 가장 큰 이유 입니다<br>하지만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부터 가장 안전해야 할 메디컬의류의 소재로 이용 되어야 할까요? 이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셨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https://m.blog.naver.com/ppglobal/222168989230⭐️</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ppglobal/222168989230" />
         <pubDate>2022-05-28 10: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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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폐소생술 교육 4시간만에 50대를 구한 초등학생! 20108 서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8532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150413025200004<br><br>‘초등학생도 가슴압박 배운 지 4시간만에 50대 구해’<br><br><br>초등학교 4학년 이수빈 양은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가던 길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도움을 호소하는 5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주위에 어른들도 있었지만 모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수빈 양은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불과 4시간 전 강서소방서에서 배운 심폐소생술 과정이 떠올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고사리손 덕분에 그 50대 남성은 큰 숨소리와 함께 의식을 되찾았습니다.<br>이수빈 양의 11세 어린이가 일궈낸 '5분의 기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됐던 기사 내용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 맞닥뜨리면 당황한 나머지 소리를 지르거나 환자를 흔들어 깨우려고만 합니다. 또 자칫 서툰 행동으로 환자를 더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하거나, 혹시 생길지도 모를 책임 공방 때문에 선뜻 나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심폐소생술을 평소 익혀둔 사람이라면 의식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선 응급환자를 기적처럼 되살릴 수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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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10: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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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응급상황은 어디에서나,누구에게든지 발생할 수 있다(20110 양애령) 만약 강사인 나에게 강의 중 응급상황이 발생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880575</link>
         <description><![CDATA[<div><br>응급상황은 어디에서나,누구에게든지 발생할 수 있다.<br>만약 강사인 나에게 강의 중 응급상황이 발생한다면?<br>&lt;사례 1&gt;<br>기사내용)</div><div>2018 1월 16일 학원에서 국어교습을 받고있던 고등학교 1학년 A양은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당시 강의를 하고있던 J강사는 학생의 기도를 유지해놓고 바로119에 신고했다 이후 학원상담실의 L직원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의식이 없던 A양은 4시간 만에 깨어났다.</div><div>평소 건강했던 A양이라 이날의 사건은 모두를 놀라게했다.</div><div>이들은 초기 응급처치를 신속히 했기때문에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div><div>견해) 응급처치 사례를 조사하던 중 강사를 희망해서 위 사례에 눈이 가게 되었고 실제 학원에서 강의를 하던 중 응급상황이 일어나 매우 급박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초기 대처가 잘 되어 다행이라고 느꼈다.<br>평소 막연히 응급상황은 어디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실제 학원에서 일어났던 사례를 직접 접하니 더욱 응급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br>또 강사를 희망하는 입장으로서 미래에 강사가 되었을때 학생들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lt;사례 2&gt;<br>기사내용) 2022년4월26일 배드민턴을 하던 40대 남성이 쓰러졌다.위기 상황 속 중학교 교사 김씨의 기지가 빛을 발했다.김교사는 남성에게 119가 출동할때까지 쉬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그덕분에 남성은 생명을 되찾을 수 있었다.</div><div>체육교사인 김씨는 실제 상황과 이론교육이 괴리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div><div>이론만으로는 의식을 잃은 환자의 상태 를 파악할 수 없어서다. 특히,심장제세동기 교육을 받아도 실제로는 보기조차 힘들어 사용법을 익히기 어렵다는 한계를 절감했다.<br>견해) 위 사례를 읽고 구조자의 말에 깊은 공감이 되었다.실제로 학교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들은 경험이 있지만 이론수업이 대부분이다보니 실제 상황이 닥치면 나도 위의 구조자처럼 무엇을 할 지 괴리감이 들 것이라고 느꼈다.<br>또 심장제세동기를 실제로 본 적이 없어 사용법을 알고있지 않아 위기 상황이 닥치면 대처를 제대로 할 수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심장제세동기의 사용법을 익히는 교육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있다고 느꼈다.<br><br>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6909<br><br>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518<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06909" />
         <pubDate>2022-05-28 1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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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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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행인을 살린 중학생! (20526 주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892214</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발생하는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는데요,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 돌이켜보면 저는 “설마 내 주변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은 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중학생이 있습니다.&nbsp;<br>군포에 위치한 흥진중학교 3학년 함주원 학생이 하굣길에 학교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벤치에 쓰러져 있는 70대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함주원 학생은 할아버지의 가슴에 귀를 대고 심정지임을 확인한 뒤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해 곧바로 중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 방법을 떠올려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그 덕분에 할아버지는 의식을 되찾았습니다.&nbsp;<br>정말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고, 학교에서 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잘 들어야겠다는 느낌을 주는 기사입니다. 위 기사를 보며 우리 같이&nbsp;미래에 응급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위해 응급 처치 교육을 잘 들어봅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k.co.kr/news/society/view/2022/03/257349/" />
         <pubDate>2022-05-28 1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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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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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할머니 생명 살린 초등학생들 !(20303김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293519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주변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br>김포에 위치한 푸른솔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6학년 이하랑,이승원 학생은 하굣길에 길가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후 재빨리 할머니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빠른 응급처지로 할머니께서는 무사히 회복하실수 있었고 할머니를 구한 초등학생들은 당연히 해야할일들을 한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학생들은 학교에서 여러차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고 사고가 일어나기 4일전에도 교육을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이 빛을 발한것입니다 이처럼 언제나 우리주변에서는 사고가 발생할수 있고 이런 일들은 나에게도 언제든 충분히 일어날수있는 상황들입니다 저는 이 기사를 본 후 학교에서 하는 교육들을 그냥 재미없다 하면서 왜 이런교육을 계속하지 하며 넘길것이 아니라 항상 귀기울여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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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1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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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관이 지켜낸 골든타임🚨🚔(20217 유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041181</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br>여러분은 주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시나요?<br>물론 응급상황에 대해 교육을 받지만 막상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해서 오히려 아무것도 못할 수 있습니다.<br>그래서 더욱 더 응급처치 교육시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br>응급상황들이 엄청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최근 저의 진로이기도한 경찰관 분이 순찰중에 30대 남성을 목격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목숨을 구했다고 합니다.<br>경찰관이 시민을 구한,그 사례에 대해서 살펴볼까요?<br>사례)일행과 걸어가던 한 30대 남성, 걸음이 느려지는 듯하더니 멈춰섭니다.<br>잠깐 휘청이다 그대로 앞으로 넘어집니다.<br>길가에 서 있던 다른 행인이 급하게 상태를 살펴보고 일행도 놀라 뛰어옵니다.<br>넘어진 남성은 다리를 떨며 경련하다 움직임을 멈춥니다.<br>의식과 호흡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br>주변을 둘러싼 사람들은 어찌해야 할지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br>이 모습을 본 경찰관이 길 건너편에서 다가옵니다.<br>일행과 걸어가던 한 30대 남성, 걸음이 느려지는 듯하더니 멈춰섭니다.<br>잠깐 휘청이다 그대로 앞으로 넘어집니다.<br>길가에 서 있던 다른 행인이 급하게 상태를 살펴보고 일행도 놀라 뛰어옵니다.<br>넘어진 남성은 다리를 떨며 경련하다 움직임을 멈춥니다.<br>의식과 호흡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br>주변을 둘러싼 사람들은 어찌해야 할지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br>이 모습을 본 경찰관이 길 건너편에서 다가옵니다.<br>경찰관이 심폐소생술을해서 한사람의 목숨을 구했습니다.<br>시민의 목숨을 살린 부산중부경찰서 경장님은 사람을 일단 살리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꼭 해야 할 것 같아서 했습니다.<br>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을 줄였습니다.<br>정말 가슴이 웅장해집니다.<br>정말 응급순간 사람들이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골든타임을 놓쳐,안타깝게 생을 마감하시는 분들도있는데요..<br>이러한 점에서 응급처치 교육은 꾸준히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이 사례를 찾아보면서 경찰관도 기본적으로 cpr이나 인공호흡이 필수교육과정이라는 점을 알게되었으며 앞으로 저의 미래 진로인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 심폐소생술 뿐만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있는 다양한 응급처치에 대해서 미리 교육받고 소중한 한 생명을 구할 수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에대해 진지하게 임할 것입니다.<br>여러분도 여러분의 소중한 사람이 응급상황에 처해있을 때 소중한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임해보셨으면 좋겠어서 마지막으로 영상하나 올립니다!!<br>꼭!! 이 영상을 보시고 누군가에게 정말 필요한 순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a href="https://youtu.be/hCbqxtdKzwc">https://youtu.be/hCbqxtdKzwc</a> ⭐️<br>꼭 한 번만 집중해서 봐주세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0335" />
         <pubDate>2022-05-28 17:0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041181</guid>
      </item>
      <item>
         <title>CPR의 기적을 보여주는 경찰관(20717 오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314556</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꿈은 경찰관입니다. 이 꿈을 선정한 계기는 뉴스를 보다가 경찰이 여러 사람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하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잡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 모습에 본받고 싶고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서 이 꿈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또, 봉사정신과 인내심이 뛰어나다는 것을 주변 친구들에게 들어 경찰이라는 직업에 더 호기심이 생기고 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선정하였습니다.<br><br>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사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12 신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낸 데 이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도로 위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의 목숨을 살린 김 순경의 사례가 TV · 신문을 통해 연달아 보도됐기 때문입니다. 소식을 접한 가족들과 주변 동료들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칭찬했지만 정작 김 순경은 자신이 위급한 상황의 피해자를 도울 수 있는 거리에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합니다.</div><div>김 순경은 지난 7월 6일 밤 11시경 순찰을 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로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아들을 훈계하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 A씨의 생명을 심폐소생술(CPR)로 되살려냈습니다.</div><div>김 순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호흡을 멈춘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입술이 파래지는 증상을 보이며 몸이 점점 식어가 가족들 모두 절망에 빠져있었습니다.</div><div>&nbsp;다급한 현장에서 김 순경은 우선 119에 신고를 한 뒤 침착하게 A씨의 상의를 벗기고 기도를 확보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div><div>B씨의 수술을 맡은 담당의사는 "코와 입에서 뭉친 피를 긁어내는 응급 조치가 없었다면, B씨는 산소부족으로 인한 뇌부종으로 뇌사상태에 빠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며, "119구급대원이 아닌 경찰관이 이렇게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김 순경의 최초 응급조치에 엄지손가락을 세웠습니다.<br><br>위의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경찰에 대한&nbsp; 사례를 보고 나도 경찰이 되어서 위와 같은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람이 있으면 당황하지 않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꼭 경찰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경찰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mpa.go.kr/newsletter/news_4_10.htm" />
         <pubDate>2022-05-29 07: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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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응급처치까지 &#39;단 18초&#39;...쓰러진 승객 살린 시민들(20709 김민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316966</link>
         <description><![CDATA[<div>달리던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진 승객이 응급처치를 받기까지 단 18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br>버스에 타고있던 승객들이 역할분담을 하여 응급처치를 한것입니다.<br>고등학교2학년인 이수진 학생은 자신이 빨리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119에 전화를 했으며&nbsp;<br>경북대 1학년인 한동규학생은 군대에서 배운 기본적인 심폐소생술,구급법 등을 배워서 계속 말을 걸면서 배운대로 착실하게 응급처치를 한것입니다.<br>또한 버스기사이신 김수찬 역시 환자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br>이처럼 일반인들이 응급 처치 교육을 받아놓아서<br>기억하다고 일상생활속에서 알맞게 사용할수 있다면<br>생명을 살릴수 있는 확률이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br>학교나 군대,회사 등에서 배우는 응급 처치 교육을 받을때 딴짓을 하지 않고 착실히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488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4888" />
         <pubDate>2022-05-29 07: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316966</guid>
      </item>
      <item>
         <title>생명을 살리는 스튜어디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319682</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꿈은 승무원입니다. 승무원이 되고 싶은 이유는 많은 승객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승객들이 당황하지 않게 대응하여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어 이 꿈을 선정하였습니다.<br>저의 꿈인 승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어린아이의 생명을 살린 사례를 소개해보겠습니다!<br>‘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적절하고 헌신적인 응급 조치로 꺼져가는 어린 승객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8월 18일 오후 4시 35분 서울 김포공항을 떠나 오사카로 향하던 대한항공 KE739편 보잉777-200 항공기 기내는 목적지 공항에 접근할 때까지 평소와 다름 없이 평온했다.오사카 공항에 가까워짐에 따라 기장이 착륙을 위한 기내 시그널을 작동한지 몇 분이 지나지 않은 오후 5시 50분경. 날카로운 비명이 울려퍼지면서 조용하던 기내는 일대 혼란에 휩싸였다.일반석 중간 부분에 탑승한 12세의 일본인 여자 어린이 승객이 갑자기 호흡 곤란을 일으키며 목을 부여잡고 있었다. 옆에 앉은 승객의 아버지는 놀라 환자 입 속의 이물질을 제거하려했으나 실패했고, 어머니는 큰 소리로 울먹이며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했다.이 소리를 듣고 즉시 자리로 달려온 승무원은 승객의 상태를 확인했다. 당시 환자는 기도가 막혀 호흡 곤란이 심해졌고, 얼굴은 백짓장처럼 창백해지며 의식을 점차 잃어가기 시작했다. 이에 승무원은 즉각 응급조치를 시작했다.심폐소생술을 시도하려는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승객의 흉부쪽에서 공기가 폐로 들어가는 소리가 작게 들림과 동시에 코와 입에서 ‘후우’하는 소리가 난 것. 환자의 호흡이 돌아오기 시작했다.승객이 호흡을 시작함에 따라 의식을 찾을 수 있도록 기내 뒤쪽 빈 공간에 눕힌 후 환자를 보살폈다. 환자는 승무원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반응을 하는 등 빠르게 정상을 회복했다. 승무원이 승객 부모님과 입 안의 이물질을 확인한 결과, 승객의 기도를 막은 빠진 어금니 유치가 발견됐다.사무장은 운항승무원을 통해 휠체어를 탑승구에 대기시키는 등 필요한 조치를 오사카 지점에 요청했으며, 기내 좌석 중 비어있는 가장 앞쪽으로 승객 일행을 앉도록 해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했다. 오후 6시 23분 착륙 후, 승객은 부축없이 스스로 걸어나오는 등 상태가 호전됐지만, 즉시 병원 응급실을 방문할 것을 안내했다.약 30여 분의 긴박한 시간 동안 KE739편 객실 승무원들이 소중한 생명을 살려낼 수 있었던 것은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비해 꾸준한 훈련을 거듭해온 결과다.승무원들은 평소 교육에서 체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해 적절한 응급처치를 함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br>위 사례를 보고 승무원이 꼭 되어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바로 실시하여 사람의 목숨을 구하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oreanair.com/%ea%b8%b4%eb%b0%95%ed%96%88%eb%8d%98-30%eb%b6%84-%ec%96%b4%eb%a6%b0-%ec%8a%b9%ea%b0%9d%ec%9d%98-%ec%83%9d%eb%aa%85%ec%9d%84-%ea%b5%ac%ed%95%98%eb%9d%bc/" />
         <pubDate>2022-05-29 07: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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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승객을 살려낸 임상병리사 (20202 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347007</link>
         <description><![CDATA[<div>"심폐소생술 교육받았던 것을 떠올려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남성을 구하다"<br><br>여러분 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발생할지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일상생활 중 주변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주변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고 사람이 쓰러져 있다면 나도 모르게 당황하게 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아무것도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급 처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여러 응급 상황 중에서 저의 진로인 임상병리사가 출근길 쓰러진 승객을 목격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한 생명을 살려낸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br>아침 출근 시간 한 시내 버스안에서 의자에 앉아 있던 한 노인이 손잡이를 놓치더니 의식을 잃습니다. 신음이나 비명이 없었던 탓에 3분가량이 지난 뒤에야 주변 승객들이 노인을 발견합니다. 버스는 급히 운행을 멈추고, 119신고가 이어집니다. 이때 옆에 있던 승객들이 노인을 바닥에 눕히더니 번갈아 가며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이들은 출근 중이던 인근 병원 임상병리사와 직원들이었습니다. 출근길 체증으로 119구급대가 도착하기까지 10분 가까이 걸렸지만, 병원 직원들은 심폐소생술을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의식을 되찾았고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br>이 사례를 읽어보면서 임상병리사도 심폐소생술등 기본적인 응급 처치를 숙지하고 있어야하겠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본적인 응급 처치를 숙지하고 있어야하고 평소에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임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여러분들도 응급 상황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서 발생하는지 알 수 없기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람과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응급 상황에서 응급 처치를 적절히 취할 수 있도록 응급 처치 교육을 집중,진지하게 임하셔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237695" />
         <pubDate>2022-05-29 09: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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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쓰러진 노인 살린 경비원 (20401 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3405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64067">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64067</a><br><br>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설마 내 주위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는 생각으로 대충 듣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안전 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경비원분이 계십니다. 지난달 수원의 한 아파트 단지를 거닐던 80대 남성이 정신을 잃더니 바닥에 그대로 쓰러집니다. 업무를 보던 경비원은 멀지 않은 바로 이곳에서 주민이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달려와 응급처치를 시작했습니다. 쓰러진 남성을 돌아 눕혀 기도를 확보한 뒤 바로 심폐소생술을 진행한 겁니다. 소방서하고 관리소장님이 해주신 안전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이 생각나서 바로 실행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주민에게는 손짓으로 119 신고를 부탁했고 지나가던 배달기사와 동료 경비원도 응급처치를<br>도왔습니다. 경비원의 빠른 응급처치로 골든타임을<br>놓치지 않았고 주민은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아찔했던 순간, 어르신은 침착하게 자신을 구해준 경비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다시 한번 응급 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nbsp;해준 사례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반인들이 응급 처치 교육을 받고 기억했다가 비상 상황에서 실행 한다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확률이 늘어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64067" />
         <pubDate>2022-05-29 12: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34052</guid>
      </item>
      <item>
         <title>퇴근 길에서도 사람을 구하는 영웅 &quot;소방관&quot;(20118 임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55676</link>
         <description><![CDATA[<div>공원 주차장에서 한 50대 남성이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자 주변 시민들은 신고 전화를 하고 파란색 옷을 입은 한 남성이 뛰어와서 심정지 상태인것을 확인하자마자 기도를 확보하고 가슴을 압박한 뒤 자동 심장 충격기를 사용하여 응급처치를 시도하였고 이 50대 남성은 약 12분만에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br>응급처치를 한 남성은 서울 강동 소방서 소속 최 &nbsp; 태영 소방장 입니다. 그는 당시 당직 근무를 끝낸 뒤 집으로 퇴근을 하던 길에 이 상황을 마주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응급처치를 시도한 것 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구해내는 소방관이 퇴근길에서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해낸것입니다.<br>소방관들은 의무적으로 응급처치에 대해 배우며 매년 응급처치 훈련을 통해 항상 어디서든 국민들이 응급처치를 필요를 하는 상황에서 응급처치를 할수있게끔 교육을 받습니다.<br>또한 소방관뿐만 아니라 우리도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자동 심장 충격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혀서 응급상황에 사용할수있어야됩니다.<br><br>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방법<br>1. AED를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않는 위치에 놓은 뒤 전원을 킨다.<br><br>2. 준비가 된 AED의 패드를 각각의 위치에 정확하게 부착한다&nbsp;<br>패드1: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쇄골과 젖꼭지 사이) 부착<br>패드2: 왼쪽 젖꼭지 옆 겨드랑이 부착<br><br>3. "분석 중" 이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심폐 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서 손을 뗀다<br>(자동 심장 충격이 필요가 없는 경우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 하십시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온다)<br><br>4."쇼크 버튼을 누르십시오" 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점멸하고 있는 쇼크 버튼을 눌러 자동심장충격을 시행한다.<br>(쇼크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다른 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br><br>5.자동심장충격을 시행한 뒤에는 즉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비율을 30 : 2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행한다.<br>(자동심장충격기는 2분마다 심장리듬 분석을 반복해서 시행하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과 심폐소생술 시행은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15336" />
         <pubDate>2022-05-29 13: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55676</guid>
      </item>
      <item>
         <title>지하철 역사 내 낙상 환자 응급처치한 간호사 (20718 유용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8224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yna.co.kr/view/AKR20220419087200017<br><br>순천향대서울병원 박은지 간호사는 2022년 4월 19일 친구와 약속이 있어 용산역에 방문했다 계단에서 낙상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이는 7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br>남성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지하철 승강장에 쓰러져 있었고, 다른 시민이 119에 신고를 하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br>박은지 간호사는 이를 보고 심페소생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환자에게 달려갔습니다. 환자의 상태는 머리는 물론 코와 입에서도 피가 나고 있었고, 호흡도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br>박 간호사는 우선 환자의 기도를 확보한 후 맥박을 체크하여 환자의 의식을 확인했습니다. 약속에 가는 상황이였지만 옷에 피가 묻는 것도 개의치 않은 채 환자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어깨를 두드리며 주변 사람들에게 제세동기를 준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br>이후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자 환자의 상태 등을 설명하고 환자가 이송하는 것까지 보고 자리를 떠났습니다.<br>이 미담은 용산역 역무원이 순천향대서울병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br><br>여러분들께선 길을 가다 응급처치가 필요한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은 경험이 없거나 많지 않을 것입니다. 때문에 응급처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지내다 내 눈 앞에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당황하고 어떻게 할 지 모르겠는것도 당연합니다.&nbsp;<br>학교에서 하는 응급처치 교육은 매번 비슷한 내용이고 지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집중하고 교육을 듣고 내용을 기억하고 있으면 우리에게도 저런 상황에 마주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br>위 기사와 같은 일은 간호사나 의사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nbsp;<br>여러분들께서도 응급처치방법을 잘 숙지하고 계셔서 저런 상황이 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20419087200017" />
         <pubDate>2022-05-29 13:5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482246</guid>
      </item>
      <item>
         <title>&lt;지하철의 나이팅게일&gt; 21111 박한영</title>
         <author>21sw0511</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50066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동 간호사” 라는 직업을 희망하고 있는 박한영 입니다.</div><div>영상의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녁 11시경 퇴근을 하고 있던 간호사가 발 빠른 대처와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지하철에서 발생한 심정지 승객의 목숨을 살린 사건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접하고 간호사라는 직업의 역할과 사명감을 지니며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여 환자를 살리고 보살피는 모습을 보고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존엄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고 동시에 우리도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nbsp; 라는 물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가 심폐소생술이나 하임리히법 같은 응급처치를 하는 정확한 시간과 행동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다면 우리가 의사, 간호사가 아니어도 위급한 상황 속에서 충분히 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두 번째 영상은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담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div><blockquote>https://youtu.be/I6PPEYS1Bzk</blockquote><div><strong>영상을 보고 난 뒤에는 꼭 기억하세요! 가슴 압박 30회 인공 호흡 2회!!!&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gQcZYIn-X4" />
         <pubDate>2022-05-29 1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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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축구선수를 살린 의무 트레이너의 발빠른 대처와 심폐소생술(20131 어중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537469</link>
         <description><![CDATA[<div>대전에서&nbsp;열린 2부리그 준플페이오프 경기에서 이승모가 점프를 시도하다 윤경보의 등을 타고 돌면서 그라운드에 머리부터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이승모는 머리에 상당한 충격을 입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다. 이를 본 주심은 재빨리 광주FC의 의무 트레이너진들의 그라운드 출입을 허가하였다. 그래서 근처에 있던 의무트레이너들은 바로 그라운드에 들어와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다. 옆에 있던 광주FC선수들도 축구화와 스타킹을 벗어 혈액순환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상대팀인 대전FC 의무트레이너들도 자동 제세동기를 들고 뛰어왔다. 상황발생 50초만에 응급차가 들어왔고 상황은 5분안에 종료되었다. 심판들의 빠른 판단도 있었지만, 만약 의무트레이너들이 심폐소생술(CPR)를 하지 못하였다면 어땠을까요?  의무트레이너들은 부상을 당한 선수들을 다시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게 재활 치료와 재활 운동을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옆에서 여러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응급상황 발생 시 선수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심폐소생술 같은 비상 처치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매년 대한 선수트레이너 협회는 심폐소생술 교육을하고 있고, KBO와 K리그도이러한 선수 트레이너들의 각 구단의 의무 트레이너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무트레이너들은 이러한 교육을 매년 받으며 이러한 응급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상태로 되어있습니다. 위 사례와 같이 부상이 잦은 스포츠계에서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많은 선수들의 생명을 살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학교라는 교육기관에서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되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지쳐 점점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례를 찾아보면서 의무트레이너가 심폐소생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되었고, 그 밖에도 여러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여러 응급처지의 필요성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굳이 스포츠계열이 진로가 아니여도 우리 생활에서 많은 응급상황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교육과 실습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ynews24.com/view/1142410" />
         <pubDate>2022-05-29 15: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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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배운 응급 처치로 아버지를 살린 초등학생 (20314 방세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55474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매번 의무적으로 하는 응급처지교육이 나에겐 필요 없는 교육이라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br>하지만 주위에 어느 누구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쓰러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br>그렇기에 우리는 응급처치교육을 확실하게 받아야합니다.<br><br>이 사례의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거실 소파에 앉아계시던 아버지가 쓰러진 것을 발견했습니다.<br>하지만 다행히 얼마 전에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웠던 학생이였고 배운 그대로 시행했습니다.<br>쓰러진 아버지의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학생은 119에 신고를 하였고 구급대원이 도착할 10분 동안 혼자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습니다.<br>학생의 응급처치 덕분에 골든타임에 확실한 대처를 할 수 있었습니다.<br>이 학생이 응급처치 방법을 확실히 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학생이 다니던 학교 교육의 힘이 컸습니다.<br>이 학교는 심폐소생술 인체 모형을 보건실에 항상 꺼내 놓아 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게 해놓았고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은 모두 실습을 해봤을 정도로 교육이 철저했습니다.<br><br>이 사례를 통해 저는 다시 한 번 심페소생술의 중요성과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학교에서 교육하는 응급처치교육이 괜히 하는 것이 아니고 교육을 제대로 듣는다면 이를 통해 우리같이 의료인이 아닌 사람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싶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82507" />
         <pubDate>2022-05-29 15: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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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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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기내에 의료종사자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21119 이건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576259</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비행기를 타고 가던중 기내에 응급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 일단 승무원이 응급환자를 발견한다면 상황을 판단한뒤 기장에게 보고 후&nbsp; 닥터 페이징을 한다 흔히 닥터콜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닥터 페이징(Doctor Paging)은 기내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탑승객중 의사가 있는지 찾는 것이다 그러나 이때 기내에 의료인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strong><br></strong><br></div><div>기내에 의료진이 없거나 찾지 못하는 경우 또는 의료진이 해당 응급상황에 대한 조예가 부족할 경우 조종실의 위성통신을 이용한 EMCS를 통해 지상으로부터 의학적 조언을 얻는다</div><div>최악의 경우 즉 기내에서 의료인을 발견하지 못했거나 의료인이 병원으로의 긴급이송을 추천한다면 기장은 항공광제기관에 ‘Medical Emergency’를 선포하고 가까운 공항으로 회항을 하게 된다. 조종사는 긴급착륙에 앞서 공항 측에 구급차와 의료인력 지원을 요청하여 착륙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 그와중에 승무원은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이 때 다른 승무원은 심폐소생술에 필요한 호흡기 및 심장제세동기(AED)를 준비한다&nbsp;<br>우리나라에서도 기내에 의료인이 없음에도&nbsp;잘 대처한 사례가 있었다 이때 기장은 빠르게 회향을 결정해서 상황을 악화 되는것을 막았고 승무원은 평소 훈련했던것을 바탕으로 응급처치를 해서 다행히 아이는 무사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고 기내에 의료인이 없을 상황을 대비하여 승무원의 응급상황에 대한 의료 교육의 필요성을 알게되었고 기장의 빠른판단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today.co.kr/news/view/1805837" />
         <pubDate>2022-05-29 16: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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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능 방송에서의 응급처치교육(20107류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5817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예능피디를 꿈꾸고 있는 사우고등학교 2학년 1반 류연경 입니다. 예능피디, 즉 티비 예능 방송과 응급처치라 하면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의문점이 드실수 있는데요. 제가 예능 방송에서의 응급처치교육 사례와 방송에서의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사람을 살린 사례와 예능방송에서의 응급처치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nbsp; 대표적인 예능방송에서의 응급처치교육으로는 위기탈출 넘버원이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다양한 응급상황을 재연하면서 그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법을 시청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교양예능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비교적 지루하게 느껴지는 다큐멘터리 대신 예능방송에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응급처치 교육을 배워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다음으로는 방송에서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생명을 살린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SBS예능 집사부일체 68,69화에서는 소방관 분들이 나와 응급처치법 cpr, 심폐소생, 하임리히법을 하는법을 소개하면서 멤버들이 직접 교육받으면서 직접 응급처치를 하는 콘텐츠가 방송되었습니다. 이 방송에서는 출연자분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콘텐츠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17일 집사부일체 출연진 중 한명인 개그맨 양세형이 사람을 살리는 존경스러운 일을 해냈습니다. 개그맨 양세형이 강남구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옆자리에서 음식을 먹다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겪는 노인 분을 하임리히법을 통해 구조했습니다. 노인분의 아들분이 하임리히법을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은 방법을 하고 있었는데 그 장면을 보고 더 위험해질수 있다는 생각에 보고 직접 나서서 응급처치를 했다고 합니다. 그는 집사부일체에서 배운 교육이 매우 도움이 되었고 비록 요즘 이런 교육을 하는 예능 방송이 별로 없지만 집사부일체에서 이런 교육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방송 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출연진들이 직접 교육을 받음으로써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능 예능방송을 통해 응급처치 교육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배움으로써 시청자들도 응급상황에 예능을 통해 배운 응급처치법을 잘 활용할 수 있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그맨 양세형이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요즘 이런 교육을 하는 방송프로그램이 없다고 아주 잠깐 언급했는데 저는 이런 양세형의 사례와 언급을 통해 나중에 예능피디가 되어 응급처치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예능교향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br>++https://youtu.be/lwp5BS09Ni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TiLqvbnTr0" />
         <pubDate>2022-05-29 16: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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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정지 동료 살린 정부세종청사 공직자들 (20522 정찬우)</title>
         <author>21sw0430</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605028</link>
         <description><![CDATA[<div>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응급처치 교육을 항상 집중해서 들어야만 합니다.<br>내 주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리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여기 실제로 심폐소생술로 동료직원을 살려낸 사람이 있습니다.<br>&lt;사례&gt;<br>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0시께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A씨가 동료들과 대화를 하던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nbsp;<br><br>주변 동료들은 응급상황을 감지한 즉시 119 신고와 동시에 A씨를 119종합상황실 안내에 따라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압박을 실시했습니다.<br><br>이어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전기심장충격, 기도 삽관 등 전문 응급처치를 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br><br>주변 동료들의 초기 심폐소생술로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은 A씨는 현재 치료 중으로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br><br>소방본부는 심사를 통해 발 빠른 대처로 A씨의 생명을 구한 직장 동료들을 하트세이버(Heart Saver)선정한다고 합니다.<br><br>내 주변 사람들을 응급상황에서 지켜내고 삶을 유지시킨다는게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br>여러분들도 제대로 응급처치법을 익혀두어서<br>작은 기적을 일으켜봅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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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7: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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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다시 한번 심장을 뛰게 한다는 것은&#39; 심정지 상태 60대, 살려낸 소방관 (20620 이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6806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526010005775<br><br>비번 날 탁구대회 참가 중이던 시소방서 소방관이 심정지 상태의 60대 시민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려낸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 대원은 즉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구급대원임을 알리고 현장에 있던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제세동과 심폐소생술을 인천 남동소방서 구급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했습니다. 김영수 구급대원은 "의료진을 찾는 방송 소리를 듣고 내가 도와야 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며 "소방관으로서 쉬는 날에도 위급한 환자를 살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회복된 A씨에게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한선 시흥소방서장은 "휴일에도 위기에 처한 시민을 돕고자 적극적으로 행동한 김영수 대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위 사례를 통해 한 생명을 살리는 것은 가슴이 따듯해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평소 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방교육을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열심히 들으셔서 여러분들도 누군가를 살리는 멋진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한 심폐소생술 영상 하나 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nbsp;<br>https://www.youtube.com/watch?v=q7J2T6MFA9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0526010005775" />
         <pubDate>2022-05-29 19: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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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정지 행인을 살려낸 의사와 시민 (20909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75941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적절한 응급 처치는 생사의 기로에 놓인 사람을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nbsp;<br><br></div><div>출근 중이던 한 의사는 지하철역에서 의식을 잃은 70대 남성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습니다.&nbsp;</div><div>2020년 7월 4일 새벽 5시 50분께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서 한 70대 남성이 가슴이 빨리 뛴다고 119에 신고한 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때마침 출근 중이던 구호석 서울백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모여든 사람들 사이로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후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습니다.&nbsp;</div><div>이 과정에서 시민 한 명이 구 교수를 도왔고 이들은 119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했습니다. 쓰러진 남성은 119 도착 전 호흡이 돌아왔으며, 인근의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nbsp;</div><div>구 교수는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코로나19 유행 시기인데도 같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던 시민분께서 적극적으로 잘해주신 덕분에 대처할 수 있었다"며 시민에 감사를 전하고, 환자의 건강을 기원했습니다.<br><br></div><div>심정지의 골든 타임은 4분 이내이며 그 안에 적절한 응급 처치가 이루어진다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br>심폐 기능이 정지되고 4분이 경과된다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되고 10분 이상 경과될 시에는 순환이 회복되더라도 뇌의 생명유지 기능의 회복이 불가합니다.&nbsp;<br>그렇기에 심정지 환자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즉시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진 환자의 소생 가능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2~3배가 증가한다고 합니다.&nbsp;<br><br></div><div>이처럼 응급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는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누구나 이와 같은 응급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상황에 따른 적절한 응급 처치 과정을 충분한 교육을 통해 숙지해야 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709079900017?input=1195m" />
         <pubDate>2022-05-29 22: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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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할아버지를 구한 중학생들 !(21023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78792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632">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632</a><br><br>이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흥진중학교 함주원군은 하굣길에 심정지로 쓰러진 행인을 발견하였고, 벤치에 입을벌리고 축 늘어진 행인과 당황하는 가족의 모습을 보고 지체없이 가슴에 귀를 대고 심정지 상태인지를 확인했습니다. 이어 쓰러진 행인이 호흡을 되찾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반복적으로 시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던 흥진중 1학년 학생들은 자동심장충격기를 찾아 나섰습니다. 김 양은 "자동심장충격기 주변에 돌이 없어 주먹으로 깨뜨려 충격기를 현장으로 가져갔고, 이 과정에서 손에 상처도 입었지만 빨리 할아버지를 도와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합니다. 이 학생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덕분에 할아버지는 구급차를 타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습니다.<br> 이러한 사례처럼 응급처치교육을 매번 해서 귀찮고 쓸모 없다고 느끼지 말고 언젠가 갑작스럽게 자신에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응급처치교육에 진지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632" />
         <pubDate>2022-05-29 2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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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응급 처치 및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간호사라는 장래희망 위해 독학한 응급의학으로 차량사고자 목숨 살린 고등학생 (20313 박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79190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심폐소생술을 아시나요? 혹은 심폐소생술을 배워본 적이 있나요? 위 기사는 당시 대성일고등학교 정현민 학생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간호사라는 장래희망을 가지고 응급의학 전공을 혼자서 공부하고 익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로,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해 환자를 살린 사례입니다. 학교에서도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이렇게 대처를 잘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기에, 박수 받아야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고, 정현민 학생이 가진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이 여러분에게도 전달되었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gn.com/307817" />
         <pubDate>2022-05-29 23:3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791904</guid>
      </item>
      <item>
         <title>심폐소생술로 40대 남성을 살린 교사(20210김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79228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교사를 꿈꾸고있는 20210 김정원입니다.제가 소개할 사례는 배드민턴 운동 중 쓰러진 40대 남성을 응급처치로 구한 한 교사의 이야기입니다.<br><a href="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421&amp;aid=0006062279">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421&amp;aid=0006062279</a><br>갑작스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배운대로 응급처치를 한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우리는 초등학교때부터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 등 응급처치의 방법과 중요성에 대해서 배워왔지만 교육에 집중하는 친구들도있는 반면‘내 인생에서 쓸일이 뭐가 있겠어’’119에 신고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교육시간에 집중하지 않았던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하지만 심폐소생술 교육내용을 떠올리며 실제 상황에서 한 생명을 구한 교사 김씨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응급처치 교육시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시간인지를 다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앞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대저듣게 된다면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르게 집중해서 들어보면 어떨까요?? 내 손으로 소중한 한 생명을 살려야 하는 일이 있을수 있음을 항상 생각하며 교육을 들었으면 좋겠어요.저는 희망진로가 교사인만큼 교사가 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린 사례를 찾아봤는데요, 이 활동을 통해 교사가 되어 학생이 쓰러진 응급상황에서 침착한 대처를 할수 있도록 지금부터 예방교육을 열심히 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ver.com/read?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421&amp;aid=0006062279" />
         <pubDate>2022-05-29 2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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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0000&quot;로 생명을 살려낸 부사관 이야기/20407 김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8367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0860875&nbsp;<br><br>저의 장래희망&nbsp;부사관입니다. 부사관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힘써야 하는 직업 입니다. 실제로 응급처치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려낸 부사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nbsp;<br><br>조 중사는 지난 6일 유격훈련장에 필요한 물자를 수송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전남 강진군 강진읍 일대에서 커브길을 돌던 차량 1대가 커다란 굉음과 함께 가드레일에 충돌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곧바로 사고 현장으로 뛰어간 조 중사는는 먼저 사고자의 상태를 확인한 후 우선 사고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패시킨 후 119에 구조 요청을 했고, 구조대라 도착할 때까지 운전자의 머리를 지혈하며 응급처치를 실시했습니다. 이후 구조대원과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고 조 중사는 사고 상황과부상자의 상태를 설명하며 인계하였습니다.&nbsp;<br><br>전 중사 역시 지난 15일 아침 부대로 출근하던 길에 고성군 죽왕면 도로에 쓰러져 있던 50대 남성을 발견하였습니다. 위급 상황을 직감한 전 중사는 운전을 멈추고 달려가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의식이 없고 호흡도 약해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전 중사는 119에 신고한 뒤 구급대가 도착하가 전까지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119에 의하 병원으루 후송된 병원으로 후송된 남성은 전 중사의 응급처지와 119의 노력으로 심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nbsp;<br><br>이 두 개의 사례를 바탕으로 . 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고 우리가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되던 꼭 필요한 역량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행하고 있는 응급 처치 교육을 단순히 시간을 떼우고 노는 시간으로 인식말고 진지하게 듣고 받아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wikitree.co.kr/articles/757371" />
         <pubDate>2022-05-30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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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아휴직 중 간호사,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살렸다🔵 (21025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870388</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으나 같은 시간에 운동 중 이었던 간호사의 도움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한 훈훈한 사실이 알려졌다.<br><br>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 40분경 울산 삼산동 노동자종합복지관 수영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울산대학교병원 김보영 간호사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40대 A씨(남)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br><br>육아휴직 후 수영으로 체력관리 중인 김보영 간호사는 이날도 수영장을 방문했다. 수영을 하던 중 A씨가 물 밖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본능적으로 뛰어가 상태를 살폈다. 확인 결과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nbsp;<br><br>주변에 있던 회원들에게 119신고 및 도움을 요청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시행 후 잠시 뒤 남성은 의식이 돌아왔으며, 수영장의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맥박까지 회복을 시켰다.&nbsp;<br><br>수영장에서 생명을 구하고 조용히 상황을 인수인계 후 자리를 떠난 김보영 간호사의 미담은 병원에 입원한 A씨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고 하며 소문이 알려지게 됐다.&nbsp;<br><br>A씨는 "간호사 선생님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이렇게 살 수 있었다. 간호사 선생님과 수영장 관계자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추후 만나 뵙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을 전했다.<br><br>김보영 간호사는 "환자분이 무사하셔서 다행이다. 다년간의 업무경험 상 본능적으로 위험이 감지되었으며, 즉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었던 점과 수영장 직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환자를 살릴 수 있었던 거 같다"며 "복귀 후에도 환자들의 생명을 돌보는 간호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nbsp;<br><br>친구들에게 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린 사례를 알리기 위한 조사를 통해 육아휴직 중 갑작스런 상황에서도 당황하는 기색없이 침착하게 본분을 지켰던 한 간호사의 본받을 만한 행동을 알게 되었고 저도 이런 간호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사례들을 보고 응급처치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으면 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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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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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사리 손으로 살린 생명 (20114 이소율)</title>
         <author>sosoulul</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933064</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수명초등학교 4학년 이수빈 양은 지난 13일 저녁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가던 길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도움을 호소하는 50대 남성을 발견했다. 주위에 어른들도 있었지만 모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이 양은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불과 4시간 전 강서소방서에서 배운 심폐소생술 과정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기적과도 같은 고사리손 덕분에 그 50대 남성은 큰 숨소리와 함께 의식을 되찾았다.</div><div>&nbsp;<br>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법이다.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 인공적인 압박을 가해 혈액을 순환시키면 뇌 손상을 지연시키고 마비 상태로부터 심장을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br><br>갑을장유병원 응급의료센터 안훈철 소장은 "심장마비 환자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진다"며 "만약 주위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br>&nbsp;<br><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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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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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친할아버지 목숨 구한 초등학생(20122 조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3947117</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돌발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발생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우리는 학교에서 응급처치교육을 꾸준히 받고 있는데요.<br>여러분은 평소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심폐소생술을 기억하고 있는 이가 많지 않은 요즘, 한 초등학생이 심폐소생술로 읫식을 잃은 할아버지를 살려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br>2018년 5월 22일 태안초등학교에 다니는 13살 권준언 군이 다급한 엄마의 소리를 듣고 마당으로 나가보니 권군의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권군은 손을 할아버지 코끝에 대 할아버지가 호흡이 멎은 상태임을 확인하고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권군은 자신이 나서서 엄마에게 119에 신고하라고 말하고 자신은 의식을 잃은 할아버지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습니다. 119가 도착할 때까지 계속된 권군의 심폐소생술로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할아버지의 호흡은 돌아와 있었습니다. 권군이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전날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권군이 재학중이던 태안초등학교에서는 2차례에 걸쳐 당시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의 흉부 압박 방법, 기도 확보, 제새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습니다. 평소 교육에 성실히 참여했던 권군이 뜻밖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br>모든 사람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고 심폐소생술을 모두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들게 하는 기사입니다. 위의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모두는 미래에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존재가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 다함께 응급처치교육에 성실히 참여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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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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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폐소생술의 기적은 계속된다!” (20129 최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0343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skhynix.co.kr/post/a-hero-who-saved-the-lives-of-members<br><br>2021년 12월 9일, 청주2캠퍼스 2층 회의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회의에 참여하고 있던 구성원 한 명이 급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 1분 1초가 위중한 그때, 환자의 맞은편에 앉아있던 동료 구성원이 즉시 달려와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쓰러졌던 구성원은 재빠른 응급조치 덕분에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안전팀에 의해 사외 병원으로 이송돼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다.<br><br></div><div>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NAND Package제품수율팀의 주복규 TL. 그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동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SKHU(SK Hynix University, SK하이닉스 구성원 육성 프로그램)를 통해 수료한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이었다.<br><br>주복규 TL은 회의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당시 상황에 대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순식간에 벌어졌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고 회상했다. 특히 평소 해당 구성원과 배드민턴 동호회를 같이 하는 등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던 그는 건강했던 동료가 갑자기 쓰러지는 모습에 몹시 놀랐다.<br><br></div><div>하지만 당황스러움도 잠시, 주 TL을 비롯해 함께 회의하던 다른 동료 구성원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주 TL이 심정지 환자 구성원을 의자에서 내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동안 다른 구성원들은 긴급출동 신고를 했고, 자동심장충격기(AED, Accident and emergency department)도 가져왔다. 이처럼 신속한 응급조치 덕분에 쓰러졌던 구성원은 안전팀이 도착하기 전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다.<br><br></div><div>그러면서 “이번 경험을 통해 심정지가 내 주변 사람 누구에게나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회사에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지인들을 위해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br><br>이렇듯 회사든 학교든 언제 어디서든 사건사고가 생길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어디서든 응급처치 교육을&nbsp; 반복, 일상화 시켜서 머리에 각인시키는것 이상으로 사람들 몸속에 깊게 스며들게 하여야 한다. 우리모두 이번시간을 계기로 응급처치교육을 다시한번 머리속에 상기시키도록 합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khynix.co.kr/post/a-hero-who-saved-the-lives-of-members" />
         <pubDate>2022-05-30 03: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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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줄넘기 강사와 시민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쓰러진 시민을 살리다(20123 최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042063</link>
         <description><![CDATA[<div><br>인천 논현동의 버스 정류장 앞 한 여성이 비틀거리는 듯 하다가 바닥에 쓰러집니다. 이때 근처에서 보고 있던 시민들이 여성의 고개를 들어 기도를 확보하고 동시에 근처 줄넘기 학원에서 일하던 강사가 누군가 쓰러진것을 보고 뛰어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박정선씨는 평상시에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생각해서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시민들의 응급처치가 이어진 가운데 여성은 병원으로 신속히 옮겨져 시술을 받은 뒤 건강히 퇴원하였고 근처 시민들은 이번 계기를 통해서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nbsp;<br><br>저는 위와 같은 기사를 통하여 제 진로인 체육교사 에게도 심폐소생술 교육이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할것이며 교육을 받을때 "에이 안쓰겠지"가 아니라 "만일을 대비해서 집중해서 익혀두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태도로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교사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익혀 위급한 상황에서 하나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34&amp;key=202107301141324742&amp;pos=#return" />
         <pubDate>2022-05-30 03: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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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시간 전 배운 심폐소생술로 생명 살린 초등학생(20903 고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10058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philips.co.kr/healthcare/resources/landing/heartstart/heartstart-news/newsroom/elementary-school-students-have-learned-to-press-the-chest<br><br>이 사례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나왔다 갈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보고 주변 어른들도 쩔쩔매고 있는 상황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먼저 나서서 불과 4시간 전 강서 소방서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사례입니다. 고사리같은 손 덕분에 50대 남성은 기적적으로 큰 숨소리와 함께 의식을 되찾았습니다.<br><br>우리는 초등학생, 잘 기억 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닐 때에도 응급 처치 교육을 받아왔습니다.<br><br>위의 사례처럼 한번 응급처치교육을 받을 때 조금만 집중하고 기억하려고 노력한다면 나 또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열쇠를 가질 수 있습니다.<br><br>우리는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지 응급처치를 시행해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br><br>적어도 배웠던 응급처치들을 정말 긴급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샹을 알아야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hilips.co.kr/healthcare/resources/landing/heartstart/heartstart-news/newsroom/elementary-school-students-have-learned-to-press-the-chest" />
         <pubDate>2022-05-30 04: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100587</guid>
      </item>
      <item>
         <title>대구도시철도공사, 의식잃고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하다(20304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122977</link>
         <description><![CDATA[<div>대구도시철도공사 3호선 운행관리원이 지난 20일 오후 10시 11분경 팔달역으로 진입하던 3호선 열차 내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을 운행관리원이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br>이는 심폐소생술로 응급환자를 살려낸 사례로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br>당시 업무 수행 중이던 운행관리원 전상명 선임은 열차 내에 승객이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승객을 살핀 후 의식이 없는 위급한 상황임을 직감하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br>긴급구호에 나섰던 전상명 선임은 "평소 받은 응급처치 교육과 칠곡경전철사업소내 조성된 심폐소생술 연습장에서 틈틈이 연습한 결과 침착하게 위급한 환자를 도울 수 있었다"라며<br>"앞으로도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근무에 임하겠다"랴고 각오를 밝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6567" />
         <pubDate>2022-05-30 05: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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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들 사고에 대비하여 배운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한 어린이집 교사(20229 최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1750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의 희망 진로는 유치원교사입니다.&nbsp;</div><div>http://www.kbsm.net/news//view.php?idx=265477</div><div><br></div><div>&nbsp;2019년 12월 27일 대구 달서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상생음악회가 진행되던 도중 관객 A씨가 심정지 증세를보이며 쓰려졌습니다. 심정지 최초 발생 후 5분이 지나면 뇌 혈류량이 줄어들며 뇌 손상이 발생하고, 10분이지나면 뇌사상태에 빠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과도 같다고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관객들은 다급히 의료진을 찾았지만 없없고, 이 때 대구 달서구 과학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여성 교사분이 어린이집을 근무하며 아이들의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배운 심폐소생술(CPR)로 한 생명을 구한 사례입니다.</div><div><br></div><div>&nbsp;국가에서 유치원 교사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안전연수가 개최될 만큼 유치원 교사가 응급처지 방법을 숙지하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사례를 통해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응급상황에 대비하기위해 배운 심폐소생술이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사실을 보고 응급처지 방법을 평소에도 정확히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진로가 유치원 교사인만큼 미래에 아이들의 위급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하려면 지금부터 응급처치 교육을 열심히 듣고 정학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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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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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쓰러진 제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살려내다! (20915 유경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22263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nocutnews.co.kr/news/5037334<br>2018년 8월 28일 가산중 2학년 1반 교실에서 5분전 등교해 자리에 앉아있던 김 모군이 갑자기 옆으로 쓰러졌다. 이를 본 즉시 여학생 급우가 같은 층에 있는 2학년부 교무실로 뛰어가 담임교사에게 위급함을 알렸다. 2년부 교사들 모두 교실로 달려가고, 호흡이 멈춰진 김 군을 발견한 학년부장교사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br>&nbsp;담임교사는 교실로 달려가면서 보건교사와 119에 신고했고, 곧바로 알게 된 교장선생님이 심장제세동기를 들고 3층 교실로 뛰어올라가 심장충격을 시도했다. 그러던 중 119구급대원이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이어받아 계속 시도했다.다른 교사들은 충격을 받은 급우들을 옆교실로 이동시켜 안정을 시켰고, 보건교사는 응급상황을 119 상황실 의사와 영상통화를 통해 도움을 받는 동안 학생의 호흡이 돌아왔다. 환자 학생은 구급차로 이동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응급실로 입원했다.<br><br>이 사건은 사람이 있기에 많은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학교에서의 심폐 소생술을 더욱 더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었던 사건이었다. 학교에서 학생이 쓰러진다면 그 학생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은 구급대원이나 의료진이 아니라 바로 그 옆에 있는 학생이나 교사이기 때문에 학생과 교사가 용기있고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교육이 강화되어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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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6: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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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디어를 통한 응급처치교육 (210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292600</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4월 17일 저녁 7시경 코미디언 양세형 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식당에서 옆 좌석에 앉아 있던 노인이 호흡곤란을 느끼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를 도왔다.<br><br>함께 식사 중이던 아들이 노인에게 하임리히법을 시도해 응급처치에 나섰으나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br><br>이 때 옆 좌석에 있던 양세형 씨가 노인에게 재차 하임리히법을 시행했고, 노인의 호흡이 돌아왔다.<br><br>노인이 기력을 차리면서 식당 측은 소방에 했던 구급 신고도 취소했다.<br><br>이같은 사례처럼, 대중들에게 있어서 미디어는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따라서, 우리는 미디어를 이용하여 활발하게 응급처치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5-30 07: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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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트로9호선, 심폐소생술로 고객 구한 간호사에게 감사장 수여(21017 심희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301617</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지난&nbsp;11일 가양역에서 급행열차를 기다리는&nbsp;60대 남성이 쓰러지자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심정지 남성을 살린 서울적십자병원 소속 간호사 권영선 님께&nbsp;28일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br><br>권영선 씨는 퇴근길 가양역에서&nbsp;60대 남성이 쓰러지자 위급상황을 인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제세동기(AED)를 요청,&nbsp;119신고를 부탁한 후에 의식이 없는 심정지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한 지 1분여간이 지난 후 남성은 의식을 찾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역 직원들과 함께&nbsp;119에 인계하였다.<br><br>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권영선 씨는 남성을 살리기 위해 큰 용기를 내주었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매뉴얼에 있는 절차대로 완벽하게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br><br>감사장을 받은 권영선 씨는 소감으로 “당연한 일을 했음에도 과분한 관심과 칭찬받으니 부끄럽고, 앞으로도 모범적인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서울시메트로9호선 조문철 경영본부장은 “권 씨와 같이 용기 있는 의인이 있어 자칫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매우 힘든 시기에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며, 9호선 직원들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사고를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아울러,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번 권영선 씨 사례와 같이 향후 9호선 내 시민들의 선행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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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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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에 병뚜껑 걸린 학생 교사가 “하임리히법”으로 구조(21009김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309608</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서 침착한 대처로 생사기로에 놓인 제자를 구하는 선생님의 모습이 공개됐다.<br><br>미국 뉴저지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br>한 학생이 손으로 목을 가리키며 다급히 선생님에게 다가갔다.<br>물을 마시기 위해 입으로 페트병을 따다가 그만 목에 병뚜껑이 걸려 호흡 곤란을 일으켰다.<br>선생님은 침착하게 학생의 복부를 뒤에서 감싸 강하게 밀어 올렸다<br>목에 걸린 이물질을 입 밖으로 나오게 하는 '하임리히법' 구조를 시행한다.<br>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화제가 되자,<br>이 학교 교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교사가 올 때마다 응급 처치 대치 교육을 의무적으로 한다고 밝혔다.<br>생사에 갈림길에 섰던 학생은 선생님의 즉각적인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90341" />
         <pubDate>2022-05-30 07: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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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전경찰청, 간질 발작으로 기절한 시민 구한 경관 등 우수사례 선정 (20606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310818</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211<br><br>대전경찰청이 중부서 교통안전계 박상용 순경 등&nbsp;<br>9명을 5월 둘째 주 우수경찰로 선정했다.<br><br>경찰에 따르면 박 순경은 지난달 24일 대전 중구&nbsp;<br>한밭야구장 앞에서 교통관리 도중 간질 발작으로&nbsp;<br>기절하면서 피를 흘리던 A 씨(30대 초반)를&nbsp;<br>발견했으며, 신속히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후송해<br>우수사례로 선정됐다.<br><br>대전경찰청은 매주 현장 경찰관의 우수 치안 활동 사례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br><br>응급 처치 교육은 일상생활에서&nbsp;<br>다양한 일들이 일어날수 있고 여러가지&nbsp;<br>돌발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이 즐비한<br>응급상황에서 매우 효과적일것이다.<br>제때 교육을 받지 못하면 다양한 응급상황에서<br>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한다.<br>하나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철저한<br>교육과 확실한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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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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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응급처치까지 단 18초... 쓰러진 승객 살린 기사,시민들(20924 전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551807</link>
         <description><![CDATA[<div>딱 18초였습니다. 달리던 버스에서 쓰러진 승객이 응급처치를 받기까지 단 18초가 걸렸습니다.<br>&nbsp;달리던 버스에서 앉아있던 남성의 몸이 점점 한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더니 쓰러졌습니다. 기사는 곧바로 버스를 멈추고 승객의 몸을 옆으로 눕혔고 다른 승객은 바로 119에 신고하며 버스 위치와 남성의 상태를 알렸습니다. 또 다른 승객은 심폐소생술과 구급법을 배운 대로 기사를 도와 쓰러진 남성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계속해서 말을 걸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기사와 시민이 힘을 합친 덕분에 남성은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습니다.&nbsp;<br><br>이 기사를 읽고 나는 학교에서 매년 진행되는 응급 처치 교육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위 기사에서 쓰러진 남성에게 응급 처치를 행한 기사와 시민들은 모두 평소에 배웠던 심폐소생술과 구급법 등을 떠올려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남겼다. 그러나 나는 평소 학교에서 응급처치 훈련을 진행할 때마다 실제로 내가 응급처치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과연 배운대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다. 학생들은 매년 의무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듣지만 사실상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실습보다는 이론 위주의 교육만이 이루어졌고 학생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며 응급처치 교육을 그저 흘려듣는 상황이 아쉬웠다. 앞으로는 학생들이 영상을 보고 응급처치를 익히는 교육보다는 직접 실습을 하며 실제 상황이 오더라도&nbsp; 실습했던 경험을 상기시켜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vTXfvE0Y58" />
         <pubDate>2022-05-30 11: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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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개월 아이를 살린 경찰관의 네 손가락, 우리도 만들 수 있는 기적 (20609 노승은)</title>
         <author>21sw0509</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66819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21Tc-ke0Uko">https://youtu.be/21Tc-ke0Uko</a>&nbsp;<br><br></div><div>대구 경찰관들이 잠을 자던 중 갑자기 호흡이 멈춰 응급상황에 처한 영아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했다. 16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1시 3분께 생후 1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은 A씨와 부인이 달서구 두류3동파출소를 찾아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호흡이 멈춘 영아는 팔·다리도 축 늘어져 있는 상태였다. 근무 중 응급상황과 마주한 김한진(39) 경사는 파출소 현관 앞으로 뛰쳐나가 아이를 넘겨받은 뒤 기도를 확보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함께 근무했던 권태훈(33) 순경도 김 경사를 도왔다. 다행히 응급처치를 받은 아이는 이내 다시 호흡을 시작했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발생 당일 A씨 부부는 잠을 자던 아이가 숨을 쉬지 않자 119에 신고한 뒤 곧바로 집 건너편 1분 거리에 있는 파출소로 뛰어갔다. 우남윤 두류3동파출소장은 "아이를 구한 김 경사는 수상 인명구조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며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nbsp;<br><br>누구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지만 막상 실제로 눈 앞에서 사람이 쓰러졌을 때 앞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는 사람은 손에 꼽는다. 도와주었을 때 나의 잘못된 처치로 인해 환자가 잘못될까 두렵거나 몹시 당황해서 도와준다는 생각조차 못해본 경우일 것이다. 나도 경찰관이 꿈이지만 내게 이런 상황이 실제로 닥쳤을 때 내가 침착하게 잘 대응할 수 있다고는 자부할 수 없다. 그래도 학교에서 하는 응급 처치 교육을 착실히 듣고 인터넷으로 심폐소생술 영상도 찾아보면서 나중에 이런 일을 겪게 된다면 당황해서 몸이 굳는 사람이 아닌, 몸이 굳어가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위 사례에 나온 김한진 경사의 인터뷰 링크를 아래 첨부했는데 다들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br><br></div><div><a href="https://blog.naver.com/polinlove2/221615177063">https://blog.naver.com/polinlove2/221615177063</a>&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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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3: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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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아휴직 김보영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수영장서 심폐소생술로 인명 구하다. (20127 최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781236</link>
         <description><![CDATA[<div>울산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으나 같은 시간에 운동 중 이었던 간호사의 도움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한 훈훈한 사실이 알려졌다.<br><br>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 40분경 울산 삼산동 노동자종합복지관 수영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울산대학교병원 김보영 간호사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40대 A씨(남)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br><br>육아휴직 후 수영으로 체력관리 중인 김보영 간호사는 이날도 수영장을 방문했다. 수영을 하던 중 A씨가 물 밖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본능적으로 뛰어가 상태를 살폈다. 확인 결과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nbsp;<br><br>주변에 있던 회원들에게 119신고 및 도움을 요청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시행 후 잠시 뒤 남성은 의식이 돌아왔으며, 수영장의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맥박까지 회복을 시켰다. 이후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환자를 인수인계 했으며, 환자는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입원 중인 A씨는 치료 후 경과관찰 중이다.&nbsp;<br><br>수영장에서 생명을 구하고 조용히 상황을 인수인계 후 자리를 떠난 김보영 간호사의 미담은 병원에 입원한 A씨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고 하며 소문이 알려지게 됐다.&nbsp;<br><br>A씨는 "간호사 선생님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이렇게 살 수 있었다. 간호사 선생님과 수영장 관계자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추후 만나 뵙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을 전했다.<br><br>김보영 간호사는 "환자분이 무사하셔서 다행이다. 다년간의 업무경험 상 본능적으로 위험이 감지되었으며, 즉시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었던 점과 수영장 직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환자를 살릴 수 있었던 거 같다"며 "복귀 후에도 환자들의 생명을 돌보는 간호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위 기사처럼 응급상황은 집에서, 지하철역에서, 수영장에서와 같이 정말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번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을 제대로 다시 알 수 있게 되었고 정말 갑작스럽게 나의 주변에서 응급상황이 일어나는 만큼 살면서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정도는 모두가 제대로 익혀두어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br><br>위 기사가 궁금하다면?<br>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296834&amp;sch_cate=B<br><br>심폐소생술 방법이 궁금하다면?<br>https://m.blog.naver.com/aescular/222732716775<br><br>자동제세동기(AED) 방법이 궁금하다면?<br>https://m.blog.naver.com/lotto0513/222328778858<br><br>하임리히법 방법이 궁금하다면?<br>https://m.blog.naver.com/neoable1230/222706432025<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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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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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응급처치에서 사람과 기계의 대결, 그 승자는?     Human vs Mechanical (20128 최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tree220/Bookmarks/wish/2204961262</link>
         <description><![CDATA[<div>1700년대 영국 제임스 와트가 개량한 증기기관을 이용해 면직물 대량생산을 가속화한 게 바로 산업혁명의 시작입니다. 이후 수많은 기계가 발달하면서 공업은 매우 빠르게 발전했습니다.&nbsp;</div><div>&nbsp;</div><div>다양한 분야에서 <mark>기계의 사용</mark>은 마치 우리가 호흡해 산소를 마시는 것처럼 일상에서 무척 흔한 일이 됐습니다.<br><br></div><blockquote><strong><mark>자동심폐소생술 장치, 꼭 필요할까?&nbsp;</mark></strong></blockquote><div>구급대원이라면 수많은 구급 출동 현장에 나가 요구조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중 심정지 현장하면 어떤 걸 떠올리게 되나요? 아마도 CPR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6년도 대한심폐소생술협회 가이드라인에서는 심정지 환자에게 고품질의 CPR을 하기 위해선 ▲적절한 압박 깊이, 속도 ▲충분한 이완 ▲가슴 압박 중단의 최소화 등을 권장합니다.</div><div>&nbsp;</div><div>하지만 구급대원 입장에서는 현장 출동인원 부족, 이송 중 구급차 내부 공간 협소, 긴 이송시간으로 인한 구급대원 피로도 증가, 안전 문제 등으로 심정지 환자에게 고품질의 가슴 압박을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환자의 생존율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br><br></div><blockquote><strong><mark>사람과 기계의 대결, 그 승자는?</mark></strong></blockquote><div><strong><mark>대한심폐소생술협회에서는 자동심폐소생술 장치를 권고하진 않습니다. 단 통상적인 가슴 압박이 어렵거나 소생술이 길어질 때 사용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인원으로 출동을 나가야 하는 구급대의 현실에서 ‘이만한 차선책은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mark></strong><br><mark><br></mark>자동 심폐소생술 장치 중 가장 유명한 네 가지 장비는 공통적으로 ▲외상성 심정지 ▲임산부 ▲18세 미만(단, 체형이 성인과 비슷하면 사용 가능) ▲CPR 허용 한계 초과 환자(초고도 비만 등) ▲비정상적인 가슴 구조 ▲앉은 자세(일부 장비)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각 장비 특성에 따른 별도의 금기증도 있습니다.</div><div>&nbsp;</div><div>이 장비들은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이동 시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공학적으로는 고품질의 가슴압박이 제공된다 해도 혈역학적 평가에서 고품질의 가슴압박이 아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내부 장기 손상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nbsp;</div><div>&nbsp;</div><div><mark>사람이 직접하는 도수심폐소생술은 혈역학적 모니터링에 근거해 최적의 압박위치를 찾아내는 유연함을 갖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동심폐소생술 장치의 경우 ▲균일한 강도로 가슴압박 제공 ▲심정지 현장에서 효율적인 인력 배치 가능 ▲이송 중에도 가슴압박 가능 ▲기계 전원이 꺼지지 않는 한 지치지 않음 ▲환자에게 다른 처치를 할 수 있음 ▲심정전기 충전 중에도 가슴압박이 가능함 등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mark></div><div>&nbsp;</div><div><mark>반면 부적절한 사용 시 내부 장기 손상이나 골절, 비효율적인 가슴 압박, 성인에게만 적용, 고비용, 사용자 교육 필요 등의 단점이 존재합니다.&nbsp;</mark></div><div><br></div><div><mark>결론은 공학적으로는 기계가 ‘승’이지만 혈역학적 유연함은 사람의 ‘승리’입니다.<br></mark><br></div><blockquote><mark>이처럼 인간과 기계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사용되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희망 진로는 항공 우주 및 기계 공학자입니다. 따라서 저는 미래에 이처럼 인간과 조화를 이루는 기계를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해 지금부터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mark></blockquote><div><mark><br>자동 심폐소생술 장치(종류, 방식 등)</mark>에 대하여 더 궁금하다면?<br><a href="https://m.fpn119.co.kr/134356"><mark>https://m.fpn119.co.kr/134356</mark></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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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8: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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