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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5주(11/29~12/5)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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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29 05: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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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67898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느 날 빔보가<br>저자: 마르틴 아우어<br>쪽수: 56쪽<br><br>오랜만에 그림책을 읽으니 한참 그림책을 읽던 때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다. 내용이 훨씬 단순하게 느껴지고 맥락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점이 오히려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빔보는 하루 사이에 우리 모두가 늘 상상만 했던 비현실적인 일들을 모두 겪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정도로 기이하고 신기한 일들을 겪었고, 그것은 마치 어린 아이의 창의성 그득한 상상을 바탕으로 한 듯 보였다. 얼마 전 수학 시간에 본 꿈과 관련한 영화 극장판을 보고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의 꿈 속에서만 가능한 조항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는 기막힌 연출로 보였다. 누군가는 마냥 하찮다며 비판할 수 있는 현실성 없는 뜬금없는 이야기들 역시 누군가의 눈에는 어린 아이들만 가질 수 있는 혜택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모두 세상 물정을 날 때부터 깨달아 늘 현실적인 것을 중요시한다면 과연 더 이상 세상이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어린 아이가 아니라면 그 누가 이런 드넓은 사고 방식을 가질 수 있겠는가 말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도 영원히 어린 아이는 아니다. 지금 어른인 사람들도 곧 어린 아이일 때가 있었고, 그런 방면에서 생각해 보자면 사람의 생각은 클수록 커지기보다는 작아진다고 볼 수도 있겠다. 또 내가 지금 그림책을 보았을 때 어렸을 때 읽은 것과는 다르게 다가온다는 것 자체가 내 뇌도 그런 부분에서는 더 작아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반복적인 어투를 사용한 점이 마치 시를 쓸 때 리듬감을 위해 같은 어조를 반복하는 듯 느껴져 더 글을 와닿게 만들어 주었다. 책 내용에 조금 더 집중해 보자면 빔보의 부모님은 내가 보기에는 빔보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듯 느껴졌다. 만약 표현을 잘 못하는 성향이라 해도 그 정도 표현도 하지 못한다면 그냥 사랑하지 않는 것으로 봐도 무방할 듯하다. 빔보의 부모님은 빔보가 긴 시간이 흐른 후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걱정 한 번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럽게 돌아온 아들에게 더러우니까 씻으라는 말만 반복했을 정도니까 말이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만 이 책을 읽은 후 유독 빔보가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빔보의 부모님이 빔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낀 것이 커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맥락 없고 비현실적인 내용이 도리어 매력이 되어 돌아온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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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6: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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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84925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한눈에 쏙 세계사 1<br>저자:김일옥<br>쪽수:141<br>느낀점:<br>이 책은 인류의 탄생부터 고대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 구석기 시대에서 신석기 시대로 넘어와 농사를 짓기 시작하는 것을 신석기 혁명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다. 고대 문명에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중국 문명, 인도 문명이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는 강이 두 개나 있어서 농사 짓기에 유리하였지만 강물이 불규칙적으로 범람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반면에 이집트 문명은 강물이 규칙적으로 범람하여 이를 이용해 1년이라는 시간을 측정했다. 인도 문명에는 인도 토착민을이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리아인들이 들어와 카스트 제도가 생겼다고 한다. 중국 문명에는 상나라가 있었는데 상나라가 멸망해서 주나라가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아메리카 지역에 생긴 문명들도 있었는데 아메리카는 교역도 끊기고 농사도 짓기 어렵고 광물도 거의 없는 땅이였다. 하지만 이런 지역에도 문명이 생겼다니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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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4 05: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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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1282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세균과 바이러스<br>쪽수:158<br>저자:김정욱<br>이번 영재시험에 코로나 19가 유행해서 바이러스와 관련된 것이 나올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신작이어서 집에는 없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사달라고 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백신을 만드는법이 가장 신기했다. 먼저 바이러스를 채취하고 가열하거나 원심분해기로 바이러스의 입자를 가장 작게 만든뒤 유리병에 넣으면 끝이었다.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은 왜 이렇게 부작용 때문에 사람들이 사망하는 지 모르겠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계가 인구 감축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아져서 환경오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br>그래도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서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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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1: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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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3715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미세먼지 수사대<br>저자:양미진<br>쪽수:144<br><br>이 책의 내용은  미세먼지에 대한것,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등이 있다. 미세먼지는 기침,두통,목통증,비염악화,안국건조증등 사람들에게 많은영향을 준다. 미세먼지는 작은 먼지여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마스크를 쓴다.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19때문에 마스크를 쓰게 된다. 이 미세먼지는 중국 공장이 돌아가면서 미세먼지가 생긴거 같다고 생각한다.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한국까지 왔다고 생각했다. 중국 공장을 줄여 미세먼지가 적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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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09: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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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따는 콩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22211</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정<br>&nbsp;27<br>&nbsp;금따는 콩밭에서의 영식은 한지주의 땅에서 일하는 소작농이었다. 하지만 어느날 아내와 수재의 꼬드김으로 콩밭 농사를 재처두고 열심이 땅을 파서 얼른 금을 가지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땅에서는 금은 나오지 않고 순전 파도파도 흙이 나온다. 금이 않나와서 이미 속상한데, 그때 마름에게는 계속 갈굼을 당하고 아내 에게도 계속 질타를 받아 부부싸움이 않일어나는 날이 없을 정도 였다. 자꾸이런 일이 반복이 되자 영식은 없는 살림에 산신령에게 제사까지 드린다. 하지만 이 모든 일에 주동자 수재는 영식과 그의 부인이 너무나도 심하게 싸우는 것을 보고 수재는 영식의 부부에게&nbsp; 곳 땅에서 금이 나온다고 거짓말을 처서 그 틈을타 도망을 친다.<br>&nbsp;이 금따는 콩받의 배경은 일제 강점기의 조선농민들의 이야기다. 그당시에는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으로 조선의 많은 농민들이 일자리를 잃고 대부분이 소작농이 되었다. 하지만 자신이 수확한 양의 곡식에 40% 밖에&nbsp; 돌려받지 못하고 그중 약 10%도 마름과 에게 챙겨줄 돈과 토지세로 빠져 나가 그당시 농민들 에게는 자꾸 자꾸 빛만 쌓여간다. 그상태에서 지금 계절이 콩을 막 다 자랄 시기여서 그 콩마저 없어져서 그둘 에게는 죽음 밖에 남지 않은 것&nbsp; 같다. 하지만 그럴만도 한것이 처음부터 " 겉으로 황토 장벽으로 앞뒤좌우가 콕 막힌 좁직한 구뎅이. 흡사히 무덤 속같이 귀중중하다. " 이것처럼  결국에는 살려고 시작한 금줄 찾기가 죽음을 뜻하는 무덤 처럼 느껴진다는 것이 결국 두 부부의 죽음을 향한 삽질을 하고 있다는 것 이다.<br><br></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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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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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255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학교가기 싫은날<br>쪽수:190<br>한 남자아이는 장애가있는친구와 친하다.<br>어느날갑자기 태권도를배우는아이가 장애가있는 아이를 괴롭 혔다.<br>그래서 남자아이는 태권소년에게 때리는척 겁을줬다. 어느날 남자아이의 반애 6학년 형들이 찻아왔다. 그형들은 태권소년을 겁줬다는이유로 4일에 1번씩 찻아와서 남자아이를 화장실뒤로불러서 집단폭력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남자아이를 외면했다.<br>장애가있는 친구에게 가지못하게하고 매일 6학년형들이올까봐 두려운 나날을 보냈다.<br>어느날 엄마아빠가 남자아이가 꾀병을게속부려학교를 않갔을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어느날 엄마아빤 학교폭력을 당한다는걸 알아채고 학교에 가서 해결을 하주셨다.<br>역시..엄마아빠에게 말을해야될것같다.<br>위험에처해도 매일 도와주시는 부모님이 대단하시고 감사하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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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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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417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테오도루 24번지<br>저자: 손서은<br>쪽수:203<br>나와 아빠는 그리스로 향했다.<br>테오도루24번지. 그곳이 앞으로 우리가 살 동네이다. 라고 설명이 될 것같다.&nbsp; 그 과정을 설명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나...?<br>영어학원에서 읽고 다 읽은 책이다. 근데,, 이 책에 나온 요나라는 애는 처음 읽었을때부터 약간 상상되는 아이이다.&nbsp; 그래서 더욱 짠했다. 왜냐면 본인 혼자 키우는 줄리아라는 아이가 있는데, 영 형편이 안되서 길거리 장사도 했다고 했다. 요나는 정말 밝은 아이이다. 그래서 나는 짠했던것같다.&nbsp; 보통 밝은 아이들은 슬프면 더 밝게 행동했기 때문이다. 아 뭐, 다 그렇다는건 아니다. 요나도 약간 이상한 면이 있어서...;; 아무튼, 그리스 테오도루24번지에 간다. 테오도루가 '신의 선물' 이라는 뜻 인 줄은 몰랐다. 나도 책 뒤편 설명 보고나서 알게 되었다. 신이 선물한 거리에 살고 있다.&nbsp; 나는 솔직히 말해서 신 같은거 믿지 않는다. 그렇다고 종교를 믿는 친구들을 비하 하지도 않는다. 각자가 선택 한 건데 내가 뭐라고 하는 것도 어이없고.&nbsp; 그렇게 테오도루 24번지에 살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은 마지막 장에 207쪽에 작가가 쓴 말? 에서&nbsp; " 아테네에 테오도루24번지는 없다. 하지만 세상 곳곳에 테오도루는 존재 할 것이다. 해석이야 자기 맘대로니까.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이 신이 선물한 동네이다." 라는 문장이 가장 좋았다. 사실 테오도루24번지의 진짜 뜻은 겨울바다 처럼 차가운 사람들 보다는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마음의 사람들이 더 좋고 원하는 건 모두의 바램이다. 아마, 우리가 사는 동네가 테오도루 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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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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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509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슬아슬 삼총사<br>지은이: 하나가타 미쓰루<br>쪽수:30<br>3학년 때 전학 온 고타니는 소심한 성격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친구도 없었는데, 얼굴도 예쁘고 날씬하고 머리도 좋은 사야카가 말을 걸어준 친구였지만, 사야카는 시녀 부리듯 명령만 내리는 친구였다</div><div>&nbsp;5학년이 되기 전까지 사야카에게 시달리다가 같은 반이 되지 않으면서 고타니는 자유다 해방이다 했지만, 친구가 없는 고타니에게는 고통스러운자유였다.<br>&nbsp;학교에서도 보면 내가 싫은 걸 표현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고 내가 싫은 걸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른다고 말해주지만, 표현을 하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당하는 건 사실이다.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표현을 했으면 좋겠다.&nbsp;</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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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1: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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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628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외계인과UFO<br>저자.이광웅<br>쪽수.100<br>느낀점<br>외계인은 정말로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외계인을 본사람도 외계인을 믿게된다. 나도 사실은 외계인을 믿지않는다. 대부분 사람들도 믿지 않는다. 하지만 외계인과ufo 는 존재할수있고 존제하지않을수 있는  그런 생명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면서 외계인에 존재를 약간 믿게돼었다. 그리고 외계인이 만든 문향그런것이 있다는 것도 신기함을느낄수있다. 그리고 ufo에 관한 사진도 조작될가능성이 낫아 외계인에 존재를 알수있다. 이책은 외계인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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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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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648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div><div>저자: 히가시노 게이고</div><div>쪽수: 81~106까지</div><div>&nbsp; &nbsp;</div><div>&nbsp;이 책은 약간 이런 게 좋은 것 같다. 나만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선 내가 조연이 되는 이런 식으로 모두를 주연으로 만드는 것이 참 좋다. 서로가 서로를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결국은 모두가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이번에 또 새로운 이야기에 들어갔다. 어떤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애인데 한번 들은 노래를 다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이 부분의 글을 읽자마자 떠오른 생각이 있다. 재능은 노력이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나도 살다 보니까 이 말이 이해가 간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봐도 그 분야에서 재능 있는 애들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 말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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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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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846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긴긴밤<br>쪽수: 70쪽<br>저자:루리<br>느낀점:이책을 보면서 코뿔소의 뿔을 얻기 위해 코뿔소를 닥치는 대로 잡더니 코뿔소가 마지막으로 남으니깐 극진히 모시는 인간들의 모습이 너무 어이가 없었다. 있을때 잘해 라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코뿔소의 가족들이 밀렵꾼들에게 잡혀서 죽음을 당하는 장면이 너무 슬펐다. 이런 동물들의 현실이 책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이책을 끝까지 읽지 못해 아직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감동적인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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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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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4966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산소가 좋아요<br>저자 : 유호선<br>쪽수 : 42<br>우리가 살아가는데 산소는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내가 몰랐던 산소에대해서 많이 알게되었다.<br>산소가 없어지면 사람들은 숨을 못 셔서 죽고 산소가 많아지면 생명체들이 커진다고 한다 그래서 공룡시대에 잠자리 같은 곤충들은 엄청나게 컸다고 한다. 그리고 산소는 쇠를 녹슬게 하고 녹을 없애기도 한다. 이사실을 과학수업 때 들어본적이 있는것같은데 까먹을려다 다시 알게되었다. 그리고 산소가 많았던 공룡 시대에 내그 있었다면 나고 거인 처럼 컸을것같다. 산소에 대해서 몰랐던점들은 많이 알게되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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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2: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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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심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509348</link>
         <description><![CDATA[<div>나히토 요시히토<br>215<br>이 책은 말 그대로 칭찬을 담은책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음껏 해줄 수 있는데 아끼듯 해 주지 않는 칭찬 그런 칭찬에 대한 글을 쓴 것 이다. 칭찬을 해주며 살아가면 나의 장점을 알고 앞으로 더 나아갈 멋진 미래를 향해 다가가고 인생을 포기해버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건데 정말 여러 이유로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그 중 자신에게는 가망이 없다고 느껴서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칭찬을 입에 담게 되면 나쁜 말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이야기 악플 등을 다는 사람들도 줄고 그것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나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없을 건데 칭찬 말고 인생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이 마음을 바꿔서 자신의 장점을 이해하면 그것도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것 중 하나지만 칭찬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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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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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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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br>저자: 손원평<br>쪽수: ?<br><br>감정표현의 능력이 떨어지는 한 아이 선윤재. 아몬드라고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표현이 떨어져 희노애락을 느끼기 힘들다.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불멸스러운 사건으로 할머니를 잃고 엄마는 움직일수도 없는 흔히 식물인간이 되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엄마와 할머니는 어떤 정신나간 사람에게 칼에 찔렸다. 하지만 윤재는 눈 앞에서 할머니와 엄마가 그렇게 되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봤지만 윤재는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도 윤재는 울지도 않았다. 윤재는 엄마가 하던 책방을 물려받아 책방에서 사람들에게 책을 판다.&nbsp;그리고 책방의 건물주이며 밑에서 빵집을 하는 아저씨는 윤재를 많이 도와줬다. 윤재의 보호자도 해주고 윤재에게 꼬박꼬박 돈을 주기도하고 엄마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어느날 한 아저씨가 윤재에게 부탁을 한다. 자신의 아내가 죽을 위기에 쳐해있는데  옛날에 잃어버린 아이를 보고 싶어한다고 그런데 그아이가 너와 참 많이 닮았다며 아들인 척 해달라고 말한다. 그거에 따른 보상도 있으니 사실은 정말 좋은 협상이엇다. 그리고 아줌마가 죽고 장례식장에 진짜 아들이 왔다. 그 아이는 학교에 전학 온 아이 곤이 였는데 일찐이었다. 그냥 분노로 가득찬 선생님들도 건들 수 없는 아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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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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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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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쿠오레<br>쪽수 : 176쪽<br>저자 : 에드몬도 데아미치스<br>2월 4일 장학관이 메달을 주러 왔다 피에트로 프레코시는 학교 수업, 글씨 쓰기, 품행 등 모든 면에서 상을 받을 만한 학생이라고 이등 메달을 받았다 2월 5일 프레코시가 메달을 받는 것을 보고 주인공은 메달을 받아본적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어수선했다 2월 10일 프레코시가 가로네와 함께 주인공의 집에 왔다 두 친구가 왕자였다고 해도 어제 같은 환영은 받이 못했을 것이다 가로네는 우리 집에 체음 왔다 성격이 무뚝뚝한 데다 아직 4학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덩치가 그렇게 크다는 것이 부끄러워 남의 집에 잘 다니지 않기 때문이다 2월 11일 카를로 노비스는 프레코시가 지나가다가 건드리면 불괘한 얼굴로 소매를 닦는다고 한다 노비스는 자기 아버지가 엄청난 부자라고 너무 건방지게 군다 데로시의 아버지도 부자였다 13월 월요일 노비스와 프란티는 거의 비슷한 아이다 둘 다 오늘 아침에 그렇게 무서운 광경을 보고도 눈 하나 끔쩍하지 않았다 벽돌공이 일을 하다 5층에서 떨어진 참혹환 광경을 보고도 노비스와 프란티는 꿈쩍 안하는걸 보아서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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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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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5343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혹부리 영감<br>저자:임정진<br>쪽수:21<br><br><br>어릴때 내가 좋아했던 전래동화 중 하나인 혹부리 영감, 내용은 대충 혹을 달고 살고있는 혹부리 영감이 어느날 길을 잃어 모르는 집에 자게 됬는데 거기에 도깨비들이 있었고 그 도깨비들은 혹부리 영감에게 노래를 시켰고 혹부리 영감이 노래를 잘 부르자 그 노래는 어디서 나오는 거냐 도깨비가 묻고 혹부리 영감은 자신의 혹에서 나오는 거라고 답했다. 그 말에 도깨비들은 영감의 혹과 자신의 돈과 바꿨고 그렇게 혹부리 영감은 부자가 되고 그 소식을 들은 다른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똑같이 그 집을 갔지만 도깨비들은 전에 혹부리 영감인줄 알고 자신들에게 사기를 친줄 알아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에게 혹부리 영감의 혹을 또 달아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과도한 욕심을 부려 혹이 2개가 달린 이야기다. 예전과 나는 읽는 관점이 달라져서 일까 이야기를 읽으면서 새롭게 궁금해지는 부분들이 있다 그 당시에는 오늘날에 병원같은데가 있지 않았을까 짐작하는데 정말 옛날에도 병원같은게 있다면 혹부리 영감은 도깨비를 만나기 전에 이미 혹을 땠을수 도 있다 생각한다. 근데 그 시절에는 의료기술도 많이 발전되어 있지도 않았겠지만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그땐 신분제도 있었기에 만약 의료기술이 좋아 수술을 할 수 있었어도 혹부리 영감은 돈이 없어 못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사회를 공부하면서 알게된건데 옛날엔 신분제도로 인해 양반과 차별대우를 받으면서 착하고 성실하게 살던 사람은 큰 복과 큰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들이 유행했다고 한다. 혹부리 영감도 비슷한 류의 이야기고 전래동화를 더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들이 많을 거라 짐작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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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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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562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꿈의 날개<br>지은이 :&nbsp; 모름<br>쪽수 : 까먹음<br>&nbsp;권기옥은 여자 최초로 비행사가 된 독립운동가다. 권기옥은 어렸을 때부터 만세운동을 해 감옥을 드나들었다. 그리고 권기옥은 감옥에서 탈출해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중국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간다. 그녀의 꿈은 비행기를 타고 조선총독부에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모든 비행학교에 가서 &nbsp;비행사가 되게 해달라고 하지만 모두 거절당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도움으로 들어가게 되고 친구들, 선생님들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비행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 결국 비행사가 된다. 일본군들과 싸운 후 광복을 맞이한다. 몇년 후, 권기옥은 우리나라 공군을 만들고 그들을 가르쳐 우리나라 공군에 힘썼다. 권기옥의 도전정신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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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4: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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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608960</link>
         <description><![CDATA[<div>가브리엘 샤넬<br>김선희<br>55<br>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유럽에서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옷차림이 유행했다 여자들의 옷은 하나같이 커다란 꽃무늬와 섬세한 레이스,수많은 리본으로 장식되어있었다 또 당시 여자들은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하고 허리는 개미처럼 가늘어야 아름답다고생각해서 허리를 꽉 조이는 속옷인 코르셋을 입고 속치마인 페티코트를 여러개 걸쳐입었다 코르셋은 강철 심이나 고래 뼈대로 틀을 잡고 그 위에 천을 덧씌워 만들었는데 이것을 입으면 하리와 가슴이 옥죄어서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꽉 끼는 코르셋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내장의 위치가 바뀌어서 목숨을 잃는 여성들도 있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옷차림이 높은 신분과 부를 상징했기때문에 많은 여자들이 코르셋을 벗을 엄두를 내지못했다 1차 세계대전은 그런 사람들의 옷차림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전쟁이 일어나자 요란한 장식이 달린옷은 더이상 환영받지못하고 움직이기 편리한 옷을 입고싶어했다 덕분에 갈결함과 단순함,편안함이 특징인 샤넬의 옷은 전쟁기간내에 큰 인기를 끌었다 샤넬은 프랑스 최고의 디자이너로 우뚝섰고 전쟁이끝난 1920년대는 샤넬의 시대가되었다. 코르셋을 입으면 이뻐보이긴 하겠지만 계속 끼고있으면 너무 아플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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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4: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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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68661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술과학<br>저자 파피루스<br>&nbsp;쪽수159&nbsp;<br>꼼지는 전학을 오자마자 오줌싸개 라고 놀림을 받았다 꼼지는 엄지의 삼촌에게 마술을 엄지와함께 마술을 배웠다 그래서 엄지와꼼지는&nbsp; 꼼지를 널렸던 호동이 한테도 보여줬지만 호동이도 마술을 잘했다 호동이가 마술 대회에 나간다고 말한날 엄지와 꼼지도 나가겠다고 했다 마술을 공개 했지만 결국 호동이가 이겼다 그후 호동이는 꼼지와 엄지와 함께 엄지의 삼촌에게 마술을 배웠다 마술은 참 신기한것 갔다 나도 나중에 이러한 마술을 꼭 했으면 좋을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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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6: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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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민족의 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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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는&nbsp;약 46억년 전에 은하계에 대폭팔이 일어났을때 생겼다. 영장류가 생기고 세월 이 지고고 영장류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  도구,불,언어 이 3가지는 인류 문명 발전의 커다란 원동력이 되었다. 인류들은 도구를 만들어서 사냥등을 하였다. 돌조각등을 나무에 끼워서 사용을 하였다.근데 어느날 화산에 터지고 타죽은 짐승을 먹게되었다 있때부터 인류는 불이라는 걸 알아내었다 인류는 이런 형식으로 진화를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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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23: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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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299995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법 인형 머트료시카<br>저자:서지원<br>쪽수:71<br>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이기도 한다. 러시아의 인사법은 즈드라스트부이쩨 이다. 러시아는 나라가 넓어서 여러 부족들이 존재한다. 러시아의 날씨는 추워서 체온을 올리기 위해 도수(?)가 높은 술을 먹기도 한다. 러시아에 대해 처음안 사실이지만 옛날에는 미성년자도 술을 먹을수있었던 것이다. 러시아라는 나라는 알수록 신기한 나라인것 같다. 한번쯤은 러시아에 여행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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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23: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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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327867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황금사과<br>저자:송희진<br>쪽수: 28<br>어느날 갑자기 작은 도시 가운데 나무가 있는데 거기에서 황금사과가 자란다고 소문이 났다. 그런데 그 동네는 두 동네로 갈라져 있다. 그 두 동네 사이에는 툭하면 싸움이 벌어졌어. 다들&nbsp;황금 사과를 갖겠다고 아우성이 였지 할수없이 사람들이 모여서 어느 동네가 황금사과를 가질지 의논을 했다. 그런데 두 동네가 약속을 어겨서 서로 싸웠어 그래서 사람들이 높은 담을 쌓았다. 세월이 흘러갈수록 담은 점점 높아져 그 담에 관심을 갖지 않자 황금사과도 사라지고 보초도 사라졌다. 결국 남은건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였지 어느날 엄마랑 딸이 이야기를 하는데 딸이 담을 넘어 뭐가 있는지 궁금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괴물이 있다고 하는거야 근데 딸이 공놀이를 하다 공을 놓쳐서 담 문을 열었는데 자기 또래 애들이 놀고 있어서 행복하게 놀았다 정말 재밌는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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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5: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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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의 총탄 윤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43gkh2e13acxzlhf/wish/1932791547</link>
         <description><![CDATA[<div>글 이상훈<br>쪽수391<br>느낀점<br>윤세주 의사님은 약산 김원봉과 친분이 강한분이다.<br>어렸을때 부터 독립운동을 하려는 의지가 강해 독립운동을 했다. 그래서 감옥에서 7년동안 감옥에서 옥살이와 모진 고문을 당하였다. 또 윤세주는 중국으로 넘어가 조선의용대를 창설하였다. 일본군은 빠른속도로 중국 대륙을 침략할때 거기서 싸웠고 윤세주는 의용대를 이끌고 화북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거기서 동료5명을잃게된다. 하지만 총상을 입고 산속에서 사흘을 버티가가 절명했다.그때 나이가 42세였다. 그때 김원봉과 한약속이 돌아가는 총탄이 된다고 약속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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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5: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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