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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판 by </title>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0 23: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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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title>
         <author>happyeuna0311</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8637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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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0 23: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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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 워터파크 개방🏰&lt;💩최하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950558</link>
         <description><![CDATA[<p>9월 중 쯤에 체험학습 에가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고 있는데 </p><p>하늘이 흐리 멍텅 해서 비가 많이 올까바 걱정했었다.</p><p>학교 에서 버스를 타자마자 비가 조금씩 와서 선생님께 이따가 비가 내리나요? "선생님이 말했다."</p><p>민속촌의 가면 비가 멈출것이다. 라고했는데 민속촌의 </p><p>거의 도착 했을쯤 비는 안 멈쳤다. 버스에서 내렸는데 </p><p>많은 비가 내렸다. 그래서 나는 우비를 입고 민속촌 안에 들어 갈려고 5~7분 을 기다려서 들어 갔는데 하늘에서 비가 폭포처럼 내려서 바닥이 물에 잠겨서 바지가 엄청 졌으면서 놀이기구 를 타러 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바이킹 또는 열차 갔은게 안열 엇었다.  그래서 귀신의 집가서  1~2분 을 기다려서 귀신의집 을 들어 갈려고 했는데 단아가 갑자기 손을 잡고 가자고 해서 손을 잡고 가고 있는데 였에 무서운 귀신 이 있어서 " 단아,수빈,하연,나"</p><p>나는 너무 무서워 단아 손을잡고 조금 갔다가 어떤 열차가 있어서 나는 하연 이랑 타고 단아는 수빈 이랑 </p><p>타고 열차를 순조롭게 타고 있는데 중간에 너무 무서워 서 실눈 을 떠서 하연이 옆에 붙어서 타고 있엇는데 소리가 많이 않나서 눈을 뜨고 살짝 봤는데 옆에 귀신이 있어서 눈을 질끈 감았다.</p><p>그리고 열차 타는게 끝나고 너무 무서워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단아 손을 잡고 그 옆에 있는 또다른 귀신에집에 가서  설명 을 듣고 걸어서 체험을 하고 나왔는데 너무 무서워서 달래줄수있는 컵돌리기 기구를 탔는데 너무 어지러웠다.</p><p>그리고 한옥집을 구경을 하고 강당에 가서 내가 싸온 도시락을 먹고 집에 갈려고 버스를타러 가는 길에 바지랑 머리 가 흠뻑졌어서 애들이 "너무 힘들어요 바지도 다졌었고 빨리 집에 가고 쉽어요ㅠㅜ "</p><p>-" 버스를 탄 후 "-</p><p>버스 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집으로 왔다.🏰🏰</p><p><br></p><p><br></p><p><br></p><p>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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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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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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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술래잡기가 재미있던 동진이 생파/ 정은우</p><p>아침에 동진이 생파에 가서 너무 기대됐다.</p><p>동진이가 나빼고 다 왔다고 해서 마음이 급해졌다.엄마보고 빨리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안 대려다 줘서 마음이 조마조마 해졌다 엄마가 안 대려다. 줘서 아빠가 대려다 줬다 까먹고 선물을 안사서 다시 돌아갔다. 근데 지도에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었어서 이상한 길로 가서 다시 못올뻔했다. 근데 다행이 다시 돌아서 가서 살았다 동진이에게 바로 선물을 줬다 동진이가 기뻐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좀 더웠다 의외로 시원할줄 알았는데 더웠다 임지후가 맨날 라이벌만 해서 게임을 할줄 알았다 역시 내 예상대로였다 임지후가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내가 자꾸 나가서 놀자고 했는데 자꾸 게임만 했다 내가 자꾸 졸라서 결국 보드를 타고 이장님댁을 갔다 거기 고양이가 있었는데 처음 본 사이인데도 절대 도망가지 않고 그냥 누워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만졌는데 눈이 간지러웠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올라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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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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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통치약 고추참치🌶🐟 &lt;박혜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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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고요한 밤....먹물같은 하늘속에서 날고있다.</p><p>어떻게 됀 일이냐 하면... 몇시간 전 우리는 인천공항에 도착했다.</p><p>12살 첫 공항이라니! 정말로 신기했다.커진눈으로 주위를 둘러보던중 엄마가 나를 잡아끌었다. 나는 영문도 모른채 엄마와 몇십분을 걷고, 멈추고,를 반복하며 힘겹게 사촌언니와 넷째이모네 가족,큰이모네 셋째이모내를 찾아내었다.나는 몇분안에 비행기에 탈줄 알았으나 나의 기대는 헛됀것이었다. </p><p>점점 녹초가 됄때쯤..우리는 새벽에 겨우겨우 출발했다.</p><p>그렇게 잠에들고..몇시간이 지났을까? 도착했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며 잠에서 깼다.</p><p>도착한 베트남은 참 더웠다.우리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관광버스에 탔다.제일먼저 해산물을 파는 음식점에 들어갔다. 나는 너무나 배가고팠지만 나는 생선과 오징어외의 해산물을 먹지않던 관계로 꼬르륵거리는 배를 부여잡고 앉아있었다.난 평소 새우는 절대먹지 않았지만 난 어찌저찌 구운세우를 2개 먹었다. 다행히 향신료향이 강해서 그렇게 싫진 않았다. 밥을 거희 다먹을때쯤 다행히도 엄마가 감자튀김을 시켜줘서 나는 어느정도 기력을 회복했다!+</p><p>다음으로는 사막으로 갔다 .. 모래바람이 <sub> </sub>엄청나게 불어 내 얼굴을 자꾸 쳤다.모래언덕에서 슬라이드를 타는건 재미있었지만,모래가 자꾸만 얼굴속으로 들어와 떼어내는데 애를먹었다..</p><p>숙소는 최고급 이라는데 벌래가 좀 많았다.그래도 수영장이 딸려있었다. 베트남의 더운날시땜에 모기가 가득이었다..  .. .</p><p>문론 조식은 너무 맛났다!여러 종류에 맛도 괜찮았다</p><p><sup>(큰수영장도 있었는데(공용) 거기서 놀지는 않았다)</sup></p><p>2일정도 그 숙소에서 놀다 다른숙소로 옮겼다.</p><p>제일 꼭대기 층이였는데 올라갈때마다 귀가 먹먹해서 제2의 비행기 체험을 했다! 새로 옮긴숙소는 생긴것도 예쁘고, 수영장 (공용)도 있었다•ɞ• 문론!  최고급이 아닌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ㅠ 조식이 종류가 적고 별로 맛있지는 않았다, ... </p><p>비극은 끝나지 않고,새롭게 찾아왔다 ..아픈 사촌언니의 옆에서 붙어있다가 옮기고 만것..독감은 아닌데 독감과 비슷한?그런 병이었다.하루동안 골골대고 열도 많이나다가 2일날에 열이 좀 내렸다. 이모들은 마사지 받으러 나갔고 나와 사촌언니,외삼촌만이 남아있었다. </p><p>언니와 난 한국적인 음식을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뒤적거리던중..고추참치캔을 발견했다!갸아아악</p><p>언니와 난 빠르게 캔을 뜯고 매콤한 맛을 만끽했다.</p><p>우린 순식간에 한캔을 비웠다.<sup>문론 참치  작은캔...</sup></p><p>배고픔에 굶주진 우리둘은 새로운 고추참치캔을 찾기시작했고,결국 냉장고에서 누군가 먹다만 참치캔을 발견했다.한줄기의 구원의 손길 ,바로 고추참치!!</p><p>하지만 참치가 차가워 상온에 좀 두어놓다가 먹기로 했다....우리의 선택은 잘못됀것이었다.</p><p>몇분뒤))방에서 나와 참치캔을 먹으려 했다.그런데 참치캔이 없었다...바로. 외삼촌이 먹은것이다!&lt;충격소식..&gt;🤧😱</p><p>쨌든 우린 그 참치캔을 먹은후로 병이 싹- 나았다.</p><p>만병통치 고추참치인거제~~--</p><p>다음날은 짐을 싸느라 정신없이 지냈다</p><p> '안녕 베트남!~'</p><p>이렇게 우리의 여행이 마무리돼었다!</p><p>&gt;&lt;</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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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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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훈련👽☠️ (고태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953776</link>
         <description><![CDATA[<p>왠지 오늘 아침부터 내 과학 시험지 처럼 📝</p><p>토독토독 비가 오는게 왠지 예감이 안좋았다                               🌧️</p><p>버스를 탄뒤 20분 정도가 흐른후-☆</p><p>우리반이 걱정을 하자 선생님께서 말슴하셨다</p><pre><code>"도착하면 괜찮을거야"🧏‍♀️ 라고 말하셨지만 </code></pre><p>민속촌에 가까워질수록 거세지는 비에☔</p><p>나는 선생님의 말이 점점 안믿겼다🤷‍♀️</p><p>도착한뒤 범퍼카🚘 줄을 기다리는데 갑자기</p><blockquote><p> "호랑이 굴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p></blockquote><p>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치만 이번 비는 정신을</p><p>차린 호랑이도 도망칠것같았다===🐅</p><p>강당으로 밥먹으러 가는데 갯벌체험을 하는것</p><p>같아 살금살금 조심히 갔다 도중에 넘어졌다🙇‍♀️</p><p>안아팠지만 눈물이 났다🥺 그다음 기념품을 사러</p><p>갔는데 그게 제일 행복했다! 🌀기념품 3만원🤑</p><p>어치 정도를 샀다 그다음 버스를 탔는데</p><p>너무 찝찝해 집에가고 싶었다 🚍</p><p>버스에 타서 애들이 다 완전 짜증냈다</p><p>그래서 나도 조금 기분이 나빳다🤯😵‍💫😵</p><p><br></p><p>도착한뒤 수영 학원과 수학학원을 안갔다☺️</p><p>그래도 기분이 안좋은 하루였다 !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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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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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 구멍이 뚤린 일 (오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955790</link>
         <description><![CDATA[<p>엄마께서 오늘 비가 온다고 했다. '아 오늘 하필 소풍날에 비가....' 나갔는데 비가 와서 다행이다 생각했다. 버스를 탔는데 갈수록 비는 점점 거쎄게 왔다. 선생님 께서 말하셨다. "도착하면 비가 안올거야 희망이을 가져...." 는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은 믿을게 안된다. 도착했는데 선생님들 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나는 점점 모든게 걱정 됐다. 내가 생각한 소풍은 즐겁게 놀이기구 타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였는데 는 개뿔 비만 주륵주륵 오고 놀이기구도 못탄다는 생각에 점점 슬퍼졌다. 하지만 놀이기구를 타긴했지만 대부분 못탔다. 범버카도 타고 돌아가는 커피잔도 탔다. 마지막으로 무서운 귀신의 집을 채험했다. 지후,윤이,은우도 함께탔는데 너무너무 무서웠다. 밥을 먹을 때도 찝찝 해서 짜증났다. 그나마 신났던게 놀이기구 였는데</p><p>그거 빼곤 다 망했다. 진짜 인생에 다신 그딴 소풍은 가기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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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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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시작(이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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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때는 2023년 7월1일 배구부가 만들어지고</p><p>나는 평소처럼 수업 마치고 문준기 선생님이</p><p>알려주신대로 3시에 갔다 4학년과 5학년이</p><p>있었고 같은 배구부였다 나는 코치님께 인사</p><p>드리고 운동 준비를 하고 코치님이 소개를</p><p>해주셨다 "나는 노유정 이라하고 옆에 있는 형들은</p><p>선생님이 예천초에서 가르치던 형들이야 같이 운동</p><p>할꺼니깐 형들 말잘듣고"  </p><p>   코치님이 준비운동 하라고</p><p>예천초 주장 형한테 말씀하셨다 "체조해" 코치님은</p><p>주장 형 보고 따라하라고 하셨다 "준비! 어이!"</p><p>준비 운동 끝나고 코치님이 런닝 뛰라고 하셨다</p><p>우리들은 주장 형이 하는데로 따라 뛰었다 "하나 둘</p><p>하나 둘" 나는 발을 맞춰서 뛰어야하지만 못해서</p><p>코치님 옆에서 런닝 뛰는걸 보고 있다가 핸드볼 같은</p><p>게임을 했다 룰은 간단했다 그냥 팀끼리 패스해서 골대에 공을던져 넣으면 돼는 게임 이였다 예천초 형들이 시범을 보여주는데 다다다다! 달려가서 슉욱! 던져서 골을 넣었다 이게임을 하고 난뒤 직상언더 하다가</p><p>코치님이 던져 주시는 볼을 받는 연습을 했다</p><p>잘한다고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p><p>나의 배구부 첫날이 지났다 </p><p>   그뒤로 많은 힘들일이 있었고 많은 즐거운일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어을때 포기하지 않은것이 너무</p><p>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처음은 33명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6명 남았고 중간에 민준이 민호 선우</p><p>준우 준수 현석이 가들어와서 12명이다 우리는</p><p>열심히 했고 열심히 하고있고 열심히 할것이다.</p><p><br/></p><p><br/></p><p><br/></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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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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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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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갯벌체험(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957874</link>
         <description><![CDATA[<p>"흐아아.."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 시계를 봤다.</p><p>"..?" 지금 시간은 5시 학교갈 시간이 한참 남았다.</p><p>난 먼저 학교갈 준비를 마치고 도시락을 싸는 엄마의 옆에서 기다렸다 몇분 후 "띠로링 띠로링(학교갈 시간입니다)" 나는 혹시몰라 우산을 챙기고 집을 나왔다.</p><p>학교에 도착해서 창문을 보니 하늘에서 실같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래도 다행이다, 비가 조금만 오네,,"</p><p>우린 몇분 후 버스에 탔다. 버스에 타고 난 뒤 모두가</p><p>걱정을 하는 표정으로 앉아있었다 그래도 선생님은 우리에게 비가 그칠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드디어 민속촌에 도착했다. 하지만... 우린 하늘을 봐버렸다. "또르륵 또르륵" </p><p>우린 정말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버스에서 내렸다.</p><p>'하아.. 괜찮겠지..?' </p><p>우린 먼저 선생님들에게서 우비를 받고서 </p><p>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비가와서 거의 모든</p><p>놀이기구가 작동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몇개가 있어서</p><p>남아있는것들을 탔다. 놀이기구를 타고나서 </p><p>우린 축축한 땅을 밟고 ...또 밟으며 걸었다.</p><p>"선생님...집에가고싶어요...ㅠㅠㅠ", "살려줘</p><p>...", "으아아아아ㅏ" 여기저기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주예쁘게 그!리!고!있었어요오오!!" 우리반 남자아이들은 그냥 포기했는지 음악시간에 배운 &lt;화가&gt;라는 노래를 부르며 걸었다.</p><p>난 정말 다리에 번개가 친것 같이 너무 아팠다.</p><p>드디어 갯벌체험이 끝나고 어떤 큰 공간에 도착했다.</p><p>여기서 우린 도시락을 먹었다. 모두들 얼굴이 참</p><p>처참해 보였다. 우린 정신이 너무 없어 도시락도 </p><p>제대로 입에 들어가지 않았다.</p><p>도시락을 입에 어떻게든 쑤셔넣어 먹은 뒤 </p><p>그래도 조금은 기운이 나는 것 같다.</p><p>이제 드디어 갈시간이 되었다. 우린 또 갯벌체험을 한 뒤 기념품샵을 들려 가져온 1만원으로 엄마,아빠,동생에게 줄 기념품을 사서 기념품샵을 나왔다.</p><p>우린 또,,갯벌체험을 한 뒤,,</p><p>드디어,,! 버스앞에 도착했다. 우리 모두 힘들고</p><p>처참한 표정으로 버스 안에 탔다.</p><p>"...살려ㅕㅈ..ㅝ..", "흐아아...."여기저기서 피곤한 </p><p>소리들이 들렸다. 학교 앞에 도착한 후 우린 축 쳐진 채</p><p>인사를 하고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친구들에게</p><p><br/></p><p>모두 많이 힘들었지~ㅋㅋ</p><p>이때 비가 너무많이 와서 진짜 힘들었었는데..ㅋㅋ</p><p>그래도 뭐 살아있는게 어디야~ㅋㅋ</p><p>지금에 만족하고 살아야지</p><p>은희의 글은 여기에서 끝입니다~~^^</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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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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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이 아닌 찜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3958170</link>
         <description><![CDATA[<p>(허태경)        처음은 캠핑장을 가서 놀고 먹고 자고 신나게 놀생각이었다. 근데 그건 잘못됀 생각이었다. 캠핑장이아니라 찜질방이었다는것을 캠핑장에 도착했다. 아빠가 도착해서 바로 텐트 를 치기시작했다. 텐트가 완성 되자마자 바로 놀지않고 이미 더워서 체력이 바닥 났다. 찜질방에서 사는 기분 이었다. 엄마가 아이스크림 을 사왔다.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도 땀이 주륵주륵 낫다. 저녁이 되서야 좀 나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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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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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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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대성통곡을한민속촌소풍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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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르르쾅쾅!! 오늘하루 하늘이전쟁난듯 비가내리기시작했다!!!! 신이변비가걸렸나보다.출발하는 동시에 우리버스는거센물살을가로지르며출발했다. 도착하자마자 애들은쥐죽은듯조용했다. 고요하게울리는빗소리를따길을걸었다. 놀이공원쪽에는벌래한마리보이지않았다. 하필하늘이오늘대성통곡을하는지모르겠다.ㅠㅠ 진흙을밟을때마다에들은게뻘채험이라고떠들었다. 어떤에는어린에마냥울고있고,다른에들은모두불만을털어노았다. 우리모두마음이갈기갈기찢어지는것같았다.ㅠㅠ도시락을먹을때가제일행복했다. 하지만 시간은쥐도새도모르게지나갔다. 우리성연초일행은비바람을뚤면서지나갔다. 화장실도갈겸우리는기념품가게에갔다. 애들은남은돈으로 온겸기념품을사고갔다. 결국엔 우리는최악의민속촌소풍을끝냈다.ㅠㅠ애들은모두젖은옷을잡으며터덜터덜걸어갔다. ㆍㆍㆍㆍㆍ.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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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0: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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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가족여행(김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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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 아침 나는 TV를보고 있었다.</p><p>갑자기 아빠가 "옷 갈아있어"라고 말했다.</p><p>나는 옷을갈아있었다.</p><p>차를 타고 할머니집에갔다.</p><p>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차에 탔다.</p><p>그리고 서천에 있는 수상 해양 생물박물관에 도착했다.</p><p>거기서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아빠가 엘리베이터 앞에있었다 나는 급한대로 달려가서 엘리베이터 에탔다.</p><p>4층에는 물고기 모양으로 만들어진 게 있었는데</p><p>징그러웠다.</p><p>나는 뛰면서 지나갔다.</p><p>그치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p><p>내가 그림 그린 그림이 화면이나와서 기분이 좋았다.</p><p>재미있는 시간이 지나고 바다뱀을 볼수있는 곳이 있었다.</p><p>거기서 뱀에 허물을 보았는데 신기했다.</p><p>그리고 점심은 고기집에 가고 고기를 먹었다.</p><p>할머니집에 있다가 집에 갔다.</p><p>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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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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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갯벌             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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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아침에 비가 쏟아졌다.버스에서내리고비가 눈물처럼 내렸다 갯벌처럼 지옥 같았다힘들었다귀신에집에서는마음이 떨어졌다.밥은김밥을먹었다버스안에서 즐거움 게임을했다.집에도착하고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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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2: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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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에서 생긴일🤟🏿 |백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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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024년 10월 11일</strong></p><p><br/></p><p>이번 2학기 체험학습은 민속촌으로 간다고 하셨다 민속촌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거니 기분좋게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비가 아침부터 쏟아져 내렸다 하필 비가 오는데 야외여서 못타는 놀이기구가 더 많아서 아쉬웠다 아침부터 교문앞에서 같이 만나고 반에서 차로 출발했고 버스 안에서 놀면서 민속촌에 도착했다 선생님이 <em>“ 얘들아 괜찮을거야 희망을 가져 ” </em>라고 하셨지만 기분은 좋지않았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우비를 입고 같이 놀았는데 원래는 느리게 가던 시간이</p><p>이번에는 시계가 달리는것처럼 빨리 가는것같았다 빨리가는 시간과같이 점심시간이 되었다 도시락을 나눠먹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너무 찝찝했다 그다음에 기념품을 사러 갔는데 시간이 없어서 사지는 못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에 비가 그쳐서 조금 억울했다 다음에는 비가 안오는 날로 잡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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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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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내생일! (김동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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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흐아암... 잘잤다 핸드폰이나 해야징~!" 핸드폰을 하고있는 순간 친구들이 왔다. "야 동진아 우리 왔어!" 민우,지후,준원이가 왔다 문을 연 순간 애들이 진격의 거인처럼 우리집을 들어왔다.애들이 먼저 선물을 줬다. "애들아 우리 은우 마중나갈래?" 내가 말했다. 은우가 보인다. 은우가 이상한대로 간다. "야 거기 길 아니야!!! 뒤로 빽해!!!" 내가 말했다. 어찌저찌 은우가 집에 왔다. 좀 놀다 내가 말했다. "우리 도현이 마중 나갈래?" 애들이 찬성했다. 보드타고 도현이 기다리며 놀고있었는데 너무너무 안와서 집에 왔다. 집에와서 엄마가 라면 끓여줘서 도현이 빼고 맛있게 먹었다. 이제 도현이가 드디어 왔다. 애들이 다 모였으니까 이장님네 가서 고양이랑 놀고 보드타고 놀았다. 이제 내 생일파티 하기전에 뿌링클과 케이크🎂 를 사러갔다 지후는 안간다했다 순간 마음이 상했다. 사고 집에왔다. 세팅을 하고 불 붙히고 애들이 불을끄고 말했다. "생일축하 합니다!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동진이~ 생일축하 합니다!" 라고 말했다. 난 소원을 빌고 후~불었다 그리고 케이크 치워놓고 치킨을 먹었다 근데 지후가 다 먹어버려서 애들이 배고파했다. 애들이 내 집에서 술래잡기 하자했다.  깜깜해서 무서웠지만 진짜 재밌었다. 다 놀고 케이크 먹고 씻었다. 다 씻고 애들이랑 로블록스 라이벌을 했다. 그리고 야식으로 라면먹고 잤다. 도현이가 먼저 자고 나도 자서 모르겠다. 다음날 아침이다 난 먼저 일어나 엄마한테 안기고 화장실가고 다시 잤다. 그리고 일어나니 애들도 일어났다. 아침으로 육개장에 김치를 먹었다. 먹고 게임했다. 점심으론 난 비빔면 4인분 우동2인분을 끓였고, 은우와 준원이는 삼겹살을 노릇노릇하게 구웠다. 나는 6인분을 끓이느라 죽을뻔했다. 쨋뜬 다먹고 놀았다 마지막 저녁은 삼겹살먹고 엄마가 애들을 데려다 주셨다. 진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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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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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질어질 야구장(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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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9월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구장에 간다.야구장에 도착했는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진짜 밖에가 완전 찜통이어서 쪄죽을뻔했다.</p><p>소지품샵에 갔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거기서 줄만 서고있다가 경기가 시작할것같았다.</p><p>근데 야구장에 들어가는 표를 받아야되는데 어린이가 같이가야된다고 해서 엄마는 줄을 서고 나랑 언니 둘이서 표를 받았다.</p><p>드디어 우리가 소지품샵으로 들어갔다.</p><p>한익이글스 응원봉을 살려고 했는데 흰색과 주황색이 있다. 주황색은 인기는 많지만 비싸다.</p><p>그래도 비싸서 주황색은 남을줄알았는데...</p><p>"아아아악!!!!!!" 우리가 들어가자마자 코앞에서 주황색 응원봉이 다팔렸다. 앞에 사람들이 남은 두개를 다 가져가버렸다.</p><p>아쉽게도 흰색 응원봉을 사게되었다.</p><p>"우와" 근데 내눈에 들어오는 귀염뽀작한 인형 그것은 바로 한화이글스의 마스코트 수리 인형이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바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다. 그렇게 우리는 소지품을 다 사고 이제 먹을걸 사러 갔다. 치킨을 샀는데 그릇 가운데 컵이있어서 음료수도 같이 먹을수있다.</p><p>응원석은 선수들을 자세히 볼수있는데 비싸서 선수들이 매우매우 작게 보이는 LG팬과 한화팬 모두 앉을수있는 쪽 좌석에 앉았다. 그래도 외야수는 잘 보여서 나쁘지는 않았다</p><p>그렇게 경기장 안에 들어갔는데 우리가 좀 늦게 들어가서 국민의뢰랑 시구는 끝나서 조금 아쉬웠다.</p><p>경기가 시작됬는데 LG가 먼저 공격을 했다.</p><p>우리팀 선발 투수는 와이스다. 원래같았으면 문동주선수가 나왔어야하는데 어깨부상으로 나오지 못했다...그래도 와이스선수는 평소에 잘 던지는 외국인 투수다.</p><p>그렇게 LG는 점수를 내지 못하고 이제 우리팀이 공격할 차례인데 1번 타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황영묵선수다. 처음부터 내 최애가 나오니까 너무너무 좋았다. 근데 아쉽게도 점수는 내지 못했다.</p><p>우리팀 전부 아웃되고 또 LG가 공격할 차례인데 상대팀의 오스틴이 너무 잘한다.</p><p>결구식 LG가 점수를 내고 우리 공격차례에는 또 점수를 내지 못했다.</p><p>"아아아아악!!!"그렇게 5회 초에LG는 결국 .......</p><p>그렇다 그렇게LG는 홈런을 쳐버렸다...</p><p>LG팬들은 소리를 치며 엄청 좋아했다.</p><p>하다보니 LG는 또 홈런을 쳤다.</p><p>한화 팬들은 하나둘씩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p><p>원래 나는 홈런을 기도하기 위해 홈런볼을 살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샀다. 그래서 쉬는시간에 홈런볼이랑 포카리스웨트를 사왔는데 먹으면서 경기를 보다보니까 우리팀의 채은성선수가 홈런을쳤다. 한화 팬들은 소리를 질렀다.</p><p>근데 LG는 계속 점수를 내며 결국 13:4로 한화는 지게되었다. 그래도 나는 황영묵선수를 실제로 본것이 좋았다. 다음에는 한화가 꼭 이기면 좋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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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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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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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끔찍했던 민속촌 소풍 (김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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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수영장처럼 물바다가 된 날이었다. 일기예보와 다르게 등교할때는 비가 안 와서 다행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버스를 타고 가다보니 비가 쏟아져내렸다. 그때부터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민속촌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비 때문에 신발이 다 젖었다.그런데 하필이면 우산이 고장났다.선생님깨서 우비를 나누어 주셨다.하지만 금방 찢어졌다.그래서 어쩔수없이 비를 맞으면서 다녔다.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대부분의 놀이기구가 멈췄다 그래서 놀이기구3개 밖에 못 탔다 첫번째로는 돌아가는 컵 놀이기구를 탔다.돌아가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그런데 윤준가 의외로 어지러워 했다 다음으로 범퍼카를 타러갔다.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줄을 서는데 지루했다.하지만 줄을 선 보람이 있었다 정말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귀신의 집을 갔다. 귀신 얼굴이 웃겼지만 귀신이 갑자기 나타나서 무서웠다. 비가 안 왔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정말 찝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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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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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독일🇩🇪 (가앙속구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4198171</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기다리던 독일가는날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버스를 탔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엄마를 찼는데 엄청 고생하느라 시작부터 김이 다 빠졌다. 배가고파서 토스트를 먹었는데 맛이없어서 핫도그를 먹었다.</p><p><br/></p><p>아빠와 눈물나는 작별인사를 한후 헤어졌다. 비행기에 타기전 면세점에 들려서 이겄저겄 많이 샀다. 드디어 비행기에 탔는데 지연이 되서 조금 늦게 탔다. 비행기 좌석앞에 🖥TV같은게 있어서 영화를 많이 봤다. 비행기에서는 점심과 저녁,아침이 나왔다. 나온 음식중에서 뇨끼가 치즈떡 같아서 제일 맛있었다. 계속 앉아있다보니까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다. 처음에 화장실문을 열줄을 몰라 뻘쭘했다. 비행기 화장실은 생각했던거 보다 괜찮았다. 13시간동안 비행기를 탄 결과 독일에 도착했다.</p><p><br/></p><p>독일 공항에 도착해서 이모부를 만났다. 우리를 찼는라 엄청 헤매셨다고 했다. 그런데 독일은 생각보다 추웠다. 이모부 차를 타고 이모집에 갔는데 이모와 언니가 있었는데  "안녕! 반가워" 언니가 엄청 반겨줬다. 언니 텐션이 너무 높아서 감당하기 힘들었다. 이모집에서 하루밤 머물고 프랑스 파리로 갔다. 기차를 타고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비행기를 탔다. 파리에 도착해서 호텔말고 숙박집에 갔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박집이 어서 더 편했다.  그런데 파리는 독일보다 더 추웠다. 숙박집 사장님이 앞에 빵집이 맛있다고 하셔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갔다. 거기에서 연어샐러드와 각종 빵 이런걸 샀다. 숙박집에 라면이랑 김치도 있어서 좋았다. 2틀날 엄마랑 같이 지하철을 타고 에펠탑을 보러갔다. 유람선을 타고 밥을 먹었는데 내 입맛에 맞지않았다. 하루 더 자고 독일이모집으로 다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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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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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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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가족의 파트너[장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4199206</link>
         <description><![CDATA[<p>2019년 저녁에 잠을 자고일어 났더니 하늘이 운동을 했는지 조금조금 땀이 내리는 날인것 같았다.</p><p>그리고 평소처럼 유치원을 가면서 집에 와서 가방을 두고 놀이터로가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창문으로 밖에를 보고있는데 느릿느릿,가는 벌레가 있었다</p><p>같이 놀다가 풀어줬다 그리고 장난감 방에서 놀다가 엄마 친구가 강아지를 대리고왔다</p><p>강아지가 짖었다"월!!!월!!!"무서워서 쇼파위에서 신경전을 버리고있었다, 가슴이 콩닥콩닥 긴장이 되었다. 근데 계속 보니 귀여워서 엄마보고 말을 했다."엄마 제발 키우자!!"엄마가 큰맘먹고 키우게 되었다</p><p>그러고 비가 딱 멈춰 산책을 나갔다,강아지도 신났는지 "월월"짖으며 뛰어다녔다,그때 강아지가 ㄸㄱ에서 이상한게 나왔다 "엄마 여기에 이상한게 나왔어!"</p><p>냄새를 맡아보니 이상했다 알고보니 똥이 였다 근데 그모습이 동생이 생긴것 처럼 귀여웠다.</p><p>그러고서 강아지가 난리를 피웠다 "월월!!!"그러면서 날 물었다 피가 났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 강아지랑 다시,신경전을 하면서 내가 말했다,"오지마!!!"그리고 어느날 내가 장난감 방에서 놀고있는데 강아지가 날 찾더니 미안했는지 날찾으면서 애교를 부렸다 그모습을 보고 난 용서 할 마음이 났다 그리고 주변 동네에서 인기가 많아지면서 가족이 당당하게 다닐수있게 되었고 현재까지 강아지에게 큰 사랑을 주며 건강을 유지하도록 가족들 모두가 노력을 했다 그리고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강아지와 즐겁고 건강하게 살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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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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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4199352</link>
         <description><![CDATA[<p>지옥 [서지후라이드 치킨]</p><p><br/></p><p>하늘에 구멍이 난 듯 비가 너무 많이왔다.선생님이  "도착하면 괜찮을거야"라고 말씀하셧다.나는 비가 많이 와서 우비를 입었다. 친구들이랑 놀이기구타고 다른 걸 타려고 기다리는데 너무 찝찝해서 짜증이 났 다. 귀신의 집을 들어갔는데 열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귀신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깜짝 놀라서 그만 소리를 질렀다.근데 은우가 "뒤에 귀신 온다"!!라고해서 뒤를 보지 않았다. 알고보니 귀신은 없어서 어이가 없었다. 나와서 시간을 봤는데 늦어서 모이기로한 곳으로 뛰어갔다.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간다고 해서&nbsp;진짜 너무 좋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거랑 달랐다. 터벅터벅 가는길에 비도 많이오고 진흙을 밞아서 최악이였다. 밥을 먹는대도 너무 찝찝해서 짜증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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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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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가 주룩주룩 민속촌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4200921</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는 아기가 울듯이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p><p>걱정이 많이 되었다.</p><p>학교에 도착해서 반에 들어갔다. 북적북적 친구들이 많이 와있었다.</p><p>우리는 드디어 버스를 탔다.</p><p>"버스 기사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인사를 하였다.</p><p>나는 내 자리에 앉고 핸드폰을 했다.</p><p>민속촌에 가면서 </p><p>비가 주룩주룩, 내 마음도 주룩주룩....</p><p>"애들아 도착하면 비가 덜 올 수도 있어 </p><p> 희망을 가져"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우리는 민속촌에 도착했다.</p><p>하지만, 아직도 비가 많이 내렸다.</p><p>요리조리 살펴봤다, 물 웅덩이가 정말 많았다.</p><p>우리는 선생님한테 설명을 받고 </p><p>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우리는 곧바로 귀신의 집을 갔다.</p><p>줄이 고양이의 꼬리처럼 정말 길었다.</p><p>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p><p>우리는 동영상을 보고 열차를 타러 입장했다.</p><p>입구부터가 무서웠다.근데 재미있기도 했다.</p><p>이후,우리는 다른것도 많이 탔다.</p><p>드디어, 점심을 먹으러 갔다.</p><p>하지만 지나가는 길은 다 진흙이었다.</p><p>한발 한발 지나 갈 때마다 움푹움푹</p><p>드디어 점심을 먹으러 갔다.</p><p>'하.. 너무 힘들다'</p><p>그래도 점심은 맛있게 먹었다.</p><p>우리는 민속촌에서 한 활동을 끝내고 버스를 탔다.</p><p>신발 안은 물로 가득 차있었다. 너무 찝찝했다.</p><p>드디어, 성연에 도착했다.</p><p>나는 집에 가서 바로 샤워를 했다.</p><p>내 몸은 뽀송 뽀송 해졌다.</p><p>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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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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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간 미국🇺🇸(하유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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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2024년도 겨울방학 갑자기 아빠가 고모 보러</p><p>미국에 가자고 했다.</p><p>내가 말했다 "갑자기? 티켓은?"</p><p>아빠가 말했다." 티켓 다 끊어 났지! 짐만 챙겨서 가자내일이니까" 내가 말했다 "엉 알겠어! 학원은?"</p><p>아빠가 말했다." 당연히 안가지!"</p><p>낼 아침 공항 도착! </p><p>아빠가 환전 하러 가자고 했다! </p><p>짐을 부치고 밥을 먹으러 갔다!</p><p>12시13분에 비행기을 탔다!</p><p>내가 말했다"아빠 나 좀 자도 되?"</p><p>아빠가 말했다"그래?? 너 근데 차에서도 잤자나"</p><p>내가 말했다 "그래도 잘게"</p><p>아빠가 말했다"엉"</p><p>좀 자고 일어나니 승무원 님이 밥 먹으라고 일어나라고 했다 간단 하게 샌드위치를 먹고 다시 잤다</p><p>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잠이 다시 안와서 영화을 보고 30분 정도 있으니 도착했다 내리고 짐 찾고 보니 언니 목소리가 들렸다</p><p>내가 말했다 "언니!~~~~~"</p><p>언니가 말했다"Hi~~~~~"</p><p>고모 집에 가서 고모랑 오빠 데리고 예약한 고기집에갔다 다 먹고 계산 하려는데 너무 비쌌다</p><p>내가 말했다 "언니랑 미국에 산책 해도 되여?"</p><p>다 산책하고 나서 고모집에 가서 잤다.٩( •̅ ·͜· •̅)ว</p><p>다음날에 다른 사촌언니가 결혼한다고 해서 결혼식 갔다가 언니랑 미국 둘러보고 같이 호텔가서 잤다 </p><p>그러고 나서 다음날에 디즈니랜드 가서 놀이기구을 타는데 얼어 죽을뻔 했다</p><p>그 다음날에 공항 가서 비행기가 연착 된다고 다음날 티켓을 줘서 언니집이 근처라서 다시 가서 같이 잤다</p><p>같이 자서 아주 happy했다ヾ(๑╹◡╹)ﾉ"</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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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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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동진이 생일파티(정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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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동진이의 생일선물을사서 준원이와 지후를 엄마차에 태우고 동진이집으러갔다. 동진이집에 도착해서 은우를  마중나가러 갔다. 은우의 차가 다른길로가서 "뒤로가"라고 말했다. 은우가 집에도착해서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가 점심에 라면을 먹었다. 4시쯤에 도현이가 왔다. 도현이가 오고 보드를 타고 이장님네에 갔다. 보드에서떨어질까봐 걱정했다.하지만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 이장님네에 도착해서 고양이를 만졌다. 고양이가 사람을 피하지않아서 더 귀여웠다. 동진이의 집으로 다시가서 게임을 하고 밖에 나가서 술래잡기를 하고 저녁에 친킨을  사러갔는데 임지후만 집에서 게임을했다. 내가 친킨을 3개먹을 때 임지후가 6개먹어서 나는 먹을게 없어다. 샤워를 하고 잠을잤다. 다음날 아침에 라면을 먹었다. 나중에 밖에서 물놀이를 하고 샤워를 했다. 애들이 비빔면과 삼겹살을 만들었다. 정말 맜있었다. 술래잡기를 하다가 지후와 은우가 싸웠다. 지후가 집에들어가서 게임을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아프다며 잤다. 그런데 저녁에 지후가 더아프다고 해서 동진이 어머니께서 약을 주셨다. 지후가 괜찮아 졌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놀려고 했는데 동진이 어머니께서 집에 가야한다고 해서 집에갔다. 정말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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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3: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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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흙놀이{밍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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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2학기 9월13일 가을소풍 학교에 가고 있는데 솜사탕처럼 먹구름이 꼈다.</p><p><br/></p><p>"버스 탔을 때 비가 올 것 같은데?" </p><p><br/></p><p>"그러니까 어떻게?"</p><p><br/></p><p>하늘이 생각처럼 맑지 않아서 걱정된다.친구들과 버스를 타러 가고 있을 때 하늘에 구멍이 뚫린거처럼 비가 쏟아진다. 버스 안에 들어오자, 비가 뚝뚝 떨어진다.</p><p><br/></p><p>"감사합니다."</p><p><br/></p><p>버스에서 내리고 기다리고 있는 동안 비를 다 맞아서양말이 젖고 있어서 너무나 찝찝했다.잠시 어디서 기다리다가 선생님들께서 우비를 나눠주셨다.</p><p>비와서 놀이기구를 총 2개밖에 타지못했다.</p><p><br/></p><p>둘중에서 범퍼카가 최고로 재밌다.</p><p>마지막으로 회전목마를 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p><p>타지못해서 속상했다. 완전 내 시험지 같다.</p><p>모이기로한 곳으로 가서 기다린다. 모두 모여서</p><p>도시락을 먹으러 실내로 간다. 가는곳이 너무나</p><p>멀어서 희망이 잃어간다.</p><p><br/></p><p>"와! 드디어 도착했다! 넘 힘들어"</p><p><br/></p><p>"도시락 먹자!"</p><p><br/></p><p>생각보다 모둠친구들이 맛나는걸 많이 싸와서 탐났다.</p><p>도시락 먹는시간이 짧아서 별로 먹지 못했다.</p><p><br/></p><p>다먹고서 기념품샵에 가서 기념품을 산다.</p><p>내가 맘에드는 기념품이 없어서 모둠친구들이</p><p>다 살때까지 기다린다.</p><p>기념품샵에 나와서 친구들과 버스가 올때까지</p><p>기다린다.  버스를 타고서 예린이와 오늘 비를 너무 </p><p>맞아서 다음날에 감기가 걸릴까봐 걱정한다.</p><p>                                  끝</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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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4: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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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을 간거 같았던 체험학습--(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4703711</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2학기 가을 현체를 가는날 이다. 엄마가 비가 오니 조심갔다 오라고 하셨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많이 와 있었다. 버스를 타고 출발을 하는데 비가 주륵 주륵 내린다. 빗소리를 들으며 한국민속촌을 도착했다.</p><p>우비를 입고 들어갔는데 비는 멈칠 생각을 안 한다.</p><p> 하늘에 있는 구름은 입을 벌려 마치 침을 계속 흘리는것 같았다.</p><p>모둠원에는 단아,하연,하나, 나까지 있다</p><p>우리는 귀신의 집을 갔다.</p><p>귀신의 집에 들어가니 눈앞이 세상이 무너진 것 처럼 깜깜했다.</p><p>단아가"무서울꺼 같는데.."라고 했다.</p><p>우리는"괜찮을 거야" 라고했다.</p><p>그러자 단아는"그럼 우리 손잡고 가자"라고 했다.</p><p>우리는 귀신의집을 걸어 들어가니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그러자 우리는"으아악앜"라고 소리쳤다.</p><p>계속 들어가니 무슨 열차? 같은게 있어는데 직원이 타라고 해서 탔다.</p><p>내 옆엔 단아 였는데 단아가 무서운지 계속"엄마ㅏㅠ"라고 소리쳤다.</p><p>나는 보면 무서울 것 같아서 우비로 가리면서 봤다.</p><p>귀신몸에 십자가가 박혀있었고 피가 묻어 있었다.</p><p>열차가 끝나고 출구가 보여 바로 출구로 갔다.</p><p>나오고나니 눈앞이 신이 나타난거 처럼 눈이 부셨다.</p><p>나는'별로 안 무서웠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우리는 그다음 돌아가는 컵? 같은 걸 타러갔는데</p><p>머리가 어질어질 했다. 타고 내려오니 세상이 움직여 보였다.</p><p>선생님과 모일시간이 돼서 모이는 곳으로 갔다.</p><p>친구들과 다같이 한옥마을? 같은데를 구경하러갔다.</p><p>걸을때 바닥이 흙이라서 그런지 발이 쏙쏙 빠졌다.</p><p>우리는 강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p><p>우리는 강당을 도착하니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p><p>우리 모둠원은 돗자리를 피고 도시락을 꺼냈다.</p><p>넘 힘들어서 그런지 입맛이 없었다.</p><p>친구들 다 힘들어보였다.</p><p>나는 도시락을 거의다 남겼다.</p><p>지금에서 내옷을 보니 바지가 그라데이션 처럼 젖었다 내 앞머리는 다 젖고,운동화도 흙이 잔뜩 묻고 양말 다 젖었다.</p><p>안 젖은대가 없는 것 같았다.</p><p>선생님께서 버스안에서" 도착하면 비가 그칠거야 희망을 가져"라고 하셨지만 결국 우리에겐 희망이 오지 않았다.</p><p>비는 멈출 생각을 안해서 결국 버스로 돌아갔다.</p><p>돌아가기전에 편의점 소품샵 같은데를 가도 된다고 하셔서 편의점에 들어가 앞머리를 말렸다.</p><p>편의점 앞에 어떤 애들이 물놀이를 한것 같은 모습으로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우리반 남자애들이였다.</p><p>김윤이는 우산이 고장나 한번 피면 안 접어지는 상황이였다.</p><p>우리는 웃겨서 "하하핰"하면서 계속 웃었다!</p><p>우산이 고장나서 그런지 비로 샤워를 한 것 같았다.</p><p>마지막으로 화장실을 들린 후 우린 버스로 돌아갔다.버스를 타니 에어컨이 틀어져서 그런가 겨울 같았다.</p><p>우린 무사히 고생끝에 성연으로 돌아왔다. 처음으로 힘들었던 현체였다!</p><p>내년 6학년땐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p><p>                                -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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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1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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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근두근 동진이 생파 정은우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715626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동진이 생파에 가서 너무 기대됐다.</p><p>동진이가 나빼고 다 왔다고 해서 마음이 급해졌다.엄마보고 빨리 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안 대려다 줘서 마음이 조마조마 해졌다 엄마가 안 대려다. 줘서 아빠가 대려다 줬다 까먹고 선물을 안사서 다시 돌아갔다. 근데 지도에 업데이트가 안되어있었어서 이상한 길로 가서 다시 못올뻔했다. 근데 다행이 다시 돌아서 가서 살았다 동진이에게 바로 선물을 줬다 동진이가 기뻐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좀 더웠다 의외로 시원할줄 알았는데 더웠다 임지후가 맨날 라이벌만 해서 게임을 할줄 알았다 역시 내 예상대로였다 임지후가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내가 자꾸 나가서 놀자고 했는데 자꾸 게임만 했다 내가 자꾸 졸라서 결국 보드를 타고 이장님댁을 갔다 거기 고양이가 있었는데 처음 본 사이인데도 절대 도망가지 않고 그냥 누워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만졌는데 눈이 간지러웠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올라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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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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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당탕탕 독일 (가앙속구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ppyeuna0311/43dgr6tnnen9sn0d/wish/3169597188</link>
         <description><![CDATA[<p><br/></p><p>   드디어 기다리던 독일가는날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버스를 탔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엄마를 찼는데 엄청 고생하느라 시작부터 김이 다 빠졌다. 배가고파서 토스트를 먹었는데 맛이없어서 핫도그를 먹었다.</p><p><br/></p><p><br/></p><p><br/></p><p>아빠와 눈물나는 작별인사를 한후 헤어졌다. 비행기에 타기전 면세점에 들려서 이겄저겄 많이 샀다. 드디어 비행기에 탔는데 지연이 되서 조금 늦게 탔다. 비행기 좌석앞에 🖥TV같은게 있어서 영화를 많이 봤다. 비행기에서는 점심과 저녁,아침이 나왔다. 나온 음식중에서 뇨끼가 치즈떡 같아서 제일 맛있었다. 계속 앉아있다보니까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다. 처음에 화장실문을 열줄을 몰라 뻘쭘했다. 비행기 화장실은 생각했던거 보다 괜찮았다. 13시간동안 비행기를 탄 결과 독일에 도착했다.</p><p><br/></p><p><br/></p><p><br/></p><p>독일 공항에 도착해서 이모부를 만났다. 우리를 찼는라 엄청 헤매셨다고 했다. 그런데 독일은 생각보다 추웠다. 이모부 차를 타고 이모집에 갔는데 이모와 언니가 있었는데  "안녕! 반가워" 언니가 엄청 반겨줬다. 언니 텐션이 너무 높아서 감당하기 힘들었다. 이모집에서 하루밤 머물고 프랑스 파리로 갔다. 기차를 타고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비행기를 탔다. 파리에 도착해서 호텔말고 숙박집에 갔는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박집이 어서 더 편했다.  그런데 파리는 독일보다 더 추웠다. 숙박집 사장님이 앞에 빵집이 맛있다고 하셔서 아침일찍 일어나서 갔다. 거기에서 연어샐러드와 각종 빵 이런걸 샀다. 숙박집에 라면이랑 김치도 있어서 좋았다. 2틀날 엄마랑 같이 지하철을 타고 에펠탑을 보러갔다. 유람선을 타고 밥을 먹었는데 내 입맛에 맞지않았다. 하루 더 자고 독일이모집으로 다시 갔다. 저녁에 언니랑 이모부랑 엄마랑 같이 모두의 마블을 했다. 밤새면서 할 수 있을거 같이 엄청 재미있었다. 독일에서 마지막날 이모부랑 엄마랑 BMW 박물관을 갔다. 박물관에 엄청 멋진 차들이 많았다. 비가 와서 근처 카페에 갔다. 내가 먹을게 별로 없어서 주문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고민 끝에 핫초코를 주문했다, 뜨거워서 츄릅츄릅 조금씩 먹었다.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왠지모르게  아쉬웠다. 이번엔 면세점에서 인형이랑 초콜릿등 선물들을 샀다. 비행기를 탔는데 이번에도 비행기가 지연이 됬다. 엄마가 다음번엔 이비행기를 타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기내식도 저번에 올때보다 맛이없었다,  고기도 퍽퍽하고 맛있는 음식도 없었다. 저번에 못봤던 영화를 보면서 가니까 저번보다 금방간것 처럼 느껴졌다. 공항에 도착해서 엄마와 헤어진후 아빠 차를 타고 집에갔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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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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