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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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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4: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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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희</title>
         <author>alfem977097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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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목: 나만 미워해<br><br>&nbsp; "아함! 졸려."<br>&nbsp; 어제 저녁에 방에서 컴퓨터를 하는데 졸음이 밀려왔다. 안방으로 가서 가만히 누워 있는데 내 동생 용준이가 나를 툭툭 치며 장난을 걸어왔다. 나는 용준이가 또 덤빌까 봐 용준이 손을 잡고 안 놓아주었다. 그러다가 그만 내 눈에 쇳덩어리가 '쿵'하고 부딪쳤다.&nbsp;<br>&nbsp; "아야!"&nbsp;<br>  나는 너무 아파서 눈물을 글썽였다. 그랬더니 용준이가 혼날까 봐 따라 울려고 그랬다. 나는 결코 용준이를 아프게 한 적이 없는데도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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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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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윤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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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자전거 꽤 무섭누&gt;<br>자전거를 타다가 차 뒤에 부딪쳐 다쳤다.....이런/30분전 나는 영어 학원을 갔다와서 어떤 형과 자전거를 타였다.<br>갑자기 균형이 흐틀어져 차와 부딪쳐 넘어 졌다.<br>다행히 쌔게 부딪친진 않았다.다행이 타박 상으로 끝나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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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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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you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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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화입니다ㅏㅏㅏㅏㅏ<br>제목: &lt;ㅋㅋ 정수기로 물을 따르다가 화상입은 썰 푼다&gt;<br><br></div><pre>&nbsp; 바야흐로 k-잼(유치원생)(정신적)시절, 화상을 입었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날 저녁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평화로운(?) 시간이었다. 나는 정수기로 물을 따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실수로 냉수 버튼이 아닌 <strong>온수&nbsp; 버튼을 누르고 말았고, 뜨거웠던 나머지, 물을 내 손에 쏟고 말았었다!!<br></strong><br>&nbsp;그 때의 나는 연약한 유치원생(추정)이었기에 오른쪽 손에 화상을 입었었다!! 나는 곧바로 차가운 물로 손을 씼었었지만, 1도 화상이였기에 당연히 소용 없었고, 이모님(그 이모 아님)에게 업혀진 상태로 약국으로 갔었다.&nbsp; 하지만 약국에서 준 약은 통하지 않았고, 결국에는 얼음찜질을 하고 누운 상태로 택시를 타고 보라메 병원(추정)으로 갔었다.<br>&nbsp;<br>&nbsp; 결국에는 팔에 붕대를 감고 집으로 가는 것으로 화상 사태는 끝났다. 붕대 때문에 오른손을 잘 쓸 수 없어서 붕대를 풀때 까지 형과의 싸움에서 더 불리 했었던게 생생하게 기억난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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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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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이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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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엘레베이터에 갇혔다.<br>&nbsp; 바야흐로 2년전 밤 10시 30분쯤 나와 언니는 체육학원에 갔다가 퇴근하는 아빠와 같이 엘레베이터에 탔다.<br>&nbsp; 나랑 언니랑 같이 체육학원에 다니는 오빠도 같은 아파트라 같이 엘레베이터에 탔다. 그 오빠는 10층에 살아서 10층에 내리고 우리는 다시 18층으로 올라가는 중게.. 11층에서 12층으로 가는 그 중간에서 엘레베이터가 "쿵!!"하고 멈췄다. 우리는 당황해서 꺼진 엘레베이터 버튼을 계속 눌렀지만 꺼진 엘레베이터 버튼은 불이 켜지지 않았다. 아빠는 비상벨을 눌러 경비아저씨와 통화를 해 경비아저씨가 엘리베이터 수리 단체를 불렀다. 나는 엘레베이터 수리 단체를 기다리며 학교에서 배운 엘레베이터 위급상황 교육을 받은 것도 생각 났고, "갑자기 엘레베이터가 추락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을 했다. 거의 20분정도 기다린 후 수리 단체가 도착해 우리를 엘레베이터에서 꺼내 주셨다. 우리는 계다을 통해 올라가 무사히 집에 도착 했다.<br>&nbsp; 처음 겪어본 상황이라 많이 당황하고 무서웠지만 살면서 처음 겪은 신기한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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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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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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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크릴그림<br><br>&nbsp;우와! 엄마가 주문한 아크릴 그림이 왔다.&nbsp;<br>이 그림은 무슨 판에 그림이 그려저 있고 숫자대로 알맞게 색칠하면됀다.<br>처음에는 나만 색칠했다. 엄마는 바쁘고 오빠는 관심없고 아빠는 2주에 1번 오신다.<br>&nbsp;게임 시간도 줄이고 하는거라 엄마가 잔소리 하진 않았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할땐 시간가는지도 몰랐다.<br>&nbsp;엄마도 재밌어는지 이 작품이 끝나면 다른 작품도 하자 그랬다. 게속하면 눈도 아프고 손도 아프지만 완성작이 궁금 해서 계속 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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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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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이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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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깜놀 ㄴㅇㄱ (빨간 달)<br>&nbsp;엄마가 새벽에 일어나 나와 동생을 깨웠다.나는 밖을 보니 붉은 달이 떠있어 보기 위해 빨리 밖으로 나갔다.엄마도 같은 목적으로 깨운 것이였다.나는 이게 뭔지 달을 보고 있는 아저씨에게 여쭈어 보았다.들어보니 일식 때문에 달이 붉게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br>&nbsp; 난생 처음 본 관경을 보고 감탄 말고는 말이 안나왔다. 너무 재밌는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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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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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언</title>
         <author>rlarkdjs123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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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청평 수영장<br><br>&nbsp;</strong>화창한 아침, 9시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차를 타고 청평으로 갔다. 아침 일찍부터 경기도를 가니 상쾌하고 아침이 색달랐다.&nbsp;<br>&nbsp;1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다보니 눈 깜짝 할 사이에 청평에 도착했다. 아침에 아무것도 못 먹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갔다. 고등어 정식을 먹었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맛있었다.&nbsp;<br>&nbsp;밥을 다 먹고 난 후에는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음껏 하고 수영장 옆에 있는 매점에서 떡볶이를 먹었다. 수영을 한 뒤 떡볶이를 먹으니 평소에 먹던 맛과 완전히 다르고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 수영을 많이 했더니 힘이 들었다.&nbsp;<br>&nbsp;수영을 재밌게 한 후 또 다시 식당에 왔다. 이 번에는 뚝배기 불고기를 먹었는데 국물이 담백하고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식당 옆에 있는 PC방에서 웹툰을 봤다. PC방에서 웹툰에 빠져있던 도중에 부모님이 라운지로 나를 불러내셨다.<br>&nbsp;라운지에 갔더니 후라이드 치킨과 반건조 오징어가 있었다. 식당에서 먹은 것 보다 후라이드 치킨과 반건조 오징어가 훨씬 맛있었다.<br>&nbsp;라운지 영업 시간이 끝나고 우리는 호텔로 와서<br>TV를 보다가 스르륵 잠에 들었다. 비록 거의 먹기만 했지만 기억에 남는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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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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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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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부주의한 제주도 여행<br>&nbsp; &nbsp;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만끽하며 여행을 가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었다.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가는 날이기에 들뜬 마음으로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를 탔을 때의 뭉클함은 여전히 잊을 수 없다.<br>&nbsp; &nbsp;그렇게 나는 오랜만에 하는 여행으로 잔뜩 흥분한 상태로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때만 해도 그런 사건이 벌어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신이 나서 정신을 못 차린 나의 두 손은 선반 위에 있는 핸드크림으로 향했고, 그 핸드크림은 선반에서 떨어져, 아빠의 태블릿으로 향했다! 순식간에 일이 벌어졌다. 그 '일'은 아빠의 태블릿 액정이 깨진 사건을 말하는 것이다. 난 점심을 먹을 때 분위기가 좋은 틈을 타 태블릿 사건을 털어놓았다. 부모님은 앞으로의 여행을 주의깊게 행동하며 즐기자고 이야기하셨다.<br>&nbsp; &nbsp;기분을 리셋하고 해변가에 가보았다. 광활한 바다가 여행에 느긋하고 따뜻한 배경이 되어주었다. 수평선 아래로 걱정거리와 근심을 짊어지고 태양이 저물어갔다.<br>&nbsp; &nbsp;   이제 다시 서울로 돌아가 일상에 충실해야 할 때가 왔다. 비행기를 타고 다시 김포로 갈 때, 조그만 집들과 바삐 움직이는 차들을 볼 때 정말 지금 하는 생각도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다음 여행에는 조금 더 주의깊게 행동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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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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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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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화~목 여행!<br><br>화요일날 학교 끝나고 신나는 마음으로 용평에 갔다.도착해서 e학습터도 듣고,노트북도 테스트하고 여러가지 하고 폰 보다가 자러 들어갔다! 벌써부터 막 떨린다. 하지만 피곤한 마음도 있다.우선 자야겠다.<br>새벽 6시 30분쯤 준비하고 뷔페 먹으러 갔다. 먹고 줌수업 할 준비를 하고 줌수업을 들었다. 듣고 리조트 밖에 번지점프,라마?등등 많아서 하러 갔다.난 번지점프를 하러 왔다. 1년전쯤에 왔었는데..그때 번지 점프가 너무 재밌었다. 우선 탑승해서 엄청 높이 올라갔다! 진짜 너무 행복했다. 난 너무 재밌어서 또 탔다.(번지 유료임) 그 다음은 바로..루지!(루즈 일수도 있음) 이거는 위에서 아래로 움직여서 내려오는것인데 나 혼자 타기로 했다..! 긴장 됬지만 시작하니까 그냥 신나는 마음으로 내려왔다. 기구를 다타고 뭘 파는데 가서 충전기도 샀는데 이쁘다! 집에 와서 샤워하고 내일이 허전 하지 않았다 ㅋㅋ 왜냐면 내일은 워터파크 가기 때문이다 ㅋㅋ 그럼 진짜 자야지..<br>워터파크는 간단한게 쓰겠다.<br>가서 아이스크림,분신등을 먹기도 하고 워터 슬라이드는 4번 타고 야외가고 온천가고 파도풀 즐겼다. 그럼 여기까지 나의 행복한 일기끝!<br>(사실 금요일에도 호텔감 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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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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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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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산책<br>   &nbsp;쌀쌀한 날이었다. 오랜만에 산책을 가서 두근거렸다. 친구와 같이 산책을 가려고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 다행이도 연락이 닿아서 친구와 친구엄마를 만나 같이 산책을 했다.<br>&nbsp; &nbsp; 우리는 한강으로 향했다. 생각한 것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우리는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상쾌한 저녁공기와 예쁜 밤하늘이 잘 어우려져있었다. 많이 걷다보니 다리가 아파 벤치에 앉아 조금 쉬며 수다도 떨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한강과 야경이 멋져 절로 감탄이 나왔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친구와 달리기 시합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한강 공기가 정말 시원하고 상쾌했다.<br>&nbsp; &nbsp; 정말 시간가는줄도 모를 만큼 즐거웠다. 앞으로는 더 자주 산책을 하고싶다. 소중하고 뜻깊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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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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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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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다이나믹 제주<br><br>&nbsp; 키는 또래와 비슷하고, 단발이였던 그 아이는 아이의 미소가 숨을 헥헥거리는 것으로 바뀔지 생각하지 못하였다...<br>&nbsp; 작년에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났다.비행기 밖의 하늘이 아름다웠다.마음껏 사진도 찍었다.기쁘고 설레었다.<br>&nbsp; 제주도에 도착한 후 이곳 저곳을 다녔다.제주도 하면 생각나는 바다에 갔다.돌탑도 쌓았다.바다는 청량해보였다.돌탑을 쌓을 때에는 큰 돌을 아래에 두고 작을 돌은 위에 두었다.돌은 바다와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br>&nbsp;제주의 피톤치드를 듬뿍 느끼며 드라이브도 하였다.시원한 공기가 상쾌한 느낌을 주었다.신나는 노래와 함께 여러 곳을 다녔다.<br>&nbsp; 그 중 세 곳이 기억에 남는다.첫번째로 핑크뮬리가 가득 있는 카페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나무에 매달린 감귤이 탐스러웠다.두번째로 스누피가든에 갔다.귀여운 동상(?)들이 정말 귀여웠다.비가 와서 인터넷에서 본 햇빛있는 날씨와는 다른 느낌이었다.세번째는 셔틀런 보다는 힘들지 않았지만 매우 다이나믹했던 다이나믹메이즈에선 처음 들어갈 때 설렘이 가득했지만 체험을 끝낸 후에는 재밌었지만 땀을 뻘뻘 흘렸다.<br>&nbsp; 이렇게 많은 일들을 제주도에서 경험했다.가족과 와서 너무 재밌었다.다음에 또 제주도에 오고 싶다.집에 가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제주도에 오기를 바랬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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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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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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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용문사 가는길<br><br>&nbsp; &nbsp;오늘은 우리가족이 용문산으로 아침 일찍 서둘러서 가기로 결정한 날이다.그 이유는 내가 농구 슛(중거리) 연습을 하다 농구공을 리바운드하기 위해 손을 뻗었을 때농구공에 세게 맞아서 가운데 손가락이 삐었기 때문이다.그렇게 농구수업을 못하게 되어서 부모님이 위로차 드라이브에 나서게 되었다.<br><br>&nbsp;용문사 입구에는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나무(조형물)이 있었는데 앞에서 체크하던 가족의 엄마는 당연히 표준이라 생각했는데 통통을 넘어서 뚱뚱이라는 단계까지 밀려가는 상황의 그집 아빠와 아들은 옆에서 신나게 놀리는 모습을 보며 빵 터졌다.<br>(우리가족에서 나는 날씬인줄 알았으나 홀쭉,부모님은 표준이었다.)용문사까지 우리가족은 용문사 경치가 멋지다와 같은 얘기를 나누며 나들이를 했고,주로 경치와 풍경을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힐링이 되는 산소리를 녹음했다.(최근에는 사진 찍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중간중간에는 지친 사람들을 위한 쉼터가 있어 편하게 쉴 수 있었다.맨 꼭대기에 도착한 직후,용문사에서는 부처상 같은 멋지게 조각된 석상들을 보며 참으로 웅장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nbsp;  우리가족은 용문사 입구까지 내려간 후엔 근처에 있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지친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는 평온한 시간을 가졌고,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 다음 모든 힘을 소진해 완전히 뻗어서 쉬었다.오랜만에 산에 가서 기분이 좋았지만 마스크를 안 썼으면 '공기가 얼마나 신선했을까'라는 생각까지 든다.다들 용문사 나들이 해보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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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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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fem97709770/42xmvxu8h2ptklhc/wish/18321933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특별한 하루 나들이 &nbsp;<br>&nbsp; "오늘 신촌 가는 거 어때?" 아빠가 주말 아침, 신촌에 가는 게 어떠겠냐고 제안하셨다. 저번에 한 번 신촌에 가봤는데 신촌은 신나는 놀거리가 많고, 복잡복잡한 곳이다. 우리 가족은 그것에 대해 상의하다가 엄마가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갔다오는 것은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다. 나랑 동생은 둘다 이렇게 말했다. "그럴래! 완전 좋아!" 그래서 점심 먹은 후 아빠랑 나랑 동생은 기대되고 신나는 마음으로 지하철에 올라탔다.<br><br>&nbsp; 한 4,5 정거장 정도 가서 신촌에 도착했다. 먼저 우리는 엄청 큰 3층으로 되어있는 게임방에 갔다. 게임방에는 대학생들이나 어른들이 꽤 많았고, 게임 소리로 엄청나게 시끄러웠다. "저거 해볼래?" 나랑 동생은 마리오 레이싱 게임을 치열하게 했다. 야호!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는 인형뽑기를 했다. 아빠가 한 번 해주셨는데 진짜 너무 아깝게&nbsp; 타이밍을 못 맞춰서 뽑지 못했다. 게임방에서 우리는 몇 가지를 더 하고 나왔다.(헉..! 게임방에서만 9000원을 썼다아...)그리고 서점을 들려서 내가 보고 싶었던 책을 아빠가 사주셨다. 너무 신났다.<br><br>&nbsp; 집으로 돌아오는 길, 맛있는 도너츠를 먹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특별하고 신나는 하루였어! 다음에 또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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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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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 비오는 날의 저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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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시 비오는 날에는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br>이 사건은 2017년 11월 10일에 일어 났다.<br>1학년때 옜날 학교 버스를 기다릴 때 30분걸렸다.왜냐하면 그날 세벽 5시에 홍지문 터널에서 트럭이 오른쪽으로 기우러 져서 막히는&nbsp; 것이다.<br>타고가다가 너무 막혀서 한 약 500m 쯤에 ㅁ멈처서 학교 정문 까지 갔던 기억이 생생히 기억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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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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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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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꽃 구경<br><br>&nbsp; 해가 쨍쨍히 비춰 덥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날이었다.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꽃이 있는 곳으로 갔다. 도착한 후 차를 주차하고 꽃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br>&nbsp;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손 소독과 QR 코드를 찍고 꽃을 보러 갔다. 꽃밭이 되게 넓었다.&nbsp; 꽃의 종류도 많았고 꽃 향도 났다. 사진도 찍고 장미와 핑크 뮬리도 보았다. 장미는 조금 시들었지만 핑크 뮬리는 엄청 예뻤다. 보기에 보드라울 것 같았다. 색깔도 예뻤다. 이 외 하얀색과 보라색, 노란색 꽃도 보았지만 꽃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꽃이 있어서 그런지 벌도 있었다. 나비와 잠자리도 있었다.<br>&nbsp; 꽃을 다 보고 출구로 갔다. 넓어서 다리가 약간 아팠지만 꽃들을 구경해서 재밌고 신기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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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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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경 제목: 우당탕탕 놀이터  &quot;속담 찾기&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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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따라 화창한 날에 놀이터를 가면 좋아서 놀러갔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어린이 들이<br>너무 많다. 놀기 힘들겠지만 놀이터에 놀러갔다.<br><br><br>눌다가 풀밭에다가 폰을 떨어트렸다. 그래서 주웠는데 옆에 떨어져있는 큼지막한 삽이 있었다.<br>이게 무슨 횡재인지 대박득템을 얻었다. 완전<br>"꿩 먹고 알 먹고"다. 나는 모래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애가 나한테 모래를 뿌렸다.<br>화가 나서 하지 말라고만 말했는데 그애가 나에게 울면서 화를 내었다. 진짜 어이가 없는 상황 이었다. 이게 바로 "방귀 뀐놈이 성낸다"는 거였다. 나는 오늘도 힘들다.<br><br>또 어떤애는 나에게 야 니몇살잉냐고 반말하며 물어봤다. 화가났지만 말해주었다. 그러면서 휙<br>갔다. 저 애는"우물안 개구리"다. 지가 세상에서&nbsp;<br>제일 잘난 줄 아는겄 갔다. 근데 그애 한테 아기가 찾아와서 하지말라고 싸우는걸 봤다. 근데 그어린애가 따끔하게 혼냈다. 역시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그냥있는게 아니다.<br>잡에 갈려는데  엄마가 아이스크림 사 먹으라고 주신 엄카가 없어졌다. 계속 찾아봤는데 없었다.  근데 주머니에 보니까 뭔가 만지작 거렸다. 카드였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진짜였다. 오늘도 신기한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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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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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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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행기 여행<br>&nbsp; "일어나!" 엄마께서 나를 깨웠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아침 일찍 일어났다. 옷을 입고, 밥을 먹고,양치와 세수를 하고 씻은 뒤에 집을 나섰다. 이제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가야 한다. 택시 안에서 잠이 쏟아질 듯 말 듯 했다. 택시를 타고 쭉 가다 보니 공항이 나왔다. 비행기를 타려는데, 피곤함이 여전히 가시지 않았다. 졸립기도 하였다.&nbsp;<br>&nbsp; 이제 비행기를 탈 준비를 했다. 다행히도 졸음이 점점 가시는것 같았다.&nbsp; 동생과 놀기도 하고 또 장난도 치다 보니 시간이 조금씩 가고 있었다. 줄이 길었지만, 좋았다. 오랫동안 기다림 끝에 드디어 비행기 에 탔다.&nbsp;<br>&nbsp; 조금 멈춰있다가, 비행기가 달리기 시작했다.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가 느끼지 못했다. 그렇게 달리다가 하늘로 붕 떠올랐다. 달릴때 조금 느낌이 들다가 날때는 별로 느낌이 없었다. 나는 창문을 통해 밖을 보았다. 비행기 아래에 있는 것들이 다 작아보였다.&nbsp; 신기하고 재미있었다.&nbsp; 가는 중에 동생과도 놀고 하다가 다시 창문을 보면 구름과 파란 하늘이 보였다. 예뻤다. 이제 거의 다 도착하였다.&nbsp;<br>  이제 여행지에 도착하였다. 앞으로 많이 많이 놀 생각을 하니 정말 행복하였다. 나는 거기서 재미있게 놀고 먹은 뒤 돌아오는 중에도 재미있었던 기억이 자꾸 떠올랐다. 행복해 지고,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다음번에 여행을 더 많이 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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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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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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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축구대회&gt;<br>&nbsp; 벌떡 나는 아침에 급하게 일어났다.왜냐면 오늘은 축구대회가 있는날이기 때문이다.나는 얼른 밥먹고 옷을 갈아입었다.그리고 엄마와 같이 택시를 타고 효창운동장으로 갔다.그곳에는 이미 많은 친구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모두가 모였을 떄 기념사진도 찍었다.이제 락카룸으로 친구들과 들어갔다. 거기서 축구화로 갈아신고 대회나갈 준비를 하였다.<br>&nbsp; 드디어 우리팀이 경기를 나갈 차례였다.우리는 스트레칭을 하고 경기를 시작했다.초반에는 골도 먹히고 넣으면서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다.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었다.나는 당연히 우리팀이 이길 줄 알았다.상대가 코너킥을 찼을때 나는 이번 턴만 막으면 이길 줄 알았다.하지만 공이 날라왔을때 성준이가 날라오는 공바로앞에 손을 갖다댔다 그것도 박스안에서......그래가지구 P.K가 되어버렸다.그래서 우린 골을 먹혔고 아쉽게도 비긴 경기가 되어버렸다.<br>그날의교훈:인생은 한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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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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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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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날 죽일려고 한 고구마(실제로 있던 일)<br><br>어느 화창한 날씨,난 고구마를 캐러 시골로 갔다.<br>난 너무 설렜다.&nbsp; 가는 길에 너무 배고파서 삼각김밥과 달달한 라떼를&nbsp; 먹었다. 다시 출발했다.<br>도착을 했는데 어디선가 기분이 썩 안좋은 소똥 냄새가 풍겨 왔다. 그래도 참았다(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제 호미를 들고 고구마를 캤다. 밭은 약12미터 정도 되는거 같다. 아빠, 형,회사 아저씨들과 함께 고구마를 캣다. 약4시간이 지난후&nbsp; &nbsp; 고구마를 캐다가 청개구리를 봤다. 아기 청개구리였다. 난 개구리가 너무 귀여웠다. 금방 풀어줬다. 그리고 상자에다가 고구마 50개를 담았다. 그리고 약3시간이 더 지난후, ㄷ...드디어 고구마를 다 캣다.. 고구마를 200개나 캐고 상자에 담았다. 두박스는 가져갖고 나머지 두박스는 다른데에 갖다 줬다. 다음날 난 허리와 무릎이 마비되었다. 역시 고구마가 나한테 복수를 한 거같다ㅠㅠ<br>휴...다시는 안가야겠다! 끝!!(고구마가 맛이 별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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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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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허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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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달고나 만들다 물집잡혔다.<br>&nbsp; &nbsp;오징어게임이 유행하던 어느 한 날...오징어 게임에 달고나가 나온다고 해서 갑자기 달고나가 먹고 싶어졌다. (보지는 않음)&nbsp;<br>&nbsp; &nbsp;  친구가 달고나 세트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후다닥 빌리고 집으로 왔다.&nbsp; 설탕, 설탕을 섞을 나무 막대기, 베이킹 소다, 달고나 세트 준비! 를 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 아빠께 도움을 요청했다. 아빠께서 촥촥촥 만드시는걸 보고 어떻게 하는지 알았다! 그래서 나도 촥촥촥 설탕을 녹이고 베이킹 소다를 넣었는데...! 섞고있던 뜨거운 설탕이 내 팔에 안착^^해버렸다.(조금만 튐) 그 순간 넘 뜨거워서 싱크대에서 차가운 물로 식혔다. 처음에는 그냥 빨갛게 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물집이 생겼다ㅠ&nbsp;<br>&nbsp; 그 뒤로 달고나는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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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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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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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1100고지에 가서 비를 맞은 날<br>&nbsp; &nbsp;9월 어느날, 드디어 제주도에 갔다. 그리고 렌터카를 빌리고 부모님과 함께 점심에 미역국과 회덥밥을 먹고 후식으로 레몬 에이드를 마셨다. 레몬에이드는 달고 시원했다.<br><br>&nbsp; &nbsp; 아침식사를 하고 1100고지에 갔다. 1100고지에 갔는데 짙은 안개가 많이 껴있어서 많이 신비로웠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후두두둑"&nbsp; 왔다.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종종 걸음으로 매점 안으로 들어가서 쉬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아빠와 함께 무식하게 비를 맞으면서 젖먹던 힘으로&nbsp; 빠르게 자동차 안으로 들어갔다.  아빠와 함께 비를 쫄딱 맞아 많이 추웠다. 나는 동생과 엄마가 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이상하게도 엄마와 동생은 비를 맞지 않고 오셨다. 나는 그래서 동생한테 "왜 비를 맞지 않았니?" 라고 내가 말했다. 동생은 "계속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렸어" 라고 동생이 말했다.<br><br>&nbsp; &nbsp;나는 이렇게 후회했다. '다음에는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리자' 그래도 다행이 감기는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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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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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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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상상을 부신 추리가 아닌 답지 방탈출<br><br>위잉~<br>&nbsp; 문제를 푸는 동시에 거울이 열렸다<br>그때의 상황은 난리 그자체였다<br><br>&nbsp; 나는 오늘 처음으로 방탈출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신이나 눈이 일찍 떠졌다. 그뒤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 방탈출 생각을하니 시간이 솜사탕 녹는듯 사라졌다.그렇게 친구를 만나고 방탈출을 할수있는 곳을 갔다.<br><br>끼익-<br>&nbsp; 방탈출 문이 열리자 시계소리, 공방에서 날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다. 나는 하나도 모른체 궁금해 눈을 뜨라는 소리가 들리자 마자 눈을 떴다.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1번 문제를 찻았다. 1번,2번,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었다. 그걸본 동생은 탈출이 먼저라고 빠르게 달려가 힌트를 봤다. 하지만 힌트만으론 어렵다며 혼자 5번까지 답을 보며 풀었다. 나는 생각한거라 전혀달라 조금 놀랐다.<br>&nbsp;그래도6번은 추리를 할 수 맀는문제라 열심히 추리를 했다. 5분정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지만 풀리지 않았다. 결국 힌트를 봤는데 힌트는 이미 우리가 다 푼 내용이였다. 나는 뭐가 문제일지 생각하며 2분동안 좌물쇠를 만지작 거렸다. 이문제에 이상한 추리까지도 나왔다. 처음엔 "이거 대각선아니야?" 가 나왔지만 이건 위,아레,옆(오르쪽,왼쪽) 만 움직이는게 가능한 좌물쇠였다. 결국 답을 봤다. 답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다 당연히 '가운데는 대각선이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가운데를 모두 빼고 하는것이였다.<br><br>&nbsp;그렇게 즐거우며 조금 화난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방에 도달했다. 마지막 방으로 가기위해 거울이 열리는데 그 방이 사생팬의 방처럼 이 방의 주인공인 신묘한힘?의 사짐니 보드에 잔뜩 붙여저있었다. 심지어 납치 계획도 있다는걸보고 귀신의 집에 들어간것 처럼 소름이 돋았다. 마지막 방에는 캐리어도 있는데 이 캐리어에서 앨범? 같은것도 봤다. 그리고 예상과는 다르게 마지막 문제의 답이 &lt;꿀&gt; 이였다. 마지막엔 영상도 있었다. 난 해피앤딩으로 끝난는거를 보고 다행이라 생각했다.<br><br>&nbsp; 그렇게 좀 힘들고 협력도 잘 되지 않았지만 끝난걸 보고 '우리가 이걸 탈출했다' 라고 생각했다. 우린 힌트수에 한번더 놀라며 웃었다 12문제중 11개를 힌트로 풀었기 때문이다. 주로 힌트는 다 알고있는거였지만 진짜 실력으로 푼것이 하나 밖어 없다는것에 놀랐다. 그렇게 다시 카운터로 와 보드를 꾸몄다. 보드에서 가장 기역난것은 {힌트 11개 섰닼ㅋㅋㅋㅋㅋ} {왜 푼거야} {현진바보} {난 뇌짐컬 천제지!} 이런 글과 신묘한그림,글시 꾸미기도 했다<br><br>&nbsp; 상상과는 전혀 다르지만 재미있었고 다음엔 다른 태마로 친구와 가고싶다. 그리고 이런것들이 실력이 되어 방탈출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샐각했는거 이번 방탈출을 보고 이건 안되겠다 생각했던 재미있고 신나던 방탈출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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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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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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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축구대회&gt;<br>나는 축구 대회가 있는날 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효창운동장으로 갔다. 오늘 경기는 하위에 있는 팀이랑 경기를 하는날이다. 엄마랑 차타고 효창 운동장으로 갔다. 축구화 들고 락커룸에들어가서 축구화 신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다같이 모여서 화팅 하고 경기를 시작 하고 전반 15분쯤 내가 크로스를 올려서 우리팀이 받아서 골을 넣다. 그리고 또 24분쯤 또 크로스를 올렸는대 우리팀이 또 골을 넣어서 기뻤다. 그러고 전반전이 끝났다.<br>후반전이 시작 했다. 잘 경기를 풀어 나오고 있었는데 37분쯤 드롭슛으로 골을 먹혀 버렸다. 우리팀이 골을 먹히고 나서 분위기가 떨어 졌다. 분위기가 떨어지고나서 45쯤 코너킥에서 내가 핸들을 해서 PK를 주어 버렸다. 그러고 2ㅡ2가 되버렸다. 그러고 슛팅을 때려도 골이 안들어가서 짜증이 났다 우리팀에 첫 승이 될수도 있었는데 나 때문에 1승은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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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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