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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돌아보자&gt; 6학년 1학기 학급신문 by 민커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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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1 22: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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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신문 작성하는 방법</title>
         <author>mineuny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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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를 누릅니다.</p><p>2.제목- 신문 제목은 창의적으로</p><p>3.내가 선택한 일에 대해 기사를 작성합니다.(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꽤 자세히, 일에 대한 친구들의 느낌, 나의 느낌, 마무리는 2학기에~~~했으면 좋겠다로)마지막은 ***기자</p><p>4.예시를 잘 읽어보고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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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22: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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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9일] [Code:Fair | 박람회장에서 피어난 노력의 결실]</title>
         <author>ss206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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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 초~중순 즈음 부터 시작한 사회적 기업 박람회 프로젝트의 결실로, 총 17개의 기업의 박람회가 7월 9일, 타지에서 오신 선생님분들도 보시는 자리에서 대형 행사로서 일어났다.</p><p>  각 모둠(기업)에서는 모둠원을 두 팀으로 나누어 교대해가며 박람회장 체험과 기업 소개를 하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기업은 지식 할 기회를 준 기업과 제품의 품질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소수의 기업이었다.</p><p>  학생(투자자)들은 1인당 5개의 투자 기회가 있어 5개의 기업에 투자를 할 수 있었다. 그중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기업은 바로 40여명의 투자를 받은 "기.업." 이었다. 투자자들의 발언에 의하면, 해당 기업은 품질과 맛이 좋은 "스모어"를 만들어 모두에게 시식할 수 있게 하여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설명 또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진행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p>  이 기사를 쓴 나, 기자 이윤호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앞에서 설명한 기업 박람회는 일단 정말 재미있고 자랑스러운 시간이었다. 내가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까지 크게 돌아올줄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기업이 1위를 한 것은 나의 노력도 있으나, 같은 모둠(기업) 친구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었기에 이루어 질수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이번 기업 박람회에 대한 나의 감정은 "기쁨"과 "고마움" 이다. </p><p><br></p><p>이윤호 기자</p><p>&lt;ss206117@goe.go.kr&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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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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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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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7월 9일부터 매일매일 수업시간 때마다 사회 프로젝트를 했다.처음에는 지루하고,하기가 싫었다.의견 낼 것이 없어서 불편했기도 했다.그리고 제품 설명서와 제품 포스터를 만들기 힘들었다.머리도 아팠었다.그치만 결과물을 볼 때면 뿌듯했다.하지만 점점 할수록 편해지고,의견 이 잘 통해져서 불편하지도 않았다.박람회를 열기 전에는 떨렸었다.설명하기 어려웠고,어떻게 말해줘야 할지도 어려웠다.박람회를 하고 나서는 편했다.힘들고,배운 게 많았던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p><p>(현한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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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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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창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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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1일</p><p>목요일에 예술창작소에 가서 댄스를 배웠다. 댄스곡은 지디-투 배드 라는 곡을 배웠다 전부터 많이 듣고</p><p>따라 추던 곡인데 예술 창작소에서 배운다고 하니까 좋았다. 친구랑 같이 하는 댄브가 있는데 연후와 같이 하게 되었다. 연후가 춤을 이렇게 재밌는것만 잘외우기도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금방 할수 있었다. 무엇보다 선생님들께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더 잘외워진것 같다. 윤호가 거울에 보였는데 윤호의 춤실력이 장난이 아닌게 아니였다. 윤아도 정말 잘추고 다른친구들도 정말 잘하고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우리반이 정말 뿌듯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에 드렁크? 프리즘? 뭐 어쨋든 비보잉같은걸 했는데 한나,연후,재민 이 세명이 정말 잘해서 놀랐다. 학교로 가는길에 비가 너무많이 와서 선생님 께서 우산을 사주셨는데 정말 감사했다. 교실에 들어와 재민이가 솔직히 재미없었다고 해서 좀 그랬는데 교실에와보니 남자애들에게 비보잉으르 가르치고있어서 너무 웃겼다. 이시간이 6학년 1학기중 가장기억에 남는 이유는 이렇게 예술창작소에서 이렇게 배워볼일도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여서 더욱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기면 또 가보고싶다.</p><p>(한고은 기자)</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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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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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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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14일 반대항 피구를 했다 정말 긴장됐다 너무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서 긴장한걸 없애기 위해 내 머리를 묶고 재미있게 게임을 시작했다 다른 반들이 하는 걸 보고 정말 잘해서 감탄했다 특히 3반이 정말 잘했던 것 같다 우리 반 차례가 되서 남자아이들이 나가서 3반과 피구를 하게됐다 그런데 3반 애들의 수가 우리보다 더 많았다 그래서 좀 억울했지만 게임을 시작했다 3반엔 잘하는 애들도 많고 수도 많아서 우리가 아쉽게 졌다 3반이 정말 잘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뭔가 좀 억울했다 이때 기분이 좀 안좋아졌다 그리고 2반과 3반이 붙었는데 2반보다 3반이 3명 더 많았다 그리고 2반이 지니까 심판은 다시 2반에게 기회를 줘서 3반과 2반이 다시 피구를 시작했다 우리도 사람이 적었는데 우린 재시작 안하고 2반만 재시작 해주는게 억울하고 화났다 우리는 순간 너무 화나서 2반을 응원하였다 그리고 재시작한 2반이 3반을 이겼다 우리는 정말 좋아하면서 환호했다 3반이 지고 2반이 이긴게 뭔가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피구가 끝나고 있을 때 심판에게 말 해보려고 했지만 말 하기도 전에 반대항 피구가 끝났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재미있었어요?" 물어볼 땐 남자아이들 대부분이 재미없다고 답한 걸 보고 나만 화난게 아닌 우리 반 남자아이들 대부분이 다 화난 상태였다 그리고 결국 3반과 재대결 약속을 하게됐다 그 땐 너무 화가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엔 설레임을 먹어서 기분이 좀 좋아졌다 이번엔 전입생이 왔으니 그래도 좀 예전보단 나을거 같다 그 때 처럼 사람들이 더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서 즐겁게 게임을 마무리 했으면 좋을 것 이다. </p><p>(백선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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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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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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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 창작소</p><p>5월 1일 예술 창작소를 가는 날 이다.경전철에서는 좀 불편 했지만</p><p>친구들 하고 이야기 하면서 가서 괜찮았다. 예술 창작소에 도착해서 사운드 아트를해서 재미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가서 처음 보는 물건으로 신기한 소리도 듣고 신기한 물건이 많았다.</p><p>사운드 아트에 대한 설명도 듣고 영상도 봤다 그리고 2인1조로 해서 소리가 없는  영상에 우리가 거기 있는 물건을 가지고 영상에 소리를 넣는것 이다. 내 짝궁은 민서이다. 민서가 물건을 가져와 소리를 내고 내가 소리 내는거에 맞춰 영상을 시작하는 것 이다.</p><p> 모두 다 끝내고 다 같이 각자 짝과 한 영상을 봤다. </p><p>정말 재미있었다.</p><p>(서수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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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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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프로젝트 박람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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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7/9</p><p><br></p><p> 6월 9일부터 준비한 사회 프로젝트 박람회를 발표하는 날이었다.  처음에는 정말 하기 싫고, 귀찮았는데 하면 할수록 더욱 귀찮...아니 더욱 재밌어 졌다^^</p><p>당일날 우리반 친구들이 준비한 것을 보니 다들 열심히 했다는 마음이 잘 느껴졌다. 특히 6모둠이 담요와 조명까지 준비하고, 제품도 직접 바늘과 실로 만들어 그런 마음이 더 잘 드렀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5교시 부터 박람회를 시작했다. 라면부터 무드등, 음료수,가방...등등 정말 멋진 제품들이 많았다.  나는 그중에서 무드등과 가방, 라면이 가장 맘에 들었다.  6학년 전체와 다같이 활동 하는 것이 너무 재밌었다. 2학기에도 모두가 즐겁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 좋겠다.</p><p>(최윤아 기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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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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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재밌었던 미디어아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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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16일에 지난번에 못갔던 예술 창작소를 전철을 타고 갔다 그곳에가서 미디어 아트 라는 것을 했다</p><p>색깔 테이프로 그림을 만드는 활동이었다 완전 색다르고 재미있는 활동이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타운을 만들었다 재미있게 만들다 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갔다 선생님도 착하시고 재밌으셔서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하고싶다  6학년1학기중에 가장 재밌고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 </p><p>(강석훈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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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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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창작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inseongsan/42rxtrslmyfkg9c7/wish/3525653234</link>
         <description><![CDATA[<p>5월1일 우리반은 예술창작소에 갔다.</p><p>나는 사운드 아트 체험장에 갔다.</p><p>사운드 아트 체험은 아무 소리도 나지않는 </p><p>에니메이션에</p><p>소리를 녹음하는 체험이었다. 나는 준우랑</p><p>같이 작업을 했다. 에니메이션에 소리를 입혀서</p><p>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른 </p><p>친구들의 작품을 봤는데 모두 다 훌륭한 작품이</p><p>었다. 나와 준우의 작품도 좋았던 것같다.</p><p>정말 재밌고 흥미롭고 신기하고 즐거웠다.</p><p>(서인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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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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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공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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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5월말부터 6월달까지 매주 화수목 점심시간에 공연할 곡을 연습했다. 공연하는 날이 다가오기 전에는 괜찮았는데  공연 당일이 오니 너무 떨렸다. 그렇게 우리 앞에 학년들이 공연을 다 하고 우리가 할 차례가 다가왔는데 너무 떨렸다.</p><p>우리 공연을 시작하고 열심히 춤을 추고있는데  나가는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속상했다. 그렇게 공연이 다끝나고 나오니 기분이 되게 찝찝했지만 그래도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공연을 했다는게 뿌듯했다. </p><p>다음에 공연할 때는 더 잘할거다.</p><p> -조성연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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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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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창작소, 꿈을 창작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inseongsan/42rxtrslmyfkg9c7/wish/3525661048</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1반은 5월 달 예술 창작소로 출발하였다.</p><p>예술 창작소에서는 두 팀으로 나누어 다녔다. 허나 이 두팀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p><br/></p><p> 6학년 1반 앞번호는 사운드 아트를 하였고, 6학년 1반의 뒷번호는 케이팝 댄스 활동을 하였다.</p><p> 여기서 우리는 한 번 사운드 아트를 햇었던 팀을 알아보자.</p><p><br/></p><p> 일단 사운드 아트를 했던 팀은 처음 여러가지 물건의 소리를 듣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에 소리를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p><p> 여기서 민서양은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운드를 넣는 것이 재미있다고 답하엿다. 또한 이 활동을 할 때 민서양은 담당 여자 선생님이 약간 한가인을 닮은 것 같다며 좋아했었다.</p><p> </p><p>이 활동을 마치고 서로 돌아갈 때 6학년 1반은 예의를 잘 지키며 경전철 안에서 양보까지 하며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p><p><br/></p><p> 학교에 도착한 6학년 1반의 학생들은 이 활동을 하며 느꼈던 점을 서로 공유 하였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p><p><br/></p><p>민서양의 인터뷰를 들어보자.</p><p>"제가 예술 창작소에서 친구들과 함께 사운드를 넣은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멀리 어딜 가니 그것 자체로 재미있었습니다."</p><p><br/></p><p> 이상 김민서 기자였습니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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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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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inseongsan/42rxtrslmyfkg9c7/wish/3525662945</link>
         <description><![CDATA[<p>6월달에 매주 화,수,목 댄스부연습을했다 멤버는  나,성연,수현,고은,한나이렇게 같이 있다 사실나는 하입보이 춤동선을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친구들이 알려줘서 다행이 무사히 다할 외웠다 이렇게 댄스연습 를 해 [뉴진스:하입보이]를 공연했다 정말 떨렸지만 열심히 잘해내서 기쁘다 이번 6학년 1학기 중에 가장 기억남는 일 이였다......</p><p><br/></p><p>-장연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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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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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설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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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9일에 처음 기업 설립에 대한 수업을 듣고 기업 만들기를 시작했다. 첫번째로 우리 기업이 팔 제품은 재활용 가방 이었다. 두번째로 재료, 형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재료는 헌 옷으로 정해졌고, 형태는 크로스백 형태로 정해졌다. 다음으로 제품에 알맞은 기업 이름, 하는 일, 각 직원의 역할, 우리 기업의 사칙을 정했다. 우리 기업 이름은 'We Should Protect Environment'의 약자인 'W.S.P.E.'로 정해졌고, 하는 일은 버려진 헌 옷을 재활용하여 가방을 만들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것이며, 직원의 역할은 김민서:CEO, 전채련:홍보팀장, 오지우:디자인 팀장, 박정후:연구 팀장, 권현민:에너지 뿜뿜 팀장으로 정했다. 마지막으로 사칙을 예의 지키기, 존중하기 등으로 정했다. 제품까지 만들고 7월 9일 날 박람회를 열었다. 다른 학교 선생님들도 오시고해서 긴장이 됐지만, 다른 친구들이 만든 제품들이 참신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p><p>(전채련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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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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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6일의 특별한 리코더 공연 </title>
         <author>ss206107</author>
         <link>https://padlet.com/yonginseongsan/42rxtrslmyfkg9c7/wish/352566465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꿈나래관 공연의 막을 열기 위한 리코더 공연 준비를 했다. 처음엔 쉬웠다. 그때는 몰랐었다 그게 잘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4월 16일 그날이 올 수록 점점 더 시간에 쫓겼다. 나는 결국 완벽하지 못한 채로 무대에 섰다. 혼자 하는게 아니다 보니 중간에 실수해도 티가 나지 않았다.그나마 다행 이었다. 완성도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서 그나마 괜찮았다.되게 열심히 연습했던 시간이 너무나 길었는데 정작 실전은 너무 짧아 아쉬웠다.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다같이 악기 연주 , 배우는 활동들을 하면 좋겠다.</p><p>(박정후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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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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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큰 고난이 있는 프로젝트[황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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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9일</p><p>처음으로 기업명과 모둠명을 적었다 초반에는 딴짓을 하며 여유롭게했다 내가 제품 광고를 만들어야 했는데 5시간동안 3초 밖에 못만들어 ceo한테 꾸중을 들었다. 그래서 ceo가 제품광고를 만들기로 했다.</p><p>CEO가 화나 무서웠다 ceo가 결국 다만들고 점점 발표날이 다가왔다 엄청 열심히 하진 않아서 80%정도 완성도가 있는것같아 내심 기분이 좋았다. </p><p>7월9일 수요일은 5교시인데 사회 프로젝트 때문에  6교사가 되어 기분이 안좋았는데 은근히 진상 손 님도 많고 내 말에 무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모든게 끝나고 투표가 있었는데 결과를 보니 우리반에서 가장 적게 투표를 받아 기분이 안좋았다</p><p>황재민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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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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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학교 미래를 뽑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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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11일</p><p>1년마다 학교에서 하는 전교임원선거를 했다. 전교임원선거는 학전에 항상 밖에서 저기를 뽑아 달라고 했다.하지만 전교임원선거에선 출마한 사람이 한명이 아니라 여려명의 사람이 했으니 투표로 해야한다. 그리고 그중 회장은 [김진서]와 [연승혁]이 있었고 부회장은 [김민서],[김예지] 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그중 누굴 뽑을지 한참 고민했다. 그래도 열심히 고민 하고 고민해서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었다(누구인지는 비밀). 그래도 뽑고나니 속이 시원했다.</p><p>마음속, 쌓여있던것이 내려가는 느낌이였다. 그렇게 뽑힌 친구는 [연승혁]과 [김민서] 였다. 전교임원선거는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지만, 우리 학교의 얼굴이니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지만은 않았다.</p><p>6학년 1학기중 가장 기억남는 일이었다.</p><p>(성민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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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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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도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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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11일</p><p> 나는 그날이 올때까지 고군분투했다.</p><p><br/></p><p> 처음 선생님께서 전교임원후보 종이를 나누어주셨을 때 마음속으론 두려움이 많았다. 처음나가보는 전교임원선거는 낭떠러지였다. 그래도 '한번 나가보자!' 라는 마음이 나를 이렇게까지 만들었다.</p><p><br/></p><p>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였던것 같다. 나의 선거운동을 도와줄친구들을 모아 선거운동을 진행하였다.</p><p> </p><p> 선거운동을 도와준 친구들 여기서나마 감사한다. 목소리와 행동을 실천해주어서 드디어 선거날이 왔다. 준비해둔 연설 종이를 들고 연설을 했더니, 정말 이건 경험해보지 못했던 떨림이였다.</p><p><br/></p><p> 연설을 마치고 아직도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교실로 갔다가, 강당으로가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가 끝난뒤, 그 후로 몇 일 뒤 개표를 하였다. 아쉽게도 당선은 안됬지만 그래도 나는 좋았다. 나의 첫 전교임원 선거였으니깐. 뿌듯했다. 정말로 뿌듯했다.</p><p> </p><p>다시 한번 나를 도와준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p><p>2학기에 내가 원하는 건 그 뽑힌 친구가, 나의 아쉬움이 안느껴질만큼 잘했으면 좋겠다.</p><p><br/></p><p><br/></p><p>                     [김진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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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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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을 향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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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7월 9일 까지 매일 사회 프로젝트를 진행 하였고 언제나 열심히 참여했다.처음에는 CEO라는 역할이 부담되고 지루했지만 프로젝트를 계속 하다보니 너무 즐겁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게 되었다.그리고 끝을 향해 더 나아가니 박람회 때 너무 떨렸지만 즐거웠고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즐거웠다.</p><p>(김지민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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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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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인 줄 알았던 내 마니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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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3년만에 하게된 '마니또' 처음엔 그저 오랜만에 한다는 생각에 설레였지만, 막상 하다보니 그 생각을 넘을 만큼 재밌었고, 기뻤다. </p><p> 하루하루마다 들뜬 마음을 지닌 채, 교실 안으로 들어가 사물함을 열어보면 젤리나 과자 같은 간식류가 들어있어서 좋았다. 특히 토끼 문양이 그려져 있는 작은 가방 안에 여러 간식류들이 들어져 있어서 더욱 좋았다. 나는 이때 확신을 했다. 일단 100000%로는 여자라는 것을. 하지만 내 확신은 틀렸었다. </p><p> </p><p> 마나또 공개 당일 날, 나는 내 확신이 틀린지도 모른 채 그저 속으로 바보 마냥 실실 웃고 있었다. </p><p>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던 찰나, 박정후의 차례가 다가왔다. 나는 박정후의 차례인 것 조차 까막으며, 멍을 때리고 있었다. </p><p> 그 순간 박정후의 마니또가 공개 되었다. 그렇다, 나였다. 수많은 친구들 중에서도 하필이면 나였다. 머리속이 안개로 가득 찼다. 여자인 줄 알았던 친구가 알고보니 박정후였다. </p><p><br/></p><p>순간 머리가 멍해짐을 동시에 안개가 가득 해졌지만, 그래도 나는 (음...) 만족을 했다. 아무튼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p><p><br/></p><p>오지우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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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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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했던 반대항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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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14일 설레는 마음으로 강당에 갔는데 엄청 떨렸다.첫번째 판은 2반 대 3반 여자 했는데 3반이 이겼다.다음판은 1반 대 3반 남자였는데 공이 엄청 빨랐다.남자애들이 진짜 치열했다.결국 3반이 이겼다.</p><p>우리반이 졌지만 열정적으로 해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이제 여자 1반 대 3반 하는데 동점이라서</p><p>한 명만 아웃되면 끝난다고 해서 좀 긴장했었다.</p><p>열심히 했지만 3반이 이겼다.조금 아쉬웠다.</p><p>남자 2반 대 3반이 마지막이다.우리반 남자 애들이</p><p>2반을 응원하기 시작했다.그런데 2반선생님께서</p><p>수가 안 맞는다고 수 맞춘다고 해서 우리반 애들이</p><p>선생님한테 말해서 3반이랑 피구대회 다시 한다고 하셨다.힘들었지만 재밌었다.</p><p>(한은주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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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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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창작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ginseongsan/42rxtrslmyfkg9c7/wish/3525675049</link>
         <description><![CDATA[<p>5월1일 예술 창작소를 갔다. 현민이와 같은 팀이 되어서 소리 없는 영상을 악기들로 녹음을 해서 영상을 만들었다. 영상에 맞게 소리와 타이밍을 맞춰서 하려니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쉬워져서 수월하게 할수있었다. 영상을 다만들고 보니 박자도 맞고해서 기분이 좋았다. 전철 타고서 가니 따로 도 가보고싶은 기분이 들었다. 1학기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활동이다. 그리고 미디어아트라는 활동도 했다 색이 있는 테이프로 정해진 그림을 꾸미면 되는 활동 이여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만들수 있어서 좋았다</p><p>(양하람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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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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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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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1일예술창작소</p><p> 예술창작소에서 사운드아트라는수업을했다.예술창작소를가는데힘들었고 예술창작소에 도착하고애들이랑사진을찍었다.교실로들어가 선생님</p><p>한테 인사를하고 수업을 시작을했다. 선생님이 사운드아트에 대해설명을해주고</p><p>선생님이 만든  영상을 보았는데 잘만들었다.</p><p>하람이와짝꿍이되어 앞에있는 악기를 가지고 소리를 만들었다.</p><p>애들이 악기를 가지고 소리를 만들고 영상을  보여줬다</p><p>모두다 잘만들었다. 정말 재미있엇다</p><p>권현민 기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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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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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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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27일날 어린이박물관 갔다왔는데 어린이박물관이 너무 신박해서 좋았고 새로운 경험을해서 기분이 좋았다. 또한 박물관이 엄청 커서 놀랬다. 그런데 생각보다 내부가 조금 작았다. 안에서 엘베를 타고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는대 엘베안 버튼이 손으로 안만져도 눌러지는걸 보고 기술력이 이렇게나 발전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꼭대기 층에서는 각종 기구들이 있었다.박물관에서 각종 게임도하고 친구들이랑 그림도그리고 친구들 발표도 보고 정말ㅈㅐㅁㅣ있었ㄷㅏ</p><p><em>**소찬우 기짜</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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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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