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flt 일다 글쓰기 1회차 by 이상미</title>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5 06:18: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2 21:50: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최종민_여성 작가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03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생생한 반응이 추가되면 좋겠다.<br>또, 시인들의 시 구절을 요약한 수업 내용 소개가 간략히 들어가야 좀더 수업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br><br>비중 수치에 대한 언급은 생략하고 높였다 정도가 어떨지<br><br>교사의 시도를 좀더 대중적 친절한 설명으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038</guid>
      </item>
      <item>
         <title>이현주_메밀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092</link>
         <description><![CDATA[<div>서두, 결말에서 여성적어조 문제제기 다른 것으로<br><br>허생원을 때려주고 싶다는 학생들의 반응 등 살리는 쪽으로<br><br>운수좋은 날도 녹여내어 사랑과 폭력을 짚어보는 쪽으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092</guid>
      </item>
      <item>
         <title>오하람_덕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164</link>
         <description><![CDATA[<div>팬덤 활동에 적극적인 성인이 적지 않으므로 서두에 팬덤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한 설명의 비중을 줄여도 될 것 같음.&nbsp;<br><br>아이돌 덕질을 하는 과정이 학생들의 성적 관심이 드러나는 과정이기도 하므로, (예 : 그루밍 성폭력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거나, 요즘 청소년들이 성적 관심을 표현하는 방식을 여기서 엿볼 수 있다거나 등으로) 성평등의 관점을 드러낼 수 있는 내용이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음. (영화 메이의 새빨간 비밀 참고하심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164</guid>
      </item>
      <item>
         <title>전향_포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15</link>
         <description><![CDATA[<div>여학생, 남학생이 함께 포옹을 했어도 그 포옹의 행동에 대해 지도받게 되고 공론화 되었을 때 <strong>여학생, 남학생이 겪게 되는 평판의 부담의 차이를 언급해 보는 것? 공공장소에서 하는 행동을 통해 학생들이 느끼는 불쾌감이 '여성으로서 피해입는 느낌이 든다'는 학생들도 있음. </strong><br><br>공공장소의 매너로서 교육하는 것은 필요할 수 있지만 / 청소년이니까, 학교 안에서니까 무조건 안 된다는 (풍기문란) 교칙이 교육적으로 의미가 있는지 문제제기 하는 글의 방향 어떨지 <br><br>서두에서 학교에서 보이는 각종 우당탕탕 성행동 사례들 언급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돌아보기<br><br><strong>처벌하는 것이 맞는지 질문을 던져보는 방식<br><br>공동체 안에서의 행동들을 통해 우리가 살펴봐야 할 문제의식은 한두개가 아님. 이것들을 모두 풍기문란으로 처벌하는 것이 얼마나 게으르고 비교육적인지 문제제기하는 글! <br><br>안전이라는 이름으로 사각지대마다 볼록거울 설치하기 <br><br><br><br><br><br></strong><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15</guid>
      </item>
      <item>
         <title>차재민_가족다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52</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교사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가족을 다룬 작품을 수업하신 사례 한두개 소개하여 덧붙이는 방향이 어떨지 (SF 수업 사례 중 가족 사례도 있고, 카트 수업 중 나온 학생 반응도 있으면 좋고)&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52</guid>
      </item>
      <item>
         <title>우완_모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94</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문장의 '팩트'는 다른 어휘로 바꾸어 오해 없이<br><br>첫부분의 감상문 이야기, 학생들이 쓰는 멸칭 이야기를 살리고, 수업 사례를 더 가지고 와서 강조했으면 좋겠음.&nbsp;<br><br>멸칭 사례 업데이트 ㅠㅠㅠㅠ<br><br>부모의 통제에 대한 반발이라기보다는, 학생들 사이에 센척으로서 멸칭이 있기도 하다는 것, 또래집단 내에서의 힘을 확인하는 것&nbsp;<br><br>엄마를 욕하는 문화가 원래 있음.- 최근의 어떤 경향이라고 볼 수 있는지<br><br>가족 인터뷰하기 수업 : 엄마를 인터뷰하기 단원에서의 수업 사례가 재미있음.&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5 19:1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635294</guid>
      </item>
      <item>
         <title>김수형_학교안호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714531</link>
         <description><![CDATA[<div>글 후반에 제시해주신 호칭의 중요성은 짧게 서술해도 될 것 같음.<br><br>학생들과 급식선생님(,..)과의 관계를 좀더 묘사하거나, 설문조사 시 있었던 반응을 좀더 장면화해서 서술해주시면 어떨지.&nbsp;<br><br>'밥 하는 노동' 자체의 중요성도 짚어주시면 좋겠음. 학생들에게 급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생하게 그려주시고 (오자마자 메뉴 확인하기, 언론에서 급식이 다루어지는 비중, 급식 인스타 등), 그럼에도 존중받지 못하고 있음 언급해주시면 좋을 듯 // 그럼에도 남성화 된 '쉐프'라는 호칭은 또 다르게 이미지화되어 있음도 아이러니하다고 지적해주시면 좋을 듯 / '찬모'&nbsp;<br><br>결국은 우리가 사회에서 밥 하는 노동(=돌봄노동, 그림자 노동)을 존중하고 있지 않기 때문임도 짚어주시면 좋겠다&nbsp;<br><br>전향샘이 올려주신 수업 사례 (수업 시간에 학교의 비정규직 노동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 표현하기)&nbsp;<br><br>실제로 급식실이 얼마나 무거운 거 많이 드는데 남학생들 생수 드는거 책수레 드는걸로 ...&nbsp;(이거는 현애샘이 쓰실 수도) <br><br>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6 00:5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714531</guid>
      </item>
      <item>
         <title>앞으로 일정 진행 / 연재 제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752293</link>
         <description><![CDATA[<div>* 학생들이 남긴 수업 감상, 반응들 찾기가 쉽지는 않을 수도 있음&nbsp;<br><br>* 다같이 모이는 게 어려우니, "요즘 학교" / "국어시간에" / "학교는 세상의 거울" 섹션으로 글 수정 챙겨주고 보내는 방향 어떨지&nbsp;<br><br>* 섹션별로 마감 일정을 정하자.&nbsp;<br>"요즘 학교" : 8월 20일까지는 글수정 마무리해서 일다에 보낼 수 있을지?&nbsp;<br>(이게 가능하다면)&nbsp;<br>"국어시간에" : 앞 부분 3개의 글은 8월 말까지, 뒷 부분 3개의 글은 9월 15일까지 글수정 마무리해서 보내기.&nbsp;<br>"학교는 세상의 거울" : 앞 3개의 글은 9월 30까지, 뒤 3개의 글은 10월 15일까지 글수정 마무리해서 보내기&nbsp;<br>(일정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지키기!)&nbsp;<br><br>* 오늘 글 수정 방향이 대략 나왔으므로, "요즘 학교" 글 3개는 20일까지를 목표로 초고(약 8/10까지는) 올려주시고, 수정 피드백 카톡방에서 받으셔서 완성 글 올려주시는 것으로. <br>* 일다와 소통하고 수정하고 편집돼서 올라가는 과정은 "요즘 학교"팀이 시범케이스가 되어주신 후에 전체 모임(8월 20일 경에) 다시 합시다. <br><br>* 8월 중순에 "요즘 학교" 글 3편 보낼 때 연재 제목도 확정합시다.<br>(국어 선생들의 '구구절절' 페미니즘 이야기으로 모아지는 듯!!?)&nbsp;<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8-06 02: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thi232/flt1/wish/22557522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