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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시 선생♬(3-1) by 진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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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둠별로 백석의 시를 역할에 따라 분석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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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옛말번역팀: 나영석</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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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 원문</p></li><li><p>시에 대한 쉬운 풀이본</p></li><li><p>'오디오 레코더' 켜서 '또박또박 천천히 낭송한 녹음 파일' 업로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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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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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활동 과정 안내</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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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차시: 역할 분담 + 패들렛에 각자 자료 업로드</strong></p><p><strong>2~3차시: 패들렛 자료 점검 + 수업 진행 + 동료 평가</strong></p>]]></description>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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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상황분석팀: 홍길동, 성춘향</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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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화자:</p></li><li><p>시적 상황:</p></li><li><p>화자의 정서:</p></li><li><p>시의 분위기와 어조:</p></li><li><p>제목의 의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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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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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배경조사팀: 유재석, 조세호</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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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를 해석하는 데 꼭 참고해야 할 <strong>백석</strong>에 대한 모든 정보(보기 좋게 정리)</p></li><li><p>이 시의 창작 시기, 시의 시대적 배경 정리</p></li><li><p>1,2번을 고려했을 때 이 시의 주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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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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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화(시툰)제작: 강호동</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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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한 편의 그림 또는 4컷의 만화 형식으로 이미지 파일 업로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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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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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진행자: 변우석</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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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시의 주제<strong><mark>(가능하다면 내재적 관점, 표현론적 관점, 반영론적 관점으로 나누어서!)</mark></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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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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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배경 조사팀:서윤우 권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8171416</link>
         <description><![CDATA[<p>시 해석에 필요한 백석에 대한 정보</p><p>백석 시인은 평안북도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다. 그의 시 속의 국수같은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에 지나지 않고 고향의 풍속과 따뜻한 기억을 담은 매개채로 나타난다. 그는 해방 후 월북했지만 남한과는 단절되었는데, 이 단절에 대한  그리움이 국수를 상징물로 나타난 것이다.</p><p><br></p><p>시의 창작 시기, 시대적 배경</p><p>시는 1941년 4월에 발표된 시로써 </p><p>백석(1912~1996)은 평안북도 정주 출신의 한국 시인입니다.  <strong><mark>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와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50년대 중반 이후 압록강 인근으로 추방되어 협동농장에서 생활하다 1996년 사망</mark></strong>했습니다. 남한에서는 월북 작가로 금지되었다가 1988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rlz=1CANSOB_enKR1129&amp;cs=1&amp;sca_esv=6b693d07bb019c16&amp;sxsrf=AE3TifNxInk34ulM-4vauwbQgnPqzj8nSA%3A1756357125485&amp;q=%ED%95%B4%EA%B8%88+%EC%A1%B0%EC%B9%98&amp;sa=X&amp;ved=2ahUKEwiDsKKU3KyPAxVXaPUHHXLWB5cQxccNegQIBhAB&amp;mstk=AUtExfCXWO_R2_Q5isJ9TCaVIHOmwDVy4S9p2Z8FrkGr02vByr_b0DBDRKsUoX38gps0EQ0DdpLEIwpSZGhQM7nTFk8ibVRXrh3Cd0YrkGBEv1ddgeKqnAe7Icm9CsaMAN7UUVtg7IVtmsLGW1q1t7ogaXrJ3MzfEArhZvY7lJjCVa1jWqo&amp;csui=3">해금 조치</a> 이후 그의 시가 재조명받았습니다.&nbsp;</p><p><br></p><p><strong>토속적 세계관과 민족적 전통의 긍정 </strong>민족의 전통과 고향의식을 중요하게 여기며, 상실되어가는 문화를 긍정하고 회복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nbsp;<strong> 방언과 오늘날 쓰이지 않는 옛날말인 고어와 특정 지역에서 예로부터 사용해 온 고유한 언어인 토착어를 사용했습니다.</strong></p><p><br></p><p>이 시는 일제강점기 시대 (1941)발표를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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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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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옛말번역팀:선수윤</title>
         <author>25_30112</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8176215</link>
         <description><![CDATA[<p>1.눈이 많이 와서</p><p>산엣새가 벌로 나려 멕이고</p><p>눈구덩이에 토끼가 더러 빠지기도 하면</p><p>마을에는 그 무슨 반가운 것이 오는가 보다</p><p>한가한 애동들은 어둡도록 꿩 사냥을 하고</p><p>가난한 엄매는 밤중에 김치가재미로 가고</p><p>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사서 은근하니 흥성흥성 들뜨게 하며</p><p>이것은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어늬 양지귀 혹은 능달쪽 외따른 산 옆 은댕이 예데가리밭에서</p><p>하로밤 뽀오얀 흰 김 속에 접시귀 소기름불이 뿌우현 부엌에산멍에 같은 분틀을 타고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아득한 녯날 한가하고 즐겁든 세월로부터</p><p>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녀름볕 속을 지나서 들쿠레한 구시월 갈바람 속을 지나서</p><p>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며 나며 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으젓한 마음을 지나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p><p>지붕에 마당에 우물둔덩에 함박눈이 푹푹 쌓이는 여늬 하로밤</p><p>아배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배 앞에는 왕사발에 아들 앞에는 새끼사발에 그득히 사리워 오는 것이다</p><p>이것은 그 곰의 잔등에 업혀서 길여났다는 먼 녯적 큰마니가</p><p>또 그 짚등색이에 서서 자채기를 하면 산 넘엣 마을까지 들렸다는</p><p>먼 녯적 큰아버지가 오는 것같이 오는 것이다</p><p>&nbsp;</p><p>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p><p>이 히스무레하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슴슴한 것은 무엇인가</p><p>겨울밤 쩡하니 닉은 동티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그리고 담배 내음새 탄수 내음새 또 수육을 삶는 육수국 내음새 자욱한 더북한 삿방 쩔쩔 끓는 아르궅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p><p>이 조용한 마을과 이 마을의 으젓한 사람들과 살틀하니 친한 것은 무엇인가</p><p>이 그지없이 고담하고 소박한 것은 무엇인가</p><p><br></p><p>2.눈이 많이와서 산에사는 새가 벌판으로 내려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p><p>눈구덩이에 토끼가 다시 빠지기도 하면 마을에는 그 무슨 반가운 것이 오는가보다</p><p>한가한 아이들은 어둡도록 꿩사냥을 하고</p><p>가난한 엄마는 밤중에 김치 보관고로 가고</p><p>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서 사서 은근하니 분위기를 들뜨게 하며</p><p>이것은 오는 것이다 </p><p>이것은 어느 햇살이 바른 자리 혹은 햇살이 잘드는 쪽 외따른 산옆 언저리 산꼭대기처럼 거친 땅에 있는 오래된 밭에서 </p><p>하룻밤 뽀오얀 흰김 속에 접시처럼 생긴 낡은 등잔에 희미하게 타는 기름불이 뿌연 부엌에 이무기 같은 분틀을 타고 오는 것이다</p><p>이것은 아득한 옛날 한가하고 즐겁든 세월로부터 실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여름볕 속을 지나서 좀 달고 시원한 구월-시월 서풍속을 지나서 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면 나며 하는 이 마을 사람들의 으젓한 마음을 지나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 </p><p>지붕에 마당에 우물둔덩에 함박눈이 푹푹 쌓이는 어느 하룻밤</p><p>아버지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버지 앞에는 왕사발에 아들 앞에는 새끼사발에 가득히 사리워 오는 것이다</p><p>이것은 그 곰의 잔등에 업혀서 키워났다는 먼 옛적 할머니가 </p><p>또 그 집 짚등석에 서서 재채기를 하면 산넘어 마을까지 들렸다는 </p><p>만 옛적 큰 아버지가 오는 것같이 오는 길이다</p><p><br></p><p>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p><p>이 희끄무레하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슴슴한 것은 무엇인가</p><p>겨울밤 개운하게 익은 동치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고춧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간꿩의 고기를 좋아하고</p><p>그리고 담배 냄새 석탄과 물 냄새 또 수육을 삶는 육수국 냄새 자욱한 더북한 갈대를 엮어 만든 자리 쩔쩔 끓는 아랫목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p><p><br></p><p>이 조용한 마을과 이 마을의 으젓한 사람들과 매우 가깝고 친한 것은 무엇인가</p><p>이 그지없이 예스럽고 맑고 소박한 것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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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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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 옛말 번역팀: 김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9285576</link>
         <description><![CDATA[<p>1. 시 원문 </p><p>팔원(八院) </p><p>차디찬 아침인데 </p><p>묘향산행 승합자동차는 텅하니 비어서 </p><p>나이 어린 계집 아이 하나가 오른다 </p><p>옛말속같이 진진초록 새 저고리를 입고 </p><p>손잔등이 밭고랑처럼 몹시도 터졌다 </p><p>계집아이는 자성(慈城)으로 간다고 하는데 </p><p>자성은 예서 삼백오십리 묘향산 백오십리 </p><p>묘향산 어디메서 삼촌이 산다고 한다 </p><p>쌔하얗게 얼은 자동차 유리창 밖에 </p><p>내지인(內地人) 주재소장(駐在所長) 같은 어른과 어린아이 둘이 내임을 낸다 </p><p>계집아이는 운다 느끼며 운다 </p><p>텅 비인 차안 한구석에서 어느 한 사람도 눈을 씻는다 </p><p>계집아이는 몇해고 치고 아이보개를 하면서 </p><p>이렇게 추운 아침에도 손이 꽁꽁 얼어서 </p><p>찬물에 걸레를 쳤을 것이다 </p><p>2. 시에 대한 쉬운 풀이본 </p><p>팔원(묘향산 부근의 마을 이름) </p><p>차디찬 아침인데 </p><p>묘향산행 버스는 텅 비어있어서 </p><p>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탄다 </p><p>옛날 이야기 속 같은 진한 초록색 새 저고리를 입고 </p><p>손등이 밭고랑처럼 몹시도 터져있다 </p><p>여자아이는 자성으로 간다고 하는데 </p><p>자성은 여기서 삼백오십 리, 묘향산까지는 백오십 리 </p><p>묘향산 어디엔가 삼촌이 산다고 한다 </p><p>새하얗게 언 자동차 유리창 밖으로 </p><p>일본인 시골의 파출소 소장같은 어른과 어린아이들이 떠들어댄다 </p><p>여자아이는 운다, 느끼며 운다 </p><p>텅 빈 차 안 한구석에서 어떤 한 사람도 눈물을 닦는다 </p><p>여자아이는 몇 해 동안 일본인 파출소 소장 집에서 </p><p>바을 짓고 걸레질을 하고 아이를 돌보면서 </p><p>이렇게 추운 아침에도 손이 꽁꽁 얼어서 찬물에 걸레를 빨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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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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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서상황분석팀: 이윤지, 최지우</title>
         <author>25_30117_1</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9314214</link>
         <description><![CDATA[<ol><li><p>화자: 쓸쓸하게 혼자 저녁밥을 먹고 있는 사람</p></li><li><p>시적 상황: 화자는 흰밥과 가재미를 저녁 식사로 먹고있다.</p><p>-1행~3행에서 화자는 낡은 상에 올려놓은 흰밥과 가재미를 먹으며 소박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p></li><li><p>화자의 정서: 쓸쓸함, 흰밥과 가재미에게 동류의식을 느낌</p><p>- 1연의 '쓸쓸한 저녁을 맞는다' 라는 구절에서 화자는 쓸쓸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3연의 '<strong>우리들은</strong>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에서 화자는 흰밥과 가재미에게 동류의식을 느낌을 알 수 있다.</p></li><li><p>시의 분위기와 어조: 단정적 어조</p><p>- '우리들은 가난해도 서럽지<strong> 않다</strong>' 라는 구절에서 단정적 어조를 나타낸다.</p></li><li><p>제목의 의미: 밥상 위에 있는 반찬들을 친구라고 생각한다는 의미에서 선(膳): 반찬/ 우(友): 친구/ 사(辭): 글,편지라는 뜻을 가진 선우사(膳友辭)라는 제목을 지었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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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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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배경 조사팀: 천예나, 서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9314268</link>
         <description><![CDATA[<p>-백석의 일생: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백석은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을 한 시인으로 광복 후 고향인 평안북도 정주에 귀국했다가 남북분단으로 인해 북한에 머물게 되었다.</p><p>-백석의 시의 특징: <mark>백석의 작품은 민족적 전통성의 가치에 주로 중점을 두었다. </mark>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잃어버린 고향과 전통에 대한 그리움, 소외된 자아의 모습을 시로 표현했다. <mark>백석의 시는 대체로 농촌의 정서를 특유의 평안도 사투리를 활용해 나타내어 민속적, 토속적 특징</mark>을 가지고 있다.</p><p>-백석은 이 시를 언제 썻는가?: </p><p>1939년에 지어진 시이다.</p><p>1939년 백석은 고향인 <mark>평안북도 일대 여행을 떠났다. 이 시기가「팔원」이 탄생한 배경</mark>을 가진 시기이다. 이러한 여행 경험이 작품의 소재와 감성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p><p>-이 시의 주제: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 어린 소녀의 고달픈 삶을 통해 드러나는 <mark>우리 민족의 비애와 고통</mark>, 그리고 이에 대한 <mark>화자의 연민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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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23: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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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배경 조사팀: 최준현, 우상재</title>
         <author>25_30114_1</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9318465</link>
         <description><![CDATA[<p>1.백석은 일제강점기 시절 활동한 시인으로 평안도 방언을 활용하여 고향의 풍속을 그려낸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일제강점기때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강한 저항 혹은 포기를 했지만 백석은 자신의 시에 우리 민족의 소박한 아름다움과 문화를 담아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우리나라를 지키려 했습니다.</p><p>2. 백석의 '선우사'는 1930년대 후반에서 1940년대 초반에 사이에 쓰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당시는 일제게아점기 말기로 우리 민족이 극심한 수탈과 고통을 받던 시절입니다.</p><p>3. 백석의 선우사에서 12~14행에서 우리는 "가난하고~" "외로워도~" 라는 말 등을 하며 백석 자신의 외롭고, 가난한 처지를 말하면서도 15~17행에서 "흰밥과 가재미와 나는 우리들이 같이 있으면 세상 같은 건 밖에 나도 좋을 것 같다" 라는 말을 하면서 우리 민족을 흰밥과 가재미에 비유하며 일제강점기 시절의 우리 민족의 힘듬을 같이 단합하여 이겨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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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0: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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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상황 분석팀: 고은찬, 이준우</title>
         <author>25_30101</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59322452</link>
         <description><![CDATA[<p>화자</p><p>화자는 <strong>아버지에 대한 그리움</strong>을 가짐과 동시에 <strong>시골 고향에 대한 애착</strong>이 깊은 사람인데, 이 둘 모두를 <mark>국수를 매개채로 회상</mark>하고 있다.</p><p><br/></p><p>시적 상황</p><p>화자는 현재의 외로운 상황에서 <strong>정겨웠던 과거를 회상</strong>하고 있다. "아베 앞에 그 어린 아들 앞에 아베 앞에는 왕사발에 아들 앞에는</p><p>새끼사발에 그득히 사리워오는 것이다." 의 구절에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음식을 주는 장면을 그리며, 정서적 연결과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상징한다.</p><p><br/></p><p>화자의 정서</p><p>화자는 <strong>고향에 대한 그리움</strong>을 느끼고 있다. <mark>국수라는 음식을 통해서</mark> 이를 회상하며, 고향에서의 기억이 따뜻했음을 암시한다. 또한 화자는 고향을 떠난 후의 국수 한 그릇에서 오히려 큰 고독감을 느끼게 되며, 이는 곧 <strong>그리움과 동시에 외로움</strong>으로 확장된다.</p><p><br/></p><p>시의 분위기와 어조</p><p>시에서는 전반적으로 <strong>그리움과 향수의 감정</strong>을 그린다. 또한 <mark>국수라는 일상적이고 소박한 음식을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mark>를 느끼는 것으로 온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어조로는 담담하고 서정적인 어조가 채택되었다.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소박하며, 차분하고 평온한 어조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여 시적 상황에 입체감과 깊이감을 더한다.</p><p><br/></p><p>제목의 의미</p><p>제목에서 국수는 냉면을 의미하며, 서민들의 음식으로 전통적이고 친근하며 포근한 음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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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0: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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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권세하</title>
         <author>25_3010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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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시의 주제: 정겨운 고향에 대한 추억에서 느낄 수 있는 농촌 공동체적 유대감 (내재적 관점)</p></li><li><p>백석이 고향을 떠나 일제강점기 시대에 겪으면서 느끼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 (표현론적, 반영론적 관점)</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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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3: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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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표현법 탐구팀-최영서,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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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연: 이것은 ~것이다- 문장구조의 반복: 운율을 형성</p><p>5~7행: 한가한 애동들은 어둡도록 꿩사냥을 하고 가난한 엄매는 밤중에 김치가재미로 가고 마을을 구수한 즐거움에 사서 은근하니 흥성흥성 들뜨게 하며-열거법</p><p>8행: 이것은 오는 것이다-의인법</p><p>13~14행: 실 같은 봄비 속을 타는 듯한 녀름볕 속을 지나서 들쿠레한 구시월 갈바람 속을 지나서 대대로 나며 죽으며 죽으면 나며 한는 이 마을 사람들의 으젓한 마음을 지나서 텁텁한 꿈을 지나서-직유법, 열거법</p><p>2,3연: 이것은 - 무엇인가- 질문의 반복: 운율을 형성</p><p>19행: 먼 녯적 큰 아바지가 오는 것가이 오는 것이다-직유법</p><p>20행: 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설의법, 영탄법</p><p>22행: 겨울밤 쩡하니 닉은 동티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열거법, 반복법</p><p>23행: 담배 내음새 탄수 내음새 또 수육을 삶은 육수국 내음새 자욱한 더북한 삿방 쩔쩔 끓는 아르궅을 좋아하는 -열거법, 반복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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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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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화(시툰)제작: 조윤상</title>
         <author>25_30119_2</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065159</link>
         <description><![CDATA[<p>1컷:계집아이가 묘향산행 버스(<strong>평안도 지방으로 향하는 승합차)에 </strong>타고있음</p><p>2컷:초록빛 새옷과 대비되는 거칠고 튼손을 갖고있는 소녀의 모습</p><p>3컷:버스바깥에서 일본인 주재소장과 아이 둘이 내임(요금을낸다)을 내고있음(배웅을해줌)</p><p>4컷:주재소장의 집에서 힘들게 빨래와 일을 하는 소녀의 과거에 대한 상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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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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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언옛말번역팀:한예윤</title>
         <author>25_30128</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072007</link>
         <description><![CDATA[<p>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어서</p><p>쓸쓸한 저녁을 맞는다</p><p><br></p><p>흰밥과 가재미와 나는</p><p>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p><p>우리들은 서로 미덥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p><p><br></p><p>우리들은 맑은 물밑 해정한 모래톱에서 하구 긴 날을 모래알만 혜이며 잔뼈가 굵은 탓이다</p><p>바람 좋은 한벌판에서 물닭이 소리를 들으며 단이슬 먹고 나이 들은 탓이다</p><p>외따른 산골에서 소리개 소리 배우며 다람쥐 동무하고 자라난 탓이다</p><p><br></p><p>우리들은 모두 욕심이 없어 희여졌다</p><p>착하디 착해서 세괃은 가시 하나 손아귀 하나 없다</p><p>너무나 정갈해서 이렇게 파리했다</p><p><br></p><p>우리들은 가난해도 서럽지 않다</p><p>우리들은 외로워할 까닭도 없다</p><p>그리고 누구 하나 부럽지도 않다</p><p><br></p><p>흰밥과 가재미와 나는</p><p>우리들이 같이 있으면</p><p>세상 같은 건 밖에 나도 좋을 것 같다</p><p><br></p><p><br></p><p><br></p><p>낡은 밥상에 흰밥도 가자미도 나도 나와 앉아서</p><p>쓸쓸한 저녁을 맞는다</p><p>&nbsp;</p><p>흰밥과 가자미와 나는</p><p>우리들은 그 무슨 이야기라도 다 할 것 같다</p><p>우리들은 서로 믿고 정답고 그리고 서로 좋구나</p><p>&nbsp;</p><p>우리들은 맑은 물밑 깨끗하고 단정한 모래톱에서 하구 긴 날을 모래알만 세며 잔뼈가 굵은 탓이다</p><p>바람 좋은 너른 벌판에서 물닭의 소리를 들으며 단이슬 먹고 나이 들은 탓이다</p><p>외따른 산골에서 솔개 소리 배우며 다람쥐 동무하고 자라난 탓이다</p><p>&nbsp;</p><p>우리들은 모두 욕심이 없어 희어졌다</p><p>착하디착해서 곧은 가시 하나 손아귀 하나 없다</p><p>너무나 깨끗해서 이렇게 파리했다</p><p>&nbsp;</p><p>우리들은 가난해도 서럽지 않다</p><p>우리들은 외로워할 까닭도 없다</p><p>그리고 누구 하나 부럽지도 않다</p><p>&nbsp;</p><p>흰밥과 가자미와 나는</p><p>우리들이 같이 있으면</p><p>세상 같은 건 밖에 나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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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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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화(시툰)제작: 김예승</title>
         <author>25_30105</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0787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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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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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현법: 민재, 준혁</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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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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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현법: 정이, 예윤</title>
         <author>qkrwlsrud</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129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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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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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우사-낭송_한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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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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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표현법: 영서, 서윤</title>
         <author>qkrwlsru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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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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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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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상황분석팀 : 유정연, 박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14858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화자: 어른</strong></p><p>-&gt; '<strong><mark>계집 아이</mark></strong>'와 같이 아이들이 흔히 쓰지 않는 단어 사용, 관찰중인 아이에게 <strong><mark>어리다</mark></strong>는 표현 사용</p></li><li><p><strong>시적 상황</strong>: <strong>추운 겨울 이른 아침에 텅 빈 묘향산행 버스에서 어린 여자 아이를 관찰중</strong></p><p>겨울 아침 -&gt; '차디찬 아침인데', '쌔하얗게 얼은 자동차 유리창 밖에'</p><p>텅 빈 묘향산행 버스 -&gt; '묘향산행 승합자동차는 텅하니 비어서'</p><p>여자 아이를 관찰중 -&gt; 시에서 줄곧 여자 아이를 관찰한 내용을 화자가 서술중</p></li><li><p><strong>화자의 정서: 아이의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연민을 느끼고있음</strong></p><p>-&gt; <strong><mark>'눈을 씻는다'</mark></strong> 에서 화자가 연민의 감정을 느끼며 <strong><mark>눈물을 흘리고있음</mark></strong>을 알 수 있음</p></li><li><p><strong>시의 분위기와 어조: 쓸쓸하고 황량한 분위기&amp;담담한 어조</strong></p><p>쓸쓸하고 황량한 분위기 -&gt; <strong><mark>'묘향산행 승합자동차는 텅하니 비어서'</mark></strong></p><p>담담한 어조 -&gt; 시에서 <strong><mark>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말투</mark></strong>로 시적 대상의 상황을 나타내고있음</p></li><li><p><strong>제목의 의미: 평안북도 영변군에 위치한 묘향산 부근의 마을, 버스가 향하는 곳</strong></p><p>-&gt; '<strong><mark>묘향산행</mark></strong> 버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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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5: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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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수 백석:유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0187361</link>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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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6: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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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진행자: 차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425244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재적 관점: 일본 사람의 아래에서 고된 생활을 보낸 소녀에 대한 동정과 연민</p></li><li><p>표현론적 관점: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우리 민족의 비애와 고통</p></li><li><p>반영론적 관점: 일제강점기 속에서 잃어버린 고향과 전통에 대한 그리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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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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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2팀 국수[백석] 유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4265181</link>
         <description><![CDATA[<p>1.국수라는 음식을 통해서 옛고향,엣 추억의 기뻤음을 보여주는 그림</p><p>이다</p><p>1-2.좋은추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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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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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우사- 수업진행자: 신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nmokms2/42bh3cy7mehcqb8z/wish/3564337140</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재적 관점  : 소박한 삶에서 오는 만족감과 자연과의 유대감</p></li><li><p>반영론적 관점: 일제강점기의 가난하고 외로운 현실속에서도 순수하고 정갈한 삶을 지키려는 의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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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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