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동양 윤리로 보는 현대 사회의 윤리적 문제(교과 세특 반영됨) by 김지현</title>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link>
      <description>유교, 불교, 도교 사상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 비판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7 04:44: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8-03 00:16: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도교사상 (자연관-무위자연 사상)으로 보는 생태관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700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오늘날 멕시코나 카리브해에서 유행하는 야생 상어 및 고래와 함께 수영하는 상어 생태 관광이 오히려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타나고있다. 관광객들이 상어 생태 관광을 할 때 고래와 상를어를 관찰해본 결과 먹이 사냥 패턴과 잠재적 번식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p><p><br/></p><p>도교(무위자연 사상): 이 사례는 사람들이 생태관광이라고만 생각하고 부정적인 영향 하나 없이 좋을 것으로만 생각하고 관광하던 상황에 사실은 해양 생물들의 이상 행동과 해양자연의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난 일이다. 즉 도교의 무위자연 사상에 위배된 행동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사람들이 도교 사상 중 무위자연의 사상을 지니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연을 즐기고 체험하거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1순위로 하여 존중하며 자연의 순리에 따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시켰다면 이처럼 생태계에 인위적인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도교의 무위자연 사상을 지닌 삶을 사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다고 생각한다.</p><p><br/></p><p>자카르타 한국학교 김지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plan/science-diverse-story/2023/09/08/20230908500083" />
         <pubDate>2024-07-07 07: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7009</guid>
      </item>
      <item>
         <title>도교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quot;외모지상주의&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7623</link>
         <description><![CDATA[<p>2. 내용요약: 2030세대에게 외모지상주의 관련 질문들을 한 결과, 거의 모든 응답자 좋은 외모가 사회에서 혜택을 받는다고 답하고, 10명 중 4명은 성형 수술이나 시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함.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10년 전보다 외모지상주의가 심해지고 있다고 말했고, 이 모든 현상들은 SNS의 여파 및 과도한 경쟁사회로 외모지상주의가 심해져 생긴 것으로 분석됨.</p><p><br></p><p>3. 도교로 바라보는 외모지상주의: 도교에서 세상의 만물이 다 다르게 보여도 본질은 모두 같은 도로 이루워져 있다고 말한다. 도교에서는 우리가 인위적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무위자연을 따르기를 권유한다. 무위자연에 순응함으로써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차별, 편견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는게 도교의 관점.</p><p><br></p><p>작성자: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11202 김성욱 학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250120&amp;code=61121111&amp;cp=nv" />
         <pubDate>2024-07-07 07: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7623</guid>
      </item>
      <item>
         <title>동물 해부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8576</link>
         <description><![CDATA[<p>2. 농림축산식품부는 ‘2차 동물 복지 종합 계획(2020~2024년)’을 발표하고, 동물 보호 법 중 ‘미성년자 동물 해부 실습 금지’에 관한 시행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미성년자(19세 미만)의 동물 해부 실습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지만, 학교에서는 가능하다는 예외 조항을 두었다. </p><p><br/></p><ol start="3"><li><p>불교[불살생] </p></li></ol><p>불교의 불살생, '살아있는 것은 죽이지 않는다'는 사상에 따라 인간은 함부로 동물을 해부해 실험을 진행해서는 안된다. 특히 미성년자의 경우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을 죽이고 해부하는 것은 자아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므로 불교의 불상생 사상에 따라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미성년자의 동물 해부 실험 금지에 대한 법률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p><p><br/></p><ol start="4"><li><p>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심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928539.html" />
         <pubDate>2024-07-07 07:4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8576</guid>
      </item>
      <item>
         <title>불교 고통의 인정과 해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925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2024년 생명공학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은 의료, 농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며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사에서는 생명공학과 인공지능 AI가 교차하는 15대 혁신'을 소개하며 다양한 분야와 AI 기술을 만남은 결국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킬 새로운 방법을 고안해낼 것이라 하였다.</p><p><br/></p></li><li><p>불교는 삶에서의 고통을 피하지 않고 인정하며 이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것은 물론이고 수행을 텅해 고통까지도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다고 본다. 인공지능과 생명공학 기술로 고통을 최소화하려는 것은 고통을 피하려는 것으로 해탈을 방해할 수 있으며 불교에서 강조하는 자연스러운 생로병사의 흐름을 방해한다.</p></li></ol><p><br/></p><ol start="4"><li><p>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이휘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6/202406050623019128e250e8e188_1#" />
         <pubDate>2024-07-07 07:5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9254</guid>
      </item>
      <item>
         <title>유교적 관점에서 본 희생과 가족의 안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994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강원도 인제군에서 초등학생이 계곡에 빠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목격한 이비인후과 의사 한증엽씨가 소녀를 구하려다 함께 빠진 소녀의 아버지와 함께 사망했다. 한씨는 동호회 모임 중 생면부지의 부녀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들었다. </p></li></ol><p><br/></p><ol start="3"><li><p>유교 사상은 인간의 도덕성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증엽씨의 행동은 유교의 핵심 가치인 인과 충을 실천한 예로 볼 수 있다. 인은 타인에 대한 사랑과 배려, 충은 자신을 희생하여 공동체를 지키는 충성을 의미한다. 그러나 유교 사상에서는 자신과 가족의 안위도 중요하게 여긴다. 한씨의 행동은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희생이지만, 유교의 관점에서 자신의 안전과 가족의 슬픔을 고려하지 않은 점에서 비판될 수 있다.</p></li></ol><p><br/></p><ol start="4"><li><p>작성자: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김윤슬</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2919901" />
         <pubDate>2024-07-07 07:5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29942</guid>
      </item>
      <item>
         <title>유교[수기안인]로 보는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0144</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arch.app/mzaQ8XrKP4wKLtBF7">https://search.app/mzaQ8XrKP4wKLtBF7</a></p></li><li><p>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 역에서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 198명, 부상자 151명이 발생했다. 방화 범인 김대한(56세)은 뇌졸중으로 장애를 얻게 돼 사회에 불만을 품고 휘발유와 라이터를 1079호 열차에 반입해 방화 테러를 일으켰다.</p></li><li><p>‘수기안인‘은 유교에서 중요한 덕목 중 하나로, 개인의 수양을 통해 타인에게 평안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대구 지하철 참사를 일으킨 방화범의 행위는 수기안인의 사상과 맞지 않는다. 방화범은 자기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제어하지 못했으며, 그로 인해 다수의 무고한 생명을 위협했다. 유교의 수기안인은 자기 수양을 통해 올바른 도덕적 판단과 행동을 하도록 요구하는데, 방화범은 이 원칙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다. 따라서 대구 지하철 참사는 개인의 도덕적 수양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개인의 작은 불찰이나 잘못된 행동이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수기안인의 실천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개인의 올바른 수양이 공동체의 안전과 행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이 참사는 유교에서 중요한 덕목인 수기안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p></li><li><p>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김소연</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app/mzaQ8XrKP4wKLtBF7" />
         <pubDate>2024-07-07 07:5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0144</guid>
      </item>
      <item>
         <title>불교사상(생명 중요시, 생명 차별 X)으로 바라본 AI 대량살상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1796</link>
         <description><![CDATA[<p>• AI 기술은 대량살상무기(WMD)나 자율살상 무기에 사용돼 타 국가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히틀러 같은 사람이 악의적 의도나 정치적 목적으로 AI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AI의 국제적 규범을 마련하고 관리할 기관이 필요하다. 이 문제는 전 지구적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책이 시급하다. 실제 군사작전에서 AI가 전술적 차원의 결정뿐 아니라 전략적 결정까지 내리는 유형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으며 AI 기술에 기반한 생화학 테러와 ‘킬러 로봇’에 의한 대량살상 가능성도 현실화되고 있다”고 했다.</p><p><br></p><p>• 불교에서는 만물이 상호 의존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고 생명을 매우 중요시하며 살생을 금한다. 또한 모든 생명을 차별하지 않아야 하지만 인간들은 이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아닌 생명을 죽이는 전쟁에 사용을 하려고 한다. 각 국가간의 개인적인 이익과 전쟁에서 이기기만 하겠다는 생각만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중요시하지 않고 우리와 다를 것 없이 차별받지 않아야할 자들이 무의미하게 죽는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드론이나 로봇을 전쟁에 투입하여서 각 국가의 국민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 반면에, 타 국가의 국민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생명을 뺏으려고 하는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드려고 한다. 불교의 사상대로 모두가 상호 의존적으로 엮여있고 생명이 중요시되는 가운데에 그 사상을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줄여야한다.</p><p><br></p><p>작성자: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이하빈</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4/04/04/LUB3IIEDUFEWPAOWSFQPX6NEXI/" />
         <pubDate>2024-07-07 08:0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1796</guid>
      </item>
      <item>
         <title>유교 [수기안인]</title>
         <author>jaehoonchang123</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186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80대 할머니가 5천여만원을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할머니는 지난 1월 전 재산 5천여만원을 저소득층 학생 등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돈은 할머니가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평생을 모은 재산이였다. 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초등학교도 마치지 못한 설움을 다른 아이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p></li></ol><p><br/></p><ol start="3"><li><p>수기안인이란 나 자신 도덕수양, 세상사람 편안 즉 '개인의 도덕적 수양이 사회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는 뜻이다. 이 할머니는 자신의 불행한 유년기 시절과 같이 보내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해서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하는 모습에서 이런 수기안인의 역할이 잘 느껴져서 이는 도덕적으로 굉장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p></li><li><p>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 장재훈</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35507.html" />
         <pubDate>2024-07-07 08:0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18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nhalpul</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2884</link>
         <description><![CDATA[<p>2.지은 지 6년밖에 안 된 백화점이 무너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p><p><br/></p><p>단일 사고로는 사상 최대인 502명이 숨지고 937명이 다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p><p><br/></p><p>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들에 대한 안전 평가가 실시되었고, 긴급구조·구난 체계를 강화하는 119 중앙구조대가 서울·부산·광주에 설치되었습니다.</p><p><br/></p><p>그러나 '빨리빨리'와 '대충대충'이라는 안전불감증은 아직도 도처에 남아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p><p><br/></p><p><br/></p><p>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은 1995년 6월 2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삼풍백화점에서 발생한 대규모 붕괴 사고입니다. 이 사고로 인해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이 비극적인 사건은 건축물의 부실 공사와 안전 관리의 부재가 가져온 참사로 기억됩니다.</p><p><br/></p><p>이러한 상황 속에서 많은 구조대원과 시민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이는 '살신성인' 정신, 즉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 정신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p><p><br/></p><p>살신성인 정신은 고대 중국의 유교 사상에서 유래된 개념으로,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많은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들은 무너진 건물 속에서 생존자를 구출하기 위해 자신의 안전을 뒤로 하고 헌신적으로 구조 작업에 임했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행동은 살신성인 정신을 실천한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p><p><br/></p><ol start="4"><li><p>자카르타 한지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UEIr9es" />
         <pubDate>2024-07-07 08:0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2884</guid>
      </item>
      <item>
         <title>유교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세월호 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2961</link>
         <description><![CDATA[<ol><li><p><br></p><p>보건복지부는 세월호 사고로 숨진 승무원 박지영, 김기웅, 정현선을 의사자로 인정했다. 박지씨는 승객들을 안심시키고 구명의를 나눠주다 사망했다. 김기씨와 정현선씨도 학생들을 구조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유족들에게는 보상금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민간잠수사 이광욱 씨에 대한 심사는 추가 자료 요청 중이다. 또한 태안 해병대 캠프 사고로 친구들을 구하려다 사망한 이준형 군, 인천 창고 화재에서 사망한 오판석, 박창섭 씨도 의사자로 인정되었다.</p></li><li><p>세월호 사고로 숨진 승무원 박지영, 김기웅, 정현선은 침몰하는 배 안에서 혼란에 빠진 승객들을 안심시키고 구명의를 나눠주며 구조를 돕다 목숨을 잃었는데, 이들의 행동은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인류애와 도덕을 실천하는 유교의 '살신성인'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한 고귀한 사례이다.</p></li><li><p>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홍영우</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80816" />
         <pubDate>2024-07-07 08:0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2961</guid>
      </item>
      <item>
         <title>유교와 도교의 관점으로 바라본 이태원 참사</title>
         <author>dmjeong10</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295</link>
         <description><![CDATA[<p>이태원 특별법은 여야가 협의를 통해 합의한 법안으로, 특조위 구성 방식과 활동 기간을 포함한 여러 핵심 쟁점에 대한 결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위원장을 포함해 여야가 협의하여 9명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설정될 것이며, 활동 기간은 1년 이내로 설정되었지만 필요 시 3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이번 합의에서는 특조위의 직권조사 권한과 압수수색 영장 청구 의뢰권과 관련된 논의가 제거되었으며, 이는 여당이 양보한 결과입니다. 이태원 참사의 법적 조치와 관련된 여러 수사와 국정조사에 대한 후속 조치도 기사에서 다루고 있습니다.</p><p><br/></p><p><strong>유교적 관점:</strong> 이태원 특별법이 여야가 세부 조항에 대해 양보하며 타결에 이르렸다는 점은 유가족과 피해자를 위한 존경과 사랑의 정신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유교 사상에서는 피해자와 그들의 가족을 보호하고 위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이번 합의가 그 정신을 실현하려고 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의와 인정의 원칙을 기반으로 한 협의 과정은 사회적 평화와 조화를 추구하는 유교적 가치와 부합합니다.</p><p><br/></p><p><strong>도교적 관점:</strong> 도교에서는 모든 존재에 대한 상호 존중과 조화의 원리가 중요합니다. 이태원 특별법의 협상 과정에서는 각 당의 입장을 존중하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강조되었습니다. 특조위 구성에서 국회의장의 추천과 여야 협의를 통한 위원 선정, 그리고 활동 기간의 연장 결정은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조화를 위한 노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도교적 관점에서는 사회적 조화와 공정한 대우를 추구하는 자세를 반영한 것입니다.</p><p>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 11519 정다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9wzxj9ggd1o" />
         <pubDate>2024-07-07 08:0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295</guid>
      </item>
      <item>
         <title>도교[무위자연]관점으로 바라보는 시청역 역주행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504</link>
         <description><![CDATA[<p>지난 7월 1일 밤에 있었던 고령 운전자의 시청에서 있었던 역주행 사고 이후로 고령운전 문제 일각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p><p><br/></p><p>이러한 사건을 도교 무위자연 관점으로 봤을땐 노화는 도교에선 인위적인 것이 아닌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보는데 이러한 관점으로 봤을땐 고령 운전자들은 자연적으로 신체적 능력이 저하 되는것을 인지하고 운전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거나 필요시 운전을 포기해야한다고 볼 수 있다</p><p><br/></p><p>작성자: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김도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apNWtkF" />
         <pubDate>2024-07-07 08:0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504</guid>
      </item>
      <item>
         <title>도교[무위자연]로 보는 보라매병원 사건</title>
         <author>xrphp4gwnp</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6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2.</strong>1997년 12월 4일 보라매 병원으로 경막외 출혈상을 입은 김모씨가 후송됐다. 당시 의료진은 김씨의 경막외 혈종을 성공적으로 제거했지만, 뇌부종이 남아 있어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상태로 계속 치료를 받게 됐다. 그런데 다음날 김씨의 아내는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병원 측에 퇴원을 요구했다. 의료진은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면 사망한다'며 거듭 말렸지만, 결국 이씨의 강력한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었고 결국 환자는 5분안에 사망했다. <strong>이 사건에서 대법원 판례는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2명에게 살인 방조죄를 적용해 유죄로 인정했다. 3. 이 사건을 도교의 사상으로 본다면 죽음을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것은 자연의 질서를 위반하는 것이고, 의료인의 의무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기에 환자의 죽음을 앞당기면 안되므로 안락사 반대에 죽음을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것은 자연의 질서를 위반하는 것이고 의료인의 의무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기에 환자의 죽음을 앞당기면 안된다는 것이다. 안락사 논쟁은 ‘인간이 존엄하게 죽을 권리’와 ‘누구도 중단시킬 수 없는 신성한 생명’이라는 주장의 대립이다. 현재 우리 법은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키는 행위를 처벌함으로써 안락사를 금지하고 있다.</strong></p><p><strong> 4. 웨이하이 한국학교 엄채영</strong></p><p><br/></p><p><strong>​</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3643136?sid=102" />
         <pubDate>2024-07-07 08:1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689</guid>
      </item>
      <item>
         <title>유교(수기인인)으로 보는 무면허 운전자</title>
         <author>kgsohlcifug9</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835</link>
         <description><![CDATA[<p>내용: 벌금 수배 중인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 검문을 피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차로 친 후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긴 추적 끝에 그를 체포했고 법원은 그의 행동을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여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도주하는 범인은 대부업 관련 법으로 인해 벌금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여러 차례 무면허운전으로 처벌받았고 경찰관의 정차 요구를 무시한 채 도주를 시도하다가 결국 경찰관을 다치게 해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지만 6개월간 구금 생활을 통해 반성하고 있고 피해 경찰관이 심각하게 다치지는 않은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p><p><br/></p><p>유교 (수기인인) :이 사건의 가해자는 자신의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경찰관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 질서를 어지럽혔습니다. 이것은 유교적 가치에서 요구하는 개인의 도덕적 책임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비윤리적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은 사회에서 개인의 도덕적 수양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고 샹각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안전과 사회의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는 수기안인의 가르침에 반하며 강력히 비판받아야 마땅합니다.</p><p><br/></p><p>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 김동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15&amp;py=1416&amp;sx=215&amp;sy=314&amp;vw=412&amp;vh=759&amp;p=iop5zwpr46ZssQs35u8ssssst1K-198241&amp;q=%EA%B2%BD%EC%B0%B0+%EA%B4%80%EB%A0%A8+%EB%89%B4%EC%8A%A4&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pt9rMAEpqaQEpv%2FEo086lQ%3D%3D&amp;time=1720339211322&amp;abt=%5B%7B%22eid%22%3A%22SURF-T1%22%2C%22vid%22%3A%225%22%7D%2C%7B%22eid%22%3A%22WEB-RANKING-MODELING%22%2C%22vid%22%3A%2215%22%7D%5D&amp;a=nws*j.title&amp;r=8&amp;i=8800011C_000000000000000001169699&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55%2F0001169699%3Fsid%3D102" />
         <pubDate>2024-07-07 08:1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46933835</guid>
      </item>
      <item>
         <title>유교사상으로 바라본 낙태</title>
         <author>seongmin070731</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2691828</link>
         <description><![CDATA[<p>프랑스 의회는 7월 4일 여성의 낙태할 자유를 명시한 헌법 개정안을 찬성 780표, 반대 72표로 승인했다. 헌법 제34조에 '여성이 자발적으로 임신을 중단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조건을 법으로 정한다'는 조항이 추가되었으며, 프랑스는 세계 최초로 헌법상 낙태할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가 되었다.</p><p><br/></p><p>유교에서는 '인'이라는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할 것을 강조하는데 이때 태아는 생명을 지니고 있는 존재로 여겨진다. 따라서 낙태는 이러한 생명을 경시하거나 침해하는 행위로 인식 될 수 있다. 또 유교는 인간의 선한 본성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았다고 보는데 이것은 인간에게 하늘의 의지가 내재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태아 역시 하늘의 뜻에 따라 주어진 생명으로 볼 수 있으며 낙태는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로 볼 수 있다. </p><p>종합적으로 유교사상으로 바라본 낙태는 생명을 경시하고 도덕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행위로 비판될 수 있고 태아를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p><p><br/></p><p>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조성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905248" />
         <pubDate>2024-07-14 06:5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2691828</guid>
      </item>
      <item>
         <title>도교사상으로 바라보는 동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4831481</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동물들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뚜렷한 목적 없이 이상행동을 반복하는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었다.대부분의 정형행동은 비좁은 사육 시설에 갇혀 정상적인 사회적 관계를 갖지 못하는 등 열악한 환경이 주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다.</p><p><br></p><p>도교(무위자연):이 문제는 사람들이 동물원의 좋은점,긍정적인 면만 고려해 부작용이 일어난 일이다.도교에서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 그대로 살아가는 무위자연을 따른다.그러므로 이 일은 도교에 무위자연을 위배한 것이다.동물들을 모두 해방시키고 자연의 본 모습을 유지 하는 것이 윤리적 도덕적으로 옳다고 본다. </p><p><br></p><p>동경한국학교 오승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427_0002715708" />
         <pubDate>2024-07-16 16:2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4831481</guid>
      </item>
      <item>
         <title>도교적 관점으로 보는 동물 복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778434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nocutnews.co.kr/news/%3C%=%20Index%20%%3E">https://m.nocutnews.co.kr/news/%3C%=%20Index%20%%3E</a></p><p><br/></p><p>한 회사가 2015년 미국에서 '비아젠펫츠'라는 반려견 복제 사업을 열었다. 반려동물의 죽음을 견디지 못한 주인들이 약 6천 5백만원을 내면서 이 회사에 반려동물의 복제를 의뢰를 한다. 사망한 반려동물의 체세포를 도너견의 난자에 이식한 후 이를 대리모견의 난관에 이식하여 임식과 출산 과정을 거친다. 체세포 복제의 형식으로 반려동물을 복제하기 때문에 기존 반려동물이 가졌던 병에 걸리게 되고 오래 살지 못한다. 하지만 이 사업은 인기가 많아 6개월을 기다리는 고객이 있다고 한다.</p><p>도교적 관점으로 보면 이 사업은 무의자연의 정신에 위반된다. 무의자연이란 인간의 힘이 더해지지 않고 자연의 순리 그대로의 질서를 따르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 반려동물 복제는 인간의 힘이 더해지면서 생명을 탄생시키고 도너견과 대리모견, 그리고 복제된 동물에게 큰 고통을 주는 자연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존재를 무시하는 행위이다.</p><p><br/></p><p>동경한국학교 원서연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0 08: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57784341</guid>
      </item>
      <item>
         <title>유교적 사상(수기안인)으로 보는 시청역 참사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65886526</link>
         <description><![CDATA[<p>1.2024년 8월 1일, 서울 시청역 교차로에서 차량 역주행 사건으로 인해 한시민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였다. 분석에 따르면 브레이크 페달은 사고발생 5초 전부터 사고발생시까지 작동되지 않았고, CCTV 영상과 목격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서도 충돌 직후 잠시 보조 제동등이 점멸하는 것 외에 주행 중에는 제동등이 점등되지 않은 등, 종합적으로 봤을때 순수 운전미숙으로 인해 발생 한 사고로봐도 무방하다고 밝혔다.</p><p><br>경찰 관계자는 “차씨가 사고 발생 전 4초 정도 계속해서 엑셀을 밟았고 이후 엑셀을 2차례 정도 뗐다 밟다를 반복했다”고 말했다.<br><br><br>2.수기안인이란 나 자신을 갈고 닦아 다른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기사에 실린 운전자는 그런 기질을 지니지 못했으며, 수기안인적 사싱과 맞지 않는 행위를 행했기 때문에 무고한 생명에게 피해를 입혔다. 이 사건을 통해 개인에게 요구되는 유교적 사상의 중요성에 관해 깨달을수 있었고, 자신의 행위를 올바르게 통제하지 못할 시 발생하는 비극에 관해서 직관적으로 알려줄수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p><p><br/></p><ol start="3"><li><p>자카르타- 이서진</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43666?sid=102" />
         <pubDate>2024-08-02 02: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65886526</guid>
      </item>
      <item>
         <title>유교사상으로 바라본 만취녀 지하철 60대 남성 폭행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66335879</link>
         <description><![CDATA[<ol><li><p>2022년 3월 16일 밤 9시 46분쯤 만취한 상태의 20대 여성이 지하철 9호선에서 60대 남성을 휴대폰으로 수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60대 남성은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전동차 안에 침을 뱉자 여성의 가방을 붙잡고 내리지 못하게 해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br>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제된 현장 영상을 보면 만취한 20대 여성이 “너도 쳤어, 쌍방이야” “더러우니깐 놔라”고 소리치며 60대 남성의 머리를 가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남성이 머리에 피를 흘리자 전동차 안의 시민들이 여성을 제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li></ol><p><br/></p><ol start="2"><li><p>한국이라 하면 '동방예의지국'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삼강오륜을 실천하는 유교사상의 이념을 받아들이면서 '효', '충', '예'를 중요시 했고 그 중에서도 효와 예를 가장 중요시 했다. 유교사상에서는 군자(君子): 인을 바탕으로 예를 실천하는 사람을 예에서 자주 언급한다. 웃어른을 귀하게 여기고 그에 따른 예를 갖추는 것 뿐만 아니라 내면을 넘어 외면까지도 배려하는 마음에서 예의범절을 지키는, 자기 자신을 가꾸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 뉴스의 내용을 보면 연장자에게 언성을 높이고 예의라고 눈 뜨고 찾기도 힘든 20대 여성의 행동은 유교사상의 예에 어긋나는 행동이자 한국이 더이상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수도 없을 것 같다는 우려를 내비치게 하는 것이였다.</p></li></ol><p><br/></p><p>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_정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325/112524921/1" />
         <pubDate>2024-08-02 14:4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oheeme518/40ii40i2bumqovtn/wish/306633587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