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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별고 2학년 독서 수행평가 by 김민경</title>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link>
      <description>&#39;미세먼지의 실체&#39;를 읽은 뒤, 미세먼지 절감 대책에 대해 토의하기 위한 토의 전 활동입니다. 최근 5년 간의 미세먼지 관련 보도 자료(기사문), 기상청이나 전주, 완주 지역의 관련 통계 자료, 다큐멘터리, 전문가 인터뷰 등의 영상 자료,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해외 사례 등을 조사하여 스크랩하고 &#39;한 줄 요약&#39;과 &#39;소감&#39;을 함께 작성하여 업로드하세요. *업로드 기한은 토의 수업 전까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4 08:16: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02 16:42:4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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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26 김한별</title>
         <author>ebbunmin1</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77345358</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 여기서 의학적으로 중요한 핵심은 미세먼지가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몸속에 남아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다. 폐 세포가 미세먼지와 같은 독성 물질에 의해서 계속 자극을 받아서 염증을 일으키고, 암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 게다가 일부는 혈관으로 침투해서 신체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똑같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p><p>[소감]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tAFLvhlf4I?si=vIZrYTsJgS-1DD0s" />
         <pubDate>2024-08-16 03: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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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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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 구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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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2022년 PNAS에 기재된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다.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살률이 4배가 높았다. 홍콩은 미세먼지 저감 정책 이후 자살률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우리나라도 저감 조치에 나섰지만 여전히 미세먼지 농도는 OECD 국가 중 1위이다.</p><p>[소감] 앞으로 밖에 나갈 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해선 국가 뿐만 아니라 개인도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tAFLvhlf4I?si=sWqVM2_U3-1QrTxw" />
         <pubDate>2024-08-20 09: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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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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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2 한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3892669</link>
         <description><![CDATA[<p> 요약 : 미세 먼지를 줄이는 방법으로 공기 정화 식물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공기 정화 식물이 미세먼지를 제거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했고 예상한 결과 그대로 나왔다. 공기 정화식물의 미세먼지 제거 원리를 자세히 설명했다.</p><p> 소감 : 나라에서 미세 먼지 절감 정책을 할 때 무슨 방법으로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 영상을 통해서 이런식의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공기 정화 식물이 미세먼지를 어떻게 정화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영상을 보고 음이온을 내뿜는 것으로 정화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세먼지에 대해 조사하면서 내 꿈과 연관된 분야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Dimm7n_2yo" />
         <pubDate>2024-08-22 02: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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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666823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한국 환경부와 중국 생태환경부는 대형 사업장 배출량 감소, 석탄화력 발전소의 오염 물질 배출 저감미세먼지 저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감소 등 정책적인 노력의 결과로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2015년 대비 2020년 한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6.9%, 중국은 28.3% 감소했습니다.</p><p>[소감] 미세먼지는 어떤 방법으로 줄이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의 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정책을 알게되어 좋았고, 나도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해서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3873" />
         <pubDate>2024-08-24 08: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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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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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송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05299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현재 인류는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지난 3여년 간 코로나 19에 가려져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미세먼지 때문이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지어 최근엔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에 서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다.</p><p>[소감] :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를 통해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고, 건강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HweHT-qtGhC2UiaR" />
         <pubDate>2024-08-25 04: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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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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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박예원</title>
         <author>w9jmp2drg9</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253867</link>
         <description><![CDATA[<p>[요약]실내 미세먼지 오염은 집안의 여러 요인으로 인해 증가하며, 이는 사람들에게 바깥의 미세먼지 만큼이나 큰 걱정거리가 될수있다 이때 해결방법은 공기정화식물이다 이에 따라 정말 공기정화 식물이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인지 실험을 진행 했는데 실험 결과 공기정화 식물이 있는 공간이 공기정화식물이 없는공간보다 미세머지,초미세먼지가 줄어든 양이 훨씬 크다는 결과가 나온다 그리하여 공기정화식물이 어떻게 미세먼지를 제거하는지에 대한 원리를 설명해준다</p><p>[소감]</p><p>이 활동을 통해 공기정화식물이라는 것도 있고 이것이 공기 질 개선에 큰 역할을 한다는걸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원예학과를 목표로 하는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원예학을 통해 단순히 식물 등 을 키우는 기술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저의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고 환경을 위해 기여할수 있는 원예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qkJeBBjiPI?si=DFEVjaPvRL2Ddips" />
         <pubDate>2024-08-25 13: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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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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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5 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279266</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한국 기계 연구원이 정전기를 이용한 공기청정 기술을 개발해 대전 유성온천역에 설치했다. 보통은 공기를 빨아들여 먼지를 필터로 걸러내는 방식이지만 이 기술은 공기에 낮은 전류를 흘려보내 초 미세먼지에 음이온을 붙여 정전기로 포집하는데 이때 포집된 미세먼지는 강한 바람으로 분리하고 바로 뒤에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필터가 필요없기에 필터를 물로 세척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어  환경적, 경제적 소비를 최소화할수 있다는 것이다.</p><p>[소감]</p><p>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만든 여러가지 방안이 있다는건 알았었지만 이 영상에 나온 방안처럼 처음보는 방안이 많아 흥미롭게 뉴스를 찾아본것 같다.이렇게 여러 방안들을 찾아보니 인류가 미세먼지를 줄이기위해서 엄청난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서 이런 여러 방안들이 생겨났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미세먼지에 대해서 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7DovFVug2M?si=_JEHvnvy2JKfU17J" />
         <pubDate>2024-08-25 14: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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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 김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75738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실제로 측정해보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상청에서 발표한것보다 2배정도 높은 수치가 나왔다 pvs 카메라로 미세먼지의 실체를 확인했더니 수많은 부유 물질들이 포착되었고 대부분의 부유 물질이 미세먼지이다</p><p><br/></p><p>느낀점: 눈으로 볼수없는 초미세먼지를 </p><p>특수 레이저로 보니 미세먼지가 정말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있다는걸 느꼈고</p><p>중국의 영향이 너무 크다고 생각했다</p><p>왔다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33N10W0n-I?si=4DuIab_Kuu_cGt1o" />
         <pubDate>2024-08-26 02: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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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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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 유지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0472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요약 ]</p><p>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문제가 심해지는데 <br>미세먼지는 호흡기를 따라 혈관까지 도착하고 이때 우리몸의 대식세포가 면역작용을 일으킬때 발생된 물질은 혈액의 점도가 높인다. 이로 인해 우리 몸 안에서 정상적인 속도로 퍼지지 못하고 이는 허혈성심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더하여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의 감소를 제시하고 있다. <br>[ 소감 ]<br>기후변화와 미세먼지의 시작과 끝이 같다는 문장이 제일 인상깊게 다가왔다. 참 새삼스럽게도 인간이 만든 온실기체나 화석연료의 사용이 우리의 생명을 그 무엇보다 위협하는 존재로 다가온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더하여 미세먼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개인마다의 노력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던 시간이였다. <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RmPaQWeooOhrhwja" />
         <pubDate>2024-08-26 04: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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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2 변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2469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6xXqZFexBU?si=PcepDsX9JZ0PoXOA">https://youtu.be/A6xXqZFexBU?si=PcepDsX9JZ0PoXOA</a></p><p><br/></p><p><br/></p><p>[한줄요약] 미세먼지는 코를 통해 몸에 들어와 혈액속에서 염증 매개물질을 만들어 심질환 등의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고 있었지만 산업화로 인하여 사람들이 만든 미세먼지를 우리가 없앨 수 있도록 개인과 기업, 나아가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다.</p><p><br/></p><p>[느낀점]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나 또한 잊고 지내왔는데 이 모든 상황을 초례한 사람들이 모두 같이 힘써 더욱 건강히 오래 살 수 있는 환경과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PcepDsX9JZ0PoXOA" />
         <pubDate>2024-08-26 0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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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7 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4026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11배 차이가 나며 숲이나 공원이 있으면 확연히 줄어들 수 있다 대부분 미세먼지가 낮아지는 이유가 거의 다 공원이랑 숲 등등이다 도시 숲 10곳과 미세먼지 차단 숲 60곳을 조성할 예정이다 </p><p><br/></p><p>(소감)숲이나 공원이 있으면 11배나 차이가 날지는 몰랐고 숲이 그 많큼 많아져서 그나마 나아진거 같지만 현재 공기도 좋은건 아닌거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7GYv0x6hlw?si=txi5T8HnnjdnbODK" />
         <pubDate>2024-08-26 04: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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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0 이최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4481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현재 우리나라 미세먼지 농도로 사망할 수 있는 숫자는 2만5천명~3만명 사이이다. 미세먼지도 혈관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고 미세먼지로 인해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우리 몸에 정상적인 속도로 퍼지지 못하고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음</p><p>미세먼지를 줄이려면 화석연료를 줄여야 함</p><p>미세먼지를 줄이려 지속적인 노력을 한다면 기후위기도 막을 수도 있음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p><p>[소감]: 평소에 미세먼지가 몸에 얼마나 안 좋은지 잘 몰랐었는데 영상을 보고 미세먼지가 혈관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내 몸의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다양한 노력뿐만 아니라 개인적 차원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9S7lt5uGbngNhSd0" />
         <pubDate>2024-08-26 04: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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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5권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4538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c2qisCFSry1yZicU">https://youtu.be/eDPX9oOWA_k?si=c2qisCFSry1yZicU</a></p><p>요약:&nbsp;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생길 수 있다. 또 최근 국내 연구진이 대기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와 같은 비슷한 양상을 발견했다. 오염 물질의 농도가 올라갈수록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의 두께가 감소한 것이다.<br>또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살률이 4배나 높았다고 한다. <br><br>소감: 미세먼지가 뇌까지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평소 미세먼지에 신경을 크게 쓰지 않았는데 미세먼지가 정말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많이 느껴 앞으로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04:5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45380</guid>
      </item>
      <item>
         <title>2306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48606</link>
         <description><![CDATA[<p>[요약]미세먼지가 유발하는 다양한 질환들로는</p><p>호흡기 질환:미세먼지가 기관지염,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p><p>암: 미세먼지에는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폐암 등의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p><p>피부 질환:미세먼지가 피부에 자극을 주어 피부염, 알레르기 반응 등의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p><p>기타 영향으로는 미세먼지가 면역계에 영향을 미쳐 감염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인지 기능 저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p><p><br/></p><p>[소감]미세먼지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건강에 다양한 질환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미세먼지 노출을 줄이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과 예방 조치와 생활 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s2T2dqyfw0?si=B8OfUXYWaYlvaIej" />
         <pubDate>2024-08-26 04: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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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2조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2779</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초미세지먼지 농도가높아지면 바이러스 감염 위험도 올라간더</p><p>정기간 노출시 바이러스로 인한치명률이 높아진다는 보도와미세먼지가 많은 지역에 바이러스 감염이 많다는 연구결과도 나오면서 경각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p><p>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더라도 시간을 정해 집 안에 축척된 여러 오염물질을 환기를 통해 내보낸 후 공디청정기를 통해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것이효과적이라고 말할수 있다</p><p>느낀점)</p><p>미세먼지가 그렇게 나쁜 영향을 주는지는 몰랐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바이러스가 생겨나면 이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고 많은 대책들이 생겨나면 좋을거 같고 각자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iT0v69M" />
         <pubDate>2024-08-26 04: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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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6 홍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45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요약</strong> : <strong>체네로</strong> <strong>들어간</strong> <strong>미세먼지는</strong> <strong>각종</strong> <strong>질병의</strong> <strong>원인이</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천식</strong>, <strong>폐렴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호흡기</strong> <strong>질환을</strong> <strong>악화시키고</strong> <strong>결막염과</strong> <strong>아토피</strong> <strong>같은피부병을</strong> <strong>일으킴</strong>. <strong>호흡을</strong> <strong>하면서</strong> <strong>폐에</strong> <strong>쌓인</strong> <strong>미세먼지가</strong> <strong>페포를</strong> <strong>통과해서</strong> <strong>혈액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전신순환을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뇌에</strong> <strong>있는혈관</strong>, <strong>뇌혈관장벽을</strong> <strong>통해서</strong> <strong>뇌로</strong> <strong>들어가는것으로</strong> <strong>추정</strong>, <strong>뇌로</strong> <strong>미세먼지가</strong> <strong>들어가면</strong> <strong>심각한</strong> <strong>문제가</strong> <strong>발생함</strong></p><p><br/></p><p><strong>느낀점: 미세먼지를 크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미세먼지로 인해 생기는 질병들이나 문제들을 보니 경각심을 갖고 조심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XymBgzD5bhgTPVyX" />
         <pubDate>2024-08-26 05: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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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4 고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8627</link>
         <description><![CDATA[<p>[요약]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p><p>1시간 동안 야외 활동을 했다면, 담배 연기를 1시간 20분 동안 마신 것과 같고, 디젤 승용차 엔진을 켜놓은 차고에서 3시간 40분 동안 매연을 들이마신 것만큼이나 우리 몸에 해롭습니다.</p><p>특히 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실 경우, 폐뿐만 아니라 두뇌와 혈관 등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데요.</p><p>게다가 한번 몸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배출되는 데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p><p>[소감]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만으로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초미세먼지가 배출 되는 시간이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는 사실에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si=Bf2Xrl5U0tM6bIEc" />
         <pubDate>2024-08-26 05:0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8627</guid>
      </item>
      <item>
         <title>2319 이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929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nbsp; &nbsp;</p><p>현재 인류는 다시 생존 위협받고 있다. 지난 3여년간 코로나에 가려져 관심에서 멀어졌던 미세먼지 때문이다.우리는 잊고 있었지만 미세먼지는 꾸준히 우리 옆에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있다. 코를 통해 처음 우리 몸에 진입하는 미세먼지는 코텃을 지나 섭모 꺼지 통과해 호흡기의 마지막 부위, 폐포에 도달한다.</p><p>미세먼지가 혈액을 통해 전신에 퍼져 우리 몸의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최근엔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에서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는 확설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미세먼지,&nbsp; 미세먼지는 사람이 만들었고 사람이 줄일 수 있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미세 먼지를 줄이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의 감소 를 제시하고 있다.</p><p>[소감]&nbsp; &nbsp;</p><p>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것을 다시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 때문에 호흡게 뿐만 이나라 허혈성심질환 등 심혈관계 질환 등 여러가지 질병의 원인이 될수 있고,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제 않고 바로 호흡기에서 뇌로 침투할수 있다는 학설도제기 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ZICRDx1WwbXaD2l9" />
         <pubDate>2024-08-26 05: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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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5윤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9756</link>
         <description><![CDATA[<p>[요약]오전 한때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았으며 평소의 18배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서해를 가로지는 인천대교가 잿빛으로 변하였고 인천대교 위에 있는 자동차의 형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뿌옇다고 한다 또한 청와대와 경북궁까지 삼켜 지붕만 간신히 보일정도라고 한다</p><p>[소감]비록 4개월전의 일이긴 하지만 하늘이 뿌옇거나 그래도 크게 상관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서 미세먼지라는 존재가 훨씬 눈에 들어오게 되니까 저 먼지가 내 입과 코로 들어갈 생각을 하니 꺼림칙 해졌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겠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2Vo00GmbfQ?si=Dv1J0OQdz9ki_H9v" />
         <pubDate>2024-08-26 05: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59756</guid>
      </item>
      <item>
         <title>2309 문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65804</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의 대뇌는 건강한 일반인의 평균 대뇌피질 두께보다 얇아진 부분이 절반 이상이 넘는다. 대뇌피질은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곳으로 기억과 학습 능력을 담당하는데 이부분이 얇아지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고농도 미세먼지와 같은 심한 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에게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뇌질환이 없는 50대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대기 오염 물질에 노출된 상황에서 대뇌 피질을 연구했는데 고농도에 노출된 사람의 뇌도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와 흡사한 부위에서 대뇌피질의 상당 부분이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은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고, 그 염증이 몸 전체에 퍼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대기오염 물질이 뇌를 위축시켜 결국은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p><p><br/></p><p>느낀점: 평소에는 미세먼지라고 한다면 그냥 단순히 “몸에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이렇게까지 미세먼지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iC-fWxTWpZZ11lcA" />
         <pubDate>2024-08-26 05:0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65804</guid>
      </item>
      <item>
         <title>2303 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67025</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폐에 들어간 미세먼지는 굉장히 작기 때문에 저항 없이 체내 깊숙이 침투해 혈관을 타고 우리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켜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결막염과 아토피 같은 피부병도 일으킨다. 하지만 뇌에서도 발견되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우리몸의 피해는&nbsp; 2022년 기재된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되어 발생하는 뇌 손상 가능성과 그에 따른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 장애 증상을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의 통계를 보면 하루 미세먼지가 10mg/m3 증가할 경우 자폐스펙트럼이 9.4% ADHD는 6.7%가 상승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의 대기질 개선으로 자살률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는 홍콩 중문대학교의 연구결과도 있다.</p><p>느낀점: 영상을 보고난 후 비교적 잘 알려진 호흡기 질환과 피부병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우리의 뇌에 들어가 각종 뇌질환 또한 발생시킨다는 것에 미세먼지의 경각심을 깨닫고 놀랐다. 하지만 초미세먼지들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는다는 것에 무력감을 느꼈다. 왜냐하면 우리가 평소에 미세먼지가 폐에 들어오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는데 마스크를 써도 걸러지지 않다는 것에 개인적인 방면에서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의 대기질 개선 정책으로 인해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우리나라에게도 긍정적인 결과가 오지않을 까하는 기대감이들었다. 마지막으로 교과서의 내용에 더해 영상 자료로 더욱 자세하게 알게되었다. 또한 지형적 조건으로 불리한 우리나라가 어떻게 해야지 미세먼지를 감소해야할지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OXn6aNQe74LDzAbF" />
         <pubDate>2024-08-26 05:1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67025</guid>
      </item>
      <item>
         <title>2310 박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71382</link>
         <description><![CDATA[<p>[한줄 요약] 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크기로 저항없이 체내 깊숙이 침투 할 수 있다. 폐를 통해 흡수된 미세먼지가 폐포를 통과해서 혈액을 통해 전신 순환을 하고 이 과정에서 소량이 뇌에 들어가 병리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 손상 가능성과 그에 따른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 장애 증상이 따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대기오염 노출에 의해서 위축이 되는 (뇌)부위가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보일 수 있는 위축 부위와 흡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는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p><p><br/></p><p>[소감] 미세먼지를 생각 했을 때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것• 피부병을 일이키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미세먼지가 뇌에 들어가 병리적인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은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 중,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 사진과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된 사람의 뇌 사진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자연적 요인은 물론이고 인위적 요인에 의해 더욱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보며, 그로인해 우리가 겪을 질환들과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rL70Q8QZHyk7Bmby" />
         <pubDate>2024-08-26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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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8 김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7154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Us6mKeVPk8?si=2iE4hD9vTdzaX0u2">https://youtu.be/UUs6mKeVPk8?si=2iE4hD9vTdzaX0u2</a></p><p><br/></p><p>[요약] 알츠하이머를 앓는 사람의 뇌와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 오염 물질에 노출된 사람의 뇌는 대뇌피질이 위축된다. 대기 오염물질에 노출된 사람의 위축된 부위도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하다.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 오염 물질이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고 그 염증이 몸 전체에 퍼진다. 이 과정에서 대뇌 피질이 얇아진다. 미세먼지 농도가&nbsp; ㎥ 당 10 μg 높아질 때마다 전두엽의 두께는 0.02mm, 측두엽은 0.06mm 감소한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 당 10 μg 높아질 때마다 측두엽 0.18mm 감소한다. 대뇌피질은 사고력, 공간지각력, 주의력, 기억력 등을 관장하는 중요한 부위라서 이런 부위들의 위축이 일어나면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치매까지 발생할 수 있다.</p><p><br/></p><p>[소감]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 오염 물질에 많이 노출되면 알츠하이머 환자와 같이 대뇌피질이 위축되어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심지어는 치매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느꼈고, 미세먼지의 농도가 좋지 않은 날에는 마스크를 잘 쓰고 손을 잘 씻는 등의 개인 위생에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2iE4hD9vTdzaX0u2" />
         <pubDate>2024-08-26 05:1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71542</guid>
      </item>
      <item>
         <title>2318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78658</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 미세먼지 때문에 더욱 악화되는 정신 질환으로 우울증과 소아 ADHD, 치매가 있다. 정신 질환 악화를 막기 위해 마스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이유로 불편한 점이 있어 공기청정기 사용이 효과적이다. 또, 식이조절을 통해 예방할 수도 있다. 과일, 채소 혹은 생선 등이 있다.</p><p> 현대 도시인들은 실외보다 실내에 있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미세먼지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환기를 안 한다면 개인적 노출 수준이 높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대기오염 수준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p><p><br/></p><p><br/></p><p>[소감]</p><p> 최근 한국인들 사이에서 정신질환이 폭증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미세먼지라는 것에 대해 너무 충격이었다. 게다가 그 정신질환이 우울증과 치매, ADHD가 있다는 사실이 미세먼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하였다. 그래서 미세먼지에 예방하는 법을 더욱 집중하여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생활에 잘 적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i7ndIZ-6yE?si=WpOBZlX5xx13hZMr" />
         <pubDate>2024-08-26 05: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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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2 강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8020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세 먼지는 대기 중에 부유하다가 호흡을 통해 폐로 많이 축적된다. 폐를 통해 흡수된 미세 먼지는 폐포를 통과해서 혈액을 통해 전신 순환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뇌에 있는 혈관, 뇌혈관 장벽을 통해 뇌로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뇌혈관 장벽의 특수적 구조 때문에 혈중에 노출된 모든 미세 먼지가 뇌로 투과되지는 않고, 소량이 투과돼 병리적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또 뇌에 있는 특수 구조인 후각 망울 근처에 림프 구조물이 있는데 이걸 통해 전신 순환을 거치지 않은 형태의 미세 먼지가 뇌로 갈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 미세 먼지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 물질, 이온, 탄소화합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탄소화합물 성분은 연소 과정을 거쳐 방향족 탄소화합물 형태로 존재한다. 이것은 독성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오랫동안 혈중을 머무른다. 방향족 탄소화합물은 신경 병리 현상의 주요 원인이다.&nbsp; 오염된 공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다. 또한 오염된 공기에 노출된 사람들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한 양상을 발견했다. 또한 미세 먼지는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오염된 공기에 노출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살률이 4배 더 높았다.</p><p>[소감] 미세 먼지가 신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지만 뇌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새롭게 알게 됐다. 이것이 정신 건강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게 놀라웠다. 앞으로 지구 온난화 등 여러 이유로 인해 미세 먼지는 더욱 심각해질 텐데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걱정됐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 가까운 거리는 걷고 실내 공기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등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01KvmisEV-bTXGPF" />
         <pubDate>2024-08-26 05: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80204</guid>
      </item>
      <item>
         <title>2307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9399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미세먼지가 잠자고 있던 질병 유전자를 깨운다. 미세먼지는 병의 증세를 직접 악화 시킬 뿐만 아니라 질병과 관련된 유전자까지 영향을 준다 한미 공동연구팀이 한국인 100명 거주지 미세먼지 농도와 유전자를 분석했는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서 사는 39개의 유전자에 변화가 생겼다 유전자 표면이 메틸화 한 메틸화는 유전자를 작동하는 스위치 역할인데 미세먼지 때문에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졌다.</p><p><br></p><p>[소감] : 미세먼지 관련된 뉴스를 통해 유전자를 변화 시킨다는 걸 알게 되었다. 평소에 생물학과 간호학에 관심이 많은데 이 뉴스를 통해 미세먼지 가 질병 유전자를 깨운다는 정보를 알게되어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y8l8f5M1AM?si=yHnEsdO3E4EuVMTS" />
         <pubDate>2024-08-26 05:3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93994</guid>
      </item>
      <item>
         <title>2329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79969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요약 : 미세먼지는 1차적으로 기관지염과 천식을 발생시키고 폐까지 침투하여 폐렴을 일으킨다 또 폐세포를 손상시켜 폐암을 일으킨다 어린이는 고농도 미세먼지 노출되면 폐렴에 더 취약한데 이러한 미세먼지는 태아에서 부터 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 기여도 1위는 사업장 2위는 건설.기계이지만 최대단일배출원은 석탄화력 발전소이다 피해정도는 최대 28%이다</strong></p><p><strong>소감 : 미세먼지가 우리의 몸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영향을 제일 많이 끼치는 요소는 자동차나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매연 이라고 생각했는데 석탄화력발전소의 영향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일으키는지 알게되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친환경 재생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75YHjVZEkY?si=JUD-uwXr4X202moD" />
         <pubDate>2024-08-26 05: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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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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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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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5: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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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1정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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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는 1년에 2만 5천 명에서 3만 명 정도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p><p>현재 인류는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지난 3여년 간 코로나19에 가려져 우리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미세먼지 때문입니다</p><p>미세먼지는 호흡기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치명적이죠. 심지어 최근엔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에서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p><p> 소감: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가 이렇게 높고 우리의 호흡기 외에도 뇌까지도 이렇게 큰 피해가 가는 줄 몰랐는데 미세먼지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잘 쓰고 다녀야 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05: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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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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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실 경우, 폐뿐만 아니라 두뇌와 혈관 등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데요.</p><p>게다가 한번 몸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배출되는 데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p><p>또한 질병으로는 폐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p><p>기침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폐포 손상과 염증, 심할 경우 폐암 발병 가능성도 높이죠.</p><p>그 밖에도 안구 염증, 피부 노화, 두피 자극으로 인한 탈모 위험도 있고, 심혈관계 질환이나 관상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과 알츠하이머까지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p><p>때문에 전문가들은 고혈압이나 당뇨, 뇌혈관 질환이나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특히 미세먼지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p><p><br/></p><p>소감:미세먼지가 이렇게 여러곳에서 나오고 인체에 안좋은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우리에 몸 여러곳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걸 알알게되었고 미세먼지를 줄이기위해 여러 나라에서도 내가 생활에서 살아가면서도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 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si=1kvgSIt3eBUcSCjn" />
         <pubDate>2024-08-26 05: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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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오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02722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221123143600017?site=popup_share_copy">https://m.yna.co.kr/view/AKR20221123143600017?site=popup_share_copy</a></p><p>요약]</p><p>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될수록 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MRI(뇌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되었다.</p><p>뇌 백질은 MRI 영상에서 뇌 중심부 옆으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을 말하는데, 이 백질에 퍼져 있는 작은 혈관들이 손상된 상태를 뇌 백질 변성이라고 한다. 또 무증상 뇌경색은 뇌 속 작은 혈관이 막혀 생기는 질환을 일컫는다.</p><p>박진호 교수는 "미세먼지가 뇌 속 소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이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한 뇌 MRI 영상 분석에서 입증된 만큼 평소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는 생활 습관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정부 차원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p><p>소감]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안좋은건 알고있었으나 뇌에 문제를 이르킨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어 경악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06: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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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1 박평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03782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strong>요약</strong>: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와 바로 옆에 위치한</p><p>나무 10그루를 심은 교통섬에 똑같이 미세먼지</p><p>측정을 했더니 도로에선 44마이크로그램 으로</p><p>나쁨 수준이었는데 나무가 있는 교통섬에선</p><p>33마이크로그램 으로 평균 수준으로 줄어있었다.</p><p>눈에 안 보이는 나뭇잎의 기공에 미세먼지가 달라붙어</p><p>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것. 도시숲을 늘리면</p><p>미세먼지가 감소할것이다.</p><p><br/></p><p><strong>개인적 미세먼지 절감 대책</strong></p><p>1.차량 사용을 자제하고 자전거 사용을 지향하기.</p><p>2.음식을 남기지 않고 가능한 다 먹기.</p><p>3.친환경 운동에 동참하기.</p><p>4.필요없는 물건은 사지 말기.</p><p><br/></p><p><strong>느낀점</strong>:앞으로는 환경보호에 더욱 더 신경쓰고</p><p>귀 기울여야 되겠다고 느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KuImOTTUeA?si=XwyO3cTHuudteK3V" />
         <pubDate>2024-08-26 06: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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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7 장솔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066727</link>
         <description><![CDATA[<p>&lt;요약&gt;</p><p>2019년 3월 5일, 서울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 배출원 관리가 허술해져 일부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핫스팟"이 형성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호흡기 질환을 겪고, 부모들은 공기청정기와 같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환경 감시와 같은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p><p>&lt;소감&gt;</p><p>이 기사를 보면서 초미세먼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다. 내가 사는 지역은 어떨지, 혹시나 핫스팟에 포함되는 건 아닌지 알아보고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74" />
         <pubDate>2024-08-26 06: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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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3김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382667</link>
         <description><![CDATA[<p><br/></p><p>&lt;한줄요약&gt;</p><p>미세먼지가 코를 통해 우리 몸에 진입한 다음에 코털을 지나 기도에 섬모까지 통과해 호흡기 마지막 부위인 폐포에 도달한다.폐포는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와 바깥에서 들어온 산소를 교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폐포에 있던 미세먼지도 혈관으로 이동한다.미세먼지때문에 점도가 높아진 혈액은 우리 몸 안에 정상적인 속도로 퍼지지 못하고 허혈성심질환 등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한다 또 최근엔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에서 뇌로 직접 침투한다는 학설도 있다 </p><p><br/></p><p>&lt;소감&gt;</p><p>미세먼지가 우리 일상과 몸에 얼마나 안좋은지 더욱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나 공장 등 화석 연료가 쓰이는 모든 기계의 사용을 줄여야 된다는 점도 알게되었다.날씨가 좋아도 미세먼지 지수가 높으면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녀야 된다는 점도 더 주의깊게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A_PAgINTlC071Nn2" />
         <pubDate>2024-08-26 11: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382667</guid>
      </item>
      <item>
         <title>25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383336</link>
         <description><![CDATA[<p>[요약]미세먼지를 흡입하면 폐에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염증이 혈액을 따라 흘러들어온다. 그렇게 되면 혈관의 점도가 높아져서 혈액 응고 작용이 발생하기 쉽고 혈관 내벽에 손상을 줘서 동맥경화증이 진행된다. 이런 작용을 통해 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가능성이 커진다. 심지어 미세먼지는 뇌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세먼지가 침투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고 뇌세포의 손상 자체가 뇌 기능 저하, 인지 기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또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경우 기억 능력의 저하를 동반할 가능성이 커진다.</p><p>[소감]미세먼지가 우리의 몸 속으로 들어왔을 때 폐 뿐만 아니라 혈관과 뇌세포 등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미세먼지를 더욱 조심하고 일상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yC0PFsT3uY?si=GElfK9DnyUT7UZ1y" />
         <pubDate>2024-08-26 11: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383336</guid>
      </item>
      <item>
         <title>2503김보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41597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체내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결막염과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일으킨다</p><p>미세먼지는 너무 작아서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고 체내에 깊숙이 침투할 수 있고 폐를 통해서 흡수된 미세먼지가 폐포를 통과해서 혈액을 통해 전신 순환을 하는데 이 전신 순환 과정에서 뇌에 있는 혈관, 뇌혈관 장벽을 통해서 뇌로 들어간다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다.</p><p><br/></p><p>[소감]</p><p>미세먼지라고 해서 호흡기 질환 정도만 일으키는 줄 알았는데 뇌에도 손상을 가할 수 있다고 하니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장시간 노출되면 사람에게 치명적이게 다가올 수 있다고 하니깐 너무 걱정이 되고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는다고 하니 앞으로 어떤 해결책이 나올지 궁금하고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BLgjfarf6V2Rywvf" />
         <pubDate>2024-08-26 11:5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415976</guid>
      </item>
      <item>
         <title>2519이채은</title>
         <author>5xvrkjyzgp</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510843</link>
         <description><![CDATA[<p> </p><p>[요약] 우리나라 초미세먼지 농도가 WHO 권고치의 3배를 초과하며, 이로 인해 2019년에만 2만 3천 명이 초과 사망했습니다. 기존 정책은 고농도 미세먼지만 관리했지만, 연구에 따르면 연평균 농도가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뇌와 심장 질환에 위험이 높으며, 연평균 농도를 5마이크로그램 낮추면 초과 사망자를 연간 5천 명 줄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관리 정책의 전환이 필요합니다.</p><p><br/></p><p>[소감] 초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재확인하게 되었고 일상에서 공기질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느겼으며 정부의 대책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노력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h4Jbe_BUTg?si=PggI58UN3v9xFi5_" />
         <pubDate>2024-08-26 13:1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510843</guid>
      </item>
      <item>
         <title>2502김나은</title>
         <author>naagdse</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55285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이 영상에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심각해지는 원인을 알려주고 이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 두 가지를 알려준다. 미세먼지는 WHO 산하 국제 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을만큼 심각한 존재이다. 하지만 미세먼지 문제는 해결되지는 않고 심각해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기온 역전 현상 때문이다. 이 현상 때문에 공기의 대류가 잘 일어나지 못하여 밀폐된 실내와 같은 상태를 만들었고, 이는 스모그 현상을 초래했다. 이와 같은 현상으로 나타나는 문제는 산성비와 반도체 생산 문제가 있다. 산성비는 또 식물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이는 또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반도체 생산 문제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먼지의 통제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반도체 산업이 주된 사업이기에 경제적으로 타격이 심해진다. 이처럼 미세먼지의 문제는 심각하기에 우리는 이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한다.</p><p><br></p><p>[소감]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관심있는 환경이 소재여서 흥미로웠다.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깨달았기에 해결 방안을 찾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미세먼지에서 더 나아가 우리 지구인은 해결 해야할 환경 문제가 많기에 다음에는 다른 환경 이슈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w8DIRDO9Ug" />
         <pubDate>2024-08-26 1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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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1 권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27415</link>
         <description><![CDATA[<p>&lt;한줄요약&gt; </p><p>레더시치 박사는 "난자 채취 전 2주~3개월간 미세먼지 오염에 노출되면 그에 비례해 성공률이 낮아졌고 냉동 배아 이식 당시 대기질은 성공률과 관련이 없었다"며 "이는 대기 오염이 임신 초기뿐만 아니라 난자의 질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p><p><br/></p><p>&lt;소감&gt; </p><p>미세먼지에 의해 시험관아기를 낳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니 미세먼지가 이렇게 심각하게 일어날줄 지금까진 관심도 없고 찾아볼 생각도 없었는데 이런 수행을 하면서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이런 뉴스를 보면서 잘 알게 됬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rmxyv8T" />
         <pubDate>2024-08-26 14:3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27415</guid>
      </item>
      <item>
         <title>2518 이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27633</link>
         <description><![CDATA[<p>환경부가 지난 몇년간 국민 6000여명을 대상으로 몸속 소변을 통해 환경오염 물질을 조사한 결과 신경과 간에 독성을 일으키는 플루오렌이 검출됐는데 이는 도심을 뒤덮는 미세먼지의 주성분 하나이다.</p><p>특히 어른보다 호흡을 자주하는 아이들 몸속에서 더많은 양이 검출됐고, 영유어거 성인보다 무려 56%나 더 많이 검출됐다. 이번 조사로 미세먼지가 소변과 혈액까지 녹어들고 있다는게 확인됐다.</p><p><br/></p><p>-소감-</p><p>미세먼지가 인간에게 있어 좋지 않은것을 알고있었지만 특히 어린 아이들(영유아) 한테 더욱더 많이 거출되고 좋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소변혈액까지 녹아든다는게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이는 미세먼지가 단순히 공기 질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의 몸속까지 깊숙히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대책이 발견되지 않아 걱정이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yw4u45XAwM" />
         <pubDate>2024-08-26 14:3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27633</guid>
      </item>
      <item>
         <title>2402 권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3070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O2Vo00GmbfQ?si=fBYvKMwSBBQhTR2Y">https://youtu.be/O2Vo00GmbfQ?si=fBYvKMwSBBQhTR2Y</a></p><p><br/></p><p>요약: 최근 10년간 미세먼지 농도는 차츰 감소하고 있었으나 2020년대에 들어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고, 이는 올해 초의 뉴스(링크) 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몽골 쪽에서 부는 바람으로 인해 급증한 미세먼지로 서울은 지난 3월 미세먼지 농도 세계 1위를 달성했다. 이는 평소 농도의 18배로, 미세먼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다시금 깨닫게끔 하는 현상이었다.</p><p><br/></p><p>소감: 자료를 조사하면서 올해 초 미세먼지가 나빴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미세먼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 심각하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다시 급증하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 정부 뿐만 아니라 우리 개개인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실천하여 환경 보호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626612285/e9e96f4e0bffc875a76df3c132bc9742/1724682347380.jpg" />
         <pubDate>2024-08-26 14: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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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6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35627</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서울, 인천, 경기 지역은 유엔환경계획(UNEP)과 협력하여 2005년부터 2020년까지의 대기질 개선 정책 성과를 다룬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5-2020년 동안 수도권의 초미세먼지(PM2.5)와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감소했다. 서울의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75%, 경기도는 53%, 인천은 23% 줄어들었다. 질소산화물의 감소율은 서울 46%, 인천 14%, 경기도 17%이다. 서울은 '맑은 서울 2010 대책'과 '더 맑은 서울 2030'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과 전기차 보급을 추진했다. 인천은 수소 대중교통 체계 도입을 가속화하며 수소버스와 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는 '알프스 프로젝트'와 '경기도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였다.</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h4Jbe_BUTg">연간 2만 3천 명 ‘초미세먼지’로 사망…정책 손질 시급 / KBS 2022.04.19.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youtube.com">youtube.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h4Jbe_BUTg">)</a></p></li></ul><p>[한 줄 요약] 한국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치보다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매년 2만 명 이상이 초미세먼지로 사망하고 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공개되었다. 지난해 전국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8마이크로그램으로, 공식 관측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지만 여전히 WHO 권고치의 3배를 초과하였다. 초미세먼지로 인해 2019년에 2만 3천 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다. 주로 뇌와 심장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연평균 농도 차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고농도 미세먼지의 단기간 노출보다 농도가 낮더라도 장기간 노출이 더 위험하다. </p><p>[소감] 초미세먼지가 인간에게 미치는 심각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매년 2만 명 이상이 초미세먼지로 사망한다는 사실을 듣고 경각심을 일깨우게 되었다. 이 뉴스를 보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처하는 지 알아보고자 다른 기사들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놀랐다. 각 지역마다 프로젝트를 통해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였다는 사례들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 활동을 통해 동아리 활동이나 학교 활동에서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자는 포스터를 만들어 게시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0701032521080001" />
         <pubDate>2024-08-26 14: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35627</guid>
      </item>
      <item>
         <title>2123최리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39886</link>
         <description><![CDATA[<p>&lt;요약&gt;</p><p>-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일 때 밖에 1시간 동안 야외 활동을 한다면 담배 연기를 1시간 20분 동안 마신 것과 같고, 디젤 승용차 엔진을 켜놓은 차에서 3시간 40분 동안 매연을 들이마신 것만큼이나 해롭다. 특히 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실 경우에 폐뿐만 아니라 두뇌와 혈관 등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한번 몸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배출되는 데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p><p><br/></p><p>&lt;소감&gt;</p><p>-미세먼지를 1시간 이상 마시는 것이 담배연기 1시간 이상, 디젤 승용차 매연 3시간 이상을 마시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면서도 미세먼지가 얼마나 안 좋은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것 같다. 또, 초미세먼지가 우리 몸속에 들어오게 되면 배출되는 데까지 일주일이 걸린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 밖에 나갈 때 미세먼지가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si=XKyA6USosDawoJQp" />
         <pubDate>2024-08-26 14: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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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1.전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53780</link>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jJ0LIeq84pvnpXEf%EF%BF%BC%EC%9A%94%EC%95%BD:%EC%B2%B4%EB%82%B4%EB%A1%9C">https://youtu.be/eDPX9oOWA_k?si=jJ0LIeq84pvnpXEf<br></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jJ0LIeq84pvnpXEf%EF%BF%BC%EC%9A%94%EC%95%BD:%EC%B2%B4%EB%82%B4%EB%A1%9C">요약:체내로</a> 들어간 미세먼지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천식,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피부병이 원인이 된다.심지어 이 미세먼지가 뇌에서도 발견되었다.뇌를 공격하면 심각한 뇌 손상,신경 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 대기 오염에 유출된 사람들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한 양상을 발견했다.정신 건강에도 영향을끼친다.초미세먼지에 노출 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살률이 4배나 높았다.2019년부터 정부는 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미세먼지 조감 조치에 나섰다.<br>소감: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가 OECD 국가 중 1위라는 것을 듣고 놀랐다.미세먼지가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쳐 자살에 영향이 간다는 것에도 놀랐다.이 미세먼지가 뇌를 공격해 뇌손상을 일으킨다는 것에 놀랐다.심지어 알츠하이머 뇌와 비슷한 양상이 나왔다니까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들은 다 쓸모가 없다고 느꼈고 5명중에 2~3명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리겠다라는 생각을 했다.우리가 화력발전,난방 연료,자동차 매연 등 을 줄이면 미세먼지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문제는 우리 나라에서만 해결할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예를 들어 중국에서 황사가 넘어오면 우리가 한 노력들이 거의 물거품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미세먼지가 내 몸을 침투하지 못하게 할 방법은 또 없을까 알아보고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14: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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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7 이은지</title>
         <author>ieunji1226</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60853</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미세먼지 속 중금속 배출을 위한 식품에 대해 다루고 있다. 미나리가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기관지염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마늘 속 성분인 알리신이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린다. 이 뿐만 아니라 고등어, 녹차, 모과 등의 효과도 설명하고있다.</p><p><br/></p><p>[소감]</p><p>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하는 식품과 미세먼지의 관련성이 궁금하여 찾아보다가 체내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알게 되었다. 그 식품들 중 한국사람들이 대체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마늘이라고 생각했고 마늘이 미세먼지 배출을 도울 때 어떤 작용이 일어나는지 더 알고싶어져서 마늘에 대해 알아보다 마늘 주요 성분인 알리인이 알리나아제 효소의 작용에 의해 알리신 이라는 화합물이 만들어지고 알리신이 몸에 빠르게 반응해 혈류로 흡수되거나 소화기관에서 대사되며 작용하는 것 이였다. 어떤 식품들이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지와 주변의 식품들의 효과와 성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420/124570604/1" />
         <pubDate>2024-08-26 1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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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23 황선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67765</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세게 미세먼지 순위권 1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중국의 오염물질과 대기가 정체하는 문제 등의 사태로 서울지역은 초미세먼지가 84 ㎍/㎥. 적정 초미새먼지의 두배 이상을 가록하고 수도권 뿐만 아니라 충남 전북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심각하여 대기가 뿌옇고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쓰던 마스크 의무화가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심각한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 없습니다.</p><p><br/></p><p>소감: 힘들었던 코로나 시대가 거의 끝나갈 무렵 우리를 힘들게 했던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겨났다는게 충격이었고 미세먼지 농도 뿐만 아니라 더 심각한 초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높다고 하니 밖에 나가기 꺼려 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 우리의 일상을 방해하는 것이 마음 아픈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jevNyC8Mzw?si=430xl4L8HfsOC2kz" />
         <pubDate>2024-08-26 1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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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8 서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73058</link>
         <description><![CDATA[<p>요약:전세계적으로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우리나라 외 다양한 나라에서 미세먼지 문제에 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p><p>첫번째로 미국은 오염원에 대한 관리를 다른나라보다 가장 먼저 체계적으로 진행한 국가이다. 청정대기법을 제정하여 발전소,자동차를 고정오염원과 이동오염원으로 구분해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규율하도록 하였다. 독일은 도심환경보호구역제도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심 일부 지역을 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미세먼지 배출 차량의 출입을 막고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규정하였다. 다음으로 일본은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연료품질 규제 등 우리나라와 유사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환경조례를 제정하며 대기오염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대기오염 수준이 가장 심각한 중국은 대기오염방지법을 15년만에 전면 개정하며 위법행위를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나라가 미세먼지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며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br/></p><p>소감:이번 조사를 통해 전세계에서 미세먼지 문제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많은 정책을 시행하며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많은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소,전기 차 등이 환경오염을 막는 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자동차 외에 주변에서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다른 기사들을 더 찾아보니 포롬알데히드,이산화황 등 교과서 글에 실려있던 미세먼지를 구성하는 성분들이 건물에서 배출된다는 기사를 발견하였다. 건물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은 건물 내부 벽체나 바닥재 등 재료들에서 많이 발생된다. 이런 환경오염 문제들을 예전에 뉴스기사로 보았던 한 러시아 건축가가 진행하는 고층 건물의 프로젝트 HyperFilter가 정말 시행됐으면 좋겠닥 생각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고층건물이 공기청정기 그 자체가 되어 오염된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이다. 지금처럼 대기오염이 심각한 상황에 이런 프로젝트가 시행된다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reentransport.org/news/?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Q6InBhZ2UiO2k6Njt9&amp;bmode=view&amp;idx=7060952&amp;t=board" />
         <pubDate>2024-08-26 1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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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 김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8064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H6MQuph5MXA?si=DLgi4LZLWwRZpeJs">https://youtu.be/H6MQuph5MXA?si=DLgi4LZLWwRZpeJs</a></p><p>요약: 이 영상은 미세먼지가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발생 원인을 분석합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산업활동,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사용 등이 있으며, 특히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피해가 심각하게 다뤄집니다. 호흡기 질환, 심혈관계 질환 등을 유발하며, 장기 노출 시 암 발병 위험도 증가시킵니다. 영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내외 대응 방안과 각국의 정책적 노력, 그리고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방법을 제안합니다.</p><p>소감: 이 영상을 보고 나니, 미세먼지가 단순한 대기오염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일상에 깊이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환경적 위협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로 인한 장기적인 건강 위험이 강조되면서, 개인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업과 교통 등 주요 발생 원인을 줄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과 함께, 일상에서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6MQuph5MXA?si=DLgi4LZLWwRZpeJs" />
         <pubDate>2024-08-26 15: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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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5 이세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82850</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 </p><p>미세먼지란 일반적인 먼지는 공기 중 떠다니는 입자들로, 그 크기가 커서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대부분 걸러져 배출이 되므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적은 편이다. 입자의 지름이 보통 10㎛이하로,&nbsp; 보통 사람 머리털 굵기의 10분의 1 정도여서 일반 먼지처럼 눈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미세먼지가 문제인 이유는 이 작은 입자들이 사람의 코, 구강 그리고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속 깊숙이에 더 잘 축적된다는 것이 문제. 그대로 폐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미세먼지가 심한 날 몸에 묻은 미세먼지를 그대로 두는 건 위험하고 털어내기엔 힘들다. 그래서 미세먼지와 냄새를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가 각광을 받고 있다. 미세먼지를 털어내려는 수요가 많아져 스타일러가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p><p>[소감] </p><p> 미세먼지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과 최대한 미세먼지 없는 날 외출하지 않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렵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여기 나온 뉴스처럼 기술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외출을 자재하는 것도 맞지만 가전제품을 사용하여 보호할 수 있는 방법과 가전제품이 아니어도 의복 자체에도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걸로는 그나마 보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세먼지를 보호하기 위한  의복 자체에도 외부에서 미세먼지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어 피부 질환이나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고밀도 원단이나 특수 처리된 원단은 미세먼지를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면이나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마스크나 재킷은 미세먼지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줄여주는 것과 같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가전제품을 사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보호를 할 수 있어 미세먼지 자체는 해롭지만 이런 방법으로 어느정도 보호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KqEOJNkI-k?si=XNPFRmYC9F6KOOEh" />
         <pubDate>2024-08-26 15:0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682850</guid>
      </item>
      <item>
         <title>2413 유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717033</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 미세먼지 특별 위원회를 열어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축 목표로 대기 오염을 줄여 2027년까지 초미세먼지 30% 감축을 목표로 대응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생성 물질 최대 10% 감축 목표를 잡고 정부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석탄 발전소를 최대 14개 가동 중단하고 나머지는 80%로 제한 운행할 것을 발표하고 수송 부문에선 배출 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p><p><br/></p><p>소감: 점점 더 증가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정책을 내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각자의 삶에서도 항상 생활 속에서 노력하며 줄여가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심각한 상황들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되어서 이 활동이 나에게 더 주의깊게 행동할 수 있게 해준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watch?v=C_gh14OTl0c&amp;si=u6bMOIdogYR3KfR9" />
         <pubDate>2024-08-26 15:3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717033</guid>
      </item>
      <item>
         <title>2504 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73251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우리나라는 OECD 38개 나라들 중에서 미세먼지 수준이 가장 심각한 정도임. OECD 평균에 2배가 넘는 수준임. 미세먼지는 태아의 유산과 조산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노약자의 뇌출혈이나 심장병에 미치는 악영향을 초래함. 환경부 조사에서, 2020년부터 2023년 3년 간 눈에 띄게 개선됨. 하지만 그 3년은 코로나 기간으로 중국의 공장들이 문을 닫았던 기간임. 이로써 미세먼지의 문제는 다시 심각해지고 있음.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를 강화하고, 주요 배출원에 제한도 강화함으로써 미세먼지 농도를 감축하려는 노력이 필요함.</p><p><br></p><p>소감 : 평소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 현재 우리나라의 미세먼지가 타국에 비해 어느 정도 심각한지 모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심각함을 알게 됨. 앞으로 더욱 미세먼징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나 스스로도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함을 깨닫게 됨.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rwkTMRV5hA?si=uEHA6ZMR_IzzOyGP" />
         <pubDate>2024-08-26 15: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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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3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75402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dig7tAT">https://naver.me/Gdig7tAT</a></p><p><br/></p><p>요약: 온난화로 인해 봄철 동아시아 지역에서 남서풍과 서풍 계열의 바람이 더욱 강화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중국에서 배출한 오염물질이 바람을 타고 한국과 일본 남부 지역으로 더 많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온난화 영향으로 중국 베이징 지역은 12%, 한국은 16%, 일본 남부 지역은 18% 가량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br/></p><p>소감: 다른나라에서 넘어온 미세먼지만 뭐라고 할게 아니라 우리를 뭐라고 했어야 할것 같다. 지구온난화로도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해졌다고 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고치기는 커녕 그동안 남탓만 하고 있었다. 이번에 조사를 하면서 지구온난화와 오존층, 미세먼지가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각하다는걸 알게되었으니 일단은 나부터 우리를 지키고 지구를 지켜야겠다. 공기정화식물 이라는것도 있던데 그 식물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거리가 가까운 곳은 걸어서 가고 쓰레기를 줄여서 소각 하는것도 줄여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15: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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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0박수빈</title>
         <author>be01023214844</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8792466</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p><p>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먼저 폐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기침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폐포 손상과 염증, 심할 경우 폐암 발병 가능성도 높인다. 그 밖에도 안구 염즐, 피부 노화, 두피 자극으로 인한 탈모 위험도 있고, 심혈관계 질환이나 관상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과 알츠하이머까지 유발할 수도 있다. 만약 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은 날에 1시간동안 야외활동을 했다면, 담배연기를 1시간 20분 동안 마신 것과 같고, 디젤 승용차 엔진을 켜놓고 차고에서 3시간 40분 동안 매연을 들이마신 것만큼이나 우리 몸에 해롭다고 한다.</p><p>[소감]</p><p>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정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더욱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우리 몸속에 미세먼지가 들어와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고 심할 경우 폐암까지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나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watch?v=c6cySgHli1I&amp;si=y-F6pdx4VvGVcbIZ" />
         <pubDate>2024-08-26 16: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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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6 박성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194675</link>
         <description><![CDATA[<p>비상저감조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630429">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630429</a></p><p><br/></p><p>[요약]</p><p>대기 흐름이 정체돼 미세먼지가 계속 쌓이면서 서울과 경기, 인천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오름.</p><p><br/></p><p>환경부는 이에 따라 오늘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과 경기, 인천에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함.</p><p> 1. 폐기물 소각장 등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사업장과 공사장에서는 운영 시간이 조정됨.</p><p> 2. 도심 내 물청소를 강화하고 방진 덮개 씌우기 등의 조치를 취함.</p><p> 3.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운행을 제한함.</p><p> 다만 수도권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5등급 경유차 운행이 이미 제한됨.</p><p><br/></p><p>개인적 차원 :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 미세먼지 농도가 양호한 시간대에는 실내 환기를 해주고, 공기청정기 등의 필터는 미리 점검해두는 게 좋음.</p><p><br/></p><p>[소감]</p><p>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상저감조치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살고 있지만 막상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정부가 어떠한 노력을 하고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 앞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또, 이후에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간단히 조사했는데 미세먼지가 누적되면 활성산소가 발생되어 몸에 유해하다는 자료를 보았다. 하지만 나는 활성산소가 몸에 필요하다고 알고있어서 활성산소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6 2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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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7 백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22609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체내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결막염과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일으킨다.</p><p>미세먼지가 대기 중에 부유하다가 호흡을 하면 호흡기를 통해 폐에 축적 된다. 폐를 통해 흡수된 미세먼지가 폐포를 통과해 혈액을 통해 전신 순환 하는데 이 과정에서 뇌에 있는 혈관, 뇌혈관 장벽을 통해 뇌로 들어가 축적된 미세먼지가 뇌를 공격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미세먼지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물질과 이온, 탄소화합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성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혈중에 머무르게 되면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되고 신경퇴향성 질환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다. 그리고 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한 양상을 발견했다. 미세먼지는 정신건강까지도 영향을 미친다.</p><p><br/></p><p>[소감]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선 항상 들었던 이야기라 잘 알고 있었지만 미세먼지가 뇌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건 몰랐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던 기간이 길어지면서 미세먼지에 심각성을 잊고 살았었는데 이번 영상을 보고 다시 한번 지각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믄 마스크를 쓰고 다닐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yRvoy3jWMpWAEcUP" />
         <pubDate>2024-08-26 2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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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9 조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24334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이 기사는 전 세계적으로 초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어린이들의 생명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다룸. 미국의 비영리 연구기관인 보건영향연구소(HEI)와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이 공동으로 발표한 '지구 대기 상태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초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약 70만 9000명이 사망했음. 이는 하루 평균 1942명이 대기오염으로 목숨을 잃은 셈임.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오염은 영양실조에 이어 어린이 사망의 두 번째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음. 특히 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대기오염의 영향이 심각하며 이 지역 신생아 중 생후 한 달 이내에 사망한 경우의 약 30%가 대기오염과 관련이 있었음. 전체 연령층을 기준으로 했을 때, 2021년 대기오염으로 사망한 사람은 약 810만 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 세계 사망 원인 중 고혈압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담배로 인한 사망보다도 더 많음.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는 초미세먼지가 지목되었으며, 이로 인해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의 90%가 영향을 받았음. 초미세먼지는 혈류를 통해 신체의 모든 기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과 가뭄이 증가하면서 먼지 입자가 대기 중에 더 오래 머물러 피해가 더욱 악화된다고 보고서는 경고했음.</p><p><br/></p><p>소감: 대한민국에서 자주 언급되는 초미세 먼지가 전 세계 지구촌에 이런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기사를 읽고 나서 초미세 먼지가 어떻게 우리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이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초미세 먼지나 미세먼지에 노출된다면 이들이 혈류로 들어가 전신에 세포산화를 촉진시키고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악화시킬 수 있고, 심부정맥이나 혈전증, 폐색전증,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시력 상실 위험이 높아지고 심근경색과 만성신장질환 발생 위험까지 증가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내가 초미세 먼지와 미세먼지에 우리가 제대로 대처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미세먼지와 초미세 먼지 관련 기사가 더욱 활발히 올라오고 우리가 더 관심을 들여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습관,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노력을 해야하고, 사회적으로 국제 협약을 체결하거나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6200600055#c2b" />
         <pubDate>2024-08-26 23: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243340</guid>
      </item>
      <item>
         <title>2122 천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288165</link>
         <description><![CDATA[<p>&lt; 요약 &gt;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내륙 곳곳의 대기질이 악화되고 있으며, 방콕 시의 스카 이라인이 뿌연 먼지로 뒤덮였다. 미세먼지 와 초미세먼지는 너무 작아서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으며 체내 깊숙이 침투해 호 흡기 및 피부질환 위험을 높인다. 전문가들 은 미세먼지가 뇌혈관 장벽을 통해 뇌로 들어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오염된 공기의 장기간 노출은 심각한 뇌손상과 신경 퇴행성 질환 및 행동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 한다.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OECD 국 가 중 1위임을 언급하며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연구 및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다.</p><p><br/></p><p>&lt;소감&gt; 미세먼지가 우리의 뇌를 공격하고 소화기 질환과 자폐 스펙트럼 ADHD의 증가 시킬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초미세먼지 가 자살율에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뉴스에서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OECD 국가 중 1위라고 언급하였는데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하고 찾아보았다. 우리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p><p>공기청정기 또는 식물을 키워 미세먼지를 흡수시키고 최대한 실외 활동을 최소화 시키고 집 안에서는 정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fKZm_XPg1bfzCWJA" />
         <pubDate>2024-08-27 00: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288165</guid>
      </item>
      <item>
         <title>2411 양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353801</link>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gh4Jbe_BUTg?si=vAykx68ht5CQiLIF</p><p>요약 :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WHO 권고치의 3배를 넘어 2019년 사망자가 23053명을 넘었다.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면 호흡기보다 뇌와 심장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아 뇌졸중, 폐암 등의 질환에 걸릴수있다. 고농도의 미세먼지를 단기간 마시는 것보다 낮은 농도라도 장기간 노출돼 사망하는 경우가 10배 이상 많았다. 고농도일 때만 피하면 된다는 기존 인식을 뒤집는 결과였다. 연평균 농도를 5마이크로그램만 낮춰도 초과 사망자도 해마다 5천명 정도 줄일수 있는것으로 분석됐다. 농도가 높을 때만 대책이 이뤄지는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정책을 평소 관리 체계로 바꿔야하는 이유이다. <br><br>소감 :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권고치를 3배 이상넘는다는 것을 알았고, 평소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만 조심하며 마스크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농도가 높을 때보다 낮은 농도라도 장기간 노출될때가 더 위험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또 초미세먼지로 인해 뇌졸중, 폐암,허혈성 심장 질환등의 심각한 질환을 앓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초미세먼지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01:0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353801</guid>
      </item>
      <item>
         <title>2522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426469</link>
         <description><![CDATA[<p>체내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이 미세먼지가 뇌에서도 발견됐습니다.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크기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아 사람의 머리카락 단면 지름을 기준으로 미세먼지는 평균 1/5 크기고요.이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1/20 크기입니다.그래서 저항 없이 체내 깊숙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혈관을 타고 우리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켜 호흡기 및 피부질환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최근 들어 전문가들은 '중추신경계'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축적된 미세먼지가 뇌를 공격하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2022년 PNAS에 기재된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습니다. </p><p><br/></p><p>이 영상을 보고 미세먼지가 너무 작아 마스크를 써도 크게 소용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크게 신경쓰지 않던 미세먼지가 뇌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염된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심각한 뇌 손상과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VfHYIg5U2jtIwFmX" />
         <pubDate>2024-08-27 01: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426469</guid>
      </item>
      <item>
         <title>2523주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426517</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라고 국고 보조금까지 받으며 사용이 권장되고 있는 '목재 펠릿'이 연탄보다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 목재 펠릿이 탈 때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다며 지난 2005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포함시켰다. 하지만 국립환경과학원의 연소 실험 결과 초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이 1kg 당 1.55 g 검출되었는데 연탄보다 20배 많은 수치였다.질소산화물은 대기 중에서 햇빛을 받으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초미세먼지를 만든다. 이제라도 목재 펠릿을 신재생에너지 범주에서 빼고 재생에너지의 실제 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지적을 하였다.</p><p><br/></p><p>[소감]</p><p>미세먼지에 관련된 뉴스를 찾아보다 친환경에너지라 불리던 목재펠릿이 많은 미세먼지를 유발시킨다는 영상을 보게되었다.사람들은 지구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것을을 만들어내지만 그게 독이 될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그것이 점점 쌓여 지구온난화,미세먼지 등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던 것이다.영상을 보고나서 사람들은 알게모르게 정말 많은 미세먼지를 만들어내고 있단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미세먼지가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천식, 호흡기, 심혈관계 질환 등이 유발될 수 있단 것이다.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다같이 미세먼지의 양을 줄이기 위해 산업활동을 많이 줄이고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노력과 미세먼지에 관해 귀기울여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EryYpRTo74" />
         <pubDate>2024-08-27 01:4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426517</guid>
      </item>
      <item>
         <title>2420 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49093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대도시들이 심각한 미세먼지에 휩싸였다. 특히 베이징의 공기 질 지수가 247을 기록하며 대기 오염 단계 중 '심각'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는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보다 50배나 악화된 수치이다. 인근의 톈진과 허베이성 또한 미세먼지와 안개가 겹쳐 고속도로가 봉쇄되는 등 영향을 받고 있다. 이번 대기 오염은 날씨 요인 외에도 코로나19 봉쇄 해제로 인해 생산 활동이 본격화 되면서 공장 가동과 화물차 운행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이번 주 후반까지 미세먼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 </p><p>소감 : 베이징의 미세먼지 사태는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코로나19 봉쇄 해제 이후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미세먼지가 급격히 증가한 것은 환경과 경제 발전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준다. 깨끗했던 공기가 불과 몇 달 만에 이렇게 악화된 상황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모두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PAHlbA005s?si=VonSDKXf4ErWLT84" />
         <pubDate>2024-08-27 0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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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 유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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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회도서관에서 찾은 논문 파일이 첨부가 안되어서 드라이브로 올렸습니다..</p><p><br/></p><p>요약: 기후 변화는 대기 오염 물질 중 특히 오존과 미세먼지 농도 수준을 증가 시키며 노출 되는 사람들의 사망률과 유병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공기 중 미세먼지는 다양한 자연적, 인공적 원인으로 발생한 혼합 물질로, 액상 또는 고체 상의 다른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p><p> 미세먼지의 노출은 일반적으로 호흡기 자극 및 질환의 증가, 폐기능의 감소, 천식의 악화, 만성기관지염의 악화, 심박수의 악화, 심장질환, 심근경색, 폐암 등을 얘기할 수 있다.</p><p>Pope외(2002)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10µ/m³ 씩 증가할때마다 모든 질병, 심폐질환, 폐암의 사망률이 각각 4%, 6%, 8%씩 증가한다. 미세먼지의 노출에 대한 건강 영향으로는 입원율 증가, 응급실 입원 증가, 호흡기 자극 증상, 만성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의 심화, 감소된 폐기능과 조기 사망률의 증가가 있다. 미세먼지의 고농도 노출은 저체중 영아 및 영유아 사망과 연관성이 있으며, 호흡곤란, 가슴쪼임과 고통, 기침, 감기도 발생 시키고 당뇨와도 연관성을 보였다.</p><p><br/></p><p>소감: 전에는 미세먼지가 있어도 그렇게 작은 것이 나의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나 있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점점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조사해보고 관심을 가지다보니 내 몸에 이러한 무서운 영향을 미칠 수가 있구나 싶었다. 더욱 찾아보니 알츠하이머 라는 뇌 질환까지 생길 수 있다고까지 보고 실제 사례도 찾아보자 더욱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만약 미래에 간호학과를 진학해서 만나보게 될 환자가 미세먼지에 의해 생긴 질병으로 인해 만난다면.? 이라는 생각도 하였다. 그래서 더욱 심각함을 느끼게 된 것도 같다. 또한 인체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를 내가 개인으로서라도 줄이기 위해서 쓰레기 분리수거나 식물을 키우고, 가까운 거리는 되도록 걸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사람들도 나와 같이 깨닫고 실천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도 알기는 알았지만 지금처럼 깨닫지는 못했었기에 이번에 깨닫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또한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rive.google.com/file/d/1sno58XMLV_FzuFRZwENqz3loR1_osyfO/view?usp=drivesdk" />
         <pubDate>2024-08-27 02: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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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21차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53900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2024년 초 전국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배출가스 규제, 석탄발전소 가동 제한, 기상 여건 개선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다.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전국 17개 시·도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1㎍/㎥로, 이전 계절관리제 기간에 비해 약 8%~24% 개선되었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지역 확대, 석탄발전소 가동 정지, 도로 청소 강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 등의 조치가 시행되었다.</p><p><br></p><p>소감: 요즘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초미세먼지의 양이 계속 증가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 예상과는 반대로 2019년 이후 초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 의외였다.또한 초미세먼지의 감소에 기상 여건의 변화가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이 기사를 통해 계절 관리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에 평상시보다 전책을 강화하는것으로, 처음 알게 된 이 정책이 인상적이였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02: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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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차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54263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404291422001">https://m.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404291422001</a></p><p>2024년 초 전국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배출가스 규제, 석탄발전소 가동 제한, 기상 여건 개선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다.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전국 17개 시·도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1㎍/㎥로, 이전 계절관리제 기간에 비해 약 8%~24% 개선되었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지역 확대, 석탄발전소 가동 정지, 도로 청소 강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 등의 조치가 시행되었다.</p><p><br/></p><p>요즘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초미세먼지의 양이 계속 증가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 예상과는 반대로 2019년 이후 초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 의외였다.또한 초미세먼지의 감소에 기상 여건의 변화가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이 기사를 통해 계절 관리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에 평상시보다 정책을 강화하는것으로, 처음 알게 된 이 정책이 인상적이였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02: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542637</guid>
      </item>
      <item>
         <title>2405 김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547901</link>
         <description><![CDATA[<p><br/></p><p>한국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WHO 권고치의 3배를 넘으며, 이로 인해 연간 2만 3천 명 이상이 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존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정책이 아닌, 연평균 농도를 낮추는 장기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 질환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농도가 낮아도 장기간 노출되면 건강에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는 연구 결과가 강조되었습니다.</p><p>소감:초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고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심장과 뇌 건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더욱 충격적이였다연평균 농도를 낮추는 것이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미세먼지 관리 정책이 일상적인 수준에서도 강화되어야 함을 분명히 보여주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시민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h4Jbe_BUTg?si=M5ZHy3N-xbUCGanF" />
         <pubDate>2024-08-27 02: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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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5 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8955587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세먼지는 면역력이 약하고 각종 질환이 </p><p>있는 고령층에 더욱 위험합니다. 국내 한 이동통신사가 미세먼지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작 고령층은 농도가 높은 날에도 바깥 활동을 그다지 줄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무로 둘러싸인 산은 미세먼지 대피처가 될 수 있을까? 산악과 도심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해봤더니, 겨울철의 경우 미세먼지가 짙은 날일수록 고도가 높은 곳에서 농도가 더 높았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상공을 통해 유입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p><p>고령층이 등산이나 산책을 할 경우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취약 계층에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요구되는 이유입니다.</p><p><br/></p><p>소감: 미세먼지가 고령층에 더욱 위험한 것과</p><p>산악과 도심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p><p>보고 미세먼지가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걸</p><p>알게 되었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산책하시는</p><p>할머니 할아버지 걱정이 많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a8TxNIYiy0?si=cumW-ViLgsCM8oGU" />
         <pubDate>2024-08-27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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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 이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297112</link>
         <description><![CDATA[<p>건강한 일반인의 평균 대뇌피질 두께보다 얇아진 부분은 파란색으로 표시됐습니다.</p><p>대뇌 피질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p><p>대뇌 피질은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곳으로 기억과 학습 능력을 담당합니다.</p><p>따라서 이 부분이 얇아지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p><p>그런데 고농도 미세먼지와 같은 심한 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에게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p><p>국내 연구진이 뇌 질환이 없는 50대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된 상황에서 대뇌 피질의 변화를 연구했습니다.그 결과 고농도에 노출된 사람의 뇌도 대뇌피질의 상당 부분이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위축된 부위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변형 부위와 흡사했습니다.</p><p>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이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고, 그 염증이 몸 전체에 퍼집니다.</p><p>특히 뇌에는 신경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대뇌 피질이 얇아진다는 것입니다.대기오염 물질이 뇌를 위축시켜 결국은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규명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인바이런먼트 인터내셔널'에 게재됐습니다.</p><p>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될수록 뇌가 마치 치매에 걸린 것처럼 변한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입증됐습니다.</p><p>고농도 미세먼지가 예보될 때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쓰거나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가 밝혀진 겁니다 </p><p>느낌점: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CsrCfqgp6Ptq3imd" />
         <pubDate>2024-08-27 12: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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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0 조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392062</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796</p><p><br/></p><p>[한줄요약]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물질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일본 오사카대 연구팀이 암환자와 일반인 5850명을 대상으로 공기 중 오염 물질 농도와 심리적 고통에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공기 중 오염 물질이 존재할 때 기대수명 동안 정서적 웰빙을 경험하는 기간을 일컫는 행복</p><p>기대수명이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했다.</p><p><br/></p><p>[소감] 미세먼지가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놀랐고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적어지도록 더욱더 미세먼지를 조심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3: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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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4김은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418798</link>
         <description><![CDATA[<p>https://youtu.be/eDPX9oOWA_k?si=GfEFiVz9SDhXQEBi</p><p>&lt;한 줄 요약&gt;</p><p>축적된 미세먼지가 뇌를 공격하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p><p> 2022년 PNAS에 기재된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하고,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가 따를 수 있습니다.</p><p> 소아의 경우 특히 취약한데요</p><p>실제로 건강보험공단의 통계를 보면 하루 미세먼지가 10ug/m (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 증가할 경우</p><p> 자폐스펙트럼이 9.4%, ADHD는 6.7% 상승했습니다</p><p>태아나 영유아의 경우 영구적 뇌 손상은 물론, 성인기 신경 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높았습니다.</p><p> 최근 국내 연구진이 대기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의 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와 비슷한 양상을 발견했습니다</p><p> 오염 물질의 농도가 올라갈수록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의 두께가 감소한 겁니다.</p><p>코로나 이후 늘어난 항공기 운행도 한몫하죠</p><p>설상가상으로 뜨거워진 지구는 대기의 순환을 막아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p><p>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죠?</p><p>지난 2019년, 정부는 '미세먼지 특별법'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미세먼지 저감 조치에 나섰습니다.</p><p> 하지만 우리나라가 통제할 수 없는 지역적 조건을 가지고 있고 산업화를 유지하는 한,</p><p> 완벽한 저감 조치는 쉽지 않습니다</p><p>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는 25.9ug/m</p><p>여전히 OECD 국가 중 1위입니다</p><p>근접한 국가인 일본도 134g/m로 우리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죠.</p><p>&lt;소감&gt;</p><p>미세먼지가 사람 몸에 끼치는 건강 요인이 매우 크고</p><p>지구 온난화로 인해 뜨거워진 지구로 인해 대기의 순환이 막혀 황사가 심해진 것에 우리가 영향을 끼친  지구온난화 사회적 요인 때문에 황사라는 자연적 요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지구온난화를 늦추기위해 개인이 할 수 았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14: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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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9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495807</link>
         <description><![CDATA[<p>[요약]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미세먼지가  폐속에 일주일동안 쌓이면 폐포를 통해 혈관으로 침투하여 각종 장기에 들러붙어 호흡기질환, 고혈압등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세포를 자극하여 암 발생 가능성을 높이게되는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를 낮추기위해 물을 자주 마시면 몸에서 빨리 분해된다.</p><p>[소감]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암 발생과 같이 심각한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우리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이나 내가 할수있는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하겠다고 생각했다. 미세먼지는 우리 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아주 큰 문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watch?v=XtAFLvhlf4I&amp;si=uXCwt2vq9vVhhJ3z" />
         <pubDate>2024-08-27 1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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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7 박생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586049</link>
         <description><![CDATA[<p>&lt;요약&gt;</p><p>전문가들은 미세먼지의 이동경로가 지금까지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가정과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판단한다.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숨을 쉬어도 빠져나가지 않고 폐포의 붙어 악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일부는 폐포 막을 통과해 혈관으로 침투한다. 이때 혈액과 함께 몸을 돌다 각종 장기에 들러 붙어 만성 호흡기 질환, 뇌졸증, 고혈압등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세포를 꾸준히 자극해 세포가 분열할때 돌연변이 즉 암 발생 가능성을 높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렇게 들어온 미세먼지가 날숨 등을 통해 다 배출 되기까지는 일주일 가량 걸린다. </p><p>&lt;소감&gt;</p><p>미세먼지가 한 번 코에 들어오면 빠지기도 힘들고 사람의 호흡기에만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 폐포를 통해 사람의 몸속 깊은 곳인 혈관과 장기까지 피해가 간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이때 만성 호흡기 질환, 뇌졸중,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또 그 작은 미세먼지가 어떻게 보면 사람이 겪는 병중 가장 큰 병인 암 발생률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뜨면 가볍게 넘기지 않고 물도 많이 마시고 마스크도 잘 쓰고 다녀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tAFLvhlf4I?si=PNHyre3erLMy7GPZ" />
         <pubDate>2024-08-27 16:0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586049</guid>
      </item>
      <item>
         <title>2126 황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60541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세먼지 유해성은 1시간 야외 활동은 담배 연기 1시간 20분 섭취에 해당한다 디젤차 매연을 마시는 것과 유사한 영향이다 초미세먼지는 우리 몸속에 들어가게 되면 최소 1주일 이상 배출에 시간이 걸린다 또한 미세먼지가 유발할 수 있는 질환들은 기침, 호흡기 질환, 페코 손상, 염증, 안구 염증, 피부 노화, 두피 자극, 심혈관계 질환, 관상동맥질환, 알츠하이머 등이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 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을 가진 사람들은 미세먼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는 점이다 미세먼지는 담배 연기나 디젤차 매연과 유사한 유해성을 가지며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strong>한번 몸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최소 1주일 이상 배출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초미세먼지는 태풍처럼 몸 속의 여러 부위를 통과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는 건강에 매우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를 경계하고 예방해야 한다</strong></p><p><br/></p><p><strong>(소감) 평소에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안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뉴스를 찾아보고 시청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거에 비해 상당히 우리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세먼지가 안 좋다는 걸 알았던 날에 마스크를 쓸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나의 건강을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겠다 미세먼지로 인해서 유발 되는 질병들도 알 수 있었는데 많이 좋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호흡기 질환부터 폐포 손상등 등 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 물도 많이 마시며 미세먼지를 예방해야겠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feature=shared" />
         <pubDate>2024-08-27 16: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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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6김혜은</title>
         <author>q5zpfhqc2q</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0647154</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거리에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많아짐에따라 마스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그렇다면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p><p>먼저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담배와 비교했을때</p><p>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일때 1시간동안 야외활동을 한다면 담배연기를 1시간 20분 동안 마신것과 같고 디젤 승용차 매연을 3시간 40분동안 마신것과 같이 우리 몸에 해롭다.</p><p>특히 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실경우 폐 뿐만아니라 두뇌와 혈관 등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p><p>게다가 몸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배출되는데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라는 연구결과가 있다.</p><p>미세먼지가 일으키는 질환은 대표적으로 폐질환, 기침 ,천식등 호흡기 질환을 비롯 폐포손상과 염증이 심할경우 폐암발병가능성이 있다. 그밖에도 안구염증,피부노화,두피자극으로 탈모위험이 있고 심혈관 질환이나 관상동맥질환과 알츠하이머까지 유발가능성있다.</p><p><br></p><p>[소감]</p><p>평소에 미세먼지가 심하다고했을때 얼마나 안좋은지 몰랐는데 담배와 비교하니 미세먼지의 악영향에 대해 경각심을 느꼈고 미세먼지로 인한 질환이 폐질환, 호흡기질환,심혈관질환,알츠하이머등등 이렇게 많고 다양한지 알게 되었다. 이 영상을 보고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깨닫고 더 관심을 가지고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si=rk-Op_OibDuzIyoR" />
         <pubDate>2024-08-27 16: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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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9서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2199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vapD9uqemjI?si=NK_rg02dWbsmUBn2">https://youtu.be/vapD9uqemjI?si=NK_rg02dWbsmUBn2</a></p><p><br/></p><p>&lt;요약&gt;</p><p>미세먼지가 사람 몸에 끼치는 영향</p><p><br/></p><p>사람 몸속을 돌아다니며 암에 발성 가능성까지 높일 수있음</p><p>미세먼지 연구 결과 미세먼지는 코와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까지 도달했다.</p><p>그리고 24시간 동안 숨을 쉬어도 빠져나가지 않고 폐포의 붙어 영향을 끼칩니다. 일부는 혈관으로 침투해 혈액과 함께 몸을 돌다 각종 질병 유발해 만성 호흡기질환 뇌졸증을 고혈압 원인이 된다.</p><p>하지만 반면에 음식물에 붙은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p><p>미세먼지가 끼치는 영향을 방지하기 위해</p><p>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p><p>물을 많이 섭취해야 할 이유는</p><p>식도를 씻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식도가 건조해지는걸 막기 위한 방법이며</p><p>기관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이다.</p><p><br/></p><p>&lt;소감&gt;</p><p>이걸.. 조사하면서..</p><p>미세먼지가 몸에 안 좋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초등학생 때 엄마 말 안 듣고 맨날 밖에 나가서 놀았는데.. 그럼 지금 내 몸에도 미세먼지가 자리 잡고 있는 건가..?</p><p>좀 소름 돋는데..</p><p>그래도 조사를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p><p>처음으로 새롭게 알게된 점도 많았고 </p><p>미세먼지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정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2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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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 성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47715</link>
         <description><![CDATA[<p>&lt; 요약 &gt;</p><p>미세먼지는 폐기능 저하,심근경색,심부정맥,혈전증,뇌졸중,페색전증,고혈압 악화 등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임산부에게 미치는 영향은 임신성 고혈압,저체중 조산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천식 발생 가능성 증가가 있습니다. 고령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심혈관•호흡기 질환 악화가 있습니다.미세먼지는 폐포까지 침투될 수 있어 호흡기질환자의 만성호흡기질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는 계속 노출 되더라도 면역력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대처법은 공기청정기, 환기, 마스크, 손 씻기 등이 있습니다</p><p>&lt; 느낀점 &gt;</p><p>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안 좋다는건 알았지만 심근경색,혈전증, 고혈압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어 충격적이었다. 심지어 임산부와 태아한테까지도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새로 알게되었다. 앞으론 미세먼지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공기청정기, 환기 등을 자주 하며 지내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미세먼지가 심해도 그냥 밖에 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론 꼭 마스크를 쓰고 나가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 영상을 보며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자세하고 다양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N2Xfw-uydU?si=QgH9mZV1_OUo7UxM" />
         <pubDate>2024-08-27 23:0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47715</guid>
      </item>
      <item>
         <title>2105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58949</link>
         <description><![CDATA[<p>&lt;한줄요약&gt;</p><p>미세먼지는 코를통해 진입해서 호흡기마지막 부위 폐포에도달한다 폐포는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교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폐포에잇던 미세먼지가 혈관으로 이동해 전신에 퍼져 우리몸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친다 혈액에 이동되어 있는 이물질들을 대식세포가 가서 없애는 일을 하는데 염증매개물질을 만든다 대식세포는 혈액속에서 염증매개물질 증가 혈액이 진득진득해짐 점도 높아진 혈액 정상적으로 퍼지지못하고 병을 유발할수있음</p><p>요새는 혈액으로 통과하지않고 호흡기에서 뇌로 침투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있음</p><p>미세먼지 높은 지역 낮은지역에 따라 수명이 달라짐</p><p>&lt; 소감&gt;</p><p>미세먼지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되었고</p><p>미세먼지는 허혈성심질환 등 건강을 악화시키거나</p><p>질병을 생기게 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p><p>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은 결국 기후위기를 막는 방법이라는것을 알았다 둘다 온실가스를 일으키는 원인</p><p>즉 미세먼지를 만드는애들이란걸 알수있었다</p><p>미세먼지를 줄이기는 국가 개인 기업이 모두</p><p>노력해야 줄일수 있다는걸 알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는걸 알수있었다</p><p>나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냉난방기에 사용을 줄이고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lkfZBYpbb7B05wx7" />
         <pubDate>2024-08-27 23: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58949</guid>
      </item>
      <item>
         <title>2124 최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70434</link>
         <description><![CDATA[<p><br/></p><p>https://youtu.be/WxCboODPc1U?si=i-9mZ3hkwHtRgrT3</p><p><br/></p><p>(요약)</p><p>지역마다 초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이 다르다. 큰 산 없이 평평한 우리나라 대표 분지인 세종과 대구에서 지형 탓에 바람이 약해지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p><p>세종특별자치시는 농축산업이 기여도(55%)가 가장 높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사업장 관련 배출의 기여도가 가장 높다(이동오염원 31%, 날림먼지 21%, 제조업 연소 19%, 등)</p><p>이로 인해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지역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였다.</p><p><br/></p><p>(느낀 점)</p><p>조사를 하면서 지역별로 초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뉴스를 보면서 우리가 교과서에서 읽은 '미세먼지의 실체'와 같은 내용이 나와 이해하는데 유용했다.또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에서 지역별로 어떤 솔루션을 제시하였고, 솔루션을 통해 초미세먼지 배출이 감소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23: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70434</guid>
      </item>
      <item>
         <title>2111신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7114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정리)</p><p>미세먼지가 코를 통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폐에서 혈관으로 이동하여 온몸으로 퍼지게 됩니다 이렇게 퍼진 미세먼지는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며 몸에 점점 누적됩니다 체내의 활성산소는 혈관 내부 세포들의 기능에 영향을 주어 혈관 관련 질환을 촉진시키는 것</p><p>으로 알려저 있습니다 심장에 있어서는 산화 스트레스가 심근(심장 근육)에 작용하여 좌심실 기능장애를 유발하며 활성산소는 심근에서 칼슘 섭취를 방해하여 부정맥,심부전 등을 유발하고 심근괴사를 유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p><br/></p><p><br/></p><p>&lt;소감&gt;</p><p>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나니,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호흡기와 심혈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상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p><p>또 주변 환경과 개인의 건강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미세먼지가 많은날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등의 작은 실천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cSogwtuX3g?si=O4vreVsnyl3ZeK1-" />
         <pubDate>2024-08-27 23:3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71144</guid>
      </item>
      <item>
         <title>20117 장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9549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Us6mKeVPk8?si=j4XMI7tUjj7LXaf2">https://youtu.be/UUs6mKeVPk8?si=j4XMI7tUjj7LXaf2</a> </p><p>건강한 일반인의 평균 대뇌피질 두께보다 얇아진 부분은 파란색으로 표시됐습니다.</p><p><br/></p><p>대뇌 피질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p><p><br/></p><p>대뇌 피질은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곳으로 기억과 학습 능력을 담당합니다.따라서 이 부분이 얇아지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p><p><br/></p><p>그런데 고농도 미세먼지와 같은 심한 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에게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p><p><br/></p><p>국내 연구진이 뇌 질환이 없는 50대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된 상황에서 대뇌 피질의 변화를 연구했습니다.</p><p><br/></p><p>그 결과 고농도에 노출된 사람의 뇌도 대뇌피질의 상당 부분이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br/></p><p>위축된 부위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변형 부위와 흡사했습니다.</p><p><br/></p><p>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이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고, 그 염증이 몸 전체에 퍼집니다.</p><p><br/></p><p>특히 뇌에는 신경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대뇌 피질이 얇아진다는 것입니다.미세먼지는 농도가 ㎥ 당 10㎍ 높아질 때마다 전두엽의 두께는 0.02mm, 측두엽은 0.06mm 감소했습니다.</p><p><br/></p><p>초미세 먼지는 10㎍ 높아질 때마다 측두엽 두께가 0.18mm 감소했고, 이산화질소 역시 농도가 10ppb 높아지자 대뇌피질의 네 가지 부위 모두 위축됐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이 뇌를 위축시켜 결국은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규명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인바이런먼트 인터내셔널'에 게재됐습니다.</p><p><br/></p><p>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될수록 뇌가 마치 치매에 걸린 것처럼 변한다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입증됐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보될 때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쓰거나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가 밝혀진 겁니다.</p><p>소감:미세먼지가 뇌에 영향이 갈 줄은 몰랐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7 23:5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095496</guid>
      </item>
      <item>
         <title>2114 유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10222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vAS7cKhgh5c?si=s1fwljJrFO1ls91e">https://youtu.be/vAS7cKhgh5c?si=s1fwljJrFO1ls91e</a></p><p><br/></p><p>&lt;요약&gt;</p><p><br/></p><p>1. 정의: 미세먼지는 지름이 10μm 이하의 작은 입자들로, PM10, PM2.5 등의 기준으로 구분됩니다.</p><p><br/></p><p>2. 원인: 산업 활동, 차량 배출가스, 건설공사, 자연재해(예: 황사)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p><p><br/></p><p>3. 건강 영향: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 알레르기 반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에게 더 위험합니다.</p><p><br/></p><p>4. 대응 방법: 대기 오염 저감을 위한 정책, 개인의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 청정기 사용 등이 중요합니다.</p><p><br/></p><p>5. 정보 확인: 미세먼지 농도는 정부의 대기질 정보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p><br/></p><p>&lt; 소감&gt;</p><p>미세먼지를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우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작게 많이 나타난다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으며 미세먼지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이해가 되었고,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된것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8 00:0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102229</guid>
      </item>
      <item>
         <title>2125 최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13870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XtAFLvhlf4I?si=DJqLJ-CjQHTrHWih">https://youtu.be/XtAFLvhlf4I?si=DJqLJ-CjQHTrHWih</a></p><p><br/></p><p>미세먼지는 우리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호흡기로 흡입되어 폐에 침투하거나 혈액으로 흡수되어 심장, 뇌 등 다른 기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세먼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에도 영향을 미칩니다.</p><p>따라서, 우리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실내에서는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 보호에 기여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p><p><br/></p><p>소감:미세먼지의 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미세먼지의 공기를 마셔서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안좋은지 알게 되어서 더 새롭고 더 알아갈수 있을거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tAFLvhlf4I?si=DJqLJ-CjQHTrHWih" />
         <pubDate>2024-08-28 00: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138705</guid>
      </item>
      <item>
         <title>2121 주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284868</link>
         <description><![CDATA[<p>&lt;요약&gt;</p><p>연구에 따르면 , 고농도의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와 유사한 뇌의 변화를 겪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대뇌 피질, 기억과 학습 능력을 담당하는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부분의 두께가 얇아지는 현상이 관찰되었으며, 이는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와 연관이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50대 이상의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수록 전두엽과 측두엽의 두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대기오염 물질이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치매와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대기오염이 심할 때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p><p><br/></p><p>&lt;소감&gt;</p><p>대기오염이 단순히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뇌 건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듣고 놀랐다. 특히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물질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유사한 뇌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대기오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이 같은 곳이 함께 나서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건강, 특히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MVhN1-jCkm4uz2Xb" />
         <pubDate>2024-08-28 01: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284868</guid>
      </item>
      <item>
         <title>2102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3742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HPyRjlkorJg?si=ghoMZZEU5TaJBlbO">https://youtu.be/HPyRjlkorJg?si=ghoMZZEU5TaJBlbO</a></p><p>(요약)</p><p>미세먼지는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p><p>폐를 통과해 헐관까지 침투한다</p><p>결핵에 섞인 미세먼지는 헐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p><p>혈관질환의 원인이 된다.</p><p>국내 한 연구에 의하면 미세먼지 중에 이산화 질소가</p><p>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젔다.</p><p>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 수록 심헐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율이 높아진다 .</p><p>뇌졸중에도&nbsp; 영향을 줄 수 있고 심근경색이나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게 줄 수 있습니다.</p><p><br/></p><p>(느낀점)</p><p>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고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걱정스럽고, 특히 아이들과 노인들이 더 취약하다는 점이 마음 아팠다.</p><p>우리 일상에서 자연을 지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p><p>깨달았고, 친구와 가족에게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내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마스크를 쓰고</p><p>다녀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PyRjlkorJg?si=ghoMZZEU5TaJBlbO" />
         <pubDate>2024-08-28 02: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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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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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양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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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6cySgHli1I?si=msPALmujalXwAdik">https://youtu.be/c6cySgHli1I?si=msPALmujalXwAdik</a></p><p><br/></p><p>&lt;한줄요약&gt;</p><p>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일때 밖에 1시간 야외 활동을 하면 담배연기 흡입 1시간 20분 동안 마신것과 같고, 엔진을 켜놓은 차고에서 3시간40분동안 매연을 들이마신것과 같다. 특히 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실 경우 폐뿐만아니라 두뇌와 혈과 등 몸속 곳곳을 돌아다니며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몸 속에 들어온 초미세먼지는 배출되려면 최소 일주일 이상 걸린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세먼지는 구체적으로 어떤 질환을 유발하냐면 기침과 천식등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폐포손상과 염증, 심할경우 폐암을 유발한다. 그 밖에 안구염증, 피부노화,심혈관계 질환 등등 우리몸에 안좋은 영향들이 많이 끼친다는것을 알수가있다.</p><p><br/></p><p>&lt;소감&gt;</p><p>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알아보았는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들이마시게되면 담배연기와 매연연기를 흡입하나것과 같다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우리몸에 많은 안좋은 영향들이 끼친다는것에 놀랐던것 같다. 그 많은 질병들중 고혈압,당뇨, 관상동맥 질환, 알츠하이머, 폐암등 심각한 질병들이 우리몸에 끼친다는것을 놀라면서 처음 알게되었고 미세먼지 심할때 외출 자제하고 또는 마스크를 쓰고 외출해야겠다고 깨달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6cySgHli1I?si=msPALmujalXwAdik" />
         <pubDate>2024-08-28 04: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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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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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백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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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p><p>폐에 미세먼지가 유입되면 유해 산소가 퍼져 혈관 세포와 기능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동맥경화와 함께 혈전이 증가하여 심근경색에 이르게 된다. 또한 자율신경계가 손상되면 부정맥 등을 유발하게 된다.</p><p><br/></p><p>[느낀점]</p><p>비록 미세먼지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생명을 위협할 만큼 위험하다는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s2T2dqyfw0?si=kfV_RqMbpAyK_wUE" />
         <pubDate>2024-08-28 04: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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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9 정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550112</link>
         <description><![CDATA[<p>[요약] </p><p>미세먼지는 코를 통해 우리 몸에 진입하고 코털을 지나 기도의 섬모까지 통과해 호흡기 마지막 부위 폐포에 도달한다. 미세먼지가 혈액을 통해 전신에 퍼져 우리 몸의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미세먼지 때문에 점도가 높아진 혈액은 우리 몸 안에 정상적인 속도로 퍼지지 못하고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p><p><br/></p><p>[소감]</p><p>미세먼지는 정말 작은 입자인데 우리 몸 안 모든 기관에 영향을 준다는 게 놀라웠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고 그만큼 영향을 체감하지 못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큰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S0aTlCV3wsyEyiCF" />
         <pubDate>2024-08-28 04: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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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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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연예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164872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An6uzirZPo?si=0GKNXfzFEO4nc8Ft">https://youtu.be/qAn6uzirZPo?si=0GKNXfzFEO4nc8Ft</a></p><p><br></p><p>한줄요약: 석탄화력발전소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국내 미세먼지 원인 물질 가운데 석탄발전소에서 내뿜는 매연이 14%로 가장 많다.</p><p><br></p><p>세계 3위 규모인 당진 화력발전소.</p><p>1999년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인근 주민들의 고통은 시작되었다. 바닷바람이 불 때마다 석탄 가루가 날날려는것이다. 잿빛으로 변한 목련 나뭇잎, 손가락으로 훑었더니 검은 가루묻는다.</p><p> 비 온 다음 날, 처마 밑에 모인 빗물에도 시커먼 먼짓가루가 가득하다. 석탄 가루 때문이라며 일일이 사진으로 피해 기록을 남긴 주민도 있다.</p><p>석탄화력발전소의 영향은 이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다.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많은 양의 미세먼지 원인 물질이 바람을 타고 전국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이다.</p><p><br></p><p>소감: 수업때 미세먼지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배웠는데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궁금해져서 찾아보다 이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화력발전소의 영향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나라 전기생산량 중 화력발전에 의존하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졌다) 또한 그저 가볍게만 여겨지던 미세먼지의 문제가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들으며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28 05: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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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이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406410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15Xx9WDGrdw?si=mz5DVnls7Wxl7xcU">https://youtu.be/15Xx9WDGrdw?si=mz5DVnls7Wxl7xcU</a></p><p><br/></p><p>&lt;요약&gt;</p><p>하늘이 장막을 친 듯 뿌옇게 변했습니다. 황사 때문입니다.</p><p>서울은 한때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치솟았습니다.</p><p>특히 구로구에서는 한때 미세먼지 최고 농도가 338㎍을 기록했고, 부산 태종대(465)와 울산 화산리(426)는 무려 400㎍ 웃돌았습니다.</p><p>평소 3배에서 7배 높은 수준으로 대부분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p><p>황사 주요 발원지가 여전히 건조한 상황으로 발원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많은 황사가 우려되는 가운데 바람 방향에 따라 언제든 역대급 미세먼지 공습이 찾아올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p><p><br/></p><p><br/></p><p>&lt;소감&gt;</p><p>수업 시간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수행평가로 미세먼지에 대한 영상이나 뉴스를 접근하게 되었는데 미세먼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 우리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지에 대해 토의 시간 활동을 가진 상상에 기대되고 우리 생활에도 도움이 되서 유용하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 가는데 이렇게 필요하는 부분을 “수업 시간 아니면 언제 조사하나” 라는 생각도 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5Xx9WDGrdw?si=mz5DVnls7Wxl7xcU" />
         <pubDate>2024-08-29 14: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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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9 박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09737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O2Vo00GmbfQ?si=6KkqdVpHZ99BzI9c">https://youtu.be/O2Vo00GmbfQ?si=6KkqdVpHZ99BzI9c</a></p><p>요약</p><p>이번 영상에서는 올해 최악의 황사가 서울을 덮친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18배나 높아졌고,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기록되었습니다. 인천대교와 서울의 풍경이 잿빛으로 변하며, 시민들의 외출이 극히 제한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미세먼지 경고가 발령되었으며, 기상청은 앞으로 며칠간 나쁜 공기질이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대기질 악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경각심을 일깨우고, 황사에 대한 대처 방안을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p><p><br/></p><p>소감</p><p>황사 뉴스를 통해 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으며, 이번 사태로 인해 대기 오염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체감했다. 사회문화 수업에서 배운 산업화와 대기 오염의 연관성을 떠올리며,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가 과거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p><p>이전에 친구들과 함께 '텃밭부'라는 모임을 만들어 학교에서 식물을 키우는 활동을 기획한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다. </p><p>앞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타기,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지속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학습하고 참여할 것이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2Vo00GmbfQ?si=6KkqdVpHZ99BzI9c" />
         <pubDate>2024-09-01 15: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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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8 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13214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6xXqZFexBU?si=DXHaxz48gTqTcxeo">https://youtu.be/A6xXqZFexBU?si=DXHaxz48gTqTcxeo</a></p><p><br/></p><p>한줄요약- 해당 영상을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끼치는 악영향과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br><br>우리 몸에 끼치는 악영향(00;00~2:52) 요약<br>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2만 5천명, 현재 우리나라의 농도로 미세먼지에 대해 이론적으로 계산하면 1년에 사망할 사망자 수가 2만 5천에서 3만명. =&gt;&gt; 코로나와 같은 직접적인 질병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지만,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도 매우 심각하다. 이런 피해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 미세먼지는 코를 통해 처음 우리 몸에 들어오고, 코털,기도,섬모를 지나 호흡기 마지막 부의 폐포에 도달한다. 폐포는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와 바깥에서 들어온 산소를 교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폐포에 있던 미세먼지도 혈관을 따라 이동하게된다. 이때 미세먼지가 혈액을 통해 전신에 퍼져 위 몸의 모든 기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대표적인 예시가 기침,천식, 폐포손상, 허혈성심질환 등등. 이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바로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다. =&gt;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br><br>해결방안 (2:53~6:43) 요약<br>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개인과 사회, 둘 다 노력해야만 한다. 이러한 노력에는 구체적으로 꽤나 많은 방법( 개인: 자가용 대신 자전거 이용, 냉난방기 사용 줄이기 등등 / 사회: 공장 적게 가동, 석탄 화력 발전소의 가동 중지 조치 등등 ) 이 있지만 결국 모두 화석연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br><br>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정책들이 당장 줄이도록 제한하는 것 자체에만 너무 집중되어 있다고 주장 =&gt; 실제 원인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 한 부분이 많다. 과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드는 교육이 중요하다 강조.<br><br>소감<br>지난 몇 년 간 우리를 위협했던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수 보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농도로 이론적으로 계산 하였을때,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망자 수가 더 많다는 것을 듣고 나는 꽤나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새삼 나는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꽤나 무관심하고 무감각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던 거 같다. 그런데, 이게 나만 그런걸까? 내가 이 영상을 보지 않았을 때, 미세먼지에 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제대로 몰랐던 거처럼, 다른 사람들도 이런 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미세먼지에 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잘 모를거라 생각했다. 그렇기에 난 영상에서 전문가분들이 말했듯이 미세먼지에 관한 위험성과 해결방안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육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기엔 거창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난 그렇게 마음을 정했다. 이러한 사소한 교육으로 나와 다른 사람 모두 조금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이 사실을 더 널리널리 알려야겠다. 물론, 누군가를 가르쳐 주기 위해선 자기 자신이 완벽히 알아야하는 법! 일단 이 내용을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전, 먼저 스스로부터 노력해 볼 생각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마스크 쓰고 다니기,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해 기숙사 냉난방 적당히 키기 등등.. 사소한 노력들부터 말이다. 내가 이런 새로운 노력과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듯해 이번 활동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좀 더 자세히 미세먼지와 건강, 이 둘의 관계를 조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DXHaxz48gTqTcxeo" />
         <pubDate>2024-09-01 16: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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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4 김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34814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N5hz2ACdW2Q?si=p8kc_pzFp4ze50GZ">https://youtu.be/N5hz2ACdW2Q?si=p8kc_pzFp4ze50GZ</a></p><p><br/></p><p>&lt;요약&gt;</p><p>초미세먼지를 들이키면 폐 전체에 퍼져 있고, 심지어 뇌의 일부, 방광에까지 불과 1시간 만에 온몸에 퍼진 걸 확인할 수 있다.</p><p>호흡기로 들어간 초미세먼지가 세포벽을 뚫고 인체 곳곳을 침투했다는 방증이다.</p><p>초미세먼지가 폐를 자극해 천식과 만성 기관지염을 악화시키고 폐암의 위험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게 학계의 보고이다.</p><p>최근엔 미세먼지가 혈관을 좁혀 있는 심근경색을 유발하고,</p><p>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까지 나왔다.</p><p><br/></p><p>&lt;소감&gt;</p><p>초미세먼지라는 작은 입자가 단순히 호흡기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폐를 넘어서 몸 전체에 퍼져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우리 반 친구들도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를 단순히 환경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폐암과 천식 악화 그리고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들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중국의 신환경 보호법과 같은 미세먼지 감소에 대해 다 함께 생각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1 23: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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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1 배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35237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0XUS_t2zb-M?si=zxxSBECEz7ww8KLP">https://youtu.be/0XUS_t2zb-M?si=zxxSBECEz7ww8KLP</a></p><p><br/></p><p>요약: 미세먼지가 유전자 변화를 일으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한국인 대상 연구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유전자 변형이 발생했다.</p><p><br/></p><p>소감: 이 연구를 조사하면서, 미세먼지가 단순히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유전자에까지 영향을 미쳐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생각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러한 유전자 변화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로 인해 대기오염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1 23:3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352379</guid>
      </item>
      <item>
         <title>2210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36835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6xXqZFexBU?si=Wz5h2qeynicavbay">https://youtu.be/A6xXqZFexBU?si=Wz5h2qeynicavbay</a></p><p><br/></p><p>[요약]</p><p>호흡기로 미세먼지가 들어가 혈액에 퍼져 혈액이 정상적인 속도로 퍼지기 어렵다. 미세먼지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질병을 앓게 될 수도 있고 생명이 위독할 수도 있다. 그래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공장을 적게 가동하기, 자가용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히터 등 냉난방기 사용 줄이기 등이 있다.</p><p><br/></p><p>[소감]</p><p>미세먼지에 영향력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고 이 영상을 통해 알게되어서 유익했다. 이 영상을 통해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들어가 혈액에 퍼지는 것도 알게 되었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나도 같이 실천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마스크를 착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Wz5h2qeynicavbay" />
         <pubDate>2024-09-01 23: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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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국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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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6cySgHli1I?si=IQrg8WJvwNAAtR2w">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amp;key=201903051825115423&amp;pos=</a></p><p><br/></p><p>요약:</p><p>그렇다면 미세먼지는 구체적으로 어떤 질환을 유발할까요</p><p>가장 먼저 폐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p><p>기침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폐포 손상과 염증, 심할 경우 폐암 발병 가능성도 높이죠.</p><p>그 밖에도 안구 염증, 피부 노화, 두피 자극으로 인한 탈모 위험도 있고, 심혈관계 질환이나 관상동맥 질환, 뇌혈관 질환과 알츠하이머까지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p><p>때문에 전문가들은 고혈압이나 당뇨, 뇌혈관 질환이나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특히 미세먼지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p><p>소감:조사를 해보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와 지식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미세먼지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다 미세먼지가 몸에서 배출되는데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 우리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 밖에도 안구염증과, 피부 노화, 뇌혈관 질환 심할 경우 치매 등 가볍지 않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 다음부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꼭 마스크를 챙기거나 외출을 자제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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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0: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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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류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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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dtFOLKB81ppyT05r">https://youtu.be/eDPX9oOWA_k?si=dtFOLKB81ppyT05r</a></p><p><br/></p><p>요약</p><p>미세먼지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악 영향 중 대표적으로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 악화와 결막염과 아토피같은 피부병을 일으킨다는 점이 있는데 이보다도 요즘 심각한 문제로 자리잡은 사안이 미세먼지가 뇌로 들어가 신경퇴행성 질환 및 행동장애 즉 자폐스펙트럼과 ADHD등과 같은 정신질환을 일으켰다는 점과 더불어 뇌졸중 알츠하이머,파킨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p><p><br/></p><p>소감</p><p>먼저 내가 가장 크게 주목한 점이 호흡기 질환이었다 흔히 잘 알고 있지만 호흡기 질환이 얼마나 무서운지 가늠하기는 힘들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그랬다. 하지만 몇년전 호흡기 질환으로 주변에 있던 내 또래의 지인 사망하는 사건을 보고서 호흡기 질환을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던 것이 떠올랐다. 또한 뇌로 들어갔을때의 심각성은 처음 듣게 되어 이보다 더 안 좋은 영향이 있다는 점에 공포감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dtFOLKB81ppyT05r" />
         <pubDate>2024-09-02 00: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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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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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Us6mKeVPk8?si=XW-37XKtO5FN2ncb">https://youtu.be/UUs6mKeVPk8?si=XW-37XKtO5FN2ncb</a></p><p><br/></p><p>요약: 미세먼지 공기를 많이 마시게 되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변형된 뇌의 모습와 흡사하게 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해, 뇌는 사고력 공간지각력 기억력 등에 대한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위이고, 미세먼지로 인해 치매까지 발생한다면 정말 위험할 것 입니다. 또한 미세먼지 공기를 마시면 피로감과 집중력이 저하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야외 활동도 할 수 없어 답답함과 우울감을 느끼게 되며 심리적으로도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생깁니다.</p><p><br/></p><p>소감: 호흡기나 피부 등의 건강을 헤치는 것은 모두들 알고있는 예상 가능한 사실입니다 . 하지만 뇌 건강, 심리 상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외출을 할 수 없을 때에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신체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건강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개인적, 사회적 측면에서 노력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XW-37XKtO5FN2ncb" />
         <pubDate>2024-09-02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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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백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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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4EY3QFE3A-qF2_7-">https://youtu.be/eDPX9oOWA_k?si=4EY3QFE3A-qF2_7-</a></p><p><br/></p><p><br/></p><p>&lt;요약&gt;</p><p>체내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천식,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고, 결막염과 아토피 같은 피부 질환을 유발합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아 마스크로도 잘 걸러지지 않으며, 체내 깊숙이 침투해 혈관을 통해 우리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켜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의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최근 연구에서 미세먼지가 뇌에서도 발견됐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2년 PNAS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신경퇴행성 질환과 행동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p><p><br/></p><p>&lt;소감&gt;</p><p>지금까지 미세먼지는 주로 호흡기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사실 미세먼지가 우리 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특히, 마스크를 써도 미세먼지가 잘 걸러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4EY3QFE3A-qF2_7-" />
         <pubDate>2024-09-02 00: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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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 정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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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XtAFLvhlf4I?si=fEzjF305ZHC0zCvy">https://youtu.be/XtAFLvhlf4I?si=fEzjF305ZHC0zCvy</a></p><p>한 요약: 미세먼지는 폐포에서 혈관 내로 스며들 수 있는데 혈관에 들어간 미세먼지는 혈류를 통해 체내 여러 기관을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의 미세먼지는 심혈관계에 영향을 미쳐 고혈압, 심장병 등의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신경계에 미쳐 인지 기능 저하나 신경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그리고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서  흡입되어 코와 기관지를 지나 , 방어 기제를 뚫고 세기관지와 폐까지 도달할 수 있다 특히 PM2.5 와 같은 작은 입자는 코와 기관지의 방어를 통과해 폐에 도착하며, 그래서 염증을 유발하고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p><p> </p><p>소감:미세먼지가 폐에서 염증을 일유발하여 만성질환이나  호흡기 질활을  악화시킬 수 있고 또 혈관으로 스며들어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증가시켜 우리 몸의 많은 질환들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최대한 몸속을 안 들어오게 할려면 최대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최대한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라고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tAFLvhlf4I?si=fEzjF305ZHC0zCvy" />
         <pubDate>2024-09-02 00: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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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오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4452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6xXqZFexBU?si=SPCS8NytEe7uBbg6">https://youtu.be/A6xXqZFexBU?si=SPCS8NytEe7uBbg6</a></p><p><br/></p><p><br/></p><p>&lt;요약&gt;</p><p>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자 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보다 훨씬 많다. 미세먼지는 다양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산업화로 인해 미세먼지가 악화되었다.</p><p><br/></p><p>&lt;소감&gt;</p><p>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보다 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자 수가 훨씬 많다는 점이 충격적이었고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일 방법을 모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업화는 세상을 발전시켰지만 미세먼지를 악화시키기도 했다는 점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SPCS8NytEe7uBbg6" />
         <pubDate>2024-09-02 05: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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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김현지 다큐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47604</link>
         <description><![CDATA[<p>이 다큐는 한국이 초미세먼지 농도에서 OECD 1위를 기록할 만큼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에 직면해 있음을 경고하고 있으며, 집 다음으로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학교체육활동도 실내활동으로 하는 모습과 미세먼지로 인한 학부모들의 고민들을 보며 미세먼지와 공기때문에 세상이 많이 달라져 간다는걸 느꼈습니다. 또한 한국의 바로 옆나라인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오는 만큼 미세먼지에 대한 피해가 심각하다는걸 느꼈다.</p><p>이 영상을 통해 광고홍보학과의 역할을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모르는것 같은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 문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대중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광고홍보는 상업적 목적이 주요 일이지만,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힘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관련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광고홍보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a8sA6jiWds?si=oSjT3LQVq5qnmqGS" />
         <pubDate>2024-09-02 05: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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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3 기아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5009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Us6mKeVPk8?si=eVxoqKqc1zQc_ZkT">https://youtu.be/UUs6mKeVPk8?si=eVxoqKqc1zQc_ZkT</a></p><p><br/></p><p>&lt; 요약 &gt;</p><p>대뇌 피질은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곳 으로 기억과 </p><p>학습 능력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이 얇아 </p><p>지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는 것입니다</p><p>그런데 고농도 미세먼지와 같은 심한 대기 오염에</p><p>노출된 사람들에게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p><p>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p><p>뇌 질환이 없는 50대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p><p>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된 상황에서 대뇌 피질의 </p><p>변화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고농도에 노출된 </p><p>사람의 뇌도 대뇌피질의 상당 부분이 위축되는 </p><p>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축된 부위도 알츠하이머 </p><p>치매 환자의 변형 부위와 흡사 했습니다 </p><p><br/></p><p>&lt; 소감 &gt;</p><p>이 영상을 보기전에는 미세먼지를 그냥 항상</p><p>가볍게 생각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난 후로 </p><p>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심각하게 안좋은 영향을 </p><p>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미세먼지가 </p><p>우리 폐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고 그 염증이 </p><p>몸 전체에 퍼지고 그리고 그게 뇌에는 신경 염증을 </p><p>유발 하는데 이 과정에서 대뇌 피질이 얇아져서 </p><p>우리 뇌에 지우개 측 치매와 같은 심각한 현상을 </p><p>끼친다는 것을 새롭게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p><p>그래서 앞으로는 다닐때 고농도 미세먼지가 </p><p>예보될 때에는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쓰거나 </p><p>외출을 자제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Us6mKeVPk8?si=eVxoqKqc1zQc_ZkT" />
         <pubDate>2024-09-02 05: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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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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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정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5474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B5IV9tvkB00?si=kZChaaaoxg9sf1ba">https://youtu.be/B5IV9tvkB00?si=kZChaaaoxg9sf1ba</a></p><p><br/></p><p><br/></p><p>내용 요약</p><p><br>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가 쌓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공기도 탁해지고 있다</p><p><br/></p><p><br/></p><p>소감</p><p><br/></p><p>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5IV9tvkB00?si=kZChaaaoxg9sf1ba" />
         <pubDate>2024-09-02 05: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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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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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54798</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물광 화장’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분이 많은 화장은 미세먼지와 중금속이 피부에 쌓이기 쉬워 모공을 막고 염증, 가려움증,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 유분이 적은 화장품과 가루 파우더를 사용하고,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p><p><br/></p><p>소감: 미세먼지 관련해서 메이크업 같은 외적인 부분에는 영향이 미칠 거라 생각 못 하고 찾아봤는데 이 영상을 본 후 물광화장이 미세먼지에 의해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메이크업도 피부 상태와 환경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wVs0RwhpLw?si=61dn3-T636UOyou5" />
         <pubDate>2024-09-02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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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5 이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5818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69911?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69911?sid=104</a></p><p>시험관아기 시술을 위해 난자를 채취하기 전 여성들이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PM10)에 노출되면 시험관아기 성공률이 40% 가까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레더시치 박사는 "난자 채취 전 2주~3개월간 미세먼지 오염에 노출되면 그에 비례해 성공률이 낮아졌고 냉동 배아 이식 당시 대기질은 성공률과 관련이 없었다"며 "이는 대기 오염이 임신 초기뿐만 아니라 난자의 질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이 결과는 국제적으로 허용되는 오염 상한선을 초과하는 날이 거의 없는 지역에서도 대기 오염이 시험관아기 성공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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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5: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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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7 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879449</link>
         <description><![CDATA[<p>[한 줄 요약] 2022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사람들에게 물었을 때 명예, 성공, 우정 등이 나왔고, 건강과 관련된 것은 비교적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br/></p><p>코를 통해 미세먼지가 기도를 넘어서 호흡기의 마지막 부위인 폐포까지 도달한다고 한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혈액을 통해 전신에 퍼져 모든 기관에 영향을 준다. 결국 점도가 높아진 혈액은 정상적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허혈성심질환으로 악화될 것이다.</p><p><br/></p><p>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방법도 있었고, 우리나라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과 자발적 배출 감축을 약속하는 협약도 맺도록 하고 미세먼지 배출 방지시설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다고 한다.</p><p><br/></p><p>보건학 박사가 말하기를, 자꾸 미세먼지를 줄이는 쪽만 접근들을 하다 보니까 실제 발생 원인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너무 많다고 한다.</p><p>또한 생화학 교수는 에너지 사용을 즐기면서 누리되, 과하지 않게 스스로 노력해서 할 수 있는 교육이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p><p><br/></p><p><br/></p><p>[소감] 그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눈에 보일 정도로 직접적인 큰 피해을 얻지 않았기에,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크게 인지하지 못했는데 직접 찾아 보니 많이 심각한 수준이라 당황했다. 2022년에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2만 5천 명이라 했는데 미세먼지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1년에 평균 3만 명 가까이 된다고 했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이 정도로 큰 줄은 생각하지 못했고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코로나가 유행일 때는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뉴스에서도 나온 적이 많아 무섭게 느껴졌었는데 사망한 사람들 수와 발생 요인 등 종합적인 것들을 보니 이제는 미세먼지가 더 크게 다가와졌다. 영상을 통해 정부가 어떤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었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nbsp; 또한 최근에 미세먼지가 혈액을 거치지 않고 호흡기에서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고 한다. 호흡기에만 좋지 않은 줄 알았지만 뇌까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어 놀랐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뜨면 불안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했었는데 이런 사소한 일로 내 건강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그럼에도 나름 막았다고 느꼈지만 이제부터는 kf94와 같은 보건용 마스크로 착용해야 겠다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미세먼지와 기후 위기의 시작과 끝이 똑같다고 했다.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기후 위기를 막는 방법이기도 하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는 개인적 차원(실내 적정 온도 유지, 안쓰는 콘센트 빼기 등)에서 자기 자신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후에는 모두가 모두를 보호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 나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6xXqZFexBU?si=xMyzM7KhKCSp53C6" />
         <pubDate>2024-09-02 05: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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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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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5 최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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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Us6mKeVPk8?si=HDFNgoYQDSEXXZtC">https://youtu.be/UUs6mKeVPk8?si=HDFNgoYQDSEXXZtC</a></p><p><br/></p><p>요약</p><p>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이 알츠하이머 환자와 유사하게 대뇌피질이 얇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세먼지와 같은 오염 물질이 뇌를 위축시켜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를 유발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p><p><br/></p><p>소감</p><p>미세먼지가 호흡기에 해롭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뇌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영상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평소에 신경 쓰지 않았던 미세먼지가 우리 뇌를 서서히 망가뜨리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적이었다. 대뇌피질이 얇아지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심하면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에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느꼈다. 답답하다고 쓰지 않았던 마스크처럼, 정말 사소한 행동 하나가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미세먼지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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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6: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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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 강유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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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15Xx9WDGrdw?si=A7KfsLd5qns5vGJJ">https://youtu.be/15Xx9WDGrdw?si=A7KfsLd5qns5vGJJ</a></p><p><br></p><p>요약 :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치솟음 평소 3배에서 7배 높은 수준으로 대부분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됨 황사가 우려되는 가운데 바람 방향에 따라 언제든 역대급 미세먼지 공습이 찾아올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함.</p><p><br></p><p>느낀점 : 이 수행평가을 통해 미세먼지의 자료을 많이 찾아보는데 이렇게까지 엄청 심각하다는걸 알 수 있었고 대비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조금은 알 수 있었던것 같다. 미세먼지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보</p><p>며 조금이나만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이 미세먼지의 자료를 찾아보며 궁금한게 생기고도 하였는데 미세먼지 심각성이 언제부터 시작이 됬고 어디서 왔는지도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5Xx9WDGrdw?si=A7KfsLd5qns5vGJJ" />
         <pubDate>2024-09-02 06: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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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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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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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eDPX9oOWA_k?si=-NLi7jslO3T6svuR">https://youtu.be/eDPX9oOWA_k?si=-NLi7jslO3T6svuR</a></p><p><br/></p><p>2022년 논문에 따르면 오염된 공기 장기 간 노출 시 심각한 뇌손상 가능성. 특히 소 아는 취약. 미세먼지 농도 증가시 자폐, ADHD 위험.</p><p><br/></p><p> 대기오염으로 인한 두뇌 두께 감소, 알츠하 이머 환자와 유사한 양상. 기능 담당 피질 위축, 치매와 관련 가능성.</p><p><br/></p><p> 노출된 집단은 자살율 증가, 미세먼지로 인 한 정신 건강 영향. 정책으로 자살율 감소 확인되며 환경요인 중요.</p><p><br/></p><p>대기오염뿐 아니라 화력발전, 자동차 매연 등이 영향. 뇌 기능과 정신 건강에 직결되 는 환경적 이슈.</p><p><br/></p><p>소감</p><p><br/></p><p>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게되었고 머리나 뇌기능과 정신건강도 끼친다는것을 보고 마스크를 무시했던 뒤로돌아보면서 마스크를 잘쓰고 다녀야겠다 생각했다. 심각성 뇌손상이 있다는것에 환경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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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6: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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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6 최진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7980169</link>
         <description><![CDATA[<p>미세먼지의 소음 돋는 '침투력'과 그로 인한 뇌 손상에 대해 다룬 YTN의 영상입니다. 초미세먼지는 뇌혈관을 통해 뇌까지 침투하며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이는 신경 질환 및 퇴행성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 정부의 미세먼지 관련 정책이 중요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탄소 중립과 천연 에너지 사용 확대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p><p>소감</p><p>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지 못하였는데 우리 신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뉴스를 보고 조금 더 확실히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을 잘 하고 다니고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식물을 키우거나 친환경 제품 사용을 생활화 해야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DPX9oOWA_k?si=Ob-OXtv24XbEEjbU" />
         <pubDate>2024-09-02 07: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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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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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bbunmin1/3ziu94d3a1542mgj/wish/30986187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6868?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6868?sid=105</a></p><p><br></p><p>한 줄 요약 :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국립보건연구원이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미세먼지가 호흡기뿐 아니라 뇌, 심장 등 다양한 기관에 염증을 유발 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세먼지는 정신건강과 태아의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원은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한 2단계 사업을 시작할 예정 이다.</p><p><br></p><p>소감 : 이 기사를 통해 미세먼지가 단순히 호흡기 문제를 일으키는 것 이상으로, 전신 건강과 정신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p><p>특히 태아와 어린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우려스러우며, 국가 차원의 예방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6868?sid=105" />
         <pubDate>2024-09-02 16: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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