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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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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평가 대비 산업혁명 조사 디지털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0 04: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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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더 나아진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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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국은 17세기 부터 <mark>식민지</mark> 건설과 해상 무역으로 발전해 나갔다. 이로 인해 영국의 사람들의 생활은 훨씬 더 편리해 졌다. 하지만 생활이 편리해질 수록 인구의 수는 더 많아졌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모두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인구가 많아진 만큼 더 많은 곡물을 생산해야 했다. 그래서 이 무렵, 부유한 사람들이 가난한 농민들을 쫒아내고 커다란 크기의 농장을 경영하려고 했는데 이들은 의원들을 설득해서 인클로저 법을 만들었다. 인클로저 법은 울타리를 치고 다른 농민들은 들어와서 농사를 하지 못하도록 막는 법이였다. 이를 통해 지주와 축산업자들은 농사를 더 효율 적으로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br><br>&nbsp; 그런 방법들을 연구하면서 18세기 초에는 한 농부가 말이 끌고 다니는 씨를 뿌리는 기계를 발명했다. 이러한 노력들 때문에 영국의 농업 기술은 크게 발전했는데 이를 제 2의 농업 혁명이라고 부른다. 한편 기술 발전은 농업에서만 일어난게 아니라 <mark>수공업</mark>에서도 일어났는데, 여기서 <mark>수공업</mark>이란 <strong>"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도구와 손을 사용하여 공업적인 생산 활동을 하는 것"</strong>이다. <mark>수공업</mark>을 통해서 인구가 더욱더 늘고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더 많은 물건을 만들어내야 했었는데, 이 때문에 한곳에서 여러명이 모여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공장이 생겨 났다. 수공업도 더 발전이되고 농업도 마찬가지로 발전이 되면서 베를 짜는 기술도 발전 했는데 '나는 북' 을 개발하여 베를 짜는 속도 역시 빨라졌다. 이렇게 하여서 새롭게 생겨난 기술들은 농업과 수공업을 발전 시켰다. &nbsp;</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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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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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많은 사람들의 사람을 바꾼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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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국의 산업혁명의 영향은 영국 뿐만이 아니라 유럽 전체로 퍼져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다. 산업혁명 이전의 사람들은 대부분 농부들로 아루어져서 있어서&nbsp;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갔는데 산업혁명이 생긴 이후로는 사람들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산업혁명은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혁신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난 사회와경제의 구조를 바꾸었다.&nbsp;<br>&nbsp; 산업혁명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삶이 나아졌을 뿐만이 아니라 식민지 건설과 부르주아들이 등장하고 자본가들과 노동자들이 생겨 났다. 자본가들은 공장을 운영하며 노동자들에게 싼 임금을 주면서 일을 시켰다. 산업혁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삶이 바꿨다. 우리 팀에서는 산업혁명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는지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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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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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부르주아가 연 새로운 시대, 자본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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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자본주의</mark><br>사유재산제에 바탕을 두고 이윤 획득을 위해 상품의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경제체제.</blockquote><div><br>&nbsp;자본주의, 이 <mark>자본주의</mark>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mark>부르주아</mark>이다. 이들이 자본주의에 어울리는 이유는, 이들이 자본주의 사회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자본주의 사회가 부르주아의 힘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이 사회를 여는데 큰 도움이 된 것은 바로 인구 증가이다. 요즘은 인구가 줄어들거라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영국에서는 농업혁명으로 인해 식량생산이 늘어나고 상업이 발전하면서 18세기 중반부터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였다. 18세기에 나타난 또 다른 변화는 새로운 사회 계급의 등장이다. 이들은 부르주아, 중간 계급이라 하는데, 자본주의 발전을 주도한 인물들이다. 오늘날의 사회를 자본주의 사회라 부른다.&nbsp;<br><br>부르주아들은 대게 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15세기 말 부터 유럽 국가들이 해외로 나가면서 돈을 벌고 있었어 하지만 부르주아가 경제활동을 이끌다보니, 전통적인 신분제가 흔들리게 되었다. 부르주아들은 이런 신분제에 불만이 있었다 전통적인 신분제에서는 출신에 따라 지위나 역활이 결정되었는데, 부르주아는 돈을 많지만 정치적으로는 힘이 없어 억울해 하는 부르주아들이 많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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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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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내땅은 양들에게 빼앗기고 내 삶은 공장에게 빼앗기는 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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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국등 여러 유럽의 나라들에 산업화를 위해 공장들이 세워지기 시작한 건&nbsp; 17세기 경이었다. 이는 양모의 값이 폭증하자 국가에서 양세농들의 토지를 강제로 합병하고 울타리를 쳐서 양을 기르기 시작하고 일자리를 잃은 양세농들은 도시로 떠난 <strong><mark>인클로저 운</mark></strong><strong>동 </strong>때문이었다. 도시로 이동한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기 시작하자 많은 공장들은 일자리를 얻게 해주었고 싼 <strong><mark>임금</mark></strong>을 주며 사람들을 기계처럼 사용했다. 이런 모습에 당시 영국의 시인이었던 블레이크는 공장을 익마의 멧돌로 비유하기 까지 했다. 사람들은 왜 갑자기 삶의 터전에서 쫒겨나 도시의 악마의 멧돌에서 기계처럼 일해야 했을까?</div><div><br>&nbsp;앞서 말했듯 사람들은 가신이 살던곳에서 쫒겨나 낯선 도시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인클로저 운동이 있기전, 농민들은 몸상태가 나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자신이 자신을 위해 하던 일이 었으니 잠깐 일을 미루거나 나중에 할수도 있었다. 그러나 도시에서 공장이라는 사회의 굴레속에선 그런 것들이 허용되지 않았다. 많은 농민들이 도시의 공장에서 일자리를 얻으려 했기에 공장 주인에게 조금이라도 서툴거나 미습한 모습을 보이면 바로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에 많은 <strong><mark>노동자</mark></strong>들이 자신의 몸상태가 어떻든 일에 기계처럼 매진해야 했다. 그렇다고 그런 이들의 삶이 나아진것은 아니었다. 농민 일땐 살기 힘들어도 푸른 녹음을 볼수라도 있었지만 도시에 있는 거라곤 죽은 나무와 썩어가는 강물 뿐이었다. 그렇게 노동자들이 최악의 환경에서 뼈빠지게 일하는 동안 이득을 보고 잘 살기 시작한 사람들은 신흥 <strong><mark>자본가</mark></strong> 세력인 부르주아 뿐이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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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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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산업혁명으로 우리 사회는 무엇이 바뀌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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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예전부터 현재까지 많은 발전을 했다. 아마 예전과 지금 우리의 생활을 비교해본다면 우리의 생활은 아마 아주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변화했고, 아직도 변화하고 있다. 이런 사회를 만들어준 것은 산업혁명이다. 산업혁명이란 18세기 후반부터 약 100년 동안 유럽에서 일어난 생산 기술과 그에 따른 사회 조직의 큰 변화이다.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이 발단이 되어 유럽 여러 나라에서 일어났다.<br>&nbsp;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을 때에는 부르주아라는 새로운 계급이 등장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기도 했었고 기계의 등장으로 생산력을 늘렸다. 산업혁명은 우리 생활을 더 나아지게 만들어주었고 지금 우리 사회도 만들어주었다. 이런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에 준 도움을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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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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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최초의 산업 국가, 영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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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면직물 공업</mark>이란,&nbsp; 목화솜으로 짠 물건을 원료를 인력이나 기계력으로 가공하여 유용한 물자를 만드는 산업을 일컫는 말이다.</blockquote><div>&nbsp;<mark>농업 혁명</mark>이 발전해 있던 시기에, 최초의 산업 혁명이 시작된 나라가 바로 영국이다. 영국은 일찍 <mark>봉건적</mark>인 장원 제도가 무너지고, 16세기부터 모직물 공업과 농업이 상당히 발전해 있었다. 그렇기에 상업이 발전했고 국내 시장도 커지는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또한 영국은 새로운 공업을 발전시킬 자원이 풍부했다. 대표적인 자원으로는 철과 석탄이었다.<br><br> 영국에는 기계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철과 석탄이 다 풍부했다. 그렇게 풍부한 철과 석탄으로 기계를 빨리 만들 수 있었다. 영국은 기계로 해외 수요도 늘고, 값도 싸서 기계제 생산품으로 안성맞춤인 면직물 공업을 시작했다. 산업 혁명 초기에는 면직물 공업에서 쓸 다양한 기계가 여럿 나오기 시작했고, 그 중 <mark>방적기</mark>가 가장 발전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기계를 돌리는 증기기관의 성능이  좋아졌다. 이런 기계화 덕분에 <mark>면직물 공업</mark>은 점점 더 발전했고, 영국의 중심 산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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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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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산업혁명으로 바뀐 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ywxaidpl7f7aaba/wish/2306597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산업혁명은 사회경제적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기술의 영향을 받아 변한 인류 문명을 말한다. 산업혁명의 시작은 영국이었는데, 영국을 시작으로 많은 나라들이 기계를 사용하기 시작하며 사람들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비록 기계화가 되면서 일자리를 뺏기고 일하는 곳을 찾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이외에 많은 문제들도 많이 생기는 단점도 있지만, 산업혁명은 인류의 발전에 큰 발걸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산업혁명이 어떤 면에선 좋고, 어떤 면에선 안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세상이 많이 변하고 경제적으로도 변화가 있을 수도 있는데, 새로운 시대(혁명)가 다시 열리게 된다면 모두에게 이로운 영향을 줬음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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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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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산업혁명의 두얼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ywxaidpl7f7aaba/wish/23065973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산업혁명은 농사에만 의존하던 인간사회에 큰 영향을 줬고 많은 사람들이 더욱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었다. 증기 기관이 발명되어 많은 사람들이 더욱 빠르고 멀리 가고 싶은 곳에 갈수 있게 되었으며, 방직기의 개발로 더욱 편안하고 가벼운 옷을 입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산업혁명의 다른 얼굴은 그리 낙천적이지 않았다. 산업혁명을 위해 일어난 <strong><mark>인클로저 운동</mark></strong>이 그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평안히 푸른 녹음 속에서 농사를 짓던 사람들을 그 사람들을 내쫒고 그 땅을 양들을 키우는 데에 사용했으며 내몰린 사람들은 녹음 하나 없는 어두운 도시에서 삶을 연명해야했다. 한순간에 노동자가된 사람들은 불의와 빈곤을 타파 하려했지만 매번 힘이 있던 부르주아와 귀족들에 의해 제압 되었다.<br><br> 또한 산업혁명을 이루던 도중 많은 유럽의 국가들은 자원과 인력이 부족해졌고 아메라카와 아프리카등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의 땅을 무단으로 침입해 <strong><mark>식민지화</mark></strong>해 약탈을 했고, 사람들을 강제로 데려다 공장에서 무임금으로 일을 시키는 등 노동자들과 다른 대륙의 사람들을 번민으로 몰았다. 그러면서 그들은 산업혁명이 그들의 공영과 영원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br><br> 산업혁명은 미래에 반드시 일어날 것이며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전에 있던 <strong><mark>산업혁명의 불의와 폐습</mark></strong>, 그것을 타파해 내지 못한다면 그 문제들은 반드시 <strong><mark>반복</mark></strong>될 것이다. 그러니 그런 문제들을 이해하고 우리 모두가 공평하다는 인식을 키워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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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1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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