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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산고 1학년 국어A 30차시 수업 게시판 by 김시내</title>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link>
      <description>신비로운 아우라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4 00:44: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01 22:50: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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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드는 인터랙티브 소설</title>
         <author>brookkim1</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4243249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장면 바꿔 허생전 줄거리 다시 쓰기 </strong><br><br>넷플릭스의  '블랙미러- 밴더스내치'란 인터랙티브 무비에 대해 들어보았나요? (잘 모르겠다면 30차시 밴드 수업글 영상 참고)<br><br>&lt;허생전&gt;도 우리의 선택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 여러분이 선택한 장면에 따라 &lt;허생전&gt;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br><br><strong>우리 모둠의 새로운 허생전 이야기를 올려주세요.</strong><br>+) 각 모둠에서 <strong>사회자</strong>(모둠 토의를 이끌어 가는 사람), <strong>기록자</strong>(패들렛에 모둠 토의 결과물을 글로 기록하는 사람), <strong>디자이너</strong>( 스토리보드에 주요 장면 그림으로 나타내는 사람), <strong>크리에이터 </strong>(참신한<strong> </strong>이야기꾼) 를 정해보아요. 모둠원 전체가<strong> 공동 작가</strong>가 되어 이야기를 구성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도 배움의 과정!<br><br>++) <strong>작품 재구성시 유의사항</strong><br>1&gt; 원작품의 이해도 (인물의 성격과 배경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가)<br>2&gt; 개연성(인과관계)<br>3&gt; 재미, 창의성<br><br>+++) 수업 시간만으로  활동이 부족할 경우  다른교과시간 외 시간을 잘 활용하여 (점심시간 혹은 방과후 시간) 모둠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나눠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br><strong>(모든 활동의 내용은 여러분의 교과 세부 능력 특기사항의 참고자료가 됩니다.)</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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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0: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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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의 &#39;기록자&#39; 보세요!</title>
         <author>brookkim1</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42591697</link>
         <description><![CDATA[<div>게시물을 작성할 시 &lt;반,모둠, 역할(학번+이름 표시)&gt;을 가장 먼저 쓰고 글을 남기도록 합니다.<br><br>각 모둠의 디자이너가 작성한 스토리보드 사진 파일을 첨부하여 글 작성을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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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2: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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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박성연 (기록자 . 크리에이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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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25 함은서 ( 사회자 . 크리에이터 . 디자이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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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4: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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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주민경 (크리에이터, 기록자, 디자이너, 사회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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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21정윤서 (크리에이터, 사회자)<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2249587/25c850ed6a8dfb4e13e0e2ec9d450536/20200916_010021.jpg" />
         <pubDate>2020-09-15 16: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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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A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49716801</link>
         <description><![CDATA[<div> 사회자-전재웅(10720)<br> 기록자-김나윤(10701)<br>            -김민선(10702)<br> 디자이너-반서정(10711)<br>                -이황경(10719)<br> 크리에이터-이다영(10713)<br><br>장면 바꿔 허생전 줄거리 다시 쓰기<br>바꿀 장면: &lt;장면1&gt; 허생이 아내와 싸운 후 집을 나갔다.<br><br>밤낮으로 책을 읽더니 고작 배운게 '어찌하란 말인가'라는 말뿐이오? 장인바치 일도 못한다, 장사도 못한다면, 어째서 도적질은 못 하는게요?"<br>"내 책읽기 십년을 기약했으니 마무리되면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허례허식하는 것을 개혁 할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오"<br>허생은 위정자들과 집권층의 부패를 바로잡기 위해 십년 책 읽기 생활을 해 온 당대 몰락한 사대부다. 그로인해 생계는 아내가 간신히 이어오고 있었다.<br>딱 십년이 되는 해, 허생은 지식과 예,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모두 갖추었다 생각되자 집을 나서게 된다. 그리고는 한양에서 가장 부자라는 신흥상인세력 변씨의 집을 찾아간다. 그는 변씨를 만나 자신은 부정푸패를 바로잡기 위한 계획들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하기 힘들것같다하며, 마음이 맞다면 나를 도와줄 수 있겠냐 물었고, 변씨는 허생의 계획을 들어보기로 하였다. 허생은 자신의 계획인 '시사삼책'에 대해 설명하였고, 이를 들은 변씨는 허생의 당찬 계획과 비범한 태도에서 진정성과 그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그를 도와주기로 한다.<br>변씨는 이완대장에게 자신이 인재를 찾았다며 허생의 바람대로 둘을 만나게 해준다. 허생은 이완대장에게 예를 갖추고 자신의 계획인 시사삼책에 대해 권유해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같이 "어렵겠습니다" 뿐이었다. 조선의 사대부들의 예법에 어긋난다는 이유였다. 계속해서 거절해오는 이완대장의 모습은 모두 허생이 고치려했던 허례허식을 추구하고 변화를 받아드리지 않는 조선 사대부들의 모습이였다. 이에 가망이 없음을 느낀 허생은 "세 가지 대책 중 한가지도 가능한게 없다 하니.....정녕 신임받은 신하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래서 나라가 발전을 못하고 안에서만 멤도는것이구나" 라며 분노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br>변화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부패한 사회의 현실과 그 동안의 책읽기가 헛되었음을 느낀 허생은 끝내 들고 있던 칼을 자신에게로 향하며 생을 마감하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2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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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 D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0234664</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자 : 황호연 10527</div><div>기록자 : 박유진 10513</div><div>디자이너 : 나인혜 10510</div><div>&lt;크리에이터&gt;</div><div>10502 강다혁 - 도적들이 수배에 걸려서 섬으로 도망쳤는데 그 섬에 사람이 살고 있었음. 도적들이 그 섬을 약탈해서 본거지로 삼고 눌러앉음, 섬에 사람이 살고 있고 허생은 그 섬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육지에서 나오는 농산품들을 보여주었다.</div><div>사람들은 놀라면서 비싼 가격을 제시했다.</div><div>허생과 그 사람들은 섬에서 서로 상조하면서 산다.</div><div>(의견을 많이 냄.)</div><div><br></div><div>10527 황호연 - 허생이 도적과 빈섬에 도착</div><div>빈 섬에서 자연재해가 덮쳐 흉년이 들었다</div><div>게다가 맹수가 존재해 사람도 죽고 식량도 잃는다</div><div>그래서 다시 육지로 돌아와서 도적들은 배신감에 허생이 가진것을 다 뺏어서 도적들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고 허생은 빈털터리로 돌아와 변씨에게 빌린돈을 갚지 못하게 된다.</div><div>(모둠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이끌었음, 큰 틀을 잡아주고 여러 예시를 들어줌, 의견을 많이 냄.)</div><div><br></div><div>10519 이윤재 - 도적을 다른 방법으로 해결함, 허생이 도적들에게 돈을 주고 떠남, 만약 허생이 글 읽을 수 있는 사람을 안 데리고 갔다면?</div><div>(모둠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줌, 의견을 많이 냄.)</div><div><br></div><div><br></div><div>10524 정다희 -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자갈밭이어서 허생이 준 식량으로 버티다가 다시 배 타고 돌아와서 다시 도적질하기 시작했다.</div><div><br></div><div>10513 박유진 - 도적들이 빈 섬에서 풍족하게 살 수 없게 하고 그냥 빈 섬에 가두면 도적들이 더 화나서 스스로 배를 만들던 뭘 해서 빈 섬 탈출해서 더 깽판을 친다.</div><div><br></div><div>10510 나인혜 - 빈 섬으로 들어간 도적들이 허생이 섬에서 탈출 후 각자 식량을 풍요롭게 살 수 있었으나 도적들끼리 식량배분으로 문제가 생겨 다투게 되고 식량배분을 불균등하게 하여 적게 가진 도적들은 불만을 가져 섬을 탈출하고 남은 도적들도 농사 할 수 있는 사람이 적게되어 남은 도적들도 탈출하게되고 결국은 다시 나와 도적질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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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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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C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0637315</link>
         <description><![CDATA[<div>서재희,양지승,오은지,이가은,최윤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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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6: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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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A-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07333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디자이너 11005 김도현</strong><br><strong>기록자 11012 손예은<br>크리에이터 11025 정혜윤<br>사회자 11026 최영인<br><br></strong>“밤낮으로 책을 읽더니 고작 배운 게 ‘어찌하란 말인가’라는 말 뿐이오? 장인바치 일도 못한다, 장사도 못 한다면, 어째서 도적질은 못 하는 게요?“ 말을 끝낸 허생의 아내 김여걸이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나서서 가 버렸다. 여걸은 평소에 알고 지내는 사람도 없고 해서, 곧바로 번화한 운종가로 나아가 시장 사람들에게 물었다. ”한양에서 누가 가장 부자입니까?“ 변 씨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여걸은 드디어 그 집을 찾아갔다. 여걸은 변 씨를 만나 길게 읍을 하고는 ”제가 집이 가난하여 조그마한 것을 시험해 보려는 것이 있으니, 돈을 만 금 빌릴 수 있겠습니까?“ 하니 변씨는 ”그러시오“ 하고는 그 자리에서 만금을 내주었다. <br><br>만 금을 빌린 여걸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경기도 안성으로 내려가 과일들을 모두 시세의 곱절 가격으로 모조리 사들여 돈을 벌고 제주도로 들어가 말총들을 모두 사들여 큰 돈을 벌게 되었다.<br><br>여걸은 벌어들인 돈으로 다시 한양에 가 변씨에게 돈을 갚고 다시 안성으로 가서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거상을 차린다. 사재기를 통해 큰 돈을 벌었다는 여걸의 이야기를 들은 이완 대장은 여걸에게 조언을 구하러 간다. 하지만 이완 대장은 여걸의 말에 모두 하지 못한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여걸은 여성 중에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데 왜 인재를 고루 등용하지 못하냐며 화를 내고 이완을 쫓아낸다. 이후 여걸은 조선 제일의 거상이 되어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등 선행을 베풀며 산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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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7: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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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E3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1070772</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자-11013 송강규                          기록자-11023 정세윤<br>디자이너-11002 구본형<br>크리에이터-11009 김태현  <br><br> 허생은 산적들을 도와주고 은 50만냥을 버리고 십 만냥을 가지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근데 허생이 나서고 나서 아내는 돈 벌러간 이 허생이 너무나 안와서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찾아가게 되는데 계속 주변에 물어가며 허생의 자취를 쫒다 보니 허생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된다. 바로 아내가 자신을 포함해 10명이였던 것이었다. 그런 와중에 허생이 막대한 부를 가지고 돌아왔다는 소식을 아내들은 알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허생을 기다리다 허생이 오니 모든 화를 내면서 1만 냥의 위자료를 요구하게 된다. 그래서 빈털털이가 됬는데  이 소식이 변부자의 귀에 들어가 변부자는 사람들을 시켜 허생을 데리러 오도록 한다. 얼마 안되어서 잡힌 허생은 변부에게서 한가지의 제안을 듣게 된다.변부자는 평민으로 시작하여 성공한 것이어서 돈 많은 평민이였는데 이 기회로 양반의 신분을 얻고자 하는 것이였다. 그래서 허생은 하는 수 없이 자신의 신분으로 변부자에게 빚을 갚고 나서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허생은 결국 마음을 비우고 산에 들어가 혼자서 쓸쓸하게 자신이 좋아하던 글공부를 하다가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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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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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D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2144846</link>
         <description><![CDATA[<div>10313 서자영(크리에이터)<br>10322 장하령(디자이너)<br>10323 조연우(기록자)<br><br>허생은 굶주린 도적들을 <br>빈섬으로 데려간다. 허생은 그의 방식대로 사람들을 직접 교육시키고 다스리면서 자신만의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나갔다.<br>그 섬은 비록 작은섬이였지만 점점 <br>성장하여 무역에서 훌륭하고 <br>최고의 나라로 발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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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5: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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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A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752239491</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자:박서현<br>기록자: 강채현<br>디자이너:노현진<br>크리에이터: 박서현, 강채현,노현진, 박성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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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6: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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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D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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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23 정연진: 사회자<br>10801 강나정: 기록자<br>10813 우지민: 크리에이터<br><br>10823 정연진<br>평민인 도적들을 데리고 간다는 점에서 양반 계층은 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비판을 한것 같다. 그래서 도적들을 데리고 가지 않았다면 허생의 비판하려던 의도가 잘 드러나지 않았을 것 같다/ 만약 도적들이 허생의 말을 믿지 않고 허생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났더라면 변씨의 돈을 아예 갚지도 못하고 무책임한 존재로 남지 않았을 것 같다/ 허생이 떠난 후 도적들의 삶은 한계가 있을 것 같다. 섬에 남은 도적들은 글을 몰랐기 때문에 자연재해가 일어난다거나 한순간에 가지고 있던 재산을 잃게 되면 다시 이성을 잃고 똑같은 도적 생활을 반복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다.<br><br>10801 강나정<br>도적 떼를 섬에 굳이 데려가지 않고 허생이랑 같이 다음번 장사를 하거나 이전에 장사해서 벌었던 돈을 준다/ 도적떼를 데려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을 지도자로 삼아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도적들은 이전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고 허생이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도 데려갔으니 서로 상부상조하고 지낼 것 같다.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수야 있겠지만 허생이 떠나도 나라보다는 한 마을의 모습으로 서로 만족하는 삶을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10813 우지민<br>도적 떼를 데리고 가지않았으면 농사를 짓고 남은 곡식을 팔지 못하게 돼서 은 백만냥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도적떼를 데리고 가지않고 허생만 빈섬에 들어가 농사를 짓고 이득을 취한다면 5년보다 더 오랜시간을 들여 돈을 마련하고 변씨에게 돈을 갚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허생없이 남겨진 도적떼들은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다 더 큰 사회를 만들고 하나의 부족처럼 살아가다 더욱 더 편한 삶을 갈망하여 이전처럼 타인의 것을 훔치고 더이상의 일은 하지 않아 혼란스러워지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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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0: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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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C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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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 10812 우제이</div><div>크리에이터: 10809 박에드워드, 10811 송건우</div><div>기록자: 10824 정준희</div><div>변씨에게 돈을 빌리고 길을 나선 허생은 다른 마을들을 전전하며 장사를 하기로 한다. 하지만 허생이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한가지가 있었는데, 바로 발달하지 않은 교통이었다. 열심히 장사를 하였지만, 만 금이라는 돈을 전부 쓰고 빈털털이가 돼버리고 만다. </div><div>집에 있는 아내와 돈을 빌려준 변씨를 생각했을 때, 집으로 돌아갈 명분이 없었던 허생은 여러마을을 전전하다가 도적떼를 만난다.  그들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돈이 없어 도적이 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백성들에게 무관심한 집권층의 무력함과 부패를 바로 잡고 싶었던 허생은 도적떼들과 함께 시위운동을 계획하고, 가장 활발했던 시장 중심에서 시위를 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예법만을 중시하는 사대부들의 문제점을 비판하며 각성할것을 요구한다. 그들의 시위를 보며 공감했던 많은 상인들도 관심을 보이며 함께했고, 이는 정승 이완의 귀에도 들어간다. </div><div>이완은 가만히 있던 도적들이 갑자기 시위를 일으킨것에 의문을 품고 알아보던중, 허생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완은 허생을 만나고 싶어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허생은 이완을 만나 자신이 생각했던 세가지 계책, 시사삼책을 제시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허생은 이완이 자신을 먼저 찾았다는 사실에 자신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다는 기대를 품고 이완을  만난다. 하지만 이완 또한 허례허식을 추구하는 조선의 사대부들과 별반 다를것이 없었고, 허생의 계책은 모두 거절된다. 결국, 사대부의 나라 조선에서는 더 이상 백성들에게 희망이 없음을 느낀 허생은 도적떼에 남아 남은 생을 보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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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3: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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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F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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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록자: 10821 전지수<br>디자이너: 10804 김태은<br>크리에이터: 10811 소지윤, 10826 황나형<br>“내가 처음에 너에게 세 가지 계책을 일러 주었거늘, 도대체 너는 한 가지도 가능한 일이 없다고 하니, 그러면서도 신임을 받는 신하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래, 신임 받는 신하라는 게 고작 이런 것이야? 이런 자는 목을잘라야 옳을 것이니라.” 하고 좌우를 둘러보며 칼을 찾아서 찌르려고 하였다.</div><div>이 대장은 깜짝 놀라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 첫 번째 계책은 시행해보고자 하겠습니다.” 그러자 허생은 화가 난 듯한 어조로 “계책을 세 가지나 알려주었는데 하나도 겨우 받아들이니 이래서야 어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런지.."하며 혼잣말을 내뱉었다. 이 대장이 매우 긴장하며 “무엇을 먼저 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묻자 허생은 “됐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계책을 시행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고 갈등만 생길 뿐이지. 나라가 참으로 잘 돌아가는구나.”하며 탄식하는 듯 말하였다. 그러곤 “그럼에도 네가 정말 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서 생각해보고 정 아니라면 지금처럼 예법과 명분에 적극적으로 신경 쓰면서 나라를 잘 발전해 나가보세.”라며 이 대장을 비꼬았다. 허생의 말에 어쩔줄 몰라하던 이완대장은 몇시간동안이나 허생이 아무말이 없자 조용히 빠져나왔다. 그 다음날 이완대장은 첫번째 계책을 시행하기위해 도움을 받고자 다시 허생을 찾아갔으나 집은 이미 텅 비어 있었고 허생은 간 곳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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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4: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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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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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최재용(10225)<br>기록자-구본석(10202)<br>디자이너-박건(10206)<br>크리에이터-권혁(10203)<br> 어느 날 허생은 이완을 만나게 되자 어영청 대장인 이완에게 시사 삼책을 제시하였다. 적극적인 인재를 등용하기, 훈척과 권귀들의 집을 몰수하여 그들의 살림집으로 내어주기, 청나라랑 활발히 교류하면서 변발과 오랑캐 복장을 입기였다. 하지만 이완은 이것이 어렵겠다고 하자 허생이 화를 내며 칼로 찌르려고 하였고 이완은 깜짝 놀라서 뒷문으로 뛰쳐나갔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이완은 우연히 안경을 파는 사람을 만나고 한 번만 써보라고 강요를 하였다. 평소 눈이 침침하기는 했지만 안경을 쓰면 게처럼 생겨서 거절했지만 끝까지 강요하여서 마지못해 쓰자 세상이 달라보였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고 너무 좋아서 안경 장수에게 물어보자 청나라에서 들여온 물건으로 실제 값보다 더 적은 가격으로 팔테니 사라고 말한다. 결국 이 안경을 사고 집으로 왔는데 아무것도 없이 깨끗한 집안을 보고 깜짝 놀랐다. 누가 집에 있는 물건들을 버린 것이냐고 노비들에게 묻자 아내가 집 안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 서 있기도 힘들 정도였다며 물건들때문에 사지 못한 쌀을 샀다고 말했다.이완은 벌컥 화를 내며 그것들도 다 소중하거라고 말하면서 혹시나 당장 내일 그 물건이 필요했는 버려서 큰일이라도 나면 어떡하냐고 나무랐다. 하지만 이완의 예상과 달리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집 안을 더 편히 다니게 되었고 쌀도 살 수 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자 이완은 자신이 가진 낡은 생각이 틀리고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이익이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닫고 허생의 집으로 가서 그 제안을 받아드리겠다고 한다. 허생은 기뻐하며 두 사람은 밤새도록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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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05: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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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D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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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10103 권채은/ 크리에이터:10112 오나영,10107 문진영    디자이너:10114 우영서/ 기록자:10105 김아형 <br><br>허생이 분열이 될 만한 화근을 모두 없앤 후 떠났고, 남은 도적들은 농사를 짓고 가정을 꾸리며 평화롭게 살았다. 그러나 날마다 창고의 곡식이 줄고 옷가지가 사라졌다. 사람들은 섬에 자신들밖에 없음을 알기 때문에 누구의 짓인지 금방 알 수 있었다. 잡아서 처벌하기보다, 아직도 도적질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모두 당황스러웠다. 도적 출신의 섬 사람들 중 한명인 돌쇠는 허생에게 은혜를 갚고 싶어했고,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길 바라고 있었다. 그는 글이 모두 사라진 섬에서 몰래 숨겨두었던 책 하나를 꺼내 글공부를 시작했다. 글을 익힌 후, 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섬 사람들에게 자신이 마을을 이끌어도 괜찮은지 물었다. 사람들은 수긍했다. 나무를 베어 배를 만들기 시작한지 1년후,  세 명과 함께 한양에 도착했다. 섬에서만 자라는 특산물을 팔아 금방 돈을 벌었고, 배를 사서 섬에 빠르게 도착했다. 그 돈으로 다시 똑같이 재산과 곡식을 분배하고, 법을 재정해 제대로 된 체계를 마련했다. 또, 침략에 맞서기 위해 무기를 사와서 군사를 양성했다. 허생에게 훔친 책 한 권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 궁에서는 이것을 수상히 여겨 섬으로 조사관과 군대를 보내 알아보게 했다. 그들은 누가 이런 마을을 만들었는지 조사했다. 하지만 허생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도적들은) 허생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고, 그저 살기가 힘들어 떠돌다 섬에 도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사관들은 할 수 없이 한양으로 다시 돌아갔고, 이전보다 더 단단해진 섬과 마을 사람들은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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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13: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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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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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10315 신연우<br>기록자-10303 권용재<br>크리에이터-10308 박건우<br><br>이완은 허생의  비범함을 믿고 중시하던 명분을 버리고 그의 계책을 따르기로한다.<br>허생이 내세웠던 계책중 첫번째 계책인 적극적인 인재등용을 받아들이고 왕이 직접 숨어 있는 인재를 찾아간다<br>이완 장군이 두번째 계책을 받아들이나 명나라 장군과 병사들의 자손들 중 우리나라에 큰 힘이 되준 자들에게 훈척과 권귀들을 정리해 그들의 살림집으로 내어준다.<br>세번째로 조선은 유교를 중시하는 나라라서 머리를 깎고 호복을 입히는것은 수용하기 어려울 듯 하나 유학을 보내고 소인들은 강남에 장사 하여 청나라의 실정을 정탐하고 명나라의 호걸들과 결탁하여 천하를 뒤집고 국치를 씻는 의미 있는 북벌론은 수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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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13: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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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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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반 F조<br>김민 (11006) - 사회자<br>김하늘 (11010) - 크리에이터<br>이종희 (11020) - 디자이너<br>한태희 (11028) - 기록자<br><br>허생이 좌우를 둘러보며 칼을 찾아서 이완 장군을 찌르려고 하였다. 이 대장은 깜짝 놀라서 일어나 뒷문으로 뛰쳐나가 재빠르게 달려갔다. 그 날 밤 이 대장의 꿈 속에는 옥황상제가 나타나 나라를 더 좋게 할 수 있는 세가지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 대장은 그 방안이 허생이 제안한 내용과 똑같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재빨리 일어나 임금에게 허둥지둥 달려갔다. 이 대장은 임금에게 허생이 알려준 세 가지 계책을 설명해주었다. 임금은 이를 대단히 여겨 바로 수용하였다. 적극적으로 인재를 등용하여 좋은 제도를 마련하여 백성들이 걱정없이 살게 되었고 조선에 있는 명나라 후손들에게 아내와 집을 마련해주어 명나라후손들이 감사히 여겼고 청나라와 교류하여 신문물을 받아들여 조선의 경제와 유통구조는 발전하였다.<br> 이 대장이 제안한 방안들을수용하자 조선의 상황이 더 좋아져 임금은 이완 장군에게 관직을 주려고 하였지만 이 대장은 허생의 제안이라고 하며 거절하였다. <br><br> 그 후에 이 대장은 허생을 찾아갔지만 이미 텅 비어 있고, 허생은 간 곳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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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14: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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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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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09 박진서: 사회자, 크리에이터<br>10211 방지우: 기록자, 디자이너, 크리에이터<br><br>허생이 혼자 남겨질 아내를 생각해서 집을 떠나지 않고(나간 다음 다시 돌아옴) 변 씨에게 돈을 빌린 뒤 함께 뒷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br><br>마무리: 이완 대장과 이야기 후 허생 부부는 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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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16: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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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반 E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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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04 권수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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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7: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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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E3조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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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3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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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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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E-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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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E-1조 : 황유나(사회자), 김규리(디자이너), 권태영(크리에이터), 김연서(기록자)<br><br><br>허생은 빈섬에서 육지로 나오면서 가지고 있던 돈 백만 냥의 절반을 전국에 있는 모든 백성들을 구제하는데 썼다. 이후 허생은 다시 변부자에게 찾아가 돈 만냥을 십만냥으로 갚았다. 변부자는 계속 사양했지만 허생은 단호하게 받으라고 말하며 변부자집을 나섰다. 허생은 남은 사십만냥을 갖고 청나라로 넘어가 청나라와 저 멀리 서역에서 건너오는 선진문물들을 사 조선으로 다시 갔다. 가져온 문물들을 허생은 백성들과 조정에 소개하고 쓰도록 장려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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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0: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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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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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 F조</title>
         <author>jennice214</author>
         <link>https://padlet.com/brookkim1/3ygv9q1akv74fkri/wish/805118985</link>
         <description><![CDATA[<div>9반 F조<br><br>사회자: 10901 강동우<br>기록자: 10921 임정은<br>크리에이터: 10915 손수민<br>디자이너: 10916 신정호<br><br>허생은 사대부의 허위적인 삶을 비판하며 현실을 개혁하고자 이완에게 시사삼책을 제안한다. 만약 이완이 이에 동의하며 받아들였다면, 허생은 화색하며 북벌론을 실천하기 위한 계단으로 이완도 끌여들였을 것이다.  <br>또한 초기에는 인재등용과 명 후대 후손에 대한 지출을 위해 매점매석으로 번 돈을 지원하거나 이를 도운 변씨에게 금전적 지원을 요청할 것이다.<br>이후 이완의 거절로 잃게될 운명이었던 급진적 인재를 얻었으니 청나라와 같은 강대국과의 교류가 원활해지며 국제시장에서의 거래가 많았을 것이고 이에 따라 재정이 넉넉해졌을것이다. 이처럼 시사삼책에 맞추어 문호를 개방하고 여러 나라와 교류를 증진하며 우리나라는 일찍이 부국강병을 누리게 되었을 것이라 예측한다. 그렇다면 체계적으로 다져진 기틀 속에 일제강점기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 민족의 역사는 좀 더 순탄했을지도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민족 특유의 끈끈한 단합심은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더 나아가 불과 몇 년 전에 있었던 IMF사태를 생각해보자. 일부 경제인들의 실수로 인한 피해는 엄청났지만 피해자 대부분이 가난한 서민들이었다. 허생이 제안한것처럼 국민들의 의식개혁에 앞서 상류층들의 방탕한 생활과 불법적인 부의 증대부터 막았다면 오늘날 거쳐왔던 위기는 없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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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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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 6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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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자 : 이채현 <br>크리에이터 :  이채현, 송현진, 이민경<br>디자이너 :  송현진 <br>기록자 : 이채현<br><br>“애석하도다. 내 본래 책 읽기를 십 년을 기약했더니, 이제 칠 년 만에 그만 접어야 하다니”하고 문을 나서서 나가버렸다. 허생은 평소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라곤 같이 책을 읽는 사람 뿐이라 장사를 할 사람이 없는 것이었다. 허생은 김 씨에게 가서 “자네는 무슨 일을 하길레 책만 읽어도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는가?”라고 말하였다. 김 씨는 고개를 저으며 허생에게 “자네는 우리와 함께 책을 읽었거늘 어찌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한단 말인가.”라고 말하자 허생은 어이가 없다는 듯“우리가 책을 읽은 것은 우리의 지식을 넓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위함이 이었거늘...” 라고 하자 김 씨는 “풍수지리와 나라의 흐름만 보아도 보이지 않는가.”라고 말하자 허생은 머리를 맞은 것만 같았다. “그렇군, 나라의 돈이 국내를 돌고 이번 해는 가뭄이 들었으니 쌀값이 올랐을 것이고 곡식의 값이 오르니 가축의 수도 줄었을거요.”라고 하고 바로 일어나 마을의 최고 부자 최 씨에게 가려고 하자 김 씨는 “자네의 눈빛을 보아하니 큰 일을 할 거 같은데 같이 해도 되겠나?”라고 말했고 허생은 그런 김 씨를 받아주지 않았다.</div><div>큰 돈을 먹을 생각이 아니라 자신만의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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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5: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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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반 E-2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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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에이터: 11027 한주희<br>사회자: 11018 유혜린<br>디자이너: 11008 김지웅<br>기록자: 11015 안성준<br>뭍으로 나온 허생은 나라 안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난하고 의지할 곳이 없는 사람들을 구제하였다. 이렇게 하여 돈을 쓰니 남는 돈이라고는 없었다. 엄청난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투자한 결과 나라의 빈민이 절반이나 줄었다. </div><div>“변 씨에게 돈이란 무엇인지 깨우쳐 주어야겠군.”</div><div>허생이 변 씨를 찾아가서 보고는,</div><div>“나를 기억하시겠소이까?”</div><div>하고 묻자 변 씨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div><div>“그대의 얼굴색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걸 보니, 혹 만 금을 다 털어먹은 건 아니오?”</div><div>허생이 웃으며 말했다.</div><div>“당연하오. 당신에게 줄 돈이 어디 있소?”</div><div>변 씨는 기가 막힌 표정으로 말했다.</div><div>“어찌 그리 당당하오? 나는 그대가 돈을 빌릴 때에 행색이 꾀죄죄하나, 하는 말은 간단하고 눈빛은 오만하게 뜨며 얼굴에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없어 재물을 가지고 만족하는 속물이 아닐 줄 알았건만. 내 생각과 다르오.”</div><div>“나는 당신에게 빌린 돈 만 냥으로 엄청나게 많은 이익을 얻었소이다.”</div><div>변 씨는 자기가 생각한 허생과 달라 무척이나 어이가 없고 분노에 차올랐다.</div><div>“그러면 왜 나에게 돈을 갚지 않는 것이오? 모두가 당신에게 돈을 왜 빌리냐고 했을 때에 나는 당신의 편을 들었소. 그렇게 큰 이익을 얻었다면 왜 나에게 1냥의 돈도 갚지 않는 것이오? 그게 정녕 맞는 일이라 생각하오? 그건 그냥 장사꾼이 아니오?”</div><div>“나는 장사꾼이 아니오. 자, 변 씨. 내 말을 잘 들어보시오. 분명히 깨닫게 되는 게 있을 것이니. 돈은 재앙일 뿐 사람에게 무언가 좋은 것을 안겨주지 아니하오. 돈이란 나보다 부족한 환경에 위치한 자들에게 베풀라 있는 것이오. 나는 당신에게 빌려 불린 돈의 절반은 그저 사치, 재앙일 뿐이라 생각하여 바다에 버렸고 나머지는 가난한 빈민들에게 베풀었소.”</div><div>“그렇군.”</div><div>“또한 재물은 오직 정신을 괴롭히는 것일 뿐 긍정적인 측면은 존재하지 아니하오. 다만 있다면 남을 가난이란 존재에서 구제할 수 있는 것 뿐이오.”</div><div>“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소. 미안하오. 내가 생각한 당신과 똑같소. 다른 사람과 역시 다르오. 이제 나 역시 당신과 같은 생각이오. 나도 나의 재산 전부는 아니더라도 남을 위해 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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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6: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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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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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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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4: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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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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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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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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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B 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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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610 송민주 (사회자, 디자이너)<br>10623 최강 (크리에이터)<br>10623 최민서 (기록자)<br><br>바꿀 장면 : 허생이 변 부자에게 돈 만 냥을 빌리다.<br><br>  허생은 돈을 빌리기 위해 이 마을 최고 부자인 변씨를 찾아갔으나 그는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 허생은 한숨을 쉬며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허생이 아무 수확 없이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는 허생에게 무엇이라도 하라며 재촉했다. 허생은 공부를 더 하고 과거를 볼 계획이었지만 아내가 재촉하는 바람에 바로 과거 시험을 치르게 된다.<br>  다행히도 그는 과거 시험에 합격했고, 허생은 나라를 위해 일하는 벼슬아치가 된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던 어느날, 허생은 나라의 정책에 문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허생은 열심히 문제를 해결하였고, 허생의 노력 덕분에 백성들은 더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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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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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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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에이터: 10618 이준성<br>사회자: 10607 김현지<br>디자이너: 10606 김수민<br>기록자: 10602 권보성, <br>              10603 김민지<br><br>허생이 이완에게 첫 번째 계책을 제시하자 이완은 나라를 위해서라면 적극적인 인재 등용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허생이 두 번째 계책을 제시하자 이완은 훈척과 권귀들의 집을 몰수한 돈으로 자신과 함께 올바른 북벌을 추진해보자고 제안한다. 그 제안을 들은 허생은 이완의 비범함에 놀라 잠자코 있었다. 그때, 이완은 자신이 효종이라고 밝히며 북벌론을 펼치기 위해 가는 길에 함께해달라고 부탁한다. 허생은 효종의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고 함께 나아가기로 약속하며 허구성만 있는 북벌이 아닌 진정한 북벌을 꿈꾸기 시작한다. 한편, 친청파였던 변 씨는 문 앞에서 둘의 이야기를 듣고 청에 이 사실을 고한다. 변 씨의 이야기를 들은 청은 암살자를 보내고 결국 허생과 효종은 북벌을 펼치지도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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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0: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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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F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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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수정할 부분을 처음 올린 게시물에서 고친 후 다시 올리려고 했는데 수정이 되지 않아서 새로운 게시물로 올립니다!<br>크리에이터: 10618 이준성<br>사회자: 10607 김현지<br>디자이너: 10606 김수민<br>기록자: 10602 권보성, <br>             10603 김민지<br><br>허생은 이완에게 긴히 할 말이 있다며 변 씨에게 잠시 자리를 비켜달라고 부탁한다. 허생이 이완에게 첫 번째 계책을 제시하자 이완은 나라를 위해서라면 적극적인 인재 등용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허생이 두 번째 계책을 제시하자 이완은 훈척과 권귀들의 집을 몰수한 돈으로 자신과 함께 올바른 북벌을 추진해보자고 제안한다. 그 제안을 들은 허생은 여느 사대부와는 다른 이완의 비범함에 놀라 잠자코 생각에 빠진다. 그때, 이완은 자신이 효종이라고 밝히며 북벌론을 펼치기 위해 가는 길에 함께해달라고 부탁한다. 허생은 효종의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고 함께 나아가기로 약속하며 허구성만 있는 북벌이 아닌 진정한 북벌을 꿈꾸기 시작한다. 한편, 변씨는 둘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그는 청에게 협조하는 대가로 돈을 받고 부를 축적했었다. 전쟁에서 크게 패배하고 대가를 치른 조선이 청에게 무조건 협조하면 뭐든지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청에게 이완을 고한다. 그는 허생과는 아직 술을 더 마시고 싶어했다. 변씨의 이야기를 들은 청은 암살자를 보내고 결국 효종은 죽음을 맞이한다. 다음날 변씨가 술을 마시러 허생의 집에 가니 그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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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1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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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반 E-2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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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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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1: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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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9반 A-1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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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1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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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4: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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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9반 A-3 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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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903 김나영(기록자)<br>10908 김윤조(크리에이터)<br>10912 박현(크리에이터)<br>10920 이지민(디자이너)<br>10930 홍은유(사회자)<br><br>바꿀 장면:허생이 아내와 싸운 후 집을 나갔다.<br><br>허생과의 말 다툼에 지칠대로 지쳐버린 아내는 기어코 자기가 직접 도적이 되기로 마음을 먹고 집을 나간다.<br><br>아내:허생만 믿었다간 굶어죽겠어<br>그냥 집을 나가버려야지....<br>근데 갈데도없고하니 근처에있는 도적떼에게 도움을 청할수밖에ㅠㅠ<br><br>도적을 하면서 도적과 같이 지내던 아내는 허생의 행방을 수소문한다.<br><br>아내:혹시여기 옷이 낡은 양반이 찾아오지 않았나요?<br>도적1:아 그 돈 많던 사람을 말씀하시는거군요 그 분은 섬으로 떠나셨습니다..<br><br>그리고 허생의 아내는 허생을 따라서 빈 섬으로 들어간다.<br><br> 하지만 허생은 다시 집에 돌아온 후 였고 아내를 찾기 위해 수소문 끝에 다시 빈 섬으로 가게 되었다.<br><br>하지만 아내를 찾지못한 허생은 섬에 방을 붙이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br><br>도적2:...?(방을 보며)<br>허생:아..아직 문자를 만들지 못했나보군...<br><br>빈 섬은 풍족 하였지만, 문자도 없고 체계도 없는 사회적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빈섬에 있는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야만적으로 살고 있었다. 그러한 모습에 자괴감이 든 허생은 아내와 같이 빈 섬에 살면서 빈 섬에 차례차례 사회적 시스템을<br>구축 해 나가면서 빈 섬에 이상사회를 건설하고, <br>허생과 아내는 새로운 군대를 만들어 조선이란 썩은 나라를 전쟁으로 이겨서 새 나라를 구축하기 위해 빈 섬을 발전시켜 나갔다.<br>아내:이만하면 어느정도 체계가 갖추어진건같으니 썩은조선을 굴복시킬수있어요<br>허생:빈섬을 이렇게까지 발전시킬수있었던건 모두 당신덕분이에요ㅎㅎ<br>이제 조선을 치러갑시다<br>썩은조선을 굴복시키고 아내와 허생은 빈섬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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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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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A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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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24 최예은<br>10328 윤서영<br><br>여느 때와 같이 글을 읽고 있는 허생은 굉장히 평화로웠다. 그러던 중 아내가 다가오더니 갑자기 허생을 꾸짖었다.</div><div>"임자는 평생 과거에 응시하지도 않으면서 챡을 읽어서 무엇하려고 그러시오?"</div><div>하니 허생이 웃으며 말했다.</div><div>"냐가 책을 읽는 것이 아직 미숙해서 그렇다오."</div><div>"그렇다면 장인바치 일이라도 하지 그러시오?"</div><div>"크흠..;;"</div><div>그러자 허생이 무언가를 마음먹은 듯 집을 나간다. 허생은 글 읽는 것을 관둬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 허생은 일자리를 구하러 시장으로 갔다.</div><div>“쌀 2가마에 450냥이요!! 싸게 드립니다 싸게~!!”</div><div>“사과 3개에 10냥!!”</div><div>시끌벅적한 시장 안에서 허생은 눈에 띄었다. 그는 글을 관두고 시장에 나온 것을 여전히 후회하고 있기 때문에 어깨는 쳐지고 얼굴에 웃음기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장을 방황하던 도중 일자리를 구하는 소리가 점점 들리기 시작하였다.</div><div>"거기 저희 가게 일 좀 도와주시겠습니까^^”</div><div>허생은 가게 안을 힐끗 보더니 알 수 없는 동물의 사체가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며</div><div>“아니 이사람이!! 감히 누구한테 그런 천한 일을 맡기려 하는가!!”</div><div>라며 호통을 쳤다. 그렇게 그 날은 저녁 늦게까지 성과가 없어 힘 없는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더니 아내가 다시 또 허생을 꾸짖었다.</div><div>"아니, 당신은 내가 글을 읽지 말랬지 언제 하루종일 나가서 놀다오랬습니까?”</div><div>허생은 자신을 위해 하루종일 발 아프게 걷다 온 것도 모르는 아내를 보고 싶지 않아 다시 돌아섰다. 갈 곳 없는 허생은 지나가던 사람에게 물었다.</div><div>“여기 이 곳에서 수준 높게 일할 수 있는 가게의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입니까?”</div><div>그러더니,</div><div>“당연히 주 씨네 주재소의 주 씨죠.”</div><div>라며 길을 안내해줬다. 그 주재소는 아직도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고 사람들 모두가 싫은 소리 하나 내지 않고 화목하게 일하였다. 주 씨가 허생을 발견하고는</div><div>“아이고 나으리. 무엇이 필요하셔서 이곳까지 행차하셨습니까?”</div><div>허생은 조금 놀라하는 듯하였지만 금세 단둘만의 자리를 마련했다.</div><div>“자네.. 혹시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필요하지 않은가?”</div><div>주 씨네 가게에 글 쓰는 사람을 본 허생은 그곳에서 글을 쓰고 읽고 싶었다. 그러더니 주 씨가</div><div>“아, 마침 하나를 구하던 참이었는데 혹시 나으리께서 일자리가 필요하십니까? 그렇다면 나으리께서만 괜찮으시다면 저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div><div>그렇게 주 씨네 주재소에서 일해도 된다고 흔쾌히 수락해줘서 허생은 몇 주 동안 집도 들어가지 않고 주재소에서만 일했다. 반 년 동안의 임금을 전부 저축해온 허생은 이제 글도 읽을 만큼 읽었고, 돈도 모일 만큼 모였으니 집으로 돌아갔다. 집 앞에서 집에서 나오는 아내와 눈이 마주친 허생은 돈을 건네주며,</div><div>“그동안 고생했오... 이건 그동안 내가 번 돈이요...”</div><div>허생을 꾸짖으려던 아내는 눈물을 삼키며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 아내가 들어간 집 문을 한참 동안 바라만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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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15: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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