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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지속가능개발을 설계하다(2-3)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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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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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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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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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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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활동 안내</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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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 및 모둠 형성(1인~6인)</p></li><li><p>주제 및 모둠명 게시</p></li><li><p>활동 계획 수립</p><p>2차시~6차시까지(6차시는 학급별 발표)</p></li><li><p>역할 분배(모둠장, 자료 수집, 발표 등. 역할이 중복되거나 여러 개여도 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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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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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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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둠명: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조 </p><p>주제: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p><p>&lt;활동계획&gt;</p><p>2~ 3차시: 자료찾기</p><p>4~5차시: ppt+대본</p><p>6차시: 발표</p><p>&lt;역할&gt;</p><p>ppt: 김태이, 김하진 </p><p>발표: 김민채, 김정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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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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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무지개물고기(최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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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해양생태계 보존활동계획</p><p>2~3차시: 자료</p><p>4~5차시: ppt, 대본</p><p>6차시: 발표</p><p>역할분배</p><p>김예서(모둠장, ppt, +대본)</p><p>김예진(자료수집)</p><p>이다은(자료수집)</p><p>오주민(발표, 대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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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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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노 차별 킵 평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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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주제: 불평등 해소</p></li><li><p>활동 계획 </p><p>-2~3차시: 자료조사</p><p>-4~5차시: ppt 제작</p><p>-6차시: 발표</p></li><li><p>역할 분배</p><p>-모둠장 및 통솔: 20319 이예서</p><p>-자료수집: 20312 박소현, 20314 류희수</p><p>-ppt제작: 20303 구혜원, 20313 노채은</p><p>- 발표: 20326 최지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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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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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 생태계를지켜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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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육상생태계 보호</p><p><br/></p><p>활동계획</p><p>1차시 : 주제 선정 및 역할 분배</p><p>2~3차시 : 자료 조사</p><p>4~5차시 : PPT 제작</p><p>6차시 : 발표</p><p><br/></p><p>역할</p><p>조장 : 김태윤</p><p>자료조사 : 모두</p><p>PPT : 고다은 이태연 창다온</p><p>발표 : 김태윤 장세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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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3: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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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활동 안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6578497</link>
         <description><![CDATA[<p>1. 실태 조사, 원인 조사</p><p>2. 방법: 모둠원별로 다양한 매체를 담당하여 매체 내용을 요약하고 소감을 밝히는 개별 게시물 작성(기사나 사진 링크 첨부, 내용 요약, 소감 등 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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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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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굿에디케이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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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양질의 교육</p><p><br></p><p>활동계획</p><p>1차시: 주제 선정 및 역할 분배</p><p>2~3차시: 자료조사</p><p>4~5차시: PPT제작</p><p>6차시: 발표</p><p><br></p><p>역할</p><p>모둠장: 강윤솔</p><p>자료조사: 강윤솔 , 이해원, 조비송</p><p>PPT: 조비송</p><p>발표: 이해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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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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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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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해안에서는 ‘조류’가 ‘낚시도구’에 의한 피해를, 수중에서는 ‘어류’가 ‘폐그물’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입었다고 전했다.</p><p>해안에서는 조류가 가장 많이 얽힘 피해를 입었으며, 주요 원인은 낚싯줄과 낚싯바늘이었다. 해안가나 얕은 수층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괭이갈매기와 같은 바닷새는 낚싯줄과 바늘에 피해를 많이 입었다.</p><p>수중에서는 어류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폐그물이 주요 얽힘 원인으로 분석됐다. 바다거북과 돌고래와 같이 수중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종은 버려진 어망이나 통발 등 폐어구에 얽힘 피해를 많이 입었다.</p><p>다만, 해당 연구팀은 조사결과가 연구팀이 직접 확인한 피해 사례들로만 구성돼 있어, 실제 피해 건수는 더 클 수 있다고 덧붙였다.</p><p><br/></p><p>느낀점: 기사를 읽다보면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지구적인 환경 이슈로,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는 말이 나온다. 이 문장을 읽고, 나도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분리수거를 더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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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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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고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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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산림 파괴가 심각함</p><p>-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strong>1,000만 헥타르(남한 면적보다 큼)</strong>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br>-주된 이유는 농지 개간, 목재 남벌, 도시 개발 때문이다<br>-숲이 줄어들면서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토양 침식이 심해지고 있다.</p><p><br/></p><p>토양 오염과 사막화 진행<br>-농약, 화학비료, 산업 폐수 때문에 토양의 질이 나빠지고 있다.<br>-가뭄과 과도한 농경으로 인해 사막화가 진행되며, 전 세계 육지의 약 30% 이상이 영향을 받고 있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205201122001#c2b">https://www.khan.co.kr/article/202205201122001#c2b</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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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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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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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시에 차량이 많아지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도로가 심하게 막히고, 그로 인해 시간 낭비와 대기오염, 에너지 낭비가 생기고 있다. 이런 교통 혼잡은 자동차 중심의 도시 구조와 인구 집중,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그리고 비슷한 시간대에 이동이 몰리는 현상 때문이다.</p><p><br/></p><p>소감: 교통 혼잡은 단순히 차가 막히는 불편함을 넘어서 환경오염과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라고 느꼈다. 개인 차량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모두가 조금씩 노력하면 도시가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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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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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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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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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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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창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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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육상생태계 보호의 주된 원인은 <strong>인간 활동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 오염, 기후변화 등 생태계 전반에 걸친 위협</strong> 때문입니다.</p><p><strong>주요 보호 원인</strong></p><ul><li><p><strong>서식지 파괴</strong>: 도시화, 농업, 광업 등 인간 활동이 넓은 땅을 개발하면서 야생동식물의 서식지가 심각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p></li><li><p><strong>오염 및 기후변화</strong>: 대기·수질·토양 오염, 지구 온난화, 산불, 사막화 등은 육상생태계의 건강과 생물 다양성을 위협합니다.</p></li><li><p><strong>야생동물 남획 및 외래종 침입</strong>: 불법 채취, 외래종 유입 등도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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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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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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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요약: 그린코리아포럼은 유시온 감독과 함께 다큐멘터리 ‘보이지 않는 숲, 바다’를 제작해 해양 생태계의 위기를 알렸다. 매년 약 12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가는데, 그중 46%가 어업 중 버려진 그물이다. 어업은 플라스틱 오염뿐 아니라 부수어획, 저인망어업, 남획으로도 해양 생물을 위협하고 있다. 매년 수많은 상어, 돌고래, 바다거북이 부수어획으로 죽고 저인망어업은 해저를 훼손해 바다 생물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또한 남획으로 산호초와 물고기가 줄어들며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2050년에는 산호초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경고도 있다. 전문가들은 저인망어업을 규제하고 어망을 회수하는 제도를 강화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br/></p><p>느낀점: 바다 오염의 큰 원인이 어업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단순히 쓰레기 문제만이 아니라는 점이 놀라웠고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더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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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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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20313 노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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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3년부터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정보격차가 두드러지고 있다.</p><p>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세대 간 디지털 격차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은 정보 접근성과 활용 능력에서 다른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며, 이는 사회적 소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본 보고서는 「2023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령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며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p><p>2023년 기준 고령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70.7%로, 전년(69.9%) 대비 0.8%p 상승하였다.</p><p>세부 항목별로 보면</p><p><br/></p><p>접근 수준: 95.3% (전년 대비 +0.2%p)</p><p><br/></p><p>역량 수준: 55.3% (전년 대비 +0.8%p)</p><p><br/></p><p>활용 수준: 73.8% (전년 대비 +1.2%p)</p><p>으로 모든 항목에서 소폭 상승을 보였다.</p><p>이는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역량 부문에서의 격차가 두드러진다.</p><p><br/></p><p>(1) 이용 가능한 PC 보유 여부</p><p><br/></p><p>2023년 고령층의 PC 보유율은 51.5%로, 일반국민(66.3%)보다 14.8% 낮고 전년 대비 6.5%p 감소하였다.</p><p>성별로는 남성(58.2%)이 여성(45.8%)보다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50대(81.2%), 60대(54.3%), 70대 이상(28.8%) 순으로 나타났다.</p><p>이는 연령이 높을수록 디지털 기기 접근성이 낮아지는 뚜렷한 경향을 보여준다.</p><p><br/></p><p>(2) 모바일기기 보유율</p><p><br/></p><p>반면,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기기 보유율은 91.4%로 전년(84.2%) 대비 7.2% 상승하였다. 일반국민(96.1%)보다는 여전히 낮지만, 고령층의 모바일 접근성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남성(94.1%)이 여성(89.1%)보다 높았으며, 50대와 60대에서는 95% 이상이 보유하고 있었다. 다만 70대 이상은 79.0%로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였다. 이로써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 환경이 PC 중심에서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p><p>고령층의 PC 활용 능력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p><p>조사된 7개 항목 모두에서 일반국민보다 낮은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21.9%)’ 항목에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p><p><br/></p><p>인터넷을 통한 파일 전송(27.7%) 능력은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여전히 절반 이하 수준에 머물렀다.</p><p><br/></p><p>항목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p><p><br/></p><p>소프트웨어 설치 및 삭제: 일반국민 59.5% -&gt;고령층 35.7%</p><p><br/></p><p>인터넷 연결 및 사용: 일반국민 61.1% -&gt; 고령층 47.1%</p><p><br/></p><p>불필요한 파일 정리: 일반국민 56.3% -&gt; 고령층 38.0%</p><p><br/></p><p>악성코드 검사 및 치료: 일반국민 57.6% -&gt;고령층 31.5%</p><p><br/></p><p><br/></p><p>평균 점수(4점 척도 기준)는 일반국민이 약 2.451.86점으로 약 0.8점의 차이가 발생하였다.</p><p>이는 단순한 접근성 개선만으로는 고령층의 실질적 디지털 활용 능력을 끌어올리기 어렵다는 것을 이야기한다.</p><p><br/></p><p>2023년 고령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역량과 활용 부문에서의 격차가 크다.</p><p>PC 보유율은 하락하고 있으나 모바일기기 보유율은 빠르게 증가하여, 디지털 접근 구조가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p><p>그러나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 특히 정보 보안 및 문서 작성과 같은 실무적 기술은 여전히 부족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15230806/b8922849b429db9d2279e204db774402/Screenshot_20251024_085611_NAVER.jpg" />
         <pubDate>2025-10-24 00: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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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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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greenpeace의 말로는, 연간 1,2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며, 대부분의 해양 쓰레기는 육상의 생활 쓰레기나 산업 폐기물에서 유입되고, 쓰레기통이나 매립지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플라스틱이 강이나 하수관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고 한다.</p><p> 또, 바다의 플라스틱은 모든 해양생물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바다거북과 바닷새, 고래 등을 예시로 하여 해양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후, 먹이사슬로 인하여, 우리 식탁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많아지고 우리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한다.</p><p>소감: 실생활에서 우리가 쓰는 많은 일회용 물품들이 바다로 많이 흘러 유입되고, 해양생물들에게 해를 가하는 모습을 찾고 조사해보며 우리가 일상생활에 아무렇지 않게 쓰던 물건들이 바다나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5617/blog-plastic-so-much-plastic-in-the-ocean/" />
         <pubDate>2025-10-24 00: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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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김정연</title>
         <author>bluesuni415</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7732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2242&amp;inflow=N"><br>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42242&amp;inflow=N</a></p><p><br/></p><p><br/></p><ul><li><p>실질적인 주거권 보장보다는 토지개발·부동산 정책이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p></li><li><p>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예: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마련됐지만, 현실 적용·구제 속도에 대한 의문이 존재한다.</p></li></ul><p><br/></p><p>도시의 성장 속에서 주거 불안이 심화되면 공동체의 신뢰와 연대가 무너지고, 결국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4 00: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77329</guid>
      </item>
      <item>
         <title>20324 조비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77433</link>
         <description><![CDATA[<ol><li><p>실태조사:</p><p>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4천만 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그중 절반 이상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p><p><br/></p><p> 또한 학교에 다닌다고 해도, 기초 문해력과 수리 능력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유네스코(UNESCO)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 약 60%가 기본적인 읽기와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한다.</p></li><li><p>원인조사:</p><p>(1)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 대신 노동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로 빈곤과 경제적 제약 때문에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한다.</p><p><br/></p><p>(2) 일부 개발도상국에서는 여학생의 교육 기회가 여전히 제한되어 성별 차별 때문에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p><p><br/></p><p>(3) 전쟁이나 분쟁으로 인해 교육 시설이 파괴되거나 피난으로 인해 학습이 중단되어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p><p><br/></p></li><li><p>기사, 소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unesco.org/themes/education">https://en.unesco.org/themes/education</a></p><p><br/></p><p>내용 요약: </p><p> 이 기사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 아동 중 약 2,000만 명이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여학생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강조한다.</p><p><br/></p><p> 또한 분쟁 지역에서는 학교가 파괴되거나 안전하지 않아 학습이 지속되지 못한다는 점도 다루고 있다.</p><p><br/></p><p>소감:</p><p> 기사를 읽으면서 ‘학교에 다니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점이 놀라웠습니다.</p><p>나에게 이 사소한 일이 누군가에겐 간절히 바라는 것이라는 게 내가 학교에 다니는 것을 귀찮아하는 건 그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생각들 정도로 인상 깊었습니다.</p><p><br/></p><p> 하지만 반대로 한국처럼 교육 접근성이 높은 나라에서도 여전히 교육의 ‘양’이 아닌 교육의 ‘질’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p><p><br/></p><p> 지나친 경쟁 중심의 교육, 입시 위주의 수업, 사교육 의존 현상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행복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양질의 교육은 학생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unesco.org/themes/education" />
         <pubDate>2025-10-24 00: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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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오주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78930</link>
         <description><![CDATA[<p>&lt;해양 산성화 문제&gt;</p><p>바다는 대기중 이산화 탄소를 흡수한다.-&gt;바다에 녹은 이산화 탄소 때문에 바닷물의 pH가 낮아진다-&gt;pH가 낮아지면 바다에 사는 산호와 조개류 등이 탄산 칼슘으로 이루어진 골격을 만들기 어려워진다.-&gt;산호와 조개류 등의 개체 수가 감소한다.-&gt; 해양 생태계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br/></p><p>지금까지 해양 산성화는 지구의 한계선을 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9가지 지구 위험 한계선이 있으며 이 가운데 '해양 산성화'와 '대기오염', '오존층 파괴'를 제외한 6가지가 한계선을 넘어 '위험 상태'에 들어섰다. <br><br>연구팀은 2020년 전세계 바다의 평균 산성 농도가 이미 행성경계에 매우 가까웠으며, 일부 바다는 그 한계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수심이 깊을수록 상태는 더 심각했다. 수심 200m에서는 전세계 바다의 60%가 산성화의 한계선을 넘었다.</p><p><br/></p><p>바다의 수소이온농도가 낮아지면 산호초와 기타 해양 서식지가 손상되고, 극단적인 경우 해양 생물의 껍질을 녹일 수도 있다. 산호, 굴, 홍합 그리고 ‘바다 나비’로도 알려진 석회화 생물 등 작은 연체동물은 껍데기나 외골격 같은 보호 구조물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연구진은 “피해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며 “이미 일부 열대 및 아열대 산호초는 적합한 서식지의 43%를 잃었고, 극지방의 바다 나비는 서식지의 최대 61%를 잃었으며, 연안 조개류는 필수적인 생물학적 과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전 세계 해안 서식지의 13%를 잃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피해는 바다에 의존하는 인류 전체의 생존과도 직결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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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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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0이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81167</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발표된 독일 자연보전구역에서 27년 동안 곤충 양의 75% 이상 줄었다.</p><p>-로엘 반 클린크 독일 통합 생물 다양성 연구 센터 박사 등 국제 연구진은 25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에서 “육상 곤충의 양은 해마다 평균 0.92%씩 줄었다”고 밝혔다.</p><p>-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30년 동안 지구의 곤충 양은 약 24% 줄어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941909.html" />
         <pubDate>2025-10-24 00: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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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4 류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183982</link>
         <description><![CDATA[<p>AI 등장으로 인한 연령별 정보 격차 및 일자리 채용에서의 차별</p><p><br/></p><p>내용 요약: AI의 등장으로 인해 기업에서 AI의 사용 능력을 요구하게 됨으로써 기존에 사무를 담당하던 숙련자들이 자신의 기술과 일자리를 위협받고 실제적으로는 해고되는 등 직장에서 피해를 입고 있다. 실제적으로 연령대별 AI 사용률을 정리한 기사를 첨부했다.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AI의 사용률은 물론 전자기기 자체의 사용률도 많이 낮아지고 있다. AI 산업 시대에 접어들면서 전자, AI 분야에 젊은 세대보다 지식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기존 근로자들의 생계가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뜻이다.</p><p><br/></p><p>소감: 조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요즘 중장년층의 전자, AI에 대한 접근성과 지식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숙련자들의 기술과 직장이 AI에 의해 훼손되지 않도록 대책을 고안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_today.php?s_mcd=0082&amp;key=202507281102437270">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_today.php?s_mcd=0082&amp;key=202507281102437270</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331">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331</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3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33</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_today.php?s_mcd=0082&amp;key=202507281102437270" />
         <pubDate>2025-10-24 00: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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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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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l.instagram.com/?u=https%3A%2F%2Fwww.newstree.kr%2FnewsView%2Fntr202410100006%3Futm_source%3Dchatgpt.com&amp;e=AT3K-nG4Mn0h2FgNFcUEvFAhCgcpFHcsVwTPyV_LewbPlNj3Wa9GKAeIh1pWhxqA6GPr42OSc2dwTeWSmi6uNUM0J2api_dpxagZhOgvVS0hjlS-lsbalv56MRnU">https://l.instagram.com/?u=https%3A%2F%2Fwww.newstree.kr%2FnewsView%2Fntr202410100006%3Futm_source%3Dchatgpt.com&amp;e=AT3K-nG4Mn0h2FgNFcUEvFAhCgcpFHcsVwTPyV_LewbPlNj3Wa9GKAeIh1pWhxqA6GPr42OSc2dwTeWSmi6uNUM0J2api_dpxagZhOgvVS0hjlS-lsbalv56MRnU</a></p><p><br/></p><p>•<strong><mark>식량 시스템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mark></strong></p><p>식량 생산을 위해 자연 서식지가 파괴되고 황폐화되면서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다.</p><p><br/></p><p>•<strong><mark>자원 남용</mark></strong></p><p>자원을 얻기 위한 아마존 파괴로 인해 아마존이 더 이상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탄소배출원이 될 수 있다.</p><p><br/></p><p>WWF의 2024 지구생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0년간 야생동물이 평균 73% 감소했는데, 주된 원인은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자원 남용 때문이다. 숲과 초원, 습지 등이 개발이나 농지 조성으로 사라지면서 동물과 식물이 살 곳을 잃고, 과도한 자원 사용은 자연이 회복할 시간을 빼앗아 생태계 균형을 깨뜨린다. 이를 보고 인간의 소비와 활동이 자연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고, 작은 실천이라도 육상생태계를 지키는 데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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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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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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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는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해양 동물이 위험에 처하고, 화석연료 사용 증가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아져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의 생태계가 급격히 무너지고, 종의 멸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p>이러한 환경 문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큰 장애가 된다. 지속가능한 도시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해야 하는데, 현재처럼 환경이 파괴되고 기후위기가 심화되면 이를 실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의 행동이 지구와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p><p>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거나 재활용하며, 화석연료 대신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도시 곳곳에 나무와 공원을 조성하는 등 우리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yTCJkWzDWA?si=JCZY56gqnUCXFp0E" />
         <pubDate>2025-10-24 00: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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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4821543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디지털 기술이 현대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생기는 정보 접근성, 기술 활용 능력, 사회적 불평등의 상관관계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농촌 주민, 고령층 등 사회적 약자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뒤처지는 현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단순히 기술 보급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정부, 교육기관, 기업, 비영리 단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가 협력해야 하는 포용적 해결방안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p><p><br/></p><p>저소득층 가정은 기기 구매비, 통신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이로 인해 디바이스나 고속 인터넷 접속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접근만 있더라도 활용능력, 정보문해력, 디지털 기기 사용 숙련도가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단순히 기기가 있다는 것만으로 격차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p><p><br/></p><p>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인터넷 활용, 정보 검색, AI 활용,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실제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디지털 능력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저소득층, 고령층, 농촌 주민 등 대상별 수준과 필요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격차를 조금이나마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p><p>소감</p><p>디지털 격차가 단순히 인터넷 연결이나 기기 보급 문제만이 아니라 활용 능력과 사회적 지원까지 포함한 복합적 문제라는 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고령층, 농촌 주민과 같은 사회적 약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불평등을 고려할 때, 디지털 정책과 교육은 포용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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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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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예서</title>
         <author>amugn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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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greenpeace는 연간 1,2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며, 대부분의 쓰레기는 육상의 생활 쓰래기나, 산업 폐기물이다. 매립지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쓰레기들이 강이나 하수관을 통하여 바다로 흘러간다. 라고 말했고, 바다의 플라스틱 오염은 모든 해양생물에 악영향이며, 바다거북이나 바닷새, 고래 등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또한, 먹이사슬에 의하여 우리의 음식에 들어가는 미세 플라스틱이 더 증가하고, 우리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고 했다.</p><p><br/></p><p><br/></p><p>감상: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플라스틱들이 상상과는 달리 너무 많은 양이 바다에 유입되며, 플라스틱 활용을 줄이지 않으면 모든 생태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5617/blog-plastic-so-much-plastic-in-the-ocean/" />
         <pubDate>2025-10-24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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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20319 이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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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부 주제</p><p>AI 기술 발전이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 방안</p><p><br/></p><p>자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fairai.or.kr/embedded-ethics/insight-plus/27">https://fairai.or.kr/embedded-ethics/insight-plus/27</a></p><p>현대시대 AI는 누군가의 업무 증강의 효과를 가져오는 존재인 한편 누군가에는 일자리를 빼앗는 존재다. 더구나 한 직업군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경력상의 위치에 따라 이렇게 상반된 전망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AI의 발전은 인간 사회의 근본적 이해관계를 복잡하게 만들어 포용적 사회를 어렵게 만들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AI 활용 능력의 격차보다 AI 혜택의 불평등한 분포에 주목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기술과 제도 구현에 힘써야 한다.</p><p><br/></p><p>인공지능으로 인한 실업 증가는 부의 불평등과 사회의 초양극화를 심화시켜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인 정치적 평등을 위협한다. 특히 소수의 플랫폼 기업이 AI 알고리즘과 경제적 부를 독점하면서 시민 주권이 약화되고, 정치적 대표성과 참여가 제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p><p>(2021, 이기완, 인공지능과 미래의 불평등, 그리고 민주주의 한국세계지역학회 보고서 요약)</p><p><br/></p><p>소감: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삶이 편리해지는 한편, 사회적 불평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기술이 인간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소수를 위한 권력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 기술 발전이 모두에게 이익이 되려면 공정한 기회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민주주의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며, 기술의 윤리와 공공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p><br/></p><p>원인 정리:</p><p>1. 데이터 불균형</p><p>-AI가 학습할 데이터가 특정 집단 중심으로 구성됨</p><p>-사회적 약자에 대한 데이터는 부족하거나 왜곡됨</p><p><br/></p><p>2. 교육 격차</p><p>-AI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일부 계층에게만 제공됨</p><p>-기술 접근 기회가 제한됨</p><p><br/></p><p>3. 경제력과 인프라 차이</p><p>-AI 연구·개발에는 막대한 자본과 인프라가 필요</p><p>-대기업과 선진국이 주도, 중소기업·개도국은 소외</p><p><br/></p><p>4. 윤리·규제 미비</p><p>-AI의 결정 과정이 불투명함(“블랙박스 문제”)</p><p>-차별을 방지할 법적·윤리적 장치가 부족</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airai.or.kr/embedded-ethics/insight-plus/27" />
         <pubDate>2025-10-24 00: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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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활동 안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59890564</link>
         <description><![CDATA[<ol><li><p>﻿﻿해결 방안 탐색</p></li><li><p>﻿﻿﻿방법: 모둠원별로 서로 다른 매체를 활용하여 </p><p>해결방안을 다양하게 탐색함.<br>내용 요약, 소감 밝히기, 기사나 사진 링크 첨부</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31 05: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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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19837</link>
         <description><![CDATA[<p>현재 2억 6500만 명 이상의 아동이 학교를 중퇴했고 그들 중 22%는 초등학생밖에 안 되는 나이입니다. 게다가 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조차 읽기와 계산 등 기본적인 능력이 부족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전 과정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여성의 학교 입학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기본적인 문맹 퇴치는 비약적으로 높아졌지만 보편적인 교육목표 달성과 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예로, 남녀 아동 사이의 초등교육의 평등은 달성했지만, 교육 전 과정에서 그 목표를 달성한 국가는 거의 없습니다.</p><p>&nbsp;</p><p>양질의 교육이 부족한 이유는 훈련된 교사의 부족과 빈약한 학교시설, 농촌 아이들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기회 등 자본 문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교육 장학금, 교사연수 워크숍, 학교 건축과 수질 개선, 학교 전기설비 등에 투자가 필요합니다.</p><p>수치와 현황</p><ul><li><p>개발도상국의 초등교육 입학률은 91%에 달했지만 5,700만 명은 여전히 미취학 아동입니다.</p></li><li><p>미취학 아동의 절반 이상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습니다.</p></li><li><p>초등학교 나이의 미취학 아동 중 약 50%가 분쟁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p></li><li><p>전 세계적으로 6억 1700만 명의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계산과 읽고 쓰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습니다.</p></li></ul><p>원문 출처 : UN 홈페이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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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21728</link>
         <description><![CDATA[<p>20326 최지혜</p><p><br/></p><p>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부터 자율주행차 등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거나 보조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기술 발전 뒤에는 우리가 쉽게 놓칠 수 있는 중요한 문제가 숨어 있다. 바로 차별과 불평등이다.</p><p><br/></p><p>[AI 차별: 인공지능의 불평등과 해결 방안]이라는 책은 AI가 어떻게 사람을 차별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AI는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학습해서 결정을 내린다. 그런데 그 데이터가 이미 편향되어 있다면, AI도 똑같이 편향된 판단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과거 남성 중심의 채용 데이터를 학습한 AI는 여성 지원자를 낮게 평가할 수 있고, 얼굴 인식 기술은 백인 남성에 비해 흑인 여성의 얼굴을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p><p><br/></p><p>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책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AI가 학습하는 데이터는 다양하고 공정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둘째, AI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기준이 공정한지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셋째, 개발자와 기업은 AI 윤리에 대해 교육받고, 정부는 이를 법적으로 규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AI가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감시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p><p><br/></p><p>AI는 인간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도구지만, 그 도구가 누군가를 차별하거나 배제한다면 우리는 그 기술을 다시 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만들고 사용하는지에 따라, AI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21728</guid>
      </item>
      <item>
         <title>20324 조비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22977</link>
         <description><![CDATA[<p>실태조사: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4천만 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p><p>그중 절반 이상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p><p>또한 학교에 다닌다고 해도, 기초 문해력과 수리 능력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예를 들어, 유네스코(UNESCO)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 중 약 60%가 기본적인 읽기와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합니다.</p><p><br/></p><p>원인</p><p><br/></p><p>1.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 대신 노동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p><p><br/></p><p>2. 일부 개발도상국에서는 여학생의 교육 기회가 여전히 제한됨</p><p><br/></p><p>3. 교육 시설이 파괴되거나 피난으로 인해 학습이 중단됨</p><p><br/></p><p>4. 자격을 갖춘 교사나 학습 자료 부족</p><p><br/></p><p>5. 디지털 기기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학생들</p><p><br/></p><p>「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아직도 5명 중 1명은 학교에 가지 못한다」</p><p>출처: 유네스코 공식 블로그</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n.unesco.org/themes/education">https://en.unesco.org/themes/education</a></p><p><br/></p><p>내용 요약:</p><p>이 기사에서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 아동 중 약 2,000만 명이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p><p>특히 여학생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강조합니다.</p><p>또한 분쟁 지역에서는 학교가 파괴되거나 안전하지 않아 학습이 지속되지 못한다는 점도 다루고 있습니다.</p><p><br/></p><p>소감:</p><p>교육은 단순히 공부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삶의 전환점입니다.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은 모두 교육을 통해 길러집니다. 그래서 양질의 교육은 ‘개인’의 성공을 넘어서, 사회 전체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기사를 읽으면서 ‘학교에 다니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교육은 단순히 공부를 배우는 게 아니라, 삶을 바꾸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한국처럼 교육 접근성이 높은 나라에서도 여전히 ‘교육의 질’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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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김정연</title>
         <author>bluesuni415</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23658</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시민단체인 민달팽이유니온은 “세입자의 권리 강화”, “민간임대주택 관리”,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을 포함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습니다.</p><p><br/></p><p>1. 계약 보호 강화<br></p><ul><li><p>임차인이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받은 시점부터 대항력을 갖도록 법률을 정비해야 합니다.</p></li><li><p>표준임대차계약서 사용 의무화, 임대인·임차인 권리·책임 명시 강화 등이 필요합니다.</p></li></ul><p><br/></p><p>2.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민간임대 관리 강화<br></p><ul><li><p>임차인의 주거 안정성을 위해 ‘민간 임대주택’에 대한 등록 의무화 및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있습니다.</p></li><li><p>또한, 국가·지자체가 저가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p></li></ul><p><br/></p><p>3 피해자 지원 절차 개선<br></p><ul><li><p>사기 피해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를 신속히 주거지원하고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절차를 확립해야 합니다. 예컨대 피해주택을 공공임대로 전환하는 방식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p></li></ul></li></ul><p><br/></p><p>소감 : 전세사기 문제를 조사하며 집은 단순한 재산이 아니라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와 직결된다는 것을 느꼈다. 피해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과 시민의 인식 변화가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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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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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2756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4821">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4821</a></p><p><br/></p><p><mark>요약</mark></p><ul><li><p>산림청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p><p>이 산맥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큰 산줄기로, 육상 생물종의 약 1/3 이상이 서식하고 강의 발원지 역할도 하는 중요한 자연생태계입니다.</p><p>현재까지 도로 70여개, 철도 6개가 생태축을 단절했고, 산림청은 훼손된 산림을 원지형 형태로 복원하고 자생식물·돌·나무 등 자연재료를 활용해서 생태적 기능을 회복시키려 합니다.</p><p>복원 범위를 백두대간의 가지·줄기격인 정맥·지맥·기맥까지 확대해 국토 구석구석까지 빈틈없이 연결하겠다는 계획도 발표되었습니다.</p></li></ul><p><br/></p><p><mark>소감</mark></p><p>•이 기사를 읽으며 백두대간 복원 사업이 단순한 산림 관리가 아니라 생명을 되살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산맥이 끊기면 동물의 이동이 막히고, 식물의 씨앗도 퍼지지 못한다는 점에서 생태계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p><p>또한 자생식물과 자연재료를 이용해 복원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백두대간의 복원이 잘 이루어진다면 다양한 생물들이 다시 그 안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p><p>결국 자연을 지키는 일은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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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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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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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은 환경부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으로,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원인 중 하나로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2정책브리핑+2</a></p><ul><li><p>영상에서는 “이산화탄소가 왜 생기느냐?”에 대해 자동차, 난방, 발전소 등에서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하면서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1</a></p></li><li><p>그런 다음 ‘탄소중립’이란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자연이 흡수하거나 우리가 제거해서 결국 순배출이 <strong>0(제로)</strong>가 되는 상태이다, 라고 정의합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1</a></p></li><li><p>이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p><ol><li><p>빈 교실(공간) 조명 끄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1</a></p></li><li><p>물 절약하기 (예: 양치컵 사용, 물 틀어놓지 않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a></p></li><li><p>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 먹기 → 음식물 낭비 줄이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a></p></li><li><p>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a></p></li><li><p>쓰레기는 분리배출하기 (페트병은 내용물 비우고 라벨 떼고 압축해서 배출)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a></p></li></ol></li><li><p>마지막으로,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됩니다.</p></li></ul><p>소감:영상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 내가 평소에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걸 다시 느꼈고, 작더라도 실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조명 끄기”나 “물 아껴 쓰기” 같은 건 지금 당장도 실천할 수 있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정부나 기업도 함께 노력해야 진짜 탄소중립이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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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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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 20313 노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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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평등을 해소하기위해서</p><p>(1)지역별 정보격차</p><p>-읍•면 지역의 초고속 인터넷을 확대하는 사업이 계속될 필요가 있으며, 통신사업자들이 재특융자를 통해 농어촌지역에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함</p><p>(2) 인터넷 접근성 해결을 위해</p><p>-어르신들에게 인터넷 접근성에 대한 어려움의 인식을 없애기 위해 주민센터나 인터넷등 으로 기기사용법에 대해 알려주는 수업을 국가에서 주도해 인터넷접근성을 편리하게 해주어야 함.</p><p><br/></p><p>소감 : 이런 해소방법이 잘 실현돼어 한발자국 한발자국 격차가 줄어들었으면 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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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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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20314류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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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 정보격차를 해결하는 방법은 실제적으로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단순 기기조작 교육만으로는 노년층의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따라서 장기적은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기기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느낀점: 키오스크를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오히려 불편하게 대화할 일이 없어 편하다고 느꼈던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p><p><br/></p><p>기사: http://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86309</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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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조비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039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plIR4uK5Tw4?si=NaTDljmyr7il9jmu">https://youtu.be/plIR4uK5Tw4?si=NaTDljmyr7il9jmu</a></p><p><br/></p><p><br/></p><ul><li><p>학습자 중심 교육 설계<br>학생의 관심과 개별 학습 속도를 반영하는 커리큘럼으로 전환한다.<br>예컨대,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Project-based Learning), 실생활 과제 해결형 수업을 도입하는 것.</p></li><li><p>교사 전문성 및 교육 자원 강화<br>교사들에게 새로운 교수법 및 기술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학습 자료(교재, 디지털 콘텐츠)를 풍부히 한다.<br>이를 통해 교사가 단순 전달자가 아닌 학습 촉진자로 역할을 바꿀 수 있게 한다.</p></li><li><p>디지털 기술·접근성 확보<br>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지역도 포함하여, 원격 교육, 휴대기기 학습, 무료 오픈 교육 자료(OER) 등이 보급되어야 한다.<br>이는 특히 지리적·경제적 제약이 큰 지역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p></li><li><p>정책 및 제도적 지원 강화<br>정부 및 국제기구가 교육 인프라에 투자하고, 교육 기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학비 보조, 교통 지원, 장학금 등)를 마련해야 한다.<br>또한 성별, 장애, 지역 격차 등 ‘교육 소외’ 요소들을 제거하는 정책이 필요하다.</p></li></ul><p><br/></p><p><br/></p><p>‘양질의 교육’이라는 개념이 단순히 ‘많은 학생이 학교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그 학생이 실제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임을 다시금 깨달았다.</p><p>특히 디지털 기술과 원격 교육이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p><p>하지만 동시에 “기술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교사, 커리큘럼, 사회적 배경 등 복합적 요소가 함께 바뀌지 않으면 진정한 변화가 어렵다는 느낌이 강했다.</p><p>내가 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 영상을 기반으로 교육 혁신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인터뷰 영상, 또는 학생 참여형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보면 의미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lIR4uK5Tw4?si=NaTDljmyr7il9jmu" />
         <pubDate>2025-11-07 00: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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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구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0415</link>
         <description><![CDATA[<p>AI 기술은 효율성과 편리함을 높이지만, 동시에 불평등을 심화시키기도 한다.</p><p>첫째, 자동화로 인해 단순 노동이 줄어들면서 저숙련 노동자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AI를 다룰 수 있는 고숙련 인력에게 부가 집중된다.</p><p>둘째, 대기업은 AI를 쉽게 활용하지만 중소기업과 개인은 기술과 자원이 부족해 경제적 격차가 커진다.</p><p>또한 교육 수준에 따른 AI 기술 접근 차이가 사회적 불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p><p><br/></p><p>따라서 정부와 사회는 AI 교육 확대와 공정한 기술 접근 정책을 마련해, AI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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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1150</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은 환경부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으로,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원인 중 하나로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2정책브리핑+2</a></p><ul><li><p>영상에서는 “이산화탄소가 왜 생기느냐?”에 대해 자동차, 난방, 발전소 등에서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하면서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1</a></p></li><li><p>그런 다음 ‘탄소중립’이란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자연이 흡수하거나 우리가 제거해서 결국 순배출이 <strong>0(제로)</strong>가 되는 상태이다, 라고 정의합니다.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1</a></p></li><li><p>이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p><ol><li><p>빈 교실(공간) 조명 끄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1</a></p></li><li><p>물 절약하기 (예: 양치컵 사용, 물 틀어놓지 않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a></p></li><li><p>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 먹기 → 음식물 낭비 줄이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a></p></li><li><p>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기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www.korea.kr/policy/civilView.do?newsId=148908996&amp;utm_source=chatgpt.com">정책브리핑</a></p></li><li><p>쓰레기는 분리배출하기 (페트병은 내용물 비우고 라벨 떼고 압축해서 배출) <a rel="noopener" class="flex h-4.5 overflow-hidden rounded-xl px-2 text-[9px] font-medium transition-colors duration-150 ease-in-out text-token-text-secondary! bg-[#F4F4F4]! dark:bg-[#303030]!" href="https://me.go.kr/home/mob/board/read.do%3Bjsessionid%3DVgEplpGWqm9Dm_n1RAF-jtCvTBHTVVJXLw0YDPoW.mehome1?boardCategoryId=&amp;boardId=1565140&amp;boardMasterId=53&amp;maxIndexPages=5&amp;maxPageItems=10&amp;menuId=10173&amp;orgCd=&amp;pagerOffset=60&amp;searchKey=&amp;searchValue=&amp;utm_source=chatgpt.com">기후에너지환경부</a></p></li></ol></li><li><p>마지막으로,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됩니다.</p></li></ul><p>소감:영상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 내가 평소에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걸 다시 느꼈고, 작더라도 실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조명 끄기”나 “물 아껴 쓰기” 같은 건 지금 당장도 실천할 수 있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정부나 기업도 함께 노력해야 진짜 탄소중립이 가능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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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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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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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로벌 교육기금&nbsp;'교육은 기다릴 수 없다(ECW, Education Cannot Wait)'는 교육의 중요성은 시기와 여건을 가리지 않고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역설했다. ECW는 "교육은 전쟁이 있는 곳에서 평화를 위한 우리의 투자, 불의가 있는 곳에서 평등을 위한 우리의 투자, 빈곤이 있는 곳에서 번영을 위한 우리의 투자"라고 밝혔다.</p><p><br/></p><p>ECW는 2016년&nbsp;설립 당시 위기 상황에 처한 어린이 7500만명이 교육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오늘날&nbsp;그 숫자는 2억2200만명으로 3배 증가했다고 지적했다.</p><p>ECW에 따르면 분쟁, 기후 변화 및 기타 증가하는 위기의 영향으로 교육권을 빼앗긴 2억2200만명의 어린이 중 약 7800만명이 모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p><p><br/></p><p>출처: 교육플러스 (2023.1.2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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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7 00: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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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고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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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 세계 육상 생태계는 인간의 개발로 인해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p><p>매년 약 1,000만 헥타르 이상의 숲이 파괴되며, 이는 남한 면적보다 넓은 규모이다.</p><p>농지 확장, 가축 사육, 도시 개발, 목재 채취가 주요 원인이며, 이로 인해 수많은 동물들이 서식지를 잃고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p><p>산림 감소는 탄소 흡수를 줄여 기후 변화를 더욱 가속시킨다는 점에서도 문제를 일으킨다.</p><p><br/></p><p><strong>소감</strong></p><p>기사 내용을 보고 육상 생태계 파괴가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서 인간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p><p>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 식량, 도시 생활을 위해 수많은 생물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p><p>앞으로는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며 자연을 보호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worldwildlife.org/threats/deforestation-and-forest-degradation" />
         <pubDate>2025-11-07 00: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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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6 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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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공간별로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를 강화한다. 수시로 발생하는 해안가 쓰레기는 전담 인력인 바다환경지킴이를 활용하여 수거를 확대하고, 해수욕장 평가에 해양쓰레기 관련 항목 비중을 높여 감시·관리를 강화하고 도시 주변과 항만 구역의 오염 퇴적물 정화, 폐타이어 수거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또한, 해양쓰레기 관리 사각지대를 없앤다. 보전가치가 있으면서 오염이 심각한 섬 지역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일제수거를 실시하고, 맞춤형 도서 정화운반선 건조 지원, 친환경 해양폐기물 에너지 자원화 시스템 조성을 통해 도서지역에서도 적시에 해양쓰레기 수거·처리가 이뤄지도록 한다.</p><p><br/></p><p>느낀 점: 개개인이 애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국가에서도 확실히 나서준다면 문제해결이 역시 더 수월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또, 다시금 예쁜 바다가 오염되지 않도록 나도 힘써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f.go.kr/doc/ko/selectDoc.do?docSeq=50816&amp;menuSeq=971&amp;bbsSeq=10" />
         <pubDate>2025-11-07 00: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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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6865</link>
         <description><![CDATA[<p>해양 산성화 문제 해결 방법</p><p>해양 산성화를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중요.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뽑아 대기전력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전체 전력 소비의 약 10%를 절약할 수 있으며, 승용차 이용을 주 1회만 줄여도 연간 약 445kg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음.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것도 환경을 보호하는 쉬운 방법. 또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이나 환경 마크 제품을 선택하면 가정당 연간 약 35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음. </p><p>한국수산자원공단(FIRA)은 해양 생태계 복원과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대표적으로 바다숲 조성사업을 통해 해조류와 해초를 이식하여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동시에 해양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또한 수산자원 조사와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 산성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98217332/235859667a88b42651dfad4211f5ea31/IMG_3762.jpeg" />
         <pubDate>2025-11-07 00: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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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8044</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위해 국가와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이 있다. 국가 차원에서는 해양 보호 구역을 지정해 바다 생물을 보호하고 자연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대체재 개발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수산물 생산과 소비를 장려하고 있다. 개인 차원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해양 보호 활동에 참여하거나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해산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느낀점: 바다를 지키는 데는 국가와 개인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은 행동이라도 내가 실천하면 바다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 나도 플라스틱을 줄이고 해양 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nhakpeaceprize.org/kr/news/issue.php?bgu=view&amp;idx=95" />
         <pubDate>2025-11-07 00: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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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민채</title>
         <author>bluesuni415</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8169</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영상은 환경부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으로,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의 원인 중 하나로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지적하고 있습니다.</p><p><br/></p><p><br/></p><p>영상에서는 “이산화탄소가 왜 생기느냐?”에 대해 자동차, 난방, 발전소 등에서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하면서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p><p><br/></p><p>그런 다음 ‘탄소중립’이란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자연이 흡수하거나 우리가 제거해서 결국 순배출이 <strong>0(제로)</strong>가 되는 상태이다, 라고 정의합니다.</p><p><br/></p><p>이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빈 교실(공간) 조명 끄기</p><p>, 물 절약하기 (예: 양치컵 사용, 물 틀어놓지 않기)</p><p>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아 먹기 → 음식물 낭비 줄이기,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기, 쓰레기는 분리배출하기 (페트병은 내용물 비우고 라벨 떼고 압축해서 배출)</p><p><br/></p><p>마지막으로,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환경을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됩니다.</p><p><br/></p><p>영상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 내가 평소에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걸 다시 느꼈고, 작더라도 실천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조명 끄기”나 “물 아껴 쓰기” 같은 건 지금 당장도 실천할 수 있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정부나 기업도 함께 노력해야 진짜 탄소중립이 가능할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LYg_M5jo00" />
         <pubDate>2025-11-07 00: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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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39061</link>
         <description><![CDATA[<p>이종호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strong>가르치는 것은 연구 능력과 별개이기에 교수자들은 지속해서&nbsp;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교수법을 찾아야 한다</strong>"며 “교수자들의 티칭, 교수활동, 학습 촉진, 교과 개발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센터에서는 교수 역량 진단을 위해 한양 WAY 진단, 교수 역량 진단, 교수 스타일 진단의 3종 진단 도구를 자체 개발해 신임교원연수회, 1:1강의 컨설팅, 강의 저평가 교수자의 역량 진단 등에 활용하고 있다. 해당 진단 검사는 교수자 누구나 한양인 포털에서 참여할 수 있다.</p><p><br/></p><p>교수 역량 진단 결과와 연계해 <strong>필요 역량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strong>하고 있다. 대표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교수법 워크숍’이다. 센터는 교수법 워크숍을 위해 강의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생 이해, 교육 방법, 교육 트렌드 등과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고 있다. 교수자들은 해당 분야에 관한 실습, 토론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필요한 정보를 익히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7978" />
         <pubDate>2025-11-07 00: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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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 김하진 -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489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혼잡도로통행료 정책 추친</strong></p><p>&gt;이미 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혼잡도로통행료 정책은 자가용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여 도심교통체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징수 대상 차량을 승용차로 하여 효과적으로 교통혼잡을 완화할 수 있다. 실제로 혼잡도로통행료 징수시 승용차 이용자 중 73%가 대중교통으로 전환하거나 승용차 이용횟수를 줄이겠다고 밝혔으며 혼잡도로통행료 정책 외에도 추가로 대중교통 활성화, 버스전용차로, 신호시간 개선 등의 보조정책을 함께 추진하여 훨씬 더 효과적으로 도심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p><p>[대도시권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혼잡도로통행료 추진방안] - 연구보고서</p><p><br/></p><p><strong>소감 </strong>&gt;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통혼잡 완화 방안을 조사하면서, 교통 문제는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환경오염과 에너지 낭비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중교통 활성화나 혼잡도로통행료 징수 같은 정책이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나 역시 대중교통을 더 자주 이용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200423" />
         <pubDate>2025-11-07 00: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48950</guid>
      </item>
      <item>
         <title>20305  김예서</title>
         <author>amugn1008</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5053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수도권 쓰레기 매립장 응모가 '전무'하다고 하였고, 또, 우리나라의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을 제고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였으며, 이는 모든 국민들에게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과 자원절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일 수 있지만 전국 모든 쓰레기 관리지역을 고민에 빠지게 하는 정책이며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책이라 하였다. 그리고 장기적 시각으로 매립지의 해법을 찾아야하며 "지금이 의사결정의 적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했다.</p><p><br/></p><p>느낀 점: 비록 작년의 뉴스 내용이라 하여도, 지금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매립지들의 의견이 분분하고, 지역이나 주민들도 매립지를 만들기 싫다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그 많은 쓰레기들은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인가? 라는 생각과 해결방안을 생각하는 것을 뒤로 미루고 너무 쓰레기를 낭비해서 버리는 것이 아닐지 깊게 고민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2585" />
         <pubDate>2025-11-07 00: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50534</guid>
      </item>
      <item>
         <title>20306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52408</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공간별로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를 강화한다. 수시로 발생하는 해안가 쓰레기는 전담 인력인 바다환경지킴이를 활용하여 수거를 확대하고, 해수욕장 평가에 해양쓰레기 관련 항목 비중을 높여 감시·관리를 강화하고 도시 주변과 항만 구역의 오염 퇴적물 정화, 폐타이어 수거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또한, 해양쓰레기 관리 사각지대를 없앤다. 보전가치가 있으면서 오염이 심각한 섬 지역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일제수거를 실시하고, 맞춤형 도서 정화운반선 건조 지원, 친환경 해양폐기물 에너지 자원화 시스템 조성을 통해 도서지역에서도 적시에 해양쓰레기 수거·처리가 이뤄지도록 한다.</p><p><br/></p><p>느낀 점: 개개인이 애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국가에서도 확실히 나서준다면 문제해결이 역시 더 수월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또, 다시금 예쁜 바다가 오염되지 않도록 나도 힘써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of.go.kr/doc/ko/selectDoc.do?docSeq=50816&amp;menuSeq=971&amp;bbsSeq=10" />
         <pubDate>2025-11-07 00: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52408</guid>
      </item>
      <item>
         <title>(3차시) 20319 이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0876331</link>
         <description><![CDATA[<p>-AI 교육 및 역량 강화</p><p>AI 활용 능력(리터러시) 격차가 소득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 국민 대상 교육을 강화한다.</p><p>초중고교 SW 교육 의무화, 성인 대상 직무 재교육(Reskilling) 및 '디지털배움터' 같은 무료 교육을 확대한다.</p><p><br/></p><p>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ICT기반 사회현안 해결방안 연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isdi.re.kr/report/view.do?key=m2101113024770&amp;masterId=3934580">https://m.kisdi.re.kr/report/view.do?key=m2101113024770&amp;masterId=3934580</a></p><p><br/></p><p><br/></p><p>-디지털 포용 및 접근성 보장</p><p>고령층,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AI 기술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 키오스크 등에 접근성 표준을 적용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오히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포용적 AI'를 지향하도록 한다.</p><p><br/></p><p>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 정보 격차 해소 (키오스크 문제 등):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eoulpa.kr/home/kor/M011454454/archive/information/view.do?idx=cb00d1a0008a85e71a41b8741facbffe16a4e8b22c887b9c0bc467dfdc8d7356">https://www.seoulpa.kr/home/kor/M011454454/archive/information/view.do?idx=cb00d1a0008a85e71a41b8741facbffe16a4e8b22c887b9c0bc467dfdc8d7356</a></p><p><br/></p><p>-사회 안전망 확충</p><p>AI로 인한 일자리 변화에 대응해 고용 안정성을 높인다.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고용 형태를 위한 고용보험을 확대하고, AI가 인간 노동을 보완하는 방향(노동친화적 AI)으로 기술 도입을 유도한다.</p><p><br/></p><p>KDI (한국개발연구원) - 기술변화와 사회적 위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94817">https://eiec.kdi.re.kr/policy/domesticView.do?ac=0000194817</a></p><p><br/></p><p><br/></p><p>-공정성 확보</p><p>AI 알고리즘의 편향성이나 데이터 독점이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것을 막는다. 채용·신용 평가 등 고위험 AI에는 투명성과 공정성 기준을 적용하고,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데이터 격차를 해소한다.</p><p><br/></p><p>지디넷코리아 - AI 시대 정보 격차 해소 전략 (디지털 인권, 리스크 기반 거버넌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zdnet.co.kr/view/?no=20250924163044">https://zdnet.co.kr/view/?no=20250924163044</a></p><p><br/></p><p>소감: AI 기술이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현실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특히 AI 활용 능력(리터러시)이나 데이터 접근성의 차이가 미래의 소득과 기회의 격차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AI가 가져올 혜택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교육 기회 확대, 사회 안전망 확충, 그리고 공정한 알고리즘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반드시 함께 가야 함을 깨달았다. 결국 AI는 도구일 뿐, 이 기술로 어떤 사회를 만들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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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5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1199965</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자료 제작(ppt, 미리캔버스, 구글슬라이드, 감마 등 활용. pdf로 첨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3: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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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671204964</link>
         <description><![CDATA[<p>학급별 날짜 정하여 발표 —&gt; 서포터즈는 발표 사진 올리기</p><p>추후 설문지 작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7 03: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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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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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01 강윤솔</p><p>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문해력이나 수리 능력조차 갖추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nbsp;</p><p>또한, 단순히 학교에 다니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실제로 배우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확보되지 않으면, 교육의 효과는 제한됩니다.&nbsp; 따라서 SDGs 는 단순한 취학률 증가만을 목표로 삼은 것이 아니라, “포용성 + 공평성 + 질(quality)”이라는 3대 축을 통해 교육의 실질적 가치를 확보하려는 국제사회의 약속이다</p><p><br/></p><p>양질의 교육이 필요한이유</p><p>불평등 차별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성별, 출신, 장애, 사회-경제적 배경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공평한 교육 기회를 가질 때, 교육은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고 포용성을 높이는 수단이 된다.</p><p>모든 사람의 삶의 질과 기회를 높인다. 양질의 교육은 개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다양한 진로와 삶의 선택을 가능케 한다. 이는 한 사회의 전반적인 문화·경제적 풍요와 창의성 향상으로 이어진다.</p><p><br/></p><p>해결방안</p><p><strong>교육 접근성 확대</strong></p><p>• 저소득층·장애학생·농어촌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교통 지원</p><p>• 누구나 학교에 갈 수 있도록 기초 교육 인프라 확충</p><p><br/></p><p><strong>교사 질 향상</strong></p><p><strong>• </strong>전문적 연수, 좋은 교육환경 제공</p><p>• 새로운 교육 방식</p><p><br/></p><p>소감</p><p>특히 SDG 4가 강조하듯, “모두에게 공평하게 그리고 질 높은 교육이 제공되는 것”이야말로 개인의 미래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공정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p><br/></p><p>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것들이 단지 ‘시험을 위한 공부’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세계를 만들고 살아갈지에 영향을 준다는 책임감이 생깁니다.</p><p><br/></p><p>저는 앞으로도 학교 과목을 넘어, 다양한 지식과 가치에 마음을 열고 배우는 태도를 갖고 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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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8: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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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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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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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실태조사</p><p>전 세계 난민 아동 약 1480만 명 중 절반인 약 720만 명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p><p>특히 중등교육 이상으로 갈수록 학교 등록률이 급격히 낮아지며, 난민 아동 상당수가 장기적으로 교육 기회를 상실하고 있다.</p><p><br/></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m.asiae.co.kr/article/2024090919254634334?utm_source=chatgpt.com">아시아경제, 유엔 “난민 어린이 1480만명, 절반은 학교 못 가”</a></p><p><br/></p><p>2.원인조사</p><ol><li><p>분쟁과 전쟁내전, 갈등, 폭력으로 학교 시설이 파괴되거나 등교가 위험해짐</p></li></ol><p>2.강제 이주와 난민</p><p>난민으로 이동하면서 학교 시스템을 떠나야 하고, 캠프 내 학교 수용 한계로 교육 참여 어려움</p><p>3. 신분증명서·학적 기록 부족</p><p>난민들은 출생 증명서, 학적 기록을 잃거나 제출할 수 없어 학교 등록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 발생</p><p>4.교육 재정·교사 부족</p><p>난민 아동을 수용할 수 있는 교사, 교실, 교재가 부족하여 교육 기회 제한.</p><p>5사회적·제도적 배재</p><p>난민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거나, 언어 장벽, 생활 안정성 부족 등으로 교육 지속 어려움.</p><p><br/></p><p>3내용요약</p><p>전 세계적으로 많은 난민 아동이 교육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p><p>원인은 전쟁, 난민 캠프 생활, 신분·학적 기록 부족, 교육 인프라 부족, 사회적 배제 등 다양하다</p><p>교육 기회를 잃는 것은 단순히 학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기회와 삶의 질 전반과 연결된다.</p><p><br/></p><p>4소감</p><p>난민 아동이 이렇게 많은 수가 학교에 다니지 못한다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p><p>교육이 단순히 시험이나 경쟁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미래와 권리, 사회적 안정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전쟁, 난민, 국제 위기 상황에서도 모든 아이가 최소한의 배움 기회를 보장받도록 국제사회와 국가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4090919254634334" />
         <pubDate>2025-11-27 05: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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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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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이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3y2tidk0ngywym28/wish/3700608527</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교육 편입 및 통합<br>난민 아동을 별도 학교가 아닌 수용국 공교육 시스템에 포함시켜 정규 교육과정에 접근하도록 함.</p><p>장점: 정규 학력 인정, 안정적인 학습 환경 제공.</p></li><li><p> 임시교실 / 원격·디지털 교육 지원<br>학교 시설이 없는 지역이나 난민 캠프 내에서 임시교실 설치, 온라인 수업 제공, E-러닝 접근 지원.</p><p>장점: 물리적 학교가 없어도 교육 단절 방지.</p></li><li><p>추격형 교육 / 학습 보충 프로그램<br>오랜 기간 학습에서 떨어진 아동을 위해 기초 문해·수리 교육, 속성·보충 수업 제공.</p><p>장점: 단절된 학습을 회복하고 정규 교육으로 복귀 가능.</p></li><li><p>재정 지원 및 장학금 제공<br>난민 가정의 교육비, 교재비, 생활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함.</p><p>장점: 교육 접근성 향상, 장기적 학습 지속 가능</p></li><li><p>국제기구·정부·NGO 협력 체계 구축<br>UNHCR, UNICEF 등 국제기구와 수용국 정부,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사 파견, 정책 지원.</p><p>장점: 지속 가능하고 구조적인 교육 보장, 단발성 지원이 아닌 장기적 권리 확보.</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cnwiKbHndg" />
         <pubDate>2025-11-27 05: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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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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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창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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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제 협약 이행 및 국내 법규 강화: ​모든 육상 생태계, 담수 생태계 및 해양 생태계는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 중 일부 생태계는 일상의 신체적, 물질적, 문화적, 영적 필요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4차 지구생물다양성전망(GBO-4) 보고서는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이 작성했으며​, 생물다양성전략계획 2011-2020 및 아이치 생물다양성 목표 이행 경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육지 및 내수 지역 중 최소 17%를 보호하자는 목표는 이대로 간다면 달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무역에 관한 협약(CITES)에서 합의된 행동을 포함하여, 어떤 종이든 국내 및 국제 교역을 위해 지속가능하지 않은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19291187/d268c8ae12f7de2700b47fd5a1680262/gbo4_kr.pdf" />
         <pubDate>2025-11-28 00: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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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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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827635782/3eb67edaf6607a385431c52e3426a079/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11-30 02: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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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lt;발표문&gt;</title>
         <author>bluesuni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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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희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라는 주제로 팀 프로젝트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 저희는 현재 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p><p>오늘날 우리 도시는 급격한 성장 과정에서 환경 파괴, 주거 불평등, 그리고 교통 문제와 같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이러한 현안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모두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본 발표는 크게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됩니다. 첫째, 현재 도시가 겪고 있는 주요 문제점들을 살펴봅니다. 둘째, 이러한 문제들을 야기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합니다. 셋째, 분석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적인 해결 방안들을 제안할 것입니다.</p><p>현재 도시의 상황을 살펴본 결과, 세 가지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도시 공간의 문제입니다. 무분별한 도시 확장과 난개발로 인해 도시의 고유한 정체성이 훼손되고 자연 환경이 파괴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둘째, 주거 불평등이 심화되는 문제입니다. 도시로의 인구 집중과 주택 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주거 취약 계층을 증가시키고, 거주 지역에 따른 삶의 질 격차를 더욱 벌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셋째, 심각한 환경 문제입니다. 산업 활동의 증가와 과도한 소비 행태는 대기오염, 쓰레기 증가, 그리고 비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유발하여 도시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p>이러한 도시 문제들은 단편적인 원인이 아닌,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계획되지 않은 무분별한 도시 확장입니다. 장기적인 안목 없이 진행된 도시 성장은 환경 파괴와 주거 문제를 동시에 심화시켰습니다. 둘째, 자동차 의존도의 증가입니다. 승용차 중심의 교통 시스템은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대기오염을 가속화하며, 도시 공간의 비효율적인 사용을 초래했습니다. 셋째, 환경 관리에 대한 인식 및 노력 부족입니다. 환경 오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규제하는 노력이 미흡했으며, 시민들의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넷째, 정책 결정의 한계입니다.단기적인 경제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책 결정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 부재가 현재 문제들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p>저희 팀은 도시가 직면한 도전을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적인 전략을 제안합니다.</p><p>첫 번째 해결 방안은 도시 공간 관리를 혁신적으로 강화하는 것입니다. 도시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 녹지 공간을 대폭 확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옥상 정원 조성이나 도시 숲 확대와 같은 노력을 통해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자연과의 접점을 늘려야 합니다. 또한, 낡은 주택과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도시 재생을 추진하여 도시 공간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p>두 번째 해결 방안은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개인 승용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광범위하게 확충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더 나아가, 시민들이 친환경 이동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의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로 및 자전거 전용 도로를 확대하여, 차량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전환하는 '걷는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p><p>세 번째 해결 방안은 주거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동체의 질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주거 복지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나아가, 도시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민들이 활발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도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사회적 자본을 구축해나가야 합니다.</p><p>지속가능한 도시는 단순히 경제적인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 건전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조화로운 도시를 의미합니다. 저희가 제안한 도시 공간 관리 강화,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 그리고 주거 안전성 강화 방안들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로드맵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노력은 결국 시민 개개인의 더 나은 삶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임을 강조하며 발표를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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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02: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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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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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20315 박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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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소득층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기 및 인터넷 접근성을 높이고,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주민센터, 도서관 등 지역 기반 학습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기술을 배우도록 지원하며, 교육을 취업과 연결해 실제 활용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정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지속적인 격차 완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p><p><br/></p><p>느낀점</p><p>디지털은 이제 기본 생활 능력이라고 느껴졌고, 단순히 기기를 주는 것보다 배울 수 있는 환경과 기회가 함께 마련될 때 진짜 격차가 줄어든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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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08: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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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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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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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8 15: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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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ppt (20324 조비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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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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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8 23: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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