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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경영시사동아리 by 한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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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1 05: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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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리효</title>
         <author>bellesk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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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스타그램의 총액과 지출액 수익구조에 관해 기업분석 한 것을 토대로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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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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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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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메가커피의 기업분석을 하였다. </p><p>역할: 메가커피를 조사하였고 메가커피의 마케팅 전략, 스킨십 마케팅의 정의 및 효과, 기업 현황, 상권 분석, 메가 커피와 컴포즈의 비교를 발표 하였다.</p><p><br/></p><p>느낀점: 자주 이용하는 메가커피의 분석을 해보아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메가커피는 돈을 어떻게 버는지, 어떻게 홍보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단순히 커피와 음료를 사게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캐릭터와의 콜라보, k-pop과의 협업을 통해서 홍보를 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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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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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태제과 기업분석 ppt</title>
         <author>yoonhk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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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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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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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소희</title>
         <author>Sohhh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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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번 발표에서 M.G.C의 브랜드 아이콘 소개를 맡았고, 트렌디한 마케팅 전략으로 유명인과 캐릭터를 활용한 사례, 기업 분석과 주요 아이템에 대해 발표했습니다.</p><p>또한 같이 발표한 현아랑 호흡을 맞추어보며 깔끔한 발표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p><p><br/></p><p>그리고 자료를 여러 번 조사하고 정리하면서, 처음에는 저가 커피 브랜드가 스타벅스를 이겼다는 사실이 조금 의아했지만, 마케팅 전략과 접근 방식을 보니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또한 ‘스킨십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방식은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참신한 전략이었고, 작년에 실제로 진행된 행사라는 걸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그때 알았더라면 나도 꼭 갈텐데 아쉬웠습니다 </p><p>다음에도 다시 열어주면 꼭 갈꺼니까 제2회로 또 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그리고 경은이가 ppt를 너무 잘 만들어줘서 조금 더 수월하게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p><p>좋은 조를 만나서 발표도 원할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p><p><br/></p><p>그리고 발표할때는 부끄러워서 친구들 쪽을 못 보고 자료조사 한 부분만 많이 보면서 했는데 다음에는 조금더 정확하게 외우고 공부해서 친구들쪽을 보면서 발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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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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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기획 발표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61351</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기업의 기본 정보나 재무 정보를 기반으로 AI가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에 다양한 투자 관련 앱들을 사용해보며 스크리너 기능을 접하게 되었다. 이 기능이 내가 상상하던 것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이미 실무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기능이라는 사실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또한 여러 앱들을 비교 분석하며 공통적인 요소들을 발견했고, 이러한 요소들이 실제로 투자의견에 반영된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기능 하나하나가 실제 투자 판단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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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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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61383</link>
         <description><![CDATA[<p>리브랜딩 아이디어, (사장님 서비스, 공동개발앱) 자료조사, 발표</p><p><br/></p><p>배달의 민족의 마케팅 방식과 수익구조, 인수합병 과정, 문제점 등을 알 수 있었고  </p><p>지역에서 운영하는 공공배달 앱을 사용하는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 </p><p><br/></p><p>수수료와 광고 시스템 공정성 등의 문제점에서 더 구체적이게 조사해서 발표 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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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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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기획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63096</link>
         <description><![CDATA[<p>인베스팅닷컴, 핀비즈앱 분석. 전체적인 정리를 함께 했다 발표내용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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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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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cst04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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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달의민족 기업 분석 활동을 통해 단순한 배달 앱이 아닌, 감각적인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플랫폼임을 알게 되었다.<br> 과다한 수수료, 라이더 처우 등 조사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 미흡했다고 생각한다.<br> 배달의 민족이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갑질 논란으로 인해 긍정적인 이미지가 홍보가 많이 안 된 것 같다는 것을 느꼈고, 문제 해결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면 좋을 것 같다.<br> 또한 단순히 검색하거나 나의 생각이 아니라, 설문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배달의 민족의 문제점 및 개선점을 질문했는데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공감을 형성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br> 배달의 민족의 개선 방안을 기반으로 한 리브랜딩한 것이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이번에는 큰 개요에 정도에 그쳤기 때문에 다음에 더 자세한 요소를 추가하여 브랜딩을 해보고 싶다.</p><p>조사.ppt제작.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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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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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cst0424</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67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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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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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72969</link>
         <description><![CDATA[<p>역할: 토스 분석/기대효과 및 느낀점</p><p>느낀점: 평소에 사용하던 앱인 토스에서 자세히 보지 않았던 기능도 알아보며 앱 사용자들의 관점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려면 어떤식으로 앱이 구성되어야 하는지를 고민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분석과정에서 피피티에는 나오지 않은 다른 외국 앱인 미트레이드도 분석을 했었는데, 이 앱은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언어가 자연스럽게 번역이 안되어 있거나, 어려운 용어 사용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앱을 보면서 다양한 언어가 지원되더라도 자연스러운 번역을 통해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앱 개발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발표를 준비하면서 다른 친구들과 앱을 어떻게 분석할지 구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같이 해결할 수 있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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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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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분석 30214 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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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업분석</p><p>해태제과를 분석하였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마케팅 전략과 그러한 마케팅 전략으로 인한 효과를 조사하였다. 조사하면서 마케팅 전략에서 해태제과가 만우절 이벤트로 소비자들이 좋아할만한 제품과 재미를 더해서 하는 이벤트와 제품 라인업 확장을 하여서 새로운맛으로 나오는 제품들을 보고 해태제과가 많은 노력을 하여서 지금의 해태가 만들어진걸 알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과 각자 자료한 조사를 공유하여 피피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해태제과라는 기업이 어떤 역사가 있고 어떤 이념을 지니고 기업을 운영하는지 알게되었고 수익성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고 안정성도 2022년 이루 감소하여서 긍정적인 효과를 알게되었지만 해태제과의 문제점인 히트 상품 부재, 매출 부풀리기 등으로 인하여 타격을 입었음에도 꾸준히 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문제점을 참고하여 기존 식품인 과자쪽이 아닌 냉동식품 쪽으로 리브랜딩을 한다고 하였는데 이것 하나만 이야기하고 발표하여 아쉬운 점이 있었다. 다른 리브랜딩 방법을 더 넣어거나 찾거나 아이디어를 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또한 발표를 하면서 내용을 숙지 하지 못해서 화면을 보고했는데 다음에는 내용 숙지를 하여 발표를 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발표를 함에 있어서 청중이 모를 수 도 있는 용어를 설명해주었는데 설명을 잘한거 같아서 뿌듯하다. 자료를 조사하고 자료를 활용하여 PPT를 제작하고 발표를 하게 되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있게 참여한 것 같아서 좋고 동아리 활동을 항상 이렇게 끝까지 열심히 하면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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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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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 남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75577</link>
         <description><![CDATA[<p>해태 제과의 시장 상황과 재무 상황, 수익구조와 문제점에 대한 조사를 했다. 조사를 바탕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었고, 또 재무상황에 대해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기업을 분석하고, 이를 발표하였다. </p><p><br/></p><p>후에 리브랜딩 방향을 제시했는데 이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포괄적이고, 넓은 범위의 리브랜딩을 제시했기 때문에 다음에도 이런 기업 분석을 진행하게 된다면 조금 더 자세한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싶다. 이 활동을 진행하면서 기업의 재무 상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생각보다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때문에 기업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며 회사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이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료 조사할 때 기업 재무 분석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여기서 기업의 수익성 등을 분석하며 기업의 성장, 전략 등을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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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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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8 안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76355</link>
         <description><![CDATA[<p>역할-매출 자료조사,마케팅 방식, 문제점, 발표</p><p>느낀점-요즘 사람들이 배민에 큰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 왜 그런한가라는 의문에서 기업 분석을 해보았다. 먼저 높은 입점 수수료(약10%)에 가게들도 그 영향을 받아 앱주문 가격을 더 올릴 수 밖에 없었고, 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라이더를 미리 홀딩하고 선택적으로 주문을 받는 등의 라이더와 소비자들의 불만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가장 근본적 원인인 높은 수수료를 낮추는 목적으로 리브랜딩을 해보았다. 지자체와 협력을 하는 것인데 지자체의 지원으로 수수료를 낮추고 그대신 지역화폐사용을 확대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계획해 보았다. 하지만 지역배달의 문제점이나 수익구조에 대해 검토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으므로 이런 부분에 대해 다시 조사해봐야 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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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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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766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느낀점: 앱을 선정할 때에도 무작정 선택,추천,인기있는 앱만을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합리적인 선택인 나에게 맞는 금융서비스를 선택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앱 기능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다 보니까 고객의 니즈를 맞춰 앱만의 차별화된 점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되었다.</strong></p><p><strong>자기가 한 일: 앱의 장단점 자료 정리,카카오뱅크 조사</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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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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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3문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79977</link>
         <description><![CDATA[<p>뱅크샐러드 앱과 야후 파이낸스앱을 직접 설치해 사용하며 기능과 앱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정리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각 앱의 차별점, 장점등을 조합하여 앱 기획 아이콘을 디자인하였다. </p><p>앱들을 분석하며 각각 앱들의 장단점들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이 아니라, 직접 분석하고 기획해보는 과정을 통해 기업 입장에서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고민해볼 수 있었다. 앱들을 비교하다보니 아쉬운 점도 눈에 들어오고 이 점을 어떻게 소비자 입장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게 되었다. 직관적인 아이콘, 개인에게 맞춤화된 기능,외국 앱이라면 번역이 생각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중요시한 앱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발표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의견을 합치고 통일하는 것과 서로 도와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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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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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oonhk2020</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405780876</link>
         <description><![CDATA[<p>기업정보와 사업영역,경쟁사에 대해 조사하고  ppt를 제작함</p><p><br/></p><p>해태제과에 대해 조사하면서 평소에 익숙하게 먹던 과자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어떤 기업 전략 아래 판매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기업의 정보와 사업 영역을 분석하면서 경쟁사들과의 비교를 통해 시장에서의 위치와 차별화 전략도 파악할 수 있었고, 앞으로 기업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것 같다.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경제와 산업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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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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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쇼트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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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신용이 낮은 사람들에게 무분별하게 주택담보대출을 해주고, 그걸 또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포장해서 팔았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이었다. 겉으로는 안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구조였다는 걸 알고 나니까 무서우면서도 어이없었다.</p><p>심지어 그런 위험한 상품에 신용평가사들이 최고 등급을 주는 장면은 현실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p><p>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이미 부실이 드러났는데도 금융기관들이 이를 숨기고 버티려 했다는 점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외면하고, 결과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지만 정작 책임지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걸 보며 당시 금융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했고, 탐욕에 휘둘렸는지를 느꼈다</p><p>영화를 보면서 가장 화가 났던 건, 그렇게 큰 피해를 입은 사람이 수백만 명인데도 그걸 만든 금융기관이나 은행, 신용평가사들은 제대로 된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사람의 욕심과 이기심이 모이면 얼마나 큰 위험을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위험은 고스란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이 답답했고 이런 시회의 부조리함이 씁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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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4: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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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매도 토론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015342</link>
         <description><![CDATA[<p><br/></p><p>이번 토론을 통해 공매도를 제대로 알게 되었고, 그 속에 숨겨진 복잡한 구조와 논란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나는 공매도가 정의롭지 않다는 입장에서 준비하며, 주가 급락, 시장 불안,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중심으로 조사했다.</p><p>공매도는 이론적으로는 시장에 필요한 기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기관 투자자들이 정보력과 자본력을 앞세워 시장을 왜곡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불공정하다고 느꼈다. 특히 무차입 공매도 같은 불법 행위나, 악의적인 루머와 결합될 경우 일반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또, 공매도는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무관하게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내리는 방식으로 오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문제라고 생각했다.</p><p>토론을 하면서 상대편의 의견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공매도의 긍정적인 기능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시장 유동성을 높이고, 장기 투자자에게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 생긴다는 점은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장점이 있다고 해도, 현재 공매도가 실제 시장에서 너무 한쪽에만 유리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점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경제 제도나 금융 시스템은 단순히 기능만으로 평가할 수 없고, 그 안에서 실제로 어떤 피해가 일어나는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앞으로 경제 이슈를 접할 때도, 겉으로 드러난 기능뿐 아니라 그 이면의 구조와 영향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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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4: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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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242103</link>
         <description><![CDATA[<p>영화가 단순히 돈을 거래하고 이익을 추구하는게 아닌 시스템의 허점, 인간의 욕심을 보여주는 영화인거 같다. 또한 주인공들이 돈을 벌어가는 과정과 돈을 벌어서도 무조건적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닌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p><p>또한 금융기관들은 알면서도 자신들이 이익을 취하게 될때까지 묵인하였는데 이것이 법적으로 괜찮은지 궁금해졌다. 빅쇼트를 보며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앞으로는 사회의 흐름이나 뉴스에서 들리는 정보들에 대해 한 번 더 의심하고 그 이면을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된 영화였다. 또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모두가 ‘안전하다’고 믿던 주택담보대출과 그것을 묶은 파생상품(MBS, CDO)이 실제로는 매우 불안정한 구조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금융기관들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눈감고, 오히려 더 많은 상품을 팔아 이익을 얻는 데만 집중했다. 결국 그 결과는 전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이어졌고, 수많은 일반 시민들이 일자리와 집을 잃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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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23: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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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2520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찬성 입장에서 토론의 결론을 맡는 역할을 맡았다. 팀이 주장한 여러 근거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전체 주장을 설득력 있게 마무리하는 것이 내 역할이었다. 단순히 결론을 말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찬성 입장의 핵심 논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왜 현재의 파생상품 규제가 부족한지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요약해 전달해야 했기 때문에 책임감도 컸다. 이 활동을 준비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파생상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ELS, DLS, ELW 같은 구조화 상품은 겉보기에는 ‘원금 보장형’이나 ‘안정적 수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손실 가능성이 큰 고위험 상품이었다. 그런데도 충분한 설명 없이 판매된 사례가 반복되고, 그 결과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또한 장외(OTC) 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이 시장은 거래 상대방 리스크가 크고 감독 당국도 실시간으로 거래 내역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정부가 규제 제도를 갖추고는 있지만 아직 모든 상품이 중앙청산소를 거치는 것도 아니고 보고 의무도 완전히 정착된 건 아니라는 점에서, ‘규제가 충분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런 내용을 정리하며 결론을 준비하면서 규제는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고 있느냐 문제를 예방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제도가 있어도 피해가 계속 생긴다면 그건 규제가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번 토론 활동을 통해 경제와 금융 제도를 좀 더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고 나의 진로인 광고나 정책 기획 쪽에서도 이런 논리 정리와 근거 중심의 표현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에 대해 단편적인 정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게 분석하고 판단하는 연습을 계속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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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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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쇼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277364</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에서 모두가 안전하다고 믿고 있었던 부동산 시장이 사실은 거대한 거품이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겉으로는 안정적이고 수익률 높은 투자처럼 보였지만, 그 실체는 신용이 낮은 사람들에게까지 무분별하게 대출을 해주는 구조였고, 이는 매우 취약하고 위험한 시스템이었다. 특히 놀라웠던 건 이런 부실 대출들이 단순히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MBS(모기지 저당 증권), CDO(부채담보부증권) 같은 복잡한 금융 상품으로 포장되어 월스트리트 전반에 퍼졌다는 점이었다. 영화를 통해 MBD, CDO와 같은 생소할 수 있는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복잡한 금융 시스템 속에서 위험이 어떻게 감춰지고 전가되는지, 또 그로 인해 사회 전체가 얼마나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지를 현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몇몇 금융기관의 탐욕 문제가 아니라, 위험을 애써 외면한 시장 전체의 착각과 자기기만, 그리고 그것을 견제하지 못한 제도와 구조의 허점까지 드러나 있었기에, 단지 경제가 아닌 사회 전체를 뒤흔든 사건으로 다가왔다. 이 영화를 통해 경제 시스템이 돌아가는 방식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겉으로는 정상처럼 보이는 수치나 흐름 뒤에 숨어 있는 구조적 문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경영 분야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수익만이 아닌 리스크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어디까지 고민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0:2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277364</guid>
      </item>
      <item>
         <title>빅쇼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835355</link>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모기지 회사들이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대출 규제를 낮춰 신용등급이 낮은 서브프라임 대출자, 심지어 개 이름으로도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한 장면이 금융 회사의 탐욕을 드러내어 인상 깊었다. 또한 저금리 정책 종료 이후 부동산 버블이 빠지면서 금융 기관이 파산하고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를 보게 된 것에 대해서 무분별한 투자의 위험성을 알 수 있었고, 규제 체제를 견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주택담보대출을 묶어 만든 MBS나 이것들을 묶어 만든 CDO같은 금융상품이 만들어지는 원리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6: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835355</guid>
      </item>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19836064</link>
         <description><![CDATA[<p>‘파생상품 규제는 충분한가?’를 논제로 찬성 측 입론을 하였다. 과거에는 거래 당사자 간 직접 이루어지던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중앙청산소(CCP)를 통해 의무적으로 청산하도록 하여 거래 당사자 간의 위험을 줄이고 시장 전체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또한 거래 정보 저장소를 통해 장외파생상품 거래 정보를 보고하도록 의무화한 사례도 찾았다. 미국에서는 2010년에 도드-프랭크법을 통해 파생상품 규제를 강화했고, 한국의 경우 2014년에 투자자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특정 조건(최근 2년간 미결제약정 보유일수)을 충족하는 투자자는 사전 교육을 받도록 하고, 일정 금액 이상의 기본 예탁금을 의무화하여 소액 투기를 제한하는 장치를 마련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토론을 준비하면서 중앙청산소의 역할도 알 수 있었고, 파생상품 규제 강화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토론 이후에 추가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마련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여 더 찾아봤다. 유럽연합은 가상자산에 대한 포괄적 규제인 MICA를 도입하여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가 라이선스를 반드시 취득하도록 하고,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는 등의 규제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을 통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모든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가 충분히 규제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도 존재했다. 예를 들어 ‘코인 렌딩 서비스’의 경우, 실질적으로 고위험 투자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금융투자시장과 같은 투자자 보호 규제가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니 파생상품 규제가 꼭 충분한 것은 아니고,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도 더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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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6: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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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쇼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0647847</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니까 금융위기가 그냥 영화가 아니라 실제 사람들 삶에 큰 영향을 준 거라는 게 와닿았다. 너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설명해서 좋았고,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책임을 안 지는 현실이 좀 답답했다. 그래서 더 우리도 이런 사회 구조를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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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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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찬반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0664588</link>
         <description><![CDATA[<p>공매도에 대한 뜻을 조사하면서 공매도가 단순히 부정적인 제도가 아니라 시장의 거품을 막고 기업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기능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번 토론을 통해 한 가지 주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했고, 경제에 대한 이해도 넓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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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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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안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2675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2. 빅쇼트 감상문</strong></p><p>서브프라임 모기지 사건은 자본주의의 폐해와 더불어 평소 우리가 얼마나 위기에 안일하고 지나치게 낙관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당연한 것이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불확실한 것임을 상기시킴과 동시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알려주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p><p>시민들에게 주택담보는 안전한 금융상품이었지만 그만큼 은행에는 수익성이 낮은 상품이었다. 따라서 자본주의 시장에서 이윤을 극대화해야만 했던 은행은 이자는 이자대로 챙기고 상환이 불가능할 경우 주택을 담보로 회수하겠다는 조건을 걸어 금융 지식이 부족하고 신용이 낮은 서브프라임(저소득층)도 대출자의 신용을 확인하지 않고 누구든 대출을 할 수 있게 했다. (심지어 개(dog)까지) 여기서 자본주의의 폐해를 볼 수 있고 또한 누가 대출금을 안 갚느냐와 주택의 가격은 떨어질 리 없다는 은행 관계자들의 전제에서 지나친 낙관이 드러난다.</p><p>하지만 이런 낙관을 비관으로 바라본 마이클은 신용이 받쳐주질 않는데 어떻게 이런 경제 호황이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했고 당시의 금융 시스템에 구멍이 있음을 발견하고 언젠가는 이 금융 시스템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 베팅하였다. 이것이 공매도이다. 마이클은 모두가 비웃음에도 끝까지 자신의 선택을 의심하지 않았고 결국 불황에도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였다는 점에서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을 바라볼 때 비판적인 시각을 지녀야 함을 알 수 있다. 이처럼 공매도는 투자 위험을 관리하는 전략으로 활용된다. 하지만 공매도는 주로 투기적으로 활용되어 시장에 충격을 주는 게 일반적이어서 윤리적으로 논란이 있기에 이에 찬성과 반대의 입장이 대립한다. 대부분 공격으로 수익을 얻으려는 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후 동아리원들과 공매도는 정의로운가를 논제로 토론하여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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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2: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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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안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2690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3. 찬반토론 활동 본인 역할과 느낀점</strong></p><p>임의로 공매도 찬성과 반대 측으로 정하였고 난 찬성측의 입장을 맡았다. 그리고 공매도의 긍정적인 역할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매도는 단순히 개인의 이익을 위한 투자 전략이 아니다. 단순 투기적 거래뿐인 것이 아니라 시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한다. 크게 시장 유동성 증가, 가격 발견 기능, 위험 관리가 있다. 그 까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p><p>시장 유동성 증가 : 공매도는 주식의 거래량을 증가시킴-&gt;시장 유동성 높임-&gt;매수 매도가 더 원활해짐-&gt;투자자들에게 보다 좋은 거래 환경을 제공함-&gt;시장에 더 많은 거래 기회 생김-&gt;시장의 활성화</p><p>가격 발견 기능 : 과대 평가된 주식의 가격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줌. 공매도자들은 주식의 과도한 상승을 억제함-&gt;주식의 적정 가격 형성에 도움-&gt;기업의 실제 가치를 반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올바른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함-&gt; 시장의 효율성 높이고, 가격 왜곡을 방지함</p><p>위험 관리 : 공매도는 투자자들이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하락에 대비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됨. 포트폴리오의 리스크를 줄이는 데 기여하며, 시장 변동성에 대비할 수 있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됨. 공매도는 특히 시장이 하락할 때 투자자들이 위험을 분산하고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음.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보다 안정적인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됨.</p><p>반면 반대 입장에서 공매도의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p>공매도가 집중되면 주가가 급락하고 대규모 매도 공격으로 인한 주가 왜곡이 발생하여 시장 전체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p><p>무차입공매도 같은 불법 행위나 악의적 루머와 결합 될 경우, 시장 질서가 무너지며 비대칭적인 정보 등으로 제도에 대한 신뢰가 떨어짐.</p><p>공매도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내리는 행위로 인식돼 개인 투자자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음.<br>특히 소형주는 공매도 타겟이 되기 쉬워, 기업 가치와 관계없이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부작용도 발생함.</p><p>이러한 공매도의 특성 때문에 우리나라는 2023년 11월부터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였다. 하지만 2025년 3월 31일부터 다시 전 종목 공매도가 개재되었고 이에 대비하는 제도로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제도, 차입 공매도 상환기간 제한, 무차입 공매도 방지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바뀌었다.</p><p>이 활동을 하며 고1 통합사회 시간 모의 주식투자를 한 것이 떠올랐다. 2023년 투자 당시 공매도 금지가 전기 자동차 이슈로 과열되었던 2차 전지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을 발생시키고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측 했지만 공매도 금지를 기업분석과 직접적으로 연관 짓지는 않았다. 증시 추세보다는 단지 기업의 물류 시스템의 전망과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하였던 cj 대한통운의 주가는 반면 상승하였는데 혹시 그 이유가 공매도와 관련이 있을지 궁금하여 다시 조사해 보았다. 2022년 코로나 시기 택배 물량 부족에 따른 요금 인하 경쟁 격화 우려가 확산하여 취약 산업이었던 유통업체 cj 대한통운은 공매도 비중 1위를 찍었고 2023년 공매도 금지로 인하여 공매도 잔고 수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실적 눈높이가 올라가며,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되어 오히려 주가가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이었다. 이것은 공매도 금지가 특정 기업의 주식을 수혜주로 만들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공매도를 마냥 금지하는 것은 증시의 투명성을 저해할 수 있고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강화된 제도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과거 단순 조사에 그치고 공매도의 영향력을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하여 왜 그 당시 증시가 하락하고 내가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상승했는지 알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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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2: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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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쇼트 감상문</title>
         <author>icst0424</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287627</link>
         <description><![CDATA[<p>'빅쇼트'는 2008년 미국 금융위기의 실체를 다룬 영화로, 복잡한 금융 상품과 투자자들의 탐욕, 그리고 시스템적 무책임의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엔 다소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았지만, 사전 조사 후 영화를 따라가다 보니 점차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금융 시스템의 복잡함만큼 무서운 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태도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마이클 버리이다. 그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부동산 시장이 곧 붕괴할 것이라 판단했지만, 그의 경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조롱을 받거나 무시당하는 모습에서 시장은 논리보다는 분위기와 확신에 더 크게 움직인다고 생각했다. 경제는 숫자로 설명되지만, 그 흐름을 만드는 건 결국 사람들의 심리와 판단이라는 점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마이클 버리 등 위험을 예측한 사람들이 조금 더 적극적이었다면 엄청난 금융 위기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p><p>영화는 서브프라임처럼 돈을 갚기 어려운 사람들에게까지 무리하게 대출을 해주고, 그걸 안전한 상품처럼 포장한 금융 구조의 문제를 보여준다. 나는 이것이 2008년 금융위기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그런 위험한 상품에 신용평가 기관이 AAA 등급을 준 점도 충격적이었다. 돈을 위해 사실을 감췄고, 복잡하게 포장된 구조 속에서 위험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정보를 가진 전문가들이 책임을 다하지 않고, 위험을 공유하지 않는 구조 속에서 위기는 이미 예고되어 있었던 셈이다. 영화를 보며 ‘정보 비대칭’이나 ‘시장 실패’ 같은 교과서 속 개념이 단지 이론이 아니라 현실의 작동 원리라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p><p>결국 이 영화는 금융 시스템의 불완전함을 고발한다. 투자자들은 자신이 무엇에 투자하는지도 모르고, 은행은 설명하지 않는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며 경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욕심과 판단, 책임의 문제라는 걸 느꼈고,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수학 공식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와 행동이라는 걸 깨달았다. 앞으로 경제를 볼 때는 수치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태도와 행동도 함께 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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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3: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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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쇼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298440</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통해, 제대로 된 정보 없이 반복되는 투자와 대출이 결국 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는 미국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이라는 믿음 아래, 신용도가 낮은 사람들에게까지 무리하게 대출이 이루어지고, 그것이 다시 복잡한 금융 상품으로 포장되어 유통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겉으로는 견고해 보였던 시장이 사실은 부실과 위험으로 가득 차 있었고, 이를 제대로 인식하거나 멈추려는 시도가 거의 없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위험한 금융 구조를 아무런 검토 없이 따르고, 불완전한 정보를 바탕으로 대출과 투자가 반복되면서 위기가 빠르게 확산되어 전체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는 과정을 통해, 무분별한 투자가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불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로 인해 경제적 의사결정에는 언제나 책임감 있는 태도와 비판적인 시각이 필요하며, 무분별한 투자에 대한 경각심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p><p>또한, 경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 단순한 지식이나 수치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겉으로 드러나는 성장이나 수익에만 주목하기보다, 그 이면에 존재하는 구조와 흐름, 그리고 그것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넓은 시야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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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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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빅쇼트 토론 활동 느낀점</title>
         <author>icst0424</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310741</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빅쇼트를 본 뒤 위기의 근본 원인이 된 금융 제도와 시장 구조가 더 궁금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경제적 쟁점을 중심에 두고 토론 주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단순히 영화 내용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제 제도와 연결된 문제를 분석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파생상품 규제는 충분한가’, ‘공매도는 정의로운가’라는 두 가지 주제를 기획했다. 이 두 주제는 영화에서 언급된 개념이면서도 실제 금융시장에서 논쟁이 있는 현실적인 이슈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판단했다.</p><p>파생상품은 본래 위험을 헤지(hedge)하기 위한 도구였지만, 실제로는 정보 비대칭과 복잡한 구조 속에서 위험을 은폐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미국의 ‘도드-프랭크법(Dodd-Frank Act)’이나 우리나라의 거래소 중심의 장내 청산 등 제도적 변화도 알 수 있었다.</p><p>두 주제 중 나는 '공매도는 정의로운가'에 참여했다. 이에 대해 조사 초기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주가 하락을 유도하는 방식이 시장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사를 이어가면서 공매도가 가격 거품을 억제하고 비효율적인 기업을 시장에서 걸러내는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투자 기법 자체가 정의롭지 않다기보다는, 그것이 어떻게 운영되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관점이 바뀌었다.</p><p>토론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공매도는 정의롭지 않다’는 반대 측 주장에 대해 충분히 반박하지 못했던 점이다. 반대 측은 공매도가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한 구조라고 강조했는데, 나는 그에 대해 단순히 "제도적으로 통제되고 있다"는 수준의 피상적인 반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후 추가 조사를 해보니, 공매도가 회계 부정을 밝혀내거나 비효율적인 기업을 시장에서 걸러내는 역할을 한 실제 사례들이 있었고, 이러한 긍정적 기능도 있다는 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좀 더 명확한 사례나 데이터로 근거를 제시했더라면, 주장에 설득력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p><p>토론 초반에는 ‘파생상품 규제는 아직 부족하다’, ‘공매도는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었지만, 찬성과 반대 양쪽 논리의 타당성과 현실적 한계를 동시에 인정하게 되었다. 경제 이슈는 특히 단순히 옳고 그름을 나누기보다는, 복잡한 각 제도의 효과와 부작용을 다각도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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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3: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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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367917</link>
         <description><![CDATA[<p>파생상품 규제는 충분한가를 주제로 한 토론을 준비하며, 금융 규제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다. 찬성 측 입장에서 자료를 조사하고 주장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현재의 파생상품 규제가 단순히 시장을 제한하는 제도가 아니라, 금융시장 전체의 안정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장치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p><p>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복잡하고 불투명한 파생상품 거래가 전체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이 위기를 계기로 전 세계는 금융 규제를 강화했고, 미국은 '도드-프랭크법’을 제정하여 장외파생상품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다. 우리나라 또한 자본시장법 개정과 감독 체계 강화 등을 통해 국제 기준에 맞춘 규제를 구축해 왔다.</p><p>장외파생상품의 중앙청산소(CCP) 청산 의무화와 거래정보(TR) 보고 의무화는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스템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금융회사가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상품을 권유하고, 상품의 위험을 충분히 설명해야 하는 ‘적합성 원칙’과 ‘설명의무’가 강화되어 있다. 이처럼 현재의 규제는 무분별한 투기를 막고, 정보 불균형을 줄이며, 금융시장 전반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또한 현재 규제는 무분별한 투기를 억제하고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규제 당국은 새로운 금융상품의 등장과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관련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어,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하게 작동하는 점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p><p>물론 토론 과정에서 반대 측의 의견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지나친 규제가 파생상품 시장의 유연성과 혁신을 제한하고, 투자 기회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은 분명 고려해야 할 부분이었다. </p><p>이번 토론을 준비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금융 규제는 단순히 시장을 제약하는 수단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신뢰와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제도라는 점이다. 특히 금융과 같은 복잡하고 민감한 분야일수록 하나의 관점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또한 다양한 시각을 수용하되, 핵심적인 가치와 원칙을 지키는 태도의 중요성도 함께 깨달았다.</p><p>앞으로도 사회 현상과 정책에 대해 단순한 사고를 넘어서, 비판적이고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며 책임 있는 자세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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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14: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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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875173</link>
         <description><![CDATA[<p>『빅쇼트』 영화를 시청한 뒤 “파생상품에 대한 규제는 충분한가?”라는 주제로 찬반토론을 진행하였다. 나는 규제가 충분하지 않다는 반대 입장에서 참여하였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 되었던 CDS(신용부도스와프), CDO(부채담보부증권) 등 복잡한 파생상품들이 제대로 된 규제 없이 거래되며 시장의 위험을 어떻게 증폭시켰는지 조사하였다.</p><p>이번 활동을 통해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금융 상품의 구조와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 요소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단순히 규제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보다는 어떤 방식의 규제가 실효성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이는 단순한 겉치레식 규제가 아니라, 제도 하나하나의 설계와 실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p><p>특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감독 실패, 신용평가사의 이해 상충, 투자은행들의 정보 은폐 등의 사례를 통해, 규제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시장의 신뢰를 지킬 수 없으며,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제대로 된 감독 없이 방치된 시스템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이 강하게 다가왔다.</p><p>이 활동을 통해 금융시장의 위험을 예측하고 제도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의 중요성, 그리고 단기적인 이익보다 장기적인 신뢰와 안정성을 중시하는 시각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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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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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1876731</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솔직히 용어나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약간의 공부를 한 후 영화를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다. 'MBS', 'CDO', 'CDS' 같은 용어들은 처음엔 낯설었지만,  어렵다고 느꼈던 개념이 실제 시장에서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영화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자, 오히려 금융의 구조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금융기관들이 이익만을 추구하며 무분별하게 금융상품을 판매하고, 그 결과 수많은 시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p><p>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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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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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빅쇼트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2673415</link>
         <description><![CDATA[<p>빅쇼트를 보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서브 프라임 모기지상품의 상횐률이 현저히 낮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신용등급은 떨어지지 않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주인공이 철저한 근거를 바탕으로 결과로 은행에게 CDS상품을 구매하였지만, 정작 디폴트가 연달아 발생했을 때  은행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위해 돈을 주고 신용평가사들을 매수해 신용등급을 유지해 주인공이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장면을 보며 사람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이런상황은 어찌보면 예견돼 있었다는 생각을 했고, 그로인해 이런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한 부당을 해결하기 위해선 그 사람에 맞먹을 수 있는 다른 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무디스와 S&amp;P의 경쟁도 한 몫 했기에 결국 이러한 상황을 예비하기 위해선 은행들의 상품을 구입하는 일반 서민들이 그저 경제시장의 흐름을 따라 투자하기 보단 그 근거를 분석하고 스스로 지금의 흐름을 비판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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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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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생상품 규제 충분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2708380</link>
         <description><![CDATA[<p>파생상품은 위험을 회피하거나 수익을 추구하기 위한 금융 도구로,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어 그 규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금융시스템은 전례 없이 강력한 파생상품 규제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규제들은 이미 충분히 작동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규제가 오히려 시장 유연성을 해칠 수 있다.</p><p><br/></p><p><br/></p><p><strong>1. 글로벌 기준에 맞춘 규제 강화</strong></p><p><br/></p><p><br/></p><p>G20 국가들은 2009년부터 장외파생상품의 중앙청산소(CCP) 거래 의무화, 실시간 거래정보 보고, 자본 및 증거금 규제 강화 등 핵심 규제 원칙을 합의하고 실행해왔다. 실제로 BIS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장외 파생상품의 약 75%가 중앙청산소를 통해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금융 시스템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p><br/></p><p><br/></p><p><strong>2. 거래 투명성과 시장 건전성 향상</strong></p><p><br/></p><p><br/></p><p>규제 시행 이후 거래 보고 시스템(TR: Trade Repository)의 확산으로 인해 거래 정보가 감독 당국에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스템 리스크 조기 탐지와 대응이 가능해졌고, 대형 금융기관의 부실위험도 보다 정교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은 과거와 같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시장 붕괴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췄다.</p><p><br/></p><p><br/></p><p><strong>3. 과도한 규제는 유동성 및 혁신 위축</strong></p><p><br/></p><p><br/></p><p>현재보다 더 강화된 규제는 정상적인 리스크 관리 수단조차 위축시키고, 금융 혁신의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나친 자본요건 강화는 금융회사의 헤지 활동을 제한하게 되고, 이는 실물경제의 위험 전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EU 집행위원회는 2023년 보고서에서 “지나친 복잡성의 규제는 중소 금융기관의 파생상품 이용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p><p><br/></p><p><br/></p><p><strong>4. 규제 프레임워크의 지속적인 개선 중</strong></p><p><br/></p><p><br/></p><p>규제는 단회성 조치가 아니라, 정기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유연하게 발전하고 있다. 2022년 미국 SEC와 CFTC는 각각 장외 파생상품 보고 체계를 보완했고, ESMA(유럽증권시장감독청)는 리스크 기반 마진 모델의 정합성을 재점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현재 규제는 ‘정체된’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시스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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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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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2 김경은</title>
         <author>xh75gfvw6m</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299513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메가커피 기업 분석에 대한 발표 준비를 하면서 브랜드가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직접 조사를 하면서 모델 선정과 마케팅 전략이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원래의 나는 별 다른 의미 없이 그러려니 넘겼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조사를 통해 손흥민 선수나 아이돌 그룹을 활용한 광고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라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스킨십 마케팅 방식이 눈에 띄었는데 단순한 광고보다 실제 경험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호감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발표는 조원들이 했지만 자료를 만들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다른 브랜드를 볼 때도 마케팅 전략을 더 관심 있게 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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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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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xh75gfvw6m</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3000361</link>
         <description><![CDATA[<p>빅쇼트를 보고 금융위기의 원인과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다. 신용이 낮은 사람들에게 대출해준 주택담보대출이 MBS와 CDO 같은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만들어져 거래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금융기관들이 위험을 숨기고 수익만을 추구했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책임지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현실에서 금융윤리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금융 개념들도 구체적인 예시와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영화를 통해서 이러한 금융 시스템의 구조와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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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4: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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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xh75gfvw6m</author>
         <link>https://padlet.com/bellesk79/3xy5ckvxcovwh2xy/wish/3523047787</link>
         <description><![CDATA[<p>공매도 관련 제도를 조사하고 찬반 토론을 하면서 시장의 공정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들의 필요성과 역할을 이해하게 되었다. 제도들을 조사하면서 업틱룰, 무차입 공매도 금지 등은 주가 급락을 방지하기 위한 핵심 장치임을 알 수 있었고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제한된 현실을 통해서 제도와 실제 투자 환경의 간극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았다. 공매도의 긍정적 기능과 부작용을 균형 있게 바라보며 경제 제도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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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5: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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