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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도 5학년 2학기 학급신문 by 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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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뽑은 우리 반 BEST 사건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7 23: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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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준 (제황이 전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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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8, 우리반 친구들이 3번째로 가는날, 나는 전혀 좋지도 슬프지도 않았다. 선생님께서 제황이가 전학간다고 잘 챙겨주셨다. 그리고 가기 전에 운동장에서 피구를 했다. 제황이가 즐기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제황이가 우리를 그리워했는지 더 놀자고 했다. 하지만 나는 학원을 가야돼서 못 놀았다. 또 제황이가 가기 전에 유준이에게 욕을 하고 카톡방에서 애들한테 안 좋은 친구로 남겨졌다. 제황이는 이제 우리의 기억에서 점점 사라졌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제황이가 그닥 좋은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황이가 다른 학교에서 잘 지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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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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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사건번호1788안유준)</title>
         <author>gim7697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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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애는 마치 뽀로로 같았다. 3월2일 첫날 유준이를 봤던날, 그저 뽀로로 같이 생기기만 했다.</p><p>성격이 소심해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p><p>암튼 첫인사를 했는데 애교부리는거 보고</p><p>경악했다.도망친 다음에 혼자서 반배정 </p><p>망했다고 생각하던 순간 쉬는시간이 끝났다.</p><p>그렇게 3달정도 지나고 드디어 안유준 dangerously가 시작됐다.'안유준 dangerously~~~~hehee'유준이가 1달</p><p>정도 계속하자 제발 하지말라고 했지만</p><p>선생님도 중독성이 있어 계속부르는걸 유준이 혼자서 막을순 없었다.이렇게 또 며칠이</p><p>지나고 이현준이 안유준 한호흡 챌린지를</p><p>완성했다."안동무안동지안예은안창호안철수안마리아안마기안젤리아안중근안장군</p><p>안체스터안유진안사요인유안유dangerously~~~heeeeee"마지막 안유는</p><p>유준이가 자기이름 넣지말라 해서 한글자</p><p>지운거다.우리들은 반응이 좋았지만</p><p>안유준은 별로 좋진 않았다.</p><p>근데?어떨팁이다.계속 할거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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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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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 [수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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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아... 왜 이렇게 어려워...' 나는 물에 흠뻑 젖은 붓을 손에 쥐고 고민하고 있었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사이 다른 친구들은 그림을 거의다 완성해갔다. 나는 복잡하고 떨리는 마음을 뒤로 제치고 무의식 중에 붓을 그었다. 잘 된 것같지도 보통인 것 같지도 않은 망한 그림이었다. 나는 속으로 조금은 슬퍼했다. </p><p>그리고 얼마 후, '이걸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야?? 이걸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야!!' 난 또 고민하고 있었다. 이정도면 그냥 데자뷰... 이젠 붓도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근데 어느새 내 손은 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제 바다 부분만 남았다. 어느정도 그리고 나니 해 부분이 거의 말랐다. 나는 해부분에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바다 부분을 마저 칠했다. 이제 마스킹테이프를 뗐다. 근데... 해부분이 번졌다ㅠㅠ 그래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했다... 바다에 광을 내고 돌고래를 오려 붙였다. 뭔가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이닷!! </p><p>이제 이번 학년 마지막 수채화다 이번주 주제는 심해다... 나는 새로운 걸 도전해보고 싶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그렸다. 역시 이번에도 망... 그래도 이쁜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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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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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빈 (첫 마니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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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가 어색했던 1학기 초반, 선생님께서 어색함을 풀고자 마니또를 제안하셨다. 나는 예전부터 마니또를 해보고 싶기도 했고, 애들도 하고 싶은 눈치여서 흔쾌히 허락하였다.</p><p> 선생님께서 드디어 뽑기를 뽑아 마니또를 정하자고 하셨다. 모든 애들이 뽑은뒤, 나의 마니또를 확인 했는데 안유준이었다. 그다지 원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이미 걸린 것이니 그냥 잘 챙겨줘야 겠다고 다짐했다. 첫날에는 그 애의 사물함에 빵을 넣어 뒀었다. 그치만 별로 좋아하진 않는 눈치였어서, 챙겨주긴 싫었지만 하루 하루 정성을 담아 선물을 챙겨줬다. 날이 갈수록 다른 애들은 나의 젓체를 궁금해 했다. 정체를 눈치챈 아이들도 있었지만, 그 아이는 눈치가 워낙 없어 다행이었다. 마니또가 끝나기 1일전 마지막으로 그 애 한테 뭘 해줄지 고민하다가, 집에서 안쓰는 장난감과 간식을 상자에 넣어줬다.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p><p>안좋아 할까 고민했다.</p><p> 마니또가 끝나는 날 선생님께서 자신의 수호천사 같은 친구 자리에 찾아가라고 하셨다. 나는 들킬까 조마조마 했지만, 그 애는 역시 날 못 찾았다. 그래서 내가 직접 자리에 찾아갔는데, 그 애는 "뭐야 아 얘 인 것 같았는데!!" 라고 했다.  반응이 좋아서 뿌듯했던 마니또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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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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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송진우가 전학을 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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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진우가 전학을왔다. 근데 한 8시40분에선생님께서연락을 받았다. 그래너 책상 의자 사물함을 준비하고 계속기다리는데 안 와서 우리먼저 수업을듣고있는데 진우가 똑똑하고들어왔는데 선생님이 어 들어와하고 이름 만듣고 수업듣고 2교시때사회시험을 봤는데 진우는 우리진도보다 느려서 진우만 오픈북이였다. 그게깜지를 쓰는였다. 근데30점이여서 깜지 역사노트 등등썻다. 그래서 손이 없어진 느낌이었다. 시험이끝나고 쉬는시간에 진우가 내가 뛰는걸따라해서 좀 웃긴표정을 했는데 따라해서  좀 웃었는데  왜웃냐고해서 웃겨서 웃었다고하니까"아 진짜"라고했다 6교시때 체육이었는데 피구를했다. 근데 진우가 운동신경이 너무너무 좋았다 우리반에서 제일 잘하는건 제황이였는데 진우로바꿜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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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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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아 (스승의 날 깜짝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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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방긋 웃고 구름이 뛰어노는듯한 5월의 주말이였다.나는 다음주가 스승의 날이여서 스승의날 깜짝파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내가 과연 우리반 친구들을 잘 이끌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선생님께서 웃으시는 모습을 상상하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을것 같았다.나는 주의사항과 파티를 어떻게 진행할것인지 알려주는 글을 쓰고,단톡방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깜짝파티를 할거라고 알려주었다.처음엔 친구들이 질문도 많이 하고 장난도 치는 애들이 있어서 화가 나고 막막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꾹꾹 참아가며 잘 버텼던거 같았다.드디어 파티 당일이 되었다.난 리더역할이여서 학교에 일찍 나왔다.친구들이 2~3명정도 있었다.처음엔 자연스럽게 행동하다가 선생님께서 연구실로 들어가시자마자 나는 가방에서 칠판에 꾸밀것들을 꺼내고,의자를 밟아 칠판 위쪽 부분에 붙였다.8시 20분정도가 넘어가자 아이들이 슬슬 오기 시작했다.나는 적어도 8시 30분전에는 오라고 해서 원래보다 애들이 일찍 오는것 같았다.오는 애들 순서대로 칠판에다가 짧은 편지를 하나하나 써내려갔다.칠판이 편지로 채워지는 모습을 보니 예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했다.선생님께서 언제 갑자기 들어오실지 몰라서 편지를 다 쓴 유빈이와 이현준이 교실 밖에서 망을 봤다.근데 다른 문제가 있었다.분명히 적어도 8시 30분까지는 오라고 10번은 말했는데 애들이 다 안 온 것이였다,,ㅜㅜ 분명히 똑똑히!! 내가 3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몇몇 애들이 안 왔다.그래도 시간을 되돌릴순 없다.그냥 없는 애들은 없는데로 파티를 진행했다.이제 선생님께서 들어오실 시간이 되고 준비가 되서 불을 끄고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교실에 고요함만 흐르는 가운데,,,고요한 적막을 깨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내가 "하나! 둘 ! 셋! "을 외치고 하늘반 다 같이 "선생님! 스승의 날 축하드려요!!"라고 외쳤다.서로 타이밍이 잘 맞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적이였다! 선생님께 선글라스를 씌워 드리고 편지들을 보여드렸다.선생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행복한 기분이였다.쌓여있던 걱정하는 마음과 마음속에 있던 큰 돌이 다 내려온것 같기도 했다.그리고 그날은 원래 수업이 있는 날이였는데 전담 수업은 빼고 담임선생님께서 하시는 수업은 원더라는 영화를 대신해 보았다♡ 너무 즐겁고 뿌듯한 환상의 날이였다ටㅏ.ᐟ.ᐟ</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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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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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인(토마토 살인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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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에 어느 날, 실과시간이었다. 식물과 관련된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우리반은 식물로 방울토마토를 심게 되었다. 내가 식물을 워낙 못 키워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물을 잘 주면 잘 자라겠지'라는 마음으로 물을 주고 집에 갔다. 다음 날은 아무반응이 없었다. 그 다음날 새싹이 2개 나있었다. 기분이 너어무 좋았다. 토마토가 앞으로 잘 자라주길 바라며 또 하루가 지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턴가 토마토 살인마가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실 내 토마토 새싹도 1개 죽기는 했다. 하지만 그땐 내가 식물을 너무 못 키우니까 내가 키워서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살짝 고의로 뽑은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 것 같다. 이제 새싹이 하나 밖에 안 남았는데... 걱정이 되었다. 토마토 살인사건이 상습적으로 발생하자 우리반도 대책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우리반이 마련한 대책은 점심시간에도 문을 잠구고 제일 먼저 나가는 아이에게 열쇠를 줘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방법이었다. 선생님께서도 문단속을 열심히 하셨다. 그러나 토마토 살인은 끊이지 않았다. 전에는 다른반아이가 몰래 들어와 범행을 저지르는 줄 알았으나 문단속을 열심히 해도 계속 범행이 이어지자 우리반 아이들이 의심되던 찰나에 선생님께 의문에 쪽지가 도착했다. 그 쪽지에는 자기가 토마토 살인마이고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다. 나는 '드디어 드디어 토마토 살인마가 잡히는 건가?' 하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아이는 초범이 아니었다. 그 아이는 자신의 토마토가 살인되자 다른아이의 토마토를 살인한 것이다. 결국 너의 기대는 깨져버리고 말았다. 그 이후에도 토마토 살인마를 찾으려는 노력이 이어졌우나 결국 아직까지도 토마토 살인마가 누군지는 토마토 살인마 빼곤 아무도 모른다.</p><p>만약 이 글을 보는 사람 중에 토마토 살인마가 있다면 반성하도록 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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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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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민(선생님 께서 도덕시간에 읽어주신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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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주일 한번인 도덕시간이 돌아올때 마다 우리반 애들은 기대의 가득 찼다.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동화책을 읽어주시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도덕시간만 되면  왠지 모르게 오늘의 날씨가 서늘해지는 기분이었다. 제목은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글이 올라왔습니다.' 였다.</p><p>내용은 같은 동아리를 다니는 친구가 주인공에게 말해서 센터를 하지 못해 연습을 끝내고 정리하는</p><p>도중에 주인공을 무대에서 밀어내 머리를 다치는 것이었다. 일주일에 도덕시간이 한번이었기에 이야기를 몇번씩 나눠서 들려주셨다. 이야기가 끝이 날때마다 애들은 아쉬워 했다.주인공을 밀어낸 사람이 궁금하기도 했다. 이야기를 읽어주실 때 선생님 께서 생생하게 읽어주셔서 몰입감이 들었다. 특히 섬뜩하게 빨간 글씨가 나올때면 무서워 긴장하기도 했다.</p><p>책의 이야기가 막을 내릴때 '다음에도 이런 책을 읽어주시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또 예상은 했지만 밀어낸 친구가 그애여서 충격 먹었다..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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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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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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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5월 아침이였다.</p><p>오늘은 하늘반과 서울랜드를 가는날이다.서울랜드를 가기위해</p><p>부모님께서 도시락을 싸주셨다! 빨리 학교운동장으로 가서 애들을 기다리다가 애들도 다 오고 갈시간도돼서 버스에 탔다.</p><p>옆자리 친구들과 떠들고 사진도찍고 놀면서 가느라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p><p>   드디어 도착했다!!</p><p>너무 긴장이 되었다. 놀러 들어가기 전에 주의사항을 듣고, 줄을스러갔다.</p><p>근데 내가 무서워서 못타는 롤러코스터를 민아랑 유빈이가 탄타고해서놀랐다!</p><p>좀 기다리기로 했지만 너무 오래걸려서 먼저 다른거 따른거타겠다 생각할때부터 싸움이 일어나고,유빈이는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포기하고 세명에서는 열기구 놀이기구를 타려고 줄을 썼다 열기구놀이기구는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타서 줄이빨리줄었다.</p><p>타보니까 재밌었다!</p><p>일단 조금있다 열기구놀이기구를 타자하고,주변을 많이 구경하고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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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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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태율(발야구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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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짝흐린 햇빛이 안보이는 날이였다. 오늘은 발야구를 연습했는데 우리반이 너무 못해서 다른반 보다 연습을 많이했다. 그러고서 며칠후...... </p><p>리그를 시작하기전 4반과 10반과 연습대결을 했는데 4반과는 비겼고</p><p>5반은 우리가 졌다. 그리고 리그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4반과 대결을</p><p>했다, 하지만 4반이 자꾸 우리차례 때 방해를 해서 아싑게 9:10으로</p><p>졌다. 이렇게 끝내면 좋았겠지만 4반이 경기가 끝났는데도 우리를</p><p>놀리고 욕하고해서 너무 슬프기도하고 너무 억울했다. 그래서 결코 4반</p><p>선생님한테 이 사실을 알렸는데 4반이 다신 우릴 안놀려서 좋았다.</p><p>그리고 다음반 2반과 했는데 너무나도 점수 차이가 10~15점 차이로 처참히 졌다. 그리고 2반 선생님이 판정을 이상하게해서 억울하게 졌고</p><p>그다음 1반은 너무쉽게 이겼지만 우리는 4반처럼 안놀렸다. 그다음</p><p>5반과 했는데 꽤 치열하게 점수차이가 났다. 정말 힘들게 이겨서 본선을</p><p>올라갈줄 알았지만 4반보다 점수가 낮아서 우리가 떨어졌다. 그리고</p><p>4반이더 안놀리는줄 알았는데 우리가 떨어졌다고 다시 놀려 너무나도</p><p>슬펐지만 4반이 올라가자마자 떨어져서 속으로 기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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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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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민 (티니클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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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 걱정된다." "내가 티니클링 1번째 시간인데 잘 못 하면 어떡하지ㅜ" 나는 모둠 친구들과 1~8단계 까지 모둠 친구들과 번갈아 가면서 연습을 했다.근데 남자 얘들은 4단계 끝날 때 쯤에 나는 3단계여서 좀 슬펐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lt;아기염소&gt; 노래를 틀어주셔서 박자에 맞춰서 뛸 때 "틀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곧 있으면 수행평가 때는 잘 하고 싶다. "하.. 너무 떨린다." 이제 수행평가다. 나는 1~8단계 까진 못 했고, 1~4단계 까지 번갈아 가면서 뛰었다. 나는 전혀 티니클링을 잘 하지 못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티니클링을 잘 못 할 것 같았는데 다행이 별로 안 틀려서 너무 다행이었다. 너무 많이 안 틀려서 너무 좋고, 기뻤다. 티니클링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노래를 맞춰서 뛰는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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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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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준(크리켓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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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어느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반친구들과 크리켓 반대항전을 하러 크리켓 경기장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이시환이 실내화를 신고와서 학교로 다시갔다 승찬이도 시환이를 데리러 가서 둘이서 2반줄을 따라갔다 암튼 경기장 돛착해서 2반이랑 경기를했다 나랑 주원이랑 짝이여서 첫번째로 배트맨을 나갔다 만족하지 않은 점수로 배트맨을 끝냈다 2반이 점수를 많이 낼줄 알았는데 점수를 똑같이 내서 동점이 났다 도시락을 먹고 4반경기를 준비했다 여자팀도 1승을 했다 나는 미끄러운 잔디에 적응하고 4반이랑 경기를 했다 4반 먼저 공격을 했다 처음부터 1점을 냈지만 우리팀이 공을 잡아서 바로 던졌지만 아웃되지 않았다 점수를 많이 내서 질겄 같았다 하지만 내가 20점을 내고 주원 승찬 수현이가 점수를 올려 주어서 4반을 10점차로 이겼다 바로 다음 10반 경기를 했는데 나랑 주원이는 나가지 않았다 10반 수비가 견고 해서 결국 졌다 이어서 2반이랑 10반 경기를 했는데 2반이 져서 우리는 예선 탈락 이였다 1반이랑 경기를 했는데 3승 이여서 강팀 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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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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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진우(떨리는 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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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11월쯤에 내가 전학 가는 시간이다.나는 그전에 친구들이랑 라면도 먹고,놀다가 집에 왔디ᆞ.근데 갑자기 우리집에서 조금가야 하는 거리인 초등하교에 갔다.먼저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이제 계단 2층에 도착했을때 뭔가 느낌이 싸했다.들어가서 친구들이 나를 반겨 주었다.첫 인상은 좋았지만 아직도 떨렸다. 자기소개 하고 자리에 들어갔다.</p><p>나는 수업시간에 국어만 했다. 마지막 시간이 체육</p><p>이었다.피구를 했는데 우리 팀이 졌지만 재밌었다.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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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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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진 제목:첫 새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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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 어떡해!!! 내가 친구들을 잘 사귈수있을까?!'</p><p>심장이 두근 거렸다. 아는 친구가 있을까 고민도 </p><p>되고 친구가 많아질지도 고민 되었다. 반 앞문을 </p><p>열기가 너무 설레고 두려웠다. 내가 반에 들어갔는데</p><p>아는 친구인 유빈,다인,시현,다은이를 만났다.</p><p>그래도 아는 친구들이 있어서 마음이 편해졌다.</p><p>그런데..저기..빨간 머리가 보였다. 김수현이었다.</p><p>"에휴... 어떻게 3년째 같은 반이지??!" 그리고 </p><p>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선생님이 자기소개를 한 뒤 그림을 못 그리신다고 하셨다. 그때 정말 웃겼다. 자기소개할때 선생님 사진이 있었는데 너무 예쁘셨다 그때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5학년이 기대가 됐다!! 며칠후</p><p>선생님께서 모둠을 정해주셨는데 살짝 실망 </p><p>하였다. 왜냐하면 나만 여자이기때문이다. 그런뒤 모둠이름도 정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p><p>바탕으로 닭갈비탕이라는 이름을 했다. 반이름도</p><p>지었는데 민아가 하.늘.반 이라는 이름을 만들었다. 하나롭고 슬기로운 반이다. 아이들이 다 좋아했다. 민아에게 고마웠다. 학교가 끝날때쯤 감정일기라는 처음보는 일기를 썼다. 처음쓰는일기라</p><p>무엇을쓸지 고민되고 너무 짧게 쓰는 건 아닌가 고민되다.'이제이거 매일써야한다니' 너무힘을것 같았다. </p><p>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많이 친해져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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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4: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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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인(가원초 부스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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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아, 너무 신난다!" 벌써부터 1~4학년 아이들이 </p><p>소리를 질렀다. 조금전에 선생님께서 텐트와 테이블,</p><p>의자를 각 부스에 갖다놓으셨다. 나랑 친구들이 </p><p>학생체험 쪽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나도 애들을 </p><p>따라 달려갔다. 조선시대 신분증은 우리가 이미했기 때문에</p><p>표시했다. 물풍선놀이도 하고, 가방도 만들고, </p><p>사진찍기도 했다. 양궁도 하고, 미니다트도 하고,</p><p>추억의 뽑기도 했다. 다음은 학부모체험을 하러 </p><p>반대쪽으로 갔다. 거기에는 행복노래방, 먹거리들도</p><p>있었다. 거기서는 신문지 격파도 했고, </p><p>물병 던지기도 했다. 이제 급식을 먹을 시간이 </p><p>점점 다가왔다. 부모님께 편지도 쓰려고 했는데,</p><p>애들이 너무 많아서, 5분~10분 정도 기다려서</p><p>다시 왔는데도  사람들이 더 많이 있었다.</p><p>"어, 자리 하나 남았다!" 하면서 달려갔는데</p><p>앞사람이 앉아버렸다. '아, 뭐야!? 저 애가 앉았잖아!'</p><p>어쩔 수 없다. 다른 미션을 하러, 다른 곳으로 갔다.</p><p>가원이랑, 할로윈 복장을 한 선생님(?), 그리고 </p><p>공룡을 타고 있는 분도 봤다. 가원이는 우리학교</p><p>마스코트인데, 예전에 많이 본 캐릭터 같다고 </p><p>생각했다. 어떤 학생이 마스코트 이름을 가원이라고</p><p>정한 것 같다. 총 13개의 미션을 클리어했다. 나는</p><p>전혀 15개를 넘지 못했다. 벌써 체험이 끝나서 </p><p>너무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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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4: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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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다은 (행복주간 부스 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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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행복주간 1주일 전 선생님께서 우리반리 부스 운영을 한다고 알려주셨다. 그 전 까지는 체험만 했었었는데 내가 부스운영을 한다고 하니까 신기했다. 부스운영 몇일 전 조선시대 신분증 관련 영상도 보고 신분증도 미리 만들어봤다. 근데 줄 끼우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내가 애기들에게 줄을 끼워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그런뒤에 오전에 부스를 운영할 팀과 오후에 부스를 운영할 팀을 짰다.오전에는 1,2,5,6학년이 오고 오후에는 3,4,5,6학년이 온다고 해서 난 애기들을 보고 싶어서 오전팀을 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신분증 설명서를 만들었다. 설명서에 조선시대 신분증에 써야하는 내용,옛날에 신분증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 사람들 등등 여러가지 내용을 썼다. 준비를 다 하니까 빨리 부스운영을 하고싶었다!</p><p>부스 운영을 하는 당일이 되었다. 부스운영은 처음이라 긴장되고 떨렸다. 나는 학교에 일찍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의자,테이블,싸인펜 등등 짐을 옮겼다. 짐을 다 옮기고 교실에 올라와서 선생님 설명을 듣고 내려갈 준비를 했다. 당일이 되니까 더 긴장이 됐다.</p><p>운동장으로 내려가서 오후팀은 다른 부스를 갈 준비를 하고 오전팀은 부스 운영을 할 준비를 했다.</p><p>그렇게 부스 운영이 시작되고 처음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안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너무 많이와서 당황했다. 자리가 없어서 내 자리까지 비우면서 하다보니까 다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줄도 처음에는 끼우기 어려웠는데</p><p>하다보니까 요령이 늘어서 줄을 잘 끼웠다.</p><p>아무튼 부스운영은 성공적으로 끝낸것 같았다.</p><p>100분이 끝나고 점심를 먹으러 갔다. 점심을 다 먹고</p><p>오후팀까지 운영을 다 한 다음 부스를 치웠다. 부스를 다 치운 후 선생님께서 우리가 잘 했다고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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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4: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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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아( 어쩌다 김밥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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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행복주간이 얼마남지 않은 날이였다. 선생님께서 ' 어쩌다 김밥집 사장 ' 이라고 쓰여있는 학습지를 애들한테 다 나눠주셨다. 이게 뭔가하고 학습지를 보니 여러장으로 되어있었다. 그 학습지는 바로 우리가 행복주간에 만들 김밥에 대한 기획서였다. 거기에 제일 먼저 보이는 칸 다음이 조사칸인걸 보니 이번시간은 조사하는 시간인것 같았다. 역시나 내 예상대로 선생님께서 탭을 애들에게 나눠주셨다. 각자 조사를 할거라고 하셨다. 나는 평범하지 않은 김밥을 애들이 조사할것 같아서 벌써부터 고민이 됬다. 어차피 내가 열심히 찾아도 하나쯤은 겹칠것같아서 김밥천국 메뉴중에 하나인 떡갈비 김밥을 골라서 조사했다. 재료도 찾아보고, 설명도 쓰니 벌써 기획서 첫장이 채워졌다.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괜찮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약 일주일후, 내가 여행때문에 하교를 못와서 김밥이 뭐가 결정됐는지 궁금해서 시현이한테 뭐가 결정됐냐 물으니 내 김밥이 결정 됐다고 했다! 조금 달라진 점은 내 김밥에 스팸이 추가됐다는거 였다. 둘쨌날엔 김밥 홍보 포스터를 만든다고 했다. Canva라는 앱으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다른애들것도 좀 구경하고 내것도 하나더 만들었다. 내가 생각해도 꽤 괜찮은것 같았다. 이제 김밥재료도 다 나눴겠다 이제 홍보만 하면 완벽했다! 나는 유림이랑 홍보를 하게 됐는데 유림이가 한마디도 하지않아 나 혼자하는게 좀 벅찼다. 그래도 다 괜찮은 반응이였어서 좀 뿌듯했다. 5일후, 드디어 김밥을 만드는 날이다! 오늘 아침부터 떡갈비를 구워서 싸가려는데 냄새가 너무 좋아서 하나만 집어먹고 싶었다. 엄마가 밥이 부족할까봐 방금한 밥을 보냉팩에 싸주셨는데 그것때문인지 김이 보냉팩이랑 맞닿아 뜨뜻해져 있었다ㅋㅋ. 난 김밥이 잘안말릴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말리고 생각보다 잘썰렸다. 그리고 싸다가 터진걸 모둠애들이랑 나눠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판매량 1위도 했다! 우리모둠 김밥이 제일 맛있는거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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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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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훈 [역사골든벨 도우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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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망의 오늘!! 역사골든벨을하는 날이다 나는 역사골든벨을 도와주는 도우미인데 너무 긴장되었다.</p><p>내가 도우미가 된 이유는 원래 공부를 잘하는애,</p><p>머리가 빨리 돌아가는 애가 도우미가 되는데 선생님이 나랑 다인이가 도우미를 하라고 하셨다.</p><p>나는 너무 의외여서 놀랐지만 도우미가 돼서 한편으론 기대됐고 신났다. 나는 도우미가 할 설명을</p><p>들으러 다인이랑 같이 8반에 들어갔다. 설명이되게 복잡했지만 내가 맡은일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았다. 근데 역사골든벨을 하는날에 다인이가 퀴즈를 하고싶어서 다인이 대신 민아가 도우미를</p><p>하게 되었다. 나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다. 퀴즈를 푸는것보단 도우미를하는게 더 재밌을것 같은데... 다인이의 생각도 이해해줄순있다. 퀴즈를 풀고 싶을수 있으니까. 어쨌든 민아랑 나는 강당에 가서 우리가 할일의 장소로 가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할일은 암호풀기였다. 빈칸에 정답을 채워넣어 그 정답에 암호를 풀어서 넌센스 퀴즈를 푸는 방식이였다. 근데 정답지가 없어서 좀 당황했다. 다행히 우리반  아이들을 줄세우고</p><p>오는 담임선생님께서 정답지를 갖고계셔서 빨리 문제를 외웠다. 자! 이제 역사골든벨이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아이들이 다 우리쪽으로 왔다. 나는</p><p>학습지를 주는 역할이고 민아는 도장을 찍어주는 역할이라 처음에는 내가 좀 많이 바빴다.</p><p>그래서 이순간이 가장 힘들었다. 하나 둘씩</p><p>문제를 다 푼 애들은 도장을 받으러 민아한테 갔다. 큰 한 쓰나미가 지나갔고 두번째 스나미가 올 차례다. 다시 아이들이 많이 왔지만 처음보단 좀 적었다. 근데 아이들이 계속 줄을 안서고 계속</p><p>'이거 해주세요'만 계속 시끄럽게 해서 줄을 서라고 했는데 다 무시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내가 직접 줄을 세우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줄을 다 세우기도 힘들고 아이들이 추가학습지를 받으러 와서 줄세울 시간도 없었다. 어찌저찌 다 끝나고 뒷정리를 하고 8반 선생님이 도우미들은 남으라고 하셔서 민아랑 같이 뒷정리를 하며 기다렸다. 아이들이 다 가고 뒷정리를 하고 8반 선생님</p><p>도우미들한테 간식을 2개씩 주었다. 역사골든벨이 끝나 후련하고 신났지만 한편으로 아쉽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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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5: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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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자기만들기(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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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어느날4교시모두도자기라고써있었다.</p><p>그리고1교시도자기에대한설명:처음에는중국을따라서토기를만들다어느날갑지기우리의도자기를만들었다그게바로고려청자다다움교시는뭔지모르느걸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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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6: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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