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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2023 : 나를 새롭게 그리다 by Gina J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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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2 0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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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쌤</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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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 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 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br/></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br/></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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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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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달빛해</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18508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언제인가요?</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br></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br></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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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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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자오</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18510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언제인가요?</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br></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br></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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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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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시앤</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18512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다양한 배움을 꾸준하게 한 것.</p><p>꿈트루 출판사와 함께 했던 모든 것.</p><p>나의 경험을 SNS와 블로그에 기록 한것.</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올해 특별하게 구매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p><p>일단 회사만들기 전시와 이승희님 북토크 결제와 책 구매</p><p>최근이라 이걸 가장 잘 한것 같다. </p><p>앗, 브랜딩 노트구매도 잘 산듯하다. 인사이트 얻고 아카이빙 하기 좋았던 노트이다</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p><p>책을 다 쓰고 출간하려고 마음 먹었던 순간. 두려웠다. 내 어설픈 글들을 보고 어떤 말을 할지.... 이생각이 머리에 들어 온 후 글을 한동안 쓸 수 없었고, 아직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했다. 원점인것인가? 잠깐 번아웃이 왔던 순간이다. </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꾸준하게는 아직 아니지만 될 수 있으면 주말은 가족과 함께, 또 내가 쉬어가는 시간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정한 출퇴근 시간. 올해는 반정도는 지킨듯하지만 야근이 많았고, 주말에도 근무가 많았다. 내년에는 조금 더 시간내에 일을 끝낼 수 있게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근무시간내에 모든 일을 끝내는 루틴을 만들고 싶다. 출근 하는 것이 아니라서 더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일과 쉼의 경계를 명확하게 만드는 루틴을 잡아가고 싶다. </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올해는 공부를 하면서 만난 오프라인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이헌주교수님과의 만남은 내 선택과 방향에 영향을 많이 준 분이시다. 그리고 올해 몽당연핑에서 만난 이윤하님은 나에게 잔잔한 용기를 계속 주고 계신분이시다. 두분때문에 올해 더 풍성해질 수 있었다. </p><p><br></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질문있는 사람. - 질문을 모으는 중이예요. 번아웃이 왔을 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던 경험이 있어서 지금도 꾸준하게 나에게 질문을 하는 중이예요. </p><p>아웃풋법칙은 제가 인풋만 너무 집어 넣고 있는것은 아닐까? 뭐가 문제일까? 고민할 쯤 읽은 책이라서 그런지 답답함에 큰 구멍을 내준 책이였어서 기억에남습니다. </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strong> '벅차다</strong>' 올해 일어난 모든 것들이 어떤 면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벅차기도 했고 어떤면에서는 감동,희망 긍정적인 면의 벅차오름이었어요.<strong> '오프라인'</strong> 다시 오프라인의 매력을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오프라인 강의도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고 그 현장에서 받는 에너지는 온라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뜨거웠어요. 그 에너지를 계속 느끼고 싶어서 이번 모임도 생각하게 된거였고요~<strong>'버킷리스트' </strong>올해는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을 키우느라 미뤄둔 일들을 하나씩 꺼내볼 수 있었어요. </p><br>
<b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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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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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레나</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1851352</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1. 올해 가장 잘 한 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  (1) 12월까지 플래너를 계속 쓴 것 (매일이 아니더라도)</p><p>  (2) 작년처럼 장기간 슬럼프에 빠지지 않았던 것</p><p>  (3) 22년의 N잡러에서 벗어나 블로그에 집중하려 노력한 것</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 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  - 도쿄행 왕복 티켓 13년만의 도쿄!</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p><p>  -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걸 보니 없었던지 잊었나 봐요;;</p><p>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반증일 수도 있겠어요.</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 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  - 1일 1포를 함께 하고 싶고 1일 2포로 늘려서 함께 할 사람도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제가 결심이 안 서네요^^</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 - 여러 개의 블로거 단톡방 중 한 곳에서 여름에 친해져서 9월에 만남까지 이어진 4명이 있는데 아직도 거의 매일 소통하고 있어요. 연말이 되면서 각자의 일이 바빠 블로그 소통은 뜸해졌지만 같은 분야(라이프 -건강, 리빙, 육아)의 블로거들이라 새로운 자극이 되었고 든든한 지원군이기도 해요.  </p><p> </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   - &lt;디깅&gt; 완독을 잘 못 하는데 디깅은 2번이나 읽었어요. </p><p>'N잡은 N개의 노동과 N개의 일, N개의 수당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어설픈 N잡은 N개의 스트레스만 유발한다.' 딱 2022년의 나한테 하는 말 같았고 결국은 선택과 집중, 원씽의 중요성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풀어가며 알려주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감탄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p><p> </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 블로그, 게으름, 습관챌린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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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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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달빛해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3460515</link>
         <description><![CDATA[<ol><li><p>올해 저는1) <strong>esg동행 대표</strong>로 부족하지만 지구살리는 커뮤니티리더 연합 활동 했네요. 2)부캐로 <strong>윤슬글씨 작가</strong> 활동하며 작품의뢰도 받고, 손글씨 강사도 하고 수익화도 하고 '정호승 시'로 메타버스전시회랑 부산 오프전시회까지 진행한거 잘한거쥬?</p></li></ol><ul><li><p>3)<strong>담론77일챌린지</strong> 성공도 잘한듯해요. 호흡이 길게 날마다 5페이지씩 3번읽고 설약하고, 좋은 글귀로 글씨 남겨 곧 밴드북 발행합니다^^</p></li></ul><p><br></p><p>   2.뿌듯한 소비는 <strong>그만먹자매 10개월 회비와 베트남과 일본</strong>에가서 문화경험하며 사용한 여행 경비네요. 다이어트 효과도 있었구요...역시 경험 소비가 가장 뿌듯합니다^^</p><p><br></p><ol start="3"><li><p>무너지게 까지는 아니지만 제 나이가 소속조직에 승진이나 급여인상과는 거리가 있는 지원역할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지하며 재능기부하겠다고 시작한 일인데도 막상  은근히<strong> 인정과 보상</strong>을 기대한 간사하고 나약한 내 마음을 확인했네요..ㅋ</p><p><br></p></li><li><p>건강을 위한 실내 사이클 돌리기, </p><p><strong>새벽묵상</strong>- 말씀캘리나 필사</p><p><br></p></li><li><p>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서스테이너블패션이니셔티브 워킹그룹멤버 몇분과 특히 ESG동행 강의 진행후 연락오셔서 오프 미팅까지 하고 있는 소중한 분들이 많으네요. 온라인에서 알게돼 오프 만남까지 하고 나면 더욱 끈끈해집니다.</p><p>대학졸업후 30여년간 소식없다 코로나로 하던 일 정리하고 친구라고 찾아온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도 은근 많네요. 저는 정말 <strong>사람부자</strong>인듯요..^^</p><p><br></p></li><li><p>역쉬 신영복의  <strong>'담론'</strong>입니다- 공부란 망치로 자신을 깨는것..머리에서 가슴을거쳐 발로 가는 여행이 가장 오래걸린다. 적용하며 실천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듯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붓으로 써서 기록했습니다.</p><p><br></p></li><li><p>2023년엔 건강한행복을 더 많이 생각한듯 합니다. 생성형AI에 놀랐지만 더 큰 가능성을 발견했기에 '<strong>AI, 역시 사람, 건행</strong>'  키워드를 저장합니다.</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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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5: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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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라이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35721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2023년을 마주하기</em></strong></p><p><br/></p><p><strong>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strong></p><p><mark>-강사 데뷔🎤 </mark>: 노션, 진로 분야의 강의를 시작했고 내년도에는 새로운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어요!</p><p><mark>-이탈리아 신혼여행🇮🇹</mark> : 반 년 간 미루다가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 결정했던 2주 간의 이탈리아 여행은 너무나 행복했어요☕️</p><p><mark>-SNS 3개 채널 꾸준히 운영한 것!</mark>(블로그,인스타,유튜브) : 익숙한 블로그에서 나아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새로이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연습이 되어서 하길 잘했다 싶어요!</p><p><br/></p><p><strong>2. 올해 내가 한 소비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strong></p><p>-<mark>강사양성 강의 수강 결정한 것!</mark></p><p>유료결제로는 보통 큰 금액을 결정하지 않는데, 마음 먹고 결제한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기 때문💕</p><p><br/></p><p><strong>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strong></p><p><mark>10월, 부담이 컸던 강의를 준비</mark>하면서 몸과 마음의 좌절감을 동시에 느낀 순간이었어요. 피곤한 일정들 속에서 강의를 무리하게 준비하며 생전 처음으로 수액을 맞아보기도 하고, 괜히 한다고 했나 싶은 후회도 하며 가장 힘겨웠던 2주 정도가 아니었나 싶어요. 다행히 잘 회복하고, 강의도 잘 마쳤지만요!🤣</p><p><br/></p><p><strong>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strong></p><p><mark>-매일 아침에 쓰는 미래일기</mark> :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 하루 있을 일을 미리 생각해서 간단하게 작성하는 미래일기를 쓰는데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에요🤩</p><p><br/></p><p><strong>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strong></p><p><mark>-디자인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만난 교육생이자 동료분들!</mark></p><p>작년에 참여했던 교육과정에 올해에는 보조강사로 함께 하게 되면서 다른 분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기쁨을 느꼈어요! 교육이 끝난 뒤 뒷풀이 자리에 초대해 주셨는데, 대화 나누며 오래오래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p><br/></p><p><strong>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strong></p><p><mark>&lt;무기가 되는 시스템&gt;</mark>, <mark>&lt;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gt;</mark>라는 두 권의 책이에요. 독서와 동시에 실천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가 포함된 책을 좋아하는데, 두 권 모두 실행을 강조하는 책이었어요. </p><p>&lt;무기가 되는 시스템&gt;은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한 책이고, &lt;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gt;는 성향에 따른 나만의 브랜딩 </p><p><br/></p><p><strong>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strong></p><p><mark>새로운 도전, 따뜻한 만남, 온전한 행복</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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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07: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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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쌤</title>
         <author>superpig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perpig0905/3xp8yo92s1rp7a46/wish/2829014423</link>
         <description><![CDATA[<ol><li><p>(1) 올해 목표였던 전자책 쓰기가 출판까지 되어서 너무 좋아요. (2) 여러 분야에서 수익을 얻는 경험을 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3) 올해 목표였던 체중감량 15키로 중 현재 14키로 감량한거요. 건강해지니 너무 좋아요.</p></li><li><p>올 해 소비 중 아이패드 산 거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아서 산 거를 후회하지 않는 것 같아요. 최근에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까지 구매해서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노트북 대용으로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p></li><li><p>음... 5월쯤에 배가 너무 아팠어요. 왜 아픈지 모르고 있다가 산부인과에 갔더니 골반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다 내려놨었던 것 같아요. 일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 있고만 싶더라고요. 5-6월이 나를 내려놓게 했던 시기였어요.</p></li><li><p>올 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이 이제는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과가 되어버렸어요. 한 끼는 꼭 클린하게 먹자는 마인드와 매일 만보 이상 걷기를 하며 체중감량을 한 모습을 보며 평생 식단과 평생 운동으로 함께해야겠구나 싶었어요. 함께하면 건강한 4050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p></li><li><p>꿈블 멤버들과 만나서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결이 맞는 사람들과 만나는 건 나를 성장시키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과 만나는 건 정말 너무 신나는 것 같아요. </p></li><li><p>작년에는 자기계발서를 좀 많이 읽었다면 올해는 소설책을 몇 권 읽었는데 &lt;불편한 편의점 1,2&gt; 와 &lt;안녕하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gt; &lt;메리골드 마음세탁소&gt; 소설책들이 단순한 소설을 넘어서서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이 있어서 너무 따뜻한 책이었어요.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추천합니다! ㅋㅋ</p></li><li><p>한다면 한다! 성실함과 꾸준함! 계획형 인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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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0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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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자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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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올해 가장 잘 한일 3가지만 적어주세요</p><p><br></p><p>1) 프리랜서 전환 후 내 시간을 여유있게 쓰며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만든 것</p><p>2) 독서 80% 성공한 것 (목표는 월1권 이상 )</p><p>3) 테니스 동호인 대회 출전 3회 성공</p><p><br></p><p>2. 올해 내가 한 소비중 가장 뿌듯한 소비는 무엇인가요?</p><p><br></p><p>1) 테니스 레슨 </p><p> 이 운동은 배우기 너무 힘들지만 해도해도 질리지 않고, 계속해서 배우면 어느 운동보다 재미있게 오랫동안 할 수 있으며 성취감도 남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잘 안될 때 회의감도 적지 않게 온다. 그걸 극복하는게 목표다!) </p><p> 하지만 아이는 모른다. (당연히 모르지 알리가 있나.. ㅋㅋ) 어릴 때부터 배워 놓으면 커서 엄마에게 감사할 때가 올 거라는걸 알기에 주 1회라도 레슨 받게하고 나도 같이 레슨을 받게 비용을 쓴것이 무척 뿌듯하다.</p><p><br></p><p>2) 읽고 싶은 도서 왕창 구매</p><p>24년 목표 도서를 5권 이상 샀는데 비용은 만만치 않았으나 하나도 아깝지 않다. 물론 다 읽는게 목표지만 워낙 두꺼운 책들도 있어 어려울 수도 있다.그래도 사길 잘 했다.</p><p><br></p><p>3. 올해 가장 나를 무너지게 했던 순간은언제인가요?</p><p><br></p><p>1) 프리랜서로 전환할 때 동료직원과 함께 같은 길을 가기로 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아이가 2명이나 있다보니 친정엄마가 조금씩 도와주신다고 해도 집에서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하기가 벅찼나보다. 본인이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우려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카톡을 보내왔을 때 내가 무슨 말을 해줘야 할 지..나의 선택이 옳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고 그 친구와 같이 하지 못하게 되었을때를 상상하니 마음이 아주 무거웠다.</p><p><br></p><p>4.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나만의 루틴중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p><p><br></p><p>모닝스트레칭 15분</p><p><br></p><p>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아이 등교 전.후 루틴이 중요해졌다.</p><p>아이가 일어나기 전 먼저 일어났을 때 하는 루틴은</p><p>모닝페이지-침구정리- 세수&amp;양치 후 바로 스트레칭 15분이다.</p><p><br></p><p>이렇게 하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지면서 생산적인 일이 하고 싶어지고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물론 잘 못할 때도 있다. 그래도 일단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ㅋㅋ</p><p><br></p><p>5. 올해 새롭게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p><p><br></p><p>NEW 테니스 코치, 모닝페이지로 만나게된 꿈블멤버들, 일로 만난 협력파트너들</p><p>모두 인연이다. 새롭게 만난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배움을 준다. 그게 나쁘든 좋든…교훈을 준다.</p><p><br></p><p>6. 올해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소개해주세요.</p><p><br></p><p>박웅현의 여덟단어</p><p><br></p><p>제일기획의 광고기획자였던 작가가 두 달여간 젊은이들에게 살아가면서 꼭 생각해봐야 하는 여덟가지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을 묶어서 낸 인문학 책이다.</p><p><br></p><p>이렇게만 보면 꼰대가 정말 재미없고 고리타분한 얘기만 늘어놓을 것 같지만 전혀 아니었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의 8가지 키워드를 본인이 가진 인문학적 소양을 경험담과 함께 담백하고 현실적으로 얘기해준다.</p><p><br></p><p>작가는 이 책의 내용이 딸아이에게 해주었던 혹은 해주고 싶은 이야기라고 했다. 내가 아이에게 해주고 또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더 이 책이 끌렸다.</p><p> 또, 이 이야기를 귀기울여 주되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 것. 인생은 강의 몇 번, 책 몇 권으로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서두에 써 놓았다. 겸손하고 지혜로운 사람 같아서 좋았다.</p><p><br></p><p>이 중 ‘견(見)’에서 특히 밑줄을 많이 그었다.</p><p>‘모두가 보는 것을 보는 것, 시청(視聽).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 견문(見聞)’</p><p>"온 세상이 태어나는 것처럼 일출을 보고 온 세상이 무너지듯 일몰을 봐라"라고 딸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지만 괜히 핀잔만 더 들을 것 같았다고 했다. 그래서 바꿨단다. “여행을 생활처럼하고 생활을 여행처럼 해봐”라고…이 부분이 바로 내가 추구하는 인생의 방향인데 이걸 이렇게 정리해 주다니~~~아주 좋은 문장이라 ‘하트’까지 그려서 ‘내 스타일’이라 적은 기억이 난다.</p><p><br></p><p>7. 2023년을 키워드 3개로 표현해주세요.(동사, 형용사, 명사 모두 가능)</p><p><br></p><p>기회와 위기, 자기성찰, 습관형성</p><p><br></p><p>1) 퇴사와 독립을 통해 기회를 얻었지만 동시에 위기감을 느꼈다.</p><p><br></p><p>2) 내 시간을 확보하려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색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같다.</p><p><br></p><p>3) 독립은 자유도 주지만 방만함도 함께 주는 것 같다. 나태해지지 않으려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결코 쉽진 않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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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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