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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조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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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눈뒤 내가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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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엘리베이터(오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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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2017년 5월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집에 아무런 생각없이 엘리베이터를 탔다.</div><div>3층..4층..9층 물이 조금씩 새더니 나중에는 펑펑쏟아졌다</div><div>물이 차기시작하니 무서워 졌다.</div><div>아기를 유모차에 태우신 아줌마가 9층을 누르고 내리셨다.</div><div>동생은 “우리 죽는거야!”라고 말했고, 나두 두려웠다</div><div>9층에 사는 아줌마는 내릴 때 폭포같은 쏟아진 물을 다 맞고내렸다</div><div>우리는 11층이라서 11층까지가서 내리는데 이미 물은 발목까지찼다</div><div>다행히 우리층은 물이 쏟아지거나 고여있지 않았고 10층에서 소화전이</div><div>터져 발생한 것을 알았다.</div><div>그다음부터 9층에 사는 아줌마와 인사를하며 지내게 되었다</div><div>난 그때당시 몰래카메란줄 알았다. 그래도 다친사람이 없어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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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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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시험을 잘 봤다.(이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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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9월의 어느날, 나는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갔다. 학교를 가는데 하늘에 구름이 없고 맑았다. 학교에서는 열심히 수업을 듣고 집에 왔다. 손을 씻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엄마는 "잘 할꺼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점심을 먹고 수학학원에 갔다.&nbsp;<br>&nbsp; 도착을 해서 나는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생각을 많이 했다.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나는 꿈틀 꿈틀&nbsp; 떨렸다. 50분 정도 연습하고 시험 시간이 되었다.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 봤는데 모르는 문제가 2개 정도 있었다. 그래도 열심히 했지만 결국 몰라서 찍었고, 검토를 했다. 시험을 다 보고 제출을 했지만, 여전히 떨렸고 '잘 봤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10월의 어느날 결과가 나왔고 200명중 6등을 해서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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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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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시스</title>
         <author>dwight0782</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09143</link>
         <description><![CDATA[<div><br><br>&nbsp; &nbsp; &nbsp;친구들과 열심히 놀고 조금 쉬려고 하는데 목이 너무 말랐다. 그래서 물을 마실 수 있는 곳을 찾아보았는데 마침 관리사무소 안에 정수기가 보였다.<br><br>&nbsp; &nbsp; &nbsp;어떻게 하면 그 물을 마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당당하게 관리사무소에 들어가서 여쭤보고 마시기로 했다. 관리사무소에 계시는 직원 분께 마셔도 되냐고 여쭤 보았는데 다행히 흔쾌히 허락 해 주셨다.<br><br>&nbsp; &nbsp; &nbsp;그래서 나는 재빨리 달려가서 그 물을 마셨다. 그물은 마치 사막&nbsp; 속에 오아시스 같이 정말 맛있었다. 그 이후로 친구들과 놀다가 목마르면 또 관리사무소 안에 들어가서 마시고 또 나와서 노는 것을 반복했다. 이제 앞으로 목 마르다고 집에 들어 갈 필요 없이 그냥 관리사무소에 들어가서 마시면 되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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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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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 간일   -최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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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부산에 왔다. 새볔에 출발해서 모두가 비몽사몽했다.<br>&nbsp;하암~ 언니와 나는 타자마자 잠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벌써 부산에 도착해 있었다.<br>&nbsp;첫번째는 감천기차마을?에 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기념품도 사고 싶었지만 너무 일찍가서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았었다. 그래도 엄마가 핸드폰 케이스를 사주셨다! 어린 왕자가 그려져있는 검정색 케이스였다. 너무 기뻐 방방 뛰었다.&nbsp;<br><br>그 다음에는 배가 고파서 갈치 조림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 엄~청 긴 불판에 있는 갈치 조림이 맛있어 보였다.<br>&nbsp;그 다음에 산책을 조금 하고 바다를 보러 갔다. ! 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코로나지만 사람이 엄청 많았다. 나는 높은 곳에 올라가서&nbsp; 바다를 보고 있었다.&nbsp; 그리고 예쁜 조개들을 언니랑 줍고 다녔다. 반짝이는 조개들이 너무 예쁘지만 엄마가 안된다 해서 버렸다. 언니는 몇개 남겨뒸다. 한창 놀고나니 집에 갈 시간이였다.오늘 잘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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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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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간 날-최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18637</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4월 어느날..........<br>나는 드디어 놀이공원에 갈 생각에 너무 신났다.<br>`내가 드디어 놀이공원에 가구나`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br>놀이공원에 도착했을땐 놀이기구(특이 바이킹)을 타고싶었다.<br>첮번째로 귀신에집에 갓을땐 너무 놀라서 소리지르기도 했고깜작 놀라기도 했다.<br>다음으로 바이킹을 탓다.<br>바이킹은 예전에 끝자리를 못탓다.<br>(가운데서)2번째,4번재,긑자리 순으로 타니까<br>그래도 탈만했다.<br>자이로드롭도 재밌었고 바이킹도 재밌었다.<br>그.....(이름 까먹음)물 맟으면서 타는 롤러코스터랑 튜브를 타고 폭포를 지나가는 거(이건 몰름)<br>도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고 나왓다.<br>다음에도 또 오고싶었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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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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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유진&gt;  -백점이의 생일-</title>
         <author>leeamber1007</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22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쿨쿨, 그날따라 백점이가 늦잠을 잤다. 6월 20일은&nbsp; 백점이의 생일 이었다. 해도 백점이의 생일인걸 아는지 날씨도 맑고 좋았다. 나는 생일 기념으로 아침 산책을 2배로 해주었다.&nbsp;<br><br>산책이 끝나고, 백점이도 생일 케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강아지 케이크 만드는법을 검색해서 케이크를 만들었다. 재료는 백점이가 좋아하는 군고구마와 계란이었다. 처음만드는거여서 서툴렀지만 처음치고는 잘 만든것 같았다. 첫번째 생일이니깐 특별하게 해주고 싶어서 포토존도 만들었다. 백점이에게 고깔모자를 씌우니&nbsp; 앞머리가 내려와서 너무 귀여웠다. 'Happy Birthday' 라고 씌인 팻말도 달았다. 의자위에 이불을 깔고, 삼각대를 설치하고, 케이크를 초와 블루베리로 장식하여 포토존을 완성했다. 사진을 찍으니 너무 귀여웠다.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니 백점이가 신기한지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nbsp;<br><br>백점이가 생일케이크를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도 생일케이크를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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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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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괌 여행</title>
         <author>sasangji1129</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24920</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12월의 어느 맑은 날이었다. 저녁9시에 괌으로가는 비행기를 탔다. 피곤했지만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br>&nbsp;도착후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호텔수영장에서 3시간동안 놀고 카누도 탔다.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이 너무 많았다.카누를 타는데 매가 뒤집혀 물을 많이 먹었다.다음날 돌고래를 보러갔다. 배멀미가 심해 힘들었다. 하지만 스노쿨링도 하고 돌고래도 보고 낚시도 해서 좋았다. 그리고 밤10시에 비행기를타고 집에 왔는데 잠이들어 기억이 나질않는다.<br>다음에 또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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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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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거북이-    유윤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28396</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는 눈이 동그랗고 몸이 회색인 거북이인 레이저 백이고,&nbsp; 하나는 얼굴에 노란 줄무늬가 있고, 검은색인 블랙 머스크 거북이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18년 우리집에 거북이 레이저 맥 이왔다.&nbsp;겁도 많고, 소심하고, 사람을 많이 무서워했다.&nbsp;&nbsp;2020년에는 또다른 우리집 거북이 레오나르도 가 왔다. 대범하고, 겁도 없고, 사람을 좋아 했다. 레이저맥과 나와 레오나르도는 천생연분인 것같다. &nbsp; 어느덧 레이저맥은 우리집에 온지 4년이 되었고, 레오나르도는 2년이되었다.&nbsp;<br>그래서인지 레이저 맥은 내 손 만해졌고,&nbsp; 레오나르도는 내 손바닥 만해졌다.&nbsp; 하지만 슬픈일도 있었다.&nbsp; 레오나르도가 아프기 시작했다. &nbsp;<br>하지만 영양제도 주고,  치료도 잘 해주어서 다행히 잘 나았다.  한시름 놓았다.  우리집 거북이들은  지금도 잘 먹고 잘 크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한번 아파서 그런지  전 보다 더 많이 먹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집 거북이 들이 오래오래  잘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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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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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강아지가 아팠던날 민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3824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가족들이랑 강아지도 같이 갈수있는 SONO PET이라는곳에서 신나게놀고 집으로 왔다 그런데 우리강아지 힘찬이가 갑자기 걷기 못하기 시작한다. 가자고했는데 다리가 아파서 그런지 앞으로오지 않고&nbsp;<br>계속해서 않는다?<br>그로부터일주일후......<br>힘찬이가 계속자꾸 사책가자고 했는데<br>가질않는다 어쩔수없이&nbsp; 동물병원에 갔다 동물병원에는 다양한 강아지 가 있었다.<br>그러자 어른들이 힘찬이에게 다왔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이<br>들어오라고 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이 허벅지가 무리에 너무 왔다고<br>했다.&nbsp;<br>그러자다행이라고 하자 다시집으로 왔다.&nbsp;<br>엄마가 힘찬이가 다리를절뚝거리니까 어쩔수없이 다리를타고 올라가는것을 사주었다. 그러자 엄마가 테스트를했다 실패하면 1번더하고 성공하면 치즈를준다고하자 대부분성공이었다&nbsp;<br>그로부터한달후............<br>힘찬이의다리가 다나았다. 정말다행이었다. 시간이지나고 잘지내고있다.                                         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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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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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양 여행 - 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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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nbsp; 고모네 가족과 함께 여행을갔다.<br>고모부는 빼고 말이다.<br>나한테는 사촌동생 놀아주기 쿨타임이 있다.<br>나는 2시간은 잘 놀아준다.<br>그다음은 귀찮아 진다.<br>사촌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면<br>"그래 놀아준다"하면서<br>영혼나간듯이 놀아준다.<br>그러면 사촌동생은 "엄마!"하면서 고모께간다.<br>그리고 엉엉운다.<br>그렇게 하루가 지난다.<br>다음날 어른들은 바다를 보시며 대화를 하신다.<br>하지만 나는 휴대폰이 있기에 게임을 한다.<br>저녘밥은 역시 고기다.<br>아빠 직장동료분께서 우리 숙소로 오셨다.<br>쌍둥이 시호,시운이 왔다.<br>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였는데 나랑 성양이 같았다.<br>그래서 쌍둥이 숙소로 갔다.<br>신나고 즐겁게 놀고 우리숙소로 돌아가는데 정말&nbsp;<br>어두웠다.<br>다음날 아쉽지만 집에 가야하는 시간이다.<br>쌍둥이와 인사를 하고 아빠차에탔다.<br>집에 와서는 집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다.<br>양양,많이갔지만 또가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br>                                   -김정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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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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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이지민(에버랜드갔다온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414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에버랜드에 갔던날엔 날씨가 화창했다.<br>가서 입구에 들어가려고 할때 멋져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다. 그뒤 들어갔는데 굉장히 예뻐서 사진을 또 찍었다. 영어학원에서 놀러간 것이라서 팀을나누어 다녔다. 다니던 도중 친구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잠깐 쉬기는 했지만 금방 괜찮아졌다. 여러놀이기구를 탔지만 그중 기억에남는것은 토끼와 거북이이다. 트랙을 기차가 빠르게 달리는것인데 "까악" 소리가 나올정도로 빨랐다.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그날 에버랜드에서는 엄청난 사람이 있었다. 계속 돌아다니느라 점심을 못먹어서 그냥 피자를 먹었다. 영어학원 미션이있었다. 그것은 외국인 관람객과 사진을 한장찍는 것이다. 한 외국인에게 물어봤지만 그 외국인은 거절했다. 그래서 미션은 못했다. 시간이 지나고 집에갈 시간이 되었을때 굉장히 아쉬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집에가는 길에 선생님 께서 간식을 나눠 주셨다. 그리고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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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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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간 캠핑-박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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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은 신나는 캠핑가는날<br>우리는 총 일주일간 캠핑이다, 우리는 포항에서 2일 덕구온천에서 1일 태백에서 1일 영월에서 2일을 보내기로 했다&nbsp;<br>지금부터 일주일 캠핑일기를 시작합니다!<br>&nbsp;처음으로는 포항 캠핑장 포항에서는 캠핑장을 가기전에 먼저 배를 채우고 캠핑장으로 갔다&nbsp;<br>포항에서 텐트를 쳤는데 땀이 온몸이 졌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솥뚜껑에다 삼겹살을 구워먹었다&nbsp;<br>쿰적쿰적 나는 그만먹을 생각을 안했다&nbsp;<br>그렇게 먹기만하고 1일이 끝났디<br>2일은 똑같아서 생략<br>&nbsp;두 번째로는 태백 고도 1100M에 있는 호테에서 1일이다 높아서 그런지 와이파이가 머무 잘되었다 거기에 농구장이 있어서 뛰어놀다가 무릎이 까졌다 참...내가 생각해도 내가 한심하다.. &nbsp;<br>&nbsp; 마지막으로는 영월이다 영월캠핑장은 차원이 달랐다 일단 화장실이 호텔 화장실이랑 비교가 안된다 화장실에 에어컨이 달려져있는건 내 난생 처음 보았다 그래서 빨리 똥싸고 싶었다 드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놀랍게도 진짜 그렇다 영월에서는 제천시장을 갔다 제천시장을 가기전에 내가 짜장면은 먹고 싶다고 해서 짜장면을 먹고 갔다 짜장면은 맛있었는데 탕수육은 별로였다 제천시장에서 칼만두국을 먹고 캠핑장으러 복귀해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나는 마지막 밤은 보낼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내일부터는 수학,영어학원,미술학원,독서논술을 다시 가야하는 구나 굉장히 절맘적인 상황이였지만 그건 미래의 나한테...<br>일단 아쉬운마음으로 잠을 청했고 그 순간까지만 행복했다 그리고 집으로 복귀<br>다음에는 2주간 캠핑을 꼭 할 것 이다<br>&nbsp; &nbsp; &nbsp; &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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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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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는 날(윤다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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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19년 7월 어느날,드디어 우리가족이 캠핑을 가는 날이었다.우리가족은 엄마와 아빠,누나,형,그리고 내가 있다.그날은 캠핑을 가는 날이었지만 새벽에 출발해야되서일어나기 귀찮았다.하지만 신나기도 했다.<br>&nbsp; 우리는 캠핑장에 도착했을 떄는 아침이어서 바로 아침밥을 먹었다.밥을 먹고 아빠는 텐트를 치고,엄마와 누나는 강아지 산책을 갔다.형은 게임을 하고있었다.나는 뭘해야할지 몰라서 텐트치는 걸 도와드릴까 말까했다.왜냐하면 하늘에서 해가 쩅쨍 찌는듯한 기분이 들만큼 더운날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나는 할게없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아빠를 도와드렸다.텐트를 치고났을때,벌써 점심을 먹을 시간이었다.나는 밥을 먹고 게임을했다.<br>&nbsp; 다음날,우리는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잠시후,나는 수영장에서 나왔는데 엄청 추워서 덜덜 떨었다.저녘이 되었다.우리는 저녁밥을 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했다.<br>&nbsp; 어느새 캠핑의 마지막날이 되었다.나는 캠핑 2박3일 동안이 짧게 느껴져 너무 아쉬웠다.그래도 오랜만에 캠핑을 가고 재밌게놀았으니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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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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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아가 된 우리 동생(이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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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학교에 갓 입학한 2017년, 어머니의 발이 삐어서 아버지와 나, 동생 3명은 차를 타고 국립 부산 과학관에 갔다. 입구에 딱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키즈카페. 동생은 들어가자며 조른다. 그 키즈카페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 갈 수 있었다.당시 동생은 6살 이었으니 들어 갈 수 있었지만, 나는 학생이었으니 들어 갈 수는 없었다. 옆에 계시던 안내데스크 직원 분께서 키가 작으니 들어 가도 된다고 했지만 '나도 자존심이 있지.'라고 생각하며 들어가지 않았다. 동생은 박물관 관람하는 것이 재미가 없는지 키즈카페에 못 드어가서 인지 계속 얼굴을 찌뿌린다. 1시간 정도 구경할 때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아버지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 하필이면 바깥에 있어 나가야지만 갈 수 있었다.&nbsp;<br>나는 동생한테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다.하지만 화장실에서 나왔을 때는 동생이 사라져있었다. 아버지와 나는 과학관 안을 돌아다니며 동생을 찾고있었을 때였다. 그때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다. 동생이 어디있는지 알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동생을 찾았다. 어떻게 된 것이냐면 동생이 가고 싶던 키즈카페, 동생은 가고 싶어서 꾀를 부렸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동생은 안내데스크에가서 자기가 길을 잃어버렸다고 했다. 그러고는 아버지의 전화번호는 모른다며 어머니의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 키즈카페에 가도 되냐고 한다.그리고 안내 데스크 직원분께서는 어머니께 전화를 하셨고 어머니께서는 또 아버지께 전화를 하신 것이었다. 결국 동생의 뜻에 따라 나는 동생과 키즈카페에서 논 후 집으로 돌아왔다. 그 안내 데스크 직원분께서 말하시기를 동생이 전혀 길을 잃은 얘같지 않았다고 했다. 그 후 우리 가족은 그 일 때에 대해 말하며 크게 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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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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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에 화장실(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52865</link>
         <description><![CDATA[<div>2021 7월24일에이마트에같다 이마트에와 그리고화장실 에같다가서<br>가서문을열었다 근데 불이꺼져 있어야할것이 켜져있었다<br>그리고 꺼져있는곳에 문을열었다 그리고볼일을볼라하려는데 문이열<br>렸다 다쳤다2번했다 그런데 들어올때 사람이 아이에나간젹이없다<br>그리고집에와 농구를하려고 농구공을 챙겨같다 갔다 근데 화장실을<br>가려는데 물이켜져있었다 그레서깜짝 놀라빨리나와다<br>이날이최고로 무서웠다 다음날 또 이마트에가 화장실에같다 &nbsp;<br>근데아무일도없이 그냥 나왔다 근데어제그것은무엇이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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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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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날린 날(이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54829</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10월 나한테 좋은 기회가 있었다.<br>그래서 잘해야 겠다고 생각했다.<br>경기를 시작하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경기에 참여했다.<br>경기를 뛰면서 실수가 많이 나왔다.<br>감독님께서 지적을 하셨다.<br>나는 다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뛰었지만실수가 많이 나왔다.<br>그래서 오늘 나는 경기가 잘 안풀나?라고 생각 했다.<br>경기가 끝나고 잘 못해서 많이 슬펐다.<br>내가 기회를 날려 슬프고 짜증나서 엄마한테도 잘 못해주었다.<br>집에들어와 감독님께서 나한테 전화를 하셨다.<br>전화를 해주시고 그 내용은 위로해주는 내용이었다.<br>나는 감독님께서 해주신 말을 꼭 기억하기로 다짐했다.<br>엄마한테도 더 질해주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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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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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탈출 -이소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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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주말, 우리 가족은 개들을 보러 외할머니댁에 갔다. 신나는&nbsp; 마음으로&nbsp; 차에서 내렸는데 우리할머니집 개인 호두가 밖에 나와있었다. 깜짝&nbsp; 놀라서&nbsp; 할머니께 여쭤보니, 할머니께서 문을 깜빡하고 열어놓으셔서 호두가 집을 나간거라고 말씀하셨다.&nbsp;<br>그래서 일단 고기를 구워 대문앞에 놔뒀다. 호두를 유인하려는 작전이었다. 예상대로 호두는 슬금슬금&nbsp; 대문앞으로 와줬다. 그틈을 타 대문을 닫으려고 했는데 호두가 눈치채고 달아나 버렸다. "그냥 냅둬, 지가 알아서 들어와." 할머니께서 말하셨다.&nbsp;<br>15분쯤 지났을까, 호두가 집에 들어왔다. 앞으로 문단속을 잘 해야 겠다고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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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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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해바다간일-김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59736</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에 동해바다를갔다. 아침 6시에일어나서 출발했다.<br>오랜만에 가족여행을가서 신났다.&nbsp; 동해바다에 도착했을때 이쁜바다를보았다. &nbsp; 중간에 유리바닥이어서 무서웠다.&nbsp; 바다를 다&nbsp; 보고 하늘나는 자전거를타러갔다. 나는 탔지만 오빠는 고소공포증때문에 타지않았다.&nbsp; 내가 타려고하는데 너무&nbsp; 무서울것같아서 후회가됬는데 이때 갑자기 안탄타고하면 조금 눈치보여서 그냥 탄다고해버렸다..  이제  자전거 페달을 밝고 가는데 가다가 아래를 봐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버렸다. 아래에 산에어서 너무 무서웠다. 다  타고 다시 돌아서 가는데 다시봐도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울면서 소리질러버렸당...  그  다음에  하는나는 자전거 다  탄다음에 엄청긴 미끄럼틀도 있어서 그것도 타야된다고 엄마께서 말하셨다.  근데  그거타러 올라가는데  직원분께서  이거  5초면 다  내려간다고 하셨다. 나는 말도안되는 소리인줄알고 생각했는데 잔짜로 5초만에 다  내려갔다. 너무 재밌었다. 체험을 다  탄다음 우리가족은 자장면을 먹으러갔다.자장면이 나올 동안 나는 밖에있었는데 갑자기 아주 귀여운 포메리안 강아지가 나타났다. 너무귀여웠다.그다음 우리가족은 자장면과 짬뽕,자장면을 시켰다.아주 맛있었다. 다 먹은다음 카페를갔다.카페 풍경이 너무 이뻤다. 카페가  3층이었는데 카페 바로앞에 바다가있어서 너무이뻤다. 나는 핫쵸코랑 케이크를 먹었다. 너무맛있었다. 카페에서 조금 머물다가 우리가족은 게 를 사러갔다. 12마리에 10만원이었다.  마지맞으로 집가기전 바다를 보고  집을갔다. 가족여행을가서  너무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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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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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날-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60432</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나'' 어머니께서 말하셨다. 나는 모른척하고 다시 잤다. ''일어나, 오늘 에버랜드 가는 날이야"&nbsp; '아차!' 오늘은 에버랜드 가는 날이었다.&nbsp;<br>나는 빨리 일어나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br>&nbsp;"가는 날이 장날이다" 라더니 주차장은 차로 가득했다.주차를 하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가는데&nbsp; 벌써 날씨가 후덥지근했다.&nbsp;<br>바이킹을 타러갔는데, 오늘은 끝에서 2번째 자리에 탔다. 바이킹이 올라가며 나는 무서워서 쥐며느리처럼 몸을 말았다.거의 90도 가까이 올라간 바이킹이 내려오면서 나는 무중력을 체험했다. 바이킹은 역시 스릴있었다.&nbsp;<br>바이킹을 타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데&nbsp;<br>너무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렸다. 다음 놀이기구는 범퍼카였는데&nbsp; 별로 재밌진 않았다.&nbsp;<br>그 다음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는데,&nbsp;<br>물이 많이 튀었다. 놀이기구를 탈 때는 시원했는데 다 타고 보니 온몸이 다 젖어서 기분이 불쾌했다.<br>고작 놀이기구 3개 탔는데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옛날만큼 재미있지 않은데 덥기까지 하니<br>괜히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놀이공원에 가지 말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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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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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에 간날 (서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604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한달전 나는 친한 동생과 함께 놀이공원에 갔다.오랜만에 가는 거였기 때문에 나는 너무 설렜다.오늘따라 엄마차 속도가 너무 느린것 같았다.<br><br>&nbsp;30분동안의 차 안에서의 기다림이 끝나고 드디어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들어와서 가장먼저 바이킹을 탔다. 오자마자 흔들리거나 속도가 빠르고 떨림이 심한 놀이기구를 타면 힘들것 같았기 때문이다. 몸풀기겸 바이킹을 타고 두번째로 썬더 폴스라는 배를 타고 떨어지는 놀이기구를 탔다. 더운 날씨에 배를 타고 한바탕 젖으니 시원해졌다.<br>세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첫번째 낙하구간이 가장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같이 간 동생의 요청으로 허리케인을 탔다. 그리고 롤링 X트레인도 타고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탔다. 너무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얼마뒤 또 갈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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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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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 타러 갔을때</title>
         <author>ghkd</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79195</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어둡고 침침한 새벽 12시, '나'와 형은 분주히 준비를 한다. 거의 무릅까지 올라오는 양말 2겹에 내복만 3겹, 옷에 가장 두툼한 스키용 패딩에 모자, 장갑까지 입고 밖으로 나온다.<br>원래라면 오후 쯤에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러 가야 하지만 이 때는 겨울이기 떄문에 인라인 스케이트 대신, 스키를 타러 가는 것 이다. 또 스키장까지는 집에서 아~주 멀기 떄문에 (약 5~7시간) 일찍 나오는 것 이다. 그렇게 스키 선생님의 차를 타고 스키장으로 간다. 스키 선생님은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우리가 심심할까봐, 게임을 하라고 태블릿을 주셨다. (근데 형만 함 :&lt; ) 그렇게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오전 7시 쯤에 스키장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짐을 챙기고, 락커룸으로 갔는데 내가 알던 락커룸이 아니였다. 내가 생각하는 락커룸은 그냥 길죽한 빨간색 사물함이 몇갸 새워저 있는 방 으로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사물함은 내 키의 2배이고 긴 밴치도 있고, 거의 방의 80%가 거대한 락커로 되어있었다. 나는 이 모습을 보고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아무튼, 락커룸에서 무거운 여러 장비를 장착하고, 스키를 타러 갔다. 리프트를 라고 올라갈때는 엄청 긴장 되고 내 마음이 콩닥콩닥 거린다. 그리고 스키에 대해 조금 배우고 스키를 타며 내려가는 순간! 나느 아직도 그떄의 쾌감을 있을수가 없다. 그렇게 스키를 열심히 타고. 어마어마하게 넒고 높은 식당에서 밥으로 짜장면을 먹고, 스키를 탈려는데 스키장에 도착 할떄 부터 조금식 느꼈던 감기 기운이 엄청나게 심해진것을 그꼈다. 얼마나 심했는지 가만히 있으면 자꾸 몸이 기울어 졌다. 더 이상 스키를 탈수 없을 것을 스키 선생님도 알았는지, 결국 근처 의무실에 갔다. 근데 내가 받은 결과는 충격 적이였다. 단순한 감기가 아니라, 독감이였 던 것! 결국, 나는 그 이후로 계속 의무실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다. ( 그때만)<br>근데 지금도 놀라운 건 어떻게 독감이 걸린 체로 그 이전에 스키를 탔는지 모르겠다. ( 근데 왠지 독감이 걸린 채로 스키를 탄 내가 자랑스러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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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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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4일 롯데월드(전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814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셀레는 마음으로 나각 준비를 했다. 왜냐하면 오늘은 롯데월드를 가는날아가 때문이다.친구생일서물로 친구부모님이 표를 끝어주셨기때문이다.그리고 놀이동산을 친구들과 처음가는 놀이동산이기때문이다.우리믄10시에 입장해서 11시까지 놀려고 했지만9시까지 한다고해서 9시까지놀것이다.롯데월드에 도착해서 바이킹으로뛰었다.하지만 줄이너무길어서 &nbsp;<br>파라오의 분노를 갔다.그런데 그것도 줄이 길어었다.그래도 놀이기구 줄이 같을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파라오의 분노타기로했다.줄을 스는데 너무&nbsp;<br>지겨워서 손으로 할수있는 게임은 거의 다 했다.그리고 들어갔는데 파라오 목소리가 커서 깜작 놀랐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다음으로 신밧드에 모험<br>나무그네(2)를 탔다.그리고 자이로드판을 타려고 줄을섰는데 화장실갔다오는 사이에 애들은놀이기구를 타고있어서 나는 못타서 아쉬웠다.<br>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서정글탐험보트를 연속으로3전 탔다.<br>그리고 콜팝을 먹으면서 회전바구니 줄을 기다리고탔다. 애들이 너무 빨리돌려서 어질러웠다. 어떤오빠들은 너무 세게 돌려서 멘탈이 나가있는거 같았다.그리고 와일드 윙,정글,보트를 탔다.그리고 해성특급을 타려고했다.하지만 줄이길어서 못타고,나무그네를 한번더 탔다. 그리고 오징어 개임 진행다 옷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진행자와도 사진을 찍었다.친구들과 함께 가서참 재밌었다.<br>(전주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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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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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리스 여행</title>
         <author>aa01082848534</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823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2월 어느날 내일은 드디어 그리스에 가는 날이었다.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날 밤에는 일찍 잤는데도 아침 4시에 일어나 너무 졸렸다.<br>&nbsp; &nbsp; 나는 빨리 일어나고 옷을 빨리 갈아입었다.그리고 밖에 나가 기다렸는데그때는 겨울이어서 누가 설탕을 많이 뿌리는 것 같이 눈이 많이 내렸다.나는 너무 추워서 집으로 다시 들어가 기다렸다.우리는 택시가 왔을때 공항으로 갔다.비행기를 타고 나는 너무 졸려 자려고 했는데 비행기 안이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었다.그리스에 도착했을때 우리는 먼저 호텔에 갔다.우리는 호텔에 잠깐 쉬고 밥먹으러 나갈거라고 정했는데 우리는 너무 힘들어 침대에서 일어날 생각을 안했다.그런데 나는 너무 배고파서 우리는 결국 나가서 밥을 먹었다.<br>&nbsp; &nbsp;다음날에는 파르테논 신전,제우스 신전 등 많은 곳을 돌아다녀서 다리가 너무 아팠다.우리는 이렇게 5일 동안 그리스에 있었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5일 동안 있었는데도 집에 갔을때 다시 가고 싶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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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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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놀이터(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osoyun234/3xorck3towt0dnv9/wish/18526892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주 토요일에 시원이랑 또다른 친구 2명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br>그래서 나는 준비를 한다음에 보라놀이터로 향했다.거기에는 친구들이 약속장소에 있었고,친구들과 놀다 동생이 놀이터로 찾아와서 동생도 같이 놀기로 했다.그래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놀았는데 놀다가갑자기 친구2명이 집에가야한다고 해서..나랑 사촌동생이랑,시원이만 남았다..<br>그런데 갑자기 배가 고파서 우리는 편의점에가서 라면을 사먹었다.밖에서 먹는것도 그렇궇ㅎ친구랑 먹으니깐 더 맛있었던거 같닿ㅎ<br>라면을 사먹고 앉아서 얘길하다가 소화시키고 어떤 오빠랑 같이 술래잡기를 했다 하다가 엄마가 들어오라고 해서 집에 가는데 그냥가기 허무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혼자 산속에 들어가보기를 했는데...내가 걸렸답...ㅜ<br>그래서 들어갔다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깐 별로무섭지 않았다.그리고 그렇게 하루가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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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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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 팜랜드(김세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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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10월 17일에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들이랑 같이&nbsp;<br>'안성 팜랜드'에 갔었다. 친구네 가족이랑 같이 가서 더 재미 있었다.<br>팜랜드에는 동물들이 아주 많았다.<br><br>처음엔 몰랐지만 '핑크 몰리' 라는 식물이 있었다. 보기로는 보드러워 보이지만 만져보면 조금 거칠다.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있었다.<br>나는 팜랜드에서 가장 재미있던게 하나 있다.&nbsp;<br>바로 카트 레이싱이였다. 하지만 인기가 너무 많아서 조금 기다려야 한다.<br>카트를 타는 순간 진짜 차를 타는 느낌이였다. 하지만 카트를 타려면 페달에 발이 닿아야 한다. 나는 다행이도 페달에 발이 닿아, 운전이 가능하다.^^ 친구와 동생이랑 경주를 하려고 했는데 둘다 페달에 발이 닿지 않아,<br>경주를 하지 못하였다. 조금 아쉬웠지만 카트 레이싱이 재미 있었다!<br><br>떠나기 전 나는 기념품으로 라마 인형을 사고 싶었지만, 엄마가 안된다고&nbsp;<br>하면서 오미자와 마실 수 있는 것들을 샀다. 우리는 친구네와 같이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시간이 늦어서 같이 저녁을 먹지 못했다.....<br>그래도 '안성 팜랜드' 에서 있었던 일들이 재미있었다!<br>그래서 나는 여기를 현장 체험으로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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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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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갔다온날-서수민</title>
         <author>leonsta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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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모임&nbsp;며칠전이었다.내가 자전거타고갈곳을 정하는데 그날저녁 아는형(검도동료)이  자전거타고  한강을 가자고했다. 나는 최고로 송파를 4년전에 가고자전거를 매일타고 했는데 한강은 거리가25KM라 시간이 오래걸려서 걱정했다.  그래서 내가 이거는 포기해야하나 라고생각했는데 내가 자전거를 많이타고 등산도 100개를 넘었는데 가야지라고하고 월요일 (10윌11일)에 만나서 보라놀이터애서 출발을했다. 출발을한다음       계속갔는데 처음애는 '괜찮은데?'라고 했지만 가면갈수록길이 복잡하고 힘들어져서 힘들었지만가보니 도착을했다.잠실역애 자전거를세워두고 좀 놀았다.노니까 시간이 많이지나서 늦었다. 다음애도 또가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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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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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슬픈 날  (박해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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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nbsp; 기다리던 용돈 받는 날&nbsp;<br>나는 너무 기뻐서 소리을 지러다 나는 일주일에 5천원을 받는다&nbsp; 너무 좋아서&nbsp; 것이&nbsp; 3일 만에 다 써다 그래서 나는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엄마는 용돈을&nbsp; 일주일에&nbsp; 천원으로 줄였다 나는 너무 속상했다&nbsp; 그래서 나는 이제&nbsp; 부터 는 저금을 하기로 했다 그 래서&nbsp; 나는 저금을 해서 엄마 생신선물을 사다 정말 뿌뜻했다&nbsp; 그래서 나는&nbsp; 더 열심히&nbsp; 저금해서 내가 가고 싶은 것을 사것이다&nbsp; 정말 열심히 저금을 할것이다 내가 가지고 싶것을 사려면&nbsp; 용돈을 1년을 모아야 겠다&nbsp; 정말 힘들것같다 그래서 난 정말 속상하지만 열실히 저금을 할것이다 나는&nbsp; 커서&nbsp; 꼭&nbsp; 꿈을 이루것이다<br>정말 힘들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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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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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떠난날 ( 김지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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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쨍쨍 하던 날.. 나는 아침부터 일직 일어나야 했다. 왜냐면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로 떠나는 날이다.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가서 너무 좋았다. 우리 가족은 아침도 안 먹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에서 친구네 가족을 만났다.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은 공항 안에 있는 빵가게에 갔다. 친구와 같이 먹어서 인지.. 더 맛있었다. 우리는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내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었다. 비행기가 하늘로 날자 내 귀는 먹먹했다. 나는 빨리 침을 삼켰다. 친구와 나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봤다. 친구와 같이 웃으며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햇빛이 쨍쨍 했다. 너~~~~무 더웠다. 우리는 얼른 밥을 먹고 숙소로 갔다. 역시 우리 집보다 좋았다^^ 우리는 숙소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숙소 앞에 있는 해수욕장에 갔다. 더운 날에 바닷속으로 잠수를 하니 정말 시원했다. 나는 깊은 곳도&nbsp; 가봤다. 친구네 아빠께서 수영도 가르쳐 주셨다. 친구네 아빠께서 수영에 소질이 있다고 하셔서&nbsp; 기분이 좋았다.&nbsp;<br>다음날, 우리 아빠께서 아침밥을 해 주셨다. 우리 아빠의 요리는 정말 짱이었다.&nbsp; 우리는 또 해수욕장에서 놀았다. 한 참 놀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다음날, 우리는 제주도를 떠나야 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돌하르방을 구경하고 역사 박물관에 간 뒤, 다시 비행기를 탔다. 너무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던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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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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