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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목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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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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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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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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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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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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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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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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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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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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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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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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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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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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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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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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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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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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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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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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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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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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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다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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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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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0: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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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다영] 조개 캐기랑 포카,앨범 모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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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가지 취미가 있어 그게 뭐냐면...<br>1. 캠핑가서 뭐 잡기<br>내 취미는 캠핑가서 뭐 잡는거야. 나는 우리가족이 캠핑을 좋아해서 캠핑을 많이 가.나는 여름에 틈만 나면 계곡에 가서 다슬기를 많이 잡아서 먹고 바다에 가서는 조개를 캐! 조개는 캘때마다 크기랑 껍데기에 무늬가 달라서 캐는 맛이 있다니까! 조개 말고도 쏙, 홍합, 물고기, 소라 등 여러가지도 잡아.<br>2.포카,앨범 모으기<br>애들아...내가 BTS 찐 팬이거든! 그래서 내 또다른 취미는 바로 아이돌 포토카드, 앨범 모으기야! 포토카드를 모아서 포토카드 케이스에 하나하나씩 끼워 넣으면 얼마나 희열있는지..집에 포토카드가 700장은 된다니까?? 그리고 앨범은 말이야.. 열때마다 무슨 포카가 나올까 두근두근 세근 네근 예쁜 사진이나 스티커 나오면 날아갈듯이 기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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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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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물=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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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자 가장 많이 하는 것이기도 한 것은 책 읽기 이다. 책 읽기는 소통과 토론 상상 생각 등 여러 사람과 공유 할 수 있다. 내 주변 친구들도 책 읽기를 좋아 하는 덕 인지 점점더 책과 가까워 졌다. 데카 또한 책 읽기에 도움이 된다. 친구들과 걸어서 도서관을 가면 책을 추천 하고 의견을 제기하는 즐거움 때문에 책 읽기를 시작 했다.&nbsp;<br><br>책을 읽으면 내가 상상할 범위가 넓어 진다. 나는 상상을 너무&nbsp; 많이 하여 공부 하는 데 방해가 된적이 있다. 근데 책을 안 읽다 보면 상상할 소재가 떨어 진다. 그래서 나는 책을 물 보충 하듯이 읽는다.&nbsp;<br>2번째로 나는 친구들과 책을 읽으며 소통을 한다. 내 친구들 3명에서 같이 가는데 친구들이 추천 해준 책을 읽으며 자기 생각을 공유 하기도 한다<br><br>나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보물들이 책이다<br>너무 많이 읽어서 엄마에게 혼나기도 했지만 책읽는 것이 즐겁고 물만큼 소중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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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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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제에에바알 0 00 취미가 생겼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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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취미가 없다. 근데 내 주위 친구들은 다 취미가 있는 것 같다. 내 친구는 책 읽는 취미가 있는데 처음 그런 취미가 있다고 했을 때는 매우 부럽기만 했다. 그냥 진짜 부럽기만 하고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최근에 나는 나의 취미를 한 번 생각해 보았는데, 취미가 없었다. 가끔 큐브 맞추기를 하지만, 그렇게 좋아하진 않고, 그 것 말곤 딱히 없다. 그런데 심지어 나는 계속 책을 읽으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런 얘기를 듣고, 나도 정말 책 읽는 취미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난 데카를 다니기는 하지만, 책 읽기는 전혀 좋아하지 않고, 그 덕에 데카 책도 좀 밀려 읽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왜 애초에 책을 안 읽었냐는 잔소리도 듣는다. 그런데 취미는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한 일 이니까, 책 읽는 것을 취미로 두면, 책을 더 많이 읽고, 잔소리를 들을 일은 없을 것 이다.&nbsp;<br>그런 장점으로 나는 정말 책 읽기를 취미로 두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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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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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내 취미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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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취미는(말하기 조금 부끄럽네...)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조금씩모아서 저장(?)하는 것이다. 어머니께서 이것을 보시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 저장(?) 덕분에 돈을 꽤나 쎃다. 그리고 힘들때 그것들을 생각하며 힘을낸다. 사실 그거다 다시 유행할때 ㄷㄱ마켓 같은데 팔거다. 뭐..... 그전에 내가 죽을(?)수도 있다:D 하하하핳</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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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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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린] 소통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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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취미는 인스타 활동하기야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진,동영상을 올리고 라이브도 가끔씩 해. 나는 인스타 영상을 올리는건 관심보다는 그냥 호기심적으로 많이 올리는거 같아. 무언가를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하니까 더 재미있어. 라이브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소통하면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수 있기 때문이야.<br><br>나는 취미 활동을 하면 그냥 마음이 조금씩은 편해져. 그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나 조금의 힘듦을 소통하면서 풀수도 있고 서로가 고민을 이야기 하면서 지내니까 조금의 힘이되고 가끔씩은 연락이 와서 도움을 준다는 친구도 있었어서 고마움을 표현하면서 취미생활을 함께하고 재미있는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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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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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포카 모으는 내 친구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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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취미는 그때마다 생각나는 장면이나 물건을 그리는 거야 총 24칸으로 나눈 다음 그쪽에다가 1가지씩 그려보는게 나한테는 취미??생활 같아&nbsp;<br><br>&nbsp; 또는 만화를 그려 하지만 이건 오래 안가고 11화 내고 그리기 귀찮...은 것 보다는 힘들고 시간이 좀 많이 들어가서요 안 하고 있어! 하지만 1번씩은 그려보는 것도 재미있고 다른 생각들을 잠깐이라도 까먹고 다 그리고 읽다 보면 뿌듯하기도 해<br><br>&nbsp; 내 주변에는 A라는 엄청 친한 친구가 있어 그런데 그 아이의 취미라고 해야하나 암튼 취미는 에스파라는 걸그룹이 있는데 에스파 포카 모으는게 취미야&nbsp;<br>처음엔 나도 다른 아이돌 포카를 모아서 공감이 되었어 그런데 이제 더 이상 좋아하지 않고&nbsp;<br>&nbsp; 그 굿즈들을 처분하고 판매하는게 만만치가 않더라고 그래서 현타가 좀이아니라 많이 와서 그만 모으기로 했어 근데 A는 반값 택배도 하루에 3개씩 오고 포포카드에만 쓴 돈이 어마어마 해 &nbsp; 나는 이해가 잘 되지는 않아 <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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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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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난 과일이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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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성격이 여름 날씨만큼 변덕이 심해 어떨 땐 레고 조립 ,어떨 때 다면체 같은 걸 한다.그래서 취미가 정확힌 없는데 나는 퍼갈의 취미에 감명 받아 과일 통조림을 수집해보고 싶다.퍼갈 단골 마트엔 과일 통조림이 아주 아주 많은 것 같다.귤,자두 딸기,복숭아 등등 같은 거 말이다. 그런 거 먹어 보고 싶다.그리고 난 자주는 못 먿지만&nbsp; 황도를 아주 좋아 한다.<br><br>&nbsp; &nbsp;이 취미를 가지면 내가 여러 가지 과일을 신선하게는 아니더라도 시원하게는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난 과일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그리고 황도 말고 다른 통조림으로도 화체를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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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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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나에게 재미를 주는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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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친구 중에서는 컴퓨터를 잘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나중에 로봇에 관한 일을 한다고 한다. 그 친구는 컴퓨터 자격증도 있고 컴퓨터 시험도 많이 보았다 했다. 아마도 나중에 로봇에 관한 일들 중에서도 컴퓨터로 해야하니깐 남들과 달리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았다. 이 컴퓨터 취미를 가질때 가장 부러웠을때는 컴퓨터로 타자를 칠때야 무슨 과목에서 컴퓨터로 제안시간이 있는 검색을 할때가 가장 부럽다. 친구들과 달리 빠르게 하는 것이 부럽울 때가 있다.<br><br>  나는 또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내 친구 중에 미니어처를 잘 만드는 친구가 있는데 나도 손재주가 좋지만 그 친구보다는 아니여서 미니어처나 그런 만들기를 잘하고 싶다. 그 취미를 하면 다 만들고 나서의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다. 전에 미니어처를 샀다. 망했던 기억이 떠올라 더 그렇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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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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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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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큐브를 맞추는 취미가 있어. 처음에는 반에서 많이 하니깐 시작했는데, 맞추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학교 큐브 관련된 동아리도 들어가고 나서 여러 가지 큐브를 사게 되었어. 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큐브 중에 55 큐브 빼고는 다 맞출 수 있어. 이 외에도 다른 큐브( 대충 7가지 )를 맞출 수 있지만 그 큐브들은 소유하지 못해서 아쉬워. 엄마가 큐브를 금방 끊을 줄 알았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제일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취미라고 생각해. 큐브 공식을 한벅 익히면 오랜 시간 동안 암기가 가능해. 그리고 면적도 적게 차치해서 여행 가거나 할 때 챙기기도 쉽고 재미도 있으니 좋은 것 같아.&nbsp;<br><br>나는 이 취미가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완성된 큐브를 보면 기분이 차분해져.&nbsp; 난 맞추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다 맞추고 나서 정리된 큐브를 보면 뿌듯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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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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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승기] 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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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취미는 종이접기야. 종이접기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작품을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커. 하지만 작품을 만들다가 실패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게 아닌 늘어나서 조심해야 돼. 내가 보통 만드는 작품은 풀, 가위, 칼을 사용하지 않고 한장으로 만들거나 보통 적으면 12장에서 많으면 60장까지 사용하는 다면체를(같은 부품 여러 개를 만들어 구 형태로 만드는 것) 접어. 종이는 5cm에서 30cm짜리를 사용하고 색종이, 학종이, 크라프트지, 포장지, 한지, A4, A5등을 사용해. 이 취미를 가지면 집중이 잘 되고 성취감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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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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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 소소한 동그란 은색, 동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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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누구나 한번, 아주 잠깐이라도 취미를 가져 봤을 것 같아.내 취미는 2022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후부터 시동을 걸었어.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내 취미는 옛날 동전 모으기 야.이 취미는 거스름돈 용돈 등에 포함 되어있는 옛날 문양을 띄고 있는 동전을 모으는 것이야.<br><br>   사실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나는 내 취미가 내 일상 속의 한 부분이라서 좋아.예를 들어 편이점에 가서 내가 옛날 동전을 받으면 적어도 짧은 시간이라도 내가 행복할 수 있어서 난 내 취미가 너무 좋아.또 어떨 때는 아깝지만 내 가족 또는 아는 사람이 태어난 년도를 찾으면 선물해 줄 수 도 있어.그럼 내 취미는 나 혼자 기쁜게 아닌 내 주변 사람도 같이 행복할 수 있어 나는 내 취미에 더 만족해.내 취미 어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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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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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책을 읽는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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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책을 읽는 취미가 있다. 아무도 없거나 심심할 때는 자동으로 책을 읽게 된다. 나는 소설을 좋아해서 때때로 소설을 읽는다. 언제 부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는 취미가 생겼다. 우리 가족도 모두 책을 좋아해서 시간이 남으면 읽는다. 책 읽는 취미는 지식을 준다. 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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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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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다영]어른들에게 (엄마 미안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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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 나 진짜 2번 5번 너무 공감해. 딱 우리 엄마 같아 (엄마 미안해🧡🧡) 내가 숙제를 너무 잘 끝내고 너무 잘 쓴거 같아서 엄마한테 자랑하면 엄마는 보기도 전에 "허 뭐야 너무 잘했다!" 그래서 내가 좀 보라고 하면, "어 거기다 놔 이따가 읽을게"<br>근데 사실상 엄마의 나중에는 좀 많이 나중이야...그래서 나는 엄마가 그런 반응을 보일 때마다 그래 관두자... 해<br><br>아무튼 나는 어린이들의 말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고 귀찮다는 듯이 어기는 어른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 "항상 우리를 이해하신다면서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요. 보기도 전에 잘했다 보다는 보고 나서 못했다가 나아요.. 그리고 제발 나중에, 생각해 볼게는 그말의 의미를 지켜주세요! 나중에는 평생no, 생각해 볼게는 절대no 가 아니라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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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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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하고싶은말 폭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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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나도 공감한다. 내가 뭘한다고 하면은 나서서 괜히 또 싸나운 개처럼 나를 물고늘어 진다. 그렇게 아주 긴 시간 동안 연설이 시작된다.&nbsp;<br><br>&nbsp;2.나도 내 짧은 인 생동안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던 영어 시험 올백인데도 "어....그래, 응"이라는 말과 함께 무슨일이 있었는 지도 모를 만큼의 정적이 지속된다. 그리고 숙제의 지옥도 함께.<br><br>3.나도 그런 장면을 본적이 있다. 밖에서는 세상 친절한데 집에만 오면 변한다. 지킬앤 하이드도 아니고, 엄마는 맹수, 나는 사냥감.<br><br>5.어른들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 걸까?<br><br>어른들도 거의다 공감하잖아요. 그리고 그걸 싫어했 잖아요. 그런데 어른들도 그러면 똑같이 미움받고 똑같아지는 거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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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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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린]잘.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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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험이 없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로 대신해서 이야기를 쓰자면 시험을 100점을 받아도 그냥 영혼 없이 잘.한.다.라고&nbsp; 딱딱하게 말하는것에 상처를 받는다던 친구가 많이 있었다. 물론 이유가 있다면 잘 모르겠지만 친구들한테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 그러면 이유없이 그냥 영혼 없이 말씀 하신다고 했다.<br><br>어른들에게 말을 하는 아이들은 관심과 칭찬이 필요해서 다가가는 이유도 있겠지만 다가가면 겉으로만 이라도 밝게 웃으면서 칭찬을 해줬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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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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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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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어른들의 내일은 언제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xjdolixtb1mac0g/wish/2465993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5번에 관한 이야기을 해 볼려한다. 내 친구 중에서 나한테 애기를 한 적이 있는데 여기와 많이 겹쳐 이야기를 해본다. 내 친구가 말해주었는데 자기 엄마는 사줄께 엄마 지금 바빠서 내일 애기하고 사줄께 라고 말하고 내일 말하면 바쁜 척을 한다고 한다. 아마도 자기 엄마는 돈이 들어서 바쁜 척 하는거 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이 친구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왜냐면 그 친구가 잠깐만 기다려봐 하면 그 기다려봐의 시간은 내일이다. 나는 정말 소름이 들었다. 정말 비슷했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그래서 이 장면을 보면서 이 이야기가 가장 생각이 나는것 같다. 나는 이 앞 내용과 같이 이런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nbsp; 어른들의 내일은 언제야? 라고 물어보고 싶다. 그럼 무슨 대답이 올지 예상을 하지 못해 더 궁금하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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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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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라떼는 말이야가 아닌 라떼도 그랬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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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우리 엄마 아빠는 심지어 17살인 형조차 라떼는 말이지가 아닌 라떼도 그랬지 라는 아주 화나고 짜증나는 말을 하루에 한번씩 한다. 엄마는 제외 지만, 아빠와 형아는 라떼 타령이다. 형은 커피도 안 먹는데 무슨 라떼 타령인지 도데체 아빠와 형의 정체를 알 수 없다.내가 말 한마디 하면 형은 에휴 쨈민 라떼도 그랬는데 겁나 유치 하내 라는 아주 이가 떨리는 것을 넘어선 이가 뿌러질 말을 한다.<br>엄마는 또 그걸 인정한다!!!!! 아니 중학생들은 3년전에 초딩 이었으면서도! 아빠도 초등학생 시절이 있었으면서도 나를 완전히 무시 한다.<br><br>나는 아빠와 형의 말이 조금 공감 되기도 한다. 나도 사촌 동생들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 말에 의해 내가 너무 쪼그라 들고 힘이 없어 진다.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고 학원 에서 시험100점을 맞아도 형아는 라떼는 그게 껌이야 라는 터무늬 없는 말을 한다. 나는 웃어 넘어 갈수 있지만 아빠와 엄마 형 한테 단호 하게 말해 주고 싶다.&nbsp;그러면 내 얼굴에 라떼를 붓는 느낌이다. 제발!!!! 라떼를 내 얼굴에 부어 주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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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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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아영] 과연 그럴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xjdolixtb1mac0g/wish/2465993194</link>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이 하는 말 중<br>"나도 다~~~~알아" 하지만 이 말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과연 이 말에&nbsp;아이들의 생각이나 감정까지 전부 다 알 수 있을까??<br>&nbsp; 나는 책을 읽는 동안 게속 답답하고 경찰 아저씨가 짜증이 났어 마음 속으로 '알긴 다 어떻게 알아' 라는 생각 또한 했다. 정말로 어른들이 다 알고 있는지가 의문이야<br><br>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다 아는 것 처럼 애기하지마세요"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 사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렵워 나 또한 좀 꺼림직스러워 하지만 아는 척 하는 것보단 이해하려는 게 중요한 것 같아<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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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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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승기] 대부분의 부모님의 공통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xjdolixtb1mac0g/wish/24659932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대부분의 부모님은 아이들이 뭐라고 말하면 트집 잡고 토 달기 일쑤다. 무언갈 배운다고 하면 "그거 배워서 뭐 할려고!? 그거 다 돈 낭비, 시간 낭비야"라고 하고 무엇을 사겠다고 하면 "그거 사서 어디다 쓸거야!? 그거 다 돈 낭비야."라고 한다. 또 집중해서 놀거나 게임을 하고 있으면 "그 집중력으로 공부를 해. 공부를!"이라고 말한다. 어른들은 왜 그럴까?<br><br>&nbsp; 내 생각에는 자신들이 겪어 보고 별로 여서 그렇게 말하는 거 일거 같다. 하지만 어른들이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데 어른들은 그 말에&nbsp;트집 잡고 토 달면 기분이 나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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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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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연우] 어른들아, 아이들의 말도 좀 들어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xjdolixtb1mac0g/wish/2465993310</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퍼갈이 통조림을 모을 때,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퍼갈의 엄마는 늘 귀찮게 넘겼다. 그리고, 샬롯이 퍼갈이 사라졌을 때, 경찰들은 그러 어린 꼬맹이의 상상에 불과할 뿐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샬롯은 아무런 방법이 없어 결국엔 위험을 무릅쓰고 통조림 공장으로 갔다. 그런데, 만약에, 샬롯이 통조림 공장에서 아슬아슬하게 피해가지 못하고, 통조림 공장에 갇혔다면? 그러면 그 모든 잘못(샬롯, 퍼갈이 감금된 일)은 다 어른 책임이 되는 것이다. 만약 애초에 퍼갈의 엄마가 통조림에 관심이 있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존중했다면, 아마 그런 일은 잘 처리 되었을 것이다. 문제는 바로 어른들이다. 어른들은 많은 아이들을 그저 무시한다! 그러면, 아이들이 분명 어른들의 그런 태도에 속상해 할 것이다. 어른들에게 한 마디 하자면,"어른들께서는&nbsp; 많은 아이들을 무시한 당신의 태도가 아이들의 마음을 속상하게 만듭니다. 최대한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길 바랍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마세요." 라고 할 수 있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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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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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채윤]철없는 어른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3xjdolixtb1mac0g/wish/24659936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6<br>난 울 엄마가 생각났다.엄마는 항상 인생 선배로써 라며 좋게 포장한다.하지만 난 &nbsp; 약간 꼰대 같다 생각한다.그리고 엄마는 항상 엄마 말이나 의견이 맞다고 우기고 내 말은 그냥 고집이라 생각 한다.난 그런 엄마의 만행이 옳지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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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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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어른들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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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만약 나에게 계속 내일로 미루는 부모님이 있으면 제일 힘들 것 같아. 학교 통신문 같은 것을 해주지 않고 내일로 미루는 하면 미루다가 못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상장 같은 것을 자랑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많이 답답할 것 같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 잘했어. 라고 말해도 답답할 것 같다. 정성 담긴 칭찬 대신에 그 영혼이 들어 있지 않은 말을 하면 괴로울 수도 있을 것 같다.<br>어른들은 아는 것도 많지만 모르는 것도 조금은 있어요. 재대로 되지 못한 사실로 아이들을 트집 잡지 말아주세요. 물론 어른들의 말은 거의 모든 것이 정확하지만 어른들이 모르고 아이들만 아는 것들도 있어요. 무조건 트집을 잡지 말고 말을 들어 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을 칭찬 해줄 때는 영혼이 담긴 목소리로 해주세요. 영혼이 담기지 않은 칭찬을 도움이 되지 않는데요. 어른들도 아이일 때는 있겠지만 그 때랑 지금이랑 시대가 달라요. 예전과 지금에는 물론 공통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있을 것 이에요. 무조건 나도 그럴 때가 있었어 라고 말하기 전에 조사를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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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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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어른들아, 성적의 구멍을 보지만 말고 아이들의 마음의 구멍을 보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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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혹시 살면서 엄청 열심히 무언가를 준비하였는데 부모님에게 시큰둥한 '잘했네' 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어?나는 영어 학원 단어 200개를 외우고 100점까지 받아서 자랑까지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채빈아 잠깐만 아빠 통화좀" 또는 "어.&nbsp; 잘했어.다음에도 100점 맞아.학워 레벨 올려야하나?"이런 답변들 뿐이었다.나는 내 성과가 대단하지 않은 줄 알고 너무 슬펐다.거의 2시간 동안 단어만 보고 나를 시험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br><br>&nbsp; 나는 이 말을 부모들에게 전하고 싶다.아이가 올백 맞아서 아이가 서울대 가고 좋은 직업을 갖는 게 소원인 거 알아요.사람은 가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서 공부할 때도 있어요.근데 그만큼 성과가 좋지 않을 수 있어요.하지만 우리는 그런 아이들의 성적만 보면 안되고 그아이들이 거기에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도 봐야 해요.성적의 구멍이 클 수 도 있는데 가끔 성적의 구멍만 메꾸려고 하면 아이들의 마음속 구멍은 더 커질 수 있어요.그러니 아이들의 성적만 보지 말고 아이들의 마음 깊숙한 곳도 봐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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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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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어른들의 단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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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너도 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아는지 잘 안단다" 에 대해 공감한다. 왜냐하면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고 다른 사람과 빗대어 해서 기분이 안 좋기 때문이다.<br><br>어른들, 우리를 무시하는 것 같고 정성이 담기지 않게 말을 해서 화가 나요. 우리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고, 이 책과 같이 영혼 없이 말해서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우리의 입장을 더 생각하고 우리의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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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2 11: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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