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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족 by 강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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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의 생각을 알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0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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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연</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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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우리 가족하면 떠오르는 것은 가족의 나이다.&nbsp;</div><div><br>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나, 1번째 여동생, 2번째 여동생으로 이루어 진다. 가족의 나이는 2021년 4월 29일 기준으로 아바지의 연세는 45세( 만 43세 ), 어머니의 연세는 43세( 만 42세 ), 나의 나이는 13세( 만 11세 ), 여동생의 나이는 11세( 만 9세 ), 여동생의 나이는 5세( 만 3세 )이다.&nbsp;</div><div><br>즐거운 추억은 우리 가족이 이사를 했었을 때였다. 나는 오래 된 집보다 더 새로운 집을 좋아했어서 이사가 좋았다. 이사 했어서 좋았던 점은 새로운 집의 넓은 방, 방 3개에 화장실 2개, 거실과 주방이 이어져 넓게 된 집이였기 때문에 더 좋았다. 게다가 방을 정리하고 꾸미니 더 좋았다. 최근에는 아버지가 공부하는 책상을 새로 사줄까 하는 말도 해서 안 살수도 있지만, 매우 좋았다.&nbsp;<br><br>다음주 주말에는 여행을 가는데 요즘 시국이 좀 그래서 대한민국에 있는 곳으로&nbsp;</div><div>여행을 간다. 그래도 좋았다.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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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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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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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나의 가족은 화목하고, 행복하다. 그리고 가족에 대한 생각은 없어져서는 안될 존재, 가장 소중한 존재 ? 라고 생각한다.&nbsp;<br><br>그리고 나는 무엇을 결정할때 가족들을 1순의로 한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내가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준다. 돈은 안받지만 친구들과 놀러갈때, 돈이 필요할때는 돈을 주신다.&nbsp;<br><br>그리고 즐거운 추억은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난다 .. 그리고 코로나 없었을땐 매주 주말마다 놀러갔었는데 잘 못가서 아쉽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족하면 떠오르는것은 사랑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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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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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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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가족은 나를 바르게 키워주고&nbsp; 누구보다도 나를 존중해주고 나를 가장 잘 아는 공기 같은 존재입니다.&nbsp;<br><br>저희 가족은 일단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서로를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주고 이해심이 깊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이 비교적 적을 수 있지만 굉장히 소중항 추억들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눈에 관한 추억이 많은 것 같습니다.&nbsp;</div><div><br>어릴 적 살던 동네에 눈썰매를 타기 좋은 언덕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눈썰매를 즐겁게 탔던 기억이 생생히 납니다. 또 저는 축구를 좋아해서 가독들과 함께 축구를 한 적도 있습니다.&nbsp;</div><div><br>또 가족여행을 간 일도 빼먹을 수 없습니다. 부산에 여행을 간 일이 가장 기억에 났는데요, 부산은 기본적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많은 곳 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난생 처음으로 돼지국밥을&nbsp; 먹었었는데 제 최애 음식이 되었고 해운대 해수욕장의 경치도 매우 아름다웠습니다.&nbsp; 또 부산에 있는 벽화 마을도 갔었는데 작고 아담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집들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부산 여행을 하면서 보았던 고층 빌딩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빌딩들을 보며 ``저런 집들은 무지 비싸겠다''라고 속으로 속삭였습니다. &nbsp;<br><br></div><div>이렇게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고 한 경험이 생소해서 글을 쓰는게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화목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갰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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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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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나</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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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의 아빠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신다. 너무 힘들어 도 나 와 동생 맛있는거 사줄려고 열심히 일하신다.</div><div>엄마는 작년엔 돈을안벌다 최근에 집 촬영으로 돈을 벌고 있다. &nbsp;<br>동생은 쌈지맨이다 왜냐면 주말만 되면 쌈지를 가기때문이다.<br>난 집순이다.<br>앞으로도 우리집은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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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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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주</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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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사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난다. 가족은 사랑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엄마와 아빠가 사랑해서 내가 태어나고, 동생이 태어났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바다에 가서 작은 새우나 고둥, 물 빠질 때 못 나간 작은 물고기를 잡을 때 제일 즐겁다. 많이 잡다보면 집에 가져가고 싶기도 하다.&nbsp;<br><br>아쿠아리움에 간 적도 있는데, 닥터피쉬가 내 손의 각질을 먹어줬는데, 처음에는 내 살까지 먹을까 봐 걱정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재밌다고 가기 싫어했다.&nbsp;</div><div><br>앞으로도 행복한 가족이 되서 오래오래 같이 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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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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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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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지우개와 비슷하다. 잘못을 했을때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때 그 상처와 잘못을 지우개처럼 지워준다.&nbsp;</div><div>&nbsp;</div><div>어렸을때 한진이라는 곳에서 살았는데 아파트이지만 집 뒤에 마당같은 공동 정원이 있는데  아빠께서 사진찍는걸 좋아하셔서 언니한테 공주옷을 입히고 공동마당에서 사직을 찍은적이 있는데 그때 난 자고 있었고 아무것도 모른채 자고있어서 일어나고 울면서 나도 찍어달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빠한테 찍어달라고 안하고 내가 아빠를 많이 찍어드려야 겠다.!&nbsp;</div><div>&nbsp;</div><div>어렸을때는 집이 1층이라 플라스틱 공주 구두가 있는데 어렸을때는 욕심이 많아서 그걸 어린이집까지 신고갔ㄷ ㅏ..... 음... 내가 왜 그랬을까 심지어 집 공용전화기를 가져가서 자랑을했다. 지금 과거로 돌아간다면 하지말라고 말하고싶다. 그때 그 친구들을 어떤생각을 했을까?</div><div>엄마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어렸을때는 엄마한테 혼날까봐 말을 안했다. 지금은 같이 웃으면서 다음에는 공주옷을 입고갈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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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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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건우</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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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엄마 아빠 동생이 있습니다.</div><div><br>우리가족하면 생각나는것은 행복입니다&nbsp;</div><div>맛있는 음식 먹을 때, 행복을 느낄 때 생각나기때문입니다.<br><br></div><div>생각나는 추억은 먼저 엄마 아빠가 신혼여행으로 가신 평창 펜션에 같이 갔었다.새롭고 더추억에남았다. 너무 좋고 행복했다.<br><br></div><div>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고싶다. 이제는 싸우지않고 재미있고 취미도즐기고 여행도 많이 다녀야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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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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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준용</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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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동생,나까지 이렇게 6명이다.&nbsp;<br><br></div><div>엄마는 어린이집 선생님이시다. 그래도 아침밥을 매일 만들어주시고 어린이집 선생님인지라 만들기가 많은데 최근에 엄마가 만들기를 은근 잘한다는걸 알았다. 이렇게 엄마의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못놀아줄때가 많다.&nbsp;</div><div><br>아빠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병원 기구...에 대한 직업이다. 병원 기구 고치는 직업인거같다. 아빠는많이 바쁘셔서 못 논다. 아빠의 또다른 장점이 있긴 하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nbsp;</div><div><br>할머니는 코로나 때문에 동생이랑 나의 밥을 책임지시고 가끔 운동가신다. 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해주신다. 그리고 청소도 해주시고 식물도 많이키우신다.&nbsp;</div><div><br>할아버지는 운동을 자주가신다. 할아버지는 음식을 해주시고 청소를 하시진 않지만 사소한 비오년 문 닫기. 쓰레기 버리기 등등을 하신다.&nbsp;</div><div><br>동생 준수는 게임밖에 모르지만 어떨땐 음식도 나눠주고 뭐 그렇다. 게임밖에 안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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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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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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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제가 집 안으로 들어오면 저의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반겨줍니다.&nbsp;</div><div>솔직히 강아지 빼고 다들 바빠서 가족을 저녁 빼고 잘 못 만납니다. 하지만 학원을 다녀온뒤 엄마는 저녁준비를 하고 동생은 밀렸던 학원숙제를 합니다.<br><br></div><div>아빠는 1주일에 가끔 집에오지만 아빠가 오면 항상 외식을 하기에 너무좋습니다.&nbsp;</div><div><br>그리고 가끔 저의 가족들을 보며 함께 강원도를 간 여행이 가장 생생하게 기억이납니다. 거기가서 설악산도가고,바다도가고,해물도 먹고,순두부찌게도 먹고 했기 때문입니다.&nbsp;<br><br>그래서 항상 아쉽습니다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 코로나19 때문에 계속 못 가기때문입니다.<br><br></div><div>어쨌든 저희 가족은 좀 더 여행을 가고 조금이라도 더 휴식을 취하고 좀 잠시 쉬어가고 싶습니다. 너무 지친 것 같아요 ㅠ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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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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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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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은 엄마 아빠 언니 나&nbsp; 이렇게 4명이다.&nbsp;<br><br></div><div>우리 엄마는 약속을 잘 지키고 요리도 잘한다. 우리 아빠는 성격이 급하지만 나와 언니 엄마를 엄청엄청 좋아하신다. 우리 언니는 달리기가 엄청 빠르고 멀리뛰기를 엄청 잘한다. 우리 가족의 막내인 나는 언니만큼은 아니지만 그림을 꽤 그리는것 같다.<br>&nbsp;</div><div>엄마는 엄마와 아빠가 둘다 그림을 못그리는데 너희는 그림을 어떻게 이렇게 잘그리냐고 하신다. 엄마가 그말을 할때 난 항상 다리밑에서 주워왔나보죠~ 라고 장난을 쳤다.&nbsp;</div><div><br>우리 가족이 애*랜드를 갔었을때 내가 바*킹을 엄청 많이타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셨다. 역시 채력탓인가..? &nbsp;</div><div><br>나는 내일..? 모래..? 아무튼 일주일 후부터 언니와 안싸우고 친하게 지낼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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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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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title>
         <author>sh060100</author>
         <link>https://padlet.com/sh060100/3xen3zuswhzpbv9m/wish/15073748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가족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다. 좋을 때는 코로나가 없을때 여행도 많이 다녔고 요구한것도 거의 다 해주었다. 나쁠 때는 날 욕하지 않고 친구를 욕하는것이 나쁘다. 대체 왜 친구를 욕하는지 모르겠다. 친구를 욕하면 나도 똑같이 나쁜건데 이런게 너무 싫고 나쁘다.&nbsp;<br><br>그래도 좋은점이 있다.먹을거는 아낌없이 사주시고 가끔 주말에 보드게임도 해주시고 특히 가장 좋은 보드게임은 루미큐브가 재밌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재밌는 일들이 있으면 좋겠다.&nbsp;</div><div>&nbsp;The end&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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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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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형선</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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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 하면 떠오르는 것은 농담 재미 개그? 우리는 서로 개그를 주고 받아서 일상에 반이 그런 걸로 차있는 것 같다.<br><br></div><div>우리 가족이랑 여행 한것중 제일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일은 난 해외 여행중인 괌, 괌으로 여행을 갔는데 그 호텔에 워터 슬라이드가 있어서 그게 인상 깊었고, 그리고 할아버지에게 스테이크 사달라고 했던 기억도 난다.<br><br>그리고 롯데 월드 에서 내가 어릴때 키가 안되서 못타서 울었을 때도 있다&nbsp;</div><div><br>앞으로 우리 가족은 뭐 일상에 반인 개그도 하면서 살거고 즐겁게 살거다.<br>&nbsp;</div><div>내가 한가지 우리 가족에게 바라는 것이있다면 그냥 단지 건강하게 사는 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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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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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경빈</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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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다이다.&nbsp;</div><div>왜 바다가 떠오르냐면 옛날에 가족들과 바다를 가서 재밌게 놀고 맛있는 밥을 먹은적이있다.&nbsp;<br><br></div><div>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은 4학년 방학때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가서 재밌는 놀이기구도 타고 밖에서는 보지못한 동물들도 봤다.앞으로는 더재밌고 더 가족들과 지내는 추억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 많이 더 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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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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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율</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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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생각이 깊고 재미있는 말을 많이한다 그리고 요리를 잘 하시고 누구보다 우리가족을 제일 사랑하신다.<br><br></div><div>아빠는 힘이 세시고 키가 엄청크고 키다리아저씨 책에 나오는 키다리 아저씨 처럼 엄청 착하시고 엄마처럼 요리를 잘하신다.<br>&nbsp;</div><div>언니는 나랑 엄청 장난치지만 나를 잘챙겨준다. 그리고 화날때는 정말 무섭지만 화를 내지 안을때는 해바라기 처럼 밝다.<br><br></div><div>언니와 취향이 많이 다른데 놀이공원 좋아하는 것만 딱 맞아서 놀이공원을 많이가서 정말 좋다. 그리고 가족여행을 갈때마다 정말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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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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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찬</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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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생긴 수찬이의 가족&nbsp;</div><div>우라 집은 크다&nbsp;</div><div>우리 누나는 키가 작다&nbsp;</div><div>우리 엄마는 도서관에서 가끔 봉사를 하신다&nbsp;</div><div>우리 아빠는 차를 정비하신다&nbsp;</div><div>나의 가족 하면 제일먼저 내가 떠오른다&nbsp;</div><div>즐거운 추억은 내가 1락년때 울었던 것이고&nbsp;</div><div>앞으로 열심히 살것이고&nbsp;</div><div>공부도 많이 하고&nbsp;</div><div>게임도 많이 할거다&nbsp;</div><div>끄읏&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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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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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서</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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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의 아빠는 마음이 든든하게해주세요. 절언제나 보듬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세요.그리고 저를 도와주고 언젠나 착한 우리 아빠가 좋아요.&nbsp;</div><div><br>저의 엄마는 마음이 따뜻하고 저번에 히터이면서도 공부를 잘 알려주는 엄마!! &nbsp;</div><div>내 걱정을 늘 하시고 마음이 따뜻하단 것을 알 수있을 겁니다.&nbsp;<br><br></div><div>가족하면 떠오르는 것은 따뜻한 마음에서 느껴진 이유는 보듬어 주니 그마음이 떠올라요. 그 다음은 걱정하는 마음, 연락이 없으면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관심이 있는 마음이 생각이 나네요. 왜냐하면 관심을 가져주면 더욱 더 설명을 하니까 좋은 것은 같아요.&nbsp;</div><div><br>생각나는 즐거운 추억은 가족들과 계곡에 가서 즐겁게 놀앗던 일이 생각이 나네요....그추억 그리워요. ....?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세월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에요. 앞으로는 즐겁고 활기찬 가족이 되길 노력할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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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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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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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는 가족하면 화목하게 노는 모습이 &nbsp;</div><div>떠오른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은 티격태격 하지만 그래도 서로를 배려하고 사이좋게 놀고 양보하지 때문이다.&nbsp;</div><div>나는 가족과 필리핀에 갔던것이 기억난다. 왜냐하면 내가 다쳤을때 엄마가 부축해주시며 병원에 간게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div><div>나는 앞으로 가족과 더 많은 추억과 기억을 남기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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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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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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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4명이다. 나, 승준이, 엄마, 아빠. 승준이는 내 쌍둥이 동생이고,&nbsp; 나보다 키가 훨씬 크다. 엄마는 51세이시고, 아빠는 엄마보다 2살 더 많으시다. 승준이는 역사와 사회에 대한 부분에 빠삭하고, 축구를 좋아한다. 배운지 오래 되었다. 엄마는 일어를 전공하셨고, 전직이 여행 가이드셨지만, 지금은 주부이시다. 아빠는 전에는 전기 회사에 다니셨는데, 지금은 공항에 있는 한국공항공사 차장이시다. 나는 공항이 좋다.&nbsp;</div><div>&nbsp;<br>&nbsp; 제일 인상 깊었던 추억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유럽에 간 것이다. 일본에 다녀왔던 것도 좋았지만. 내 생애 최초로 아시아 대륙을 벗어난 것이었다.&nbsp; 여행을 가기 전에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 공항 회화도 연습했고, 도서관에서도 WHY? 책을 찾아 보았다. 가족끼리만 갔고,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바티칸 시국까지 4개국을 갔다. 물갈이도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nbsp;</div><div>&nbsp;<br>  사춘기로 접어들고, 어릴 때와 변화가 생기면서 생기는 문제들도 있지만, 엄마 아빠가 인생을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 일도 좋지만 건강 관리도 열심히 하고, 여가 활동도 즐겁게 보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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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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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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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 구성원은 엄마, 아빠, 동생, 나 이다..&nbsp;</div><div>엄마는 애견 미용사시다. 또, 집안일을 다 하신다. 나이는 40살 이시고, 인터넷 쇼핑을 즐겨 하신다.&nbsp;</div><div>아빠는 회사원 이시다. 또, 게임을 다 하신다. 나이는 46살 이시고, 건담을 즐겨 조립하신다.&nbsp;</div><div>동생은 초등학생인다. 또,나를 약올린다.&nbsp;</div><div>나이는 10살이고, 맨날 나를 괴롭힌다.;&nbsp;</div><div>나는 초등학생이다. 또, 동생을 약올린다. 나이는 13살이고, 또 맨날 동생을 괴롭힌다.&nbsp;</div><div>나와 동생은 원수 사이이고, 남보다 못한다. 장난을 엄청 많이 치고, 엄청 싸운다.&nbsp;</div><div><br>내 생각엔 우리 가족이 화목한 편인 것 &nbsp;같은데... 아닌가? 잘 모르겠다. 아무튼&nbsp;부모님들은 나를 잘 챙겨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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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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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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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나는 내 가족을 생각할때 많은 생각이 든다. 우리는 아주 웃긴 가족이다. 아빠와 나는 엄마를 놀리고 엄마와 나는 아빠를 놀린다. 분위기를 보여주러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겠다. (4학년때다.)&nbsp;<br><br>아빠가 나를 깨워준다. 나는 졸린 얼굴로 아빠 침대로 이동한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추워서 아빠 이불까지 덮는다. 방구 냄새가 난다. 아빠가 방구를 끼고 간 것이었다. 나는 방구 냄새를 싸우면서 아침을 아빠 침대에서 먹는다. 이제 엄마가 나를 끌고 화장실로 간다. 나는 이제 이를 딱고 세수를 한다. 엄마는 집에 있고 나는 아빠랑 나간다. 아빠의 차를 타고 학교에 간다. 아빠는 이제 회사로 간다. 학교에서 생활을 하고, 학원에 간다. 학원에서 6시 반에 엄마가 데리러 온다. 엄마는 미리 먹고, 아빠와 나는 같이 저녁을 먹는다. 나는 이제 엄마랑 놀고, 아빠는 예능을 본다.&nbsp;<br><br>가끔씩은 우리 가족끼리 여행도 가고 아니면 그냥 집에서 종이 접기도 한다. 그림 그릴때는 아빠가 엄마보고 똥손이라고 한다. 나는 그때 처음 똥손을 배워서 내 친구 오빠한테 똥손이라고 했더니 그 오빠가 울었다. 죄책감은 아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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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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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석현</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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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가족하면 떠오르는 것은 화목함이다. 우리가족은 나랑 누나가 가끔 싸우지 않는 이상은 아주 사이가 좋다. 엄마가 조금 많이 깐깐 하기는 하지만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한 거여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이해한다.&nbsp;<br><br>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억은 우리 가족끼리 사이판을 갔을때였따. 때는 내가 6살이었다. 처음 가보는 해외여행에 들뜬 마음으로 간것이 생각난다. 밤 비행기라서 낮에 자고 밤에 비행기를 타러갔다.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거였어서 귀가 너무 아팠던것도 생각난다. 지금은 하품을 하거나 침을 삼키면 귀가 좀 맑아지면서(?) 괜찮아지는데 그땐 하품도 인 나왔고 침을 삼켜도 계속 그래서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 수영장에서 누나랑 같이 노는 것도 재미있었고 밥도 맛있었다. 내가 크면 부모님을 내가 여행 시켜드려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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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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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서</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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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제일 인상깊은 남는 곳이&nbsp; 제주도 여행이다. 나는 그곳에서 한라봉도 따고 돼지 버거도 먹고 바다에있는 까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다도 보고 코로나가 없었기에 큰 수영장에 갔다.</div><div>&nbsp;</div><div>나의 가족을 보며 생각나는 것은&nbsp;줄다리기이다. 언제 화목해 질 지 언제 화 낼 지 &nbsp;</div><div>모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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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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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도윤</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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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nbsp;<br>(왜?)<br>(어떻게 하면 좋게 만들 수 있을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즐거운 추억:여행 ,게임<br>(언제, 어디 여행? 무슨 장면이 기억에 남는지?)<br>(어떤 게임인지, 누구와 했고 뭐가 즐거웠는지?)<br><br>앞으로 할 것: 말 잘 듣기<br>(평소에 어떤 말씀을 하시길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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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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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소이</title>
         <author>sh060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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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가족이라는 단어가 누구든 있는 단어라고 생각한다.</div><div>하지만 가족이 없는 사람들도 있기에 조심히 이야기 해야한다.</div><div>우리 가족은 언제든지 기댈 수 있고<br>언제든지 웃을 수 있는 한&nbsp; 가족이다 내 가족을 생각하면 처음 생각나는것은 강화도에 갔을때 신나게 수영장에서도 놀고 꼬치도 구워먹고&nbsp;<br>보드 게임도 하고 놀아서 재밌었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놀러가지못하고 있지만 나중엔 놀러갈거다<br><br>나의 가족은 핸드폰 같은 존재이다<br>언제든지 옆에 있어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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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1: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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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바다 갔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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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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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은 엄마와아빠와누나와나 4명이다 우리 엄마는 친절하다 우리 아빠도 친절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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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수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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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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